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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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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 는 옛말이 있다 

 

정말 참으면  복이  올까? 

참으면  병이 되지는 않을까? 

참으면 만만하게  보지는 않을까? 

 

 

 

 

 

 

참으면  병이 된다.

 

마음수양을 하는 사람이 아니면  참으면  병이 된다. 마음수양하는 사람도  조절이 안 되면 병이 되는데, 보통사람이면

  더군다나  풀지 않고  쌓아두면 더욱더 병이 된다.

마음수양하는  사람은  잘못을  나에게서  찾는다 그리고  남의 잘못된  점을 보고는  "혹시  나도  저러지 않나?"하고  경계의 거울로 삼는다

그래서 병이 되는 것보다는  그 사람을  딱하게 보고, 자신의 거울로 삼아 자신을  정리하고, 반성하는데 도움을  받기도 한다.

간접적으로라도  겪지 않으면  살면서  직접 다 겪어야 하는데, 간접적인 삶을 경험하게  해 주어서  고맙다는 생각을 해 본다.

"내 성격중에  저런  모난 부분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야!"하고  잠시  행복을  느끼기도 한다.

그리고  감사해 하기도 한다.

 

그렇게  할  자신이 없으면 무조건  참으면  안 된다.

푸는  방법도 없이  가슴속에  싸매고 있으면  병밖에 되지  않는다

 

 

 

참으면  복이 올까? 

 

참으면  복이 온다.는  말은  인내를 하게  만드는  말이다. 참는 것도 한계가  있고, 어떤 경우에  참는 것이  옳은 것인지, 기준이 있어야 한다.

자신의 목표한 바를 향해  나아갈 때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것을  참는  것은  좋은 것이다

 

지금이 불행이라면  참고 안내하면  앞으로의 상황이 지금 보다야  더 나빠 질 수 있을까?

그래서  참으면 불행의 시간의 끝나고  행복이  찾아 온다.

 

아니, 지금 보다  더  나으면  행복하다고 만족을 하는  자신으로  변화를 한 것이다

어찌되었던 복은 왔다.  불행뒤에  조금 만 잘 되어도  행복으로 인식을 한다.

 

불행과  비교되어서  행복해진것이다

행복해도  행복인줄 모르고 사는 우리에게   불행속에서도  참으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

행복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불행과  비교를 해서  볼 때  자신은 행복해진것이다 

 

 

참으면    만만하게  본다.

 

힘든 일이나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참으면 복이 온다.

그러나  사람에게 있어서는 참으면  만만하게 보는   경향이 있다

화를 내고 분노해도 참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내 마음대로 해도  괜찮잖아!  사람이 찍소리도 못하는 것이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인가?"

돈과 권력을  무기로 삼아서  큰 소리를 치고 사람을 무시하는 말을 하는 것은, 요즈음 시대에서는  인간성 문제로 제기 된다.

도덕성이 결여된  정치인은  꼭 발목을  잡히고, 도덕성이  결여된  사업가는  혼자하는  사업은 클 수 있지만, 조직을 이룬 사업은 클 수가  없다

 

덕이 없어서  사람들의 능력을 크게 키울 수가 없는 것이며

 

만만하게  보이는 것은  자신감 부족이다. 그렇게  보이는 것도  문제가 되니까  자신감을  회복을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만만하게  보는  사람도   잘못이다. 자신보다  약하다고 생각을 하면 동물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양심이 점점  죽어가는 사람이다. 

 

 

  

참지않고  현명하게 터뜨리기

 

편지를 활용하라!  

내가 할  소리를  다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상대가 있던 없던 할 말은  다 할 수가 있다, 그리고  기분 나쁘지않게 전달을 할 수가 있다

대화에서  밀릴 때  가능한  방법이다.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준비를 하고 연습을 해서  말을 하면  술술 나온다.

 

참는다고  상대방이  바뀌지 않는다면  싸우고, 화해를 하면서 그때 조용히 말을 하라! 

미친 척 하고  싸우는 것이다.폭력이 아니라  말로  상대방 말을  못하게 유치하게 "그래서, 그런데 , 왜"

그런 씩으로 상대방이 화를 나도록  해서  싸움을 유도 하고, 끝낸다.

 

그리고  화해의 제스츄어를 통해서 잘못을 사과하면서  "나도  이런 점은 잘못했지만, 너의 이런 점때문에 화가라서  그랬다 "

라고  정확하게  표현을 하는 것이다

 

싸우고  난뒤에는 "내가 뭘 잘못 했길래 이런 싸움이 일어났을까?"하고  미안한  감정이 있어서  마음의 문이  조금  열리어서  받아들이기쉽다 

 

그러나  싸움이  최선책은 절대 아니다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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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

  2. 오줌을 참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결국은 어디다가 싸야 해결될 문제인것 같은데...
    맞대응은 노상방뇨고, 긍정적 해결은 긍정적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겠죠~ ^^
    여하튼 참으면 병이 되고, 땀으로 소변을 승화하기에는 사회가 좀 빡신 것 같습니다.. ^^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3. 이런말이 생각납니다.
    가는 말이 거칠어야 오는 말이 곱다...

    무작적 참는것이 다 좋은 것은 아니군요...잘보고 갑니다.

  4. 참으면 마음과 정신의 병이 ..ㅎㅎ
    어떻게든 풀어야 겠지요 ..

  5. 20대에는 싸워서 이기면 그 쾌감에 ㅠㅠ 거의 직장에서 쌈닭이고 그래야
    여자가 살아남는 게 당연했는데...
    나이들면서는 참게 되는 것들이 많아져요.. 문제는 참는 수준을 넘어서 도를 닦게 된다는 점 ㅎㅎ

  6. 흠.. 제가 가지고 있던 고민의 키워드 였습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
    이런 글을 쓰시는 님은 뭘하시는 분이세요~~ ??

  7. 더군다나 풀지 않고 쌓아두면 더욱더 병이 된다

  8.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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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동시에 시작되는 공연을 만들면 분명히 소유자와도 크리에이터를위한 스릴있는 일이 될거예요. 모든 수행 확실히 수행하기 전에의 장점이 있습니다.

  15. 강 경치 즐기기 아주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물의 움직임을 볼 때 느낄 수있는 정말 좋은 느낌입니다.



 

 

사람들은 안 좋은 일이  한꺼번에 닥친다고 생각을 한다.

정말 그럴까? 

 

 

1.안 좋은 일은 한꺼번에 닥치지 않는다

 

사기에,이별에,배신에 모든  것이 한꺼번에 일어났다고 하지만  시간이  조금 씩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터졌다고 생각을 한다.

하나의 충격을 받으면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에게 의심과   믿지 못하는 마음이 생겨서   이별아닌  이별을 강요하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이별이  따라  온 것이다

 

곰곰히 생각을 해 보면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면서 애인을  못살게  굴었기 때문  "그러면  우리 헤어 져"라는 말이  나오도록

상황을 몰고 갔을  확률이  높다

 

물론  배신의 충격으로  누구를  만나고  할  마음의 여유도 없다

하나가 터지면서  다른 것도  연속해서  놓아 버리게 되어서 

안 좋은 일이  한꺼번에  터진것처럼 느껴 진다.  

 

2.비련의 주인공처럼  여겨 진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이다.  비련의 주인공도  행복의 주인공도  내 인생에서는 바로  내가  주인공이다. 

안 좋은 일이 생긴데다   내가  비련의 주인공으로 설정이  되었다면  모든 일을 하나같이   안 좋은  쪽으로  몰고 간다.

반면에  나를 명랑 만화의  주인공으로 비유를  했다면  "그래  좋은 일이  생길려고  이러는 거야!"그런  씩으로  자신을 위로하면서

안 좋은 일을 더이상  진전 되지  않게  빨리  극복을 했을 테지만. 

겉으로 당당한척했지만 속으로  약간 우울 하고  비련의 주인공을  생각 했다면  모든 일을  한꺼번에 터진것으로  몰아 붙이게 된다.

"왜 내게  자꾸 안 좋은일만 터지는 거야!"

 

배신을 맛보면, 지금  연애할  상황도  아니라서 애인이고 뭐고  눈에  들어  오지 않아서  이별도  찾아 올것이고,

또  어떤  연관성이 없을까? 해서  찾아 본다.

"돈도 없고, 집에  안 좋은 일도  있고, 엎친데 덥쳤다"고  최악의 시나리오의 주인공으로  몰아 간다.

 

모든 일은  별개의 일일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선택을 한  일일 수도 있다

 

배신을 받은  충격은  하나의  일이지만, 애인까지  멀리 하지  않아도  되었지만, 굳이 애인을 멀리하니까

상대방은 이별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3.영원한 줄 알지만 모든 불행은  잠시이다. 

 

"왜 내게  이런  시련이... "

그 시련을 만들어 낸 사람이  자신이라고  생각지는 않은가? 

모든  시련은  그 사람의 마음이  만들어 내는 것이  많이  있다

 

그렇지만 남탓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이 만들어 낸 시련인줄 모르고 , 신에게  돌린다.

 

그런다고  달라 지는 것은  없지만 책임을 전가를 해서  마음은  조금  편안할 런지는  모르겠다

 

행복함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불행이  찾아 왔다면

불행도 영원하지 않고  곧 있으면  행복이 찾아 오는 것이다

 

"나는 끝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  정말 끝이다. 

그러나  끝까지  살아 보면  그것은  지나 가는 한 순간 이었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물론  자신의 삶을 스스로 끝낸  사람은 그게  끝이다. 

그러나  살아 보면  알게 된다. "살면  살아진다. 불행도 끝이 있더라! "라는 것을

 

불행을 이기지 못하고 불행속에서 삶을 마친 인생은 "인생은 불행하다"고 생각을 하고 삶을 마무리 지은 삶이다. 

그러나 

불행을 겪고 나서 행복도 맛본 사람은 "인생에  굴곡은 있지만 영원한  불행도 영원한 행복도 없으며  살면 살만 하다"고  생각을 하고  자신의 주어 진 삶을   누리고 생을 마감을 할 것이다 

 

 

 

4.불행뒤에  행복이 준비하고 있다

5.먹구름이  걷히면 찬란한  햇살이 비친다.

 

행복뒤에  조금 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난 불행하다"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불행뒤에 조금 만 좋은 일이 생기면 "행복하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다

 

행복뒤에는  반드시  불행이  오고, 불행뒤에는 반드시  행복이 온다.

상대적으로  행복했으니까 조금 만 안 좋아도  불행하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안 좋은  상황에서  조금 만 좋아도  행복하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다

 

분명한 것은   영원한 불행은 없다는 것이다

어쩌면  불행이  찾아 오는 것은  "내가  누리고 있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경종의  메시지이다. 

 

사람은 행복하면 "나는 행복해"라는 것을  공기를 마시면서 살고 있으면서 공기의 소중함을 잊고 살듯이  행복한지를  종종잊어버리고 살게 된다. 그러나 불행을 맛보게 되면 "그래  그때가  행복 이었지"라고 생각을 하고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을 다시  되 찾게 되면  비로소 "그래  이게 행복인 거지 "라고 인식을 하게 된다.

 

 

행복은 불행뒤에  오지  않으면  "정말 행복인줄을  모른다."

 

고생뒤에  행복이  오고,  불행뒤에  행복이  오고, 슬픔뒤에  눈물이  마를 날이 온다.

 

불행은 당신이  행복하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주는 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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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곰비임비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2. 다시 티스토리에 컴백을....사실 다음쪽에 글을 포스팅 할 때는 자주 못들렀습니다 ..ㅋ핑게!..^^
    항상 잔잔한 글들이 마음에 꼬옥 와 닷습니다 ~

  3. 난 그냥 댓글과 내가 정말 여기에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을 읽었다는 말을하고 싶었. 그것은 매우 유익하고 있었고, 난 너무도 디그 (Digg)가 작성하는 방법을! 나중에 자세한 내용을 그것을 유지하고 돌아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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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아 보고 반성하는 사람은  발전이 있다

 

문득 블로그를 계속 하다보니 "내가 지금  뭘하고 있나 ?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  블로그를 통해서 난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인가? "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어떤 사람은  그냥  블로그를 하면서   자신의 하루를 정리하기도 하고, 자신을  돌아 보기도 하고, 자신이  좋아 공부를 하기도 하고, 자신의 창작활동을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것을 블로그를 통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블로그를 하는 것 같다

 

나역시도 블로그를 통해서  나의 마음을 들여 다 보고 정리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정리를 하면서  나 자신을  알아 가고  배워 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생일 축하해" 거름위에 사랑의 메시지 남긴 남편[팝뉴스]

 

1.실패를 돌아보지 않으면 성공이 보이지 않는다

 

실패를 했다는 것은  성공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다시 바꾸어 이야기하면  실패한  원인을 찾으면  성공을 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길목에서 반드시   풀어야 난제이다. 고난없이 성공을 할 수는 있지만 그다지  기쁨을 느낄 수 없다.  실패는 성공의 기쁨을 더  크게  증폭시켜 주기도 하고, 사람이 오만 해 지지  않게 경계하도록 해 준다.

 

한번도 실패없이 성공을 했다면"난 정말이지  타고 난 행운아야!"라고 생각을 했을 것이다

 

 

2.생각없이 밀어 붙기만 하면 더 많은 실패뒤에   원인을 찾게 된다. 파악하지 못한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다보면  언제 인가는 성공을 하는 거지,"

맞다. 포기 하지 않으면 언제 인가는 성공을 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실패후에  조금 만 더 실패의 원인을 생각 해서  도전을 했다면 성공으로 가는 과정에서 몇 단계를 더 빨리 뛰어 넘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없이  밀어  붙이기만 하면 원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성공을 하는데  더 시간이 많이  걸린다.  

 

 

"키스가 테러행위?" 뉴욕 공항 수시간 동안 폐쇄[유코피아]

 

3.자신의 생각을  돌아봐야 인생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인생에서   좌절을 맛 보아야지,  시련을  겪어야지  자신의 인생을 돌아 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그러나  블로그를 하면서 나 자신을 많이  돌아 보게 된다. 아마도 비슷하게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

나 자신을  돌아 보는데, 나름대로 행복을 느끼고 있다

 

자신의 인생을 바꿀려면  생각을 바꾸고, 습관을 바꾸면.  성격이 형성 되면서 운명이 바뀐다.

 

 

4.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5.생각하는 힘이  성공의 열쇠

 

생각없이  사는 사람은 남이 시키는 일에  만족을 하면서  산다. "골치 아프게 무슨 생각을 다하니!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면 되지  골 아파!" 돈을 많이  버는  관리하는 직장은  몸을 쓰는 것보다  머리를 써서 돈을 번다.

누구나 다 하는 일은 너무  경쟁이  치열해서  돈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내 머리속에서 나오는  것은 나만의 경쟁력이다. 

 

 

깡통 공격하는 노란 새, 귀엽다? 동물학대? 논란[팝뉴스]

 

 

6, 정신없이  달려 오다보면 성공은 했지만, 행복하고는 거리가 멀다

 

행복은 돈하고도  관련있지만, 어느 정도의 돈을  벌게 되면  돈에서 채워 주지 못하는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게 된다. 행복이라는 것은  내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  그런데  몸으로 만 움직여서는 마음에서  오는 행복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행복은 느끼는 것이다.  생각을 하면서  나자신을 돌아 봐야지  행복을  만끽할 수도 있는 것이다.  행복은 연습이다.  그러니  자신을  돌아 보면서,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만족할 때  행복을 느낄 수도 있는 것이다. 

