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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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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상담'에 해당되는 글 65

  1. 2010.05.11 [연애상담]남자들은 왜 밑밥만 던질까요? (14)
  2. 2010.05.03 '처음이 안좋으면 끝이 좋다.'좌절이 주는 교훈 (8)
  3. 2010.04.17 부모에게 연애사실 말해야 돼? 말아야 해? (5)
  4. 2010.04.14 [연애상담]고백하지 않은 짝사랑은 자유! (2)
  5. 2010.04.10 [연애상담]바람,한번 용서해 주면 더 잘 해 줄까요? (4)
  6. 2010.04.08 [연애상담]8살 연상☞ 어머니반대☞유산☞세대차☞이별강요 (1)
  7. 2010.04.05 매력적인 애인 관리방법 (10)
  8. 2010.04.03 [연애상담] 모두가 '그 사람은 아니다'는 사람,내편은 없나요? (11)
  9. 2010.03.31 [연애상담]왜 나만 변해야 돼!이해하고 넘어가면 안 돼! (4)
  10. 2010.03.27 [연애상담]나는 당신의 찾아 가는 서비스, 장거리연애 (6)
  11. 2010.03.25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vs만만하게 본다. (15)
  12. 2010.03.24 연애상담]임신중절후,헤어지는 말을 먼저 해 주기를 바라는 남자 (10)
  13. 2010.03.20 [연애상담]우리 헤어졌으니 내가 사 준 것 다 돌려 줘! (8)
  14. 2010.03.18 [심리]'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10)
  15. 2010.03.17 [연애상담]아픈데 '괜찮냐?'말 한마디없는 연하남자친구 (15)
  16. 2010.03.15 인생,하나가 해결되면 왜 또 하나가 터지나? (8)
  17. 2010.03.13 [연애상담]사랑이 정으로 변해서 느낌없으면 끝이야! (7)
  18. 2010.03.12 '뭘 잘못했는지 말해봐!'는 이별을 재촉하는 말 (9)
  19. 2010.03.11 [연애상담]할 말을 못하게 하는 '사랑추노꾼' (6)
  20. 2010.03.08 '지나 가면 사람들이 나만 쳐다 보는 것 같아'시선극복방법 (9)
  21. 2010.03.06 [연애상담]남자들은 오래 사귀면 다 이런가요? (24)
  22. 2010.03.04 왜 걱정을 사서 할까? 걱정뒤에 편안해 지는 이유? (14)
  23. 2010.03.03 [연애상담]죽어도 못 보내-어장관리하려다 식겁하는 여자! (5)
  24. 2010.03.02 속좁은 사람 되지 않는 방법 (5)
  25. 2010.02.25 [연애상담]처제와 바람 핀 킹카남자친구 (13)
  26. 2010.02.22 당신이 조금 부족하게 태어 난 이유? (8)
  27. 2010.02.20 연하가 연상을 연상이 연하를 좋아하는 이유? (22)
  28. 2010.02.18 [연애상담]그를 놓아 주지 않는 저의 집착이 밉습니다. (8)
  29. 2010.02.15 거절도 이별도 자꾸 겪으면 상처가 되지 않는다 (9)
  30. 2010.01.11 생각 없이 살면서 돌아보지 않는 자.항상 제 자리 (3)

저는 이번에 새내기가 된 대학교1학년 여학생인데요

여기 올라오는 글들의 수준을 보면 ㅠㅠ정말 가벼운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연애고수님들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고싶어서 용기내서 올립니다.

저는 지방 국립대학교에 다니고 있구요,

국립대학교 치고는 굉장히 물좋은^^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저는 음..20살의 여자애답게 꾸미는 거 좋아하고

생긴 건..ㅋㅋ

제가 볼 떈 예쁘진 않은데 피부가 좋은 편이라 그런지

예쁘게 생겼다 귀엽다 이런 소리는 조금 들어요;;아 재수없당ㅋ

그냥 평범하고 성격둥근 여자애라고 봐주시면 돼요

제 소개는 이 정도 구요

저를 헷갈리게 하는 선배님들이 세분 계신데요

한 분 한분 소개 해드릴께요

 

 

1)24살 잘생기고 장난끼도 많은 선배님

 

처음에 신입생 환영회할 때 오티를 안가서 어색해 있었더니

남자#"넌 오빠 스타일이니깐 여기서 놀자!"

 막걸리판을 주도 하시더라구요

 나#'정말 재밌있네, 저 리더십과  그리고 잘 생겨서 더 호감이가네!'

 

장난으로 저한테

남자#"오빠 옆에서 술마실래?"

이러시고 ㄲㄲ;

그러다가 술집에 가서 게임하고 노는데 다른 테이블에 앉게 됐어요

근데 제가 벌칙에 걸려서 [호감가는 사람한테 러브샷 2단계하고 오기]

하러 그 선배님께 갔는데

자기도 3단계 구경하고 또 분위기를 주도하는 중이라 정신없이 벌칙수행하고

그렇게 신나게 술자리게임 하다가 솔직히 그 분 없으니깐

저는 재미가 없어서 엘리베이터쪽으로 나가있었더니

그 선배님께서 나오셔서 계단에 앉아서 담배를 피시더라구요

 

남자# " 너가 아까 2단계 벌칙했었지?"

나#"네?아...네.."이러니깐

남자#"어쩐지 예쁘더라"

이러시는 거예요 하핫;;;;;;

이 때부터 좀 주시하기 시작했죠

나#'이 선배님~밑밥던지나~'

 

싶고;;

 

그리곤 몇일 뒤에 친한 사람끼리 또 술자리를 가졌는데

그 선배님께서 오시더니 제 옆으로 앉으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게임을 계속 져서 술 계속 마시게 됬는데

전 분명 괜찮았거든요?

 

남자#"그만!  내가 대신 흑기사할게!"

나#"선배님, 괜찮아요!"

 

근데 자기가 술잔을 뺏어서 흑기사를 하려는 거예요

전 술잔뺏겼고 흑기사 해주고 소원으로

남자#"내 입술에 키스 5초"

 이러시더라구요;;

또 한번 이 분 나한테 왜 이러지 ㅠㅠ

뽀뽀는 했었구요 키스는 아니였지만 ~

 

근데 계속 뽀뽀 하는데 주위에 선배님들이 떼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떨어져!  떨어져!"

 

저도 어차피 선배님 잘생겼고 그 상황을 충분히 즐겼습니다 뿌잉

 

그리고 저는 절망에 빠지게 되죠 또 언니들이랑 술자리에 있었는데

제가 궁금해하던 선배님을 불러주셨어요

연예인 닮았다고 해서 저 되게 궁금해하니깐

언니들이

"오빠 여기 OO이가 궁금해하니깐 빨리 오세요!"

 

이랬는데 그 선배님이 같이 오시는거예요

그러다가 언니들이

"선배님, 요즈음 여자친구하고  잘 되고 있어요.!"

 

그 선배님한테 여 자 친 구 안부를 물어봐서

나#'뭐야!  여자친구 있었던거야!'

그 선배님의 여자친구가 존재함을 알게됬습니다..;

그래서 계속 연락이 안닿다가

 

4월1일날 우연히 새벽 다섯시에 싸이월드에 접속했는데

대화가 뜨더라구요 "딸랑딸랑"

나#"누구지!"

 

받아봤더니 그 선배님 이예요

 

남자#"요새 영화 뭐 재밌는 거 있니!"

나#"몰라요!  영화  안 본지 오래 되었어요"

남자#"사실은 나 여자친구랑 오늘 헤어졌어, 

나#"에이!   오늘 만우절인데 내가  속을줄 아세요."

남자#" 만우절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정말 헤어졌어 그래서 지금  너무  슬퍼"

 

이야기를 엄청많이 했어요 3시간동안~깊은 이야기를

나#'근데  이런 얘길 왜 나한테 하는 거지'

남자#"우리 OO이 뭐 먹고 싶은 거 없냐?비싼것도 괜찮아!"

나#"아뇨!  괜찮아요! "

남자#"그러지 말고 같이  가자!"

나#"네 그러면 그렇게해요!" 

 

 괜찮다고 했는데 계속 가자셔서 약속을 잡고

그러다가 시험기간이라서 계속 연락못하다가

 

네이트온에 접속해 계시길래

나#"선배님!  아웃백 아웃백"

 

이랬더니 대화창이 열리더니

갈까?이러셔서 아웃백말고 다른걸로 약속잡고는

남자#"내가 정말 귀여워 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랑 안사귈꺼냐?"

나#"아 그 애 그냥 친구에요!  우리 둘사이  정말 선배가 생각하는 그런 거 아니에요"

남자#"만약에 걔가 고백하면 어떻게 할래!"

이러셔서

나#"친구야!   우린 동종업계에 종사할 사람으로써 한번 만나고 끝내기엔 아까운 인연이지 않겠냐!"

할꺼라니깐 막 웃으시더니

 

남자#"여자 소개를 시켜 줘!"

나#" 가까운 데서 찾아보세요,  우리과1학년 어때요"

 

애들이름을 거론했죠 그러면서 젤 끝에 제 이름두 ㄲㄲ

남자#"나열한  이름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는 한데....."

나#"혹시 나 아니에요! 농담이에요.사실은 제가 첨엔 선배님 좀 좋아했어요, 저한테 너무 잘해주셨잖아요 "

 

 

 

이러니깐

남자#"그래서 지금은 싫어?"

나#"......."

이러시길래 제가 대답을 안하고 있었어요

남자#" 만약에 오빠가 고백하면 어떻게 할래?"

 

이렇게 말하니깐 전 이 분위기를 즐기지만 왠지 튕겨야겠다는 맘에

나#"선배님 우린 동종업계에 종사할 사람으로써 한번 만나고 끝내기엔 아까운 인연이지 않겠어요?  "

라고

했더니 막 웃으셧어요

남자#"자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차일 거 같아서 고백 못 하겠다.내가 차일까?"

 나#"선배님이  어떠셨어요! 절대  안 차일거에요!  걱정마세요.아 그런데 정말 누구인지 궁금하네요, 도대체 누구에요!  누구길래 선배님 마음을 이렇게 흔들고  있는 겁니까?"

남자#" 절대 비밀"

나#" 우리 과 예요?"

남#"그것도 비밀.....근데 차일것같어^^"

 

이러셨어요

저랑 단 둘이 있을 때는 그렇게 장난끼 많지 않은데

사람들이랑 같이 있을 때는 장난끼 많으세요

 

그리고 우리 과 애들 아무한테도 저한테 하는 것처럼 잘 대해주지 않아요

그래서 참 헷갈립니다

근데 저를 편한 상대로 보기엔 제가 선배님을 편하게 잘 대해준 적이 별로 없거든요;;

모르겠습니다~~~~~~~~하지만 이 선배님 마음이 제일 궁금하구요

 

 

2번) 25살 우리과 학회장

저 친한 언니가 [학기초에 니가 학회장님 좋아한다고 소문났었다]고 말해줬어요

진짜 저랑 허물이 없고 제가 까불까불 거리는 사람은 학회장님 이거든요

싸이월드에도 맨날 제 사진에 안 귀엽다 이러고 술쟁이라고 그러고

여튼 그 소문이 났던 걸 얼척없어하면서 학회장님한테

 

나#"그 소리 들었냐? 나참 정말  어이없다"

학#"아니 누가 어이없어할 소릴! 너가  소문냈냐!!!!"

 

이러면서 투닥투닥 ㅋ 또 그저께는

"학회장님 좋아하는 애가 저랑 친한 애보고 우리 과 씨씨 또 있지?OO이랑 학회장님 아니냐"

면서

막 그런 소릴;;;;;;

그리고 어제 체육대회 뒷풀이를 하는데 그 학회장님 좋아하는 애가 학회장님 옆에 있었어요

그리곤 걔가 학회장님한테 추근덕대길래

 

나#"봐 바요 00이 학회장님 좋아하잖아요!!!!!!!!!"

이러니깐

학회장님#" 무슨 소리냐며 난 00이 싫다고 난 OO이 좋아한다"

고 하시곤 막 웃으시는 거예요 별로 사람들 안 웃고 있는데 자기 혼자 막 웃는거예요

나#'자기가 말해놓고  혼자 웃으면 얼마나 뻘쭘할까?'

어색하게시리;;;;;;OO이엔 당연히 제 이름이구요

저랑 좀 친한데 갑자기 소문듣고 나서는 우잉?하게 되는 느낌이랄까 진짜 좋아하는가 싶기도 하고..

 

 

 

 

 3)27살 잘생긴 재작년 학회장 선배님

어쩌다가 술자리에서 만나게 됬는데 언니들이 소개 시켜주셨어요

 

"인사해!  4학년이시구 지금 1학기남겨두고 휴학하셨어"

 

근데 첨에 어려웠는데 잘 해주시더라구요 근데 술 드시더니

선배#"너랑 나랑 남자랑 여자로 볼 일은 없을거잖아?그치?"

 

이러시고;;

그 선배님이 술값을 내주고 가셔서 감사하다고 문자보내다가 번호를 알게됐죠

선배님# "너 화장빨 아니냐?"

나#"저는  쌩얼이 더 나아요"

 

그랬더니

선배#"내일 쌩얼 인증하자"

고 해서 만났는데

뭐 이런 얘기로 문자하다가 제가 먼저 문자맨날 끝냈구요

또 우연히 술자리에서 마주쳤는데

막 제 핸드폰을 뒤지시더니 문자함을 보시는거예요 ㅠㅠ

막 왜 그러시냐면서 뺏으려니깐 안 주시고 ㅠㅠ

 

전 사실 나이많은 남자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이 선배님 잘 생겼어요 ㅋ키도 크고 동안~

문자로

선배#"오빠랑 사귈래?"

막 이러시고

"내가 너한테 관심없는 거 티났냐?"

이러시고 

근데 그냥 완전 짬최고인 선배님한테 까부는 게 너무 창피하고 무서워서 연락 한동안 안했는데

그저께 새벽두시에 전화가 오는거예요

 

선배#"나와!"

 나#"누구있어요!"

선배#"너를 사랑하는 내가 있어!"

 

제가 대학가에 혼자 살거든요

저 너무 무서워서 갈라지는 목소리로 전화받고 나갔더니

선배#"너 술 잘마시니깐 글라스로 한 잔하고 시작하자" ㅠㅠ

막 그러시고 ㅠㅠ

선배#" 오빠랑 연애한번 할래?"

나#"네?-00-"

이런 표정지으면

선배#"오빠도 싫어!"

이러시곤 또 물어봐요

 

선배#"오빠랑 사귈래?"

나# "예?..-0-"

이런 표정보이면  

 

선배#"나도 싫거든!"

 

선배#"(뜬금없이) 넌 니가 예쁜 줄 알지?"

나# " 아..뭐 그럭저럭이죠"

선배#(주먹  쥐시면서) "뻥치시네 아휴!"

 

 

또  접때 자기테이블 친구들한테 인사시켜준 적 있으시거든요

선배#"내 친구가 너 진짜 좋아 죽을라고 하더라"

나#"엥?네?왜요?"

선배#" 니 예쁘다고 좋다고 난리던데 "

결국엔 칭찬이니깐 급 후회하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분들 정말로 저 맘에 두고 있긴 할까요?

전 왜 항상 이런건지 ㅠㅠ

미팅때도 인기는 좀 있는데 번호도 따가는데 정작 연락은 안오고

밑밥던지는 남자들만 많고~~~~~~속상해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연락하지 않고 한번씩만 연락하고ㅠㅠ

저는 1번 선배님이랑 3번선배님이 만나기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아 이 분들 궁금하네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남자#"내가 정말 귀여워 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랑 안사귈꺼냐?"

