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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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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태어 나면서중독이다. 

 

 

어릴 때는 부모의 사랑에 중독

다른 형제에게 부모를  빼앗겼다고 생각을 하면 질투가 극에  달한다.

부모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별의 별애교를 다 부린다.

 

학교가면서 공부, 친구, 게임, 연애에  중독된다.

학생이 되면  공부에 중독되어서  잘하거나,아니면 친구나 게임, 연애에  중독 되거나  구분이 된다.

공부를 잘하면  공부 잘한다.는  칭찬과 자부심에  중독되고

공부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들은  공부이외에 취미를 갖게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차이는  취업할 때 안정된  직업인지, 아니면 힘들게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지를

결정짓게 하는 갈림길이 된다.

 

 

외모에 중독

10대에 잘생긴 외모에 뻑이간다.

안 갈 것 같지만 눈을 감아도  그사람얼굴이 떠오른다.

 

그러나  나이가들면서 외모의 중독에서 벗어나서  조금은 담담할 수도 있다

세상에는  잘생긴 외모가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결점을  찾아내는 눈을 길러진다.

잘생긴 외모가 싫지는 않지만, 잘생긴 외모에 안좋은  기억을 가져 본 사람이라면

"외모가 전부는 아니야!  생긴대로  값을 하는 거야!"

하면서 자신을 외모에 대해서  담담할있도록 끊임없이  세뇌시킨다.  

 

 

 

섹스에 중독

섹스는 전 생애에  지배를 하지만 젊은 날의 그쾌락은  절대적이다

10대 20대 까지는  호르몬의  분비로 절대적인 지배를  받게 된다.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의 분비가 떨어지면서  섹스로부터 조금  자유 로워 지는 것은

결혼과 함께 몸이 젊었을 때 만큼  말을  듣지않는 것을 알고  벡스에 대한 자신감을 잃게 되면서

섹스로부터  조금  지배를  덜 받게 되지만, 그래도 무시할 수 없는  강력한  중독력을 갖게 된다.

 

 

 

 

나이가들면서 일에 중독

일이 그렇게  지긋지긋하게  느껴 지던 20대와  30대와는  달리,

40대가 되면서 일이 자신을 지켜  준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겹지만, 일을 할 때 보람을 느끼고, 안정적인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일이 자신을 존재하게  만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돈에 중독

전 생애를 거쳐서  돈으로  부터 자유 로울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돈에  중독 되어 사는 사람도 있다

돈을 보면  즐겁고, 돈이 행복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

돈이 많으면  더많이  갖고 싶어서 중독되고

돈이 없으면  돈에 허덕이면서 돈를 벌려고  혈안이 된다.

 

그러나  돈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취미에 중독 

낚시, 골프,  운동, 도박

 

취미는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 중독시키고 있고

스스로  자처해서  취미를 통해서 재미를  찾고 , 중독 되기를 원한다.

살면서 하나의 스트레스 풀 수 있는 탈출구로 생각을 하면서 그 중독에서  빠져 나오려고 하지 않는  이상은 빠져나오기가 힘이든다.

 

취미가  일이 될 때 더이상  취미가 아니다

그러나  취미로 즐길 때는 마냥 좋은 것이  취미이다. 

 

 

 

 

입맛을 사로 잡는 중독

미식가. 술

하루3번을 먹어야하는  신체구조상  맛있는 것을  찾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잘 되는 대박집을 보면  사람의  입맛을 사로 잡는 중독성이 있다

매운 맛도   중독성이 있고, 맛있는 것도  중독성이 있어서

 

맛있는 것만 찾아 다니는 사람도 있다  

 외식업체들은  당신의 입맛을  사로 잡을려고 항상노력중이다. 

그런데 어찌 그 맛에  중독되지 않을 수 있는가? 

 

 

 

드라마에 중독

 

돈이 들지 않으면서도  감정을  몰입하도록 하는  드라마도  막장같은 것도  사람의 감정몰입을 위해서 중독성을 갖기 위해서

막장같은  드라마도  서슴치않고  나온다.

한번 보면  계속 봐야 하고, 그 시간을 드라마를 보지 않으면 재미가 없다

 

할 것이 없어서  드라마를 보면 쩔 수 없다지만

드라마때문에 밖에  볼 일보다 가도  드라마를  보러 집으로 간다면  중독성때문일 것이다

 

 

 

볼거리에 중독

영화, 눈 요기, 여행, 풍경,쇼핑, 인터넷서핑

 

 

 

 

 

자식에게 중독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자식에게  중독은 본능적인 부분이라서  상당히  오래 간다.

어쩌면 일생의 "엄마"라는   주문에 벗어날 수가 없다

베풀면서  기쁨을 느끼는 존재가 있다면 바로  자식인것이다

 

손자에게 중독

나이가 드니까 자식에게서  졸업하나 싶더니,  손자에게 필이 꽂히면서  중독된다.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한없는  젊음으로 방긋방긋 웃는 얼굴이 계속떠오른다.

 

 

병에 중독

자신의 나쁜  습관으로 병이 든다.

아니면 예기치못한  병이  발생을 한다.

병에 걸리면 그 병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세상이  나를  중독 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스스로가  재미없는 세상, 재미있게  살아 볼려고  세상에  중독 되려고  자처를 합니다.



인생은 어쩌면  중독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만약에 세상이  재미없다면  그것은 아마도 당신을 중독시키는 그 무엇이  없어서 일겁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중독도 그 대상에 따라 좋고 나쁨으로 갈리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정정이님 너무 오랜만입니다. 너무 송구스럽니다~~

  2. 중독도 그 대상에 따라 좋고 나쁨으로 갈리는

  3. 대상에 따라 좋고 나쁨으로 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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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일일이  연애경과를  보고하면  안 되는 이유? 

 

부모가 연애사실을  알면 결혼으로 생각을 한다.

부모는 너무  앞서가서  연애하면  결혼까지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지금 부모님들은  연애과정없이  결혼을 한  시대를 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무  현실적으로  파고  든다.

 

 

부모는 현실적이라서  안 되는 점이  눈에 더 들어 온다.

자식은 사랑에 눈이 멀어서  다 좋아 보이는데, 부모는  사랑에  빠지지 않아서  현실적인  부분을  일일이  다 캐치하고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꼬집어 낸다.

살다보면  장점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단점은 눈에 크게 보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 자식보다  부족한 것 같아서 판을 깨는 소리를 많이 한다. 

내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지만, 남은 하나하나가  눈에 안 찬다.

그래서  속상한 부분을 이야기하면  "니가 뭐가 부족해서 그런  사람을 만나니!  당장헤어져!"라고 말을 한다.

 

자식때문에  헤어 지지 못해서 한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식없을 때 이별할 것을  종용을 한다.

결혼을 하신분이라  너무 앞서  가는 부분이  있다

 

 

 

물어보면 만나는 사람은 있다  요정도만 가르쳐 주지, 일일이  다 가르쳐 주면  피 본다.

말을 하자면 분명히  안 좋은  소리들을 것은  뻔하다

"잘하는 짓이다.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연애질만 하고...."

그런  소리 분명히  나온다.

결혼할 때 쯤 되면  연애를 안하면  "혹시  몸에  이상있나?"그런  걱정을 하지만

결혼적령기가 아닐 때는  공부 , 취직이 연애보다  부모님 눈에는 우선인 이고 먹고 사는 일이 더 크게   보인다

 

취직도, 공부해야 할 시기에  연애는  부모님에게는  왠지 배루른사치처럼 여겨진다.

 

 

연애할 때마다 보고를 하면 앞으로  연애하기 힘들다

 

자식이 자주 애인 바뀌면  문란하게  보기때문에  아무리 부모가  이해하려고 해도 별로  좋은  점수를   따지 못한다.

연애가  흠이 되면 안 된다. 그러니까 자유롭게  연애를 즐기를 위해서는  일일이 보고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무리 내자식이지만 연애를 너무  많이  해서  문란하게 느껴 진다."

 

 

 

자식이  말문을  닫은 이유? 

 

자식말은  안 들어도  역술인 말은 잘듣는다

부모들은  너무  앞서 간다.그래서  자식말은  눈에  꽁깍지가  씌어서  귀에 들어  오지 않지만, 역술인말은 철썩같이  믿는 경우도 있다

궁합보고 안 좋으면  악착 같이  말길 어머니들이  많이 있다

 

자식을 믿어 달라는 그 말을  외면 하고  역술인 말만 믿고 반대는  부모에게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자식#"나 한번 만 믿어 주면 안 돼"

어머니#"니가 믿을 짓을 해야지 믿지!"

 

 

 

 

 

 

 

자식이   부모와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은  꼭 간섭과  가르침을 줄려고 태도 때문이다

평생교육시대에  가르침을  주려는  사람은 너무 많이 있다

그런데 들어 줄 사람은 많지 않다

 

집밖에 나가면  다들 이것저것 입대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집에서 까지  또  잔소리를 하니까 

아예 말을 안하는 것이  더 좋다고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들어만주면  스스로  문제가 정리되면서 답이 나온다.

 

 

"자식이 왜 나하고  대화를 하지  않을까?" 라고 서운 해 하기 이전에 자식의 말문을 막지는 않았는지를 우선으로  생각해보자! 

 

 

 

 

대화가  잘 통하는  훌륭한 부모님도 많이 있습니다.

모든 부모가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대화가  안 통하는 부모한테는 굳이  자신의 연애사실을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공감 공감 100% 잘읽고 갑니다.

  2. 부모는 현실적이라서 안 되는 점이 눈에 더 들어 온다

  3. 이 웹 사이트와 같은 것들을 좋아하고 또한 지금 나에게 성공하는 방법을, 대단히 감사합니다 몇 가지 영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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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LOVEQ&A에 가입 했어요 사연이 좀 길어요ㅠㅠ

저희는 2년 전에 나이트 에서 부킹 으로 만났어요

원나잇으로 끝날뻔 했는데 어떻게 사귀게 되었어요

솔직히 사귀게 된 계기가 깨끗하지 않았죠

 

 

 

매너 좋고,책임감 있고,재밌는 성격에다 괜찮게 생겼고

호감을 갖고 받아들였죠 남자친구가 첨에는 매너있고

잘해주고,  근데 솔직하지 못한거, 남자 만나는거,연락 하는거,어디 가면 간다고 문자 안 하는거,

문자 답장 늦게 하는걸 제일 싫어 했어요. 연애 초기에는 제가 남자친구 속 많이  썩혔어요

그거 때문에 남친이 저한테 지친거 같기도 해요.

매번 똑같은 걸로 싸우다 제가 잘한다고 잡고 다시 싸우게되고.....

제 성격이 말도 별로 없고, 재미도 없고, 애교도 없고, 여자 같지 않은 여자? 숫기도없고 무뚝뚝해요.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제 성격 몰랐었겠죠 근데 사귀다 보니까 제 성격이 자기가 싫어하는 성격 이래요

자기는 재미있게 해주고 활력소가 되어주고 애교 많은 여자가 좋다고 저한테 성격 바꾸라고 매번 그랬거든요

요즘에 서로 전화도 잘 안하고, 그냥 문자로 주고 받기만 했어요

근데 제가 오늘 저녁때 전화를 했죠

 

 

남친 "왜 전화 했어??"

나     "...전화 하면 안되?"

남친 "아니 원래 전화 잘 안하잖아"

나    "목소리 듣고 싶어서 했어 어제도 했는데.. 그럼 반겨줘야지"

남친 "웅 반겨"

나     "머해?추노봤어?"

남친 "응 추노봤어"

나     "우리 언제만나꺄"

남친 "요번주 토요일에 친구만나, 요즘 돈 때문에 힘들어 하루에 5~6 만원 쓰기 이젠 벅차"(술먹거나 거의 MT가거든요..)

남친 "솔직히 지금 내가 너를 만나야 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통화하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들어와서 

엄마# "나가라!  전화 나가서 해!  "

갑자기

 

자친구#"어리다,어려.아직도 엄마한테 그런 소리듣고 너무 어린애 같다.  하긴내가  8살때 넌 태어 나지도 않았고 너하고는 미래가 안보인다.    서른 되니까 여러가지 생각이 들고, 우리 결혼해야 하는가 ?  하는 생각도 드는데 나이가 걸리는거 같다. 결혼은 현실인데"

 

 안좋은 식으로 얘기를 꺼냈어요. 남친집 에서 나 만나는거 싫어하고,  자기 친구들도

반대하고 그랬데요. 내가 좋아서 저런 소리 안 듣고 저난거라고 저도 그렇지 않냐?  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몇일전에 남자친구 가족들이랑

오리고기 집에 갔었는데 전 어떤말을 해야될지 몰라서..가만히있었어요ㅠㅠ

어머님 접시가 비어 가길래 반찬 더 가져드린다 하고 아버님이 맥주 드시면서

얘기 하시는데 듣기만 했었어요.

 

아버님" 헌혈에 대해 궁금하신게 있는데 좀 알아 봐 줄래!"

여자# " 제가 선생님한테 여쭤볼께요"

 

 아버님#"어쩌면 너는  그놈 엄마하고  똑같니? 

여자#"네, 그게  좋은  말씀인지 아니면...."

아버님"니 남자친구가 다짐한게 있는데 자기 마랑 닮은 여자랑은 절대 안만난다고 전에 입버릇처럼 이야기 했거든, 그런데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네, 말이 씨가 되었나 보다 "

여자' 어머님 정말 착하신데, 한가지 단점이 말씀이 없으셔재미 없다는 거 그게  좀  흠이지만 사람은 정말 좋잖아! '

 

아버님#"우리 집은 2프로 부족한데 그게 여자야 !  말 잘하고 애교 많고 재미는 여자!그게  바로  우리집 문제야! "

여자#'난 애교하고  거리가 먼데 어쩌면 좋아! '

 

전 애교와는 거리와 멀고, 말도 조리있게 못하고

암튼 좀 답답한 A형인 성격 이에요.  솔직히 저도 제 성격 고치고 싶어요 재미없게 사는거 같고 여성스런 매력도 없는거 같고

딱 한마디로 무뚝뚝. 남자들이 싫어 하는 성격이죠.. 남친이 이래저래 말하고 나

 

 

 

"내가 왜 미래가 안보이냐?5월에 우리 아빠한테 자기 소개 할꺼야1"

  

2년동안 사귀면서 저희 아빠한테는 아직 얘기도 못했거든요

그래서 요번에 소개 해줄려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남친이

 

"우리 아빠가 자기 소개 해주면 허락 해주겠냐고 좋아하겠냐?  

 

 그래서

내가 설득시킨다고 그랬더니

남자#"너는 나이 많은 넘이랑 왜사귀냐?   이런 안 좋은말 들으면 나는 너랑 헤어지고  다른 여자랑 사귈거야!   

널린게 여잔대 내가 뭐가 부족해서 그런말 들으면서 너랑  사귀냐?  

이 말 듣고 자기는 처음에 자존심 쌔면 자기랑 못사귄다고 하더니 사랑 보다 자존심을 택한다는 잖아요

 

여자#'나는 보고 싶었는데 그리고 만날 날만 생각 하고 있었는데  자기는  계속 헤어지자는 식으로 말하니까 눈물이 나온다.'

남#"우는 지켜 보는 것도  이젠 지겹다, 우리는 더이상 아닌거 같다"

 

고 했어요 통화하다가 결심했어요

여자#"이번엔 말뿐인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나도 맘먹으면 고칠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

남#(귀찮은듯)알았어 나!   잔다 그래서 알았어 잘자"

 

하고 끊었어요.

 

 

매번 저런내용때문에 싸우게되요. 왜 이렇게 말이없냐 자기가 우리 부모님 앞에서 말 없으면 어떻겠냐는 식

저도 지치고 남친도 지치고.... 저만 달라지면 되는건가요? 더이상 이런문제로 싸우기 싫어요ㅠㅠ

오늘 너무 속상해서 끄적여봤어요. 긴 글 읽어 주신 분들 감사 하구요ㅠㅠ

제가 어떻게 변하면 될까요ㅠㅠ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근데 솔직하지 못한거, 남자 만나는거,연락 하는거,어디 가면 간다고 문자 안 하는거,

문자 답장 늦게 하는걸 제일 싫어 했어요. 연애 초기에는 제가 남자친구 속 많이  썩혔어요

그거 때문에 남친이 저한테 지친거 같기도 해요.

분석)

 혹시  그 남자친구를 만나는이  속죄하는 마음으로  만나는 것은  아니겠죠

마음에  빚진것때문에 속죄하는 마음으로  만나는 관계도 있습니다.

 

사랑보다는 정으로  만나는 경우도 있기도 합니다.

 

이부분도  곰곰히  정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서  만나는 건지 아니면 미안한 마음에 더 잘 해 주기 위해서 만나는 건지  한번 더 생각을  해 봅시다.

 

 

상황)

 

제 성격이 말도 별로 없고, 재미도 없고, 애교도 없고, 여자 같지 않은 여자? 숫기도없고 무뚝뚝해요.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제 성격 몰랐었겠죠 근데 사귀다 보니까 제 성격이 자기가 싫어하는 성격 이래요

자기는 재미있게 해주고 활력소가 되어주고 애교 많은 여자가 좋다고 저한테 성격 바꾸라고 매번 그랬거든요

분석)

 그 남자는  활력소가  되어 줍니까?

애교 없어도 좋으면  취향이 바뀌는 겁니다.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요 ? 

