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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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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면 보면 말이 씨는 되는 경우가 있다

 

말이  씨가  된 것일까?  아니면

그런  일이  있고  나서  돌아 보니  내가  한  말이  원인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일까 ? 

 

 

 

1말이 씨가  된다.

살면서    참으로 많이  들어 온 말이다.

"말이  씨가 된다. 함부로  말하지 마라!  그러다 잘못되면  어떻게 하냐?"

 

입단속을  할려고  그런 씩으로 하지만

터진 입을  어떻게  막을 수는 없다

 

2,일이 터지고 나서  나를  반성하다  보니  내 말이  씨가 된 것 같다

사람들은  꼭 일이 터지고 나서  

"혹시  나는 잘못이 없나?"하고  생각을 하고

평소에  입버릇처럼  말을 하던

"나는  뭘 해도  안 돼, 나 하는게 다 그렇지"

 

자신을  스스로 부정적으로  말했던 것이  머리속에  떠오르게 된다.

 

그래서  자신이 했던 말이  씨가 되었다고 생각을 한다.

자신의 탓으로 돌리게 된다.   

 

3, 말은 이미  마음속에서 응어리가  진것이  대부분이다. 

 

우리가  말을  하기 전에, 

우리가  싸움을 하기 전에

순간적으로  분노를  폭발 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벼루고 벼루어서  싸움을 시작하는 경우가  있다

 

말을 하기 이전에  이미  자신의 마음은 이미  응어리가 지고 

"언제 인가는  한번  퍼 부어야겠다"

 

그런 씩으로 평소에 마음을 먹고 있다 

그러다가 그런  상황이  다시  왔을 때   

거침없이  쏟아   내는 것이다

 

 

 

4,자책감으로  말이 씨가 된다고 생각을 한다.

자신의 주변에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남탓하는  사람도 있지만

반성하는 사람들도 있다

 

남탓하는 사람은

"너 때문이야! 환경이  안좋아서  그런 거야!"

하고  남탓을 계속 하겠지만

자신에게 문제점을 찾을려고 하는  사람중에는

 

"말이 씨가 되었나 보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정작 말이 씨가 되도록 하는 사람은

남탓하는 사람이  더 말이  씨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5,사람이  귀가  얇아서  말을 하면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생각은 이미 불길한  쪽으로  혹하게 된다.

말이 씨가 된다고 제일 잘 믿는 사람이  귀가 얇은  사람이다. 

남의 말을  잘 듣다 보니까  "혹"하게  잘 넘어간다.

 그당시때에는

"아니야  그럴 리가 없어!"

그렇게  이야기를 했지만  속으로는 

"혹시  그런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지배를 하게 된다.

 

6, 저주의  말이  씨가 되는 경우이다. 

"너가  그러고도  잘 될줄 알아"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

"넌 절대 안 돼,  하는 일마다  안 될거야!"

 

 

이런  저주의  말들이  말이  씨가 되는  말들이다

 

문제는 귀가 얇은 사람들이  그런  말에  휘둘리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의지가  굳건한  사람은  그런  말에 신경을 쓰지 않지만 

의지가  약한  사람들이   그런  말에 휘둘려서 

 

처음 부터  자신감 없는  출발을 한다.

 

자신의 양심에  위배되는 행위를 한  사람들이  그런 씩으로  생각을 한다.

"남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내가  잘 되기를 바라면 그게 잘못이다. 그 저주가 말이 씨가 되었어" 

 

 

 

7,말은 씨가 되지 않는다,

말이 씨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말이 씨가 된다.

 

말은  씨가  되지  않는다

귀가 얇은 사람들이  말이  씨가 되었다고  믿는 경우가  많이 있다

 

말이  씨가 되었다고  믿고 싶은 경우이다. 

 

"봐요!   당신이 그런 소리를 하니까  이렇게  된 거잖아! 말이 씨가 된다고 했잖아!"

 

그것은  핑계이고  상대방에게  뒤집어 씌우고 싶은 것이다

 말이 씨가 되었다고  믿고 싶을 뿐이다

 

말이 씨가 되는 것은 당신탓이다.   

평소에  사람들 한테  잘하면  좋은 말로  씨를 만들어  주었을 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욕심만 채울려고 하니까 

사람들은 배가  아픈 것이다

'우리한테  득 되는 것도  없는데, 굳이 마음속으로  좋은  덕담을  해줄 필요는 없잖아!  없는데서는 나라님욕도 하는데'

'인간아!   너무  욕심부리면 크게 한번  당할거야!두고 봐!  '   

 

평소에  남을 챙기고  베풀줄 알았다면 

"뭘 이런 것을  다 주고! 고마워서 어쩌나!  다음에는  이러지 마! "

(마음속)-다음에도 좀 부탁해! 고마워!  당신은 잘 될거야! 꼭 많이  받아서  좋은 것이 아니라, 당신의 마음씀씀이 때문에라도  내가  좋은 평가를 해 줄 거야 ! 당신이  잘 안 되면  세상에  어떤 인간이  잘 되어야 하는 거야!'

 

 

마음에는  이런  씨를  품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어떤 사람을 소개 할 때 ,  그 사람의 몫이 크기 때문이다.  

 

 "그 사람 있지,  그 사람한테  가봐! 그 사람, 참 좋아! 후회없을 거야!"

 

그 사람은  인심과 이미지를  산것이다

그래서 성공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9.실패하는 이유는

말이  씨가  되기전에 이미  당신의 마음이 안 된다고 생각을 먼저 하고 있기 때문이다.  

 

"혹시 안 될지도  몰라!" 

"너무 기대하지 마! "

"자신없어!"

 

시작을 하기는 해야 하는데  이미  마음속에서는  안 될 것이라는  확률에  더 많이  가 있다

이미  안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전력을  다해서  최선을  다 하지  못한다.

 

"하기는 하지만 아마도 힘들 거야!너무  기대하지 마!"

#"처음 부터  초치는 소리하지 마!"

 

생각이  성공한다.는 것에  가있으면   자신감이  쏟지만 

실패한다.에  생각이  가 있으면  자신감이  상실된다.  

 

말을  하기 전에 이미  마음이  실패에  가 있기 때문이다.   

 

 

 

 

말이  씨가 된다면 이렇게  활용하라 ! 

 

 

칭찬은 미래에  씨앗이다. 

칭찬을 많이 하면  칭찬하는 쪽으로 사람이  변해간다.

 "착하지!  공부를 너무  잘하네"

 

긍정적으로 말을 하면  출발부터 다르다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 하자 !

"잘 될거야!   안 되어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을 하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야!  인생에  좌절이 없으면  드라마틱하지 않잖아! " 

 

 

할 수 있다고  다짐을 한다.

"난 할 수 있어", "나는 될 수 있어"

 

 

말이  씨가 된다고 생각을 한다면

칭찬의 말로 씨앗을 심어 주세요.

 

말이  씨가 된다고  확신한다면 

격려의 말로  자신감을 심어 주세요.

 

말이  씨가 된다고 믿고 있다면

부정보다 긍정의 말로  씨앗을 심고  뿌려 주세요.

 

 

말이  꼭 씨앗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당신의 의미없는  칭찬도 

 

어떤 사람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어떤 사람에게는  자신감과 의지를

어떤 사람에게는 삶을 헤쳐나가는  한줄기 빛이 될 수도 있을 겁니다.

 

칭찬은 다른 사람의 삶에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말이란 중요하지요.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처럼.
    좋은글 보고갑니다.

  2. 제 여자친구가 말이 씨가 되는 것을 활용하는 타입이예요.
    저도 배우고 있죠 ^^ 긍정적인 말의 씨를 뿌려 좋은 결과를 얻으면 참 좋겠죠 ^^

  3. 음, 긍정의 힘을 아시는지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도 있어여.

  4.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2.07 15:00 신고

    말 정말 조심조심해서 해야 할거 같아요...

  5. 이상하게 안좋은 말은 씨가 되고 좋은 말은 씨가 안돼는 거 같아요 ㅠㅜ

  6. 말 잘못했다가 곤란한 경험이 한두번이 아니죠.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항상 말조심 해야 되요.ㅎㅎ

  7. 앗, 마음정리님...
    간만입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여?
    감사드려여.
    날씨추워여. 따시게 입구 다니세여.
    새로운 블로그에 둥지를 만드셨나봐여?
    생활속에서 용기와 희망감을 가지시고 힘내시길...
    응원해 드려여. 아자! 앞으로는 자주뵙기를 바라며...

무엇을 하던 다른 사람이 하면  참 답답 해 보일 때도 있고

어설퍼 보이기도 한다.

 

 "저 사람은  왜 하는 짓마다 저렇게  어설퍼 보일까!"

(혀를 차면서)"쯔쯧, 쟤는  또  뭐니"

 

어떤 사람은  정말 내 마음에  쏙 드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어설퍼 보이는  이유는 어쩌면  당신이 원인 제공자 일 수도 있다

 

 

 

하는 일마다  어설퍼 보이는 이유

 

 

주눅들어서

하는 일마다 

"일하는게  뭐 이따위야"

 

그런  소리를몇 번들으면  일을 할 때마다  주눅이 들게 되어 있다

 

너무  잘 나가는 사람을  기죽이고 싶으면

이렇게 몇 번만 하면   

그 사람의 하고자 하는  전의가  상실 된다.

 

당신 주변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도 당신의 대수롭지 않는 말에  상처를 입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실패할 것을  두려워해서

 

"사람이  일하는게 왜 이래 !"

그런  질책을 하게 되면  그 사람앞에서  실수를 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런 생각이  오히려  집중력을 떨어뜨려 실패를 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실패를 하지 말아야지, 정말 실수하면  안 되는데"

 

그런 생각을 하지만  그 결과는  실수나  실패를 예상하고  있어서 긴장을 많이 해서

결과가  그  방향으로  갈 확률이 더 높다

  

 

 

칭찬부족

 

칭찬을  많이  받은 사람이라면 자신감 있게  할수 있는 것도 

칭찬보다는  질책을 많이  받은 사람이라면   하는  일마다   자신감이  부족하게 된다.

"해 봤자,  욕 먹는 것 아니야!" 

"난 뭘 해도  안 돼!"

 

그런  의기소침을 갖는 사람에게  칭찬이  약이다.  

 

당신의 칭찬이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을  잊지 말자 !   

 

 

사람의 눈치를 많이 보거나  상대방을 의식해서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상대방에게 칭찬을  받고 싶고

지적을 받고 싶지않아서  열심히  할려고 하지만 

마음은 계속해서  의식을 하게 된다.

 

"잘해야는 하는데 , 이번에는 실수 없이  잘 해야 하는데"

  

 

 

 

생각이 실패에  가있어서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  어설퍼 보이는 사람은  일을 시켜서 하기는 하지만

결과가  성공하는 것에  가 있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한  실패에  가있다

 

그래서  하는 일마다 자신감이 없어  보이고   하다가  움찔거리고 주춤거리게 된다.  

 

 

 

부모님이  못미더워서  대신해서

 

부모님이 제일 실수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어린  자녀가 하는 일이 뭔가  부족하고

어설퍼보인다

그러면  자녀가 처음  하는게 어설퍼 보이는 것이  정상인데 

기지도 못하는 아이에게  날기를 바라는  부모 마음에서  부모가  다 해 줄려고 한다.  

 

"내가 할게 , 너는  좀 쉬어"

 

자녀가 해야 할  기회를  박탈하고 

부모가  대신 다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정말  자식을위한다면   

어설퍼 보이지만   칭찬을 해서    일을  조금 더 자신감있게  잘 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 줘야 한다.  

 

당신의 칭찬이 어디 가서도  주눅들지 않는  자녀를 있게 만든다 

 

실패와  실수에  익숙해져있어서

 

 

"어차피  해 봤자!   욕먹을 걸"

"내가  하는게  다 그렇지 뭐! "

자신도  자신을  포기했다.  

 

만약에   칭찬으로  바꾸면  그 사람에게  희망이  생긴다.

칭찬은 계속해서  듣고 싶은 중독성이 있다 

 

"뭐지!  기분이 좋아!  나를 인정하기 시작했어" 

"지금  나 보고 잘한다고 했어! 나도 할 수 있어 "

  

 

 

나 이외의 사람을 키워 주고 싶으면  칭찬을 해 주세요.

그러나 

나 이외의 사람의  싹을  자르고 싶으면 

비난하고  질책을 하세요.

 

당신이 키워 주고  칭찬을 해 준 사람은

 

크면서 그 사람의 마음에는  당신이 우상으로  살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짓 밟을려고 했던 사람은

오기로 크게 되면  당신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게 되어 있습니다.

 

칭찬의 말한마디가 

주변사람을  살리고 키워 줍니다.

 

비난의 한마디가

당신의 적들로 부터  추적 당하는  삶으로  변하게 합니다.

 

한마디,

한마디만 베풀어보세요.

 

당신에게는 의미없는  칭찬일지라도

그들에게는  살아 가는 희망의 씨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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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리더쉽에 있어어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글 보고 갑니다.^^~

  2. 조금바빠 하루이틀 안온사이에 이리 포스팅이.....너무 부지런하십니다. 저도 많이 유념해야 할 내용들이라서 두번을 읽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연애 고민 드립니다.
'권태기, 오빠 없이는 못 살게 만들어 놓고, 이제 나를 떠나면.. 어떻게..' 이 글을 읽고 너무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댓글을 달았었구요.

휴... 힘들어서요.

저는 남자친구가 굳이 따진다면 첫사랑입니다(이전에 만남들은 매우 짧거나, 짝사랑 등). 저보다 4살이 더 많구요. 저희는 대학교 4학년 말에 만났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만났구요. 금방 친해졌고, 적극적인 오빠의 모습이 좋아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적극적인데 나중에는  사랑을 받은 사람이 더적극적으로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사랑도 역전의 시기가 오는 것 같아요. 

 
11월 경에 연애를 시작했고, 저는 조기 취업해서 12월부터 바로 일을 시작했죠. 오빠네 학교는 멀었고, 집도, 제 직장도 멀었기에 자주 만나지는 못 했습니다. 주1, 2회 정도 만남을 가졌죠. 남자 친구는 곧 취업 될 것이라고 자신만만 했지만 생각처럼 쉽게 취업하지 못 했고, 1년이라는 시간을 취업준비생의 신분으로 보냈어요.

