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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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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에 연애끝에 결국 헤어졌습니다

너무 많은 일이있었지만 가장큰 이유는 바람을 피었네요.남자친구가 ...

 

거의 한달 넘게 헤어지고 잡고 헤어지고잡고...

남자친구도 질렸는데 마지막에 헤어질땐 "잘지내"란 제문자에 답장도 없더군요

다시 연락을 올꺼라 믿었겠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연락이왔네요 "뭐하고지내는거냐?"고..

연락이 이렇게 빨리올줄은 몰랐어요

 

"나이트가서 부킹하고.. 잔다"

고 거짓말을 하며 여자들과 같이 게임하고 드라이브가고 자장가 불러주고..

그러는 동안 저에겐 따뜻한 연락한번 없었던 그자식 연락만을 기다리고  연락오는 그날 꼭 비참하게 연락을 쌩까줘야지

하며 신경안정제까지 먹으며 버텼어요

 

일주일동안 진짜 힘들게 다 정리했고요..

저에게 물건은 하나도 안남아있어요 5년이란 시간... 1시간만에 재로 변하니 허무하더군요..

 

 

근데 일주일뒤에 연락온 그사람....

 

"많이 아프고 힘들다.  가 그동안 정말 제 정신이 아니였다.   이제야 뼈깊이 깨우쳤다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주겠다.미안해"

 

 

미안하다고 싹싹빌어요 그 어느때보다..

 

지금 전 다른사람을 만나고 있어요. 

아직 정리가 안된 상태에서 만나서 그런지 마음도 안가고..

그 사람이 힘들다고 하니깐 맘이 자꾸 가네요 예전 일 떠올리며 잊고 있는데

지금 만나는 사람은 좋지도않고 친구들도

 

"예전에 너 모습이 더 행복해보인다.근데 사람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 훨씬 좋아 보이네.  그때  그 인간보다는 훨씬 더 좋다"

 

 

 연상이거든요 자상하게 잘 챙겨줘요

 

 

 

스킨쉽조차 하기싫은 제모습이 싫고 지금 그사람이랑은 알아가는 단계라 많이 어색하고

제 모습이 찾아보기 힘들어요 그래서 전 남친이 자꾸생각나나봐요..

제가 지금 고민하는건 5년만나그사람에게 자꾸 돌아갈꺼 같단 말이죠 저 그렇게 힘들게 한 사람인데도...

제가 잡을때 한번도 뒤안돌아보던 사람인데.... 돌아가면 안되는거 맞죠 ????

 

자꾸 직장으로 전화오고 하니깐 타일러도 듣지도 않아요..

어떻게 하면 정말 아름다운 사랑으로 끝날수 있을까요... 서로에 행복을 빌어줄수 있는.....

흔들리는 제가 나쁜건가요 ? ...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근데 일주일뒤에 연락온 그사람....

 

"많이 아프고 힘들다.  내가 그동안 정말 제 정신이 아니였다.   이제야 뼈깊이 깨우쳤다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주겠다.미안해"

 

 

미안하다고 싹싹빌어요 그 어느때보다..

분석)

 한번의 바람 이면 용서를 해 주어도 다시  잘해 줄 수 있다는  기대때문에  용서를 해 주기도 하지만,계속되는 바람은 습관입입니다.

 

당신이  가슴아파할 때 연락도  없더니, 자신이 힘들때 외면 하더니 다른 여자들한테 외면의 당하니까   염치 없이  연락을 하는 군요

이기적인  사람인것은  확실합니다.

 

 

 

상황)

 전 남친이 자꾸생각나나봐요..

제가 지금 고민하는건 5년 만나 그사람에게 자꾸 돌아갈꺼 같단 말이죠 저 그렇게 힘들게 한 사람인데도...

제가 잡을때 한번도 뒤 안돌아보던 사람인데.... 돌아가면 안되는거 맞죠 ????

 

분석)

 5년이라는 세월 동안 서로 에게 맞추면서 익숙 해져서 편안한  사이입니다.

 

사랑은 식었는지  몰라도   남은  정은 지금  만나는 사람에 비하면 5년이나 쌓였습니다.

 

그런데  혹시  사랑이라고  착각을 하면 안 됩니다.

 

연민의 정입니다.

 

당신의 생각의 어떤 데요

한번의 바람 이면 돌아 가도 좋습니다.

마음에 미련이 있다면 한번 더 돌아 가서  당신의 마음속에  품었던 희망이라는  단어을

확인사살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혹시?  더 잘 줄줄 알아?" 

그런 막연한  생각은 곤란합니다.

 

 

 

 

 

상황)

 

자꾸 직장으로 전화오고 하니깐 타일러도 듣지도 않아요..

