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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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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상담]바람아 멈추어 다오!

2010.04.28 08:21 | Posted by 비회원



대학교 새내기때 만나서  5년을 함께한 친구 입니다..

대학을 지방으로 가면서 서로 더 의지한것 같구요.

군대며  휴학이며  서로를 기다리면서 사랑을 키워갔습니다.

3년은 떨어져 지냈지만 2년은 매일을 붙어다니며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그런데 그런 우리의 사랑을 시기, 질투했나봅니다. ㅠ

 

저 몰래 4개월간 다른 여자를 만났답니다.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는 거야!내가 있는데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있다니.....믿을 수 없어'

하늘이 노랗고 죽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

 

남자#"나 사귀는 여자친구있어"

후배#"여자친구있다고 못 사귀란법이 있나요?"

 

여자친구가 있어도 상관없다며 사귄 그 여자는 신입생이었습니다.

그 일로 울고불고 남자친구에게 소리도 지르고 화도 내보고

매일매일이 지옥같은 나날이었습니다.

 

여자#"나한테 도대체  왜그런 거야!  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니! 내가 싫어 진거야!"

 

그리고 얼마후

 

남자#"우리헤어 져, 이제는 조금 자유롭고 싶어!"

여자#"그래  니 마음대로 해!   나는 이제 지쳤어!"

 

남자친구는 헤어지자는 얘기를 했고,

저는 매달리다 끝내 남자의 손을 놔버렸습니다.

 

 

 

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남자#"미안해!  용서해줘!   다시 너랑시작하고 싶어!  너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았어!우리 다시 시작하자!" 

남자친구가 다시 저를 잡더라구요.

 

 

지금 저는 졸업해서 집에 있고, 남자친구는 학교에 있는 상황에서 불안함을 감출 수 없어,

전화며, 문자며 자주 하게 됐습니다.

 

여자#"어디야!  뭐해!"

 

그런데 남자친구는 처음에는 노력하겠다는둥, 믿어달라는 둥 하더니...

 

남자#"니가  싫지는 않은데, 너의 집착이 나를 자꾸멀어지게 해!  나를 믿지 않는  그 집착때문에 너무  힘들어!"

 

지금은 저의 집착에 너무 힘이 든답니다.

여자#" 알아!   내가 너한테  매달리고 있다는 것을....그런데 나도  그러지 않아야겠다고 하면서도  돌아 서면

너한테 문자 보내고 있는 걸 !"

 

저도 그러고 싶지 않지만. 마음이 그렇게 되지 않아 너무 힘듭니다.

 

사실 서로 첫사랑인 우리는 어린나이지만 결혼을 약속할만큼 서로 너무 사랑했거든요..

집에 인사도 하던 사이구요.

 

남자친구가 그 여자와 아직 만나고 있단 생각이 드니,  우울증이 와서, 너무 힙든 나머지,

남자친구와 얘기를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얘기를 회피했지만, 저는 끝지 해야겠다는 생각에 얘기를  하게됬는데.....

 

뜻밖에 얘기 였습니다.

 

 남자#"가벼운 바람은 괜찮다고 생각을 해!  선을 넘지 않는 바람으로 서로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알게되면

 나중에 다른 사람이 서로에게 더 유혹이 와도 넘어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해! 

뭐라고 할까!  서로의 관계를 담금질한다고 봐야 하나!    물론 결혼후엔 그러면 안되고 연애할때는 허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그 여자와의 바람도 변하지 않는 너를 확인하고 싶었어"

 

 

여자#'참거지 같은 변명같지만.....그래도 저는 믿고 싶네요 ㅠ'

 

하지만 저는 변하지 않았고,  거기에 여자와 사이를 알게 되면서 자기를 몰아부치는 제가 너무 힘들어

나를 떠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나를 좋아하고 놓치기 싫답니다..

 

제 남자친구는 무지 순진한 남자였거든요.. 주위에 좀 바람둥이 오빠들이 많아서, 생각이 바뀐거같아요 ㅠ

 

근데,

다른 남자분들도 그런 생각입니까??

결혼전에 결혼할 여자는 두고 다른여자를 많이 만나보고 싶은가요??

 

저는 보수적이기 때문에 그게 이해가 안갑니다.

 

이 남자와 헤어지는건 저에겐 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계속 관계를 이어가기엔 제가 너무 힘이듭니다.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헤어지라는 여러분의 충고보다는 제가어떻게 해야지 그사람을 잡을수 있을지,,

도와주세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남자#"나 사귀는 여자친구있어"

후배#"여자친구있다고 못 사귀란법이 있나요?"

분석)

 후배는 여자친구있어도 상관 없다는 것은  바람 피면서 재미를  보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을  다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한테  다시  돌아 온것입니다.

 

 

상황)

 

지금 저는 졸업해서 집에 있고, 남자친구는 학교에 있는 상황에서 불안함을 감출 수 없어,

전화며, 문자며 자주 하게 됐습니다.

분석)

집착을 하게 되면 더 빨리 헤어 지게 됩니다.

사람에게 집착을 하면  도망을 갑니다.

취미나 취업같은 것에 집착을 공부를 해 보세요.

 

사람은 도망가지만 그런 것들은  도망을 가지 않습니다.

 

 

 

상황)

 남자#"가벼운 바람은 괜찮다고 생각을 해!  선을 넘지 않는 바람으로 서로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알게되면

 나중에 다른 사람이 서로에게 더 유혹이 와도 넘어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그 여자와의 바람도 변하지 않는 너를 확인하고 싶었어"

분석)

 그사람은 가벼운 바람으로 당신을 확인하려고 그렇게  노력을 하는데

어때요!  당신은 그 남자를  확인하고 싶지 않으세요.

그 남자가 정말 사랑한다면 당신의 가벼운 바람을 이해를 해 줄 것 같은데요

그리고  정말 당신을  사랑하는지 확인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황)

 

하지만 저는 변하지 않았고,  거기에 여자와 사이를 알게 되면서 자기를 몰아부치는 제가 너무 힘들어

나를 떠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나를 좋아하고 놓치기 싫답니다..

분석)

 당신을 떠난 것은  어쩌면 당신이 제공한 집착에 대한 핑계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집착하고  취조를 하면 떠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바람 피는데  그렇게  따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남자친구가 우습네요

"내가 하면  로맨스! "라는  생각을 갖는 남자친구가 이상하게  느껴 집니다.

 

 

 

 

상황)

 제 남자친구는 무지 순진한 남자였거든요.. 주위에 좀 바람둥이 오빠들이 많아서, 생각이 바뀐거같아요 ㅠ

분석)

 순진하다고요. 당신이 알고  있는 남자친구는 순진한 것이 아니라

순진하게 생긴 얼굴과  매력으로 여자를  꼬시는 바람 둥이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환경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남자친구의 마음속에서는 바람을 갈망하는 욕망이 마음이 꿈틀거렸고

다른 사람들은 그 갈망을 부채질했을 뿐입니다.

 

당신은 사랑하기에   이용 당했을 것이라고 자기편안대로  믿고 싶은 뿐입니다.

 

 

 

 

상황)

 

다른 남자분들도 그런 생각입니까??

결혼전에 결혼할 여자는 두고 다른여자를 많이 만나보고 싶은가요??

분석)

 당신은  다른 사람을  만나보고싶다는 생각을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까?

당신의 양심상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고 , 그러면 안 된다고 부정했지만

본능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본능을 양심으로 억누르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본능이 죽어 없어 진것은 아닙니다.

 

     

 

 

상황)

 

이 남자와 헤어지는건 저에겐 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계속 관계를 이어가기엔 제가 너무 힘이듭니다.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헤어지라는 여러분의 충고보다는 제가어떻게 해야지 그사람을 잡을수 있을지,,

도와주세요.

 

분석)

 

당신을  힘들게 하는 것은  당신의  손을 떠나버린  사람을  잡겠다는 생각때문에 더 힘이듭니다.

 

왜 잡을려고 하세요.

 

그냥  편안하게  당신의 어항에서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생각을 어항에서 더 넓은 연못으로  바꾸어 보세요.

마음껏 놀다가  올 수 있도록 해 보세요.

 

 

사람을 잡을 수 있는 것은 편안함과 칭찬, 인정밖에 없습니다.

 

첫사랑이라서 너무 많이 집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첫사랑에  아픔을 당신처럼 그렇게  떠나  보냈습니다.

 

당신의 집착버리세요.

그리고  사람 보는  눈을 키워 보세요.

 

잡을려고 하지 마시고, 당신을 떠나서 살 수 없도록 하세요.

 

칭찬하고, 인정해 주고, 당신이  최고라는 것을 그 사람의 마음에 각인이 되면

당신을 떠나서  사는 것은 무의미할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겪은 첫사랑의 아픔에  동참 하지  않으시렵니까?

 

이제  놓아주세요.

그래야지 돌아 옵니다.

 

잡으려 들수록 도망가지만

편안한 안식처를 제공해 주면 오지 말라고 해도  당신에게로 돌아 갑니다.

 

그 옛날  바람 난 남편들이  조강지처에게 다시  돌아 오듯이

 

 

 

 

혹시라도  당신의 집착을 다스리는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처방전을 내려 봅니다.

 

집착과 구속을 다스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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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일일이  연애경과를  보고하면  안 되는 이유? 

 

부모가 연애사실을  알면 결혼으로 생각을 한다.

부모는 너무  앞서가서  연애하면  결혼까지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지금 부모님들은  연애과정없이  결혼을 한  시대를 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무  현실적으로  파고  든다.

 

 

부모는 현실적이라서  안 되는 점이  눈에 더 들어 온다.

자식은 사랑에 눈이 멀어서  다 좋아 보이는데, 부모는  사랑에  빠지지 않아서  현실적인  부분을  일일이  다 캐치하고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꼬집어 낸다.

살다보면  장점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단점은 눈에 크게 보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 자식보다  부족한 것 같아서 판을 깨는 소리를 많이 한다. 

내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지만, 남은 하나하나가  눈에 안 찬다.

그래서  속상한 부분을 이야기하면  "니가 뭐가 부족해서 그런  사람을 만나니!  당장헤어져!"라고 말을 한다.

 

자식때문에  헤어 지지 못해서 한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식없을 때 이별할 것을  종용을 한다.

결혼을 하신분이라  너무 앞서  가는 부분이  있다

 

 

 

물어보면 만나는 사람은 있다  요정도만 가르쳐 주지, 일일이  다 가르쳐 주면  피 본다.

말을 하자면 분명히  안 좋은  소리들을 것은  뻔하다

"잘하는 짓이다.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연애질만 하고...."

그런  소리 분명히  나온다.

결혼할 때 쯤 되면  연애를 안하면  "혹시  몸에  이상있나?"그런  걱정을 하지만

결혼적령기가 아닐 때는  공부 , 취직이 연애보다  부모님 눈에는 우선인 이고 먹고 사는 일이 더 크게   보인다

 

취직도, 공부해야 할 시기에  연애는  부모님에게는  왠지 배루른사치처럼 여겨진다.

 

 

연애할 때마다 보고를 하면 앞으로  연애하기 힘들다

 

자식이 자주 애인 바뀌면  문란하게  보기때문에  아무리 부모가  이해하려고 해도 별로  좋은  점수를   따지 못한다.

연애가  흠이 되면 안 된다. 그러니까 자유롭게  연애를 즐기를 위해서는  일일이 보고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무리 내자식이지만 연애를 너무  많이  해서  문란하게 느껴 진다."

 

 

 

자식이  말문을  닫은 이유? 

 

자식말은  안 들어도  역술인 말은 잘듣는다

부모들은  너무  앞서 간다.그래서  자식말은  눈에  꽁깍지가  씌어서  귀에 들어  오지 않지만, 역술인말은 철썩같이  믿는 경우도 있다

궁합보고 안 좋으면  악착 같이  말길 어머니들이  많이 있다

 

자식을 믿어 달라는 그 말을  외면 하고  역술인 말만 믿고 반대는  부모에게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자식#"나 한번 만 믿어 주면 안 돼"

어머니#"니가 믿을 짓을 해야지 믿지!"

 

 

 

 

 

 

 

자식이   부모와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은  꼭 간섭과  가르침을 줄려고 태도 때문이다

평생교육시대에  가르침을  주려는  사람은 너무 많이 있다

그런데 들어 줄 사람은 많지 않다

 

집밖에 나가면  다들 이것저것 입대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집에서 까지  또  잔소리를 하니까 

아예 말을 안하는 것이  더 좋다고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들어만주면  스스로  문제가 정리되면서 답이 나온다.

 

 

"자식이 왜 나하고  대화를 하지  않을까?" 라고 서운 해 하기 이전에 자식의 말문을 막지는 않았는지를 우선으로  생각해보자! 

 

 

 

 

대화가  잘 통하는  훌륭한 부모님도 많이 있습니다.

모든 부모가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대화가  안 통하는 부모한테는 굳이  자신의 연애사실을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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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공감 공감 100% 잘읽고 갑니다.

  2. 부모는 현실적이라서 안 되는 점이 눈에 더 들어 온다

  3. 이 웹 사이트와 같은 것들을 좋아하고 또한 지금 나에게 성공하는 방법을, 대단히 감사합니다 몇 가지 영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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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저는 업무상 자주 접하게되서 알게되었습니다.저는 34살 여친은 42살입니다.

 

 " 동안이라 나보다 한 세네살 많은 누나인 줄만 알았는데 아니구나!  그런데 왜 이렇게 어려 보이는 거지   기혼인줄 알았는데 결혼도  안 했다니    

나이에 어울 리지 않게  매력적인 사람이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여친이 미혼이고 애인도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매력적이라 저도 모르게 그녀에게 끌렸습니다.

 

업무상 여친을 마주할 때면 항상 가슴이 뛰고 얼굴이 빨개졌습니다.

 

첫만남에서 누나라 부르면서 제가 계속 구애작전을 펼쳤습니다.

 

어자#"혹시 장난치는게 아니냐!  장난이라면 이쯤에서 그만 두세요. 나는 나이도 8살 많은 연상이니까, 신중하게 잘 생각을 해 봐! " 

 

 

 저는 그때마다 더욱 여친에게 잘 보이려 애를 썼습니다.

 

"사랑하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있어!나이는 숫자 차이일 뿐이야! "

 

 처음에 저는 너무 사랑에 눈이 멀어 무조건 극복하리라 믿었고

 

그런 저의 마음에 여친이 조금씩 저를 사랑하게 되었고 지금은 저보다 더 저를 사랑합니다.