남자#"그래서 지금은 싫어?"

분석)

 다른 사람이 마음이 있어서 양보를  한 같기도 한데요

 

그 남자가  그래서  "지금은 싫어" 그 말에  당신은  거절을 했습니다.

그냥  말을  안 했을 뿐인데, 그렇게  생각을 했겠지만,

그 남자는  차마 말을  하지   않았지만, 거절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상황)

 1)24살 잘생기고 장난끼도 많은 선배님

분석)

 당신이  아니라도  얼마 든지  다른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술자리에서 장악력, 다른 누구라도  사귈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  점이  당신으로 하여금,  힘들게  할 수도 있습니다.

사귈 때는  좋지만, 사귀고 나서 여자 문제때문에   복잡할 수도 있을 겁니다.

 

물론  잘생기고, 좋죠

 

그러나  연애 시작하는  순간부터, 당신은  의심으로 골머리를  썩일것 같습니다.

 

정말 당신한테  관심있으면 그 사람은 대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용기가 있는 사람입니다.

 

화려 한 만큼 화려 한 사랑을 하지만, 오래 가지는 못할 것 같아요.

 

그러나 사귀어 보지  않으면 계속 마음에  남을 것 같으면 차라리

사귀고 미련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좋겠습니다.

 

 

 

 

상황)

 2번) 25살 우리과 학회장

분석)

 그냥 재미있는  친구일 뿐인 것 같은데요

재미있게  지내세요.

 

친구같은  애인이 될 수도  있겠지만 , 그러기에는  둘 사이가  너무  가볍네요

그냥  즐기세요.

당신도 별로 마음이 없는  것 같으니까요

 

 

상황)

 3)27살 잘생긴 재작년 학회장 선배님

분석)

 술 안먹으면 고백 못하나요 ? 

그게  좀 아쉽네요

 

3사람중에서  가장  괜찮은 사람 같아요.

나이를 보나? 당신을  리더할 수 있는 힘도 있고요

 

혹시  말을 거침없이  하는 것이  리더쉽이라고  착각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다 사귀어 보세요.

결혼할 것도 아닌데  왜 가려서 사겨요

마음가면 사귀어 보는 거죠

 

 

첫 번째 남자는  빨리  끝날 수도 있지만  연애 해  보세요.

세 번째 선배는  오래  갈 수도 있지만, 너무  말을  함부로 하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안 사귀어 보고 마음만  있으니까 미련이 생기는 겁니다.

연애 안 해 보고 좋은 곳으로  결혼할 수 있을 것 같죠.

천만에요

 

연애를 해 봐야지, 제대로 된  사람 보는  눈을 기를 수 있습니다.

 

 

 

상황)

 

전 왜 항상 이런건지 ㅠㅠ

미팅때도 인기는 좀 있는데 번호도 따가는데 정작 연락은 안오고

밑밥던지는 남자들만 많고~~~~~~속상해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연락하지 않고 한번씩만 연락하고ㅠㅠ

분석)

 몰라서  물어 보시는 것 맞죠

 

당신은 상대방의 고백을  말 없음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싫다는 것을  말로 표현하지  않지만, 싫다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당신은 상대방의  고백을 전부 다 말 없음으로 대체를 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알아서  다  떨어져 나갔어요

 

이해되세요.

"우리 사귀자!"

"......."

그러면 상대방은  고백을  했기에 미련이  사라지는 반면에

반대로 당신은 "마음에 있는데 그것을  표현하지 못했기에"미련은  생깁니다.

 

 

왜 후회하고  미련을  가지세요.

 

그럴 바에는  차라리 하루라도  사귀어 보세요.

적어도 당신의 마음을 기만 하지는 않았음에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을 할 겁니다.

 

튕기지 마세요.

전혀 매력없습니다.

 

튕기는 것에 매력을 느끼는 남자는 선수거나, 프로 일 수도 있습니다.

 

그이외에 남자들은  여자들의 작은 튕김에도  좌절과 상처를 입습니다.

 

전혀 마음에 없는데 사귀어 주는 것은  더 큰 상처를 주지만

마음에 있으면서 튕기는 것은  스스로가  미련때문에 상처를 입습니다.

 

그러니 튕길 때  신중 하시기를....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지나가다... 2010.05.18 05:47 신고

    그런가요? 말 없음 튕긴 건가요?

  2. 그 렇 구나
    이후 delux hotel 읽 었 다

  3. 말 없음 튕긴 건가

  4. 이 웹 사이트와 같은 것들을 좋아하고 또한 지금 나에게 성공하는 방법을, 대단히 감사합니다 몇 가지 영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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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베 컴이나 지단 그리고 맨유등을 포함해서 세계적인 스타나 구단이 훈련장면을 공개할때면 지켜보는 팬들을 위해 개인기나 팀플묘기를 보여주었는데 바르셀로나 선수들에게서는 기대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메시선수가 가까이 관중석쪽으로 갈때 팬들이 환호해주자 손 한번 흔들어 주는거 빼고는 뭐...;;; 아 하나더 있었네요. 바르샤 관계자들이 관중들에게 유니폼을 던져주더군요. 선수들이 입은 유니폼은 아니었고 서울이라고 마킹되어 있는 유니폼을 던져 준게 전부였습니다. 경기 후 차에 오르기전에도 선수들 취재진들이 인터뷰 하기위해 30분을 넘게 기다려 있었지만 그냥 무시하고 그냥 지나쳤구요.

  10. 我是肤浅的。我仪器一种值得信赖的,节约这台电脑,遏制梭伦屡次。谢谢!微笑



 

 

처음이  안 좋으면  끝이 좋다는 말

사실일까?  아니면 듣기좋으라고  하는  소리일까? 

 

나쁜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몸이 마음이 힘들게 시작을 하는 것이다

 

 

낱낱이  살펴 보자! 

 

 

 

밑바닥에서 시작을 했다

처음이 안좋은  밑바닥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조금 만 노력을 하면 좋아 지게 되어 있다

밑바닥에서 더 나빠질것은 없다

 

 

 

더 잃은 것도 없기 때문이다. 

밑바닥인데 더 잃은 것이 있는가 ? 

더이상 잃을 것은 없다

이제는 얻는 일만  남았다

 

 

안좋았던 과거에 비하면 만족하고 행복하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과거에 비해서 만족을 하는 사람이  행복한  것이지,

과거에 비해서 행복한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하다

욕심이 가득 차 있는  사람은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더 바닥으로 내려 갈것이 없기 때문에  이제 올라 갈일만 있기 때문이다

등산을 할 때  제일밑으로 내려  갔으면 이제는 올라 가는 일만 남아 있다

인생도 한 고비를 넘기면 이제는  올라 갈 일이 생기게 마련이다. 

 

 

좌절속에 있다면 그 좌절뒤에는 좋은 일이  오게 되어 있다

그보다  더 안 좋은  일을 겪게 되면  좌절속에 있으니, "또 하나 까지 가나 한번 지켜 보자!"하고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그러나  좌절뒤에  조금 만 좋은 일이 생기면  희망이 보이고,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좌절속에서 자신을 부족한 점을 돌아 보고, 자신을 실패 더이상  똑같은 실패를 격지 않도록 단단히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

 

 

 

좌절은  한번  멈추어 주저앉아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해 주는 

도약을 위한 발판입니다.

 

좌절은 누구에게나 반드시 찾아 오지만 

어떤 사람은 좌절속에서 좌초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좌절속에서 살아와 나와서, 성공으로 가는 아이디어와 꿈이  현실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완벽한  대비책을 마련했을 수 있습니다. 

 

 

좌절속에서 당신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좌절속에서 허우적 거릴것인지 

아니면 좌절속에서  당당히 빠져나와  성공의 문을  두들길것인지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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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일일이  연애경과를  보고하면  안 되는 이유? 

 

부모가 연애사실을  알면 결혼으로 생각을 한다.

부모는 너무  앞서가서  연애하면  결혼까지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지금 부모님들은  연애과정없이  결혼을 한  시대를 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무  현실적으로  파고  든다.

 

 

부모는 현실적이라서  안 되는 점이  눈에 더 들어 온다.

자식은 사랑에 눈이 멀어서  다 좋아 보이는데, 부모는  사랑에  빠지지 않아서  현실적인  부분을  일일이  다 캐치하고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꼬집어 낸다.

살다보면  장점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단점은 눈에 크게 보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 자식보다  부족한 것 같아서 판을 깨는 소리를 많이 한다. 

내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지만, 남은 하나하나가  눈에 안 찬다.

그래서  속상한 부분을 이야기하면  "니가 뭐가 부족해서 그런  사람을 만나니!  당장헤어져!"라고 말을 한다.

 

자식때문에  헤어 지지 못해서 한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식없을 때 이별할 것을  종용을 한다.

결혼을 하신분이라  너무 앞서  가는 부분이  있다

 

 

 

물어보면 만나는 사람은 있다  요정도만 가르쳐 주지, 일일이  다 가르쳐 주면  피 본다.

말을 하자면 분명히  안 좋은  소리들을 것은  뻔하다

"잘하는 짓이다.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연애질만 하고...."

그런  소리 분명히  나온다.

결혼할 때 쯤 되면  연애를 안하면  "혹시  몸에  이상있나?"그런  걱정을 하지만

결혼적령기가 아닐 때는  공부 , 취직이 연애보다  부모님 눈에는 우선인 이고 먹고 사는 일이 더 크게   보인다

 

취직도, 공부해야 할 시기에  연애는  부모님에게는  왠지 배루른사치처럼 여겨진다.

 

 

연애할 때마다 보고를 하면 앞으로  연애하기 힘들다

 

자식이 자주 애인 바뀌면  문란하게  보기때문에  아무리 부모가  이해하려고 해도 별로  좋은  점수를   따지 못한다.

연애가  흠이 되면 안 된다. 그러니까 자유롭게  연애를 즐기를 위해서는  일일이 보고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무리 내자식이지만 연애를 너무  많이  해서  문란하게 느껴 진다."

 

 

 

자식이  말문을  닫은 이유? 

 

자식말은  안 들어도  역술인 말은 잘듣는다

부모들은  너무  앞서 간다.그래서  자식말은  눈에  꽁깍지가  씌어서  귀에 들어  오지 않지만, 역술인말은 철썩같이  믿는 경우도 있다

궁합보고 안 좋으면  악착 같이  말길 어머니들이  많이 있다

 

자식을 믿어 달라는 그 말을  외면 하고  역술인 말만 믿고 반대는  부모에게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자식#"나 한번 만 믿어 주면 안 돼"

어머니#"니가 믿을 짓을 해야지 믿지!"

 

 

 

 

 

 

 

자식이   부모와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은  꼭 간섭과  가르침을 줄려고 태도 때문이다

평생교육시대에  가르침을  주려는  사람은 너무 많이 있다

그런데 들어 줄 사람은 많지 않다

 

집밖에 나가면  다들 이것저것 입대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집에서 까지  또  잔소리를 하니까 

아예 말을 안하는 것이  더 좋다고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들어만주면  스스로  문제가 정리되면서 답이 나온다.

 

 

"자식이 왜 나하고  대화를 하지  않을까?" 라고 서운 해 하기 이전에 자식의 말문을 막지는 않았는지를 우선으로  생각해보자! 

 

 

 

 

대화가  잘 통하는  훌륭한 부모님도 많이 있습니다.

모든 부모가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대화가  안 통하는 부모한테는 굳이  자신의 연애사실을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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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공감 공감 100% 잘읽고 갑니다.

  2. 부모는 현실적이라서 안 되는 점이 눈에 더 들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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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에 연애끝에 결국 헤어졌습니다

너무 많은 일이있었지만 가장큰 이유는 바람을 피었네요.남자친구가 ...

 

거의 한달 넘게 헤어지고 잡고 헤어지고잡고...

남자친구도 질렸는데 마지막에 헤어질땐 "잘지내"란 제문자에 답장도 없더군요

다시 연락을 올꺼라 믿었겠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연락이왔네요 "뭐하고지내는거냐?"고..

연락이 이렇게 빨리올줄은 몰랐어요

 

"나이트가서 부킹하고.. 잔다"

고 거짓말을 하며 여자들과 같이 게임하고 드라이브가고 자장가 불러주고..

그러는 동안 저에겐 따뜻한 연락한번 없었던 그자식 연락만을 기다리고  연락오는 그날 꼭 비참하게 연락을 쌩까줘야지

하며 신경안정제까지 먹으며 버텼어요

 

일주일동안 진짜 힘들게 다 정리했고요..

저에게 물건은 하나도 안남아있어요 5년이란 시간... 1시간만에 재로 변하니 허무하더군요..

 

 

근데 일주일뒤에 연락온 그사람....

 

"많이 아프고 힘들다.  가 그동안 정말 제 정신이 아니였다.   이제야 뼈깊이 깨우쳤다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주겠다.미안해"

 

 

미안하다고 싹싹빌어요 그 어느때보다..

 

지금 전 다른사람을 만나고 있어요. 

아직 정리가 안된 상태에서 만나서 그런지 마음도 안가고..

그 사람이 힘들다고 하니깐 맘이 자꾸 가네요 예전 일 떠올리며 잊고 있는데

지금 만나는 사람은 좋지도않고 친구들도

 

"예전에 너 모습이 더 행복해보인다.근데 사람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 훨씬 좋아 보이네.  그때  그 인간보다는 훨씬 더 좋다"

 

 

 연상이거든요 자상하게 잘 챙겨줘요

 

 

 

스킨쉽조차 하기싫은 제모습이 싫고 지금 그사람이랑은 알아가는 단계라 많이 어색하고

제 모습이 찾아보기 힘들어요 그래서 전 남친이 자꾸생각나나봐요..

제가 지금 고민하는건 5년만나그사람에게 자꾸 돌아갈꺼 같단 말이죠 저 그렇게 힘들게 한 사람인데도...

제가 잡을때 한번도 뒤안돌아보던 사람인데.... 돌아가면 안되는거 맞죠 ????

 

자꾸 직장으로 전화오고 하니깐 타일러도 듣지도 않아요..

어떻게 하면 정말 아름다운 사랑으로 끝날수 있을까요... 서로에 행복을 빌어줄수 있는.....

흔들리는 제가 나쁜건가요 ? ...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근데 일주일뒤에 연락온 그사람....

 

"많이 아프고 힘들다.  내가 그동안 정말 제 정신이 아니였다.   이제야 뼈깊이 깨우쳤다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주겠다.미안해"

 

 

미안하다고 싹싹빌어요 그 어느때보다..

분석)

 한번의 바람 이면 용서를 해 주어도 다시  잘해 줄 수 있다는  기대때문에  용서를 해 주기도 하지만,계속되는 바람은 습관입입니다.

 

당신이  가슴아파할 때 연락도  없더니, 자신이 힘들때 외면 하더니 다른 여자들한테 외면의 당하니까   염치 없이  연락을 하는 군요

이기적인  사람인것은  확실합니다.

 

 

 

상황)

 전 남친이 자꾸생각나나봐요..

제가 지금 고민하는건 5년 만나 그사람에게 자꾸 돌아갈꺼 같단 말이죠 저 그렇게 힘들게 한 사람인데도...

제가 잡을때 한번도 뒤 안돌아보던 사람인데.... 돌아가면 안되는거 맞죠 ????

 

분석)

 5년이라는 세월 동안 서로 에게 맞추면서 익숙 해져서 편안한  사이입니다.

 

사랑은 식었는지  몰라도   남은  정은 지금  만나는 사람에 비하면 5년이나 쌓였습니다.

 

그런데  혹시  사랑이라고  착각을 하면 안 됩니다.