 

정신없이  달려  오다보면   돈은  벌 수 있을지 모르지만,  삶의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내가  왜 사는 거지, 나는  왜 행복하지 않지!"라는  벽에  부딪히게 될것이다

 

7, 생각없이 사는 자 만년 2인자! 

 

기업이나 장사를 하는  사장들은 추진력이 대단하다, 그리고  생각을 해서  밀어 붙인다. 그러나  2인자는  그냥 시키는 대로  하게 되어 있다, 2인자도  생각을 갖고 추진을 하게 되면  또 다른 1인자가 될 수도 있다

 

회사내에서  1인자는  정해져있지만, 회사에서 이 분야만큼은  나를  따라 올자가 없는  분야를 개척을 하는 것이다

 

1인자와 같아서는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을 수 없다.  남들과 다른  발상으로  도전을 하면  1인자와 다른  분야에서  또 다른  1인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남들은  안주하기를 바라는데, 1인자는  도전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생각없이  살면서 시키는 대로 하면  만년 2인자이다.  물론  2인자가 있어야  회사가  돌아 가는 것이다.  그러나 2인자가 싫다면  생각을 하자!   나만의  독특한  생각을......

 

"회사내에서도  이것만의  나를  따라 올 수 없지!" 그런  독특한  1인자가 되면 좋을 것 같다.   

 

 

 

 

플레이보이 모델, 불탄 사체로 발견[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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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시행착오를 겪고 실패하면서 얻는 게 많은 것 같아요.
    당시에는 그런 시련들에 좌절하지만 지나고 나면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법이죠. ^^

  2. 빨리 실패를 되돌아 보고 다시 시작을 생각을 해보아야 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3. 거룩한달빛 2010.02.05 01:15 신고

    생각없이 살아 온지도 꽤 된것 같네요 .. 오늘 이글을 보고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



 

살면서 갈등의 연속이 아닐 수 없는  상황이 온다.

꼭 선택을 해야 할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그 선택의 나의 인생을  좌지 우지 할 수도 있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라면

우리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의 순간, 무엇이  기준이 되어야 후회없는  선택을 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기상 캐스터, 생방송 도중 프러포즈 받아[팝뉴스]

 

 

1.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라! 

 

미련이  남지 않도록 하라는 것이다,

마음은 저것을 하고 싶은데 사람들의 눈때문에 다른 것을  선택을 하게 되면  반드시  후회를 하게 된다.

사람들이 원하는  선택은 그 사람들의 선택이고, 당신의 선택은 마음이  알고 있다

다른 사람의 선택을 택하면  당신의 선택을 하지  못했기에 계속해서  미련이  남게 된다.

 

당신의 마음을 기만 하는  선택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2.욕심을 따르지 말고 양심이 원하는 대로 하라! 

 

돈을 따르느냐!  아니면 양심을 다시 따르느냐 ? 

물론  돈도  좋다, 그러나  그 돈이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면서 까지 얻는 것이 라면  한 순간 돈을 만져서  좋기는 하지  양심의 가책은  평생을  따라  다닌다. 그 돈을 쓸 때마다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자책감이들게 되어 있다

양심을 팔은 대가로 번돈은  행복을 주지  못한다.

 

늘가슴에  바위 하나를 얹고  사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

 

 

 

사망 순간 출산한 여성과 아기, 기적적으로 회생[팝뉴스]

 

3.당장을 내다보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라! 

 

당장 먹고 살기 힘든데,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나! 

그런 생각을 하기  싫은데, "아이를 보는 낙으로 산다." 이런 생각도  아이의 미래에 당신을 꿈을 거는 것이다,

 

당장은 힘들 지만  미래는  더 나아진다.

당장 먹고 사는데,미래도 지금과 똑같다라고 생각을 했을 때  끔직하다는 생각이들면  미래를 꿈꾸는 것이 좋다

미래도 지금과 같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  끔직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미래는  지금 보다는  더 나아져있다고 생각을 하면  희망은 있는 것이다

 

대박이  난 사람들은 미래를 설계를 했다

 

4.절망보다는 희망을 선택하라 ! 

 

살다보면  암담할 때도 있다.  그러나 그속에서도  희망을 꿈꿀 수 있다면 살아 갈 이유가   생기는 것이다

희망은  갈아 가는 이유를 준다. 내일아침에 눈에 떠야 할  존재의 이유가 될 수도 있다

절망은 누구나  찾아 온다. 그러나  그 속에서  희망의 빛도 있다

 

그것을  찾는 것은  절망에 빠진 자의 몫이다. 

희망이  없다는 생각만 버리면  희망은 보인다.

 

 

자포자기 고양이, 깜놀 고양이....2009년의 인터넷 스타 고양이들[팝뉴스 ]

 

 

5.혼자선택하기 힘들 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 보라!   

 

혼자만 피해를 입고 끝날 것이면 혼자의 선택으로 끝나면 된다.그러나  나자신의 선택으로 나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의 피해까지  있다면  그들의 의견을  들어  보는 것도 좋다,

혼자서 끙끙 앓기에는  너무  짐이  무겁다, 그리고 적어도 그들도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를 바란다.

혼자의 선택으로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는다면  그들의  원망때문에  더 마음이  아플것이다

 

 

6.행운의 주인공이기보다  노력으로 얻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라! 

 

행운의 주인공이  행복의 주인공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행복의 주인공은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행운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 행운을 서로  나누어 먹을려고  분쟁이 된다.

그러나  행복은 노력으로  얻어 지는 것이라는  개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말하는  행운은  로또이거나 돈을 말하는 것이다

돈이 행복의 전부 라면  행운이 행복이 될 수 있지만, 돈벼락을 맞았다는 사실을 세상에서 아는 순간, 그 돈을 뜯어내려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거린다.

 

로또의 행운이 불행을 부르는 것을  신문에 보면  많이  나온다.

 

500만달러 로또당첨자 “지금은 빈털털이”[파이미디어]

로또에  당첨되자말자 !   주변사람이 도와달라고  손을  벌리고, 눈물샘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돈을  뜯어내고, 여러 나라에서 도와달라는 편지와  사연이  날아 오고, 두 번 이혼과 아들은 감옥에  갔다

큰사기 몇 번 당하고 나니까 완전히  빈털털이가  되었다,

지금은  테네시주 감호수에게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혹시여러분만의  선택의 기준이 있으면 댓글로 함께 공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

2010년 경인년 행복한  한해되세요. ^^

 

 

 


Comment

  1. 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는...
    새해 첫널 무지 춥군요.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 하세요~ ^^

  2. 새해에 깊이 새겨둬야 할 글들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새해에도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마음정리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4.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1.01 19:18 신고

    올해도 좋은글들 기대할게요^^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시길!

  5. 정말 어떻게 보면 당연한 말인데 참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욕심에 집착에 기회비용의 기로에서 항상 망설이게 되네요.
    저도 좌우명이 후회하지 말자 이거드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새해부터 맘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포스팅이네요.

  6.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정정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에는 하시는 일이 모두 술술 잘풀리시길 ^^

  7.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새해에는 더욱 심도있는 연애상담글 부탁드립니다.
    2010년도...새해 복 왕창 많이 받으세요.~~

  8. 와 다음 블로그 말고 티스토리에도 블로그가 있으셨군요^^
    다음뷰에서 연애 관련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저도 연애비법 관련 글을 포스팅중인데 감정정리님처럼 깔끔하고 쉽게 쓰는 게 잘 안되네요.
    즐겨찾기 해두고 종종 놀러와서 읽어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블로그 더욱 번창하시길..^^

  9.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10.01.04 03:36 신고

    좀 늦은감이 있지만 감정정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10. 올해도 변함없는 포스팅 부탁 드려요. 제가 댓글은 잘 못남겨도 매일 와서 보고 갑니다. 올해는 댓글을 많이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난 그냥 댓글과 내가 정말 여기에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을 읽었다는 말을하고 싶었. 그것은 매우 유익하고 있었고, 난 너무도 디그 (Digg)가 작성하는 방법을! 나중에 자세한 내용을 그것을 유지하고 돌아 올께

  12. 안녕, 내가이 정보를 발견했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블로거 투데이는 소문 및 NET 것들에 대해 발행이 실제로 자극이다. 흥미로운 내용으로 좋은 웹 사이트, 그게 내가 원하는거야. 이 웹 사이트를 제작하고, 다시 방문할 예정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이 뉴스 레터를해야합니까? 나는 그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13. 사업은 문을 열고 고객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그들의 시간과 돈을 낭비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은 광고하지 않습니다. 고객들은 흥분하기 시작하고 일 지나가지로 악화됐다 있도록 노크 해 오지 않았다.

  14.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 아주 좋은 정보

  15. 해 강력하게 느낌이 주제에 대한 자세한 읽기 사랑해. 가능하면, 당신이 전문 지식을 얻을 수로, 당신은 추가 정보를 귀하의 블로그를 업데이 트 안될까

  16. 최고의 블로그 그리고 당신은 내가 너의 다가오는 기사 기대하고, 여기에 몇

  17. Favicon of http://onearmedbandit491.blinkweb.com/1/2012/02/one-armed-bandit-ffdd/ BlogIcon Url 2012.03.27 09:32 신고

    요 빨리오 않을요???0바나나다어V 마 다이어트전체도감은해되만.



 

연세대학생 100명을 상대로 얼굴 잘생긴것과  행복이 관계가 있는지  상관 관계를  알아보는  

 재미있는   심리결과를 내어  보았다

 

결과는 잘생긴 외모하고 행복은  별로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어느 여학생이  이렇게 말을 했다

 

"외모가  잘생겼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얼굴 잘생기면  데이트할  기회는 몇 번 더 있는 것 같아요."

 

내가 보기에는 그게  행복한 것 같은데 , 행복한줄 모르는 것 같다

 

 

 

총을 둘러메고 군복 입은~ 완전 무장 '전투 다람쥐' 화제[팝뉴스]

 

 

 

1.행복은 느끼는 자의 몫이다. 

 

행복은 지금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자의 몫이다.  사실우리가  보면  별것도 아닌데  어떤  사람은 행복을  느낀다.

제가 아는 사람중에서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  있었다, 그 분은  죽다가  살아 났다 , 그분이  요가를 하면서 얼굴이  많이  밝아졌다,

아니 밝은 정도가  아니라 다른 사람비해서  빛이  났다,

 

"얼굴이  참 좋아 보이십니다. 지금은  안 아프시간봐요!"

#"지금도  아프지만, 전에 비하면 많이  사람되었습니다. 이제는 많이  안 아픕니다.

그정도만 해도  행복하죠."

 

살뺄려고  요가 하는 사람에게 서는 느낄 수 없는  행복을  그 분 얼굴에서는 발견할 수있었다

 

그 분 보다  덜 아파서인가?  불행을 경험하지  못해서 인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표정을  그 분의  몫인것 같았다

 

 

 

 

"술 못마시면 사절" 채용공고 논란[머니투데이]

2.행복은 연습이다. 

 

무슨 기술이던 하다보면  늘게 되어 있다

잘 하려고  노력을 하면  더 기술을 많이  습득할 수 있고  처음에는  10분, 익숙 해지면 5분,  완전히  숙달되면 3분만에도  가능한 것이  기술이 될 수도 있다

 

행복도  기술이고 연습이다. 

화를 한번  내어 본 사람이 더 화도  잘 내고 참을성이 점점 사라진다.

화를 내는 기술을 익혔기 때문이다.  분노를 폭발하는  기술을 익혔기 때문이다. 

 

행복도  나는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면서  느끼려고 할 때 점점  행복은 내 생활로 젖어드는 것이다

 

행복은 과거가 아니라 지금  이순간 현재이다. 

 

 

 

손으로 대충 그린, 자유분방 원작무시 영화 포스터

[팝뉴스]

 

 

3,행복은 더 자기 만족이다.잘 생긴 사람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 

 

잘생긴것을  당연하게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태어 날 때  그렇게  태어 난것을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외모가 안 되어서  퇴짜를 맞고,  자신은  합격을 했을 때  잠시 행복을  느낀다.

"이런  외모를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해"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것도  점점  당연하게 생각을 한다.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는 순간 행복은 점점  거리감이  생긴다.

 

행복은 외모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마음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외모를 꾸밀 때, 자연스럽게  마음내면을  들여 다  보는 기회가  많이  상실된다. 외모가  잘생길수록 외모에  더 치중을 하게 되기에  마음에서  행복을  얻는  방법을 잘 모른다. 그러나  외모가  보통인사람들은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는  법을  배워 간다.

"나는 보통외모라서  주어 진대로  만족하면서  살아야지 "

 

외모가  잘생겨서  데이트에 치중 하는 동안  외모가 보통이라서 데이트를 잘못하는 사람은   자신을  업시키는 방법을  모색하게 된다. 

유머, 화술, 인간성,  자신을 계발해서  외모에서  부족한 점을 내면에서  끌어내어서  채울려고  한다.   

 

 

 

멕 라이언, 뼈다귀즘? 전세계 네티즌 ‘충격’

[리뷰스타]

 

 


4.행운의 주인공이라고  행복의 주인공은 아니다

500만달러 로또당첨자 “지금은 빈털털이”[파이미디어]

로또에  당첨되자말자 !   주변사람이 도와달라고  손을  벌리고, 눈물샘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돈을  뜯어내고, 여러 나라어서에서 편지와  사연이  날아 오고, 두 번 이혼과 아들은 감옥에  갔다

큰사기 몇 번 당하고 나니까 완전히  빈털털이가  되었다,

지금은  테네시주 감호수에게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저물어가는 2009년 잘 마무리 하시고 

밝아 오는  2010년한해는 하시는 일을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제가 일일이  댓글 달지  못할 수 있게 있으니까  댓글은 마음으로 만 받겠습니다.

러브 큐앤에이라는   사이트에서 운영진으로 활동을 하고 있어서 전에처럼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하지   못해도 이해를 해 주세요. 

 

하시는 일대박나기를 기원합니다. 

 

 


Comment

  1. 자기만족이 정답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올해 좋은 글 많이 읽으면서 행복했습니다.
    내년에도 행복하게 해주실 거죠? ㅋㅋㅋ

  3. 올해 블로그 활동을 시작하면서, 님을 알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4. 몇 시간 후면 경인년 새해가 밝네요^^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바 원만성취 하시길 바래요^^

    Best Wishes for the New Year ^^

  5. BONNE ANNEE 2010!!!
    감정정리님, 새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대박나세욧!


  6. 그것은 자신의 사이트를 견딜 수있는 완벽한 루틴을 연습했습니다. 당신이 아주 좋은 세부 사항의 결과로하고 다음 적절하게 그것을 번역하기위한 시도를 할 때 생각을 사용하는 동안 실제로는 이러한 경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는이 작은 컴퓨터에서 일반적으로 이상이 웹사이트를 보려면에 대해서입니다. 당신이 토론 감사합니다

  7. 정말 좋은 웹로그. 내가 가장 확실하게 자주 좋은 개정을 위해 다시 연락 것이며, 우리는 당신이 유익한 이상까지 문제를 사용하여 멋진 컨텐츠를 올리는 감사드립니다. 이렇게에서의 작업에 정말 많은 감사합니다! 나는 웹로그에서 더 매혹적인 주제 영역을 공부 좋겠 네요!