 

 

엄마한테 여자친구와의 교재사실을 알렸더니 자살까지 생각하실 정도로 완강히 거부하셨습니다.

 

엄마"난 이 결혼 반대이다.  앞으로 십년 후 여자친구의 나이를 생각하고 애기낳는 문제도 생각해야지!" 

 

그리고 저한테 우셨습니다.

 

그러기를 몇번 반복했고 나중에

 

엄마# "그렇게 좋으냐?"

 

 묻기에 무조건 좋다 했습니다.

 

어머니#"너가 앞으로 나이를 더 먹으면 바람 안 필 자신은 있냐?"

 

고 물으시며 걱정을 하십니다.

 

일단 어머니가 마음에는 완전히 안들어하셨지만  허락은 하셨고 저희는 불같이 사랑을 했습니다.

 

그러나 교제를 본격적으로 하면서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후 저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업무상 지방에서 일을하면서  여친을 만난 것인데 이것이 내가 진짜 여친을 사랑하는 것인지 아니면

 

타향살이를 해서 사람이 그리워서 여친에게 끌린건지 점점 헷갈린다.엄마가 하신 말씀이 틀린 것이 아니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다 맞는 것 같아 "

 

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고향의 친구들과 지인들이 그리워졌고 가끔 여친의 얼굴을 보면 그동안 보이지않던

 

세대차이를 느꼈습니다. 여친의 주변사람들  역시 세대차이가 느껴지고 여친과 나와의 몰랐던 여러가지 격차를 느꼈습니다.

 

'텔레비젼을 볼 때도 여친은 전국노래자랑이나 여섯시 내고향 같은 프로를 보는 등 나이가 많아서 나와 틀리긴 틀리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여친과 저와의 세대차이를 실감한 후에 여러번 이별을 통보했고 그때마다 여친은 너무 서글프게 울어 저는

 

헤어지지 못하고 계속 만나고있습니다

 

문제는 두달 전 여친이 임신을 한 사실을 알았고 저는 그것을 운명이라 생각하고 여친에게 그동안 헤어지자는 말을 했던것이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그래  별 사람 있나!  임신까지 했으면  아이때문이라도  살아야지!  이것도  인연인가 보다!'

 

그래서 더욱 잘 해줘야겠다 생각했고  많은 사랑을 줬습니다. 그러나 몇일 전에 애기가 유산된 것을 알았고 수술 후에 우선 여친이 안정을

 

취해야하니까 좋은 말도 많이 해줬습니다. 

 

남#"괜찮아!  아이는 다음 번에  또  가지면 되잖아!  힘내"

여#"미안해!정말 미안해"

 

여친은 애기 유산문제로 저한테 계속 미안하다며 웁니다,

그러면서 제가 떠나는 것이 두려워

 

계속 혼인준비를 서두릅니다.

 

여#"결혼식은 늦게 하더라도 혼인신고라도 빨리 하자!"

 

고 계속 재촉합니다.

남#'

그럴수록 나는 너한테서  자꾸 벗어나고 싶어 멀어지려해. 미안하지만 이게   나의 솔직한 심정입니다.난 어쩔 수 없는  나쁜 놈인가 봐! 

내가 너무 젊은데 너를  만나면 나의 청춘을 좀 일찍 버린다는 생각도들고 , 그리고 고향의 친구와 가족들이 자꾸 생각나서 갈등돼'

 

가장 중요한 건 제가 이미 여친과 헤어질 생각을 자꾸 하고있다는 겁니다.

 

반대로 여친은 저를 잡아두기 위해서 여친집에서 매일 잠을 자게하고 새로 이사하는 여친집에 제 짐도 다 가져다 놓으라 재촉합니다. 여친이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유산도 한 상황이라 제가 여기서 떠난다면 정말 여친에게 상처가 클텐데 제 욕심을 내자면 이젠 이곳을 떠나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정말 모르겠네요 .  천벌 받겠죠?

 

그리고 왠지 지금은 여친과 제가 힘들겠지만 서로에게 결국엔 이별이 나은 선택이 아닐까합니다. 이유는 제가 여친과 결혼해서 살면서

 

포기할 만큼 여친을 사랑하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여친과 저와의 세대차이를 실감한 후에 여러번 이별을 통보했고 그때마다 여친은 너무 서글프게 울어 저는

 

헤어지지 못하고 계속 만나고있습니다

분석)

 아직은 여자친구가 이별을 받아들일 정도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더 자주 이별을 이야기해 보세요.

그러면 나중에 체념을 하게 됩니다.

 

그때 까지는 자주 싸우면서 이별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하면 세대차이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사랑이 식으면 세대차이가지고도 얼마 든지 문제를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상황)

 

그러면서 제가 떠나는 것이 두려워

 

계속 혼인준비를 서두릅니다

분석)

 이미 마음이  떠났는데 혼인신고를 하면 될까요 ? 

여자친구분이  집착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당신은 얼마 든지 더 나은 사랑을 할 수 있지만, 그녀에게 있어서는 아마도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서  참 가슴 아픕니다.

 

결혼전에 남자든 여자든 누구라도 평생을  결혼때문에 발목 잡혀살 것 같은  생각때문에  조금의 우울 함은 느끼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결혼은 현실니까요

 

그러나 당신의 마음이 떠났는데 평생을 봉사하면서  살 수 없다면 확실히  마음을 굳히세요.

 

 

 

상황)

 진심으로 사랑하고, 유산도 한 상황이라 제가 여기서 떠난다면 정말 여친에게 상처가 클텐데 제 욕심을 내자면 이젠 이곳을 떠나고싶습니다

분석)

 아이도 없고, 이제는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다는 당신의 생각이지금  절대적으로 당신을 지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떠날 사람은 떠나야죠,

빈껍데기만있으면 행복할 수는 없는 겁니다.

 

 

상황)

 천벌 받겠죠?

 

그리고 왠지 지금은 여친과 제가 힘들겠지만 서로에게 결국엔 이별이 나은 선택이 아닐까합니다. 이유는 제가 여친과 결혼해서 살면서

 

포기할 만큼 여친을 사랑하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분석)

 

당신의 어머니가 당신을 체념한 것처럼 그녀도  당신을 체념할 때가 왔습니다.

 

이곳에  올린 글을  한번 보여 주세요.

 

이별을 할 때  당신의 속마음을 지금 처럼 다 보여 주세요.

 

 "우리 그만  헤어져!"

이런  말보다는  위에  글 처럼

"내가  너무   손해보는  것 같아!"그런 속 보이는 말을 해야지 그녀가   당신에게 실망을 하면서 체념을 합니다.

당신의 좋은 모습을 기억하게 하면  그녀는 당신에게 집착을 하게 됩니다.

 

 

  

만약 그녀를 떠나면 나는 행복할 것인가? 

그것에 대한 생각을  해 봐야 할 겁니다.

당신은  내내 당신의 마음한 구석을  그녀의 울부 짖음을  담고 살아갈겁니다.

너무  조급하게  떠날려고  하지 마세요.

 

그녀가  체념할 수 있도록 시간을 더 주세요.

당신은  미리 떠날  준비를 했지만, 그녀는 당신을 떠나 보낼 마음의 준비가  당신보다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당신의 어머니도 사랑하기에  당신의 생각을 체념했듯이  그녀도  당신을 체념할 시간을 주세요.

당신이 지긋지긋하다고 해서 그녀에게  이별의 대책없이  훌쩍간다면, 당신은 내내 마음속에 그녀의 눈물을 안고  살아갑니다. 

  

 

 

[연애 처세술]

 

이별을 하는데 좋은  모습을 남기겠다는 생각은  금물

 

이별을 할 때  쿨하게, 좋은 모습을  보여 주면 안 된다

"혹시  그 사람 놓치고 나서  후회하면  어쩌지!"하는  후회를 남기면 안 된다.

 

"그래  그 사람하고  잘 헤어 졌어!" 하는  미련이  남지 않아야  이별이  후회가 되지 않는다

 

이별을   이쁘게 포장하는 것은  금물

 

"너의 행복을 위해서 우리 이만 헤어져"

#"싫어 나는 이별을 하는 것이  불행해"

 

그냥 "내가  이런 이런  모습이  싫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더 좋다

 

이별을 자주 이야기하면  이별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준비를 하게 된다.  

 

갑작스러운 이별에 눈물 콧물범벅이 되지, 이별을 몇 번 듣게 되면

이벌을  체념하면서 받아들이게 된다. 사람의 감정도 담금질이 된다.

 

"더 좋은  사람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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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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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너무 잘 어울렸고. 맘도 잘맞아서 주변에서도 서로의 집안에서도 "정말 잘어울린다고 사귀라!"고 하고

 

저희도 나중엔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서  3년을 사겼어요.

 

 

첨엔 싸우라 해도 안싸우더니 최근 들어서는 너무 많이 싸웠어요.

 

똑같은 이유로 서로 고집부리고 자존심 세우면서 서로에게 너무 상처를 줬어요.

 

남친이 권태기가 제대로 온것도 있었죠.

 

그래서 결국 너무 서로에게 지쳐버려서  헤어져버렸네요.

 

 

첨엔 다 이해해주던 남친이였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본래의 성격이 나오더라구요.

 

"그래 !  이제  슬슬 본성이 나는 구나!"

 

고집도 너무 쎄고 절대 저한테 안지려 들고

 

자기가 한 잘못은 한없이 관대해서 싫은 소리 조차 듣기 싫어하고, 내 잘못에 대해선 엄청 구박하고.

 

첨엔 저도 다 받아주다가 이젠 많이 지쳐갔나봐요.

 

 

저도  고집 있는 편인데 남친은 정말 더 심했어요. 결국엔 항상 내가 져줘야 되더라구요.

 

직접적인 바람같은건 피우지 않았는데 본래의 바람끼가 있어서

 

매너도 좋고. 잘놀고.말도 잘하고.자기관리 잘하고 하니깐 주변에 여자들이 항상 신경쓰였어요.

 

또 거짓말 하고 날 감쪽같이 속인게 여러번 있어서 정말 집착. 의심병이 생겨버리더라구요. 

 

 

 

주변에선 정말 걔가 변해도 너무 많이 변했다.

 

"니가 정말 더 아깝다.  잘헤어졌다"

 

처음엔 잘어울린다고 옆에서 지켜봤던 사람들이 이젠 그렇게 말하네요.

 

"그사람은 이제 너한테는  아니야!결혼까지 할 사이였는데 니가 나중에 엄청 고생할꺼야

 

 

 

궁합을 여러군데서 봐도 그렇더라구요.

 

역술인#

"나중에 여자문제로 고생하고 또 남친 고집 절대 제가 못꺽어서 홧병나고 심장병 걸려 죽는다.그러니 이쯤에서 그만 두는 것이 좋아!"

 

 

 

저도 고생할꺼 뻔히 아는데도 너무 많이 사랑했나봐요.

 

너무 보고 싶고 다시 미안했다고 돌아온다면 잡고 싶은데..

 

열에 열은 아니라고 하는 사람

 

항상 제 속만 썩힌 이 남자.

 

그래도 아직도 사랑하는 남자.

 

 

 

근데 정말 아닌건 아닌거겠죠?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고집도 너무 쎄고 절대 저한테 안지려 들고

 

자기가 한 잘못은 한없이 관대해서 싫은 소리 조차 듣기 싫어하고, 내 잘못에 대해선 엄청 구박하고.

 

첨엔 저도 다 받아주다가 이젠 많이 지쳐갔나봐요.

분석)

 정말 잘 헤어 지셨습니다.

저는  그런  아버지과 함께 사는데, 정말정말힘듭니다.

평생 잔소리에  스트레스에 정말사는게  사는 것 같지 않습니다.

 

정말 그런 사람하고  사귄다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습니다.

 

 

상황)

  

또 거짓말 하고 날 감쪽같이 속인게 여러번 있어서 정말 집착. 의심병이 생겨버리더라구요. 

 

분석)

 당신의 의심은  점점  크지면서, 결국은 이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을 볼 때마다 '오늘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왔을까?'그런  생각을 하면서 사는게 과연 행복할까요 ? 

어차피 깨질것 지금  깨진것을  환영합니다.

 

 

 

상황)

 

궁합을 여러군데서 봐도 그렇더라구요.

 

역술인#

"나중에 여자문제로 고생하고 또 남친 고집 절대 제가 못꺽어서 홧병나고 심장병 걸려 죽는다.그러니 이쯤에서 그만 두는 것이 좋아!"

분석)

 궁합을 봤는데 이미  당신은 귀가 얇아서 인지, 그 말을  신봉하고 있습니다.

당신도 그 사람하고의  만남이   결코 순탄하지 않을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명이라도  좋은  궁합이라고 힘을 실어 주었으면

그사람에게 맞추면서 살려고 했을텐데 

궁합마저도   안 맞다고 이별을 하라고 하네요

 

당신편은 주변사람도 궁합도  없습니다.

 

 

이제는 받아들이세요.

 

 

상황)

 

저도 고생할꺼 뻔히 아는데도 너무 많이 사랑했나봐요.

 너무 보고 싶고 다시 미안했다고 돌아온다면 잡고 싶은데..

 열에 열은 아니라고 하는 사람

 항상 제 속만 썩힌 이 남자.

 그래도 아직도 사랑하는 남자.

  

근데 정말 아닌건 아닌거겠죠?

분석)

 성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문제를  다 감싸 줄 수 있는  당신은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그 사람을 사귀는 수도자가 아닙니다.

 

열이라도 백이라도  아니라고 해도 내가  맞다고 하면  맞는 겁니다.

당신이  흔들리는 것은  백명이  아니라고 판단을 해서가 아닙니다.

 

당신도 그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그 사람의 외모와  당신이 좋아하는  어떤 부분을 그  사람이 갖고 있고

그 부분에 당신은 후한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마음에  미련이 있으면  당신이  계속 만나는 겁니다.

그 미련은  아직은 남아 있게 되겠지만, 아마도 똑같은  문제로 이별을 하게 될겁니다.

 

확인사살을 하면은 그때는  열사람이  다 말린 이유를  직접 느끼게 될까요 ? 

 

 

미련이  있으면  다시  그 사람의  바지를 잡고  매달 리세요.

 

그 사람은 당신에게  매달리지 않습니다.

 

그 사람에게  내쳐지고, 비참하게  굴욕을 당해 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을  잊는데 더 도움이 될런지,

 

 

모두가 아니라고 해도 그 사람은 당신에게  어떤  부분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중독 되어 있고, 집착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포기해야지 그 사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가  아닌 이유를  찾지 말고 당신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 이유를 찾으세요.

