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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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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언어영역이  남자보다  더 발달 된  것은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그런데 남자들이 하는  소리가  여자들이  싸움을 먼저 걸어온다고  하소연을 했다

 

살다 보니  여자가 남자한테  먼저 시비를 건다고  하니까

그게  무슨  소리인가 ?  나도 깜짝 놀랐다

"왜 여자가 무슨 이유로 먼저 싸움을 걸어!" 

 

한번  분석을 해 보았다

 

물론  나의 생각일 뿐이다

 

 

 

 

 

남자들이  알아야 할 여자들이 

부부싸움을 거는 원인

 

1.결혼전과  달라 진 모습

 

여자#

손끝에  물 한방울도  안 묻히게 해 준다고 했잖아

남자#

"그래서 고무장갑 사 줬잖아"

 

남자의 감언이설을 믿고 속아서  결혼을 했지만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내 남자만은 다를 거야!"

 생각을 했지만 

 

결혼은   현실이었다

 

누구나 똑같은 비슷한  현실을 경험하게 된다. 

 

결혼전에는 무엇이든지  다 해 줄 것처럼 

그리고  이 남자없으면  못 살것처럼 해 주더니 

결혼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확 달라 진 모습에 

배신감마저  드는 것은  아마도  모든 여자 들의 생각일것이다.   

 

배신감때문에 갑자기  울컥하면서 감정이  격해질 수도 있다 

 

"이럴려고  나하고  결혼 하자고 했어!" 

 

 

2.육아소홀

 

"얘는 나 혼자 났았니!  배속에 있을 때는  얘만 놓으면  혼자서  다할 것처럼 하더니 사람이  왜 이래! 아이한테  관심좀  가져 줘"

한명이면 모르지만  2명정도되면  이런  전쟁은  꼭 생긴다. 

 

분명히  배아파서  낳은 자식인데  그리고  2명이면   골고루 애정을  쏟아 주지 못해서 여자는  힘들어 죽는데  남자들은  갈수록  육아에 소홀하게 되면 

부부싸움을 걸어올 수밖에 없다 

  

 

3.가정소홀

 

여자#

"집에 들어 오면  나 좀 도와줘!  해도 해도 일이  끝이 없어"

남자#

"나도  힘들어, 지치고 피곤해!" 

 

남자는 직장에서 사회에서  생존경쟁하면서 대인관계를 형성하면서 살아 남기 위해서  치열하게  경쟁을 하다가  집에  들어 오면  맥이  탁 빠진다

 

그러나  여자는 아이와  가정일때문에  지치고  힘이든다. 

여자 #

"무슨 일이  해도 해도 끝이 없지!"

 

남자들은  직장 없어 지면  오라는 곳이   별로 없다  

여자들은  식당이다. 서비스 업종에  주부들을  구하는  직장이 많이 있다 

 

아내는 남편들의 생존 경쟁을 이해를 해 주고 

남편은  집에서  당신의 자식을  돌봐주는 아내를 이해를 해야 한다.  

 

 

 

 

 

4.대화회피

 

언제부터 대화가 단절되었을까 ? 

언제 부터 대화를 피하기 시작했을까?

 

그것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하는  문제이다.  

원인이 있을 것이다

대화를 하면  매일 싸움으로 발전하게 되어서.... 

대화를 한다고 했는데  바가지 로 변하게 되어서.... 

 

대화를 하게 되면  남편이 밖에서 일어났던일이 궁금해서 물어본다.  

아내#

"여보,  오늘  있었던 일좀 이야기 해 봐요"

남편#

"밖에서  고생했던 일을  집에서 까지 해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 

 

남편은 집에  들어 오면  아내의 수고 로움을 알아주지 않아서  불만이다.  

그러나 남편은 지쳐서  말이 없다 

 

남편은 생존 경쟁에서 접대성 말과  업무때문에 지쳐있다 

 

아이의 재롱과 자랑거리를 이야기해서  스타트를 끊어 주는 것이  좋은 방법인것 같다 

 

아내#

"여보!  우리 아이가 걸었어요."

남편#(피로고 뭐고 확 달아난다.)

"정말 와 너무  기쁘다"

 

자식은 아내의 기쁨이기도 하지만  남편의  일을 하는 존재의 이유중에 하나이다.  

자식자랑으로 대화를 슬슬 유도 하라 !   

 

 

어쩌면 남편이라는  존재가  살아가는 유일한  이유가 

아내와 자식때문일 수도 있다 

 

대화가 없다고 하지 말고  남편이  좋아할  대화거리를 만들어 보라!   

 

 

5.기념일 안 챙김

 

아내#

" 어떻게  우리 결혼기념일을 깜빡할 수 있어"

 

그러나 남편들은  회사에서 직장 상사의 경조사를  다 기억하고 있다

 

아내들은  집안에서의 경조사를  다 기억하고 있지만, 

남편들은  생존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서 처절하게도  직장에서의 경조사를  다 챙길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결혼기념일은 부인의  삐치고  풀면  그만이지만 

남편의  직장에서의 경조사를  잊고 넘어가는 것은  승진에 지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내#

"이번에 결혼기념일을 기억하는지  안하는지 봐야지"

 

그렇게  생각을 하지 말고  

 

1.남편이  보는  달력에  표시하는 센스을 발휘하자 ! 

그리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 주기를 바라는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2.넌즈시 물어보는  센스가 있는  현명한  아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내#

"여보,  이번  기념일날 우리 뭘 할까?" 

 

3, 그리고 기념일전에 조그마한 선물을  해 주고 결혼기념일날 더 큰 선물을  받는 것은  또 어떨까?  

 

4,속으로 꽁하고  "결혼기념을  모르고 있다니 우리 부부맞아! "곰같은 마누라보다 

"결혼기념일날 뭐 할까?" 남편이  깜빡할 수도 있는 기념일을 상기시켜 주는  여우같은 마누라가 되어 보자 !  

 

 

6.장인장모 소홀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시부모한테 만  신경을 쓰는 거야 !  장인, 장모도  부모라고"

 

요즈음 시대가  그렇게 되었다

그러니까  시부모한테  잘하기를 바라면  장인, 장모한테  잘하면  틀림없을 것 같다

 

현명한 가정을 보니까 어떤  집은 

용돈을  아예 정해 두고  지급을 하니까  그런  분란이 아예 사라지고  오히려 

서로가 서로를  챙겨주는  부부모습을 보이는 것 같더라 

 

용돈의 수위를 정하고  공개를 하는 것이  오히려  더 현명하지 않을까 싶다 

 

 

7.과거를  들먹임

 

부부싸움을 하고 싶으면  남자의 과거를 들먹여라!  

 

없던  부부싸움도 생기고  확대된다.

부부싸움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저지르는  실수중에

대화를 할 때  현실만 이야기하면 되는데 

조금  불리하다 싶을 때  과거를 들먹이면서  두고 두고  약점으로 상대방에게  말싸움 으로 지지 않을려고 하는데

 

이미  과거를 들먹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말싸움에서  진것이다

 

대화가 안 된다고 생각을 했지

대화가 안 되는 원인이 과거를 들먹이는  자신이 있는 것은  모르고  있었을 것이다

 

누구라도   과거를 들먹이면  대화하기 싫어 한다. 

털어먼지  안 나는 사람도  없지만 

남자들이 바깥 생활을 하다보니  잘못을 저지르는 일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대화를  하고자  해 놓고 

대화가 아니라  취조에  들어가 버리니까 

 

남자들은  자꾸 대화를  회피 하게 된다. 

 여자#

"불어 ,  어떤 여자였어! "

식탁을 치면서 

"언제 어디서 ,  무슨  짓을 했는지  말하란 말이야!   똑바로 말해!  거짓말탐지기를 통해서  알아 봐야지 순순히 불거야!"

 

 

대화는 주제를 가지고  현실의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다

 

남자들이  과거를 들먹인다고  하소연을 많이 했다 

평생을 과거만 들먹이면서 남자의 약점을  잡았다고 생각을 하는 순간

 

가정에서  대화는  사라지게 될것이다 

부부들이여!

 

과거에 집착하고 상대를 공략하지 말고  미래를 설계하고 대화하라!   

 

 

 

8.우선순위에서 밀려 남

 

결혼을 하고 나면  우선 순위에서 밀려 난다.

하늘에 별도  달도  다 따줄것 같아서 결혼을 했는데 

찬밥신세가 되었다

 

자녀한테  밀리고, -그런 것은  이해를 한다.  나보다  내 자식에게 더 잘 해 주는 것이  질투가 나지만  그것은 오히려 행복한  질투이기 때문이다. 

 

가정보다  직장을 더 중하게 여기는 것-

아내는  이해하기가  힘들다

아내쪽에서는 당연히 가정이  최 우선이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자식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자의 가슴속에서도 아내와  자식이  자리 잡고 있다

최우선이다.   

 

가족을 위해서  돈을 벌고  살아 남기 위해서 발악을 하지만

집에서는  그런  남자의 심정을  잘 몰라주고,

직장에서는  가정과  직장 둘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자꾸 강요아닌  강요를 떠넘긴다.

 

대충해서 먹고 살 수 있는  직장은 없기 때문이다. 

 

"그런 씩으로 할려면  다른  직장 알아봐! "

 

월급 200만원을 주면  400만원어치를 부려 먹는 것이 직장이다.    

 

9,자녀교육

 

서로가 추구하는  자녀교육관이  다를 것이다

한번도  싸운 일이 없는데  자녀교육때문에  싸우는 경우도 있다

무관심하거나 아니면  너무  보수적이 거나 

 

"나 옛날에는  이런 씩으로 했다"-시대를 무시한 교육법

 "아!  그것 당신이  알아서 해"-무 관심한  교육

 

자식도 때로는  칭찬이  필요하답니다. 

자식은 당신의 칭찬을 먹고 살아가는 존재랍니다. 

 

자식은 부모의 환한 미소를 기억한답니다 

 

 

 

10,친구하고의 술자리

 

결혼을 하고 나면  초반에는  이런  문제가  꼭 발생한다. 