  8. 그레이트 쓰기 - 업! 나는 진정한 의미없이 사전에 telemedicine을 알고 있었어. 이 방법이 작동하고 그 결과 소비자 것입니다 현실에 도움이됩니다. 종종 기사 또는 정원의 치료로 돌아가서 블로그 게시물을 생성할뿐만 아니라 교육 생산 조직에 관한. 귀하의 인터넷 사이트는 우리 힙 도움이 될거야.

 

우리는 누구나  돈을  쉽게  벌었으면  하고 생각을 한다.

나 역시도  어떤 때는 

"돈벼락좀 맞아 봤으면 원이  없겠다" 하고  생각을 한다.

 

돈벼락도  머리에  잘못맞으면  죽는다

 

 

그러나  돈을  쉽게  벌면  안 되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경찰이 인정한 진짜 변태(클릭하면 동영상 나옵니다.)

 

1,쉽게 버는 돈은  남을 사기쳐서  버는 방법도  있다

 

사기 치는 사람들 한테  물어보면

"내가 얼마나  고도의 심리전을 펼쳐서  남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게 하는데, 쉽다니, 그런 소리하지  마! "

그런 씩으로 자신을  포장할 수도 있다

정신적인  고충은  있겠지만, 그래도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돈을 뜯어내는  범죄인것이다

 

 

2,쉽게 벌면  쉽게 쓴다.

 

아이에게  돈을  주면  쉽게  쓰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돈의  소중함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돈을  주우면 "주운  돈은  빨리 쓰는 것이 좋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다

함께 얻어  먹자는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쉽게 얻은 것이라서  그런가  쉽게  쓰게 된다.

아무래도  공범을 만들자는 심사에서  함께  쓰는 것 같다

'너도 이제는 남이 아니야!공범이야!  ' 

 

물론  큰 돈이거나, 그러면  주인을  찾아줘야 겠지만 ,  길거리에  떨어진  동전같은  것은  쉽게  쓰게 되어 있다

 

힘들게  뼈 빠지게  번 돈을  쉽게  쓸 수는 없을 것이다

돈을 쓰면서  내내 생각하게 된다.

 

"내가  어떻게 해서  번 돈인데, 쓸데없이 안쓰면  생 고생  안해서 돈을  안  벌어도 되는데"

 

 

                                 개가 5억원 들여 세계일주를 했다고?

 

 

 

3, 누구나 할 수 있는 거면 경쟁이  치열해서  돈이  안 된다.

 

"누구나 쉽게  창업해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아무나  다할 수 있는 거면  쉽게  할 수는  있지만  경쟁이 치열해서  큰돈을  벌 수가  없다

모두가  경쟁자이고 , 먼저  시작을  한  사람은  돈을 벌지만, 그것도  잠시 반짝하고  벌 수가 있다

 

돈벌이가  잘되면  배가  아파서  가만히  내 버려  두지 않는 것이  사람이다. 

 

"너만  돈을 싹 쓰냐!   나도  좀 벌어보자"

 

어제  마트옆에  또  마트가  생겼다

기존에 있던 마트는  어제  새로 오픈한  마트가  있던 예전 장소인데  권리금을  받았는지 아니면  기간이  다 되어서  나온 것인지   그런 것은  나도  잘 모르겠다

 

그러나 그 곳에서  재미를  본  어제  새로 오픈한 마트는  다시  바로  옆에서 10미터도  안 되는 곳에  이름을 바꾸어서  싸게  팔아 젖혔다,

 

전에 매니아들은  그 곳은 늑달 같이  달겨 들었다

 

둘중에  하나는  문 닫게  생겼다  

 

 

 

4.돈을 주체 하지 못할  만큼  모아두면  정신적인 바람피는데  쓰인다.

 

돈을  많이  번 사람이  무너는 지는 경우를  봤다

우즈를  보더라도  "골프 황제"에서  "불륜 황제"로 나락으로 떨어졌다

 

돈은 많이  있는데  그것을  쓰는  방법을  몰랐던것이다

돈는 기부아니면  필요이상으로 모이게 되면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돈이 많이 있으면  무엇을 하고 싶냐고 하면 사람들은 1위를  여행이라고  했다

정신적인  휴식을 위한 여행이면  좋겠다

 

그러나 젊은 날에 돈이 많이  생기면 본능적으로  이성을 향한 바람도 생겨 난다.

자신의 의지에  의해서 일 수도 있지만, 타인의 유혹에 의해서  자신의 의지하고 상관없이도  바람은 올 수도 있다

돈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5.돈이 필요 이상으로  모이면 가족의 행복과는 거리가 멀어 질수도 있다  

 

어느 정도의 행복을 위해서 돈이란  존재는  꼭 필요하다

"찢어지게  가난한데, 무슨 행복이냐!"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어서  상대적으로 불행하게  느껴 진다.

부모가  돈을 벌러 나가야 하기에  얼굴을  볼 기회가  잘 없을 것이다

 

 

돈이 필요이상으로  모이게 되면  돈을  지켜야 하는  쪽으로 온 신경을  쓰게 된다.

가족을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지켜야 하는  돈의 노예가 될 수도 있다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가족을 위해서  돈을 번다.는 생각이  돈을 벌어서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바뀌면  돈이 사람을 먹게 되는 것이다

 

                      

                              지하철서 마네킹과 '딥 키스' 꼴불견

 

지금  당신의  돈을  풍족하게  벌지  않는다고 해서  실망하지 마세요.

지금 당신이  원하는  것을  다하고  살지 못한다고  분노하지 마세요.

 

돈이라는  것은 그 만큼  댓가를  치르게  하는 겁니다.

 

돈을 얻게 되면 잃는 것은  관계일 것입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로또만 바라고 있던 저에게
    일침을 해주시는군요 ^^

    착실하게
    살아야겠어요~

  2. 적당한 게 어느 정도인 줄 모르겠지만, 기본적인 생활에 불편함만 없으면 전 되거든요. ^^

  3. Favicon of http://jennifer-decker.tistory.com BlogIcon nopi 2009.12.23 11:52 신고

    쉽게 벌면 쉽게 쓴다.... 경험해본 적이 있어서 그럴까요. 엄청 와닿네요;;

  4. 로또라..흠!!!!!!!!!ㅋㅋㅋ

  5. I wish you a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기쁜 성탄 맞으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어릴적엔 정말 주체하지 못할 정도록...막 써댔는데..
    나이 먹으니 자연히 절약하게 되네요.~~~메리크리스마스~~~

  7. 감정정리님께서도 메리 크리스마스!!!

  8. 정말 돈은 쉽게 벌면 쉽게 쓰는 거 같아요.
    제가 아는 사람도 쉽게 버는 만큼 씀씀이가 헤프더라구요.
    그나저나 어렵게라도 많이 벌어야 할텐데 말이죠. ㅋㅋ
    잘 보고 갑니다. ^^

우리는 연예인들을  보게 될 때

처음부터 시작이  좋았던 연예인들은  자기관리를 못해서

결국은 바닥으로 내려 가는 경우도 많이 보았고

 

오랜 무명생활을 해서  결국은 성공을 해서 

꾸준히 사랑받는 연예인을 보았다

 

처음 부터   사랑받는 사람은 좌절을  맛 보게 되고

처음에  힘들 어도 나중에  사랑을 받는  사람은 오래도록 사랑을 유지 하게 되고

 

그 이유가 궁금 해진다.

 

 

1.처음 부터  잘되면  자신이 잘나서  성공한 줄안다.

사람들은 실패를 하지  않으면  오만  해지기쉽다

계속해서  성공을 하게 되면  자만 하게 되어

"뭐야 !   너무  쉽잖아!   또  크게  벌려 볼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2,자만 하면  인생 도박까지  생각을 하게 된다.

 

여기서  도박이란  원정가서  도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서 도박을 말하는 것이다

무모한 도전을 말하는 것이다

 

때로는 무모한 도전이 필요하다

그러나 자신의 운하나만  믿고 도전하는 것은  정말 무모한 것이다

 

노력없는  무모한  도전은 결국은 무너지게 된다.

 

 

3.오랜 고생끝에  얻은  성공은 절대 놓칠 수가 없다

 

오랜  무명끝에  성공을 한  사람들은 마음속에서  절대 오만 할 수 없다

"내가  어떻게  얻은  성공인데, 절대 다시는  그 생활로 돌아 갈 수 없어"

자신을 컨트롤할 수있는  어떤 제어 장치가  생긴다.

 

4.눈물 젖은 빵이 성장하게  만든다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  마!"

그 눈물 젖은 빵이  오늘을  있게  만든다는  사실을  늘 가슴에  새기고  살면서

자신을  채찍질하게  만든다 

 

 

 

5.좌절없이  얻어 지는 것은  오래 가지 못한다.

 

고생끝에  내가 얻은 것이 진짜 내것이다

고생을 해 본 사람은  왜 사람이 저렇게 행동을 할까 ? 

그러면  안 되는데 하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것은  고생을 해 본 사람은  그 끝을  알기에  다시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것을  뼈저리게  잘 안다.

 

경험을 해 보았기에  자기 관리가  되지만

경험을 해 보지 않는  사람은  남의 이야기이고  자신의 경험담이 아니기에

아직은  체험하지 않아서 잘 모를 수도 있다

 

그래서  결국의 조언을 뒤로 한채 경험으로 혹독한 댓가를 치르게 된다.  

 

 

6.인생은 좌절과  성공,반복해서 찾아 온다.

 

좌절뒤에 오는  성공은 참 의미가 크다

"다시는 그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겠어 "

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 배수진을 치게 된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성공리에  지켜  내거나  아니면 후회가  남지 않도록  

처절하게  노력을 하게 된다.  

 

그러나  좌절없이   성공하면  잃은 후에  오는  고통을  모르기 때문에  

꼭 지켜야 한다.는  경각심이  덜할 수도 있다 

"나중에 다시  성공하면 되지"

 

그러나  다시  재기에 성공한  사람은 많지 않다

 

재기는 했지만  예전에 영광을 얻은 자는 많이  없다

잃은  후에 다시  얻는 것보다 

있을 때 지키는 것이  훨씬 더 쉽다

 

 

 

당신이  지금 이렇게  어렵고 힘든 것은 

당신의 성공을 탄탄하게  지켜  내기 위한 내실을 다지는 중입니다.

 

 

당신이 지금  아픈 것은 

당신이  나중에 더 크게  성장 하기 위해서입니다.

 

당신이 지금  바닥에 있는 것은 

치고  올라 가기 위해서 입니다.

 

당신이 지금  좌절을 경험하는 것은

당신의 성공을 오래 지켜  내기위함입니다.

 

 

당신이 지금  불행한 것은  행복으로 가는  잠시 동안의 전주곡일뿐입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제가 읽은 트레이닝 캠프와 일맥이...

  2. 잘 보고 갑니다. 감정정리님, 행복한 한 주 되세요^^

  3. 맞아요.. 수성이 가장 힘든 법이죠.. ㅎㅎ

  4. 정말 좋은 포스트 보고 갑니다.

  5. 각인님 글 보고 ,,,다시 충전하고 갑니다 ^^


1.집안과  밖에 성격은 다르다.왜? 

 

성격은 사람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다르다

성격이  100명에게  다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이쁜사람에게  대하는 것이 다르고

나한테  잘 대해 주는 사람에게도  똑 대우가  달라 진다.

 

쉬운 예로 애인하고  마누라 한테  대하는 것은  다르다

오죽했으면  불륜과  부부를  구분하는  글이  많이  나왔을까 ? 

 

만약에  부인이  인정받고 싶은 대상이고 아직도  사랑이  식지 않았으면 

여전히   공주같은  대접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결혼하고 나서  잡아 논 물고기에  미끼 주는 사람 있냐 ? " 

이런 씩으로 한다면 

그것은  본심일까 ?   그동안  사기였을까? 

 

밖에  성격과  안에  성격은  왜 이렇게  다를까 ?   

 

 

 

사람이 다르고, 대우가 다르고 ,밖에서는 보여 주고 싶은 모습만 보여  줄 수도 있다

 

불이익으로 직장이  떨어질 수도 있고 사회적으로  매장 당할 수도 있다 

물론  가정도  마찬가지이다.   

가정에서도  매장을  당할 수 있다 

그러나  내 피와  살로 이어 진 관계라서  이해를  할려고 하는 혈연구성체이다.  

 

사회는  혈연이 아니라  에누리없다 

한번의 기회로 모든 것을  평가 할 수 있는  용서와  이해의 관계가 아니다

그래서  좋은 것만 보여 주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내가 하는  행위들이  돈으로  눈으로  평가받고  보상으로   돌아 오는 것을  

피부와  눈으로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자식에게는  좋은 것만 보여 주고 싶은 것은  

자식의  사랑을  얻고 싶은 부모로서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도  작용을 한다. 

그것을  부부에게 한다면  아마도  이혼은 없을 것 같은데 .....

 

 

 

 2.집과 밖에 성격이 

똑같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밖에서는 그렇게  잘 하는데  안에서는  왜 그러냐 ?"

 

모든 부부의  공통된 의문일것이다

 

"밖에서 잘  하는데  집 안에서도  잘하면  좀 좋으냐 ? " 

 

그러면서  예전에  애인으로  있을 때의  과거를  생각을 할 것이다

 

"그때는  정말 좋았는데, 그래서  결혼을 했더니 나를  속였다" 

과연  속인것일까 ? 

"사랑이 변하니  사람이 변하지 ! "

 그런 말이  있듯이

 

결혼하면서  현실로 변한 것이다

잘해 주면  더 잘 해달라고 갈구를 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래서 남자가  우선 변하고  여자도  사랑이  식었다고  냉랭 해진다. 

 

그래서  결혼 3년까지  그런  괴리 감때문에  많이도  싸운다고  한다. 

그 후에는  자식도 있고  결혼은  현실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체념을 하게 된다. 

 

남자가  변하지  않을려면  칭찬과  가정에서의  인정으로  띄워 주면 

사랑으로  보답 할 것 같다 

 

  

 

 

3.집에서 잘못한다고  밖에서  잘못한다고

생각을 하면  오산이다. 

 

아내는  이런 걱정을 한다.

 

"집에서  손도  까닥하지도 않는데  밖에서도  저러면  어떻게 하지?"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안 샐까 ?"

 

그런  오산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밖에서는  일만 생각을 한다.  직업이 성격보다  앞선다

 

그러나  집에만 오면  바가지를 긁어대니   밖에서의 성격와  집안에서의 성격이   다를 수밖에

 

밖에서는 인정을  해 주고  돈으로  환산이  된다.

 

집에서도  

 

"여보, 당신이  최고야!"

 

그러면  그 최고  자리를 지켜려고  더   노력을 하지 않을까 싶다

 

 

4.밖에서  자상하다고  집에서 까지  자상하다고 생각을 하면  착각이다. 

 

"영희엄마, 좋으시겠어요.댁의 남편이  자상 하셨어, 부러워요?"

 "아니에요.집에서는  손도  까닥 하지  않아요!"

