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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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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갈등의 연속이 아닐 수 없는  상황이 온다.

꼭 선택을 해야 할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그 선택의 나의 인생을  좌지 우지 할 수도 있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라면

우리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의 순간, 무엇이  기준이 되어야 후회없는  선택을 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기상 캐스터, 생방송 도중 프러포즈 받아[팝뉴스]

 

 

1.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라! 

 

미련이  남지 않도록 하라는 것이다,

마음은 저것을 하고 싶은데 사람들의 눈때문에 다른 것을  선택을 하게 되면  반드시  후회를 하게 된다.

사람들이 원하는  선택은 그 사람들의 선택이고, 당신의 선택은 마음이  알고 있다

다른 사람의 선택을 택하면  당신의 선택을 하지  못했기에 계속해서  미련이  남게 된다.

 

당신의 마음을 기만 하는  선택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2.욕심을 따르지 말고 양심이 원하는 대로 하라! 

 

돈을 따르느냐!  아니면 양심을 다시 따르느냐 ? 

물론  돈도  좋다, 그러나  그 돈이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면서 까지 얻는 것이 라면  한 순간 돈을 만져서  좋기는 하지  양심의 가책은  평생을  따라  다닌다. 그 돈을 쓸 때마다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자책감이들게 되어 있다

양심을 팔은 대가로 번돈은  행복을 주지  못한다.

 

늘가슴에  바위 하나를 얹고  사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

 

 

 

사망 순간 출산한 여성과 아기, 기적적으로 회생[팝뉴스]

 

3.당장을 내다보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라! 

 

당장 먹고 살기 힘든데,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나! 

그런 생각을 하기  싫은데, "아이를 보는 낙으로 산다." 이런 생각도  아이의 미래에 당신을 꿈을 거는 것이다,

 

당장은 힘들 지만  미래는  더 나아진다.

당장 먹고 사는데,미래도 지금과 똑같다라고 생각을 했을 때  끔직하다는 생각이들면  미래를 꿈꾸는 것이 좋다

미래도 지금과 같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  끔직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미래는  지금 보다는  더 나아져있다고 생각을 하면  희망은 있는 것이다

 

대박이  난 사람들은 미래를 설계를 했다

 

4.절망보다는 희망을 선택하라 ! 

 

살다보면  암담할 때도 있다.  그러나 그속에서도  희망을 꿈꿀 수 있다면 살아 갈 이유가   생기는 것이다

희망은  갈아 가는 이유를 준다. 내일아침에 눈에 떠야 할  존재의 이유가 될 수도 있다

절망은 누구나  찾아 온다. 그러나  그 속에서  희망의 빛도 있다

 

그것을  찾는 것은  절망에 빠진 자의 몫이다. 

희망이  없다는 생각만 버리면  희망은 보인다.

 

 

자포자기 고양이, 깜놀 고양이....2009년의 인터넷 스타 고양이들[팝뉴스 ]

 

 

5.혼자선택하기 힘들 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 보라!   

 

혼자만 피해를 입고 끝날 것이면 혼자의 선택으로 끝나면 된다.그러나  나자신의 선택으로 나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의 피해까지  있다면  그들의 의견을  들어  보는 것도 좋다,

혼자서 끙끙 앓기에는  너무  짐이  무겁다, 그리고 적어도 그들도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를 바란다.

혼자의 선택으로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는다면  그들의  원망때문에  더 마음이  아플것이다

 

 

6.행운의 주인공이기보다  노력으로 얻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라! 

 

행운의 주인공이  행복의 주인공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행복의 주인공은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행운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 행운을 서로  나누어 먹을려고  분쟁이 된다.

그러나  행복은 노력으로  얻어 지는 것이라는  개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말하는  행운은  로또이거나 돈을 말하는 것이다

돈이 행복의 전부 라면  행운이 행복이 될 수 있지만, 돈벼락을 맞았다는 사실을 세상에서 아는 순간, 그 돈을 뜯어내려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거린다.

 

로또의 행운이 불행을 부르는 것을  신문에 보면  많이  나온다.

 

500만달러 로또당첨자 “지금은 빈털털이”[파이미디어]

로또에  당첨되자말자 !   주변사람이 도와달라고  손을  벌리고, 눈물샘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돈을  뜯어내고, 여러 나라에서 도와달라는 편지와  사연이  날아 오고, 두 번 이혼과 아들은 감옥에  갔다

큰사기 몇 번 당하고 나니까 완전히  빈털털이가  되었다,

지금은  테네시주 감호수에게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혹시여러분만의  선택의 기준이 있으면 댓글로 함께 공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

2010년 경인년 행복한  한해되세요. ^^

 

 

 


Comment

  1. 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는...
    새해 첫널 무지 춥군요.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 하세요~ ^^

  2. 새해에 깊이 새겨둬야 할 글들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새해에도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마음정리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4.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1.01 19:18 신고

    올해도 좋은글들 기대할게요^^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시길!

  5. 정말 어떻게 보면 당연한 말인데 참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욕심에 집착에 기회비용의 기로에서 항상 망설이게 되네요.
    저도 좌우명이 후회하지 말자 이거드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새해부터 맘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포스팅이네요.

  6.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정정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에는 하시는 일이 모두 술술 잘풀리시길 ^^

  7.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새해에는 더욱 심도있는 연애상담글 부탁드립니다.
    2010년도...새해 복 왕창 많이 받으세요.~~

  8. 와 다음 블로그 말고 티스토리에도 블로그가 있으셨군요^^
    다음뷰에서 연애 관련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저도 연애비법 관련 글을 포스팅중인데 감정정리님처럼 깔끔하고 쉽게 쓰는 게 잘 안되네요.
    즐겨찾기 해두고 종종 놀러와서 읽어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블로그 더욱 번창하시길..^^

  9.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10.01.04 03:36 신고

    좀 늦은감이 있지만 감정정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10. 올해도 변함없는 포스팅 부탁 드려요. 제가 댓글은 잘 못남겨도 매일 와서 보고 갑니다. 올해는 댓글을 많이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난 그냥 댓글과 내가 정말 여기에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을 읽었다는 말을하고 싶었. 그것은 매우 유익하고 있었고, 난 너무도 디그 (Digg)가 작성하는 방법을! 나중에 자세한 내용을 그것을 유지하고 돌아 올께

  12. 안녕, 내가이 정보를 발견했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블로거 투데이는 소문 및 NET 것들에 대해 발행이 실제로 자극이다. 흥미로운 내용으로 좋은 웹 사이트, 그게 내가 원하는거야. 이 웹 사이트를 제작하고, 다시 방문할 예정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이 뉴스 레터를해야합니까? 나는 그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13. 사업은 문을 열고 고객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그들의 시간과 돈을 낭비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은 광고하지 않습니다. 고객들은 흥분하기 시작하고 일 지나가지로 악화됐다 있도록 노크 해 오지 않았다.