 

남자나이가 30살이면 이제  성격적으로도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기도 할 겁니다.

 

당신은 이제는 22살이니까 아직은 숫기가 없는 것이 맞아요 

아가씨 타이틀도  이제  달았는데, 벌써  아줌마가 되라니, 

그게  세대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당신남자친구는 아저씨입니다.

당신은 이제 아가씨이고요 그런데 당신에게  아줌마가 되라니,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상황)

 자기 마랑 닮은 여자랑은 절대 안만난다고 전에 입버릇처럼 이야기 했거든, 그런데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네, 말이 씨가 되었나 보다 "

여자' 어머님 정말 착하신데, 한가지 단점이 말씀이 없으셔재미 없다는 거 그게  좀  흠이지만 사람은 정말 좋잖아

분석)

 그 남자도 그 아버지 닮은 것 같아요.

그 어머니시길래 함께  사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많이  까탈스러운 아버지인것 같은데요

남자도 그런  점이  많이  강합니다.

 

자꾸 상대방에게  변화를  요구를 하지 말고, 그냥  이해하면서 만나면 안 될까요? 

사랑한다면 그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사랑은 식었고, "그래도  나 하고  계속 만날려면 성격좀 고쳐!"하고 선을 긋는 것 같습니다.

 

어리고 성격 좋으면 금상 첨화 아닐까요? 

 

그런데 냉정하게  이별을 하자는 말을  못하고  스스로  떨어져 나가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우리는 성격이 안 맞는 것 같아!"

그런  이야기를 계속들었으면 보통사람같으면  벌써  끝을 냈을텐데요

당신은  좀 다르네요

 

그게  남자친구에 대한 죄책감때문에 그런 건지 한번  더 짚어 보세요.

 

 

상황)

 

매번 저런내용때문에 싸우게되요. 왜 이렇게 말이없냐 자기가 우리 부모님 앞에서 말 없으면 어떻겠냐는 식

저도 지치고 남친도 지치고.... 저만 달라지면 되는건가요? 더이상 이런문제로 싸우기 싫어요ㅠㅠ

분석)

당신은  그 사람을  사랑하세요. 

그러면 사랑하는 동안은 당신의 성격을  바꾸어 보세요. 

 

그러나  저는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변하지 않는  자신의 성격과  

그 남자는  포기할줄 모르는 끊임없이 변화를  요구하는  성격이라면

끝이 보이는데  끝까지 가야 할까요 ? 

 

제가 보기에는  둘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미  그 남자는  손을 놓았는데, 당신은 계속해서  그 사람의 바지 끝을  잡고 있습니다.

 

그 남자는 이미  여러 명의 여자를  사귀어 봤기에, 당신아니어도 좋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 남자고  놓치면 연애의 끝으로 생각을 하지만

 

두고 보세요.

 

더좋은  사람도 많이 있고 ,당신을 진정으로 이해를 하고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게 될겁니다.

 

 

 

 

 

 

 

 

이번 연애에서 개선점

 

성격을  한번  바꾸어 보려고  노력을 해 봅시다. 

  죽어도  안 되는 것은  없습니다. 당신의 성격을 업그레이를 하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많이  옵니다.

 당신의 성격을 바꿀 수 없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런  남자에게  목을 매고 있는 겁니다. 

 

남자보는 눈을 키워 보자!  

결혼하기 전까지는  모든 연애는 연습일 뿐입니다. 

남자 보는 눈을 제대로 키워 보세요.그래야  후회없는  결혼을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당신을 끊임없이  변화하라고 요구하는  사람보다는  당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그게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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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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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화 카드를 전문으로하는 회사는 당신이 그들로부터 전화 카드를 구입하고 그들이 전면에 회사의 메시지를 출력합니다 어디서 주문 번호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아에 관심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만지는 그들을 기념. 이러한 종류의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 열심인 분들, 특히 동료 인간에 대한 관심이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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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싸우면 과격하게 변하는 남자친구 라는 제목으로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어떡해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또 써봅니다

몇일전 글 올렸을때 많은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시더군요.....

 

"다들 헤어지라"고 말씀하셔서 저도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요..

저를 길거리에서 두손으로 밀쳐내고 손목잡고 팔뚝잡고.. 그래서 제 팔뚝에 멍들게 했는데요..

화를 감출지 모르고 감정조절을 못하고 힘을 쓰려고 했던 남자..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제가 바로 그날에 헤어지자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나서 서로 2틀동안 연락 없다가

그 다음날에 그사람이 저한태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게 어제였어요

"잘 지내냐?" 이한마디 물어보려고 쪽지 보낸 그사람..  무슨 의도로 물어본건지 모르겠습니다

 

"나한테 두손으로 과격하게  밀쳐내고  아직도 멍든 팔뚝이  이렇게  시퍼런데 뻔뻔하게  잘 지내냐고,

너같으면  잘 지내겠냐 ?"

 정말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나한태 제대로 사과안할꺼면 다시는 이렇게 쪽지던 연락 하지마 물론 넌 그럴맘도  전혀 없겟지만"

남# "나는 아무런 잘못없어 너가 대화하기 싫어서 널 그냥  붙잡았던거 뿐이잖아?"

 

정말 뻔뻔하더군요............. 욕만 나왔습니다 어떻게 저한태 이렇게 해놓고도 뻔뻔하게 자기 잘못이 없다고 할수있나요?

 

처음으로 남자한태 욕했습니다...........

여#"나쁜놈"

남#"지금 나한태 욕할꺼면 쪽지 보내지마 듣기 별로 안좋으니까"

 

정말...... 항상 좋은 말만 들으려고 하고 자기 잘못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오히려 자기 잘못을 말하면 화를내고 자기 잘못을 제 잘못이라고 넘깁니다

 

예를 들어서

여#"제가 이건 오빠 잘못이야!"

남#"그게  왜 잘못이야!  너도 그러잖아?"

 라고 공격적으로 대답합니다

 

그래서 항상 싸우고 다투고 많이 그랬었죠..하지만 자존심을 먼저 굽지 않앗던 사람이었어요..

물론 내 잘못이면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하지만 그사람은 아니였습니다

억지로 미안하다고 하고 표정도 싹 굳고 화가나면 주위에 있는 물건 제앞에서 던지고...

 

 

아무튼 어제 그사람이 저한태 쪽지 보내고 마지막으로 하는말이

 

남#"내가 너한태 줬던 물건들 다 가지고 내일 우리집앞에 놓고 사라져라"

 

라고 말하더군요

어이상실이었죠.. 정말 이 말듣고

'내가 이런사람하고 헤어지길 정말 잘한거 같다'

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그사람이 저한태 줬던 물건이라면 mp3, 핸드폰 등등 있는데요

 

"mp3는 제가 사달라고 한 것도  아닌  자기가  mp3 이제 필요없다고 해서  나한테 그냥 준건데 어쩌라는 거야! 

핸드폰은 내가  처음에 핸드폰이 없어서 자기랑 연락을 안 되니까 그래서 자기가  답답하니까 그냥 사준거잖아 ! 

내가  사달라고 애원을 했어 부탁을 했어!  자기가 좋아서  사준거잖아!

근데 이제와서 나한태 준거 다 가지고 자기집 앞에 놓고 가라고 해!  정말 정이 확 떨어지네!

나가 어제 아마 임신일지도 모른다고 그러니까 우리 헤어 지는 판국에 이제와서 왜 그런얘기 하냐? 이런 씩으로 대답을 하더니  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그래서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저도 모르게 그사람한테

 

여#"날 정말 사랑하긴 했었냐.......... "

라고 물었어요 정말 후회합니다 왜 이렇게 말했는지;;;

남#" 내가 너를 사랑했던 안했던 지금와서 변할수있는건 없는거같고 암튼 내가 줬던 물건들 내일 집앞에 놓고 가라"

 

이 말만 연속으로 하는겁니다 열받죠.. 정말로 그사람 죽이고 싶을정도로 열받았고 그 딴놈한태 이런저런 상처도 많이 받았습니다

 

"내가 왠만하면 욕은 안하는데... 그사람 생각하면  나서  욕이  저절로 나온다. ... 아 정말.. 너무 억울해..... 내가 왜?   뭐가 부족해서 이런사람을 만났었는지....정말 후회되고  시간이 아깝게만 느껴진다."

..... 혼자 막 울고..

 

남#" 만약에 물건 우리집앞에  안 갖다 놓으면 너가  일하는 곳에 찾아간다.  그러니 알아서 좋은 말로 할 때  자기 물건들 다 가지고 오라!"

 

고 계속 협박하더군요

... 정말 소름돋을정도로 무섭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사람 전에 사겼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그사람이 제 생일파티때 20만원을 썼었습니다 근데 어쩌다가 서로 싸우고 해서 헤어지게 되었는데요...

헤어지고 나니 그 사람이 "내가  너한테 쓴 생일파티에 투자한 돈 20만원을 달라!"고 협박하더군요...

정말 어이없었고 남자가 이렇게 쪼잔한거 처음봤었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이번에 헤어진 남자친구랑 같이 있었거든요

 

계속 20만원 달라고 하는 남자가 저한태 전화하고.. 메일보내고 돈달라고..

그래서 이번에 헤어진 남자친구가

"내가  그돈 그사람 통장에다가 넣어주겠다.   이제 그사람한태 연락안올꺼야 오빠가 해결해줄게!"

 

저는 돈을 내달라고.. 도와달라고 말해본적도 없었고 빌려달라고 말한적도 없었습니다

단지 이사람이 연락 안 오게끔 하려고 자기 의견대로 그 20만원 달라고 하는 남자 통장에다가 돈넣어주었어요

 

"난 한번도  도와달라고  한 적도 없고, 빌려  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자기가  좋아서  도와 줘 놓고서 이제 와서 

20만원을   다시 돌려  달라고!사준 물건이랑 모두 다!  "

 

 

솔직히 제가 그 돈 줘야할 입장입니까?? 정말 억울하군요.......

저한태 계속 전화하고 문자 보내고..

"어디냐!  물건이랑 돈 가져와라!"

 등등 자꾸 협박하고...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친구 말로는

"미쳤니!  그돈 절대 주지 마!  정신적인 피해값으로  생각을 하고  절대 돌려 주지 마!  완전히  또라이아니야!"

 

고 하는데.. 제가 달라고도 빌려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스스로 돈넣어준거라서..

어떻게 하면 될까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여#"나한태 제대로 사과안할꺼면 다시는 이렇게 쪽지던 연락 하지마 물론 넌 그럴맘도  전혀 없겟지만"

남# "나는 아무런 잘못없어 너가 대화하기 싫어서 널 그냥  붙잡았던거 뿐이잖아?"

 

정말 뻔뻔하더군요............. 욕만 나왔습니다 어떻게 저한태 이렇게 해놓고도 뻔뻔하게 자기 잘못이 없다고 할수있나요?

 

분석)

 잘못도 모르고  사과도  할줄 모르는 사람이면  이번 기회에 확실히 정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살면서 계속해서  상처와  잘못을 모르기 때문에  상처를 입힐 수 있는  사람입니다.

확실히 정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황)

 

남#"내가 너한태 줬던 물건들 다 가지고 내일 우리집앞에 놓고 사라져라"

남#" 만약에 물건 우리집앞에  안 갖다 놓으면 너가  일하는 곳에 찾아간다.  그러니 알아서 좋은 말로 할 때  자기 물건들 다 가지고 오라!"

분석)

 그 독하고   징한  사람을  떼어  내는데

받은 물건을  돌려  주고  그렇게  많지 않는  돈이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물론 억울하기도 할 겁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  떼어 낼 수 있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더 독한 사람은 "떨어지는 조건으로 얼마의 돈을 달라!"그럴 수도 있지 않겠어요 그런  사람에 비하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고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고 속으로 말하면서 위안으로 삼읍시다. 

   

 

누구를  탓 하겠습니까?

남자 보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찌질한  남자들만 만난 것 같아서  눈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각인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이 남자전에도  그 남자가  돈을  돌려  달라고 했습니다.

 

자신을 아무나 만나는 사람이  아니라  남자를  보는  눈을 키워서 사귀어 보세요.

"나를  좋아해 주니까,사귄다."

그런  생각을 갖지 말고 나를  좋아하지만 사람 됨됨이를  살펴보세요.

 

 

 

 

개선하면 좋은 점

1.남자보는  눈을 키워 봅시다.

2.잘못을 모르는 사람과  계속해서  함께  사귀는 것은  잘못된  인연입니다.

3.악연도  인연이지만 끊어야 할  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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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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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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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 문제라면 컵밥이 생기 전부터 조치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상담을 받았었습니다. _ [따뜻하지만 현실적인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의 글을 올렸었어요.

상담 받은 후, 마음도 많이 다스리고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난 그동안  너무  내 생각에만 사로 잡혀 있었어.  상담을 받아보니까 다른 사람의 생각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 

 

냉정하게 남자친구의 언행을 보게되었고, 서서히 마음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마지막에라도 이기적인 생각을 하지않으면, 너무 갑작스레 무너져내릴것만 같아서,,,그에겐 이별을 말하지 않고

서서히 제 일상에서 그 없이도 견딜 수 있을만큼의 여지를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난 소리없이  너한테  이별을 할 거야!'

 

 

그 여지라고하면,

카페에서 만난 비슷한 고민의 친구들과 메일을 주고 받는다거나,

일에 더 집중한다거나, 책을 더 많이 읽는다거나 등등의 사소한 것이긴 했지만,

그래도 나만의 생활이 생기고 생각을 하게되고, 그와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어요.

 

'너가  연락을 하던 말던, 짜증스럽게 화를 내어도 조금 있으면  굿바이할 거니까!'

하루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는 연락도, 그의 짜증스런 언행도, 무신경한 태도도 그냥 그러려니,,,넘기게 됐습니다.

 

 

그런 제 모습을 그는 배려 또는 이해심이라 받아들였는지,,,한 몇 주 동안은 큰 트러블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물론 워낙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담고 살았던 사람이라,,,저의 일상이든 뭐든 별 관심도 없었고,

어차피 서서히 마음을 정리하다보니 그런 것들이 크게 상처로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습니다.

 

'나는  조금 씩, 조금 씩 너를 내 마음에서  지울 거야!최후에는  나한테  버림 받는 거지!  뭐  이기적이라고?

 천만에 그동안 니가  나한테 어떻게 했는지  잘 생각해 봐!  이별을  하도록 만들었고 충분히  이별사유가 되었어, 이별을 하도록 만들어 놓고  이별을 왜 하는지  모르는 것은  아닐 테지'

 

그 사람에게 먼저 연락을 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고, 그의 일상과 일에 대해서도 궁금하지만 묻지 않을 수도 있게 됐습니다.

그저 오는 최소한의 연락만 받으면서 서서히, 서서히 제가 견딜 수 있는 수위를 조금씩 높여하고 있었다고 해야하나요...

이기적인 줄 알지만,,,저도 살아야겠다는 생각,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도 있고해서 심하게 무너져버리면 회복이 힘들것 같다는 불안감 때문에

이기적인 방법을 선택했던 겁니다.

 

'기회를을 줄려고 해도 넌 여전히  이기이고 정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구나!'

 

물론 그 동안 그의 행동이 바뀌거나,,,다정해지거나,,,그런 변화가 있었다면,

이렇게 마음 먹은 것이 흔들릴 수 있었겠지만,

여전히 차갑고, 여전히 신경질적인 그라서, 오히려 더 마음정리에 도움이 되는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오늘 저녁,,,

늦은 야근을 해야하는 저에게 그의 전화가 왔습니다.

물론 평소에도 제가 새벽까지 야근을 해야한다고 해도, 잘 들어가,,,그 말이 끝이긴 했지만,,,

오늘은 무슨 일 때문인지 전화를 걸자마자 짜증을 내고 소리를 지르는거예요.

뜬금없이 하는 말이

 

 

 

"구정 연휴동안 부모님이 빨리 결혼하라고 하셨으니, 나도 빨리 결혼해야한다,,,

 넌 나랑 앞으로 어떻게 할건데?

니가 내 빚 다 떠안고, 나 일 안해도 먹여살려주면 이혼을 하든 결혼을 하든 할께.

니가 나 책임지면 나중에 이혼하든 같이 살자"

그러는 겁니다.

 

평소 단 한 번도 결혼 얘긴 꺼낸 적도 없었던 저였고,

최근 들어서도 그런 얘기가 나올 계기도 없었을 뿐더러,,,

어차피 양가에 인사를 드리지도 못했지만, 반대하는 상황이란 건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했던 말들이,,,,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본인이 전화하고 싶을 때 연락해서 하고 싶은 말만하고 잘 끊었었습니다.

물론 헤어짐을 결심한 상황에, 그런 말을 하든, 저런 말을 하든 상관없지않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별을 하자고해서 그러자고 하면, 또 몇 일 뒤 다시 연락하고,

 

생각해보자고 해서 그러자고 하면, 또 몇 일 뒤 찾아오고, 했던 건 지금껏 그였습니다.

물론 이런 반복이 계속되고, 그의 가치관이 바뀔거란 기대를 지우고 나서 헤어짐을 준비중이긴 했지만,

 

'도대체 나란 사람은 너한테  어떤 존재이고  어떤  의미이길래.  이런 말까지 서슴치않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

 

 

아무리 일이 힘들고, 상황이 힘들다고해서 이렇게까지 할 수 있나 싶습니다.