 

겉으로 겸손하게  말하지만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을 것이다

 

'자상은  개뿔, 집에서  잔소리나  안하면  다행이지, 여편네 꼭 살아 본것처럼 이야기하네'

 

사람들은 밖에서의 성격이  집에서도 그대로  이어 진다고 생각을 하지만 

착각이다.  

 

거의 모든  대부분 사람들은  집과  밖에서의  성격이 다르다

 

사람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대우가  다르기 때문에 

달라 질 수밖에 없다  

 

 

5.집에서는 밑바닥까지  다 보인 성격이다. 

 

싸움 할 때 하는  소리

 

"인간아!  인간아!   밖에서 하는  반만 해 봐라 !  그러면  내가  얼싸 안고 춤을 추겠다"

 

그러나  그렇게  안 된다.

집에서는 밑바닥 까지   다 보였다

 

당신은 애인으로  있을 때의  그 성격이 아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상처를 입히고  타격을 주는  말로  

 

상대방을  기죽이거나, 아니면  길들이 거나 

그러면  살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변했다 

 

"내가  변하고 싶어서  변했나?   사람을 자꾸 변하게  만들 잖아!"

 

당신은 환경과  그 사람이  그렇게 변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당신은 처절하게  응징을 하는  사람으로  변했다 

 

밑바닥 자존심 까지는 긁지 않아야  또  회복을 할 수 있다  

 

6.밖에서는 인정을 받기 위해서  노력하는

접대용성격이다. 

 

밖에서는 먹고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성격으로 변화를 해야 한다.

그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다

 

술 문화가 발달했을 때는  술 접대를 하기  싫어도 해야 한다. 

회식도 해야 한다. 

 

싫어도  높은 사람이  웃으면  따라  웃어야 했고 

인상을 써면   웃지도 못했다

 

그것은  살아 남기 위한 필사적인  눈치로 긁으면서  보여 주는  접대용 성격이다.  

 

"인간아!   왜 밖에서 처럼  나 한테  못해 !"

 

그런 씩으로  말하지  말라 !  

 

밖에서는  변화하지 않으면  축출되는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7.가정과 밖에서 둘다 잘 하기를 바라는 것은  스트레스이다. 

 

가정과  밖, 둘다 잘 할 수는 없을까?

그런 사람은 과연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

"옆집 누구남편은  집에서  참 잘하는데"

 

그러나  따지고 보면  남편이  잘하지만  부인도  참 잘한다.

엄친아는  공부만 잘한다고 엄친아 인가 ?  

집도  빵빵하고  잘 살아야 엄친아가 된다. 

엄친아 뒤에서는  내조의 여왕인  엄친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대부분 사람들은 밖에서과 같이  집에서  잘 할 수 없다 

밖에서 하는 것처럼 하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부인이  밖에서  대우하는 것처럼 하는 것도 아니다

바가지를 긁는데  잘 해 주고 싶은 사람 있을까?

과거를 들먹이면서  공격을 하는데  과연  잘 할려고  분위기잡는  사람 있을까? 

 

밖에서와  집  둘다 잘하는  사람은 드물다

 

가정에서  충실하고  밖에서도  인정받는 사람을 보면 아내들은  감탄을 하고 ,

 남편들은 그 사람이  텔레비전에  나오면  남편이  텔레비전채널을 돌리거나 욕을 하는 것을  봤을 것이다

 

그 만큼  힘들다

 

없지는 않지만  드물다는  것은 명심하자 !  

잉꼬 부부가  깨지는 것 많이 봤다  

 

 

 

8.찾아보면  흠집 안 난 가정은 없다

 

찾아보면  이집이  저집이고  똑같더라 ! 

사는 것은  비슷비슷하다

 

겉모습은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자식걱정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똑같다

남편 흉보고 자식 자랑하는 것은  다 비슷비슷하다

 

그만큼  비슷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그러나 가정은  여자 하기  나름이라고  확신을 한다.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다.  

 

옛날에는 남자에 따라서  가정이 변하지만 

요즈음은  여자가  가정을  휘어 잡는 가정이  많이 있다 

 

그러니까  남편을 요리하기가  더 쉬울 것 같다 

 

 

 

9.집에서의  대책은 없나 ? 

 

행복을  꿈꾸는 것은  전 인류의 목표이다.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

 

가정에서도 행복을  얻을 수도 있다 어떻게 해야지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남자만 좀 가정적으로 자상하면  될것 같은데 

결혼하면서  확 변해 버리니? "

 

남자가 변하는 것은  여자가  변해서  그럴 수도 있다 

물론  감추어 진  발톱을  드러낸 것일 수도 있지만 

남자를 움직이는 것은  여전히  여자이다.  

 

 "남자가  변하니까 여자도 변해야지"

 

그건 맞지만  그러면  악연의 꼬리를 끊을 수었다

대부분  그 악연을 그대로  이어 간다. 

 

"남자가 그러는데  내가  왜 무엇때문에  잘 해 주어야 하는데." 

 

그런  생각을 평생 끌어 안고 살면

행복은  남의 이야기가 된다.  

남자가  그러니까 여자가 그러는 것은 당연하다

 

남편의 실수나  잘못을 용서를 해 주면 

더   가정에  충실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남자는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존재이다.  

밖에서 겉도는 이유도   밖에서는 인정을 하는데 

집에만 오면  "개뿔"같은  존재가 된다. 

 

그러니까 집에서 들어  오기 싫다

안 들어 오면  이혼 까지  갈까봐서라도  들어 온다. 

오히려 주변동료들이  더 챙겨준다. 

 

"집으로 가야지, 그래야지  가정이  편안하지"

 

그러나 집에서 

 

"여보,  최고야!"

"우리 아빠!  최고!"

 

그 소리가  듣고 싶어서   칭찬에  굶주린  존재이다. 

밖에서는 오히려   칭찬을 더 잘하는데

 

집에 가면  

"칭찬해 주면 기어 올라서 못써"

그렇게 생각을 하는지  칭찬은  절대없다 

 

개도 칭찬과  보상을 해 줄 때  주인을  더 따른다.

한낱 미물도 그럴 진데  

 

남자는 더 단순하다

 

이용 해먹기 위해기  아부성 칭찬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 보라!  

"여보, 찌게 어떻게 했어요!  아이들이  너무  맛있다고 하던데요"

"그래 , 그러면  다음에도 또   할까?"

"그래요,  당신 찌게 솜씨는 최고야 ! "

 

칭찬은  가슴에  콱 꽂힌다. 

칭찬은 중독성이  강해서  인정 받기 위해서 더 노력을 하게 만드는 힘이다.  

 

나의  행복이  남편의 사랑을 받는 것에  있다면 

구체적인  칭찬으로 남편의 기를  살려라!  

 

세상에  공짜없다  그러면 남편들은  

'무엇을 해야지, 아내가 좋아할까?'하는  생각을 한다. 

 

그런 것도  전혀  없는  남편이라면  

10번 칭찬하고  한번 씩 토라져라 !  

 

남편은 변한다. 

칭찬의 금단  현상으로  변하지 않으면   자신을 인정해 주는 공급처를 잃게 되어서 금단 현상을 느낀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존재한다. 

그러나 남편은  자식과  아내를 위해서 존재한다. 

 

아이는

 

 "아빠!  최고 !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

 

라는  칭찬의 주문으로 

옴짝 달싹 하지 못하게 만드는데 

 

아내도

 

"여보, 당신은 이런  점이 좋아요!  행복해요, 당신이 최고 !"

 

라는 칭찬의 주문으로  남편을 스스로  행복안에서  안주하게   만드는  사람으로 변화를 시킬 수 있다 

 

역사는 남자가  움직이지만 

그러나 그  남자는 여자가  움직인다.        

 

 

 관련글

칭찬으로 내 사람 만드는 10가지 방법

 

혹시  좋은  사례가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게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가정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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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익히 들어 알고 있고, 어떤 사람을 봤는데...정말루 집에서의 성격이랑 밖에 나와서의 성격이 다른 사람두 있더라구여..ㅋㅋ

    •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완전히 다르지는 않지만
      집하고 어느 정도는 차이를 두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이 글을 보니 감정정리님의 필명이 더 다가옵니다. 우리가 우리 마음의 흐름을 잘 지켜 볼 수 있으면 참 좋겠지요. 끊임없이 자신을 다스려나가는 것이 결국 사회에서도 성공의 열쇠가 되고 가정 역시 지킬 수 있는 비결이지 싶습니다.

    • 성공은 성격에서 온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마음을 돌아 보는 것이 쉽게 되지는 않지만 결국은
      마음에서 성공의 열쇠를 만드는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

  4. 인생 살아가는데 참조할 좋은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넉넉하고 퐁요로운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_^

  5. 오늘도 많아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한가위되세요.^^

  6. 많이 배우고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되시길^^

  7. 맞아요~ 정말 사람들은 성격이 너무 달라요~ 직장에서 집에서 술자리에서 애인 앞에서 그리고 결혼해서.. ^^

    •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달라 지는 것 같아요.
      ^^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대하는 것이 많이 달라 지는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8.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요즘은 다방면으로 성격이 달라지는 듯싶어요..
    행복하고 뜻깊은 명절 되세요~

    • 사람에 따라서 맞춤씩으로 달라 지는 것 같아요.
      ^^
      어쩌면 살아 남기 위해서 그렇게 변화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9. 마음정리님!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10. 오늘도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11. 감정정리님의 블로그를 보면 다른 처세술 책을 딱히 살필요성을 못느낍니다

    • 너무 감사한 칭찬이십니다.
      블로그에 올리면서 저를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머리속에서 혼란스럽게 떠 돌아 다니는 것을 이렇게 정리를 해 보니까 도움이 많이 되네요 ^^

      계속해서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
      즐거운 추석되세요.
      ^^

  12. ㅎㅎ 포스팅이 하나같이 참고할께 많은 것 같습니다.. 마음정리님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13. 지당한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저도 가끔씩 남편에게 칭찬도 한답니다.ㅎㅎ
    방문이 좀 늦었네요. 어딜 좀 갔다오느라...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방문은 편안하게 ^^하세요.
      ^^
      칭찬을 하신다고 현명하게 잘 하고 계시네요 ^^

      추석이네요 행복한 연휴되세요.
      ^^

  1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01 22:50 신고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한 일인데..^^
    잘 배우고갑니다..
    마음정리님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시고 좋은시간되세요..^^*

  15. 전 상대방에 따라 제 성격이 바뀌는것 같아요. 마음이 맞고 안 맞고에 따라서... 하긴 직장인이 아니니깐요.ㅎ.ㅎ

    • 사람에 따라서 대하는 것이 달라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할 수 없이 변화를 하는 것이죠.
      ^^
      행복한 연휴되세요.
      ^^

  16. 정말 속속들이 부부의 관계에 대해 적어 놓으셨네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남편이나 아내나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가야 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한가위 되세요^^

    • 서로이해하면서 사는게 가장 현명하지않을까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17. 꽈기 2009.10.02 23:20 신고

    마음은 굴뚝같은데 왜 현실에선 말이 그리 안나오는지...
    수양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나저나 정말 글 잘쓰십니다~*^^*

    • 칭찬감사합니다.

      글을 계속 쓰다 보니 조금 씩 느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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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일

사랑과  꿈 한번도  갈등을  안 느낀 사람 있을까요 ?

 

여자들은 자신을  걸고 남자에게  항상 최고로  난이도 높은 갈등의 문제를 줍니다.

 

"나야 일이야 !하나만 택해 "

"나하고   꿈 중에  어떤 것을  택할래! 둘중에  하나를 포기해"

 

그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 

 

 

 

 

1.사랑

 

사랑은 식는다 사랑호르몬 고갈로  대부분 사람들이 사랑이 식게 마련이다. 

사랑은 두 사람의 노력이 아니면

사랑으로 행복을 꿈꾸기는 힘들다

 

애초부터  사랑을 시작하는  동기가

행복하기 위해서 사랑을 한다.는

두사람의  코드가  맞지 않으면   사랑으로 행복하기는 힘들다

 

 "너가 그런 씩으로 나온다. 말이지 그러면 나도  변해야지 

내가 왜 너한테 계속 잘해줘야  하는데, 손해보는 것 같아서 절대 그럴 수 없지 " 

 

 

2.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여자가 능력을 보고 결혼하면 

어차피 사랑에 대한 환상적인 미련을 많이  갖지 않는다

그러나 은근히 사랑에 대한  집착은 포기를 하지 않는다

 

남자는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한다.

 

궁극적으로는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힘들 때 아내와 자식을 보고 힘든 상황을 극복 해나간다.

그런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사랑과  일 둘다 놓칠 수 없는 팽팽한  줄달리기상황이다

3.사랑과  꿈

 

사랑은 변질되지만 꿈은 사라지지 않는다

꿈은  점점 더 업그레이 되어서 변화를 할 수 있다

 

소멸되는 꿈도 많이 있지만  죽어도 포기되지 않는  꿈은 소멸되지 않는다

 

사랑도 놓치면 후회하지만

꿈도  포기 하면 마음속에서 내내 미련이 남게 된다.

 

둘다 후회를 하지만

젊은 나이때는 사랑이 전부 인것 같지만

나이가 들어서  사랑을 하다보면  사랑과  일은  별개라고 생각을 한다.

 

"사랑 물론  사랑도 중요하지.그러나  

사랑은 살아 가는데  필요할 수는 있지만  전부가 될 수는 없어!"  

 

 

그래서  나이가 들어서  결혼을 하면  좀더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사랑을 한다.

 

"사랑이 밥먹여주니?일 안하고 사랑만 하면  하늘에서 밥이 떨어져 돈이 떨어져! "

 

나이가 들면  첫사랑을 하지 않고 다양한  사랑을 하다보면

꿈을 선댁하게 된다.

 

여자는 자신의 꿈을 이루어  줄 사람과  결혼을 하고 

남자는 능력으로  자신이  원하는 외모스타일의 사람하고 결혼을 한다.   

 

사랑은 대상이  바뀔 수 있지만  꿈은 여전히 변하지 않고  

꿈을 꾸고 있는 그  꿈을 향해 나아갈 때 

행복을 맛을  보고 자신을 발견했다면

 

꿈을 선택할  확률이 높다

 

 

 

4.스스로 무덤파는

어리석은 질문은 이제 그만

 

"내가 좋아, 일이 좋아"

"사랑을 택할래, 꿈을 택할래

"나와  일 둘중에  하나를 택해"

 

이별아니면 나

 

그런  양단간의 극단적인 선택의 카드는 

  사랑이 식고  그 사람한테  미련이 없을 때 하는  제안이다. 

그 사람이  떨어져 나가도  아쉬울 것이 없을 때 하는  조치이다. 

 

당신을 택하지 않아도 마음에  동요가 없을 때  하는  말이다.

 

"난 괜찮아 , 이미  마음도  없고 빈껍데기인 사랑에  지쳤어!"

 

미련없을 때  그런  말을 해도 좋다

 

그러나  여전히 사랑을 하면서도  그런 씩의  질문은 어리석다

확률이 너무 적기 때문이다. 

