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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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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태어 나면서중독이다. 

 

 

어릴 때는 부모의 사랑에 중독

다른 형제에게 부모를  빼앗겼다고 생각을 하면 질투가 극에  달한다.

부모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별의 별애교를 다 부린다.

 

학교가면서 공부, 친구, 게임, 연애에  중독된다.

학생이 되면  공부에 중독되어서  잘하거나,아니면 친구나 게임, 연애에  중독 되거나  구분이 된다.

공부를 잘하면  공부 잘한다.는  칭찬과 자부심에  중독되고

공부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들은  공부이외에 취미를 갖게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차이는  취업할 때 안정된  직업인지, 아니면 힘들게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지를

결정짓게 하는 갈림길이 된다.

 

 

외모에 중독

10대에 잘생긴 외모에 뻑이간다.

안 갈 것 같지만 눈을 감아도  그사람얼굴이 떠오른다.

 

그러나  나이가들면서 외모의 중독에서 벗어나서  조금은 담담할 수도 있다

세상에는  잘생긴 외모가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결점을  찾아내는 눈을 길러진다.

잘생긴 외모가 싫지는 않지만, 잘생긴 외모에 안좋은  기억을 가져 본 사람이라면

"외모가 전부는 아니야!  생긴대로  값을 하는 거야!"

하면서 자신을 외모에 대해서  담담할있도록 끊임없이  세뇌시킨다.  

 

 

 

섹스에 중독

섹스는 전 생애에  지배를 하지만 젊은 날의 그쾌락은  절대적이다

10대 20대 까지는  호르몬의  분비로 절대적인 지배를  받게 된다.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의 분비가 떨어지면서  섹스로부터 조금  자유 로워 지는 것은

결혼과 함께 몸이 젊었을 때 만큼  말을  듣지않는 것을 알고  벡스에 대한 자신감을 잃게 되면서

섹스로부터  조금  지배를  덜 받게 되지만, 그래도 무시할 수 없는  강력한  중독력을 갖게 된다.

 

 

 

 

나이가들면서 일에 중독

일이 그렇게  지긋지긋하게  느껴 지던 20대와  30대와는  달리,

40대가 되면서 일이 자신을 지켜  준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겹지만, 일을 할 때 보람을 느끼고, 안정적인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일이 자신을 존재하게  만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돈에 중독

전 생애를 거쳐서  돈으로  부터 자유 로울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돈에  중독 되어 사는 사람도 있다

돈을 보면  즐겁고, 돈이 행복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

돈이 많으면  더많이  갖고 싶어서 중독되고

돈이 없으면  돈에 허덕이면서 돈를 벌려고  혈안이 된다.

 

그러나  돈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취미에 중독 

낚시, 골프,  운동, 도박

 

취미는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 중독시키고 있고

스스로  자처해서  취미를 통해서 재미를  찾고 , 중독 되기를 원한다.

살면서 하나의 스트레스 풀 수 있는 탈출구로 생각을 하면서 그 중독에서  빠져 나오려고 하지 않는  이상은 빠져나오기가 힘이든다.

 

취미가  일이 될 때 더이상  취미가 아니다

그러나  취미로 즐길 때는 마냥 좋은 것이  취미이다. 

 

 

 

 

입맛을 사로 잡는 중독

미식가. 술

하루3번을 먹어야하는  신체구조상  맛있는 것을  찾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잘 되는 대박집을 보면  사람의  입맛을 사로 잡는 중독성이 있다

매운 맛도   중독성이 있고, 맛있는 것도  중독성이 있어서

 

맛있는 것만 찾아 다니는 사람도 있다  

 외식업체들은  당신의 입맛을  사로 잡을려고 항상노력중이다. 

그런데 어찌 그 맛에  중독되지 않을 수 있는가? 

 

 

 

드라마에 중독

 

돈이 들지 않으면서도  감정을  몰입하도록 하는  드라마도  막장같은 것도  사람의 감정몰입을 위해서 중독성을 갖기 위해서

막장같은  드라마도  서슴치않고  나온다.

한번 보면  계속 봐야 하고, 그 시간을 드라마를 보지 않으면 재미가 없다

 

할 것이 없어서  드라마를 보면 쩔 수 없다지만

드라마때문에 밖에  볼 일보다 가도  드라마를  보러 집으로 간다면  중독성때문일 것이다

 

 

 

볼거리에 중독

영화, 눈 요기, 여행, 풍경,쇼핑, 인터넷서핑

 

 

 

 

 

자식에게 중독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자식에게  중독은 본능적인 부분이라서  상당히  오래 간다.

어쩌면 일생의 "엄마"라는   주문에 벗어날 수가 없다

베풀면서  기쁨을 느끼는 존재가 있다면 바로  자식인것이다

 

손자에게 중독

나이가 드니까 자식에게서  졸업하나 싶더니,  손자에게 필이 꽂히면서  중독된다.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한없는  젊음으로 방긋방긋 웃는 얼굴이 계속떠오른다.

 

 

병에 중독

자신의 나쁜  습관으로 병이 든다.

아니면 예기치못한  병이  발생을 한다.

병에 걸리면 그 병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세상이  나를  중독 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스스로가  재미없는 세상, 재미있게  살아 볼려고  세상에  중독 되려고  자처를 합니다.



인생은 어쩌면  중독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만약에 세상이  재미없다면  그것은 아마도 당신을 중독시키는 그 무엇이  없어서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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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중독도 그 대상에 따라 좋고 나쁨으로 갈리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정정이님 너무 오랜만입니다. 너무 송구스럽니다~~

  2. 중독도 그 대상에 따라 좋고 나쁨으로 갈리는

  3. 대상에 따라 좋고 나쁨으로 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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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최고로 급한 불을 껐다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지도 않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지만

그보다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왜 그럴까? 

 

 

 

1순위의  문제가 해결되니까 2순위의 문제가 수면으로 떠 올랐을 뿐이다

 

사람은 두가지 일을 동시에 잘할 수 없다.  물론 돈이 많이 있어서 사람을 쓰면  가능 하겠지만 , 그렇지 않는 사람은  동시에 두가지를 잘 할 수 없다

그래서 1순위의 급한 일에 모든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가  그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한숨 돌리고 나면, 

이번에는  2순위에  있는 일이  문제가 된다.

전에는  2순위였지만  1순위의 급한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자동으로 1순위로 급부상 되는 것이다

전혀 예상밖에 문제가 아니라 단지  1순위에게  밀려서  빛을  보지  못했지만, 1순위가  없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제일급한  일도  급 부상을 한 것이다

 

모 든 관심을 1순위의 급한 일에 신경을 쓰다보니 몰랐을뿐 작은 문제로 취급을 했을 뿐이다

 

없던 일이 아니라 계속 있어 왔고, 이제야  1인자의 문제로 떠올랐을 뿐이다

 

 

아무 일없는  것보다  일을 일부로 만들어서 즐기다

 

급한  불은 이제는  껐으니까  편안하게  쉬면  될텐데, 왜 또  일을 만들어서 하고 있을까?

일을 만들어서 하는 것은  일에 쫓기는  급박함이 아니라  일을 즐긴다.고 표현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면 일을 일부로 만들어서 하는 것은  일을 즐기는 것이다

 

"급한문제가  해결되고 나니까, 이제는 편안하게 쉬면 되겠다"라고 주변에서는 생각을 하지만

쫓기듯이 급한 문제를 해결하고 나니까  이제는 스릴감 이 사라진 일이 없는  공허함,허탈감을 대체할 만한 일이  필요하다

그래서  또 다른 일을 벌렸다면 그것은  문제를 해결하고 나니까 허탈해지면서 털썩 주저 앉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스릴에 쫓기는 것이 아니라 스릴을 즐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다. 

 

처음에는  쫓기는 것이 더러운 기분 까지  들었지만, 이제는 그 기분을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무섭다

 

그 일에  알게 모르게 중독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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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ㅎㅎㅎ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2. 소풍 2010.03.15 12:16 신고

    꼭 글토군요..하나 처리하면 하아가 불쑥,,,,

  3.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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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진심으로  사과한 것이 아니라

머리로 사과를 했다

 

잔소리도 아니다.

잘못 된  점을 한번 더 짚고  넘어가자는 의미에서

다시 한번 더 이야기를 하면 

 

버럭#

"알았어 ,  알았다고 했잖아 그만  말해!"

"미안하다고 했잖아 , 미안해, 이제  그만 하자!" 

 

그런 씩으로 이야기하는 사람 과연   아까의  사과는  다 어디로 갔을까 ? 

 

입으로는  사과를 했지만  진심어린 사과가 아니었을수도 있는 것이다

 

그사람이 과연  변화를  할 수 있을지도 의문스럽다 

 

 

2.자신은 알고 있고 변화를 했다고

착각을 하고 있다

 

머리로 알고 있다고 해서  변화를 했다고  착각을 하면 안 된다.

변화를 하는  과정일 수도 있지만

완전히 변화를 한 것은 아니다

 

한번 만 이야기하면  자신은  다  알아 들었다는 생각을 한다. 

잔소리를 거부하고  듣기 싫어 하는  의지도 있지만 

아직 까지는 습관이  아닌 것이다

 

알고 있는 것과  습관은 다른 것이다 

 

 

3.사람 성격 변화를 시키는 것이  쉽지 않다,

4.변화된  사람을 사귀는 것이  더 좋다 

 

사람의 성격은 충격을 받았을 때  변화의 의지가 보인다

그렇다고 매번 충격을 줄 수도 없다 

 

성격을 좋은 쪽으로  변화를 할려는  각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자신의 성격을 변화시켜려는  수고 로움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충격으로만  자신의 성격이 깨뜨려지는  과정을 겪게 된다. 

