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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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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태어 나면서중독이다. 

 

 

어릴 때는 부모의 사랑에 중독

다른 형제에게 부모를  빼앗겼다고 생각을 하면 질투가 극에  달한다.

부모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별의 별애교를 다 부린다.

 

학교가면서 공부, 친구, 게임, 연애에  중독된다.

학생이 되면  공부에 중독되어서  잘하거나,아니면 친구나 게임, 연애에  중독 되거나  구분이 된다.

공부를 잘하면  공부 잘한다.는  칭찬과 자부심에  중독되고

공부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들은  공부이외에 취미를 갖게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차이는  취업할 때 안정된  직업인지, 아니면 힘들게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지를

결정짓게 하는 갈림길이 된다.

 

 

외모에 중독

10대에 잘생긴 외모에 뻑이간다.

안 갈 것 같지만 눈을 감아도  그사람얼굴이 떠오른다.

 

그러나  나이가들면서 외모의 중독에서 벗어나서  조금은 담담할 수도 있다

세상에는  잘생긴 외모가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결점을  찾아내는 눈을 길러진다.

잘생긴 외모가 싫지는 않지만, 잘생긴 외모에 안좋은  기억을 가져 본 사람이라면

"외모가 전부는 아니야!  생긴대로  값을 하는 거야!"

하면서 자신을 외모에 대해서  담담할있도록 끊임없이  세뇌시킨다.  

 

 

 

섹스에 중독

섹스는 전 생애에  지배를 하지만 젊은 날의 그쾌락은  절대적이다

10대 20대 까지는  호르몬의  분비로 절대적인 지배를  받게 된다.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의 분비가 떨어지면서  섹스로부터 조금  자유 로워 지는 것은

결혼과 함께 몸이 젊었을 때 만큼  말을  듣지않는 것을 알고  벡스에 대한 자신감을 잃게 되면서

섹스로부터  조금  지배를  덜 받게 되지만, 그래도 무시할 수 없는  강력한  중독력을 갖게 된다.

 

 

 

 

나이가들면서 일에 중독

일이 그렇게  지긋지긋하게  느껴 지던 20대와  30대와는  달리,

40대가 되면서 일이 자신을 지켜  준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겹지만, 일을 할 때 보람을 느끼고, 안정적인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일이 자신을 존재하게  만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돈에 중독

전 생애를 거쳐서  돈으로  부터 자유 로울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돈에  중독 되어 사는 사람도 있다

돈을 보면  즐겁고, 돈이 행복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

돈이 많으면  더많이  갖고 싶어서 중독되고

돈이 없으면  돈에 허덕이면서 돈를 벌려고  혈안이 된다.

 

그러나  돈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취미에 중독 

낚시, 골프,  운동, 도박

 

취미는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 중독시키고 있고

스스로  자처해서  취미를 통해서 재미를  찾고 , 중독 되기를 원한다.

살면서 하나의 스트레스 풀 수 있는 탈출구로 생각을 하면서 그 중독에서  빠져 나오려고 하지 않는  이상은 빠져나오기가 힘이든다.

 

취미가  일이 될 때 더이상  취미가 아니다

그러나  취미로 즐길 때는 마냥 좋은 것이  취미이다. 

 

 

 

 

입맛을 사로 잡는 중독

미식가. 술

하루3번을 먹어야하는  신체구조상  맛있는 것을  찾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잘 되는 대박집을 보면  사람의  입맛을 사로 잡는 중독성이 있다

매운 맛도   중독성이 있고, 맛있는 것도  중독성이 있어서

 

맛있는 것만 찾아 다니는 사람도 있다  

 외식업체들은  당신의 입맛을  사로 잡을려고 항상노력중이다. 

그런데 어찌 그 맛에  중독되지 않을 수 있는가? 

 

 

 

드라마에 중독

 

돈이 들지 않으면서도  감정을  몰입하도록 하는  드라마도  막장같은 것도  사람의 감정몰입을 위해서 중독성을 갖기 위해서

막장같은  드라마도  서슴치않고  나온다.

한번 보면  계속 봐야 하고, 그 시간을 드라마를 보지 않으면 재미가 없다

 

할 것이 없어서  드라마를 보면 쩔 수 없다지만

드라마때문에 밖에  볼 일보다 가도  드라마를  보러 집으로 간다면  중독성때문일 것이다

 

 

 

볼거리에 중독

영화, 눈 요기, 여행, 풍경,쇼핑, 인터넷서핑

 

 

 

 

 

자식에게 중독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자식에게  중독은 본능적인 부분이라서  상당히  오래 간다.

어쩌면 일생의 "엄마"라는   주문에 벗어날 수가 없다

베풀면서  기쁨을 느끼는 존재가 있다면 바로  자식인것이다

 

손자에게 중독

나이가 드니까 자식에게서  졸업하나 싶더니,  손자에게 필이 꽂히면서  중독된다.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한없는  젊음으로 방긋방긋 웃는 얼굴이 계속떠오른다.

 

 

병에 중독

자신의 나쁜  습관으로 병이 든다.

아니면 예기치못한  병이  발생을 한다.

병에 걸리면 그 병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세상이  나를  중독 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스스로가  재미없는 세상, 재미있게  살아 볼려고  세상에  중독 되려고  자처를 합니다.



인생은 어쩌면  중독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만약에 세상이  재미없다면  그것은 아마도 당신을 중독시키는 그 무엇이  없어서 일겁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중독도 그 대상에 따라 좋고 나쁨으로 갈리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정정이님 너무 오랜만입니다. 너무 송구스럽니다~~

  2. 중독도 그 대상에 따라 좋고 나쁨으로 갈리는

  3. 대상에 따라 좋고 나쁨으로 갈리는

  4.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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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까지  쭈욱 친구로 지내 다가  갑자기 왜 이성으로  보이는 걸까? 

 

정말  갑자기 이성으로  보였을까?  오래 전부터  서서히 진행되어 온것은  아니었을까?

 

 

2010년 우표를 장식할 영웅들 공개[유코피아]

1.왜 갑자기 이성으로 보일까?

 

여태 까지도  친구로 잘 지내 다가    "너가 갑자기 이성으로 보이기 시작했어!"그런 고백을 할  정도라면 아마도 어떤 결정적인  계기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정말 갑자기였을까?

 

오래 전부터 진행형인데, 갑자기 심경의 변화가 생겨서 이성으로  보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유야 어찌 되었던 오래 전부터  친구로 삼았다

 

1.애인으로는  부족하고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친구로 삼았다

2.남주기는 아깝고, 내 갖기는 뭔가  좀 부족하고, 그래서  친구로 지냈다

3.재미있고, 내 이야기도  잘 들어  주어서  손해볼것 없어서 친구로 지냈다

4.연애고민도 잘들어  주기에  그런 친구하나 있어도 나쁠 것은 없다고 생각을 했다.이성의 연애는 동성보다는  이성에게 묻는 것이  그 사람의 심리를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좋았다

 

친구가 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분명한 것은  어떤  미련이 있어서  친구가  된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라면  갑자기 이성으로 들어 온것이 아니다. 

친구에서 애인으로 신분상승를 꿈꿀 수 있는  마이너리그에  존재했던 친구였다

 

그런데 이 사람, 저사람 한테  다 치어 보고 차여보니까, 나이가들면서

"얼굴이  다가 아니구나!"

"세상에  별 사람 없어! 마음 편안하게  해 주는 사람이 최고야!"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내 옆에  있는  지기가 최고로 멋진  사람이었던 것이다 

"나의 단점, 장점,  허물 다 알고 덮어주는  친구같은 애인이 최고야!"

그런  생각의 전환이 오면서  이성으로 보이는 것이다

 

"너 만은 나를  버리지 않겠지!"

 

   

 

100년 전 그때 그 자리 대한민국은 눈부시게 바뀌었습니다[중앙일보]

 

2.질투심. 다른 이성의 개입으로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난 너가  내 친구로 평생 있을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을 사귄다고 하니까  좀 섭섭해!"

친구로 지낼 때는  그냥  친구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간다고 하니까 "왜 이리  가슴이  답답하지 ! 혹시  나는 친구이상으로 생각을 했던 것은 아닐까?"하고  자신을  점검 하기를 시작한다.

 

3.친구같은 애인을 꿈꾸고 있어서

 

사람들 마음속에  누구나  꿈꾸는 이상적인 연애가 "친구같은  애인"을  꿈꾸고 있다

 

그런데  편안한  이성친구는 있는데  애인이 되면, 말로만  듣던 "친구같은 애인"을 얻게 되는 것이다

마음만 바꾸면 "친구같은  애인"을 이상이 아니라  현실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구두 닦는 오바마 대통령, 포토샵 사진 말썽[팝뉴스]
 
여러분은  어떤 때 친구가 이성으로 보이나요? 

 

 

      

 
  

Comment

  1. 흠 쉽지 않아요 쉽지 않아. ㅎㅎㅎ

  2. 제 이야기 같은....ㅎㅎㅎ 23년 우정이 빛나는 친구같은 와이프랍니다. ㅎㅎ

  3. 난감하죠... 사랑일까, 우정일까...
    사랑을 얻으려니 우정을 놓칠꺼같기도하고...
    그렇다고 가만있자니 후회할것같고^^
    조금 늦었지만
    멋진한주되세요~

  4. 제가 경험자인데....ㅋ 친구로 만나다가 이성으로 10년 가까이 만나다 헤어졌죠.
    다시는 그런 사람을 못만날꺼 같아서...두렵네요.``

  5. ㅋ 사실 우정과 사랑사이.. 가장 헷갈리죠.. 저라면 사랑을 선택하겠지만.. 그러다 또 잘 않돼면 좋은 친구를 잃게 되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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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사람들은 잘 나갈 때는  자신을  돌아 볼 시간이 없다

쭈욱 계속해서 성공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잘 나서  이렇게 된 거야!"하고  오만 해서  자신을  돌아 보지를 않는다

 

때로는 실패와 실수가  자신을  돌아 보게 하는  하나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

 

                                                    발굴중인 '노아의 방주'

 

잘나갈 때는 왜 자신의 오만 함을 모르는 걸까? 

 

잘나갈 때는 지금 하고 있는  방법이 옳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지금 같은 성공을  계속해서  맛보고  쭈욱 이어 가고 싶어  한다.

 

"지금 처럼  하니까  잘 되는데 굳이  모험을 할  필요는 없잖아! "

그래서  굳이  다른 방법을 생각하지 않는다

 

"행운의 여신은 내 편이야!" 

하고 생각을 하고  오만 하기 쉽다

 

일일 술술 잘 풀릴 때는 자신을  돌아 볼 시간이  많이  없다

 

 

못 나갈 때는 자신을 업해야 하는 이유? 

 

못나갈 때 자신을  업해야 한다.

잘 나갈 때는  자신을  업할  시간이  없다,

지금의  성공을 계속해서  연결을 해야 하기에  자신을  돌아 보고   경계를 해야 할  필요를  잘 느낄 수 없다

 

그럴 시간에  성공이  한순간으로 끝나지 않도록  계속 전념을 할 것이다

 

보통사람들은 패배의식에  빠져있다

계속그런  생각에  빠지게 되면  다음에  기회가  왔을 때도  놓치게 된다.

그리고  패인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생각을 전환을 해야 한다. 

"잠시 지만 ,  나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거야!"

 

그러면 자신의 발전시간이 되는 것이다

적어도 이  순간이  당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  아주  큰 시간이 되는 것이다 

 

잘 안 될 때는  왜?   무엇때문에  그럴까?  이유를 찾는다

 

"내가 무슨  문제가 있나 ? "

"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 건가 ?"

"내가 어떤 단점이 있나!"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러면서 "난 안 돼"하는  배패의식에 사로 잡힐 수도 있다

그러나 노력해서  안 되는 것과  노력 없는  좌절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잖아!"

하고 노력해서  안 되는 것은  훌훌털 수 있지만 마음에  미련이 없지만,

노력하지 않고  좌절한 것은 계속해서  이런  미련이  남아서 나를 지배하게 된다.

"난 얼마나  노력했니, 난 무조건  안 된다고만했지  노력은 하지  않았어!"

 

하늘에서 떨어지는 광선검” 모하비 사막 밤하늘의 유성

 

 

 

못 나갈 때  업하는 것은 어떤게  있을까?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무지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패배 의식에 사로 잡혀

"난 안 되는  사람인가 봐!"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미안하지만  그 사람은  안 되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이  안 된다고 해도  나만은  된다고 해도  될까 말까 인데 자신이 스스로 

"난 안 돼 "그런  생각을 한다면  타인이  굳이  그 사람을  설득을  할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을  돌아 보고, 일기같은  것을  쓰면서  자신의 고쳤으면  좋겠다는 부분을  적어서

연습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20일  정도하면  자신감이  붙는다

그러나  계속 하게 되면  완전히  내것이  되는 것이다

 

성격도  좋고,어떤 것이라도  좋다

한번이라도   지적을 들었던것이 라면   자신을  돌아 보고 고치는 시간으로 가져보자! 

 

 

안주하면   도태된다.

 

"이만큼  발전을 했으니까  이제는 좀 쉬면  되겠지"

물론  개인적인 휴식은  좋지만, 그것이  더 나은 발전을 위한  휴식이어야  되는 것이지

완전히 손을 떼고  쉬고, 다른 것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도태를 하게 된다.