 

남자는 우정,의리,인정 이런 것에 세뇌 교육당하면서  살아 왔다

여자들이  능력을 보고 결혼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사랑때문에 다른 것을  포기 하라고, 여자들은 능력좋으면  줄을 선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사랑한다면 그것도 이해를 못해!  나를 사랑하기는 하는 거야! 우리사랑 다시 생각해 봐야겠어! "

 

남자들은 자신의 사랑에 대한 재 고찰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일 때려 치우고  당신만 사랑해 주면  그 사랑얼마나  오래  갈까? 

돈떨어지고.사랑에 대한 환상이 깨어 지면

 

"내가   미쳤지, 돈 없으면  사랑도 오래 가지  못하는 건데,

그리고  꽁깍지가 벗겨지니까  왜 미운 단점만 자꾸 보이는 가서 거야 ! 

저 인간 어디 가서  일은 안하나!" 

 

사랑을 해 보니까  친구들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일은 그렇다고  기다려 주지도 않는다

 

얼마나  대단한 능력 가진 소유자 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은 이런 씩으로  당신의 남자를 기다리지 않는다

 

"당신이  오시기를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이제 당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쳐 보세요."

 

사랑을 택해도 후회, 일을 택해도 후회

둘다 갖기란 힘들다

 

일을 택하면  당신은 떨거지가 되는 것이고 

다행히  당신을  택해도  당신은 후회하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다는  안도감때문에  이내 식상해진다.  

 

당신의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한 스릴있는  유혹도 사라지고 

사랑에 스릴은 사라지면서 

 

"이게 아닌데  내가  원하는  사랑은 이게 아닌데! "

 

하는  환상과  현실의 괴리감을 몸소 느끼게 된다.  

 

5 잃어 보면  안다.

 

일도 잃어 보면  알고  사랑도 잃어 보면  안다.

그러나 때는 너무    늦다는 것이다

 

일은 분명히 나이 제한이 있다

몇 년생이후에 출생한자

여자만

 

그러나 사랑은 나이제한은 없지만  내 마음에  드는 사랑은 잘 없다

 

요즈음 결혼이 늦어지는 것이 왜 그럴까 ? 

 

남자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여자는 그럼 왜! 

능력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재다보니

결혼은 현실인것을  알고 사람보는  눈을 키우고 있다

 

환상적인  사랑은 환상일뿐이다

 

현실은 환상하고  다르다는 것을  나이가들면서 몸으로 느끼고 

주변으로 부터  간접경험으로  체득하게 되어 

능력과  결혼을  결부 시키지 않을수 없다 

 

무엇을 할 때마다  번번히  막히는  현실

그게  바로  능력(돈)이기 때문이다.  

 

능력이 행복의 전부가 될 수는 없지만 

행복을 유지 하는데 꼭 필요한  일부는 될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택 하실건가요

사랑과  꿈

사랑과  일

시시한  일이 아니라 당신을 사회에서  인정받게 하는  일입니다.

 

이 부분은 살면서  한번은 정리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이런 문제때문에 다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방 접종한다고 생각을 하고 

스스로 고심을  해 보세요.

^^

오늘의 숙제입니다.

 

 

 

.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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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랑때문에 능률이오르고 일도 잘되던거같네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즐건시간되세요

    • 네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하면 좋아요
      나중에 그런 시련의 시간이 올 때
      오늘의 이글을 잘 기억을 해 두세요.

      행복한 사랑되기 빕니다.
      ^^

  3.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23 21:13 신고

    사랑과 일 다 갖으면 안되는지..^^*

    • 그러면 되는데 ^^여자 분들이 그런 시련을 많이 줘요 ^^
      자기 하고 꿈과 일을 비교하면서 그러죠.

      남자들은 바짝긴장해야 되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4. 될수만 있다면 다 하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여자인데도 다 인정받고 싶군요^^

    • 두가지를 포기 하기는 정말 힘들어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두가지는 시험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스스로 마음의 정리는 해 보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사랑과 일... 사람이 간사해서^^ 더구나 우리나라 사회분위기가 은근히 여자를, 남자를, 정신적으로 사랑에 대해서도 일에 대해서도 성별에 맞게 고착화시키는게 있어서...씁쓸하네요^^;;

    그래도 저라면 사랑을 택하고 일은 부차적으로^^ㅋㅋ
    아직 철 안든 싱싱입니다^^

    • 어떤 것을 택하던 자유이고

      또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니까 장담은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
      소중한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어느 한쪽을 신경쓰면 다른 한쪽이 소홀해 지고...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다는것은 엄청난 노력을 하지 않는 이상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생각이 바뀌는 법이니 나중되면 그에 대한 답이 나오겠지요. ^^;

    • 네 그럴 것 같아요.
      ^^처음에는 사랑밖에 난 몰라!

      조금 지나면 사랑이 밥먹여주니 돈이 밥먹여주지
      그런 씩으로 변하지 않을까 싶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비밀스런사랑 2009.09.24 23:43 신고

    이글복사나인새하고싶은데 어떻게하나요??

    • http://blog.daum.net/gagin/1103
      복사해서 붙여보세요.
      주소창에서
      그러면
      스크랩할 수 있는 또 다른 저의 블로그가 나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2009.09.25 12:23

    비밀댓글입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굉장히 진심을 담아서 답변을 주셨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9. 9 2009.09.25 13:47 신고

    일보다 니가 더 우선일 순 없어!! 미안해~ 그리곤 헤어졌네요 ㅠㅠ
    이렇게 헤어지고 나니 다시 사랑하기가 참 겁나요.

    • 나중에는 이해가 갈겁니다.
      나이가들면 결혼은 현실이라서 사랑이 우선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겁내지 마세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하나도 포기하기 쉽지 않아 딜레마를 느끼게 합니다.
    그렇지만 그 딜레마는 사회적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사회에서는 우리가 이렇게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더 자유로울 수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할 필요조차도 없을지 모릅니다. 우리 사회가 짓누르고, 강요하는 딜레마 상황. 예를 들자면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노동강도도 높고, 노동시간도 훨씬 길다는 사실과 여가나 휴식을 아직은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현실 등을 생각해보면 일과 사랑이 공존하고 상생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이와 아버지가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나 적다는 사실만으로도 일터에서 시달리는 아버지의 존재가 사랑을 베푸는 주체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말해줍니다.
    인생의 여유는 삶을 돌아보게 해줍니다. 바쁜 현실 속에서도 지혜롭게 찾으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일에서 조금이라도 해방되어 절대적 여유가 늘어난다면 사랑의 감정도 깊어지리라 믿습니다. 물론 단선적인 관계로 생각해 이 둘을 엮기에는 사회는 복잡합니다. 그렇지만
    최소한의 연관성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어보입니다.

    • 두가지 다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꼭한 가지 만 할려고 하니까 그런데 두가지를 절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아무튼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굉장히 심오하게 깊이 생각을 하셨네요

      나름대로 자신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11. 그렇습니다. 공감해요.
    마음에만 담아두지 말고 표현하고, 표현해 주었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12. 고씨굴안에 진짜 떵물이 있다는 줄 알았어요..ㅎㅎ
    20여분 거리면 아무때나 언제든지 가도 되는 거리네요

  1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굉장히 진심을 담아서 답변을 주셨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4. 네 정말 사각지대 방지로 많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5. 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기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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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아이가 태어나기전에 가입했지만
    가입해두면 분명히 유

  21. 이웃분 중에....파폭으로 마구 바꾸라고..권하는 분이 있는데...
    여지껏 ie만 써왔는데.....조금 낯설지 않을까 싶어...망설이고 있네요.


선덕여왕중에서

선덕여왕이 
 문노에게 하는  말중에서

와닿는 구절   있었으니

 

선덕여왕

#

"꿈꾸는 자만이  방법을 찾고 계획을 구한다. "

 

그말이  가슴에 와닿는데, 과연  어떤  의미를 품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굉장히 희망을 주는 암시적인   말인 것은  확실하지만

어떤 그 말속에  희망을 갖고 있는지  나 자신도  궁금 해진다.

 

 

1.꿈 꾸는  자만이 방법을  찾는다

 

체념을 한자는  더이상  방법이 없다

"이제  다 틀렸어, 방법이 없어  방법이...... "

 

그런 생각을 가지면  있던 방법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방법에 대한 생각이 순간 정지되는 것이다

 

그러나 

 

"하늘이  무너져도  쏟아날 구멍은 있어 "

 

그런  생각을 가지면   뭔가 희망이 생기고 

 

"내가  무엇을 해야지  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절망속에서 희망을 찾을려고  한다. 

 

체념은  많은 노력과 시도를 해 본 자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다.  

 

시도도 하지 않고 노력도  하지  않고 

"방법이  없어  방법이..."

 

그렇게  체념을  잘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물어 보라 ?  

"나는 후회하지 않을 만큼 최선을  다했는가 ?"

 

그렇게  물어봤는데도  

"그래 ,  나는 할만큼 했어. "

 

그렇다면  할  말은  없지만  주춤거리거나  마음 한구석에서 

'아니야 , 나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어 '

 

그런  생각이 들었다면   조금 더 노력을 하라 !   

   

 

 

 

2.체념했다는 것은 

꿈꾸는 열정이  소멸되었기 때문이다. 

 

"꿈을 꾸다가 왜 체념을 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어떤 때  꿈에서 깨어 나는가 ?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본다. 

1.환상이  깨질 때  꿈에서 깨어 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리고
2.꿈의 약발이  다 되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  

3.꿈은 꿈으로 끝나는 것이라고 판단을  내려서  일까 ?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3.꿈이 있어야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다

 

꿈이 있어야 앞으로 나아갈 명분이  있고  전진을 할 수 있다

쉽게 포기를 하는 사람은  꿈을 한번 꾸고 마는 것이다

 

"그래  한번  해 보고나 포기를 하자!"

 

그런 생각으로 시작을 했다며  애당초  한번 시도를 하고  마는

 

일회용 꿈이었다

 

이미 마음속에서  한계선을  그은 꿈이라서  시도 만으로도   충분한 

일회용 꿈이었다 

 

좌절속에서도  꿈이 있다면 영원한  좌절이 아니라 

일시적인  좌절이 될 수 있다 

 

 

4.갈망하는 꿈은  채우지 않으면 

목마름이 생긴다. 

 

정말 갈구하고   염원하는  꿈이라면 쉽사리 포기가 되지 않는다

정말 갈망하는  꿈이라면 

그 꿈을 향해 나아갈 때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어찌 그 꿈을 향해 나아가지 않을 수 있을까? 

 

사람이  행복을  추구하는  동물이라면  

행복속에서  안주할 때 기쁨을  느끼는 동물이라면 

 

잠시  다른 길로 외도는 할 수 있지만 

다시  돌아 오게 되어 있다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때  비로소 

 

"그래  내가  가야 할  길은  바로  이곳이야!  내가 있어야 할 곳은  바로  이곳이 이었어!  " 

 

하고  안도와  행복을 느끼게 된다. 

 

그게 고향으로, 시골인 전원주택으로 돌아 가는 이유와  같은  것이다 

 

"아!   내가 있어야 할 곳은  바로  이곳이었어!" 

 

당신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 진 것이다

늘마음에서  그리던  그곳으로  돌아 온 것이다 

 

 

5.좌절속에서도 꿈이  있다면

영원한  좌절은 없다

 

누구에게나  좌절은  찾아 온다.

그러나  그 좌절에서  헤어 나지 못하고  좌절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는  것은 

꿈이 그기 까지 이기 때문이다.  

 

왜 꿈이 그기까지 인가 ?  

 

체념을  했기 때문이다.  

더이상  꿈에서  꿈으로  파생되는 꿈꾸기를 포기를 하고  체념했기 때문에 

좌절을  안고  살아 가게 된다. 

후회를 하지 않는다면  좌절보다는  더 좋은  뜻으로 체념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 했기에 미련과 후회가 없는  체념.... 

자신의   꿈의 생명이 소멸되어 다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꿈이 있다면  잠시의 좌절은 있지만 영원한  좌절은 없다 

그 좌절속에서  또 다른  꿈을 꾸기 때문이다.  

  

 

6.꿈꾸는 자는 계획을 구한다.

 

꿈을 꾸지 않으면  계획 자체를  세우고  방법을  찾을 이유가 없다

그러나  꿈을 꾸고 있으면  방법이  생각이 난다. 

 

처음에는  누구나 다 아는 시시한  방법에서 
점점 더 꿈을 

현실로 끌어내려는 고 차원적인  

방법과  계획을 얻게 된다. 

 

시도를 하면서 실패를 맛보고  실패를 줄이면서  성공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실패하고 나서  

 

"아 !  그래  이방법을 쓰면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른  계획으로  시도를 하게 된다.   

 

그게  꿈을 좀더 현실로  이끌어 내는 방법인것 같다

 

 



 7.꿈꾸는 자만이  행복을  느낀다.

 

꿈을 꾸어야  행복하던 좌절을 하던    선택의 여지가 있다

어디서 퍼온 글이다.  

사람은 물이 없어도 일주일을 살 수 있

 사람은 공기가 없어도 5분은 살 수 있다

그러나  단 1초도  살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희망이 없을 때이다.   

 

 

요즈음 젊은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꿈이  무엇인가 ?  

하고 물어보면 

 

"꿈이 없다 "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다 

아마도  부모님들이  아이의 꿈에 자신의 꿈을  기생시키면서 대리만족으로

주입하면서 

꿈꾸기를  귀찮아하고  

 

아이의 꿈을 죽이고  부모의 꿈만 존재하는  로보트가 되어 버린 것이 아닐까 ?  

생각을 해 본다. 

그러니  꿈이 없는 것이다

 

아니 자신의 꿈은 없고  부모님의 꿈만 있으니까  세상 사는 것이  귀찮아 지는 것이다

 

자신의 꿈을 향해 전력으로  나아가도 좌절을 이겨내고 

도전을 해  볼까 말까 인데 

자신의 꿈은 없고  

덩그러니  부모님의 꿈을 대신 이루려고  살아 가는  로보트가  존재의 이유와  

행복의 의미를  알겠는가 ?   

 

자식이 행복 하기를 바란다면  부모의 꿈을 주입하고 대리만족을 느끼려고지 말라!  

 

 

 

  

꿈이  없으면  살아도  살아 있는  기쁨과  존재의 이유를 찾지 못해서 일것이다 

꿈이 없으면  살아도  죽은 것일 수도 있다  



 

 여러분은 꿈이 있나요 ? 

음........

 

하고

 

몇 초간의 정적과  어쩌면 몇 분의 망설임이 있다면

 

당신의 꿈에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이제 당신의 존재 이유와 

행복으로 가는 꿈을 꾸어 보세요.

 

그게  당신의 특권입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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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긍정적 사고를 갖는 것이 중요하죠~

  3. 읽고 추천하기는 오전에 해놓고 바쁘다보니 댓글은 이제사 달고 있습니다...
    다만 '꿈을 잃지 않는다는 것'... 그것뿐인데, 그게 참 쉽지가 않습니다. 험난한 세상을 조금씩 알아갈수록 "가슴을 막아도, 막아 보려 해도... 꿈은 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갑니다." 내가 나약해서 그렇다는 것을 알기에 강해져 보려고 노력했으나 강해지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아, 꿈을 잃지 않는 사람은 너무도 강한 사람입니다. 저는 잃어버린 꿈을 다시 찾으려고 노력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15 23:12 신고

    오늘도 아주 좋은글을 주셨네요.
    꿈꾸는 자만이 살수 있다는...^^*

    오늘은 멀리 벌초 다녀왔답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5. 시간날때마다와서 좋은글 많이 읽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tongplus.tistory.com BlogIcon tong+ 2009.09.16 00:19 신고

    너무나 맞는 말입니다.
    희망은 이루어 집니다.