그동안  자신의 잘못된  점을 인정하지  않자

이별, 파혼, 여러 가지  충격으로  더이상은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다

 

스스로가  만든  상황이다.  

어차피  겪을 것을  그동안   자신의  잘못된  성격과 잘못을  받아들이지 못하여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되었다

 

이미   예정된  충격이었다

충고도  있었고, 지적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버럭" 소리 질러 

다른 사람의 말을  막았지만   

결국은  이별에  종착지까지  가게 되었다 

 

 

5.사랑하니까  고칠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자!

 

사랑하니까  고칠 수 있다고 착각을  많이 한다.

그러나  "사랑하니까  이해를 해 달라"고  버티는 사람한테는   안 된다.

 

싸우면서  깨지고 고치기보다    이미  성격이  좋은  사람을 만나면  그런  싸움은 피할 수 있다

 

사람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평생을 싸우면서  고쳐 써야 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이미 인격이  형성되어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한번 사는 인생 더 현명하게  사는 것이  아닐 런지.....

 

  

 

성격이  안 좋으면  사람을  사귈 수 있는  

기회도 많이  박탈 당합니다.

 

끼리끼리 어울 린다고   자신의 성격에 따라서

친구와  주변사람과  어울 리게 됩니다.

 

물론  직업도  한몫을 하지만 

직업이 좋아도  성격이  안 좋으면  함께 있는 것을  싫어 합니다.

 

일이외에  관계는  부담스러운  사람이니까 꺼려 합니다.

 

이왕이면 조금 더  편안하게 살려고 노력을 해 보세요.

 

당신의 성격이  당신인생을 지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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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변하기는 참힘들어요.. 사랑하니깐 고칠수있어.. 이것도 착각.. 좀맞는말같아요..ㅠ

    • 네 사랑하면 다 되는 것 같지만 역시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 같아요.

      이별하고 나서는 변화를 하지만
      그전에는 잘 안 변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이별판돈으로 도박을 할 수는 없잖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사랑은 교류고 교감이고 소통인데,
    일방형으로 통보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요.
    상대의 의중은 안중에 없는... ㅋㅋ

    좋은 포스팅 보고 갑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시구요. ^^

  3. 잘못했다고 시인해도 계속 잔못리 하는 것도 별루...

    • 계속은 잔소리하는 것은 좀 그렇죠.
      한번 정도 더 짚어 줄려고 해도 버럭 지르는 사람은 있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장서희의 표정이 재밌네요. ㅋㅋ

  5. 말로만 사과하는... 어쨌든 미안하다고 말만 하면 사과한 건 줄 아는 태도가 가장 기분나쁘더라구요. 특히 사과하면서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 사람은 최악이죠. "미안해. 근데 그땐 네가 그랬으니까 나도 그랬지, 하여튼 미안해." 이런식... 또는 "솔직히 우리 서로 피장파장 아냐? 그래도 어쨌든 네가 상처받았다니까 미안해. 됐지?" 이런식.... 정말 화나죠. 더구나 옆에서 "그래, 사과했는데 받아주고 화 풀어라." 이러면 더 열받죠.. 그 잘못이 그런 사과로 넘어갈 일이 아닌 경우에 한해서 말이지만요..^^

    • 진짜 잘못을 모르는 사람 같네요
      에휴
      그런 사람은 좀 거리감을 두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입으로 만 사과하는 것이겠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6. ㅎㅎ 저도 두말하는 건 별로 좋아하진 않는편이에요.. 근데 너무 표면적으로 미안하다고 하는건 더 싫어요

    • 버럭 지르는 사람은 표면적으로 그러지 않을까 싶네요 ^^

      우리집에 잘못했다고 해 놓고 버럭지르는 사람이 있어서 ^^
      별로 보기는 좋지 않더라고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자존심이 강한 사람도 버럭 할수 있을것 같아요. 자기는 충분히 반성햇다고 생각하는데 옆에서 계속 뭐라고 하면 버럭~ ㅋㅋㅋ

    • 그렇죠.
      자존심때문에 버럭 지를 수 있겠네요 ^^^
      그 놈의 자존심이 뭔지 ^^
      행복한 하루되세요.

  8. 헉, 민소매의 표정이 압권입니다. ^^

  9. 머리로 하는 사과라.. 진심으로 사과를 하려면 우선 잘못을 처절하게 인정하는게 우선되야될까요. 저는 그것이 잘 안되더라구요

    • 인정한다면 남이 보기에는 진 것 같지만
      사실은 자신 스스로에게 이긴 겁니다.
      쉽게 되지는 않지만 하다보면 자존심은 무너졌지만

      자신에게는 이긴 것이니까 돌아 보면 승리자인겁니다.
      ^^
      행복하세요.

  10. 요즘은 참 말만 앞서는 사람들이 많지요 ;;; 구직 이 후 자주 못뵈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rss 로 잊지않고 잘 보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추석의 시작인데요..명절 잘 보내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안 봐도 되니까 ^^ 직업을 구하는 것이 우선일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11.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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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이 될지 화가 될지 어찌 알겠소!

2009.09.01 09:09 | Posted by 감정정리

 

새옹지마

 

필자는 항상 이 이야기를 마음속에 새기면서 생활한다. 좋은 일 뒤에는 반드시 안 좋은 일이 생기고 안 좋은 일 뒤에는 반드시 좋은 일이 온다고 믿는다.

 

중국의 북쪽 국경 근방에 점을 잘 치는 늙은이가 살고 있었다. 하루는 그가 기르던 말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도망쳐 오랑캐들이 사는 국경 너머로 가 버렸다.

마을 사람들이 위로하고 동정하자 늙은이는 조금도 낙심하지 않은 투로 말했다.

 

이것이 또 무슨 복이 될는지 누가 알겠소?

몇 달 후 도망갔던 말이 오랑캐의 좋은 말을 한 필 끌고 돌아오자 마을 사람들은 이것을 축하했다.

 

그러자 그 늙은이는 조금도 기쁘지 않은 투로 말했다.

그것이 또 무슨 화가 될는지 누가 알겠소?

 

그런데 좋은 말이 생기자 전부터 말 타기를 좋아하던 늙은이의 아들이 그 말을 타고 달리다가 말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다.

 

마을 사람들은 아들이 불구가 된 데 대하여 위로하자 늙은이는 태연하게 말했다.

그것이 혹시 복이 될는지 누가 알겠소?

 

그렇게 1년이 지난 후 오랑캐들이 쳐들어왔다. 장정들이 싸움터에 나가 모두 전사했는데 늙은이의 아들만은 다리가 불구여서 무사할 수 있었다.

 

출처-박재항의 감정정리(100여가지의 감정을 정리)책  각인 중에서  한자락

 

 

새옹지마[塞翁之馬]

=인간만사새옹지마

(人間萬事塞翁之馬)

 

새옹이란 새상(塞上 : 북쪽 국경)에 사는 늙은이란 뜻이다.

 

불행 뒤에 행복이 찾아 온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살다 보면 행복과 불행이 골고루 찾아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세상은 동전의 앞면과  뒷면이  공존을 하듯이

 

행복뒤에  불행이  오고  불행뒤에는  행복이  오기 위한  전주곡이다. 

 

좋은 일뒤에는  나쁜 일이  오고 

나쁜 일은  좋은 일이  오기 위해서 터를 다지는 준비과정이다.

 

 

다   알고 있지만  지금 힘든 것은 

앞으로 더 편안한  삶을 위해서

고생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피할 수 없으면  즐기도록 합시다 ! 

 

9월입니다.

행복한  달 되시고

오늘  하루  힘차게  열어 가보세요.

^^ 

 

Comment

  1. 새옹지마라는 말이 정말 맞은 것 같아요...

    지금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더 노력해서 더 잘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감정정리님, 행복한 가을을 맞이하세요.

    • 감사합니다.
      세상은 늘 새옹지마같아요.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길려고 그러는 것으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다보면
      정말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
      행복한 9월 되세요.
      ^^

  2. 새옹지마... 우리내 인생살이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고
      9월은 원하는 것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행복하세요.
      ^^

  3. 오늘은 새옹지마 잘 새겨듣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시길~~

  4. 캬~ 동감글 아주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 하세요~

  5. 제가 지난달에 경험했던 고난이;; 9월에 어떤 결실로 맺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정정리님의 글을 읽으니..그런 바람이 더욱 간절해진다는... ;ㅁ;

    • 그러게요 좋은 결실로 이어 졌으면 좋겠네요 ^^

      잘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9월 맞이 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6. 새옹지마 들어보고 알고 있어도 쉽게 잊고 있는 단어 같습니다 ^^
    9월 한달 행복하게 보내세요

    • 알고는 있지만 쉽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씩 꼽십어 보는 기회를 갖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시고
      9월달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

  7. 않좋은 일이 있더라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면 좋은일로 될 수 있을 겁니다.

    • 그런 것 같아요.

      좋은 일이 생길것이라고 하면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
      행복한 9월되세요.^^

  8. 새옹지마 = 호사다마 뭐라고 할까? 같은말이라고 해야하나요?

  9. 인생을 살면서 아직 그리 많은 경험을 쌓지 못해 노련미는 부족하지만..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은 정확히 맞는 것 같아요..

    • 살면서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9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

  10. 감정정리님의 글은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고 편안하게 합니다...^^

  11. 공감하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9월 맞이 하세요.