  14.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 아주 좋은 정보

  15. 해 강력하게 느낌이 주제에 대한 자세한 읽기 사랑해. 가능하면, 당신이 전문 지식을 얻을 수로, 당신은 추가 정보를 귀하의 블로그를 업데이 트 안될까

  16. 최고의 블로그 그리고 당신은 내가 너의 다가오는 기사 기대하고, 여기에 몇

  17. Favicon of http://onearmedbandit491.blinkweb.com/1/2012/02/one-armed-bandit-ffdd/ BlogIcon Url 2012.03.27 09:32 신고

    요 빨리오 않을요???0바나나다어V 마 다이어트전체도감은해되만.


정말 이런 곳이 있을 줄이야..정말 눈물겨운 상봉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저는 남자친구와의 이야기를 상담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26살, 남자친구와는 2살차이가 납니다,
제가 21살때 오빠를 만났구요
제가 먼저 조심스레 고백을 했어요.

고백이라기 보다 평소에 알고지낸 사람이어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했고, 오빠도 싫지 않은 듯 서로 연락을 해오던 중
오빠가 저에게 사귀자고 고백을 했죠.

오빠는 경상도 남자라서 그런지 저에게 사랑한단 말은 해주질 않았지만
누구보다도 자상한 사람이었어요,
자기 자신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는 진심이 느껴질 정도로
저에게 지극 정성이었어요.

그런 사람을 옆에 두고 전 복에 겨운 나머지 오빠랑 연애를 하면서
세 번의 남자를 만났습니다.
오빠는 그 때마다 저를 멀리서 기다려줬어요,

하지만 오히려 저는 오빠를 이용하기만 했죠,
심심할 때 부르거나, 뭐 갖고 싶다고 말하고, 정말 철부지 어리광쟁이였어요.

여튼 그렇게 2년 정도에 세 사람을 만났죠.

하지만 작년부터 오빠가 저에겐 없어선 존재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그 당시 만나고 있던 사람과도 헤어졌고
오빠에게 돌아가려 했죠,,

그래서 다시 만났는데, 제가 또 실수를 한겁니다.
헤어졌던 그 사람에게서 연락이 왔고
몇 번 만났어요,, 핸드폰 문자메시지를 보고 오빠도 그 사실을 알게 되었구
결국 오빠는..그 사람에게 가라고,
절 감당할 수 없다 말하더군요,.



전 오빠를 붙잡았어요.
다신 누구도 만나지 않겠다고 하면서..

하지만 오빤 냉정하게 뒤 돌아섰고
저에게 미련하나 남지 않은 사람처럼 차갑게 대하더군요.

저는 지금까지 제 죄에 대한 벌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매달리고
욕을 들으가면서까지 옆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빤 별 반응 없고 오히려 옆에 있는 제가 불필요한 존재처럼 생각하더군요,

오빠 말 하나하나에 상처를 받고,
하지만 예전에 나의 모습은 이미 많이 변해있었어요.
어리광도 부리지 않고, 오히려 누이처럼 오빠를 더 챙기고, 짜증한 번 부린 적도 없어요

짜증부리거나, 연락 자주 안한다고 싫은소리 할 때마다 헤어지잔 오빠의 말이 두려웠거든요,,

여튼 그 사이 오빤 새로운 여자를 만나려고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저를 다시 만난다는 명목이 있었지만 저 몰래 여러 여자를 만났어요.

 

당신이 그러 했듯이  그 오빠도 당신과  비슷한 전철을  밟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게 되는 과정인것 같습니다.

 



저도 그 사실을 알고 오빠에게 눈물로써 애원도 해보고
화도 내봤어요..그렇게 몇달이 지났는데

한달 전에 그런 저에게 제가 못할 짓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오빠를 놓아주겠다고 말했어요..

오빠는 무슨 심정에서인지 날 좋아한다고 헤어지지 말자더군요..
지금 오빠가 붙잡아서 다시 만난지 두달이 다 되어가네요,

 놓아 주겠다고 하니까 당신을 붙잡는 경우는

1.당신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2. 당신만한 사람을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입니다.
3.사귀어 보니까  별사람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사랑보다  더 무서운 정에  중독되었습니다.
 
 
 
 
 
처음 만날 때 처럼은 아니지만 지금 오빠는 저에게 잘 해줘요.
자주 만나기는 물론이거니와 자기네 집에 데려가서 어머님께 소개도 해주고
친구들도 같이 만나려 하구
연락도 자주하고, 이것저것 제가 가지고 싶어하는 것들도 잘 사줘요.

뭐 이런걸로 절 다시 좋아한다느니 어쩐다느니 생각은 안하고 싶어요.
전 아직 불안하거든요..

오빠는 저와 헤어지고 싶단 말을 이젠 하지 않겠대요.
솔직히 전에는 절 좋아하지 않는 다고 말한 적도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제가 좋고 같이 있고싶고 다른 여자는 만나기 싫대요..

이사람 말을 진심으로 믿어야 할까요..
사람 맘이 이렇게 쉽게 바뀔수 있는건지도 의심이구요..

당신이 그 오빠의 진심에  중독  되었듯이 

그 오빠도 이제는 당신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그리고  정이 들어서   당신을 놓칠 수 없을 겁니다.

 

두 사람은  전적이 있으니까

 

그 오빠도  당신의 진심을  보았기 때문에   당신을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당신을 놓치기 싫어서  일겁니다. 

 

헤어 질 때  헤어 지더라도  의심때문에  헤어 지지는 마세요. 

 

직접 보거나  직접 겪지 않은 의심때문에  무너지는  어리석음은 선택하지 마세요. 

 

마음이 쉽게 바뀐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마음을 테스트 한 것입니다. 

당신의 오락가락하는  마음을 이별로 테스트를  한 것이지 

 

어쩌면  화를 내고  차갑게 대한 것은  당신의  진심을 가려 내기 위해서

그랬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다른 남자 만나보니  별사람 없다는 것을  깨닫고 놓치면  후회할 것은  사랑과 정을 갈구해서  그 오빠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빠도  몇 사람 만나봤지만  당신의 진심을  알게 되었고 

당신을  어머니께 소개 해 주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어머니한테  소개 시켜 주는 것은  그래도  진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는 사람에게 소개 시켜 주는 것은  몇 번보고 말 사이에게  주는  

기회는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고 잠이 들기 전에, 그리고 일상생활을 하는 와중에도 생각나는 사람이
저라고..그래서 연락도 자주 하고 전화도 자주하고

제가 다른사람 만날까봐 질투도 잦아지고
어딜가든 절 데리고 가려하구..
폰도 검사하구, 여튼 달라진 오빠의 모습이 좀 이상하긴하지만
싫진 않네요..
 

사랑하니까 싫지 않는 것 같아요.

사랑하니까  그렇게  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의심 받을 짓을 그동안 했고요 

그런데 그 사람의 폰도 함께  보자고 제안하세요. 