 

물론  완전히  안정권에  들었을 때는  괜찮지만, 안정권이 아닌데  갈아 타거나,  손을 떼면 

나는 가만히 있지만, 다른  추격하는  경쟁상대가 발전을 해서  나를  추월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도태가 되는 것이다

 

나날이  경쟁상대는 발전을 해 가는데, 가만히 있으면  상대적으로  뒤 쳐지게 되어 있다

 

 

                                         닭가슴살만 뜯는 여자, 어떤 남자가 좋아하겠어요

청순한 외모에  숨겨진 헐크같은 여인

 

잘나갈 때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나 못 나갈 때는  시간이 많이 있습니다.

 

못 나갈 때는 잘 나갈 때 시간없는 것을  대비해서  자신을  업 시켜야 합니다.

잘나갈 때는  정신이  없으니까요

 

당신은  문득문득  못 나갈 때 자신을  돌아 보고 준비를 했던 것이 

지금의 이 자리에  있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기회가  주어 질 때, 역량을 발휘하는 것은 

조금  쉴 때  자신을 재충전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오늘도 평안한 글 잘보고 갑니다.~~

  2.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 법이죠.
    결국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더욱 더 노력하자는 취지네요. ^^

  3. 잘나간적이 없어서 잘나갈 떄는 잘 모르겠고.. 지금 못나가니 부지런히 저를 업해야겠어요 ㅠㅜ

  4. 어 ... 요즘 저한테 예기하시는거 같은데요 ~
    좋은 글 넘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5. 마음정리님 글이 큼지막한게 아주 읽기좋습니다^^

  6. 정말 누구라도 되돌아 보아야할 글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엇습니다~~

  7. 난 그냥 댓글과 내가 정말 여기에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을 읽었다는 말을하고 싶었. 그것은 매우 유익하고 있었고, 난 너무도 디그 (Digg)가 작성하는 방법을! 나중에 자세한 내용을 그것을 유지하고 돌아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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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  없다고는 못을  박지는 않겠다

그러나  굉장히 귀하고  드물다고 할 수 있겠다

 

진정한 친구는  왜 그리  힘들까? 

 

 

 

 

 

1.지금은 옛날이 아니다

 

옛날처럼 신의로 목숨을 거는 시대가 아니다

 충성과  신의에  목숨을 걸라고 세뇌 교육하는  시대가 아니다

그러니까  우정때문에 목숨을  걸지도 않을 뿐더러  기대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옛날에는  

 신의만 있어도  출세를 하던 시대이다. 

직장이 보장되던 시대이다.  

 

그러나 이제는 신의가 밥먹여주는 시대가 아니다 

 

2.가정교육이 다르다

 

요즈음 시대는 눈감으면 코베어  가는 세상이다.  못믿을 세상이라고 말을 한다.

가정으로 부터  보고들은 교육이  "세상을 믿지 말라"고 가르쳐 준다. 

그런데 누구를 믿겠는가 ?

 

"사탕이나 과자  사주는  사람 따라 가지 마!"

"세상이 무서워!  아무도  너를  도와주지 않아!  믿을 사람없어 !"

 

그런 씩으로 교육을 하다보면  친구도 믿지 못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미 그런  교육을 했는데  친구의 못 믿을 행동은 보면 

더 확정적인 불신의 계기가 될것이다

 

"역시  우리집에서  믿을 사람 이 없다고  하더니 , 친구도 조심해야지,

지금  하는  행동이  친구라면  그럴 없어 " 

   

 

 

3. 이기적인 사람으로 변화하고 있다

 

형제도  없이 혼자 자라고  누구를 위하는  마음이  없다 보니 점점   더   이기적인 사람으로  성장을  하게 된다.

위하는  마음이  친구에게도  가야 하는데   친구한테  위하는  마음이 없으면 

친구도  우정을 위해서 자신의 마음을 할애하지  않는다

 

 

 

4누구나 진정한 친구를  꿈꾸지만 대부분 꿈으로 끝난다.

 

일생에서  한번은 그런  꿈을  꾸게 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그리  흔하지  않다

 

  사람이  내 마음 같지 않기 때문에   친구로는 가능하지만

이상의 우정을 기대했다면   반드시  상처를 입게 되어 있다 

 

진정한  우정은 그 번번히  찾아오는  상처, 어쩌면 한번 두 번의 배신까지 용서하고 딛고   일어선 자에게   얻어진다.

그런데 사람들이 과연  배신을 용서하면서 까지  얻을 가치가 있는  친구인가 ?  

 

한번 배신은  두 번 , 세번도 가능한데

 

사랑도  배신하면  더이상  남이 되는데 .... 

 

 

5.10대~20대 초반에  갖는 환상이다. 

 

진정한 친구를 원하는 사람의  나이대의  상담자 대부분이  10대이다. 

그리고 20대 초반도  그런  상담을  가끔씩 해 온다.

 

애석하게도  20대 초반까지도  아주 드물게 그런  상담이 있지만 

그 후로는  그런  상담 자체가 없다는 것은 

그 이후의 사람은  친구한테  크게  당했거나  진정한 친구에 대한   개념을 어느 정도 갖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것을  경험 했거나  사랑을 맛보니까 우정은 쨉도 아니더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연애를 해 보니까  우정에  의존 하던 학생들이  사랑를  찾게 된다.  

 

 

 

6,진정한  친구를 찾는 사람이  배신을 잘 당한다. 

 

"나는  진정한  친구를 원했을 뿐인데 "

 

그런 사람이  배신을  잘 당한다.

너무  믿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상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우정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는  수 많은 친구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했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배신감이 들 수도 있다 

 

상담자 대부분이  그런  케이스이다.  

 

"나는 베스트 친구라고 믿었는데 , 너는 아니었구나!" 

 

 

 

7. 진정한 우정의 유효기간이 사랑을 하기 전 까지이다. 

 

우정에  유효기간이  있을 수는 없다 

하지만  굳이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진정한 우정의 유효기간은  사랑을 하기 전 까지라고 생각을 한다.

진정한  우정이다.   세월이 오래 갔다고 해서  주변에서 보는  친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보다  더 고귀한  우정을 진정한 우정으로 보자 

 

 

동물의 세계에서  동성애는  흔하다고 한다.

특히  사자들은 동성애를 통해서  자신의 권력을 지키려고는 동맹을 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단, 암컷이  나타나기 전까지  동성애를 즐긴다고 한다.

 

 

20대가 되어서 우정, 진정한  친구를 찾지 않는 것도  사랑을  맛 보아서이다. 

사랑은 우정에서  맛볼 수 없는  정신적인   쾌락을 준다.

사랑을 하는 동안에는  친구보다 우선이고 친구의 존재도 생각나지 않는다

첫사랑은  내 목숨을  준다고 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이다.  

그리고  온 마음을  지배하게 된다. 

 

사랑은 이렇게  우정을 흔들게 된다. 

사랑은 젊은 나를  중독시킨다.  

 

 더구나   그 친구도  사랑을  하게 된다면  우정은 소홀해지는 것이 당연하다 

 

 

 

 

8. 사랑을 하면  우정이 유지 되기  힘든 이유?

 

애인이  우정보다  더 소홀한  대접을   받게 되면  과연  그  애인이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계속해서  만날  가치를 느끼게 될까 ?

 

사랑하는 사람은  우정에게  빼앗기지  않을려고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우정은  사랑에게  빼앗기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된다. 

어쩔 수 없다  사랑을 막는 것은   옹졸하고  자연의 이치를 어기는 행위라는 것을 

교육이나  본능적으로 알게 된다. 

 

세상이  다하는  사랑을 막는 것은   소심하다고 생각을 한다. 

"우정이냐!   사랑이냐 !  결정해"

 

그런 가혹한  시련을 주는  사람은  아직은  사랑을  해 보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다 

 

애인은 사랑을 얻고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이벤트다 사랑의 쾌락도 주는데 우정은 사랑에 비하면 주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이 보인다

 

젊은 날에는  우정이 솔직히 힘들고  어렵다 

 

  9, 우정은 나이가 들어서  필요하다

 

진정한  우정은 꿈꾸지 말자 !   너무  어렵고  힘들다

진정한  친구도  생각지 말자 !  그냥 대화가  잘 통하고  편안한  친구면  만족하지 않은가 ? 

 

나이가 들어서  가정도 있는데  진정한  우정은 부담스럽다

그럴  시간에  가족에게  조금 더 신경을 쓸 수 있다 

유부남들은  애인으로  오래 갈 수 없는 것은  돌아 갈 가정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서는  친구가  필요하다

아내나  남편이외의 이성은 제 3 자들이 보면  입에 오르내리기 쉽기 때문이다.  

그럴 때  친구가  필요하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대화의 창구가 필요하다

 

 젊어서  솔직히  사랑에  빠져서  있던 친구도 관리 하기 힘들

 

우정에  충실하면  사랑을  잃어 버리고 

친구도 사랑을 해야 하기에  우정은  유지 하기  힘들 다

 

그러나   나이가들면  부부이외의 이성은  불륜으로  봐 주기 때문에 그리고  한 사람도 힘든 가정인데  다른 사람까지   관리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몇 번 즐길 수는 있지만  오래도록 가다 들키면   불륜으로 끝나기 때문에   오래 이성과는 오래 갈 수가 없다 

 

그러니 부담스럽지  않는  부부 이외에  오해를 사지 않고  대화를 할 수 없는  존재는 친구이다.  

 

 

10, 친구많던 내 형도,  동생도  결혼하니까  친구들 뿔뿔이  다 흩어졌다

 

나는 친구가  없다, 그러나  내 의지로  지금  친구가 없다

나의 생각을  블로그로  배출을 하는 것이  더 좋다

그래서  친구가 없는 것을  감사해한다.

 

그렇다고  친구를  못 사귀는 성격의 소유자는   절대아니다

 

내가 먼저  인사를 하고  칭찬을 해 주는데 나를  외면 할 사람은 없다

그래서  누구라도  친구를 만들 수 있지만  진정한  친구는  꿈을 꾸지 않는다

 

 

내 형은 점을 치면

"논과 밭을 팔아서라도  친구를 사귄다. "

 

내 동생도  친구들하고  모여서 노래하고  어울 리고  놀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렇게  몇 년을  우정, 친구를 찾았는데 

동네에 밤이면 밤마다  노래를 불러서 미안하기 까지  했던  

그러나 친구조직이  좀 커서  동네에서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던 친구들이었다 

 

아무튼  친구라면  둘다 깜빡 죽던 형과  동생이다. 

결혼한  지금은

 

친구는 계 모임아니면  사실상 만나기 힘들다

가족돌보기 힘들어서  친구들 챙기기도 힘들 다

 

만약에  계라도 해서  강제적으로  안 보면  정말 관계는  깨지는 것이다

 

 

 

친구는 나이가 들어서 더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사랑도  점점  식어 지고 ,

대화상대도 필요하고

 

꼭 나이가 같아서 라기보다  

서로가  마음이  잘 통하고  대화가  잘되는  사람이면

누구라도  친구로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취미친구가 많은 것 같고  

 

그런  공간에서 언제 든지  친구처럼  대화를 할 수 있는 관계가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들면  필요하면  만들고 

필요없으면  안보면  그만 인 편리한  친구관계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그게 더 편하게  생각이  되어 지는 것은  역시  돌아갈 가정이  있고

구속하는  "진정"이라는  단어보다는  "편안"한  관계를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친구는 편안한게  친구아닐까 싶네요! 

 

 

진정한  우정은 잘  없어도  오래 된  우정은 있고

진정한  친구는  잘 없어도  편안한  친구는  있습니다.

 

 

 


Comment

  1. 옳은 말씀입니다.
    편안한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 오래 가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일 수도 있고
      편안한 친구가 그렇게 될 수도 있지만
      정말 진정한 친구는 보기가 드문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잘 들어주자...

  3. 1번에서 10번까지 다 마음에 쏙쏙 와닿네여...

  4. 사랑과 우정사이의 갈들이 공감가네요.. 사실 둘다 지키고 싶은데 말이죠.. 한쪽으로 쏠리게 되더라는 TT

    • 쉽지는 않는 결정이죠.
      두가지를 다 가질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힘든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5. 진정한 친구가 누구인지는 자신이 위기에 처할때 알수 있는것 같아요

  6. 제게도 좋은 친구 몇 명 있어요~
    그 중에는 오랜 세월 만나지 못한 친구도 서너 명 있는데
    제가 슬픔에 빠졌을 때 오히려 종종 만나왔던 친구보다 더 힘을 주어서...
    친구도, 저 자신도 다시금 되돌아보고 있답니다.

    • 정작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구는 옆에 있는 가까운 친구가 아닐까 싶네요
      편안한 친구가 나중에는 좋은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7. 공감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진짜 친구 3명이면 충분하다 했습니다. ^^

    • 그정도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
      아무튼 좋은 친구하고 오래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하세요.
      ^^

  8. 먼저 진정한 친구가 되어 주니까
    자동으로 벗이 되어주던걸요^^

    • 그렇죠.
      먼저 그런 친구가 되어 주면 그런 것이 벗이 되는 것 같아요.
      좋은 결과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진정한......이게 모든 것의 시작이지요. 내 기준에 충족될 "진정한 친구"는 어디에도 없지요. 곁에서 늘 부대끼며 사는 게 친구이고, 이런 친구와 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거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 진정한이 함정인것 같아요.
      ^^
      진정한 친구는 완전무결한 책속에서 나올까 말까 한 친구인데 현실적으로는
      진정한 친구는 거의 없을 것 같아요.