연애한지 6개월 정도가 지나자 그 사람의 경제사정 등 모든 것을 알게 되고, 그쯤해서 그 사람이 모와둔 돈 모두 바닥나고 어쩔 수 없이 제가 경제적인 부분 많이 부담했죠. 그 때문에 남자 친구 많이 미안해 했구요.
 
"항상 취업하면 다 해줄게, 지금 해주지 못 해서 너무 미안해.. "
 
항상 그런 이야기 많이 했어요. 저도 사실 첫 연애였고, 원하는 것 정말 많았지만.. 그 사람 상황을 알고 있고, 내가 떼를 쓴 들 해주지 못 하는 그 사람 마음만 아플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굳이 표현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1년 동안 우린 너무 행복하게 잘 사랑해왔습니다.

굉장히 배려를  잘 하셨습니다.

칭찬해 주고 싶을 정도로 그런  위기를 겪고 나면  사람들은  고마움을 가슴에  안고 살아갑니다
.

 


하지만 그 사람에게 전 큰 불만이 있었어요. 친구가 너무 많았습니다. 언제나 친구들과 함께 있었고, 저는 왜 친구들을 그렇게 자주 만나느냐, 나랑 더 자주 만나자, 나와 더 자주 통화하자, 내가 1순위냐 친구들이 1순위냐 하며 그 사람 많이 괴롭히고, 많이 싸웠어요. 결국 그 문제 때문에 헤어지자는 이야기 까지 나왔으나 남자 친구가 화가 나서 이야기 한 것이어서 금방 화해하고 풀렸죠.
 

저는 오히려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이성을 만나는 것보다 더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친구들끼리있으면  애인이야기를  할텐데
남자의 주된  관심사는 여자입니다.

 여자 없는 사람들이  여자친구있는 사람을 부러워 합니다.

 

그럴 때 남자친구는  당신을 그리워 하고  당신이 옆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가를  깨닫게 되는 간접 경험을 하는  시간이 됩니다.

 

몸은 떨어져있지만 마음은 당신을 그리워 하게  될겁니다.

 

남자친구#

" 여자소개좀 해줘!여자친구가 있다는 것이  부러워!  "

 

그런 이야기는 오히려  여자친구가 있는  당신 애인이 속으로 뿌듯한  시간을 갖게 되는 겁니다.

 

남자에게 친구는 결혼전까지 , 취업전까지

입니다.

 

결혼하고  애 나으면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자식이 있어서 나가라고 해도 

친구들도  만날 수 없는 없습니다.

물론 친구들도  애를 봐야 하니까요

 

잠시 만 있으면  애들이  남편의 발목에  족쇄를 채울 겁니다.

"아빠!"

그게  족쇄이고 꼼짝도  못하게 하는  주문입니다.

 

 

인생의 무덤인 결혼,

그전까지  조금  자유롭게  살게  내버려 두면  안 될까요 ? 


 
그런데 그때부터 제가 상처를 받기 시작했었나봐요. 그 사람에게 제 사랑을 표현하는 게 두렵고, 제가 더 많이 사랑하고 좋아할까봐 무섭고 자존심 상하기 시작했던 것 같애요. 그때부터 그 사람에게는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시키면서도 전 하지 않았죠. 보고 싶다는 말도 저만 더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거 티 날까봐 자존심이 상해서 되도록 표현하지 않으려고 했었어요. 상처 받지 않으려고.. 그 사람은 친구가 더 좋을 것 같아서..

친구하고  비교는 하지 마세요.

친구는 떠나가지 않지만  애인은 떠나면 남이 됩니다.
애인이 떠난 뒤에  위로 해 줄 사람이  친구입니다.
친구아니면 나
 
그런  단호한  선택을 강요한  사람들은  꼭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합니다.
둘중에 하나는  버림을 받아야 하니까요 ? 
 
 

 


올해 2월 드디어 남자 친구는 취업을 했고, 처음에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 직장은 너무 바빴어요. 주6일을 기본이었고, 퇴근 시간도 정확하지 않아서 매일 8시 9시.. 집과의 거리도 있어서 10시 11시 도착하면 기절하듯 잠 자기 바빴어요. 그러면서 저는 불만이 쌓여가기 시작했죠.
"왜 나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느냐, 왜 나와 통화를 많이 하지 않느냐, 왜 왜 왜.. "
매일 화내고, 변했다는 말.. 많이 했어요. 그러면서 싸우기도 지겹게 싸웠죠. 남자 친구가 이별을 말하기도 했고, 제가 이별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서로 붙잡았고, 서로 노력하겠다고 했었죠.
 

당신한테  관심을 가지면 월급이 나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냉철하게 생각을 해 봅시다.

애인은 또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있지만 

직장은 그렇게  쉽게 구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별까지  가게  만든 것은 

무조건  이별이라는  말이 나오도록  유도한 사람은 

헤어 지고 나서  항상 후회를 합니다. 

 

바라지 말고

먼저 통화를 하세요. 

독촉하지 말고  말하세요.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재촉하지 말고 먼저  말해 보세요. 

 

사랑한다고 표현을 한  사람이 승자입니다.

그런 말을  듣는 사람보다  

사랑한다고 표현을 하고  말을  한  사람이  상대방을 최면을 걸고 

주문을건다.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그러기를 몇 개월.. 저는 일을 시작할 때 계약직으로 시작해서 8월말로 일이 끝났습니다. 일이 끝나가면서 재취업 준비를 해왔지만 제대로 진행되지 못 했고, 하나, 둘 계속 늘어나는 주변 백조 친구들과 일 끝나면
 
"빨리 취업 못 하면 힘든데.. 요즘 세상이 힘들어.. "
 
어쩌구 저쩌구 걱정 같지 않은 걱정들 등등.. 저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불안과 두려움 등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저도 모르게 남자 친구에게 과도하게 기대고 싶고, 의지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에게 그러한 불안에 대하여 정확히 이야기 하지 못 하고 엉뚱한 걸로 화내고 계속 짜증 내었어요. 남자 친구는 힘들 때 저에게 기대거나 힘들다고 하소연 하거나 하지 않았었거든요. 왠지 저도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 제가 너무 기대면 힘들어 할 것 같아서 하지 못 하고 계속 엉뚱한 말로 엉뚱한 행동들로 그 사람과 싸우고 울고 화내고를 반복했습니다. 약 2달 가까이 그렇게 반복되니.. 그 사람 너무 지쳤었나 봅니다. 다시 한번 이별을 이야기 했습니다.

표현을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오히려  상대방에게  감싸 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고 

상대방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대방으로 부터  느끼게 해 주는 좋은  기회였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런 저런  일이  있어서  많이  힘들어,"

이런 인간적인  모습을 보일 때 

"힘내, 내가  있잖아!" 

그런  위로도 하는 기회도 생깁니다. 

 

마음의 힘든 어려움을 아는 사람을  배신하기 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보인  사람은  더이상  남이 아닙니다. 

 

먼저 표현을 하세요. 

그래야지 그 사람의 마음도   밖으로 끄집어 내면서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잘못했다고 내가 힘들어서 오빠에게 무의식적으로 너무 기대고 의지하려 했다고 그러지 않겠다고 미안하다고 나 버리지 말라고, 오빠 없으면 힘들다"
 
고 매달렸습니다.
"재취업 할 때까지만이라도 내 곁에 있어줘라.. 너무 하지 않냐.. 나 어떻게 혼자 버티느냐.. 나 여리고, 겁도 많고, 의지도 약하고 알지 않느냐.. "
하면서 계속 붙잡았어요. 일 끝나고 혼자만 있는 제 자신이 너무 두렵고 정말 힘들었거든요.
 
남자 친구에게 이말 저말 마음에 있던 말, 아쉬운 말 등등 모두 다 했고, 우린 둘다 펑펑 울었고, 결국 남자 친구는 제 곁에 남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불안했어요.
전화도 문자도 거의 없고, 더 이상 보고싶다, 사랑한다는 말도 하지 않고.. 그의 마음을 확인 하고 싶고.. 불안하고 힘들고..
이력서는 넣어도 다 떨어지고 무언가 의지하고 싶은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결국 또 그 사람 붙들고 울고, 소리쳤어요.
"나 좀 봐 달라고 나 너무 힘들고, 아프다고..  "
그러자 그 사람이 그러더군요.
"미안하다고.. 자기도 힘들다구요. 그만하자고.."
 
 근데.. 다시 놓지 못 하고 그 사람 붙잡았습니다.
불안하고 힘든 것은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미운 소리만 골라서 하면  당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별의 종착지까지  갑니다.
당신의 의지하고 상관없이  그렇게 됩니다.
문자를 기다리지  말고
문자로 힘을 주세요.
그래야지 당신의 사람이 됩니다.
 
당신은 힘을 빼는 소리만 하니까  상대방이  이별을 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 직장일이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자기 힘든 일 그런 거 표현 전혀 안 하는 사람인데, 전공과도 전혀 무관한 직장에 들어가서 처음부터 하나 하나 다 배우면서 일을 하느라 많이 힘들어 하긴 했었죠. 게다가 과도한 업무량에 많이 지친 것 같았어요. 게임을 정말 좋아했는데.. 그게 취미였는데 그 마저 하지 못 할 정도로 너무 지쳐했었거든요.

그 전까지는 그냥 제 상황이 너무 힘들고, 두려워서 어쩔줄 모르고 가만히 웅크리고만 있었어요. 다행힌지 불행인지 남자친구의 초강경 발언 이후, 저는 정신을 좀 차렸고 무언가 하기 위하여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학원도 알아보고 남자 친구에게 집중했던 제 에너지를 돌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너무 붙들고 놔주지 않았던 그 사람도 놔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여유를 가지려구.. 여유를 가지면 그 사람도, 저도 조금은 무언가 편해지지 않을 싶어서요.

현명한  결정과  선택을 했습니다.

자유를 주면서  서로를 더 생각하게 시간을 가져보세요. 

 여유를 주시면  아무래도  더 사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불안합니다. 그 사람은 이제 자기는 저에 대한 감정이 '그저 그렇다.'라고 합니다. '예전처럼 마구 보고 싶고, 좋은 그런 감정은 아니라'고 합니다. 싫은 건 아니지만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 어떤 걸 의미하는 건지.. 남들처럼 말하는 권태기 인것도 같습니다. 그 사람.. 제 친구가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저에게 그 사람이 정말 마음이 떠났다면, 제가 아무리 울면서 메달려도 그 사람 제 곁에 남지 않았을 것이라구요. 그 말을 들으면.. 맞는 것 같기도 하구요. 하지만 너무나 담담한 그 사람이.. 왠지 불안하네요. 아직 여유를 시간을 그 사람에게 줘야 하는 건가요?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누구도 피해 갈수 없는  사랑이 그저 그런 감정으로 변해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사랑이 정으로 변해서   떠날 수 없는 겁니다. 

함께 한 추억이 많이 있어서  떠날 수 없습니다. 

당신같은  사람 또 만날 수 없어서  함께 있는 겁니다. 

 

추억은 많이  했습니까? 

당신같은  사람 만날 수 없도록 잘 해 주셨나요 ?  

 

당신이  그 사람과  헤어 질 수 없는 것은  그런  사람 또  만날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마음을  당신도  그 사람에게  심어 줘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헤어 져서  정말 속이  시원하다"

상대방에게 그런 생각을 주었다면   당신의 사랑방정식은  실패한 겁니다. 

  



 


- 남자친구 스타일이 허튼말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하지 못 할 약속은 제가 아무리 울고 매달려고 절대로 하지 않구요.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만 이야기 합니다. 흑백사고까지는 아니지만 아니면 절대 다시 쳐다보지 않는 스타일이구요. 그래서 싸우기도 정말 많이 싸웠죠.

 

그래서  당신하고  사귄것은  알고 계세요.

그런  성격이었기에  몇 번의 이별에도 옆에  있었던 겁니다.

쓸데 없는  말을  많이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오히려  건전한  사고방식인것 같습니다.

왜 싸우고 이해를 하지 못합니까? 

 

 

그리고  쓸데 없는 말을  늘어놓는 사람은 절대 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안 당해 보셨죠.

 

속이  푹푹 썩습니다. 

 

그런 성격이 싫으면  헤어 지세요. 

 

고치려고 하지 마시고 이해를 하시거나 

당신성격에 맞는 사람을  찾으세요. 

 

그게 더 빠른 정답입니다.

자꾸 뜯어고치려고 하지 마시고  당신을 이해시키고 양해를 하세요. 

 

사람고치는 것은  자식밖에 없습니다. 

자식이 고치라고 하지 않으면  못 고치는 것이 사람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철들게 하는 선생님입니다. 

 

 

양심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라면  이해를 해 주세요.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때 까지는 이해를 하세요. 

  

그러나  사랑이  식으면 그때는  떠나세요. 

그럴 때는 성격차이로 헤어 졌다고 하시면 되지  않겠어요.

 

 

 




그저 제가 좋지도 싫지도 않은 그저 그렇다고 하는 그 사람입니다. 참고로..ㅠㅠ 남자 친구 너무 바빠서 못 만난지 3주 되었습니다. 원래 주1회 또는 주2회 보는데... 제가 화를 내는 바람에 한번 못 보고, 두 번은 남자 친구 일 때문에 만나지를 못 했습니다. 만나지 못 하니.. 더 애가 타고.. ㅠㅠ.. 그렇다고 달려가서 무작정 보자고 기다릴 수도 없습니다. 불안하고 아프고.. 힘드네요. 정말 너무 너무 보고 싶은데... 그 사람은 그저 그렇다고만 말하구요..ㅠㅠ 이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너무 보고 싶은데..ㅠㅠ

 

여자는 사랑하지 않으면 결혼을 하지  않겠지만

남자는 정이들은  사람하고  결혼을 하고 싶어 합니다.

별 이변이 없는  이상은 그렇게 진행이 됩니다. 

 

남자는 함께 한  시간이 길면  결혼상대자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여자는 아닐 수도 있겠지만요 

 

남자가 결혼 이야기를 할 때 

여자 #

"우리 다시  생각 해 봐요!" 