 

그래야  둘다 결백할 것이 아닌가요 ?  

 

당신의 의심도  잠재우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몇달 새 달라진 오빠..

대체 무슨 변화가 있는 것일까요, 정말 절 좋아하긴 하는걸까요?
 

당신이  그 오빠의 위하는 마음에  중독 되었듯이 

그 오빠도  당신의 위하는  마음에 중독되었습니다.

 

하루 이틀하고  제풀에  지치는  거짓 사랑이었으면  그 오빠도  진작에  포기를 했겠지만  당신의 사랑은 거짓이  아니었기에  

시간이 지나서 집착이 아니라 사랑하기에  그 오빠를  놓아주려고 했지만

 

그 오빠는 이미  당신의 진심어린 사랑에 중독되었습니다. 

  

 

 당신이  여태 다른   남자를 만나면서도   

 

"저 오빠를 놓치면  후회할 거야!  그런 사람 없어!"

 

하는  확신을 가지게 하는  기회가 되었듯이 

 

그 오빠도  다른  여자를 만나면서  오히려  당신만한  사람이 없다는 확신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봐집니다. 

 

 

당신이  그 오빠과  이별을  고할 때

오빠는 이런 생각을 했을 겁니다. 

 

"내가 과연  저런 사람 다시  또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후회를  할 것 같아서 

당신과 헤어 질수 없습니다. 

 

 

아무튼 이제는 이쁜 사랑되세요. 

의심은 버리세요. 

헤어 질 때 헤어 지더라도 

의심때문에  헤어 지는 어리석음은 선택하지 마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이렇든 저렇든 다 작이 있는 것 같아요,,,, 인연이 아니면... 아무리해도 않되더라구요,,

  2. 다 당하고 당하고 있을땐 무시하고.. 없어지면 후회하고..
    그러는것같아요..

    • 있을 때 잘해라는 노래가 생각나요
      있을 때는 정말 모르고 없으면 그때
      그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 지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그래도 요렇게 사랑에 울고 웃고 할때가 좋을 때죠?

    • 있을 때 잘 하라는 말이 계속생각나요 ^^
      그러니까 지금 있을 때 잘하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확실히 있을 때 잘해라는 말이 딱이네요.. 사실 저도 가끔 근거없는 자신감 있을 때가 있죠.. 얘는 나 없으면 안돼하고 말이에요... 근데 그런거 다 소용없더라구요 ㅋ

    • 맞아요 있을 때 정말 잘하세요.
      ^^그래야 나중에 떠나도 매달리고 후회합니다.

      없을 때 잘할려고 해도 대상이 없으니까
      더 서러울 것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배신, 불신 믿음의 문제는 인간에게 가장중요한것같습니다

    • 현 상황에서 계속해서 겪고 있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기대를 하지 않고 베푸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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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 정말 좋은공간이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솔직히 제가 주위사람들한테 말못할 고민이 있는데요

여기에다 익명으로 글을 남기고 가도 ....... 소문날까 두렵기만 하네요 ㅎㅎ

아무튼.....

저는 지금 고3이고요 캐나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시험이 이제 딱 한달 남았는데...공부는 하지않고

연애만하고 있어서 문제입니다....

이제 정신차리고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온갖 잡생각때문에 집중이 안되네요


그리고 더 큰 고민은

남자친구와..........11살 차이가 납니다

제가 좋다고 따라다녔고요 나중에는 오빠가 사귀자고 했습니다


근데 오빠가 비밀로 사귀자고 하더군요.

사람들 시선이 부담스럽다더라고요.

여기 교민사회에서 소문나면 바로 여기 떠야할듯 하거든요

그래서 비밀로 만났습니다. 지금은 제친구들 몇명이 알아요...ㅎㅎ


사실은 오빠가 소문이 좀 안좋다네요

주위사람들이 오빠 조심하라고 당부까지…… 사귀기 전에도 몇번 그런소리를

들었습니다. 여자 많다고. 심지어는 걸레라고 까지 들었습니다. 저는 그때는 별 생각 안했는데

사귀면서 자꾸 걸립니다. 나이도 있으니까 과거가 없다는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쫌 걸립니다



뭐 솔직히 말해 그 오빠가 쫌 잘나긴했습니다.

생긴 건 깔끔하게 생겼고요, 직장 좋습니다. 연봉 1억 5천 정도로 능력있고요

크리스챤이고, 노래랑 피아노같은거 잘칩니다

어린 저는 이런거에 뻑갔습니다

사실은 교회선생님으로 만났습니다

이런 말하면 교회다니는사람들이 더 한다고 욕하시는사람들이 많아서

무섭지만…. 저도 쫌 의문이네요

 



이 오빠는 믿음이 정말 좋은거같은데 =_-=(저는 아니고)

하는 행동 보면 일반사람들보다 더한거 같기도 하고…..

오빠가 병원하기 전에는 장사 잘되는 술집도 했습니다. 쫌 노는 날나리 사장?

사귀기 전에 제 과외선생님한테 살짝 얘기했더니,

젊은 나이에 술집 사업까지 했으면 다 놀아본거라고 ;;

완전 저는 얘기로 볼거라고 해서 포기했었는데 어쩌다 사귀게 되서 신기 했습니다 ;;



아………………………………….그리고

그 오빠랑 관계를 가졌습니다. 오빠는 당연히 처음이 아니였고요

저도 처음은 아닙니다. 머리에 피도 안말른것이라고 욕하지마세요….

저도 이제 성인입니다 …………

오빠가 덥친거 아니구요 어떻게 보면 제가 덥쳤다고 해야될거같네요

만난지 얼마안되서 그런짓을 해서 그런지 다음부터 그걸 하는게

되게 자연스러워 지고 당연해졌어요.

처음에는 우리 둘다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나줌에는 마음 편하게먹고

뭐 사랑하면 해도 된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빠가 그런거 때문에 만난다는 생각도 하긴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오빠가

진심으로 날 사랑해주고 생각해 주는게 느껴지기는 하는데.....

혼자 있을때 생각해보면 그거 때문에 만나는거 같아서 우울합니다...

남자의 사랑은  정신적인 사랑보다는   육체적인  사랑에  더 비중을 많이 두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이 아니라고는 생각하지 마세요.

 

나중에  중년이 되면  여자 들이  육체적으로 더 갈구 할 때가  오니까요 

남자들은 성적으로  시들어  지는 때가  올겁니다. 

 

 



보통 만날 때마다 하는거 같구요, 밥먹고 집에 안대려다 주고 야경을 자주 보러갑니다 ;;

아 근데 또 가끔 자도 꼭 안고선 관계를 안갖고 잘때도 있구 --;;;;



제가 며칠전에 오빠 핸드폰 문자를 봤는데 어떤 과외 했던 언니랑 문자한걸 봤습니다.