어떻게 하면 정말 아름다운 사랑으로 끝날수 있을까요... 서로에 행복을 빌어줄수 있는.....

흔들리는 제가 나쁜건가요 ? ...

분석)

 흔들지 않았으면  흔들리지 않았겠지만

지금  계속해서  흔들고 있는데  안흔들리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을 정리하고  돌아 갈 수 있으면  돌아 가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번이 마지막 기회이어야 합니다.

 

그 사람에 대한 연민의 정은 마지막이 되어야 합니다.

다시 또  바람을 피우면  습관으로  알고  완전히  떠나야 합니다.

 

그러지았으면  당신인생이 불행해 질겁니다.

 

지금 만나고 있는  그 사람을  떠나서 후회하지 않을 자신은 있으세요.

 

 

 

 

 

 

연애처세술

 

바람, 어떨 때  용서하면 좋을까? 

 

1.한번이고, 초범일 때

2.내가 더 많이 좋아하고 그 사람 없으면  미칠 것 같을 때

3.바람 만 아니면  평소에  너무  잘  해준 사람 

4.진정으로 자신의 잘못을 알고 용서을 간절히 비는 사람

5.한번 용서해 주면  나한테  더 잘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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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한번은 그렇다쳐도 재범(?)일 경우는
    답이 없는듯.;
    잘보고갑니다. 멋진하루되세요^^

  2. 다른 정보를 웹사이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어디 그런 이상적인 방법으로 작성된 정보의 유형을받을 수 있을까? 난 그냥 지금 일한다고 프로젝트를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를 볼에서 밖에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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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을 사귀었습니다.


6년을 사귀면서 정말 매일같이 만나고 항상 서로에게 모든 일의 중심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헤어지기 2주정도 전부터 달라졌었습니다.


남#"연락도 안 받고, 안 하고, 항상 심드렁하고...또  권태기인가 ?  이제껏 몇번이나 거쳤던 그 놈의 .. 권태기"

 

남#"내가 싫어 진거니!"

여#"아니야!   미워진 것도, 싫어진 것도 아니고 만나서 널 보면 또 즐거우니까 잘 해야지 잘 해야지

그렇게 계속 다짐해왔는데 계속 뭔가 어긋나는 걸 보면서 더이상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고 합니다.


여#'우리가 가족도 아닌데.. 더이상 정으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

 

라는 말을 하는 그녀에게 더이상 무슨 말도 할 수 없더군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이제 서로가 나이도 있고 앞 날에 대해서 무엇하나 결정 된 것도 없고,


(여자친구는 무직입니다. 저도 지금은 아니지만 헤어진 시점에서는 프리랜서로 일을 할 때라 일이 없을때는 백수나 다름 없었구요)


자기 앞 가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러자니 연애에 신경 쓸 정신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결혼하자는 말을 정식으로 해놓은 것도 아니고... 대충 이랬던 것 같더군요..



 


너무 가슴이 아팠지만 제가 제 맘대로만 붙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저 욕심이었으니까요.


마지막에는 서로 웃으면서 마치 사귀는 사이처럼 농담도 하다가 좋게 얘기하며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어쩌다 만나게 돼서 사귀던 때처럼 웃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조심스럽게

"다시 돌아와!"

고 얘기했습니다. 


거기에 덧 붙여서


'나에게 돌아와 준다면 그때는 내년 봄 쯤 결혼 했으면 좋겠다.네가 불안해 했던 상황들도 많이 바꼈다.
나도 프리랜서로 하던 일이 월급제로 바뀌면서 사정이 제법 넉넉해졌고

이제 곧 독립 할 집도 계약 할 예정이다.곧바로 결정하기 힘들면 4월까지 생각해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했는데요.


부담스러워 할 줄 알았던 여자친구는 의외로 담담하게 들어주고


여자친구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알았다"

 

말했습니다.

 

 


이 대화를 한 이후에도 서로 웃으면서 농담하고 그러면서 좋은 분위기에서 얘기했습니다.

저 이야기를 하고 온 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요.


여자친구 주려고 사뒀다가 주지 못했던 책이랑 가방이 있습니다.


이걸 준다고 전에 얘기 했었는데


우연히 지난 3월 7일에 일 때문에 여자친구 동네에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마침 차에 가지고 다니던 그 책이랑 가방을 주려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통화가 안 됐고,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여#'어 전화했었네'


남#"이래 저래 너희 동네에 지나가게 됐는데 집에 있으면 주려던 거 주고 가려고 연락 해봤다"

여#'아 나 집 아니야 밥 먹으러 나왔어' 이렇게 왔습니다


이 이후 마치 사귈 때처럼 문자를 서너개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음날인 어제 밤에

남#'화요일부터 많이 추워지고 수요일까지 눈 온다니까 옷 잘 챙겨입고 우산도 꼭챙겨'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여#'그래 땡큐 너도 감기 조심해라'

이렇게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점심때 쯤


헤어진 후 처음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받아보니

남#"혹시  무슨  일있는 거니!"