 

그런  반전을  말할 수도 있겠지만 

남자는 오래 함께 하면  별 이변이 없는 한은 결혼을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오래  만나면 그 만큼  이해하고 서로가 맞추려고 하면서 

정이 들어 버린 것 같아요.

 



감정정리 님 글들을 읽고, 칭찬해주고 애정표현 해주라는 말..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인지라.. 하기로 마음 먹었지만; 이제 고작 이틀째라 그런가.. 여전히 덤덤한 그 사람이라 왠지 불안한 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정말 그 사람이 제게 말해주던 그 '자기야 사랑해' 그 말에 완전히 중독 되었거든요. 매일 매일 하루에 한번씩 꼭 해주던 그 인사..

 

그사람은 하는데  당신은 왜 못합니까?

할수 있습니다.

당신이 중독 되었듯이  상대방도 중독을 시키세요.

그래서  못 헤어 지는 거잖아요 !  

  

 

그러나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잘 찾아서  공략을 하세요.

당신은 "자기야 사랑해"

그 말에  중독되고  무너져 버렸지만 

상대방은  남자이고  좋아하는  부분이 다를 수도 있으니까 

그것도  애인인 당신의 과제입니다.

 

눈치껏 좋아하는 것을  긁으세요. 

여자는  정신적인  사랑을 원하지만 

남자는   육체적인 사랑을 더 원할 수도 있는  나이입니다.

 

여자는 정신적인  사랑때문에 만나지만 

남자는 정신적인 사랑을 육체적인 사랑으로 승화를 하는  나이입니다.

 

그런 점도  잘 이해를 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칭찬해주고, 애정표현 해주고, 항상 좋았던 일보다는 안 좋았던 일만 지겹게 이야기 했는데.. 이제는 과거에 행복했던 일, 고마웠던 일 항상 이야기 해주려고 하고 있거든요. 노력 중 노력중! 뭐.. 언제나 담담한 그 사람이지만요(고작 이틀 했지만 ㅋㅋ).

과거의 추억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의 희망을  심어 주세요.

"오빠!  예전에는 이랬는데  지금은  왜 그래 !"

그런 씩의  이야기는  절대하지 마세요. 

 

과거를 칭찬하면  그렇게  해 달라는 압력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빠, 그런 표현 너무  멋있어"

그러면  다음에  또 합니다. 

 

"오빠, 지금 힘들 지만  그런  모습이  나는  자랑스러워!"

 

과거를 칭찬하지 말고  지금  현재를 칭찬해 보세요. 

즉시 칭찬하면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당신의 칭찬이 그리워서 

또  하게 됩니다. 

  


 


왜 제 곁에 남아 있는 건지.. 제가 밉지도 싫지도 좋지도 않다는.. 권태기 인건가요?

싫지도 좋지도 않게  만든 장본인은   바로  당신입니다.

왜 당신이  그렇게  만든 것은  모르고  

그 사람이 변한 것만 탓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당신이 그렇게  그 사람을  몰고  간 것이  눈에  보이는데 

당신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까? 

 

원인제공한 사람이 모르고  탓만 하면  답은 절대 찾을 수 없습니다. 

 

두고 두고 이곳에 있는  글을  읽어 보세요. 

그러면 답이  보일 겁니다. 

 

제 3자인 다른 사람의 눈에는  다 보이는 원인을  당신만 모를 수도 있습니다. 

 

 


정말 제가 시간을 가지고 그 사람 곁에서 조금 기다려도 되는 걸까요?

그 사람 없이  살수있는 건가요 ? 

당신마음이 아직  떠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전 세계사람들이 떠나라고 한들 그게  받아 들여 집니까? 

 

그 사람이  당신에게  아무런  존재가  아닐 때  그때  떠나세요. 

 

지금은 당신이   더 사랑하고  그 사람없으면  안 되니까 

이렇게  상담을  올린겁니다. 

 

지금은 떠나라고 해도  당신이  못 떠납니다. 

 당신을 배신한  어떤  행위도 남자에게는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당신마음속에서 그 사람의 존재가  소멸되지 않는 한은 

스스로가  떠날 수가 없는 족쇄가 마음속에 있는 겁니다. 

  


억지로 붙잡아서 제 곁에 남아 있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억지로든 아니던 그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허튼 소리를 하는 사람이 아닌 것은  당신도  잘알고 있습니다. 

 마음이 아직 까지는 당신에게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언제 까지  그 마음를  당신옆에  붙잡아  둘 수는 없는 것입니다. 

 

당신이  정말 잘해 주어서  당신을 떠나면  바보같은  후회를 했다는 

생각을 줄수 있도록 당신의 칭찬공격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저 불안합니다. 그 사람은 자기 감정이 다시 예전처럼 좋아질지 모르겠다네요.

다만 제가 싫지도 좋지도 않다고 말하구요. 제가 붙들어서 제 곁에 있는 건지 권태기? 그런 것일지..

과거와 자꾸비교하지 마세요.

예전처럼은 타임머신이 있어도  돌아가기힘듭니다. 

예전처럼  사랑하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가 이혼하는 것은 아닙니다. 

"속았다"고 생각하면서도 사는 것이  결혼입니다.

 

 

새로운 사랑표현방식을  배우고 사는 겁니다. 

 

결혼으로 그 사람은 법적으로  잡아 두었고 

이제는 나름대로  새로운 재미를 느끼면서 살게 됩니다. 

 

그사람을 통한 삶의 재미를 찾지 마시고 

다른 곳에서의 재미도 찾아보세요. 

 

그 사람하고는 더이상  당신이  긁지만 않으면  법적으로  결혼까지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문제입니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현실적인 사랑을 하세요. 

과거의 이상적인  사랑에  허우적 거리지 마세요. 

돌아갈수도 없지만  앞으로  다른 사람을 만나도 그건 어쩔 수 없는 

잠시동안 황홀한  과거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한때 달콤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힘든 겁니다. 

 

그리움 때문에 힘들고 

사랑이  변했을까? 하는  스스로의 시험때문에 힘들고 

과거와 달라 진 사랑에 힘들고 

 

그러나  그런 사람 다시 만날 수 없어서 함께 하게 되고 

사랑이 그저 그런 정으로 변해도  살 수 있습니다. 

 

그사람만 옆에 있으면요   

 

 

취미를 찾아보세요. 

그게  집착으로 부터  멀어질 수있고  

더 매력적인  당신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 사람을 통해서만  유일한 사랑의 출구를  찾지 마시고

또 다른 사랑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그 무엇도  찾아보세요. 

 

그래야지  정말 오래 오래  사랑할 수있는 것 같습니다.

 

당신의 모든 사랑을  한 사람에게  쏟으면  그 사람은 

그 사랑이 부담스러워서 떠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을  집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제가 괴롭히기는 많이 괴롭혔습니다.
 
"나는 너를 1년 기다렸는데 왜 너는 못 하느냐..
난 너 힘들 때 옆에 있었다. 그런데 너는 왜 못 하느냐..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느냐.. 등등.."

그런데 지금 생각하니.. 기다림의 1년 동안 저 일 하면서 너무 힘들고 아파서 그 사람한테 참 많이 기대고, 울고 의지했는데.. 그 사람도 기다려 달라고 시킨 적도 없었는데.. 휴휴휴...

 

이별선언을 할려고 하지 않는 이상은 과거는 말하지 마세요.

이혼도 과거가 원인이 되어서  이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에  집착하면  더이상  발전이 없는  도태되는 삶입니다.

 

남자로 부터  그저 그런 사람이 되기 싫으면  

당당하고  멋진 모습 보여 주세요.

 

과거의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마시고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건.. 그 사람 놓치기 너무 싫어요. 이렇게 잃어버리기..
제가 그 사람에게 상처만 받았다고 생각해서 그 사람 너무 오랫동안 믿지도 못 하고,
저에 대한 사랑 믿지도 못 하고 확인하려 하고 괴롭히고 아프게 하고 힘들게 했는데..
이제는 그 사람이 저를 얼마나 많이 사랑해줬는지 깨달았는데..
(편지, 선물, 이메일 등등 그 사람의 흔적을 보며 깨달았어요. 이제서야ㅠㅠ)
이제는 두려워 하지 않고 걱정하느라 뒷걸음 치지 않고 상처 받을까봐 두려워 하지 않고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동안은 받는 사랑에 익숙 해져  있었습니다.

이제는 주는 사랑에 적응하세요. 
그래야지 사랑을 주고  받으면서 이어 집니다. 
남자도 사랑받는 기분에  중독시켜 보세요.
 
 
여자들은  이별할 때 까지
"거봐!   나를 이 만큼밖에  사랑하지 않을 줄 알았어!"
하고 경계를 하고 사랑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열릴 때 쯤 그 남자는 없습니다.
 
 받기만 한  중독된  사랑에 스스로  괴로워 하고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사랑을 받고  돌려 주지 못한  빚진 마음에
다시  돌아 오라고 눈물로 호소를 하지만
 
그 남자는 최선을 다한  사랑에  후회는 없습니다.
후회는 여자의 몫으로  존재하면서  다음 사람에게는
더 잘할 수 있겠지만
과거의 그 남자는  지금 없습니다. 
 
 
 
사랑을 표현하지 못한  자신이  더 싫고 미워 집니다.
 
 
이제는 표현을 하세요.
 
 
 
 사랑을 표현하세요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가슴앓이이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주는 사랑은 쉽게 잊을 수 있지만
받기만 한  사랑은 더 쉽게  잊을 수 없답니다.
 
 

Comment

  1. 기억이 새록새록. 이야기가 생생합니다. 7년의 제 연애시절의 굴곡을 느끼고 갑니다. 근데요. 결혼하면.. .... 에잇! 이건 이야기 하지 말하야 겠습니다.

    • 오히려 그런 굴곡이 없는 결혼한 시간이 더 편안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고치려 하지 말고 받아드려주자 그리고 이해하자....

  3. 유라인팜 2009.10.23 10:57 신고

    무엇이든 가슴 두근거리는 시간이 지나면 그냥그냥 정이 듭니다.
    물이 흐르듯 인연도 흐릅니다. 세상에서 커가는 과정입니다.

    • 그게 세상의 이치가 아닐까 싶네요

      사랑은 잠시 지만 정은 평생갈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4. 마지막 말씀 백번 공감합니다.
    기쁜 주말 되세요.^^

  5. 그래서 받기만 한 저는 지금도 쉽게 못잊었을지도 ^^;;

  6. 성격은 쉽게 바뀌질 않지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7. ㅎㅎㅎ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가장 좋은데,, 그게 잘 않되죠..

  8.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목처럼 누군가 나를 더 많이 사랑한다고 하면 확 넘어 갈꺼 같은데....
    우리 랑군은 그렇까 슬슬 걱정이 되는군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9. 사랑하는 젊은 남녀 당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서로 오해하고 티격거리고 그러면서 사랑이 영글겠지만 아직 성숙하지 않다보니
    엉뚱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힘이 되겠습니다.

  10. 자식이 부모를 철들게 한다 라는 이야기는 처음들어보네요. 정말 그런가요? 마음정리님께 제 사정을 이야기 해도될까요?

    • 사연의 공개가 되니까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비공개로 올리세요.

      물론 세상에 그 사연의 실제 주인공을 아는 사람의
      겔러님밖에 없을 겁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24 15:02 신고

    자기를 더 많이 이해해주고 사랑한다면 아마 맘이 그쪽으로 쏠리겠지요..^^*
    고민 상담 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갖으시길요..^^

제 애인하고의 고민거리 때문에 글을 남겨봅니다..
다른분들의 고민거리에 답해주시는걸 보니까 그 속내 간파를 잘 하시는거 같아요..^^

제 얘기를 시작할께요..


안녕하세요 전 27살이구요. 여자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얘기를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우선
저와 제 연인은 3년 6개월 정도됐어요.. 제 연인은 저보다 두살 위 오빠예요..ㅎㅎ
제 연인과의 만남은 우연히 소개를 통해서  얼굴을 알게되었구..


제가 먼저 좋아하게 되어서 대시도 대담하게 하고... 그러고 나중에 오빠에게 좋아한다고 얘기하고 난 후에 몇번의 데이트를 하고서.. 오빠가 사귀자구 그렇게 연인으로의 발전은 시작됐어요..


그런데 2년 조금 넘었을 때 오빠에게 권태기가 찾아왔었지만.. 어찌저찌 잘 견뎌내서 쭉 잘지냈었는데... 얼마전에 오빠에게서 또 다시 권태기가 시작된거 같단 얘기를 듣게 됐어요..

 

권태기는 연애나 결혼후에도 몇 번이나 찾아 오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다른 사람을  사귀면  권태기가  안 찾아 올까요 ?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극복하면  더 돈독 해지는 관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어느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권태기입니다.

 

 

오빠는 지금 사이버대학 강의를 수강 중이고 그리고 일도 하고 있구요...
권태기가 찾아 온 후 오빠의 변화는 제가 너무나 큰 충격이었죠.. 애정표현도 잘 해주고...

"아기~ "

이러고 장난스럽게 불러주기도 했었는데... 확 돌변해서는 저에게 차갑게 대하고 문자도 하루에 한두번?정도.. 전화는 제가 해야 하구요...
몇일을 막 끙끙 앓기도 하고...

 

 

애정표현은  여자 쪽에서 해도  괜찮아요 ? 

어느 누가 하더라도 괜찮은 것 같아요.

 

문제는 애정표현을 자주 한  사람의 노예가 된다.는 겁니다. 

애정표현을 많이  한  사람보다  애정표현을  당한  사람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애정표현을 한  사람의 사슬에  묶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애정표현을 받아서  좋지만   해 주는 사람의 말과 혀의 사슬에  묶이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이번 기회에  당신의 애정표현으로  남자를 묶어보세요. 

칭찬을 하는  사람을  절대 떠날 수 없습니다. 

 

당신보다  더  인정을 해 주는 여자를 만나기  전까지요 

 


제가 오빠를 들들 볶아대기도 했구요..

 

잔소리보다는 칭찬이 더 좋아요 . 

들들 볶기보다는 격려가  훨씬 더 당신의 가치를 높이면서 

당신하고는 절대 헤어 질수 없는  관계로 꽁꽁 묶어줍니다.

 

들들볶으면  남자가 헤어 지자고 할 겁니다.