(오빠가 개인 과외도 했었습니다) 근데 오빠가 먼저 한번 밥 먹자고 했더라고요

그날 오빠한테 학교 남자 친구랑 밥 먹어도 괜찮냐고 물어봤더니 안된다고 해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남자들은 밥 먹고 다음단계를 생각하게 되니깐

위험해서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그러면 오빠도 다른 여자랑 밥먹으면 안되지 안냐하니깐

안된다고 .-_- 그래서 제가 그러면 오빠는 다른 여자랑 밥도 안먹냐고, 밥 먹자고

하지도 안냐고 했더니. 밥 안 먹는다네요 -_- 저한테 거짓말 하는거잔아요....

그거 보고 완전 믿음이 없어지더라고요.

사귀기 전에 들었던말들, 사귀면서 다 잊었었는데....

뒤에서 얘기하는 사람들이 오빠를 잘 몰라서 지껄이는건줄 알았는데

진짜 이제 못믿겠네요.
 
오빠가 보낸 문자는 모냐고 따지려다가 고민하고 글올려요 --;;;

헤어지는게 날까요 ?

만약에 제가 잘못 본게 아니고 진짜로 거짓말을 하는거면은

나중에 또 거짓말하고 바람필지 걱정되요...



만나면 만날수록 쫌 엊갈리는 부분들도 많아요

오빠는 너무 어른스럽고 제 성격은 워낙  징징대고 어리광이 많은 편이라서

둘다 스트레스네요. 그래서 요즘 인터넷 뒤지면서 글들을 읽어 보는데 답이

안나오네요 .... 10살은 무리일까요 ? 그오빠는 이제 내년이면 30 -_- 결혼해야될때도

됬는데...... 가끔 저한테 일찍 결혼 할생각 없냐고 물어보는데 ...... 진심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결혼을 전제로 사귀여야 될 나이일가요 ...........ㅠㅠ?

10살 이상 차이나면 서로 안맞는 다는데...

 

신앙이 좋으면  그  오빠에게 점수를 더많이  딸 수 있을 것 같아요.

신앙의 힘으로  당신을  벗어나지 못하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100% 다 맞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서로가 맞추면서  살아 가는  거죠.

 

그 남자는 맞추려고 하는 것이 보이는데요 

그리고  당신도  좋아하니까 맞추려고 하는 것이 고요 

 

그 맞추려는 노력이 중요한 거지  

 그러면서 서로의 정을  쌓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100% 맞추어 진것은  

나중나올  맞춤형 사이보그인간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들하고  산다고 해서  재미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아 그리고 성격차이도 쫌 있어요. 오빠는 하나하나 생각하고 신중하게 하는데 저는 그냥

무작위로 하는 성격이여서...... 그리고 오빠는 되게 예민해요. 그래서 무서워요.....

제가 10살이나 어리니깐 다 이해해주고 공주처럼 모시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오빠한테 꿀릴게 없는데 왜 쫄아 살아야 되는지 심란하네요

당신이 그 오빠를 많이 좋아하니까 그런  거라고 봐집니다.

당신을  뻑이 가게  만든 사람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더 좋아서  관계까지  간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스스로  발목에   족쇄를 채우는 겁니다. 

 

사랑하는사람이   죄인이잖아요  

 


 


오빠 말로는 남자는 30세부터가 전성기라고 하더군요 -_- 그러니까 자기도 지금 꿀릴게

없다고 생각하는 듯 해요 .

지금와서 그만두면 시작한게 후회될거같아서 섣불리 헤어지자는

말은 안하려고 합니다. 제가 과연 잘하고 있는 짓인지 걱정이네요

지금 감정에 너무 앞서서 행동 하고 있는건 아닌지 ......

부모님한테 거짓말까지 하면서 숨기고 만나는거 생각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지금 헤어 져도  후회 만나도  후회라면 질릴 때 까지  만나세요.

그 남자가 질릴 때 까지  만나세요.

그 남자의  안 좋은 모습을  보고 정이 뚝뚝 떨어져서 

그남자 없어도 살 수 있을 때 까지  만나세요. 

 

그 남자는  당신이  없어도  살 수 있을 겁니다. 

수 많은 여자 중에  한명이 될 수도 있겠지만 

당신은  좋아서  쫓아 다닌 보기 드문 이상형의 남자이니까 

 

당신이  더 잊기가 힘들 겁니다. 

 

세상에  끝이  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시간이 더 흐르면 당신도 지칠것이고

그 남자도  지칠것이라고 보아 집니다. 

  남녀사이라면  부부라도  찾아 오는 권태기가 반드시  옵니다. 

 

 

그러니까  사람의 힘으로  강제로 이별을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자연스럽게  이별이  찾아 오는 것은   서로가  미련이  없을 수 있지만 

어느  한쪽에서  이별선언하는 것은  

이별선언한  쪽에서  더 고통스러움을 안고  살아 갑니다

 

 

 




아........진짜 기네요

다른사람들 글 보면서 할말이 저렇게 만들까 생각 햇는데....

저 아직 할말이 많은데 줄이고 줄여서 썼는데..........정신병원을 가봐야될까요 ^^?ㅋㅋㅋㅋ

 

정신병원은  갈  필요없습니다.

나이 차이가 많다고 해서  다 병원가면  안 되잖아요 ?  

 

지금  그 남자는 오히려  진지 하게 사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혼적령기에 들어서  진지하게 만나는 것 같아요.

 

문제는 당신이  아직은 결혼할  때가  안 된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결혼이 핑크빛 사랑으로  물드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남자는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서  결혼을  생각할것 같은데 

 

당신은  아직은  그런  현실적인  결혼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아직 다양한 경험을 하지  않아서요 

  

이별을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이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하는 공식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별을 이야기해서  상대방의  가슴에  못을  박았다는 생각에  계속 죄책감을 

안고 사는 것 같아요 

 

두 번 다시 안 보고 후회 할  자신 없으면  이별은  남자가  이야기할 때 까지  기다려요 

 

아무튼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한창 좋을 때입니다.

사랑을 이제  얼마 하지 않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이 강제로 

헤어 지라고 하면 

 

아마도  당신은 줄리엣같은  사랑때문에  목숨까지도  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그 남자는  로미오비슷도   못되는 사람입니다.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여자를  사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흐르고 그러다보면  권태기가 오고 

그 남자의 외모가  아니라  정신적인 실체를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어 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시간이  자연스럽게  해결 해 주는 것을  

억지로 강제로 넘겨짚고 (다른 여자랑 밥을 먹는 것을  눈으로 보지 않았으면 의심을 하지 마세요.)

먼저  선수치고(그럴 것이다, 그렇다고  확신을 갖지 마세요.)

그러지 마세요. 

 

죄송스러운 표현이지만

당신은 이미  걸레라는 것을  알고 시작을 했습니다. 

 

세상사람들 모두가 걸레라고 손가락질을 해도

당신만은  뻑이가서 

시작된  사랑입니다.