그러지 않으면  당신은  이별을 받아들이지 않을 겁니다.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외모가 아니라고 성격적인면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심을 주는 제공자하고  오래  갈 수는 없습니다.

오래 갈 수도 있을 것이라는  착각만 있을 뿐입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해도  당신이 좋으면  그만입니다.

 당신이  그 사람이 아닌 이유를 찾으세요.

 

당신의 마음에 미련이 있으면  그 사람이 찾아 오기를 바라지 말고 당신이  매달리세요.

 

시간이 지나면 단념이 됩니다. 그리고 단념이 되면서,  그 사람이 아닌  이유를 당신이  찾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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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인연

 

모든 인연의 시작은 만남에서  시작이 된다

인연에서  안 좋은  인연은  악연으로 발전이 되기도 한다.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을 목적으로 할 수도 있다

 

이별은 만남을 위해서 존재한다.

 

 

 

호감☞사랑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사랑이  싹트게 된다.두사람이  동시에 사랑을 느끼면 정말 다행이지만,

한사람이 사랑을 먼저 느끼게 되니까, 한사람이 더 많이 사랑을 하게 되니까, 점점 문제가 생기게 된다.

한사람이 먼저  사랑하고  먼저  사랑을 시작한 사람은 사랑이 식을 수도 있고 , 한 사람이 사랑을 받으면서 

그 사람을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그 사람의 마음에는  사랑이 식어 버리고 예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 아닐 수도 있다

 

 

 

지적☞변화

 

"사랑한다면 이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하고  상대방이  자신에게 맞추어  주기를 바란다. 더 많이 사랑하는게  죄인인지라, 상대방이 맞출려고  노력을 한다.

아직은 그 사람 없으면  죽을것 같으니까 그렇게  맞추면서까지   관계는 유지 된다.

 

문제는 그렇게  자신에게 맞추어  준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  굴욕적으로  비유를  맞추어 준 사람은 이제는  사랑이  점점  식어간다.

"내가 왜 이러면서 까지  이 사람을 만나야하는 거지!"

그런  회의감도  싹이 트면서,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퇴색되어 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처음에는 맞추면서도  행복함을 느꼈지만, 이제는 이런  억울한  관계는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왜 나만 계속해서 맞추어야 해, 사랑한다면 너도 좀 이해를 해 주면  안 돼!"

 

그런 씩으로 반발을 시작하게 된다.

 

사랑하니까 지적을 해서 라도  고칠려고 한다.

서로가 다른  환경에서 자라 왔으니까 그런 과정은  꼭 필요하지만, 사랑하니까 지적을 해서라도  서로가  맞추어 가면서  만날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랑이 식으면 지적이고 뭐고  상관없이 이별이다. 

 

 

 

 

이별선언☞이별에 대처하는 마음준비 

 

상대방이 마음에 안들 때, 지적을 했는데도 개선의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을때,

이별선언을 한다.

"우리 도저히 안 되겠어!   우리 헤어 져! "

#"왜!  이유가  뭐야!  내가  잘못했어!내가  너 하자는 대로  다 할게!"

 

그런 씩으로 매달리는 사람이 있다

 

"이것봐라 !  이별하자고 했더니,평소에는 내 말에  콧 방귀만 해 뀌고  고칠려고  생각도  안 하더니 , 이별이야기하니까 이렇게  쉽게 수긍하고 고칠려고 하는데,

내가  왜 진작 이방법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다음에  또  써 먹어야지!"

 

그러나  이별선언 약발도  한두 번 해야지  너무  자주하면  상대방은  결국은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된다.

처음에는  갑작스러운 이별선언에  대책이 없어서 당황하고  준비도 안 된  이별이라서 눈물까지  쏟으면서 매달렸지만

 

그 후에 집에 돌아가서  이별상황을 다시 정리하면서 생각을 한다.

"가만히 있어 봐! 한번 이별을 이야기했으면  두 번  이별을 하자는 이야기도  안 나온다.는 법도  없는데 마음의 준비를 해야지! 

마음에 준비도 없다가  이별을 하게 되면  나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는 거야!"

 

이제 부터는 만남을 갖되 이별도 준비를 하면서 만나게 된다.

 

타당한  이별이 아니면 이별선언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것(도박, 폭행, 욕설,등등) 안 고치면, 어차피 만나도 내 인생 쪽박 차는 거야!"

그럴 때는 이별을 과감하게 결심을 하고  입밖으로 꺼내는 것이지

 

이별을 너무  쉽게  화난다고  내 뱉으면  반드시  후회 하게 된다.

 

 

 

이해☞연민의 정

 

평소에는  자신의 아픈  부분을 이야기를 하지  않던  사람이 노력해도  안 되는 자신을 이야기를 한다.

"어릴 때 부터 무척 노력을 했어!  그러면서  사람들 한테  따돌림도 당하고, 그런데 세상에는  노력해도  안 되는 부분이  있더라 !이것은 너 한테 만 이야기하는 거야! 

너무  비참한 것 같아서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았어!  너라면  이해를 해 줄 것 같아서..... "

 

이런 씩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상대방은 이해를 하면서 한편으로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된다.

 

대화로 이해를 못할  부분은 거의 없다

진심으로  다가 가는  대화는 서로의 약한 부분을 보여 주면서  감싸 주는 연민의  정을  끌어낸다.

 

남자는 이런 부분을  잘 이용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도움이 된다.

'알고 보니까  불쌍한  사람이야!  그런데  나마저  등을  돌리면 얼마나 배신감을 느낄까!  세상 모두가  다 배신을 해도  나 만은 배신을 할 수가 없어!"

 

진심에서  나오는 약한  모습을 보여 주면  듣고 있는 사람이 스스로가  다짐을 하는 효과가 있다  

"모르면  몰라도 알고 나니까 도저히 너를  떠날 수 가 없어!  세상 모두가  다 배신을 해도  나 만은 배신을 할 수가 없어!"

 

 

 

체념☞"사람이 별사라 있어!이 사람 저사람 계속보면  다 똑같지!  "

 

상대방에게  나의  아픈  부분을 보여 주고, 고칠 수 없는  부분을 알려 주면

상대방은 체념하게 된다.

"노력을  안 한 것도  아니고, 해도  안 되는 것을  어떻게  고칠 수 있겠어! 나도 안 되는 부분은  있잖아!  그러니까 이해를 해야지!"

 

노력을 해도  안 되는 부분은 체념을 하게 되어 있다  

사랑하면은   체념도 가능하다

 

물론  이해를 하지만 체념이  안 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이별을  맞이 하게 된다.

 

 

 

권태기☞이별아니면 만족

 

이해도 했고  체념도 했다

그런데도  살면서  지치기도 하고 다른  사람같으면 하는  생각도  들것이다

 

권태기는  반드시 오게 되어 있다

" 다른 사람하고  살면 더 행복했을까?"

"다른 사람하고  살면 이렇게  살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미련들이 권태기를 불러 일으키게 된다.

 

그러나  다시  다른  사람하고  이렇게  지지고   뽁고 맞추어  오늘  까지 오라고 하면 그럴  자신이 없다

젊은  나이도 아니고, 이제는 그런  열정이 없다

"몇 개 만 빼고는  나 한테  잘 하잖아 ! 나도  이런 저런  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 싶지도 않고, 이제는 다시  싸우면서 연애를 시작할  열정이 없어 ! 

다시   싸워가면서  지금 까지 올 수 있는  자신이 없어!" 

 

그런  생각이들면서 권태기는  또  점점   퇴색 되어 간다.

 

 

 

이별☞아니면 결혼

 

결혼을 하지  않는  모든  연애의 종착지는   이별이다. 

 

법적으로  결혼만이  인정을  해 주고 있다,

결혼하지 않는  연애는 법적으로  보장받는 것이 없다

 

이상으로  만남에서  이별까지  전 과정을  다 훑어  보셨습니다.

사랑이 이별로 가지 않도록 현명하게  대처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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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ㅎㅎㅎ 새로운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2. 현명한 조언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ㅎㅎㅎ 없이 사는데 마냥 행복하다는...^^

  4. 다른 정보를 웹사이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어디 그런 이상적인 방법으로 작성된 정보의 유형을받을 수 있을까? 난 그냥 지금 일한다고 프로젝트를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를 볼에서 밖에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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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뭔지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사랑하는 사람이 죄인이 될 때가 많이 있다

상대방이 무언가  잘못을 했을 때  대화로 풀어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짜고짜

 

"니가  뭘 잘못했는지,  이야기 해 봐"

 

남자들은   이별할 것이  두려워서   이것저것 다 이야기한다.

 

"그런게 있었어.  내가  몰랐던것을  알게 되었네, 그런데  내가  원하는 것은  그게  아니야!  "

 

미칠 노릇이다.자기가  원한 것은 또  그게  아니란다.

 

 

애인인지, 아니면 취조하는  형사인지

 

처음에는  애인으로 시작한 것 같은데  날이   갈수록 자꾸 "불어라!"라고 음주 측정하는 경찰처럼  굴기도 한다.

더 심하면 "니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말 해"라고  취조 하는  행사가  되기도 한다.

자꾸 취조 하다보면  질려서  이별을 하게 된다.

물론  이별을 각오하고  그럴  결심이라면  몰라도   "단지 난 궁금했을 뿐이야! " 처럼  호기심으로  

이별을 판돈으로 건 무모한  도박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말을 하라!  상대방이  알아 주기를 바라지 말고.....

 

당신의 입은 말을  하라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말을 하지않고 입은  음식만 먹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가?   

"왜 저리 눈치가 없을까?"

여자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남자가 자신을  알아 주기를 바란다.

독심술로 자신의  마음을  다 알고  "콕콕"짚어서  알아서  다 해 주기를 바란다.

 

바라고 원하고 마음속으로  기도 할  시간에  상대방에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더 짧은 시간에  상대방에게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다

 

사랑이 식으면  취조하는 것에 지쳐서 이별선언을 한다.

 

"니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봐!"   라고 계속 추궁하는 것은 현대판 노예도  아니고, 계속해서  의심과  취조속에서는  

아무리  예쁜 사랑도 질린다.

"정말 지친다.   지쳐, 우리이제 그만 하자!"

 

 

처음에는  사랑하니까 취조를 당하면서 까지라도  함께 있는 것이  좋았지만, 

죄인취급 당하면서, 울컥하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관계를 오랫동안 유지 할  자신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은 사라지고, 그 사람에 대한 지긋지긋함에  치를 떨면서  이별을 하게 된다.

 

 

심증만 가지고 상대방을 몰아 붙이지 마라! 

 

연애를 하는 거지, 당신은 추리 소설가가 아니다. 

심증을 현실로 알아 내어 봤자!  더 비참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아직  더 많이  사랑한다면 눈감아 줄수도 있다 .  그러나  사랑이  식고  헤어 질것을  각오 했다면 그때 

취조 하듯이  따지면 된다.  어차피  당신에게  상대방 질릴테니까

 

그때  취조 하듯이  당신의 심증을  다 이야기하라! 

상대방이 잘못이 없을 때는 "당신이라는 사람한테  질렸다"라고  판단을 내릴 것이고

상대방이  잘못이 있을 때는 "내가  잘못했어! 한번 만 용서   해줘!"라고 사과를 할 것이다

 

사랑하는 마음이 많이  남아 있으면 잘못이 없어도  "내가  잘못했어!  용서해줘!"라고 빌게 된다.

아직은 사랑하는 마음이  더 많이 있으니까 잘못이 없어도  용서를  구하게 된다.

그렇게 해서라도  놓치고 쉽지 않으니까......

 

그러나 문제는  영원히 사랑하지 않으니까  나중에는  취조가  통하지 않는다

 

 

 

연애는 보고도  못 본채, 듣고도  안들은 채 할 때도  필요하다

내가  그 사람을 더많이 사랑한다면.....

그러나 사랑이 식었을 때는  본것을 사실대로, 들은 것을 사실대로  이야기하지  말라고 해도  하게 된다.

 

 

 

무엇을 잘못했는지 말해보라고 하지 말고

솔직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더좋다

"나는 이래 이래서 마음이  불편했다, 속상했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더 좋다

남자는 오히려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 순간은  물론  기분이 좋지 않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잘못을  알게 된다.  

남자는 당신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이 아니다

세상은 사랑만 먹고  살게 내버려 두지 않으니까 당신에게  온전히  집중을 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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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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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때문에 가슴아프다

거절당해서  가슴이 쓰리다그러나 극복하는  방법이 있다

 

마음의 상처도 담금질이 된다.

 

쇠만 강하게  당금질을 하는 것이 아니다.  상처와  행복을  왔다 갔다 하면서  마음의 상처도  점점  담금질이 된다.

더 강한  상처가 아니면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야!난 이 보다  더  힘든 것도  겪었는데"하고  스스로  위로를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외부자극이 오면  피부도 상처도 입고 그러면서 질겨지고 굳은 살이 배기면서  왠만한 자극과  상처에는  끄덕도 없는  피부가  되는 것처럼

우리를  괴롭히는 상처는 더이상  상처가  아니게 된다.

 

 

 

 

이별의 상처도  즐기게 된다.

 

이별을 처음와  몇 번할 때는  세상이 끝난 것처럼 절망의 나날을  보냈지만, 이별도  몇 번을 하다보면  이별을 즐기게 된다.

이별는 크던 작던 조금의 상처는  누구나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사람은 힘들 때는  제일 힘들었을 때를 꺼집으로 내면서  비교를 해서  자신을  스스로  위로하는 경우도 있다

처음에는  이별이  끝이라고 생각을 해서  괴롭고  힘들었지만, 이별뒤에  또 다른  만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별도 익숙해지게 된다.

 

이별도  처음 보다는  아프지 않고 정리가  잘되면서 체념하는 속도도  빨라진다.

이별을 즐기는 방법은 하나, 새로운 만남을  가지는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이별의 고통에서  계속해서  머물러 있는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만남을  갖게 되면  이별의 고통에서 만남의 환희로 전환을 하게 된다.

 

이별의 고통에서  머물러 있다고 해서  나라에서  열녀 상을 하사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오래  이별로 자신을  방치해서  폐인이 되지 말자! 

 

 

 

 

거절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한다.

 

처음 고백을 했는데  거절 당했을 때, 물론  충격이다.  그러나  그 충격에서  머물러있으면 연애는 할 수가 없다

조금  지나면 그렇게  충격을  받아 놓고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또 고백을 하고 싶어 진다.

거절의 상처보다도  "고백을 하지 않아서  평생의 한이  남는 고통이 더 크다"고  생각을 해서  또다시 고백을 감행하게 된다.