그러나 

"오빠, 힘내,나는 믿어 , 할 수 있어 , 내가  도와줄께, 우리 함께 하자 "

 

그런  말을 하면  

'그래  나만  혼자가 아니야!  힘내자"

그런 씩으로 마음을 먹으면서  당신은   절대  남이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은 마음속에 지주가 되니까요  

 

 

앞전의 권태기를 이겨내기 위해 뭔가 대책이 필요하던 중에 대학친구가 자기가 일하고 있는 콘도에 무료숙박권이 있다고 애들이랑 같이 1박 2일로 놀자고 해서 몇번의 고민끝에 부모님께 친구들하고 1박 2일로 놀고 오겠다고 어렵사리 말하고 갔다왔어요.. 그러고 나서 사이가 좋아졌었는데...  참고로 저희집 부모님은 아주 굉장히 보수적이시랍니다.. 진짜 어렵사리 놀다와서 사이가 좋아졌었는데...

 

 


근데 그건 반짝하고 마는 그런 방법이었던건지 갔다온지 3개월 정도 됐는데..
다시 권태기...
그래서 오빠를 좀 볶아대기도 했어요.. 근데 그게 역효과였는지 오빠가 자기가 어떻게 해야되냐고 힘들다고... 전화로 티격태격 하다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안되겠데요.. 혼자있고 싶고 그렇다고...


일도 힘들고 강의 듣는 것도 힘들겠지만 헤어지자니... 안될말이라고.. 울며불며 오빠를 붙들었어요..

 

 들들 뽁으면  그런  역효과가 온다.는 것을  이제는 몸으로 직접 경험을 했을 겁니다.

만약에 칭찬을 했으면  절대  그런  배신감을 주는 말은  할 수가 없습니다.

 

당신의 집요한  몰아 붙이는 방법은 결국은 남자로 하여금 

"이제 그만 하자! "

는 결론 까지  가게 했습니다. 

  

 


"자기보고 어떻하라고 하냐고.. 힘들다고 제발 놔달라고... 자기도 어쩔 수 없는 이기적이 남자인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잘 지내라"고 그러는 오빠를 제가 못놓겠더라구요..

 

솔직히 전 아예 오빠한테 제 모든걸 다 걸고.. 제 미래까지 생각하고 있었구요.. 참.. 오빠도 마찬가지였어요.. 결혼하면 아이는 몇을 낳을지 구체적으로 얘기도 했었구.. 오빠 부모님도 만나뵙기도 했구요.. 오빠 막내 이모님덕분에 오빠 부모님을 만나뵙게 된거였지만요..ㅎㅎ

 

남자는 부모한테  잘하는  여자를 절대 버릴 수 없습니다.

그 부모를 적군으로 만드는 어리석은 행동은 할  수 없을 겁니다. 

 

부모님집으로  자주가서  잘해 주세요. 

그래서  남자로 하여금

"부모님이 저렇게  좋아하는데, 부모하고  어울 리지 못하는 여자보다는 더 좋지 않겠어!"

그런 간접적인  점수를  따게 됩니다. 

 

오빠하고 헤어지지않을려면  부모님 한테  딸처럼  잘해 주세요. 

 


그래서 어찌저찌 오빠를 끝끝내 붙들었어요..
"제발 나 놓지말라구.. 오빠 아님 안되는데 어떻게 헤어지냐"구..
"난 아직도 오빠를 좋아하고 사랑하는데...놓지말라"구 애원을 하고 협박도 하고 그랬어요..
그러고 나서 전 제가 오빠한테 집착하는게 있는 줄 알았어요..
"말하는게 꼭 집착하는 여인네같더라구요;; "제가 느끼기에...
원래 2년이넘으면 시들해기지 마련인데... 전 전보다 오빠를 더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오빠를 어렵사리 잡고 고민을 했어요.. 잠도 잘 못자구...내가 오빠한테 집착하는건가 싶고 그래서...
그런데 집착이라기보다는 제가 오빠에게 너무 깊이 빠져버려서 헤어나오질 못하는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빠를 다른여자에게 뺏기기도 싫을 뿐더러... 제가 오빠옆에서 오빠를 챙겨주고 보살펴주고 싶고 오빠와 한평생을 같이 하고 싶고 그렇더라구요... 그런맘이 제게 너무 강했어요..


 

근데.. 제가 또 혼자 가슴앓이를 하다가 오빠한테 문자하고 힘들어하고 그래가지구.. 또 위기가 와버렸었어요.. 잠안오고 그렇다구 못자겠다구 그래버려서.. 오빠도 힘들고 괴롭고 안되겠다고.. 헤어지자고 그러더라구요... 두번이나 차였죠.. 근데 전 또 붙잡았어요.. 오빠 안힘들게 할테니까 나 놓지말라구...


한번 헤어지자는 말 듣고 나니까 전 저 나름대로 불안하고 맘아프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그걸 혼자 앓고 말아야하는데.. 또 나불나불 말해가지고...
오빠가 완전히 차갑게.. 헤어지자고 .. 혼자 있고 싶고 힘들어죽겠다고.. 오빠보다 좋은 남자 만나라구...


왜그러냐구...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서 그러냐구"... 방방 뛰었었어요..
그렇게 헤어짐을 얘기하고 나서 그날 밤은 왼쪽 가슴이 막 타들어가는 거같고.. 숨도 못쉬겠고 울다가 가슴을 쥐어뜯다가를 반복하다가... 도저히 이대로는 안되겠어서 뜬눈으로 밤을 새고..


일도 재끼고 택시타고 오빠집까지 막 달렸죠.. 오빠가 쉬는 날이어서...
집앞에 가니까 온몸이 사시나무 떨리듯 막 그러더라구요.. 제가 몸을 떨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닌데...
막 그랬어요...

 


그런 와중에 오빠한테 전화해서 오빠 집앞이라구...하니까 오빠가 잠결에 으응... 뭐? 뭐라고? 화들짝 놀라더라구요.. 놀랄만도 하죠.. 집앞이라는데... 어제 그렇게 완고하게 헤어짐을 선언했었는데...집앞이라고 하니까요...
몸이 계속 떨려서 주저앉아있는데 오빠가 계단을 뛰어내려오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몸을 바들바들 떨면서 쭈구려앉아있는 제 모습을 보고는 놀래가지고 왜그러냐구.. 일어나보라구..
일으켜세워서 안아주더라구요... 어떻게 여기올 생각을 했냐구.. 전 계속 미안하다는 말밖에 못하겟더라구요.. 제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여기 와버렸다구.. 미안하다구...

여기 밖에 서있지말고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걸 몇번을 도리질 하다가 들어가서 오빠랑 얘기도 했어요.. 제가 물었죠.. 오빠 내가 싫냐구.. 싫어서 헤어지자고 그랬냐구.. 그랬더니 싫지는않데요.. 좋아한데요.. 근데 전처럼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구 오빠가 일하랴 강의 들으랴 너무 지치고 힘들고 그래서 혼자 있고 싶단 생각이 강했데요.. 그래서 결국엔 제가 또 잡았죠...지금은 제가 오빠권태기를 같이 이겨내려구 노력도 하고 있어요..

 

 


 

 

 세월은  사람을 자꾸 변하게 하는데 여자들은  사람이 변했다고 닦달을 합니다.

 

 "오빠,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잖아 , 나 없으면  못산다고 했잖아! 그런데 왜 사람이 그렇게  변해"

 

영원한 것은 없답니다.

영원했으면 하는 사람들의 사랑에 대한 환상이  있을  뿐입니다.

 

사랑만 가지고  먹고 살 수없도록  세상은 자꾸 변화를 강요합니다. 

 

편안한  친구같은  연인이 되세요. 

힘들 때 위로받고 싶고 , 당신하고 있으면  잠시라도  세상의 끈을 놓을 수 있는 

편안한  친구이면  좋겠습니다. 

 

말꼬투리를 잡고 피곤하게 취조 받는 관계가 아닌  편안한  친구 

 

결국은 그런  사람이  오래 함께 가는 것 같아요.

 

 

 


전 오빠랑 직장이랑 가까운 곳이라서 매일 아침 오빠를 만나고 그랬거든요...
근데 오빠를 붙잡으러 간 날 오빠 집에서 얘기할 때 말하더라구요...[


"저랑 손잡고 회사앞에가면 위축된다구... "


항상 전 옷도 캐쥬얼하게 얼굴 화장도 안하고 옷 신경도 잘 안쓰고 그랬었거든요...
그것도 그럴것이 오빠 직장에는 여자도 좀 있는데... 그 여자들은 옷도 잘입고 자기 관리도 철저히 잘 할텐데.. 날 보면 추레하니.. 학생도 아니고 직장인도 아닌것이.. 좀 그럴꺼같단 생각이 스치더라구요... 그래서 절 가꾸려고 안하던 화장도 하고 옷도 몇벌 사서 입고... 잘 안신던 구두도 매일 신고 다니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ㅎㅎ
지금은 오빠도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구요...

 

느꼈으면 고쳐야 합니다.

남들이 보기좋아하는  사람하고 다니면  괜히 어깨가  우쭐 해 집니다. 

기분 좋은 변화입니다.

축하합니다. 

 


몇번 권태기오고 일에 힘들어하고 강의 듣는거에 지치고 그러다보니 면역이 생기는 건지 모든거에 무관심하게 된다는 말도 오늘 하더라구요.. 제가 이것저것 물어보니까.. 말하더라구요..

 

자꾸 헤어 지자고 말하면 헤어지게 됩니다. 

이별선언해도 처음에만  가슴 아프지  

면역이 되면서  마음의 준비를 단단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남자가  "우리 헤어져," 하는  씩으로  답문을 유도하는 

쪽으로 몰아가는 어리석은 질문은  절대 삼가하세요. 

 

"오빠, 이제  변한 거야 ! "

"그럴 거면 우리 헤어 져!" 

 


그리고 좋은 생각만 하라구 얘기도해주더라구요..^^
저희 상황이 이런데... 괜찮아 질까요?..
아직도 불안한 맘이 가시질 않아서요..
친구들한테 털어놓기도 뭐하고...
스크롤 압박이 최고 인거같죠?;;;
귀찮게해드려 죄송해요...

 

여태까지  사랑을  받기만 하는데 익숙 하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 보세요. 

 

오빠는 

당신을 

 

"아기"

 

그런  애칭으로 이미  한번 사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어떻게 대응하나요 ?   

 

 

남자는  사랑으로  여자들을  중독 시켜서  남자가  떠날  즈음에   여지들은  사랑의 포로가 되어  버립니다. 

 

이제는 여자들이  남자들을  사랑의 포로로 만드세요. 

 

남자한테  잘해 주세요. 

당신을 떠나면  후회하도록   잘해 주세요. 

그런데도 떠나면  바보 아닐까요 ?  

 

당신이  그 남자가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당신이  그 남자의  사랑를  받는 것에 익숙 해서입니다.

 

 당신이 그 남자에게 매달리는 것은 

그 남자의 사랑에  금단 현상을 느끼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만 사랑하지 말고 

당신의 사랑의  포로를 만드세요. 

 

그 남자가 당신을  사랑에  포로로 만들어서  떠날 수 없게  만든 것처럼 

 

이제는 당신이  나서서 해야 합니다.

 

왜 두려워하세요. 

그 남자의 사랑을 받을 수 없어서 입니까? 

 

왜 집착 합니까? 

 그런  사람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아서요 

 

이제는 당신이  그 남자를 당신없는  세상에서 살 수 없도록  중독 시키세요. 

 칭찬해 주세요. 

"오빠, 이런 점은 최고야 ? "

"오빠는  할수 있어 ,  오빠 멋져"

 

계산되지 않는  칭찬으로  당신의 말한마디에  힘을 얻고 당신을 통해서  인정 받는다면 

당신의 울타리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  노력은 하지도 않고  

  

"오빠!  가지 마"

"오빠!  없이는 살 수 없어 "

 

그런  소리만 하고 매달린다면 

 그것은  오히려  투정이고     집착이고  구속입니다.

 

그런  매달림은 잠시  붙잡아 둘수는 있지만  끝이 보이는 이별입니다.

 

 

오빠를  떠날 수 없도록 잘해 주면   가지 말라고 해도  못떠납니다.  

오빠가  떠나면   후회할 수밖에 없도록 잘 해 준다면 

바보 아닌 다음에는  떠나라고 해도   못 떠납니다. 

 

여자가  칭찬하고 인정해 주는데  

남자가 가지 말라고 하지 않아도  

통박 굴려서  떠나면  손해 보는 장사는 하지 않습니다.

 

붙잡고   매달려도

아무리 계산해 봐도   손해보고 답이  안나오면  

결국은 이별을 선택하게 됩니다.  

 

받은 만큼 남자의 기를 살려주고  칭찬을 해 주세요. 

그러면 남자는 칭찬보다는  사랑으로 의리를 지켜려고  노력을 할 겁니다. 

 

남자든 여자든 의리있는 사랑을 하면  

오래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자의 사랑에 의존하지 말고,

여자는 칭찬으로 남자를 중독시켜라! 

 

사랑이 떠날 것을  두려워하지 보다는 사랑으로 중독 시켜라 ! 

 

구속하지 말고 , 집착하지 말라 ! 

남자가 애정표현을 할 때 , 여자는  칭찬으로 대처하라! 

 

남자는 인정을 해 주는 여자를 떠날 수 없다

남자는 부모에게  잘하는  사람을 잊을 수 없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저는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어서 권태기가 자주 오는 편인데ㅎㅎ
    이 글 보고 마음에 잘 새겨서 넘어봐야겠네요~ㅎㅎ

  2. 마지막에 명언같아요!ㅎㅎ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물론 지금은 애인이 사라졌지만요-_-;;;ㅋ

  3. 여자들이 명심할것은 남자들의 사랑은 많은 부분이 비지니스 와 같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모든 카드를 공개한다면 남자는 그걸 다 헤아려 버린다는거지요.

    • 좋은 말씀인데요 ^^
      남자들은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연애가 힘든 것 같아요.
      ^^
      행복한 휴일되세요.
      ^^

  4. 아 진짜 마지막 정리는 100%입니다.. 대공감...