 

왜 과거가  이제 와서   문제가 되어야 하는 건가요 ?  

이미  알고 시작을 했는데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얕아  지면   그런  모든    과거에 들었던

말들이   당신의 의심을 키워서 스스로  무너지게 할겁니다. 

 

눈으로  보지 않고  귀로 직접 듣지 않는 것은   

무시하세요. 

 

이미  알고 시작한 것을  누구를 탓할 수 있습니까

 

단지 그는 이제  나이가 들어서  예전 처럼  철없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설령 바람이  났다  할지라도   당신의 마음에  미련이  남아 있다면 

 용서하면서  지내세요. 

 

나중에 미련이 사라지면  그때  바람기를 탓하고   헤어지세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은 헤어 지면 안 됩니다.

 

아직은 당신이 더 좋아하고 

당신은 아직은 이별준비가 되어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남자가  질릴 때  이별을 선언해도 오히려  당신 속이 후련하다고 생각이 되어 질 때 그때   헤어 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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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도둑이 아니라 날강도...사실 능력이죠,,, 사랑이죠...

  2. 흠.. 전 여자들의 심리를 잘 모르겠네요..TT

  3. 잘 보고 갑

 

 

사랑과  일

사랑과  꿈 한번도  갈등을  안 느낀 사람 있을까요 ?

 

여자들은 자신을  걸고 남자에게  항상 최고로  난이도 높은 갈등의 문제를 줍니다.

 

"나야 일이야 !하나만 택해 "

"나하고   꿈 중에  어떤 것을  택할래! 둘중에  하나를 포기해"

 

그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 

 

 

 

 

1.사랑

 

사랑은 식는다 사랑호르몬 고갈로  대부분 사람들이 사랑이 식게 마련이다. 

사랑은 두 사람의 노력이 아니면

사랑으로 행복을 꿈꾸기는 힘들다

 

애초부터  사랑을 시작하는  동기가

행복하기 위해서 사랑을 한다.는

두사람의  코드가  맞지 않으면   사랑으로 행복하기는 힘들다

 

 "너가 그런 씩으로 나온다. 말이지 그러면 나도  변해야지 

내가 왜 너한테 계속 잘해줘야  하는데, 손해보는 것 같아서 절대 그럴 수 없지 " 

 

 

2.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여자가 능력을 보고 결혼하면 

어차피 사랑에 대한 환상적인 미련을 많이  갖지 않는다

그러나 은근히 사랑에 대한  집착은 포기를 하지 않는다

 

남자는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한다.

 

궁극적으로는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힘들 때 아내와 자식을 보고 힘든 상황을 극복 해나간다.

그런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사랑과  일 둘다 놓칠 수 없는 팽팽한  줄달리기상황이다

3.사랑과  꿈

 

사랑은 변질되지만 꿈은 사라지지 않는다

꿈은  점점 더 업그레이 되어서 변화를 할 수 있다

 

소멸되는 꿈도 많이 있지만  죽어도 포기되지 않는  꿈은 소멸되지 않는다

 

사랑도 놓치면 후회하지만

꿈도  포기 하면 마음속에서 내내 미련이 남게 된다.

 

둘다 후회를 하지만

젊은 나이때는 사랑이 전부 인것 같지만

나이가 들어서  사랑을 하다보면  사랑과  일은  별개라고 생각을 한다.

 

"사랑 물론  사랑도 중요하지.그러나  

사랑은 살아 가는데  필요할 수는 있지만  전부가 될 수는 없어!"  

 

 

그래서  나이가 들어서  결혼을 하면  좀더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사랑을 한다.

 

"사랑이 밥먹여주니?일 안하고 사랑만 하면  하늘에서 밥이 떨어져 돈이 떨어져! "

 

나이가 들면  첫사랑을 하지 않고 다양한  사랑을 하다보면

꿈을 선댁하게 된다.

 

여자는 자신의 꿈을 이루어  줄 사람과  결혼을 하고 

남자는 능력으로  자신이  원하는 외모스타일의 사람하고 결혼을 한다.   

 

사랑은 대상이  바뀔 수 있지만  꿈은 여전히 변하지 않고  

꿈을 꾸고 있는 그  꿈을 향해 나아갈 때 

행복을 맛을  보고 자신을 발견했다면

 

꿈을 선택할  확률이 높다

 

 

 

4.스스로 무덤파는

어리석은 질문은 이제 그만

 

"내가 좋아, 일이 좋아"

"사랑을 택할래, 꿈을 택할래

"나와  일 둘중에  하나를 택해"

 

이별아니면 나

 

그런  양단간의 극단적인 선택의 카드는 

  사랑이 식고  그 사람한테  미련이 없을 때 하는  제안이다. 

그 사람이  떨어져 나가도  아쉬울 것이 없을 때 하는  조치이다. 

 

당신을 택하지 않아도 마음에  동요가 없을 때  하는  말이다.

 

"난 괜찮아 , 이미  마음도  없고 빈껍데기인 사랑에  지쳤어!"

 

미련없을 때  그런  말을 해도 좋다

 

그러나  여전히 사랑을 하면서도  그런 씩의  질문은 어리석다

확률이 너무 적기 때문이다. 

 

남자는 우정,의리,인정 이런 것에 세뇌 교육당하면서  살아 왔다

여자들이  능력을 보고 결혼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사랑때문에 다른 것을  포기 하라고, 여자들은 능력좋으면  줄을 선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사랑한다면 그것도 이해를 못해!  나를 사랑하기는 하는 거야! 우리사랑 다시 생각해 봐야겠어! "

 

남자들은 자신의 사랑에 대한 재 고찰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일 때려 치우고  당신만 사랑해 주면  그 사랑얼마나  오래  갈까? 

돈떨어지고.사랑에 대한 환상이 깨어 지면

 

"내가   미쳤지, 돈 없으면  사랑도 오래 가지  못하는 건데,

그리고  꽁깍지가 벗겨지니까  왜 미운 단점만 자꾸 보이는 가서 거야 ! 

저 인간 어디 가서  일은 안하나!" 

 

사랑을 해 보니까  친구들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일은 그렇다고  기다려 주지도 않는다

 

얼마나  대단한 능력 가진 소유자 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은 이런 씩으로  당신의 남자를 기다리지 않는다

 

"당신이  오시기를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이제 당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쳐 보세요."

 

사랑을 택해도 후회, 일을 택해도 후회

둘다 갖기란 힘들다

 

일을 택하면  당신은 떨거지가 되는 것이고 

다행히  당신을  택해도  당신은 후회하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다는  안도감때문에  이내 식상해진다.  

 

당신의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한 스릴있는  유혹도 사라지고 

사랑에 스릴은 사라지면서 

 

"이게 아닌데  내가  원하는  사랑은 이게 아닌데! "

 

하는  환상과  현실의 괴리감을 몸소 느끼게 된다.  

