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글 보관함

Statistics Graph

그동안 저를 사랑 해 주신 블로그 이웃여러분감사합니다.

 

제가 댓글을 줄여도 서로 오랫동안 마음으로 성원 해 주시면서

추천을  해 주신 분들때문에  한분이라도  더 보게  하는  힘이 되었기 때문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처음 부터  댓글을  줄인것은 아닙니다.

정말로  열심히  댓글과  방문을 8개월가령했는데

 

다음에서는  추천수하고  베스트 숫자하고  아무런  관련도  없다는 통보를 받고는

충격을 받고  그 뒤보다  댓글을  좀 지양할려고

이웃님한테  양해의 말씀을  드렸는데

 

오랫동안 저를  알고 계신분들은  저를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소리 없는  응원으로 추천을 했습니다.

 

그런데  장점이  있었습니다.

 

댓글만 줄여도  얼마나  여러분이  힘이 덜든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런 씩으로 댓글 줄일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바쁘실텐데  오늘도 방문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
댓글 달지 않아도     저를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이해를 합니다.

댓글이     중노동이라는 것을     저도 몸으로 경험해서     알고 있으니까요 ^^
그냥 편안하게     와서     방문만 하고     추천만 해 주셔도 감사합니다. 

 
그러나 마음은 항상  저를 항상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도 댓글보다는   추천과   마음으로 열심히 방문해서 응원을 할께요

모두 모두 좋은 결과있기를 빕니다. 

화이팅 ^^

 

1처음에는 허전하지만 적응되면  편안하다

 

처음에는 많이  허전했습니다.

댓글만해도  50개 정도는 되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편안합니다.

 

2시간절약이 눈에  보인다

 

댓글을 줄이니까  답글을  줄어서  시간이 절약되었고

답방해서  댓글을  남기지 않아서  편안하게  방문하고  돌아 오니까 

방문시간에서도 많이  시간이  줄었다

 

3 의무감에서 많이  어깨가  무거워 졌다

 

방문해서  댓글을  남겨야 한다.는  그 짐을  제가 스스로 

"댓글을  달지  않아도   좋습니다. "

제가 그런 씩으로 먼저  이야기를  꺼냈더니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하신분들은

내심 반기 는  눈치였습니다.

블로그를 오래 하면  댓글은 피할 수 없는  노동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의 생각일 뿐인데  댓글 한번도 없이  저를  응원 하신분들에게는  오히려  환영하는 소리가들리는 듯이  느껴 졌습니다.

 

그 분들에게는  무거운  의무감을 제가 스스로  파기 했고

저에게  댓글을  다는 시간에  다른  분에게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주니까

오히려  제가  고맙게  느껴  지는지   그것은  잘 모르지만 

아무튼  댓글 서로  주고  받기를  저도  지양하는  편입니다.

꼭 필요한  글이면  응원의 댓글은 좋은 것 같습니다.

 

 

4.처음 부터  댓글을  안달면  소통이 되지 않는다

 

나는 댓글 소통을 6개월이상은 했다 그게  예의였고

더 많이  글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고

베스트에  일익을  담당하는 줄로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  상담자의  말을  듣고는 

댓글도  필요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처음 부터  댓글 안 다는 경우가 아니라

댓글을 열심히  달고  베스트가 되지 않는  저의 사연을  알고  이해를 해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

 

눈 도장을  찍고 싶다면 처음에는 댓글이  아주  중요 한  역할을 한다. 

 

5.댓글에  답글을 다는 시간에  답방을 해서 댓글을 남겨라! 

 

댓글이 얼마 없으면  답글을  다는  것도  상관이 없으나

댓글이  많이 있으면   답글을  일일이  달기보다는 

답방을 해서  댓글을 남기는 것이  오히려  블로그한테  더 힘이 된다.

답글을  다시  보는  경우는  그렇게  흔하지  않다 왜냐 하면

시간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답방해서  댓글을  남겨주는 것이  더 고맙다

 

그러나  폭탄 트랙픽을  받았을 때는 포기하는 것이  좋다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손쓸 수 없는  경우이다.   

 

댓글쉽게 처리하기

 

나만의 방법일 수도  있겠는데  이 방법을  공개를 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댓글을 처리하기에  바쁜 분들에게  희 소식이 되었으면 해서

알려 준다.

.

 요일별 인사를  준비한다

 

 

한글이나 메모하는 곳에 준비를 해 둔다.
하루하루일주일적다보면 저장을  해 두었다가  요일마다  
 
붙여넣기를 해서 댓글에 붙인다. 

그러면  한줄보다는  좀더  성의있게  보이지 않을까 싶다


인사가 그기서 그기이고  다 비슷비슷하다

안 하기에는 뭔가  섭섭하고  또  적을려고 하면  

시간이  많이  소모되고  그럴 때는  붙여넣기로 간단하게  해결을 하자 !   

 

인사만 붙이면  안 되고

글을  읽어 보시고  한줄 내용을  꼭 적고 

인사를  붙이는 겁니다. 

인사는  너무  글이  짧을 때 왠지  아쉬울 때 붙이는 것이지 

 

인사가 댓글이  되기에는  뭔가  좀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이것을 그대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11월을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하시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일요일주말입니다.

^^
행복하시고 즐거운 추억되세요.

^^행복하세요. 

^^


오늘은 토요일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고 ^^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

더보기

 

나를 추천했으면  꼭 방문을 하자 ! 

 

조회수 하나는 확보되는 의미도 있지만

그것은  추천 했으면  방문하는 것이 매너이기 때문이다. 

마이뷰가 있어서  한 가지 안 좋은  점이 있다면

추천블로그를 모아두고  추천으로 만 끝나고 

방문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물론 추천을 했는데  나를  추천하지  않았으면 방문하지 않는  경우는   나도 방문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나를  추천했으면  나는 끝까지 방문을 하자는  생각을 갖는다

 

물론  주말은 예외이다. 

 

추천 해 주신 블로그 분이  그날 글을  올리지 않았을 때는 어떻게 하나

 

그런  분들은  참 애매합니다.

 

글을  올렸으면 나도  추천으로 대신하면  서로가  상부 상조가 되지만

글을  올리지 않았는데  나를 일부로 찾아 주시는 분들은  고맙기 까지 합니다.

 

그러나  부담이 되지 않게 인사정도만  방명록에  요일별 인사를 붙여넣기를 해서

나도  방문했다는 표식을 남기고 있다

 

고마움의 표시로 방문의 증표를 남기는 것이다

그 분도  글을  올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를 일부로 방문했으니까,

  물론  마이뷰를 톨해서  추천만 했을 수도 있지만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았는데   추천을 하러 일부로 마이뷰를  찾았다는 것에 대한  나의  고마움의  표시이다.  

 

이렇게 하면  다음에도  나를 다시  찾아 주는 지지자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까지 계속해서  저를 댓글이 없어도 

소리 없이  응원 해 주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른  블로그는  모르겠지만

저의 블로그에서는 댓글을  달지  않아도  됩니다.

조금 더 자유롭게  편안하게  오세요.

 

저는  댓글 눈치를  주지 않습니다.

안 주고  안 받아도  그것으로 만족을 합니다.

 

그러나  마음에  와 닿는 글이면  댓글도 꼭 부탁해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재미있는 글~
    그런 노하우가 있었군요.^^

    많이 추운 아침, 감기 조심하세요~

  2. 전 그냥 오시는분도 얼마 없기도하고;
    제가 하고싶은말을 재빨리 쓰는편이랍니다
    ㅎㅎㅎㅎ

  3. 최소한 댓글 단 만큼 답방을 해야죠.. 힘들더라도... 이웃과의 정을 나누는 거죠

  4. ㅎㅎ 댓글이 많이 달려있으면 좀 힘들긴 하죠 ㅋㅋ

  5. 저는 댓글을 달때 생각이 안나면 그냥 안답니다. 처음에는 억지로 달려고하니 너무 형식적으로 흘러가는 경우도 있고 억지로 쓸려니 스트레스도 되는것 같기도하구요.
    쓸말이 있으면 길게도 쓰지만 없으면 그냥 포스팅만 읽고 추천만 하고 가죠 ㅎㅎ
    저같은 경우 포스팅을 일주일에 한두번 하니 답방하시느라 힘드셨겠네요. 답방에 그리 연연하지 않으니 매일 답방안하셔도 되구요. 좋은 포스팅 읽은것만으로 만족합니다.^^

  6. 댓글을 달 시간적 여유가 있을땐 댓글도 올리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그냥
    넘어가도 괜찮을것 같아요. 그런데 어떤분들은 댓글만 빤히 쳐다보고 있어
    글쎄요 저는 좀 답답하다고 생각될때도 있답니다.
    그리고 추천은 하지 않으면서 쓸데없이 댓글만 죽을판 살판 올리시는
    분들도 이해하지 못하겠더군요.ㅎㅎ
    즐건 하루되세요.

  7. 사실 좀 찔려서 댓글 달아봅니다. 전 매일 방문하여 글은 끝까지 다 읽어보고는 추천만 하고 갑니다만,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한번은 댓글을 남겨야 겠기에.... 홧팅입니다.

  8. 조용히 가려다 그래도 댓글 남깁니다. 저는 아직 소통을 더 해야할 것 같아요 ^^

  9.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1.04 09:16 신고

    전 아직은 블로그에 댓글들이 많지 않아.. 서 댓글좀 많이 달고 싶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간만에 들려보았네요,,
    재미있는 글 잘 보구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11. 저의 허접한 집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거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군요~

  12. 댓글이 상당히 부답스럽긴 한데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하고 참 힘든 중노동(?)이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공지에 댓글을 달리 않아도 된다고 공지하고 있습니다만 제 자신부터가 잘 되지 않더군요^^ 좋은 글 잘보앗습니다.

추천을 해야지  클 수 있다 는 저의 포스팅에 

 

 반대의 의견을 콕 꼬집은 신랄한 글을  올리셨는데

 

그분의  말씀도  전혀  틀린것도 아니라서  제가  그대로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저를 뜨끔하게 만드는 글이기도 하고  

여러분에게도 경종을 울리고  생각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저번에 포스팅하신 글중에서 추천을 해야만 클수가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셨는데요.

현재 우리나라 블로그의 추천수는 믿음이 가지않아 일일이 검색해가면서 글을 보고있습니다.

안좋게 들리실지는 몰라도 현제 이 블로그에 추천받을 글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평균100이상을 넘기고 있습니다.

 

추천을 해줘야 받은사람이 와서 추천을 한다 ?

  •  

    잘못된 관행을 지적하지는 못할망정 많은 블로그들이 블로그의 방문자수나
    추천을 많이 받고 싶으면 이방법을 쓰라는 말도안되는 팁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블로그들의 슬픈현실입니다.

    하루 1명이 들어오는 블로그라도 그사람이 저에게 추천을 안해줬더라도
    글이 좋다면 전 추천을 하고 돌아옵니다.

    제일 중요한건 저에게 추천을 해주고 간분들 역시 저는 그분들 블로그에 방문을 합니다.
    허나 방문을 했지만 글이 안좋을경우 친한 이웃블로그라 하더라도 추천을 절대 주지않습니다.

    그런
    신념을 가지고 하니 정말 믿기지 않을정도로 많은 방문자수를 확보했습니다.
    잘못된 이런글들은 제발 자제해주세요...

  •  

    참고로 저는 현제 추천버튼이라는 가면을 쓰고있는 버튼들은 모두 때버린상태입니다.

    추천버튼이 아니라 블로그친구 만들기가 어울리겠군요.

    "내가 너 추천했으니, 너도 나의 블로그에 와서 추천해줘야지 안그래?"

    참 웃깁니다.

  •  

  • 좋은 글을 써도 모자를 판국에 자기의 관심사가 아닌 글을 읽고
    일일이 다 찾아다니면서 추천을 해주고 ...

    어떻게 보면 참으로 불쌍한 인간이라는 마음이 듭니다.

    블로거님 정말 궁금해서 질문 드리는건데요.

    1. 매일매일 반복되는 그런 생활이 지치지 않습니까 ?
    2. 자기의 관심사가 아닌 글도 이도저도 아닌 그런 글들을 추천을 해줬다는 이유 .
    이웃블로그라는 이유만으로 추천을 주는 행위.