  5. 개인은 그러나 그것은 완전히 새로운 준비 당신에게 여가 활동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 외에도 세련된이다. miscroscopic 천사는 일반적으로 체결됩니다. 그들은 꽤 몇 가지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이 무서워하지 않을거야. 웹 사이트 인터넷 사이트 웹사이트 방문자는 그들이 아늑하고 배치할 수 이외에 한랭 작업 내부 요소를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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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말을 하다보면  말싸움이 되는 경우가 있다

분명히  그 사람이  주장하는 부분은 맞다

시간이 좀 흐르고  돌아 보면   그 사람이  했던 이야기가  옳고 틀림이  없다

 

 "그 사람이 말을 했던 것은  다 옳고 좋은 내용인데  그때 왜 그리  화가 났을까 ? "

"알고 보면  다 좋은  말인데  왜 그 사람하고  이야기하면  화가 나지?"

 

좋은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도   상대방이  화를 내는  것에 당황하는 사람은

 

"내가  너 잘되라고 이야기했는데, 왜 내게  화를 내는 거니?"

"내가 왜 이런  소리를 들으면서 까지  그런 충고를 했을까?" 

 

 

그런데  왜 싸워야 했을까?

그 이유를  알아보자 ! 

 

 

 

 

 

 

1.무시를 해서  그럴 수도 있다

 

잘못된  행위를 꼬집어야 하는데  사람까지  잘못된  인간취급하면  싸울 수밖에 없다

이야기를 하다보면  너무  깊이 들어가 버린다. 

 

"너 라는  인간은 원래  그런  인간 이었어, 전에도 그렇고 너는  왜 그러냐!"

  

너무  깊이 상대방의  상처를  건드리면서    상대방이 오히려 

마음을 문을 닫고  공격을 하게 된다. 

 

"이런 이런  부분을  고치면  정말 좋겠다, 그러면  너가 더  발전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여기 까지 하면 된다.  더이상  들어가면 안 된다.  

 

그렇게 해서  사람이 변화를 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그 사람의 몫이고  당신은  최선을  다했다  

  

 

2.상대방을 배려 하는  부분이 부족해서이다. 

 

상대방이  버럭 소리를 지르는 것은  당신의  배려 부족에  화를  내는 것이다

 

"옳은  소리를  해 줘도 난리야 !  세상에  나 아니면  누가 그런  소리를 해 주니!  고마운 줄 알아!"

 

내용도  다 맞고  상대방도  시간이  좀 지나서 생각을 하면  정말 고마운 사람으로 기억을 한다.

 

그러나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을  버럭 화를 내는 것은 

어쩌면  당신의 배려 부족에  화를  낼수도 있다

 

당신은 하이에나가  아니다

상대방의 실수나  잘못을 물고 늘어지는  하이에나가 아니다 

상대방 실수나 잘못에 쾌감을 느끼고 마음속에서는

 

'잘난척 하더니 고소하다'

 

그런  생각이  있었다면   차라리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좋다

 

정말로  상대방을  염려하는  배려가  없을 때는  하지 않는 것이 더 좋다 

 

3.진심어린 걱정으로  다가 가서  이야기를 해야 한다.

 

"나좀 봐"

 

그리고  바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주저 하듯이  말을 하라! 

 

"이런 이야기해야 되나 말아야 하나!"

 

상대방이  뜸을들이는 동안  직감적 느끼는 심리

1.안 좋은  소리인 것을  알게 된다. 

 

2.피해갈 수 없는  소리임을 안다.

3.자신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소리라서  별로 싶지 않다 

4.거부하면  자신에게 손해로  다가 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5.궁금증은 도저히  그 이야기를  안 듣고는  잠을 이룰 수 없을 것 같아  결국은  허락을 하게 된다. 

 

"뭔데 그래  해봐! "

"너가  기분 나쁘게  생각을  할까 봐서 걱정이 돼!"

"괜찮아 !  그래도  말해봐!"

 

상대방에게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짧은 시간을 주었다

그리고  상대방이 마음이  오픈되면서 

이야기를 받아들일  자세가 되었다

 

 

4 목소리는 차분하게  정말 걱정하는 것이  느껴 져야 한다.

화를 내면서

 

"내가 전에 뭐라고 했으니 내 말을  무시 하더니 정말 꼴좋다!"

 

그런 소리는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는 것이다

 

가는 말이  좋아야  오는 말이  좋다

아무리  옳은 이야기라고  할지라도   짜증과  역정의 말이  들리면 

상대방의 분노 게이지도  분위기에  휩싸여서  올라 가게 되어 있다 

 

과거는 들먹이지 말고  지금  현재의 사건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라 !  

 

한숨 한번  내쉬고 

 

"휴우~내가  전에 그런 이야기를 했던 것은  너가  오늘 같은  사건을 부를까봐서 그랬던 거야 ! "   

 

 

 

5.같은 이야기를 두 번 세번하면  잔소리가 된다.

 

"글쎄 내 말 들어서  손해 볼것은  없다니까 , 새겨들어! "

 

계속 해서  잔소리를 하면  사람이  마음을 닫는다

그 내용은 분명 옳은 말이 지만  방법은  옳지 않다

 

잔소리보다는  한 두 번의 경고를 하도록   

그 사람이  경험을 하지 않으면 절대

이해할 수도 알 수가 없다 

 

그 경험이  손해가  많이  가지 않는 것이 라면 

그리고  그 사람이  피해갈  수 없고  꼭 거치고 나면   더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라면  잔소리보다는  경고를 하고 

직접 경험을  하게  해 보라 !  

 

그게  상대방을 진심으로 키워 주는 것이다 

 

100번의 잔소리보다  몸으로  직접 얻은 경험은  하지 말라고 해도  

안하게  된다.  

 

당신은 경험으로 얻은 실수때문에  그런  잔소리를 하지만 

당신은 소중한  경험으로  성장을 했으면서  상대방에게 그런  성장의 기회를 박탈하면   그 사람을  진정으로 위하는게 아니다

 

잔소리는 상대방을  변화시킬 수 없다 

칭찬과  경험만이  그 사람을  확실히 변화를 시킬  수있다  

 

직장내에서

꼭 지켜야 하는 것은  작업수칙으로 회사나 직장에서 법으로 정해서 

날마다 복창을 하고  작업에 임하도록 한다.

 가정내에서도 규율을 정해서  함께  복창하는 것은  거부감이 없다

 

그것은  규율이라서  따르지 않을 수 없다 

어기면  불이익을 당하고 짤리게 되는 것이다 

 

 

6. 친분이 없으면  그런 소리를 해도  듣기싫다

 

"당신이  나를 언제  봤다고 그런 소리 해!"

 

항상 싸움이 되는 것이다

안면도 없는  상태에서  

 

"내가 충고 하나하는데  그런 씩으로 살지 마!"

 

그런  소리를 하면  칼부림이나 싸움으로 변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존경하는 사람이  하는  소리는  그 어떤  쓴 소리도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다  

"당신은 내가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아는  사람이 하는  쓴소리도  들어  줄만하다

"앞으로  안 볼 사이도  아닌데" 

 

 그러나  친분이 없는데  충고같은 소리를 한다면  아마도 복수의  칼을 갈게 될것이다

 

"건방지게 니가 뭔데 그런  소리를 하는 거야!  두고 봐! " 

 

 

7.충고은 둘이 있을 때

지적은 잘못된  행위만 지적할것

 

"내가 너 잘 되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왜  안 받아들이는 거야 ! 

충고를 해 주면 감사한줄 알아야지 ! "

 

충고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방법이  잘못된  것이다

1.충고는  단둘이어야 한다. 

2.상대방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으로 다가 가야 한다. 

3, 조심스럽게  배려 하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해야 한다.  

 

지적은 많은 사람앞에서도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의  잘못된  행위만 말해야 한다. 

그리고  뒤에는  감정을 실지 말아야 한다.  

 

"이런 이런  행위는  잘못 되었으니  꼭 좀 고쳐!   알았지"

 

여기 까지가  딱 좋다.

객관적이고  누가 봐도  인정할수 있는  행위만 보고 이야기를 한것이다

 더 이상 깊이 들어가면  상대방을 적으로 만드는 행위이다.  

 

"대체 누구를  닮아서  그 모양이야 !"   

 

 

 

 

8.마무리는 희망으로  끝내라 ! 

 

"오늘은 이런 이런 일들이  상대방에게  손해를 끼쳤지만 , 나도  처음에는  그랬어 , 그러고 나서는 정신 바짝 차리고  더 잘 하게  되었어"

 

"오늘의 실수를 바탕으로 다음에  더  잘하면  되지 !  힘내!  넌 할 수 있어!"

 

이렇게 되면  당신은 더이상  남이 아니다 

상대방의 상처와  실수를  다독여 준 당신에게  충성을  할  만한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

 

당신은  상대방에게 희망을 씨앗을 심어주었기에  

그의 마음에 영원히  살아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니가  하는 것이  다 그렇지 뭐, 넌 무엇을 해도  잘 안 될 거야!"

 

이런  말은  저주이고 상대방의 앞길을 막는 세뇌 교육이다.

절대로 하면 안 된다.   

 

상대속으로는 복수의  칼날을 갈게 된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 만은  짓밟고  말거야 ! "

 

나중에  등뒤에  칼 맞고 나서  후회의 말을 하게  될것이다

 

"너의 성공을 위해서 쓴 소리를 했는데 ...."

 

상대방의 성공을 원한다면  칭찬과  격려를 했어야 옳았다 

 

결과는 성공을 했지만  당신의 방법은  틀렸다

 

오기는  상대방을 성공시키는 것보다  당신에게  복수의  칼날을 겨누게 된다. 

명심하라 !    

 

 

 "생각은 생각만으로 끝나기 쉽고

행동은 생각없이  행하기  쉽다"

-내 생각-

 

충고도 지적도  일어난  행위만 이야기하세요.

고치고  안 고치고는 상대방의 인생입니다.

 

어차피 자신의 인생에서  경험을 하지 않는 것은 아무리  말을 해 주어도 

인정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당신의 경험담은  상대방을  간접경험을 하게  해 주는   좋은  교훈입니다.

"나는 이런 저런  뼈저린 과거를 경험했다 , 후회를 많이 하고 있고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깨달았다"

 

그런  이야기는  예방접종이고, 그 사람이  그런  경우를 겪었을 때

용기를 주는 사례가 됩니다.

 

 그리고  말로만 듣는 간접경험을 

실제로 당사자가 직접 겪게  되었을 때  

다음에는 절대 그러지 않는  인생을 살도록 해 주는 나침반이 됩니다.

 

 

 

한번 간접경험을 들은 인생과

한번도 간접경험을 듣지 않는  인생은 분명 다릅니다.

 

Comment

  1. 참 보면 느끼는건 있는데 막상 상황이 닥치면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말 하게 되네요
    제 맘을 잘 다스려 봐야죠 ^^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 이렇게 글을 100일정도만 읽으시면 많이 변해 있을 겁니다.
      ^^
      그러니까 자주 찾아 오세요.
      ^^자기계발을 하는 기회를 가져 봅시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받아드리지 못할때는 조금 뒤에 굳이 입바른 소리를 해서 득 될게...

  3.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적재적소... 타이밍인 것 같아요.
    같은 말도 타이밍이 참 중요하더라구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 타이밍이 참 중요하죠.
      기회를 잘 타야 하는데 그게 참 쉽지 않네요 ^^^

      손을 내밀 때 잡아 주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인데

      그렇게 기다릴 여유가 없는 것 같아요.
      ^^
      행복하세요.

  4. 원하는걸 얻지 못하더라도 항상 진심으로 대하면 언젠가 그 진심을 알아
    주는 날이 오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배우고 가는군요.

    • 진심으로 다가 가면 그 순간은 화를 낼 수도 있겠지만
      진심은 그의 마음에 콱 박혀서 계속해서 남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이번에도 좋은 글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저도 대화하는 방법이 서툴어서 마음과 다르게 전달 되어지는 걸 가끔 느껴요.
    목소리도 크고요.
    그래서 여기서 많은 마음수양을 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감사합니다.
      ^^계속 오다보면 마음이 좀 수양이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항상 오셨어 힘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7. 항상느끼는 거지만 마음정리님 포스팅에서는 배울께 참 많은 것 같아요 ^^

    • 감사합니다.
      도움을 드릴려고 노력을 하는데 ^^
      좋은 마음 봐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충고를 할 때는 항상 방법이 중요하죠...
    가르치듯이 말하는 건 정말 질색!!!

    • 가르치는 것은 배움을 받을려고 하는 사람이면 몰라도
      안 그런 사람은 가르침을 줄려고 하면 거부를 할 것 같아요.

      세상에 자신보다 더 똑똑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을 하면
      절대 가르침을 받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오만에서 비롯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Favicon of http://eiko.tistory.com BlogIcon eiko 2009.10.10 11:25 신고

    가끔 몰래 들어와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ㅋㅋ
    특히 상대에게 충고를 해주기 전에 망설이는 듯한 동작으로 시간을 줘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마음을 오픈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라는 말씀이 와닿네요.
    만약 충고를 해주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꼭 그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10. 충고라는것이 얼마나 주제넘는짓이라는지 알게된 이후 아무에게도 하지않으려 하고있습니다


1.집안과  밖에 성격은 다르다.왜? 

 

성격은 사람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다르다

성격이  100명에게  다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이쁜사람에게  대하는 것이 다르고

나한테  잘 대해 주는 사람에게도  똑 대우가  달라 진다.

 

쉬운 예로 애인하고  마누라 한테  대하는 것은  다르다

오죽했으면  불륜과  부부를  구분하는  글이  많이  나왔을까 ? 

 

만약에  부인이  인정받고 싶은 대상이고 아직도  사랑이  식지 않았으면 

여전히   공주같은  대접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결혼하고 나서  잡아 논 물고기에  미끼 주는 사람 있냐 ? " 

이런 씩으로 한다면 

그것은  본심일까 ?   그동안  사기였을까? 

 

밖에  성격과  안에  성격은  왜 이렇게  다를까 ?   

 

 

 

사람이 다르고, 대우가 다르고 ,밖에서는 보여 주고 싶은 모습만 보여  줄 수도 있다

 

불이익으로 직장이  떨어질 수도 있고 사회적으로  매장 당할 수도 있다 

물론  가정도  마찬가지이다.   