 

5 잃어 보면  안다.

 

일도 잃어 보면  알고  사랑도 잃어 보면  안다.

그러나 때는 너무    늦다는 것이다

 

일은 분명히 나이 제한이 있다

몇 년생이후에 출생한자

여자만

 

그러나 사랑은 나이제한은 없지만  내 마음에  드는 사랑은 잘 없다

 

요즈음 결혼이 늦어지는 것이 왜 그럴까 ? 

 

남자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여자는 그럼 왜! 

능력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재다보니

결혼은 현실인것을  알고 사람보는  눈을 키우고 있다

 

환상적인  사랑은 환상일뿐이다

 

현실은 환상하고  다르다는 것을  나이가들면서 몸으로 느끼고 

주변으로 부터  간접경험으로  체득하게 되어 

능력과  결혼을  결부 시키지 않을수 없다 

 

무엇을 할 때마다  번번히  막히는  현실

그게  바로  능력(돈)이기 때문이다.  

 

능력이 행복의 전부가 될 수는 없지만 

행복을 유지 하는데 꼭 필요한  일부는 될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택 하실건가요

사랑과  꿈

사랑과  일

시시한  일이 아니라 당신을 사회에서  인정받게 하는  일입니다.

 

이 부분은 살면서  한번은 정리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이런 문제때문에 다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방 접종한다고 생각을 하고 

스스로 고심을  해 보세요.

^^

오늘의 숙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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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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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랑때문에 능률이오르고 일도 잘되던거같네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즐건시간되세요

    • 네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하면 좋아요
      나중에 그런 시련의 시간이 올 때
      오늘의 이글을 잘 기억을 해 두세요.

      행복한 사랑되기 빕니다.
      ^^

  3.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23 21:13 신고

    사랑과 일 다 갖으면 안되는지..^^*

    • 그러면 되는데 ^^여자 분들이 그런 시련을 많이 줘요 ^^
      자기 하고 꿈과 일을 비교하면서 그러죠.

      남자들은 바짝긴장해야 되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4. 될수만 있다면 다 하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여자인데도 다 인정받고 싶군요^^

    • 두가지를 포기 하기는 정말 힘들어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두가지는 시험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스스로 마음의 정리는 해 보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사랑과 일... 사람이 간사해서^^ 더구나 우리나라 사회분위기가 은근히 여자를, 남자를, 정신적으로 사랑에 대해서도 일에 대해서도 성별에 맞게 고착화시키는게 있어서...씁쓸하네요^^;;

    그래도 저라면 사랑을 택하고 일은 부차적으로^^ㅋㅋ
    아직 철 안든 싱싱입니다^^

    • 어떤 것을 택하던 자유이고

      또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니까 장담은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
      소중한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어느 한쪽을 신경쓰면 다른 한쪽이 소홀해 지고...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다는것은 엄청난 노력을 하지 않는 이상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생각이 바뀌는 법이니 나중되면 그에 대한 답이 나오겠지요. ^^;

    • 네 그럴 것 같아요.
      ^^처음에는 사랑밖에 난 몰라!

      조금 지나면 사랑이 밥먹여주니 돈이 밥먹여주지
      그런 씩으로 변하지 않을까 싶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비밀스런사랑 2009.09.24 23:43 신고

    이글복사나인새하고싶은데 어떻게하나요??

    • http://blog.daum.net/gagin/1103
      복사해서 붙여보세요.
      주소창에서
      그러면
      스크랩할 수 있는 또 다른 저의 블로그가 나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2009.09.25 12:23

    비밀댓글입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굉장히 진심을 담아서 답변을 주셨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9. 9 2009.09.25 13:47 신고

    일보다 니가 더 우선일 순 없어!! 미안해~ 그리곤 헤어졌네요 ㅠㅠ
    이렇게 헤어지고 나니 다시 사랑하기가 참 겁나요.

    • 나중에는 이해가 갈겁니다.
      나이가들면 결혼은 현실이라서 사랑이 우선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겁내지 마세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하나도 포기하기 쉽지 않아 딜레마를 느끼게 합니다.
    그렇지만 그 딜레마는 사회적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사회에서는 우리가 이렇게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더 자유로울 수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할 필요조차도 없을지 모릅니다. 우리 사회가 짓누르고, 강요하는 딜레마 상황. 예를 들자면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노동강도도 높고, 노동시간도 훨씬 길다는 사실과 여가나 휴식을 아직은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현실 등을 생각해보면 일과 사랑이 공존하고 상생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이와 아버지가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나 적다는 사실만으로도 일터에서 시달리는 아버지의 존재가 사랑을 베푸는 주체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말해줍니다.
    인생의 여유는 삶을 돌아보게 해줍니다. 바쁜 현실 속에서도 지혜롭게 찾으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일에서 조금이라도 해방되어 절대적 여유가 늘어난다면 사랑의 감정도 깊어지리라 믿습니다. 물론 단선적인 관계로 생각해 이 둘을 엮기에는 사회는 복잡합니다. 그렇지만
    최소한의 연관성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어보입니다.

    • 두가지 다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꼭한 가지 만 할려고 하니까 그런데 두가지를 절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아무튼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굉장히 심오하게 깊이 생각을 하셨네요

      나름대로 자신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11. 그렇습니다. 공감해요.
    마음에만 담아두지 말고 표현하고, 표현해 주었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12. 고씨굴안에 진짜 떵물이 있다는 줄 알았어요..ㅎㅎ
    20여분 거리면 아무때나 언제든지 가도 되는 거리네요

  1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굉장히 진심을 담아서 답변을 주셨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4. 네 정말 사각지대 방지로 많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5. 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기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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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이 매우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 아이가 태어나기전에 가입했지만
    가입해두면 분명히 유

  21. 이웃분 중에....파폭으로 마구 바꾸라고..권하는 분이 있는데...
    여지껏 ie만 써왔는데.....조금 낯설지 않을까 싶어...망설이고 있네요.


 

 

옛날에   아버지를  묻고 싶어도  좋은  땅이 없어서  헤매 다니던 총각이  있었다

좋은 땅은 아니었지만   그 땅 의  주인이 명당이라는  소리를 듣고 

그총각의 아버지가 잠들어  있던 무덤의  파고  자신의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자리에  파묻었다

 

주인#

"누구 허락 맡고  이자리에  자네의 아버지를 묻었나?"

 

총각#

"죄송합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그저 돈이 없어서 그랬을 뿐입니다."

 

주인#

"됐고 , 어서  아버님의 유골을  다른 곳으로  이장을 하게나!"

 

그래서  유골을 파서 보니  아버지의  백골이 썩지 않고  그대로 있어서

그것을 보따리에  짊어 지고 

그때 좋은  명당을  찾아서 헤매었다

 

총각#

"어떻게 명당을  찾을 수 있나 ?  나는  명당에 대한  아는 지식도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그의 신세 한탄을 들었을까 ?  