또 하는 얘길 들어보면, 제 생각만큼 상황이 힘들지도 않은것 같았어요.

 

 

얼마전 그 친구가 저에게 팔았었던 차 문제로 예전 차 주인과 통화를 할 일이 있었어요.

알고보니 그 예전 차 주인이 그의 예전 여자친구더군요.

전 여자친구는 이미 저의 존재를 알고 있었구요.

그녀와 만나고 있는 동안 저와 가까워졌었고, 그런걸 알면서도 지쳐서 놓아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녀와 1년 정도를 만났었는데, 그녀와 처음 시작할 무렵에도 역시, 전 여자친구와 확실히 관계 정리를 하지 않았던 상태였답니다.

제가 그녀의 존재를 알고 잠시 통화를 하는데, 그녀가 제게 그러더군요.

"주위 친구들 말로는 직장도 좋고, 외모도 괜찮으시다면서 왜 그런 인간같지 않은 인간한테 연연해하세요?

처음에 알고 **(저)씨한테라도 연락하려고 했는데, 그 인간이 여자친구를 어떻게 대하는지 너무 잘 알아서

얼마 못갈거라 생각했는데, 꽤나 오래 만나시네요"...

라고.

전 너무 당황스러워서,

#"여자친구가 있었는지 전혀 몰랐고, 헤어진지 꽤 오래됐다고해서 그렇게 알고 만났었다,,"

 

"본의 아니게 공범이 되버렸는데,,,늦었지만 미안했다,,,"

고만 하고 서둘러 끊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고나니,,,

그는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인것 같았습니다.

매번 징검다리식 연애를 하고, 어떤 형태로든 여자가 옆에 없으면 안되는 그런 사람.

물론 아닌것을 지지부진하게, 갑작스런 상처를 피하려고 이런 방법으로 정리 중인 저도 한심한 줄 알지만

확실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을 만나기 전까진

그의 뜸한 연락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이젠 그에게 연락하지 않는 단계에서, 그의 연락도 받지 말아야하는데,,,그게 정말 쉽지가 않네요.

만나는 동안 인삿말처럼 헤어지잔 말을 듣고, 수신거부에, 막말까지 들으면서 받은 상처가 너무 아파서

'내가 그의 연락을 거부하면 그 역시 그 아픈 상처를 받겠구나,,'그 마음 때문인것 같습니다.

차라리 다른 여자가 생겨서 그가 모질게 갔으면 바랍니다.

 

이런 마음, 어떤 생각으로 다잡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본인을 책임지고 먹여살리란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요.

 

보폭이 크진 않지만, 하루하루 노력하고 다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대로 처음으로 돌아갈 수 없기에, 다시 한 번 조언 부탁드려요.

 

 

감정정리의 답변

 

 

 

 

 

 

버림 받고 싶으세요.

그러면  나라에서  열녀상이라도  준답니까?

 

그러면  당신 양심에서  "그래  넌 할  만큼 했어"그런  위로가  온답니까?

 

 

 

상황)

 

그 사람에게 먼저 연락을 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고, 그의 일상과 일에 대해서도 궁금하지만 묻지 않을 수도 있게 됐습니다.

그저 오는 최소한의 연락만 받으면서 서서히, 서서히 제가 견딜 수 있는 수위를 조금씩 높여하고 있었다고 해야하나요...

 

심리분석)

 지금 굉장히  차분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그렇게 하다보면  그 사람을 담담하게  바라 볼겁니다.

기다리지 않고 그리워 하지 않는 것만 해도  큰 소득이  있었다고 봅니다.

 

지금 처럼에서  조금 더 수위를 높여보세요.

굉장히  잘 대처하고 있습니다.

 

 

 

 

상황)

 

오늘은 무슨 일 때문인지 전화를 걸자마자 짜증을 내고 소리를 지르는거예요.

뜬금없이 하는 말이

 

"구정 연휴동안 부모님이 빨리 결혼하라고 하셨으니, 나도 빨리 결혼해야한다,,,

 넌 나랑 앞으로 어떻게 할건데?

니가 내 빚 다 떠안고, 나 일 안해도 먹여살려주면 이혼을 하든 결혼을 하든 할께.

니가 나 책임지면 나중에 이혼하든 같이 살자"

그러는 겁니다.

심리분석)

 평생을  그 남자를 백수로 만들면서  살 자신 있으세요.

사랑해서  결혼하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의 강요에  못이겨서  결혼하는  마마보이같은  사람인것 같아요.

빚청산이던 뭐던 일단  돈이 개입되면  그때 부터  연인이 아니라 빚쟁이와  채무자가 있을 뿐 연인관계는  사라집니다.

 

평생 함께  살것도 아니고  빚청산때문에  결혼을 빌미로 하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빚세탁을 하고 나면  어떤 씩으로  돌변할지도 모르는 사람인 것 같은데요

 

당신눈에는  그게  안 보일 수도 있습니다.

잘 생각을 해 보세요.

 

 

 

상황)

 

"주위 친구들 말로는 직장도 좋고, 외모도 괜찮으시다면서 왜 그런 인간같지 않은 인간한테 연연해하세요?

처음에 알고 **(저)씨한테라도 연락하려고 했는데, 그 인간이 여자친구를 어떻게 대하는지 너무 잘 알아서

얼마 못갈거라 생각했는데, 꽤나 오래 만나시네요"...라고.

전 너무 당황스러워서, 여자친구가 있었는지 전혀 몰랐고, 헤어진지 꽤 오래됐다고해서 그렇게 알고 만났었다,,

본의 아니게 공범이 되버렸는데,,,늦었지만 미안했다,,,고만 하고 서둘러 끊었습니다.

 

심리분석)

 그 사람이  왜 당신한테  전화를  안 했을까?요

때늦은 감이 있었지만 이제라도  전화를 했네요

 

그 사람도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지긋지긋한  남자에게 당신이  있어서  조금 더 쉽게  벗어날 수도  있었습니다.

 얼마  못 가서  헤어 질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꽤나  오래  만났다는 것은 

당신이 너무  그 사람에게 휘둘리면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남자는 조건은 좋지만, 연애에는   순진한  사람을  이용하고  등치는  사람처럼 느껴 집니다.

 

당신은 그 희생양이고요

 

 

상황)

 

그는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인것 같았습니다.

매번 징검다리식 연애를 하고, 어떤 형태로든 여자가 옆에 없으면 안되는 그런 사람.

물론 아닌것을 지지부진하게, 갑작스런 상처를 피하려고 이런 방법으로 정리 중인 저도 한심한 줄 알지만

확실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을 만나기 전까진

그의 뜸한 연락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심리분석)

 정신차리세요.

그가  외로움을  견디지 않던 말던  그건 당신이  알바아닙니다.

그게  당신의 함정입니다.

 

짐겅다리식의 연애-안전하게  이별을 하는  흡혈귀 같은  사람입니다.

상대방에게 더 이상  이익을  볼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면 , 새로운  순진한  사람을 만나러 갈겁니다.

 

그에게 있어서  여자는  먹이감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꼭 있어야  하는 겁니다.

 

 

확실한  사람을 만나기 전 까지  여러 명을 만나보세요.

그래서  남자보는  눈을  키우세요.

 

 

 

상황)

 

이젠 그에게 연락하지 않는 단계에서, 그의 연락도 받지 말아야하는데,,,그게 정말 쉽지가 않네요.

만나는 동안 인삿말처럼 헤어지잔 말을 듣고, 수신거부에, 막말까지 들으면서 받은 상처가 너무 아파서

제가 그의 연락을 거부하면 그 역시 그 아픈 상처를 받겠구나,,그 마음 때문인것 같습니다.

차라리 다른 여자가 생겨서 그가 모질게 갔으면 바랍니다.


심리분석)

 그 사람은  당신을 버릴  준비를 하는데  당신은 그 사람에게 버림 받을 준비를 하는  군요

그 사람은 결혼까지 하고 나서  당신을 버릴 수도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그 사람을  아직도 염려하고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연애많이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은 지금의  당신을  보고 "내가  그때는  왜 그랬을까?"하고  생각을  할  날이  있을 겁니다.

 

당신은 지고지순한  사랑의 주인공이고  싶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 사람의 존재 여부와는  상관 없습니다.

상대방이  누구라도  상관은 없습니다.

 

 

당신은 스스로가 지고지순한  사랑의  주인공으로서  최선을  다 하려고  할 겁니다.

 

최선을 다하는 사랑은 보기 좋지만,  번지주소가 잘못 되었는데도  당신은  계속 그 곳으로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마치 스스로  편지를 쓰면서 없어서를 다독이면서 만족하는 사람 처럼요

 

속으로는

"난 최선을  다 해서  사랑했어"

 

당신에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중요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당신스스로가  "사랑은 헌신이고 희생이야!" 그런  생각이  밑바탕에 깔려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스스로가 사랑에 집착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이제는 당신을  스스로  풀어주세요.

 

 

 

버림 받고 싶으세요.

버리고 싶지는 않습니까?

 

그러나  당신은 버려야 합니다.

 

당신이 버려 할  대상은

그 사람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집착을  버려야 합니다.

그것이  당신이 이번  연애에서  얻어야 할  과제입니다.

 

 

당신은 전화에도 , 연락에도 집착하는 마음을 비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에도  집착하는  마음을 버리세요.

 

그래서  다음 연애에는  더욱더  담담해지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집착 참 무서운 병 같습니다.
    눈이 많이 내렸군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2. 집착이란 단어는 좋은 면도 있지요 ㅎㅎㅎ
    좋은 글 향기에 쉼을 얻고 갑니다
    오늘도 승리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행봇하세요!!

  3. 집착 없는 사랑이란????

  4. 좋은글 감사합니다..훔...정말 잘보고 갑니다

  5. 집착이라... 너무 없어도 문제지만..
    많아도 문제죠.. 잘 보았습니다

  6. 난 그냥 댓글과 내가 정말 여기에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을 읽었다는 말을하고 싶었. 그것은 매우 유익하고 있었고, 난 너무도 디그 (Digg)가 작성하는 방법을! 나중에 자세한 내용을 그것을 유지하고 돌아 올께

  7. 안녕하세요! 당신의 뉴스 피드 내가 그런 것을 지적해야한다고 생각 고장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 피드 리더는이 사이트의 도메인에 대해 작동하지 않았다.

  8. 표시 다른 생성하는 것은 보통 다른 사람을 통해 원하는됩니다. 그것은 또한 응용 프로그램의 모양을 영향을 분명히합니다. 마우스 전시회는 겉보기도 변모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장난을 치게 되어 있다 

나이가 들어서  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어릴 때 그런  경험을 하게 된다.

 

어릴 때는 어린 나이에  그럴 수 있다고  치지만

나이가 들어서  연인끼리 장난을 치는 것은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고 친구끼리하는  장난은 배신감을 느낀다.

 

"너만은 믿었는데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구나!'이런 생각을 갖게 된다.

 

연인들끼리 하는  장난

 

주로 분위기를  좋게  할려고, 벽을 무너 뜨릴려고 가벼운 장난을 많이 친다. 남자가 그러면  여자는 오기가 생겨"왜!  나만 당해야 해!"그런  생각으로 장난에  동참할 수도 있다

 

"뭐야!  이것봐라!   장난아닌데!"

#'애들싸움이 어른싸움 된다고 하더니 장난이 감정싸움이 되네'

 

 

 

 

“뭘 해도 어울려” 만능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 합성 놀이 '인기'

[팝뉴스]

 

장난이 결국은 마음의 상처를 입게 할 수도 있다

 

 

장난이 한번으로 끝나는 것 봤나! 

장난을 하다보면  처음에는  작은 것부터 하다가  나중에는 점점 더  강도가 쎄지면서 "이건 괜찮겠지!"라고 생각을 하면서  아무렇지않게 장난을 쳤지만 상대방은 "전혀  괜찮지 않아!"하고  마음의 상처를 입히고   아프게 하는 경우가 있다

장난은 어떠한 경우에도  괜찮지 않다.  하는 사람은 재미지만.  당하는 사람은  죽고 싶은 경우도 있다. 

"너는 즐겁냐!  나는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다!"

그런 생각까지 들게 할 수도 있다

 

장난을 치는 사람은 이렇게 말을 한다.

"왜그래  사람이  쪼잔하게  장난 한번  친것가지고!"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분명히  장난때문에  크게  당할  사람이다. 

'니가 하면  다 장난이지, 니가 하는 장난을  이해를 못하면  다 쪼잔하고  소심한 거지' 

 

장난 한번이   어렵지 두 번 째는  더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니  장난을  경계해야 한다.

 

딸기 모양의 게[뉴시스]

 

손장난, 말장난.은 조심하라! 

 

손으로 하다보면  손찌검이 될 수도 있다.  기분 상당히 좋지 않다.  '뭐야 이사람, 나를  막 대하는 것 같아 !  다시 생각을 해 봐겠네'손장난이 결국은 손찌검으로 가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 

말장난도 승부욕에  타오르다보면 "이기려고.  나의 상처를 건드려.  넌 승부욕때문에 해서는 안 될 말을 했어", 그런 이별을 부르는  상황까지  간다. 

 

 

 

장난은 하지 않을수록 더 존경을 받는다

 

"그러면  심심해서 어떻게 해요"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장난을 친다고 해서  재미는 있을 수 있지만, 꼭 상처를 입는다. 

재미뒤에 비수를 심어 준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심심한 것때문에 애인을 도마위에서  장난으로 요리하는 것은  잔인하지 않나 ! 

차라리 심심한 것이  낫지, 심심하면  손이라도  잡으면  엔돌핀이라도 돌아서  안 심심할텐데

 

장난이  이별을 빨리  재촉한다.

 

"뭐야 !   난 더 빨리  친해질려고 장난을 쳤을 뿐인데,  왜 이별이  빨리  오는 거야!"

빨리  친해졌으면  빨리  마음이  식기마련이다.  알것 다 알았다고 생각하는 순간 권태기가  빨리  찾아 오고, 그러다보면  마음이  식상해서  이별을 택하지  않을까! 

 

장난이  빨리  친해질 수는 있지만, 장난때문에 장난치는 사람을 존경하지 못하고, 

사랑을 가볍게 대하는 것 같아서  오래 가지 못하는 것 같다 

 

장난치다보면  사람 성격나오는데, '저 사람 성격이  왜   저런 거야!가까이 하면  피곤 하겠어'하는  사람을 빨리  파악하게 되는 상황이 된다.

 



tenderkim@cbs.co.kr

인터넷 섹시 여교사 마리나 오를로바 '인기'무려 2억6천900만여명 누리꾼들이 마리나의 영상 감상 [노컷뉴스]


 

장난을 당하는 상대방을 가벼운 존재로 만든다

 

"뭐야 내가 이렇게  가벼운 존재였었나!내가 심심풀이 땅콩이야 뭐야!"그런 서운 한 감정이  켜켜이    쌓이게 된다.

 

 

자신은 장난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상대방은 피해자

내가  아는 사람은 장난을 참 좋아한다. 그러나  자신은 장난이  맞다, 내가 보기에는  장난이 아닌 것 같은데, 장난이 심하다

"애들 하고  친하게  지낼려면 이렇게  장난도  쳐야 한다."

 

그러나  애들 눈치를 보니까  별로  아버지를  안 좋아했다. 

아버지가  장난을 치면 당할 수 없어서  장난을  받아 주지만 아버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이  눈에  다 보이는데  어찌 자신만 모를 수 있을까?

결국은  부인이  남편머리를 쥐어 뜯고는 상황이  종료된다.

그러지 않으면 아이들이  장난때문에 계속 괴롭힘을 당하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강제로 상황을 종료 시켰다  

 

 

내가 아는  어떤  할아버지도  장난이라고  손자를 건드리는데, 손자들이  다 싫다고 했다.  싫다는데  자신만은  장난이라고 한다.

아버지로서, 할아버지로서  위신을 구기는  장난은 차라리 안하는 것이  더 좋았다

 

자식들도  뿔나고 , 손자들도  뿔이 나서   결국은 눈물을 흘리는 사태를 맞이 했다

 

그게  장난인가?  장난도 계속 하다보면  장난이 상대방에게 주는  심각성을 모르게 된다.

 




못 말리는 코알라의 부부애[아시아경제]


싫어 하는 장난 말고 좋아하는  장난은 없을까?

 

그게  바로  이벤트이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준비를 해서  하면  감동을 받지만,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것을 하면  그게  장난이다. 

이벤트와  장난의 차이점은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한다.는 것이다

 

이벤트는  가끔 하는 것이  좋다, 너무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잊지 말고 챙겨주는 것이  좋다

 

 

장난을 하지 않고  재미있는  방법은 없을까?

 

장난을 치면  상대이  흥분해서  대처를 하기에  시간은  잘간다. 시간이 잘가면 그게  유익하고  좋은  시간일까 ?  그건 아니다,  

장난은 서로 간에 거리감을 없앨려고 하는 것이다. 

 

장난보다는  게임과  놀이를 해서  거리감을 없애는 것이 좋다

게임과 놀이는  규칙을 통해서  상황에 따라서  웃고  즐길 수 있다

 

말장난으로  웃기는 것보다 요즈음은  몸으로  망가지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래서  리얼버라이어티가  대세가 아닌가 ? 