      편안한 친구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진정한 친구를 찾기때문에 배신당했다는 착각을 하게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마음정리님. 그렇기때문에 서로에게 폐가될수있는 요구는 하지말아야겠지요

  11. 이거 완전 동감이군요...
    저도 어떤 신의를 기대하고 살았던 거 같은데...
    제 생각뿐이라는 생각도 들고.. 신의의 시대가 아닌데....

    • 너무 기대는 하지말고^^친구를 바라보세요.

      그러면 오래된 우정은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진정한 우정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런 우정이면 족하지 않겠습니까?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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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친구와의 이야기를 상담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26살, 남자친구와는 2살차이가 납니다,
제가 21살때 오빠를 만났구요
제가 먼저 조심스레 고백을 했어요.

고백이라기 보다 평소에 알고지낸 사람이어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했고, 오빠도 싫지 않은 듯 서로 연락을 해오던 중
오빠가 저에게 사귀자고 고백을 했죠.

오빠는 경상도 남자라서 그런지 저에게 사랑한단 말은 해주질 않았지만
누구보다도 자상한 사람이었어요,
자기 자신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는 진심이 느껴질 정도로
저에게 지극 정성이었어요.

그런 사람을 옆에 두고 전 복에 겨운 나머지 오빠랑 연애를 하면서
세 번의 남자를 만났습니다.
오빠는 그 때마다 저를 멀리서 기다려줬어요,

하지만 오히려 저는 오빠를 이용하기만 했죠,
심심할 때 부르거나, 뭐 갖고 싶다고 말하고, 정말 철부지 어리광쟁이였어요.

여튼 그렇게 2년 정도에 세 사람을 만났죠.

하지만 작년부터 오빠가 저에겐 없어선 존재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그 당시 만나고 있던 사람과도 헤어졌고
오빠에게 돌아가려 했죠,,

그래서 다시 만났는데, 제가 또 실수를 한겁니다.
헤어졌던 그 사람에게서 연락이 왔고
몇 번 만났어요,, 핸드폰 문자메시지를 보고 오빠도 그 사실을 알게 되었구
결국 오빠는..그 사람에게 가라고,
절 감당할 수 없다 말하더군요,.



전 오빠를 붙잡았어요.
다신 누구도 만나지 않겠다고 하면서..

하지만 오빤 냉정하게 뒤 돌아섰고
저에게 미련하나 남지 않은 사람처럼 차갑게 대하더군요.

저는 지금까지 제 죄에 대한 벌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매달리고
욕을 들으가면서까지 옆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빤 별 반응 없고 오히려 옆에 있는 제가 불필요한 존재처럼 생각하더군요,

오빠 말 하나하나에 상처를 받고,
하지만 예전에 나의 모습은 이미 많이 변해있었어요.
어리광도 부리지 않고, 오히려 누이처럼 오빠를 더 챙기고, 짜증한 번 부린 적도 없어요

짜증부리거나, 연락 자주 안한다고 싫은소리 할 때마다 헤어지잔 오빠의 말이 두려웠거든요,,

여튼 그 사이 오빤 새로운 여자를 만나려고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저를 다시 만난다는 명목이 있었지만 저 몰래 여러 여자를 만났어요.

 

당신이 그러 했듯이  그 오빠도 당신과  비슷한 전철을  밟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게 되는 과정인것 같습니다.

 



저도 그 사실을 알고 오빠에게 눈물로써 애원도 해보고
화도 내봤어요..그렇게 몇달이 지났는데

한달 전에 그런 저에게 제가 못할 짓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오빠를 놓아주겠다고 말했어요..

오빠는 무슨 심정에서인지 날 좋아한다고 헤어지지 말자더군요..
지금 오빠가 붙잡아서 다시 만난지 두달이 다 되어가네요,

 놓아 주겠다고 하니까 당신을 붙잡는 경우는

1.당신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2. 당신만한 사람을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입니다.
3.사귀어 보니까  별사람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사랑보다  더 무서운 정에  중독되었습니다.
 
 
 
 
 
처음 만날 때 처럼은 아니지만 지금 오빠는 저에게 잘 해줘요.
자주 만나기는 물론이거니와 자기네 집에 데려가서 어머님께 소개도 해주고
친구들도 같이 만나려 하구
연락도 자주하고, 이것저것 제가 가지고 싶어하는 것들도 잘 사줘요.

뭐 이런걸로 절 다시 좋아한다느니 어쩐다느니 생각은 안하고 싶어요.
전 아직 불안하거든요..

오빠는 저와 헤어지고 싶단 말을 이젠 하지 않겠대요.
솔직히 전에는 절 좋아하지 않는 다고 말한 적도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제가 좋고 같이 있고싶고 다른 여자는 만나기 싫대요..

이사람 말을 진심으로 믿어야 할까요..
사람 맘이 이렇게 쉽게 바뀔수 있는건지도 의심이구요..

당신이 그 오빠의 진심에  중독  되었듯이 

그 오빠도 이제는 당신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그리고  정이 들어서   당신을 놓칠 수 없을 겁니다.

 

두 사람은  전적이 있으니까

 

그 오빠도  당신의 진심을  보았기 때문에   당신을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당신을 놓치기 싫어서  일겁니다. 

 

헤어 질 때  헤어 지더라도  의심때문에  헤어 지지는 마세요. 

 

직접 보거나  직접 겪지 않은 의심때문에  무너지는  어리석음은 선택하지 마세요. 

 

마음이 쉽게 바뀐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마음을 테스트 한 것입니다. 

당신의 오락가락하는  마음을 이별로 테스트를  한 것이지 

 

어쩌면  화를 내고  차갑게 대한 것은  당신의  진심을 가려 내기 위해서

그랬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다른 남자 만나보니  별사람 없다는 것을  깨닫고 놓치면  후회할 것은  사랑과 정을 갈구해서  그 오빠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빠도  몇 사람 만나봤지만  당신의 진심을  알게 되었고 

당신을  어머니께 소개 해 주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어머니한테  소개 시켜 주는 것은  그래도  진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는 사람에게 소개 시켜 주는 것은  몇 번보고 말 사이에게  주는  

기회는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고 잠이 들기 전에, 그리고 일상생활을 하는 와중에도 생각나는 사람이
저라고..그래서 연락도 자주 하고 전화도 자주하고

제가 다른사람 만날까봐 질투도 잦아지고
어딜가든 절 데리고 가려하구..
폰도 검사하구, 여튼 달라진 오빠의 모습이 좀 이상하긴하지만
싫진 않네요..
 

사랑하니까 싫지 않는 것 같아요.

사랑하니까  그렇게  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의심 받을 짓을 그동안 했고요 

그런데 그 사람의 폰도 함께  보자고 제안하세요. 

 

그래야  둘다 결백할 것이 아닌가요 ?  

 

당신의 의심도  잠재우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몇달 새 달라진 오빠..

대체 무슨 변화가 있는 것일까요, 정말 절 좋아하긴 하는걸까요?
 

당신이  그 오빠의 위하는 마음에  중독 되었듯이 

그 오빠도  당신의 위하는  마음에 중독되었습니다.

 

하루 이틀하고  제풀에  지치는  거짓 사랑이었으면  그 오빠도  진작에  포기를 했겠지만  당신의 사랑은 거짓이  아니었기에  

시간이 지나서 집착이 아니라 사랑하기에  그 오빠를  놓아주려고 했지만

 

그 오빠는 이미  당신의 진심어린 사랑에 중독되었습니다. 

  

 

 당신이  여태 다른   남자를 만나면서도   

 

"저 오빠를 놓치면  후회할 거야!  그런 사람 없어!"

 

하는  확신을 가지게 하는  기회가 되었듯이 

 

그 오빠도  다른  여자를 만나면서  오히려  당신만한  사람이 없다는 확신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봐집니다. 

 

 

당신이  그 오빠과  이별을  고할 때

오빠는 이런 생각을 했을 겁니다. 

 

"내가 과연  저런 사람 다시  또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후회를  할 것 같아서 

당신과 헤어 질수 없습니다. 

 

 

아무튼 이제는 이쁜 사랑되세요. 

의심은 버리세요. 

헤어 질 때 헤어 지더라도 

의심때문에  헤어 지는 어리석음은 선택하지 마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이렇든 저렇든 다 작이 있는 것 같아요,,,, 인연이 아니면... 아무리해도 않되더라구요,,

  2. 다 당하고 당하고 있을땐 무시하고.. 없어지면 후회하고..
    그러는것같아요..

    • 있을 때 잘해라는 노래가 생각나요
      있을 때는 정말 모르고 없으면 그때
      그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 지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그래도 요렇게 사랑에 울고 웃고 할때가 좋을 때죠?

    • 있을 때 잘 하라는 말이 계속생각나요 ^^
      그러니까 지금 있을 때 잘하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확실히 있을 때 잘해라는 말이 딱이네요.. 사실 저도 가끔 근거없는 자신감 있을 때가 있죠.. 얘는 나 없으면 안돼하고 말이에요... 근데 그런거 다 소용없더라구요 ㅋ

    • 맞아요 있을 때 정말 잘하세요.
      ^^그래야 나중에 떠나도 매달리고 후회합니다.

      없을 때 잘할려고 해도 대상이 없으니까
      더 서러울 것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배신, 불신 믿음의 문제는 인간에게 가장중요한것같습니다

    • 현 상황에서 계속해서 겪고 있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기대를 하지 않고 베푸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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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말투가 대기 메시지를 사용하고 비용이 매우 저렴한는 많은 회사가 있습니다. 기타 마케팅 아이디어의 대부분과 마찬가지로이 개념은 기본적으로 음색을 기다리는 메시지를 만드는 회사를 찾기 위해 시간을내어 사람입니다.


 

우선 이렇게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블로그를 찾게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고민도 많고 공부도 안되고 해서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어요.

저는 고3이지만 중학교때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없습니다.

 

 


중학교 2학년땐 제가 잘난 척을 한다고 그렇게 끝이나버렸고
중3때 친구를 사귀었지만 한친구가 매번약속에 늦고 매일 내가 집앞에 찾아가야하고
같이 놀자하면 놀지도 못해서 제가 절교를 했고, 중3때 사귄 두 친구는 고3까지 이어졌지만
최근 문제로 싸우게 됬어요.
 
 
지금은 다른학교다니는 친구 하나 있어요... 최근에 많이 친해진..

중3친구는 4년친구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했던 친구입니다. 그냥 호감가는 친구였어요 착하고
소심하지만 저는 이상하게 그 친구에게 끌렸어요. 너무 착한친구였나봐요
 

고2때 친구들을 사귀었는데 a,b,c 그리고 저 이렇게 친구였어요
c는 거짓말을 너무해서 이젠 친하지도 않은 친구이고
a,b랑은 같이 3학년때도 같은반이 되었어요.
 
 
3학년때 중3때 친구도 올라오게됐는데
중3때 친구는 같이 놀 무리가 없어서 마침 저랑 제 친구들이 3명이니깐 같이 껴서 4명이 되었어요.
 

제 친구 a는 정말 부러운친구였습니다. 친척오빠들이 명문대 출신에 의사, 법대 등등의 학력에
친척언니들은 선생님에 암튼 주변환경은 잘나디 잘난 그런친구였어요.
 
 
게다가 친척들이 다 부자고
잘살고 언니오빠들이 챙겨주고...
 
 
근데 그 친구는 저에게 그런얘기를 자주했어요
친척오빠 얘기들 내가 사는 세상과는 많이 동떨어진 그런얘기들이요.
저는 친구 얘기를 잘 들어줬습니다. 자꾸 들으면 들을수록 부럽고 질투가 나더군요.
 
 
하지만 절대
티내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그 친구는 오빠들 덕분에 명문대 동아리에도 놀러가고 한번도 받아보지
못한 마사지에 바에가서 몇십만원짜리 칵테일을 마시는 그런친구였어요.
 
 
제가 듣기엔 자랑으로 들렸는데 그 친구는 아닐지 모르겠지만...
 
무슨 팔백만원짜리 커플링을 맞추고 외국을 그냥 서울놀러가듯이
왔다갔다거리고 연예인처럼 드레스룸을 갖춘 그런 사람얘길 듣고있는데 어떻게 그게 안부럽겠어요?
 

하지만 티는 내지않고 중3때 친구에게 말했어요.
 
 
 
"아 나는 얘가 이런얘기할때 듣고있지만 솔직히 질투나고 부러워서 계속 들어주기 힘들다"
 
 
 
라고 계속 얘기를 털어놓았고 그렇게 계속 지냈습니다.
a한테는 정말 두가지 감정이있었어요. 그런 얘기할땐 질투나고 부럽지만 장난치고 놀땐 그런생각이
들지도 않는 그런 친구였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어느날부터 무서워졌어요.

자기 오빠 여자친구가 맘에들지 않아서 둘이 떨어뜨려 놓겠다고 하더니 여자친구를 도발해서 자기가  뺨을 맞고 그걸 오빠들이 알아채고 여차저차해서 헤어지고 물론 그 여자친구 언니도 사기를 친것이었고

결과적으론 잘된 거였지만 ... 무섭지  않나요 ?

 

 
자기가 무슨권리로 그러는지.. 물론 여자친구가 부족한
조건이었지만 그건 a가 결정한 문젠 아니라고 봐요.