    제가 한가지만 더 애기해주고 갈게요 꼭 새겨들으세요 부탁드립니다.

    -----------------------------------------------------------
    이런 방법으로 블로그를 유지하다가 나중에는 힘이 들어

    추천은 안하고 글만 썻을시 이 블로그의 방문자수는 10명이하로 떨어집니다.

    이건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무너진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힘이 들어도 이렇게 컸기때문에 현제의 방법을 안 쓸경우 이 블로그는 방문자 수가
    급속히 감소한다는 겁니다.

    • BlogIcon마음정리2009/10/14 18:05   답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마음에 새겨야 할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 부터 추천에 신경을  썼다고 생각을 하면 오산입니다.
    •  
    • "글만 좋으면  언제 인가는  나를  찾아 주겠지 "
    •  
    • 그런 생각으로 3개월정도까지  글만 잔득 올렸습니다.
      3개월넘어서 까지  추천도 안하고 글을 올렸지만
      제글이 별로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저를 찾아 오지 않았습니다.
    •  
    • 글만 좋으면 언제 인가는 찾아 온다고요 ? 
    •  
    • 그때가 언제인가요 ? 
    • 내가 죽고 나서 인가요

      그런데 추천후에는 추천이 있는 블로그를 찾는 기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베스트도 가끔씩떠고
      물론 지금은 베스트는 안 떠지만요

      그런 환상을 다음 뷰에서 심어주었습니다.
    •  
    • "당신도 열린편집자가 될 수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

    • 열린편집자한테  쓸데 없이 돈을 주면서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댓글과  추천을 하러 가는 것이
    •  힘들고 지치기도 합니다.
    • 몇 시간하는데 그러냐 ?  생각을 하지만
    •  
    • 하루에 4시간이상  어떤 때는   8시간이상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열린편집자는 그냥 되는게 아니랍니다.
    •  
    • 나도 열린편집자를 몇 달 해봤지만  그분들의  노고에 비하면  격려라고 주는  캐쉬는
    • 정말  적은 금액의  캐쉬 밖에  안 됩니다.
    •  

    • 그러나 소통을 하지 않으면 블로그는 오지 않는 것 같아요.


      사람들의 영혼을 들었다 놓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면
      정말 배꼽 빠지게 웃기는 글재주를 지닌  사람이 아니면
      추천으로라도 나를 알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 가슴 아프네요
    •  


    • 추천을 했기에 추천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나의 추천이 한명이라도 더보게 하는 힘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합니다.


    • 옳으신 말씀이고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점점 지쳐가는 것도 사실이고요
      지금 시스템이 그렇게 만들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활동 하시는 블로그가 네이버이시네요
      당연히 네이버는 대한민국 80%에 가까운 압도적인 검색으로 찾아 오게 되어 있는 우리나라검색 1위입니다.
    • 세계최고라는  구글도 네이버만큼은 어쩌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검색현실입니다.


    • 저도 다음블로그를 쓰지만 검색은 네이버를 씁니다.


      그러나 네이버의 블로그에 밀린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 까요?  .
      검색보다는 추천이라는 시스템으로 블로그를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네이버에 대적할 수 없는 다음 만의 자구책입니다

    •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는 좋은 말씀 감사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결과있기를 바랍니다.
      ^^
  •  

    베스트의 득과  독, 

    베스트의 노예가 되지 말라 ! 

     

     

    1.한번이라도  베스트 맛보게 되면 헤어 나기힘들다

     

    트래픽 폭탄이나 베스트가 되면 방문자수가 급증해서

    마치  파워 블로그가  되는 양 착각을 하게  만들어서  기분이  급 환희가 되고

    베스트가 없으면  급우울 모으가 된다.

     

    베스트가 되면  당신이 전혀 경험하지 못한  방문자 폭탄을 맞게 된다. 

    그때 부터 시작된다. 

     

    "어떻게 하면  방문자를 좀더 많이  늘릴 수 있을까?" 

     

    2.베스트를   맛보면  또  베스트하고 싶다

     

    황금펜이  바로  눈 앞인양 착각을 주면서

    "우리는  당신의  글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  착각을 하겠지만  잊지 마라! 

     

    스타는  블로그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에서 베스트를 주지 않으면 절대 스타가 될 수 없다 

     

    아무리 추천이 많이  있어도  베스트로 노출을 시켜 주지 않으면 

    방문자수는  절대 많이  늘어날 수 없다  

     

    그런 것을  얼마나 많이  확인했는지 헤아릴 수가 없다  

     

    베스트가 방문자 폭탄을 맞게 하는 것인데  

    그게 안 되면  방문자는 검색으로만으로 찾아 오게 하는 방법밖에 없다 

     

    과연 검색만으로  방문자 폭탄 맞을 블로그가 얼마나 될까?  

    네이버가 아니고는 다음에서 거의 힘들 다고 봐야 한다.

     

    "검색은 역시 네이버"라는  인식을 사람들이 바꾸지 않는 이상은  다음에서 검색폭탄은  그리 기대하기가 쉽지는 않다

     

     

     

    3. 베스트를 맛보면

    내가 원하는 글보다  대중들이 원하는 글을 쓰게 된다. 

    아니 다음 뷰에서 선택되기를 원하는   글을 쓰게 된다.  

     

    베스트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는 하는  사람에게  힘을 실어 주고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가능성을 엿보고 꿈을 키워 주는  효과를 준다. 

     

    "황금펜을 한번  꿈꿔볼까! 또 다시  베스트를  할 수 없을까? " 

    "나한테  베스트를 다음에서  관심 있는가 봐?"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낚인것이다

     

    처음 부터  당신 글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다

    다음에서 격려와 베스트의  마약같은  중독적인 맛을 보여 주는  것이다 

     

    정보성과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대중성이 있다면  운은 아니겠지만  

     

    솔직히 처음 부터  글을  잘 적을 수 없다 

     

    물론  이미  다른 곳에서  활동을 하시다가  오신분들이나  

    오래 전부터   글을 계속해서 써 오시던 분들은  예외이다.  

      

    영혼을 움직이는  능력이  있지  않거나 

    아주  재미있게  배꼽을 빼는 글을적는 재주가 아니면 

    단박에 관심을  끌 수 없다 

     

    아무리 그래도  베스트로  안 이끌어 주면  절대 클 수 없다 

     

    의문)

    글만 좋으면  

    과연  글만 좋으면  가능할까?  

     

    다음 뷰에서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포스팅을 4페이지 뒤로 빼거나 

    그래도  글만 좋으면  가능 할까 ?  

    천만에  어림도 없는  소리이다.  

     

    검색으로 대박 나는  글이 아니라면 거의  다른  블로그들이 볼 수가 없다  

     

    관심있는  글이거나  사람들이  필요한  글이거나 그런 글만 검색을 하게 된다. 

     

    스타는 우리 블로그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다

    추천 수  수백개되면  다음에서도  무시할 수도 없는  존재가 된다.

     

     

     

    다음 뷰는  인정에 연연하지 않는다

     

    그들은  기업이다

    그러니까 인정으로  다음 뷰를  운영하지 않는다

    그래서  처음에  키워 주는데 

    새로운 회원을  자꾸 유치 하기 위해서   오래  된  분들은   뒷전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러니까 인정으로 베스트를  줄 수는 없는 것이다

    물론  정보성이 좋은  글이 되어야 하는 기본이다.   

     

    그러나  언제 까지  참신 할 수  있으랴!  

    참신하지 않으면 외면  당하고  뒤로 밀려  난다

     

     

     

    베스트는  절대 공짜아니다

     

    베스트에  맛을 들이게 해서  더 좋은  글을  써라는 채찍질이다

     좋은  취지 이지만

     

    베스트에 중독이 되면서  베스트에서 멀어 지면  

    버림을  받았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어쩔 수  없는 심리적인 법칙이다.  

    잘 해 주다가  소홀하면  사랑이 식었다고 생각을 하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신규도  키워야 하기에   기존의  오래 된  블로그들은   밀어 낼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다.  

     

    그러나 그런 시스템은  스타와  신규만  남게 된다. 

     

    베스트를 받은 사람은 선택받은 자들이고 

    베스트의 가뭄에 허덕이는 자는  제풀에  지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당연한  이치이다.   

     

    그러다가  베스트에 연연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이 좋아서  글을 올리는 

    블로그로 체념을  하면서  글을 올릴것이다

     

     

    베스트에서 외면을  당해 보니  체념을  배우게 된다.

     

    베스트에서  자꾸 밀릴 때마다 

    체념을 배우게 된다.

     

    베스트가  계속 될 때는  몰랐다

    그러나  베스트에서  계속 외면 당하고 밀리게 되니  알게 된다.

     

    그렇게  좌절과  체념을 배우게 된다.  

     

    어쩌면 체념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교육현장 같은  느낌도 들었다  

     

    베스트에 끌려 가지 말고 베스트가  나를 따라  오도록 하라! 

     

    그럴려면   좋은  글과  좋은 정보, 그리고  나만의  전문성이 있는  글을 파고 들어야 한다.

    그래서  베스트가  나를  찾아 오도록 해야 한다.

     

    "나는  그동안 다음 뷰에서  원하는  글을  적을려고 노력하지는 않았나?" 하는

    자문을 해 본다.

     

     베스트가 된다.는 것은  그들이  원하는  어떤  규정에  맞기에   베스트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규정에 벗어나면  베스트는  물 건너간다.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처음에는  내가  원하는  호소력짙은   글을  올렸기에 베스트가  안 되어도 

     스스로  만족을 했다

     

     

    베스트를  하고 나서는  그게 아니었다

    내가  좋아서  글을 적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읽혀질 글들을  찾아 낼려고  베스트와  타협점을  찾을려고  하고 있는 

    나자신을  볼 수  있었다

     

    물론 베스트를 생각하면서 글을 쓰다보면   

    글이 매끄러워 지는 좋은 현상도 있어서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내가  좋아 하는  글이 아니라

    다음이  좋아하는  글을 적을려는   나 자신이  있었다

     

    나의 초심은 사라진 빈껍데기처럼 

      "다음 뷰가  원하는  내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의 블로그를  찾아 오게  하려면 

    나만의  색깔로  그들이  찾아 오게  하라! 

    그게 결국은 당신의 블로그를  키우는 힘이  될것이다

     

     많이 읽혀지는 글보다  잊혀지지 않는 감동을 주는  글 줘라 ! 

     

    많이 읽혀지는 글도 물론  좋다.

    그러나  나는 많이  읽혀지게 하는  재주는 없다

    그러나  몇 명이지만  그들의  마음을  흔드는  글을  적을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나는  가고  없어도  그들의 마음에  나의  글은  계속 살아서  그들의 삶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을 한다.

     

    그럴려면  진심을  담아서  글을 적자 ?  

    많이  읽혀질 글은 그날 관심집중을 받는 검색어를  포스팅하면  된다. 

     

    쉽게 읽혀지지만  또한  쉽게   잊혀진다. 

    그 글이  몇 일 뒤 다시  주목 받지는 않는다   

     

    그러나  잊혀지지 않는  글은   그들의  삶속에  녹아 계속 살아 있게 된다. 

     

    그런  글이  타인에게 희망을 주는  글이 된다.  

     

    블로그는 취미가 되어야지 직업이 될 때  피곤하다

     

    모든 직업이 마찬가지이지만  취미일 때는 아주  좋지만  직업이 되면 더이상  장난이 아니다

    추천도 해야 되고 , 댓글과  방문도 챙겨야 한다.

     

    물론 취미일 때는  재미있고 좋다

    하지만 직업으로 어떻게  연결을 할까? 생각을 한다면 

    그때 부터는  더이상  취미가 아니다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블로그 전쟁터가  된다.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일은 일이다

    더이상 취미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이글을 적을까 ? 말까 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러다 완전히  찍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나는 찍혀도 포스팅은 계속 할겁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게  포스팅밖에 없습니다.

     

    내가  찍혀 이곳에 없어도  다른 블로그에서 포스팅은 계속 될겁니다.