 

상대방을 웃기려고 상대방의 상처를 건드리면서 까지  억지로 웃길 필요가 없다

재미있는  상황이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놀이동산에서  기구를 타면서, 영화를 함께 보면서  웃음이, 게임을 하면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

함께 하는  취미를 공유를 하면  항상 웃음와  추억이  함께 할 것이다

 

애인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려면

 

1.몇 가지 게임을 준비를 한다.

2.피씨방에서 같은  게임을 한다.(같은  대화거리, 같은 주제, 모르는 것을 물어볼수도 있고) 

3.같은 취미를 함께 한다.

4.재미있는  뉴스,화제거리준비를 한다.(감동, 재미, 생각할 거리를 준다.) 

 

이곳 블로그만 봐도 그날의 화재거리가 몇 가지 된다. 무심코 넘기지 말고 애인한테 이야기를 해 주면 재미있어 한다.

할  이야기가 없다고 했지 , 블로그에 있는  사진과 짧은 글귀들이  설마  화재거리가 될것이라고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응용을 하면  오늘 만해도  화재거리를 몇 가지 준비를 한 셈이다.   

 

만날 때마다  대화할 것이 없다고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사랑이 식었기 때문에 대화거리를 찾아 내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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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저도 장난을 좋아합니다. 근데 정말 장난도 친한 사람에게, 그걸 감당할만한 사람에게 쳐야 하는 것이지 장난을 함부로 치다가 애를 먹은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런 경험들이 점점 쌓이는 바람에 어른이 될수록 장난도 줄어드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2. 예전에 ...회사 여직원에게 장난했다가....정말 난감했던 상황이 생각나네요.
    상대방에 따라서...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가네요.

    새로운 한주도....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3.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4. 우수한 정보는 다음이 있어요. 나는 이미 한 며칠 동안이 주제에 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것은 지금은 블로그 사이트 내에서 해당 가로질러 학교에가는 이러한 보고서에 대해 이야기하며 하느님 감사 자구. 나는 이걸 읽는 멋진 시간을 만들었다.

  5. 난 그저 감동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최신 사실이고 매우 똑똑. 누구든지 사람이 완전히 모든 개인에 대한 흥미로운 주제를 생성 파악 수있는 무언가를 작성. 나는에 관한 장기가 적용되는 단지 보존 해요.

  6. 나는이의 후면에있는 마음 정말 유연 확신 해요. 당신이 그것보다 얻을 수있는 훨씬가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서 온다.

 

사람들은 사람을 통해서 외로움을 채울려고 한다.

대중속에서도 고독감을 느낀다.  

그러나  가족이 있는데도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사랑하는 연인이 있는데도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어떤 연유에서일까 ? 

 

 

우즈의 여인 12명 캘린더 대박[뉴시스]

 

1.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든든하지만  외로움을 채울 수는 없다

 

"자기야 사랑해"그 순간은  달콤하고 , 세상에  혼자가  아닌 것 같다,그러나  그 시간이  지나면 기다리게 하고, 그 사람하고  떨어져 있으면 더욱더 외롭다. 상대적인  외로움이  더 심하게  느껴 진다.

사랑하는 애인이  외로움을 달래 주지만, 순간순간 남보다  더 못한 때도 있어서 더 외롭게 느껴 진다.

 

애인의 달콤한  사랑의 밀어가  외로움을 순간 마취를 시켜서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게 하지만, 좀 지나면 또  외로움이  고개를 쳐들고 나타난다.

 

애인이  등돌리고 누워서 외롭고, 예전 같지 않아서  외롭고, 함께 있지만 남보다  더 못한 것 같아서 외롭고,

 

사람를 통해서  채울 수 있는  외로움은 한계가 있는 것이다

 

혼자라서  외롭다면 애인과 사람을 통해서 채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외로움이  다른 사람이 채워 주지 못하고

내속에서  오는 것이 라면 그것은  자신의 숙제인것이다 

 

2.외로움은 스스로  채우는 것이다

 

외로움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  마음에서 오는  감정중에 하나로서  혼자되어 쓸쓸한 마음이라고 한다.

혼자이지만 쓸쓸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 자신의 마음을 알아 주기를 바라는 사람의 마음에서 쓸쓸함을 느끼게 된다. 자신을 사랑해 주기를, 자신을 인정해 주기를

 

외로움은 사람이 채워 주지 않는다, 사람이 채워 줄것이라고 착각을 하지만, 애인이 있어도  채워 지지 않는  빈 가슴은 무엇으로 채워야 하는가 ? 

바로  스스로가  채워 나가는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밖에서 채워 줄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착각을 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도 채워 주지 못하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  채울려고 한다.

 

 

하늘 나는 오토바이, 2011년 시판 예정[노컷뉴스]

 

3.외로움은 발전하라고 주는  시련이다.  외로움을 통해서 채움을 얻는다

 

외로울 때는 처음에는 애인이  채울 수 있을까? 하고  애인도  찾아 보고, 사람들을 통해서 외로움을 찾아 보려고 애를 쓴다. 그러다가 애인이 있어도 , 다른 사람을 만나도 채워 지지 않는 것을  알게 된다.

혼자 있으면서 이것저것 생각도 하게 되고, 노트에 끄적끄적 거리기도 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그러면서 여러 사람하고 있을 때 보다 더 마음이  차분 해지고, 평화로워 지고 , 마음속에  무언가  충만해지고 , 성숙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외로움의 바닥까지  내려  가니까, 마음속에서 답을  구하기 시작하면서, 마음이 안정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사람이  살면서  언제  한번 자신을  돌아 볼 기회가  있을까?

마음에서  공허함이 들지 않는 이상은 자신을 돌아 볼 기회가  그다지 많지 않다 

외로움이  자신을  돌아 보면서 자신을 채워 나갈 것을 알려 주는  메시지이다. 

 

 

4.자신이  갖지 않는 것에서  외로움을 찾는다

 

사람들이  참 간사한 것중에 하나가 자신이  갖지 않는 부분에서 무언가를 얻을려고 하는 것이다

자신이  갖고 있는  부분만 돌아 봐도 자신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일텐데,

꼭 자신이 갖지 않는  부분을 더 크게  확대해서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행해"라고 생각을 한다.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몇 안 되는 부분에서  감사함을 느끼는 반면에

불행한 사람은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자신이 갖지 않는 부분에  연연하고 아둥바둥거리면서 자신을 불행하다고 생각을 한다.

 

외로움도  자신이  갖고 있는 부분에 만족을 했다면  "난 외롭지 않아, 행복해"라고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난 외로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은 별로야 !"라고 생각을 한다면 정말 불행할 수도 있다

 

 

외로움의 끝은 갈망이 아니라 만족이다.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기계 ‘인기’[팝뉴스]

 

 

5.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

 

 

1.자신이 갖고 있는 것중에서 행복한 것들을  생각을 해 본다.

2.외로움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곰곰히 생각을 해 본다.

3.일기를 적어 본다.

4.희망적인  미래를 설계한다.

5.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공부를 한다.

6,나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들의 다큐를 본다.

7.대화를 통해서 다른 사람의 경험을 들어 보고, 자신을 비교해서  돌아 본다.

 

 

 

한쪽 발만 부풀었어요~ 벌에 쏘인 왕발 고양이 ‘인기’[팝뉴스 ]

 

세상에서 당신이 제일 외로운 것은 

당신이 외롭지  않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당신이 가장 불행한 것은 

당신이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당신이 최고로 외로운 것은

당신이 외롭지 않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당신이 가장 불행한 것은 

당신이 행복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지도, 외롭지도 않습니다.

다만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비련의 주인공이 있다면 "바로 나일거야!"라는  착각의 늪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는 것이 다른 사람의 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게  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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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인간은 원초적으로 고독한 동물이라고 하죠?
    사람을 통해 그 고독을 조금이나마 줄이거나 덜어낼 뿐이지 결코 외로움으로부터 벗어나지는 못 할 겁니다.
    그런 외로움도 친근한 벗으로 만들면 훨 즐겁지 않나 싶네요. ㅋ~~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1.07 09:21 신고

    외로움도 나름 즐길수 있더군요... 하지만 지나치면 우울증이 될수도 있을거 같더라구요;;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3.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
    옆에 사랑하는 아내, 가족이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고 외부에서 채우려고 나서는 것은
    부질 없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채워나가면서 스스로를 발전시키려는 노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4. 아,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한 살 나이가 먹고 나서 새삼 외로움을 다시 느끼게 되네요
    p.s. 글 중간에 있는 동영상과 사진이 인상 깊습니다
    진지한 글의 분위기를 환기하는 용도로 쓰일 것이라 생각 되지만 개연성이 떨어져서 감정을 몰입하는데에 조금 어렵군요. 일부러 의도하신 건가요 아니면 본인만의 포스팅 스타일이신 건가요?

  5. 고독과 외로움은 가끔 인간의 숙명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6. ㅋ 사진만 보고 깜짝 놀랐네요. 항상 의미있는 글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여러모로 생각하게 하시네요.~~~

  7. 인생이란것 자체가 곧 외로움이요,고독한 길 아닐까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8. 과찬이세요~ D.wish님도 여러 프로그램 알아보시고 사용해보시면 금방 하실꺼에요 ~
    그리 어렵지는 않은거 같아요~ 이렇게 감상해주시고 좋은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9. 와...정말 기술의 진화는 어디까지 계속될런지...
    그나저나 와이엇님..오랫만에 인사드려요.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올해는...하시는 일 모두..성취하시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10. 네 정말 사각지대 방지로 많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1. 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기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 난 그냥 댓글과 내가 정말 여기에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을 읽었다는 말을하고 싶었. 그것은 매우 유익하고 있었고, 난 너무도 디그 (Digg)가 작성하는 방법을! 나중에 자세한 내용을 그것을 유지하고 돌아 올께

  13. 안녕하세요! 당신의 뉴스 피드 내가 그런 것을 지적해야한다고 생각 고장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 피드 리더는이 사이트의 도메인에 대해 작동하지 않았다.

  14. 그들은 마케팅 사업의 중요한 부분임을 알아. 그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전송하는 동안 그들의 사업을 고객은 결국 다시 만족합니다. 그래도 문제가 해결 것이 이와 같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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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까지  쭈욱 친구로 지내 다가  갑자기 왜 이성으로  보이는 걸까? 

 

정말  갑자기 이성으로  보였을까?  오래 전부터  서서히 진행되어 온것은  아니었을까?

 

 

2010년 우표를 장식할 영웅들 공개[유코피아]

1.왜 갑자기 이성으로 보일까?

 

여태 까지도  친구로 잘 지내 다가    "너가 갑자기 이성으로 보이기 시작했어!"그런 고백을 할  정도라면 아마도 어떤 결정적인  계기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정말 갑자기였을까?

 

오래 전부터 진행형인데, 갑자기 심경의 변화가 생겨서 이성으로  보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유야 어찌 되었던 오래 전부터  친구로 삼았다

 

1.애인으로는  부족하고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친구로 삼았다

2.남주기는 아깝고, 내 갖기는 뭔가  좀 부족하고, 그래서  친구로 지냈다

3.재미있고, 내 이야기도  잘 들어  주어서  손해볼것 없어서 친구로 지냈다

4.연애고민도 잘들어  주기에  그런 친구하나 있어도 나쁠 것은 없다고 생각을 했다.이성의 연애는 동성보다는  이성에게 묻는 것이  그 사람의 심리를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좋았다

 

친구가 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분명한 것은  어떤  미련이 있어서  친구가  된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라면  갑자기 이성으로 들어 온것이 아니다. 

친구에서 애인으로 신분상승를 꿈꿀 수 있는  마이너리그에  존재했던 친구였다

 

그런데 이 사람, 저사람 한테  다 치어 보고 차여보니까, 나이가들면서

"얼굴이  다가 아니구나!"

"세상에  별 사람 없어! 마음 편안하게  해 주는 사람이 최고야!"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내 옆에  있는  지기가 최고로 멋진  사람이었던 것이다 

"나의 단점, 장점,  허물 다 알고 덮어주는  친구같은 애인이 최고야!"

그런  생각의 전환이 오면서  이성으로 보이는 것이다

 

"너 만은 나를  버리지 않겠지!"

 

   

 

100년 전 그때 그 자리 대한민국은 눈부시게 바뀌었습니다[중앙일보]

 

2.질투심. 다른 이성의 개입으로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난 너가  내 친구로 평생 있을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을 사귄다고 하니까  좀 섭섭해!"

친구로 지낼 때는  그냥  친구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간다고 하니까 "왜 이리  가슴이  답답하지 ! 혹시  나는 친구이상으로 생각을 했던 것은 아닐까?"하고  자신을  점검 하기를 시작한다.

 

3.친구같은 애인을 꿈꾸고 있어서

 

사람들 마음속에  누구나  꿈꾸는 이상적인 연애가 "친구같은  애인"을  꿈꾸고 있다

 

그런데  편안한  이성친구는 있는데  애인이 되면, 말로만  듣던 "친구같은 애인"을 얻게 되는 것이다

마음만 바꾸면 "친구같은  애인"을 이상이 아니라  현실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구두 닦는 오바마 대통령, 포토샵 사진 말썽[팝뉴스]
 
여러분은  어떤 때 친구가 이성으로 보이나요? 

 

 

      

 
  

Comment

  1. 흠 쉽지 않아요 쉽지 않아. ㅎㅎㅎ

  2. 제 이야기 같은....ㅎㅎㅎ 23년 우정이 빛나는 친구같은 와이프랍니다. ㅎㅎ

  3. 난감하죠... 사랑일까, 우정일까...
    사랑을 얻으려니 우정을 놓칠꺼같기도하고...
    그렇다고 가만있자니 후회할것같고^^
    조금 늦었지만
    멋진한주되세요~

  4. 제가 경험자인데....ㅋ 친구로 만나다가 이성으로 10년 가까이 만나다 헤어졌죠.
    다시는 그런 사람을 못만날꺼 같아서...두렵네요.``

  5. ㅋ 사실 우정과 사랑사이.. 가장 헷갈리죠.. 저라면 사랑을 선택하겠지만.. 그러다 또 잘 않돼면 좋은 친구를 잃게 되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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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잘하는  사람이 인기가 좋은 법이다. 

그러나 사람을 잘 웃긴다고 해서  사랑에  골인하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유머를  잘쓰는 사람이 분명히 대세이다.  그러나 오래 가지는 못한다.

그 이유가 뭘까? 

 

세상에서 가장 야한 웨딩드레스[팝뉴스]

 

1유머는 분위기를 가법게 만들지만 동시에 가벼운 사람으로 인식 시킨다

 

"와!   너무  재미있어요! "상대방도  잘 웃고   분위기도  좋았는데, 지나고 나면  "왠지 사람이  좀 가벼워," 그런 생각을 갖는 경우가 있다, 언제는 유머감각이 있어서  좋다고  난리이더니

이제 와서 사람이  가볍다고, 양면성이다. 

 

하늘이  다 주지를 않는 것이다.  분위기를 가볍게 하는  만큼 가벼운 사람으로 치부될 수도  있다

분위기를  이끄는 주인공과, 가벼움의 소유자로 전락은 동시에 이루어 진다.

 

탤런트하고 개그맨들이 지방업소에  가면  대우가 다르다

개그맨들의 이야기중에서  개그를 하니까 사람들이 우습게  보는  경우가 있다고 하소연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개그맨들이 집에서는  이야기를  잘 안하는 것도  가정에서  우습게 볼까 봐 그런  우려에서 집에서는  엄격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2.처음에는 좋지만, 진심이 없는 것 같아서 짜증이 난다.

3유머를 잘하는 사람은 진심을표현하는  방법에 서툴다

 

유머는 가끔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처음 부터  끝까지 농담과 우스게 이야기를 하다보면 "말잘하는 것연습하러 왔나!"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도대체  나 왜만나는 거야! " 그런 생각을 갖게 만들때도  있다

어떤 사람은 개그에서  나오는 유행어 따라 쟁이가 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그 사람 만날  봐에는 개그프로그램보는 것이 더 재미있어!억지로 웃어 주는 것도 힘들어!"

 

유머에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는 쉽지 않다

유머 백날 잘하는 것보다  "사랑해." 그소리가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 잡는 힘이 더 크다

 

진지한 사람이  유머를 가끔쓰는 것은  재미있다

그러나  유머를 계속쓰는 사람은 더 강력한  유머를  구사할려고  발버둥을 칠 수도 있다

 

 

 

1년 동안 레고로 만든 1.4미터 스타워즈 우주선[팝뉴스]

 

4. 연애따로 결혼따로

 

개그맨들의 결혼을 보면  정말 진심으로 매달려서  결혼을 한  경우가 많이 있다

그 화려한 재미를 주는  유머는  왜 그때  통하지 않는 걸까? 

 

그것은  연애때는  유머가  재미를 주지만, 결혼하면  집에서 까지 유머를 구사하는  개그맨이 없기 때문이다. 

밖에서 우습게 보여서  돈 버는데,집에서 까지  우습게  보인다면 얼마나  가슴 아플것인가? 

 

유머는 대화가 아니다.  그래서  끝까지 농담과 유머만으로  끝날 수도 있다

 

하루종일 웃고  즐겼지만  허무함을 느낀다면 마음을 주고 받는 대화가  없었기 때문이다. 

 

연인하고  있어서  웃고 즐겼지만, 마음의  대화를 주고 받는 기회가 없다면, 그것도 고역일 것이다

백마디의 유머보다 "사랑해"그 소리하나면 모든 피로가  다 사라질 수도 있을텐데 ....