물론  아이를 낳고  그러다보면  아이 보는 재미에  푸욱 빠지게 되면서  

관심도  없겠지만....

 

결혼을 했는데  결혼을  안한  남편친구들이 

이런 씩의 질문을 던질것이다

 

"우정이냐!   사랑이냐 !   남자가  쪼잔 해가지고   그렇게  잡혀 살면  평생 잡혀산다. "

 

결혼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남편하나 바라보고 결혼을 했는데 

친구한테  우선 순위가 밀려 버린  부인입장에서는 서운 하기 그지 없다 

 

분명한 것은  결혼 안한  친구들이  그런 씩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그 사람들도  결혼을 하면  술자리 거의 끊다 시피하는 결혼현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것이다

 

처음에는 부인의 매력에  푹 빠지고 

두 번째는 자식의 매력에  푹 빠지고 

세 번째 자식의 재롱과 커가는 재미에  푹 빠지고 

 

그러니까 친구하고의  술자리보다  행복을 주는  가정에  충실하게 된다. 

 

그러나  결혼 초반에  술자리는  부인을  속상하게 할 수 있다는 점 명심을 하자 !   

 

 

 

아내이고 부인인 분들은  빠진 부분을 체크해서  댓글을  달아 주시고

남편분들도  부인이  알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육아부분이라도 최소한...

  2. 저는 잘 모르지만
    얘기 들어보면 자녀교육 때문에 갈등이 많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자식 위하는 부부 마음은 똑같은데 싸울 게 뭐가 있나, 했다가도
    하소연하는 거 들어보면 또 싸우는 심정 이해가고...
    어려운 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0.31 11:23 신고

    도움이 될만한 글이네요^^
    글 잘보고 가요~~

  4.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마음에 새겨 읽을 만한게 많내요~

  5. 기본적으로 신뢰를 가지고 서로를 배려한다면 좋은 가정을 꾸려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들이고 어른이고 간에 서로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 시간들을 많이 가졌으면 합니다.
    물론 저 자신도 어려습니다만,,, 노력 해야지요.
    잘 읽었습니다.

  6. 헐..ㅋ 참고해서 결혼하면 꼭 다시봐야 하는 포스팅이네요 ㅋㅋㅋ


1.집안과  밖에 성격은 다르다.왜? 

 

성격은 사람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다르다

성격이  100명에게  다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이쁜사람에게  대하는 것이 다르고

나한테  잘 대해 주는 사람에게도  똑 대우가  달라 진다.

 

쉬운 예로 애인하고  마누라 한테  대하는 것은  다르다

오죽했으면  불륜과  부부를  구분하는  글이  많이  나왔을까 ? 

 

만약에  부인이  인정받고 싶은 대상이고 아직도  사랑이  식지 않았으면 

여전히   공주같은  대접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결혼하고 나서  잡아 논 물고기에  미끼 주는 사람 있냐 ? " 

이런 씩으로 한다면 

그것은  본심일까 ?   그동안  사기였을까? 

 

밖에  성격과  안에  성격은  왜 이렇게  다를까 ?   

 

 

 

사람이 다르고, 대우가 다르고 ,밖에서는 보여 주고 싶은 모습만 보여  줄 수도 있다

 

불이익으로 직장이  떨어질 수도 있고 사회적으로  매장 당할 수도 있다 

물론  가정도  마찬가지이다.   

가정에서도  매장을  당할 수 있다 

그러나  내 피와  살로 이어 진 관계라서  이해를  할려고 하는 혈연구성체이다.  

 

사회는  혈연이 아니라  에누리없다 

한번의 기회로 모든 것을  평가 할 수 있는  용서와  이해의 관계가 아니다

그래서  좋은 것만 보여 주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내가 하는  행위들이  돈으로  눈으로  평가받고  보상으로   돌아 오는 것을  

피부와  눈으로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자식에게는  좋은 것만 보여 주고 싶은 것은  

자식의  사랑을  얻고 싶은 부모로서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도  작용을 한다. 

그것을  부부에게 한다면  아마도  이혼은 없을 것 같은데 .....

 

 

 

 2.집과 밖에 성격이 

똑같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밖에서는 그렇게  잘 하는데  안에서는  왜 그러냐 ?"

 

모든 부부의  공통된 의문일것이다

 

"밖에서 잘  하는데  집 안에서도  잘하면  좀 좋으냐 ? " 

 

그러면서  예전에  애인으로  있을 때의  과거를  생각을 할 것이다

 

"그때는  정말 좋았는데, 그래서  결혼을 했더니 나를  속였다" 

과연  속인것일까 ? 

"사랑이 변하니  사람이 변하지 ! "

 그런 말이  있듯이

 

결혼하면서  현실로 변한 것이다

잘해 주면  더 잘 해달라고 갈구를 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래서 남자가  우선 변하고  여자도  사랑이  식었다고  냉랭 해진다. 

 

그래서  결혼 3년까지  그런  괴리 감때문에  많이도  싸운다고  한다. 

그 후에는  자식도 있고  결혼은  현실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체념을 하게 된다. 

 

남자가  변하지  않을려면  칭찬과  가정에서의  인정으로  띄워 주면 

사랑으로  보답 할 것 같다 

 

  

 

 

3.집에서 잘못한다고  밖에서  잘못한다고

생각을 하면  오산이다. 

 

아내는  이런 걱정을 한다.

 

"집에서  손도  까닥하지도 않는데  밖에서도  저러면  어떻게 하지?"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안 샐까 ?"

 

그런  오산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밖에서는  일만 생각을 한다.  직업이 성격보다  앞선다

 

그러나  집에만 오면  바가지를 긁어대니   밖에서의 성격와  집안에서의 성격이   다를 수밖에

 

밖에서는 인정을  해 주고  돈으로  환산이  된다.

 

집에서도  

 

"여보, 당신이  최고야!"

 

그러면  그 최고  자리를 지켜려고  더   노력을 하지 않을까 싶다

 

 

4.밖에서  자상하다고  집에서 까지  자상하다고 생각을 하면  착각이다. 

 

"영희엄마, 좋으시겠어요.댁의 남편이  자상 하셨어, 부러워요?"

 "아니에요.집에서는  손도  까닥 하지  않아요!"

 

겉으로 겸손하게  말하지만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을 것이다

 

'자상은  개뿔, 집에서  잔소리나  안하면  다행이지, 여편네 꼭 살아 본것처럼 이야기하네'

 

사람들은 밖에서의 성격이  집에서도 그대로  이어 진다고 생각을 하지만 

착각이다.  

 

거의 모든  대부분 사람들은  집과  밖에서의  성격이 다르다

 

사람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대우가  다르기 때문에 

달라 질 수밖에 없다  

 

 

5.집에서는 밑바닥까지  다 보인 성격이다. 

 

싸움 할 때 하는  소리

 

"인간아!  인간아!   밖에서 하는  반만 해 봐라 !  그러면  내가  얼싸 안고 춤을 추겠다"

 

그러나  그렇게  안 된다.

집에서는 밑바닥 까지   다 보였다

 

당신은 애인으로  있을 때의  그 성격이 아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상처를 입히고  타격을 주는  말로  

 

상대방을  기죽이거나, 아니면  길들이 거나 

그러면  살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변했다 

 

"내가  변하고 싶어서  변했나?   사람을 자꾸 변하게  만들 잖아!"

 

당신은 환경과  그 사람이  그렇게 변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당신은 처절하게  응징을 하는  사람으로  변했다 

 

밑바닥 자존심 까지는 긁지 않아야  또  회복을 할 수 있다  

 

6.밖에서는 인정을 받기 위해서  노력하는

접대용성격이다. 

 

밖에서는 먹고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성격으로 변화를 해야 한다.

그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다

 

술 문화가 발달했을 때는  술 접대를 하기  싫어도 해야 한다. 

회식도 해야 한다. 

 

싫어도  높은 사람이  웃으면  따라  웃어야 했고 

인상을 써면   웃지도 못했다

 

그것은  살아 남기 위한 필사적인  눈치로 긁으면서  보여 주는  접대용 성격이다.  

 

"인간아!   왜 밖에서 처럼  나 한테  못해 !"

 

그런 씩으로  말하지  말라 !  

 

밖에서는  변화하지 않으면  축출되는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7.가정과 밖에서 둘다 잘 하기를 바라는 것은  스트레스이다. 

 

가정과  밖, 둘다 잘 할 수는 없을까?

그런 사람은 과연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

"옆집 누구남편은  집에서  참 잘하는데"

 

그러나  따지고 보면  남편이  잘하지만  부인도  참 잘한다.

엄친아는  공부만 잘한다고 엄친아 인가 ?  

집도  빵빵하고  잘 살아야 엄친아가 된다. 

엄친아 뒤에서는  내조의 여왕인  엄친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대부분 사람들은 밖에서과 같이  집에서  잘 할 수 없다 

밖에서 하는 것처럼 하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부인이  밖에서  대우하는 것처럼 하는 것도 아니다

바가지를 긁는데  잘 해 주고 싶은 사람 있을까?

과거를 들먹이면서  공격을 하는데  과연  잘 할려고  분위기잡는  사람 있을까? 

 

밖에서와  집  둘다 잘하는  사람은 드물다

 

가정에서  충실하고  밖에서도  인정받는 사람을 보면 아내들은  감탄을 하고 ,

 남편들은 그 사람이  텔레비전에  나오면  남편이  텔레비전채널을 돌리거나 욕을 하는 것을  봤을 것이다

 

그 만큼  힘들다

 

없지는 않지만  드물다는  것은 명심하자 !  

잉꼬 부부가  깨지는 것 많이 봤다  

 

 

 

8.찾아보면  흠집 안 난 가정은 없다

 

찾아보면  이집이  저집이고  똑같더라 ! 

사는 것은  비슷비슷하다

 

겉모습은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자식걱정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똑같다

남편 흉보고 자식 자랑하는 것은  다 비슷비슷하다

 

그만큼  비슷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그러나 가정은  여자 하기  나름이라고  확신을 한다.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다.  