 

연민의 정입니다.

 

당신의 생각의 어떤 데요

한번의 바람 이면 돌아 가도 좋습니다.

마음에 미련이 있다면 한번 더 돌아 가서  당신의 마음속에  품었던 희망이라는  단어을

확인사살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혹시?  더 잘 줄줄 알아?" 

그런 막연한  생각은 곤란합니다.

 

 

 

 

 

상황)

 

자꾸 직장으로 전화오고 하니깐 타일러도 듣지도 않아요..

어떻게 하면 정말 아름다운 사랑으로 끝날수 있을까요... 서로에 행복을 빌어줄수 있는.....

흔들리는 제가 나쁜건가요 ? ...

분석)

 흔들지 않았으면  흔들리지 않았겠지만

지금  계속해서  흔들고 있는데  안흔들리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을 정리하고  돌아 갈 수 있으면  돌아 가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번이 마지막 기회이어야 합니다.

 

그 사람에 대한 연민의 정은 마지막이 되어야 합니다.

다시 또  바람을 피우면  습관으로  알고  완전히  떠나야 합니다.

 

그러지았으면  당신인생이 불행해 질겁니다.

 

지금 만나고 있는  그 사람을  떠나서 후회하지 않을 자신은 있으세요.

 

 

 

 

 

 

연애처세술

 

바람, 어떨 때  용서하면 좋을까? 

 

1.한번이고, 초범일 때

2.내가 더 많이 좋아하고 그 사람 없으면  미칠 것 같을 때

3.바람 만 아니면  평소에  너무  잘  해준 사람 

4.진정으로 자신의 잘못을 알고 용서을 간절히 비는 사람

5.한번 용서해 주면  나한테  더 잘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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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한번은 그렇다쳐도 재범(?)일 경우는
    답이 없는듯.;
    잘보고갑니다. 멋진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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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저는 업무상 자주 접하게되서 알게되었습니다.저는 34살 여친은 42살입니다.

 

 " 동안이라 나보다 한 세네살 많은 누나인 줄만 알았는데 아니구나!  그런데 왜 이렇게 어려 보이는 거지   기혼인줄 알았는데 결혼도  안 했다니    

나이에 어울 리지 않게  매력적인 사람이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여친이 미혼이고 애인도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매력적이라 저도 모르게 그녀에게 끌렸습니다.

 

업무상 여친을 마주할 때면 항상 가슴이 뛰고 얼굴이 빨개졌습니다.

 

첫만남에서 누나라 부르면서 제가 계속 구애작전을 펼쳤습니다.

 

어자#"혹시 장난치는게 아니냐!  장난이라면 이쯤에서 그만 두세요. 나는 나이도 8살 많은 연상이니까, 신중하게 잘 생각을 해 봐! " 

 

 

 저는 그때마다 더욱 여친에게 잘 보이려 애를 썼습니다.

 

"사랑하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있어!나이는 숫자 차이일 뿐이야! "

 

 처음에 저는 너무 사랑에 눈이 멀어 무조건 극복하리라 믿었고

 

그런 저의 마음에 여친이 조금씩 저를 사랑하게 되었고 지금은 저보다 더 저를 사랑합니다.

 

 

엄마한테 여자친구와의 교재사실을 알렸더니 자살까지 생각하실 정도로 완강히 거부하셨습니다.

 

엄마"난 이 결혼 반대이다.  앞으로 십년 후 여자친구의 나이를 생각하고 애기낳는 문제도 생각해야지!" 

 

그리고 저한테 우셨습니다.

 

그러기를 몇번 반복했고 나중에

 

엄마# "그렇게 좋으냐?"

 

 묻기에 무조건 좋다 했습니다.

 

어머니#"너가 앞으로 나이를 더 먹으면 바람 안 필 자신은 있냐?"

 

고 물으시며 걱정을 하십니다.

 

일단 어머니가 마음에는 완전히 안들어하셨지만  허락은 하셨고 저희는 불같이 사랑을 했습니다.

 

그러나 교제를 본격적으로 하면서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후 저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업무상 지방에서 일을하면서  여친을 만난 것인데 이것이 내가 진짜 여친을 사랑하는 것인지 아니면

 

타향살이를 해서 사람이 그리워서 여친에게 끌린건지 점점 헷갈린다.엄마가 하신 말씀이 틀린 것이 아니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다 맞는 것 같아 "

 

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고향의 친구들과 지인들이 그리워졌고 가끔 여친의 얼굴을 보면 그동안 보이지않던

 

세대차이를 느꼈습니다. 여친의 주변사람들  역시 세대차이가 느껴지고 여친과 나와의 몰랐던 여러가지 격차를 느꼈습니다.

 

'텔레비젼을 볼 때도 여친은 전국노래자랑이나 여섯시 내고향 같은 프로를 보는 등 나이가 많아서 나와 틀리긴 틀리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여친과 저와의 세대차이를 실감한 후에 여러번 이별을 통보했고 그때마다 여친은 너무 서글프게 울어 저는

 

헤어지지 못하고 계속 만나고있습니다

 

문제는 두달 전 여친이 임신을 한 사실을 알았고 저는 그것을 운명이라 생각하고 여친에게 그동안 헤어지자는 말을 했던것이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그래  별 사람 있나!  임신까지 했으면  아이때문이라도  살아야지!  이것도  인연인가 보다!'

 

그래서 더욱 잘 해줘야겠다 생각했고  많은 사랑을 줬습니다. 그러나 몇일 전에 애기가 유산된 것을 알았고 수술 후에 우선 여친이 안정을

 

취해야하니까 좋은 말도 많이 해줬습니다. 

 

남#"괜찮아!  아이는 다음 번에  또  가지면 되잖아!  힘내"

여#"미안해!정말 미안해"

 

여친은 애기 유산문제로 저한테 계속 미안하다며 웁니다,

그러면서 제가 떠나는 것이 두려워

 

계속 혼인준비를 서두릅니다.

 

여#"결혼식은 늦게 하더라도 혼인신고라도 빨리 하자!"

 

고 계속 재촉합니다.

남#'

그럴수록 나는 너한테서  자꾸 벗어나고 싶어 멀어지려해. 미안하지만 이게   나의 솔직한 심정입니다.난 어쩔 수 없는  나쁜 놈인가 봐! 

내가 너무 젊은데 너를  만나면 나의 청춘을 좀 일찍 버린다는 생각도들고 , 그리고 고향의 친구와 가족들이 자꾸 생각나서 갈등돼'

 

가장 중요한 건 제가 이미 여친과 헤어질 생각을 자꾸 하고있다는 겁니다.

 

반대로 여친은 저를 잡아두기 위해서 여친집에서 매일 잠을 자게하고 새로 이사하는 여친집에 제 짐도 다 가져다 놓으라 재촉합니다. 여친이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유산도 한 상황이라 제가 여기서 떠난다면 정말 여친에게 상처가 클텐데 제 욕심을 내자면 이젠 이곳을 떠나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정말 모르겠네요 .  천벌 받겠죠?

 

그리고 왠지 지금은 여친과 제가 힘들겠지만 서로에게 결국엔 이별이 나은 선택이 아닐까합니다. 이유는 제가 여친과 결혼해서 살면서

 

포기할 만큼 여친을 사랑하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여친과 저와의 세대차이를 실감한 후에 여러번 이별을 통보했고 그때마다 여친은 너무 서글프게 울어 저는

 

헤어지지 못하고 계속 만나고있습니다

분석)

 아직은 여자친구가 이별을 받아들일 정도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더 자주 이별을 이야기해 보세요.

그러면 나중에 체념을 하게 됩니다.

 

그때 까지는 자주 싸우면서 이별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하면 세대차이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사랑이 식으면 세대차이가지고도 얼마 든지 문제를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상황)

 

그러면서 제가 떠나는 것이 두려워

 

계속 혼인준비를 서두릅니다

분석)

 이미 마음이  떠났는데 혼인신고를 하면 될까요 ? 

여자친구분이  집착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당신은 얼마 든지 더 나은 사랑을 할 수 있지만, 그녀에게 있어서는 아마도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서  참 가슴 아픕니다.

 

결혼전에 남자든 여자든 누구라도 평생을  결혼때문에 발목 잡혀살 것 같은  생각때문에  조금의 우울 함은 느끼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결혼은 현실니까요

 

그러나 당신의 마음이 떠났는데 평생을 봉사하면서  살 수 없다면 확실히  마음을 굳히세요.

 

 

 

상황)

 진심으로 사랑하고, 유산도 한 상황이라 제가 여기서 떠난다면 정말 여친에게 상처가 클텐데 제 욕심을 내자면 이젠 이곳을 떠나고싶습니다

분석)

 아이도 없고, 이제는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다는 당신의 생각이지금  절대적으로 당신을 지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떠날 사람은 떠나야죠,

빈껍데기만있으면 행복할 수는 없는 겁니다.

 

 

상황)

 천벌 받겠죠?

 

그리고 왠지 지금은 여친과 제가 힘들겠지만 서로에게 결국엔 이별이 나은 선택이 아닐까합니다. 이유는 제가 여친과 결혼해서 살면서

 

포기할 만큼 여친을 사랑하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분석)

 

당신의 어머니가 당신을 체념한 것처럼 그녀도  당신을 체념할 때가 왔습니다.

 

이곳에  올린 글을  한번 보여 주세요.

 

이별을 할 때  당신의 속마음을 지금 처럼 다 보여 주세요.

 

 "우리 그만  헤어져!"

이런  말보다는  위에  글 처럼

"내가  너무   손해보는  것 같아!"그런 속 보이는 말을 해야지 그녀가   당신에게 실망을 하면서 체념을 합니다.

당신의 좋은 모습을 기억하게 하면  그녀는 당신에게 집착을 하게 됩니다.

 

 

  

만약 그녀를 떠나면 나는 행복할 것인가? 

그것에 대한 생각을  해 봐야 할 겁니다.

당신은  내내 당신의 마음한 구석을  그녀의 울부 짖음을  담고 살아갈겁니다.

너무  조급하게  떠날려고  하지 마세요.

 

그녀가  체념할 수 있도록 시간을 더 주세요.

당신은  미리 떠날  준비를 했지만, 그녀는 당신을 떠나 보낼 마음의 준비가  당신보다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당신의 어머니도 사랑하기에  당신의 생각을 체념했듯이  그녀도  당신을 체념할 시간을 주세요.

당신이 지긋지긋하다고 해서 그녀에게  이별의 대책없이  훌쩍간다면, 당신은 내내 마음속에 그녀의 눈물을 안고  살아갑니다. 

  

 

 

[연애 처세술]

 

이별을 하는데 좋은  모습을 남기겠다는 생각은  금물

 

이별을 할 때  쿨하게, 좋은 모습을  보여 주면 안 된다

"혹시  그 사람 놓치고 나서  후회하면  어쩌지!"하는  후회를 남기면 안 된다.

 

"그래  그 사람하고  잘 헤어 졌어!" 하는  미련이  남지 않아야  이별이  후회가 되지 않는다

 

이별을   이쁘게 포장하는 것은  금물

 

"너의 행복을 위해서 우리 이만 헤어져"

#"싫어 나는 이별을 하는 것이  불행해"

 

그냥 "내가  이런 이런  모습이  싫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더 좋다

 

이별을 자주 이야기하면  이별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준비를 하게 된다.  

 

갑작스러운 이별에 눈물 콧물범벅이 되지, 이별을 몇 번 듣게 되면

이벌을  체념하면서 받아들이게 된다. 사람의 감정도 담금질이 된다.

 

"더 좋은  사람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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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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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애인 관리방법

2010.04.05 08:56 | Posted by 비회원

 

내가 보기에  매력이 있다는 것은  남들이 봐도  매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 매력에  사로 잡혀서  노예가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더 죄인이다. 

그 매력이 시들어 보일 때그때가 그 사람으로 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는 때이다. 

 

 

내눈에만 매력적으로 보일때

 

사랑에  빠지면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매력적으로 다가 온다.

그러나  주변사람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넌 안심해도  되겠다.  니 애인은  바람  피울 일이  없겠다."

 

내 귀에 캔디처럼 달콤 하지만, 다른 사람의  대체적인  눈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장점이지만, 한편으로 단점이다. 

 

어떤 사람은 목소리만 좋으면 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전체적인 매력보다는  한 가지의 매력만 보는 사람도 있다

그것이 충족되면, 누가 뭐라고 해도  만족하는  사람은 

자신만  좋아하는  매력이 모두에게 어필되는 것이  아니라서  마음고생은  덜 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의 눈에도 매력적 으로 보일 때

 

누가 봐도  매력적인  사람을  사귀게 될 때 그때 부터  마음고생의 시작이다. 

마음 수양에  들어가야 한다.

 

기다림과의  싸움

 

집착과 구속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마음을 경계를 해야 한다.

기다림을 다스리지지 못하면 집착을 하는 것 같아서 상대방으로 부터 왠지 모를 부담감을  안겨준다.

전화를 자주해서  "어디야!"라고  물어보면  상대방 구속 당하는  느낌을 가지게 되어서 오래  갈 수가 없다

     

애정표현

 

지나 치지도 않고  모지라지도 않게 표현을 해야 한다.

너무  애정표현을  안하면  관심없는  사람처럼  보이고, 너무  표현을 많이  하면  가벼운 사람으로 보인다

 

어떤 때는 애정표현이 무시 당할 수도 있다.  그래도  굴하지 않는  애정표현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 사람은 매력적인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의 매력이  더이상  매력으로 보이지  않을 때 그때  당신이 벗어날 수 있는 타임이다. 

 

칭찬거리를 계발하는  눈을 길러야 한다.

 

칭찬은 상대방을 인정하게 된다.그리고 한번의 칭찬은  또  그 사람에게  칭찬을  받고 싶은  강렬한 중독성이 있다

세상에서  나를  알아 줄 한 사람만 있어도, 인생 헛 살지  않았다는 생각을 들 정도로 세상은  칭찬에 인색하고  팍팍하다

그래서 칭찬을 해 주면  그 사람의 마음에  경계심을 풀고, 남이  아니다

칭찬으로  중독을 시켜야 한다.

그러나  아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 진심이 없는 것처럼 느껴 지기때문이다

 

 

맞춤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

 

사랑하는  이상은  맞추어 가야 한다.  안그러면  이별을 맞이 해야 하니까,

리모컨처럼 알아서  척척 해 주는 사람을 버릴 수  없다

그런  사람 다시  만나기도 힘들 지만, 또다시  싸우고, 교육 시켜 나가려면  진이  빠진다.

그래서 매력적인  사람에게  철저히 맞추어 주어서, 당신이 없으면  생존이  불가능하도록 하라! 

 

처음에는 비굴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그 비굴함마저도  금방  익숙 해지고, 

매력적인  사람도  부담스럽다가도 당신의 아낌없는  전폭적인  챙겨줌에

스스로  챙길 수  있는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그러면  매력적인 사람은 당신에게 사육 당하게 되는 것이다

공생이  이루어 진다.

당신은  매력적인 사람을  옆에 두고 지켜 보는 기쁨을 갖게 되었고,

그 매력적인  사람은  자신의 매력을 지켜 줄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나가면  모두의 공인, 침대에서 만 내 애인

 

매력적인 사람을 얻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인가? 

마음수양에 들어가야 한다. 한번의 바람도 용서해 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만나야 한다.