 

 

유머만으로  결혼을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개그맨들의 진정 어린 구애가 있어서 결혼까지  골인한 것이지, "사람 재미 있더니, 유머를  잘 한다고 미인 만났네," 그런  오해는 없었으면 한다.

 

진심없는  유머는 "재미있는 사람"이라는 인식만 심어 주지만, 결혼은 진심을  움직이는  구애가 아니면  어떤 사람도 결혼승낙을 쉽게 움직일수가 없다 

 

 

 

세계 최고의 직업 남자, 맹독 해파리에 쏘여 죽을 뻔[팝뉴스]

 

5.재주는 곰이 부리고 커플은  진지 한 사람이 하고

 

여러 명이 만나는 소개팅이나 만남에서  유머있는 사람은  꼭 있다.  그러나  나중나갈 때는  진지 하더라도 얼굴이  잘  생기거나, 매력있는 사람이  커플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벌고

분위기는 말빨 좋은  사람이 띄우고,    작업은 잘 생긴 사람이  걸고

 

그런 경우를  많이  봤을 것이다

 

유머와 농담을 잘 하는 사람의 결과는 커플로 보여 지는 것이  많이 없는 것 같다

 

잘생긴사람은 유머를 구사하지 않아도 연애할  기회가 있다

그러나  얼굴도  잘생기지 않는 사람이  자신의 기술중에  유머를 구사하는 경우가  있다

 

얼굴 잘생겼는데, 유머까지....그러면  완전히 대박이지만  하늘은  두가지를  잘 주지  않는다

그들은  생존을 위해서  유머를 굳이 하지 않아도  이성은  언제나 따라 왔기 때문이다. 

 

 

 

                 케이트 윈슬렛, 명품 몸매 1위[아시아경제]

유머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유머를 잘하면  주변사람하고  친구들한테  인기가 좋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들 한테는  인기가 좋습니다.

그러나  애인한테는  유머보다는  사랑 표현을 해 주는 사람이 더 좋습니다.

 

유머는 양날의 검과 같아서   친구와  주변사람에게 인기를 얻지만

애인에게는  오히려  가벼운 사람의  보일 수도 있습니다.

 

적당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지함속에  한번 씩 나오는 유머는  고급스럽지만 

만나서 헤어 질 때 까지는  하는  유머과  농담은 "진심이 없는 것 같아!" 하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그러니 유머와  농담도  적당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당히 할 때  고급스럽게  인식하는 거지, 너무  자주 남발하면 오히려  가벼운 사람으로 인식되어서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꼭 웃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지나 친 농담과  유머는  차라지 하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유머보다는  칭찬이  더 상대방을 내편으로  만든답니다.

 

 

 

 

 

 

    


Comment

  1. ㅎㅎㅎ 칭찬이 가장 파워가 쎈 것 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2. 적당한 타협선이 어려운거 겠죠 ? ㅎㅎ 유머도 있지만 진지하기도 한 남자 +ㅁ+ 어디 없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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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갈등의 연속이 아닐 수 없는  상황이 온다.

꼭 선택을 해야 할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그 선택의 나의 인생을  좌지 우지 할 수도 있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라면

우리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의 순간, 무엇이  기준이 되어야 후회없는  선택을 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기상 캐스터, 생방송 도중 프러포즈 받아[팝뉴스]

 

 

1.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라! 

 

미련이  남지 않도록 하라는 것이다,

마음은 저것을 하고 싶은데 사람들의 눈때문에 다른 것을  선택을 하게 되면  반드시  후회를 하게 된다.

사람들이 원하는  선택은 그 사람들의 선택이고, 당신의 선택은 마음이  알고 있다

다른 사람의 선택을 택하면  당신의 선택을 하지  못했기에 계속해서  미련이  남게 된다.

 

당신의 마음을 기만 하는  선택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2.욕심을 따르지 말고 양심이 원하는 대로 하라! 

 

돈을 따르느냐!  아니면 양심을 다시 따르느냐 ? 

물론  돈도  좋다, 그러나  그 돈이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면서 까지 얻는 것이 라면  한 순간 돈을 만져서  좋기는 하지  양심의 가책은  평생을  따라  다닌다. 그 돈을 쓸 때마다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자책감이들게 되어 있다

양심을 팔은 대가로 번돈은  행복을 주지  못한다.

 

늘가슴에  바위 하나를 얹고  사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

 

 

 

사망 순간 출산한 여성과 아기, 기적적으로 회생[팝뉴스]

 

3.당장을 내다보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라! 

 

당장 먹고 살기 힘든데,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나! 

그런 생각을 하기  싫은데, "아이를 보는 낙으로 산다." 이런 생각도  아이의 미래에 당신을 꿈을 거는 것이다,

 

당장은 힘들 지만  미래는  더 나아진다.

당장 먹고 사는데,미래도 지금과 똑같다라고 생각을 했을 때  끔직하다는 생각이들면  미래를 꿈꾸는 것이 좋다

미래도 지금과 같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  끔직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미래는  지금 보다는  더 나아져있다고 생각을 하면  희망은 있는 것이다

 

대박이  난 사람들은 미래를 설계를 했다

 

4.절망보다는 희망을 선택하라 ! 

 

살다보면  암담할 때도 있다.  그러나 그속에서도  희망을 꿈꿀 수 있다면 살아 갈 이유가   생기는 것이다

희망은  갈아 가는 이유를 준다. 내일아침에 눈에 떠야 할  존재의 이유가 될 수도 있다

절망은 누구나  찾아 온다. 그러나  그 속에서  희망의 빛도 있다

 

그것을  찾는 것은  절망에 빠진 자의 몫이다. 

희망이  없다는 생각만 버리면  희망은 보인다.

 

 

자포자기 고양이, 깜놀 고양이....2009년의 인터넷 스타 고양이들[팝뉴스 ]

 

 

5.혼자선택하기 힘들 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 보라!   

 

혼자만 피해를 입고 끝날 것이면 혼자의 선택으로 끝나면 된다.그러나  나자신의 선택으로 나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의 피해까지  있다면  그들의 의견을  들어  보는 것도 좋다,

혼자서 끙끙 앓기에는  너무  짐이  무겁다, 그리고 적어도 그들도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를 바란다.

혼자의 선택으로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는다면  그들의  원망때문에  더 마음이  아플것이다

 

 

6.행운의 주인공이기보다  노력으로 얻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라! 

 

행운의 주인공이  행복의 주인공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행복의 주인공은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행운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 행운을 서로  나누어 먹을려고  분쟁이 된다.

그러나  행복은 노력으로  얻어 지는 것이라는  개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말하는  행운은  로또이거나 돈을 말하는 것이다

돈이 행복의 전부 라면  행운이 행복이 될 수 있지만, 돈벼락을 맞았다는 사실을 세상에서 아는 순간, 그 돈을 뜯어내려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거린다.

 

로또의 행운이 불행을 부르는 것을  신문에 보면  많이  나온다.

 

500만달러 로또당첨자 “지금은 빈털털이”[파이미디어]

로또에  당첨되자말자 !   주변사람이 도와달라고  손을  벌리고, 눈물샘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돈을  뜯어내고, 여러 나라에서 도와달라는 편지와  사연이  날아 오고, 두 번 이혼과 아들은 감옥에  갔다

큰사기 몇 번 당하고 나니까 완전히  빈털털이가  되었다,

지금은  테네시주 감호수에게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혹시여러분만의  선택의 기준이 있으면 댓글로 함께 공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

2010년 경인년 행복한  한해되세요. ^^

 

 

 


Comment

  1. 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는...
    새해 첫널 무지 춥군요.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 하세요~ ^^

  2. 새해에 깊이 새겨둬야 할 글들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새해에도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마음정리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4.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1.01 19:18 신고

    올해도 좋은글들 기대할게요^^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시길!

  5. 정말 어떻게 보면 당연한 말인데 참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욕심에 집착에 기회비용의 기로에서 항상 망설이게 되네요.
    저도 좌우명이 후회하지 말자 이거드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새해부터 맘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포스팅이네요.

  6.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정정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에는 하시는 일이 모두 술술 잘풀리시길 ^^

  7.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새해에는 더욱 심도있는 연애상담글 부탁드립니다.
    2010년도...새해 복 왕창 많이 받으세요.~~

  8. 와 다음 블로그 말고 티스토리에도 블로그가 있으셨군요^^
    다음뷰에서 연애 관련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저도 연애비법 관련 글을 포스팅중인데 감정정리님처럼 깔끔하고 쉽게 쓰는 게 잘 안되네요.
    즐겨찾기 해두고 종종 놀러와서 읽어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블로그 더욱 번창하시길..^^

  9.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10.01.04 03:36 신고

    좀 늦은감이 있지만 감정정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10. 올해도 변함없는 포스팅 부탁 드려요. 제가 댓글은 잘 못남겨도 매일 와서 보고 갑니다. 올해는 댓글을 많이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난 그냥 댓글과 내가 정말 여기에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을 읽었다는 말을하고 싶었. 그것은 매우 유익하고 있었고, 난 너무도 디그 (Digg)가 작성하는 방법을! 나중에 자세한 내용을 그것을 유지하고 돌아 올께

  12. 안녕, 내가이 정보를 발견했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블로거 투데이는 소문 및 NET 것들에 대해 발행이 실제로 자극이다. 흥미로운 내용으로 좋은 웹 사이트, 그게 내가 원하는거야. 이 웹 사이트를 제작하고, 다시 방문할 예정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이 뉴스 레터를해야합니까? 나는 그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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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최고의 블로그 그리고 당신은 내가 너의 다가오는 기사 기대하고, 여기에 몇

  17. Favicon of http://onearmedbandit491.blinkweb.com/1/2012/02/one-armed-bandit-ffdd/ BlogIcon Url 2012.03.27 09:32 신고

    요 빨리오 않을요???0바나나다어V 마 다이어트전체도감은해되만.



 

연세대학생 100명을 상대로 얼굴 잘생긴것과  행복이 관계가 있는지  상관 관계를  알아보는  

 재미있는   심리결과를 내어  보았다

 

결과는 잘생긴 외모하고 행복은  별로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어느 여학생이  이렇게 말을 했다

 

"외모가  잘생겼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얼굴 잘생기면  데이트할  기회는 몇 번 더 있는 것 같아요."

 

내가 보기에는 그게  행복한 것 같은데 , 행복한줄 모르는 것 같다

 

 

 

총을 둘러메고 군복 입은~ 완전 무장 '전투 다람쥐' 화제[팝뉴스]

 

 

 

1.행복은 느끼는 자의 몫이다. 

 

행복은 지금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자의 몫이다.  사실우리가  보면  별것도 아닌데  어떤  사람은 행복을  느낀다.

제가 아는 사람중에서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  있었다, 그 분은  죽다가  살아 났다 , 그분이  요가를 하면서 얼굴이  많이  밝아졌다,

아니 밝은 정도가  아니라 다른 사람비해서  빛이  났다,

 

"얼굴이  참 좋아 보이십니다. 지금은  안 아프시간봐요!"

#"지금도  아프지만, 전에 비하면 많이  사람되었습니다. 이제는 많이  안 아픕니다.

그정도만 해도  행복하죠."

 

살뺄려고  요가 하는 사람에게 서는 느낄 수 없는  행복을  그 분 얼굴에서는 발견할 수있었다

 

그 분 보다  덜 아파서인가?  불행을 경험하지  못해서 인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표정을  그 분의  몫인것 같았다

 

 

 

 

"술 못마시면 사절" 채용공고 논란[머니투데이]

2.행복은 연습이다. 

 

무슨 기술이던 하다보면  늘게 되어 있다

잘 하려고  노력을 하면  더 기술을 많이  습득할 수 있고  처음에는  10분, 익숙 해지면 5분,  완전히  숙달되면 3분만에도  가능한 것이  기술이 될 수도 있다

 

행복도  기술이고 연습이다. 

화를 한번  내어 본 사람이 더 화도  잘 내고 참을성이 점점 사라진다.

화를 내는 기술을 익혔기 때문이다.  분노를 폭발하는  기술을 익혔기 때문이다. 

 

행복도  나는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면서  느끼려고 할 때 점점  행복은 내 생활로 젖어드는 것이다

 

행복은 과거가 아니라 지금  이순간 현재이다. 

 

 

 

손으로 대충 그린, 자유분방 원작무시 영화 포스터

[팝뉴스]

 

 

3,행복은 더 자기 만족이다.잘 생긴 사람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 

 

잘생긴것을  당연하게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태어 날 때  그렇게  태어 난것을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외모가 안 되어서  퇴짜를 맞고,  자신은  합격을 했을 때  잠시 행복을  느낀다.

"이런  외모를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해"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것도  점점  당연하게 생각을 한다.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는 순간 행복은 점점  거리감이  생긴다.

 

행복은 외모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마음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외모를 꾸밀 때, 자연스럽게  마음내면을  들여 다  보는 기회가  많이  상실된다. 외모가  잘생길수록 외모에  더 치중을 하게 되기에  마음에서  행복을  얻는  방법을 잘 모른다. 그러나  외모가  보통인사람들은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는  법을  배워 간다.

"나는 보통외모라서  주어 진대로  만족하면서  살아야지 "

 

외모가  잘생겨서  데이트에 치중 하는 동안  외모가 보통이라서 데이트를 잘못하는 사람은   자신을  업시키는 방법을  모색하게 된다. 

유머, 화술, 인간성,  자신을 계발해서  외모에서  부족한 점을 내면에서  끌어내어서  채울려고  한다.   

 

 

 

멕 라이언, 뼈다귀즘? 전세계 네티즌 ‘충격’

[리뷰스타]

 

 


4.행운의 주인공이라고  행복의 주인공은 아니다

500만달러 로또당첨자 “지금은 빈털털이”[파이미디어]

로또에  당첨되자말자 !   주변사람이 도와달라고  손을  벌리고, 눈물샘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돈을  뜯어내고, 여러 나라어서에서 편지와  사연이  날아 오고, 두 번 이혼과 아들은 감옥에  갔다

큰사기 몇 번 당하고 나니까 완전히  빈털털이가  되었다,

지금은  테네시주 감호수에게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저물어가는 2009년 잘 마무리 하시고 

밝아 오는  2010년한해는 하시는 일을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제가 일일이  댓글 달지  못할 수 있게 있으니까  댓글은 마음으로 만 받겠습니다.

러브 큐앤에이라는   사이트에서 운영진으로 활동을 하고 있어서 전에처럼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하지   못해도 이해를 해 주세요. 

 

하시는 일대박나기를 기원합니다. 

 

 


Comment

  1. 자기만족이 정답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올해 좋은 글 많이 읽으면서 행복했습니다.
    내년에도 행복하게 해주실 거죠? ㅋㅋㅋ

  3. 올해 블로그 활동을 시작하면서, 님을 알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4. 몇 시간 후면 경인년 새해가 밝네요^^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바 원만성취 하시길 바래요^^

    Best Wishes for the New Year ^^

  5. BONNE ANNEE 2010!!!
    감정정리님, 새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대박나세욧!


  6. 그것은 자신의 사이트를 견딜 수있는 완벽한 루틴을 연습했습니다. 당신이 아주 좋은 세부 사항의 결과로하고 다음 적절하게 그것을 번역하기위한 시도를 할 때 생각을 사용하는 동안 실제로는 이러한 경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는이 작은 컴퓨터에서 일반적으로 이상이 웹사이트를 보려면에 대해서입니다. 당신이 토론 감사합니다

  7. 정말 좋은 웹로그. 내가 가장 확실하게 자주 좋은 개정을 위해 다시 연락 것이며, 우리는 당신이 유익한 이상까지 문제를 사용하여 멋진 컨텐츠를 올리는 감사드립니다. 이렇게에서의 작업에 정말 많은 감사합니다! 나는 웹로그에서 더 매혹적인 주제 영역을 공부 좋겠 네요!



  8. 그레이트 쓰기 - 업! 나는 진정한 의미없이 사전에 telemedicine을 알고 있었어. 이 방법이 작동하고 그 결과 소비자 것입니다 현실에 도움이됩니다. 종종 기사 또는 정원의 치료로 돌아가서 블로그 게시물을 생성할뿐만 아니라 교육 생산 조직에 관한. 귀하의 인터넷 사이트는 우리 힙 도움이 될거야.



세상에는 수 많은 일들중에서  못하는 일이많이 있다

그러나  살아 보면  안 하게 되는 일도 있다

 

 

둘다 하지 않는 것은  똑같다

그러나

못한 것과  안한 것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스스로 맹장 수술한 전설적 의사[팝뉴스]

 

 

 

전설의 고향 단골 처녀귀신은 숫처녀가 아니다

 

"전설의 고향"에서 결혼을 못한 처녀귀신은  한이 스려 단골로 출연한다.

그런데  단순히  결혼을  못해서 그런 것일까? 

천만에  아니다. 결혼사기극에  희생되어서 나타난 처녀귀신들이다

 

양반들이  결혼을 하겠다고 사탕발림으로  젊은  처자 꼬셔서 결혼 못하게 인생망치게 만들어 놓고  평생 손가락질 당하게 만들어 놓았기에 "그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자" 그렇게 해서 죽으니까  처녀 귀신으로 되었지만 딱 깨놓고  진짜 숫처녀는  거의  없다

 

결혼 사기극과 결혼 빙자극에  이용 당해서  속터져서  죽은  귀신들이다

 

이 사실을 확실히 밝히지 않으면  사람들은

결혼 못하고  죽으면  한이 되는 구나 ! 