 

옛날에는 남자에 따라서  가정이 변하지만 

요즈음은  여자가  가정을  휘어 잡는 가정이  많이 있다 

 

그러니까  남편을 요리하기가  더 쉬울 것 같다 

 

 

 

9.집에서의  대책은 없나 ? 

 

행복을  꿈꾸는 것은  전 인류의 목표이다.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

 

가정에서도 행복을  얻을 수도 있다 어떻게 해야지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남자만 좀 가정적으로 자상하면  될것 같은데 

결혼하면서  확 변해 버리니? "

 

남자가 변하는 것은  여자가  변해서  그럴 수도 있다 

물론  감추어 진  발톱을  드러낸 것일 수도 있지만 

남자를 움직이는 것은  여전히  여자이다.  

 

 "남자가  변하니까 여자도 변해야지"

 

그건 맞지만  그러면  악연의 꼬리를 끊을 수었다

대부분  그 악연을 그대로  이어 간다. 

 

"남자가 그러는데  내가  왜 무엇때문에  잘 해 주어야 하는데." 

 

그런  생각을 평생 끌어 안고 살면

행복은  남의 이야기가 된다.  

남자가  그러니까 여자가 그러는 것은 당연하다

 

남편의 실수나  잘못을 용서를 해 주면 

더   가정에  충실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남자는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존재이다.  

밖에서 겉도는 이유도   밖에서는 인정을 하는데 

집에만 오면  "개뿔"같은  존재가 된다. 

 

그러니까 집에서 들어  오기 싫다

안 들어 오면  이혼 까지  갈까봐서라도  들어 온다. 

오히려 주변동료들이  더 챙겨준다. 

 

"집으로 가야지, 그래야지  가정이  편안하지"

 

그러나 집에서 

 

"여보,  최고야!"

"우리 아빠!  최고!"

 

그 소리가  듣고 싶어서   칭찬에  굶주린  존재이다. 

밖에서는 오히려   칭찬을 더 잘하는데

 

집에 가면  

"칭찬해 주면 기어 올라서 못써"

그렇게 생각을 하는지  칭찬은  절대없다 

 

개도 칭찬과  보상을 해 줄 때  주인을  더 따른다.

한낱 미물도 그럴 진데  

 

남자는 더 단순하다

 

이용 해먹기 위해기  아부성 칭찬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 보라!  

"여보, 찌게 어떻게 했어요!  아이들이  너무  맛있다고 하던데요"

"그래 , 그러면  다음에도 또   할까?"

"그래요,  당신 찌게 솜씨는 최고야 ! "

 

칭찬은  가슴에  콱 꽂힌다. 

칭찬은 중독성이  강해서  인정 받기 위해서 더 노력을 하게 만드는 힘이다.  

 

나의  행복이  남편의 사랑을 받는 것에  있다면 

구체적인  칭찬으로 남편의 기를  살려라!  

 

세상에  공짜없다  그러면 남편들은  

'무엇을 해야지, 아내가 좋아할까?'하는  생각을 한다. 

 

그런 것도  전혀  없는  남편이라면  

10번 칭찬하고  한번 씩 토라져라 !  

 

남편은 변한다. 

칭찬의 금단  현상으로  변하지 않으면   자신을 인정해 주는 공급처를 잃게 되어서 금단 현상을 느낀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존재한다. 

그러나 남편은  자식과  아내를 위해서 존재한다. 

 

아이는

 

 "아빠!  최고 !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

 

라는  칭찬의 주문으로 

옴짝 달싹 하지 못하게 만드는데 

 

아내도

 

"여보, 당신은 이런  점이 좋아요!  행복해요, 당신이 최고 !"

 

라는 칭찬의 주문으로  남편을 스스로  행복안에서  안주하게   만드는  사람으로 변화를 시킬 수 있다 

 

역사는 남자가  움직이지만 

그러나 그  남자는 여자가  움직인다.        

 

 

 관련글

칭찬으로 내 사람 만드는 10가지 방법

 

혹시  좋은  사례가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게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가정되세요.

^^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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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익히 들어 알고 있고, 어떤 사람을 봤는데...정말루 집에서의 성격이랑 밖에 나와서의 성격이 다른 사람두 있더라구여..ㅋㅋ

    •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완전히 다르지는 않지만
      집하고 어느 정도는 차이를 두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이 글을 보니 감정정리님의 필명이 더 다가옵니다. 우리가 우리 마음의 흐름을 잘 지켜 볼 수 있으면 참 좋겠지요. 끊임없이 자신을 다스려나가는 것이 결국 사회에서도 성공의 열쇠가 되고 가정 역시 지킬 수 있는 비결이지 싶습니다.

    • 성공은 성격에서 온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마음을 돌아 보는 것이 쉽게 되지는 않지만 결국은
      마음에서 성공의 열쇠를 만드는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

  4. 인생 살아가는데 참조할 좋은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넉넉하고 퐁요로운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_^

  5. 오늘도 많아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한가위되세요.^^

  6. 많이 배우고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되시길^^

  7. 맞아요~ 정말 사람들은 성격이 너무 달라요~ 직장에서 집에서 술자리에서 애인 앞에서 그리고 결혼해서.. ^^

    •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달라 지는 것 같아요.
      ^^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대하는 것이 많이 달라 지는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8.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요즘은 다방면으로 성격이 달라지는 듯싶어요..
    행복하고 뜻깊은 명절 되세요~

    • 사람에 따라서 맞춤씩으로 달라 지는 것 같아요.
      ^^
      어쩌면 살아 남기 위해서 그렇게 변화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9. 마음정리님!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10. 오늘도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11. 감정정리님의 블로그를 보면 다른 처세술 책을 딱히 살필요성을 못느낍니다

    • 너무 감사한 칭찬이십니다.
      블로그에 올리면서 저를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머리속에서 혼란스럽게 떠 돌아 다니는 것을 이렇게 정리를 해 보니까 도움이 많이 되네요 ^^

      계속해서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
      즐거운 추석되세요.
      ^^

  12. ㅎㅎ 포스팅이 하나같이 참고할께 많은 것 같습니다.. 마음정리님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13. 지당한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저도 가끔씩 남편에게 칭찬도 한답니다.ㅎㅎ
    방문이 좀 늦었네요. 어딜 좀 갔다오느라...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방문은 편안하게 ^^하세요.
      ^^
      칭찬을 하신다고 현명하게 잘 하고 계시네요 ^^

      추석이네요 행복한 연휴되세요.
      ^^

  1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01 22:50 신고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한 일인데..^^
    잘 배우고갑니다..
    마음정리님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시고 좋은시간되세요..^^*

  15. 전 상대방에 따라 제 성격이 바뀌는것 같아요. 마음이 맞고 안 맞고에 따라서... 하긴 직장인이 아니니깐요.ㅎ.ㅎ

    • 사람에 따라서 대하는 것이 달라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할 수 없이 변화를 하는 것이죠.
      ^^
      행복한 연휴되세요.
      ^^

  16. 정말 속속들이 부부의 관계에 대해 적어 놓으셨네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남편이나 아내나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가야 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한가위 되세요^^

    • 서로이해하면서 사는게 가장 현명하지않을까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17. 꽈기 2009.10.02 23:20 신고

    마음은 굴뚝같은데 왜 현실에선 말이 그리 안나오는지...
    수양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나저나 정말 글 잘쓰십니다~*^^*

    • 칭찬감사합니다.

      글을 계속 쓰다 보니 조금 씩 느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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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를 분별할 수 있는 힘

 

 

여기서 말하는  철은 남을 배려 하고  

이기적으로 자신의 욕심만  채우는 사람이 아닌

여러 가지 뜻이 있다

 

인간으로서  외형이야  태어 나면서

점점  사람의 외모를 갖추어 가는 것은

누구나  당연하겠지만  

정신적으로  인간다운 인간으로 변화를 한다고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그것은  자신의  개인적인 노력이기 때문이다. 

 

정신적인  성숙을 이야기한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 

 

 

1.사람은 언제 철이들까

 

답은  나이하고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돌아 가신 할아버지를 보고 지금  계시는  아버지를  볼 때 

철은  나이하고 상관은 없는 것 같다

 

할머니는 늘 할아버지하고  아버지를 보면서 

 

"언제 쯤 철이  들래 ?"

 

 입에  침이 마르도록  했지만   정한수 떠다 놓고  빌고  빌었지만

할아버지는 돌아 가시고  할머니도  돌아 가셨지만  

아버지는 끝내  철이  아직도  들지 않고 계시다

 

어머니께서   부부싸움 할 때마다 아버지보고 하는  말이 

 

"00야 ,00야  언제쯤 사람 될래?"

 

하는 것으로 봐서   나이가 든다고  저절로  

철이 드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

 

 

 

2 남자와  여자 중에  누가  더 철이 없을까?

 

답은  남자이다. 

 

남자들이 특히  철이 없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아이가  되어 버리는  남자들도 있으니 

두말하면  잔소리이다.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그런  노래가  괜히  나왔을까 ?   

 

 

 

여자는 본능적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더이상  여자가  아니라 아이의  엄마가 된다. 

 

물론  남자도  아이의 아버지가  되지만  그건 책임감이고 의무이지 

자신의  피와   살을  물려  준 본능적인 엄마에  비할 수 없다 

 

그래서  여자들이  엄마가 되면서 자신의 의지하고

상관없이 강제적으로 철이 든다.

 

 

 

3.어떻게 하면  철이 들까 ? 

 

노력이다. 

 

자신을 생각하는  것을 버리고 남을 먼저  생각을 해야지 

사리를 분별할수  있다 

 

사회적인  동물이라서 남을 생각지 않으면  

사회에서 등을 돌리고 외면 하면서  버림을  받게 된다.  

 

아이가  남을  먼저 생각을 하겠는가 ?  

자신을  먼저 생각을 하지 

 

그러나   그 아이도  점점  남을  생각하는  힘을 가지게 된다. 

그러면서  철이  든다. 