그만큼  매력적인  사람은 가만히  있고자 하나 주변에서  내버려 두지 않는다

수요는 폭주하는데  매력적인 사람은 그리  흔하지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도처에서  골키프있어도  골인시킬 수 있다고 꼬리질을 한다.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사람은  마음 수양하면서  만나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그 매력을 옆에서 계속해서  지켜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매력적인  사람은  그 매력을 계속해서  지켜 주고  가꾸어 주면서 수발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모두가 탐내는  매력적인 사람은 수 많은  치명적인 유혹으로부터 지켜 내어야 하기에 

 마음고생이  심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매력도  나이가들면  세월앞에서 시들해  지고 무기력해 집니다.

 

 

 

당신이  감당할 수 있는  매력적인  사람을  찾으세요.

당신이 감당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은 

모두가  좋아하는  매력을  지닌 사람은 

 

자신의 매력을 가꾸어 주고, 발산 해 줄 수 있는 수발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지,

단 한 사람의 애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나가면 모두의  애인, 침대에서만 나의 애인

 

매력이  시들 해지고 늙으면   그때는  아무도   거두어 주지 않을 때도 당신은   수발을 해 주어야 합니다.

당신은 그 사람에게  철저히  맞춤형인간으로 변했으니까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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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멋진 글 잘봤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은근히 덥네요(?)
    포근한 하루되세요^^

  2. 한편으로는 장점이지만, 한편으로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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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너무 잘 어울렸고. 맘도 잘맞아서 주변에서도 서로의 집안에서도 "정말 잘어울린다고 사귀라!"고 하고

 

저희도 나중엔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서  3년을 사겼어요.

 

 

첨엔 싸우라 해도 안싸우더니 최근 들어서는 너무 많이 싸웠어요.

 

똑같은 이유로 서로 고집부리고 자존심 세우면서 서로에게 너무 상처를 줬어요.

 

남친이 권태기가 제대로 온것도 있었죠.

 

그래서 결국 너무 서로에게 지쳐버려서  헤어져버렸네요.

 

 

첨엔 다 이해해주던 남친이였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본래의 성격이 나오더라구요.

 

"그래 !  이제  슬슬 본성이 나는 구나!"

 

고집도 너무 쎄고 절대 저한테 안지려 들고

 

자기가 한 잘못은 한없이 관대해서 싫은 소리 조차 듣기 싫어하고, 내 잘못에 대해선 엄청 구박하고.

 

첨엔 저도 다 받아주다가 이젠 많이 지쳐갔나봐요.

 

 

저도  고집 있는 편인데 남친은 정말 더 심했어요. 결국엔 항상 내가 져줘야 되더라구요.

 

직접적인 바람같은건 피우지 않았는데 본래의 바람끼가 있어서

 

매너도 좋고. 잘놀고.말도 잘하고.자기관리 잘하고 하니깐 주변에 여자들이 항상 신경쓰였어요.

 

또 거짓말 하고 날 감쪽같이 속인게 여러번 있어서 정말 집착. 의심병이 생겨버리더라구요. 

 

 

 

주변에선 정말 걔가 변해도 너무 많이 변했다.

 

"니가 정말 더 아깝다.  잘헤어졌다"

 

처음엔 잘어울린다고 옆에서 지켜봤던 사람들이 이젠 그렇게 말하네요.

 

"그사람은 이제 너한테는  아니야!결혼까지 할 사이였는데 니가 나중에 엄청 고생할꺼야

 

 

 

궁합을 여러군데서 봐도 그렇더라구요.

 

역술인#

"나중에 여자문제로 고생하고 또 남친 고집 절대 제가 못꺽어서 홧병나고 심장병 걸려 죽는다.그러니 이쯤에서 그만 두는 것이 좋아!"

 

 

 

저도 고생할꺼 뻔히 아는데도 너무 많이 사랑했나봐요.

 

너무 보고 싶고 다시 미안했다고 돌아온다면 잡고 싶은데..

 

열에 열은 아니라고 하는 사람

 

항상 제 속만 썩힌 이 남자.

 

그래도 아직도 사랑하는 남자.

 

 

 

근데 정말 아닌건 아닌거겠죠?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고집도 너무 쎄고 절대 저한테 안지려 들고

 

자기가 한 잘못은 한없이 관대해서 싫은 소리 조차 듣기 싫어하고, 내 잘못에 대해선 엄청 구박하고.

 

첨엔 저도 다 받아주다가 이젠 많이 지쳐갔나봐요.

분석)

 정말 잘 헤어 지셨습니다.

저는  그런  아버지과 함께 사는데, 정말정말힘듭니다.

평생 잔소리에  스트레스에 정말사는게  사는 것 같지 않습니다.

 

정말 그런 사람하고  사귄다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습니다.

 

 

상황)

  

또 거짓말 하고 날 감쪽같이 속인게 여러번 있어서 정말 집착. 의심병이 생겨버리더라구요. 

 

분석)

 당신의 의심은  점점  크지면서, 결국은 이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을 볼 때마다 '오늘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왔을까?'그런  생각을 하면서 사는게 과연 행복할까요 ? 

어차피 깨질것 지금  깨진것을  환영합니다.

 

 

 

상황)

 

궁합을 여러군데서 봐도 그렇더라구요.

 

역술인#

"나중에 여자문제로 고생하고 또 남친 고집 절대 제가 못꺽어서 홧병나고 심장병 걸려 죽는다.그러니 이쯤에서 그만 두는 것이 좋아!"

분석)

 궁합을 봤는데 이미  당신은 귀가 얇아서 인지, 그 말을  신봉하고 있습니다.

당신도 그 사람하고의  만남이   결코 순탄하지 않을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명이라도  좋은  궁합이라고 힘을 실어 주었으면

그사람에게 맞추면서 살려고 했을텐데 

궁합마저도   안 맞다고 이별을 하라고 하네요

 

당신편은 주변사람도 궁합도  없습니다.

 

 

이제는 받아들이세요.

 

 

상황)

 

저도 고생할꺼 뻔히 아는데도 너무 많이 사랑했나봐요.

 너무 보고 싶고 다시 미안했다고 돌아온다면 잡고 싶은데..

 열에 열은 아니라고 하는 사람

 항상 제 속만 썩힌 이 남자.

 그래도 아직도 사랑하는 남자.

  

근데 정말 아닌건 아닌거겠죠?

분석)

 성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문제를  다 감싸 줄 수 있는  당신은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그 사람을 사귀는 수도자가 아닙니다.

 

열이라도 백이라도  아니라고 해도 내가  맞다고 하면  맞는 겁니다.

당신이  흔들리는 것은  백명이  아니라고 판단을 해서가 아닙니다.

 

당신도 그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그 사람의 외모와  당신이 좋아하는  어떤 부분을 그  사람이 갖고 있고

그 부분에 당신은 후한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마음에  미련이 있으면  당신이  계속 만나는 겁니다.

그 미련은  아직은 남아 있게 되겠지만, 아마도 똑같은  문제로 이별을 하게 될겁니다.

 

확인사살을 하면은 그때는  열사람이  다 말린 이유를  직접 느끼게 될까요 ? 

 

 

미련이  있으면  다시  그 사람의  바지를 잡고  매달 리세요.

 

그 사람은 당신에게  매달리지 않습니다.

 

그 사람에게  내쳐지고, 비참하게  굴욕을 당해 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을  잊는데 더 도움이 될런지,

 

 

모두가 아니라고 해도 그 사람은 당신에게  어떤  부분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중독 되어 있고, 집착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포기해야지 그 사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가  아닌 이유를  찾지 말고 당신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 이유를 찾으세요.

그러지 않으면  당신은  이별을 받아들이지 않을 겁니다.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외모가 아니라고 성격적인면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심을 주는 제공자하고  오래  갈 수는 없습니다.

오래 갈 수도 있을 것이라는  착각만 있을 뿐입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해도  당신이 좋으면  그만입니다.

 당신이  그 사람이 아닌 이유를 찾으세요.

 

당신의 마음에 미련이 있으면  그 사람이 찾아 오기를 바라지 말고 당신이  매달리세요.

 

시간이 지나면 단념이 됩니다. 그리고 단념이 되면서,  그 사람이 아닌  이유를 당신이  찾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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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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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LOVEQ&A에 가입 했어요 사연이 좀 길어요ㅠㅠ

저희는 2년 전에 나이트 에서 부킹 으로 만났어요

원나잇으로 끝날뻔 했는데 어떻게 사귀게 되었어요

솔직히 사귀게 된 계기가 깨끗하지 않았죠

 

 

 

매너 좋고,책임감 있고,재밌는 성격에다 괜찮게 생겼고

호감을 갖고 받아들였죠 남자친구가 첨에는 매너있고

잘해주고,  근데 솔직하지 못한거, 남자 만나는거,연락 하는거,어디 가면 간다고 문자 안 하는거,

문자 답장 늦게 하는걸 제일 싫어 했어요. 연애 초기에는 제가 남자친구 속 많이  썩혔어요

그거 때문에 남친이 저한테 지친거 같기도 해요.

매번 똑같은 걸로 싸우다 제가 잘한다고 잡고 다시 싸우게되고.....

제 성격이 말도 별로 없고, 재미도 없고, 애교도 없고, 여자 같지 않은 여자? 숫기도없고 무뚝뚝해요.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제 성격 몰랐었겠죠 근데 사귀다 보니까 제 성격이 자기가 싫어하는 성격 이래요

자기는 재미있게 해주고 활력소가 되어주고 애교 많은 여자가 좋다고 저한테 성격 바꾸라고 매번 그랬거든요

요즘에 서로 전화도 잘 안하고, 그냥 문자로 주고 받기만 했어요

근데 제가 오늘 저녁때 전화를 했죠

 

 

남친 "왜 전화 했어??"

나     "...전화 하면 안되?"

남친 "아니 원래 전화 잘 안하잖아"

나    "목소리 듣고 싶어서 했어 어제도 했는데.. 그럼 반겨줘야지"

남친 "웅 반겨"

나     "머해?추노봤어?"

남친 "응 추노봤어"

나     "우리 언제만나꺄"

남친 "요번주 토요일에 친구만나, 요즘 돈 때문에 힘들어 하루에 5~6 만원 쓰기 이젠 벅차"(술먹거나 거의 MT가거든요..)

남친 "솔직히 지금 내가 너를 만나야 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통화하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들어와서 

엄마# "나가라!  전화 나가서 해!  "

갑자기

 

자친구#"어리다,어려.아직도 엄마한테 그런 소리듣고 너무 어린애 같다.  하긴내가  8살때 넌 태어 나지도 않았고 너하고는 미래가 안보인다.    서른 되니까 여러가지 생각이 들고, 우리 결혼해야 하는가 ?  하는 생각도 드는데 나이가 걸리는거 같다. 결혼은 현실인데"

 

 안좋은 식으로 얘기를 꺼냈어요. 남친집 에서 나 만나는거 싫어하고,  자기 친구들도

반대하고 그랬데요. 내가 좋아서 저런 소리 안 듣고 저난거라고 저도 그렇지 않냐?  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몇일전에 남자친구 가족들이랑

오리고기 집에 갔었는데 전 어떤말을 해야될지 몰라서..가만히있었어요ㅠㅠ

어머님 접시가 비어 가길래 반찬 더 가져드린다 하고 아버님이 맥주 드시면서

얘기 하시는데 듣기만 했었어요.

 

아버님" 헌혈에 대해 궁금하신게 있는데 좀 알아 봐 줄래!"

여자# " 제가 선생님한테 여쭤볼께요"

 

 아버님#"어쩌면 너는  그놈 엄마하고  똑같니? 

여자#"네, 그게  좋은  말씀인지 아니면...."

아버님"니 남자친구가 다짐한게 있는데 자기 마랑 닮은 여자랑은 절대 안만난다고 전에 입버릇처럼 이야기 했거든, 그런데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네, 말이 씨가 되었나 보다 "

여자' 어머님 정말 착하신데, 한가지 단점이 말씀이 없으셔재미 없다는 거 그게  좀  흠이지만 사람은 정말 좋잖아! '

 

아버님#"우리 집은 2프로 부족한데 그게 여자야 !  말 잘하고 애교 많고 재미는 여자!그게  바로  우리집 문제야! "

여자#'난 애교하고  거리가 먼데 어쩌면 좋아! '

 

전 애교와는 거리와 멀고, 말도 조리있게 못하고

암튼 좀 답답한 A형인 성격 이에요.  솔직히 저도 제 성격 고치고 싶어요 재미없게 사는거 같고 여성스런 매력도 없는거 같고

딱 한마디로 무뚝뚝. 남자들이 싫어 하는 성격이죠.. 남친이 이래저래 말하고 나

 

 

 

"내가 왜 미래가 안보이냐?5월에 우리 아빠한테 자기 소개 할꺼야1"

  

2년동안 사귀면서 저희 아빠한테는 아직 얘기도 못했거든요

그래서 요번에 소개 해줄려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남친이

 

"우리 아빠가 자기 소개 해주면 허락 해주겠냐고 좋아하겠냐?  

 

 그래서

내가 설득시킨다고 그랬더니

남자#"너는 나이 많은 넘이랑 왜사귀냐?   이런 안 좋은말 들으면 나는 너랑 헤어지고  다른 여자랑 사귈거야!   

널린게 여잔대 내가 뭐가 부족해서 그런말 들으면서 너랑  사귀냐?  

이 말 듣고 자기는 처음에 자존심 쌔면 자기랑 못사귄다고 하더니 사랑 보다 자존심을 택한다는 잖아요

 

여자#'나는 보고 싶었는데 그리고 만날 날만 생각 하고 있었는데  자기는  계속 헤어지자는 식으로 말하니까 눈물이 나온다.'

남#"우는 지켜 보는 것도  이젠 지겹다, 우리는 더이상 아닌거 같다"

 

고 했어요 통화하다가 결심했어요

여자#"이번엔 말뿐인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나도 맘먹으면 고칠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

남#(귀찮은듯)알았어 나!   잔다 그래서 알았어 잘자"

 

하고 끊었어요.

 

 

매번 저런내용때문에 싸우게되요. 왜 이렇게 말이없냐 자기가 우리 부모님 앞에서 말 없으면 어떻겠냐는 식

저도 지치고 남친도 지치고.... 저만 달라지면 되는건가요? 더이상 이런문제로 싸우기 싫어요ㅠㅠ

오늘 너무 속상해서 끄적여봤어요. 긴 글 읽어 주신 분들 감사 하구요ㅠㅠ

제가 어떻게 변하면 될까요ㅠㅠ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근데 솔직하지 못한거, 남자 만나는거,연락 하는거,어디 가면 간다고 문자 안 하는거,

문자 답장 늦게 하는걸 제일 싫어 했어요. 연애 초기에는 제가 남자친구 속 많이  썩혔어요

그거 때문에 남친이 저한테 지친거 같기도 해요.

분석)

 혹시  그 남자친구를 만나는이  속죄하는 마음으로  만나는 것은  아니겠죠

마음에  빚진것때문에 속죄하는 마음으로  만나는 관계도 있습니다.

 

사랑보다는 정으로  만나는 경우도 있기도 합니다.

 

이부분도  곰곰히  정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서  만나는 건지 아니면 미안한 마음에 더 잘 해 주기 위해서 만나는 건지  한번 더 생각을  해 봅시다.

 

 

상황)

 

제 성격이 말도 별로 없고, 재미도 없고, 애교도 없고, 여자 같지 않은 여자? 숫기도없고 무뚝뚝해요.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제 성격 몰랐었겠죠 근데 사귀다 보니까 제 성격이 자기가 싫어하는 성격 이래요

자기는 재미있게 해주고 활력소가 되어주고 애교 많은 여자가 좋다고 저한테 성격 바꾸라고 매번 그랬거든요

분석)

 그 남자는  활력소가  되어 줍니까?

애교 없어도 좋으면  취향이 바뀌는 겁니다.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요 ? 