여#"아냐 잘있는지 그냥 해봤다"

고 그러더군요.


또 역시 사귈 때처럼 아무렇지 않게 농담도 하고 대화를 하다가 끊었습니다.


이 후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좋은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는게 맞을까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6년을 사귀면서 정말 매일같이 만나고 항상 서로에게 모든 일의 중심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헤어지기 2주정도 전부터 달라졌었습니다.


연락도 안 받고, 안 하고, 항상 심드렁하고...


이제껏 몇번이나 거쳤던 그 놈.. 권태기였습니다.

심리분석)

 권태기는 누구라도  피할 수 없고, 살면서 몇 번이나  찾아옵니다.

그러나 권태를 느끼면서도 다시  돌아 올곳이 있다면 반드시  돌아 오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 아이, 사랑하는 사람,

 

그런 것이 있다면 권태기를 느끼면서도 깨닫게 되지  않겠어요.

"내가  돌아 갈곳은 그곳이었어"

하고요

 

그런 삶의 안식처가 당신에게는 있나요?

다시  돌아 올 둥지같은 따뜻한 무엇이 필요합니다. 

 

 

 

상황)

 

내가 미워진 것도, 싫어진 것도 아니고 만나서 날 보면 또 즐거우니까 잘 해야지 잘 해야지....


그렇게 계속 다짐해왔는데 계속 뭔가 어긋나는 걸 보면서 더이상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가족도 아닌데.. 더이상 정으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라는 말을 하는 그녀에게 더이상 무슨 말도 할 수 없더군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이제 서로가 나이도 있고 앞 날에 대해서 무엇하나 결정 된 것도 없고,

심리분석)

 사랑이 정으면 변하면  연애를 하면서 회의감이 드는 것 같아요.

"만나면  설레임도 없고, 가슴 두근거리는 일도 없고, 사랑보다는 정으로 만나는 것 같아!"

누구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별도 계획을  해 보지만,

이별선언을 하고  느끼는 것 같아요.

 

"사랑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정이었어! 더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 사람 없어도 살 수 있을 줄 알았지만, 그 사람없는  세상에 존재하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어!"

 

라고 깨닫게 되는 것은  얼마 그리 길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족도 아닌데.. 더이상 정으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라는

=>>

이말은   우리가 가족이면  몰라도  괜히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은  아닐까?  

어서  가족이던 남이던 결정을 빨리  내려 달라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상황)

 

(여자친구는 무직입니다. 저도 지금은 아니지만 헤어진 시점에서는 프리랜서로 일을 할 때라 일이 없을때는 백수나 다름 없었구요)


자기 앞 가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러자니 연애에 신경 쓸 정신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결혼하자는 말을 정식으로 해놓은 것도 아니고...


대충 이랬던 것 같더군요..

너무 가슴이 아팠지만 제가 제 맘대로만 붙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저 욕심이었으니까요.

심리분석)

 

그녀에 대한  당신의 욕심은  부려도 좋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었고  그녀도  어떤 확신적인  것이  필요했을 수도 있겠네요

 

여자는 프로포즈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남자는 결혼할  사람에게만 프로포즈를하고  아무에게나  하지 않을려고

신중하게  생각을 하는데

 

그 신중하게  생각을 하는  대상이  그 여자였으면 하고 

이별을 판돈으로  도박을 하기도 합니다.

 

당신이  그녀에게 미래를 함께 설계하자는 말이 없어서  불안하기도 했을 겁니다.

그 미래의 청사진에  그녀가 없는 것 같아서  확실하게  당신의 마음을 알고 싶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상황)

 

마지막에는 서로 웃으면서 마치 사귀는 사이처럼 농담도 하다가 좋게 얘기하며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어쩌다 만나게 돼서 사귀던 때처럼 웃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조심스럽게 다시 돌아오라고 얘기했습니다. 


거기에 덧 붙여서


'나에게 돌아와 준다면 그때는 내년 봄 쯤 결혼 했으면 좋겠다.

네가 불안해 했던 상황들도 많이 바꼈다.

나도 프리랜서로 하던 일이 월급제로 바뀌면서 사정이 제법 넉넉해졌고

이제 곧 독립 할 집도 계약 할 예정이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곧바로 결정하기 힘들면 4월까지 생각해보라고 했는데요.


부담스러워 할 줄 알았던 여자친구는 의외로 담담하게 들어주고


여자친구는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이 대화를 한 이후에도 서로 웃으면서 농담하고 그러면서 좋은 분위기에서 얘기했습니다.

