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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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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태어 나면서중독이다. 

 

 

어릴 때는 부모의 사랑에 중독

다른 형제에게 부모를  빼앗겼다고 생각을 하면 질투가 극에  달한다.

부모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별의 별애교를 다 부린다.

 

학교가면서 공부, 친구, 게임, 연애에  중독된다.

학생이 되면  공부에 중독되어서  잘하거나,아니면 친구나 게임, 연애에  중독 되거나  구분이 된다.

공부를 잘하면  공부 잘한다.는  칭찬과 자부심에  중독되고

공부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들은  공부이외에 취미를 갖게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차이는  취업할 때 안정된  직업인지, 아니면 힘들게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지를

결정짓게 하는 갈림길이 된다.

 

 

외모에 중독

10대에 잘생긴 외모에 뻑이간다.

안 갈 것 같지만 눈을 감아도  그사람얼굴이 떠오른다.

 

그러나  나이가들면서 외모의 중독에서 벗어나서  조금은 담담할 수도 있다

세상에는  잘생긴 외모가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결점을  찾아내는 눈을 길러진다.

잘생긴 외모가 싫지는 않지만, 잘생긴 외모에 안좋은  기억을 가져 본 사람이라면

"외모가 전부는 아니야!  생긴대로  값을 하는 거야!"

하면서 자신을 외모에 대해서  담담할있도록 끊임없이  세뇌시킨다.  

 

 

 

섹스에 중독

섹스는 전 생애에  지배를 하지만 젊은 날의 그쾌락은  절대적이다

10대 20대 까지는  호르몬의  분비로 절대적인 지배를  받게 된다.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의 분비가 떨어지면서  섹스로부터 조금  자유 로워 지는 것은

결혼과 함께 몸이 젊었을 때 만큼  말을  듣지않는 것을 알고  벡스에 대한 자신감을 잃게 되면서

섹스로부터  조금  지배를  덜 받게 되지만, 그래도 무시할 수 없는  강력한  중독력을 갖게 된다.

 

 

 

 

나이가들면서 일에 중독

일이 그렇게  지긋지긋하게  느껴 지던 20대와  30대와는  달리,

40대가 되면서 일이 자신을 지켜  준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겹지만, 일을 할 때 보람을 느끼고, 안정적인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일이 자신을 존재하게  만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돈에 중독

전 생애를 거쳐서  돈으로  부터 자유 로울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돈에  중독 되어 사는 사람도 있다

돈을 보면  즐겁고, 돈이 행복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

돈이 많으면  더많이  갖고 싶어서 중독되고

돈이 없으면  돈에 허덕이면서 돈를 벌려고  혈안이 된다.

 

그러나  돈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취미에 중독 

낚시, 골프,  운동, 도박

 

취미는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 중독시키고 있고

스스로  자처해서  취미를 통해서 재미를  찾고 , 중독 되기를 원한다.

살면서 하나의 스트레스 풀 수 있는 탈출구로 생각을 하면서 그 중독에서  빠져 나오려고 하지 않는  이상은 빠져나오기가 힘이든다.

 

취미가  일이 될 때 더이상  취미가 아니다

그러나  취미로 즐길 때는 마냥 좋은 것이  취미이다. 

 

 

 

 

입맛을 사로 잡는 중독

미식가. 술

하루3번을 먹어야하는  신체구조상  맛있는 것을  찾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잘 되는 대박집을 보면  사람의  입맛을 사로 잡는 중독성이 있다

매운 맛도   중독성이 있고, 맛있는 것도  중독성이 있어서

 

맛있는 것만 찾아 다니는 사람도 있다  

 외식업체들은  당신의 입맛을  사로 잡을려고 항상노력중이다. 

그런데 어찌 그 맛에  중독되지 않을 수 있는가? 

 

 

 

드라마에 중독

 

돈이 들지 않으면서도  감정을  몰입하도록 하는  드라마도  막장같은 것도  사람의 감정몰입을 위해서 중독성을 갖기 위해서

막장같은  드라마도  서슴치않고  나온다.

한번 보면  계속 봐야 하고, 그 시간을 드라마를 보지 않으면 재미가 없다

 

할 것이 없어서  드라마를 보면 쩔 수 없다지만

드라마때문에 밖에  볼 일보다 가도  드라마를  보러 집으로 간다면  중독성때문일 것이다

 

 

 

볼거리에 중독

영화, 눈 요기, 여행, 풍경,쇼핑, 인터넷서핑

 

 

 

 

 

자식에게 중독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자식에게  중독은 본능적인 부분이라서  상당히  오래 간다.

어쩌면 일생의 "엄마"라는   주문에 벗어날 수가 없다

베풀면서  기쁨을 느끼는 존재가 있다면 바로  자식인것이다

 

손자에게 중독

나이가 드니까 자식에게서  졸업하나 싶더니,  손자에게 필이 꽂히면서  중독된다.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한없는  젊음으로 방긋방긋 웃는 얼굴이 계속떠오른다.

 

 

병에 중독

자신의 나쁜  습관으로 병이 든다.

아니면 예기치못한  병이  발생을 한다.

병에 걸리면 그 병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세상이  나를  중독 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스스로가  재미없는 세상, 재미있게  살아 볼려고  세상에  중독 되려고  자처를 합니다.



인생은 어쩌면  중독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만약에 세상이  재미없다면  그것은 아마도 당신을 중독시키는 그 무엇이  없어서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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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중독도 그 대상에 따라 좋고 나쁨으로 갈리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정정이님 너무 오랜만입니다. 너무 송구스럽니다~~

  2. 중독도 그 대상에 따라 좋고 나쁨으로 갈리는

  3. 대상에 따라 좋고 나쁨으로 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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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최고로 급한 불을 껐다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지도 않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지만

그보다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왜 그럴까? 

 

 

 

1순위의  문제가 해결되니까 2순위의 문제가 수면으로 떠 올랐을 뿐이다

 

사람은 두가지 일을 동시에 잘할 수 없다.  물론 돈이 많이 있어서 사람을 쓰면  가능 하겠지만 , 그렇지 않는 사람은  동시에 두가지를 잘 할 수 없다

그래서 1순위의 급한 일에 모든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가  그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한숨 돌리고 나면, 

이번에는  2순위에  있는 일이  문제가 된다.

전에는  2순위였지만  1순위의 급한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자동으로 1순위로 급부상 되는 것이다

전혀 예상밖에 문제가 아니라 단지  1순위에게  밀려서  빛을  보지  못했지만, 1순위가  없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제일급한  일도  급 부상을 한 것이다

 

모 든 관심을 1순위의 급한 일에 신경을 쓰다보니 몰랐을뿐 작은 문제로 취급을 했을 뿐이다

 

없던 일이 아니라 계속 있어 왔고, 이제야  1인자의 문제로 떠올랐을 뿐이다

 

 

아무 일없는  것보다  일을 일부로 만들어서 즐기다

 

급한  불은 이제는  껐으니까  편안하게  쉬면  될텐데, 왜 또  일을 만들어서 하고 있을까?