  7. 감사드려요.....좋은 블록그 입니다

  8. 저도 선덕여왕에서 덕만이 얘기에 와~ 했었는데 감정정리님 블로그에 이렇게 정리가 되어있네요^^
    잘 읽고 갑니다^^

  9. 어라..삐뚫어진 비담.... 이글이 삭제되었다 나오네요...

  10. 잘 읽었습니다. 인생처세술이라...저도 비슷한 내용으로 포스팅 중이었는데...
    작은 것 하나에도 많은 걸 느끼시는 감정정리님이시네요^^

  11. 손가락 꾹꾹 눌러가 아주 귀엽네요 ㅎㅎ
    웃음짖다 갑니다 ㅎㅎ

  12. 선덕여왕은 잘보진 않지만...^^

    추천하고 갑니다.

  13. 저도 오늘 늦잠자고 얼마전에 일어났습니다.. 점심먹고 기운차리고 다시 컴앞에 앉았습니다..
    각인님도 오늘은 아직 글이 안올라왔네요..
    한두편 쉬는것도 충전이 아닐까 하네요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시길요 ,,

  14. 하늘이 무너져도 쏟아날 구멍은 있어

  15. 좋 은 글 을
    매우 의미 있

  16. 이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들이 그들과 함께 몇 가지 자동차 보험하기로 결정한다면 많은 보험 회사가 구매자 관대한 절감을 제공하는 실감했습니다. 가정의 상당 금액이 정책을 확실하게 빨리 증가시킬 수에 따라 비용 절감과 함께 성숙한 십대 아이 집에서 계속 사는 분들 특히, 요즘 몇 대 있습니다. 그럼 좋은 거래를 찾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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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개념들을 더욱 넓혀주는 계기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UI 디자인 나올줄 몰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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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늘 불만이었다

"나는 왜 장남이  아니었어

이렇게  차별을  받는가 ?"

하고  눈물까지  났다

 

"나는 왜 막내가  아니었어 이렇게  사랑을  받지  못하나 ?  "

 

장남은   첫째라서  사랑받고

막내는 막내라서  사랑받고

 

나름대로  사랑받을 이유는  충분히 있었다

 

그러나  중간에  끼어 있는  나는 그러지  못했다

샌드위치처럼  내게 로 와야 할  사랑은 차단되고

장남과  막내가  사랑을  다 차지 하는 것 같다

 

 둘째는  눈치를 보고 살아 남아야 한다.

부모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지만  

역시 그것도

첫정과 마지막 정의 벽을 뛰어 넘지 못한다.

 

수고스럽게 심부름과  사랑 받기 위해서 필사의 노력을 했지만

거의 다 헛수고였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하면 당연하고  장남이 도와주면  감격을 했다

 

"키워 주는데 그 정도는 해야지?"

"아이고. 우리 장남 너무  무리하는 것아니야?"

 

그러나

둘째로 40년 넘게  살아보니까  단점이  장점으로  되는 것도  있더라

화가  복이 되는 경우도 있더라! 

(이것은  우리 집의 이야기입니다.오해 없으시기를.... )

 

 

 

 

1.부모님의 지나 친 기대가  적다

 

예전에는 관심과  기대를  받고 싶었다

그러나  지금은   장남이라는 그  타이틀이 부담스럽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우리장남.  우리 장손"

 

 하면서  물고  빨고  좋아 하던일이  생각났다

내가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더 잘해 주었다

거의  충성하다시피  심부름을   도맡아하고  대화 상대가  되어 주고 

잘해 주었지만 한결같은    

 

장남에 대한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 이었다 

 

그러나  나에 대한 걱정은 조금이고  오로지  장남, 장손밖에  몰랐다 

 

"우리 장남,  우리 장손"

 

그리고  할아버지가  살고 있는  집을  유산으로  남겨 주셨다

 

재산에서도  차별을  받았지만 그저 그러려니 한다.  

 

세상에  공짜란 없는 것이다 

다  밑에서 처럼  그런  이유가  있었다 

 

 

 

2.동생을  챙겨야 한다.는 멍에를  안고 산다.

 

장남, 장손이라는 타이틀은  한평생을  멍에로 따라  다닌다.

우리집 장남은 그렇게  동생을 챙겨주고  그런 것은  없다 

 

그러나  그 마음속에  짐은  항상 따라  다니는 것 같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을까? 

 

할머니할아버지가  

우리장손, 우리 장남하고  챙긴데는  그만큼 모종의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부모님도  장남을 챙겼지만 

그 장남이  동생들을  챙겨야 하는  멍에를  짊어 지고 있는 것을  

지금에야  보인다 

 

 

 

 

3.제사에 대한 중압감이 장남에게는 있다 .

 

재산을 조금 더 많이 물려 받은 것이 있다면 

바로  제사 때문일 것이다

 

제사를  장손이 지내야 한다.는 철칙은   예로부터  우리집안에서  내려 왔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우리 할아버지는 철저히 제사를 지내 줄 

사람으로  장남을  점지하고  잘해 주셨다

 

다른 사람은  제사를  빠져도 되지만 장남은  빠지면  안 된다. 

난리가  난다. 

우선 부모님은 배신감을 느낀다. 

 

"내가  저를  어떻게  키웠는데 , 이럴 수가 있나 ? "

 

은근히  압력도  넣는다 

" 잘봐,  이 제사 어떻게 하는지 봐야지 , 니들이  가져가서  할 수 있을 것 아니야 !"

 

 제사에 대한 부담감은  아무래도  아래동생으로  갈수록  짐이 적게 부여되는 것 같다

 

 

 

4.경조사에  안 불려  다녀도 부담이  적다

 

장남의 몫중에  경조사에  의무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굳이 의무라고 할 수는 없는데 

나중에  장례식때  아무도  없으면  그 또한 얼마나  남 보기에  민망한가 ?  

 

장남은  그런 것도  은근히 계산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 

 

그래서  부지런히 쫓아 다닌다. 

나는  안 주고  안 받고  주말을  경조사로  보내지 않을려고 한다. 

 

우리 아버지는  자식과   부모님을 결혼 보내고 장례를 치르다보니

  

아마도  거동 불편 하실 때 까지  경조사에  참석 하시어 

받은 만큼  다 돌려  주신다.

 

공짜가  절대 아니다

 

경조사도  안 오는 사람은  역시  사람들이   소외되더라!    

 

 

5.가문의 대표라는  타이틀을 쓴다.

 

친척들이  모인자리에  장남은  꼭 가야 한다.

가문의  대표라는  자리 때문에   우리 형님은  꼭 참석을 했다

 

예전에는 그런  자리를  부담스러워 했지만  지금은 

체념하고  철저히  그런   자리는 주말에  열일마다 하고  참석을 하게 된다.

 

우리아버지가   별나서  그럴 수도  있지만,

세상에  공짜 없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물론  나는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이지만 

가지  않는다 

 

나의 존재를  기억하지  해서 쓸쓸할 수도 있지만 

친척들이  모인자리에는  나하나 없어도 찾지 않으니  그런 점은  좋은 것 같다

 

 

 

6, 장남은 결혼  안하면 큰일나는 줄 안다.

 

우리시대에  부모님들이  장남은  결혼을  안하면  큰일나는 줄안다.

"대를 이어야 한다. 가문을 이어야 한다."

 

 

그런  소리  한번도  안 듣고  자란 사람들이 있을까?

거의  세뇌 되다시피 불과  10 년 전까지는  그게  교육이었다

그건 선택이 아니라  등 떠밀려서라도  가야 하는 필수였다

 

결혼이라도  안 할려고  하면

 

"내 죽기전에 손자한번 봐야 할텐데 ...."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결혼시키고  가야 할텐데....."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결혼이  좋아서 해도  사니  못사니  하는데 

그런 안 하면  안 된다.는  중압감에  못 이겨서  결혼을 한 사람도   소수 있더라 !    

 

7.벌초에 대한 생각도

장남이 더 크게  생각을 한다.

 

"벌초야  아무나 가면  되지 않나? "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장남이 그런  부분에서  더 크게  생각을 한다.

우리집 장손은 벌초를  꼭 가야 하는 것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그래서  해마다 벌초는  장남 몫이다.  

 

그리고  장손은   그 마을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서  살아 가는 집성촌도 있더라! 

그런 것을 보면  장손이라서  그런  쪽으로  억압을 받는 가문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8,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은  없지만

분명 덜 아픈 손가락은 있다

 

물론  요즈음은  장남, 제사

이런  부담감을   덜  안고  살지  않지만

그래도  내  여동생이  아이들 교육을 하는 것을

보면

 

"왜 그래  동생이잖아 , 형이  조금 더 양보 해야지"

"동생이 형 한테  이길려고  하면  안 되잖아 "

 

자녀가  많이  없어서  그런  교육은  사라 졌나 싶었지만

자식이  두명만 되어도   서열을  잡아 주게  되어 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과정인것 같다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은 없다

 

그러나  열손가락 중에  깨물어도  통증이 덜 아픈 손가락은  있기 마련이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결코 노여워하지 말라 ! 

세상이  화가 복이 될수도 있고

복이 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살아보니 화도 복도 경계가 없습니다.

복도 지나 치면  화가 되고

화도 시간이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복이  되더이다

 

불행뒤에  행복이  오고

 

행복뒤에는  꼭  안 좋은  일이  오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그러니   지금  힘들 다고 해서  좌절하지만 말고

"그래  더 좋은  일이  생길려고   이런  시련이  오는 거야! "

 

하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러면  분명히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힘 내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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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두 차남인데 혜택 보고 삽니다.^^

  3. 가부장적인 옛 어른들의 유교적 교육의 모습이죠.
    행복한 한주 되세요.^^

  4. 그래도 차별하면 안될 것 같아요...

    감정정리님, 트래픽 대박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저도 제가 장녀라 잘알죠... 집안일에 소홀하면 안된다는 것을... 그래서 막내랑 결혼했나봐요^^

  6. 위로 오라버니가 있는데... 부모님의 아들사랑은 저랑 비교할바 못돼요 ㅠ.ㅠ 특히 부모님들 당신들은 그걸 못느끼시더라구요 ㅠ.ㅠ

  7. 저희 집이랑 정말 비슷하네요.
    게다가 저는 막내 아들 겸 장남입니다.
    누나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자라느라 커서는 오히려 신경쓰이는 게 한두가지가 아니지요. 에궁

  8. 다행히 저희집은 그런게 없는 것 같아요.. 제사도 몇번 안지내구요..

  9. 저는 여동생 한명이 있는데 저는 잘 몰랐는데 동생은
    어릴 때 좀 그런 것이 있었나보더라구요.
    어머니가 저만 챙긴다고 섭섭한 적이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요즘은 서울에 함께 올라와 같이 사는데
    저를 많이 챙겨줘요. ㅎㅎ

  10. 꼭 우리 둘째 오빠 이야기 같아서 키득키득 웃기도 했답니다
    늘 샌드위치 라며 그리고 아무도 관심 안가진다고 투덜거렸었죠
    장남과 장녀는 마음부터 힘들다..하고 중간은 있어도 없어도 그만인 존재로 여겨저 불만이고
    막내는 자기주장은 하나도 먹히지 않는다고 볼맨소리....ㅎㅎㅎ
    그러나 다들 어른이 되어가면서 서로의 포지션대로의 역할들을 잘 하는것 같아요
    항상 마음에 와닿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 (^&^)

  11. 저도 장남인데 장남은 여러모로
    불리한 점이 많은 거 같네요 ` ^^

  12. 장남인데... 일목요연하게 부담을 팍팍... ㅠ_ㅠ 친구들의 모습만 봐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맏이와 막내의 차이는^^;; 군대에 있는 동생을, 부모님을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잘 읽고가요.

  13. 왠지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저도 나이는 어리지만 장남인지라...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14. 저도 장녀인데....ㅜㅜ
    아무래도 맏이들에게 주어지는 의무들이 쫌 부담스러운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15.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15 23:15 신고

    그래서 외동이 좋은것 같으네요...ㅎㅎㅎ

  16.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네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17. Favicon of http://331women.tistory.com BlogIcon 썬* 2009.09.25 10:55 신고

    저는 막내에요. 혜택을 본것도 좀 있는것 같고 ^^; 막내는 조금 더 누리는 면은 없잖아 있구요; 단지 좀 잔심부름 같은 자잘한게 많았죠 ㅋㅋ 그래도 언니들이 못해본것도 하는 득템을 하곤 했어요. 저희집도 큰언니가 시집을 일찍가서 둘째언니가 집안에 큰 힘이 되었지요. 후훗 둘째셋째언니의 중심이 최고인것 같아요 ^^

    • 득을 많이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
      막내는 사랑을 계속 받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한 인생되세요.
      ^^감사합니다.

  18. Favicon of http://dmachine.tistory.com BlogIcon -_- 2009.10.14 09:45 신고

    흐음.. 저도 댓글 단 어느분처럼 형이 이민을 가서 장남처럼 되어버렸답니다.;;
    자잘때는 차남의 서러움이, 자라서는 장남의 책임이 -_-;;

    • 에휴 어릴 때 사랑이나 듬뿍 받아서 장남처럼 대우 받았으면 모르겠지만
      좀 억울한 면도 없지 않겠네요

      저도 부모님하고 살고 있지만 어머니가 오래 못사실까봐 걱정되네요
      힘내세요.

  19. 2011.02.25 11:23

    비밀댓글입니다

  20. 이봐, 어때? 난 그냥 들러 싶어 그것이 귀하의 블로그를 읽는 즐거움을하고 있다고 말한다. 내가 돌아올 &뿐 아니라 미래의 자세한 내용을보실 수 있도록 당신의 웹사이트를 즐겨찾기있다. PLZ는 품질 기록을 유지하지

  21. 요즘 1명의 자녀가 많아 모두가 장남 장녀, 앞으로 걱정이네요


참 궁금 하다

우리는  늘 입에  달고  산다.

 

"신은 견딜있는  만큼 시련을 준다. "

 

오늘  한번  헤집어 보자
견딜 수 있는 시련인지
견딜 수 없는 시련인지

 

 

1.과연 견딜 수 있는  만큼의  시련인가 ?

 

견딜 수 있는 만큼의  시련을 준다.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책을 본 사람이  위로하는  의미에서 써 먹을 수도 있고

어려운 과정을  겪은   사람들이  위로하는  의미에서  하는  이야기이다. 

 

"힘내, 신은 견딜 수 있는  만큼의  시련을 준다고 하니까  너도  견디어 낼 수 있을 거야 "

 

말은  쉽다 

 

2.죽지 않으면 견딜 수 있는  만큼의  시련이다. 

 

 

본인은 정작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다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든 것은  정신적인  부분이지  몸이 힘든 것은 아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보기에  살아 있으니   

견딜 수 있는  시련이라고  생각을 한다.