또 한번은 그 아이가 게임에서 길드에 들었나 봅니다. 같은시기에 들어온 봄이 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a와 같은시기에 들어왔지만 a가 더 주목을 받고 관심을 끌었나봐요. 근데 봄이는 a보단 동생이었고


아무래도 자기도 언니오빠 사랑을 받고 싶어서 a에게 못되게 군것도 있었나봐요. 근데 a는 그걸 이해

하지 못했고

 

결국 또 봄이라는 아이를 나쁜애로 만들어서 내보냈습니다. 그때 그친구가 그랬습니다.


"내가 착한입장에 서야 언니오빠들이 편을 들고 그럼 봄이가 나가는거야"

 

라고... 이런방식으로 여럿

내보냈습니다. 자존심 강해서 자기가 잘못했다 생각이 안들면 사과도 안하는 아이입니다.



 


 

제 생각에 저는 좀 객관적인 입장에 많이 선다고 생각합니다. a가 내 친구였지만

 

"솔직히 다른사람 입장은 어떗을까"

 

라고 생각해본적도 많습니다. 아무래도 친구들사이에 트러블이 있을때마다 고치려고 생각
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런 얘기를 또 중3때 친구에게 했지요.  그렇게 지내다가

b라는 친구는 예체능이었는데 전 이상하게 b말투가 싫었어요.

 

 웃을때도 거슬리고 저와는 맞지않는다는
것을 느꼈지만 같이 다닐수밖엔 없었어요.

어색했지만...

 

 

근데 b가예체능이되고 어느순간 a도 예체능
계열에 들어섰고 중3때 제 친구마저 그 길로 들어서게 됬고 혼자서만 공부하게 된 저는 저녁을 혼자 먹게되는 그런입장까지 되버렸어요.

 

 

 물론 이미 우리 반무리는 나뉘어져 있었고 거기에서 제가 낑겨서
먹을 그런 뻔뻔한 사람은 아니었고 그때문에 혼자 남겨진 거에 대해 너무 서운했어요. 눈총이며 시선이며
그걸 어떻게 해야하나 할정도로 저도 괴로웠어요.

 

 

 

친구들도 제가 우울해하니깐 달래주었는데 나아지지
않는것 같으니 어느 순간 내버려 두더라구요. 그리고 좀 소심한 중 3친구에게

 

"솔직히 밥 혼자먹어서 싫다"

 

라고 하니깐 상처받은 친구는 토하고 아팠다더군요.

 

 

 

저는 토라져있고 그 셋도 저에게 다가가지
않으니 그냥 그렇게 멀어지다가 제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얘기좀 하자고 해서 얘기를 했어요.

 

 


근데 벌써 중3때 친구가 제가 a얘기한걸 다 얘기해버린 상태엿고 다들 저한테 화가 많이나있었고
저에게 충고를 하더군요.

 

"넌 이기적이고 네얘기만한다 등등 .. "

 

저도 완벽한 사람은 아니지만
그친구들도 잘못이 있었어요. 친구들에게 사과를 했지만 편지도 썼지만 결국 걔네는 저에게


"미안하다고만 하지말고 뭔가 말을 좀 해보라"

 

고 하더군요 그 상황에서 제가 할말이 미안하다 말고
뭐가 더 있는지 이해가 안갓어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다른친구에게 털어놓았더니 그 친구까지도
배신하고 다 불어버리더군요.... 하하  이때 느꼈답니다

 

 "아 내편은 없구나..."

 

이런세상인가보다..
친구들과 그렇게 싸우고 저는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도 했어요

 

"나만 나빴다고 내가 이기적이었지그러지 말아야지 노력해야지 ... "

 

 

밤마다 울고 오죽하면 무교인제가 고해성사하러 성당까지 찾아갈
정도였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만 잘못한건 아니더군요..

그리고 저는 혼자였고 친구는 3이었고
얘기하는 사이에도 어느 순간 저는 다굴 당하는 거였어요 결국 그런거였어요



이제 수능이 머지 않았지만 자리를 바꿨는데 하필 두명이 제뒷자립니다... 둘이 짝이고.......
너무 거슬립니다 생각하기도 싫은데 맘처럼 안되고 공부도안됩니다.쉬는시간에도 혼자고
걔네는 좋다고 웃는데 너무 싫습니다

 

 

"그래 너흰 셋이니깐 나보단 낫겠지 .. "

 

라고 생각도 하지만
학교가기가 너무 싫습니다 답답하고 토나올것같아요 정말로 ...
걔네는 아무렇지 않나 봅니다 저만 죄인인가봐요..


수능 날까지 이자리 그대로 앉습니다 미치겠어요 진짜 너무싫습니다
수능 망쳐버릴것만 같고 시험기간인데 공부도 때려친것같아요....

 

 

감정정리의 답변

한번 더 사과를 하면  친구에 대한 마음의 미련이 

완전히  사라질것 같기도 하네요 

 

잘못해서  사과를 하는 것도   있지만  당신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사과를 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사과는  더이상  못하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당신의 마음을  체념하는  방법을 가져보세요. 

  
저는 너무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  중요한 것은  수능입니다.

 

그들이  백명이 친하던 4명이  친하던 상관없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수능으로 당신을 평가하니까요

 

수능으로 이겨보세요.

복수의 칼날을  갈면서  수능점수를  잘 받아보세요.

 

그들3명이  평가하는 것보다  세상사람들의 평가는 수능점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더  잘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a는  너무  가식적이고 자랑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마음에  안들면 상대방을 파괴하거나 몰락 시킵니다.

 어쩌면  지금 당신이 그런 경우 일 수도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런  사람은  머지 않아  당신보다  더 처참하게  왕따를  당하게  됩니다.

 

오히려  그런 사람을  탈출 한 것을  저는  더 다행으로 생각을 합니다.

 

 

 

b는 어차피  당신하고  코드가  맞지 않는  사람입니다.

말투가  마음에  안들면 함께 있으면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입니다.

친구는  나이가 같다고 친구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어떤  코드가  맞아야 하는 것이 친구가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결국 보니까  친구다운  친구는  두 사람 다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아니라고 판단을 했는데  당신의 친구라고 우기고 그렇게  세월을 함께  보낸  것입니다.

 

 

그사람들을  잃었지만  결국은 당신은   세상의  소중한  경험을  얻었습니다.

 

 

진정한  친구는  시련이 올 때  판가름 나는데

 

그들은  친구라는  가식적인  탈을  벗은 겁니다.

 

배신은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들이 많이 합니다.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는 이유? | 인생처세술

 

 

 

위에 글을 읽어 보세요.

그러면  도움이 될겁니다.

 

만약 사회에서  그러면  직장을 그만 두어야겠지만 

학교라서  정말다행입니다.

 

내년이면  헤어 질 수 있어서  정말다행입니다.

 

그러나  그들과  다른 세상에  갈려면  수능으로 복수를 하세요.

 

지금  그들의 관계를  보고 배 아파하지만

조금 있으면  당신의 수능 점수를 보고 배 아파 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내년에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면서

지금의 당신의 단점을  반성하고  

 

더 나은 모습으로  다가 가세요.

 

 

친구가 아닌  사람을 친구라고 생각을 하고 살은   당신의 눈을  좀더  업그레이드 시켜 보세요.

 

친구를 보는  눈을 키워 보시고   수준높은 친구를 얻을려면  당신도  수준이 높아야 합니다.

 

당신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지  않으면  지금 처럼 그런 친구를 사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의 세상에서  탈출 하는 방법은 역시 수능밖에 없습니다.

 

당신에게는 친구들로부터 위기이지만   오히려  공부를 하는데는  복수를 칼날을 갈게 하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그것은  하고 못하고가 아닙니다.

 

당신의 운명을 건  지금의  얄궂은 친구들로부터 해방하게 해 주는  탈출구입니다.

 

대학가면   다 헤어 질 친구들입니다.

 

사는 환경이 다르면  말이 친구지  볼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이미 예체능계열이라고  그들이 스스로  등을  돌렸듯이

대학이  다르면  진작 몸을  돌릴 그들이었습니다.

 

만약에   이런 일이  고1때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리고  고3 학기초때부터  그랬다면  하는   아찔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공부때문에  당신한테  신경쓸 겨를이 없습니다.

공부때문에  있던 친구도  조금은 거리를 둬야 하는 시기인데

오히려  더 잘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수능을 목표로

 

보란 듯이  그들의    배를  아프게 해 보세요.

 

 

힘내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2009.09.27 08:01

    비밀댓글입니다

    • 사람만큼 복잡한 관계가 없는 것 같아요.
      ^^
      주말입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
      감사합니다.

  2. 끼리끼리 문화 정말 버려야 하지요... 진정으로 짐ㅅ심을 다할때 다가오는 친구 분명 있을 겁니다.
    어울리다보면 그놈의 끼리끼리문화 분위기 대문에 표현은 못해도 마음을 알아주고 있지 않을까요

    • 진심을 알아주는 사람은 분명있을 겁니다.
      단지 시간이 조금 걸리는 숙성의 과정이 있어서 그렇지

      분명 오래 가고 좋은 관계가 될것 같아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3. 사름을 오래 사귄다는게 참 힘든거 같습니다....

    • 오래 사귀면 장점보다 단점이 많이 드러나니까
      오래 사귈 수가 없는 것 같아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4.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5. 헐... 제가 남자라서 그런지..아니면 운이 좋아서 그런지 저런 경우는 잘 없었는데.. TT

    • 이런 경우 없으면 다행입니다.
      ^^
      그런 현실도 다른 주변에서 겪고 있으니까

      그런 경우가 없는 것에 행복 하시고 ^^감사 하게 생각을 하면서 하루를 맞이 해 보세요.
      ^^

  6. 꽈기 2009.09.27 22:22 신고

    저에게도진실된 친구 하나 사귀는것이 정말 어려운일이라 느껴집니다.. 특히나 여자들의 세계에선.....2십년 이상 친구라 믿었던 이들에게 버림받은 느낌은..세상 사람들과 단절하고싶을만치 힘든 경험이었네요.
    뒤돌아보면 나의 잘못이 정말 많았지만 친구를 모두 진심으로 대했는데..
    쉽게 상처가 아물것같진 않아요~
    님의 글들을 보면서 많이 위로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답을 이렇게 내립니다.
      진정한 친구의 거의 없다
      아니 전멸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옛날 처럼 우정과 신의를 교육하던 때는 몰라도
      요즈음 같은 "우정을 쌈 싸먹는 시대"는 그런 것을 기대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거의가 없다고 보시면 틀림없을 겁니다.
      결혼하면 또 우정은 금이 가니까요 ?

      행복한 한주 되세요.

  7. 와.. 청소년 상담까지 해주시나봐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새로운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고민이 올라와서 일요일이라서 한번 올려 보았습니다.
      재미로 읽고 혹시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요 ^^

      행복한 한주 되세요.
      ^^

  8. 감정정리님 진정한 친구에 관한 포스팅을 한번 해주셨으면하네요.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친구라는것은. 상대하는데 전혀 거리낌이없는 상대 가 아닐까요. 그것이 아물며 무례나 실례의 범주에 든다고 해도요. 그 모든것을 이해하는 관계가 아닐까합니다.

    • 진정한 친구라 과연 있을까? 싶네요

      슬프지만 이기적인 시대에
      옛날 처럼 우정과 신뢰 바탕으로 신의를 죽음보다 더 소중히 하던 시대가 아니라서

      진정한 친구는 거의 어렵다고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누구나 갈구하지만 아무도 얻지 못하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없지는 않겠지만 요즈음 시대의 교육으로는 진정한 친구를 찾아 내기란 굉장히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의견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생각을 해 볼께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9. 친구라는 거...

    얻기도 쉽지만

    잃기도 너무 쉬울 수 있다는거

    제 주위엔

    친구가 몇 명이나 있는지 반성해 봅니다.

    • 네 진정한 친구를 얻기란 쉽지 않는 것 같아요.
      관심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옛날에서  전설의 고향에서의  한부분이  생각납니다.

 

신혼 첫날밤 신랑이  나가려고 했습니다.

신부에게  어떤  오해 때문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신랑이  술에  취해서  잠이들자!  신부가  혼자서  족두리를 제거 했습니다.

 

신랑이  술취한  눈으로 잠결에  이 모습을 보자

 

"신부가  너무  색기가  강하구려 , 신랑을 잡아 먹게  생겼어"

 

어떤 친구에게  그런  비슷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해서 보니까 신부가 영락없이 그렇게  보였습니다.  

 

 

그런 뜻밖에의 소리를 하고   나가려고 합니다. 

 

 

신부는  알길이  없었습니다. 

 

신랑이  나가려니   신부가  신랑의  바지 가랑이를  잡고  애원 하는  수밖에요

 

"서방님, 왜 그러세요. 가지 마세요."

 

"놓으시오, 여자가  너무  밝히는  것이  나는  싫구려"

 

그렇게  나가려고 뿌리치다가  바지가  찢어졌다

신랑은   더욱더  화가나서

 

"놓으라고 했는데  왜 잡는 것이요, 고집도 대단하구려 "

그리고는  두 번  다시  돌아  오지 않았다

 

 

그런데  찢어진지 바지는  못에  걸려서  찢어진 것이고

신부는  신랑의 바지를  잡지도  않았던 것이다

 

그렇게  첫날밤을 마지막으로  신부로 가만히  앉아죽았다는 전설이다. 