전설의 고향에서 처녀 귀신은  남들 하는 결혼을  못해  봐서  억울해서  귀신이 되었구나!  하고  착각을 하게 된다.

 

절대 오해를 하면  안 된다,  그들은  결혼사기극에  희생양이 되어서  한을  품고  죽은 것이지 결혼 하고  안 하고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러나  배신감과  사기극에 농락 당한것은  확실히  분통 터저  죽을 노릇인  것은  확실하다

 

                                    황정음 통장잔고 487원서 7개월만에 12억 벌었다![뉴스엔]

 

 

1.못한다.는  것은  한이 담겨있다

 

하고 싶은데 할 수 없다는 것은 한이 아닐 수 없다.  마음에서는 간절함이   묻어 나는데  할 수 없다는 것은 불행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비애를 억 누르면서 까지  할 수 없다는 것은 한이  될 수가 있다

옛날에는  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였다

불과 몇 년전 까지는  결혼을  안하면  안 되는 시대였다

 

결혼을  안했다고 하면 

"뭔가  문제있나?"

사회적으로 이상하게 보는  시대였다

 

부부 모임때도  데려 가고, 동반하는  자리가  많이 있다

요즈음도 조직으로 구성된 기업에서는 결혼하지 않으면  눈때문에  괴로운  사람도 있다

 

"결혼을  안 했다면서,혹시 무슨 문제라도"

 

주변에  눈이 때문이라도  결혼을 해야 하는  시대가  있었다

 

그러나 요즈음은  인터넷의 발달로 결혼을  안 하겠다는 여자들이  많이  있다

초식남도 그렇고, 커리어 여성도  그렇고

 

결혼때문에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즐기면서  당당하게  살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

 

몇 년 전까지 만해도  결혼을  못하면 안 되는 시대였다

 

미 언론 "우즈의 불행은 미셸 위의 행복"[유코피아]

 

2.안한 것은  자신의 의지가  담겨  있다

 

결혼을  안한다.는  의미는  못한다. 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내 인생은   내가 살겠다는 의미로 결혼이라는 굴레에  구속되어  살지 않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왜안할려고 할까 ? 

결혼이  행복한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하지 말라고 해도  했을 것이다.  뜯어 말겨도  할 사람은 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결혼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결혼에 대한 환상이  깨어 지고, 결혼을 해 본 사람들이  결혼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을 한다.

 

"우리남편은 말이야 !  원수야 !  ~~어쩌구 저쩌구, ~~ 결혼 두 번  할 것은  못돼"

 

그렇게  실컷 남편욕을  하고 있는  남편욕하고 미안한지 아니면 속이 풀렸는지

 

"넌 결혼 안해, 결혼 안하면  후회 할 거야! " 

#"그런 이야기듣고  너같으면  결혼하겠니!"

 

 

결혼을  하라는 건지 하지  말라는 건지  헷깔리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결혼을 해도 후회안 해도  후회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결혼을 하고  후회 하는 것보다  안하고  후회하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을 해 본다.

결혼을 하면  자식을  낫고,살면서 자식을 보면 후회스럽지 않고,  부인을 보면 후회스러울 것이다

 

"내가  전생에 원수하고  함께  살고 있어"

#"그러면  이혼해, 이혼하면 되지 왜 그리   질질끌고 있어"

 

그러나 말은 쉽지만 결혼을  쉽게 할 수 없다 

"원수하고  살고 있지만, 사랑하는 내 새끼들이  있어서"

 

 

원수하고 살고 있지만  볼모로 내 새끼들이  있어서  이혼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후회속에서 나름대로  만족을 찾으면서  살고 있다

 

 

결혼을  안하는 것은  주변에서 결혼해서  불행한 모습을  보여 주었기 때문에, 그리고  연애를 통해서 결혼과  연애는 다르다는 것을  깨닫았기 때문이다. 

 

결혼은 현실이라서 달콤한 몇 달간의  연애때문에  평생을  담보 잡혀 살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비행기에서 쫓겨난 억만장자 트럼프의 아내, 왜?[유코피아]

 

3.결혼을 못한것과  안한 것은 천지 차이

 

남들이 보기에는  결혼을 안 한  상태인것은  맞다, 그러나 결혼을 안한 상태라고 해서  싸잡아서  결혼을 못했다고 말하면  안 된다,

 

"결혼해서  행복하니"그렇게  물으면 "응,당연하지"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난 보지  못했다,

신혼초에는 당연히 "당연하지"그렇게  이야기를 하겠지만

몇 년을 살아 본 사람들은 항상 뜸들이 거나 ,

"결혼은  현실이야!그러니까 순간적인 판단으로 결혼을 하면 안 돼!" 

항상 끝을  흐렸다,

 

"결혼을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고 했어, 그러니까 결혼은  꼭 해봐"

나는 어느 철학자의 말을  빌려서 결혼을  물어 본것이 아니라, 당신의 결혼은 행복하냐 ? 고  물었을  뿐인데  그들은  항상 철학자 말을 빌려서

결혼을 하지 말라고도 할 수 없고, 꼭 하라고도 권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답을 권한다.

 

 

그러면 결혼은 자신의 의지이다. 

 

정말자신의 행복위해서 결혼을 해야 하는 것이면 하는 것이고, 

결혼보다는 자신의 꿈을 위해서  살고 싶으면  그렇게  사는 것이다

 

절대로 등떠밀려서  결혼을 하는 어리석은 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Comment

  1. ㅎㅎㅎ 진짜 안 하는 것과 못 하는 건 천지차이가 맞는 것 같습니다.^^

  2. 못한 사람은 억장이 무너지겠군요.^^

  3. 수동이나 능동이냐의 차이겠죠.
    그거야 본인의 생각이고,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그게 그거죠. ㅋㅋㅋ

  4. 큰 아들이 결혼을 꼭 하고 싶지는 안다고 합니ㅏㄷ.
    하게 되면 하고 안하게 되면 안해도 무방하다고 하네요.
    제 짝 만나면 하겠지 그냥 둡니다.
    부모가 강요할 시기는 아닌듯해서...^^

  5. 요즘 젊은 사람들 결혼에 대해 그렇게 연연하지 않는 것 같아요.
    우리 조카도 보니 안 할 생각이 더 많은 것 같아 보였어요.

    잘 보고 가요.

  6. 헐.. 스스로 수술을..헉스

  7. 저 역시 독신주의이기에....
    나의 목표와 꿈, 인생 과 취미를 더 즐기고 싶을 뿐 다른곳에 구속되고 싶진 않군요...

  8. 서른이 넘으니....슬슬 결혼에 대한 압박이 밀려오는군요. ㅠ,ㅠ

  9. 정말 천지차이지요^^
    가끔 독신을 가장한 솔로분들도 있지만, 그래놓고 갑자기 번개불에
    콩구워먹듯 결혼들 하시는거보면.ㅎㅎ;
    2009년 한해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조금 이르지만 2010년도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10. 감정정리님, 너무 오랜만에 댓글 남기는 것 같네요^^

    새해에는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해 이틀이면 새해가 다가오는군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촌스런블로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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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남자가 있습니다..1남 2남이라고 구분지을게요. (저는 여자이구요.)

 

1남 2남 이분들 서로 모르는 사이이구요. (둘다 20대후반에서 30대초반이네요..)

 

두 남자 다 어느정도 친하게 알고 지내던 사이입니다. 

 

정확히 시기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알고지내던 사이에서 어느순간 2남이 좀 강한 호감으로 저한테 들이대시더라구요...

 

저는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한테 빠지는 스타일입니다..

 

"저사람의 눈빛과 표정, 행동 그냥 스쳐 지나 가는  시시한  감정이 아니라

진심으로  나를  대하고 있어 "

 

그 사람의 눈빛같은거나..

 

그런..행동? 표정같은...

 

상대방의 진심이 담긴 모습들에 같은 감정을 느끼는것 같아요.

 

이 2남분은 정말 가볍지 않은 행동들로 조심히 다가왔어요.

 

 

저를 잘해주고 아껴주려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휴우, 여기 까지만 있으면 무슨  문제가  있겠어요, 그  남자를 택하면  그만 이겠지만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으니까 그게  문제이네요"

 

 

 

 

 

 

또 1남은 지금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구요..  생각하는거 표정에서 다 나타나는 사람이예요.

 

'저봐 입이  헤 벌어지는 것좀봐, 사람이 어떻게  표정관리가  안 되는지 , 내가 그렇게  좋은가?  

연애 처음 인가 ?   얼굴도  빨개지고 , 내가  가까이 가면  왜 그리  가슴이 쿵쾅뛰는 거니 ,

그리고  시선처리를  전혀  못하는 것을 보면  연애가 처음 인것 같은데

그런데  문제는 그런  모습이  천진난만해서  싫지가 않아.좋아.  누가  나를  이렇게  좋아하는 모습은 처음이니까'

 

근데 제가 먼저 다가가거나 말걸거나 그러면 너무 좋아하고 ..

 

저랑 이야기할때 표정부터 싹 바껴요.좋아서...굉장히 들떠하고 얼굴도 자주 빨개지고

 

제가 가까이다가가면 엄청 긴장하고 긴장해서 숨이 막 차는것처럼 시선을 어디다 둬야할지 몰라하고

 

'그런데 이상한 것은  내가  짜증내는  소리를  다 받아 주는 것이  신기해,

당신은   독설의 대가잖아!  한 사람 요리 하는 것 쯤은 문제도 아니잖아,

그런데  왜 내게 만은  얼굴 벌게 지면서  잘 해주는 거야!' 

 

제가 짜증내는거 다 받아주고 저한테 싫은소리 안하려고 노력하고..

(원래 주변사람들한테는 독설의 대가라고 불려요..)

 

'은근히  챙겨주고 그런 것은  좋아, 그런데  결정적인 것은  왜  아직도  다가 오지 않는 거니,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왜 말을 못해 ! 이여자가  내여자다!  왜 말을  못하냐고 ?  

그래도  장난쳐 놓고  쑥쓰러워 하는  모습 너무  좋아! 다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왜 연락이  없는 거니, 누구 숨넘어가는 꼴 보고 싶니'

 

은근히 챙겨주고 .. 다른사람에게 하지않는 행동들이나 모습들을 자주 보여주고..

 

장난도 쳐놓고 쑥쓰러워하고.....

 

하지만 확실히 다가오는게 없네요..연락해서 만나자고한다거나..

 

아니면 제 연락에 대답이 잘 없는 편이예요.

 

주변사람들은

"1남이 쑥쓰러움도 많고 여자 사귄경험도 적고 보수적이고

 

원래 이성에 관심이 많이 없는 사람이라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이해해"

 

 

고 하긴 합니다...

 

'1남은 어장 관리를 할 그정도의 위인은 못돼, 그렇다면  이성자체에  크게  관심없는  초식남인가! 

그렇게면  동성애인가 ?  아니야 아니야 !   그건 절대 아니고 아무튼  종잡을 수 없는  스타일인 것은  확실해"

 

 

 

 

 

2남은 표현력이 장난아닙니다.

 

"저 하늘의 별도 너가 따 달라고 하면  따 줄게 !  그런데  우리 개인적으로  따로  좀 만나자!  너를 위해서 이벤트도  해 주고 싶고, 내마음알지 !"

 

자꾸 둘이만 만날 수 있는 약속을 잡으려고 하네요. 연락도 자주하고..

 

'둘다 오래 알고있는 사람이고 주변사람들도 다 엮여서 알고있는 사람이라 나쁜사람은 아닌걸 알지만...

 

왠지 이대로 가면 2남이  들이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2남의 쓰나미에 쓸려갈까봐 걱정도 되고

 

그래서 쉽게 둘이 만나지지  않네. 그리고 결정적인건 제가 1남을 포기못해서 빙빙돌고 있어서  그런가 봐, 내가  좋다는  사람은 가까이 하기에는 좀 멀리있고 내가 별로 마음에  없는  사람은 왜 자꾸 둘이 함께 있고자고 전화하는 거야!  '

 

 

 

 

휴우

"정말 1남은 정말 표정,눈빛,행동 하나하나가 다릅니다. 뭔가 다른 남자들과 틀려

 

깊이가 느껴진다고 할까..... 다른사람들 앞에서 전혀 볼 수 없는 표정들을 나한테 다 내보이고

 

자기관리까지 철저하고 이성에 특별히 관심없어했던 사람이,

 

말도 이쁘게 못했던.. 독설의 대가라고 불리던 사람이

 

나 앞에서는 달라.. 제 기분 상하지않게 조심조심 한마디 한마디 말을 해줘요..

 

혹시라도 상하면 풀어주려고 엄청 애써구

주변의식 강한 사람인데 다른사람들도 다 눈치 챌 정도로 ... 그렇게 온 몸으로 보여주면서

 

그러면서 정작 제 연락에 무관심한다거나 먼저 연락한적도 없고...

 

연락은 그 사람방식이라 어쩔 수 없겠지만....1남 미워

 

여자친구가 있다거나 결혼했다거나 이런것도 아니면서....

 

도통 다가오지않는 이유를 모르겠어.아  정말 갈등 생기네"

 

 

 

 

 

2남이 너무 들이대고 있는데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빠지는 타입이다 보니까...그 쪽으로 넘어갈 것 같고

그런데도

 

하루종일 1남 생각뿐이고 2남이랑 이야기할때도 1남생각뿐이지만..

 

가끔 확실하게 다가오지 않는.. 1남 행동 때문에

 

'날 좋아하지 않을지도 몰라' 생각해버리고 2남사이에서 흔들리는것같아요.

 

그렇다고 1남에게 고백할 타이밍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제가 쭉 지켜본 1남의 성격상 좋고 싫음이 너무 뚜렷하고 좋으면서 좀 싫은척도 하고 그러더라구요..-_-;

 

 

제가 고백해도 왠지 거절할것 같기도하고...

 

거절당하면 너무 슬퍼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할것같아요.......

 

1남분의 성격이랑 제 성격이 비슷하면 추측이라도하지만.. 도통 모르겠네요....답답해서 잠도 못자고....

 

도대체 이 1남분은 무슨생각을 하고있는걸까요? 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1남과 2남의 배경을놓고 재는게 아니라..

 

남자 마음을 모르겠어서 쓴 글이니까 비교한다고 생각하진말하주세요.

 

 

 

 

 

 

님은 지금 

 

내가  사랑하는 사람vs 나를  사랑 해 주는 사람

 

중에서  외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에게  적극적이지 않고

당신이  덜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에게는  당신이  마음이  그리  가지 않네요

 

 

원래대로 라면  2남에게 가야지  행복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순수한  맛은  1남이 더 좋네요

 

1남은 그게  자신으로서는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그러나  연애에  아직은  서툴어서  그런  것 뿐입니다.

 

 

아직  다듬어 지지 않는  원석같은  사랑이라고  해야 할 까요 ? 

 

그 사람이  사랑하고  좋아하지만  그 사람의 표현 방법은  그게  한계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세요.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할 것인가 ? 

 

그것은  당신만이  내릴 수 있는 답변입니다.

 

1남에게 가도  후회일것입니다.

당신을  채워 주지는 못하니까요

 사랑하는 2남을  잃었다는 생각때문에  후회를 하게 될겁니다.

"2남하고  사귀었으면  이것보다는  더  잘해 주지 않았을까?"

 

2남에게 가도 마찬가지로 후회입니다.

1남 같이  사랑할  자신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1남을  놓쳤다는 생각때문에  힘이 들것 같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하고  함께 했으면  이 보다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빠른  방법은 1남에게  고백을 하고  거절을  당해서 

2남에게  가는 것이  제일 빠른  방법 같습니다.

 

그러나 거절당하면  못 살것 같으면

1남하고  오래도록  접근없는 기다림을 계속 하시다가    낙동강 오리알신세가  되면 

그때 도  2남이 기다려 주면  그때 

사귀면  될것 같은데요  

 

그러나

그때는  2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양단간의 결정을  내리세요.

1남을  기다리면  2남을  놓칩니다.

그러나  1남을  오래  기다린다고 해도  더 다가  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슬쩍 1남의 마음을 떠 보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다른 친구분에게   질투심을  불러 일으키도록  하지 않으면  1남은 쉽게  다가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1남의 마음을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남에게 당신의 친한 친구가  슬쩍 운을 띄웁니다.

 

"2남이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렇게  운을 띄웠는데   질투심을 느끼지 않고 다가 오지 않으면

 

1남 스스로가  체념하고 마음에서 정리가 되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당신은 그냥  좋아해서  잘해 주는 사람이지만, 사랑까지는 그 사람의 마음의준비가 되지 않아  때가 아닌 것 같아요."

 

 

 

현재로는  1남은 인연은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용기가 없어서  더이상  진전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히려  2남을  이용해서  질투의 불길을 끌어내지 않으면

당신은 1남에게서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1남에게는 순수함이  매력입니다.

그래서  오래 함께 하면   결혼으로  이어 질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독설의 대가인  사람 유독 당신에게   자상한  면을 보여 주는 것은 

굉장히  좋아해서 일 것입니다.

 

독설의 대가이기에  아직  성격때문에  연애도 제대로 해 보지 못한 탓일 수도 있습니다.

 

2남은 왠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자인것 같아요.