 

남자나이가 30살이면 이제  성격적으로도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기도 할 겁니다.

 

당신은 이제는 22살이니까 아직은 숫기가 없는 것이 맞아요 

아가씨 타이틀도  이제  달았는데, 벌써  아줌마가 되라니, 

그게  세대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당신남자친구는 아저씨입니다.

당신은 이제 아가씨이고요 그런데 당신에게  아줌마가 되라니,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상황)

 자기 마랑 닮은 여자랑은 절대 안만난다고 전에 입버릇처럼 이야기 했거든, 그런데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네, 말이 씨가 되었나 보다 "

여자' 어머님 정말 착하신데, 한가지 단점이 말씀이 없으셔재미 없다는 거 그게  좀  흠이지만 사람은 정말 좋잖아

분석)

 그 남자도 그 아버지 닮은 것 같아요.

그 어머니시길래 함께  사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많이  까탈스러운 아버지인것 같은데요

남자도 그런  점이  많이  강합니다.

 

자꾸 상대방에게  변화를  요구를 하지 말고, 그냥  이해하면서 만나면 안 될까요? 

사랑한다면 그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사랑은 식었고, "그래도  나 하고  계속 만날려면 성격좀 고쳐!"하고 선을 긋는 것 같습니다.

 

어리고 성격 좋으면 금상 첨화 아닐까요? 

 

그런데 냉정하게  이별을 하자는 말을  못하고  스스로  떨어져 나가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우리는 성격이 안 맞는 것 같아!"

그런  이야기를 계속들었으면 보통사람같으면  벌써  끝을 냈을텐데요

당신은  좀 다르네요

 

그게  남자친구에 대한 죄책감때문에 그런 건지 한번  더 짚어 보세요.

 

 

상황)

 

매번 저런내용때문에 싸우게되요. 왜 이렇게 말이없냐 자기가 우리 부모님 앞에서 말 없으면 어떻겠냐는 식

저도 지치고 남친도 지치고.... 저만 달라지면 되는건가요? 더이상 이런문제로 싸우기 싫어요ㅠㅠ

분석)

당신은  그 사람을  사랑하세요. 

그러면 사랑하는 동안은 당신의 성격을  바꾸어 보세요. 

 

그러나  저는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변하지 않는  자신의 성격과  

그 남자는  포기할줄 모르는 끊임없이 변화를  요구하는  성격이라면

끝이 보이는데  끝까지 가야 할까요 ? 

 

제가 보기에는  둘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미  그 남자는  손을 놓았는데, 당신은 계속해서  그 사람의 바지 끝을  잡고 있습니다.

 

그 남자는 이미  여러 명의 여자를  사귀어 봤기에, 당신아니어도 좋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 남자고  놓치면 연애의 끝으로 생각을 하지만

 

두고 보세요.

 

더좋은  사람도 많이 있고 ,당신을 진정으로 이해를 하고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게 될겁니다.

 

 

 

 

 

 

 

 

이번 연애에서 개선점

 

성격을  한번  바꾸어 보려고  노력을 해 봅시다. 

  죽어도  안 되는 것은  없습니다. 당신의 성격을 업그레이를 하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많이  옵니다.

 당신의 성격을 바꿀 수 없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런  남자에게  목을 매고 있는 겁니다. 

 

남자보는 눈을 키워 보자!  

결혼하기 전까지는  모든 연애는 연습일 뿐입니다. 

남자 보는 눈을 제대로 키워 보세요.그래야  후회없는  결혼을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당신을 끊임없이  변화하라고 요구하는  사람보다는  당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그게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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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에게 사귄지 5년정도 돼는 남자친구가있어요

 

저희는 남자친구의 직장관계로 서울과 대전사이에 장거리연애를 하고있는데요

 

얘기가 많이 길지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 평소 저는 직장이 없던관계로 제가 남자친구가있는 대전으로 가는것이 대부분이였어요

 

대전을  가게되면.. 일주일정도 함께 지내고 서울로 오는게 대부분이였구요

 

10일전쯤..

 

 

남 - 보고싶어.. 낼 집으로와~

 여 - 나 대전안가! 맨날 내가 거기가도 2~3일있으면 나 귀찮아하잖아~!! 앞으로 보고싶으면 니가와!

 

남 - 난 일도하고..피곤하니까 니가와~

 여 - 싫어! 보고프면 니가와!

 

남 - 담주에.. 어떻게해서든지 시간내서 서울갈께~ 이번에 니가와~

 여 - 안해! 그래놓고 안오면?

 

남 - 무슨일이있어도 담주엔 서울꼭갈께~ 낼와 알아찌?

 여 - 진짜? 진짜 담주에 서울 올꺼지? 약속하지?

 

남 - 응! 약속할께 !

 

 

그렇게 전 대전을 가서 일주일정도를 지내게되었죠

 

예정대로였다면.. 남자친구가 수요일에 휴무를 잡은 상태였기때문에

 

화요일 저녁.. 함께 서울로 왔을거에요

 

 

화요일아침~! 남자친구가 거짓말하는것.. 숨기는것... 안하겠다고 각서까지 썼던부분인데

 

통화내역을 지운것을 알게됐고, 퇴근해서 집에 돌아온 남자친구와 많은얘기를했어요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수긍하는듯 보였고.. 항상 말뿐인 남자친구의 버릇을 고쳐야겠다는 마음으로

 각서에 써진대로 현금 5만원을 받았어요

 

다투거나.. 감정적으로 안 좋았던 부분은 아니였는데

 

여#"자~ 이제 서울 갈 준비하자~~~ "

 남#"난 돈없어서 낼일할꺼니까 너혼자가라"

 

여#"나에게 준 5만원때문에 또 나하고 약속 어길려는거냐?그냥 이돈 너갖고.. 나하고했던 약속을 지켜"

남#"피곤하니까 너 혼자가라

여#"그럼 혼자갈테니 터미널까지는 바래다 줘"

남#"너 돈많으니까 택시타고가라"

 

 

그렇게 뒤척이다 잠이든 남자친구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고

 

  '내 남자친구 맞나!  돈때문에 삐친거야!  약속도  안 지키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고 소심하기는'

 

예전같았으면.. 약속을 안지켰건.. 나에게 막대하건.. 서울로 혼자 돌아오진 않았겟지만..

 

내가 서울로 혼자 가진 않을꺼라고 생각하고 나와의 약속을 하찮게 생각하나 싶어서

 

잠들어있는 남자친구네집에서 나왔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없는걸보면 자기도 뭔가  느끼는게 있겠지 .. 본인이 나하고의 약속을 하찮게 생각했다는것에

 미안해할꺼야"

 

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그날로부터 4일 돼도 연락 한 통이 없더군요

 "사람이  어떻게 연락한통 없냐!그렇게 혼자서  몰래왔으면  뭔가 잘들어 갔냐? 그런  말도 아예 없네 "

 

저와 함께하던 게임에는 매일 접속해서 게임을 하다 가는데.. 저에게는 어떤 말도 하지않더라구요

 

답답한 마음에 제가 먼저 물어봤어요

 

여#"나 그렇게  혼자보내 놓고 안 미안해."

남#"내가 서울가기 싫어서 안 간 것이고.. 넌 그날 가야된다고해서 간건데 뭐가 미안하니"

 

여#"그럼 나하고 연락안하는동안 나랑 헤어졌다고 생각했냐?"

남#" 몰라!  아무 생각 없었다"

 

 

여#"그럼 연락은 왜 안했는데?걱정도  안 되었어!"

남#"그냥 하기싫어서~"

 

 

 

순간... '내가 그동안 만나온건... 사람이 아니고.. 쓰레기였구나..'라는 생각에 너무 씁쓸하고 절망스럽더라구요

 

그런데 .. 이틀전 문자한통이 왔네요

 

" 연락 안하니까 존나 편하지"<< 이거... 대체 먼뜻일까요?ㅡㅡ^

 

 

문자에 답장은 안한채로... 오늘... 게임에 접속을 해봤어요

 

역시나.. 아무말없이 게임을 하고 나가버리네요..

 

 

머릿속으로는..

"그래 헤어질수 있어...그러나  막상 이 남자에게서 연락이오면.. 다시 끌려가게 되는 내가 참 바보같고 한심스럽지만

 내심.. 이 사람의 연락을 기다리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 너무 좋아했나봐! 

 5년이라면... 길다면길고.. 짧다면 짧은시간인데... 헤어지잔 말한마디  없이 이렇게 헤어지게 될수도 있을까?

 이남자... 지금 무슨 생각일까? 이렇게 헤어지게되면.. 내 남자친구..많이 후회 되지 않을까?"

 

너무 답답하고... 혼자 생각을 해보자니 이렇다할 답도 나오지않고..

 

평소 아주 많이 헤어졌다 만났다가를 반복했지만... 10일을 넘긴적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 이렇게 헤어지게 될까?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수긍하는듯 보였고.. 항상 말뿐인 남자친구의 버릇을 고쳐야겠다는 마음으로

 각서에 써진대로 현금 5만원을 받았어요

 

분석)

 돈이 개입된  문제는 예민합니다.

돈은 주고  받게 되면  장난이 아닌게 됩니다.

자신의 약속도  지키지 않고, 자신의 잘못은 모르고, 돈을 강탈 당했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당신이 찾아 와서  그래서 이 관계가  지속 되지는 않는지  한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당신이 더 좋아하니까  계속  유지가 되고  찾아 가면서 까지  연애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바꾸어 말해서  당신이  찾아 가지  않았으면  이 연애는  오래 가지도 않고  처음  부터 시작이 되지도 않았고  금방  끝났을텐데

 

당신의 찾아 가는 서비스 정신때문에   관계는  조금 더 오래  지속 되어  6년간이라는 세월을 함께  했지만,  그 남자는 찾아 오지  않았으면  오래 가지  않았을 사랑이었습니다.

   

 

상황)

 

" 연락 안하니까 존나 편하지

분석)

 남자도  연락을 하고 싶은데 안 하면서 당신의 속을 애 태우는  것 같아요.

의도적으로 같은 게임을 하면서  인사도  안하고, 연락도  피하는 것 같습니다.

 

당신에게  연락을  안 하면 당신이  좀더  편안해 할 것이라고 생각을 했나 봅니다.

 

그 남자는   6년동안  몇 번의  이별을 연습과정을 통해서 이제는 이별을 해도

그다지 가슴 아픈 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별의 고통은  당신의 몫인것 같습니다.

 

 

 

상황)

   막상 이 남자에게서 연락이오면.. 다시 끌려가게 되는 내가 참 바보같고 한심스럽지만

 내심.. 이 사람의 연락을 기다리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 너무 좋아했나봐! 

분석)

 

더 많이 사랑하는  것이  죄입니다.

 

그 남자가  연락을 하면  다시  질질 끌려 갈 것 같으면

망설이지 말고 기다리지 말고 연락을  해  보세요.

 

밀당도  서로  비슷해야지  게임이 되지

 일방적으로  좋아하는데 게임자체가  됩니까?

 

그 사람은  찾아 오지 않아도  당신이  찾아 가면서까지  사랑을 유지 시켰는데,

그게 보통사람이면 할 수 없습니다.

더 많이  사랑하니까  할 수 있는  겁니다.

 

 

 

남자보다  당신이 더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서서히  그 남자의 비중을  마음속에서 줄여보세요.

 

그 남자는 "너가  찾아 오지 않았으면  우리 사랑 오래 가지도 않았어!"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 함께 한  세월이 길어서  혹시  집착으로  발전을 한 것은  아닐까요? 

이번 기회에 새로운  사랑은 어떤가? 

약속도  안 지키고,  당신이  찾아 가기만 하는  사랑보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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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 는 옛말이 있다 

 

정말 참으면  복이  올까? 

참으면  병이 되지는 않을까? 

참으면 만만하게  보지는 않을까? 

 

 

 

 

 

 

참으면  병이 된다.

 

마음수양을 하는 사람이 아니면  참으면  병이 된다. 마음수양하는 사람도  조절이 안 되면 병이 되는데, 보통사람이면

  더군다나  풀지 않고  쌓아두면 더욱더 병이 된다.

마음수양하는  사람은  잘못을  나에게서  찾는다 그리고  남의 잘못된  점을 보고는  "혹시  나도  저러지 않나?"하고  경계의 거울로 삼는다

그래서 병이 되는 것보다는  그 사람을  딱하게 보고, 자신의 거울로 삼아 자신을  정리하고, 반성하는데 도움을  받기도 한다.

간접적으로라도  겪지 않으면  살면서  직접 다 겪어야 하는데, 간접적인 삶을 경험하게  해 주어서  고맙다는 생각을 해 본다.

"내 성격중에  저런  모난 부분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야!"하고  잠시  행복을  느끼기도 한다.

그리고  감사해 하기도 한다.

 

그렇게  할  자신이 없으면 무조건  참으면  안 된다.

푸는  방법도 없이  가슴속에  싸매고 있으면  병밖에 되지  않는다

 

 

 

참으면  복이 올까? 

 

참으면  복이 온다.는  말은  인내를 하게  만드는  말이다. 참는 것도 한계가  있고, 어떤 경우에  참는 것이  옳은 것인지, 기준이 있어야 한다.

자신의 목표한 바를 향해  나아갈 때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것을  참는  것은  좋은 것이다

 

지금이 불행이라면  참고 안내하면  앞으로의 상황이 지금 보다야  더 나빠 질 수 있을까?

그래서  참으면 불행의 시간의 끝나고  행복이  찾아 온다.

 

아니, 지금 보다  더  나으면  행복하다고 만족을 하는  자신으로  변화를 한 것이다

어찌되었던 복은 왔다.  불행뒤에  조금 만 잘 되어도  행복으로 인식을 한다.

 

불행과  비교되어서  행복해진것이다

행복해도  행복인줄 모르고 사는 우리에게   불행속에서도  참으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

행복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불행과  비교를 해서  볼 때  자신은 행복해진것이다 

 

 

참으면    만만하게  본다.

 

힘든 일이나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참으면 복이 온다.

그러나  사람에게 있어서는 참으면  만만하게 보는   경향이 있다

화를 내고 분노해도 참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내 마음대로 해도  괜찮잖아!  사람이 찍소리도 못하는 것이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인가?"

돈과 권력을  무기로 삼아서  큰 소리를 치고 사람을 무시하는 말을 하는 것은, 요즈음 시대에서는  인간성 문제로 제기 된다.

도덕성이 결여된  정치인은  꼭 발목을  잡히고, 도덕성이  결여된  사업가는  혼자하는  사업은 클 수 있지만, 조직을 이룬 사업은 클 수가  없다

 

덕이 없어서  사람들의 능력을 크게 키울 수가 없는 것이며

 

만만하게  보이는 것은  자신감 부족이다. 그렇게  보이는 것도  문제가 되니까  자신감을  회복을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만만하게  보는  사람도   잘못이다. 자신보다  약하다고 생각을 하면 동물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양심이 점점  죽어가는 사람이다. 

 

 

  

참지않고  현명하게 터뜨리기

 

편지를 활용하라!  

내가 할  소리를  다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상대가 있던 없던 할 말은  다 할 수가 있다, 그리고  기분 나쁘지않게 전달을 할 수가 있다

대화에서  밀릴 때  가능한  방법이다.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준비를 하고 연습을 해서  말을 하면  술술 나온다.

 

참는다고  상대방이  바뀌지 않는다면  싸우고, 화해를 하면서 그때 조용히 말을 하라! 

미친 척 하고  싸우는 것이다.폭력이 아니라  말로  상대방 말을  못하게 유치하게 "그래서, 그런데 , 왜"

그런 씩으로 상대방이 화를 나도록  해서  싸움을 유도 하고, 끝낸다.