일을 만들어서 하는 것은  일에 쫓기는  급박함이 아니라  일을 즐긴다.고 표현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면 일을 일부로 만들어서 하는 것은  일을 즐기는 것이다

 

"급한문제가  해결되고 나니까, 이제는 편안하게 쉬면 되겠다"라고 주변에서는 생각을 하지만

쫓기듯이 급한 문제를 해결하고 나니까  이제는 스릴감 이 사라진 일이 없는  공허함,허탈감을 대체할 만한 일이  필요하다

그래서  또 다른 일을 벌렸다면 그것은  문제를 해결하고 나니까 허탈해지면서 털썩 주저 앉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스릴에 쫓기는 것이 아니라 스릴을 즐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다. 

 

처음에는  쫓기는 것이 더러운 기분 까지  들었지만, 이제는 그 기분을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무섭다

 

그 일에  알게 모르게 중독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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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ㅎㅎㅎ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2. 소풍 2010.03.15 12:16 신고

    꼭 글토군요..하나 처리하면 하아가 불쑥,,,,

  3.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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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의미심장한 이야기인것 같다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그 이야기를을 듣는 순간 무슨  뜻일까 ? 

굉장히 심오한  뜻을 품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는  결론을  가지고는 분석을  해 본다.

 

 

1.무엇에  미쳐야 하는가 ? 

 

사람은 제대로 미쳐야 한다.

세상은 모든 것이  중독 시키려고 한다.

입맛을   중독 시키고 , 재미로 중독시키고, 사랑에  중독되고, 

 

취미에  중독되고

우리는  중독이라는 말을 안 좋은  뜻으로 쓰지만

 

자신의 하고자 하는 꿈에 미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모든 이름을 남긴 위인들을  보면  미쳤다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자신의 꿈에   일에 미쳐있었다 

 

2. 미치지 못하는 것은  어디일까 ? 

 

물론  자신의 목표이다.  자신이  설정한  목표까지  도달 하려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절제해야 한다.

 

술먹고 , 이성교제하고, 모든 것을  다하고   얻는 것은  아마도 쉬운  목표일것이다

누구나  다 얻을 수 있는  일상에서의  목표일것이다

 

자신의 인생에서 목표로 한  꿈은 

어느 정도 자신의 희생을 감수해야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별로 노력을 하지 않고  얻은 것은   소소한  일상에서의 목표라고 할 수 있지만 

자신의 삶에서  이루고자 하는  꿈이 아닐 수도 있다  

 

 

3.미치는 것은  좋은 뜻으로는  "열정"을 뜻한다.

 

우리는 미친다.는 것을  안 좋은  뜻으로 생각을 한다.

정신분열같은  사람을  생각하겠지만 여기서  미친다.는 것은 

일에 미친다.는 뜻으로   좋은 것이다

 

물론  자신의 가정에는 소홀할 수 있지만  그  대신사회적으로는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다

 

주부들은  자녀에게 미쳐있고  가정에 미쳐있다 

그래서  자식들이  올바르게 크고, 가정이  반듯하여  

사회역군들을  키워 나가고 있다 

  

두가지를  다 얻을려고 한다면  두가지를  다잃을 수도 있다  

 

 

4, 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는가 ? 

 

왜 사람들에게  미친 듯이  일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는가 ?  

이유가  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을 보면  왠지 마음이  끌린다. 

 

1.자신이 갖지 못한 열정에  끌리고 

2.자신이 열심히 했던 과거를 회상하면서 끌리고 

3.자신의 하고자 하는  의지에   자극의 불을  당겨 주는 기회가 되어서  호감을 갖게 된다.  

 

그러면 마음이  열리면서  좋은  쪽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5.미치면 얻는 것은  무엇일까 ? 

 

문득 이런 생각을 해 본다.

블로그를 글을 적는데  뭐가 그리  적을 것이 많이 있는지,

하루에  하나씩 소재가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 

 

다른 사람을 보니까 하루에 몇 개 씩 포스팅할  소재가  생기는지

열심히  포스팅을 올리는 사람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정작 나도  하루에 하나씩 올릴려고 노력을 하는데

 

소재 고갈이 나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아직 임시저장한  글들이  몇 개 있는 것으로 봐서 당분간은  계속해서  포스팅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요즈음  블로그에   미쳐있다  

내 글을  읽어 주는 사람도 있고, 블로그를 통해서   나의  살길을  마련할려다보니 텔레비전을 봐도 생활속에  일을 하다가도 

블로그에 쓸 소재들이 문득문득 떠오른다. 

 

블로그소재감으로 쓸 영감들이  떠오르는 것 같다

 

물론  대부분 다른 사람들은 그냥  스쳐 지나 가지만  

 

 여행을 생각하는  블로그는  여행소재들이  번쩍스쳐가고 

연애블로그들은  연애 관련소재들이  번쩍거리면서 스쳐 갈것이고 

시사 블로그들은  시사 관련소재들이  번쩍하고 스쳐 갈것이다

 

동일한 한 가지를 봐도  자신이 미쳐있는  분야로  아이디어를 짜내고

아이디어의  돌파구로  생각을 하고 

영감같은 것을  얻게 된다. 

 

끊임없이 블로그글을  쏟아 내는 분들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 본다. 

 

내 생각이  그관심분야에  미쳐있으면 

세상의 모든  일상을 그  관심분야을 통해서   받아들이게 된다. 

 

내가 원하는  소재를 코미디 프로그램에서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참  이상하다

텔레비전을 보다 보면  내일 이 소재를  써볼까 하는  소재거리가 나오게 된다.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합니다.

미치지 않으면  목표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미치지 않으면  꿈을  상상속에 꿈으로만 끝낼 수도 있습니다.

미치지 않으면 꿈을 현실로 실현 시킬 수 없습니다.

 

 

미치세요.

당신의 미친 열정이  주변사람을 자극시키고  감동을 주게 됩니다.

 

세상은 당신을  미치게 합니다.

사랑에 미치게 하고

게임에 미치게 하고 

취미에  미치게 하고

 

그 모든 것들이  당신을 미치게 하려고  발악을 합니다.

 

 

그러나 정작  당신이   미쳐야 하는 것은

당신의 행복한  꿈에  미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미치지 않으면 자신의 목표한  꿈에 미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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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2. 不狂不及 가슴으로 읽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좋은 글...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제가 마법을 걸어드릴께요
    이번 한주도 모든 일이 다 잘되어 갈 겁니다
    행운 만땅♡ 수리수리마수리 ㅎㅎ *^^*

  3. 성공하려면 미쳐야 한다!