 

 자신을  챙기는  방법과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을 먼저  챙겨야 한다.  

 

철이 드는 것은 나이하고  상관 없다  

지금  당장 어떤   상황으로  철이  들 수도   있는 것이다

 

시련이  사람을  철들게 한다. 

고생이 사람을  감사함을 가지게 한다.  

 

시련이  없는  사람은  어쩌면  철이  들지 않는 것이다

 

막내가  좀 철이  없는  경우가  고생없이  자라서  일 수도  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고생을  안하고  살았다

그래서  철이  좀 없으신건가 ?   

 

 

4.어떤 때 기분이  나쁜가?

 

나는  우리아버지가  나한테  

"철좀 들어라 ?" 라고 훈계할 때  기분이  별로  안좋다

 

정말 철 없이  말을  하신다. 

특히  철이  없는  사람이  "철 좀 들어라!"라고 이야기하면   

다른 사람한테  듣는 것보다  기분이  훨씬  나쁘다   

 

철 없는  사람의  훈계가  과히 듣기가  좋지 않다

그리고  안면없는  사람이  그런 씩으로  

 

"넌 언제 쯤 사람될래! 

 

그런 씩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한판 붙자는 도전장이나 다름없다 

 

 

 
쓰촨성 지진때아이를 살리고자 희생한 어머니


5.내아이 철들게 하려면

 

고생을  시키고  경험을 하게 하라! 

 

"아이고!  내새끼 안스러워서 못 보겠어, 내가 해야지!"

 

그게 과연  내 자식을 위하는 것일까 ?  

 

스스로 물어보라 ?  

자식을 위해서  부모 한몸 으스러 지도록  고생을 했지만 

미안하지만  철없는  자식은  부모의  고생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부모을 도와 함께  일을 한 자식들은  다르다

함께  고생을  한  자식들은  부모를 챙기는 것을  많이  봤을 것이다

 

그건 우연이 아니고    고생스러운 산 경험을 함께 해서  동지애를 느끼게 한 것이다

 

혼자고생하면  아무도  몰라준다. 

때로는  자식에게 도와 달라고 부탁을 해라!   

 

그러면  부모의  일이   힘들면 

공부 하지  말라고 해도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다. 

 

"공부 안하면  아버지의  힘든 일을  물려  받겠지, 아버지처럼  몸으로 때우는 고생스러운 일을  하겠지?  "

 

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면서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공부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가서  좋은  직장을  얻어야지!' 

 

하는  생각이들면  스스로  공부를  하게 된다. 

 

혹시  아이가 자신의 체질에 맞다고 생각을 하면 어떻게 할것인가 ?  

하는  걱정도 된다. 

그럴 때는  질릴 때 까지 함께 일을  해보라!

그리고 미래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대화도  함께 해 보라! 

미래가 없으면  재미도 사라진다.     

 

어릴 때  체험같은 것을  함께 하거나  시키면서 

서로  대화를 해서  스스로  우러 나오도록  하면  철이  점점  드는 것이다

 

"오냐 오냐!  엄마가  다 할게!    너는  손끝에  물 한방울 묻히지 않게  크야 해! " 

 

그렇게  크다가는  나중에  엄마 피를  말리는 자식이 될 수 있다 

 

 

6.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철을 들게  하려고  나온  옛날에  교훈이었던 것 같다 

어차피  사람 사는 것이  다 비슷비슷하다

내가  겪은 것을  사람들도  다 겪게 된다.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비슷한  인생역정을  겪으면서 살게 되어 있다 

 

조금  빠르고  늦을 뿐 피해갈 수는 없는  희노애락이  분명히 있다 

 

바람도  늦 바람이  무섭다고 했던가 ?  

그것은 젊어서  피는  바람은  

특히  결혼을  안했을 때    피는  바람은  바람이라는  말조차  성립이 안 된다. 

결혼을  안 했기 때문에  이혼도  없다

 

그러나  결혼하고  아이가  있을 때  바람을  피면  

이혼도 될 수도 있고  평생을  바람  피운 과거때문에  발목 잡힐 수도 있다 

부부싸움  할 때마다   결정타로 죄인 취급한다. 

 

이혼으로  버림 받을 수도 있다 

말로는 용서를 했다고 해도   부부싸움에서  꼭 사용되는  복병이다.  

 

그래서  바람 기는  총각이고   결혼을  안 했을 때  실컷 하라는   말이다. 

고생도 젊을 때  해야지  체력도  되고  잃을  돈도  없다 

그러나  늙어서  고생을 하면  서럽고   체력이  없어서  힘든 일도  할 수도 없다 

 

나이가 들어서는 취직자로도 제한이  많이  있더라 !  

몇 년 생 이후에  출생 한 자!  라고 이력서조차  내밀지 못하게 하더라! 

 

그래서 철이  들려면  젊어서 고생을 하는  수밖에 없다  

 

스스로  철이  없다고  생각을 한다면

철이  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정말 철이 없는  사람은 

자신이  철이  없다는 생각조차  못합니다.

 

그리고  노력을 하는  사람은  철이  들어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은 

철들기는  어렵습니다.

 

항상 자신이 하는  행위가   어떤 결과를 가져 올것인가?  를

생각하는 것이  바로  철이  드는  첫걸음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철드는데는  나이가 없습니다.

 

인간이라고  다 인간이 아니라

인간다워 질려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인간으로 거듭  살아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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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하, 이거 여기오기전에 쓴 글이었는 데, 방문해보니 "철" 얘기를 먼저 하셨었네요. 오늘도 잘 읽고 가구요. 참고가 될까 싶어 트랙백 걸고 갑니다.

  3. 오늘도 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4. 진짜 철 드는 데는 나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도..
    제 부모님 뻘 되시는 분 중에서도 정말 철 없이 행동하시는 분들도 가끔 있거든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5. 철없이 사는 분들 많은데요
    전 철이 있나 자문하게 되네요
    아직도 간혹 설딱서니 없다란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이런... 고생을 덜한걸까요 ㅎㅎㅎㅎ

  6. 정말 철들기 힘든것 같아요^^;;
    저는 아직 마음만은 동심이고 싶은데 ㅎㅎ

  7. 답방왔다가 좋은 글 일고 갑니다.

    전 언제나 철이 들려나 모르겠네요~
    철이 들었다 생각이 들다가도 아닌거 같고~

    인생은 유한하나 배움은 끝이 없듯
    계속 배우면서 하나하나 철이 들겠죠~^^

    감정정리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한주 마무리 잘하세요^^

  8. 휴 저는 그래도 철이없다는 생각은 하니 최악은 아니군요 ㅎㅎ

  9. 생각하게 하는 글이군요. 저는 과연 철이 들었을까요? 나름대로는 철들었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글읽으면 참.. 까마득하게 먼듯

  10. 오늘도 유익한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일일이 찾아가서 답글 남길께요 ^^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2. 글들을 보니 반성해야 할 곳이 있네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13. 자신을 돌이켜 보면 부끄러울 때가 참 많아요
    다시 몇년후 난 또 반성하고 철없음을 후회하겠지요
    사는게 그런가봐요

  14. 다 맞는 말.. 인생의 어둠을 겪지 않는 이상 철이 들기는 힘든 거 같더군요.^^*

  15. 맞아요, 예전에는 대학생만되면 어른인줄 알았는데 마냥 아이고.. 30살만 넘으면 완전 철드는줄 알았는데... 30대를 들어서는 사람들 봐도 ....^^

  16. 정말 고생해야 철드는게 사실같아요.
    고생없인 얻는게 없잖아요^^

  17. 확실히 철은 나이하고 상관없는 듯 합니다 ... 그나저나 저도 어서 철이 들어야 할텐데 ;;;

  18. 철들었다 안들었다를 판별할 기준은 없을까요

  19. 어신려울 2009.09.22 10:04 신고

    사기는 아는늠이 친다고 정말 웃겨~~
    감정정리님 오늘은 기분 좋은 모습으로 다녀 갑니다 ㅎㅎㅎ

  20. 넌 언제 쯤 사람될래!

  21. 이 웹 사이트와 같은 것들을 좋아하고 또한 지금 나에게 성공하는 방법을, 대단히 감사합니다 몇 가지 영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비담을 보면서  슬프기도 하면서 동정은 되지만

용서하지 못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문득 문노를 보면서 혹시  지금 현재의 부모들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비슷한  점들이  눈에  보이는 것이다

 

 

문노를 보면서 부모자신이  하고 있는  교육이  과연 옳으냐 하는

반문을 하면서  선덕여왕을 재미로만보지 말고

무엇 하나라도  건질 수 있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한다. 

 

문노와 비담

 

1.나의 꿈을  대신 이루어 줄

자식을 키우고 있다

 

문노는  비담을 통해서 자신의 꿈을 대신 실현을 시켜 줄것을 원했다

그런  재미로 비담을  키우고  교육을 했다 

 

그건  어쩌면  부모들의  욕심하고  관련있다 

자식을 뱃속에 배고 있을 때 초심은 어디로 가고  사람이  그렇게  변할 수가 있는가 ?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그냥  건강하고  아프지 않게만  자라면 돼!  그러면 되지 뭘 더 바래! "

 

그러나  자식이  태어 나면서  자신의 꿈을 대리 만족해 줄 

자식으로  키우고 있다 

 

"이것하면 얼마나 좋을까 ? 저것도 하면  얼마나  좋을까 ?"

 

그건 당신생각이고  자식은 당신이  꿈꾸는 하나하나가

욕심을 대신 채워 줄  도구로 만들지 말라 !   

 

당신선에서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꿈을 꾸지 

 

우리 아이는 이것을 하면 어떨까?

우리 아이는 이렇게  키워야지 ? 

 

 

하는  내 꿈을 아이를 통해서  대입 시키서  꿈을  꾸지 말라 !  

아이의 꿈은 사라지고 당신의  꿈만 주입된  로보트만 존재하게 되어 

나중에  반항하게 된다. 

 

"내 꿈은 없고  엄마의 꿈만 있다"  

 

 

2, 인성교육이  되지 않으면  

뒷통수 맞을 일만 생긴다.  