 

그리고  화해의 제스츄어를 통해서 잘못을 사과하면서  "나도  이런 점은 잘못했지만, 너의 이런 점때문에 화가라서  그랬다 "

라고  정확하게  표현을 하는 것이다

 

싸우고  난뒤에는 "내가 뭘 잘못 했길래 이런 싸움이 일어났을까?"하고  미안한  감정이 있어서  마음의 문이  조금  열리어서  받아들이기쉽다 

 

그러나  싸움이  최선책은 절대 아니다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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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

  2. 오줌을 참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결국은 어디다가 싸야 해결될 문제인것 같은데...
    맞대응은 노상방뇨고, 긍정적 해결은 긍정적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겠죠~ ^^
    여하튼 참으면 병이 되고, 땀으로 소변을 승화하기에는 사회가 좀 빡신 것 같습니다.. ^^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3. 이런말이 생각납니다.
    가는 말이 거칠어야 오는 말이 곱다...

    무작적 참는것이 다 좋은 것은 아니군요...잘보고 갑니다.

  4. 참으면 마음과 정신의 병이 ..ㅎㅎ
    어떻게든 풀어야 겠지요 ..

  5. 20대에는 싸워서 이기면 그 쾌감에 ㅠㅠ 거의 직장에서 쌈닭이고 그래야
    여자가 살아남는 게 당연했는데...
    나이들면서는 참게 되는 것들이 많아져요.. 문제는 참는 수준을 넘어서 도를 닦게 된다는 점 ㅎㅎ

  6. 흠.. 제가 가지고 있던 고민의 키워드 였습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
    이런 글을 쓰시는 님은 뭘하시는 분이세요~~ ??

  7. 더군다나 풀지 않고 쌓아두면 더욱더 병이 된다

  8.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9. 몇몇 개인은 노트북보다 사과 ipad 태블릿 있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들은 위험 가치가있을 수 있습니다 완전히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개 캡슐 형태로 제공하는 쉬운 PC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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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 할지..막막합니다

 

제가 이런글을 쓰게 될 줄도...ㅠ.ㅠ

 

우선...남자친구와 소개팅으로 만났구요

 

솔직히 남자친구 조건 하나도 안보고 , 저한테 잘해주는 거 하나 보고 만났습니다.

 "사람 별것 있어!  나한테  잘 해 주면 그것으로 오케이지 뭐!"

 

남녀 사이의 진도가..좀 빨리 나갔어요. 저는 걱정도 했지만..

"사랑한다면 이 정도는 할 수 있잖아!너무  겁먹을 필요없어!  나한테  결혼하자는 말까지 했는데, 설마 나를  버리 기야 하겠어! "

 

이 남자가 저를 사랑한다고 믿었기에

 

별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도 결혼하자고 하고..저를 버리지 않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에...허락한건데..

 

 

어느순간부터 남자친구의 태도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이상해!  연락도 뜸해지고..나한테 관심도 없어진 듯하고.... 뭔가  딱 꼬집어서 말할 수는 없지만 변한 것은  사실이야 ! "

 

 

그래서

 

" 우리 잠시 시간을 갖자!"

 

고 말하고 3일간 서로 연락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 3일째 되는날 임신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뭐야!  임신한 거야!  설마 설마 했는데 정말  임신이야!"

 

남자친구한테 임신이라는 사실을 말했더니..

처음에는

남자#"우리 애기를 낳자"

여자#"그런데 이 남자가 나를 사랑한다는 확신이 들지 않고....아직 현실적으로 결혼은 아닌 것 같아! 

 아이때문에 나를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 발목을 잡을 수는 없잖아 ! "

 

제가 이 남자를 설득하고....수술을 받았습니다.

 

 

 

"말이라도 애기 낳자고 해 줘서 조금은 감동했어..그래도 이남자 책임감은 있는 남자구나,.."

라고 착각을 했었죠.

 

그 다음날, 휴가내고...혼자 병원가서 수술받고....택시타고 집에 와서 혼자 쉬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 저한테 관심이 없는겁니다

 

"남도 이러지는 않겠다.  괜찮냐고 묻기만하고 왜 방문을 안하는 거야! 내가 누구애를 배고 이 고생을 했는데"

그냥 괜찮냐고만 묻고...마치 남의 일인처럼...ㅠ.ㅠ

 

 

그래서 그날밤에 제가 전화해서 언성을 높이며 화를 냈습니다

 

여자#"사람이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왜 이 상황을 나 혼자만 힘들어 해야 하는데 ..억울해....병원비 얼마 나왔는지 물어보지조차 않냐?"

 

남자#"지금 상황이 받아들여지지가 않는다........미안해! "

 

 

 

그리고 그날 이후 연락이 없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고  일부로 피하는 것 맞지!나쁜 놈!  "

전화해도 받질 않고...

 

아..한번  받더군요...

"그날 밤에 전화로 화를 낸 게 너무 당황스러워서 연락 못했어......나중에 전화할게"

 말하고 끊더니 연락두절이네요

 

문자도 무시하네요

 

아..............................

 

답답하네요...그래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수술받고 몸도 마음도 아파 죽겠는데...밤에 전화해서 화 좀 냈다고...당황스러워서 연락 하지 않는다는게..말이나 되는가요?

 

 

 

솔직히 처음에는 너무 화가나서....별의별 생각을 다했습니다

 

"어떻게 해야지 분이 풀릴까?  못으로 차를 난도질을 할까..유리를 깰까...회사로 찾아가서 사과를 받아낼까..."

 

하지만 차마 실행으로 옮길 용기도 안나고...

"그래  봤자 뭐해!   나만 똑같은 사람 되는 거지 "

그냥 참고 있지만

 

그냥 용서 하지는 못하겠습니다..하지만 이런 생각 하면서도 그 남자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제 자신이 더 싫습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물론 저도 잘못이 있습니다. 한 생명을 없앴다는거...죄책감도 느끼고 가슴도 아프고...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이남자...이런 태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분들...이런 심리가 어떤건지...그냥 이대로 헤어지는건지....아니면 제가 헤어지자는 말을 하기를 이 남자가 기다리는건지...

 

좀 알려주세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그 다음날, 휴가내고...혼자 병원가서 수술받고....택시타고 집에 와서 혼자 쉬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 저한테 관심이 없는겁니다

 

"남도 이러지는 않겠다.  괜찮냐고 묻기만하고 왜 방문을 안하는 거야! 내가 누구애를 배고 이 고생을 했는데"

그냥 괜찮냐고만 묻고...마치 남의 일인처럼...ㅠ.ㅠ

 

분석)

 예상치 못한  아이때문에 이미 끝난 사이를 한번 더 연결하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관심도 없는데 아이때문에 그 남자의 도덕적인 양심때문에

다시  당신과  새로 시작을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  갈등을 계속해서 느끼는 것 같아요.

 

 

상황)

 

그냥 용서 하지는 못하겠습니다..하지만 이런 생각 하면서도 그 남자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제 자신이 더 싫습니다.

분석)

 마음으로는  이 남자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지만, 마음을 정리하는데는 시간이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남자의 마음에 당신이라는지 존재가 없는 줄은 알고 있지만 마음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만이  정리를 해 줄 것입니다.

 

그래도 한때 사랑했던 사람이지만 ,그남자는 관심이 없다 할지라도  "우리헤어져"라는  말을 하지 못했을텐데 

당신은 "너가 못하면 내가 끝낼게.  우리 헤어져"라는  이야기를 먼저 했습니다.

시간을 갖자는 의미가 그런  뜻으로 보여집니다.

 

지연스럽게 말하지 않아도  서로가 이별을 예감하는  시간도 없이

당신이 이별을 말해서  이별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자책감도  들 수도 있을 겁니다. 

 

끝이 정해진 이별인데, 시간을 두고  정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죽도록 싫어 하지만.  마음은 아직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의 힘을 믿습니다. 

힘내세요. 

 

 

상황)

 

남자분들...이런 심리가 어떤건지...그냥 이대로 헤어지는건지....아니면 제가 헤어지자는 말을 하기를 이 남자가 기다리는건지...

분석)

 사랑했고 , 결혼하자는 말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헤어 지자는  말을 할 수 있을까?요

 

먼저  이야기할 수 있는  쉬운 말은  아닙니다.

설령 이제는 서로가  익숙해져서  두근 거림도 없고  설레임도 없다고 해서 "우리 헤어 져!"어떻게 그럴 수 있나요? 

 

정이 들고  추억이 있으면 절대 그럴 수 없을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 남자는 죽어도 먼저 "우리 헤어 져"라고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설령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없다고 해도  책임감과 양심은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우리 헤어 져"라는  말을 하지 않는 이상

 사랑이 식었다고 해도  남자들은  사랑이 식은 채로 그대로 살 수 있는 남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랑이 식었다고,  설레임이 없다고 해서  해서  사랑한다고 이야기를 했던 사람을  그렇게  쉽게 내 팽게 칠 수 있는  남자도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정말  못된  남자 아니고는, 사랑은 먼저 시작했지만, 여자 쪽에서 "우리 헤어 져"라고 생각를 하게 되면  먼저  이별을  이야기할 수 있는 남자는 양심을 팔아 먹은 사람이  아니고서는  거의  힘들 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연애상담후기

 

안녕하세요

 

위 고민 상담글을 작성한 사람입니다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니...생각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글 써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 머리가 복잡하다고..집안일도 그렇고 일적인 면도 그렇고 너무 스트레스 받을일이 많고 예민하다고....

 

그리고 다음주에 시합이 있는데(남자친구가 골프 선수라...) 공이 잘 맞지도 않아서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고 짜증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시합이 끝나고 나서 얘기를 하자고 하길래 우선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하나하나 차분하게 정리가 되네요

 

아무리 자기 앞길이 중요하다지만, 저를 사랑한다면 이렇게 방치해 두지는 않겠죠?

 

물론...선수에게 시합이 중요하다지만.....전화한통 걸어서 따뜻한 위로 한마디 하는게 그렇게 부담이 되는 일은 아니잖아요...

 

진정한 친구는 힘들때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는데...이렇게 힘든일을 혼자 겪고 혼자 추스리다보니

 

이 사람은 아닌 것 같다는 확신이 듭니다. 댓글 달아주신 여러 분들의 의견이 정말 저에게는 하나하나 너무 소중하네요

 

처음에는 무장정 이사람이 밉기만 했는데, 남자 입장에서 글 쓰신 분들 의견을 보고 조금은 이해도 되더군요.

 

하지만 제 자신을 위해서 이사람은 아닌 것 같네요^^

 

솔직히 아직은 마음이 흔들리는 건 사실입니다. 나중에 시합 끝나고 나서......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더 잘해주지 않을까....

 

하는 일말의 기대감이 있네요. 하지만 지금까지 이사람의 행동을 봤을때 그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한 것 같고

 

괜히 기대했다가 저만 상처받을 것 같아서....그냥 혼자 극복하려고 합니다.

 

모든 커플들이 행복했으면 좋겟네요^^저같은 일 겪지말고.....모두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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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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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싸우면 과격하게 변하는 남자친구 라는 제목으로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어떡해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또 써봅니다

몇일전 글 올렸을때 많은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시더군요.....

 

"다들 헤어지라"고 말씀하셔서 저도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요..

저를 길거리에서 두손으로 밀쳐내고 손목잡고 팔뚝잡고.. 그래서 제 팔뚝에 멍들게 했는데요..

화를 감출지 모르고 감정조절을 못하고 힘을 쓰려고 했던 남자..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제가 바로 그날에 헤어지자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나서 서로 2틀동안 연락 없다가

그 다음날에 그사람이 저한태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게 어제였어요

"잘 지내냐?" 이한마디 물어보려고 쪽지 보낸 그사람..  무슨 의도로 물어본건지 모르겠습니다

 

"나한테 두손으로 과격하게  밀쳐내고  아직도 멍든 팔뚝이  이렇게  시퍼런데 뻔뻔하게  잘 지내냐고,

너같으면  잘 지내겠냐 ?"

 정말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나한태 제대로 사과안할꺼면 다시는 이렇게 쪽지던 연락 하지마 물론 넌 그럴맘도  전혀 없겟지만"

남# "나는 아무런 잘못없어 너가 대화하기 싫어서 널 그냥  붙잡았던거 뿐이잖아?"

 

정말 뻔뻔하더군요............. 욕만 나왔습니다 어떻게 저한태 이렇게 해놓고도 뻔뻔하게 자기 잘못이 없다고 할수있나요?

 

처음으로 남자한태 욕했습니다...........

여#"나쁜놈"

남#"지금 나한태 욕할꺼면 쪽지 보내지마 듣기 별로 안좋으니까"

 

정말...... 항상 좋은 말만 들으려고 하고 자기 잘못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오히려 자기 잘못을 말하면 화를내고 자기 잘못을 제 잘못이라고 넘깁니다

 

예를 들어서

여#"제가 이건 오빠 잘못이야!"

남#"그게  왜 잘못이야!  너도 그러잖아?"

 라고 공격적으로 대답합니다

 

그래서 항상 싸우고 다투고 많이 그랬었죠..하지만 자존심을 먼저 굽지 않앗던 사람이었어요..

물론 내 잘못이면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하지만 그사람은 아니였습니다

억지로 미안하다고 하고 표정도 싹 굳고 화가나면 주위에 있는 물건 제앞에서 던지고...

 

 

아무튼 어제 그사람이 저한태 쪽지 보내고 마지막으로 하는말이

 

남#"내가 너한태 줬던 물건들 다 가지고 내일 우리집앞에 놓고 사라져라"

 

라고 말하더군요

어이상실이었죠.. 정말 이 말듣고

'내가 이런사람하고 헤어지길 정말 잘한거 같다'

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그사람이 저한태 줬던 물건이라면 mp3, 핸드폰 등등 있는데요

 

"mp3는 제가 사달라고 한 것도  아닌  자기가  mp3 이제 필요없다고 해서  나한테 그냥 준건데 어쩌라는 거야! 

핸드폰은 내가  처음에 핸드폰이 없어서 자기랑 연락을 안 되니까 그래서 자기가  답답하니까 그냥 사준거잖아 ! 

내가  사달라고 애원을 했어 부탁을 했어!  자기가 좋아서  사준거잖아!

근데 이제와서 나한태 준거 다 가지고 자기집 앞에 놓고 가라고 해!  정말 정이 확 떨어지네!

나가 어제 아마 임신일지도 모른다고 그러니까 우리 헤어 지는 판국에 이제와서 왜 그런얘기 하냐? 이런 씩으로 대답을 하더니  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그래서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저도 모르게 그사람한테

 

여#"날 정말 사랑하긴 했었냐.......... "

라고 물었어요 정말 후회합니다 왜 이렇게 말했는지;;;

남#" 내가 너를 사랑했던 안했던 지금와서 변할수있는건 없는거같고 암튼 내가 줬던 물건들 내일 집앞에 놓고 가라"

 

이 말만 연속으로 하는겁니다 열받죠.. 정말로 그사람 죽이고 싶을정도로 열받았고 그 딴놈한태 이런저런 상처도 많이 받았습니다

 

"내가 왠만하면 욕은 안하는데... 그사람 생각하면  나서  욕이  저절로 나온다. ... 아 정말.. 너무 억울해..... 내가 왜?   뭐가 부족해서 이런사람을 만났었는지....정말 후회되고  시간이 아깝게만 느껴진다."

..... 혼자 막 울고..

 

남#" 만약에 물건 우리집앞에  안 갖다 놓으면 너가  일하는 곳에 찾아간다.  그러니 알아서 좋은 말로 할 때  자기 물건들 다 가지고 오라!"