    공감하고 갑니다. ^^

  4. 미치고 싶은 대상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사람이든...뭐든..ㅎㅎ

  5. 뭐든 미치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든 것 같아요.. 미칠 듯이 빠질만한 대상을 찾는 것도 힘들구요 ㅎㅎ

  6. 미친놈...!!
    선생님한테 들으면 바로 칭찬이죠~ ^^

  7. 요즘 미쳐서 살고 있는데,,,,
    결과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

  8. 처음 블로그 시작할 때 미쳐버릴 뻔 했는데요 ..요즘엔 우째....ㅎㅎ
    아무튼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습관처럼 여길 들어오다가 제 얘기도 한번 들어주십사
글을 올립니다..

사실 저는 지금 많이 혼란한 상태예요.
감정정리님의 말씀을 들으면 조금이나마 감정을 추스릴 수 있을까해서
들어오게 됐어요.

전 남자친구와 지금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인건 분명하고.
그 사람의 마음을 알면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저도 며칠간 왜 그 사람이 그런 결정을 하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았고
제가 지금 그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해도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알아요,, 그걸 알것같아서 제 마음이 더 아프네요.

저희는 5년을 만났어요.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헤어지기도 많이 헤어졌죠.

어쨌든 다시 만나고 있는데,,
다시 만난다는 의미가 저에게만 있었나봐요.
그 사람은 아마 저랑 지속적인 만남을 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았을거에요
아마도 불행했을만큼..

전 계속해서 사랑을 원했고
그 사람은 그런 마음이 없어져 저에게 제가 원하는만큼의 사랑을 주지 못했어요,
그래서 싸우기도 많이 싸웠죠..


사소한 것에 신경을 써주지 못한 그 사람이 미웠고
그 사람은 자기 나름대로 신경을 써준다고 하는건데,
아마 마음이 없는 상태에서 머리로만 해서 그런지 제 성에 차진 않았어요..
그래서 항상
"오빤 왜 내 맘을 몰라?"
이런식으로 매일 싸웠어요..

그러다가 또 헤어지게 된거죠..

 

당신의 원하는 마음을 표현하세요.

남자는 독심술사가 아닙니다.

 

"왜 내 마음을  몰라! "

 라고 서운 한  마음을  갖기보다  왜 당신의 마음을 표현을 하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당신도   싫다고  하는 사람한테  지독하게 왜 매달리는지  정확하게  잘 모르고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당신도 모르는데  어떻게  남자가  당신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요 

 

그것도  사랑 받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는  여자도 아니고  

몇 번이나  헤어 지고    당신의 지독한 매달림으로 간신히 만나주고 있는  위태로운 관계인 

당신의 마음을 굳이 헤아릴 여력이 없습니다. 

 

 

그리고도  그 사람이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해 주지 않을때 그때  말하세요.

 

"오빠!  왜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거야"

그런 

모호한  말을 하지 마세요. 

당신의 서운 한  마음을  속시원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오히려  남자들은 

더 좋아합니다. 

 

 남자들은  여자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서 이 땅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여자의 1순위는 애인이 될 수 있지만

남자는 1순위가 일입니다.

애인도 능력없으면   떠나가는 세상입니다.

 

 



오빤 저에게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고 했어요
헤어진 이 상황이 맘적으로 더 편하고
단지 내가 투정부리고 자길 맘적으로 불편하게 한다고
헤어지자는게 아니래요..

아마 그 사람은 절 강하게 뿌리치지 못해서 계속 만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은 거절도 잘 못할뿐더러
저에게 막 대하지도 못하고
또 심한소리도 못하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매번 힘들어 헤어지자고 한 사람은 그 사람이고
애절하게 붙든 사람은 저에요,,

제가 절대로 헤어져 줄 수 없다고 해서
아마 끝이 날 수 있을거란 생각을 못하는거에요..

 

언제 까지  이런  상황이 계속해서  가야 하는 거죠.

당신의 미련과  집착으로  이별아닌 만남으로   근근히 이어져 가고 있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마음도 없는  빈 껍데기인 남자를  앞에 두고 

 

"왜 내마음을 몰라줘!"

그게  가당키나 한  소리입니까? 

 

바랄 걸 바라야지  헤어 지자고  몇 번이나 부탁을  한  사람에게 

 

" 제발 내 마음을 좀 알아줘!"

그런 부탁은 그 어떤  사람에게도 이해가  잘되지 않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헤어지는건 당장에 헤어지고 싶지만..
절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아마 그 사람도 저에게 눈물어린 부탁을 했었는지도 몰라요..
헤어져 달라고..

전..사실 만나고 있으면서도 언제 헤어질지 몰라 불안합니다.
하지만 전 아직 그 사람이 좋아요,

헤어질 수 없어요..

 

왜 헤어 질 수 없나요 ? 

그 이유를  대어 보세요.

만약에  그 이유를  빨리 빨리 될 수 없다면 

그것은  당신의 집착입니다.

 

 

당신도  당신마음을 모르면서 그 사람을  붙들고 있는 겁니다. 

"나도  내마음을  잘 몰라!"

그런  뜻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헤어 질지 모른다고  불안하게 만 생각하지 마시고 

헤어 지도록 만든  당신의 행동을  돌아 봐야 합니다. 

 

오죽했으면  남자쪽에서 헤어 지자는 말이  나왔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시고 

그럴 때마다  집착 처럼  그 사람을  잡았던   당신의  속마음은  무엇인지  되짚어 봐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헤어 지자 ?vs 오빠없이는 못산다.

 

그런  악연의 고리는  계속 이어져 갈겁니다. 

 

 



이번에도 힘들게 붙잡았는데
그 사람은 잠깐만이라도 시간을 가지자고하네요..

잠깐만 시간을 달라고..
다시 돌아오겠다고 시간을 달래요..

약속은 했지만 사실 너무 불안해요,
떠나갈까봐, 다른 사람을 만날까봐, 제가 없는 생활이 익숙해질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당신이 없는  생활에  익숙할까 두려워서  그 사람을  괴롭히나요 ?  

그렇다면 정말 잘못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당신을 떠날 수 없도록 당신의 매력은 무엇입니까?

당신을 떠나서  살 수 없는  당신의 장점은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  당신의 품안에서 자유롭고  행복할 수 있으면 

당신을  떠나라고 해도  떠날 수 없습니다. 

 

대화를 해 보세요. 

대화의 이름으로 당신의 투정만 쏟아내지 마시고 

진정한  대화를 해 보세요. 

 

"오빠, 내가 미안해,  나도  고치고 싶은데 어떤 점이  잘못되었는지  잘 모르겠어, 제발 가르쳐 줘! " 

그런 씩으로 편지를 적거나  아니면   진심어린 대화를 해 보세요.

 

그렇게 해서라도  

당신을 떠나야지  마음이 편한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어쩌면  그 이유가   다음 연인에게도  똑같이 헤어 지게 만드는 이유라면 

 

당신은 또  생각을 할 겁니다. 

원인을 고치지 않으면  똑같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왜! 남자들은  나랑   자꾸 헤어 지자는 거야 !" 