 

자신의 술 기운 때문에  헛것을 보고  친구가 했던 말이 환상으로 보여 지면서 

그런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애인이 되면  자신의 애인이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지 궁금 해진다.

그리고는 넌즈시 떠 볼려고  애를 쓴다.

 

1.당사자는  시험이고 재미이지만  

상대방에게는 굴욕이고  비참함까지들기도 한다.

 

"자기야!   나를 위해서 여기서  춤춰줘! "

  "여기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자기.나 사랑하는 것 거짓말이지!"

  "아냐 !  사랑해"

"그러면  이정도는  해 줄 수 있잖아 !"

 

  '사랑이 뭔지, 내가 도대체 왜이렇게 해야 하는 거지!'

 

지금  당장은  사랑하니까 그렇게  하지만 머지 않아서  상황이 역전된다. 

여자는 자신의  말에  절대 복종하는 남자를 점점 사랑하게 되지만 

남자는  그런  여자 에게서 마음이 점점  멀어진다. 

 

남자는 이별을 해도  금방 잊지만  

여자는 그 남자의 사랑에  중독되어서  잊지를 못하게 된다. 

 

여자는  버림 받은 것이다 

 

 

특히 여자들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궁금해 한다.

 

"자기 나 사랑해, 얼마나 사랑해"

"사랑한다면 이렇게 해 줘!"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말인줄은  알지만 너무 자주 남발하면  안 된다.

 

 

"친구라면  이정도는 해 줄 수 있겠지"

 

 

2.부탁을 많이 하는 사람은 피하라 ?

 

리모콘 형-주변사람들을 리모콘처럼  부린다.

 

사람을 리모콘 처럼  일을 시키는 사람은  피곤한  사람이다. 

 

"이것가져와! 저것 좀 줄래"

 

문제는 이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자기가  설명부족한 것은  탓하지 않고 남이  잘못 알아듣고  가져오면

 화를 낸다.

 

"아니. 내가 저것 가지고 오라고 했지, 저것가지고 오라고 했니 , 답답해 정말 "

 

가족이면  모르지만 

친구거나 피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 

 

 

 

3.넘겨 짚기를 잘하는 사람은

스스로의 함정에  빠진다. 

 

 

선수형-미리 앞서서 판단하고  사람을  취조하는 기분을 준다.

 

"이래  저래서  그런 것 아냐 !"

 

넘겨짚기를 하거나  추리 소설을 쓰는  사람은  피곤하다

그리고 스스로의 함정에  빠져서  힘들게  사는 사람이다. 

일어난 일에 대해서 자신의 추리력으로  넘겨짚고 

사람을 그런 쪽으로  유도 질문으로   끌어낼려고 하니까 

굉장히  피곤하게  하는  사람들이다 

 

 

4."친구라면","사랑한다면 ", "정말 나를 위한다면"조건을 거는 사람을 경계하라 !  

  

올가미형-관계를 들먹여 올가미처럼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다.

 

뭔가를  부탁하면서  조건을 내 거는  사람은 경계를 하는 것이 좋다

관계를들먹이면서 거절하지 못하게  할려는  의도에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자주 남발하면  무시하는   것이 좋다

 

"자기하고  친구이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영광인줄 알아!"

 

그런 뜻으로 들린다.  

상대방을 피곤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그래서  오래 가지 못하고  버림받을 수 있다  

 

 

주변에  꼭 그런  사람있습니다.

넘겨짚고  넌즈시 떠 보기를  잘 하거나

그런 사람이  꼭 존재합니다.

 

아니 어쩌면  내가  그런  사람 일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  사람의  마음을  잘 읽는다고 

착각을 하지만

역시  너무  앞서 가지  말라고  경고를 하고 싶습니다.

 

일어난 상황만 판단을 하세요.

일어나지 않는  상황을 가지고 

논 하거나  너무  앞서 가지 마세요.

 

 

당신은 예언자가 아닙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1. 오늘도 알차게 배워갑니다.

  2. 언제나 진실한 마음으로 솔직하게 사람을 대하는 것... 이것만이 정답이라는 것을 오늘도 절감합니다..

    • 진심은 거짓을 이기는 것 같아요.

      좋은 마음 가짐 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3. 잘봤습니다 ㅜ.ㅜ

  4. 오늘도 마음을 정리하고 갑니다^^

  5. 넘겨짚기는 제 특기입니다 그게 주위를 피곤하게 하는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 겔러님을 위한 글이었던 것 같습니다.
      ^^
      이제라도 넘겨짚기는 피하시면서 될것 같아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

  6. ㅎㅎ 조건을 거는 사람...특히 저같은 A형에게는 치명적인 말들이죠

    아 이것도 못해주냐 하면 스스로 짜증나면서도 결국 해준다는..ㅎㅎ

    착한사람 컴플렉스였나? 그 책 읽어보고 나서 그런사람들을 조심해야한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감정정리님도 한번 봐보시길 추천드립니다^^

  7. 의문형으로 대화하는 사람... 지난번에 누가 그런데!! 그 얘기가 그얘기 아닌가...
    뭐뭐 하던데.... 제가 싫어하는 대화톤입니다,. 자신은 중심에서 빠지는 대화형태...

  8. 읽어보고 많이 반성하는 중입니다.
    항상 초심으로 열심히 사랑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 더 나은 인생을 사는 것이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유인것 같아요.
      ^^
      그래서 반성을 하다보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9. .............*^ㅣ^*..............
    벼 베는 초생달
    송편 담는 쟁반달
    가져담는 사랑 손길
    한가위 저~달처럼

    사랑으로...
    기다림에

  10. ㅎㅎ 제 주변에는 저런 친구가 없어서 다행이네요 ^^

  11. 가끔 도마 위에 올려 놓아 테스트 하는 분덜 있죠 ..불쾌하기 이를 데 없죠.. :<

  12. 이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들이 그들과 함께 몇 가지 자동차 보험하기로 결정한다면 많은 보험 회사가 구매자 관대한 절감을 제공하는 실감했습니다. 가정의 상당 금액이 정책을 확실하게 빨리 증가시킬 수에 따라 비용 절감과 함께 성숙한 십대 아이 집에서 계속 사는 분들 특히, 요즘 몇 대 있습니다. 그럼 좋은 거래를 찾아하는 것이 좋습니다.

  13. 특히 카탈로그는 현재뿐만 아니라, 정교한있다! 현재 동료들이 찾고 있습니다 가이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정교한 기술을 가지고 해당 지역의 도서관은 다수 있습니다.

 

저에겐 2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한살 오빠인데 (30살)일식하는 사람이라서 일도 늦게 끝나고 술도 조금씩 먹기도하고

스스로도 주변사람들과 어울려 이틀에 한번정도 먹습니다.

저도 술자리를 좋아하기에 거의 2년동안 오빠 일이 늦게 끝나다 보니,

영화를 보거나 술을 먹거나 그랬던것 같아요

연애초반에는 저도 여자인지라 생활패턴도 다르고(일이 11시에 끝남)

하고 싶은 데이트도 많았기에..

투정도 부리고 심하면 헤어지자고도 여러번 했습니다.

 


연애하면서 생기는 소소한 트러블로 2년동안 한달에 한번씩은 싸웠던것같고



심할경우 헤어지자고해서 짧게는 일주일 최근에는 두달 가까이연락을 안했던 적도 있어요


보통은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ㅠ 잘못된 행동인거 알아요..


알면서도 그순간은 너무 실망스럽고 미래를 함께할 자신이 없기에 쉽게 말했던것 같아요.


지금은 잘못된 행동인줄 알고 신중히 말하고


입으로 상처주는 일은 되도록 하지않으려고 하고있어요.



제가 이렇게 고민은 털어놓게 된 이유는 이제부터입니다.

가족, 친구,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데 속이 터질것 같아서..

누구에게라도 말해야 할것 같아서..이렇게 글을 올려요



전자에도 말했듯이..다투거나 싸우면 제가 한달에 한번씩 그만보자고하고,

연락도 며칠내지 최근에는 한두달까지 연락을 안하고 지내요.

둘다 성격이 고집도 쎄고 사과도 잘못하는지라..

그러다가 한쪽이 용기를 내거나,보고싶거나 먼저 전화하면

싸웠던건 웃으면서 털고 전보다 더 사이좋게 잘지내곤 했어요.

둘다 전에 일로 꿍하는 성격은 아니라서..다투고 나면 사이는 몇 배이상 좋아지곤 했어요





최근 오빠랑 6개월정도 같이 지내게 됐어요

저도 이번에 집에서 독립하게됐고,오빠는 집안사정상 학창시절부터 혼자살았거든요

그러다가 오빠 카드내역을 볼수있게 되었어요.

예전에도 볼기회가 있었지만,입장 바꿔서 생각하면 사생활침해이고 그러면 안될것같아서

보고싶어도..그러면 안되지..하고 말았거든요.


 


그러다가 오빠랑 다투고 다시 화해를 했는데,

오빠가 안보는동안 노래방 도우미랑 놀았다는 사실을 알게돼어요(스스로말함)


제가 노래방 도우미쪽을 몰라서 그러려니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까 생각보다 더한 경우도있더라구요.그러려니 했죠


(만나는동안,제가 불신주는 행동은 더 많이 했지만..-오빠가 그걸로 상처많이 입음)


저도 오빠 안만나는동안 정말 헤어졌구나 생각하고,소개팅도하구


그동안 못만난 남자들도 만나구 나이트도 가고했거든요.

 






카드내역을 봤는데 최근 1년까지 밖에 못보더라구요.

근데 저랑 다투고 헤어지면 윤락업소를 갔었던 거예요(청천벽력ㅜ)

술먹고 술기운에 친구들과 함께 간것 같아요.

그걸 보자마자 피가 거꾸로 솓고,바르르떨리고

그런곳에 갔다가 나랑 화해하면 그런 몸으로 나와 잠자리를 했었겠구나 생각하니


정말이지 모라 표현할수가 없네요.보통 한달에 한번정도 다퉜으니까


한달에 한번꼴로 간거예요.



 


 

평소같았으면 벌써 당장 이 사실을 말하고 "당장 사라지라"고 했겠지만


이상하게 지금은 아무 말도 하고싶지않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마음을 다스리려고 하고있어요.

전에같았으면 죽을둣이 아프고..울고했을텐데..

가슴이 아프거나 슬프지도 않고

다만 화가나고 열이받고 어째 그런사람이냐..?이런정도 생각이 들어요



한편으로는 치떨리게 싫고 복수해주고 싶고,피가 거꾸로 솓지만

또 한편으로는 나를 만나는 동안 나를 사랑했던건 진심이었던게 느껴졌기에

이해하려는 마음이 생기기도해서 그런 나자신때문에 또 화가나고 합니다.

 
'그래,여자랑 남자는 다르다고 했어..그여자를 사랑한 것도 아니잖아 식욕같은거야'
 
이랬다가

'지가 동물이야?이성이없어?몸을 함부로..처신해?왜 그런사람이 내남자친구일까 ㅠ'이랬다가

'오빠도 헤어지고 힘들어서 술먹고 술김에 그랬을꺼야'이랬다가

'다른사람들한테 나만 나쁜년 만들어놓고 더럽게 그몸으로 다시 나를 안어?'이랬다가

'맞아,나도 오빠랑 헤어지고 소개팅도하고 남자도만나고 나이트도 갔었잖아'이러다가

'그래도 나는 잠자리는 하지않았어!!!!'하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이 왔다갔다해요.

 

 




지금은 오빠랑 같이 지내고 있으니..제가 화나거나 틀어지면 표정에서 다 티가나기때문에

오빠가 무슨일 있냐고 계속 물었어요. 전 대꾸하지않았구요.

그러다가 같이 술자리 할일이 있어서 또 묻길래


"내가 지금 말하면 오빨 두번다시 안봐, 그래도 들을래?:그랬더니 당황하더니 말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카드내역봤다는 말은 안하고 나랑 헤어지는 동안 이상한데 간적있냐고 다 알듯이 물었더니..

"도대체 누가 말한거냐면서 오빠친구들 이음 나열하며  누군지 말하라"
고 다그치더군요.

순간 당황했겠죠.치부였을텐데..참내

잘못했다는 말이 먼저 안나오고,숨길수도 있었는데  누가 알려줘서 걸렸다는 겁니까 뭡니까!!

어이가 없어서 울고불고 싸우고 욕하고 난리가 났어요.




  • 그리고 다음날

    예전같으면 제가 당장 나가라고했거나

    한집에 있으면 불편하니깐,둘다 술먹고 새벽늦게 들어오고 서로 걱정시키고 상처주고 했었는데

    이제는 저도 그러기도 지치고,그렇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기에

    일 끝나고 와서 운동하고 집에서 쉬고 책 보고 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정리하려고

    노력하고 지내는 중이예요.당장 또 헤어져도(여러번 해봤기에) 안보고 있으면 미련만 더 남고,

    예전처럼 다투고 화해하기를 반복일 것 같아서 (이번 문제는 나름 저에겐 큰 문제예요 매번 싸울때마다 그순간은 큰 문제인것 같긴 했지만.ㅠ날 만나는 동안 다른사람과 그랬잖아요 ㅠ)

    더 이상 어리석게 행동하거나, 내가 상처받았다고
    나를 해치면서까지 상대에게 상처주려고 하거나..