     

    나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저의 경험담을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보다  저 보다는  나은 블로그 생활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추천에  지치고 댓글에  지칠 수도 있습니다.

    저의 블로그에서는  추천을 해 주시고 방문만 해 주세요.

    댓글은 바라지 않습니다.

    댓글의  고충을 충분히 알기 때문입니다.

     

    마음으로는 이미  다 댓글을 달아 주시고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신것 

    다  알고 있습니다. 

     

    시스템이  추천과 댓글를 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하다보니까 

    이미 오래  되신분들중에   지치신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포스팅이  지치는 것이 아니라 소통이라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글이면 댓글을  남기세요.

    의무적으로  댓글을   달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댓글의 고충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추천과  방문은 잊지  않고  하겠지만 

    댓글은  일일이  하지  못함을

    이해를 해 주세요.

     

    요즈음은 댓글에  몇 시간씩 투자해서 지치다보니 

    댓글을  안 달아도  이해를 합니다.

    오히려  고마울때도  있습니다.

     

    댓글생활  몇개월 해 보세요.

    "문득 내가  왜    이러고 있나?" 하는  회의감도 들 때도 생깁니다. 

      

     

    제가 일일이 댓글을  달지 않아도   양해를 바랍니다.

    지금 까지는  거의 댓글을  달았는데  그러다보니까 시간이  4시간은  기본으로  훌쩍 지나 가더군요

     

    아마도   사회생활을  하시거나  그런 분들은  너무  추천에 얽매이면 사회생활에 지장이 생기고  힘들 것 같아요.

     

     

     

    열린편집자 생활 8개월 지칩니다.

    노력만큼 결과만큼 나오지 않는 시스템에 지칩니다. 

     

    이글을 베스트가  되지  않아도  위로를 받고 싶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역시 무엇이든 즐길줄 알아야 오래동안 지속할수 있는것 같아요..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그냥 꾸준하게 쌓아 올리다보면 나중엔 좋은 블로그가 되어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하지만 역시 꾸준히가 좀 힘들죠.. ㅎㅎ

      • 쉬우면 누구나 다 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쉽지 않기에 아무나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
        즐기면서 재미있게 블로그를 하세요.

        그게 오래 가고 재미이제 즐기는 방법중에 하나일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

    3. 요즘 마음정리님꼐서 큰 딜레마에 빠지신 듯 보이네요.
      중요한건 마음정리님 닉네임처럼 마음이 아닐까요?
      힘내세요.
      마음정리님을 진심을 다해 응원해주는 많은 이웃들이 계시지 않습니까? ^^

      • 이러고 나면 훌훌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베스트를 꿈꾸는 많은 분들이 베스트의 허황된 꿈을 꾸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글을 올렸습니다.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는 글 같아서 오히려 더 좋은 것 같아요.
        ^^
        저는 경험을 했지만 앞으로 경험을 하지 못한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행복하세요.
        ^^

    4. 전 타국에서 한국말로 수다떨일이 없어서 대신 댓글 잘 달고 다녀요.
      근데 블로그 하다보니 어던 댓글은 내가 쓴 내용과 어울리지 않는 댓글... 이분은 내글을 안 읽으셨구나..하는게 글쓴 사람으로선 알수 있잔아요.
      추천을 위해 추천을 한다면 그처럼 힘든 노동이 없으리란 생각이 드네요.^^
      다음뷰도 믹시처럼 추천 가능횟수를 늘려서 잘된글은 세번, 중간은 두번, 그럭 저럭은 한번, 관심 없는 글은 패스.. 이랬으면 좋겠네요.^^

      • 댓글 다는 것도 보통 힘든 일이 아닙니다.
        ^^
        글을 다 읽을 수도 없는 경우도 있고 그래요
        그래도 마음은 항상 찬찬히 읽어 보려고 하지만

        그게 쉽지는 않는 것 같아요.
        ^^
        시간이 허락지 않는 것 같아요.
        지금은 시스템에서는 추천과 댓글을 많이 하러가야 하니까요 ^^
        늘 관심가져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5. 처음 댓글 쓰신분의 글에서 많은 공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감정님의 글도 이해가 갑니다.
      벌써 3년 째 다음블로그를 하는데....
      많은 생각들이 떠오르는군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 그럼요 저도 그분 이야기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좀 안 맞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네이버와 다음 시스템이 다르니까요 ^^

        훌훌털기 위해서 글을 포스팅했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6. 추천을 방문자 개념으로 보면 소개하신글이 이해가 가지만 소통의 개념으로 보면 약간 다르지 않을까요? 찾아보면 다음뷰에 연연하지 않아도 많은 트래픽을 얻을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음은 인터넷세상의 일개 한점일뿐이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 서로 생각의 차이인거죠.
        ^^
        그러려니 합니다.
        틀린 말씀도 아니지만 현실적인 부분과 다음에서의 시스템을 조금 달리하시는 말씀인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7. 매번 올리신글 잘읽고갑니다..
      오늘 행복하시구요..^^

    8. 상처가 많이 되셨겠네요...

      하지만 정말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요사이 블로그 자체가 너무 거품이라고 생각될 때가 많거든요

      그래도 힘내시고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릴께요

      화이팅!!

      • 틀린 말씀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화가 나기보다는 현실적인 부분에서 약간의 견해 차이인것 같아요.

        이제는 조금 더 편안하게 글을 올릴려고요 ^^
        그래서 훌훌털려고 마무리 하는 의미에서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9. 꾹꾹 눌러있던것이 폭발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구태의연한 언론들보다는 역시 전 블로그가 더 신임이 갑니다^^

      • ^^베스트에 너무 욕심 부리지 말라고
        저의 경험담을 실어 봤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의 신랄한 글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

        다음 뷰에서 원하는 글을 쓸것인가 ?
        초심을 지킬 것인가?

        그게 과제인것 같아요.
        ^^
        행복하세요.

    10. 이야~~~ 감정정리님글을 보고 있자니 감탄밖에 안나오네요! 마치 여태까지 참아온 사람같은 느낌이랄까...
      정말 베스트에 한번되면 프로 블로그된마냥 착각에 빠지고 어떻게 사람들을 끌어모을까 그런생각 밖에 안드는것 같아요.... 여러가지로 공감가는 이야기가 많아서 집중해서 읽게 되는것 같습니다!
      오늘하루 좋은글 잘보고 가요!

      • 부디 저처럼 ^^베스트에 연연하지 않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제는 홀연히 벗어나야 할 것 같아요.
        ^^

        훌훌털려고 글을 올려봅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kensaku.tistory.com BlogIcon 켄사쿠 2009.10.15 20:40 신고

        그래도 베스트를 한번 맛본 사람이라면 그 마약에서 쉽게 벗어 날수 없는것 같아요...저또한 "베스트에 또 되지 않을까?" 이런생각을 종종 하게 되는것 같아요..ㅠㅠ

      • 이제는 벗어나야 합니다.
        저 보세요.
        버림 받았잖아요 ^^

        베스트로 그동안 켄사쿠님을 조종했던 겁니다.
        다음 뷰가 원하는 글을 적을 것인가 아니면
        켄사쿠님이 정말 좋아서 적는 글을 할 것인지 그게 과제입니다.

        베스트따라 가면 안 되요
        베스트가 따라 오도록 해야 합니다.

    11. 글이 좀 길어 보여서 1. 다른 분의 글 - 추천에 관한 글 충분히 공감이 되네요

      저도 믹시업 추천을 눌러 주신분들이 과연 저의 재미 없는 글을 끝까지 보셨을까

      하는 생각이 스스로도 , ,

      그리고 생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진정 자기가 필요한 정보 취하고 그러느 와중에

      블로깅 추천에 그닥 매달리실 의미가 있는지도, 시간이 돼실른지, ,

      • 글쎄요 글이 좋으면 그 글이 내가 원하는 정보를 주는 글이면 당연히 보겠죠.

        검색을 통해서 보는 것이 정말 원하는 글입니다.
        정말 찾고 싶은 글은 검색으로 찾게 되어 있습니다.

        직업이 있는 사람은 취미로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처음 부터 끝까지 글을 읽기는 힘들 겁니다.

        쉬운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솔직히 처음 부터 끝까지 다 읽을 시간이 없습니다.

        죄송하지만 찾아 뵈어야 할 분들이 너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너무 미련을 두지 말고 취미로 즐겨보세요.

        행복하세요.

    12. 많은 공감을 하고 갑니다.^^
      초심과 소통!
      행복한 블로그 생활의 가장 중요한 근간이 아닐까 합니다.

    13. 이럴때엔 그저 자기자신을 믿고 가는 겁니다.
      내가 진심이라면 그걸로 된다고 보는것이지요.
      내 진심이 다른사람도 변화시킬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마음정리님 힘내시고,
      책도 베스트셀러가 꼭 좋은 책이 아니잖아요?
      베스트셀러가 되는 블로그보다 롱런하는 블로그로 이끌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
        잠시 반짝하는 블로그가 아니라 오래 기억되는 블로그가 되라는 말씀감사합니다.

        오래 하다보니까 사람들이 알아주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14. 모든 기능이 그렇듯이 과하면 해가 될 수도 있는 법입니다. 그렇다고 그 기능이 잘못되었다고 단언해선 안되겠지요. 블로그에서 '추천'이라는 제도는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읽고 좋은 글은 언제나 추천을 하게 됩니다. 다른 분들도 보시라는 뜻이죠. 다만, 추천마저 조작된다면 거기에 휘둘려서도 안되겠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추천이 조작이 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추천도 노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방문을 하지 않으면 그것은 좀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추천을 하고 방문했으면 그것으로도 그 분에게 힘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15. ㅎㅎ 어렵네요.. 뭐 저는 그냥 취미로 시작해서 추천에 많은 신경을 쓰는건 아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래도 조금 집착하는 것 같기도 해요..

      • 저 처럼 확 집착하다가 ^^이제는 집착에서 탈피를 해 보세요.
        오히려 이제는 별로 집착을 하지 않게 되네요

        한번은 겪어야 하는 과정입니다.
        ^^
        그러다보면 조금 더 편안하게 블로그를 즐기수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 금요일되세요.
        ^^

    16. 저는 제맘대로 발행하고 자기 맘가는대로 방문하고 잘알고 지내는 지인들에게 가서 댓글쓰고
      우연히 찾게된 좋은블로그 찾으면 rss등록하고 그러는데요...
      나의 의견과 반대의 길을 가는 남의 말이나 댓글들 그런것도 연예인들이 겪는 악플이랑 비슷하게도
      신경이 쓰이고 맘아프고 그런것 같더군요....글 잘보구 갑니다..

      • 너무 연연하지 말고 ^^포스팅하세요.
        그게 잘 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

    17. 한 두달 블로그하면서 글쓰는 재미가 들려가던 찰나였습니다.
      와우- 저도 모르게 베스트가 되려면 무슨 글을 써야할까,,,는 고민이 시작되려했는데-

      이 글 읽고나니 정신이 차려지네요ㅋㅋ

      글 잘읽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한 한주 되세요.
        쉬운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

    18. 음....블로그를 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배움을 얻어가는 데 목적을 둔다면 그닥 신경아써도 될 듯......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네요
        그리고 다른 분이 보고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19. 이것은 당신이 찾아내는 오랫동안 통해 읽어 보시면 가장 특별한 블로그와 포럼입니다. 당신은 거의 주제에 대한 전자책을 작성으로 여기 내에서 데이터의 양은, 놀랍습니다.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이 피사체가 추가로 완벽하게 파악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것입니다. 우수 제품, 좋은 작품을 계속하세요!

    20. 대단해 정보는 여기에 나열 받았습니다. 또의 교육에서이 양식에 초점을 더한 당신의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그것을 발견 하나님께 감사하게 1 주일 동안이 문제에 관한 통해 찾고 있었어. 나는 이걸 읽는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했습니다.

    21. 당신은 좋은 블로그를 기부했습니다. 사실 사람이 당신의 주위에 훌륭한 내용의이 종류를주는 감사와 관련하여 주장을해야합니다. 그 하나는 확실히 더 똑똑해 기사입니다. 감사는이 웹사이트를 통해 중요한 볼거리를 제공하기위한.