 

문노는 비담으로 부터  배신감과  뒷통수를  맞는 모양같은 장면이 나온다.

문노에게  알리지 않고  화랑의 비재에  참가하게 되는 것 

미실새주를  만나는 일등 

 

인성 교육을  시키지 않은  내 자녀가  뒷통수를  치는 것이 랑 무엇이 다른가 ?  

"어릴 때는 말도  잘 듣고  시키는 대로  잘 했잖아 !  그런데 지금  도대체  왜 그러니!"

 

그렇다 .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아서  부모가  짜증이  나고  폭발을 하는 것이다

스스로  살도록  도와 주는 것이  부모인데 ,

자신이  부모의 꿈을   이루어 주는  도구라는 생각에서

반란을 일으키면  부모는 배신과  충격을 받는다

 

기대는 깨지라고  존재하는 것이다 

 

 

 

3.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하면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부모들이 

 

"과정이  뭐가  중요해!   결과가  중요하지, 어떻게 하던지  너가  이기면 되지 

세상은 결과가  중요한 거야 !"

"다 필요없고, 성공했니!" 

 

결과는  좋지만  과정이   좋지 않으면  여기 저기서  비리가 터져나온다. 

과정이 좋지 않으면  

큰 직위에  올라 가는데  지장을 주고  더 이상 클 수는  없다 

자격에  결격되는 사유가  과정에서  나타난다. 

 

 

4.결혼을 자신의 뜻대로 정하다

 

비담과  덕만의 결혼을 계획에  두고 있었다

물론  그 당시에는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문노의 사심이 없었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어쩌면  덕만과의 결혼으로  비담을 왕으로 만들어서  자신의 대업을 이루고자 

했던 욕심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 본다

 

지금 우리의  부모들도  결혼을  그런 씩으로 정하고 있지는 않나!  

"다 필요없어 ,  능력이  좋으면  돼"

"사랑이  밥 먹여주니 , 결혼은 현실이야 !  현실은  냉정한 거야!"

"나는  어떤 직업의 사람이  좋더라!"

 

만약에  결혼이 잘못되면  부모가  책임을 질것인가 ?  

평생의 후회와  원망 

그리고  사랑없는  결혼이  과연  행복하다고 누가  보장을 해 줄 것인가 ?  

 

자식이  결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혹시  당신이  결혼을 하는 것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  

  

 

비담

 

5 부모가 정한  자격기준에 미달되면 

자식으로 인정치 않는다

 

비담은 문노에게  말했다 

"제자로 인정하기는 했습니까?" 

 

그 비슷한  말을 했던 것 같다

 

자식은 사랑의 대상이지  부모가  정한  조건에  미달되면 사랑을 덜 주는 

그런 자식으로  키우지 말라 ?  

 

자식들 중에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말은 하지만
덜 아픈 손가락이 있다는 것은
자식들은  알고 있다
사랑으로  키우자 !   

  

물론  자신을  가장  잘 따라 주는  자식에게  정을  더 많이  쏟겠지만

기대는 깨지라고 있는 것이다

 

가장  정을 많이 주고 기대를 한  자식이  배신을 하거나 

당신의  기대를  충족 시키고자가  갇혀 버린 

자신의  멍에에 

중압감을 느끼고  고통스러워 함을 어찌 모르는가 ?  

 

그게  우리 시대의 장남의 비애가  아니겠는가 ?   

 

6, 잘못을 가르쳐 주지 않고 ,

    마음을 닫고 돌렸다

 

비담의 어릴 때의 실수가  너무  크다,

자기 것을  지키려는 욕심이  사람들을   죽이고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문노에게  이야기하는  모습에  섬칫함을 느꼈다 

그러나  그 뒤부터 문노는  비담에게로  향하는  마음의 문을 닫았다

비담은 잘못을  가르쳐 주지도 않고  마음을  닫고  돌려  버린  

문노가  야속 하기만 했다 

 

낳기만 하면  자식인가 ?  

잘못을 가르쳐 주는 것도  부모의  도리가 아닌가 ?  

 

그러나  문노는 비담의  스승으로서만 살았지  부모로서의 역할은 

다하지  못했다 

 

부모라면  인성교육을 했어야 했는데 

사회적인  성공만 시키는 교육을 했을  뿐, 인성은 스스로  크도록 방치를 해서 비담은

문노에게  배신감을 안겨 주게  되는 것이다

    

 

7.대외적으로는 존경의 대상이었지만,

자식에게는 사랑으로 다가 가야 한다.

 

문노는  모두에게  존경받는  화랑의 국선이었지만 

큰 실수한 비담에게는 차가운 스승이기만 했다

질타와  꾸짖음만 있는 칭찬은  모르는 스승이었다 

그리고 스스로 비담을  "떡잎부터 안 될 자"라고 판단하고

비담에게  숨기고 가르쳐 주기을 경계하고 철저히 꺼려 했다  

문노의 대외용 성격과  비담에게 대하는  성격이   달랐다  

 

사람의 성격은  기본적으로 2가지가 있다

집밖에서의 성격과  집 안에서의  성격이다.

집 안에서는  

 

"저래가지고  사회에서  사람들 하고  어울 리기나 하겠나?"

 

하는 생각은  접어 두시라 ?  

 

집밖에서의 성격은  전혀  다르다 

집밖에서는 보여 주기 위한  성격이  따로 있다 

대인관계용 성격으로  사회생활을 잘하고  있다 

 

 

부모들도  마찬가지이다.  

집에서와  밖에서와  성격이  다를 것이다

 

밖에서 잘한다.  집에서  잘 하는 사람은 없다 

 

"저 사람 봐 밖에서 잘하니까  집에서도  잘할 거야 ! " 

 

그것은  착각이다.   손끝도  꼼짝 안한다.

 

각설하고  

 

자식에게는 존경의  대상으로  다가  가려고 하지 말라 ?  

존경은  자식이  판단 하는 것이지 

부모가  대외적인  존경의 대상으로

자식에게 까지  다가 가려고 하지 말자 !   

사랑해 주고   자식에게 희생하는 모습을 보면  자연스럽게  존경을 하게 된다.

 

부모의 사랑은  원래부터  존경자체이다.  

밖에서의  감투는 자식에게  존경대상이  아니다 .자랑거리일 뿐이다

  

억지같은  주장이지만

문노가 왜 비담을  좀더  살갑게  챙기못했을까 ? 

하는  생각이들면서  혹시

우리 부모의 현시대의 교육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칭찬과  사랑으로  인성교육 시켜 보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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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9.16 08:44

    비밀댓글입니다

  3. 적절한 표현이네요.
    자식교육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마음을 비우면 모든게 편안하겠지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부모의 삶과 자녀의 삶은 달라야 하고 자녀의 적성에 맞는 교육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5.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6. 한글로 인사드려요. 공감 많이하고 갑니다. .

  7. 뭐 교육의 중요성은 잘 알겠고,,ㅎㅎ
    선생님도 자기의 자식은 잘 못가르키니 참 어려운 것도 알겠고..ㅎㅎ
    그런 것보다는,, 비담이란 역할 약간 삐딱하며 냉정하며, 장난끼도 있고,,
    너무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ㅎㅎ

  8. 또 다른 관점으로 생각을 하시는군요! 상당히 공감됩니다..
    똑똑한 아이도 중요하지만, 똑바른 아이로 키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잘 읽었습니다 ^^

  9. 2009.09.16 12:40

    비밀댓글입니다

  10. 날카로운 분석이군요.^^;
    잘보고갑니다. ~

  11. 추천 타고 왔다가 컨텐츠를 다 읽게 되는군요..

  12. 인성교육...결코 그냥 넘어가선 안 되는 일이죠.

    잘 보고 갑니다.

  13. 헐.. 진짜 공감가네요... 비담에게는 어머니의 역할도 해줬어야 했는데.. 그게 없던게 큰거 같아요..

  14. ㅎㅎㅎ 너무나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5. 참으로 부모의 역할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전 사랑과 방목으로 자식을 키우려는데 과연 지금의 결심대로 될지 의문이네요.
    내가 원하는 것을 강요하고 그렇지 않으면 인정치 않으려 들지 않을까 해서요.

    문노는 자신에게도 엄격하지만 타인에게도 엄격함을 강요하는 사람 같더군요.
    저는 우선은 자신에게는 엄격하지만 남에게는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16. 안녕 감정정리님.. 여전히 북적북적
    이제 컴에 들어왔어요
    잠시 일정이 있어서요..
    잘 보고 갑니다 편한 저녁 되세요

  17. 저는 tv를 보지 않아서 내용을 잘 모르지만 우리 부모님들의 자식들에 대한 태도에 대한 생각이
    정말 마음에 다가오는 군요. 사실 그런 부모가 되지 말아야 하면서도 자식 사랑에 어쩔 수도 없나봅니다. 하지만 이걸 고쳐 나가야 자식이나 부모나 서로 굴레에서 벗어 날 수 있을 것 같군요^^

  18. 아... 저도 딱 보고
    역시 아이에겐 사랑과 관심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ㅎㅎ

  19. 이제야 댓글 남길 수 있네요.ㅠㅠ 아까는 계속 로그인 됐는데도 티스토리 로그인만 하라고 메시지가 떠서 댓글 못 남겼었거든요.ㅠㅠ 그리고 블로그도 사회 처럼 역시 인맥과 부지런함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ㅎ

    추천하고 갑니다.

  21. 오래 쉬다오니 추천하신 분들 목록에 저는 안보이네요..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늘 추천을 잘 하시는데 ^^
      어떻게 저 목록에는 빠졌네요 ^^

      제가 챙겨 드릴 께요 ^^
      죄송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욕심과 양심은 살아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존재한다.

그리고  항상 갈등을 느끼게 한다.

 

양심을 쫓자니 피곤한  지켜야 할 것이 많은 삶이  되고

욕심을 쫓자니 몸은 편안하지만  항상 마음한 구석에  가시처럼  걸려

편안한  삶이  될 수 없다

 

그러면  양심과 욕심,무엇을  쫓아야 하나? 