    나를 위해서라도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오빠도 일끝나면 친구들 안만나고 바로바로 들어와서 제 눈치보고있어요.

    한 침대에서 자고있지만,서로 등돌리고 자고 ,

    오빠가 말걸어도 단답형으로 대답하거나,대꾸 안해요.

    그야말로 룸메이트 같아요.일끝나고와서 쉬는 그런 집...

    혼자있으면 외로우니까..그냥 같은 공간을 사용하는 룸메이트 같은..



    오빠는 '내가 한두번 간걸로 알겠지?'하고 생각하겠지만

    제가 카드내역을 본 이상..만약 보지 못했다면..아마 평소에 제가 오빠 상처주고 잘못한게 더 많기에..

    잘하려고 노력했겠지만,나를 만나온 긴 시간동안 수차례 그랬다는게

    치가 떨리고 용서가 안되네요.왜 오빠가 그런사람일까..?!싶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당장 내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그일만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열이받아서 화가 치미는데..



    하루하루 한집에서 가시방석같은 생활을 하고있어요.

     

     

     


    감정정리의 답변

    혹시 자신한테  화나는 것은 아닌가? 

    여러 가지를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런 상황을 만든 것이  당신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내가 그렇게  만든 거잖아! 내가 그러지 않았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 거야 다 내 잘못이야 !    그런데  다른 여자가 없었나?  그런 여자밖에 없었나!" 

     

    남자는 이별에 대처해서 스트레스를  그런 쪽으로  풀었을 겁니다. 

     

    당신은 나이트다 다른 쪽으로  마음을 주었지만 

    남자는  어쩌면 몸만 준 것밖에  없습니다. 

     

    마음과  몸 어떤 것이  더 비중이 클까 생각을 해 봅니다. 

     

    이곳은

    사랑과  전쟁이 아닙니다.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용서할 수 없으면  같이  살 수 없다
    그렇게 사는  것은  혼자 있는 것보다  더 못한  상황이다. 

    지금 글을 보면서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내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그런 생각이  계속해서 듭니다. 

     

    지금  몸만 함께 있지  마음은 등지고  돌아 누운 상황에서 

    더이상  함께  있을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요 

      

       오히려  그 남자의  실체를  잘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영원한  비밀이 없어서 언제 인가는  밝혀질 것

    더  빨리  밝혀 진 것을  감사하는 것이 더 낫을것 같습니다.

     

     

    당신이 그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 

     

    당신이 더 화가 나는 것은 왜  그 사람을 떠나지 못하는가? 인 것 같습니다.

     

    섹스 궁합이  잘 맞나요?  

    그 사람보다  더  당신을  챙겨주는 사람은 없는 건가요 ?  

     

    분명히 원인이 있을 겁니다. 

    그 사람에게  다시  돌아 가는 이유?  

     

    그리고 얼마나  더 그렇게  살아야 하는가 ?  

    여러 가지가 당신을  화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별을 먼저  고하는 사람이  후회하게 된다. (아마도 그런  자신의 구업때문에  족쇄를 채우고 머물러있는 것 같다)
     

     

    이별을 먼저  말하는  사람이  이별의 족쇄에  갇혀서  죄책감으로 

    다시  돌아 오거나  그 사람에게  미안해합니다.

     

    그건 양심에서  오는  부분 같습니다.

    그런데  죄송하게도  상대방은   이별에 단련되어 있습니다.

     

    당신만큼  가슴 아파 하지 않습니다.

    이별에  대처 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별의 고통에도 적응이 가능한가 봅니다.

     

     

     
     

    병이 걸릴것 같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당신은  병이 걸릴것 같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풀어지지 않았고 

    그 남자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숨죽이거나 

    눈치를 보면서  병이  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왔으면  끝내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나  끝을 낼 수 없다고  스스로 못을 박고 

     

    "오랫동안 그랬으니까   이번에도  다시  돌아 올거야!"

     

    그렇게  생각을 하지만 그때 랑은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그때는 몰랐고  지금은  그의 치부를 알고 있습니다. 

    혹시  그 남자도  당신이  나이트를  가고  다른 사람을 만났다고 하면 

    속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

     

    "나이트만, 아무 일 없고 나이트만. 나이트만 간거야! 

    어떻게  남녀가  만났는데 아무 일없을 수 있어!"

     

    아마도  당신의 상황을  알게 된다면  그 남자도 불신때문에 함께  못 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별하고 나서  누가  먼저 전화를 하나요 ?  

    그 남자아니면  당신이  먼저 !  

     

    그 남자가 먼저 전화를 했으면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고 

    당신이 먼저 하면  이별을 고한 당신이  미안한 양심과   그 남자는 당신없으면 살 수 없다고 착각한  것일 수도 있을 겁니다. 

      

      

     
     

        당신없어도 충분히 살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당신이  그 정에  중독되어 있다

     

    그 사람은 당신은  이별선언에  단련되고  이별에 대처하는  자신의 방법을  찾은 것 같습니다.

     

    그런  방법을  찾게 해 준 것은  당신의 공로도 적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라디오프로에 들은 말인데요 

    "남자는 일생에서 4번의 바람이  찾아 온다고 하네요"

    호기심에서, 

    본능에서,

     

     

    냉정하게  생각을 해 보자 구요!  

     

    지금도  몰래  만나고 있으면  당장 헤어 질것을  권합니다.

    당신과  사귀고 있을 때도 그랬다면  그것은  당신을  기만 한 것이 될테니까 역시  헤어 지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라면  한번 만  더 용서를 해 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카드내역서를 볼 수 있도록 동의를 구하세요. 

     

    못 믿어서 라기보다   그 사람이  당신을  사랑한다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런  제안을  거부한다면

     

    당신을 향한  마음이 많이 희석 된 것을  알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카드내역서 보기를 거부하는 것은   당신이  있어도  계속  그러고 싶다는 것으로  간주를  해도  좋을것 같아요.

    반성하는 자세는 아닐 수 있으니까요 ?   

     

     

    어차피 지금은 당신이 용서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린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당장 끝을  냈지 이렇게  당신의 마음을  정리를 할려고 

    글을 올리지는 않습니다. 

    그 말에는  동의 하나요 ?  

     

     앞으로 그 남자가  당신이외의 다른 여자에게 관심을  갖지 않고 

      당신에게 마음을 계속해서  주는 것이  더 중요 할 것 같습니다.

     

    카드내역서를  당신이  관리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귀가 시간도  정하고  전화도 자주하면서 

    한번 만 더  당신의  아량으로 용서를 해 보세요. 

     

    그렇게  용서를 했는데  그 남자가  그렇다면 

    다음에는  이별이라는 말을  하지 말고  떠나세요.

     

    기회를  줬는데도  그  기회를  박찬 그 남자는  당신을 평생  가슴에   묻고  살아 가지만  

    당신은 용서를 했기에  그 남자에 대한 미련이  다하여 

    그동안 이별선언을 하고  바보처럼  다시 돌아 온 그  족쇄의 사슬은 

    스스로 끊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당신은 그 남자하고  잘 맞는 것이 아니라 

    그 남자에게  적응되고  길들여  진것입니다.

    그 남자도 당신에게 길들여 진 겁니다. 

     

     사랑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정이라고 했나요 ?  

      

    그래서  편안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이고  잘 맞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당신의  성격을  받아 줄  사람도 없을 것이라고 스스로  단정짓고 있지는 않으세요.

     

    그것도 편견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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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욕심부르면 벌받죠...상대방 눈물나게 하면... 자기는 피눈물 날겁니다.

      • 그게 세상의 이치겠네요 피눈물 나게 하면 그대로 받는다
        ^^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3. 남녀관계란 참 복잡하군요...
      감정정리님 글을 읽으면서 남자분 심리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ㅎㅎ
      사랑보다 더 무서운 건 정....
      정답입니다~^^

      • 정이 있는지 용서 할려고 하는데 감정정리가 힘든 것 같아서 고민을 주신것 같아요.

        마음으로 용서를 하는 방법을 찾아 봐야 될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

    4. 둘다 똑같은 사람이네요..
      2년을 사귀었다고 했는데 야들 둘은 결혼하면 나중에 후회할껴...
      결혼이란생각은 허덜 마러 ㅎㅎㅎㅎ

      • ^^ 세상사람들 모두 가 헤어 지라고 해도
        두사람이 안 헤어 지면 ^^
        어쩔 수 없잖아요
        그래서 남녀 사이에는 정답이 없는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5. 저도 같은생각이네요..
      그사람이 그사람이네요.. 여자분이나 남자분이나..
      육체적사랑이나 정신적사랑이나 결국엔 사랑인 셈이죠.
      여자분도 충실하지 않았고.. 남자분도 충실하지 않았고요..
      10만원을 훔져도 도둑이고 10억원을 훔쳐도 도둑이죠..
      너무 심각해졌나요??ㅎㅎㅎ

      좋은하루되세요 ^^

      • 아닙니다.
        제가 놓쳤던 부분을 잘 짚어 주셨네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남녀 관계..... 두사람 만 아는 문제...어려운 문제..... 제 생각에 답이 없는 문제 같습니다. ^^ㅎ.ㅎ

      • ^^
        네 답은 없습니다.
        없는 답을 ^^끌어 낼려고 하니까 많이 힘들 더라고요 ^^

        그러나 감정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은 있는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

    7. 옆 사람과 같이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이 사례의 남자 주인공에 대해.. "묵비권을 행사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허허허...

      • ^^답은 없는 것 같아요.
        헤어 지면 끝나는데 안 헤어 지니까
        답이 없는 거죠.

        용서와 자신의 감정을 추스리면서 한번 더 기회를 주는 수밖에요

        행복하세요.
        ^^

    8. dream 2009.09.24 14:31 신고

      기분내키는 되로 살면 안되죠 제가 생각할땐 노래방도우미 기타 윤락업소 같은 곳을 화풀이정도로 간다는 것도 말안되고 가는 것 그 자체 가 나쁜 것 입니다
      매번 싸우면 싸움횟수를 줄여가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 입장을 가졌으면 합니다

      •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것이 좋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누구한테 그런이야기를 들었냐 하는 부분에서 기분이 많이 언짢네요. 남자란 저렇게 한심할까요

      • 그렇죠.
        용서를 빌면 될것을 ....

        그런 부분은 좀 짚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10. 항상 이렇게 상담하시는 감정정리님 글을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
      또 대단하시다는 생각도 들구요. 저 또한 사람을 많이 대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인지, 귀기울여 듣게 됩니다.

      • 그렇게 대단하지도 않습니다.
        깜신님이 대단 하시죠.
        의사하시면서 이렇게 블로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대단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폭발적인 반응의 포스팅
        ^^
        부럽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뜨금///
      네! 바로 정리~~~
      수고하셨읍니다!

    12. 2009.09.24 19:12

      비밀댓글입니다

      • 감사합니다.
        댓글은 사실 시간이 걸리니까 좀 쉬세요.

        추천만 해 주셔도 됩니다.
        참 댓글도 많이 다시던데 쉽지 않는 작업입니다.
        저도 해 봐서 이해를 합니다.
        ^^
        아무튼 계속 챙겨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13. 휴.. 역시 어려운 문제죠.. 사람마다 다다르고,, 사람마다 같은 선택을 해도 만족도도 다르구요... 역시 답이 없죠 ^^;;

      • 네 쉬운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사람관계가 그런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4. 실생활에선 철학이 통용되지 않고 계산기가 통용된다는 생각입니다

      여자를 만나는 것과 여자를 돈주고 산 것 ..모두 그 남자의 상식
      만나는 여자 역시 돈주고 산 여자 취급을 받을 때가 있겠죠 ..
      냉정한 마음으로 다시 계산기를 뚜드려봐야겠네요 ..

    15. 산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군요 ^^

    16.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24 22:20 신고

      편견속에 한평생을 산거네요..^^
      그러나 편견도 사랑이있어야 된답니다..^^*

    17. 우수 게시합니다. 나는 지속적으로이 블로그를 확인하는 사용되며 나는 영감을 해요! 나는 많은 그러한 정보를 처리하는 매우 유용한 정보를 특별히 남아있는 단계. 나는 오랫동안이 특정 정보를 찾는 데 사용됩니다. 감사와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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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이나 의리를 저버림.

     

    배신은 어떤 경우에  올까? 

     

    1.믿었기 때문

     

    믿었던 사람이라서  배신이 깨어 진다.

    배신이라는 것이  정신적인  충격이다.   

    그런데 그 정신적인 충격은 육체적으로 병이 들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니?  사람이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니!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만은 그럴 줄 몰랐다"

     

    믿은 만큼 충격은  크다

    믿지 않았으면 충격은 덜하다

     

    " 이미 그런  놈인줄 알았어! "

     

    그런  마음을 먹었으면 처음 부터 마음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큰 충격이  올리가 없다 

     

    배신은  철저하게  믿었기 때문 인것 같다

     

    자식이라고  할지라도  내 배우자라고 할지라도 

    시시때때로 배신이라는  충격을 던져준다.   

     

     

     

    2.기대는 깨지라고 있다

     

    기대는 깨지라고 있다

    신기록만 깨지라고 있는 것은 아니다

    기대를 한 만큼  고스란히 무너진다. 

    기대를 하지  않으면  그런  충격은 거의  덜하다 

     

    기대는 너무  앞서 가서  생기는 일이다.  