저 이야기를 하고 온 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요.


여자친구 주려고 사뒀다가 주지 못했던 책이랑 가방이 있습니다.


이걸 준다고 전에 얘기 했었는데


심리분석)

 여자 분은 프로 포즈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신하고  헤어 졌다고  생각을 했지만. 

정이  더 무섭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별을 선택했던  그녀의 반응이 냉랭 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순순히  당신과 함께 대화도 하고  즐겁게 상황이  진행되는 것이  좀  이상하게  느껴  질 수도 있을 겁니다.

 

 

그녀는  당신이 없는  빈자리를 느끼게 있었습니다.

당신도  막상 그녀가 없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녀를  더 확실히  옭아맬  결혼이야기를 했던 것이고요

 

 

사랑이 아니라 서로가  정때문에  헤어 질 수도 없습니다.

 

서로에게  맞추어진 자신를 보면서 정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런 사람 다시 또 만날 수 있을까? 이렇게  나한테  철저히  맞추어 온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 물음에 스스로에게  "그렇다"라고  말할  자신이 없습니다.

 

 

상황)

 

우연히 지난 3월 7일에 일 때문에 여자친구 동네에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마침 차에 가지고 다니던 그 책이랑 가방을 주려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통화가 안 됐고,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어 전화했었네'

그래서 이래 저래 너희 동네에 지나가게 됐는데 집에 있으면 주려던 거 주고 가려고 연락 해봤다 했더니

'아 나 집 아니야 밥 먹으러 나왔어' 이렇게 왔습니다

이 이후 마치 사귈 때처럼 문자를 서너개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음날인 어제 밤에 '화요일부터 많이 추워지고 수요일까지 눈 온다니까 옷 잘 챙겨입고 우산도 꼭

챙겨'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그래 땡큐 너도 감기 조심해라'이렇게 왔습니다.

심리분석)

 그녀는 당신에게  너무도  익숙하게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같은  사람이기도 하지만, 당신이  어떤  결정적인 잘못이  없고,

당신이 싫어서  떠난 것도  아니고, 그저 조금  변화가  필요했던 것 뿐입니다.

 

친구같은  애인

애인같은  친구

 

그게  바로  지금  같은  상황 인것 같은데요

 

이별도 선언했고, 내것이  아니라고 하니까  약간은 긴장감도 생기고

 

완전히  당신을  떠날  생각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별선언하고 나서  깨닫게 된 겁니다.

"난 그 사람으로 부터  완전히  독립할 수 없어!"라는 것을요

  

 

  

상황)

 

그런데 오늘 점심때 쯤

헤어진 후 처음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받아보니 그냥 해봤다고 그러더군요.

또 역시 사귈 때처럼 아무렇지 않게 농담도 하고 대화를 하다가 끊었습니다.

이 후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좋은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는게 맞을까요..?

심리분석)

 아직 그녀가  다시  시작을 하자는 대답을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녀도  지금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녀가  당신에게    이별아닌  이별을 이야기하고 

얼마나 많이  후회를 하고  뼈저리게 반성을 했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당신은 지금  그녀가 왜 이렇게  당신에게 잘 해 주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겁니다.

 

당신이 없다고 생각을 해 보니까, 세상 사는 것이 재미도 없고  팍팍 함을 느꼈을 겁니다.

 

권태기가 와서  입 밖으로 이별을 꺼냈지만,  그 후로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당신이  완전히  싫었으면  전화도 문자도  다 피했을 겁니다.

 

 

당신이  없는  상황에서  당신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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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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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  딱히  잘못한 것도  없고, 나하고  잘 맞는 사람인데 굳이  소개팅까지 할  필요가  있니"

 

친구#

"그냥  기분 전환한다고 생각을 해! 막말로 혹시  알아 이상형의 사람이  나타날지!"

#

"설마!   나한테  그런  복이  생길리없어!"

(속마음) 부정하지만 속으로는 그런  사람이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다

'제발  내 복에  그런  사람 한번  만나봤으면  좋겠다'

 

친구#

"그럼 싫지 않는 것으로  알고  소개팅하자 ! 내가  니 스타일 잘 알잖아 !  

장담하는데 니 이상형에 가까울거야!"

 #

"나  쉬운 사람 아니야!  니 성의를 봐서  하기는 하는데  그냥  심심풀이로 한번  만나보지 뭐! " 

(속마음)'까짓 것 손해 볼것 없잖아!  아니면 마는 거고, 설령 내 이상형이라도 나를  좋아한다.는  보장이  어디 있어' 

 

친구#

" 내 성의때문이 라면 내 성의 무시 하고 소개팅 안해도 돼, 그러면 내가 미안해 지잖아 !" 