 

그러나 거절은  익숙해 진다.

거절은 5번이상되면  당하면  그때 부터는  당연하다고 생각을 한다.

"거절을 안 하면  다 받아주면  안 되지, 자신을 지키는 것은  거절로 자신을  지키는 방법밖에 없어! "라고 이해를 하게 된다.

 

거절을 많이  당하게 되면  거절을  나름대로 이해하는 궤변도  생긴다.

 

 

 

마음의 상처는 그렇게  아물어간다.

 

마음의 상처는  아물고 치유되고,다시  덧나고  그 위에  아물고  하면서  왠만한  상처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받아들이게 된다.    

"전에는  이보다  더 심했는데 뭐"

스스로  위로하면서 고통을 극복하게 된다.최고로 힘든때를 기억하면서  최고 로 힘든 때와 비교를 하게 되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이 된다. 그러나 한번도  고통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언젠가는 한번은  고통으로 무너지게 된다.  

 

 

마음의 상처는  익숙해진다.

 

마음의 상처는  아물고 덧나고를 반복하면서  익숙 해지게 된다.당장끝장 내고 이혼 할것 같으면서도  평생을 함께 사는 것처럼  살면  살아 진다.

마음의 상처도 함께  살다보니까  익숙해진것이다

사랑하던 사람도  계속 보다 보면  사랑하는 것인지 아닌지도  모르듯이 

상처도  계속 안고  살다보면  상처가 아닌 것처럼 되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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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2살되는 여자이구요

남자친구는 28살입니다

사귄지 150일정도 되었구요

 

제 고민을 털어놓자면....

솔직히 제가 남자 키의 대해서 별로 신경안쓰거든요

제가 키가 160cm이라서 남자가 저보다는 다 크겠지.. 라고 항상 생각해왔기 때문에요

 

근데 몇달전이었습니다..

처음으로 만난 남자친구는 키 장애가 좀 있었습니다

 

'불쌍해, 나마저  외면  하면 세상에  누구도 만날 수 없을 것 같아'

 

처음엔 관심도없었어요 좀 안쓰러웠지만.. 좋아하는마음은 전혀 없었어요

남자친구는 어렸을때부터 키가 작은걸로 아는데요,

129cm 밖에 안되는 키에 신체는 다 건강하지만 키만 문제이네요..

 

하지만 더 알아갈수록 괜찮은면도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사람은 키가 중요한게 아니더군요... 보면볼수록 익숙해져갔습니다

 

"나, 너를 좋아해도 되겠니"

#"음 시간이  필요해"

 

 

더 친해져가서 남자친구가 저 좋아한다고 고백했는데

처음엔 망설이다가 받아줬습니다 (이렇게되서 사귀게되었어요)

 

그치만 물론 저도 여자이기때문에 친구들한태도

 

"나 남자친구 생겼다"

고 자랑도 하고싶고..

자꾸 부모님께서

"너 요즘 누구만나냐!   만나는 남자있으면 집에데리고 오라"

 

고 자주 그랬습니다

 

근데 왠지 너무 고민이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제남자친구를 어떻게 생각할지..

부모님께서 남자친구를 어떻게 생각할지.. 받아주실지..

너무나도 걱정이되고 항상 망설였습니다

한편으로는 남자친구한태 좀 미안한마음도 있었구요...

 

남자친구는 저를 좋아해서 결혼할생각도 있구요

저도 물론 결혼생각까지 해봤습니다

 

하지만 현실속에서.. 결혼을 한다하면 부모님께서 제 남자친구를 보면 안받아줄꺼같은 예감이 있었습니다

이사실을.... 남자친구한태 솔직히 말은 못하겠는거에요

상처주기도 싫고... 마음도 아프고 해서요

 

항상 만나면

 

"우리 결혼얘기.. 우리 애낳으면 이렇게 키우자"

 

는 얘기... 등등 ..

남자친구가 이런말을 할때면 마음이 아파옵니다 그사람한태 상처주기는 싫습니다

차마 친구들이나 부모님한태는 도저히 말할수가 없겠는거에요..

이해할려면 참 오랜시간이 걸릴꺼같고.. 힘들꺼같았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싸운적도 많았고 좋은추억들도 많았지만..

남자친구한태 뭐라고 말해야될지 너무나 고민입니다...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다 솔직하게 털어놓을까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롱다리 여성, 별 매력 없어

 

감정정리의 연애상담답변

 참 가슴 아프네요

동정으로 시작해서  연민으로 그를  감싸 주었는데

 

역시  현실의 벽을  뛰어 넘기에는  너무  힘이 드는가 봅니다.

 

제 3자의 입장에서 

"왜 그러냐! 좋아한다면 계속사귀어 보라 ! 

사랑한다면  다 뛰어 넘어 보라!"

 

그런  환상을  이야기할 수 있지만    그러나  돌아 서면  현실은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그 남자는  당신때문에  한때 즐거운 환상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그 남자 생애에서  있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 

 

결혼이라는  환상을  꿈꾸었습니다.

 

그게  환상이 아니라  현실일 수도  있었는데

당신을 만나서  잠시라도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입장도  생각을  해야 하는  상황이니까

 

 

사귄다고  다 결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결혼하기 전에 여러 번의 연애 과정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해 보세요.

 

당신에게  모든  짐을 지기보다 

 

그 남자에게 나의 부모님을 설득할  자신 있느냐고   먼저 이야기를  꺼내 보세요.

 

그리고  당신의  친구를 만나서 좋은 점을 보여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아마도  그 사람도 자신이 없는 부분일겁니다.

 

 

                      훈련받다 갑자기 애낳은 女 역도선수 "임신 몰랐다"

 

 

키 작은  남자친구를  소개 하는 것은  당신의  부담일 수도 있지만

그 남자의 삶의 무게 일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그 이야기를 하면  그 남자친구도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포기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정말   그런  도중에  좌절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 남자를 사랑하지만  당신은  부모님을 버릴 수없어서  

이별을  결정했는데요

 

 

연애하면   꼭 결혼이라고는  생각을 갖지 마시고 ,

편안하게    이별까지 생각을 해 보세요.

 

 

그 남자아니면  못살것은  생각이들면  끝까지  부딪해야  봐야겠지만

연민의 정이나 동정이라면 

 

이쯤에서  그만 두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세요.

그것이  상처를 줄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가슴이  아프네요  

두사람의 문제라면  마음만 조금  바꾸면 된다. 지만

이것은  두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제 3자까지  개입되니까   뭐라고 할 수 없네요

 

부딪 현명한  결정내리세요.

당신의 심경을 그대로 이야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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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여자분이 이런 고민을 하신다는 것을 보면, 극복할 의지가 없어 보이네요.
    더 큰 상처를 주고 받기 전에 빠른 결정을 내리시길~~ ^^;

  2. 여자분의 사랑이 깊지 못하군요.
    위 님의 말씀처럼 헤어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에거~~

  3.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2.17 09:23 신고

    여자분 말씀을 보니 더 힘들어지기전에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4. 남녀문제 아무리 쉽게 생각하려해도....어려운 숙제인듯 합니다.

  5. 흠 어려운 문제내요.. 막상 제가 겪는 문제가 아니라 키는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솔직히 제 문제라면 ....ㅠㅜ

  6. 저도 그리 큰편은 아닌데 ㅜ.ㅜ
    그냥 혼자살까봐여 ㄷㄷㄷㄷㄷㄷㄷㄷ

  7. 168cm.. 2010.04.06 03:17 신고

    저도 168cm의 작은 키 남자입니다.. 그래서 그 남자분과 결혼해주시길 바라지만, 여자분 입장에서 볼 때에 현실의 벽이 너무나도 높군요.. 여자분, 너무 죄책감 느끼지 마시구요.. 잘 해결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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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불길한  예상이  묘하게  잘 들어  맞는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불길한  생각을 하지  않을려고 하는데  그게  뜻대로   잘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는 의문이 든다.

 

불길한  생각은 왜 그리   잘 들어  맞는 것일까 ? 

과연  잘 맞아서  그런 것일까 아니면

생각을 그렇게 해서  그런 것일까 ? 

 

 

 

불길한  생각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별

언제 인가는  헤어 지게 되어 있다  결혼을 하지  않는  모든  만남은 이별을 동반하고  만나게 된다.

이미  예정된  이별이  아니던가? 

이별을 생각하는  불길한  생각은  이별때문에  오는  순간적인  고통을 

나름대로 예상하고  덜 아프게  받아들일려고  스스로에게 

마음의 예방 접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몰랐으면 하는  일들

세상에  비밀이  없기에  언제 인가는  알게 되어 있다

그런데  우리는  눈감고  아웅 하는 씩으로  사람들이 끝까지 몰랐으면 한다.

사람들이  큰일이  아닌 것은  덮어두고  지나 치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알려고 하면  다 알게 되어 있다

 

자신의 치부는 누구나  몰랐으면 한다. 

하지만  세상에 비밀은  없듯이  밝혀지는 시기가  조금  늦고  빠르고는 정해진것이다

 

그런데  계속해서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은  

그런  상황이  벌어졌을 때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논리를 스스로  마련을 할려는  자기 방어력이라고  생각을 해 본다.  

 

 

불길한  생각은  왜 하는가 ? 

 

안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  왜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일까 ?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은  미리 그런 상황에서  예상을 하고  대비를 하기 위해서 인것이다

나쁜 뜻으로 불길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뜻으로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대비책을 마련하고자  

그런  불실한  상황까지도  준비를 하려는  것이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만약에 그런 사태가 발생 하게 되면  마음의 준비라도 해서  빨리  대처를 하기 위해서 

불길한  상황도 생각을 하는 것이다

 

만약을 대비해서  준비를 하게 되면  그런  상황이  일어나면 빨리  대처를 할 수 있는 것이고

다행이  그런 일이  생기지 않으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감사하게 보낼 수도 있다

 

100%에  가까운  성공을 위해서  1%의 만약의 사태까지  준비를 하는 것이다

 

왜 많은 일들이  예상하지  않는 곳에서  많이 일어날까 ? 

 

준비를  해 둔 상황에서  일어나면  좋을텐데 

전혀 예상밖에서   돌발적인  상황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왜 그럴까? 

준비를  한 문제는  발생하면 간단히 해결을 하면 되지만

예상밖에  일이  일어나면  당황하면서  문제점을 해결 하려고 하게 된다.

 

왜 예상밖에서  그런 일이 일어날까 ? 

그것은  세상에 많은 일이  100%  완벽한  일이  아니었기에  그런 것이다

우리 인간이 하는 일이  완벽하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지 

좀더 완벽에 가까운 존재와  완성체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수 많은 실패와 실수를 거듭 해서  완벽체에  다가 가는 것이지 

 

처음 부터  완성체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결점들을 하나하나 점검하다보면 좀더  100%에 가까운 완성체로 다가 가는 것이지  그렇다고 해서  100%는  없다  

그렇게 되면  더이상 발전을 하지 않는다 

 

 

불길한 예상이  현실로 일어나는 이유는 ? 

 

나는 내 인생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나를  둘러싼 모든 일이  행복 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래서  내가 하는  일들이  승승장구,  처음 부터  잘 풀리기를 바라고

내가 하는 사랑도, 내가 하는  일도  모두  성공을 한다.는 가정하에서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그래서  사업도 겁없이  시작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망한  사람도  많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만은  성공한다."는 생각을 갖고  사업을  시작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는  의외의 변수가 항상 있는 것이다 

체인점은 그런  변수를  처음 부터  많이  제거된   사업체를 믿고 하는 것이다

 

불길한 예상이 현실에서 일어나는  것은 

처음 부터  100%를  예상하고  사업을 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사업을 하다가  확장을 하거나  그런 것이 아니면 

처음사업은  결점 투성이로  시작을 하는 것이다

 

될 수밖에  없는  80%의 확신을 가지고  시작을 하지만 

100%가 아니면  애초부터  20%의 실패할  확률도  있다는 것이다

 

사업은  도박이 아니기에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만은 될것이야!"

  

하는  생각은 배제하고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 한다. 

 

세상에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만은  잘 될거야!   나는  행운아니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사업에  덤볐다면  

 

당신은 불행아로 전락을 할것이다 

 

세상에 수 많은 사람들이  자신 인생에서  주인공  아닌  사람은 없다 

 

그러나  사회에서 주인공은 노력의 결실로 되는 것이다

 

 

 

100% 준비를  다하고  세상에  나오려면

끝내  세상에  빛을 보기가 힘들다

 

 

생각은 생각으로  끝나기 쉽고

행동은 생각없이  행하기 쉽다

 

우리 주변에서는  생각없이  저돌적으로 밀어 붙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너무  생각이  많은  사람이  있어서  일을   언제 할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

 

저돌적으로 밀어 붙인 사람은 시작하고 나서   실패를 해결하는 반면에 

시작하기 전에 생각을 많이  한  사람은 시작하기가 어렵지  

실패하는 요인들을  예상을 하고  제거했기 때문에  

실패는  많이  줄였다

그러나  언제  시작을 할지 그게 의문스럽다 

 

그 두 사람이  함께 하면  오히려  더  사업이  발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한명의  저돌적인  밀어 붙임은  사업의  추진력이 될것 같고 

한사람의  분석력은  완벽으로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 될것이다  

 

그 두가지를  다 가진 사람이  사업을 하면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그 다시 가지를 절충하기 란 참 어렵다

 

그래서  그  두사람이  뭉쳐서  활동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사람은 100%에 가까운 존재로 나아가는 불완전체입니다.

세상에  100%는 없습니다.

 

만약에  100%라고 생각을 하는  순간 발전을 포기하고  나태해질겁니다.

 

100%라고 생각을 하는  순간부터  발전을 포기한  불완전한  상태입니다.

 

 

육체는  완성체일지 모르지만

늙음이라는  불완전체로 계속해서  다가 갑니다.

 

그러나  육신은 늙음으로  불 완전체가  되겠지만

 

 

마음은 더욱더 성숙 해지면서   보다  완성을  해나가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마음에서 오는  행복을  더 발견을 하려고 하고

그속에서  행복을  찾고 느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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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아..첨으로 일등 해보네요.
    블로깅을 할때도 예상치 못한 곳에서 항상 일이 터지는것 같습니다.
    항상 대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네요.

  2. 불가에 이런 말이 있어요 일념삼천이라고 생각에 따라 많은 일을 이룰 수 있다고...