    자신혼자서  모든 계획을  다  세워두고 사람들이 따라  오지 않으면 

    이루어 질 수 없는 기대는 갖지 않는 것이 좋다

     

    기대라는 것이  적당하면 모르지만 능력밖에 것을 욕심을 가져서  

    올 수가  있기 때문이다.  

     

    기대를 해도  배신감은 온다.  

     

     

    3.나를  잘  아는 사람이  실망을 해서  등을 돌릴 때

     

    나는 친구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사람은 친구라고 생각을 하지  않을 때

    나는 사랑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사람은 생각도 하지 않을 때

    그리고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나에게  등을 돌 릴때는

    분명히 원인이  나한테 있다 

     

    "너한테  실망했어"

     

    이것 역시  나라는  사람한테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기대를 내가 저버려서 

    친구가  실망을 해서 떠날 수도 있다 

     

    아니면 인륜적이거나  양심적인 일에  위배한 것을 보고 

    서로   생각이  다르다고 생각을 했을 때 

     

    배신의 원인정리

    1.친구의 기대가 크서 실망을 해서 

    2.서로의 생각이 달라서 (가치관,사상)

    3.나의 너무 앞선 생각(친구, 우정을 운운하는 사람이 배신의 고통을  잘느낀다. )

    "난 친구라고 생각을 했는데  넌 아니었니!"

    "난 사랑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넌 우정 이상도 아니었니!"

    4.너무  믿었기 때문 

    "세상이  나를 버릴 지라도 너 만은 믿었다,"

    사람은 이익이나 욕심때문에 얼마 든지 변할 수 있는  존재이다.  

     

    "진정한  친구를 갖고 싶은데.  내 마음 같은 사람은 없을까?"

     

    나는  그런  사람에게  한마디하고 싶다

     

    "꿈깨세요.  세상에 당신 같은  사람은  오직 단 한 사람입니다.!  " 

     

    진정한  친구,  우정 찾았던 사람들이  고민상담에   엄청난 고민을 쏟아낸다. 

    배신감을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고민을 쏟아낸다.  

      

     

     

     4, 왜 배신은 내가 아는 사람이  할까 ? 

     

    배신은  예상밖에  인물이 아니라 내가 아는 사람에게서 일어난다.

    모르는 사람은 배신을 때릴줄 모르는 것인가 ?  

     모르는 사람은 배신이라고  하지 않고  사기라고 한다.

    전혀  안믿은 사람은 정신적인  충격에  휩쌓일것도  없다 

    바로   사기죄로 구속이거나  일말의 정신적인  충격에  휩쌓일 양심의 갈등이 거의  없다 왜냐 하면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함께 한  추억이 있으면 갈등은 일어난다. 

    용서와  구속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용서를 해야 하나!  구속을 해야 하나!  참 갈등생기네"  

     

    양심과  욕심

     

     "내가 나은 자식인데 , 나와 형제 인데, 나의 친구인데"   

     

    구속도 시키 지도 못하고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아 가기에

    그래서 배신은  고통스럽다

     

    모르는 사람이 하면  사기이고 

    마음을 준 아는 사람이 하면  배신이다. 

     

    5.배신의 3종류

     

     

     1.스스로 무덤파는 형

    사람들이 실망해서  떠나도록 하는  경우

    자신의 말과 행동이  달라서  신뢰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

    그러니까  고치지 않으면  평생을 배신으로 고통을 받게 되면서

     

    "도대체 뭐가  잘못이지,세상에 믿을 사람없다 "

     

     하고  살아가지만  원인은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

    자신의 욕심때문에  친구를 떠나게 한다.

     

    2.욕심형

    자신이 몸담고 있는 곳이 자신의 가치를  몰라 주는 것 같아

    " 나를  알아 주는 곳에서 일을 하고 싶다"

     

    물론 환경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안 받아주고 가치를 몰라 주는 곳도 있을 수 있다

    그런것은  배신이라기보다 배신을  유도 하는 것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 

    '너없어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있어 갈려면  가!'

     

    그런 생각을 갖지 않으면  무시하고  가치를 대우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의견도  잘 받아들인다

    그러니 기술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아무튼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 떠나는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는 생각이다. 

    돈이냐 ?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곳이냐 ? 

    정립이 되어야 할 것 같다

     

    3. 소홀형

    오랫동안 못 봐서 관계가 소홀 해져서

    한사람은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혼자서 친구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

     

    안보면  남이다

    님이  내 품을 떠나 밖으로 나가면  남이 되는 것이다 

     

      

     

    배신을 당하지 않도록 너무 마음을 주지  마세요.

    너무  철저히 믿는 어리석음은 갖지 마세요.

    너무  앞선기대를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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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한숨만 나오는 세상이네요..

    3. 믿었던 사람한테 당하면 데미지가 더크죠 TT

    4. 지금 친구중에서도 진심으로 믿는 애가 있는데 최근들어 실망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래도 이글을 읽으니 조금 더 그친구를 이해해보는것이 어떨까 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_'*

    5. 과거의 씁쓸한 기억이 ㅎㅎ ..
      배신 당하면 기분이 완전 훅! 가는 거죠 ..그날 부터 사람 못 믿고..
      신뢰와 믿음이 있었기에 더더욱 가슴이 아프지요ㅠㅠ

    6. 정말 읽어보니 딱 맞는 말씀이네요~
      난 아는 사람으로 대하기 싫어 형식적인 존중으로 대하는데 자기 방식으로 뭔가 배려했다고 강요하는 경우도 있죠...ㅋ 아주 힘들었던 적이...그래 멀리하면 상대방은 자신이 남을 힘들게 한 것은 생각 안하고 배신이라 하겠죠...ㅋ

    7. 스스로 무덤을 파는 유형이란 바로 저를 두고 하는이야기 인것같습니다. 그렇지만 이상하리만큼 의심이 많은 저는 살기가 참 피곤한 유형일까요

    8.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이제서야 들어와봅니다.
      오늘도 좋은 글 보고 가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9. 맞아요! 믿었던 사람에게 배반 당하면
      엄청나게 슬프더라구요...감정정리님 블로그 들어올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마음에 와닫는게 많네요!

    10. 역시 세상에는 믿을사람 없나봐요..!! 세상은 둥글둥글하게 살되.. 자신만 믿어야 할 거같아요.

      요즘은 세상이변해서 가족도 못 믿을 세상이 올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배신당하는게 거의 돈때문인거같아요.. 나이는 많이 먹지않았지만.. 갈수록 돈에 휘둘리는 거같아요

    11. 푸성귀 2009.09.22 21:30 신고

      하면 않되는것으로 알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처지가 궁지에
      몰리게되면 등을 돌리게되는걸 보게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참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좋은꿈으로
      행복한밤 되세요.^^

    12. 정말 좋은 분석이시네요.
      믿기 때문에, 기대를 하기 때문에, 상대보다 더 앞선 생각을 하기 때문에...그런 아픔이 더 큰 것 같습니다.

    13. 믿음과 기대라는 부분에서 큰 공감을 하고 갑니다. ㅎ

    14. 배신... 정말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것이 어떠한지
      알지 못하죠. 잘 보고 갑니다.

    15. 배신....흠..
      저도 경험이...ㅡㅡ;;;;
      믿음과 기대가 깨질 때 더 깊은 배신감을 느끼죠..ㅜㅜ

      • 경험이 있으시군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기를 빕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16. 다 나으셨나봐요? 몸이 안좋다고 하셨는데^^

      믿음과 기대... 우리가 입으로 그 사람에게 믿고 기대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 믿음과 기대가 과욕과 집착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믿음과 기대를 받는 사람 입장에서 그것을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으니 말이죠.

      장자의 호접몽 이야기가 문득 떠오르는 순간입니다.

      잘읽었어여^^

      • 네 몸은 많이 좋아 졌습니다.
        ^^
        과욕이 사실 배신을 부르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스스로 부른 배신이 대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좋은 의견 굉장히 와 닿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7. 까마귀의 사귐 2009.11.30 22:08 신고

      까마귀떼의 사귐이라고...
      저는 유일하게 회사에서 믿었던 이에게 뒤통수 맞은 듯한 일이 있습니다.
      유일하게 불같이 화를 내면서 뭐라고 했는데, 상대는 아주 손쉽게 돌아서더군요.
      그리고 까마귀떼의 사귐처럼, 그 무리에게 돌아가더군요.
      역시 까마귀들은 때로는 적이 되고 때로는 우군이 되고..그런 사귐을 하더군요. 유치찬란~

      여태까지 자신을 키워준 사람이 나인데...배은망덕한 것!!!
      그래서 저 더욱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역시 배신에 대한 진정한 복수는,,,나 스스로 철옹성같은 마음으로 흔들리지 않고
      행복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힘들 내세요~~~^^

    18. 요즘 뜸하시네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19. 이미 그런 놈인줄 알았어!

    20.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21. yutyt 2012.12.15 10:33 신고

      그동안 가정문제, 사업문제, 인간 관계등에서 발생된 문제로
      일반 심부름 센터를 찾았으나 너무 위험하고 부담스러운 일이라고
      의뢰를 거부당해서 고민을 안고 사시는 분들은 저희 업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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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생에 몇 번의 성격 변화가 찾아 올까?

    2009.08.31 09:01 | Posted by 감정정리

    순도100% 인   내성적인 사람은 없다

    누구나  어느 정도는  내성적인  부분이 있다

     

    그런  몇 몇 내성적인 부분때문에    내성적인 성격으로   죄인취급당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도 든다.

     

    나는 내성적인 성격에서  외향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무대를 두려워하지 않고  남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까지

    나름대로 연습을 하고 노력을 했다

     

    그런데 변화를 해 보니까  내성적인 성격이 과연  단점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내 삶에서  내성적인  부분은  정말 외향적인  부분보다 더 장점이고

    좋은 점이 있다

     

    아마도    내성적인 사람은  아직도 

     

    "남들앞에서 어떻게 노래를...."

    "남들앞에서  어떻게 강의를 ....."  

    "난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죽었다 깨어 나도  안 돼" 

     

     

    스스로가 만든 틀이 분명히 있다

     

     

     

    남들앞에서 이야기하고   노래하고  춤도  출 수도 있고

    빠질것 없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지금도 내  삶을  유지 하고  블로그를 관리하고

    나를   돌아 보고, 나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고

    나를  개발하고,  나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그런 부분은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들이  더 잘한다.

     

     

    그럼  단점이 장점이 되는 부분을  짚어 보자 ! 

    생각하기에 따라서 장점인데  단점으로  천덕꾸러기처럼  구박을  받고 있다

    그것을  다시  옥석의  갈고  닦아보자 ! 

     

    1.내성적인 사람이 배려를  잘한다.

     

    내성적인  성격의 대표가  소심이다. 

    그  소심이  남을 생각하는 부분이  너무  커서  남을 의식하는  마음때문에  자신이  위축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남을 생각하다도 보니  자신의 감정을  많이 표현하지  못한다.는 말인데

     

    그 만큼 남을 배려 하는  사람은 

    외향적인 성격은  못 따라 온다. 

     

    자신을 많이  내세우면  외향적인  부분이 있는 것이고 

    자신보다  남을  더많이  챙겨주면  내성적인  부분이 많이 있는 것이다

     

    나보다 더 남을 생각하고  의식하다보니 

    소심해 보이고 작아 보인다 

     

    그러나  그 소심속에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이 숨어 있음을 잊지 말자 

     

    마음의 위로#

     

    "대범해서 남을  배려 하지 않아서   남을 다치는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소심함이  더 좋은  것 같네

    싸이코가 내성적인 사람이 많다고  착각를 하지만 

    그건 잘못 생각을 하고 있네, 

    싸이코는  정신적인 병이지  하는  행동을 보면  그게  사람을 배려 하는  행동들이 아니잖은가 ?  

     

    싸이코는 정신을 놓아버린 것이지, 내성적인 사람하고  비교할 수가  없다네" 

     

     

     

     

    2.남의 눈치를 보는  사람이 남의 마음을  빨리  읽는다.

     

    눈썰미

    귀썰미

     

    이런 재주들이  눈치가 없는 사람들이 할수 있는 것인가 ? 

    눈치가  남의 마음을  읽어 내는 재주인데  내성적인 사람이 훨씬 더 많이  가지고 있는  부분이다.  

     

    외향적인 사람은  마음밖에 일에 관심 많은  사람이다.  

    마음안에  있는  부분은 내성적인  사람이  잘 읽어 낸다. 

     

    왜   자신이 겪어 보았으니까 남을 잘 이해하고  남의 마음을 잘 읽어 낸다.

     

    마음의 위로#

    "외향적인 부분은  자기 밖에 일에만 관심있지 , 그런데 어떻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를 할있겠는가?

    내성적인 부분이  바로 자신의  마음을  읽고  분석 하려는  부분이  강해서 

    남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려는 부분이 강하다네

     

    지금  내가  심리적으로  읽고  분석하는   부분도 외향적인 부분에는  찾아볼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네  내성적인 부분에서  이 블로그가  탄생할 수  있었다고  감히  단언을 하네"

     

     

     

    3.혼자있는  시간에  나를  돌아 본다.

     

     

     

    외향적인  부분이 많이 있는  사람은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한다

    혼자 버려 진 듯 한  외로움과  허전함을  자신의 무능력으로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진 사람은 어떤가 ?  

      내 안에서 나를  발견하려고 한다. 