그리고  사귀고 나서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는 사람인 것 같기도 해요

 

그러나 1남은  미지근하게  타 오르지만 

그게  평생을 갈 수도  있을 것은  느낌도 드네요

정이들면  어쩌면  결혼까지도 생각하게 되는 순수함이 있을 것 같아요.

 

 

 

일단은  1남이  더 마음에  있으니까요

계속 이대로  가는 것도  좋아요

그러나  1남이 접근 하기를 바란다면  질투심작전을  쓰세요.

 

그러나 질투심작전의  단점은  1남이 포기하거나  아니면  당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  오거나

양단간에  결정이  불가피하다는  겁니다.

 

좋은 인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

  1. 재밌는 얘기군요.
    선택의 기로라는건 항상....어려운가 봅니다.

  2. 헐... 큐피트 화살이 서로 빗나갔군요.. 저는 연애의 비극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진짜 많은 케이스죠 ㅎㅎ 뭐 근데 제 주위 여자들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연결된 것 보다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연결된 케이스가 오래 가더라구요 ㅋ

어떤 사람은  눈치 없이 사는 것이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눈치 있는 사람이  좋다고 하고

어떤 것이   더 좋을까? 

 

눈치 안 보고 살아도  문제

너무  눈치를 보고 살아도  문제

 

 

어디 까지가  적당할까 ? 

 

눈치

남의 마음을 그때 그때 헤아리고 상황을 파악해서 알아내는 것

 

눈치(를) 보다

남의 마음과 태도를 살피다
 
 

눈치빠르다

남의 마음을 재 빨리파악한다.

 

 

 

 

1.눈치는 봐야 할까?   안봐야 할까 ? 

 

나는 눈치를 봐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눈치라는  말이  안 좋은 뜻같지만  사람들이  모여있으면 꼭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릴줄 알아야 기분좋은  만남이  된다.

만남에는  꼭 눈치가  필요하다

상대방을 헤아릴려고  노력하는 것이  눈치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눈치를  전혀  안보는  사람은 스스로를  당당해 보인다고  착각을 하지만 

그것은  눈치가 없는데  마음에  드는  사람이라면  당당하게  보인다고  또 다른  시각으로  봐 주는 것이다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눈치 없는  사람이라고  표현을 했겠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뭔지,  

"그 사람이  내 눈치 보지 않는  당당함이  나는  좋아!"

 

눈치를 보지 않는  당당함은 매력과  능력이 있는  사람일 때 가능하다

 그런  밑바탕이 없는  당당함은 쓸데없는  호기처럼  보여서

 

점수를  깎아 먹게 된다.  

마음에도  안 드는데  눈치까지 없다면 이런  소리했을 것이다 

"눈치도 없는 것이 도대체   사람이야 ! "  

 

2."왜 내 마음 몰라!"그게  다 눈치껏 긁어라는   말이다.

 

남녀사이에서 흔히  발생하는 문제이다. 

"오빠는  왜 내 마음 몰라!"

분명한 것은  남자는 독심술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여자는 표현을 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알아 달라고  눈치를 주지만

남자들은  그것을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남자#"입은 말을  하라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너의 마음 이야기해!"  

여자#"그것을  어떻게  내 입으로  말할 수 있어!눈치껏 좀 알아 주면 안 돼!  "

 

 

 

3,눈치 어디 까지 봐야 하나! 

 

살면서  어디 까지  눈치를 봐야 하나!  하고 생각을 할 것이다

정말 갈등되는  순간이다. 

 

눈치보지 말고 무시를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

1.쓸데 없이  호기 부릴 때는  눈치를 보며  맞출 필요는 없다

2.그 사람이 잘못을 했을 때 눈치를 보며  비유를 맞출 필요는 없다 

3, 눈치를 봐야 할  가치가 느껴 지지 않을 때

4.별로 친하고 싶지 않을 때

 

당신의 양심에  "이것은   아닌데 " 시키 을 때는 그냥  조용히 눈치껏 빠지는 것이  좋다

 

 

 

4.눈치없으면  인간도 아닌가? 

 

동물들은  오히려  낌새라고 해서  더  주변을 많이  살핀다.

동물적인  감각으로  주변에 위험을 감지 한다.

동물들도  이럴 진데 사람이라면  당연히 눈치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우리는 흔히  말을 한다.

"눈치가 없으면  사람도 아니야!"

 

눈치가 왜 필요한  것인가 ? 

사람대 사람이  만나면   대화와  행동속에서  많은  숨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그것을  읽는  기술이   바로  눈치이다. 

 

그러니까 꼭 필요하다

눈치를  안 볼려면 집밖으로 나오지 않는 것이  맞다

"집에 있으니까  눈치 볼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편하다"

 

사회적인  동물이라서  눈치를  보지 않고는  살 수 없다

그러니까 눈치는 있어야  한다.

 

5.눈치가 있어야 사람의 비유를 맞출  수있다 

 

눈치가 없으면 사람들의 순간순간 일어나는 변화들을  캐치할 수없다

왜 화를  내는지, 

왜 인상이  변하는지 ,

왜 그런 말을 하는지 ,

어떻게 하면  상대방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지,  

 

그러한 것들을  파악하는 것이  눈치가 있어야 한다.

물론 그 사람의 비유를 맞추어서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도  파악을 해야 한다.

사람을 보는 눈도  눈치가 있어야 가능하다

 

 

 

 

눈치는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을까?

눈치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꼭 필요하다는 것은  알았다

 

그러면 없는  눈치는 어떻게 하면 키울 수있을까? 

눈치 있는  사람은 할 수 있는  직업이 많이 있다  

영업직,서비스직, 상담, 기타  등등의 직업은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6.직장에서  꼭 필요한  눈치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1.두 사람이 있을때, 내가 1순위가 되면 안 된다.

2.매너와  예절을 갖추어야 한다.

3, 상대방의 대화에  맞장구를 친다.

4 대화를 할 때  미소를  짓는다

5, 이런 말을 했을 때 어떤 답이 돌아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말을  꺼낸다.

6. 이런 행동을 했을 때  어떤  상황이  벌어 질것이라는 것을  미리 생각을 해 본다.

7,생각을 하면서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

8,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읽는 것을 쓸데 없는  짓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9."내가  왜 상대방의 눈치를 봐야 해, 왜그래야 하는데"그런  생각을 버리는 것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더 유리하다 

10, 눈치를 보면  당당함이 결여된다는  착각을 버려라!   

 

7.눈치는 보되 소신은 잃지 말자 ! 

 

눈치를 너무  보다 보면  빈껍데기 인생만 남는 것 같아서 씁쓸하게 생각을 할 것이다.그래도  먹고 살기 위해서는 남의 비유를  맞추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100% 남에게 맞추는 빈껍데기 인생만 있으면  곤란하다

당신이  남의 눈치를  보고 비유를 맞추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1.그 사람하고는  친하고 싶은 사람이기 때문에 

2,당신의 꿈으로 가는 길에  그 사람이 조력자가 되었으면 해서 

3. 당신에게 어떤  수입을 안겨주기 때문에

 

그런  소신도 없이  무조건  비유를 맞추는 것은  허무한 비유라고  생각을 한다.

눈치를 긁되 당신에게  아무런 이익도  관계가 아니라면 

기본적인  매너만 지키는 것이  좋을 것같다

 

그러나  이렇게  눈치를 보는 것도  당신의 어떤  이익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하는 것을  잊지 말자 ! 

눈치를 보되 소신은 잃지 말자 ! 

 

8.여우같은 마누라하고는 살아도  곰같은  마누라하고는 못살아! 

 

 우리나라의 속담중에서  이런 말이 있다

여우같은  마누라는  남편의 눈치를 살살 긁으면서  자신의 원하는데로 움직일줄 아는 부인인 것 같고

남편의 비유를 살살 맞추어 주어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 놓고  여우처럼  자신의

의견을  말할줄 아는  눈치 있는  사람을 비유하는 것이다

곰 같은  마누라는  남편의 기분은  뒷전이고  꿍한 표정으로  남편의 비유를 맞추어 줄줄 모르는 부인일것이다

 

 

사람은 눈치껏 살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도 눈치가 있어야 알콩 달콩 이쁜 사랑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조금 만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삶이 조금 더  풍요로워 질것 같습니다.

 

눈치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배려입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눈치가 너무 빨라도 문제인거 같아요.
    눈치 빠른사람들은
    자기 판단을 너무 믿는 경향도 있는거 같고
    안봐야될껄 눈치가 빨라 알아채곤 괴로워할때가 많다는 단점이..

  2. 아마도 제가 눈치가 없어 아직도... ㅠ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3. 예전에 영업을 좀 배웠더니 눈치가 엄청 빨라지더군요.
    그런데 사람 심리를 너무 많이 알아버리니까~~조금 재미 없어지더라구요...ㅎㅎ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4. 읔! 제 블로그 아기 사진에 눈치보지 말고 환하게 웃자고 썼는데...여긴 눈치 살피자고 나오네요..ㅋㅋ 그래두 글은 도움이 많이 되게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5. 전 눈치가 너무 빨라서
    순식간에 표정 읽어내고는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는데
    저만 끙끙..그럴때가 있어요 ㅠ.ㅠ

    전좀..편하게 살고 싶은데 말이죠^^

  6. 눈치 너무 빠른거 안좋은거 같아요.
    저도 눈치 너무 빠른데 저만 너무 피곤해요..
    적당한게 좋은거 같네요^^

  7. 뭐든 적당히가 좋은 것 같아요.. 눈치가 너무 빠르면 얍삽해보이고, 너무 없으면 둔해보이고 ㅎㅎ

  8. 눈치,.. 배려는 삶의 필수조건인 것 같습니다. 대충살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더더욱 ^-^

  9. 눈치! ㅎㅎ 좋은 글이네요 ...
    상대방이 바쁜거 뻔히 알면서 ..보고도 말이죠 ..눈치껏 봐 가면서 부탁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ㅋ

  10. 일반적으로 내 블로그에 게시물을 읽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이 쓰기까지 매우 나를 한 번 봐, 그리고 그것을 할 ​​압력 그런 말씀을 전합니다! 당신의 쓰기 스타일이 나를 놀라게되었습니다. 아주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11. 당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최신 및보다 효과적인 것들을 배웠습니다. 내가 말하고 싶어요 또 한가지는 최신 노트북이나 컴퓨터의 운영 체제는 일반적으로 추가적인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지만, 그들은뿐만 아니라 간단하게 작동하려면 더 많은 RAM을 요구하는 사실이다. 컴퓨터가 훨씬 더 많은 메모리를 처리할 수 없습니다뿐만 아니라 최신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은 해당 메모리 공간 증가를 필요로 할 경우, 그것은 일반적으로 새 PC를 구매할 수있는 시간입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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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연찮게 다음 view를 보다가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시는거 같아 이렇게 용기내서 글을 올려봐요.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일주일이 돼가네요.



남자친구와 만나건 별 생각없이  친구따라 밥먹으러 가게 되서 만났습니다.

그렇게 만나 이친구는 저에게 엄청난 애정공세를 하더군요,.

많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학원 앞으로 불쑥 찾아와 한시간이 넘게 기다리고, 사귀지도 않는데 핸드폰 배경화면이 제사진에........ 연락은 수도없이.....

전 그때 당시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 이런 관심이 참 부담이었고, 이런 애정공세를 받아보지 못해 참 적응도 안됐고,  누군갈 사랑할 자신이 없었던 힘들던 때였습니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이랄까 어느순간 이 친구에게 맘이 움직이더라구요.

참 좋았습니다.

정말 이 친구가 날 사랑해 준다는걸 느낄 수 있었으니깐요.

 

운명의 장난이 아닙니다.

세상에  공짜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을 표현하고  당신은 거절은 했지만  

마음만큼은  그런 사람 또  만날 수 없을 것 같아서  흔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그런 표현을 잘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못했다가 맞죠.

지금까지 저의 연애는 나중일을 생각하며 저 혼자만의 벽을 치던 연애였습니다.

그래서 이 친구가 잘 대해 줘도 저는 짜증으로 일관했습니다.

불쑥 찾아오면 부담된다고, 집에 데려다 주면 가까운데 머하러 헛걸음하냐고, 가방 들어주면 난 이런거 싫다고,  친구들 앞에서도 참 무안이란 무안은 다 준거 같아요.

그때 당시 제가 이러면 어쩔 줄 몰라하는 그 친구 표정을 보며 얜 나 없음 안돼는 구나 하는 오만과 우쭐감이었겠죠...

 

오만과 우쭐함의 끝이  지금의  그런  비극적인 모습입니다.

잘 기억하세요.

뼈저리게  느끼지 않으면 또다시 찾아 올 그런  가슴 아픈  기억들이  계속해서  반복 될겁니다.

 

거절을  당한  그 친구가 연민의 정으로 느껴 지는 것은  또  왜일까요 ?  

당신의 마음도  앞으로 거대한 소용돌이가  몰아 치게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이 끝나고 나서부터는 뭔가 달랐습니다.

제가 더 이 친구에게 미쳐 가는 겁니다.

뭔가 더 서운하고, 섭섭하고, 그러면서 싸움이 시작되더라구요.

못해주는건 아니었지만 처음에 200%를 해주던 친구였기에  그게 비교가 되면서 많이 서운해 했었어요.

 

사실 지금이  정상입니다.

100%도  잘하는 겁니다.

50% 만 해 주어도 잘하는 겁니다.

처음의  잘 해 주던 때와 비교하면  항상 불만이  쌓이게 됩니다. 

 

세상에서  최고 로 잘 해 주던 때의 추억과  비교하지 마세요. 

 그러면 불행해지는 당신만 있을  테니까요

 

 



그렇게 싸움이 잦아지니.

그 친구는 싸우고 나면 연락을 안했습니다.

"차분해지고 말하고 싶다"구요.

하지만 전 답답한 맘에 항상 만나서만 풀려고 했어요.

싸우고 나면 이런일이 반복되었습니다.

 

 

남자는  감정을 정리하는 시간을 혼자 있으면서  가질려고 하고

여자는  대화로 풀려고 하는 것이  다릅니다.

남자와  여자의 특징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서로 취업 준비를 하던중이라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 친구는 싸우고 나면 우리에게 답은 하나밖에 없다고 할때마다.

"헤어지자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나온다 하지만 못헤어지겠다"

고 했습니다.

그 친구고 저고 헤어지기는 싫지만 힘들고, 서로 헤어지자는 말을 떠넘겼던 거 같아요.

그친구는 책임감때문에 그런  말을 못하는 것 같고

당신은 집착때문에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아요.

너무  멀리온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다 결정적으로 싸울일이 있었습니다.

그건 전적으로 제가 잘못했죠.

다른 남자와 술먹고 1시에 들어간다고 했던애가 2시가 다돼서 비온다고 데리러 오라고 했으니깐요.

 

당신은 계속해서  그 남자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궁금해지고

시험을  해 보고싶어 하는 것 같아요.

그것이 나중에는  꼭 후회로 다가 옵니다. 

다음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시험하지 마세요. 

그것이  무엇이든지  분명한 것은  이별을  초래 하게 됩니다.  

 


 


다음날 전화 하면 잔다고만 하는데 정말 미안했어요.

그래서 "오지말라"는 그 친구 말에도 불구하고 밥을 못먹었을 그 친구 걱정에 찾아갔습니다.

자다 일어났는데 열이 나더군요.

"피곤하다며 얘기 하기 싫다"며 가라는 그 애 말에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그렇게 그 애집앞에서 생각을 하며 있었어요.

근데 밖에서 그애 목소리가 친구와 얘기하는 그애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냥 듣고 있다 친구가 들어가는걸 보고 쫒아갔죠.

아프다는 애가 가방을 메고 어딜 가고 있어라구요.

순간 다리에 힘이풀리고 멍청하게도  집착하는 여자처럼 "누구 만나러 가냐"는 말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그 애 에게 친구 만나고 오라고 하고 전 또 생각을 했습니다.

그 친구에게 제 미래에 대해 따끔한 얘기를 듣고 나니.

제 자신이 정말 "초라하고 한심하고  이대로는 안돼겠다 내 생활이 먼저다"라는 생각과 이 친구랑 헤어져야 겠다라 생각하고  "만나서 해야할 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친구 연락 없다가 "지금 얘기하면 않좋은쪽으로 가니까 나중에 얘기하자"고 하는데 전 "나중이라는 말 듣고 기다리기 지친다고 니가 못하는말 내가 하겠다"고 했는데 이친구는 "끝까지 싸우니까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전 집에 와서 싸이에 글을 남기고 다음날 그 친구가 제글에 남긴걸 보니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  서로 자신있음 붙잡아 달라고 하더군요.

저 생각 많이 했습니다.

"이대로가 좋은건지 헤어지는 게 나은건지"  하지만 "머리로는 헤어지는게 낫다지만  제 가슴이 그 아이만 찾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얠 잡아야겠다 생각하고 있던 찰나 ,

다음날  일하던 곳에 편지를 주고 갔더라구요.

"헤어지자고 그만 힘들고 싶데요."

저 울면서 문자 보내도 미안하다고만 하고.

집에 찾아가서 울면서 매달려도 미안하다고만 했어요.

 

당신과  그 친구와의 만남은 항상 만나면  싸우고 헤어 지고 그런  것 같아요.

처음에  당신을 사랑했다고 해서  그 마음 끝까지 변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그 자체가  잘못 된 것 같아요.