아마 그 사람은 또 단념하겠죠?
저를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단념하겠죠?
그러면서 또 무의미한 연애를 한다고 생각하겠죠?


그 사람은 저랑 많이 다른것 같대요.
깊숙하게 들여다 보면 생각자체가 다르대요.
그래서 많이 힘들거고
그래서 서로 이해안가는 부분도 많을거고..

저도 그 사람 말을 이해해요.
다 알아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

하지만 놔줄 수가 없어요
헤어지기가 싫어요..

 

이 부분은 분명히 집착입니다.

헤어 지기 싫은 이유도 없으면  분명한  집착입니다.

남자는 이별을 어렵게  심사숙고 해서 이야기하고  마음으로 정리를 하는 반면에  

여자들은  이별을 협박삼아 쉽게  이야기하지만   

마음으로는  현실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이별에서  더 매달리는 이유는 ? 

  • 받은  사랑에 익숙해서입니다.
  • 받은 사랑을 돌려 주지 못해서입니다.
  • 남자의 사랑에 중독되어서 입니다.

 

남자는 사랑을 할 때는  최선을 다해서 합니다.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은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 씩 감소되는 것일 겁니다. 

 

사랑할 때는 최선을  다해서  미련이 남지 않도록 

남자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을려고 합니다. 

 

1.여자들은  처음에는  좋지만  경계하고 의아해 합니다.

"정말 나를  좋아할까? "

 

2.남자가 계속 해서  사랑의 구애를 해서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받아들이 지만 

"얼마나 나를 사랑해"

믿어 지지 않는지 계속 확인을 하려고 합니다. 

 

그럴 때마다  남자는 "사랑해"라고  절대 벗어날 수 없는  주문을 겁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계속해서  받는  사랑에  익숙합니다. 

 

그러다가  사랑을 해 주는 이  남자가  사라지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감이 엄습해옵니다. 

"자기,  요즈음  예전 같이  않아!"

 

처음의 맹렬한  사랑에 비하면  지금의  사랑은  변하고  식은 것 같아서 

슬슬불안하고  떠날 것 같아서  두렵기까지 합니다. 

 

"이제는  오빠 없으면  못살것 같아!"

 

남자의 사랑에  중독되고  금단현상까지  느끼게 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를 떠날 수 없도록  중독을 시키면  남자도  그 여자를 떠날 수 없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중독시키는 방법  

  • 잘 웃어주기(인정하는 뜻이 포함), 
  • 남자의 말을  잘 들어 주고 호응해주기 (날이  갈수록  남자가  우습게  보이겠지만, 남자의 말을 무시않고  잘 들어  주는 것이 쉽지는 않다) 
  • 남자를 칭찬 해 주기(평강공주가 바보 온달을 장군으로  만든 것처럼 )
  • 남자는 속으로 바라고 표현하지 않는 것을  싫어 합니다.  
  • 애교도 필요 

여자들은  정신적인  사랑을 더 원하지만 

젊은 날의 남자들은  육체적인  사랑이  더 큰 비중을  차지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호른몬의 절대적인  영향

 

그것을 무시하고  "남자들은  육체적인 사랑만 원해!"그런 씩으로   나쁘게  몰아가면  안 됩니다.

 

남자는 정신적인  사랑없이도 섹스 가능하고 

여자의 의미없는 섹스만으로도 한 남자를 잡아 둘 수 있습니다.

 

반면에  여자들은  섹스없이 정신적인  사랑만으로도  중독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참 서로가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떻게해야 하죠,
바보같은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저에게 마음이 떠난 그 사람이 밉고,
한편으론 안타깝게도 느껴집니다..


일주일간 시간을 달라고 했는데.. 그 사람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싶은 걸까요..

 

어쩌면 아무 생각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그 남자 생각으로 가득 하지만

 

그 남자의 현실은 일때문에  당신을  생각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다가 문득문득 당신이라는  과제가  생각이  나겠죠.

 

 당신을 보지 않아서  편안하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그 생각을 했다면 정말 당신이  그 사람을 많이  괴롭힌것 같습니다.

다시 당신하고  시작하는 것이  도살장에 끌려 가는  기분이라면 

 

정말 당신이  변화를 해야 합니다.

 

당신이 변화를 해도  그 사람이  싫다면  더이상의  관계는  사랑없는  빈껍데기일뿐입니다. 

 

당신의 집착으로 싫다는 사람 붙잡고 육체적인 욕구만 채워 주는 당신만 있을 뿐입니다. 

 

죽은 고목에 대고  "왜 내마음 몰라 주는 거야 !"

하고 대답없는  하소연만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남자에게  물어보세요. 

 

"오빠!  내가  변화를 해도  싫은거야 ! " 

오빠#

"변화를 해도  너라는  사람이  싫어"

 

그렇다면 더이상의   회생의 기미가 없습니다. 

 

오빠#

"니가  조금 만 변화를  해 주면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어 "

 

그런  대답이  나왔다면  

정말 그 남자를  옆에  두고 싶다면  그 남자가 원하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당신의 바라는 것은  많이 접어 두고, 

칼자루를 그 남자에게 넘겨야 합니다. 

 

그동안은  당신이 원하는 것이  많이 있어서  그 남자에게  투정과 

이유없이  괴롭혀 왔습니다.

 

이제는 그런  부분을   고쳐야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당신한테  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그 남자를 잡아 둘 생각만 있는 것인지 

그 남자를 위해서 변화를 거듭 해서  그 남자의 맞춤형 여자가 될 자신이  있나요 ?  

 

그것먼저  당신의   답이  구해져야 

 당신이  매달리던 그 남자하고  타협을 하던   판가름이  날것 같습니다.

 

당신은 그 남자의 맞춤형 여자가 될 마음의 준비는 되었습니까?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관심법을 배워야 하나봐요..
    본인은 ~ 다 보여~~ ㅋㅋ
    이렇게요 ㅎㅎ

  2. 공감가는글이네요^^
    남녀 사이 서로 맞춰간다는 것이 참 쉽지 않은거 같아요..
    그래서 잘 맞는사람끼리 만난다는건 행운이 아닐까 싶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3. 여자가 너무 매달리면 매력이 떨어질것 같아요.
    같은 여자가 봐도...
    즐거운 금요일 마무리 하세요.^^

  4. 사랑도 눈치가 때로는 필요,,,

  5.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하긴 사랑에도 기교가 필요하다는말이잇지만 저는 잘몰라요
    다만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 보는것이 아닐까요

  6. 자꾸만 변해가는 친구때문에... 속상해서 자주했던말중 하나였던것같습니다.
    나는 널 사랑하는데.. 너는 왜 내맘을 몰라주냐는;;; 그런말
    다 필요없습니다. 정말 변했어 이런말이 내뱉어지는 순간 변하는게 사람이니깐요.
    변한것같고 내맘음을 몰라주는것 같으면 알수있도록 더 사랑하도록 상대방이 먼저 변해야겠지요.
    아... 사랑도 삶도 공부와 노력만이 살길입니다.!!ㅜㅜ

  7.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죄인이죠 ㅠㅜ 비슷한 일을 예전에 겪은적이 있어서 공감가네요

  8. 아오 연하랑 사귀다보면 저런 경우 많죠
    공감 엄청 가네요 ㅠㅠ

  9. ㅋㅋ 그러게요.
    왜 여자들은 남자들의 그런 마음을 몰라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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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애 고민 드립니다.
'권태기, 오빠 없이는 못 살게 만들어 놓고, 이제 나를 떠나면.. 어떻게..' 이 글을 읽고 너무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댓글을 달았었구요.