  12.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1 18:09 신고

    좋은일 있으면 꼭 나쁜일이 따르니 조심하라는것 ..
    정말 맞는듯..
    나쁜일 뒤에 언제자 좋은 일이 오니 꼭 기회을 잡을것..^^
    이것은 나의 철학입니다..
    살다보니 느낀것이지요..^^
    9월도 건강하고 행복한 달 되세요..^^*

    • 그런 것 같아요.
      좋은 일뒤에는 뒤통수를 조심하고
      나쁜 일뒤에는 웃을일이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늘 염두해 두어야 할 좋은 이야기인것 같아요.

      행복한 9월 되세요.
      ^^

  13. 그러니까 평상심을 유지하면서 살아라 그런거죠??? 티스토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명필의 감동적인 '성공' 비법 이야기

2009.08.27 06:53 | Posted by 감정정리

공자 삼천"툭"

 

옛날에  명필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내가 있었다

필체가  좋아야 대접 받는  시대에 살아 가고 있는 남자는 아무리 해도

자신의  날아 다니는 필체인 날치기하는  필체를 너무도  혐오했다 

 

"나의 글씨체를 봐라 ! 이게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글씨체니!   

개가 꼬리로 써도 이것보다는 더 낫겠다  휴우~ 내팔자야 ! 이래서 어떻게 

출세를 할 수 있겠는가 ? "

 

항상 자신의 필체를  한탄했다 

자신의 필체가 출세를 막고 있다고 까지 생각을 했다  

 땅이  "푹푹" 꺼지도록  통탄하다가  드디어  결심을 하고는 


당대 명필이라   불리는 사람을  찾아 갔다 

 항상사람들은  그의 명필을  한번  보기위해서 멀리서 지켜 보았다

 

"사람봐라 사람봐!  필체가 좋으니까 저렇게 사람들을 몰고 다니는 구나 ! 부럽다, 부러워 !  " 

 

먼발치서 지켜 보다가  기어이   꿈에도 그리던  그리던 명필과   만났다

너무나 오랫동안 명필을 지켜 보는 사내의  형형한 눈빛을 차마 외면 할 수 없어서 

명필이  그 사내를 따로 다시 불러서  만남이  이루어 졌다

 

남자#

"어떻게 하면 당신처럼  명필이 될 수 있나요 ? " 

 명필#

"공자 삼천"툭"

 

남자#

"그게 무슨 뜻입니까? "

명필#

"공자의 책을 삼천번 써 보시오 , 그러면 될 것이오"

 

남자#

"한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 삼천번이라니요!"

 

명필#(언성을 높이면서 )

"모든 사람들은 사람이 할 수 없다고 했고
안 된다고 했지만   
나는 분명히 했으며 그런 나를  지금 다른 사람들은 부러워 만 하고 있소!" 

 

남자#

할 말을 잃어 묵묵 부답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명필#

"분명히  말을 했소, 공자 삼천"툭"

  그때 부터  그 남자는 공자의 책을 피나는 연습을 했다 

그렇게 삼천번  

 아무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그렇게  10년에  걸쳐서 연습에 연습을 거듭 하게 되었다

 

남자#(아무리 봐도 처음과 달라 진것이 없는 필체를 보고는)

"빌어 먹을 삼천번이나  피나는 노력을 하고  연습을 했는데 처음 보다  나아진것이 하나도  없지  않은가 ? 명필이라는 작자가  거짓말이나 하고 내가 가만 두면 사람이 아니야!  "

 

분기를 가라 앉히지 못하고  "씩씩"거렸다

 그래서 명필을 찾아 갔다 

 다짜고짜 멱살을 잡고는  밀쳤다

 

남자#

"난 당신 말 대로  공자를 삼천번이나 연습을 했어 , 그런데 

처음 이나 지금 이나 더 나아진것도  없어.
나한테 사기나 치고 그러고도 당신이 명필이야 !   "

 

그리고는   자신의 서체뭉치를 명필 앞에  던졌다

 사람들은 웅성거렸다

 

"저놈 바보 아닌가 !  어떻게  삼천번을 쓸 수 있나 ? "

"전에 나 한테도 공자 삼천 "툭"이라고  이야기했지만 그게 어디 사람으로  할 짓인가 ?그래서 나는 아예 꿈도  꾸지 않았네" 

"말도 말게  나는 죽었다 깨어 나도  그 짓은  못하겠네"

 

다들 미친 놈 취급을 했다  

 명필은 서체 한 뭉치를 집어들고는 감탄을 했다 

 "오~"

 

명필 #

"이곳에서 잠시 만 기다리시오!  내가  나의  명필중에  필두로 꼽힐 명필을 가져 오겠소! "

 

그러자 장내는  술렁 거렸다

 

#사람들 

"자네들 들었지 !  지금 까지  못 본 가장 아끼던 명필을 가져온다고 하네"

"지금 것도  좋았는데  더 좋은 것이 라면 세상에  얼마나  더 좋다는 건가!" 

 

호사가들의 입방정이 난리도 아니었다 

   

명필이 나와서  종이  뭉치를  펼쳤다

 그러자 글씨에서 빛이 나는 듯이 호사가들은  감탄을 했다 

 

"내 생전에  이렇게  아름다운  글씨체는 처음 보네"

"과연 명불허전일세"

"이 글씨체를  안 보고 죽었으면  내 눈을  못 감고  죽었을 걸세"

 

남자#(아름다운 필체에  넋을  잃고  쳐다보면서)

 "과연 명필은  명필이로군, 나는 절대 넘볼 수 없는  필체 로군

내 생애에  저런  필체를  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죽어도 여한은 없어"

 

그러자

명필#(남자의 어깨에  손을  가볍게  올리면서 )

"어떤가?  탐나는가 ? "

남자#

"탐난다면  나를  줄것이오 ?"

 

명필#

"이게 자네가 적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면서 보니까  자네도  경탄해 마지 않는가 ?"

 

남자#(화들짝 놀라면서 )

"이게  제가 적은 것이라고요 ? "

명필#

"그렇다 네, 그동안 자네는  삼천번을 적는 동안  서서히 필체가  완성되고 있어서 자네 스스로는  모르고 있었을 뿐이네"

남자#

(자세히 보니 )"정말 내가  연습을 했던 필체가 아닌가?" 

  

명필#

"공자 삼천"툭"에서   그  "툭은 보자기가  툭 하고  터지듯이   자네의 필체가  봇물터지듯이   터진것일세,  축하하네"

 

 남자#(아직도 믿지 못하겠다는 듯이 어안이 벙벙하여 )

"이게  정녕 내가 적은 필체란 말인가 ? "

 

명필#

"남들은 못한다고 했고 , 안 된다고 했지만 자네는 했다네,

이제는 나의 시대는 가고  자네의 시대가 도래 했다네" 

 

새로운 명필의 탄생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안 된다고 했고
 어떤 사람들은 못한다고 했습니다.

혹시 당신은   하늘을  날 수 있는  백조인데
날개를 접고

"난 할 수 없어 "
"난 안 돼"

스스로를  속박하고 구속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스스로의 능력을 퇴화시켜 닭으로 전락할 수도 있습니다.

은 "안 된다"고 하지만
당신만은   "안 된다"고 하지 마세요.

남들은 "못한다"고 하겠지만
당신만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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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3. 좋은 글을 많이 쓰시네요~ 믹시 땜시 함 놀러와봤는데 .. 잘 읽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셨네요
      부족하지만 많이 아껴 주시고 성장하는 모습 지켜 봐 주세요.
      ^^
      행복하루와 주말되세요.
      ^^

  4.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가끔씩 들렸는데...
    뭔가 생각하게 하는 글이 많네요^^

    • 감사합니다.
      ^^자주 종종 좀 와주세요.
      ^^뽀님한테 사랑 안 받으면 크게 되기 힘들어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8.28 09:17 신고

    공자 삼천뚝~정말 하면 안되는게 없는 모양입니다..
    올때마다 좋은글에 좋은생각이 맴돕니다..^^
    잘 읽고갑니다.
    추천두~~^^*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고
      노력 하시는 만큼
      얻어 지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6. 소름이 쫙 끼쳤어요.. 정말 좋은 글이네요 ^^

  7. 고려 걸릴 그런 세부 많은 확실히있다. 그것? 양육에 큰 지점을의. 나는 일반적인 영감 위의 의견을 제공하지만 명확하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직 성실하게 일하고 거기에있을 것이다 당신이 가지고있는 것과 같은 질문 있습니다. 내가 돈? 모범 사례 그런 것들이 주변에 부상이있는 경우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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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하지만 명확하게 가장 중

  10. 좋은 댓글감사합니다.
    ^^
    안 해 봤으면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

    맞아요?
    사람들은 해 보지 않고 못한다고 만 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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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색의 내기의 달인 양반

 

 

 

옛날에 생색  잘 내기로 소문난 양반 집에 머슴이  살았다

말 그대로 머슴처럼  부려  먹었다

노는 꼴은 못 봐서 고된  일을 다시켜  놓고  항상 생색은 다부렸다

 

 

 양반#

"이놈아 !   나는 너한테  잘 해 주는 거야 !  양반인 내가  너한테  이렇게  말걸어주고 그러는 것은 어림도 없어 !  그러니 영광인 줄 알아!" 

 

머슴#" 네  감사합니다. 어르신!"

 

(속으로 ) '다짜고짜 무슨 소리래 시켜 먹을려고  말거는 거지 , 내가  좋아서 말을 거는 건가 ?'

 

평소에는  별로  친하지도  않지만 한달이  되어서 월급날이 다가 왔습니다.