가정에서도  매장을  당할 수 있다 

그러나  내 피와  살로 이어 진 관계라서  이해를  할려고 하는 혈연구성체이다.  

 

사회는  혈연이 아니라  에누리없다 

한번의 기회로 모든 것을  평가 할 수 있는  용서와  이해의 관계가 아니다

그래서  좋은 것만 보여 주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내가 하는  행위들이  돈으로  눈으로  평가받고  보상으로   돌아 오는 것을  

피부와  눈으로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자식에게는  좋은 것만 보여 주고 싶은 것은  

자식의  사랑을  얻고 싶은 부모로서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도  작용을 한다. 

그것을  부부에게 한다면  아마도  이혼은 없을 것 같은데 .....

 

 

 

 2.집과 밖에 성격이 

똑같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밖에서는 그렇게  잘 하는데  안에서는  왜 그러냐 ?"

 

모든 부부의  공통된 의문일것이다

 

"밖에서 잘  하는데  집 안에서도  잘하면  좀 좋으냐 ? " 

 

그러면서  예전에  애인으로  있을 때의  과거를  생각을 할 것이다

 

"그때는  정말 좋았는데, 그래서  결혼을 했더니 나를  속였다" 

과연  속인것일까 ? 

"사랑이 변하니  사람이 변하지 ! "

 그런 말이  있듯이

 

결혼하면서  현실로 변한 것이다

잘해 주면  더 잘 해달라고 갈구를 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래서 남자가  우선 변하고  여자도  사랑이  식었다고  냉랭 해진다. 

 

그래서  결혼 3년까지  그런  괴리 감때문에  많이도  싸운다고  한다. 

그 후에는  자식도 있고  결혼은  현실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체념을 하게 된다. 

 

남자가  변하지  않을려면  칭찬과  가정에서의  인정으로  띄워 주면 

사랑으로  보답 할 것 같다 

 

  

 

 

3.집에서 잘못한다고  밖에서  잘못한다고

생각을 하면  오산이다. 

 

아내는  이런 걱정을 한다.

 

"집에서  손도  까닥하지도 않는데  밖에서도  저러면  어떻게 하지?"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안 샐까 ?"

 

그런  오산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밖에서는  일만 생각을 한다.  직업이 성격보다  앞선다

 

그러나  집에만 오면  바가지를 긁어대니   밖에서의 성격와  집안에서의 성격이   다를 수밖에

 

밖에서는 인정을  해 주고  돈으로  환산이  된다.

 

집에서도  

 

"여보, 당신이  최고야!"

 

그러면  그 최고  자리를 지켜려고  더   노력을 하지 않을까 싶다

 

 

4.밖에서  자상하다고  집에서 까지  자상하다고 생각을 하면  착각이다. 

 

"영희엄마, 좋으시겠어요.댁의 남편이  자상 하셨어, 부러워요?"

 "아니에요.집에서는  손도  까닥 하지  않아요!"

 

겉으로 겸손하게  말하지만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을 것이다

 

'자상은  개뿔, 집에서  잔소리나  안하면  다행이지, 여편네 꼭 살아 본것처럼 이야기하네'

 

사람들은 밖에서의 성격이  집에서도 그대로  이어 진다고 생각을 하지만 

착각이다.  

 

거의 모든  대부분 사람들은  집과  밖에서의  성격이 다르다

 

사람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대우가  다르기 때문에 

달라 질 수밖에 없다  

 

 

5.집에서는 밑바닥까지  다 보인 성격이다. 

 

싸움 할 때 하는  소리

 

"인간아!  인간아!   밖에서 하는  반만 해 봐라 !  그러면  내가  얼싸 안고 춤을 추겠다"

 

그러나  그렇게  안 된다.

집에서는 밑바닥 까지   다 보였다

 

당신은 애인으로  있을 때의  그 성격이 아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상처를 입히고  타격을 주는  말로  

 

상대방을  기죽이거나, 아니면  길들이 거나 

그러면  살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변했다 

 

"내가  변하고 싶어서  변했나?   사람을 자꾸 변하게  만들 잖아!"

 

당신은 환경과  그 사람이  그렇게 변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당신은 처절하게  응징을 하는  사람으로  변했다 

 

밑바닥 자존심 까지는 긁지 않아야  또  회복을 할 수 있다  

 

6.밖에서는 인정을 받기 위해서  노력하는

접대용성격이다. 

 

밖에서는 먹고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성격으로 변화를 해야 한다.

그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다

 

술 문화가 발달했을 때는  술 접대를 하기  싫어도 해야 한다. 

회식도 해야 한다. 

 

싫어도  높은 사람이  웃으면  따라  웃어야 했고 

인상을 써면   웃지도 못했다

 

그것은  살아 남기 위한 필사적인  눈치로 긁으면서  보여 주는  접대용 성격이다.  

 

"인간아!   왜 밖에서 처럼  나 한테  못해 !"

 

그런 씩으로  말하지  말라 !  

 

밖에서는  변화하지 않으면  축출되는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7.가정과 밖에서 둘다 잘 하기를 바라는 것은  스트레스이다. 

 

가정과  밖, 둘다 잘 할 수는 없을까?

그런 사람은 과연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

"옆집 누구남편은  집에서  참 잘하는데"

 

그러나  따지고 보면  남편이  잘하지만  부인도  참 잘한다.

엄친아는  공부만 잘한다고 엄친아 인가 ?  

집도  빵빵하고  잘 살아야 엄친아가 된다. 

엄친아 뒤에서는  내조의 여왕인  엄친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대부분 사람들은 밖에서과 같이  집에서  잘 할 수 없다 

밖에서 하는 것처럼 하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부인이  밖에서  대우하는 것처럼 하는 것도 아니다

바가지를 긁는데  잘 해 주고 싶은 사람 있을까?

과거를 들먹이면서  공격을 하는데  과연  잘 할려고  분위기잡는  사람 있을까? 

 

밖에서와  집  둘다 잘하는  사람은 드물다

 

가정에서  충실하고  밖에서도  인정받는 사람을 보면 아내들은  감탄을 하고 ,

 남편들은 그 사람이  텔레비전에  나오면  남편이  텔레비전채널을 돌리거나 욕을 하는 것을  봤을 것이다

 

그 만큼  힘들다

 

없지는 않지만  드물다는  것은 명심하자 !  

잉꼬 부부가  깨지는 것 많이 봤다  

 

 

 

8.찾아보면  흠집 안 난 가정은 없다

 

찾아보면  이집이  저집이고  똑같더라 ! 

사는 것은  비슷비슷하다

 

겉모습은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자식걱정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똑같다

남편 흉보고 자식 자랑하는 것은  다 비슷비슷하다

 

그만큼  비슷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그러나 가정은  여자 하기  나름이라고  확신을 한다.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다.  

 

옛날에는 남자에 따라서  가정이 변하지만 

요즈음은  여자가  가정을  휘어 잡는 가정이  많이 있다 

 

그러니까  남편을 요리하기가  더 쉬울 것 같다 

 

 

 

9.집에서의  대책은 없나 ? 

 

행복을  꿈꾸는 것은  전 인류의 목표이다.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

 

가정에서도 행복을  얻을 수도 있다 어떻게 해야지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남자만 좀 가정적으로 자상하면  될것 같은데 

결혼하면서  확 변해 버리니? "

 

남자가 변하는 것은  여자가  변해서  그럴 수도 있다 

물론  감추어 진  발톱을  드러낸 것일 수도 있지만 

남자를 움직이는 것은  여전히  여자이다.  

 

 "남자가  변하니까 여자도 변해야지"

 

그건 맞지만  그러면  악연의 꼬리를 끊을 수었다

대부분  그 악연을 그대로  이어 간다. 

 

"남자가 그러는데  내가  왜 무엇때문에  잘 해 주어야 하는데." 

 

그런  생각을 평생 끌어 안고 살면

행복은  남의 이야기가 된다.  

남자가  그러니까 여자가 그러는 것은 당연하다

 

남편의 실수나  잘못을 용서를 해 주면 

더   가정에  충실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남자는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존재이다.  

밖에서 겉도는 이유도   밖에서는 인정을 하는데 

집에만 오면  "개뿔"같은  존재가 된다. 

 

그러니까 집에서 들어  오기 싫다

안 들어 오면  이혼 까지  갈까봐서라도  들어 온다. 

오히려 주변동료들이  더 챙겨준다. 

 

"집으로 가야지, 그래야지  가정이  편안하지"

 

그러나 집에서 

 

"여보,  최고야!"

"우리 아빠!  최고!"

 

그 소리가  듣고 싶어서   칭찬에  굶주린  존재이다. 

밖에서는 오히려   칭찬을 더 잘하는데

 

집에 가면  

"칭찬해 주면 기어 올라서 못써"

그렇게 생각을 하는지  칭찬은  절대없다 

 

개도 칭찬과  보상을 해 줄 때  주인을  더 따른다.

한낱 미물도 그럴 진데  

 

남자는 더 단순하다

 

이용 해먹기 위해기  아부성 칭찬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 보라!  

"여보, 찌게 어떻게 했어요!  아이들이  너무  맛있다고 하던데요"

"그래 , 그러면  다음에도 또   할까?"

"그래요,  당신 찌게 솜씨는 최고야 ! "

 

칭찬은  가슴에  콱 꽂힌다. 

칭찬은 중독성이  강해서  인정 받기 위해서 더 노력을 하게 만드는 힘이다.  

 

나의  행복이  남편의 사랑을 받는 것에  있다면 

구체적인  칭찬으로 남편의 기를  살려라!  

 

세상에  공짜없다  그러면 남편들은  

'무엇을 해야지, 아내가 좋아할까?'하는  생각을 한다. 

 

그런 것도  전혀  없는  남편이라면  

10번 칭찬하고  한번 씩 토라져라 !  

 

남편은 변한다. 

칭찬의 금단  현상으로  변하지 않으면   자신을 인정해 주는 공급처를 잃게 되어서 금단 현상을 느낀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존재한다. 

그러나 남편은  자식과  아내를 위해서 존재한다. 

 

아이는

 

 "아빠!  최고 !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

 

라는  칭찬의 주문으로 

옴짝 달싹 하지 못하게 만드는데 

 

아내도

 

"여보, 당신은 이런  점이 좋아요!  행복해요, 당신이 최고 !"

 

라는 칭찬의 주문으로  남편을 스스로  행복안에서  안주하게   만드는  사람으로 변화를 시킬 수 있다 

 

역사는 남자가  움직이지만 

그러나 그  남자는 여자가  움직인다.        

 

 

 관련글

칭찬으로 내 사람 만드는 10가지 방법

 

혹시  좋은  사례가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게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가정되세요.

^^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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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익히 들어 알고 있고, 어떤 사람을 봤는데...정말루 집에서의 성격이랑 밖에 나와서의 성격이 다른 사람두 있더라구여..ㅋㅋ

    •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완전히 다르지는 않지만
      집하고 어느 정도는 차이를 두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이 글을 보니 감정정리님의 필명이 더 다가옵니다. 우리가 우리 마음의 흐름을 잘 지켜 볼 수 있으면 참 좋겠지요. 끊임없이 자신을 다스려나가는 것이 결국 사회에서도 성공의 열쇠가 되고 가정 역시 지킬 수 있는 비결이지 싶습니다.

    • 성공은 성격에서 온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마음을 돌아 보는 것이 쉽게 되지는 않지만 결국은
      마음에서 성공의 열쇠를 만드는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

  4. 인생 살아가는데 참조할 좋은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넉넉하고 퐁요로운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_^

  5. 오늘도 많아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한가위되세요.^^

  6. 많이 배우고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되시길^^

  7. 맞아요~ 정말 사람들은 성격이 너무 달라요~ 직장에서 집에서 술자리에서 애인 앞에서 그리고 결혼해서.. ^^

    •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달라 지는 것 같아요.
      ^^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대하는 것이 많이 달라 지는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8.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요즘은 다방면으로 성격이 달라지는 듯싶어요..
    행복하고 뜻깊은 명절 되세요~

    • 사람에 따라서 맞춤씩으로 달라 지는 것 같아요.
      ^^
      어쩌면 살아 남기 위해서 그렇게 변화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9. 마음정리님!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10. 오늘도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11. 감정정리님의 블로그를 보면 다른 처세술 책을 딱히 살필요성을 못느낍니다

    • 너무 감사한 칭찬이십니다.
      블로그에 올리면서 저를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머리속에서 혼란스럽게 떠 돌아 다니는 것을 이렇게 정리를 해 보니까 도움이 많이 되네요 ^^

      계속해서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
      즐거운 추석되세요.
      ^^

  12. ㅎㅎ 포스팅이 하나같이 참고할께 많은 것 같습니다.. 마음정리님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13. 지당한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저도 가끔씩 남편에게 칭찬도 한답니다.ㅎㅎ
    방문이 좀 늦었네요. 어딜 좀 갔다오느라...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방문은 편안하게 ^^하세요.
      ^^
      칭찬을 하신다고 현명하게 잘 하고 계시네요 ^^

      추석이네요 행복한 연휴되세요.
      ^^

  1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01 22:50 신고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한 일인데..^^
    잘 배우고갑니다..
    마음정리님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시고 좋은시간되세요..^^*

  15. 전 상대방에 따라 제 성격이 바뀌는것 같아요. 마음이 맞고 안 맞고에 따라서... 하긴 직장인이 아니니깐요.ㅎ.ㅎ

    • 사람에 따라서 대하는 것이 달라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할 수 없이 변화를 하는 것이죠.
      ^^
      행복한 연휴되세요.
      ^^

  16. 정말 속속들이 부부의 관계에 대해 적어 놓으셨네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남편이나 아내나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가야 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한가위 되세요^^

    • 서로이해하면서 사는게 가장 현명하지않을까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17. 꽈기 2009.10.02 23:20 신고

    마음은 굴뚝같은데 왜 현실에선 말이 그리 안나오는지...
    수양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나저나 정말 글 잘쓰십니다~*^^*

    • 칭찬감사합니다.