그 옆을 지나 던 스님이 한마디 툭 던졌다

 

스님#

"아버님의 유골을 하루  놓아 두었는데   황금빛으로  변하는 곳이  명당 자리 이라네"

총각#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나 스님은 그 한마디만 던지고 이미  돌아서 자신의 갈길을 가고  있으면서 

 

속으로 중얼거리고 있었다

 

스님#

''명당은  지은 복대로 가는 것이지 찾아지는 것이 아닐 터인데  쯔쯧,죽어 썩어질 몸 흙으로 빨리  돌아가는 곳이 명당이지 , 명당이 따로 있나?   " 

 

 

물론  총각이  들 을 수 없는  작은  목소리였고   그말을 들었다 할지라도 얕은 식견으로   그 까닭을  알리없었다

 

그렇게 얼마나  세월이 흘렀을까 ?  

아무리  아버님유골을  놓아 두어도 황토색으로  변하는  땅은  없었다

 

"이  곳도 아니야  전국을 샅샅이  찾다시피했는데  명당은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 아무래도 나의 정성이  부족 한가 봐! " 

 

어느날 산속에서 아버님의 유골을 안치한  명당을  찾기 위해서  돌아 다니다가  호랑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러나  호랑이의 생각은 달렸다 총각을 보자 마자 거의 반사적으로 용수철 처럼  달겨 들었다 

 

그리고  호랑이는 총각을  덮치려다 등에  짊어지고 있는  아버님의 유골보따리는 땅 에  떨어졌지만

총각은  그 덕분에  무사히 목숨을  구할 수가  있었다

 

"휴우 살았다,하마트면  죽을 뿐 했어,"

 

 그제서야   등 뒤를 보니까  아버님의 유골 보따리가  없어 진것을  알고

 

"아이고,  아버지~~ 나 때문에  그런  봉변을  당하셨네요 , 아버지가 저를  살리 셨네요 , "

 

이번에는 제가 아버지를  구하러 가겠습니다. '

 

호랑에 대한 두려움 보다  아버지를 지키지 못했다는 효심이  더 컸습니다. 

그래서  몽둥이를  준비하고  도망 왔던 길을 

다시   돌아 갔습니다. 

 

다행히 유골 보따리는  그대로  있었습니다. 

 총각#(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보따리를 껴안고 울었습니다. )

" 아버지, 무사하시네요, 어디 잃어 버린 것은  없나 살펴보자"

 

그래서  아버지의 유골을  살피다가  총각이  놀랐습니다. 

 

"아니,  아버지의 유골이 황금색이네,  이곳이 내가 그렇게  찾아 헤매던 명당 자리인가 ? "

 

이렇게 어이없는  곳이 명당 자리라니?  믿을 수가  없군, 호랑이 덕분에 오히려  명당자리를  찾은 것이 아닌가 ? "

 

호랑이때문에 목숨을 잃을 뻔한  것보다  감사하는  마음도 잠시 들었지만 아버지의 유골을  묻을 곳을  찾았다는   기쁨이  제일 컸다

 

아버지를 정성스레 묻고는 돌아 왔다 

 

돌아 오는 길에 스님    다시  만나게 되었다

 

총각# (고맙고도 반가운 마음에 )

'스님 덕분에  명당을  찾게 되었습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

 

스님#(손사레를 저으면서)

"아닐 세 ,  다 자네의 복인것을 , ..."

 

총각#

"아닙니다. 

스님께서  황금색으로 변하는 곳에   묻어라는 그 말씀만 듣고 여기   저기 좋아 보이는 곳은 다 찾아 헤매었습니다. "

 

스님# 

"그래  그곳이  명당이던가 ? "

 

총각 #

"아니었습니다.오히려  호랑이가 저를 잡아 먹을 려고  저를 덮치려다가  저의 아버지유골보따리를 쳐서 땅에 떨어진곳이 바로  그토록 찾아 헤매던 명당 자리였습니다. "

 

스님#

"그건 자네의  복일세, 아버지를  좀더  좋은 곳으로  모시고 싶은 간절한  염원과  자네가  덕을 쌓아서 일걸세"

 

총각#(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

"덕이라니요 , 당치않는  말씀입니다."

 

스님#

"아닐세, 내가 자네를 쭈욱 지켜  봤었네, 자네는 자신이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을 하지 못하고 습관처럼  남을 돕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보았네, 그건 자네의 어질고  착한 심성에서 나온  습관이었던 것이지

 

자네는  의식하지 않고 아무렇지 않게 행했던 것이지만  그게  덕을  쌓는 일이었다네, 

강가에서 통나무에  떠내려 가는 수억마리의 개미들을  구해주고,배고픈   개에게 자네의 음식을 조금 떼어 주고 , 둥지에 떨어진 새끼 새를  둥지에 얹어 주고 

그런 행동들이  나로 하여금  자네가  찾는  명당 자리를  일러 주게  되었다네"

 

총각#(얼굴이 발게 지면서)

 "너무도 당연한  일을 했을 뿐입니다."

 

스님#

"그 너무도 당연한  일이  자네에 명당을 구해 주었을 것이네, 어디 자네가  구했다는 명당자리를 내가  볼 수 있겠나 ? "

 

총각#

"그럼요 스님께서 일러 주신 방법으로 찾았는데 다른 사람은 몰라도 스님께는  보여  드리죠."

 

스님은 무덤 주변의  경관을 보면서 

 

스님#(경탄에  저절로 터져 나오는 감탄사를 자제할 수가 없었다)

"오오,  정말 명당이로세, 다 자네의  복일세" 

 

그러나  그 곳의 형세를  살피던중에  누런 개털과  붉은 피가  여기 저기서  흩뿌리듯이   발견되었습니다. 

 

스님#

"이것 보시게 , 자네의 덕으로 먹이를 떼어 주었던 그 개가  자네를 주인으로 섬기면서  자네 대신해서  호랑이와  혈전을 벌이고 기꺼이  먹이가  되어서 이런  명당자리를  구했으니  이 어찌 자네의 복이아닐 수 있는가 ?명당은 자네의 덕과  마음에서  만든  자리 일세"

 

 

   

 총각#(먹이를 주면서  주인처럼 따르던 꼬리를 치던 누런 개가 뇌리에 스쳐 지나 가면서 눈물이 앞을 가렸다 )

 

"내가  명당에  탐을 내지만 않았어도 누렁이의 목숨을 구했을텐데 , 

명당이  다 무엇이라고  이렇게  불쌍한   누렁이의 목숨을  앗아 가게 했는가? " 

 

뒤늦은 애도를  표했지만   누렁이는  없었고 

그 희생으로 얻어 진 명당의 무덤만 남아 있었다 

 

 

 

 

 

납골당

 

 

1. 큰인물뒤에  "혹시  명당일까?"하고  밝혀본다.