 

양반#"이놈아!  월급을 주면서

"나 처럼  제 날짜에 딱딱주는 사람도 흔하지 않다1"

내 자랑같지만 이런 사람 또 없어 "

 

머슴#'또 자랑 이네 자랑, 요즈음  월급 안주면   누가  일을 한다고 저런 소리를 자꾸해!  매번 날짜 못 맞추다가 오늘  딱 제대로 날짜 맞추었네 그려

그러니까 내가 5번째 머슴이잖아  다  도망가고,월급 탈 때마다  당당하게  월급을 받는 것이 아니라 무슨  돈꿰 달라고 사정하는  사람 같네 '

 

열심히  일을 해서 어느 덧  한달이 지나  

그 다음  월급 날이었다

 

양반#

"우리집에  일하겠다는 사람이 줄을 섰어 , 그러니 일하기 싫으면 언제 든지 말해!  

 다른 사람도 많고 돌쇠도 있지만  너를 특별히 쓰는 이유는  내가 사람이 좋아서 그래 알긴 알아! 그것하나는 기억해  두고 일을 해 ,세상에 이런 사람이 어디  있냐 ?  "

 

머슴#

'나 참 더러워서  일 못하겠네.  왜 비교를 해도 돌쇠랑 비교를 하고  난리야 ! 

.돌쇠도 저  양반 생색내는 것 더러워서  그만  두었는데,

(한숨을 내쉬면서 )휴우~~더러워도 어떻게 해

못 배워서  이런 일 아니면  먹고 살길이 없는데  " 

  

그래도  배운게 도둑질이라  꾸욱 참고 일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도둑이 들어서  양반네 귀중품을  몽땅 다 훔쳐 갔다

월급도  제대로 줄 수 없는  형편이었다

 

 

 

머슴#

 

"어르신 이제  그만  두겠습니다. "

 

도둑도   맞고  서러움이  북받쳐 흐르는데  그런  소리를 듣자

 

 양반#
"내가 그동안 너를  먹여주고  보살펴주고 얼마나  아들처럼 열심히 
잘해 줬니.너 마저 가면 우리 집은  어떻게 하니  "

 

  

 머슴#"

"먹여주고 재워 주는 것은   주인이면 당연한 것 아닙니까? 

? 그리고   말은 똑바로 하세요. 아들은 무슨 아들입니까?

아들이면 이렇게  막 일을  시킬 수 있겠습니까? "

 

양반#

"그래도 내가 얼마나  월급을  잘 챙겨줬니? "

 

머슴#

(월급말에  울컥하는 마음으로 )

"일을 했으면 당연히 월급을 받는 것은  세살 먹은 어린아이도  다 아는 겁니다.

 

세상 천지에  다 주는 월급을 

유독 어르신만 주는 것처럼 생색을 내었습니다. "

 

그리고  월급을 줄 때  한번이라도  "고맙다, 수고가 많다"는 소리 한번이라도  해 본적이 있으세요. 

 

돈을  주면서  무슨  자랑이  그리  많은지 , 앞으로 어디 가서

생색 좀 내지 마세요." 

 

 

 

 

 생색

 다른 사람 앞에 당당히 나설 수 있거나 자랑할 수 있는 체면.

 

 생색를 내는 사람의 심리는 ?  과연 무엇일까? 

그 밑바탕에는  어떤  마음이 깔려 있길래 생색을 내는 걸까 ? 

 

 

 

 

 

1.나는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해주는 편이다. 

 

일종의 우월감 같은 것이 느껴 진다.  

다른 사람과  비교를  말라는  우월감같은 것이 느껴 진다.  

 

 

2.거들먹거리고 싶어 한다.

 

내가  했다는 것을  상대방의 머리속에  심어 주고 싶어 한다.

나라는 존재를 베풀면서  기억시키려고 한다.

 

진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 주기 위한 쑈같은  느낌이 든다.  

 

3.주긴 주는데  아깝다

 

안 줄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솔직한  심정은  "아깝다"는 마음이다.  

 

4.사람보다  돈을 더 아낀다.

 

주로 돈을 쓰면서 자기 자랑하는 사람은  그 돈이  자랑비인 셈이다. 

 

5.니가 한 것이 별로 마음에  안들지만 어쩔 수 없이  준다.

 

 

뒷끝이 좋지 않다

별로 마음에는  안들지만 돈을 준다. 

 1.일을  잘했는데도 그런  소리를 한다면  생색일 수도 있지만  

 2.일을 못했을 때는  질책을 하는 것에  가깝다

  

 

6.다른 사람도 하겠다고  줄을 섰지만 특별히 너한테 만 이러는 거야! 그것만은  알아줘!   

 

 

  • 자신이 하는 것은 티를 내고 싶어 하는 마음
  • 너 말고도  다른 사람 많이 있는데  너를 특별히  생각해 준다.
  • 다른 사람보다  너를  쓰는 것은  나의 바다같은  아량이라는 것을  알아 달라

 

 

다른 사람의 수고 로움을 인정하지 않는 옹졸한 마음

그리고 자신의 보상심리가 대표적인 것이 되겠네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서  
자기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했지만 사람들은
방정맞고 탐탁치않게 생각을 했다면
생색낸것으로  기억될것입니다.


돈쓰고 사람들 한테 마음속으로 욕먹고 
그런 것이 생색이 아닐까 싶네요  

 

그외에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하는  생색은 여기 까지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보태어 주시면 참고로 하겠습니다.

 

오른 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지  

시간이 흐른뒤에  밝혀질 때

그 향기는 진하고
오래  가고
더 진가를 발휘합니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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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글이네요.^^ 그리고 중간에 합성사진? 맞나요? 인상적입니다.ㅋㅋ

  3. 생색은 보상심리랑 비슷한거 같아요~
    알아봐주기를 원하고, 인정받기를 원하고...
    내가 이만큼 해줬는데, 왜그래? 뭐, 이런식의 생각들...

    하하, 좋은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 #

      #역시 보상 심리였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생각하는 기대만큼의 보상을 채워 줄수 없다는 것이 늘 아쉬운 것 같아요.
      ^^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8.26 10:03 신고

    요즘은 자기 PR시대라며 무조건 생색내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니..
    그도 눈살 찌푸리는일이지요..

    그게 보상심리가 깔려있는것같으네요..
    여러가지 글을 읽으며 생각을 많이합니다.
    아하`~무심코 하는 이런말은 하면 안되겠구나하고 반성도...^^

    • #

      #
      글을 읽으면서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참 좋은 자세인것 같아요.
      너무 지나 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적당히가 좋은데^^
      그게 힘이 드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블로그에 남기신 댓글 타고 왔습니다. ^^
    포스트 잘 봤습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6. 오른손이 하는 일 왼손도 모르게....
    공감합니다.
    생색내는 것 봄 괜히 얄밉던데..........ㅎㅎㅎ

    • #

      #
      생색 내는 것이 좀 얄밉기는 하죠.
      스스로 알리는 것은 바로 알리고 인기가 사라지지만
      타인이 알리는 것은 오래도록 향기가 남으면서
      멀리멀리전달 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생색내는 사람은 정말 얄밉다는...ㅎㅎㅎ
    고로 저도 얄밉다는...ㅠㅠ

  8. 항상 마음으로 주시는 고마운 글향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무더위가 꺾였죠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

      #
      감사합니다.
      ^^감사한 말씀에 힘을 얻어 봅니다.
      ^^꽃같은 말씀 처럼 향기 롭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2009.08.26 12:16

    비밀댓글입니다

    • #일도 하신다고 전에 글을 봤는데 오히려 블로그에만 전념 하기도 쉽지는 않을 겁니다.
      ^^
      그러니까 쉬엄쉬엄 오실 수밖에요 ^^
      포스팅할 때만 다른 곳도 방문 하세요.

      너무 힘들겠어요
      방문하는 고충을 잘 알고 있습니다.
      ^^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0. 아.. 글을 보고 반성중..
    가족들에게는 생색아닌 생색을 낸적이 있다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드네요 ㅜㅜ

    • #

      #
      가족인데 어때요
      생색포스팅했다고 바로 반성에 돌입하는 자세
      ^^
      자신을 반성하는 분들이 삶이 풍요로운 것 같아요.
      ^^
      수요일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12. 좋은글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그동안 다음블로그에 다녔더니,
    티스토리도 있군요.

    • #

      #
      티스토리도 동향을 살펴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 같아요.

      이곳은 특공대같은 느낌이 드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13. 남양주에는 비가 많이 내리고있네요 ^^
    감정정리님 고운밤 되세요 ^^
    생색 내고 갑니다 ㅋㅋㅋㅋ

  14. 생색내야 사는 맛이 나는가봐요
    비가 세게 내리네요
    ..

  15. Favicon of http://eiko.tistory.com BlogIcon eiko 2009.08.27 03:55 신고

    개인적으로 4번에 공감..
    생색을 내는 이유는 말 그대로 친철을 베푸는 상대보다는
    자신이 베푸는 물질적인 것 (또는 그 어떤것)이
    더 귀하다고 느끼기 때문일 것 같네요..
    참 사람이란 존재가 치사하면서도 나약한 건 어쩔 수 없는듯...

  16. 예전에 tv에서 방영한 프로중 환경미화원의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남이 하지 않는일을 내가 해서 더욱 소중하게 일한다며" 자신의 일에 충실한 그분을 보며
    저런분이 있기에 그분들의 노고와 고마움을 다시금 알았던 적이 있습니다.

    궂은일은 떠넘기고 자신만을 돋보이게 하려는 마음마음들......