#(화들짝 놀라면서)

"괜찮아! 친구 잘둔 덕분에  오랜만에  소개팅한번  해 보자!" 

    

 

아무 생각없이  나간 소개팅에  나의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 나왔다

그런데 나에게  거짓말같은  일이  일어났다

 

그러나  그 이상형이 내게 대쉬를 했다

"이건 꿈일거야!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이야 !"

 

그러나 문제는 지금  나한테는  이별도 하지 않은  사귀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나하고  오래 된  정이 들은  관계이고

지금  이 사람은  놓치면  후회 할 것은 같은 사람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 

 

 

1.정을 택하자니 사랑이 운다.

오래 된  애인을 택하자니 , 이런 이상형의 사람을  내 생애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런 갈등이들면서  괴롭고  미치는 상황이 된다.

 

 

2.사랑을 택하자니 양심때문에 정이 운다.

 

나의 욕심때문에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있는  사람하고  헤어 지자니 딱히 어떤 이별을 할 만한  빌미도 없다,

나하고  잘 맞았지만 단지  좀 오래 되어서  시들 한 것밖에 없는데

그렇다고 매정하게  차 버리자니  내가  후회 할 것 같고

 

나한테  대쉬한  사람을 안 만난다.는 것도  후회할  노릇이고 

어떻게 하면  좋아! 

머리를 쥐어 뜯어보지만  솔직히 답은 안 나온다.  

둘다 후회를 하는 상황이니까  

 

3.과연 그런 일이 생기는 것이  우연일까 ? 

4.애인있음에도   소개팅을 한  형벌이다. 

 

그렇다면 이런  현상이   우연일까 ? 막장 드라마같은 현상이  과연  우연일까 ?  

그런데 현실이고 사실이다.  

그런  법칙이 존재한다.

나의 욕심때문에 불러들인 참사이다.  

 

지금의 사람도  좋고  나쁘지 않은데 

더 좋은  사람없을까? 하는 욕심이  부른 결과이다.  

 

"설마  이상형일줄 알았나!  그리고  그 이상형이 나한테 대쉬를 하고  그럴 줄 누가  알았냐고!  " 

 

애인이 있으면서 나가면 그런  현상이  생긴다. 

소개팅은  애인과  끝낸 후에 나가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그런  막장 드라마같은  일들이  생기게 된다. 

 

즐거운  비명 아니냐고!  

그건 그런  상황에  놓이지 않는  사람일 때  가능한 소리이고 

당사자는 피를 말리는  상황이다.   

 

 

5.비참한 결과. 

줄다리기하다가 둘다 놓칠 수도 있다

 

결과는 어떻게 될까? 

아쉽지만  둘다 놓치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한 쪽은 빨리  정리를 해야 한다.

오래 된  정인이  이 사실을 알면 이별을 택할 수도 있다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니!  우리 함께 한  시간들이  너 한테는 장난 이었니!"   

 

그리고  이상형의 사람이  이 사실을  알아도   

속았다는 생각이들면서  이별을 택할 수도 있다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그동안  날 가지고  장난친거야 !" 

 

둘다 가질 수는 없는 건가요 ?  

답변)네 둘다는 가질 수 없답니다. 잠시 동안은 가능할 수도 있지만

결국은 양심의 가책때문에 하나를 택하면서 포기 하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그러나  비밀은 없는 법,

애인있으면서 소개팅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남아 있는  한쪽의 사람도  배신감때문에  이별을 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가  다시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어!, 나 몰래 그러지 않으라는 법이 없잖아!  " 

 

 

6.구관이 명관이다.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다

 

막상 갈등끝에  오래 된  연인과  이별을 하고  이상형의 사람을 만났다

과연 행복할까 ? 

아니다,  외모가  이상형이고 조건이  이상형일 뿐이지

마음씀씀이가  이상형은 아니다

 

그래서  하나가 하나가  나에게  맞추어지고  오래된  연인에게  길들여 진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계속적으로  비교를 하게 된다.

비교가 시작되면  이상적인  사랑도  위태로워 진다.

 

사랑은 이상이 아니고  현실이다. 

오래 함께 했다는 것은  그만큼  나하고  잘 맞았기 때문에 

서로가 맞추려고  노력해서 얻은  함께 한  추억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사람과  추억을 함께 하는  기쁨도 있지만 

오래 된  연인과의 추억의 답습이라서 비교의 그늘을 벗어나기는 힘들다 

 

 

7,자신을  갈등의 상황으로 몰지 마라 ?   

 

애인이 있으면서 소개팅을 하지 마라 ! 

"그냥  재미로 나갔을 뿐이야 !" 