    베스트에  올랐다가  내려  지기를  여러 번 되었다

    안타까운 것은  화면 캡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상담원과의  대화내용이  다음 뷰의 추천, 조회수,

    그런 것에 도움이 많이  될것이다

     

    그래서  증인들은  있지만  증거를 보여 줄 수 없어서  어찌 할 수가  없었다

     

    내가 왜 다른 카테고리를 제쳐두고

    연애 카테고리에  포스팅을  올리는가 ? 

     

    추천수 100개 가까이  되어도   죽어라고 베스트를  안주는데 

    나도 어찌 할  도리가 없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많이  보는 연애 카테고리에  올릴 수밖에  없다 

    그렇게 해서 라도  사람들에게 많이  보여  지는 것이  우선이다. 

    나는  처절한  선택을  한 것이다

     

    기록을 보면 알겠지만

    전에부터  연애카테고리에  글을 많이  올렸고  나의 오랜 터전이기도 했다

     

    사실 나의  글은 카테고리가  있을 수 없다 

    자기 계발이나  인생처세라는  그런  카테고리가  없다

     

    일상사 다반사에도   뭔가  어색하고  어떤 카테고리에도   어색한  포스팅이다. 

     

    내 글이  반응이   나쁜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죽어라고  베스트도  안 된다.

    그렇게  막힌것이  몇 달 되었다

     

    상담원과  전화내용

     나#

    "몇 달전부터  베스트가  아예 안 되고  되어도 거짓말처럼  베스트가  사라져요 " 

     상담원#

    "죄송하지만 , 기록에는  베스트가  된  조회 기록이 없습니다. 

    도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나#

    "그러면 혹시  베스트가  안 되도록  막아 둔것은  없습니까? 

    너무  답답해서 그럽니다. "

    상담원#

    "절대 그런 일은 없습니다. 확인해 보니  그런 부분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나#

    "그러면  제 글을 읽어 보고 왜 안 되는지  글을 보고  분석을  해 주세요."

     

    상담원 

    "고객님의 글은 너무도  좋은 훌륭하고  글입니다.신경을  더 쓰겠습니다. "

     

     훌륭하고 좋은 글이면 베스트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 

    교육적인 립서비스인가 ?  

     

    그래도  역시 베스트가  안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결과이다.  

     

    그렇다면  내 글이  베스트가 될 수 없으면  

    사람들이 많이  보는  연예 카테고리에라도  올려서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게 하는  수밖에는  없다는  결론을 가지고 

    포스팅을 하고 있다  

     

     

     

    그리고  베스트가 되어도   캡처를  안해서  증거 자료를 보여 줄 수 없지만

    올라 간것도  베스트가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나  스스로 별의 별 자문을  다 해본다.

     

    1.내가  글 쓰는 실력이 많이  딸려서  그런 것인가 ?

     

    그래도  몇 달 계속 쓰니까  전 보다는  더 나아 진것일텐데

    요즈음 들어서  더 베스트가  되지  못한다.

     

    책을 한권 내었다.

    객관적으로 볼 때

    문학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나름대로  글을 쓰는 재주는  좀 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2.포스트 제목이나 내용이  너무  고리 타분 해서  그럴까? 

     

    꼭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여러분생각은 어떠합니까?

     

    8개월동안  어떻게 하면  제목으로 좀더  사람을  끌어  들일 수 있을까? 

    연구를 했는데  아직 까지  많이  부족한 것인가 ?  

     

    현실속에서 우리가  직접 겪고 있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글을  읽으면  바로  도움이 되는 글을  다루고 있다

      

    3.그러면  추천수가 많이 없는가 ? 

     

    그건 아니다

    추천수는 베스트가  아니어도  꾸준히  찾아 주시분이   계시고

    나도  몇 시간씩 투자를 해서  찾아 뵙는다

     

    그러면 추천수하고 베스트는 상관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굳이 눈이  아프게  허리 아프게   추천과  댓글을  남기는 것도  귀찮아 진다.

    의욕이   많이  상실된다.

     

     

    나와  상담원의 대화를  조금  옮겨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 

    "추천수도  100건 가까이 되는데  그런  글이  베스트가 안 되면 추천수하고는관련이  없나요 ?"  

    상담원#

    "네 고객님 추천수하고  상관없습니다. "

     

    나#

    "그렇다면 어떤 글이   베스트가 되어야 하나요 ? 

    열린편집자는 왜 있는 건가요?저한테  열린 편집자 다 덤비고 추천해도  상관없는  건가요 ? "

    상담원#

    "참고는  하지만 추천수가  많다고  베스트는 되지 않습니다. "

     

    그렇다면  그동안  하루에  수 많은 추천과  댓글은 다 뭐란 말인가 ?  

    힘이 빠지고 허탈하고  댓글도  추천도  하기  싫어졌다

     다음에서  상금까지  주면서 까지 열린편집자를  격려하는  의미는  다 

    활성화를 위해서이다.  

     

    나#

    "저는 왜 베스트가  되지  않는 거죠."

    상담원# 

    "베스트는 열린편집자분들이  추천하는 것에 많은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나#

    "열린편집자 분들이  저의 글을  다 추천했습니다. 

    그런데 왜 베스트가  되지  못합니까? "

    상담원#

    "열린편집자분들이  추천을  참고로하지만  추천 수가 많다고 해서 베스트가 되지 않습니다. "

     

    나#

    "그렇다면 열린편집자가  무슨  소용 있는 거죠."

     

    상담원#

    "죄송합니다.추천수, 조회수,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 해서 프로그램이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

     

    나#

    "베스트수가  정해져 있는 건가요 ? "

     상담원#

    "카테고리마다  숫자가  정해져있습니다."

     

    나#

    "추천수도 없고, 조회수도 없는데 베스트가 되는 것은 무슨 경우 이죠.! 

    상담원#

    "글쎄요."

     

    나#

    "캡처를 해서  어떤 분이  올렸는데  조회수도 없고 , 추천수도 없는데 다음 메인에  올랐더군요, 저는 광고를 안 달았는데

    혹시  제 블로그에  다음에서 광고수익을 얻을 수 없어서 그런 것인가요 ? " 

     상담원

    "광고하고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

     

     나#

    "신규블로그를 키우는 것은  좋습니다. 제가 열린편집자로서 활동을 하고 있고 추천을 하러 가다보면 기존에  오랫동안 다음에  충성하고 다음 뷰를 키워 준 분들은  베스트에  다 밀려 가고  그러면  의욕이 나서  활동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신규도  조금 있으면  찬밥 될텐데 

    우리랑 같은  신세가 되면  어떻게 합니까? "

     

    상담원#

    "오래 되신분들이라고  가산점을 더 주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기회를 균등하게  줄려고 그럽니다. "

     

    나#

    "오래 된 블로그와  이제  시작하는  블로그와  똑같이 대우를 하는 것이 과연 평등일까요 ?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블로그는  기회를 주지만  오래 된  블로그 분들은 정해진 베스트  수에  밥그릇수에  밀려 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게  과연 평등이라  할 수 있을까요? "

     

    상당원#

    "죄송합니다.고객님의 소중한  의견 참고하겠습니다. "

     

    나#

    "꼭 좀 제안합니다. 평등이 무조건 똑같이  대해 주는 것이  평등이아닙니다.

    다음 뷰를  키우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활동하는  분들   다 빠지면  다음 뷰는 정말 썰렁합니다. 오래  되신분들도  힘을 좀 낼 수 있도록  꼭 좀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

    상담원#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 건의 할 수 있도록  참조 하겠습니다. "

      

     나#

    "추천블로그가 된  것은  감사합니다. 그러나  저는 황금펜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베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다음 뷰를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꿈꾸는 것이  황금펜이 아닙니까? 

    그런 기회를 제발 박탈하지 말아주세요.부탁입니다." 

     

    상담원#

    "죄송합니다. 저희는 절대 일부로 베스트를 막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나#

    "제가 떼를 쓰는 것이 아니라  정말 냉정하게  판단을 해서  베스트를 선정해 주세요. 

    추천수 100건 가까이 되고 조회수 1000건 이상 넘으면  

    적어도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도움이 되는 글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저만의 착각 인가요?  

    열린편집자 생활 8개월만에 베스트를 보는  눈은 어느 정도있다고  자부했습니다. 

     

    그런  글은 베스트가  되어도  손색이 없지  않겠습니까? "

     

    상담원#

    "죄송합니다. 조금 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

     

    나#

    "수고가 많습니다. 이렇게 들어  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십니다.

    나 처럼  답답해서 전화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 것 잘 압니다.

    그러나  너무  답답해서  그럽니다. 

    베스트가  몇 번이나 되었지만  베스트꼬리표가  사라 지면  

    베스트 가지고  장난 치는 것 같아서  전화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몇 번이나 그런  경우가 있는데  가만히 넘어가면  너무  자신의 글에 관심없고 무 책임한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상담원#

    "죄송합니다. 기록에는  베스트가  올라간 기록이 없습니다. "

     

    나# 

    "끝까지 들어  주셨어 감사합니다. "

     

    상담원#

    "네, 조금 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상담원000였습니다.행복한 하루되십시오."  

     

     

    그후로도  베스트는 여전히  나하고  인연이  멀고 

    조회수와  추천수가  아무리 많아도  관심밖이었고 

    외부에서 찾아 오시는  분들이 더 많이 있다 

       

     

     

    더보기

     

    나는 황금펜의  꿈을 꿀 수 없다는 사실이  가슴 아프다

    베스트도 내려  버리고  앞으로  베스트를  주지 않으면 

    다음 뷰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라도  도전을  해 보고 꿈을  꾸는   황금펜은

    영원히 내것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한 가지 결론은   내가  다음 뷰에  잘못 보였다는  결론밖에 없는 것 같다

     

    혹시  이 글때문에  오히려  더  안 좋은  것으로  시선으로  찍힐 수도 있을지 

    걱정된다. 

    그래서  몇 일전에 글을  작성하고 

    그리고  전화상으로  상담하면서  하도 

     

    나#

    "하도  베스트가  안  나와서 포스팅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화를 한번 더 해 보고  올릴려고요"

    상담원#

    "죄송합니다. 프로그램에서 문제점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나#(속으로 '그렇다면 내글은  뭔가 많이  부족하다는 말이네')

    그렇다면  내글은  전혀  아니라는 말이네요 ,

     

    그렇다면 나는  대중성있는 글만 올려야 하는 건가 ?  

    하는  자괴감 까지 들었다 

     

    그러나  나는 많은   방문자의 유입이  목적이 아니었다

    내가  베스트를  원하는 것은  내 글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  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이다.  

     

    누구인들 자신의 글이  소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나도 마찬가지로 그래서  나의 한계가 이것밖에 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나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적어 본다.  

     

     

     

     

    추천을  하다보면  기존에  오래  되신분들이  거의 다 베스트가  없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래도  되는 분들은  다 되지만  안 되는 분들은  죽어라고  안 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다음 뷰에  쓴 소리를 하신분들

    베스트에서  내려  지신분들은  꼭 한마디 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그 와중에서  험한 말이  오가는  분도  있는지 

    그런  분들은  죽어라고  베스트가  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요즈음  녹취도 된다고 했다

    나는  욕도  할줄도  모르는 사람이고   그리고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자부를 한다. 녹취를 들려 줘도  나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로 조근조근하게  대화를 했을 때 자부한다.

     

     

    그런데도  프로그램에  이상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연락은  주지  않는다  

     

    몇 번을 연락을 준다고  상담을 받는 사람도  3번의  기록이 있다고 하는데도

     

    나한테  연락이  없다

     

     

    전에는  그래도  메인에  10번 이상  올라 갔다

    그리고  베스트도  다음과  티스토리에서  10번정도 해서

    70번은  베스트가  되었다

     

    그러면  어느 정도는  베스트의 흐름도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모든 것이  착각 이었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래서  혼란스럽다

    대중이  공감할 수 없는  글이면  그렇다고 쳐도

    지금  베스트가  되지 않아도  조회수 100건 정도는 되고  

     연애카테고리에서  1000회 정도는  보는 것으로  나오는데

     

    그렇다면  어느 정도 사람들이 관심거리는 된다고 볼 수 있는데도 

    베스트는 죽어라고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베스트이다. 