 

1.정신적인 고통에 내성이 되고  익숙 해 지도록  

태초에 인간이  설계되어 있어서 

충분히 견딜 수 있다 

 

2.힘들 때 더많은  엔돌핀과  각종  견딜 수 있는 호르몬의 분비,

 

3.눈물흘리고 난뒤의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후련함 

 

4.극한의 위기때는 체념하면서  담담하게  즐기는  제 3자가 되어서 

자신을  지켜 볼 수 있도록  잠재력을 깨워 준다. 

 

5.희망이라는 단어을 잃지 않으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독려 하는 힘이 있다   

 

(이 모든 정황이

신이 견딜 수 있는 만큼의 시련을 준다.는 뜻으로  해석해 본다. )

 

"전에는  정말 불행하다고 생각을 하고  고통스럽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 고통을  즐기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는  놀랐다 "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종종있다 

스릴을 즐기는 것이  바로  인간이다.  

 

 

3.죽으면  견딜 수 없는  시련이다. 

 

 사람들은   종종이야기한다.

"그렇게  견디기 힘들었니, 왜 자살을 했니 , 왜 죽었니! 얼마나  견디기 힘들었으면  극단적인  방법까지 생각을 했을까?"

 

견디기 힘들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대부분  일시적인  충동적으로  

극단적인  방법을  택한다. 

 

술먹고 순간적인 충동으로 죽음을 택하니 술이  웬수이다.  술먹고 충동적으로  죽은 사람이 더많이  있을 것이다 

 

죽음을 택하는  사람보다  살아 있으면서 

시련을 안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으로 봐서 

견딜있는   시련이 더 많이  있다    

견딜 수 없는  시련은 그리  많지 않다

견디는 것을  싫어 하고  극단적으로  피할 수 있다는 사람만이 있는 것 같다 



 

4.왜 사람은   고통스러운 데 견딜 수 있을까?

 

5.죽고 싶어도  죽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 

 

 

왜그럴까 ?  죽고 싶을 만큼 힘이 드는데

왜 극단적인  방법은  택하지  않는  것일까 ?
그리고 이런 존재의 이유를 많이  찾으려고 고심한다.

1.죽음에 대한 두려움 .그용기로 살아 보자는 분발심이 생긴다.

2. 남겨진 가족에 대한 미안함

3.살아 있을  이유를 찾아 내는 기발함

4.죽을려고 하니까  떠오르는 사랑하는 사람

5.시련에  져서  죽는   것 같은  비겁함

6.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임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 

7.현실에서의  꿈이  살아 있기 때문에 

8.현실에서 해야 할 어떤 것이  존재하기 때문에 

 

9.마음속으로 "어떤 사람이 잡아주면   살으라는 신의 계시로 돌린다." 

약 먹고  즉 수면제같은 금방 죽지 않는 약을 먹는 경우에는  한편으로는  그런  기대심리도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해 본다. 

 

진짜 죽을 사람은  남이 도와줄 수 없는  곳에서 도와줘도  살 수 없는  방법으로 목숨을 끊는다 

 

10 고통에  내성이  생겨서  더이상  고통으로  느끼지 못한다. 

자식잃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아도, 자식 따라  가고 싶어도  

살아 가는 이유는 슬픔에도  내성이  생기고  살면  살아가는 이유가  생기게 되어 있다  

  

 



6.살면  살아진다.

 

못견디어  낼것은  그리  많지 않다

어머니와   나한테  스트레스를  주는 녹녹치 않는  잔소리 대마왕이면서  4차원의 아버지하고도  살면  살아 진다. 

 

다큐까지  나올 뻔 했던  그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을  보여 주는  아버지하고  살아 보니까   살아 지더라 !  

 

내가  보아온  사람중에서  최고의 유별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칭찬 해 주고  욕 먹는 사람중이  있을까? 생각을 하지만 

그게  바로  우리아버지이다.   

칭찬해 주고 욕먹는 것은  나밖에 없을 것이다

 

처음에는 그런  아버지하고  도저히  못 살것 같았다 

가방을 쌓다 풀었다를  몇 번을 했다 

 

"어디를  가도  여기 보다  못한  삶이  있겠어"

 

내가  만난  사람중에서  최고의  별나디  별난 아버지이다.  

세상에서  아직도 아버지 보다  더 별난 사람을   만나지 못했고 

앞으로도 만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체념하니까 살아 지더라!  

조금  내성이 생겼나 싶다가도  그 내성을  여지 없이  단련시켜  주시는 센스를 지닌  아버지.... 

 

어머니도  이혼할려고   몇 번을  도망가서  살았는데  그 정도까지 였는데

 

이제는  아버지의 욕도  잔소리도  즐기고 있으니 

 

살면  살아 지더라 !  

 

 

그 뿐만 아니라   자식을  잃어도  살아 가는 사람 많이  있다 

순간적으로  죽고 싶은  충동은  있지만  살면  살아 진다. 

 

살면  내가  꼭  살아야 할  존재의 이유가  생긴다.  

 

 

7.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  

 

피할 수 없으면  즐겨 지는 것이  삶이고 인생이다.    

피할 수 없는  궁지에  몰리면  

 

"이제  더이상  피할 곳이  없잖아 !  에라 모르겠다, 이제  포기했다  

체념했어! 나는  할 만큼했고  최선을  다 했어, 그러니  이제  죽이던 살리던 알아서 해!   배째!  " 

 

체념은  처음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피하고  도전하고  최선을  다 한  사람들 만이  

체념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고  현실에서   공감하고 받아 들일 수 있는  말이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  

그게  말로 끝나지 않을려면  피 할 수 없는  코너까지   가게 된 후에

체념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즐긴다. 

 

"그래  이제  끝이군!  나는 할 만큼 했어, 이제  더이상  미련은 없어 ,"

 

그럴 때 체념이 될 수도  있다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캔디도 있습니다.

 

시련은 견디라고 주는  것 같습니다.

시련은 견디어 내고  더  성장 하라고 주는 것 같습니다.

 

견디지 못할 시련은 없습니다.

 

옛날에는  고문을 했지만 

요즈음은  감방에 가서  복역을 하면 

자유를 잃었지만  밥도 주고  충분히 살 수 있습니다.

그게 요즈음 말하는  최고의  시련이 아닐까 싶네요

 

 

제가   용기를 주는 사진을 보여 드릴 께요

 

우리는 시련으로 고통스러워 하지만
그들은  피할 수 없는
 생사를 넘나드는 생존의 굶주림입니다.

 

 

 

 

 

 

 

 

 

 

 

 

 

 

 

 

지금이 행복입니다.

 

당신보다  더 어려운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용기를 내어 보세요.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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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련 극복없이 영광도 없는 것 같아요...

    누군가 그랬지요...

    성공을 위해서는 시련을 극복해야 된다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그럼요 시련이 있어야 성취감도 있는 것 같아요.
      ^^
      아무도 그런 과정 없으면
      성공이라고 말을 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3. 이런사진 보면 마음이 아퍼요... 도와주지못하는 그심정도 이해는 해야겠지만..ㅉㅉ

    • 너무 가슴 아프라고 올린 사진은 아니고 ^^
      적어도 그 사람들 보다는 우리는 행복 하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성경의 바오로 서간 중에 "그 시련은 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벅차서"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렇게 성인조차도 감당하기 어렵다고 하소연하셨을 만큼, 우리 삶에 닥쳐오는 시련들은 결코 만만치는 않아요... 그리고 시련이란 당하는 사람의 주관적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이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는 없겠죠. 다만 끊임없이 마음을 다잡아 굳게 하면서 살아가는 방법 외에는 없을 듯 합니다. 그러니 오늘도 되뇌이는 거죠.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은 없다" 고 말입니다...^^

    • 네 그런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감당할 수 있는 시련인데
      어떤 사람은 죽어도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사람따라 생각에 따라 그런 씩의 다가 갈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2009.09.10 10:10

    비밀댓글입니다

  6.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착한 일 좀 하고 살아야하는데 천성이 나쁜 넘이라;;ㅎㅎ

  7. 살면 살아진다.

    이 말이 가슴에 와서 콱 꽃히네요...

    • 네 지금 모든 사람이 그렇게 살아 가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 보세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시련을 극복하고 느끼는 행복은 더욱 크지요...^^
    항상 좋은 글에서 힘을 얻습니다~

  9. ㅎㅎㅎ 바닥인생을 사니 늘 희망이 보인다는...^^

    • 좋은 말씀이네요 ^^
      바닥이면 더이상 떨어질것도 없어서

      쏟아 오르는 일만 있겠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10. 화면 구성도 읽기에 편하고 글도 재밌게 잘 쓰셨네요^^
    잘 읽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
      재미까지는 아닌데 ^^제가 좀 주장을 하다보니까 그렇게 느낌이 오셨나 보네요 ^^

      행복하세요.
      ^^

  11. 마지막 사진 진짜 슬프네요.. 사진기자는 사진을 찍기보다 먼저 저 아이를 구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이 사진으로 퓰리처 상을 받았다고 하네요
      사진을 찍고 10분뒤에 옮겼지만
      죽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람들의 비난과 자신의 양심의 죄책감때문에
      이름은 남겼지만 자살을 했습니다.

      그 소년은 죽었지만 이사진으로 구호 활동에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하니
      소년의 거룩한 죽음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2. 주어진 상황을 잘 견녀내면 좋은날 있겠지요
    아프게 사는 사람들 생각하면 신이 없다는 생각이지만..

    • 맞아요 시련이 견딜 수 없를 정도의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시련이 견딜 수 있는 사람도 있을 만큼 오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3. 그저 주어진 하루 충실히 보낼뿐이지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4. 아~ 섬뜩하네요 특히 독수리가 노리는 아이의 사진을 찍은 작가는 아이를 도와주지 않고 죽도록 방치햇다고 사람들의비난을 받고 자살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반성하고 갑니다..
    원래 뷰 , 믹시 추천하는데 오늘은 창작까지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15. 저 사진은 한참 화제가 되었죠
    퓰리쳐상인가(맞나?) 그거도 타기도 했지만.... 쩝~ 결국 비난을 받아 자살했다나....
    어쨋든 제가 생각할 때는 아직 세상은 살만합니다
    열심히 살아야죠!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아직은 살만해요 ^^
      살면 살아가야 할 이유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16. 매번 '힘들다 힘들다' 하는 것도 다 살아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견딜 수
    있는 시련만 주는게 맞나봅니다^^
    '힘'은 '들으'라고 있는게 아니겠죠
    '힘'을 만들어 '내'라고 있을거에요 ^^
    잘 읽었습니다~

    • 그런 논리도 가능하네요 ^^
      잘 보았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
      그리고 종종방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17. 2009.09.12 13:00

    비밀댓글입니다

  18. 정말 저주는 마음 먹기에 달려잇는 것 같습니다.....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19.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체념하고 즐기는게 젤 좋은 방법입니다.
    잘읽고 갑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20. 죽지 못해 산다는 거래처 사장님들 말이 떠오릅니다

    대체로 요 몇년간 줄곧 듣는 말들이기에 가슴아프기도 하지요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은 좀더 긍정적으로 살아야 할

    우리의 삶에 필수적인 단어라고 생각되요

    잘보고 갑니다

  21. 좋 은 정보 머릿속 에 기억 했 다


 

 

옛날에   아버지를  묻고 싶어도  좋은  땅이 없어서  헤매 다니던 총각이  있었다

좋은 땅은 아니었지만   그 땅 의  주인이 명당이라는  소리를 듣고 

그총각의 아버지가 잠들어  있던 무덤의  파고  자신의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자리에  파묻었다

 

주인#

"누구 허락 맡고  이자리에  자네의 아버지를 묻었나?"

 

총각#

"죄송합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그저 돈이 없어서 그랬을 뿐입니다."

 

주인#

"됐고 , 어서  아버님의 유골을  다른 곳으로  이장을 하게나!"

 

그래서  유골을 파서 보니  아버지의  백골이 썩지 않고  그대로 있어서

그것을 보따리에  짊어 지고 

그때 좋은  명당을  찾아서 헤매었다

 

총각#

"어떻게 명당을  찾을 수 있나 ?  나는  명당에 대한  아는 지식도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그의 신세 한탄을 들었을까 ?  

그 옆을 지나 던 스님이 한마디 툭 던졌다

 

스님#

"아버님의 유골을 하루  놓아 두었는데   황금빛으로  변하는 곳이  명당 자리 이라네"

총각#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나 스님은 그 한마디만 던지고 이미  돌아서 자신의 갈길을 가고  있으면서 

 

속으로 중얼거리고 있었다

 

스님#

''명당은  지은 복대로 가는 것이지 찾아지는 것이 아닐 터인데  쯔쯧,죽어 썩어질 몸 흙으로 빨리  돌아가는 곳이 명당이지 , 명당이 따로 있나?   " 

 

 

물론  총각이  들 을 수 없는  작은  목소리였고   그말을 들었다 할지라도 얕은 식견으로   그 까닭을  알리없었다

 

그렇게 얼마나  세월이 흘렀을까 ?  

아무리  아버님유골을  놓아 두어도 황토색으로  변하는  땅은  없었다

 

"이  곳도 아니야  전국을 샅샅이  찾다시피했는데  명당은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 아무래도 나의 정성이  부족 한가 봐! " 

 

어느날 산속에서 아버님의 유골을 안치한  명당을  찾기 위해서  돌아 다니다가  호랑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러나  호랑이의 생각은 달렸다 총각을 보자 마자 거의 반사적으로 용수철 처럼  달겨 들었다 

 

그리고  호랑이는 총각을  덮치려다 등에  짊어지고 있는  아버님의 유골보따리는 땅 에  떨어졌지만

총각은  그 덕분에  무사히 목숨을  구할 수가  있었다

 

"휴우 살았다,하마트면  죽을 뿐 했어,"

 

 그제서야   등 뒤를 보니까  아버님의 유골 보따리가  없어 진것을  알고

 

"아이고,  아버지~~ 나 때문에  그런  봉변을  당하셨네요 , 아버지가 저를  살리 셨네요 , "

 

이번에는 제가 아버지를  구하러 가겠습니다. '

 

호랑에 대한 두려움 보다  아버지를 지키지 못했다는 효심이  더 컸습니다. 

그래서  몽둥이를  준비하고  도망 왔던 길을 

다시   돌아 갔습니다. 

 

다행히 유골 보따리는  그대로  있었습니다. 

 총각#(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보따리를 껴안고 울었습니다. )

" 아버지, 무사하시네요, 어디 잃어 버린 것은  없나 살펴보자"

 

그래서  아버지의 유골을  살피다가  총각이  놀랐습니다. 

 

"아니,  아버지의 유골이 황금색이네,  이곳이 내가 그렇게  찾아 헤매던 명당 자리인가 ? "

 

이렇게 어이없는  곳이 명당 자리라니?  믿을 수가  없군, 호랑이 덕분에 오히려  명당자리를  찾은 것이 아닌가 ? "

 

호랑이때문에 목숨을 잃을 뻔한  것보다  감사하는  마음도 잠시 들었지만 아버지의 유골을  묻을 곳을  찾았다는   기쁨이  제일 컸다

 

아버지를 정성스레 묻고는 돌아 왔다 

 

돌아 오는 길에 스님    다시  만나게 되었다

 

총각# (고맙고도 반가운 마음에 )

'스님 덕분에  명당을  찾게 되었습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

 

스님#(손사레를 저으면서)

"아닐 세 ,  다 자네의 복인것을 , ..."