  3. ㄷㄷ 진짜 설마 설마 하던일이 생기면 ㅠㅜ 게다가 그럴경우 의기소침해진느 것도 문제에요

  4.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정말 불길한 예감은 맞기 마련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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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단어를 낭비하지 않고도 매우 심각하게 마음에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모든 분쟁을 해결하지 않은 모든 고객을 취급합니다.

습관처럼 여길 들어오다가 제 얘기도 한번 들어주십사
글을 올립니다..

사실 저는 지금 많이 혼란한 상태예요.
감정정리님의 말씀을 들으면 조금이나마 감정을 추스릴 수 있을까해서
들어오게 됐어요.

전 남자친구와 지금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인건 분명하고.
그 사람의 마음을 알면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저도 며칠간 왜 그 사람이 그런 결정을 하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았고
제가 지금 그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해도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알아요,, 그걸 알것같아서 제 마음이 더 아프네요.

저희는 5년을 만났어요.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헤어지기도 많이 헤어졌죠.

어쨌든 다시 만나고 있는데,,
다시 만난다는 의미가 저에게만 있었나봐요.
그 사람은 아마 저랑 지속적인 만남을 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았을거에요
아마도 불행했을만큼..

전 계속해서 사랑을 원했고
그 사람은 그런 마음이 없어져 저에게 제가 원하는만큼의 사랑을 주지 못했어요,
그래서 싸우기도 많이 싸웠죠..


사소한 것에 신경을 써주지 못한 그 사람이 미웠고
그 사람은 자기 나름대로 신경을 써준다고 하는건데,
아마 마음이 없는 상태에서 머리로만 해서 그런지 제 성에 차진 않았어요..
그래서 항상
"오빤 왜 내 맘을 몰라?"
이런식으로 매일 싸웠어요..

그러다가 또 헤어지게 된거죠..

 

당신의 원하는 마음을 표현하세요.

남자는 독심술사가 아닙니다.

 

"왜 내 마음을  몰라! "

 라고 서운 한  마음을  갖기보다  왜 당신의 마음을 표현을 하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당신도   싫다고  하는 사람한테  지독하게 왜 매달리는지  정확하게  잘 모르고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당신도 모르는데  어떻게  남자가  당신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요 

 

그것도  사랑 받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는  여자도 아니고  

몇 번이나  헤어 지고    당신의 지독한 매달림으로 간신히 만나주고 있는  위태로운 관계인 

당신의 마음을 굳이 헤아릴 여력이 없습니다. 

 

 

그리고도  그 사람이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해 주지 않을때 그때  말하세요.

 

"오빠!  왜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거야"

그런 

모호한  말을 하지 마세요. 

당신의 서운 한  마음을  속시원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오히려  남자들은 

더 좋아합니다. 

 

 남자들은  여자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서 이 땅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여자의 1순위는 애인이 될 수 있지만

남자는 1순위가 일입니다.

애인도 능력없으면   떠나가는 세상입니다.

 

 



오빤 저에게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고 했어요
헤어진 이 상황이 맘적으로 더 편하고
단지 내가 투정부리고 자길 맘적으로 불편하게 한다고
헤어지자는게 아니래요..

아마 그 사람은 절 강하게 뿌리치지 못해서 계속 만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은 거절도 잘 못할뿐더러
저에게 막 대하지도 못하고
또 심한소리도 못하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매번 힘들어 헤어지자고 한 사람은 그 사람이고
애절하게 붙든 사람은 저에요,,

제가 절대로 헤어져 줄 수 없다고 해서
아마 끝이 날 수 있을거란 생각을 못하는거에요..

 

언제 까지  이런  상황이 계속해서  가야 하는 거죠.

당신의 미련과  집착으로  이별아닌 만남으로   근근히 이어져 가고 있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마음도 없는  빈 껍데기인 남자를  앞에 두고 

 

"왜 내마음을 몰라줘!"

그게  가당키나 한  소리입니까? 

 

바랄 걸 바라야지  헤어 지자고  몇 번이나 부탁을  한  사람에게 

 

" 제발 내 마음을 좀 알아줘!"

그런 부탁은 그 어떤  사람에게도 이해가  잘되지 않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헤어지는건 당장에 헤어지고 싶지만..
절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아마 그 사람도 저에게 눈물어린 부탁을 했었는지도 몰라요..
헤어져 달라고..

전..사실 만나고 있으면서도 언제 헤어질지 몰라 불안합니다.
하지만 전 아직 그 사람이 좋아요,

헤어질 수 없어요..

 

왜 헤어 질 수 없나요 ? 

그 이유를  대어 보세요.

만약에  그 이유를  빨리 빨리 될 수 없다면 

그것은  당신의 집착입니다.

 

 

당신도  당신마음을 모르면서 그 사람을  붙들고 있는 겁니다. 

"나도  내마음을  잘 몰라!"

그런  뜻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헤어 질지 모른다고  불안하게 만 생각하지 마시고 

헤어 지도록 만든  당신의 행동을  돌아 봐야 합니다. 

 

오죽했으면  남자쪽에서 헤어 지자는 말이  나왔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시고 

그럴 때마다  집착 처럼  그 사람을  잡았던   당신의  속마음은  무엇인지  되짚어 봐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헤어 지자 ?vs 오빠없이는 못산다.

 

그런  악연의 고리는  계속 이어져 갈겁니다. 

 

 



이번에도 힘들게 붙잡았는데
그 사람은 잠깐만이라도 시간을 가지자고하네요..

잠깐만 시간을 달라고..
다시 돌아오겠다고 시간을 달래요..

약속은 했지만 사실 너무 불안해요,
떠나갈까봐, 다른 사람을 만날까봐, 제가 없는 생활이 익숙해질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당신이 없는  생활에  익숙할까 두려워서  그 사람을  괴롭히나요 ?  

그렇다면 정말 잘못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당신을 떠날 수 없도록 당신의 매력은 무엇입니까?

당신을 떠나서  살 수 없는  당신의 장점은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  당신의 품안에서 자유롭고  행복할 수 있으면 

당신을  떠나라고 해도  떠날 수 없습니다. 

 

대화를 해 보세요. 

대화의 이름으로 당신의 투정만 쏟아내지 마시고 

진정한  대화를 해 보세요. 

 

"오빠, 내가 미안해,  나도  고치고 싶은데 어떤 점이  잘못되었는지  잘 모르겠어, 제발 가르쳐 줘! " 

그런 씩으로 편지를 적거나  아니면   진심어린 대화를 해 보세요.

 

그렇게 해서라도  

당신을 떠나야지  마음이 편한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어쩌면  그 이유가   다음 연인에게도  똑같이 헤어 지게 만드는 이유라면 

 

당신은 또  생각을 할 겁니다. 

원인을 고치지 않으면  똑같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왜! 남자들은  나랑   자꾸 헤어 지자는 거야 !" 



아마 그 사람은 또 단념하겠죠?
저를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단념하겠죠?
그러면서 또 무의미한 연애를 한다고 생각하겠죠?


그 사람은 저랑 많이 다른것 같대요.
깊숙하게 들여다 보면 생각자체가 다르대요.
그래서 많이 힘들거고
그래서 서로 이해안가는 부분도 많을거고..

저도 그 사람 말을 이해해요.
다 알아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

하지만 놔줄 수가 없어요
헤어지기가 싫어요..

 

이 부분은 분명히 집착입니다.

헤어 지기 싫은 이유도 없으면  분명한  집착입니다.

남자는 이별을 어렵게  심사숙고 해서 이야기하고  마음으로 정리를 하는 반면에  

여자들은  이별을 협박삼아 쉽게  이야기하지만   

마음으로는  현실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이별에서  더 매달리는 이유는 ? 

  • 받은  사랑에 익숙해서입니다.
  • 받은 사랑을 돌려 주지 못해서입니다.
  • 남자의 사랑에 중독되어서 입니다.

 

남자는 사랑을 할 때는  최선을 다해서 합니다.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은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 씩 감소되는 것일 겁니다. 

 

사랑할 때는 최선을  다해서  미련이 남지 않도록 

남자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을려고 합니다. 

 

1.여자들은  처음에는  좋지만  경계하고 의아해 합니다.

"정말 나를  좋아할까? "

 

2.남자가 계속 해서  사랑의 구애를 해서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받아들이 지만 

"얼마나 나를 사랑해"

믿어 지지 않는지 계속 확인을 하려고 합니다. 

 

그럴 때마다  남자는 "사랑해"라고  절대 벗어날 수 없는  주문을 겁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계속해서  받는  사랑에  익숙합니다. 

 

그러다가  사랑을 해 주는 이  남자가  사라지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감이 엄습해옵니다. 

"자기,  요즈음  예전 같이  않아!"

 

처음의 맹렬한  사랑에 비하면  지금의  사랑은  변하고  식은 것 같아서 

슬슬불안하고  떠날 것 같아서  두렵기까지 합니다. 

 

"이제는  오빠 없으면  못살것 같아!"

 

남자의 사랑에  중독되고  금단현상까지  느끼게 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를 떠날 수 없도록  중독을 시키면  남자도  그 여자를 떠날 수 없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중독시키는 방법  

  • 잘 웃어주기(인정하는 뜻이 포함), 
  • 남자의 말을  잘 들어 주고 호응해주기 (날이  갈수록  남자가  우습게  보이겠지만, 남자의 말을 무시않고  잘 들어  주는 것이 쉽지는 않다) 
  • 남자를 칭찬 해 주기(평강공주가 바보 온달을 장군으로  만든 것처럼 )
  • 남자는 속으로 바라고 표현하지 않는 것을  싫어 합니다.  
  • 애교도 필요 

여자들은  정신적인  사랑을 더 원하지만 

젊은 날의 남자들은  육체적인  사랑이  더 큰 비중을  차지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호른몬의 절대적인  영향

 

그것을 무시하고  "남자들은  육체적인 사랑만 원해!"그런 씩으로   나쁘게  몰아가면  안 됩니다.

 

남자는 정신적인  사랑없이도 섹스 가능하고 

여자의 의미없는 섹스만으로도 한 남자를 잡아 둘 수 있습니다.

 

반면에  여자들은  섹스없이 정신적인  사랑만으로도  중독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참 서로가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떻게해야 하죠,
바보같은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저에게 마음이 떠난 그 사람이 밉고,
한편으론 안타깝게도 느껴집니다..


일주일간 시간을 달라고 했는데.. 그 사람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싶은 걸까요..

 

어쩌면 아무 생각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그 남자 생각으로 가득 하지만

 

그 남자의 현실은 일때문에  당신을  생각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다가 문득문득 당신이라는  과제가  생각이  나겠죠.

 

 당신을 보지 않아서  편안하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그 생각을 했다면 정말 당신이  그 사람을 많이  괴롭힌것 같습니다.

다시 당신하고  시작하는 것이  도살장에 끌려 가는  기분이라면 

 

정말 당신이  변화를 해야 합니다.

 

당신이 변화를 해도  그 사람이  싫다면  더이상의  관계는  사랑없는  빈껍데기일뿐입니다. 

 

당신의 집착으로 싫다는 사람 붙잡고 육체적인 욕구만 채워 주는 당신만 있을 뿐입니다. 

 

죽은 고목에 대고  "왜 내마음 몰라 주는 거야 !"

하고 대답없는  하소연만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남자에게  물어보세요. 

 

"오빠!  내가  변화를 해도  싫은거야 ! " 

오빠#

"변화를 해도  너라는  사람이  싫어"

 

그렇다면 더이상의   회생의 기미가 없습니다. 

 

오빠#

"니가  조금 만 변화를  해 주면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어 "

 

그런  대답이  나왔다면  

정말 그 남자를  옆에  두고 싶다면  그 남자가 원하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당신의 바라는 것은  많이 접어 두고, 

칼자루를 그 남자에게 넘겨야 합니다. 

 

그동안은  당신이 원하는 것이  많이 있어서  그 남자에게  투정과 

이유없이  괴롭혀 왔습니다.

 

이제는 그런  부분을   고쳐야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당신한테  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그 남자를 잡아 둘 생각만 있는 것인지 

그 남자를 위해서 변화를 거듭 해서  그 남자의 맞춤형 여자가 될 자신이  있나요 ?  

 

그것먼저  당신의   답이  구해져야 

 당신이  매달리던 그 남자하고  타협을 하던   판가름이  날것 같습니다.

 

당신은 그 남자의 맞춤형 여자가 될 마음의 준비는 되었습니까?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관심법을 배워야 하나봐요..
    본인은 ~ 다 보여~~ ㅋㅋ
    이렇게요 ㅎㅎ

  2. 공감가는글이네요^^
    남녀 사이 서로 맞춰간다는 것이 참 쉽지 않은거 같아요..
    그래서 잘 맞는사람끼리 만난다는건 행운이 아닐까 싶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3. 여자가 너무 매달리면 매력이 떨어질것 같아요.
    같은 여자가 봐도...
    즐거운 금요일 마무리 하세요.^^

  4. 사랑도 눈치가 때로는 필요,,,

  5.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하긴 사랑에도 기교가 필요하다는말이잇지만 저는 잘몰라요
    다만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 보는것이 아닐까요

  6. 자꾸만 변해가는 친구때문에... 속상해서 자주했던말중 하나였던것같습니다.
    나는 널 사랑하는데.. 너는 왜 내맘을 몰라주냐는;;; 그런말
    다 필요없습니다. 정말 변했어 이런말이 내뱉어지는 순간 변하는게 사람이니깐요.
    변한것같고 내맘음을 몰라주는것 같으면 알수있도록 더 사랑하도록 상대방이 먼저 변해야겠지요.
    아... 사랑도 삶도 공부와 노력만이 살길입니다.!!ㅜㅜ

  7.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죄인이죠 ㅠㅜ 비슷한 일을 예전에 겪은적이 있어서 공감가네요

  8. 아오 연하랑 사귀다보면 저런 경우 많죠
    공감 엄청 가네요 ㅠㅠ

  9. ㅋㅋ 그러게요.
    왜 여자들은 남자들의 그런 마음을 몰라줄까요

  10. 난 분명히 당신은 주제의 경험과 지식을 탐구하는 방식을 즐길! 그것에 계속.정보 공유를위한 감사합니다

  11. 이 사이트의 기사와 블로그 게시물을 읽을 수있는 매우 훌륭한 possiblity 개인에게 제공하는 당신에게 많이 감사합니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너무 다정하고 또한 있지 최신 항목을 읽을 수 적어도 일주일에 세 번씩 귀하의 사이트를 방문 나와 내 사무실 짝을 즐거운 시간들이 즐비합니다. 나는 실제로 당신이 제공하는 모든 멋진 생각과 감동, 말할것도 없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특정 두 지역은 대단한 우리가 했어 정말 최고입니다.