그러나  현실은 재미로 끝나지 않는다

이성의 유혹이  있고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경우가 많이 있다

 

즐기는 사람은 재미였다고 할 수 있지만  그런  광경을 지켜 보는  애인은 

당신을 정리의 대상으로 여기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상황을 바꾸어서  애인이 그러면 가만히 있을  당신이던가?  

 

 

8.꿈꾸는 이상형이지만  꿈이었다

 

꿈꾸는 이상형이지만  오랫동안 함께  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꿈을 오랫동안 꿀수 없게 하는  것이  현실이다. 

 

지금 까지  싸우고 서로가 깨지고  맞추고 했던  과정을  다시  겪을 자신이 없을 수도 있다 

젊어서는 그게  가능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그게  아니다

이상적인 사랑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사랑을 택한다.  

 

나이들은  사람에게  물어보면  이런  이야기한다.

 

"다시  젊음으로  돌아 간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젊음.  좋지 다시  젊음을 얻을 수 있다면 좋지"

"그런데  할머니 다시  똑같은  삶을  한번 더  살아 온다면 자신 있으세요."

"자신없어!   지금  이대로가  좋아"

 

재방송은 본방송보다 재미가 덜 하고  똑같은 삶을 다시   살라면  다시  

똑같은  굴곡을 헤쳐 나올  자신이  없다 

 나도  다시 살라면  자신이  없다 

  

 

 

 

여러분은 오래 함께 한 정을 택하실건가요 ? 

아니면  이상형과의 사랑을  택하실건가요 ? 

 

애인있으면서

소개팅은 한다.는 것은

항상 새로운 버스를  갈아탈 수도 있다는 

 

그런  가능성의 전제를   두고  만남을  가지니까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소개팅이  다행이  지금  있는  애인에게  미안 해지고

지금  있는  사람에게  더 잘 하자 !  로 끝나면 정말 다행이지만

 

당신의 오래 된  연인을  두고 도박을 하는 것이 라면

 

오래  된  연인을  택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조건이 이상형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이상형은 당신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단지 몇 번 만나고 마는 스릴있는  관계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인생에서 대쉬하는  사람은  종종 있을 수 있지만

당신하고 꾸준히 추억을 함께 하는 사람은  흔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저는 이제 애인이 필요없지만 젊은분들 이글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2. 정 무섭죠...

  3. 애인이 있으면서도 소개팅에 나가다니...
    맘 고생 좀 해도 되겠네요. 벌로다가...ㅋㅋㅋ

    • 요즈음에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런 일이 없어야 하는데요

      후회하는 쪽은 역시 양다리 걸친 쪽이 될것 같아요.

  4.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젠 이상형도 없어지고...
    그저 남편이 최고네요. ㅎㅎㅎ
    기쁘고 희망찬 한주 여십시요.^^

    • 축하합니다.
      그런 갈등에서 졸업을 하셨아니까 정말 다행이고
      좋지 않습니까?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잘 보고갑니다..^^

  6. 저도 동감... 대부분의 사랑은 정을 못이기는 것 같아요..

    • 사랑은 새로운 사랑으로 이어 지지만
      정은 오래 되어야 가능한것 같아요.

      정이 사랑을 이기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

  7.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19 20:59 신고

    처음 시작인 첫사랑에서
    마지막사랑까지 함께 한 옆지기가 고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한주도 행복하세요..^^*

    • 결혼하신분들은 그런 갈등이 없어서
      행복하다고 생각을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
      정이 함께 한 사람이 어쩌면 최고 로 좋은 사람인것 같아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8. 감정정리님 말씀이 맞아요
    구관이 명관
    이상형도 오래사귀다보면 권태기오고 다 똑같죠 머

  9. 구관이 명관 ^_^

    이 말이 참 다가오네요.

  10. 현재 가까이 있는 사람이 소중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짧은 생각으론 !
    근데 현재 조건보다 더 좋은 조건이 들어오면 인간인 이상 그조건으로
    말려들게 되어 있지 않나 싶네요 ~
    이러다가 나중에 양다리 걸쳐서 둘다 날라 가겠죠 ...ㅋ

    • 애인있으면 소개팅을 나가면 그런 일들이 일어날 것 같아요.
      ^^
      그러지 않아야겠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이 뒤에 마음이 맛있는 믿고 않습니다. 정말 당신이 그것보다 더 얻을 수있다는 분명히있다. 나는 그들로부터받은 수많은를 참조하십시오.

  12. 나는 하다니, 놀랍구나. 당신은 진정으로 지식과 매우 훌륭합니다. 당신은 실제로 사람이 가능한 모든 개인에 대한 자극 주제를 생성 이해할 수 무언가를 발간했습니다. 나는 장기에 관한 이용해서 함께이 특정을 유지 해요.