휴... 힘들어서요.

저는 남자친구가 굳이 따진다면 첫사랑입니다(이전에 만남들은 매우 짧거나, 짝사랑 등). 저보다 4살이 더 많구요. 저희는 대학교 4학년 말에 만났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만났구요. 금방 친해졌고, 적극적인 오빠의 모습이 좋아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적극적인데 나중에는  사랑을 받은 사람이 더적극적으로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사랑도 역전의 시기가 오는 것 같아요. 

 
11월 경에 연애를 시작했고, 저는 조기 취업해서 12월부터 바로 일을 시작했죠. 오빠네 학교는 멀었고, 집도, 제 직장도 멀었기에 자주 만나지는 못 했습니다. 주1, 2회 정도 만남을 가졌죠. 남자 친구는 곧 취업 될 것이라고 자신만만 했지만 생각처럼 쉽게 취업하지 못 했고, 1년이라는 시간을 취업준비생의 신분으로 보냈어요.

연애한지 6개월 정도가 지나자 그 사람의 경제사정 등 모든 것을 알게 되고, 그쯤해서 그 사람이 모와둔 돈 모두 바닥나고 어쩔 수 없이 제가 경제적인 부분 많이 부담했죠. 그 때문에 남자 친구 많이 미안해 했구요.
 
"항상 취업하면 다 해줄게, 지금 해주지 못 해서 너무 미안해.. "
 
항상 그런 이야기 많이 했어요. 저도 사실 첫 연애였고, 원하는 것 정말 많았지만.. 그 사람 상황을 알고 있고, 내가 떼를 쓴 들 해주지 못 하는 그 사람 마음만 아플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굳이 표현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1년 동안 우린 너무 행복하게 잘 사랑해왔습니다.

굉장히 배려를  잘 하셨습니다.

칭찬해 주고 싶을 정도로 그런  위기를 겪고 나면  사람들은  고마움을 가슴에  안고 살아갑니다
.

 


하지만 그 사람에게 전 큰 불만이 있었어요. 친구가 너무 많았습니다. 언제나 친구들과 함께 있었고, 저는 왜 친구들을 그렇게 자주 만나느냐, 나랑 더 자주 만나자, 나와 더 자주 통화하자, 내가 1순위냐 친구들이 1순위냐 하며 그 사람 많이 괴롭히고, 많이 싸웠어요. 결국 그 문제 때문에 헤어지자는 이야기 까지 나왔으나 남자 친구가 화가 나서 이야기 한 것이어서 금방 화해하고 풀렸죠.
 

저는 오히려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이성을 만나는 것보다 더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친구들끼리있으면  애인이야기를  할텐데
남자의 주된  관심사는 여자입니다.

 여자 없는 사람들이  여자친구있는 사람을 부러워 합니다.

 

그럴 때 남자친구는  당신을 그리워 하고  당신이 옆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가를  깨닫게 되는 간접 경험을 하는  시간이 됩니다.

 

몸은 떨어져있지만 마음은 당신을 그리워 하게  될겁니다.

 

남자친구#

" 여자소개좀 해줘!여자친구가 있다는 것이  부러워!  "

 

그런 이야기는 오히려  여자친구가 있는  당신 애인이 속으로 뿌듯한  시간을 갖게 되는 겁니다.

 

남자에게 친구는 결혼전까지 , 취업전까지

입니다.

 

결혼하고  애 나으면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자식이 있어서 나가라고 해도 

친구들도  만날 수 없는 없습니다.

물론 친구들도  애를 봐야 하니까요

 

잠시 만 있으면  애들이  남편의 발목에  족쇄를 채울 겁니다.

"아빠!"

그게  족쇄이고 꼼짝도  못하게 하는  주문입니다.

 

 

인생의 무덤인 결혼,

그전까지  조금  자유롭게  살게  내버려 두면  안 될까요 ? 


 
그런데 그때부터 제가 상처를 받기 시작했었나봐요. 그 사람에게 제 사랑을 표현하는 게 두렵고, 제가 더 많이 사랑하고 좋아할까봐 무섭고 자존심 상하기 시작했던 것 같애요. 그때부터 그 사람에게는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시키면서도 전 하지 않았죠. 보고 싶다는 말도 저만 더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거 티 날까봐 자존심이 상해서 되도록 표현하지 않으려고 했었어요. 상처 받지 않으려고.. 그 사람은 친구가 더 좋을 것 같아서..

친구하고  비교는 하지 마세요.

친구는 떠나가지 않지만  애인은 떠나면 남이 됩니다.
애인이 떠난 뒤에  위로 해 줄 사람이  친구입니다.
친구아니면 나
 
그런  단호한  선택을 강요한  사람들은  꼭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합니다.
둘중에 하나는  버림을 받아야 하니까요 ? 
 
 

 


올해 2월 드디어 남자 친구는 취업을 했고, 처음에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 직장은 너무 바빴어요. 주6일을 기본이었고, 퇴근 시간도 정확하지 않아서 매일 8시 9시.. 집과의 거리도 있어서 10시 11시 도착하면 기절하듯 잠 자기 바빴어요. 그러면서 저는 불만이 쌓여가기 시작했죠.
"왜 나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느냐, 왜 나와 통화를 많이 하지 않느냐, 왜 왜 왜.. "
매일 화내고, 변했다는 말.. 많이 했어요. 그러면서 싸우기도 지겹게 싸웠죠. 남자 친구가 이별을 말하기도 했고, 제가 이별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서로 붙잡았고, 서로 노력하겠다고 했었죠.
 

당신한테  관심을 가지면 월급이 나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냉철하게 생각을 해 봅시다.

애인은 또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있지만 

직장은 그렇게  쉽게 구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별까지  가게  만든 것은 

무조건  이별이라는  말이 나오도록  유도한 사람은 

헤어 지고 나서  항상 후회를 합니다. 

 

바라지 말고

먼저 통화를 하세요. 

독촉하지 말고  말하세요.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재촉하지 말고 먼저  말해 보세요. 

 

사랑한다고 표현을 한  사람이 승자입니다.