 

1.욕심을 쫓으면 어떻게 되나 ? 

 

욕심은 우리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능이다.  먹고 싶고, 자고 싶고 , 섹스하고 싶고 , 더좋은 것을  갖고 싶고 여러 가지 본능이다. 

 

 본능대로  사는  것을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본능대로  살거면  동물과 다를 바가 없다 

동물들도  본능에 의해  지배되어 살아 가니까 ... 

 

적어도 인간이라 하면 양심이라는 도덕적인  잣대가 있어서 

자신의 행동을 점검하고  반성하는  기준이  되는 

좌우명이나 가치관이  존재한다. 

 

욕심은 누구나 있다 

그러나 욕심의  노예가 되면  사람의 탈을 쓴 짐승이나 다를 바없다 

 

"저게 어디 사람이야 , 사람의 가죽을 쓴 짐승이지 , 사람이라면 절대 그럴 수는 없어 , " 

 

순간적으로는  눈앞에  욕심에  눈이  뒤집혀

욕심을 택해서  이익이  생겨서  좋기는 하지만 

 

그것이  

평생에  마음의 짐으로   존재하고  남아서  괴롭히게 된다.  

 

 

 

 

 

2.양심을 택하면  어떻게 되나 ? 

 

 마음은 편안하지만  눈앞의 이익을  놓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눈앞의 욕심을 포장한  유혹을  놓친다고 봐야 할 것이다

 

경제적으로는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는 없을 수도 더러 있겠지만 

정신적으로 만족하며 행복을 쫓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양심은   마음에 태양

이라는 뜻이다.  

 

그 태양이  비추면서 구석구석  내 마음에  곰팡이가 끼지 않도록  비추어 준다. 

 

종교를 믿는 것도  양심에서 추구하는 것이고 

정신적으로  안정을  취하려고 하는 것도  양심에서 시키는 것이다

나를 반성하고  나를  좀더  알고 싶어 하고 

나를  정신적인  각성을 하고 싶어 하고  

그러한 것들이  양심에서  추구하는 갈망이다.

 

욕심은 육체적인 안정을 취하고 싶은 것이고 

양심은 정신적인 안정을 취하고 싶은 것이다 

   

 



 

3.욕심을 쫓으면 평생을 마음의 짐에  짓 눌려 살게 된다. 

 

예전에 우리의 어머니들이  이혼을  하지 않고  살아 온  이유가 

바로  자신의  욕심을 쫓지 않아서이다. 

 

자식에게 차마 아비 없는 자식이라는 그림자를  드리울 수 없어서 

싸늘하게  식어 버린

정으로 함께 사는  부부들이  많이 있다

 

물론  요즈음도  자식은  늘 이혼할 때  갈등의  대상이지만

예전처럼  그렇게  강한  모성은 아닐 것이다

 

나의 어머니도  그랬고, 나의  고모도 그랬고,

자식보고산다.는  사람 많이 있다 

 

그건 양심에서 차마 자식을 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이혼을 하면  자신의 몸은 남편으로 부터  독립되어 편안하게  살 수 있지만 

자식을 떠난  엄마는 더이상  엄마라는  타이틀이  녹이 쓸고 잃게 된다. 

 

자식에 대한  본능도 있지만  욕심을 쫓아서  양심을 차마 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요즈음은 그런 것이  많이  희석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살아 있다  



 

 

 

4.[TV는 사랑을 실고.]

부모는 자식을 찾지만

자식은 부모를 부모만큼 간절히 애타게  찾지 않는다

 

 

난데 없이  왠 프로그램소개냐고

보셨어  알겠지만 

자식을 버린  부모들은  자식을  간절히 찾지만 

자식은 부모를  잘 찾지 않는다

볼 때마다  부모가  자식을 찾지  자식이  부모 찾는 경우는 거의  못봤다  

 

대부분  찾는 사람이  부모가  버린 자식을  찾는 것이  꼭 나온다. 

 

 "살아도  산것이 아니었다, 한번도 다리를 편안하게  뻗고 잔적이  없다. 너의 사진을  보고 울고 , 품안에  넣고  다닌다. "

 

이런 대사가  주된  레퍼토리였다

 

그들은 남편없는 세상에서  잘먹고  살았다  

속썩이고 의심하고  싸움을 걸어오는  남편이 없어서  

더 마음이  편안하고    더 재미 있게  알콩 달콩 하게  잘 살아야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 

 

이론적으로는  분명히 그러하지만  정신적으로는 그러지 못했다  

마음 한  구석에는  양심에서  자식이라는 끈을  놓지 않고  살았다

 

그래서  텔레비전에  공개되면서 까지  자식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어 한다. 

 

양심이 시키서 그런 것이다 

 

 

 

 

 

5.자수는 양심에서 시키는 행위이다. 

 

 

 

다음은 양심의 고통에 대한 짧은 이야기이다.

20년 전 자신의 친형을 죽이고 아무도 모르게 뒤뜰에 파묻은 사람이 있었다. 그의 가족들조차 까맣게 몰랐고 행방불명된 줄로만 알고 있었다. 결국 아무도 모르는 완전범죄였지만 그는 양심의 가책을 못 이겨 마침내 자수하고 말았다.

 

형을 죽이고 자신의 몸은 편안했을는지 몰라도 마음속에서는 내내 뭔가 꺼림칙한 것이 있었다. 살아도 산 것이 아니었다.

 

경찰들이 형을 묻은 자리를 확인하면서 동생의 집을 방문했지만 그곳은 사람 사는 집이 아니었다. 집안에는 술병들이 가득했고 정상적인 사람이 사는 집이 아니었다.

 

하루도 편안하게 잠든 적이 없었습니다. 형을 땅 속에 묻은 것이 아니라 내 가슴속에 20년간 묻었고, 그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이렇게 살았습니다. 이제야 편하게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박재항의 100여가지의 감정을 정리한 저서 [각인]중에서

 

 

 

6.죽기전까지 마음에 계속 걸리게 된다.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이다.  

옛날에  일본에서  우리나라의  민족의 혼을 말살 시키려고  만족의 정기를 

끊는다고 말뚝을 박은 것이 지금도  발견되고 있다 

 

 일본의 한 노인이 우리나라의 마라도에 말뚝을 박은 일이 마음에 걸려서 죽을 때 유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마라도 어느 부근에 보면 말뚝이 박혔을 것이다. 그것을 빼야지 내가 마음 편하게 죽을 수 있을 것 같다.

 

실제로 섬에는 말뚝이 박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노인은 그 말뚝을 섬에 박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 박고 평생을 그렇게 함께 살았던 것입니다.

 

 

출처-박재항의 100여가지의 감정을 정리한 저서 [각인]중에서

 

 

 

쇠말뚝은 일제가 한반도의 기맥을 끊으려고 한반도 곳곳의 길지(吉地)에 박아 놓은 혈침의 하나.

 

 

7.100명의 친구를 얻기보다 

 1명의 적을 만들지 말라!  

 

그 1명의 적에 의해서 무너진다.

 

 

 

적당한  욕심은   꼭 필요하다

그러나  지나 친 욕심은 경계를 해야 한다.

남을 해하면서 나의 욕심을 채우면 반드시  후회를 하게 된다.

남을 밟을 때  쏟아 내는 말들이 

모두가 저주처럼  가슴에  콱콱 박히고  평생을  가슴에  안고 살아 가게 된다.

 

100명의  친구보다  1명의 원수를  만들지 않고  사는 것이 

더 인생을  잘 살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한명의 쓸데 없는  소문이  요즈음  상대방을 무너 뜨리는   시대이다.  

인터넷으로  소문을 유포하여   상대방을  죽이는  경우를 많이 봤을 것이다

 

1명의 적이 그렇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수 많은 친구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1명의 적을 만들면   친구들도  오명이 있는  사람에게 등을   돌리는 세상이다.  
친구를 시험하고 싶은가? 

그렇다 하면  1명의 적의 유언비어에  시달려 보면 
진정한 친구를 테스트하는  기회가 될것이다


그러나 어쩌면 모든 것을  잃게 될 수도 있다

 

 

 

 

 

영화 "300"은  한 사람의 밀고자에  의해서 패배했다

영화를 끝까지 보는  내내  그 사람을 위해서  그랬다고는 하지만

그 한명의 밀고자가  난공 불락을 무너뜨리는 기회를 주었다

 

나는  생각을 했다

수 많은 친구가 많은 것이 제대로 살은  삶인가 ? 

아니면  한명의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잘 살은  인생인가? 

 

 

여러분한테  과제를 던져 주네요 ^^

 

 

^^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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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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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음을 지키는 일이 삶과 사람을 지키는 일인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양심대로 사는 것이 사람의 도리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좋은 모습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멋진 글과 어려운 숙제를 동시에...ㅎㅎ
    어떻게 살면서 적이 없을 수 있나요. 늘 웃으면서도 가끔 뒷담화가 난무하는 게 인간사인데요.
    젤 중요한 건 자기자신을 적으로 만들지 않으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오늘도 멋진 글 잘 봤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자신을 적으로 만들지 마라 ?
      참 좋은 말씀인것 같아요.

      그럴려면 욕심에 지배되면
      자신을 적으로 간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4. 작은거 하나에 욕심을 가지면.. 점점 더 큰 것에 욕심을 가지게 되죠..

    저도 옛전에 .. 욕심이 많았었는데 ..

    지금은.. 욕심이 없다면은 .. 거짓말이지만..

    평균이하 측에 .. 드는거 같아요..

    욕심은 너무 없어도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 좋은글 많이 보고 갑니다~ ㅎㅎ

    • 욕심이 없을 수는 없지만
      욕심의 크기를 줄이면

      바로 행복 해 질 수 있다고 하네요

      꼭 행복한 사람이 되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5. 적을 만들지 말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쉬운 일은 아닌데 맘먹기에 달린 듯 합니다.^^;

    • 쉬운 일도 아니지만
      어려운 일도 아닐 겁니다.