      글을 계속 쓰다 보니 조금 씩 느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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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마상춘"이라는 푸주간을 하는 낮은 계층의 사람이  살았다

지금으로 말하면  정육점주인이지만 그  당시에는 양반과 천민이라는 계급이 있어서 엄연히 구분이 되고 대우를 받고 있었다

그래서 인간다운 삶을  박탈 당하고  공부도 제대로 할 수 없고 천한 아버지의   일도  대대로 물려 받으면서 

인력으로 계급을  탈출하지 못하는 운명이 결정된 시대가 있였다

불과 100년전 까지는  그랬다 

 

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를  느끼면서 

마상춘를 보면서  말한마디의 힘을  알아보자 !  

 

정육점에 젊은  사내가 들어 왔다 차림새로보아 하니 양반의 자제였다

양반#

"어이, 여기  고기 한근 좀 줘"

 

순간,우리는   울컥할 수 있지만  그 시대에는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계급의 힘에 의해  능히 할 수  있는  말이었다

 

상춘#

"네, 곧 준비 하겠습니다. "

 

고기한근을 "뚝딱" 준비를 하고 건네 주었다

상춘#"안녕히 가십시오. "

양반#"그래,수고 해"

 

그렇게 인사를 하고  나오려는데  머리가  희끗한  연세가  있으신 노인분이 들어 오면서  

노인#

"이것 보시게 마서방!  여기 고기 한근만 주시게!"

상춘#(기분이 좋은지)

"  네~ 얼른 고기한근  준비를  해 드릴 께요"

 

노인#

"마서방네 고기는 정말 맛있어," 

상춘#

"감사합니다."

 

칭찬에 기분이 좋아져서  한번 더 말을  보탠다. 

 

상춘#

"말이  나와서 그러는데  제가 좋은 물건을 씁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우리집맛  못 따라 옵니다.
다른 집보다 훨씬 더 맛이 좋을 겁니다. "

노인#(맞장구를  잊지 않는다)

"그렇지 , 어쩐지 맛이 더 좋다 싶었더니 , 그런  양심적인 장사를 하니까 사람들이  다들 맛이 좋다고 하는 구만! "

 

상춘#(다른 사람이 누구인가 귀가 솔깃해지면서 궁금해서)

"다른 사람도  그런다는 말이에요."

노인#

"그럼  먹어본 사람들은 알잖아, 사람입이  다 비슷하지 다들 맛있다고 하더구만! " 

 

상춘#(칭찬때문에 구름위를 나는 듯이 기분이 좋아져)

"아이고, 어르신,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십니다. 그려, 고기한근 여기 있습니다.  "

 

양반보기에는 꼴이 가관도  아니었다, 

서로가 서로를  띄우고 칭찬같이도 않는  칭찬을 주고 받으면서 희희낙낙하는 모습이  가관중에  상가관이었다

그러나 그건 그 사람들  일일뿐 기분 나쁜 것은 고기의 양이 눈에 띄게  달랐다 

 

양반#

"이봐!   상춘이, 고기양이 왜 이렇게 차이가 나!   같은  한 사람이

같은 한근을 썰어 주는데   이렇게  차이가 나면 어떻게 해!  장사하겠다는 거야 뭐야 !  지금 사람 차별하는 거야 ! "

 

상춘#(양반 귀에 대고 )

"아!  그 고기는  특별히 더 맛있고 등급높은 좋은 고기입니다.그래서 양은 한근으로  똑같지만  맛은   훨씬 더  좋은  겁니다."

 

그리고 속으로는 말을 했습니다. 

 

'똑같은 사람일 수 있나 !  이 사람아!  

한 사람은 "천민 상춘이"가 썰은 한근이고, 한 사람은 "인간 마서방"이 썰은 고기한근인데  

한쪽으로 고기가 더 가는 것을  난들 어쩌겠나!

말 한마디차이에  내 마음, 나도 모르게 더 주고 싶은 나도 인간인 것을 ... ' 

 

노인의 처세술 

1.대우가  달랐다 

  *천민이 아니라 인간으로 대했다  

2.칭찬으로 상대방을 공략했다 

  *과하지 않는 칭찬으로 사람의 기분을 업시켰다 

 

 

 

 위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뭔가 느끼는 것이 없는가 ? 

상대방을 배려 하는 말한마디가 나의 대우도  달라 지게 한다.

 

나를 고품격으로 만드는 상대방을 배려 하면서

나를 대우받게 만드는 방법이 있는지  한번  점검을 해 보자

 

 

1.배려 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말하라

 

상대방입장에서 배려 하는 씩으로 해 주면

상대방도  배려를 해 준다.

단.배려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너무  배려 해 주려고   애 써지 말자 !

배려를 당연하게  생각을 하는 사람은  경계를 하자 !     

 

 

2.구체적인 칭찬을 하라 ? 

 

칭찬을 할 때  너무  몸둘바를 모르게  아부성이 있는  칭찬은  삼가하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 ! 

"이런 이런 부분은 참 좋더라 ,"

 

구체적인 칭찬은 관심이 없으면  나올 수 없는 칭찬이다. 

그래서  상대방이

 

"뭐야!  저 사람 나한테  관심이  있구나 !"

하고

관심+칭찬을  동시에 받게 된다. 

 

3.과정을 격려하라 ? 

 

칭찬은 결과에 대해서 하는 것이지만

중간에 힘들 때, 사람이 지쳐있을 때

과정중에 힘들어 할 때 보약보다  더 좋은 것이 격려이다. 

 

"넌  할 수 있어 , 나는 믿어 "

"지금 힘든 것은  더 크고 좋은 결과가 있기 때문이야"

"나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우리 함께 열심히  해 보자"

 

결과가 보이는

 칭찬은 누구나 할 수 있고 

아무나 할 수 있다 

 

그러나  결과가 아직  드러나지 않는 과정중에서 

칭찬하고 격려할 수 있는 사람은 

성공한  뒤에  잊지 않고 

반드시 찾아서 베풀어주고

싶은  은혜로운 사람이다.    

 

4.좋은 호칭을 써라!
별명은 권하고 싶지만 굳이  쓸려면 기분좋은 별명을 써라!     

 

사장님이나   회장님 감투 한자리 척 안겨줘라 ! 

돈 들어 가는 것도 아닌데 호칭에 상대방의 마음이 무너진다. 

 

'이 사람 나를  사장으로 부르다니 그  만큼 나를  존중한다는 건가!'

아닌 줄 알면서도  아부성이라고 할지라도  

보통사람보다는 더 기분좋게   받아들인다. 

 

식당에서는  이모나 삼촌,  반찬하나가 더 나온다.

더챙겨준다.

이모나 삼촌이라고  부르면  이미  호칭이  남에서  혈연으로 끌어 당겼다

 

 

5.미소는 기본으로 띠어라 !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몇 몇 인간의 탈을 벗어던진 사람은  물론  가래까지  뱉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인간이라면 절대 과감하게  외면을 하지  못할 뿐더러

하더라도 마음에  내내 걸리게 된다.

 

미소는 여러 가지를 포함하고 표현을 한다. 
  • 당신이 가까이 오는 것을  환영합니다. 
  • 당신이  말하는 것을 들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 당신이 제게 오는 것이  기분이  좋습니다. 
  • 당신의  이야기는 들을 가치가 있습니다. 

 

6.맞장구를 쳐라 ! 

다 듣고 당신의 생각을 말하라 ? 

 

고개를 끄덕이고, 감탄사를 내고, 질문을 던지자 ! 

(고개를 끄덕이면서)"아 그러셨군요 , 그래서  어떻게 되었어요"

 

상대방으로 부터 안달내면서  더 말을 하게 끌어내는 표현이다. 

 

 고개를 끄덕이고 세상에  고민은  다  들어  주는 척 하더니

상대방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

라고 질문을 던졌을 때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하면 

 상대방이  좀 의문을  가질 것이다

'이사람 내 이야기 듣고 있기는 하나!"   

 

하소연밖에  안 되지만 그래도  안들어 주는 것보다는 훨씬 더 가치가 있고  좋다

그러나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들어 주고  도움이 되는 답변을 해 주면 

 

'정말 감사합니다.당신의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겉으로는 표현을 하지 못해도

속으로 그런 씩으로 생각을 하게 된다.  

 

 6가지 중에서 돈드는 것 있습니까?

돈드는 것은 없지만

당신의 가치를 "쑥쑥" 올리는 방법입니다.

 

몰라서 못하는 것은

몰랐기 때문에  못했던겁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못했던 것은 
그동안 결심을굳히지 못해서 일겁니다.

 

이제는 실천해 보세요. 

 

 혹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으면 많은 분들이 공유할 수 있게
댓글 남겨주세요.^^



 

Comment

  1. Favicon of http://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09.08.30 08:04 신고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 2009.08.30 08:18

    비밀댓글입니다

  3. 미소띤 얼굴로 칭찬도 하고 친근감 있는 호칭으로 상대를 배려하면, 정말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 듯..^^ 말처럼 쉽진 않지만, 노력해야죠.
    휴일 잘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쉬운 것 같지만 쉽지 않는 것이
      생활속에 배려 인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비 오는 휴일, 역시 향긋한 글로 시작하게 해주셨군요. ^^

  5. 좋은말 잘보고갑니다^^

  6. 말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한마디한마디 참 가려서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상대방을 생각해서 하는 말이면 문제가 될것은 없을 것 같아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7. 주변인에게 좋은 말만 해야겠다 다짐 또 다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워낙 울컥 잘하는 성격인지라 이런 다짐을 순식간에 잊어버리니..ㅜㅠ 좀 더 스스로를 다잡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하루하루 다짐을 하기를 40일정도하면
      가라 앉아집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흐르면 되니까
      노력을 해 보세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말한마디가 정말 중요하죠. 억양과 내용 조심조심 또 생각생각하고 말해야하는거 같습니다^^

    • 소중한 답변감사합니다
      한마디한마디에 힘을 얻는 사람도 있으니까
      생각없이 하지 않다보면 습관만들면
      편안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

  9. 6번은 제가 정말 잘하는 스킬이에요. 우와 맞어 맞어.. ㅋㅋㅋ

    댓글에서도 제가 제일 많이 쓰는말이 '맞어 맞어'

    • ^^그게 제일 좋은 기술인것 같아요.
      ^^
      맞어 맞어
      맞장구만 쳐줘도
      상대방은 이야기할 맛이 나죠.
      ^^
      행복한 주말되세요.
      ^^

  10.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8.30 17:08 신고

    아이구 저는 당췌 맛장구 잘 못치는데...
    가만히 생각하니 저는 칭찬에 좀 소극적인것 같아요.
    좀 고쳐야할것 같네요.
    나머지 주말시간 잘 보내세요.

    • 칭찬을 너무 아끼지 마세요.
      ^^자신을 고쳐나가는 재미가 솔솔해요
      지금 이 시간이 시작점인것 같아요.

      지금 느낌을 받았으면
      이제 부터 변화하고 있는 겁니다.
      ^^
      힘내세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따뜻한 한마디... 마음에는 없어도 리액션을 해주다보면 진심이 되니까요.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한번더 배려하는 마음으로...

    • 배려 하는 마음에서 따뜻함을 느끼고
      사람이 변화를 하는 것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2. 내성적인 성격에 저로썬 말한마디가 그렇게 힘들수가 없어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힘내세요.
      내성적인 성격도 얼마 든지 가능합니다.
      ^^
      한번이 어렵지 두 번 째는 처음 보다는 조금 어렵지만 계속하면 쉽게 됩니다.
      ^^
      할 수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13. 정말 말 한 마디에 따라서도 사람의 기분과 행동이 많이 달라지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 말씀에 저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어땠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 그렇게 생각하시다니 정말 감사하네요

      참 쉬운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남을 생각하면서 배려 하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습관만들면 어렵지도 않을 것 같아요.

      습관으로 정착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일요일입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14. 월요일 아침, 좋은 글 읽고 시작합니다.

  15. 천민 상춘이, 인간 마서방... 정말 마음에 확 와 닿네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잖아요.
    우리 주변에는 얼마나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이 많은지..
    조금만 상대를 배려하면 좋을텐데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하잖아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한자 차이인데 대우가 달라 지는 것 같아요.
      배려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 것 같아요.
      ^^
      좋은 관심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고
      9월 힘차게 열어 보세요.
      ^^행복하세요.

  16. Favicon of http://wwwhero.tistory.com BlogIcon ん3 2009.09.03 02:19 신고

    군대 복무할 때나 살아가면서나
    세상에서 돈안들고 사람의 호감을 살수있는건
    미소와 호응 이란걸 느꼈는데 이 본문 내용과 부합하네요^^

    잘 읽고 갑니다.

  17. 당신은 환상적인 웹 사이트를 기여했을 수 있습니다. 나는 정말 사람들이 당신 주변이 쾌적 문서를 확산 감사 선언과 관련된 원한다. 꼭 한 것은 분명히 기사를 불이 붙었있다. 덕분에이 웹사이트에 의해 사람에게 귀중한 풍경을 줄에 적용됩니다.

  18. 당신은 좋은 웹 사이트를 포용했을 수도 있습니다. 난 정말 정말 우리와 함께이 잘 쓰기까지 논의를 위해 당신에게 많은 감사를 청구와 ​​관련 싶습니다. 이 블로그는 확실히 쓰기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블로그의 방식으로 사람의 귀중한 의견을 제공에 관한 감사합니다.

  19. 이제 내가 신기 하군요. 당신은 실제로 믿을만한 정보 원과 매우 현명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사람이 어쩌면 다른 사람이 문제가 흥미진진하게 이해할 수있는 무언가를 작성했다. 난 그냥 장기위한 이런 종류의 고용 유지 해요.


 

 

 

1 칭찬으로  시작했다가 "이것 하나만 더 잘했으면 ....."

하고 아쉬운 듯한 지적(충고)를 하고

"그래도  이런 것들은 정말 잘했어"하고  마무리 하라! 

 

구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칭찬을 한다.

그러나  끝에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이것만  잘 하면  정말  완벽할텐데.... "

그리고 칭찬으로 마무리 한다. 

 

"그래도 이것저것도  잘 하는데  그것마저 잘하면 너무  하잖아 ! "

 

이렇게 칭찬(시작) 충고(지적) 칭찬(마무리) 

으로 끝내면   과연 무엇이 계속해서  

칭찬받은 사람의 머리 속에 남아 있을까?  

 

칭찬보다는 "이것만 잘하면 정말  완벽 할텐데 ....."