  12. 난 항상 당신들이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그들의 비즈니스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에 신중하게 고려하는 자영업 자에게 문의하십시오. 결국, 좋은 것은 그들이 한 번만 오는 경우 신규 고객을 위해 돈을 지출합니다.

제 애인하고의 고민거리 때문에 글을 남겨봅니다..
다른분들의 고민거리에 답해주시는걸 보니까 그 속내 간파를 잘 하시는거 같아요..^^

제 얘기를 시작할께요..


안녕하세요 전 27살이구요. 여자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얘기를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우선
저와 제 연인은 3년 6개월 정도됐어요.. 제 연인은 저보다 두살 위 오빠예요..ㅎㅎ
제 연인과의 만남은 우연히 소개를 통해서  얼굴을 알게되었구..


제가 먼저 좋아하게 되어서 대시도 대담하게 하고... 그러고 나중에 오빠에게 좋아한다고 얘기하고 난 후에 몇번의 데이트를 하고서.. 오빠가 사귀자구 그렇게 연인으로의 발전은 시작됐어요..


그런데 2년 조금 넘었을 때 오빠에게 권태기가 찾아왔었지만.. 어찌저찌 잘 견뎌내서 쭉 잘지냈었는데... 얼마전에 오빠에게서 또 다시 권태기가 시작된거 같단 얘기를 듣게 됐어요..

 

권태기는 연애나 결혼후에도 몇 번이나 찾아 오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다른 사람을  사귀면  권태기가  안 찾아 올까요 ?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극복하면  더 돈독 해지는 관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어느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권태기입니다.

 

 

오빠는 지금 사이버대학 강의를 수강 중이고 그리고 일도 하고 있구요...
권태기가 찾아 온 후 오빠의 변화는 제가 너무나 큰 충격이었죠.. 애정표현도 잘 해주고...

"아기~ "

이러고 장난스럽게 불러주기도 했었는데... 확 돌변해서는 저에게 차갑게 대하고 문자도 하루에 한두번?정도.. 전화는 제가 해야 하구요...
몇일을 막 끙끙 앓기도 하고...

 

 

애정표현은  여자 쪽에서 해도  괜찮아요 ? 

어느 누가 하더라도 괜찮은 것 같아요.

 

문제는 애정표현을 자주 한  사람의 노예가 된다.는 겁니다. 

애정표현을 많이  한  사람보다  애정표현을  당한  사람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애정표현을 한  사람의 사슬에  묶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애정표현을 받아서  좋지만   해 주는 사람의 말과 혀의 사슬에  묶이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이번 기회에  당신의 애정표현으로  남자를 묶어보세요. 

칭찬을 하는  사람을  절대 떠날 수 없습니다. 

 

당신보다  더  인정을 해 주는 여자를 만나기  전까지요 

 


제가 오빠를 들들 볶아대기도 했구요..

 

잔소리보다는 칭찬이 더 좋아요 . 

들들 볶기보다는 격려가  훨씬 더 당신의 가치를 높이면서 

당신하고는 절대 헤어 질수 없는  관계로 꽁꽁 묶어줍니다.

 

들들볶으면  남자가 헤어 지자고 할 겁니다.

그러나 

"오빠, 힘내,나는 믿어 , 할 수 있어 , 내가  도와줄께, 우리 함께 하자 "

 

그런  말을 하면  

'그래  나만  혼자가 아니야!  힘내자"

그런 씩으로 마음을 먹으면서  당신은   절대  남이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은 마음속에 지주가 되니까요  

 

 

앞전의 권태기를 이겨내기 위해 뭔가 대책이 필요하던 중에 대학친구가 자기가 일하고 있는 콘도에 무료숙박권이 있다고 애들이랑 같이 1박 2일로 놀자고 해서 몇번의 고민끝에 부모님께 친구들하고 1박 2일로 놀고 오겠다고 어렵사리 말하고 갔다왔어요.. 그러고 나서 사이가 좋아졌었는데...  참고로 저희집 부모님은 아주 굉장히 보수적이시랍니다.. 진짜 어렵사리 놀다와서 사이가 좋아졌었는데...

 

 


근데 그건 반짝하고 마는 그런 방법이었던건지 갔다온지 3개월 정도 됐는데..
다시 권태기...
그래서 오빠를 좀 볶아대기도 했어요.. 근데 그게 역효과였는지 오빠가 자기가 어떻게 해야되냐고 힘들다고... 전화로 티격태격 하다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안되겠데요.. 혼자있고 싶고 그렇다고...


일도 힘들고 강의 듣는 것도 힘들겠지만 헤어지자니... 안될말이라고.. 울며불며 오빠를 붙들었어요..

 

 들들 뽁으면  그런  역효과가 온다.는 것을  이제는 몸으로 직접 경험을 했을 겁니다.

만약에 칭찬을 했으면  절대  그런  배신감을 주는 말은  할 수가 없습니다.

 

당신의 집요한  몰아 붙이는 방법은 결국은 남자로 하여금 

"이제 그만 하자! "

는 결론 까지  가게 했습니다. 

  

 


"자기보고 어떻하라고 하냐고.. 힘들다고 제발 놔달라고... 자기도 어쩔 수 없는 이기적이 남자인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잘 지내라"고 그러는 오빠를 제가 못놓겠더라구요..

 

솔직히 전 아예 오빠한테 제 모든걸 다 걸고.. 제 미래까지 생각하고 있었구요.. 참.. 오빠도 마찬가지였어요.. 결혼하면 아이는 몇을 낳을지 구체적으로 얘기도 했었구.. 오빠 부모님도 만나뵙기도 했구요.. 오빠 막내 이모님덕분에 오빠 부모님을 만나뵙게 된거였지만요..ㅎㅎ

 

남자는 부모한테  잘하는  여자를 절대 버릴 수 없습니다.

그 부모를 적군으로 만드는 어리석은 행동은 할  수 없을 겁니다. 

 

부모님집으로  자주가서  잘해 주세요. 

그래서  남자로 하여금

"부모님이 저렇게  좋아하는데, 부모하고  어울 리지 못하는 여자보다는 더 좋지 않겠어!"

그런 간접적인  점수를  따게 됩니다. 

 

오빠하고 헤어지지않을려면  부모님 한테  딸처럼  잘해 주세요. 

 


그래서 어찌저찌 오빠를 끝끝내 붙들었어요..
"제발 나 놓지말라구.. 오빠 아님 안되는데 어떻게 헤어지냐"구..
"난 아직도 오빠를 좋아하고 사랑하는데...놓지말라"구 애원을 하고 협박도 하고 그랬어요..
그러고 나서 전 제가 오빠한테 집착하는게 있는 줄 알았어요..
"말하는게 꼭 집착하는 여인네같더라구요;; "제가 느끼기에...
원래 2년이넘으면 시들해기지 마련인데... 전 전보다 오빠를 더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오빠를 어렵사리 잡고 고민을 했어요.. 잠도 잘 못자구...내가 오빠한테 집착하는건가 싶고 그래서...
그런데 집착이라기보다는 제가 오빠에게 너무 깊이 빠져버려서 헤어나오질 못하는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빠를 다른여자에게 뺏기기도 싫을 뿐더러... 제가 오빠옆에서 오빠를 챙겨주고 보살펴주고 싶고 오빠와 한평생을 같이 하고 싶고 그렇더라구요... 그런맘이 제게 너무 강했어요..


 

근데.. 제가 또 혼자 가슴앓이를 하다가 오빠한테 문자하고 힘들어하고 그래가지구.. 또 위기가 와버렸었어요.. 잠안오고 그렇다구 못자겠다구 그래버려서.. 오빠도 힘들고 괴롭고 안되겠다고.. 헤어지자고 그러더라구요... 두번이나 차였죠.. 근데 전 또 붙잡았어요.. 오빠 안힘들게 할테니까 나 놓지말라구...


한번 헤어지자는 말 듣고 나니까 전 저 나름대로 불안하고 맘아프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그걸 혼자 앓고 말아야하는데.. 또 나불나불 말해가지고...
오빠가 완전히 차갑게.. 헤어지자고 .. 혼자 있고 싶고 힘들어죽겠다고.. 오빠보다 좋은 남자 만나라구...


왜그러냐구...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서 그러냐구"... 방방 뛰었었어요..
그렇게 헤어짐을 얘기하고 나서 그날 밤은 왼쪽 가슴이 막 타들어가는 거같고.. 숨도 못쉬겠고 울다가 가슴을 쥐어뜯다가를 반복하다가... 도저히 이대로는 안되겠어서 뜬눈으로 밤을 새고..


일도 재끼고 택시타고 오빠집까지 막 달렸죠.. 오빠가 쉬는 날이어서...
집앞에 가니까 온몸이 사시나무 떨리듯 막 그러더라구요.. 제가 몸을 떨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닌데...
막 그랬어요...

 


그런 와중에 오빠한테 전화해서 오빠 집앞이라구...하니까 오빠가 잠결에 으응... 뭐? 뭐라고? 화들짝 놀라더라구요.. 놀랄만도 하죠.. 집앞이라는데... 어제 그렇게 완고하게 헤어짐을 선언했었는데...집앞이라고 하니까요...
몸이 계속 떨려서 주저앉아있는데 오빠가 계단을 뛰어내려오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몸을 바들바들 떨면서 쭈구려앉아있는 제 모습을 보고는 놀래가지고 왜그러냐구.. 일어나보라구..
일으켜세워서 안아주더라구요... 어떻게 여기올 생각을 했냐구.. 전 계속 미안하다는 말밖에 못하겟더라구요.. 제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여기 와버렸다구.. 미안하다구...

여기 밖에 서있지말고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걸 몇번을 도리질 하다가 들어가서 오빠랑 얘기도 했어요.. 제가 물었죠.. 오빠 내가 싫냐구.. 싫어서 헤어지자고 그랬냐구.. 그랬더니 싫지는않데요.. 좋아한데요.. 근데 전처럼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구 오빠가 일하랴 강의 들으랴 너무 지치고 힘들고 그래서 혼자 있고 싶단 생각이 강했데요.. 그래서 결국엔 제가 또 잡았죠...지금은 제가 오빠권태기를 같이 이겨내려구 노력도 하고 있어요..

 

 


 

 

 세월은  사람을 자꾸 변하게 하는데 여자들은  사람이 변했다고 닦달을 합니다.

 

 "오빠,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잖아 , 나 없으면  못산다고 했잖아! 그런데 왜 사람이 그렇게  변해"

 

영원한 것은 없답니다.

영원했으면 하는 사람들의 사랑에 대한 환상이  있을  뿐입니다.

 

사랑만 가지고  먹고 살 수없도록  세상은 자꾸 변화를 강요합니다. 

 

편안한  친구같은  연인이 되세요. 

힘들 때 위로받고 싶고 , 당신하고 있으면  잠시라도  세상의 끈을 놓을 수 있는 

편안한  친구이면  좋겠습니다. 

 

말꼬투리를 잡고 피곤하게 취조 받는 관계가 아닌  편안한  친구 

 

결국은 그런  사람이  오래 함께 가는 것 같아요.

 

 

 


전 오빠랑 직장이랑 가까운 곳이라서 매일 아침 오빠를 만나고 그랬거든요...
근데 오빠를 붙잡으러 간 날 오빠 집에서 얘기할 때 말하더라구요...[


"저랑 손잡고 회사앞에가면 위축된다구... "


항상 전 옷도 캐쥬얼하게 얼굴 화장도 안하고 옷 신경도 잘 안쓰고 그랬었거든요...
그것도 그럴것이 오빠 직장에는 여자도 좀 있는데... 그 여자들은 옷도 잘입고 자기 관리도 철저히 잘 할텐데.. 날 보면 추레하니.. 학생도 아니고 직장인도 아닌것이.. 좀 그럴꺼같단 생각이 스치더라구요... 그래서 절 가꾸려고 안하던 화장도 하고 옷도 몇벌 사서 입고... 잘 안신던 구두도 매일 신고 다니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ㅎㅎ
지금은 오빠도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구요...

 

느꼈으면 고쳐야 합니다.

남들이 보기좋아하는  사람하고 다니면  괜히 어깨가  우쭐 해 집니다. 

기분 좋은 변화입니다.

축하합니다. 

 


몇번 권태기오고 일에 힘들어하고 강의 듣는거에 지치고 그러다보니 면역이 생기는 건지 모든거에 무관심하게 된다는 말도 오늘 하더라구요.. 제가 이것저것 물어보니까.. 말하더라구요..

 

자꾸 헤어 지자고 말하면 헤어지게 됩니다. 

이별선언해도 처음에만  가슴 아프지  

면역이 되면서  마음의 준비를 단단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남자가  "우리 헤어져," 하는  씩으로  답문을 유도하는 

쪽으로 몰아가는 어리석은 질문은  절대 삼가하세요. 

 

"오빠, 이제  변한 거야 ! "

"그럴 거면 우리 헤어 져!" 

 


그리고 좋은 생각만 하라구 얘기도해주더라구요..^^
저희 상황이 이런데... 괜찮아 질까요?..
아직도 불안한 맘이 가시질 않아서요..
친구들한테 털어놓기도 뭐하고...
스크롤 압박이 최고 인거같죠?;;;
귀찮게해드려 죄송해요...

 

여태까지  사랑을  받기만 하는데 익숙 하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 보세요. 

 

오빠는 

당신을 

 

"아기"

 

그런  애칭으로 이미  한번 사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어떻게 대응하나요 ?   

 

 

남자는  사랑으로  여자들을  중독 시켜서  남자가  떠날  즈음에   여지들은  사랑의 포로가 되어  버립니다. 

 

이제는 여자들이  남자들을  사랑의 포로로 만드세요. 

 

남자한테  잘해 주세요. 

당신을 떠나면  후회하도록   잘해 주세요. 

그런데도 떠나면  바보 아닐까요 ?  

 

당신이  그 남자가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당신이  그 남자의  사랑를  받는 것에 익숙 해서입니다.

 

 당신이 그 남자에게 매달리는 것은 

그 남자의 사랑에  금단 현상을 느끼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만 사랑하지 말고 

당신의 사랑의  포로를 만드세요. 

 

그 남자가 당신을  사랑에  포로로 만들어서  떠날 수 없게  만든 것처럼 

 

이제는 당신이  나서서 해야 합니다.

 

왜 두려워하세요. 

그 남자의 사랑을 받을 수 없어서 입니까? 

 

왜 집착 합니까? 

 그런  사람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아서요 

 

이제는 당신이  그 남자를 당신없는  세상에서 살 수 없도록  중독 시키세요. 