     

     

     

    답답하다

    베스트가  꼭 목적은 아니지만

    의욕 상실은 어쩔 수 없다

     

    황금펜이라는 목표가  사라지게 되었다는 가슴시림은  어쩔 수 없이  찾아 온다.

     

    베스트가  되지 않아도 하루에  10000명 가까운 방문자 분이   꾸준히 오고 있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유용한  글이  꽤 있다고  봐 진다.

    객관적 수치로 볼 때는  도움이 되는 글이라고 생각을 한다.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2009년 10월 11일 일요일

    주말이라서 조금 더 많았던 것 같다

     

    "저의 블로그를 꾸준히 찾아 주시는 방문자분들한테는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아낌 없는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꼭 행복하세요. ^^"

     

    주말빼고  열심히  포스팅을 했고  정말 생활속에서 겪고 있는  심리와

    자기계발과  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발굴 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부족하지만  나는  뭐가  부족한지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이  계속 같은  일을 하다보면  자신은  잘 모르고 지나 칠 수도 있습니다.

     

    비밀 댓글로  부족한 점을  좀 짚어  주시겠습니까?

    그러면  더 나은  포스팅으로  여러분을  찾아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베스트가 되지 않아도  저를 찾아 주시는 방문자분들때문에 글을 계속해서  올리게됩니다. 

     

    그 분들이 저의 힘이고 제가 글을적게 되는  이유가 될 수도 있는데 

    더 좋은 글로 다가 가고 싶은데  그럴 수 있도록 조언좀 해 주세요. 

     

    몇 번을 망설이다. 가  올립니다. 

    더 안 좋은  불이익이  주어 지는 것 아닌가 ?  

    쓴소리를 해서  베스트 안 되는 블로그많이  봤다 

     

     베스트는  죽어라고 안 되는데,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심적으로 너무  힘들 것 같다.  

     

    언제 인가는 터질것 지금  터지나 나중에 터지나  똑같은 결과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여러분 추천 많이  해 주세요. 

    추천수가 많으면 다음뷰에서도  뭔가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네요  

    힘을 주세요.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도 9개월 운영하면서 나름 베스트 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안되네요^^;;;;;;;;;;ㅋㅋ 마음정리님은 자격이 충분히 되시는 것 같은데 왜 그럴까요..
      알다가도 모를 베스트네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베스트는 제가 날고 기어도 힘들 것 같아요.
        지금 이런 시스템으로는요

        한번 잘못 보이면 절대 될 수 없는 것 같아요.

        베스트에 대한 미련은 접고는 글을 보러 오시면 분을 위해서 즐기면서 글을 올려보세요.
        ^^저처럼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전 얼마 되지 않은 초보이지만, 결국 베스트는 로또다 이런식이러군요.;
      운좋으면 되고 운없으면 안되는...;
      그래도 베스트가 되지 않더라도 님의 글 많은 분이 보고 있으니 괘념치 마세요~

      • 감사합니다.
        좋은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응원 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 행복 하세요.
        힘을 내어 볼께요 ^^

    4. 언젠가는 베스트에 올라 가실 겁니다 ^^
      좋은 글 쭈욱 올려 주세요 ~~

      • 감사합니다.
        베스트가 아니어도 저를 찾아 주시는 분들때문에 글을 계속 해서 올리게 리게 됩니다.
        ^^
        용기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다음 베스트에 대해서 전부터 말이 많더군요 @@;
      저도 상담히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모든 블로그를 폭파시키고, 다시금 블로그를 하는 입장에서 너무나 가슴깊이 와닿내요;
      국내 대형 업체(?)의 비리가 옛말도 아니고, 후...차라리 까놓고 말이라도 햇으면 시원하겟내요;
      힘내세요 ^^; 홧팅!

      • 차라리 공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그렇게 궁금함을 느끼는데
        죄송하다는 말로만으로는 너무
        블로그들이 의문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6. 정말 열심히 글 적고 탄탄한 팬층도 가지고 계신듯 한데 상심이 크시겠어요

      글을 송고하면 으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다음에서는 사람들이 주로 보는 연애, 연예뉴스 등으로 치중하는 경향이 많은거 같은데요
      그런 글 외에도 교육, 성공, 심리에 관한 글들도 꼭 핑요하죠
      달고 화려한 맛만 쫓다면 사람도 사회도 황폐화되기 마련인데 걱정 살포시 됩니다

      앞으로 좋은 글 꾸준하게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좋은글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은거 기억해주세요^^

      • 위기가 오니까 저를을 염려해 주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정말 힘이됩니다.
        베스트때문에 글을 올리는 것은 아니지만
        용기와 희망, 변화, 사람의 마음을 좀더 뛰게 하는 글들이
        보아 졌으면 하는 욕심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좋으신 말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안녕하세요 감정처리님. 다음에다 글을 송고하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를 해볼게요. 다음은 추천수와는 관계없이 베스트에 올립니다. 그러다 추천수가 늘어 나는 경우도 있고요. 아닌경우는 추천수는 저조하지만, 그들이 생각하기에 이슈가 될만한 글일 경우에는 베스트에 올립니다. 제가 베스트에 뽑힌 글들을 종합해 보면 그렇습니다. 아무리 추천수가 높다고 해서 다 베스트에 오르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추천수가 높으면 사람들이 많이 볼 확률은 있지만, 베스트에 오른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에는 밤 낮으오 조를 나누어서 보내는 글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글 중에서 괜찮은 글을 골라내어서 베스트로 보낸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 다음 메인에 올려진 글들은 다음 메인에 많이 올라 갈 수록 가산점수가 더해져서 더 많이 올라간다는 확율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베스트에는 별로 연연해 하지 않지만, 추천수가 별로 없는 글을 베스트로 올려 놓으신걸 보면 때로는 민망하기도 합니다. 당연히 감정처리님 글은 베스트가 남음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 프로그램이 일일이 알아서 처리한다고 합니다.
        사람은 개입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뭔가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추천수 이야기로 무마하고
        조회수로 돌리고
        열린편집자를 들먹이면서 사람들에게 양해와 체념을 시키 고는 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추천수도, 조회수도 , 열린편집자도 다 덤벼도 안 되는 것은 왜 안 되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답답하죠.

        아무튼 당분간은 좀 마음잡고 글을 올릴 수 있지 않겠어요.

        격려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10.14 09:56 신고

        그렇군요. 한국에 계신 어느 블로그님이 직접 다음 관계자분과 통화를 했다고 하던데요. 그분 말로는 일일이 다 읽는다고 하던데요. 그것이 사실이 아니였군요.

    8. 이긍, 항상 좋은 글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해주시는데...
      곧 알아주시지 않을까 싶어요! 아자 아자 파이팅!

      • 용기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
        힘을 내어서 당분간은 글을 올릴려고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상담원과의 통화내용을 보니.. 제가 하고 싶은 말들을 다 해주셨네요.. ㅎㅎ
      알다가도 모를 일이구만요... 추천수, 조회수가 저렇게 많은데..
      추천수와 베스트로 뽑히는게 상관이 없다는 것도 그렇구요..
      똑 떨어지는 답을 안주는 다음이 좋아 보이지만은 않은걸요.. ^^;;

      • ^^상담원하고 대화를 할 필요가 없는 부분도 확실히 좀 줄었으면 좋겠네요
        전화하면 마이너스가 되는 것 같아요.
        ^^
        이 글보고전화를 안해서 다음에게 잘못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10. Favicon of http://dmachine.tistory.com BlogIcon -_- 2009.10.14 09:41 신고

      와, 엄청난 댓글들~ 역시 각인님이시군요~
      흠.. 저도 서비스운영회사에 있지만, 내부규칙이라는 것은 딱히 없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시스템은 있지만, 운영자맘이랍니다. ^^;;
      운영자가 필받은 날 공감가는 글들이 대부분 베스트가 되지 않을까요?

      • 그 필받는 날이 왜 나한테는 안오는 것인지 ^^
        그러니까 이렇게 나 한테 이런 쓴소리 듣는 거잖아요

        어서 운영자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 한 하루되세요.
        ^^

    11. 조금만 계시면 베스트에 올라가실 듯 하네요

      저같은 사람은 그저 글 올리고 다음뷰에는 그저 안보내면

      서운한듯 하여 보내는 것뿐인데요 뭐,^^

      • 베스트에 대한 욕심은 버리고 올리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
        하다보면 알아주는 사람도 많이 생길겁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12. 저도 초기에는 베스트가 자주 되었었는데.. 요즘은 거의 그런일이 없더라구요.
      몇일전에는 메인에 1시간 정도 올라가더니 바로 내려지고,
      이젠 거의 포기하고 그냥 송고만 하는정도..ㅎㅎ
      다음뷰 시스템은 좋은글을 찾는것이 아니라 편집자들의 입맛에 맞는 그런글을 찾는것 같더라구요.
      또 암암리에 유명블로거들에게 주는 특혜나 그런게 존재 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붙잡아 두기위해 베스트 자리는 절대 양보되지 않을것 같내요..ㅎㅎ

      • 조금 그런 면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어떻게 하겠어요.
        악법도 법인것을요

        여기서 정했으면 당분간은 그렇게 따라야 하는 것을요

        힘내세요.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13. 제가 보기에는 어떤 정보가 객관적으로 입증된 포스팅이 자주 올라가는것같더군요 마음정리님은 안그러실줄알았는데 은근 다음베스트에 신경쓰고계셨군요 ㅎㅎ 마음정리님은 이미 제 다음 베스트에요^^

      • ^^ 이렇게 글을 올리면 아무래도 마음에 미련이 사라지고
        체념이 될것 같아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격려를 해 주시니까 고맙습니다.

        저를 찾는 분들때문에 이제 글을 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
        ^^
        행복하세요.

        이 난리를 피웠는데 ^^
        베스트를 앞으로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겠죠.
        ^^

    14. 2009.10.15 15:01

      비밀댓글입니다

      • 앞으로는 베스트에 대한 집착은 하지 않을까 싶네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5. 추천100이 넘어도 베스트가 않되는거군요...저는 그정도면 되겠구나 했는데말이죠..
      멋지신 제가 또 추천드리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추천수에 연연하지 말고 ^^즐기면서 글을 올리세요.
        ^^

    16. 아, 이런 노력이 숨어 있었군요
      방문자수가 50명만 넘어도 행복한 저에게는 다른 나라 얘기처럼 느껴집니다
      그래도 글을 쓰다보면 다른 사람이 나를 봐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건 당연한 것 같아요

      이전에 감정정리님이 제 블로그에 달아주신 댓글의 내용과 이 글의 내용이 오버랩 됩니다

      • 감사합니다.
        ^^너무 베스트에 연연하지 말고 편안하게 즐기는 블로그가 되세요.
        행복한 휴일되세요.
        ^^

    17. 2009.10.18 23:36

      비밀댓글입니다

      • 서로가 소통을 해야지 추천도 가능하답니다.
        물론 오래 동안 활동을 해도 가능 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

      • 2009.10.19 23:07

        비밀댓글입니다

    18. 2009.10.20 06:14

      비밀댓글입니다

      • 저한테 답글 다시는 분은 ^^비슷한 캐릭명이 잘없습니다.
        ^^
        이렇게 성의껏 달아 주시는 분도 흔하지는 않거든요 ^^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19. 당신은 즐거운 사이트를 공유 수 있습니다. 나는 심각하게 청구 사람들을 이런 멋진 내용이 여기서주는 많은 감사를 포함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게시물을 교육한다. 이 블로그를 통해 유익한 아이디어를 토론에 관하여 감사합니다.

    20. 개인도 그것이 당신에게 유일하게 완전히 새로운 일련의 활동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더욱 세련된 이군요. 작은 천사가 완료됩니다. 그들은 마음에 꽤 가능성을 잉태 놀라게하지 않습니다. 웹 사이트 인터넷 사이트 웹사이트 방문자 여러분이 그들을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랭 기법 이내 가장자리를 고정하십시오.