 

총각#

"아닙니다. 

스님께서  황금색으로 변하는 곳에   묻어라는 그 말씀만 듣고 여기   저기 좋아 보이는 곳은 다 찾아 헤매었습니다. "

 

스님# 

"그래  그곳이  명당이던가 ? "

 

총각 #

"아니었습니다.오히려  호랑이가 저를 잡아 먹을 려고  저를 덮치려다가  저의 아버지유골보따리를 쳐서 땅에 떨어진곳이 바로  그토록 찾아 헤매던 명당 자리였습니다. "

 

스님#

"그건 자네의  복일세, 아버지를  좀더  좋은 곳으로  모시고 싶은 간절한  염원과  자네가  덕을 쌓아서 일걸세"

 

총각#(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

"덕이라니요 , 당치않는  말씀입니다."

 

스님#

"아닐세, 내가 자네를 쭈욱 지켜  봤었네, 자네는 자신이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을 하지 못하고 습관처럼  남을 돕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보았네, 그건 자네의 어질고  착한 심성에서 나온  습관이었던 것이지

 

자네는  의식하지 않고 아무렇지 않게 행했던 것이지만  그게  덕을  쌓는 일이었다네, 

강가에서 통나무에  떠내려 가는 수억마리의 개미들을  구해주고,배고픈   개에게 자네의 음식을 조금 떼어 주고 , 둥지에 떨어진 새끼 새를  둥지에 얹어 주고 

그런 행동들이  나로 하여금  자네가  찾는  명당 자리를  일러 주게  되었다네"

 

총각#(얼굴이 발게 지면서)

 "너무도 당연한  일을 했을 뿐입니다."

 

스님#

"그 너무도 당연한  일이  자네에 명당을 구해 주었을 것이네, 어디 자네가  구했다는 명당자리를 내가  볼 수 있겠나 ? "

 

총각#

"그럼요 스님께서 일러 주신 방법으로 찾았는데 다른 사람은 몰라도 스님께는  보여  드리죠."

 

스님은 무덤 주변의  경관을 보면서 

 

스님#(경탄에  저절로 터져 나오는 감탄사를 자제할 수가 없었다)

"오오,  정말 명당이로세, 다 자네의  복일세" 

 

그러나  그 곳의 형세를  살피던중에  누런 개털과  붉은 피가  여기 저기서  흩뿌리듯이   발견되었습니다. 

 

스님#

"이것 보시게 , 자네의 덕으로 먹이를 떼어 주었던 그 개가  자네를 주인으로 섬기면서  자네 대신해서  호랑이와  혈전을 벌이고 기꺼이  먹이가  되어서 이런  명당자리를  구했으니  이 어찌 자네의 복이아닐 수 있는가 ?명당은 자네의 덕과  마음에서  만든  자리 일세"

 

 

   

 총각#(먹이를 주면서  주인처럼 따르던 꼬리를 치던 누런 개가 뇌리에 스쳐 지나 가면서 눈물이 앞을 가렸다 )

 

"내가  명당에  탐을 내지만 않았어도 누렁이의 목숨을 구했을텐데 , 

명당이  다 무엇이라고  이렇게  불쌍한   누렁이의 목숨을  앗아 가게 했는가? " 

 

뒤늦은 애도를  표했지만   누렁이는  없었고 

그 희생으로 얻어 진 명당의 무덤만 남아 있었다 

 

 

 

 

 

납골당

 

 

1. 큰인물뒤에  "혹시  명당일까?"하고  밝혀본다.

 

대통령이 되고 나서  보면  명당이고 큰 재벌이 되고 나서  찾아보면  명당이다. 

 

그런데  그의  아버지는  재벌도 아니었고 대통령도  아니었어 

명당을 구할  형편이 아니었다

그렇다면 그의 부모님은 어떤 덕을  쌓아서  그 명당의 주인이 되었다는 결과이다.  

 

성공하지 않는 사람의  뒷 조사를  하지 않으면  명당은  없는 것이다

 

 큰 인물이니까   명당이라는 몇 가지 조건을 찾아 내려고

그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반대로 

아무리  명당이어도  큰 인물이 나오지 않으면  명당이라고  이야기했다 가는 

 오히려  사람들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 

 

"그 사람이 뭐가 그렇게  잘났는데 , 명당도 별 수 없구나 ? "

 

명당이지만 큰 인물이  안 되면  명당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수   없는 것이다 

 

명당이 별거인가 ?   가정 화목하고  별일없으면 그것으로 족한 것이지 

큰인물이 되면  꼭 명당이던가 ?   

 

명당나고 사람났나 ?  사람나고 명당났지 ? 

큰 인물나고 따지고 보니까 명당임이 밝혀진다.  

 

나는 궁금하다 대통령되기  전에 20년전에 명당을 밝히고 

대통령 날 자리 임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  사람의 말을 전적으로 신임하고  인정하고  믿을  것이다

 

큰 인물 나고 나서  밝히는 것은   단서와  조건을  붙이면 되는 것이다 

 

 

2.아무리  탐을 내더라도  명당의 땅주인은  따로 있다

 

대한민국에  땅 임자는  다 있다 

  그러면  명당의 주인이면  다  크게 되고 잘  되었을텐데

땅주인은 돈만 버는 것이지  명당의 주인은 아닌 것이다

 

명당의 주인이 아니면  아무리  발악을 하고  발버둥을 쳐도  그자리에

묻히고 싶어도 들어 갈 수 없는  자리라고 했다

 

그러면  굳이  우리가  애간장을 녹이면서 속을 끓이지 않아도

명당에  갈 사람은  가는 것이고  

못 가는 사람은  죽었다깨어 나도  못 가는 곳이  "명당"이다. 

 

그러니까 너무  애닳아하지 말자 ! 

 

3.덕을 베푼사람이 명당을  차지 하더라

 

명당자리에  누운 사람은  덕을 베푼사람들이더라 ! 

그러면 덕을 베풀어서  후손이  잘된 것인가 ? 

명당자리에  안치되어서  후손이  잘 되는 것인가 ? 

 

 

덕을 베푼사람이  명당자리도  차지 하고 

그 덕이  후손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그의 아버지한테  빚을 진사람이  그 아버지가  죽고 없어도 

양심있으면 그 자식에게  빚을 갚아 주는 것이고

 

그 아버지가 덕을 베풀어서   그 아버지가  돌아 가시고 없어도

그 자식에게  은혜의  빚을  조금이라도  갚는다면

 

그게  돌아 가신분의  덕이 아니겠는가 ? 

 

4.앞으로는 화장을 해서 명당은 없다

 

앞으로는 모두가  화장을  해서  납골당으로 모셔질지도 모른다.

 

괜히 시신을 묻어서  "땅에 수기나  꿈자리가  사납니 "

 

그런  걱정으로  부터   해방 될 수 있다

 

화장을 하면  명당으로 부터  해방이 될 수 있다

 

앞으로는 명당에 대한 개념은  사라질것이고 

살아 있을 때  덕을 베풀어서  명예를 얻고 

 죽어서  좋은 곳으로  가는 보험을 들어 놓은 것이 

더 좋은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5.나의 베품이  살아서 명당을 만든

 

죽어서 명당을 차지 하기 보다는  살아서  명당을  찾을 수는 없는가? 

내가 바로 명당이 되는 것이다

 

왜 죽어서 내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가 ?  

지금   내가  베풀면  나의 앞길이  잘 풀리면서  내  자식에게 좋지 아니한가 ? 

굳이  죽어서  내 앞가림도  못하는데    내  자식이  뭐가 그리 중요한가 ?  

 

잘 풀리고 싶으면  봉사, 기부, 희생 같은 것을  해야 만이  

일이  술술 풀린다.  

 

내 대에서  안 풀리면  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  내 자식에게  도움을 줄수  있다 

 

"자네 아버님이  000시라고, 그분의 자식이니 내 도와주지 " 

 

살아 있을 때  내  자식을  명품으로 만들고 

함께 있으면 명당처럼  행복하고 편안한  사람이  되는 것이  

훨씬 더  나은 것이다 

 

 

분명한 것은   사람나고 명당났지

명당나고 사람나지는 않았다

 

명당은 분명있지만

덕이  있는 자에게만  보이고

 

 덕있는  자만이 명당에 묻힐 자격이 주어 진다.

명당에 묻혔다고

후손이  잘되는 것은 아니다

 

 

 

명당을 찾기보다 

명당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스스로   명품이 되어서

함께 있으면  행복하고  편안한  사람이 되고

베품으로 덕을 쌓아서  

 

사후에  어디에  묻힐까를 걱정하기 보다는

임종시 편안하게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삶을  사는 것이

명품의 삶이고

 

죽음뒤의 세계가  있다면 베푼  덕만큼  

좋은 세계로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후회없는  삶을 누려 보세요. 

Comment

  1. 사람이 있고 그다음 명당이 있다는 말 동감합니다.

  2. 명당은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풍수도 마찬가지고
    복이 있는 땅에 복이 있는 사람이 모입니다.
    사람도 끼리끼리... 유유상종 하듯이 유정이든 무정이든 서로 이런 흐름의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제가 지금 앉아 있는 자리가 참~ 명당입니다.^^ 뻘글 죄송ㅋㅋ

  4. 명당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별 관심이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한국 문화에서는 배제하기 어려운 부분이겠군요. 그런 것들에 얽매이지 않는 좀 더 자유롭고 합리적인 문화로 변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나이가들면 명당자리를 한번은 생각을 하게 마련인데요
      그런 것을 뛰어 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즈음은 많이 사람들이 변화를 하는 것 같아서 정말
      좋은 방향의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3 11:38 신고

    명당 생각하며 살다는는 아무것두 못하겠어요..
    그냥 주어진데로 살아야지..^^*

    마음의 양식이 되는 글 잘 음미하고 갑니다..^^*

  6. 재물, 권력 등을 가진 이들이 조상을 잘 묻어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존속하려는 욕심에서 말미암은 명당 찾기는 옳지 않겠지요.

    그런데 식물 서식환경처럼 사람 살기 좋은 곳도 있더라고요. 저는 사람 살기 좋은 곳이 '명당'이라 생각합니다. 혹시 하동 남해에 님이 봐둔 좋은 마을이 있으면 소개 좀^^;;

복이 될지 화가 될지 어찌 알겠소!

2009.09.01 09:09 | Posted by 감정정리

 

새옹지마

 

필자는 항상 이 이야기를 마음속에 새기면서 생활한다. 좋은 일 뒤에는 반드시 안 좋은 일이 생기고 안 좋은 일 뒤에는 반드시 좋은 일이 온다고 믿는다.

 

중국의 북쪽 국경 근방에 점을 잘 치는 늙은이가 살고 있었다. 하루는 그가 기르던 말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도망쳐 오랑캐들이 사는 국경 너머로 가 버렸다.

마을 사람들이 위로하고 동정하자 늙은이는 조금도 낙심하지 않은 투로 말했다.

 

이것이 또 무슨 복이 될는지 누가 알겠소?

몇 달 후 도망갔던 말이 오랑캐의 좋은 말을 한 필 끌고 돌아오자 마을 사람들은 이것을 축하했다.

 

그러자 그 늙은이는 조금도 기쁘지 않은 투로 말했다.

그것이 또 무슨 화가 될는지 누가 알겠소?

 

그런데 좋은 말이 생기자 전부터 말 타기를 좋아하던 늙은이의 아들이 그 말을 타고 달리다가 말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다.

 

마을 사람들은 아들이 불구가 된 데 대하여 위로하자 늙은이는 태연하게 말했다.

그것이 혹시 복이 될는지 누가 알겠소?

 

그렇게 1년이 지난 후 오랑캐들이 쳐들어왔다. 장정들이 싸움터에 나가 모두 전사했는데 늙은이의 아들만은 다리가 불구여서 무사할 수 있었다.

 

출처-박재항의 감정정리(100여가지의 감정을 정리)책  각인 중에서  한자락

 

 

새옹지마[塞翁之馬]

=인간만사새옹지마

(人間萬事塞翁之馬)

 

새옹이란 새상(塞上 : 북쪽 국경)에 사는 늙은이란 뜻이다.

 

불행 뒤에 행복이 찾아 온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살다 보면 행복과 불행이 골고루 찾아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세상은 동전의 앞면과  뒷면이  공존을 하듯이

 

행복뒤에  불행이  오고  불행뒤에는  행복이  오기 위한  전주곡이다. 

 

좋은 일뒤에는  나쁜 일이  오고 

나쁜 일은  좋은 일이  오기 위해서 터를 다지는 준비과정이다.

 

 

다   알고 있지만  지금 힘든 것은 

앞으로 더 편안한  삶을 위해서

고생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피할 수 없으면  즐기도록 합시다 ! 

 

9월입니다.

행복한  달 되시고

오늘  하루  힘차게  열어 가보세요.

^^ 

 

Comment

  1. 새옹지마라는 말이 정말 맞은 것 같아요...

    지금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더 노력해서 더 잘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감정정리님, 행복한 가을을 맞이하세요.

    • 감사합니다.
      세상은 늘 새옹지마같아요.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길려고 그러는 것으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다보면
      정말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
      행복한 9월 되세요.
      ^^

  2. 새옹지마... 우리내 인생살이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고
      9월은 원하는 것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행복하세요.
      ^^

  3. 오늘은 새옹지마 잘 새겨듣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시길~~

  4. 캬~ 동감글 아주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 하세요~

  5. 제가 지난달에 경험했던 고난이;; 9월에 어떤 결실로 맺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정정리님의 글을 읽으니..그런 바람이 더욱 간절해진다는... ;ㅁ;

    • 그러게요 좋은 결실로 이어 졌으면 좋겠네요 ^^

      잘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9월 맞이 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6. 새옹지마 들어보고 알고 있어도 쉽게 잊고 있는 단어 같습니다 ^^
    9월 한달 행복하게 보내세요

    • 알고는 있지만 쉽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씩 꼽십어 보는 기회를 갖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시고
      9월달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

  7. 않좋은 일이 있더라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면 좋은일로 될 수 있을 겁니다.

    • 그런 것 같아요.

      좋은 일이 생길것이라고 하면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
      행복한 9월되세요.^^

  8. 새옹지마 = 호사다마 뭐라고 할까? 같은말이라고 해야하나요?

  9. 인생을 살면서 아직 그리 많은 경험을 쌓지 못해 노련미는 부족하지만..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은 정확히 맞는 것 같아요..

    • 살면서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9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

  10. 감정정리님의 글은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고 편안하게 합니다...^^

  11. 공감하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9월 맞이 하세요.

  12.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1 18:09 신고

    좋은일 있으면 꼭 나쁜일이 따르니 조심하라는것 ..
    정말 맞는듯..
    나쁜일 뒤에 언제자 좋은 일이 오니 꼭 기회을 잡을것..^^
    이것은 나의 철학입니다..
    살다보니 느낀것이지요..^^
    9월도 건강하고 행복한 달 되세요..^^*

    • 그런 것 같아요.
      좋은 일뒤에는 뒤통수를 조심하고
      나쁜 일뒤에는 웃을일이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늘 염두해 두어야 할 좋은 이야기인것 같아요.

      행복한 9월 되세요.
      ^^

  13. 그러니까 평상심을 유지하면서 살아라 그런거죠??? 티스토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