그런 말을  듣는 사람보다  

사랑한다고 표현을 하고  말을  한  사람이  상대방을 최면을 걸고 

주문을건다.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그러기를 몇 개월.. 저는 일을 시작할 때 계약직으로 시작해서 8월말로 일이 끝났습니다. 일이 끝나가면서 재취업 준비를 해왔지만 제대로 진행되지 못 했고, 하나, 둘 계속 늘어나는 주변 백조 친구들과 일 끝나면
 
"빨리 취업 못 하면 힘든데.. 요즘 세상이 힘들어.. "
 
어쩌구 저쩌구 걱정 같지 않은 걱정들 등등.. 저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불안과 두려움 등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저도 모르게 남자 친구에게 과도하게 기대고 싶고, 의지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에게 그러한 불안에 대하여 정확히 이야기 하지 못 하고 엉뚱한 걸로 화내고 계속 짜증 내었어요. 남자 친구는 힘들 때 저에게 기대거나 힘들다고 하소연 하거나 하지 않았었거든요. 왠지 저도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 제가 너무 기대면 힘들어 할 것 같아서 하지 못 하고 계속 엉뚱한 말로 엉뚱한 행동들로 그 사람과 싸우고 울고 화내고를 반복했습니다. 약 2달 가까이 그렇게 반복되니.. 그 사람 너무 지쳤었나 봅니다. 다시 한번 이별을 이야기 했습니다.

표현을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오히려  상대방에게  감싸 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고 

상대방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대방으로 부터  느끼게 해 주는 좋은  기회였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런 저런  일이  있어서  많이  힘들어,"

이런 인간적인  모습을 보일 때 

"힘내, 내가  있잖아!" 

그런  위로도 하는 기회도 생깁니다. 

 

마음의 힘든 어려움을 아는 사람을  배신하기 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보인  사람은  더이상  남이 아닙니다. 

 

먼저 표현을 하세요. 

그래야지 그 사람의 마음도   밖으로 끄집어 내면서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잘못했다고 내가 힘들어서 오빠에게 무의식적으로 너무 기대고 의지하려 했다고 그러지 않겠다고 미안하다고 나 버리지 말라고, 오빠 없으면 힘들다"
 
고 매달렸습니다.
"재취업 할 때까지만이라도 내 곁에 있어줘라.. 너무 하지 않냐.. 나 어떻게 혼자 버티느냐.. 나 여리고, 겁도 많고, 의지도 약하고 알지 않느냐.. "
하면서 계속 붙잡았어요. 일 끝나고 혼자만 있는 제 자신이 너무 두렵고 정말 힘들었거든요.
 
남자 친구에게 이말 저말 마음에 있던 말, 아쉬운 말 등등 모두 다 했고, 우린 둘다 펑펑 울었고, 결국 남자 친구는 제 곁에 남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불안했어요.
전화도 문자도 거의 없고, 더 이상 보고싶다, 사랑한다는 말도 하지 않고.. 그의 마음을 확인 하고 싶고.. 불안하고 힘들고..
이력서는 넣어도 다 떨어지고 무언가 의지하고 싶은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결국 또 그 사람 붙들고 울고, 소리쳤어요.
"나 좀 봐 달라고 나 너무 힘들고, 아프다고..  "
그러자 그 사람이 그러더군요.
"미안하다고.. 자기도 힘들다구요. 그만하자고.."
 
 근데.. 다시 놓지 못 하고 그 사람 붙잡았습니다.
불안하고 힘든 것은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미운 소리만 골라서 하면  당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별의 종착지까지  갑니다.
당신의 의지하고 상관없이  그렇게 됩니다.
문자를 기다리지  말고
문자로 힘을 주세요.
그래야지 당신의 사람이 됩니다.
 
당신은 힘을 빼는 소리만 하니까  상대방이  이별을 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 직장일이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자기 힘든 일 그런 거 표현 전혀 안 하는 사람인데, 전공과도 전혀 무관한 직장에 들어가서 처음부터 하나 하나 다 배우면서 일을 하느라 많이 힘들어 하긴 했었죠. 게다가 과도한 업무량에 많이 지친 것 같았어요. 게임을 정말 좋아했는데.. 그게 취미였는데 그 마저 하지 못 할 정도로 너무 지쳐했었거든요.

그 전까지는 그냥 제 상황이 너무 힘들고, 두려워서 어쩔줄 모르고 가만히 웅크리고만 있었어요. 다행힌지 불행인지 남자친구의 초강경 발언 이후, 저는 정신을 좀 차렸고 무언가 하기 위하여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학원도 알아보고 남자 친구에게 집중했던 제 에너지를 돌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너무 붙들고 놔주지 않았던 그 사람도 놔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여유를 가지려구.. 여유를 가지면 그 사람도, 저도 조금은 무언가 편해지지 않을 싶어서요.

현명한  결정과  선택을 했습니다.

자유를 주면서  서로를 더 생각하게 시간을 가져보세요. 

 여유를 주시면  아무래도  더 사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불안합니다. 그 사람은 이제 자기는 저에 대한 감정이 '그저 그렇다.'라고 합니다. '예전처럼 마구 보고 싶고, 좋은 그런 감정은 아니라'고 합니다. 싫은 건 아니지만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 어떤 걸 의미하는 건지.. 남들처럼 말하는 권태기 인것도 같습니다. 그 사람.. 제 친구가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저에게 그 사람이 정말 마음이 떠났다면, 제가 아무리 울면서 메달려도 그 사람 제 곁에 남지 않았을 것이라구요. 그 말을 들으면.. 맞는 것 같기도 하구요. 하지만 너무나 담담한 그 사람이.. 왠지 불안하네요. 아직 여유를 시간을 그 사람에게 줘야 하는 건가요?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누구도 피해 갈수 없는  사랑이 그저 그런 감정으로 변해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사랑이 정으로 변해서   떠날 수 없는 겁니다. 

함께 한 추억이 많이 있어서  떠날 수 없습니다. 

당신같은  사람 또 만날 수 없어서  함께 있는 겁니다. 

 

추억은 많이  했습니까? 

당신같은  사람 만날 수 없도록 잘 해 주셨나요 ?  

 

당신이  그 사람과  헤어 질 수 없는 것은  그런  사람 또  만날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마음을  당신도  그 사람에게  심어 줘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헤어 져서  정말 속이  시원하다"

상대방에게 그런 생각을 주었다면   당신의 사랑방정식은  실패한 겁니다. 

  



 


- 남자친구 스타일이 허튼말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하지 못 할 약속은 제가 아무리 울고 매달려고 절대로 하지 않구요.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만 이야기 합니다. 흑백사고까지는 아니지만 아니면 절대 다시 쳐다보지 않는 스타일이구요. 그래서 싸우기도 정말 많이 싸웠죠.

 

그래서  당신하고  사귄것은  알고 계세요.

그런  성격이었기에  몇 번의 이별에도 옆에  있었던 겁니다.

쓸데 없는  말을  많이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오히려  건전한  사고방식인것 같습니다.