  13. 물건의 우수 제품, 남자. 내 앞에는 한 사람의 문제를 이해했고 오빠는 너무 대단해요. 난 당신이 여기 어떤 사랑 해요. 당신은 아이디어가 재미있는 만들지만 그냥 clever.That이 진정으로 훌륭한 사이트 표현에 감사가 유지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이런 곳이 있을 줄이야..정말 눈물겨운 상봉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저는 남자친구와의 이야기를 상담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26살, 남자친구와는 2살차이가 납니다,
제가 21살때 오빠를 만났구요
제가 먼저 조심스레 고백을 했어요.

고백이라기 보다 평소에 알고지낸 사람이어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했고, 오빠도 싫지 않은 듯 서로 연락을 해오던 중
오빠가 저에게 사귀자고 고백을 했죠.

오빠는 경상도 남자라서 그런지 저에게 사랑한단 말은 해주질 않았지만
누구보다도 자상한 사람이었어요,
자기 자신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는 진심이 느껴질 정도로
저에게 지극 정성이었어요.

그런 사람을 옆에 두고 전 복에 겨운 나머지 오빠랑 연애를 하면서
세 번의 남자를 만났습니다.
오빠는 그 때마다 저를 멀리서 기다려줬어요,

하지만 오히려 저는 오빠를 이용하기만 했죠,
심심할 때 부르거나, 뭐 갖고 싶다고 말하고, 정말 철부지 어리광쟁이였어요.

여튼 그렇게 2년 정도에 세 사람을 만났죠.

하지만 작년부터 오빠가 저에겐 없어선 존재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그 당시 만나고 있던 사람과도 헤어졌고
오빠에게 돌아가려 했죠,,

그래서 다시 만났는데, 제가 또 실수를 한겁니다.
헤어졌던 그 사람에게서 연락이 왔고
몇 번 만났어요,, 핸드폰 문자메시지를 보고 오빠도 그 사실을 알게 되었구
결국 오빠는..그 사람에게 가라고,
절 감당할 수 없다 말하더군요,.



전 오빠를 붙잡았어요.
다신 누구도 만나지 않겠다고 하면서..

하지만 오빤 냉정하게 뒤 돌아섰고
저에게 미련하나 남지 않은 사람처럼 차갑게 대하더군요.

저는 지금까지 제 죄에 대한 벌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매달리고
욕을 들으가면서까지 옆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빤 별 반응 없고 오히려 옆에 있는 제가 불필요한 존재처럼 생각하더군요,

오빠 말 하나하나에 상처를 받고,
하지만 예전에 나의 모습은 이미 많이 변해있었어요.
어리광도 부리지 않고, 오히려 누이처럼 오빠를 더 챙기고, 짜증한 번 부린 적도 없어요

짜증부리거나, 연락 자주 안한다고 싫은소리 할 때마다 헤어지잔 오빠의 말이 두려웠거든요,,

여튼 그 사이 오빤 새로운 여자를 만나려고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저를 다시 만난다는 명목이 있었지만 저 몰래 여러 여자를 만났어요.

 

당신이 그러 했듯이  그 오빠도 당신과  비슷한 전철을  밟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게 되는 과정인것 같습니다.

 



저도 그 사실을 알고 오빠에게 눈물로써 애원도 해보고
화도 내봤어요..그렇게 몇달이 지났는데

한달 전에 그런 저에게 제가 못할 짓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오빠를 놓아주겠다고 말했어요..

오빠는 무슨 심정에서인지 날 좋아한다고 헤어지지 말자더군요..
지금 오빠가 붙잡아서 다시 만난지 두달이 다 되어가네요,

 놓아 주겠다고 하니까 당신을 붙잡는 경우는

1.당신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2. 당신만한 사람을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입니다.
3.사귀어 보니까  별사람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사랑보다  더 무서운 정에  중독되었습니다.
 
 
 
 
 
처음 만날 때 처럼은 아니지만 지금 오빠는 저에게 잘 해줘요.
자주 만나기는 물론이거니와 자기네 집에 데려가서 어머님께 소개도 해주고
친구들도 같이 만나려 하구
연락도 자주하고, 이것저것 제가 가지고 싶어하는 것들도 잘 사줘요.

뭐 이런걸로 절 다시 좋아한다느니 어쩐다느니 생각은 안하고 싶어요.
전 아직 불안하거든요..

오빠는 저와 헤어지고 싶단 말을 이젠 하지 않겠대요.
솔직히 전에는 절 좋아하지 않는 다고 말한 적도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제가 좋고 같이 있고싶고 다른 여자는 만나기 싫대요..

이사람 말을 진심으로 믿어야 할까요..
사람 맘이 이렇게 쉽게 바뀔수 있는건지도 의심이구요..