    21. 이 차를 몰고 마음이 그리 대단한 것이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것보다 사용 가능한 훨씬 분명히있다. 다량이에 의해 발생.




    이웃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블로그  이야기이다. 

    블로그에서  이웃을 무시하고는 크기힘들다

     

    클 수 없다고  단정 지은 것도 아니고  

    단언하고 못을 박은 것도 아니다

    크기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나에게  이웃이란 ? 

    어쩌면  이웃이  없었으면  오늘의 내가   없었다라고  말하고 싶다

    나의 소중한 이웃분들이다

     

                                       킬리만자로의 표범님, 바람 꽃과 솔나리님,쏠트님, 바람몰이님,미자라지님, 사이팔사님, 오룡이님, 미국 얄개님, 팸께님, 핑구야 날자님, 머니야 머니야 님 그외 빠지신분들도  계시지만 ^^
    댓글로 알려 주세요.
      나를 있게  해 주신소중한  이웃님들

     

    그 만큼 이웃과  소통이 없으면  블로그세계에서는 크기 힘들다

     

    사회에서  알려 진 분들은 사회에서 알려 졌지

    블로그 세계에서는 아직 까지는  먹어주지  않는다

     

    "막말로 그 사람이  나한테  추천을  한번  해줘봤어! 

    아니면 댓글을  달아 줘 봤어 !  

    나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기를 했어!  그런데  내가 왜왜왜!  

    시간이  남아 돌아서  그 사람을  챙기니 !"

     

    그런 생각이 든다.

    블로그 세계는  냉정하다

    (혹시  나만 이렇게  냉정한가 ? ㅠㅠ) 

     

     

     

    1.내가 왜 다음 뷰에서  티스토리로  왔을까? 

     

     

    더 클려고

    물론 광고 수익도 생각을 했는데  아직도  광고는  하지 않고  있다 

     (아직은 고심하고 있는 중...) 

     

    지금도 다음 블로그는 

     다음 뷰로 글을  발행하지 않아도  2000명은  넘기도 하고 

    그에  못미치는  방문자가  온다.

     

    글이  1000개를  넘으니까   사람들이  잊지 않고  찾아 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다

     

    그러나  티스토리의 믹서업같은  시스템이  다음뷰에서는 설치할 수 없었다

     

    한계가 보였다

    이웃을  더 사귈 수 있는 방법이 시간의 흐름 밖에  없었다

    나의  노력보다  남들이  찾아 와주면  그때 서야  이웃이 될 수 있었다

    어떤 때는 챙겨야  하는  이웃들이  녹녹한  대상이 아닐 때도 있다

    서로가 윈윈할려면  꼭 필요한  존재이지만

     

    챙기지 않으면  챙겨주지 않는  존재인것은  확실하다

     

    긴병에   효자 없듯이

    무방문과  무추천 일 때는 영원한   이웃없다
     그럴 때는 이웃이 아니라 아웃이다. 

     

     

     

     

    2.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그건  블로그도  예외는 아니었다

    몇 번을 가니까  이제는  받아 주시더라 

    어떤 때는 열심히  방문과  추천을 했는데  댓글은 힘들어서  못했을 뿐인데  

     

    "무시 당하는 것 같아서 더러워서  방문과  추천 못하겠다"

    는 비참한  생각도  드는 블로그방문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추천을  하는  자에게  추천을  돌려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 

     

    그런  분들은  얼마나  쉬운가 ?  

    나 처럼  추천하면  반드시  돌려  주는  편안한  블로그들도  많이  있다 

     

    그러니까  찍고  또  찍어라 ?  

    그러면  열린편집자가 될것이고 

    블로그들의  마음이 열려서  당신을  찾아 오는 블로그들도  생길것이다

     

    추천자명단에  당신의  블로그명이 있으면  그것을  보고 클릭해서  찾아 오는 사람도 더러있다    

     

     

     

    3.눈에  많이 띄면  블로그들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추천을  많이  하러가면  블로그명이  눈에  띈다.

    그러면  사람들이  주목하기  시작한다. 

     

    "내 추천 받고  도망갈 사람은  아니겠군"

    "열심히  활동을 하는 군"

     

    소통을 할  마음도  생기고  방문을  하게 된다. 

     

    열린편집자에 블로그명이  뜨면  

    "저 사람 뭐하는  사람 인가 ? "

     

    하고  클릭 해서 

    방문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나도  몇 번 그런  경우가  있고 

     

    자주 보면  정감이  가고  기억을  하게 된다. 

    그러면   낯설지가  않고  친근한  느낌이 들면서 

    추천 클릭도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4.시작은 비참했으나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

     

    나의 시작은  추천수 0였다  그렇게 몇 달이나 지속 되었다

     

    "글만 열심히  잘 적으면 되지   그러면  추천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겠어,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글을 적는 재주를  가지고 있으면  가능하지  않겠어, 계속하다보면  될거야! "

     

    아니다, 그렇게 해도  방문자가 늘지가  않아고  추천도 제자리로 신통치 않았다 

    추천수가 없으니까 사람들이  주목도  해 주지 않고 

    추천이  추천을  낳는 현상도  생기지 않았다

     

    남들은  추천수 조작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발품을  팔고  돌아 다닌 노력이라고 말하고 싶다

     

    "하루에  몇 시간씩 돌아 보고 그런  소리를 해 보세요.그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 

     

    추천 백날해도  역시  글이  안 좋으면  인연을  맺기를  꺼려 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니까 포스팅에 충실한 것은  기본이다.   

      

     

     

    그러나  지금은  어느 정도된다.

    별일이 없는 한  100명정도는   추천을 한다.

    꼭 추천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추천수를  자랑할려고 하는 것도 아니다

    나의 노력의  수치를 이렇게밖에  보여  줄 수 없다 점 양해를 구한다.

    물론  나는  그 이상을  추천한다. 

    내 하루의  절반이  추천과  댓글에 소요 되기도 한다. 

     

    어떤 때는  나의  추천을  받아 주지 않고  냉대를 하는  블로그들도 있다 

     

    왜?  

    그들은  이미  컸고  나는 이제  클려고 하니까 

    나의 추천은  고맙지만  

     

    "글쎄, 내가  굳이 찾아 갈 필요가 있겠어!"

     

    하는  블로그도  있기는 하다

    왜냐 하면 그들도  챙겨야 하는  그룹이  있기 때문이다.  

     

    이해를 한다. 

     

    그리고 추천과 댓글에   지친 분들도  있다 

    그냥  조용히 포스팅만 하는  분들도 있다 

     

    무추천, 무방문하면   이웃들은  사라진다. 

     

     

     

     

    5.블로그에도 기본 법도가 있었으니 

    그건 소통이었다

     

    다음 뷰에서  일주일에  몇 백만원씩들이면서 

    열린편집자에게  왜  상금을  수여하겠는가? 

    1.돈이  남아 돌아서 

    2.돈을  못  써서  미칠 것 같아서 

    3.천만에  열린편집자의  추천이  바로  소통의 첫걸음이었다

      참  다음에서의  열린편집자는 누구나 다 될 수 있다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니까 누구를  찝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글을 읽는 모든 분이
    열린편집자인것이다

     

    로그인하지 않고  추천하면  

    누구나 열린편집자가 될 수 있다는 경고메시지가 뜨면서 

     환상을  심어 주고 있다 

     

     

    괜한  희망을 심어 주는 것인가 ?   

     

    소통이 되지 않으면  절대 클 수가 없다 

     

    글을  쓰는  사람들   프로가 아니면  그기서  그기이다.  

    비슷비슷한  아마추어 글 솜씨를 가지고 있다 

    나 역시도  그렇다 

     

    그러나  소통후에는  다르다 

     

    열린편집자의  추천이  있는  곳은 다음 뷰에서도 주의깊게 바라본다. 

    추천이  모인곳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인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많이  모이는 곳에  주목하게 되어 있다  

     

     

    6.소통하지 않고  크기를 바란다면  욕심이다.  

     

    당신은 얼마나 글쓰는  재주가 있는가 ?  

    사람의 혼을 빼놓고   눈물 펑펑 흘리게 하고 

    사람의 심금을 울리면서 도저히 추천 안 찍으면  통탄하게 되는 재주가 있는가 ? 

    사람을 울리고 웃기는 용을 빼는  재주를  글로 표현할 수 없다면

     스스로  크기는  힘이 든다.

     

     

    진짜 심금을 울리는 글이 아니라면 

     

    나는  댓글을 거의 달지 않는다

    댓글 다는데  2분이상 글 까지  읽으면  그 이상의 시간

     

    그 시간이  어떤 때는  노동처럼  생각이 든다.

    나는 아직 까지  방문해야 하고 챙겨야 할   이웃들이  많이 있는데  

    그 시간에  나를 챙겨주는 소중한  몇  블로그를  더 방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나의 블로그에  추천 한번  없는데 

    댓글한번 없는데

    방문한번 없는데 

     

    내가  추천도 아니고  댓글을 다는 

     수고 로움을 굳이 감행을 할  필요가 과연 있을까? ? 

     

    하는  의문을 던져본다.

     

    그럴 필요가 없다  

     

    나는 좋은 글 쓰는 사람보다  나를  추천해 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나는  독자가 아니라 블로그를 관리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블로그를 관리하는  사람은  추천 하나에  울고  웃는 사람이다.  

      

     

    7.마이뷰 선 추천, 후 방문, 후 댓글

     

    요즈음  다음 뷰에서  마이뷰 시스템이  생겨서  얼마나  편안한지 모른다.

    예를 들어서

     

    에서 구독+만 클릭하면  

     

    마이뷰라는  가상 공간에서  차곡차곡 쌓인  블로그명의 포스팅을

    위에서  밑으로  쭈욱 훑으면서   추천 먼저 한다. 

     

    물론  내가   신뢰하는  사람이다.  

    내가  추천을  떼먹고  도망갈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마이뷰에서  추천을  먼저 하고  

    방문을 해서  댓글을  남길 것은  남기고 

    방명록도  작성할 수 있으면  하면 된다. 

     

    그러나  댓글과  방명록에 지친 분들도  있다  

    왜 아니 그러겠는가 ?  

     

    블로그 생활 어언 몇 달  댓글과  방명록이  질릴 때도 있다 

    그럴 때는  나도 무언의  추천만 해 주고  나온다. 

     

    말은  없지만  척 봐도  서로의 추천만으로도  말하지  않아도  

    소통이 되는 분이다.  

    처음에는 이해를  못했지만

    오히려  그런  분들이  더 편할 때가  있다 

     

    블로그 방문하자 말자

     

    "무슨 댓글을  달지"

    하는  생각보다 

    그냥  가벼운 추천과  방문으로도  만족을  하시는  소박한  분들이다 

    더이상  바라지도 원하지도 않으니까 

     

    나중에는  오히려  더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편안하게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그런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 하면  댓글이  점점  중노동처럼  생각이  든다. 

    하루에  몇 십개를  단다고 생각을 하면  

     

    눈이  뻑뻑해 지면 안약도 넣어가면서 

    댓글도  달고 ^^
    허리도  스트레칭 해 가면서   댓글을 단다고 생각을 해 봐라 쉽지는 않다 

     

    누가 "소통이 참 쉽죠잉~"하고 하면  쫓아가서  한대치고  싶다 ^^(농담)

     

     

     

     

     

    크고  싶다면 지금  이순간  나를 추천하세요.

     

    그게  소통의 시작입니다.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처음이 어렵지   저를 추천 한 사람은 외면 하지 않습니다.

    저를 추천한  사람은 끝까지 찍어 드립니다.

    추천에는 추천으로 

    댓글에는 댓글로

    방명록에는 방명록으로 


    뿌린대로 거두는 진실을 느끼게  해 드릴 께요 ^^
     

    블로그 폐쇄만 하지 마세요.

      

     그동안 저를 관심있게  지켜봐 주신 이웃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해 주세요.

     

    꿈사냥꾼님으로 부터 바톤을 받았네요
    소중한 이웃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저의  다음  바톤을  받으실 분은   말씀 해 주세요.

    아마도  없을 것 같은데요

     

    저도  할까 말까 ? 