왜 싸우고 이해를 하지 못합니까? 

 

 

그리고  쓸데 없는 말을  늘어놓는 사람은 절대 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안 당해 보셨죠.

 

속이  푹푹 썩습니다. 

 

그런 성격이 싫으면  헤어 지세요. 

 

고치려고 하지 마시고 이해를 하시거나 

당신성격에 맞는 사람을  찾으세요. 

 

그게 더 빠른 정답입니다.

자꾸 뜯어고치려고 하지 마시고  당신을 이해시키고 양해를 하세요. 

 

사람고치는 것은  자식밖에 없습니다. 

자식이 고치라고 하지 않으면  못 고치는 것이 사람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철들게 하는 선생님입니다. 

 

 

양심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라면  이해를 해 주세요.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때 까지는 이해를 하세요. 

  

그러나  사랑이  식으면 그때는  떠나세요. 

그럴 때는 성격차이로 헤어 졌다고 하시면 되지  않겠어요.

 

 

 




그저 제가 좋지도 싫지도 않은 그저 그렇다고 하는 그 사람입니다. 참고로..ㅠㅠ 남자 친구 너무 바빠서 못 만난지 3주 되었습니다. 원래 주1회 또는 주2회 보는데... 제가 화를 내는 바람에 한번 못 보고, 두 번은 남자 친구 일 때문에 만나지를 못 했습니다. 만나지 못 하니.. 더 애가 타고.. ㅠㅠ.. 그렇다고 달려가서 무작정 보자고 기다릴 수도 없습니다. 불안하고 아프고.. 힘드네요. 정말 너무 너무 보고 싶은데... 그 사람은 그저 그렇다고만 말하구요..ㅠㅠ 이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너무 보고 싶은데..ㅠㅠ

 

여자는 사랑하지 않으면 결혼을 하지  않겠지만

남자는 정이들은  사람하고  결혼을 하고 싶어 합니다.

별 이변이 없는  이상은 그렇게 진행이 됩니다. 

 

남자는 함께 한  시간이 길면  결혼상대자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여자는 아닐 수도 있겠지만요 

 

남자가 결혼 이야기를 할 때 

여자 #

"우리 다시  생각 해 봐요!" 

 

그런  반전을  말할 수도 있겠지만 

남자는 오래 함께 하면  별 이변이 없는 한은 결혼을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오래  만나면 그 만큼  이해하고 서로가 맞추려고 하면서 

정이 들어 버린 것 같아요.

 



감정정리 님 글들을 읽고, 칭찬해주고 애정표현 해주라는 말..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인지라.. 하기로 마음 먹었지만; 이제 고작 이틀째라 그런가.. 여전히 덤덤한 그 사람이라 왠지 불안한 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정말 그 사람이 제게 말해주던 그 '자기야 사랑해' 그 말에 완전히 중독 되었거든요. 매일 매일 하루에 한번씩 꼭 해주던 그 인사..

 

그사람은 하는데  당신은 왜 못합니까?

할수 있습니다.

당신이 중독 되었듯이  상대방도 중독을 시키세요.

그래서  못 헤어 지는 거잖아요 !  

  

 

그러나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잘 찾아서  공략을 하세요.

당신은 "자기야 사랑해"

그 말에  중독되고  무너져 버렸지만 

상대방은  남자이고  좋아하는  부분이 다를 수도 있으니까 

그것도  애인인 당신의 과제입니다.

 

눈치껏 좋아하는 것을  긁으세요. 

여자는  정신적인  사랑을 원하지만 

남자는   육체적인 사랑을 더 원할 수도 있는  나이입니다.

 

여자는 정신적인  사랑때문에 만나지만 

남자는 정신적인 사랑을 육체적인 사랑으로 승화를 하는  나이입니다.

 

그런 점도  잘 이해를 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칭찬해주고, 애정표현 해주고, 항상 좋았던 일보다는 안 좋았던 일만 지겹게 이야기 했는데.. 이제는 과거에 행복했던 일, 고마웠던 일 항상 이야기 해주려고 하고 있거든요. 노력 중 노력중! 뭐.. 언제나 담담한 그 사람이지만요(고작 이틀 했지만 ㅋㅋ).

과거의 추억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의 희망을  심어 주세요.

"오빠!  예전에는 이랬는데  지금은  왜 그래 !"

그런 씩의  이야기는  절대하지 마세요. 

 

과거를 칭찬하면  그렇게  해 달라는 압력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빠, 그런 표현 너무  멋있어"

그러면  다음에  또 합니다. 

 

"오빠, 지금 힘들 지만  그런  모습이  나는  자랑스러워!"

 

과거를 칭찬하지 말고  지금  현재를 칭찬해 보세요. 

즉시 칭찬하면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당신의 칭찬이 그리워서 

또  하게 됩니다. 

  


 


왜 제 곁에 남아 있는 건지.. 제가 밉지도 싫지도 좋지도 않다는.. 권태기 인건가요?

싫지도 좋지도 않게  만든 장본인은   바로  당신입니다.

왜 당신이  그렇게  만든 것은  모르고  

그 사람이 변한 것만 탓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당신이 그렇게  그 사람을  몰고  간 것이  눈에  보이는데 

당신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까? 

 

원인제공한 사람이 모르고  탓만 하면  답은 절대 찾을 수 없습니다. 

 

두고 두고 이곳에 있는  글을  읽어 보세요. 

그러면 답이  보일 겁니다. 

 

제 3자인 다른 사람의 눈에는  다 보이는 원인을  당신만 모를 수도 있습니다. 

 

 


정말 제가 시간을 가지고 그 사람 곁에서 조금 기다려도 되는 걸까요?

그 사람 없이  살수있는 건가요 ? 

당신마음이 아직  떠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전 세계사람들이 떠나라고 한들 그게  받아 들여 집니까? 

 

그 사람이  당신에게  아무런  존재가  아닐 때  그때  떠나세요. 

 

지금은 당신이   더 사랑하고  그 사람없으면  안 되니까 

이렇게  상담을  올린겁니다. 

 

지금은 떠나라고 해도  당신이  못 떠납니다. 

 당신을 배신한  어떤  행위도 남자에게는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당신마음속에서 그 사람의 존재가  소멸되지 않는 한은 

스스로가  떠날 수가 없는 족쇄가 마음속에 있는 겁니다. 

  


억지로 붙잡아서 제 곁에 남아 있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억지로든 아니던 그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허튼 소리를 하는 사람이 아닌 것은  당신도  잘알고 있습니다. 

 마음이 아직 까지는 당신에게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언제 까지  그 마음를  당신옆에  붙잡아  둘 수는 없는 것입니다. 

 

당신이  정말 잘해 주어서  당신을 떠나면  바보같은  후회를 했다는 

생각을 줄수 있도록 당신의 칭찬공격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저 불안합니다. 그 사람은 자기 감정이 다시 예전처럼 좋아질지 모르겠다네요.