    좋은글 통해 짧지만 생각의 시간을 갖게되어 감사합니다.^^*

  17. ㅎㅎ좋은글이네요....종종 한명씩 꼭 있지요~ㅋㅋ

  18. 그것은 긴 시간 내에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들 연구를 복구하는 가장 놀라운 블로그 및 포럼 중 하나입니다. 다음 내에서 데이터의 볼륨은 거의 주제에 게시된처럼 아름답습니다. 블로그 게시물이 왜 다른 과목 뵙고자 사람에게 아주 좋습니다. 원더풀 제품은, 그것을 유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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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노인

 

다음의 이야기는 오만한 지식의 말로를 보여 주는 짧은 이야기이다.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노인이 살았다. 많은 글을 입으로 달달 외웠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남에게 아는 것을 자랑하기 위해서 학문을 배운 노인이었다.

어느 날 강을 건너는데 나룻배를 젓는 소년에게 아는 척이 하고 싶어졌다.

 

소년아! 너는 물에 대해서 아느냐?

아뇨. 저는 물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물길에 대해서만 알 뿐입니다.

(개탄스럽다는 말투로) 그래, 어허! 너는 세상의 3분의 1을 헛살았구나.

 

얼마를 갔을까? 노인이 다시 말했다.

 

소년아, 너는 숲에 대해서 아느냐?

 

소년은 또다시 무시를 당하기 싫어서,

 

숲에는 나무도 있고, 새도 있고, 산도 있고, 그런 것이 아닙니까?

(그는 무시하고 싶은 마음에) 어허! 너는 또 인생의 3분의 1을 헛살았구나!

 

또 강을 건너고 있는데 노인은 다시 아는 척이 하고 싶어서 입이 간질거렸다.

 

소년아!

 

그러자 이어서 소년이 노인을 불렀다.

 

어르신! 헤엄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아니, 모른다. 그게 여기서 왜 나오느냐. 그것이 사는 데 꼭 필요한 것이냐?

네! 꼭 아셔야 합니다. 안 그러면 어르신은 인생 전부를 헛살게 될 테니까요.

그리고는 물속으로 풍덩 뛰어들었다.

 

별 싱거운 놈 다 있네.

노인이 앞을 보니 거대한 소용돌이가 배를 집어 삼키고 있었다. 천하의 헛똑똑이 노인을 강물이 삼켜 버린 것이다.

지식보다는 기술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노인은 자만심으로 사람들을 멸시하는 것만 익혔지 자신의 생명을 지켜 줄 것은 익히지 않았습니다.

 

출처-박재항의 감정정리(100여가지의 감정을 정리)책  각인 중에서  한자락

 

 

 

 

 

 

1.인간성이 안좋으면 오래 갈 수 없다

2.타인의 시기가 무너지기를 기다린다.

3.추락하는 자는 보통사람들 보다  높은 곳에 있다

 

먼저 인간이 되어서 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외모와 능력이  좋으면

반짝할 수는 있지만  강간범으로   사라진 연예인들이 더러있다 

스캔들에 휘말려서

 

"한방에  끝난 "

 

그들이 대부분 사람들이  부러워 하고   동경을 하는 스타와 같은  존재들이다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반짝하고   사라졌다

  

그리고  지금  오래도록  살아 남은 연예인들을 보면 

좋은 일을  하거나 (봉사, 기부) 스캔들이  없이  깨끗한  이미지때문에 

 

아직도 여전히  우리 기억속에 스타로 기억된다

 

팬을 제외한  대부분 사람들이 추락하기를 바란다. 

별똥별이  되어서  땅에 곤두 박질치기를 바란다. 

하늘에서  빛나는 별이  땅으로 떨어지면 

보통사람들 보다  더  어두운  삶을 살게 된다.  

 

 

연예인을 예를 들었지만  지위가  높은 사람 알려 진 공인도 마찬가지이다.  

알려 지지 않았으면  더 떨어질것도  없다 

 

그러나 유명해지고  높이 있으면 떨어질 바닥은  언제 든지 기다리고 있다 

그것을  지키는 것이 바로   인간됨됨이 이다.   

 

 

4.자만은 스스로 무너지게 한다.

5.고독한  인생이다. 

6.남이 알아 주기 보다

   자신을 알아달라고 떠드는 잘난척이다. 

 

자만은 스스로 무너지게 한다.

자만 하는 사람은 남의 말을 듣지 않는다

 

"세상에  나 보다  더 똑똑한  사람이  없는데 왜 들어?  "

 

그래서 주변이  항상 고독하다

 

"수준이 맞아야 같이  놀지?"

 

항상 남이  알아 주기를  바라고   원하고  갈망하지만 

자기 혼자만 잘났지 

 

"나,이런 사람이야  뭔가  알기나 알고 그러는 거야? " 

 

세상은 외모가 아니라  능력과  지위로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자랑을 하면  잘난척"으로 밖에   안  보인다 

 

 

 

 

 

 벼락스타도 있지만 그건 아주  드문경우이고

대부분이  몇 년 씩 고생해서 

어렵게 어렵게 올라 온 지위에서

 

한순간에  끝난  사람을주변에서  많이 봐왔다

 

한순간의 욕정

한순간의 욕망

한순간의 쾌락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잃어 떨어지는  비행기와  같다

 

요즈음 시대에  능력이 좋아서 

반짝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인간이  되지 않으면

오래  갈 수 없음을  알고 

항상 인간이 먼저  되기에 

경계를  소홀히 

하지 마소서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겸손... 요즘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3.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자기자신을 되돌아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네요. ^^
    이번 한주도 즐겁게 시작하시고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앞으로 감정정리님 글 관심있게 볼께요!

    •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이 있으면 계속 해서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고
      자신을 발견하는 기쁨도 누려 보세요.
      ^^

  4. 멋진 글 잘 보고 갑니다.
    능력보다 먼저 인간이...
    모든 사람이 가슴에 새겨야 할 덕목인 것 같아요.

    • #

      #사람들은 멋진 외모에 능력까지 있는데
      왜 무너지고 실패하는지
      무너지고 나서 알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전에 알았으면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겸손하고 잘난척 안하면 일단 함격점..
    잘 읽고 갑니다
    일주일도 행복하실거죠? ^^

    • #


      #
      감사합니다.
      일주일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아요.
      ^^
      좋은 한주 열어 가세요.
      행복하세요.

  6. 이제야 왔네요~ 감정정리님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를 몰랐어서....^^;;;;;;

    저도 능력 이전에 인간이 되라고 가르쳐야 겠습니다. 아직 저 자신도 부족하지만.....

    이제 앞으로는 이곳으로 놀러오면 되죠??? 블로그가 계속 번창하시길~!!!! ^^

    • #

      #
      네 이제는 이곳으로 오시면 됩니다.
      늘 부족한 사람이잖아요
      너무 모르는 것이 많이 있어서
      하나하나 알아 나가야 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실력보다 인간이 되자..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능력을 믿고 인간이하의 행동을 한다면 Die

    • #

      #
      능력이 오래 안간다.는 것 뿐인데
      능력이 있으면 좋기는 한데
      결국은 빛을 발하는 자는
      인격위에 능력을 갖춘 사람 이더군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지금은 대략 보고 갑니다.
    나중에 다시 한번 찬찬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감사합니다.
      대략 보시고 나중에 ^^이런 문제에 부딪혔을 때
      그때 다시 보시면 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그렇군요 글과 사진 잘보고갑니다 ^^
    행복하시구요~~~~사랑합니다. ^^

    • #

      #
      사진을 구할 때가 제일 문제입니다.
      ^^
      요즈음 저작권때문에 ^^구한다고 하는데
      항상 그림이 했던 것 계속 올라 올것 같아요.
      ^^이해해 주세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0. 좋은 말씀입니다.. 마음에 깊이 새기고 갈게요~~^^

  11. 감정정리님, 오드리님이 말씀하시고픈게 잇답니다.
    로그인 해야 댓글달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제 블로그에 쓰셨거덩요^^
    제 첫화면 댓글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badaherstory.tistory.com/

    • 글을 남겼습니다.



      #

      감사합니다.
      못하트면 못 볼뿐 했네요
      그런데
      아무나 글을 다 적을 수 있도록 하면 악플러들이 없을까? 싶어서
      걱정이 되어서 못 풀겠네요
      ^^

  12. 좋은 글 마음에 새기며 한 주 시작합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3. 네, 꾸욱 누르고 갑니다. ^^

  14. 2009.08.24 16:46

    비밀댓글입니다

    • #


      #
      댓글도 중노동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댓글은 피하면서 ^^
      추천만 많이 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
      그러니까 몇 분 빼고는 그냥 추천만해요 ^^

      그게 속 편안합니다.
      저도 요즈음 그런 씩으로 합니다.
      오히려 댓글로 챙겨 주는 분이 힘들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몇 분은 있어야 해요 그래야지
      좀 있어 보이잖아요 ^^
      행복하세요.

  15. 너무 오랜만이죠? ^^;;;
    요즘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8월은 거의 블로그를 비워두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며칠은 더 있어야 다시 전처럼.. ㅠㅠ
    행복한 한 주 되시고요
    다시 곧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 #

      #
      쉬시는 김에 푹 한번 쉬어 보세요.
      ^^안 보여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쉴 때 푹 쉬면 후회없이 쉴 수 있잖아요 ^^
      8월달 바쁘지 않게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6. 좋은글이네요...잘읽고갑니다...