    무척 고심하면서  받은 것이라서   억지로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시고 싶은 분만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tongplus.tistory.com BlogIcon tong+ 2009.09.19 11:49 신고

      정말 잘 읽었습니다.
      하나의 작은 글이 어쩌면 어떤이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 네 맞아요 그래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한 개인의 생각이지만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격려가 될 수 있다는 점 공감 합니다.

        행복하세요.
        ^^

    3. 2009.09.20 08:23

      비밀댓글입니다

    4. 얼라...저 글은 제가 추천을 안했었나 보네요. 감정정리 님을 알고 부터는 매일 찾아오고 있었는데...^.^;;

      • 죄송해요 빠지신분들이 많이 있어서
        일일이 이렇게 수작업으로 넣고 있습니다.
        ^^
        방문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5. 흑흑... 저는 왜 빠뜨리신 건가요..ㅜㅜ
      저도 거의 매일 찾아오고 추천도 했는데요.. 댓글도 달공..ㅜㅜ
      너무하세용..ㅜㅜ

      날씨가 추워진대요~~ 감기 조심하세요^^

      • 죄송해요 그날만^^추천이 없었나 봐요 ^^
        지금이라도 넣었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저는 너무 아파서 침도 못삼키고 누워 있어도 매스껍고 뱅뱅도네요 ^^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pupil23.tistory.com BlogIcon 쏠트[S.S] 2009.09.23 14:47 신고

        에고.. 많이 아프신 건가요..
        얼른 나으세요~~
        기운 차리시구요~~^^
        팟팅하시길!!

    6. 많이 배우고 갑니다.
      특히 마이뷰!
      뭐하는 건지 몰랐는데 이제 감이 오네요. ㅎㅎㅎ
      오늘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감기 빨리 나으세요~~~

    7. 저는 조금 방향이 다른 것 같습니다.
      가타부타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추천버튼을 다 떼어도
      '글'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도록
      그렇게 블로그를 꾸려갈 생각입니다.

      이웃분들과 정담을 나누시는데 꺼낼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냥 전 글 쓰는게 재미있다고 해야 할까요.
      네, 그냥 참 좋아서 블로그를 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가 아니라 홈페이지여도 괜찮고,
      카페나 커뮤니티나 싸이나, 뭐든 괜찮다는 생각을 합니다.

      작가를 추구하는 관계로 감정정리님의 발행글과는
      핀트가 어긋나 버리긴 했지만,
      이렇게 돌아다니며 발행글들을 읽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 네^^ 무한님의 글을 보면 ^^즐거움이 느껴 집니다.
        그래서 즐기시는 것 같아요.
        그 즐거움을 다른 사람이 알아 봐주는 것이고요 ^^

        저도 앞으로는 추천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살아 볼려고요 ^^
        그러나 처음에 시작할 때는 추천이 많이 기다려 지고
        소통을 무시 할 수 없는 것 같아서 다른 사람에게 팁을 준다. 생각으로 옮겨 봤지만 역시 ^^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많이 느껴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저도 이제는 추천에 연연하지 않으면서 나아가려고 생각을 하고는 있는데 너무 일을 크게 ^^벌렸나 싶기도 하네요 ^^
        행복하세요.

    8. 부끄럽게도 제 닉네임이 있네요. 불성실한 이웃까지 챙겨주시는 세심함... 감사합니다.

    9. 저도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잘 딸주지 않네요...가금식 들려도 이해해 주세요^^

      • 네 무리하지 말고 하는데 까지 해보세요.
        그럼요 가끔씩 시간되는데로 오세요.
        ^^행복하세요.

    10. 확실히 이웃을 잘챙겨야 블로그가 잘 뿌리 잡혀지는것 같습니다..하지만 확실히 이웃관리는 힘든것 같습니다..전 2개의 블로그을 운영중입니다만.. 이전에 블로그를 1년이상 운영해서 그쪽 이웃관리하느라 지금 새로 만든 블로그의 이웃들을 잘 못챙기는것 같아요... 그나저나 사진에 제 닉네임이 있군요..ㅎㅎ
      자주는 못들려도 자주 이웃블로그를 채크 하는것도 힘들지만 안하면 안되더라구요..ㅜㅠ

      • 저도 지금 두개를 하고 있잖아요 ^^

        하나를 살릴려니 하나는 죽네요
        그래서 힘든 것 같아요.

        하다보면 적응이 되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11. 각인님이 믹시에 올린 제글을 추천해주신 거 보고 감사해서 방문했어요.
      안그래도 베스트 뷰온에 올려진 각인님을 뵈어왔기 때문에...
      저에겐 익숙한 이름이었거든요. 무지 영광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며칠밖에 안된 병아리라 배울게 너무 많아요.ㅎㅎ
      각인님과 알게 되서 기쁩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한번 방문해주세요!!!! ^^

      • 그렇게 대단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찾아 오시면 안 막고 그럽니다.
        문턱도 그렇게 높지도 않아요 ^^

        처음 시작은 누구나 어렵지만 계속 하다보면 수월 해 질겁니다.

        열심히 해 보세요.
        계속하다보면 길이 열리고 잘 되지 않을까 싶네요 ^^
        계속 지켜 볼께요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331women.tistory.com BlogIcon 썬* 2009.09.25 10:42 신고

      줄줄이 맞는 말씀이네요 ^^
      저도 가끔 눈팅만했지 인사는 첨드려요~
      추천해주시는것도 넘 감사하고 ^^ 헤헤
      잘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저랑 똑같은 스킨 ㅋㅋ 이쁘죵~

      • 네 반갑습니다.
        ^^앞으로 종종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 스킨이 깔끔 하더라고요 ^^
        행복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13. 아!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14. 다수의 글을 추천하시고 하나하나 답댓글 하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실텐데...

      저에게는 마치 "교과서만 보면 시험 100점 받을 수 있다"로 들리네요.

      역시 블로그에서도 현실에서도 성공하려면 노력은 필수인가봅니다.

      • 쉬운 것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노력하는 만큼 받는 것이 댓가가 아닐까 싶네요

        시간이 흐르면 적응이에 대해서 가능할 것 같습니다.
        ^^
        행복하세요.

    15. 멋진말이싶니다. 저도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한 새내기입니다 많은거 배우고갑니다 ㅋㅋㅋ 추천꾹

      • 오늘 올린글도 보세요.
        도움이 될겁니다.
        ^^
        너무 베스트에 집착 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6. 구글에서 제공하는 '애드센스' 는 자신의 블로그에 가져다 주는 수익을 떠나서, 내가 쓰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새로운 정보' 를 제공합니다. 보다 전문적인 자료가 있는 곳을 알려주죠.

      비록 광고지만, 내가 전하고자 했던 것보다 더욱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웹 사이트로의

      연결을 도와주는 기능도 하기 때문에,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사람이 많이 오지 않는 곳이고
        그리고 이곳의 광고를 하지 않을려고 해요 ^^

        제가 많이 활동을 하는 곳이 아니라서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7. 앗..
      저는 왜 없을까요..? ^^
      저기 낄려면 자주 와야겠는데요..ㅎㅎ

    18. 이 카테고리에 있는 글들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ㅎ
      그동안 의문점을 가지고 있던 글들도 있었는데 공감 너무 많이되고
      심리학을 전공하셨나? 어떻게 제 맘을 잘 아시는지.
      이 글 또한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저는 일부로 처음 가보는 블로그 가서도 댓글로 제 생각을 공유하곤 했거든요
      그런데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기는 커녕 댓글에 댓글도 안달아주시더군요 -_ㅠㅠ
      그걸 바라고 쓴 건 아니지만 내심 댓글 알리미 보면서 기대했는데 말이죠.

    19. 블로그 시작한지 일주일...뺴속에 각인하겠습니다...^^
      아이디처럼 자주 와서 공부하고 갈꼐요~

    20. 믹스업을 이용해서 제글을 추천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다니러 왔습니다.

      좋은 글들을 많이 쓰셨네요~

      가끔 들러서 보고 가겠습니다~^^

    21.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요즘 느끼고 있는 내용들이 정리되어있는 듯해요.
      소통.. 을 원해서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근데.. 정말 노력을 많이 해야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오프라인과 똑같이.. 그 이상으로 발품팔고 두드리고 노력해야 조금씩.. 문이 열리는듯해요.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을 만나게 되면 참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파워 블로그, 방문자수가 많이  오기를 바랍니까?

    그렇다면 한번 쯤 꼭 읽어 보세요.

     (이 글은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적은 것이며, 다른 분은  또 다른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음을 참고해 주세요.)

     

     

    1.언제 인가  알아 주겠지 ! 

    그런 생각은 버려라 ? 

     

    언제 인가  알아는  줄것이다

    그때가  언제 인가 ? 

     

    늙어죽을 때

    아니면 죽고 나서  사후에  블로그의  재발견....

     

    지금 당장 알아 봐줄 수도 있는  방법이 있는데 

     

    굳이  마음수양하러 산속에서  도를 닦는  분이 아니라면

    블로그끼리 추천을  해 보고 댓글을   달아 보라! 

     

    그러면  언제 인가 ,  알아 줄 당신의 블로그를 

     

    지금  당장 알아 준다.

     

    참 쉽죠잉~~(개콘의 박지선)

     

    그런데도 뺑뺑 힘들게 둘러 가는 블로그인들이  있다는 것이다

     

     

     2.추천과  댓글은  쉽지 않는  노동이다. 

     

    열린편집자에  나의  필명이  뜰 수도 있을 것이다

     

    그냥  나온 것일까 ? 

     아니다

    열나게  추천하러 다니니까  열린편집자에  나의 필명이  뜬것이다

     

    쉬운 일은 아니다

     

    중노동에  가깝 

    하루에 적어도  2시간이상 

    사실은  나 같은 경우에는  4시간이상 투자을 하는  편이다.  

     

    단지 몇 달 간 하다보니  이런  노동에 익숙해지고 

    내 글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알아 봐 주었으면 하는  욕심과   블로그를 통해서   어떤  꿈의  기회로  삼으려는  분들은  정말 부지런히  

    추천과  댓글을  잊지 않는다

     

    물론  꿈의 기회로 블로그를 하시는 분이 아니라 

    순수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분들도  더러 계시지만 ....

    그런 분은 제외 하겠다

     

     

    혹여 자신의 꿈의 기회를  삼고   싶은 사람은  추천과  댓글로

    베스트가 될 기회를  더 많이  잡고 베스트가  아니어도

       추천수가 많이 있다면 

     

    카테고리의  위에서 몇 번째 안에 들면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기회의 확률이  더 높아 진다.는  사실은 

    세살 먹은 아이도  아는 사실이다. 

     

    적어도 100명이상의 블로그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  

     

     

    (9월 6일) 베스트  없이 기본 방문자수

     


    어제 (9월13일)베스트없이 글 올리지 않고 찾아온 방문자수

     

     3.파워 블로그는  혼자 되는 것이 아니다

     

    때가 되면  알아봐 주겠지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다

    아니 몇 몇은  알아 준다.

     

    혹시  때가 되면  알아 봐 줄거야 ! 

    그 몇 몇 때문에  블로그때문에  욕심내지 않고 스스로  만족을 한다면

     

    말리지는 않는다

     

    적어도 연예기사의 글을  적지 않고 베스트없이

    하루에  기본적으로 5000명이상오는  1인 블로그인으로서 

    베스트라도  뜨는 날에는  1만명에 육박 하기도 하고  훌쩍 넘는   블로그인으로서 

    안믿을 것 같아서 사진을  참고로 보여 주기 위해서 올린겁니다. 

     

     

    파워 블로그를 파악한다.는 것이  우습지만 그래도   이제 시작하는  블로그인에게는  부러워 할 만한  숫자이다.  

     

    기본적으로 팬이  어느 정도 확보 되어야  점점  눈덩이 처럼  불어날 수가 있다 

    그래야  파워  블로그가 된다. 

     

    적어도  다음 뷰에서는 그렇다 

     

    추천수 어느 정도되어야 사람들의 반응이 있다 

     

    "뭔데, 무슨 일이  있는데,  저  블로그는  추천수가 저렇게  많은 거야!"

     

    블로그의 급 물살을 만들어 주는 것이  

    다음 뷰의 베스트가 아닌가 ?  