      내 욕심 채울려고 남을 짓밟지 않으면
      될것 같도 같은데

      사회가 동물적인 약육강식의 세계인지라

      어쩔 수 없이 적은 만들어 지지만

      양심을 저버린 적을 만들지 않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11 11:24 신고

    오늘도 마음의 양식 얻고갑니다..
    몇명의 친구보다 단 1명의 적을 만들지 말라는 말를 세겨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쉽지 않지만
      주변에 친구가 없다고 해서 서운 한 마음 갖지 마세요.

      적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성공 한 삶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지금 이세상살면서 욕심없이 살라 하면 잘못된것이죠.
    선의 욕심은 챙기고 악에 욕심은 버려야 하겠지만 그것 마음만큼은 쉽지 않네요 ㅎㅎ

    • 남을 해하면서 까지 올라 가는 욕심은 좀
      자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
      다른 것은 욕심을 부릴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행복하세요.
      ^^

  8. 마지막 부분...
    100명의 친구를 얻으려고 하기보다 1명의 적을 두지 마라..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그 1명의 적 때문에 전체적인 이미지까지도 망가질 수 있으니까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주말도 팟팅하세요^^

    • 네 1명의 적이 무서운 것 같아요.

      요즈음 인터넷으로 더 그런 것 같아요.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9. 믹시를 돌다가 발견되어 들러 갑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해주고 계시네요...
    감정정리님 말씀처럼 지나친 욕심은 경계하시고, 평정심으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여유로운 멋진 가을 소식과 함께, '제1차 책나눔과 공동기부" 나눔에 초대하려고 합니다~~
    엮인 글들 읽어보시고, 심사숙고하셔서 동참을 부탁 드립니다.

    주말로 달리는 금욜 오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여유롭고 풍성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10. 100명의 친구를 만들기보다 1명의 적을 만들지 말라... 참 공감가는 말인 것 같아요 ^^

    • 그런 경험이 있나 봐요 ^^

      요즈음에서는 참 중요한요
      독을 품고 마음먹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면 참 곤욕스러울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2009.09.11 17:00

    비밀댓글입니다

    • ^^마이뷰에 필명을 추가 해서 좀더 편안하게 찾아 뵐께요 ^^마이뷰에 필명 추가 하면 굉장히 편안해요
      댓글까지는 힘들어서 중노동이지만 추천은 잊지않고 끝까지
      찍어 드릴 께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그냥 이블로그에 음란물을 게재했다고 누명을 뒤집어 씌우네요
      아무리 봐도 없던데 앵무새같은 사과는 받았지만 그래도 억울 하잖아요
      그래서 어서 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방문해서 다닙니다.
      저도 한 블로그는 구독 신청 할께요 ^^그러면 더 보기 좋더라고요 ^^

  12. 안녕하세요?

    audreyc예요. 새로 블로그 재개설하면서 필명을 바꿨어요.

    오랜만에 왔는데, 변함없이 좋은 글 올리고 계시군요.
    종종 방문할게요~

    • 아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는 자주 오시나 봐요 ^^
      이렇게 방문을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행복 하시고요
      종종방문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3. 저도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 보았었는데요.

    당장 제 주변에서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심지어는 저를 상대로 양심을 파는 사람도 보았구요. 뭐.. 저는 그냥 양심을 지키고 사는 것이 몸은 좀 불편하겠지만, 마음이 편해서 양심을 지키는 쪽으로 선택을 합니다.^^

    한 명의 적을 만들지 말라.. 저도 동감합니다. 그 한명의 적이 훗날 저에게 어떻게 다가올 지 모르니까요.^^

    • 양심을 지키는 것이 나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편안한 삶을 살 수가 있을 겁니다.

      왜 양심이 있을까?요 ? ^^

      나중에 양심으로 혹시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4. 맘을 곱게 쓰면 본인에게도 잘 되겠지요
    글 올리고 막 나가서 이제사 들어왔어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글 잘 보고 갑니다

  15. 욕심은 버려야 하고

    양심은 지켜야 합니다 ^_^

  16. 2009.09.14 00:53

    비밀댓글입니다

  17. 마음을 다스리고 싶을때 항상 감정정리님의 블로그에 갑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리며~앞으로 서로 좋은 인연이 됐으면 좋겠네요~^^

  18. 저도 차남 인데...많은 글이 공감가네요...
    차남,장남이 큰 문제가 되지 않은것 같아요...
    자식된 도리를 다한다는게 어렵지만 자식은
    마찮가지 인것 같아요...

  19. 저역시도 이런생각을 하며 살고싶은데, 혹시 이런 생각 자체역시도 "자기합리화" 의 일부가 아닌가 하고생각하곤합니다.

  20.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21. 당신은 특정 마케팅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마케팅 컨설턴트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당신에게 아이디어를 많이, 그리고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있는 방법에 대한 제안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매일 전세계의 어떤 마케팅 컨설턴트 수천이다.


 

 

 

1 칭찬으로  시작했다가 "이것 하나만 더 잘했으면 ....."

하고 아쉬운 듯한 지적(충고)를 하고

"그래도  이런 것들은 정말 잘했어"하고  마무리 하라! 

 

구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칭찬을 한다.

그러나  끝에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이것만  잘 하면  정말  완벽할텐데.... "

그리고 칭찬으로 마무리 한다. 

 

"그래도 이것저것도  잘 하는데  그것마저 잘하면 너무  하잖아 ! "

 

이렇게 칭찬(시작) 충고(지적) 칭찬(마무리) 

으로 끝내면   과연 무엇이 계속해서  

칭찬받은 사람의 머리 속에 남아 있을까?  

 

칭찬보다는 "이것만 잘하면 정말  완벽 할텐데 ....."

했던  그 말이 계속해서  신경이  쓰인다. 

 

"그래  그것도 노력해서  잘해보자 "

다음 정복해야 할 목표가 생겨 버린 것이다

 

왜  그럴까 ? 

 

'인간은 완벽해질려고 노력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칭찬은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충고해 준 말만 기억에 각인되어 

노력을 하게 된다.  

 

지적(충고)를 하고 싶을 때  곁들여 지는  칭찬은  주사를 놓을 때 

 

"주사바늘이 들어 갈 때 아프지 않게  손으로 툭툭 두들겨 주는 역할이다."

 

2.비교로 기분좋게 만들

 

우리는 그동안  비교를 하면서

"옆집 누구는 이렇게  잘하는데 당신은 이게 뭐야!  "

하는 씩의 기분좋지 않는  자극을 해서   부부 싸움으로  확산시켰다

 

 

그렇다면  바꾸어서 

 

"옆집 00는 손도  꼼짝도  안하는데 , 청소를 도와주는 당신이 정말 고마워!"

 

그 이야기는 계속 앞으로  지금 처럼 잘 하라는 소리이기에   

 

너무  자주하면  이용 당하는 줄 알기 때문에

사람  봐  가면서 그런 비교 칭찬을 해야 한다.

 

꼭 누구와 비교해서 칭찬을 하는 것은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다 

 

3.뉴스에서 본 사례를  이야기하는 것

 

"여보, 뉴스에서 이런  사건, 사연 있었는데  알아"

"뭔데,"

"글쎄 노인정에서  고스톱치다가  살인났데"

"도박판이 큰가 보네"

"1점에   10원짜리 인데 "

"그냥  심심풀이네"

"응 심심풀이도 장난으로 시작했다가 감정 싸움이 되면서 살인사건이 되었다네"

"참 어이 없네"

 

이렇게  끝나면  정보밖에 안 된다. .

 

여기서 나의  생각을  말하고 반성, 배울 점을  말하면 

상대방이  은근히  자극을 받는다 

 

"여보, 나는 고소톱을 아예 안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얼마나 상대방의 기분을  안 좋게 했으면 그렇게  살인까지  갔을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말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기도 하는데 너무 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봤네요

혹시  나도 당신에게  심하게 그런 적은 없나요? " 

 

뉴스에서 정보만 주는 것이 아니라

 "나도 혹시 저러지 않나?"

하고 업그레이드하는  반성, 배울 점을 

 

상대방에게 던져 주어

상대방이 몰랐던 부분을  발견하고 

업그레이드 할려고  노력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여 주면 

상대방도  좋은 쪽으로 자극을 받는다 

 

 

 

 

4.옆집 사람에게서 들은  것 처럼 이야기하면

자신의 아는 사람이야기라서 귀담아 듣는다

5.옆집 사람이  그렇게  했는데  손해봤어

 

 

뉴스도 남의 이야기이지만 내가 격지 않는 모든 것은  다  남의 이야기 이다. 

그러나 옆집에서

 

"도둑 맞았데"

그런  소리가 들리면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뉴스처럼 흘려 들을 수 있을까?

적어도 마음에 준비와  경계는  하게 된다.

 

옆집이나 알고 있는  사람의 사건이나 사례를 이야기하면

자신의  살아 가는 생활속에 이야기라서   귀에 쏙쏙  들어 오면서

경각심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질문을 던져라 !  두려움을 내비치면서

"우리는 이제 이렇게 하지!"

 

그 질문에  답하면서  그 사람의 의지를 다지게 된다.

 

"어쩌긴 우리는 이렇게   대처를 하면 되지!"

 

6.편지로 이야기하기

 

말로는 상대방을  앞에  두고  차마 할수  없는  이야기도  편지로는 쉽게 할 수 있다

칭찬은 적어 주면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그리고  서운 한 점도  이야기하라 ! 

 

"당신이  이렇게 해서  나 많이  가슴 아팠어,"

그러면 상대방이 뜨끔 하면서 반성정도라도  하면 다행이다. 

 

'이 사람이 그런 마음 이었군, 나는 별뜻없이 했던 이야기인데 , 다른 사람은  가슴이  아플 수도 있겠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그정도로만 끝난다. 

 

'어떻게 노력 해야지 할까 ?'

 

하는 사람이라면  아직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세상사  살기 팍팍하고 바빠서

그런 것 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거나  상담사를  찾지 않는 이상은 방법을  잘 모른다.  