    책을 읽거나 , 나를  돌아 보거나 , 자기를  개발하거나 

     

    분명한 것은  혼자있는 시간에  각성을 하면  자신이  업그레이드 되는 것은  확실하다

     

    마음의 위로#

    "나만의 노하우, 달인들,  그런 사람은  혼자서  자신만을   개발하는  시간을 가져서 된 것이라네

    자신을  돌아 보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부족한 점을을 메워 나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나?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 보지  않는 사람은  성공을 할 수가 없다네, 

    성공한  사람은  하루에  5분 이상씩 자신을  졈검하는  시간을  꼭 가졌다고 하네

    그렇다면   그  사람들은  내성적인 부분을  잘 활용을  한  사람이라는 셈이네 " 

     

     

    4.살아보니  인생은 혼자라는 생각이 든다.

     

     

     마음의 위로#

    20대 때나 친구가  친구, 친구 하지

    30대이후로는  친구라는  개념이 그렇게  중요하지가 않네

    철 없을 때  친구한테  목숨까지  거는  우정을  꿈꾸지만

    결혼하고 나서도  친구를  찾을까 ? 

     

    사랑은 쾌락을 주는데  친구는 따뜻함을  주는가 ?

     

    사랑을  맛보기전까지  우정에 마음을 쓰지만 

    사랑을  맛 보면  우정이라는 정신줄은  놓게  되어 있다네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한다네

     

    "사랑밖에  난 몰라"그 노래처럼  되는 것을  어떻게  하나?  

    사랑 호르몬이 나오면서 친구들은  안 보이는 것을  어떻게 하나?  

    그러니 우정이  깨어 질 수밖에....

     

    사랑을  쫓으면  우정이 흔들리고 

    우정을 지키면  사랑하는 사람이  친구보다  못한  존재라는 열등감에 

      떠나는 것을  어떻게 하겠는가 ?  

     

    살아보니  둘이  있어도  혼자보다 못한 때도 있고

    대중속에 고독이라는  말이  있듯이    

     

    살아 보니  혼자라는  생각을 많이 드네

     

     30대이후에 

     친구는 같이  놀러 다니고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보내는 것이 친구이지 

    우정때문에  만나는  친구는  젊어서 한때인것 같네

     

    가정도 지키기 힘든데 우정이 왠말인가 ? 

     

    가정지킬래? 우정 지킬래?

     

    그런  정신나간 질문을 하는  사람을  친구라고  사귈 사람이 30대이후에 

    존재 하기는  한가 ?  

     

    그러니  친구, 우정하는 것도  20대때 애인을 만나기 전까지가 아닌가 생각을 하네

     

    30대이후에 우정때문에 고민상담을 받아본  기억이 거의  없으니까.....  

     

     

      

     

    5.순도100%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는 지구상에 없다.

     

    마음의 소리# 

    외향적인 사람과  내성적인  사람은  누가  구분을 짓는가 ? 

    당신아니면  다른 사람

     

    100% 내성적인 사람은 없다네

    단지 부분적인  내성적인 면이 많이 있어서  스스로를  내성적이라고 단정을 짓는  당신이  있을  뿐이라네

     

    꼭   내성적인  부분만 있냐고 보면  또  그렇지도  않는 것은 내안에  외향적인  면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단지 밖으로 보여 지는  면이  내성적인  부분이 많이  보여 지고는 있는데

     

    개발을 하면  얼마 든지   변화를 시킬 수 있는  것이  성격이라 네

     

    살면서   여러  수십번 바뀌는 것이  성격이라네

     

    지금  성격을 형성 해 가는 과정에서  지금의 성격으로 계속 늙어 죽을 것이라고 장담하지 말게나!  

     

    점점  성격이  좋은 쪽으로  변화를 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얼마 든지 좋은  쪽으로  변화를 할 수가  있다네

    부디 마음의  문만 닫아버리지나 말게나 " 

     

    6직업따라 ,  환경따라  바뀌는 것이  성격이다. 

     

    "난 죽어도  못해 "

     

    그러나 거액의 돈을 쥐어 주면  하게 된다

     

    "나는 목에 칼이 들어 와도  못해"

      

    정말 목에  칼을들이 대고  결정을 하라고 하면  순식간에  바뀌는 것이 사람 마음이네

     

    죽어도  못하는 것은  없다네

    죽어도 못할 것이라는  자네의 두터운 선입견의 벽만이 있을  뿐이네

     

    주부들을  보게나!  

    우리는 뻔뻔하다고 얼마나  유머를 많이  하는가 ?  

     

    처음 부터  그랬겠?

    아가씨(전형적인 내성적)때 남자친구한테  말도  제대로 못하고  

    남자친구가 좋다고 하니까  결혼을  한  사람이  대부분이네

     

    이상적인  사람하고 결혼을 한 것이 아니라  

    "나 없으면  못산다.는데  그럼  어떻게 해,

    나 없으면  "콱" 죽어버리겠다는 어떻게 해"

     

    그런  사람 의외로 많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보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하고  결혼을 한  여성들이 

    아줌마가 되면서  뻔뻔함을  갖추게  되었다

     

     "남편있겠다, 자식 있겠다,뭐가  두렵니 ?"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다

    여자는 약하다 그러나  어머니는 강하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을까? ?  

    바로  환경이, 

     

     자식이 그렇게  만든 것이라네

     

    여자를  슈퍼우먼으로  만드는 것이 자식이고  환경이라네 

     

    닥치면  변화하게 되는 것이  성격이라네  

    그러니까 제발 좀   스스로 안 된다고 , 난 못한다고 단정을 짓지 말게

     

    전세계의 모든 여성인 어머니는 환경에 따라서 모두가  살아 남기 위해기 

    변화를 선택을 했을 뿐이라네

     

    그리고  남자들도  40대가  되면  꺾이는 것도  우연일까 ?  

    천만에  그들도  가정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변화를 가져온다네

     

    "간큰남자" 노래도 나오고 "고개숙인 남자"도

    불과 30년 전까지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와서  남자들이  살아 남기 위해서

     

    남성적인 면을 버려야 하는 것도  남자들의 내성적인 부분으로 바뀌어지는 것도  

    이시대가 안고 있는  숙명이라면 

     

    지금  내성적인 부분을가지고 있다고 해서  나쁠 것이 뭐가  있겠는가 ? "

     

    오히려  결혼해서  이혼안 당할려고   꺾이는 내성적인  부분보다  결혼해서  빛을  발하는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더 좋지 않은가 ?  "

     

    100%는 없다네

     

    단지 50%에서  조금 더 많이  보여 지는 부분으로  단정을 짓지는 말게나!  

    당신안에   다 있지만  아직  그  틀을  끄집어 낼때가   되지 않는 것이 라네 "

     

    그렇지 않으면  아줌마들은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있겠나 ?  

    스스로 고개숙여버린 남자들은  어떻게 말을 할 수 있는가 ?  

     

    여자에서  어머니로 바뀌는 것은  자신의 속에서  자식과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끄집어  내어서  활용을 하는 것이라네" 

     

    자네도  아직  때가  되지 않아서  그런  성격이  나오지 않는 것이 라네"  

      

    직업이 바뀌면  다 하게  되어 있다네 

    사장과  부장이 

    "감사합니다. 어서 오세요. "

     인사를 건네고 억지 웃음으로 하고 있는데 

    직장에 목말라 한다면  자네에게  없는  웃음도  만들어서  하게 되어 있다네

     

    내가  식당에서 해 봤지 않은가 ?  

    낯간지러운 인사가  왠말인가?  생각을 했지만 입밖에 끄집어 내는데 30분밖에  안 걸리더군, 다들 하니까 환경이 그러니까  하게  되더군

     

    아직은 때가 아니고   선입견의 벽이  자네를 

    "난 안 돼,  난 못해 "

    하지만 

    직업과  환경은  자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무참하게  

    자네의 성격을 변신 시켜 줄것이네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게 

     

    아직은 자네의 선입견의 벽을 깨뜨릴  환경이 다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임을

    잊지 말게 !  

    자네의 그  선입견이  깨어 질 날이 머지 않았음을 분명히  장담함세" 

     

     

     

     

     

     

     일생에서  몇 번의 성격변화가 온다고 생각을 하세요? 

    적어도

    1. 학교다니기전에성격
    2. 학교다니고 나서의 성격(초, 중, 고 12번의 성격변화)
    3. 대학교 다닐 때의 성격(선배, 후배, 친구에 따라서 몇 번의 성격변화)
    4. 직업(바뀔 때마다  성격의 변화가  온다. )
    5. 친구(만나는 사람마다  성격의 변화를 준다. )
    6. 이성(사랑으로 성격에  확실한 변화를 준다. )
    7. 자식(엄마, 아빠로 거듭 변화시킨다. 지키기 위해기 변화)
    8. 직위가  올라갈수록 성격의 변화
    9. 장인, 장모에 따른 성격변화
    10. 시댁에 따른 성격의 변화
    11. 이웃에 따른 성격의 변화
    12. 기타 등등

     

    최소한의 성격의 변화만 열거했을 뿐입니다.

     

     

    그러니 순간적인 자신의 부정적인 성격을 보고

    자신의 단정짓지는 맙시다.

     

    당신은  카멜레온입니다.

     

    더 나은 방향으로 긍정적으로 변화를 하는 것은

    당신의 몫입니다.

     

     

     

    Comment

    1. ㅎㅎㅎ 고양이 사진이 참...^^
      늘 변함이 없는 사람이 되고도 샆고, 좀 더 발전된 성격을 갖고도 싶고...
      흠... 다음블로그 찾아서 거기도 등록해야겠네요. ㅎㅎㅎ^^

      • 감사합니다.
        왔다 갔다 하실려고 하니까 힘드시죠.
        ^^구독 리스트나 마이뷰에 신청하면 한결 더 편안하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찾아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2. 월수금은 다음에서
      화목토는 티스토리에서...^^
      오늘은 못 뵙고 갑니다...^^

      • 편안한 곳에서 보면 됩니다.
        두블로그에서 동시에 똑같은 글이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편안한 곳에서 클릭하시면 됩니다.
        댓글도 편안한 곳에서 남기시면 되고요

        추천도 편안한 곳에서 하면 됩니다.
        ^^
        티스토리와 다음이 분리가 되어 있어서
        아직은 그런 점이 좀 불편하네요

        그래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2군대를 동시에 같은 글을 올립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성격.. 환경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죠..세월따라서도,,

      • 네 필요하면 성격이 변화를 하는 것이라서
        딱히 규정을 지을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저도 내성적인 편이라 많이 와닿긴 하는데, 저런 장점들까지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헹복하세요~

      • 용기를 얻으면 다행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내성적인 부분의 장점을 누리고 사세요.
        ^^9월 힘차게 열어 보세요.
        ^^

    5. Favicon of http://gigipeach.tistory.com BlogIcon G.K 2009.08.31 16:40 신고

      정말 많이 맞는말같습니다. 환경이 사람을 바꾼다는것...

      • 환경이 철저하게 사람을 바꾸고 만들어 나가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시고
        힘찬 9월 열어 보세요.
        ^^

      • Favicon of http://desert.tistory.com BlogIcon 폴윤이 2009.08.31 23:48 신고

        GK님 주변환경은
        멋진 카페와 맛집이 몰려있는 것 같아요 ㅎㅎ

    6. 남자라면 저기에 군 입대 전후의 변화, 군에서 계급 올라갈 때마다의 변화, 군 제대 후의 변화도 들어가겠군요 (...)

      뭐, 제일 크게 바뀌는 건 어찌보면 사랑인 것 같기도 합니다만 (응?)

      • 네 여러 가지 변화가 있기는 하네요 ^^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
        행복한 하루되시고
        좋은 긍정적으로 변화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9월되세요.
        ^^

    7. 저는 외국학교에 잠깐 있을 때
      발표 좀 하고 돌아다니길 잘하니.. 심리학 교수님이,,
      완전 외향적 성격으로 봤는데..
      심리학시간에 무슨 테스트를 하고 내성으로 나온 걸보고,,
      상담시간에 놀라셨다는.. ^^;;;
      완전 이중인격인가봐요 ㅠ.ㅠ
      아웅~~

      • 우리마음에는 두가지가 다 있습니다.
        그건 본인이 더 잘 아시잖아요 ^^^

        필요할 때 그때 그때 꺼내어서 쓸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힘찬 9월되세요.

    8. ㅎㅎ저도 여러번 성격이바뀌었어요...ㅋㅋ
      왈가닥-얌젼-명랑-소심-대범-지금은 오락가락해요~ㅋㅋ

      • 결국은 좋은 쪽으로 변화를 해 가는 것 같아요.
        ^^
        그래야지 어울 릴 수가 있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좋은 성격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

    9.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1 18:19 신고

      정말 마음이 후련해지는 글들입니다..
      환경에따라 사람이 달라지는건 인간이니까..

      나두 혼자서 잘노는 군종속 고독을 즐기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언제나 좋은글 ..마음에 둡니다..^^

      •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은 ^^
        혼자있는 시간이 많지 않으면 ^^
        나를 대변하는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입으로 떠들지만 블로그하시는 분들은 ^^
        이렇게 블로그로 자신만의 생각을 대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블로그가 채워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당신이이 주제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가지고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은 정말이 주제에 대한 여러분의 더 듣고 싶어요 - 제가 즐겨찾기에이했고 그것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더 많은를 반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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