다만 제가 싫지도 좋지도 않다고 말하구요. 제가 붙들어서 제 곁에 있는 건지 권태기? 그런 것일지..

과거와 자꾸비교하지 마세요.

예전처럼은 타임머신이 있어도  돌아가기힘듭니다. 

예전처럼  사랑하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가 이혼하는 것은 아닙니다. 

"속았다"고 생각하면서도 사는 것이  결혼입니다.

 

 

새로운 사랑표현방식을  배우고 사는 겁니다. 

 

결혼으로 그 사람은 법적으로  잡아 두었고 

이제는 나름대로  새로운 재미를 느끼면서 살게 됩니다. 

 

그사람을 통한 삶의 재미를 찾지 마시고 

다른 곳에서의 재미도 찾아보세요. 

 

그 사람하고는 더이상  당신이  긁지만 않으면  법적으로  결혼까지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문제입니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현실적인 사랑을 하세요. 

과거의 이상적인  사랑에  허우적 거리지 마세요. 

돌아갈수도 없지만  앞으로  다른 사람을 만나도 그건 어쩔 수 없는 

잠시동안 황홀한  과거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한때 달콤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힘든 겁니다. 

 

그리움 때문에 힘들고 

사랑이  변했을까? 하는  스스로의 시험때문에 힘들고 

과거와 달라 진 사랑에 힘들고 

 

그러나  그런 사람 다시 만날 수 없어서 함께 하게 되고 

사랑이 그저 그런 정으로 변해도  살 수 있습니다. 

 

그사람만 옆에 있으면요   

 

 

취미를 찾아보세요. 

그게  집착으로 부터  멀어질 수있고  

더 매력적인  당신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 사람을 통해서만  유일한 사랑의 출구를  찾지 마시고

또 다른 사랑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그 무엇도  찾아보세요. 

 

그래야지  정말 오래 오래  사랑할 수있는 것 같습니다.

 

당신의 모든 사랑을  한 사람에게  쏟으면  그 사람은 

그 사랑이 부담스러워서 떠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을  집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제가 괴롭히기는 많이 괴롭혔습니다.
 
"나는 너를 1년 기다렸는데 왜 너는 못 하느냐..
난 너 힘들 때 옆에 있었다. 그런데 너는 왜 못 하느냐..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느냐.. 등등.."

그런데 지금 생각하니.. 기다림의 1년 동안 저 일 하면서 너무 힘들고 아파서 그 사람한테 참 많이 기대고, 울고 의지했는데.. 그 사람도 기다려 달라고 시킨 적도 없었는데.. 휴휴휴...

 

이별선언을 할려고 하지 않는 이상은 과거는 말하지 마세요.

이혼도 과거가 원인이 되어서  이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에  집착하면  더이상  발전이 없는  도태되는 삶입니다.

 

남자로 부터  그저 그런 사람이 되기 싫으면  

당당하고  멋진 모습 보여 주세요.

 

과거의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마시고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건.. 그 사람 놓치기 너무 싫어요. 이렇게 잃어버리기..
제가 그 사람에게 상처만 받았다고 생각해서 그 사람 너무 오랫동안 믿지도 못 하고,
저에 대한 사랑 믿지도 못 하고 확인하려 하고 괴롭히고 아프게 하고 힘들게 했는데..
이제는 그 사람이 저를 얼마나 많이 사랑해줬는지 깨달았는데..
(편지, 선물, 이메일 등등 그 사람의 흔적을 보며 깨달았어요. 이제서야ㅠㅠ)
이제는 두려워 하지 않고 걱정하느라 뒷걸음 치지 않고 상처 받을까봐 두려워 하지 않고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동안은 받는 사랑에 익숙 해져  있었습니다.

이제는 주는 사랑에 적응하세요. 
그래야지 사랑을 주고  받으면서 이어 집니다. 
남자도 사랑받는 기분에  중독시켜 보세요.
 
 
여자들은  이별할 때 까지
"거봐!   나를 이 만큼밖에  사랑하지 않을 줄 알았어!"
하고 경계를 하고 사랑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열릴 때 쯤 그 남자는 없습니다.
 
 받기만 한  중독된  사랑에 스스로  괴로워 하고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사랑을 받고  돌려 주지 못한  빚진 마음에
다시  돌아 오라고 눈물로 호소를 하지만
 
그 남자는 최선을 다한  사랑에  후회는 없습니다.
후회는 여자의 몫으로  존재하면서  다음 사람에게는
더 잘할 수 있겠지만
과거의 그 남자는  지금 없습니다. 
 
 
 
사랑을 표현하지 못한  자신이  더 싫고 미워 집니다.
 
 
이제는 표현을 하세요.
 
 
 
 사랑을 표현하세요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가슴앓이이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주는 사랑은 쉽게 잊을 수 있지만
받기만 한  사랑은 더 쉽게  잊을 수 없답니다.
 
 

Comment

  1. 기억이 새록새록. 이야기가 생생합니다. 7년의 제 연애시절의 굴곡을 느끼고 갑니다. 근데요. 결혼하면.. .... 에잇! 이건 이야기 하지 말하야 겠습니다.

    • 오히려 그런 굴곡이 없는 결혼한 시간이 더 편안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고치려 하지 말고 받아드려주자 그리고 이해하자....

  3. 유라인팜 2009.10.23 10:57 신고

    무엇이든 가슴 두근거리는 시간이 지나면 그냥그냥 정이 듭니다.
    물이 흐르듯 인연도 흐릅니다. 세상에서 커가는 과정입니다.

    • 그게 세상의 이치가 아닐까 싶네요

      사랑은 잠시 지만 정은 평생갈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4. 마지막 말씀 백번 공감합니다.
    기쁜 주말 되세요.^^

  5. 그래서 받기만 한 저는 지금도 쉽게 못잊었을지도 ^^;;

  6. 성격은 쉽게 바뀌질 않지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7. ㅎㅎㅎ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가장 좋은데,, 그게 잘 않되죠..

  8.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목처럼 누군가 나를 더 많이 사랑한다고 하면 확 넘어 갈꺼 같은데....
    우리 랑군은 그렇까 슬슬 걱정이 되는군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9. 사랑하는 젊은 남녀 당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서로 오해하고 티격거리고 그러면서 사랑이 영글겠지만 아직 성숙하지 않다보니
    엉뚱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힘이 되겠습니다.

  10. 자식이 부모를 철들게 한다 라는 이야기는 처음들어보네요. 정말 그런가요? 마음정리님께 제 사정을 이야기 해도될까요?

    • 사연의 공개가 되니까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비공개로 올리세요.

      물론 세상에 그 사연의 실제 주인공을 아는 사람의
      겔러님밖에 없을 겁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24 15:02 신고

    자기를 더 많이 이해해주고 사랑한다면 아마 맘이 그쪽으로 쏠리겠지요..^^*
    고민 상담 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갖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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