 

고 계속 협박하더군요

... 정말 소름돋을정도로 무섭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사람 전에 사겼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그사람이 제 생일파티때 20만원을 썼었습니다 근데 어쩌다가 서로 싸우고 해서 헤어지게 되었는데요...

헤어지고 나니 그 사람이 "내가  너한테 쓴 생일파티에 투자한 돈 20만원을 달라!"고 협박하더군요...

정말 어이없었고 남자가 이렇게 쪼잔한거 처음봤었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이번에 헤어진 남자친구랑 같이 있었거든요

 

계속 20만원 달라고 하는 남자가 저한태 전화하고.. 메일보내고 돈달라고..

그래서 이번에 헤어진 남자친구가

"내가  그돈 그사람 통장에다가 넣어주겠다.   이제 그사람한태 연락안올꺼야 오빠가 해결해줄게!"

 

저는 돈을 내달라고.. 도와달라고 말해본적도 없었고 빌려달라고 말한적도 없었습니다

단지 이사람이 연락 안 오게끔 하려고 자기 의견대로 그 20만원 달라고 하는 남자 통장에다가 돈넣어주었어요

 

"난 한번도  도와달라고  한 적도 없고, 빌려  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자기가  좋아서  도와 줘 놓고서 이제 와서 

20만원을   다시 돌려  달라고!사준 물건이랑 모두 다!  "

 

 

솔직히 제가 그 돈 줘야할 입장입니까?? 정말 억울하군요.......

저한태 계속 전화하고 문자 보내고..

"어디냐!  물건이랑 돈 가져와라!"

 등등 자꾸 협박하고...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친구 말로는

"미쳤니!  그돈 절대 주지 마!  정신적인 피해값으로  생각을 하고  절대 돌려 주지 마!  완전히  또라이아니야!"

 

고 하는데.. 제가 달라고도 빌려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스스로 돈넣어준거라서..

어떻게 하면 될까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여#"나한태 제대로 사과안할꺼면 다시는 이렇게 쪽지던 연락 하지마 물론 넌 그럴맘도  전혀 없겟지만"

남# "나는 아무런 잘못없어 너가 대화하기 싫어서 널 그냥  붙잡았던거 뿐이잖아?"

 

정말 뻔뻔하더군요............. 욕만 나왔습니다 어떻게 저한태 이렇게 해놓고도 뻔뻔하게 자기 잘못이 없다고 할수있나요?

 

분석)

 잘못도 모르고  사과도  할줄 모르는 사람이면  이번 기회에 확실히 정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살면서 계속해서  상처와  잘못을 모르기 때문에  상처를 입힐 수 있는  사람입니다.

확실히 정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황)

 

남#"내가 너한태 줬던 물건들 다 가지고 내일 우리집앞에 놓고 사라져라"

남#" 만약에 물건 우리집앞에  안 갖다 놓으면 너가  일하는 곳에 찾아간다.  그러니 알아서 좋은 말로 할 때  자기 물건들 다 가지고 오라!"

분석)

 그 독하고   징한  사람을  떼어  내는데

받은 물건을  돌려  주고  그렇게  많지 않는  돈이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물론 억울하기도 할 겁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  떼어 낼 수 있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더 독한 사람은 "떨어지는 조건으로 얼마의 돈을 달라!"그럴 수도 있지 않겠어요 그런  사람에 비하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고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고 속으로 말하면서 위안으로 삼읍시다. 

   

 

누구를  탓 하겠습니까?

남자 보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찌질한  남자들만 만난 것 같아서  눈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각인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이 남자전에도  그 남자가  돈을  돌려  달라고 했습니다.

 

자신을 아무나 만나는 사람이  아니라  남자를  보는  눈을 키워서 사귀어 보세요.

"나를  좋아해 주니까,사귄다."

그런  생각을 갖지 말고 나를  좋아하지만 사람 됨됨이를  살펴보세요.

 

 

 

 

개선하면 좋은 점

1.남자보는  눈을 키워 봅시다.

2.잘못을 모르는 사람과  계속해서  함께  사귀는 것은  잘못된  인연입니다.

3.악연도  인연이지만 끊어야 할  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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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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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2010.03.18 08:24 | Posted by 비회원

 

일상에서 아주 많이 듣는  이야기중에  하나이다.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뒷말에는  어떤 것이  들어 갈지도 모른다.

짐작만 할뿐 정확한 것은  그 사람만 알고 있다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영 못 쓰겠네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내가 잘못 봤군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나쁜 사람 이네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선입견이지만 이미 머리속에 나름대로  그 사람의 첫인상 점수를 정의 내리면서 파악을 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람을 나름대로  정의를 내리고 있다

겪어보지  않았는데  판단하는 것은  무리이지만, 적어도  그 사람이  나하고 친했으면 좋겠다.  vs 나하고  친하게 지내지 않는 것이 좋겠다

정도는 동물적인 판단으로 하게 된다.

적개심을 드러 낼것인가?  아니면 그냥 함께 어울 릴것인가? 를

판단 정도는 누구나 하고 있다

 

 

나쁘지  않아!(적개심을 갖지 않고 수용)☞  ☞  ☞  괜찮네(점점 호감으로 변함) ☞  ☞  ☞  사람 좋아!  진국이야 (호감으로 받아들임)

 

이 정도까지  발전을 할려면  수 많은  시간이 걸린다.

 

상대방에게 전혀 모르는   사람한테   "사람그렇게  안 봤는데"그런 이야기를 하기에는  좀 성급하다

 

그러나  안면도 있고  나름대로 좋게 봤는데 선입견을  깨뜨리는 행위는 자신의 보는 눈을 다시  탓하게 하는 자책감 까지  든다.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이것밖에  안 되나?"

 

 

실망의 뜻을 품고 있다

 

"사람그렇게  안 봤는데"는 나름의 좋은 뜻으로  갖고  있었는데   그 기대치를  못 미처서 실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지나 친 기대는  항상 실망을  만겨준다.

가능성을 열어 두되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약간의 배신감을 안고 있다

 

믿음을 나름대로  갖고 있으면 분노까지  갈 수도 있다

상대방에 대한 어떤 믿음이  없었다면 배신감은 없거나  적을 수도 있다

 

믿음을  주는 격려와  칭찬은 좋지만.  사람을  믿지 말고  노력과  성실성을 믿는 것이 좋을 것이다 

 

분노를   담고 있다

 

"사람그렇게  안 봤는데"

실망과 배신감에 분노까지  올 수도 있지만,  친한 사람에 대한 믿음이 깨진것에  가슴아프기까지 한다.

 

"오죽했으면 그랬을까?"하는

분노에서 연인의 정까지  가는 것은  모르겠지만,

사람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는 것에  박차를 가하고  사람을 쉽게 믿지 말라는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좋다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이것밖에  안 되나!"

그런 생각으로 자신을 한번 더 점검을 하는  시간이  갖고

 

사람 쉽게 믿는 사람이 배신이던 사기이던쉽게 당한다.

 

사람을 믿으라고  이야기하고 시키 지만  세상이  사람을  못믿게 만들었기에 돌다리도  두들겨가는  심정으로  사람을 보는 것이 좋다

 

 

 

 

사람그렇게  안봤는데  정말 대단해! 첫인상 점수가  안 좋은 사람들이 의외로 잘했을 때 얻는  칭찬이다. 

 

 "사람그렇게  안 봤는데  대단해"보다는"사람그렇게  안 봤는데"는  빼버리고  "정말 대단해"라고 쓰는 표현이  좋을 것 같다

"사람그렇게  안 봤는데"는 선입견의 잣대로 이미  다 파악했는데 첫 인상 점수는  별로였다

 

이런  뜻으로  들린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정말 대단해"그렇게 표현을 했으니까 좋은게 좋은 것이 아니냐 ?   고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칭찬을 할려면 최상의 칭찬만 하면 된다.

"사람그렇게  안 봤는데"라고 해 놓고  사람을  잔뜩 긴장하게  만들어 놓고 "정말 대단해"라는  표현으로  풀어 주는 것은 

상대방을 기분을  죽였다가  다시  살리는 기분까지  든다.

 

사람그렇게  안 봤는데=평소에  나를 어떻게 봤는지  궁금해 

이런의문까지  든다.

 

물론 처음에는  별로였던 사람, 점점 더 발전을 했을 때 그런  표현은  맞겠지만

칭찬은 진심으로  할 때가 와 닿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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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한살 연상연하 커플이었어요,,보름전까진..
너무도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봅니다.
3.1절 전주 주말 제가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급체를 했는지 물만 마셔도 불편할정도로.
너무 예민해져 있는데. 남친이 약을사서 찾아왔더라구요,, 너무화를냈어요,,

 


약을받고 집으로 왔는데.

"고마워  그리고 화낸거에 너무 미안해"

 다시 전화를해서 만났어요,

"내가 아프지만 않았어도 그날 같이 쇼핑하고 뒷날이 정월대보름이라

남자친구 가족들과 달맞이 행사나들이 가기로했으니 ,오늘 하루 푹쉬고 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남친집으로 무리해 갔습니다. 차라리 가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가는도중에도 계속 구토를 하더라구요,,
남친집에가서 괜시리 제가 짜증을 좀냈어요

 

 (짜증을낸이유는: 좀유치합니다..제가 약먹을걸 구토하는데..한번도 등을 두드려주거나 하지않아 많이 섭섭했어요.

 찾아왔을때 물만 먹어도 속이 거북한데 약을 어떻게먹냐?며 그랬거든요.

남친이 화난거 알지만,그래도 여친이 그렇게 아픈데 괜찮냐고 물어봐주지 않는남친에게 저도 화가났었습니다)

'뭐야 !  남자친구 맞아!   내가  이렇게  구토를 하는데 한번도 등을 두드려 주지도 않고,어떻게 사람이 아픈데 괜찮냐고  물어 봐 주지를 않는 거야!'

 

남친집에 도착해선 어른들께 인사드리고

"안녕하세요? 내일 나들이 가는거 때문에 왔어요"

#"그래 어서  오느라!"

"오늘 몸이 안좋아 좀 쉴께요!죄송해요"

 

고 말씀드렸어요,,

그뒤로는 남친은 남친방에 혼자날두고

"가족들과 거실에서 저녁먹고 나중엔 야식까지 먹으며, 한번도 괜찮냐고 물으러 와주지를 않는 구나!아픈 것도 서러운데 기분이  안 좋아! "

 

 너무도 서럽고 기분이 많이 나빴습니다, 나중엔 현관문 소리가나고 비닐봉투소리가나서

"혹시나 남친이 죽이라도 사왔나?나도  잘 한게 없으니   섭섭했던거 다덮어둬야지"

 

한시간을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뭐야!  내 착각이었던 거야!  ,, 하루종일 물한모금 못마시고,자정이 되니깐 힘도없고

  죽이라도 먹어야 살것같은데 문자로 죽좀 사와달라고   보내야지!"

 

(자정시간)

나중엔 편의점죽사와서 주더라구요, 그뒤로도 한번도 괜찮냐고 방으로 오질않더군요

 

 잠도안오고 너무 화가나고 아침이 되자마자 거실에 자고있는 남친에게

"나 갈게"

하고 나왔습니다.

 식구들이

#"가니 그래  몸은 괜찮냐? "

 

"제가 불편해서 못있겠네요!   먼저 가보겠습니다 "

 

하고 나왔어요

(나오면서" 어른들깨 괜한 말하고 나왔나?" 생각했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 일단 빨리 제 집에가서 편히 눕고싶었어요)

 

 

 

 

 

한시간뒤 문자가 오더군요

"네 물건 몇가지가 있는데 그거 택배로 보낸다"

고 그리고 ,

 

남친이랑 여행목적으로 저금을 했었어요 두달정도 예금했던건데..

"내돈 찾아가겠으니 통장없애"

란 문자,,
아무리 제가 화를내고 짜증을 냈어도

"얼마나 아팠는지 눈으로 다보고선 괜찮냐는 말도 한마디없이 이러면 안되지 않나요?"

 

짧게 만난 사이도 아니고 본인도 화가났다면 제가 몸이 다나았을때

"이런이런 행동에 기분나빴다"

 

라고 대화로 풀수있는건데..너무도 지금 사항이 당황스럽기만 합니다..

 

벌써 보름이 되어가는데..남친블로그에 한번씩 들어가봐요. 저와 관련된건 정리를 안한 상태이고

그림그렸던 칭구라 그림으로 힘든걸 표현해놨긴한데..

 

연애과정을 볼땐 서로 참 잘했지만, 제가 성격이 남성적인면이 있고 남친은 조금 소심한데다가

있습니다. 제가 성격에 감정기복이 좀심한편인데..

혼자생각엔 남친도 화가나고 복합적으로 참아왔던것이 화가나서 그렇게 했는데.

후회하는것 같아보이긴하고, 본인이 마지막에 택배보낸거라던지 잘못한 부분이 있어 연락은 못하는것 같기도하고.

 

저도 잘못했다고 생각하면서 그날 많이 아팠는데.그렇게 했던기억에 화가 아직 나기도하고..

나이들고 이런사항 친구들에겐 말못해 여기에 글을올려봅니다..

많이 긴사연이지만 조언좀 많이  해주세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30대 한살 연상연하 커플이었어요,,보름전까진..
너무도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봅니다.
3.1절 전주 주말 제가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급체를 했는지 물만 마셔도 불편할정도로.
너무 예민해져 있는데. 남친이 약을사서 찾아왔더라구요,, 너무화를냈어요,,

심리분석)

 아무리 예민해도  그렇지 약을 사다 주었는데  화를 내었다고 하는 것이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성격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상황) 

'뭐야 !  남자친구 맞아!   내가  이렇게  구토를 하는데 한번도 등을 두드려 주지도 않고,어떻게 사람이 아픈데 괜찮냐고  물어 봐 주지를 않는 거야!'

심리분석)

 왜 생각으로  소설을  쓰세요. 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당신의 마음을 잘 모릅니다.

"등좀 두들겨 줘"

그리고 나서  "고마워!"

그랬다면  앞으로 구토를 할 일이 있으면  계속해서  그렇게  했을텐데요

짜증만 내니까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당신은 말을 하지 않고 속으로 만  한껏바라고   서운 함만 잔득 키운 것 같습니다.

 

 

 

상황)

 남친은 남친방에 혼자날두고

"가족들과 거실에서 저녁먹고 나중엔 야식까지 먹으며, 한번도 괜찮냐고 물으러 와주지를 않는 구나!아픈 것도 서러운데 기분이  안 좋아! "

 

 너무도 서럽고 기분이 많이 나빴습니다, 나중엔 현관문 소리가나고 비닐봉투소리가나서

"혹시나 남친이 죽이라도 사왔나?나도  잘 한게 없으니   섭섭했던거 다덮어둬야지"

 

한시간을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뭐야!  내 착각이었던 거야!  ,, 하루종일 물한모금 못마시고,자정이 되니깐 힘도없고

  죽이라도 먹어야 살것같은데 문자로 죽좀 사와달라고   보내야지!"

 

(자정시간)

나중엔 편의점죽사와서 주더라구요, 그뒤로도 한번도 괜찮냐고 방으로 오질않더군요

심리분석)

 남자친구가  끝까지 당신의 마음을  알아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으면 남자친구는   당신이 짜증만낸다고  옆에  있고  싶지 않았을 것 같아요.

 

표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죽을 사달라고 했던것처럼  표현을 해야지

"알아 주겠지!   알아서  팍팍 해 주면  얼마나  좋아!"라고 바라지 말고요

 

저는 말하지 않고  바라는 것을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황)

 

"네 물건 몇가지가 있는데 그거 택배로 보낸다"

고 그리고 ,

 

남친이랑 여행목적으로 저금을 했었어요 두달정도 예금했던건데..