 

대통령이 되고 나서  보면  명당이고 큰 재벌이 되고 나서  찾아보면  명당이다. 

 

그런데  그의  아버지는  재벌도 아니었고 대통령도  아니었어 

명당을 구할  형편이 아니었다

그렇다면 그의 부모님은 어떤 덕을  쌓아서  그 명당의 주인이 되었다는 결과이다.  

 

성공하지 않는 사람의  뒷 조사를  하지 않으면  명당은  없는 것이다

 

 큰 인물이니까   명당이라는 몇 가지 조건을 찾아 내려고

그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반대로 

아무리  명당이어도  큰 인물이 나오지 않으면  명당이라고  이야기했다 가는 

 오히려  사람들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 

 

"그 사람이 뭐가 그렇게  잘났는데 , 명당도 별 수 없구나 ? "

 

명당이지만 큰 인물이  안 되면  명당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수   없는 것이다 

 

명당이 별거인가 ?   가정 화목하고  별일없으면 그것으로 족한 것이지 

큰인물이 되면  꼭 명당이던가 ?   

 

명당나고 사람났나 ?  사람나고 명당났지 ? 

큰 인물나고 따지고 보니까 명당임이 밝혀진다.  

 

나는 궁금하다 대통령되기  전에 20년전에 명당을 밝히고 

대통령 날 자리 임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  사람의 말을 전적으로 신임하고  인정하고  믿을  것이다

 

큰 인물 나고 나서  밝히는 것은   단서와  조건을  붙이면 되는 것이다 

 

 

2.아무리  탐을 내더라도  명당의 땅주인은  따로 있다

 

대한민국에  땅 임자는  다 있다 

  그러면  명당의 주인이면  다  크게 되고 잘  되었을텐데

땅주인은 돈만 버는 것이지  명당의 주인은 아닌 것이다

 

명당의 주인이 아니면  아무리  발악을 하고  발버둥을 쳐도  그자리에

묻히고 싶어도 들어 갈 수 없는  자리라고 했다

 

그러면  굳이  우리가  애간장을 녹이면서 속을 끓이지 않아도

명당에  갈 사람은  가는 것이고  

못 가는 사람은  죽었다깨어 나도  못 가는 곳이  "명당"이다. 

 

그러니까 너무  애닳아하지 말자 ! 

 

3.덕을 베푼사람이 명당을  차지 하더라

 

명당자리에  누운 사람은  덕을 베푼사람들이더라 ! 

그러면 덕을 베풀어서  후손이  잘된 것인가 ? 

명당자리에  안치되어서  후손이  잘 되는 것인가 ? 

 

 

덕을 베푼사람이  명당자리도  차지 하고 

그 덕이  후손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그의 아버지한테  빚을 진사람이  그 아버지가  죽고 없어도 

양심있으면 그 자식에게  빚을 갚아 주는 것이고

 

그 아버지가 덕을 베풀어서   그 아버지가  돌아 가시고 없어도

그 자식에게  은혜의  빚을  조금이라도  갚는다면

 

그게  돌아 가신분의  덕이 아니겠는가 ? 

 

4.앞으로는 화장을 해서 명당은 없다

 

앞으로는 모두가  화장을  해서  납골당으로 모셔질지도 모른다.

 

괜히 시신을 묻어서  "땅에 수기나  꿈자리가  사납니 "

 

그런  걱정으로  부터   해방 될 수 있다

 

화장을 하면  명당으로 부터  해방이 될 수 있다

 

앞으로는 명당에 대한 개념은  사라질것이고 

살아 있을 때  덕을 베풀어서  명예를 얻고 

 죽어서  좋은 곳으로  가는 보험을 들어 놓은 것이 

더 좋은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5.나의 베품이  살아서 명당을 만든

 

죽어서 명당을 차지 하기 보다는  살아서  명당을  찾을 수는 없는가? 

내가 바로 명당이 되는 것이다

 

왜 죽어서 내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가 ?  

지금   내가  베풀면  나의 앞길이  잘 풀리면서  내  자식에게 좋지 아니한가 ? 

굳이  죽어서  내 앞가림도  못하는데    내  자식이  뭐가 그리 중요한가 ?  

 

잘 풀리고 싶으면  봉사, 기부, 희생 같은 것을  해야 만이  

일이  술술 풀린다.  

 

내 대에서  안 풀리면  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  내 자식에게  도움을 줄수  있다 

 

"자네 아버님이  000시라고, 그분의 자식이니 내 도와주지 " 

 

살아 있을 때  내  자식을  명품으로 만들고 

함께 있으면 명당처럼  행복하고 편안한  사람이  되는 것이  

훨씬 더  나은 것이다 

 

 

분명한 것은   사람나고 명당났지

명당나고 사람나지는 않았다

 

명당은 분명있지만

덕이  있는 자에게만  보이고

 

 덕있는  자만이 명당에 묻힐 자격이 주어 진다.

명당에 묻혔다고

후손이  잘되는 것은 아니다

 

 

 

명당을 찾기보다 

명당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스스로   명품이 되어서

함께 있으면  행복하고  편안한  사람이 되고

베품으로 덕을 쌓아서  

 

사후에  어디에  묻힐까를 걱정하기 보다는

임종시 편안하게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삶을  사는 것이

명품의 삶이고

 

죽음뒤의 세계가  있다면 베푼  덕만큼  

좋은 세계로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후회없는  삶을 누려 보세요. 

Comment

  1. 사람이 있고 그다음 명당이 있다는 말 동감합니다.

  2. 명당은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풍수도 마찬가지고
    복이 있는 땅에 복이 있는 사람이 모입니다.
    사람도 끼리끼리... 유유상종 하듯이 유정이든 무정이든 서로 이런 흐름의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제가 지금 앉아 있는 자리가 참~ 명당입니다.^^ 뻘글 죄송ㅋㅋ

  4. 명당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별 관심이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한국 문화에서는 배제하기 어려운 부분이겠군요. 그런 것들에 얽매이지 않는 좀 더 자유롭고 합리적인 문화로 변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나이가들면 명당자리를 한번은 생각을 하게 마련인데요
      그런 것을 뛰어 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즈음은 많이 사람들이 변화를 하는 것 같아서 정말
      좋은 방향의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3 11:38 신고

    명당 생각하며 살다는는 아무것두 못하겠어요..
    그냥 주어진데로 살아야지..^^*

    마음의 양식이 되는 글 잘 음미하고 갑니다..^^*

  6. 재물, 권력 등을 가진 이들이 조상을 잘 묻어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존속하려는 욕심에서 말미암은 명당 찾기는 옳지 않겠지요.

    그런데 식물 서식환경처럼 사람 살기 좋은 곳도 있더라고요. 저는 사람 살기 좋은 곳이 '명당'이라 생각합니다. 혹시 하동 남해에 님이 봐둔 좋은 마을이 있으면 소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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