  17. 잘 새겨듣고 갑니다.
    저도 아직 부족하단걸 많이 느껴요~

    • #

      #
      사람은 늘 부족한 것을 느끼는 것 같아요.
      ^^
      그래서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채워 나가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8. 좋은글입니다~ 공감200%에요^^
    (그리고 호박도 반성하게 되는.. ㅋㅋ)

    불볕더위는 가신듯합니다. 호박은 여름이라면 딱질색인데~ 다행히 날씨가...
    날씨가 선선해지고 있어욤^^ 근데 불면증이 찾아오셨네욤 ㅠㅠ 엉엉~
    낼은 아마 다크써클이 턱밑까지 내려올듯합니다... 빨리 자야하는뎅~

    상큼한 화욜아침 맞으세요! 좋은꿈꾸시고요~ 히히

    • #

      #불면증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고 ^^

      더 좋은 글을 쓰라고 잠이 안 오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 보세요.
      ^^
      잠을 못 잔다.와 안 잔다.는 차이가 있는 것이니까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이제 드뎌 댓글을 타고 놀러올 수 있게 되었군요?^^ㅋ

    • #

      #
      저도 좋은 것 중에 하나가 댓글을 타고 올 수 있는 점이 좋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글을 보는데 저의 악한 모습이 드러나는 것 같아.
    혹은 부족한 모습이 나타나는 것 같아 부끄러워 자꾸 고개를 수그리게 되네요.
    저 역시 이점을 잊지않고 보다 인간 됨됨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부끄럽고 알아 가는 것은 자신을
      잘 알고 있다고 보아 지네요

      그래서 오히려 더 좋은 것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 감정들이 보이다 보면 변화의 기회가 오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이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21. 능력과 학문적인 지식은 사람을 교만과 오만으로 뭉쳐서 결국엔 패망의 지름길로
    인도한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지요.
    방을 이사를 하셨네요.

    아름답고 행복한날 되세요.^^

    • #

      #
      좋은 구절을 인용해 주셨네요 ^^

      네 티스토리에 방을 옮겨 보았습니다.
      그래도 다음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어느 곳이든 추천 하셔도 되고 댓글을 남기셔도 됩니다.
      ^^
      찾아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 칭찬으로  시작했다가 "이것 하나만 더 잘했으면 ....."

하고 아쉬운 듯한 지적(충고)를 하고

"그래도  이런 것들은 정말 잘했어"하고  마무리 하라! 

 

구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칭찬을 한다.

그러나  끝에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이것만  잘 하면  정말  완벽할텐데.... "

그리고 칭찬으로 마무리 한다. 

 

"그래도 이것저것도  잘 하는데  그것마저 잘하면 너무  하잖아 ! "

 

이렇게 칭찬(시작) 충고(지적) 칭찬(마무리) 

으로 끝내면   과연 무엇이 계속해서  

칭찬받은 사람의 머리 속에 남아 있을까?  

 

칭찬보다는 "이것만 잘하면 정말  완벽 할텐데 ....."

했던  그 말이 계속해서  신경이  쓰인다. 

 

"그래  그것도 노력해서  잘해보자 "

다음 정복해야 할 목표가 생겨 버린 것이다

 

왜  그럴까 ? 

 

'인간은 완벽해질려고 노력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칭찬은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충고해 준 말만 기억에 각인되어 

노력을 하게 된다.  

 

지적(충고)를 하고 싶을 때  곁들여 지는  칭찬은  주사를 놓을 때 

 

"주사바늘이 들어 갈 때 아프지 않게  손으로 툭툭 두들겨 주는 역할이다."

 

2.비교로 기분좋게 만들

 

우리는 그동안  비교를 하면서

"옆집 누구는 이렇게  잘하는데 당신은 이게 뭐야!  "

하는 씩의 기분좋지 않는  자극을 해서   부부 싸움으로  확산시켰다

 

 

그렇다면  바꾸어서 

 

"옆집 00는 손도  꼼짝도  안하는데 , 청소를 도와주는 당신이 정말 고마워!"

 

그 이야기는 계속 앞으로  지금 처럼 잘 하라는 소리이기에   

 

너무  자주하면  이용 당하는 줄 알기 때문에

사람  봐  가면서 그런 비교 칭찬을 해야 한다.

 

꼭 누구와 비교해서 칭찬을 하는 것은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다 

 

3.뉴스에서 본 사례를  이야기하는 것

 

"여보, 뉴스에서 이런  사건, 사연 있었는데  알아"

"뭔데,"

"글쎄 노인정에서  고스톱치다가  살인났데"

"도박판이 큰가 보네"

"1점에   10원짜리 인데 "

"그냥  심심풀이네"

"응 심심풀이도 장난으로 시작했다가 감정 싸움이 되면서 살인사건이 되었다네"

"참 어이 없네"

 

이렇게  끝나면  정보밖에 안 된다. .

 

여기서 나의  생각을  말하고 반성, 배울 점을  말하면 

상대방이  은근히  자극을 받는다 

 

"여보, 나는 고소톱을 아예 안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얼마나 상대방의 기분을  안 좋게 했으면 그렇게  살인까지  갔을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말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기도 하는데 너무 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봤네요

혹시  나도 당신에게  심하게 그런 적은 없나요? " 

 

뉴스에서 정보만 주는 것이 아니라

 "나도 혹시 저러지 않나?"

하고 업그레이드하는  반성, 배울 점을 

 

상대방에게 던져 주어

상대방이 몰랐던 부분을  발견하고 

업그레이드 할려고  노력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여 주면 

상대방도  좋은 쪽으로 자극을 받는다 

 

 

 

 

4.옆집 사람에게서 들은  것 처럼 이야기하면

자신의 아는 사람이야기라서 귀담아 듣는다

5.옆집 사람이  그렇게  했는데  손해봤어

 

 

뉴스도 남의 이야기이지만 내가 격지 않는 모든 것은  다  남의 이야기 이다. 

그러나 옆집에서

 

"도둑 맞았데"

그런  소리가 들리면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뉴스처럼 흘려 들을 수 있을까?

적어도 마음에 준비와  경계는  하게 된다.

 

옆집이나 알고 있는  사람의 사건이나 사례를 이야기하면

자신의  살아 가는 생활속에 이야기라서   귀에 쏙쏙  들어 오면서

경각심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질문을 던져라 !  두려움을 내비치면서

"우리는 이제 이렇게 하지!"

 

그 질문에  답하면서  그 사람의 의지를 다지게 된다.

 

"어쩌긴 우리는 이렇게   대처를 하면 되지!"

 

6.편지로 이야기하기

 

말로는 상대방을  앞에  두고  차마 할수  없는  이야기도  편지로는 쉽게 할 수 있다

칭찬은 적어 주면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그리고  서운 한 점도  이야기하라 ! 

 

"당신이  이렇게 해서  나 많이  가슴 아팠어,"

그러면 상대방이 뜨끔 하면서 반성정도라도  하면 다행이다. 

 

'이 사람이 그런 마음 이었군, 나는 별뜻없이 했던 이야기인데 , 다른 사람은  가슴이  아플 수도 있겠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그정도로만 끝난다. 

 

'어떻게 노력 해야지 할까 ?'

 

하는 사람이라면  아직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세상사  살기 팍팍하고 바빠서

그런 것 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거나  상담사를  찾지 않는 이상은 방법을  잘 모른다.  

 

 

그러나  그 해답은 편지를 적은 당신이 알고 있다   

대책은  당신이 편지에  적어져야  한다.

 

"당신이  그런  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당신이 이렇게  해 주었으면 정말 좋겠어" 

 

알고 나서  당장은  안 변하겠지만

상대방이  알고는 있고  조심을 하게 된다. 

 

비록 사과는 없다 할지라도  행동은 무언가 달라 졌다는 느낌은 알 수 있다

 

 

7.서로  할 말을  적는  "가족공유노트"를  약속해서  할 말을  할 것

 

서로 대화가  매일매일 되면  마음에  앙금이 쌓여  있을 수  없겠지만

그래도 차마 상대방에 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

 

그럴 때  가족끼리하고 싶은 이야기를   "가족공유노트"같은  신문고를 정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문제가   커지기전에  조기에 빨리  문제를 불길을 진화해서 잡을 수 있다 

 

그럴려면  부부끼리쓰는 "부부노트"

부모자식간에 소통하는 "가족노트"

 

그런 소통의 창구가 있으면

노트에  옮기는 순간 머리속에  어지럽기만한 생각들이 

하나하나 정리가  되고 

상대방의  단점을  나열하고 이야기하는  순간 

마음에서  미안한  감정이 

들면서 상대방을 측은한 마음으로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까지밖에  할 수  없었을까?  나 같으면 이렇게  했을텐데"

 

그런 생각이들면  인성과 삶의 좌표가   점점  형성되어 간다. 

 

내가  나조차도  모르는데  상대방이  어떻게  나를  알 수 있을까? 

표현을 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것이  사람이다.  

 

노트에  생각을   옮기는 순간  "제 3자의 눈"

으로   사건의 정황을 보게 되고

잘잘못을 가리는 혜안과

"혹시  나같으면  그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지 " 하는 

인생 가치관이  정립이 된다.  

 

 

 

 

8.자식 팔아서  이야기하는 것

"우리 애가  이런 것 좀 안 해 줬으면....많이 가슴아파 하더라! " 

 

자식이기는  부모 있나 ? 

힘으로는 이기지만 마음으로는 항상  연민의 정으로  자식을 사랑하고 있다 

 

 부인#"술좀 그만좀 먹어요 !  몸 상하겠어요!"