"내돈 찾아가겠으니 통장없애"

란 문자,,
아무리 제가 화를내고 짜증을 냈어도

"얼마나 아팠는지 눈으로 다보고선 괜찮냐는 말도 한마디없이 이러면 안되지 않나요?"

심리분석)

 당신이 있는  방에 찾아 가지도 않고, 마음으로  서서히 정리를 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당신하고  함께 할  자신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해 주기를 바라기만 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아서  안해 주고 마음에  안들면  짜증만 내는 당신에게  짜증이  났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결심을 했던 것 같습니다.

 

 

상황)

 제가 성격이 남성적인면이 있고 남친은 조금 소심한데다가

있습니다. 제가 성격에 감정기복이 좀심한편인데..

혼자생각엔 남친도 화가나고 복합적으로 참아왔던것이 화가나서 그렇게 했는데.

후회하는것 같아보이긴하고, 본인이 마지막에 택배보낸거라던지 잘못한 부분이 있어 연락은 못하는것 같기도하고.

 

심리분석)

 저는  처음 부터  성격상으로  문제가  있지 않는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혈질이고, 그러면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이번  한번 만에  이벌을 결심을 한 것이 아니라, 켜켜히  쌓이면서 이별을 할려고  마음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인연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당신도  성격을  조금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계속해서  똑같은 이별을 맞이 하게 될겁니다.

 

"그럴 때 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이지" 하고    남을 원망하게 될겁니다.

 

 

 

 

 

다혈질인 성격을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화를 내고  사과 하기 보다는  화를 내지 않고  좋게 말하는 습관을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말을  남이  알아 주기를 바라지 말고 표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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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그렇습니다. 공감해요.
    마음에만 담아두지 말고 표현하고, 표현해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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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살 연상연하 커플이었어요,,보름전까진.. 너무도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봅니다. 3.1절 전주 주말 제가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급체를 했는지 물만 마셔도 불편할 ...



 

 

 

인생에서 최고로 급한 불을 껐다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지도 않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지만

그보다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왜 그럴까? 

 

 

 

1순위의  문제가 해결되니까 2순위의 문제가 수면으로 떠 올랐을 뿐이다

 

사람은 두가지 일을 동시에 잘할 수 없다.  물론 돈이 많이 있어서 사람을 쓰면  가능 하겠지만 , 그렇지 않는 사람은  동시에 두가지를 잘 할 수 없다

그래서 1순위의 급한 일에 모든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가  그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한숨 돌리고 나면, 

이번에는  2순위에  있는 일이  문제가 된다.

전에는  2순위였지만  1순위의 급한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자동으로 1순위로 급부상 되는 것이다

전혀 예상밖에 문제가 아니라 단지  1순위에게  밀려서  빛을  보지  못했지만, 1순위가  없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제일급한  일도  급 부상을 한 것이다

 

모 든 관심을 1순위의 급한 일에 신경을 쓰다보니 몰랐을뿐 작은 문제로 취급을 했을 뿐이다

 

없던 일이 아니라 계속 있어 왔고, 이제야  1인자의 문제로 떠올랐을 뿐이다

 

 

아무 일없는  것보다  일을 일부로 만들어서 즐기다

 

급한  불은 이제는  껐으니까  편안하게  쉬면  될텐데, 왜 또  일을 만들어서 하고 있을까?

일을 만들어서 하는 것은  일에 쫓기는  급박함이 아니라  일을 즐긴다.고 표현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면 일을 일부로 만들어서 하는 것은  일을 즐기는 것이다

 

"급한문제가  해결되고 나니까, 이제는 편안하게 쉬면 되겠다"라고 주변에서는 생각을 하지만

쫓기듯이 급한 문제를 해결하고 나니까  이제는 스릴감 이 사라진 일이 없는  공허함,허탈감을 대체할 만한 일이  필요하다

그래서  또 다른 일을 벌렸다면 그것은  문제를 해결하고 나니까 허탈해지면서 털썩 주저 앉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스릴에 쫓기는 것이 아니라 스릴을 즐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다. 

 

처음에는  쫓기는 것이 더러운 기분 까지  들었지만, 이제는 그 기분을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무섭다

 

그 일에  알게 모르게 중독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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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ㅎㅎㅎ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2. 소풍 2010.03.15 12:16 신고

    꼭 글토군요..하나 처리하면 하아가 불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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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을 사귀었습니다.


6년을 사귀면서 정말 매일같이 만나고 항상 서로에게 모든 일의 중심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헤어지기 2주정도 전부터 달라졌었습니다.


남#"연락도 안 받고, 안 하고, 항상 심드렁하고...또  권태기인가 ?  이제껏 몇번이나 거쳤던 그 놈의 .. 권태기"

 

남#"내가 싫어 진거니!"

여#"아니야!   미워진 것도, 싫어진 것도 아니고 만나서 널 보면 또 즐거우니까 잘 해야지 잘 해야지

그렇게 계속 다짐해왔는데 계속 뭔가 어긋나는 걸 보면서 더이상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고 합니다.


여#'우리가 가족도 아닌데.. 더이상 정으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

 

라는 말을 하는 그녀에게 더이상 무슨 말도 할 수 없더군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이제 서로가 나이도 있고 앞 날에 대해서 무엇하나 결정 된 것도 없고,


(여자친구는 무직입니다. 저도 지금은 아니지만 헤어진 시점에서는 프리랜서로 일을 할 때라 일이 없을때는 백수나 다름 없었구요)


자기 앞 가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러자니 연애에 신경 쓸 정신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결혼하자는 말을 정식으로 해놓은 것도 아니고... 대충 이랬던 것 같더군요..



 


너무 가슴이 아팠지만 제가 제 맘대로만 붙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저 욕심이었으니까요.


마지막에는 서로 웃으면서 마치 사귀는 사이처럼 농담도 하다가 좋게 얘기하며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어쩌다 만나게 돼서 사귀던 때처럼 웃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조심스럽게

"다시 돌아와!"

고 얘기했습니다. 


거기에 덧 붙여서


'나에게 돌아와 준다면 그때는 내년 봄 쯤 결혼 했으면 좋겠다.네가 불안해 했던 상황들도 많이 바꼈다.
나도 프리랜서로 하던 일이 월급제로 바뀌면서 사정이 제법 넉넉해졌고

이제 곧 독립 할 집도 계약 할 예정이다.곧바로 결정하기 힘들면 4월까지 생각해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했는데요.


부담스러워 할 줄 알았던 여자친구는 의외로 담담하게 들어주고


여자친구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알았다"

 

말했습니다.

 

 


이 대화를 한 이후에도 서로 웃으면서 농담하고 그러면서 좋은 분위기에서 얘기했습니다.

저 이야기를 하고 온 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요.


여자친구 주려고 사뒀다가 주지 못했던 책이랑 가방이 있습니다.


이걸 준다고 전에 얘기 했었는데


우연히 지난 3월 7일에 일 때문에 여자친구 동네에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마침 차에 가지고 다니던 그 책이랑 가방을 주려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통화가 안 됐고,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여#'어 전화했었네'


남#"이래 저래 너희 동네에 지나가게 됐는데 집에 있으면 주려던 거 주고 가려고 연락 해봤다"

여#'아 나 집 아니야 밥 먹으러 나왔어' 이렇게 왔습니다


이 이후 마치 사귈 때처럼 문자를 서너개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음날인 어제 밤에

남#'화요일부터 많이 추워지고 수요일까지 눈 온다니까 옷 잘 챙겨입고 우산도 꼭챙겨'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여#'그래 땡큐 너도 감기 조심해라'

이렇게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점심때 쯤


헤어진 후 처음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받아보니

남#"혹시  무슨  일있는 거니!"

여#"아냐 잘있는지 그냥 해봤다"

고 그러더군요.


또 역시 사귈 때처럼 아무렇지 않게 농담도 하고 대화를 하다가 끊었습니다.


이 후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좋은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는게 맞을까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6년을 사귀면서 정말 매일같이 만나고 항상 서로에게 모든 일의 중심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헤어지기 2주정도 전부터 달라졌었습니다.


연락도 안 받고, 안 하고, 항상 심드렁하고...


이제껏 몇번이나 거쳤던 그 놈.. 권태기였습니다.

심리분석)

 권태기는 누구라도  피할 수 없고, 살면서 몇 번이나  찾아옵니다.

그러나 권태를 느끼면서도 다시  돌아 올곳이 있다면 반드시  돌아 오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 아이, 사랑하는 사람,

 

그런 것이 있다면 권태기를 느끼면서도 깨닫게 되지  않겠어요.

"내가  돌아 갈곳은 그곳이었어"

하고요

 

그런 삶의 안식처가 당신에게는 있나요?

다시  돌아 올 둥지같은 따뜻한 무엇이 필요합니다. 

 

 

 

상황)

 

내가 미워진 것도, 싫어진 것도 아니고 만나서 날 보면 또 즐거우니까 잘 해야지 잘 해야지....


그렇게 계속 다짐해왔는데 계속 뭔가 어긋나는 걸 보면서 더이상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가족도 아닌데.. 더이상 정으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라는 말을 하는 그녀에게 더이상 무슨 말도 할 수 없더군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이제 서로가 나이도 있고 앞 날에 대해서 무엇하나 결정 된 것도 없고,

심리분석)

 사랑이 정으면 변하면  연애를 하면서 회의감이 드는 것 같아요.

"만나면  설레임도 없고, 가슴 두근거리는 일도 없고, 사랑보다는 정으로 만나는 것 같아!"

누구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별도 계획을  해 보지만,

이별선언을 하고  느끼는 것 같아요.

 

"사랑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정이었어! 더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 사람 없어도 살 수 있을 줄 알았지만, 그 사람없는  세상에 존재하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어!"

 

라고 깨닫게 되는 것은  얼마 그리 길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족도 아닌데.. 더이상 정으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라는

=>>

이말은   우리가 가족이면  몰라도  괜히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은  아닐까?  

어서  가족이던 남이던 결정을 빨리  내려 달라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상황)

 

(여자친구는 무직입니다. 저도 지금은 아니지만 헤어진 시점에서는 프리랜서로 일을 할 때라 일이 없을때는 백수나 다름 없었구요)


자기 앞 가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러자니 연애에 신경 쓸 정신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결혼하자는 말을 정식으로 해놓은 것도 아니고...


대충 이랬던 것 같더군요..

너무 가슴이 아팠지만 제가 제 맘대로만 붙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저 욕심이었으니까요.

심리분석)

 

그녀에 대한  당신의 욕심은  부려도 좋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었고  그녀도  어떤 확신적인  것이  필요했을 수도 있겠네요

 

여자는 프로포즈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남자는 결혼할  사람에게만 프로포즈를하고  아무에게나  하지 않을려고

신중하게  생각을 하는데

 

그 신중하게  생각을 하는  대상이  그 여자였으면 하고 

이별을 판돈으로  도박을 하기도 합니다.

 

당신이  그녀에게 미래를 함께 설계하자는 말이 없어서  불안하기도 했을 겁니다.

그 미래의 청사진에  그녀가 없는 것 같아서  확실하게  당신의 마음을 알고 싶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상황)

 

마지막에는 서로 웃으면서 마치 사귀는 사이처럼 농담도 하다가 좋게 얘기하며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어쩌다 만나게 돼서 사귀던 때처럼 웃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조심스럽게 다시 돌아오라고 얘기했습니다. 


거기에 덧 붙여서


'나에게 돌아와 준다면 그때는 내년 봄 쯤 결혼 했으면 좋겠다.

네가 불안해 했던 상황들도 많이 바꼈다.

나도 프리랜서로 하던 일이 월급제로 바뀌면서 사정이 제법 넉넉해졌고

이제 곧 독립 할 집도 계약 할 예정이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곧바로 결정하기 힘들면 4월까지 생각해보라고 했는데요.


부담스러워 할 줄 알았던 여자친구는 의외로 담담하게 들어주고


여자친구는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이 대화를 한 이후에도 서로 웃으면서 농담하고 그러면서 좋은 분위기에서 얘기했습니다.

저 이야기를 하고 온 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요.


여자친구 주려고 사뒀다가 주지 못했던 책이랑 가방이 있습니다.


이걸 준다고 전에 얘기 했었는데


심리분석)

 여자 분은 프로 포즈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신하고  헤어 졌다고  생각을 했지만. 

정이  더 무섭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별을 선택했던  그녀의 반응이 냉랭 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순순히  당신과 함께 대화도 하고  즐겁게 상황이  진행되는 것이  좀  이상하게  느껴  질 수도 있을 겁니다.

 

 

그녀는  당신이 없는  빈자리를 느끼게 있었습니다.

당신도  막상 그녀가 없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녀를  더 확실히  옭아맬  결혼이야기를 했던 것이고요

 

 

사랑이 아니라 서로가  정때문에  헤어 질 수도 없습니다.

 

서로에게  맞추어진 자신를 보면서 정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런 사람 다시 또 만날 수 있을까? 이렇게  나한테  철저히  맞추어 온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 물음에 스스로에게  "그렇다"라고  말할  자신이 없습니다.

 

 

상황)

 

우연히 지난 3월 7일에 일 때문에 여자친구 동네에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마침 차에 가지고 다니던 그 책이랑 가방을 주려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통화가 안 됐고,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어 전화했었네'

그래서 이래 저래 너희 동네에 지나가게 됐는데 집에 있으면 주려던 거 주고 가려고 연락 해봤다 했더니

'아 나 집 아니야 밥 먹으러 나왔어' 이렇게 왔습니다

이 이후 마치 사귈 때처럼 문자를 서너개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음날인 어제 밤에 '화요일부터 많이 추워지고 수요일까지 눈 온다니까 옷 잘 챙겨입고 우산도 꼭

챙겨'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그래 땡큐 너도 감기 조심해라'이렇게 왔습니다.

심리분석)

 그녀는 당신에게  너무도  익숙하게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같은  사람이기도 하지만, 당신이  어떤  결정적인 잘못이  없고,

당신이 싫어서  떠난 것도  아니고, 그저 조금  변화가  필요했던 것 뿐입니다.

 

친구같은  애인

애인같은  친구

 

그게  바로  지금  같은  상황 인것 같은데요

 

이별도 선언했고, 내것이  아니라고 하니까  약간은 긴장감도 생기고

 

완전히  당신을  떠날  생각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별선언하고 나서  깨닫게 된 겁니다.

"난 그 사람으로 부터  완전히  독립할 수 없어!"라는 것을요

  

 

  

상황)

 

그런데 오늘 점심때 쯤

헤어진 후 처음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받아보니 그냥 해봤다고 그러더군요.

또 역시 사귈 때처럼 아무렇지 않게 농담도 하고 대화를 하다가 끊었습니다.

이 후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좋은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는게 맞을까요..?

심리분석)

 아직 그녀가  다시  시작을 하자는 대답을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녀도  지금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녀가  당신에게    이별아닌  이별을 이야기하고 

얼마나 많이  후회를 하고  뼈저리게 반성을 했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당신은 지금  그녀가 왜 이렇게  당신에게 잘 해 주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겁니다.

 

당신이 없다고 생각을 해 보니까, 세상 사는 것이 재미도 없고  팍팍 함을 느꼈을 겁니다.

 

권태기가 와서  입 밖으로 이별을 꺼냈지만,  그 후로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당신이  완전히  싫었으면  전화도 문자도  다 피했을 겁니다.

 

 

당신이  없는  상황에서  당신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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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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