 

 

그러나  그 해답은 편지를 적은 당신이 알고 있다   

대책은  당신이 편지에  적어져야  한다.

 

"당신이  그런  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당신이 이렇게  해 주었으면 정말 좋겠어" 

 

알고 나서  당장은  안 변하겠지만

상대방이  알고는 있고  조심을 하게 된다. 

 

비록 사과는 없다 할지라도  행동은 무언가 달라 졌다는 느낌은 알 수 있다

 

 

7.서로  할 말을  적는  "가족공유노트"를  약속해서  할 말을  할 것

 

서로 대화가  매일매일 되면  마음에  앙금이 쌓여  있을 수  없겠지만

그래도 차마 상대방에 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

 

그럴 때  가족끼리하고 싶은 이야기를   "가족공유노트"같은  신문고를 정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문제가   커지기전에  조기에 빨리  문제를 불길을 진화해서 잡을 수 있다 

 

그럴려면  부부끼리쓰는 "부부노트"

부모자식간에 소통하는 "가족노트"

 

그런 소통의 창구가 있으면

노트에  옮기는 순간 머리속에  어지럽기만한 생각들이 

하나하나 정리가  되고 

상대방의  단점을  나열하고 이야기하는  순간 

마음에서  미안한  감정이 

들면서 상대방을 측은한 마음으로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까지밖에  할 수  없었을까?  나 같으면 이렇게  했을텐데"

 

그런 생각이들면  인성과 삶의 좌표가   점점  형성되어 간다. 

 

내가  나조차도  모르는데  상대방이  어떻게  나를  알 수 있을까? 

표현을 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것이  사람이다.  

 

노트에  생각을   옮기는 순간  "제 3자의 눈"

으로   사건의 정황을 보게 되고

잘잘못을 가리는 혜안과

"혹시  나같으면  그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지 " 하는 

인생 가치관이  정립이 된다.  

 

 

 

 

8.자식 팔아서  이야기하는 것

"우리 애가  이런 것 좀 안 해 줬으면....많이 가슴아파 하더라! " 

 

자식이기는  부모 있나 ? 

힘으로는 이기지만 마음으로는 항상  연민의 정으로  자식을 사랑하고 있다 

 

 부인#"술좀 그만좀 먹어요 !  몸 상하겠어요!"

남편#"또 또 잔소리, 시끄러 됐어, 그만해!  " 

 

할것도   자식을 팔면  감격까지 한다.

 

"00가  아빠 아플까 봐  술을 적게 먹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해,

아빠를 너무  좋아 하잖아" 

 

엄마, 아빠는  

자식이 없는  사람이면 절대 들을 수 없는  단어이다.  

엄마, 아빠로서  삶의 이유와  존재의 이유는 자식이다.  

 

긍정적으로 자식을  팔아서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자주 하면  당신의 사심이 개입되어서 신빙성이   없다 

 

차라리 자녀가  부모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가족일기"같은 것을  

정해서  

그런 이야기  는다면  더  강력한  메시지가  될것이다

 

 

 

9. "여보, 당신이 싫어 하는 것 고칠려고 노력할게 . 당신도  내가 싫어 하는 것 하나 고쳐보자 !" 

 

"여보 나 이런 점들 고칠려고 하는데

당신은   고쳐야 할  안 좋은 점이 같은 것 없어 ! " 

 

상대방이 듣고  자신도 동참할 것을 OK. 하면  

 

"우리 함께   고쳐 볼까? " 

 

"당신이  나의  안 좋은 점을 고쳤으면 하는 것 있으면  말해봐! 

나도  안 좋은  점하나 이야기할테니까"

그리고  우리 서로  고쳐서 더 잘 살아보자!우리애들을 위해!   " 

 

 

 

  

그렇게  수긍해 주면 정말  다행이지만 

  

그러지 않으면  

"나는 당신이 늘 고쳤으면 하는 것을  한번  시도를  해 볼려고 하는데 ,당신도 이런 점은  한번   고칠려고  노력 해 줘!"

 

더이상 바라지 말고  약속을 했으면  노력해서  고치려고 애를 쓰는 모습을 보면 자극을 받아서  상대방도  변화를  할려고 노력을 한다.

 

 

  

내가 변화를 하는데 왜 상대방도 변화를 할려고 하는가 ?  

 자극을 받아서이다.  

 

변화를 해서  더  좋은  모습의 업그레이드되어 가는데 

본인만 그대로 있으면 뒤 쳐지는 같은 도태되는  느낌때문에 

상대방의 노력을 볼 때마다 속으로 자극을 받는다

 

' 저러다 진짜 완전 변하는 것아니야! 그런데  나는 뭐야! '

 

그런 생각을 할 때  변화 조짐이 생기는 것이다    

 

 

 

10. 술한잔하면서 딱깨 놓고  이야기 한다.

 소주  같은 것보다

분위기있게  와인같은 것으로 준비를 하고

촛불도 켜두면서  한껏  분위기를 내어 본다.

 

 

둘만의 공통적인 이야기를 한다. 

칭찬,자식이야기, 옆집이야기

끝에는 둘만의 이야기로..... 

 

"와인에 촛불....안해봐서, 남사스러워서 못해요"

 

누구는 뱃속에서 무드잡는 법

배우고 태어 났나 ? 

한번이 어렵지  두 번은 쉽다

처음 부터  그렇게  길을 들이면  부부 관계가  더 좋아 질 수도 있다 

부부끼리 대화의 시간과  대화의 창을 만들어야 한다. 

 

대화가 없으면 부부지만   적과의 동침이 될 수 있다 

  

 

Comment

  1. 좋은 말씀 감사해요~^^
    오늘은 쉬시는 줄 알았어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ㅎㅎ

    • #

      #
      ^^감사합니다.
      그런데 글씨가 너무 흐린데
      어떻게 하는지 방법알고 계세요

      너무 흐린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 가족 공유 노트가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서로 싸울 일도 없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말이라는 게 하기가 쉬운 반면에 또 한편으로 무척 어렵기도 한데, 여러가지 좋은 팁을 얻어갑니다.

    • #

      #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인데
      행복하게 보내세요.
      ^^

  3. 2009.08.23 09:09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gigipeach.tistory.com BlogIcon G.K 2009.08.23 09:55 신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5. 감정정리님, 다음 메인 선정 축하드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

      #그런 일이 있었나 봐요 ?
      저는 모르고 이렇게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안 가르쳐 주셨으면 정말 몰랐네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감정정리님!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7.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가까울수록 지켜야 하는 부부간의 대화술^^ 정말 좋은 주제이고 공감가는 글인것 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
      감사합니다.
      부부간의 대화술에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제대로 열심히 읽어 주셨어 ^^
      고맙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8. 반대로 생각해보고 말하는 기술...
    역시 대화법은 부부사랑을 싹트게 하는 원동력이죠.

    • 미국얄개 2009/08/23 14:06

      #

      #
      대화가 아니면 해결책이 없는 것 같아요.
      ^^서로을 헤아리는 마음에 대화가 필요하겠죠.
      주말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반가워요 감정정리님~!
    대화를 한다는 것은 마음을 연다는 것 같아요.
    상대방을 향해 먼저 열린 마음이 먼저 된다면 말문도 트이겠지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반가워요 감정정리님~!


      #

      #안녕하세요?
      이종범님^^
      마음을 열고 다가 가면 마음의 벽이 사라지지 않겠습니까?

      자주오세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10. 안녕 감정정리님.. 다음블이랑 달리 여기는 조용한 명상의 시간을 갖는 곳같애요
    이제 밥 먹고 커피 타갖고 들어왔어요
    이게 저녁인지.. 아마 그럴걸요 ㅎ

    • #

      #저녁을 좀 일찍 드시네요
      우리는 이제 먹을려고 하는데
      빨리 먹고 그런 여유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이곳은 음악도 없고 그래서 좀 많이 아쉬워요
      그리고 모르는 것이 더많은 것 같아요.
      ^^
      찾아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11.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8.23 18:51 신고

    저에게 꼭 필요한것 이야기 해주셨네요.
    오늘부터 윗 말씀들 명심하고 실천해볼 생각이랍니다.ㅎㅎ
    즐건 오후시간 가지세요.

    • #

      #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올리는데
      그런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고 ^^
      마무리 잘되세요.
      ^^

  12. 남편은 부인에게 무조건 귀기울여주고 칭찬하자..
    이유,,, 이유는 없습니다.
    아내 밖에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아내입니다.
    조광지처에게 잘해야 합니다. 감정정리님 말씀대로 실천한다면 행복할겁니다.
    이겨봐야 이기는게 아닙니다,.

    • #

      #
      지는게 지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이기는 것 같아요.
      ^^
      아주 현명하게 사시는 것 같아요.
      ^^
      지금 처럼 행복하게 사시기를 빕니다.
      행복하세요.
      ^^

  13. ^^칭찬 무조건입니다.ㅎㅎ 감장정리님의글 행복합니다. ^^
    디스토리로 오셔서 자주뵐수있어 좋아요 ^^

    • #

      #
      네 감사합니다.
      로그인없이 볼 수 있어서 더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
      칭찬하는 날이 되세요.
      ^^

  1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8.24 07:35 신고

    부부끼리쓰는 부부노트와 가족노트~
    넘 좋은것 같으네요..^^
    오늘도 잘 배우고갑니다..^^*

    • #


      #
      말하기는 좀 쪼잔해 보이고
      그리고 서로에 대해서 너무 모를 수도 있어서
      그런 공유 노트가 있으면 좋은 것 같아요.
      ^^
      한번 해 보세요.
      행복한 가족되세요.
      ^^

  15. 좋은 내용입니다.
    저도 실천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가요~

  16. ㅎㅎ부부는 아니지만...남자친구와 해봐야겠네요..(가능한 몇가지 방법만..ㅎㅎ)
    어찌 실천이 잘될지는 모르겠습니다~

  17. 여기가 말씀하신 티스토리군요~ 여기서 뵈니 더 좋으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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