 칭찬해 주세요. 

"오빠, 이런 점은 최고야 ? "

"오빠는  할수 있어 ,  오빠 멋져"

 

계산되지 않는  칭찬으로  당신의 말한마디에  힘을 얻고 당신을 통해서  인정 받는다면 

당신의 울타리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  노력은 하지도 않고  

  

"오빠!  가지 마"

"오빠!  없이는 살 수 없어 "

 

그런  소리만 하고 매달린다면 

 그것은  오히려  투정이고     집착이고  구속입니다.

 

그런  매달림은 잠시  붙잡아 둘수는 있지만  끝이 보이는 이별입니다.

 

 

오빠를  떠날 수 없도록 잘해 주면   가지 말라고 해도  못떠납니다.  

오빠가  떠나면   후회할 수밖에 없도록 잘 해 준다면 

바보 아닌 다음에는  떠나라고 해도   못 떠납니다. 

 

여자가  칭찬하고 인정해 주는데  

남자가 가지 말라고 하지 않아도  

통박 굴려서  떠나면  손해 보는 장사는 하지 않습니다.

 

붙잡고   매달려도

아무리 계산해 봐도   손해보고 답이  안나오면  

결국은 이별을 선택하게 됩니다.  

 

받은 만큼 남자의 기를 살려주고  칭찬을 해 주세요. 

그러면 남자는 칭찬보다는  사랑으로 의리를 지켜려고  노력을 할 겁니다. 

 

남자든 여자든 의리있는 사랑을 하면  

오래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자의 사랑에 의존하지 말고,

여자는 칭찬으로 남자를 중독시켜라! 

 

사랑이 떠날 것을  두려워하지 보다는 사랑으로 중독 시켜라 ! 

 

구속하지 말고 , 집착하지 말라 ! 

남자가 애정표현을 할 때 , 여자는  칭찬으로 대처하라! 

 

남자는 인정을 해 주는 여자를 떠날 수 없다

남자는 부모에게  잘하는  사람을 잊을 수 없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저는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어서 권태기가 자주 오는 편인데ㅎㅎ
    이 글 보고 마음에 잘 새겨서 넘어봐야겠네요~ㅎㅎ

  2. 마지막에 명언같아요!ㅎㅎ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물론 지금은 애인이 사라졌지만요-_-;;;ㅋ

  3. 여자들이 명심할것은 남자들의 사랑은 많은 부분이 비지니스 와 같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모든 카드를 공개한다면 남자는 그걸 다 헤아려 버린다는거지요.

    • 좋은 말씀인데요 ^^
      남자들은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연애가 힘든 것 같아요.
      ^^
      행복한 휴일되세요.
      ^^

  4. 아 진짜 마지막 정리는 100%입니다.. 대공감...

  5. 개인은 그러나 그것은 완전히 새로운 준비 당신에게 여가 활동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 외에도 세련된이다. miscroscopic 천사는 일반적으로 체결됩니다. 그들은 꽤 몇 가지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이 무서워하지 않을거야. 웹 사이트 인터넷 사이트 웹사이트 방문자는 그들이 아늑하고 배치할 수 이외에 한랭 작업 내부 요소를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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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진심으로  사과한 것이 아니라

머리로 사과를 했다

 

잔소리도 아니다.

잘못 된  점을 한번 더 짚고  넘어가자는 의미에서

다시 한번 더 이야기를 하면 

 

버럭#

"알았어 ,  알았다고 했잖아 그만  말해!"

"미안하다고 했잖아 , 미안해, 이제  그만 하자!" 

 

그런 씩으로 이야기하는 사람 과연   아까의  사과는  다 어디로 갔을까 ? 

 

입으로는  사과를 했지만  진심어린 사과가 아니었을수도 있는 것이다

 

그사람이 과연  변화를  할 수 있을지도 의문스럽다 

 

 

2.자신은 알고 있고 변화를 했다고

착각을 하고 있다

 

머리로 알고 있다고 해서  변화를 했다고  착각을 하면 안 된다.

변화를 하는  과정일 수도 있지만

완전히 변화를 한 것은 아니다

 

한번 만 이야기하면  자신은  다  알아 들었다는 생각을 한다. 

잔소리를 거부하고  듣기 싫어 하는  의지도 있지만 

아직 까지는 습관이  아닌 것이다

 

알고 있는 것과  습관은 다른 것이다 

 

 

3.사람 성격 변화를 시키는 것이  쉽지 않다,

4.변화된  사람을 사귀는 것이  더 좋다 

 

사람의 성격은 충격을 받았을 때  변화의 의지가 보인다

그렇다고 매번 충격을 줄 수도 없다 

 

성격을 좋은 쪽으로  변화를 할려는  각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자신의 성격을 변화시켜려는  수고 로움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충격으로만  자신의 성격이 깨뜨려지는  과정을 겪게 된다. 

그동안  자신의 잘못된  점을 인정하지  않자

이별, 파혼, 여러 가지  충격으로  더이상은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다

 

스스로가  만든  상황이다.  

어차피  겪을 것을  그동안   자신의  잘못된  성격과 잘못을  받아들이지 못하여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되었다

 

이미   예정된  충격이었다

충고도  있었고, 지적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버럭" 소리 질러 

다른 사람의 말을  막았지만   

결국은  이별에  종착지까지  가게 되었다 

 

 

5.사랑하니까  고칠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자!

 

사랑하니까  고칠 수 있다고 착각을  많이 한다.

그러나  "사랑하니까  이해를 해 달라"고  버티는 사람한테는   안 된다.

 

싸우면서  깨지고 고치기보다    이미  성격이  좋은  사람을 만나면  그런  싸움은 피할 수 있다

 

사람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평생을 싸우면서  고쳐 써야 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이미 인격이  형성되어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한번 사는 인생 더 현명하게  사는 것이  아닐 런지.....

 

  

 

성격이  안 좋으면  사람을  사귈 수 있는  

기회도 많이  박탈 당합니다.

 

끼리끼리 어울 린다고   자신의 성격에 따라서

친구와  주변사람과  어울 리게 됩니다.

 

물론  직업도  한몫을 하지만 

직업이 좋아도  성격이  안 좋으면  함께 있는 것을  싫어 합니다.

 

일이외에  관계는  부담스러운  사람이니까 꺼려 합니다.

 

이왕이면 조금 더  편안하게 살려고 노력을 해 보세요.

 

당신의 성격이  당신인생을 지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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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변하기는 참힘들어요.. 사랑하니깐 고칠수있어.. 이것도 착각.. 좀맞는말같아요..ㅠ

    • 네 사랑하면 다 되는 것 같지만 역시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 같아요.

      이별하고 나서는 변화를 하지만
      그전에는 잘 안 변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이별판돈으로 도박을 할 수는 없잖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사랑은 교류고 교감이고 소통인데,
    일방형으로 통보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요.
    상대의 의중은 안중에 없는... ㅋㅋ

    좋은 포스팅 보고 갑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시구요. ^^

  3. 잘못했다고 시인해도 계속 잔못리 하는 것도 별루...

    • 계속은 잔소리하는 것은 좀 그렇죠.
      한번 정도 더 짚어 줄려고 해도 버럭 지르는 사람은 있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장서희의 표정이 재밌네요. ㅋㅋ

  5. 말로만 사과하는... 어쨌든 미안하다고 말만 하면 사과한 건 줄 아는 태도가 가장 기분나쁘더라구요. 특히 사과하면서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 사람은 최악이죠. "미안해. 근데 그땐 네가 그랬으니까 나도 그랬지, 하여튼 미안해." 이런식... 또는 "솔직히 우리 서로 피장파장 아냐? 그래도 어쨌든 네가 상처받았다니까 미안해. 됐지?" 이런식.... 정말 화나죠. 더구나 옆에서 "그래, 사과했는데 받아주고 화 풀어라." 이러면 더 열받죠.. 그 잘못이 그런 사과로 넘어갈 일이 아닌 경우에 한해서 말이지만요..^^

    • 진짜 잘못을 모르는 사람 같네요
      에휴
      그런 사람은 좀 거리감을 두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입으로 만 사과하는 것이겠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6. ㅎㅎ 저도 두말하는 건 별로 좋아하진 않는편이에요.. 근데 너무 표면적으로 미안하다고 하는건 더 싫어요

    • 버럭 지르는 사람은 표면적으로 그러지 않을까 싶네요 ^^

      우리집에 잘못했다고 해 놓고 버럭지르는 사람이 있어서 ^^
      별로 보기는 좋지 않더라고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자존심이 강한 사람도 버럭 할수 있을것 같아요. 자기는 충분히 반성햇다고 생각하는데 옆에서 계속 뭐라고 하면 버럭~ ㅋㅋㅋ

    • 그렇죠.
      자존심때문에 버럭 지를 수 있겠네요 ^^^
      그 놈의 자존심이 뭔지 ^^
      행복한 하루되세요.

  8. 헉, 민소매의 표정이 압권입니다. ^^

  9. 머리로 하는 사과라.. 진심으로 사과를 하려면 우선 잘못을 처절하게 인정하는게 우선되야될까요. 저는 그것이 잘 안되더라구요

    • 인정한다면 남이 보기에는 진 것 같지만
      사실은 자신 스스로에게 이긴 겁니다.
      쉽게 되지는 않지만 하다보면 자존심은 무너졌지만

      자신에게는 이긴 것이니까 돌아 보면 승리자인겁니다.
      ^^
      행복하세요.

  10. 요즘은 참 말만 앞서는 사람들이 많지요 ;;; 구직 이 후 자주 못뵈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rss 로 잊지않고 잘 보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추석의 시작인데요..명절 잘 보내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안 봐도 되니까 ^^ 직업을 구하는 것이 우선일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11.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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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개별 그러나 정말 완전히 완전히 새로운 준비가 소일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그 또한 아름다운 것입니다. miscroscopic 천사는 일반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하는 위협하는 것은 아니에요. 한랭 기법 내에서 웹 사이트 웹 사이트에 사이트 방문자 가드 특성은 그들이 잘 할 수 있습니다.

 

저에겐 2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한살 오빠인데 (30살)일식하는 사람이라서 일도 늦게 끝나고 술도 조금씩 먹기도하고

스스로도 주변사람들과 어울려 이틀에 한번정도 먹습니다.

저도 술자리를 좋아하기에 거의 2년동안 오빠 일이 늦게 끝나다 보니,

영화를 보거나 술을 먹거나 그랬던것 같아요

연애초반에는 저도 여자인지라 생활패턴도 다르고(일이 11시에 끝남)

하고 싶은 데이트도 많았기에..

투정도 부리고 심하면 헤어지자고도 여러번 했습니다.

 


연애하면서 생기는 소소한 트러블로 2년동안 한달에 한번씩은 싸웠던것같고



심할경우 헤어지자고해서 짧게는 일주일 최근에는 두달 가까이연락을 안했던 적도 있어요


보통은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ㅠ 잘못된 행동인거 알아요..


알면서도 그순간은 너무 실망스럽고 미래를 함께할 자신이 없기에 쉽게 말했던것 같아요.


지금은 잘못된 행동인줄 알고 신중히 말하고


입으로 상처주는 일은 되도록 하지않으려고 하고있어요.



제가 이렇게 고민은 털어놓게 된 이유는 이제부터입니다.

가족, 친구,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데 속이 터질것 같아서..

누구에게라도 말해야 할것 같아서..이렇게 글을 올려요



전자에도 말했듯이..다투거나 싸우면 제가 한달에 한번씩 그만보자고하고,

연락도 며칠내지 최근에는 한두달까지 연락을 안하고 지내요.

둘다 성격이 고집도 쎄고 사과도 잘못하는지라..

그러다가 한쪽이 용기를 내거나,보고싶거나 먼저 전화하면

싸웠던건 웃으면서 털고 전보다 더 사이좋게 잘지내곤 했어요.

둘다 전에 일로 꿍하는 성격은 아니라서..다투고 나면 사이는 몇 배이상 좋아지곤 했어요





최근 오빠랑 6개월정도 같이 지내게 됐어요

저도 이번에 집에서 독립하게됐고,오빠는 집안사정상 학창시절부터 혼자살았거든요

그러다가 오빠 카드내역을 볼수있게 되었어요.

예전에도 볼기회가 있었지만,입장 바꿔서 생각하면 사생활침해이고 그러면 안될것같아서

보고싶어도..그러면 안되지..하고 말았거든요.


 


그러다가 오빠랑 다투고 다시 화해를 했는데,

오빠가 안보는동안 노래방 도우미랑 놀았다는 사실을 알게돼어요(스스로말함)


제가 노래방 도우미쪽을 몰라서 그러려니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까 생각보다 더한 경우도있더라구요.그러려니 했죠


(만나는동안,제가 불신주는 행동은 더 많이 했지만..-오빠가 그걸로 상처많이 입음)


저도 오빠 안만나는동안 정말 헤어졌구나 생각하고,소개팅도하구


그동안 못만난 남자들도 만나구 나이트도 가고했거든요.

 






카드내역을 봤는데 최근 1년까지 밖에 못보더라구요.

근데 저랑 다투고 헤어지면 윤락업소를 갔었던 거예요(청천벽력ㅜ)

술먹고 술기운에 친구들과 함께 간것 같아요.

그걸 보자마자 피가 거꾸로 솓고,바르르떨리고

그런곳에 갔다가 나랑 화해하면 그런 몸으로 나와 잠자리를 했었겠구나 생각하니


정말이지 모라 표현할수가 없네요.보통 한달에 한번정도 다퉜으니까


한달에 한번꼴로 간거예요.



 


 

평소같았으면 벌써 당장 이 사실을 말하고 "당장 사라지라"고 했겠지만


이상하게 지금은 아무 말도 하고싶지않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마음을 다스리려고 하고있어요.

전에같았으면 죽을둣이 아프고..울고했을텐데..

가슴이 아프거나 슬프지도 않고

다만 화가나고 열이받고 어째 그런사람이냐..?이런정도 생각이 들어요



한편으로는 치떨리게 싫고 복수해주고 싶고,피가 거꾸로 솓지만

또 한편으로는 나를 만나는 동안 나를 사랑했던건 진심이었던게 느껴졌기에

이해하려는 마음이 생기기도해서 그런 나자신때문에 또 화가나고 합니다.