했던  그 말이 계속해서  신경이  쓰인다. 

 

"그래  그것도 노력해서  잘해보자 "

다음 정복해야 할 목표가 생겨 버린 것이다

 

왜  그럴까 ? 

 

'인간은 완벽해질려고 노력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칭찬은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충고해 준 말만 기억에 각인되어 

노력을 하게 된다.  

 

지적(충고)를 하고 싶을 때  곁들여 지는  칭찬은  주사를 놓을 때 

 

"주사바늘이 들어 갈 때 아프지 않게  손으로 툭툭 두들겨 주는 역할이다."

 

2.비교로 기분좋게 만들

 

우리는 그동안  비교를 하면서

"옆집 누구는 이렇게  잘하는데 당신은 이게 뭐야!  "

하는 씩의 기분좋지 않는  자극을 해서   부부 싸움으로  확산시켰다

 

 

그렇다면  바꾸어서 

 

"옆집 00는 손도  꼼짝도  안하는데 , 청소를 도와주는 당신이 정말 고마워!"

 

그 이야기는 계속 앞으로  지금 처럼 잘 하라는 소리이기에   

 

너무  자주하면  이용 당하는 줄 알기 때문에

사람  봐  가면서 그런 비교 칭찬을 해야 한다.

 

꼭 누구와 비교해서 칭찬을 하는 것은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다 

 

3.뉴스에서 본 사례를  이야기하는 것

 

"여보, 뉴스에서 이런  사건, 사연 있었는데  알아"

"뭔데,"

"글쎄 노인정에서  고스톱치다가  살인났데"

"도박판이 큰가 보네"

"1점에   10원짜리 인데 "

"그냥  심심풀이네"

"응 심심풀이도 장난으로 시작했다가 감정 싸움이 되면서 살인사건이 되었다네"

"참 어이 없네"

 

이렇게  끝나면  정보밖에 안 된다. .

 

여기서 나의  생각을  말하고 반성, 배울 점을  말하면 

상대방이  은근히  자극을 받는다 

 

"여보, 나는 고소톱을 아예 안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얼마나 상대방의 기분을  안 좋게 했으면 그렇게  살인까지  갔을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말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기도 하는데 너무 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봤네요

혹시  나도 당신에게  심하게 그런 적은 없나요? " 

 

뉴스에서 정보만 주는 것이 아니라

 "나도 혹시 저러지 않나?"

하고 업그레이드하는  반성, 배울 점을 

 

상대방에게 던져 주어

상대방이 몰랐던 부분을  발견하고 

업그레이드 할려고  노력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여 주면 

상대방도  좋은 쪽으로 자극을 받는다 

 

 

 

 

4.옆집 사람에게서 들은  것 처럼 이야기하면

자신의 아는 사람이야기라서 귀담아 듣는다

5.옆집 사람이  그렇게  했는데  손해봤어

 

 

뉴스도 남의 이야기이지만 내가 격지 않는 모든 것은  다  남의 이야기 이다. 

그러나 옆집에서

 

"도둑 맞았데"

그런  소리가 들리면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뉴스처럼 흘려 들을 수 있을까?

적어도 마음에 준비와  경계는  하게 된다.

 

옆집이나 알고 있는  사람의 사건이나 사례를 이야기하면

자신의  살아 가는 생활속에 이야기라서   귀에 쏙쏙  들어 오면서

경각심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질문을 던져라 !  두려움을 내비치면서

"우리는 이제 이렇게 하지!"

 

그 질문에  답하면서  그 사람의 의지를 다지게 된다.

 

"어쩌긴 우리는 이렇게   대처를 하면 되지!"

 

6.편지로 이야기하기

 

말로는 상대방을  앞에  두고  차마 할수  없는  이야기도  편지로는 쉽게 할 수 있다

칭찬은 적어 주면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그리고  서운 한 점도  이야기하라 ! 

 

"당신이  이렇게 해서  나 많이  가슴 아팠어,"

그러면 상대방이 뜨끔 하면서 반성정도라도  하면 다행이다. 

 

'이 사람이 그런 마음 이었군, 나는 별뜻없이 했던 이야기인데 , 다른 사람은  가슴이  아플 수도 있겠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그정도로만 끝난다. 

 

'어떻게 노력 해야지 할까 ?'

 

하는 사람이라면  아직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세상사  살기 팍팍하고 바빠서

그런 것 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거나  상담사를  찾지 않는 이상은 방법을  잘 모른다.  

 

 

그러나  그 해답은 편지를 적은 당신이 알고 있다   

대책은  당신이 편지에  적어져야  한다.

 

"당신이  그런  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당신이 이렇게  해 주었으면 정말 좋겠어" 

 

알고 나서  당장은  안 변하겠지만

상대방이  알고는 있고  조심을 하게 된다. 

 

비록 사과는 없다 할지라도  행동은 무언가 달라 졌다는 느낌은 알 수 있다

 

 

7.서로  할 말을  적는  "가족공유노트"를  약속해서  할 말을  할 것

 

서로 대화가  매일매일 되면  마음에  앙금이 쌓여  있을 수  없겠지만

그래도 차마 상대방에 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

 

그럴 때  가족끼리하고 싶은 이야기를   "가족공유노트"같은  신문고를 정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문제가   커지기전에  조기에 빨리  문제를 불길을 진화해서 잡을 수 있다 

 

그럴려면  부부끼리쓰는 "부부노트"

부모자식간에 소통하는 "가족노트"

 

그런 소통의 창구가 있으면

노트에  옮기는 순간 머리속에  어지럽기만한 생각들이 

하나하나 정리가  되고 

상대방의  단점을  나열하고 이야기하는  순간 

마음에서  미안한  감정이 

들면서 상대방을 측은한 마음으로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까지밖에  할 수  없었을까?  나 같으면 이렇게  했을텐데"

 

그런 생각이들면  인성과 삶의 좌표가   점점  형성되어 간다. 

 

내가  나조차도  모르는데  상대방이  어떻게  나를  알 수 있을까? 

표현을 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것이  사람이다.  

 

노트에  생각을   옮기는 순간  "제 3자의 눈"

으로   사건의 정황을 보게 되고

잘잘못을 가리는 혜안과

"혹시  나같으면  그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지 " 하는 

인생 가치관이  정립이 된다.  

 

 

 

 

8.자식 팔아서  이야기하는 것

"우리 애가  이런 것 좀 안 해 줬으면....많이 가슴아파 하더라! " 

 

자식이기는  부모 있나 ? 

힘으로는 이기지만 마음으로는 항상  연민의 정으로  자식을 사랑하고 있다 

 

 부인#"술좀 그만좀 먹어요 !  몸 상하겠어요!"

남편#"또 또 잔소리, 시끄러 됐어, 그만해!  " 

 

할것도   자식을 팔면  감격까지 한다.

 

"00가  아빠 아플까 봐  술을 적게 먹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해,

아빠를 너무  좋아 하잖아" 

 

엄마, 아빠는  

자식이 없는  사람이면 절대 들을 수 없는  단어이다.  

엄마, 아빠로서  삶의 이유와  존재의 이유는 자식이다.  

 

긍정적으로 자식을  팔아서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자주 하면  당신의 사심이 개입되어서 신빙성이   없다 

 

차라리 자녀가  부모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가족일기"같은 것을  

정해서  

그런 이야기  는다면  더  강력한  메시지가  될것이다

 

 

 

9. "여보, 당신이 싫어 하는 것 고칠려고 노력할게 . 당신도  내가 싫어 하는 것 하나 고쳐보자 !" 

 

"여보 나 이런 점들 고칠려고 하는데

당신은   고쳐야 할  안 좋은 점이 같은 것 없어 ! " 

 

상대방이 듣고  자신도 동참할 것을 OK. 하면  

 

"우리 함께   고쳐 볼까? " 

 

"당신이  나의  안 좋은 점을 고쳤으면 하는 것 있으면  말해봐! 

나도  안 좋은  점하나 이야기할테니까"

그리고  우리 서로  고쳐서 더 잘 살아보자!우리애들을 위해!   " 

 

 

 

  

그렇게  수긍해 주면 정말  다행이지만 

  

그러지 않으면  

"나는 당신이 늘 고쳤으면 하는 것을  한번  시도를  해 볼려고 하는데 ,당신도 이런 점은  한번   고칠려고  노력 해 줘!"

 

더이상 바라지 말고  약속을 했으면  노력해서  고치려고 애를 쓰는 모습을 보면 자극을 받아서  상대방도  변화를  할려고 노력을 한다.

 

 

  

내가 변화를 하는데 왜 상대방도 변화를 할려고 하는가 ?  

 자극을 받아서이다.  

 

변화를 해서  더  좋은  모습의 업그레이드되어 가는데 

본인만 그대로 있으면 뒤 쳐지는 같은 도태되는  느낌때문에 

상대방의 노력을 볼 때마다 속으로 자극을 받는다

 

' 저러다 진짜 완전 변하는 것아니야! 그런데  나는 뭐야! '

 

그런 생각을 할 때  변화 조짐이 생기는 것이다    

 

 

 

10. 술한잔하면서 딱깨 놓고  이야기 한다.

 소주  같은 것보다

분위기있게  와인같은 것으로 준비를 하고

촛불도 켜두면서  한껏  분위기를 내어 본다.

 

 

둘만의 공통적인 이야기를 한다. 

칭찬,자식이야기, 옆집이야기

끝에는 둘만의 이야기로..... 

 

"와인에 촛불....안해봐서, 남사스러워서 못해요"

 

누구는 뱃속에서 무드잡는 법

배우고 태어 났나 ? 

한번이 어렵지  두 번은 쉽다

처음 부터  그렇게  길을 들이면  부부 관계가  더 좋아 질 수도 있다 

부부끼리 대화의 시간과  대화의 창을 만들어야 한다. 

 

대화가 없으면 부부지만   적과의 동침이 될 수 있다 

  

 

Comment

  1. 좋은 말씀 감사해요~^^
    오늘은 쉬시는 줄 알았어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ㅎㅎ

    • #

      #
      ^^감사합니다.
      그런데 글씨가 너무 흐린데
      어떻게 하는지 방법알고 계세요

      너무 흐린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 가족 공유 노트가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서로 싸울 일도 없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말이라는 게 하기가 쉬운 반면에 또 한편으로 무척 어렵기도 한데, 여러가지 좋은 팁을 얻어갑니다.

    • #

      #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인데
      행복하게 보내세요.
      ^^

  3. 2009.08.23 09:09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gigipeach.tistory.com BlogIcon G.K 2009.08.23 09:55 신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5. 감정정리님, 다음 메인 선정 축하드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

      #그런 일이 있었나 봐요 ?
      저는 모르고 이렇게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안 가르쳐 주셨으면 정말 몰랐네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감정정리님!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7.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가까울수록 지켜야 하는 부부간의 대화술^^ 정말 좋은 주제이고 공감가는 글인것 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
      감사합니다.
      부부간의 대화술에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제대로 열심히 읽어 주셨어 ^^
      고맙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8. 반대로 생각해보고 말하는 기술...
    역시 대화법은 부부사랑을 싹트게 하는 원동력이죠.

    • 미국얄개 2009/08/23 14:06

      #

      #
      대화가 아니면 해결책이 없는 것 같아요.
      ^^서로을 헤아리는 마음에 대화가 필요하겠죠.
      주말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반가워요 감정정리님~!
    대화를 한다는 것은 마음을 연다는 것 같아요.
    상대방을 향해 먼저 열린 마음이 먼저 된다면 말문도 트이겠지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반가워요 감정정리님~!


      #

      #안녕하세요?
      이종범님^^
      마음을 열고 다가 가면 마음의 벽이 사라지지 않겠습니까?

      자주오세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10. 안녕 감정정리님.. 다음블이랑 달리 여기는 조용한 명상의 시간을 갖는 곳같애요
    이제 밥 먹고 커피 타갖고 들어왔어요
    이게 저녁인지.. 아마 그럴걸요 ㅎ

    • #

      #저녁을 좀 일찍 드시네요
      우리는 이제 먹을려고 하는데
      빨리 먹고 그런 여유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이곳은 음악도 없고 그래서 좀 많이 아쉬워요
      그리고 모르는 것이 더많은 것 같아요.
      ^^
      찾아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11.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8.23 18:51 신고

    저에게 꼭 필요한것 이야기 해주셨네요.
    오늘부터 윗 말씀들 명심하고 실천해볼 생각이랍니다.ㅎㅎ
    즐건 오후시간 가지세요.

    • #

      #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올리는데
      그런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고 ^^
      마무리 잘되세요.
      ^^

  12. 남편은 부인에게 무조건 귀기울여주고 칭찬하자..
    이유,,, 이유는 없습니다.
    아내 밖에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아내입니다.
    조광지처에게 잘해야 합니다. 감정정리님 말씀대로 실천한다면 행복할겁니다.
    이겨봐야 이기는게 아닙니다,.

    • #

      #
      지는게 지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이기는 것 같아요.
      ^^
      아주 현명하게 사시는 것 같아요.
      ^^
      지금 처럼 행복하게 사시기를 빕니다.
      행복하세요.
      ^^

  13. ^^칭찬 무조건입니다.ㅎㅎ 감장정리님의글 행복합니다. ^^
    디스토리로 오셔서 자주뵐수있어 좋아요 ^^

    • #

      #
      네 감사합니다.
      로그인없이 볼 수 있어서 더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
      칭찬하는 날이 되세요.
      ^^

  1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8.24 07:35 신고

    부부끼리쓰는 부부노트와 가족노트~
    넘 좋은것 같으네요..^^
    오늘도 잘 배우고갑니다..^^*

    • #


      #
      말하기는 좀 쪼잔해 보이고
      그리고 서로에 대해서 너무 모를 수도 있어서
      그런 공유 노트가 있으면 좋은 것 같아요.
      ^^
      한번 해 보세요.
      행복한 가족되세요.
      ^^

  15. 좋은 내용입니다.
    저도 실천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가요~

  16. ㅎㅎ부부는 아니지만...남자친구와 해봐야겠네요..(가능한 몇가지 방법만..ㅎㅎ)
    어찌 실천이 잘될지는 모르겠습니다~

  17. 여기가 말씀하신 티스토리군요~ 여기서 뵈니 더 좋으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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