     

     파워 블로그도  베스트 안뜨면 하루에 몇 명 안읽는다

     

    그날은 죽 쑤는 것이다 

     

    어쩔 수 없는 세상의 이치이다.  

     

    다음 뷰가  열린편집자에 의해서  운영된다고  스스로  밝힌 이상

    추천은  피할 수 없는  대세이다.  

     

    추천수가 많으면  그들도  무시할 수 없는  존재로 성장하는 것이다

     

     

     

    4.추천수=조회수

     

    아닐 거야 ! 

    그렇지는 않을 거야 ! 

     

    그렇게  부정하고 싶지만  엄연한  사실이다. 

    처음에  글을  올렸을 때  10명도  안 읽는 글들이  많이  있었다

     그때는 추천수 달랑 10명 안쪽

     

    부끄럽지만 

    1개인경우도 많이 있었다

    그건   내가 찍은 것이다

     

     

     

     

     

     

    그러나 추천을 하고 나서는 베스트글도  많이  나오고 

    댓글이  달리면서  사람들이  

     

    "저 사람의 글은 뭔가 있어?" 

     

    스스로 군중심리에 휩쌓였다

     

     

    그러나 추천수가  좀 있고 나서는  기본 100명은 넘는다

     

    "와, 100명이나  부럽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추천수가 제법 있으면 사람들이 

     

    "저 블로그의 글은 뭔가 있나 ?  사람들이  추천을 많이  했네, 아마도  도움이 되는 좋은  내용일거야! "

     

    사람들의 그런  심리도  한몫을 한다. 

      

     

     

    베스트 되지는 않았지만 추천수만으로  100명이상의 방문을 끌어내었다

    (추천자만 방문해주어도   기본50명은 먹고 들어 간다. )

     

     

    5.베스트가 되어서 

    나의 글이 많이 읽혀지고 싶다 

     

    "나는 베스트가 꼭 되어야 하는  이유가 없다

    그렇게 까지 베스트에   연연하고 싶지 않다"

     

    그런  생각이 확고하다면  굳이  추천해 주고 추천하러 다닐 필요도 없다 

    그리고 조용히 포스팅만 올리면서 정직한  평가를 받으면서  

     그렇게 여유롭게  사는 것이 맞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들이  봐 주기를 바라는 욕망이 조금이라도 마음속에서 꿈틀거리고

     존재한다면

     

    추천수하고  조회수는 관련이 전혀  없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라 ! 

     

     

    블로그는  소통을 해야 한다.

    혼자블로그에서  조용히 글을 적고 

     

    "나는  글을  올렸다,나의 할 일은 끝났다.나는 최선을 다했다. " 

     

    그럴 때가  제일 편안하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이다.  

    사람들의 반응도 끝이다 

     

    "사람들이  왜 안오지 , 왜  내글을  알아 봐주지 않지!나는 정성스럽게 최선을 다해서 글을  올렸는데"

     

    사람들은 당신의 정성을 보러온것이 아니다

     

    블로그는  자신을 알아 주고  추천을 해 주는 사람들에게 만 

    인정을 베풀 뿐이다

     

    댓글=적어도 2분이상을 들여야 하는   중노동이다.    

     

     

    6.다음 뷰에서는  열린편집자의 파워(힘)을 무시할 수 없다고 스스로  말을 한다.

     

    많은 블로그를   알면  다음 뷰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존재로 성장을 하는 것이다

     

    다음 뷰에서는 열린편집자의 역할이 크다

    열린편집자들의 추천에 의해서  다음 측에서도  관심있게  지켜  본다.

     

    베스트는 그런 씩으로 많이  선정이 된다.

     

    그렇다면  혼자서 아무리  좋은 글을  써도  소용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추천수가 얼마  없어도  베스트가 된다.는 것은 

    열린편집자하고  담을  쌓았는데 

    다음에서  베스트를  임의로 마음대로 준다.는  말밖에  안 된다.

     

    일단은 공식적인 다음의 입장은  열린편집자가  베스트에 많이  관여를 한다고 했으니까 

    열린편집자의 추천이 무시할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전화를 해도 

    "다음은 열린편집자들에  의해서 베스트가  선정이 됩니다......"

     라는  말을 꼭하니까  분명한 것은  열린편집자의 힘은 

    그들의 말에 의하면  무시할 수 없는 존재인것은 분명하다. 

     

     

     

    객관적으로  말을 하자면  서로 추천도 해 주고  댓글도  남기면

    눈도장이라도  찍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추천만 남기고 

    글은 절대  남기지 않으면  

    어떤 블로그는 끝까지 안 찾아오는 블로그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       

     

    7.내가 먼저  추천하는 서비스를 하라 ? 

     

    지금  잘 나가고 있는  블로그가  일부로 영광스럽게  나를  알아 봐 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착각을 버려라 ? 

     

    블로그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 한  곳이 아니다   

     

    "자존심 상하게 어떻게 내가 먼저  추천을 할 수 있느냐 ? "

     

    파워 블로그도 처음에는  다 그런 씩으로 시작을 했다

     

    나는  누가 이렇게  추천과  인사성이 좋은지  몇 달뒤에 뒤 늦게  알았다

      

    지금 보니까 다음 뷰를  좌지 우지 하는  파워 블로그분이었다

     

    그런데도 그분들이 영광스럽게  나를  방문하고  추천을 해 주셨다

     

    당신의 지금의 추천은 보잘것 없는 힘과 파워를 가지고 있지만

    좀더  크면  다른 사람에게  추천을  해 주면  

     

    영광과   격려의 힘을 불어넣는 다음 측에서 관심있게  지켜 보는

    추천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하자 !  

     

    황금펜이  추천을 해 주면  어깨에 힘이 들어 간다. 

     

    그분들이  추천해 줄 정도라면  어느 정도 인정을  해 준다.고 봐야 한다. 

    그분들이  몰리면  다음에도  더 관심있게  당신블로그를 지켜 본다.  

     

    자존심버려라?  

    자존심이라고 생각을 하는  그 쓸데 없는  얄팍한  지식을 버려라!  

    아무것도  아닌 것에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이  오히려  잘못 알고 있는  자존심의 상식인것 같다

      

     

     좋은 글은 기본입니다.

    뜨내기블로그 방문자를  잡을려면 

    그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그 무엇이 없으면

    다음을 기약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틈새시장를  노려도 좋고

    전문적인  분야로 파고 드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글에  성실성과  충실함이  들어가 있지  않으면

    다음 번을 기약하지는 않습니다.

     

     

    그게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 

     

    Comment

    1. 2009.09.07 07:33

      비밀댓글입니다

      • 포스트가 쌓이면 차곡 차곡 방문자가 늘어 날겁니다.
        저도 어제는 좀 심하게 많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캡처를 해서 잘 보여 주고 설득력있게 보여 주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2. 명심하겠습니다.

    3. 명심하겠습니다^^

    4.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
      1, 2번을 버리고 나서야... 어느정도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 이미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실내용인데요?
        ^^초보 분들이 보시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5. 요즘은 다음뷰에게 찍혀서 절대로 베스트가 안 되네요. ㅎㅎ^^

      • 저도 하수님 포스팅 보고 왔는데

        좀 그러네요

        너무 베스트가 되기 힘들 어요
        다른 분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기는 합니다.

        새로운 블로그 키울 그러는지
        기존의 블로그는 관심이 좀 뜸한 것 같아요.

    6. 정말 말씀처럼 이웃을 사귀고 나늘 알리는 것은 쉽지 많은 않은것 같아요
      시간투자와 함께 노력의 산물..

      • 쉬우면 다들 했겠죠.
        그러나 저도 감히 그렇게 까지는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너무 힘들어서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워낙 숫기도 없고 세상 물정에 어두운 사람이다보니 블로그를 시작하면서부터 온통 낯선 것들뿐이고 당췌 어리버리해서 뭘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렇게 한 달 이상을 지냈었지요. 그런데 고맙게도 제 글에 늘 찾아와서 인사도 해주시고 추천도 남겨 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뭔가 보답은 좀 해야 할 것 같아서 저도 슬금슬금 찾아다니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더 친밀감이 생기고... 여전히 숫기없는 방문과 인사가 쉽지는 않지만, 그 또한 하나의 즐거움이 되는 것도 같습니다. 방문자가 더 많아지는 거야 물론이구요^^

      • 이제는 즐거움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니 정말 다행스럽네요 ^^
        블로그가 클려면 서로에게 신뢰를 주면서 챙겨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한편으로는 다음 뷰에 얽매일수밖에 없는 지금의 블로그스피어 트래픽 구조가 참.. ㅎㅎ

      • 다음에 적용되지만
        다른 곳도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들이 파워 블로그를 만들어 주는 것이 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감사합니다.

    9.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요~ ^^;
      열심히 돌아다녀야 겠어요 ..

      • ^^지치지 않게 돌아 다니세요.
        ^^
        그래서 꼭 좋은 글 많이 볼 수 있도록 해 보세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발품파는게 넘 힘들어요..
      그냥 재미로 할랍니다,,..
      오가며 아는님들 안부묻고요.ㅎㅎ

    11.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7 21:51 신고

      내가먼저 손을 내 밀어야 되는것
      주는게 있어야 받을 생각을 하지요..^^*
      안해줘도 그만 나는 한다는거이 좋은 듯 합니다~~ㅎㅎㅎ

      • ^^ 안주고 안 받으면 다른 사람이 ^^
        보러 오지를 않잖아요 ^^

        그래도 뭔가 하나라도 얻어 가는 사람이있었으면 해서
        발품을 팔게 되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11 20:08 신고

        그 사람이 안줘도
        나의 할 도리로 나는 준다는 말이지요.ㅎ

      • 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2. 파워블로거도 아무나 되는게 아니군요 ㅠ.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그럼요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운이 좋으면 이정도오는 거죠.
        쉬운 것은 아닌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13. 전 그냥 즐기고 있다죠.
      부럽긴 해도 말이죠.
      아직은 역량이 되지 않아서요.
      노력이 부족해서겠지만. 이렇게 조금씩 다른분들을 알아가는것도
      쏠쏠해요.

      • 그래요 이제는 제가 손을 내밀테니까 저의 손을 잡으세요.
        ^^
        서로가 추천을 하면서
        그렇게 윈윈해서 성장을 하는 겁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14. Favicon of http://jennifer-decker.tistory.com BlogIcon nopi 2009.09.09 22:46 신고

      파워 블로거가 되는 것도 결국 사람들과의 소통이 중요한 것이군요.
      다들 어떠한 위치에 있기까지에는 다 노력이 있는 것이라는게 실감이 납니다.
      제 블로그도 알리기 위해선 제가 발품을 팔아야 하겠어요 ㅎㅎ

      그런데 갑자기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노력이 장사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느껴버려서인지 혼자 씁쓸해지네요 (...)

      • 맞아요 소통을 하면서 자신을 알리고 그러면서
        무시할 수 없는 존재로 성장을 해 나가는 겁니다.

        그러나 글이 좋지 않으면 아무리 찾아 다녀도
        파워 블로그는 될 수 없는 것 같아요.

        추천했던 사람만 오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15. 흑흑... 저도 그냥 엘범 저장한다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왠지 다른분들 블로그보면 댓글도 많고 부럽더라구요..

      제블로그와는 정반대였던..T^T

      • 세상에 공짜 없어요. ^^
        찾아가니까 방문하는 거죠.
        ^^
        안 찾아가면 절대 방문 하지 않아요 ^^

        그러니까 제가 먼저 찾아 갈테니까 ^^
        방문 부탁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6. 추천기능에 대해 처음 알게된 블로그 초보자입니다.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동생이 티스토리를 추천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동시에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깅을 시작하니 방문자가 많았음 하는 욕심이 생기네요~ 감정정리님께서 제 블로그에 몸소 찾아오셔 추천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고나니 초보 블로거로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감이 잡힙니다.

      • 제가추천을 할테니까 손을 잡아주세요^^

        그렇게 처음은시작 되는 것이랍니다^^
        수고하세요^^행복한 주말되세요^^

    17. 2009.09.13 21:00

      비밀댓글입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