남편#"또 또 잔소리, 시끄러 됐어, 그만해!  " 

 

할것도   자식을 팔면  감격까지 한다.

 

"00가  아빠 아플까 봐  술을 적게 먹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해,

아빠를 너무  좋아 하잖아" 

 

엄마, 아빠는  

자식이 없는  사람이면 절대 들을 수 없는  단어이다.  

엄마, 아빠로서  삶의 이유와  존재의 이유는 자식이다.  

 

긍정적으로 자식을  팔아서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자주 하면  당신의 사심이 개입되어서 신빙성이   없다 

 

차라리 자녀가  부모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가족일기"같은 것을  

정해서  

그런 이야기  는다면  더  강력한  메시지가  될것이다

 

 

 

9. "여보, 당신이 싫어 하는 것 고칠려고 노력할게 . 당신도  내가 싫어 하는 것 하나 고쳐보자 !" 

 

"여보 나 이런 점들 고칠려고 하는데

당신은   고쳐야 할  안 좋은 점이 같은 것 없어 ! " 

 

상대방이 듣고  자신도 동참할 것을 OK. 하면  

 

"우리 함께   고쳐 볼까? " 

 

"당신이  나의  안 좋은 점을 고쳤으면 하는 것 있으면  말해봐! 

나도  안 좋은  점하나 이야기할테니까"

그리고  우리 서로  고쳐서 더 잘 살아보자!우리애들을 위해!   " 

 

 

 

  

그렇게  수긍해 주면 정말  다행이지만 

  

그러지 않으면  

"나는 당신이 늘 고쳤으면 하는 것을  한번  시도를  해 볼려고 하는데 ,당신도 이런 점은  한번   고칠려고  노력 해 줘!"

 

더이상 바라지 말고  약속을 했으면  노력해서  고치려고 애를 쓰는 모습을 보면 자극을 받아서  상대방도  변화를  할려고 노력을 한다.

 

 

  

내가 변화를 하는데 왜 상대방도 변화를 할려고 하는가 ?  

 자극을 받아서이다.  

 

변화를 해서  더  좋은  모습의 업그레이드되어 가는데 

본인만 그대로 있으면 뒤 쳐지는 같은 도태되는  느낌때문에 

상대방의 노력을 볼 때마다 속으로 자극을 받는다

 

' 저러다 진짜 완전 변하는 것아니야! 그런데  나는 뭐야! '

 

그런 생각을 할 때  변화 조짐이 생기는 것이다    

 

 

 

10. 술한잔하면서 딱깨 놓고  이야기 한다.

 소주  같은 것보다

분위기있게  와인같은 것으로 준비를 하고

촛불도 켜두면서  한껏  분위기를 내어 본다.

 

 

둘만의 공통적인 이야기를 한다. 

칭찬,자식이야기, 옆집이야기

끝에는 둘만의 이야기로..... 

 

"와인에 촛불....안해봐서, 남사스러워서 못해요"

 

누구는 뱃속에서 무드잡는 법

배우고 태어 났나 ? 

한번이 어렵지  두 번은 쉽다

처음 부터  그렇게  길을 들이면  부부 관계가  더 좋아 질 수도 있다 

부부끼리 대화의 시간과  대화의 창을 만들어야 한다. 

 

대화가 없으면 부부지만   적과의 동침이 될 수 있다 

  

 

Comment

  1. 좋은 말씀 감사해요~^^
    오늘은 쉬시는 줄 알았어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ㅎㅎ

    • #

      #
      ^^감사합니다.
      그런데 글씨가 너무 흐린데
      어떻게 하는지 방법알고 계세요

      너무 흐린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 가족 공유 노트가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서로 싸울 일도 없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말이라는 게 하기가 쉬운 반면에 또 한편으로 무척 어렵기도 한데, 여러가지 좋은 팁을 얻어갑니다.

    • #

      #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인데
      행복하게 보내세요.
      ^^

  3. 2009.08.23 09:09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gigipeach.tistory.com BlogIcon G.K 2009.08.23 09:55 신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5. 감정정리님, 다음 메인 선정 축하드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

      #그런 일이 있었나 봐요 ?
      저는 모르고 이렇게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안 가르쳐 주셨으면 정말 몰랐네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감정정리님!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7.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가까울수록 지켜야 하는 부부간의 대화술^^ 정말 좋은 주제이고 공감가는 글인것 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
      감사합니다.
      부부간의 대화술에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제대로 열심히 읽어 주셨어 ^^
      고맙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8. 반대로 생각해보고 말하는 기술...
    역시 대화법은 부부사랑을 싹트게 하는 원동력이죠.

    • 미국얄개 2009/08/23 14:06

      #

      #
      대화가 아니면 해결책이 없는 것 같아요.
      ^^서로을 헤아리는 마음에 대화가 필요하겠죠.
      주말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반가워요 감정정리님~!
    대화를 한다는 것은 마음을 연다는 것 같아요.
    상대방을 향해 먼저 열린 마음이 먼저 된다면 말문도 트이겠지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반가워요 감정정리님~!


      #

      #안녕하세요?
      이종범님^^
      마음을 열고 다가 가면 마음의 벽이 사라지지 않겠습니까?

      자주오세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10. 안녕 감정정리님.. 다음블이랑 달리 여기는 조용한 명상의 시간을 갖는 곳같애요
    이제 밥 먹고 커피 타갖고 들어왔어요
    이게 저녁인지.. 아마 그럴걸요 ㅎ

    • #

      #저녁을 좀 일찍 드시네요
      우리는 이제 먹을려고 하는데
      빨리 먹고 그런 여유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이곳은 음악도 없고 그래서 좀 많이 아쉬워요
      그리고 모르는 것이 더많은 것 같아요.
      ^^
      찾아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11.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8.23 18:51 신고

    저에게 꼭 필요한것 이야기 해주셨네요.
    오늘부터 윗 말씀들 명심하고 실천해볼 생각이랍니다.ㅎㅎ
    즐건 오후시간 가지세요.

    • #

      #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올리는데
      그런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고 ^^
      마무리 잘되세요.
      ^^

  12. 남편은 부인에게 무조건 귀기울여주고 칭찬하자..
    이유,,, 이유는 없습니다.
    아내 밖에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아내입니다.
    조광지처에게 잘해야 합니다. 감정정리님 말씀대로 실천한다면 행복할겁니다.
    이겨봐야 이기는게 아닙니다,.

    • #

      #
      지는게 지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이기는 것 같아요.
      ^^
      아주 현명하게 사시는 것 같아요.
      ^^
      지금 처럼 행복하게 사시기를 빕니다.
      행복하세요.
      ^^

  13. ^^칭찬 무조건입니다.ㅎㅎ 감장정리님의글 행복합니다. ^^
    디스토리로 오셔서 자주뵐수있어 좋아요 ^^

    • #

      #
      네 감사합니다.
      로그인없이 볼 수 있어서 더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
      칭찬하는 날이 되세요.
      ^^

  1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8.24 07:35 신고

    부부끼리쓰는 부부노트와 가족노트~
    넘 좋은것 같으네요..^^
    오늘도 잘 배우고갑니다..^^*

    • #


      #
      말하기는 좀 쪼잔해 보이고
      그리고 서로에 대해서 너무 모를 수도 있어서
      그런 공유 노트가 있으면 좋은 것 같아요.
      ^^
      한번 해 보세요.
      행복한 가족되세요.
      ^^

  15. 좋은 내용입니다.
    저도 실천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가요~

  16. ㅎㅎ부부는 아니지만...남자친구와 해봐야겠네요..(가능한 몇가지 방법만..ㅎㅎ)
    어찌 실천이 잘될지는 모르겠습니다~

  17. 여기가 말씀하신 티스토리군요~ 여기서 뵈니 더 좋으네요~ 반갑습니다.

자만이 부르는 파멸의 비극 10가지

2009.08.20 21:48 | Posted by 감정정리

자만

 

자만[自慢]

자신감이 넘쳐흘러서 오만해짐.

자신감+오만=자만

 

고귀한 자존심은 지켜 나가야 하고 알량한 자존심은 버려야 한다.

자신감이 너무 지나치면 자만하기 쉽고 자만이 점점 커지면 자멸의 길로 가는 지름길이다.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지식이 너무 많으면 아는 척하고 싶어지고, 아는 척을 많이 하다 보면 쓸데없이 자신이 내뱉은 말을 주워 담기 바쁘다.

덕은 없고 지식만 많은 사람은 스스로 잘난 척을 하기에 혼자만 잘났다고 착각하지만 주변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진정으로 잘난 사람은 남이 알아주는 것이지, 혼자서 도취되어 스스로가 잘났다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은 아니다.

 

 

옛날에 아주 학문이 뛰어난 사람이 있었다. 자신보다 학문이 얕은 사람을 면박 주며 자신의 학문이 제일이라고 떠들고 알리는 것을 좋아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사람 앞에서는 당신 학문이 높다고 말하지만 돌아서서는 항상 어느 절의 어느 스님이 최고라고 꼽았다.

 

당신의 학문도 높지만 그곳 스님의 학문은 정말 높습니다.

그는 분기를 삭이지 못하고 씩씩거리면서,

 

그래! 나보다 더 뛰어나다는 말이지. 내가 그 스님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면 사람들이 나를 더 존중해 주겠지!

 

그는 스님 코를 납작하게 해줄 생각으로 스님을 찾아갔다.

스님은 그에게 차를 한 잔 권했다. 그런데 찻잔의 뚜껑을 열지 않고 차를 부었다. 그는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어허! 스님, 눈도 없으시오. 어떻게 찻잔의 뚜껑이 있는데도 그렇게 차를 부으시오.