당신이 그 오빠의 진심에  중독  되었듯이 

그 오빠도 이제는 당신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그리고  정이 들어서   당신을 놓칠 수 없을 겁니다.

 

두 사람은  전적이 있으니까

 

그 오빠도  당신의 진심을  보았기 때문에   당신을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당신을 놓치기 싫어서  일겁니다. 

 

헤어 질 때  헤어 지더라도  의심때문에  헤어 지지는 마세요. 

 

직접 보거나  직접 겪지 않은 의심때문에  무너지는  어리석음은 선택하지 마세요. 

 

마음이 쉽게 바뀐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마음을 테스트 한 것입니다. 

당신의 오락가락하는  마음을 이별로 테스트를  한 것이지 

 

어쩌면  화를 내고  차갑게 대한 것은  당신의  진심을 가려 내기 위해서

그랬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다른 남자 만나보니  별사람 없다는 것을  깨닫고 놓치면  후회할 것은  사랑과 정을 갈구해서  그 오빠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빠도  몇 사람 만나봤지만  당신의 진심을  알게 되었고 

당신을  어머니께 소개 해 주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어머니한테  소개 시켜 주는 것은  그래도  진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는 사람에게 소개 시켜 주는 것은  몇 번보고 말 사이에게  주는  

기회는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고 잠이 들기 전에, 그리고 일상생활을 하는 와중에도 생각나는 사람이
저라고..그래서 연락도 자주 하고 전화도 자주하고

제가 다른사람 만날까봐 질투도 잦아지고
어딜가든 절 데리고 가려하구..
폰도 검사하구, 여튼 달라진 오빠의 모습이 좀 이상하긴하지만
싫진 않네요..
 

사랑하니까 싫지 않는 것 같아요.

사랑하니까  그렇게  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의심 받을 짓을 그동안 했고요 

그런데 그 사람의 폰도 함께  보자고 제안하세요. 

 

그래야  둘다 결백할 것이 아닌가요 ?  

 

당신의 의심도  잠재우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몇달 새 달라진 오빠..

대체 무슨 변화가 있는 것일까요, 정말 절 좋아하긴 하는걸까요?
 

당신이  그 오빠의 위하는 마음에  중독 되었듯이 

그 오빠도  당신의 위하는  마음에 중독되었습니다.

 

하루 이틀하고  제풀에  지치는  거짓 사랑이었으면  그 오빠도  진작에  포기를 했겠지만  당신의 사랑은 거짓이  아니었기에  

시간이 지나서 집착이 아니라 사랑하기에  그 오빠를  놓아주려고 했지만

 

그 오빠는 이미  당신의 진심어린 사랑에 중독되었습니다. 

  

 

 당신이  여태 다른   남자를 만나면서도   

 

"저 오빠를 놓치면  후회할 거야!  그런 사람 없어!"

 

하는  확신을 가지게 하는  기회가 되었듯이 

 

그 오빠도  다른  여자를 만나면서  오히려  당신만한  사람이 없다는 확신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봐집니다. 

 

 

당신이  그 오빠과  이별을  고할 때

오빠는 이런 생각을 했을 겁니다. 

 

"내가 과연  저런 사람 다시  또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후회를  할 것 같아서 

당신과 헤어 질수 없습니다. 

 

 

아무튼 이제는 이쁜 사랑되세요. 

의심은 버리세요. 

헤어 질 때 헤어 지더라도 

의심때문에  헤어 지는 어리석음은 선택하지 마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이렇든 저렇든 다 작이 있는 것 같아요,,,, 인연이 아니면... 아무리해도 않되더라구요,,

  2. 다 당하고 당하고 있을땐 무시하고.. 없어지면 후회하고..
    그러는것같아요..

    • 있을 때 잘해라는 노래가 생각나요
      있을 때는 정말 모르고 없으면 그때
      그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 지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그래도 요렇게 사랑에 울고 웃고 할때가 좋을 때죠?

    • 있을 때 잘 하라는 말이 계속생각나요 ^^
      그러니까 지금 있을 때 잘하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확실히 있을 때 잘해라는 말이 딱이네요.. 사실 저도 가끔 근거없는 자신감 있을 때가 있죠.. 얘는 나 없으면 안돼하고 말이에요... 근데 그런거 다 소용없더라구요 ㅋ

    • 맞아요 있을 때 정말 잘하세요.
      ^^그래야 나중에 떠나도 매달리고 후회합니다.

      없을 때 잘할려고 해도 대상이 없으니까
      더 서러울 것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배신, 불신 믿음의 문제는 인간에게 가장중요한것같습니다

    • 현 상황에서 계속해서 겪고 있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기대를 하지 않고 베푸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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