 
'그래,여자랑 남자는 다르다고 했어..그여자를 사랑한 것도 아니잖아 식욕같은거야'
 
이랬다가

'지가 동물이야?이성이없어?몸을 함부로..처신해?왜 그런사람이 내남자친구일까 ㅠ'이랬다가

'오빠도 헤어지고 힘들어서 술먹고 술김에 그랬을꺼야'이랬다가

'다른사람들한테 나만 나쁜년 만들어놓고 더럽게 그몸으로 다시 나를 안어?'이랬다가

'맞아,나도 오빠랑 헤어지고 소개팅도하고 남자도만나고 나이트도 갔었잖아'이러다가

'그래도 나는 잠자리는 하지않았어!!!!'하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이 왔다갔다해요.

 

 




지금은 오빠랑 같이 지내고 있으니..제가 화나거나 틀어지면 표정에서 다 티가나기때문에

오빠가 무슨일 있냐고 계속 물었어요. 전 대꾸하지않았구요.

그러다가 같이 술자리 할일이 있어서 또 묻길래


"내가 지금 말하면 오빨 두번다시 안봐, 그래도 들을래?:그랬더니 당황하더니 말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카드내역봤다는 말은 안하고 나랑 헤어지는 동안 이상한데 간적있냐고 다 알듯이 물었더니..

"도대체 누가 말한거냐면서 오빠친구들 이음 나열하며  누군지 말하라"
고 다그치더군요.

순간 당황했겠죠.치부였을텐데..참내

잘못했다는 말이 먼저 안나오고,숨길수도 있었는데  누가 알려줘서 걸렸다는 겁니까 뭡니까!!

어이가 없어서 울고불고 싸우고 욕하고 난리가 났어요.




  • 그리고 다음날

    예전같으면 제가 당장 나가라고했거나

    한집에 있으면 불편하니깐,둘다 술먹고 새벽늦게 들어오고 서로 걱정시키고 상처주고 했었는데

    이제는 저도 그러기도 지치고,그렇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기에

    일 끝나고 와서 운동하고 집에서 쉬고 책 보고 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정리하려고

    노력하고 지내는 중이예요.당장 또 헤어져도(여러번 해봤기에) 안보고 있으면 미련만 더 남고,

    예전처럼 다투고 화해하기를 반복일 것 같아서 (이번 문제는 나름 저에겐 큰 문제예요 매번 싸울때마다 그순간은 큰 문제인것 같긴 했지만.ㅠ날 만나는 동안 다른사람과 그랬잖아요 ㅠ)

    더 이상 어리석게 행동하거나, 내가 상처받았다고
    나를 해치면서까지 상대에게 상처주려고 하거나..

    나를 위해서라도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오빠도 일끝나면 친구들 안만나고 바로바로 들어와서 제 눈치보고있어요.

    한 침대에서 자고있지만,서로 등돌리고 자고 ,

    오빠가 말걸어도 단답형으로 대답하거나,대꾸 안해요.

    그야말로 룸메이트 같아요.일끝나고와서 쉬는 그런 집...

    혼자있으면 외로우니까..그냥 같은 공간을 사용하는 룸메이트 같은..



    오빠는 '내가 한두번 간걸로 알겠지?'하고 생각하겠지만

    제가 카드내역을 본 이상..만약 보지 못했다면..아마 평소에 제가 오빠 상처주고 잘못한게 더 많기에..

    잘하려고 노력했겠지만,나를 만나온 긴 시간동안 수차례 그랬다는게

    치가 떨리고 용서가 안되네요.왜 오빠가 그런사람일까..?!싶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당장 내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그일만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열이받아서 화가 치미는데..



    하루하루 한집에서 가시방석같은 생활을 하고있어요.

     

     

     


    감정정리의 답변

    혹시 자신한테  화나는 것은 아닌가? 

    여러 가지를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런 상황을 만든 것이  당신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내가 그렇게  만든 거잖아! 내가 그러지 않았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 거야 다 내 잘못이야 !    그런데  다른 여자가 없었나?  그런 여자밖에 없었나!" 

     

    남자는 이별에 대처해서 스트레스를  그런 쪽으로  풀었을 겁니다. 

     

    당신은 나이트다 다른 쪽으로  마음을 주었지만 

    남자는  어쩌면 몸만 준 것밖에  없습니다. 

     

    마음과  몸 어떤 것이  더 비중이 클까 생각을 해 봅니다. 

     

    이곳은

    사랑과  전쟁이 아닙니다.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용서할 수 없으면  같이  살 수 없다
    그렇게 사는  것은  혼자 있는 것보다  더 못한  상황이다. 

    지금 글을 보면서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내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그런 생각이  계속해서 듭니다. 

     

    지금  몸만 함께 있지  마음은 등지고  돌아 누운 상황에서 

    더이상  함께  있을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요 

      

       오히려  그 남자의  실체를  잘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영원한  비밀이 없어서 언제 인가는  밝혀질 것

    더  빨리  밝혀 진 것을  감사하는 것이 더 낫을것 같습니다.

     

     

    당신이 그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 

     

    당신이 더 화가 나는 것은 왜  그 사람을 떠나지 못하는가? 인 것 같습니다.

     

    섹스 궁합이  잘 맞나요?  

    그 사람보다  더  당신을  챙겨주는 사람은 없는 건가요 ?  

     

    분명히 원인이 있을 겁니다. 

    그 사람에게  다시  돌아 가는 이유?  

     

    그리고 얼마나  더 그렇게  살아야 하는가 ?  

    여러 가지가 당신을  화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별을 먼저  고하는 사람이  후회하게 된다. (아마도 그런  자신의 구업때문에  족쇄를 채우고 머물러있는 것 같다)
     

     

    이별을 먼저  말하는  사람이  이별의 족쇄에  갇혀서  죄책감으로 

    다시  돌아 오거나  그 사람에게  미안해합니다.

     

    그건 양심에서  오는  부분 같습니다.

    그런데  죄송하게도  상대방은   이별에 단련되어 있습니다.

     

    당신만큼  가슴 아파 하지 않습니다.

    이별에  대처 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별의 고통에도 적응이 가능한가 봅니다.

     

     

     
     

    병이 걸릴것 같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당신은  병이 걸릴것 같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풀어지지 않았고 

    그 남자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숨죽이거나 

    눈치를 보면서  병이  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왔으면  끝내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나  끝을 낼 수 없다고  스스로 못을 박고 

     

    "오랫동안 그랬으니까   이번에도  다시  돌아 올거야!"

     

    그렇게  생각을 하지만 그때 랑은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그때는 몰랐고  지금은  그의 치부를 알고 있습니다. 

    혹시  그 남자도  당신이  나이트를  가고  다른 사람을 만났다고 하면 

    속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

     

    "나이트만, 아무 일 없고 나이트만. 나이트만 간거야! 

    어떻게  남녀가  만났는데 아무 일없을 수 있어!"

     

    아마도  당신의 상황을  알게 된다면  그 남자도 불신때문에 함께  못 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별하고 나서  누가  먼저 전화를 하나요 ?  

    그 남자아니면  당신이  먼저 !  

     

    그 남자가 먼저 전화를 했으면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고 

    당신이 먼저 하면  이별을 고한 당신이  미안한 양심과   그 남자는 당신없으면 살 수 없다고 착각한  것일 수도 있을 겁니다. 

      

      

     
     

        당신없어도 충분히 살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당신이  그 정에  중독되어 있다

     

    그 사람은 당신은  이별선언에  단련되고  이별에 대처하는  자신의 방법을  찾은 것 같습니다.

     

    그런  방법을  찾게 해 준 것은  당신의 공로도 적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라디오프로에 들은 말인데요 

    "남자는 일생에서 4번의 바람이  찾아 온다고 하네요"

    호기심에서, 

    본능에서,

     

     

    냉정하게  생각을 해 보자 구요!  

     

    지금도  몰래  만나고 있으면  당장 헤어 질것을  권합니다.

    당신과  사귀고 있을 때도 그랬다면  그것은  당신을  기만 한 것이 될테니까 역시  헤어 지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라면  한번 만  더 용서를 해 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카드내역서를 볼 수 있도록 동의를 구하세요. 

     

    못 믿어서 라기보다   그 사람이  당신을  사랑한다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런  제안을  거부한다면

     

    당신을 향한  마음이 많이 희석 된 것을  알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카드내역서 보기를 거부하는 것은   당신이  있어도  계속  그러고 싶다는 것으로  간주를  해도  좋을것 같아요.

    반성하는 자세는 아닐 수 있으니까요 ?   

     

     

    어차피 지금은 당신이 용서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린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당장 끝을  냈지 이렇게  당신의 마음을  정리를 할려고 

    글을 올리지는 않습니다. 

    그 말에는  동의 하나요 ?  

     

     앞으로 그 남자가  당신이외의 다른 여자에게 관심을  갖지 않고 

      당신에게 마음을 계속해서  주는 것이  더 중요 할 것 같습니다.

     

    카드내역서를  당신이  관리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귀가 시간도  정하고  전화도 자주하면서 

    한번 만 더  당신의  아량으로 용서를 해 보세요. 

     

    그렇게  용서를 했는데  그 남자가  그렇다면 

    다음에는  이별이라는 말을  하지 말고  떠나세요.

     

    기회를  줬는데도  그  기회를  박찬 그 남자는  당신을 평생  가슴에   묻고  살아 가지만  

    당신은 용서를 했기에  그 남자에 대한 미련이  다하여 

    그동안 이별선언을 하고  바보처럼  다시 돌아 온 그  족쇄의 사슬은 

    스스로 끊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당신은 그 남자하고  잘 맞는 것이 아니라 

    그 남자에게  적응되고  길들여  진것입니다.

    그 남자도 당신에게 길들여 진 겁니다. 

     

     사랑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정이라고 했나요 ?  

      

    그래서  편안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이고  잘 맞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당신의  성격을  받아 줄  사람도 없을 것이라고 스스로  단정짓고 있지는 않으세요.

     

    그것도 편견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욕심부르면 벌받죠...상대방 눈물나게 하면... 자기는 피눈물 날겁니다.

      • 그게 세상의 이치겠네요 피눈물 나게 하면 그대로 받는다
        ^^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3. 남녀관계란 참 복잡하군요...
      감정정리님 글을 읽으면서 남자분 심리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ㅎㅎ
      사랑보다 더 무서운 건 정....
      정답입니다~^^

      • 정이 있는지 용서 할려고 하는데 감정정리가 힘든 것 같아서 고민을 주신것 같아요.

        마음으로 용서를 하는 방법을 찾아 봐야 될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

    4. 둘다 똑같은 사람이네요..
      2년을 사귀었다고 했는데 야들 둘은 결혼하면 나중에 후회할껴...
      결혼이란생각은 허덜 마러 ㅎㅎㅎㅎ

      • ^^ 세상사람들 모두 가 헤어 지라고 해도
        두사람이 안 헤어 지면 ^^
        어쩔 수 없잖아요
        그래서 남녀 사이에는 정답이 없는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5. 저도 같은생각이네요..
      그사람이 그사람이네요.. 여자분이나 남자분이나..
      육체적사랑이나 정신적사랑이나 결국엔 사랑인 셈이죠.
      여자분도 충실하지 않았고.. 남자분도 충실하지 않았고요..
      10만원을 훔져도 도둑이고 10억원을 훔쳐도 도둑이죠..
      너무 심각해졌나요??ㅎㅎㅎ

      좋은하루되세요 ^^

      • 아닙니다.
        제가 놓쳤던 부분을 잘 짚어 주셨네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남녀 관계..... 두사람 만 아는 문제...어려운 문제..... 제 생각에 답이 없는 문제 같습니다. ^^ㅎ.ㅎ

      • ^^
        네 답은 없습니다.
        없는 답을 ^^끌어 낼려고 하니까 많이 힘들 더라고요 ^^

        그러나 감정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은 있는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

    7. 옆 사람과 같이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이 사례의 남자 주인공에 대해.. "묵비권을 행사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허허허...

      • ^^답은 없는 것 같아요.
        헤어 지면 끝나는데 안 헤어 지니까
        답이 없는 거죠.

        용서와 자신의 감정을 추스리면서 한번 더 기회를 주는 수밖에요

        행복하세요.
        ^^

    8. dream 2009.09.24 14:31 신고

      기분내키는 되로 살면 안되죠 제가 생각할땐 노래방도우미 기타 윤락업소 같은 곳을 화풀이정도로 간다는 것도 말안되고 가는 것 그 자체 가 나쁜 것 입니다
      매번 싸우면 싸움횟수를 줄여가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 입장을 가졌으면 합니다

      •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것이 좋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누구한테 그런이야기를 들었냐 하는 부분에서 기분이 많이 언짢네요. 남자란 저렇게 한심할까요

      • 그렇죠.
        용서를 빌면 될것을 ....

        그런 부분은 좀 짚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10. 항상 이렇게 상담하시는 감정정리님 글을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
      또 대단하시다는 생각도 들구요. 저 또한 사람을 많이 대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인지, 귀기울여 듣게 됩니다.

      • 그렇게 대단하지도 않습니다.
        깜신님이 대단 하시죠.
        의사하시면서 이렇게 블로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대단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폭발적인 반응의 포스팅
        ^^
        부럽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뜨금///
      네! 바로 정리~~~
      수고하셨읍니다!

    12. 2009.09.24 19:12

      비밀댓글입니다

      • 감사합니다.
        댓글은 사실 시간이 걸리니까 좀 쉬세요.

        추천만 해 주셔도 됩니다.
        참 댓글도 많이 다시던데 쉽지 않는 작업입니다.
        저도 해 봐서 이해를 합니다.
        ^^
        아무튼 계속 챙겨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13. 휴.. 역시 어려운 문제죠.. 사람마다 다다르고,, 사람마다 같은 선택을 해도 만족도도 다르구요... 역시 답이 없죠 ^^;;

      • 네 쉬운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사람관계가 그런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4. 실생활에선 철학이 통용되지 않고 계산기가 통용된다는 생각입니다

      여자를 만나는 것과 여자를 돈주고 산 것 ..모두 그 남자의 상식
      만나는 여자 역시 돈주고 산 여자 취급을 받을 때가 있겠죠 ..
      냉정한 마음으로 다시 계산기를 뚜드려봐야겠네요 ..

    15. 산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군요 ^^

    16.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24 22:20 신고

      편견속에 한평생을 산거네요..^^
      그러나 편견도 사랑이있어야 된답니다..^^*

    17. 우수 게시합니다. 나는 지속적으로이 블로그를 확인하는 사용되며 나는 영감을 해요! 나는 많은 그러한 정보를 처리하는 매우 유용한 정보를 특별히 남아있는 단계. 나는 오랫동안이 특정 정보를 찾는 데 사용됩니다. 감사와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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