그렇군요. 혹시 그대도 무언가를 얻고자 온 사람이 생각의 뚜껑을 열지 않고 오신 것은 아니겠지요.

 

그는 이내 꼬리를 내리고 속으로 뜨끔거리면서,

 

스님의 고견을 듣고자 온 사람이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제가 다시 차를 따르지요.

 

그리고는 찻잔의 뚜껑을 열고 차를 가득 따랐다. 그러자 이내 찻물이 차고 넘쳤다. 그는 조롱 섞인 목소리로,

 

스님, 눈이 안 보시오! 물이 흘러넘치지 않소.

 

그렇습니다. 당신의 지식은 이 찻물처럼 흘러넘쳐서 소승이 의견을 이야기한다고 한들 당신의 머릿속에서 넘쳐흘러 되돌아 나올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저에게 무언가 배우러 오셨으면 소승의 말을 귀담아 들을 수 있도록 조금만 마음 한 자락을 비워 두고 오소서.

너무 똑똑해서 다른 사람의 말은 귀에도 들어오지 않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자만할 정도로 똑똑하게 자신을 키우지 마세요. 조금 부족해서 항상 남의 말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그래야 외로운 삶을 살지 않습니다.

 

출처-박재항의 감정정리(100여가지의 감정을 정리)책 
각인 중에서  한자락



1.외로운 삶을 산다.
2.아는 척을 하는 것처럼 보여서  사람들이 싫어 한다.

세상에 자신보다  더   똑똑하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들어 주는 사람도  아는 척를 하고 싶은데 자신의 아는 것도 말하고 싶다 

똑똑한 척하는 사람은 거의 설득하는 수준이라서 싫어 한다.

3, 대인관계에  실패한 인생이다. 
4.보이지 않는 경계심을 가진다.
5, 함께 있으면  피곤하다


함께 있으면 했던 말 또하고  함께 이야기 녹음기처럼   똑같이 하면 귀가 피곤하고 

"저사람 또  했던 이야기하는 것아니야!저사람하고  이야기만 한  10분이상 붙잡혀야 해,  피곤해"

그런 생각을 주었다면 경계를 하고  슬슬 피하면서 
대인관계에  실패한  인생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 

돈되는 정보가 아닌  자기 자랑은  피하라 ?   

Ibrahim 's got blue eyes Oman(오만의 미남)


6,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않는다
7, 남의 험담을 해야지 자기의 주가가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자신을 띄우기 위해서  주로 하는  착각이  남의 험담을 해야지
자신의 가치가 높이올라가는 줄 착각한다.

자신만 잘나면 남의 험단을 밑바닥에 깔지 않아도
얼마 든지 가능하다

사람들의 인정을 받을 정도로 정말 잘 나지 않다 보니
남의 험담을 바탕에 깔으로서  자신의 주가가  올라간다.는
착각은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말하고  싶은 만큼
상대방도  입이 간질거린다.

경청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말을 하면
기피 대상 1호가 된다.



8,자만이 결국은 파멸을 부른다.
9.자만뒤에는 사람들을 은근히 무시하는 바탕이 깔려 있다 

자기이외에는 잘난 사람이 없고  다른 사람들 흠집내기에
급급한   사람들은  자신보다  잘나지 않는 사람은 은근히 무시를 하게 마련이다. 

대부분 자만하는 사람은 자신이외의  자신을  존중을 하지 않는다
존중을 했다면 과연 자만할 수 있을까?

그의 그런  자만이  결국은 자신을 파멸의 길로  인도하고 
있음을 모르기에  자만의 늪에 계속해서  빠져 드는 것이다

자만의 늪에서 허우적  거릴 때가 아니면 

"왜 사람들이  나를 외면 하지?나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하고
자신을  돌아 볼 수 없는  불쌍한 인생이다. 

10,자기PR은  한두 번 으로  족하다,
몇 번이나 반복하면 자만을  경계하라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 자신의 PR은  세상에서  꼭 필요하다
그러나 보여 주는 것 없이   PR로 계속 자신을  알리려 들지 마라 ? 

세상은 당신이  능력을 보여 주었을 때 
 그때 부터 알아 주려고  하지
당신의 PR에 그다지 관심없다


자신의 PR 의 벽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를 하라! 


믹시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흐흐 티스토리 좋아요~! ㅎㅎㅎ
    스킨이 순백의 이미지라서 그런지 더욱 깔끔하네요 ㅎㅎㅎ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

    • ^^


      ^^감사합니다.
      깔끔한 것이 아니라 ^^
      아무것도 없어서 그런 것이죠.

      광고글도 좀 올리고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방법도 모르겠네요

      나중에 좀 많이 가르쳐 주세요.

  3. ㅎㅎㅎ축하드립니다.
    티스토리에도 새집을 만드시고~~~
    저는 여기 도무지 어려워서 얼마전에 개점을 하긴 했는데..
    개점휴업상태입니다.ㅎㅎㅎ 오늘은 댓글을 달려니 자동 로그인이 되네요~
    저도 티스토리회원인 모양입니다.ㅎㅎㅎ 휴일 잘보내십시요~

    • ^^

      ^^감사합니다.
      이렇게 달려 와 주셨어
      티스토리를 다들 하고 계셨어
      저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더많이 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좋은 집으로 이사온 향기에 감사드리고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

      ^^감사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어야 할텐데
      믹서가 더좋은 결과를 이끌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기를 빕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이사 오신건가요 ^^
    멋진 공간입니다.
    여전히 멋진글 잘봤어요^^

    • ^^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는 공간이고 믹서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글을 읽혀 줄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디스토리 입성 축하해요 ^^ 늘 감사하고요~~~행복하세요 ^^

    • ^^


      ^^감사합니다.
      반겨 주셨어요
      자주 와주세요.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이 있네요 ^^
      행복한 하루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

  7. 안녕하세요?
    근데 궁금한게 황금펜을 받으려면 지금 옯기면 다음에서 받은 베스트를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ㅋㅋ

    지금부터 새로해도 되기는 하겠지만요...

    저는 언젠가는 티스토리와 다음 블로그가 통합될 것이라고 믿고 다음을 계속 할 생각이예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에고 그이야기들으니까 너무 제가 성급했나 싶네요 ^^
      다음에도 글은 계속 같은 글을 올리니까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나중에 하나로 합치면 그때 ^^ 어떻게 되겠죠.

      걱정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자주자주 방문해 주세요.
      ^^

  8. 우와~ 하얀 새집이에요! ^^ 산뜻한 봄느낌이 나네요 ^^
    항상 얘기하고 난 후에, 내가 너무 자만하는건 아닌가 그런 생각 종종 하는데.. 아이쿠 더 뜨끔하네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예쁜 티스토리로 '번창' 하세요 ㅎㅎ

    • ^^

      ^^감사합니다.
      저도 경계를 할려고 글을 올렸는데 ^^
      티스토리오니까 ^^
      이렇게 다보니까 좋네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

  9. 새겨 들어야 할 명언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0. 자신감과 자만의 외줄타기를
    어떻게 구분해야 할지...
    티스토리 오신거 축하합니다.

    • ^^


      ^^자신감에서 오만한 마음이 싹트면
      자만심으로 보시면 됩니다.
      ^^
      그러니까 항상 경계를 해야 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티스토리오니까 이렇게 뵙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11. 티스토리 오픈 축하드립니다~
    계속 좋은 글 많이 만나기를 바랍니다.

    • ^^

      ^^

      감사합니다.

      제가 아시는 분들이 이곳에 다 있었군요

      자주 뵈어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12. 자기 성찰의 기회를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꾸벅 ^^

    • ^^

      #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13. 겸손..... 을 배우고 싶습니다.
    채우기도 어렵지만, 비우기는 더 어려운 것 같아요.

    • #

      #쉬우면 누구나 다 했겠지만 ^^
      어려우니까 계속해서 반성과 성찰을 하면서
      자기개발을 하는 것아닐까 생각을 듭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14. [from Open your eyes]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모슨 세상의 혼동은 욕심 때문에 일어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

    • *

      *

      감사합니다.
      욕심과 세상이 그렇게 만든 것일 수 있지만
      자신을 경오계하지 않으면 이내 무너지는 것이 우리의 삶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15. Favicon of http://sgoi.tistory.com BlogIcon parrr 2009.08.22 15:48 신고

    생각하게하는 포스팅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


      @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6.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그런 글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Favicon of http://jktuts.com BlogIcon 카기 2009.08.22 15:59 신고

      블로그 아이콘이 댓글을 가려버리네요 저만 그런가요 ㅡㅡ?

    • #


      #
      저도 아이콘이 가려서 ^^
      이렇게 띄워쓰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다 읽어 봤습니다^^

      관심있게 지켜 봐 주셨어 감사합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17. 자만..
    아직은 이걸 절제하는게 어려운거 같습니다.
    제가 잘한거 있으면 막 떠벌리고 싶고..
    아직은 내공이 부족한가봐요.ㅎ

    • ##


      #
      내공이 좋다고 높다고 잘되는 것도 아니고
      힘들죠.
      글을 보면서 마음속에 한번 자신을 돌아 보는 것만으로 업그레이드 되지 않겠습니까?
      ^^
      행복한 하루되세요.

  18. 감정정리님, 새집에서의 첫 포스팅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합리적인 코멘트 기대할게요~ 화이링^^

    • #


      @
      환영해주섰어 감사합니다.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좀가르쳐 주세요.

      행복 주말되시고 ^^
      종종뵈어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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