 

당신이  받아 주지  않았을 때 이미  끝이  났습니다. 

그 친구는  당신을  마음속에서  잊는 연습을 했고   마음의 정리가  다 되었는데 

당신은  거절에 거절을  하다가   당신의 오만함이  부른  결과에  

집착하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당신은 해 주는 것도 없으면서 왜 

"사람이 어떻게 처음 하고 그렇게  변할 수 있니?"

그런 씩으로 그 사람을  닦달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처음의 그 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에게  애정공세를 하던  그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처음의 그 사람은  맞지만 

그 사람의 마음이  처음의 그 마음은 아닙니다. 

당신의 외면과  냉대때문에  싸늘하게  식어 버린  빈가슴만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어쩌면  당신이  사랑을  받아 주었어도  

그 사랑의 끝은 지금 처럼  변해 있었을 겁니다. 

 

열렬히 사랑을 해도   그 사랑은 잠시  이거든요 

그 사람의  사랑의  불꽃은  여기 까지입니다.

 

 

혹시  당신은 이런  착각을 하고  있겠죠.

 

"만약에  내가  사랑을  받아 주었으면   저 사람이  그렇게 까지  변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과 자책감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사랑의 그릇이 지금의 사랑 크기입니다.

 

처음에는  관심을 끌려고  그랬던것이지   언제 까지  계속해서  그런  200%의 사랑을 보여  줄것이라고 생각을 했다면  정말 큰 착각입니다.

 

그 남자의 사랑의 크기와  그릇이  지금 보여 주는 크기가  진심입니다.

 

변한 것보다  원래의 사랑의 그릇의 바닥을  보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더 편하게  받아 들여 질겁니다. 

 





전 상황이 힘들어서 헤어지자는 건줄 알고 전 이해 하려 했고 힘들면 돌아올줄 알았지만  어제 친구가 그 친구 사귄지 얼마 안됐다는 여자와 손잡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얘기 듣고 배신감에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당신을 떼어 내기 위해서 아니면 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두가지  다 있을 겁니다. 

만났다 하면  싸움으로 끝나는 사이를  누구인들 좋아 하겠습니까? 

 

 



결국 일을 냈죠.

저녁에 찾아가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애 술먹고 친구차에서 내리고 제 친구와 그애 친구와 욕하고 싸우고 저 그애 뺨까지 때리고.

때리고 눈물이 나서 우는데 그 친구도 처음엔 차갑게 대하다가 울더라구요.그래서 미친년처럼 매달렸습니다,. "그 여자애 안만났음 좋겠다고 돌아왔음 좋겠다"구  그랬더니 그친구 생각해보겠답니다.

연락도 하겠다고 도장까지 찍어줍니다.

정말 저 미련하게도 그 말을 다 믿고 싶습니다.

울지말라고 눈물까지 닦아주던 그 손길이 아직도 미치겠어요.

저 또라이죠...정말

 

너무  당신의 욕심과 집착으로 그 사람을  대하지 마세요.

처음에  200%의 사랑은 누가 봐도 비극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저자세의 애정표현이었습니다.

 당신과  사귀었으면  바로  50%의 애정표현으로  바뀔 상황이었습니다. 

 

당신의 거절때문에  사람이  변했다고 생각을 하지 마세요. 

 

너무  멀리 온것은  알고 있습니까? 

 

그 사람이 당신한테  돌아 온다면  당신부터 변해야 합니다.

 

1.상대방을 닦달하지 마세요. 

2.사랑한다면 표현을 하세요. 

3, 처음과  비교를 하지 마세요. 

4, 그 사람이  당신에게 애정표현을 했던 만큼  당신도  애정표현을 해 보세요. 

그 사람의 애정표현이  당신을  중독 시켜서 지금 처럼  집착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이  당신의 사랑을  못 잊고 집착하게 될겁니다. 

 





있을때 잘하란말 이제서야 실감되고

처음으로 절 변화시켰던 아이라서 포기도 안돼고.

이부분은 집착인것 알고 있죠.



잊는게 맞는것도 알고 정말 좋아한다면 그애를 그만 힘들게 하는것도 아는데 자꾸 이러는 제가 정말 질릴거예요..

당신은 그 사람의  사랑표현에  중독되었고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다른 사람도  당신처럼  그렇게  비슷하게  했을 겁니다. 

 

그사람이  의도 했던  의도 하지  않았던   200%의 애정표현은 그  누구라도  집착하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는 과장된  사랑의 비극인것 같습니다.

 

 

당신이 집착하는 것은 그런  사람 또  만날 수 없을 것 같아서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을 만나면 안 됩니다.  

 

처음 부터  그런  200%의 사랑을 주는 사람의 끝은 항상 

이런 씩으로 상대방을  중독시키고 집착을 하게  만들고 끝이 납니다. 

 

당신이  잘 해 주세요. 

그리고  끝을 내겠다는 생각을 해 보세요. 

 

당신이 받은 만큼  돌려 주지   못해서  마음의 빚때문에  집착하는 것 같은데요 

 

당신이 일방적으로  잘해 주고  끝내면 

다음에는  그 사람이  당신에게 집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그냥  헤어 지는 것이  좋을 겁니다.  


 


제가 이런앤줄 몰랐어요.

정말 이런 막장얘기는 저한테 없는 얘긴줄 알았거든요.

지금도 너무 힘들어요.

아침이 힘들고 그애 생각에 힘들고  다른 여자 만나는데도 돌아와주기만을 바라고  웃는 얼굴밖에 생각 안나고  미친년처럼 웃다가 혼자 우울해 하고. 휴

그냥 따끔한 충고와 위로 받고자 글 한번 올려봐요.

 

이제  당신이  사랑의 공격을 해 보세요.

 

당신이  잘해 주고  마음으로 떠날  준비를 하세요.

 

만약에  그 사람이  당신한테  다시  연락을하게  되면  

그리고  만날  의향이 있으면  

당신도  사랑을 해 주고  그 남자를  당신이 없으면  못 살도록 해 보세요. 

 

그 남자는 그렇게 해서  당신을 집착하게 만드는 사람으로 만들었는데  당신은 왜 그렇게  못해야 합니까? 

 

당신은  그 사람이 없으면  죽고  못 살것 같은데 

이제는 당신이 없으면  죽고  못 살도록  해 보세요. 

 

사랑을 받기만  원하니까  처음과 같지 않는 사랑타령때문에  버림을 받는 겁니다. 

사랑의 끝은  이별입니다.

 

사랑의 끝이 결혼이면  좋겠지만  법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모든 사랑의 끝은 

이별입니다.

 

너무  멀리 온것도  인정 하시고  

당신이  그렇게  만든 것도  인정 하세요. 

 

당신때문에 헤어 졌다는  자책감을 갖지 말고  

그 남자의 사랑의 끝은 그기 까지입니다.

 

당신을  가졌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그런  씩으로 변할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때문에  그 사람이  이렇게 되었어!"

 

그건 착각입니다.

시간이 조금  길고  짧을 뿐  200%  잘 해 줄 때 저는 이미   그 사랑의 끝을 예상 하고 있었습니다. 

 

애정표현을 200% 해 주는 모든  사람의 결과는  빨리  뜨거운 사랑을 주고  빨리  식는다는 현실입니다.

 

연애선수들도  그렇게 합니다. 

물론  그 사람은 그러지 않겠지만  그래도  빨리  사랑이  식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착각이  그 사람을  집착하도록 키우고 있습니다. 

"내가  그러지  않았으면  나한테  더 잘 했을텐데 , 

내가  거절을 하지  않았으면   더 아름다운 사랑을 했을텐데 

내가  조금 만 잘 해 주었으면  우리사랑 영원 했을텐데 "

 

그건 착각입니다.

 

 당신이  잘해 주던,  거절을 하지  않았던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조금 시간이 연장되었을 뿐이지 

 

200%애정표현의 이별의 끝은  지금과  마찬가지일 겁니다. 

 

조금  더 잘 해 주지 못한  당신이  스스로  밉고  죄책감이 드는 것이라서

그런  미안함을 갚을 기회를 달라고  집착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별은 이미  정해져 있는 과정입니다.

 

지금의 이별이 당신에게  수 많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다음 사랑에게는  조금 더 잘 해 주라고 

다음 사랑에게는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 말라고 

다음 사랑에게는 당신의 사랑도 보여 주라고 

다음 사랑에게는 비교하지  말라고 

다음 사랑에게는 집착하지  말라고 

다음 사랑에게는 튕기지 마세요.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번  이별이  주는 소중함이  

다음 사랑에게 

얼마나  좋은  교훈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다음 사랑을 기약할 수 있고  더 이쁜사랑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사람에게  미련이  남아 있다면 방법은 하나 뿐입니다.

받은 사랑을  후회없이 돌려 주게 되면  그 사람이  스스로  당신에게  물러 난 것처럼 

당신도  사랑을 주고 나면  스스로  미련과  집착의 사슬로 부터  자유로워 질겁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처음부터 정을 확주고 사랑하면 나만 남을수도...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0.26 11:25 신고

    역시.. 남녀 둘사이에 사랑하는게 균형을 맞추기란 쉽지 않은거 같아요..
    항상 처음만났을때 모습으로 사귀어 간다면 참 이쁠텐데..
    사람이라는게 참 이기적인 동물 같아요.. 힘내세요!

    • 사람이 변하니까 힘든 것 같아요.
      ^^
      쉽지 않는 것이 사랑인것 같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

      ^^

  3. 많은 남자들이 마음에드는 여자에게 접근할때 잘쓰는방법이지요
    "무조건 잘해주기"
    여자의 마음이 조금씩 넘어오기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이미 게임이 끝나다고 봐도 됩니다.
    이런걸 너무도 잘알기때문에
    저제세로 굽히고 들어가서 여심을 흔들어놓고
    목표를 쟁취한 남성들은 보부도 당당하게 뒤도않보고 돌아서는법이지요.

    여자들이 명심할것은 애초에 남자를 너무 만만하게 보지말라는겁니다.
    머리꼭대기에 서있는것처럼 생각하다가는 큰코다치기쉽상이죠

    • 정말 좋은 답변입니다.

      확 와 닿는데요 ^^

      여자들이 사랑을 받고 게임 오바라고 생각을 했지만
      주도권은 사랑하는 사람이 쥐고 있게 되요 ^^

      이상하게 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

  4. 나혼자도 잘먹고 잘살면 사랑도 잘하게 되는것 같아요
    너무 의존하고 집착하게 되면 떠나가는듯

    • 의존하고 집착하면 떠나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

  5. 집착이라는게 사실 진짜 안좋은데.. 저도 돌이켜보면 그런적이 있었던 것 같네요 TT

  6. 집착이 파멸을 부르는군요 ㅠ.ㅠ
    아직 나이가 어린 분들의 사랑이라서 그런가요^^
    사랑은 나이를 먹어도 항상 서투른 저에게는 동병상련이...^^

    • 연애는 ^^답이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재미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
      집착도 과정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
      행복하세요.

  7. 남녀관계는 답이 없죠....

  8.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27 00:07 신고

    집착은 자기 파멸이 될 수도..

안녕하세요. 연애 고민 드립니다.
'권태기, 오빠 없이는 못 살게 만들어 놓고, 이제 나를 떠나면.. 어떻게..' 이 글을 읽고 너무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댓글을 달았었구요.

휴... 힘들어서요.

저는 남자친구가 굳이 따진다면 첫사랑입니다(이전에 만남들은 매우 짧거나, 짝사랑 등). 저보다 4살이 더 많구요. 저희는 대학교 4학년 말에 만났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만났구요. 금방 친해졌고, 적극적인 오빠의 모습이 좋아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적극적인데 나중에는  사랑을 받은 사람이 더적극적으로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사랑도 역전의 시기가 오는 것 같아요. 

 
11월 경에 연애를 시작했고, 저는 조기 취업해서 12월부터 바로 일을 시작했죠. 오빠네 학교는 멀었고, 집도, 제 직장도 멀었기에 자주 만나지는 못 했습니다. 주1, 2회 정도 만남을 가졌죠. 남자 친구는 곧 취업 될 것이라고 자신만만 했지만 생각처럼 쉽게 취업하지 못 했고, 1년이라는 시간을 취업준비생의 신분으로 보냈어요.

연애한지 6개월 정도가 지나자 그 사람의 경제사정 등 모든 것을 알게 되고, 그쯤해서 그 사람이 모와둔 돈 모두 바닥나고 어쩔 수 없이 제가 경제적인 부분 많이 부담했죠. 그 때문에 남자 친구 많이 미안해 했구요.
 
"항상 취업하면 다 해줄게, 지금 해주지 못 해서 너무 미안해.. "
 
항상 그런 이야기 많이 했어요. 저도 사실 첫 연애였고, 원하는 것 정말 많았지만.. 그 사람 상황을 알고 있고, 내가 떼를 쓴 들 해주지 못 하는 그 사람 마음만 아플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굳이 표현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1년 동안 우린 너무 행복하게 잘 사랑해왔습니다.

굉장히 배려를  잘 하셨습니다.

칭찬해 주고 싶을 정도로 그런  위기를 겪고 나면  사람들은  고마움을 가슴에  안고 살아갑니다
.

 


하지만 그 사람에게 전 큰 불만이 있었어요. 친구가 너무 많았습니다. 언제나 친구들과 함께 있었고, 저는 왜 친구들을 그렇게 자주 만나느냐, 나랑 더 자주 만나자, 나와 더 자주 통화하자, 내가 1순위냐 친구들이 1순위냐 하며 그 사람 많이 괴롭히고, 많이 싸웠어요. 결국 그 문제 때문에 헤어지자는 이야기 까지 나왔으나 남자 친구가 화가 나서 이야기 한 것이어서 금방 화해하고 풀렸죠.
 

저는 오히려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이성을 만나는 것보다 더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친구들끼리있으면  애인이야기를  할텐데
남자의 주된  관심사는 여자입니다.

 여자 없는 사람들이  여자친구있는 사람을 부러워 합니다.

 

그럴 때 남자친구는  당신을 그리워 하고  당신이 옆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가를  깨닫게 되는 간접 경험을 하는  시간이 됩니다.

 

몸은 떨어져있지만 마음은 당신을 그리워 하게  될겁니다.

 

남자친구#

" 여자소개좀 해줘!여자친구가 있다는 것이  부러워!  "

 

그런 이야기는 오히려  여자친구가 있는  당신 애인이 속으로 뿌듯한  시간을 갖게 되는 겁니다.

 

남자에게 친구는 결혼전까지 , 취업전까지

입니다.

 

결혼하고  애 나으면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자식이 있어서 나가라고 해도 

친구들도  만날 수 없는 없습니다.

물론 친구들도  애를 봐야 하니까요

 

잠시 만 있으면  애들이  남편의 발목에  족쇄를 채울 겁니다.

"아빠!"

그게  족쇄이고 꼼짝도  못하게 하는  주문입니다.

 

 

인생의 무덤인 결혼,

그전까지  조금  자유롭게  살게  내버려 두면  안 될까요 ? 


 
그런데 그때부터 제가 상처를 받기 시작했었나봐요. 그 사람에게 제 사랑을 표현하는 게 두렵고, 제가 더 많이 사랑하고 좋아할까봐 무섭고 자존심 상하기 시작했던 것 같애요. 그때부터 그 사람에게는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시키면서도 전 하지 않았죠. 보고 싶다는 말도 저만 더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거 티 날까봐 자존심이 상해서 되도록 표현하지 않으려고 했었어요. 상처 받지 않으려고.. 그 사람은 친구가 더 좋을 것 같아서..

친구하고  비교는 하지 마세요.

친구는 떠나가지 않지만  애인은 떠나면 남이 됩니다.
애인이 떠난 뒤에  위로 해 줄 사람이  친구입니다.
친구아니면 나
 
그런  단호한  선택을 강요한  사람들은  꼭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합니다.
둘중에 하나는  버림을 받아야 하니까요 ? 
 
 

 


올해 2월 드디어 남자 친구는 취업을 했고, 처음에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 직장은 너무 바빴어요. 주6일을 기본이었고, 퇴근 시간도 정확하지 않아서 매일 8시 9시.. 집과의 거리도 있어서 10시 11시 도착하면 기절하듯 잠 자기 바빴어요. 그러면서 저는 불만이 쌓여가기 시작했죠.
"왜 나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느냐, 왜 나와 통화를 많이 하지 않느냐, 왜 왜 왜.. "
매일 화내고, 변했다는 말.. 많이 했어요. 그러면서 싸우기도 지겹게 싸웠죠. 남자 친구가 이별을 말하기도 했고, 제가 이별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서로 붙잡았고, 서로 노력하겠다고 했었죠.
 

당신한테  관심을 가지면 월급이 나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냉철하게 생각을 해 봅시다.

애인은 또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있지만 

직장은 그렇게  쉽게 구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별까지  가게  만든 것은 

무조건  이별이라는  말이 나오도록  유도한 사람은 

헤어 지고 나서  항상 후회를 합니다. 

 

바라지 말고

먼저 통화를 하세요. 

독촉하지 말고  말하세요.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재촉하지 말고 먼저  말해 보세요. 

 

사랑한다고 표현을 한  사람이 승자입니다.

그런 말을  듣는 사람보다  

사랑한다고 표현을 하고  말을  한  사람이  상대방을 최면을 걸고 

주문을건다.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그러기를 몇 개월.. 저는 일을 시작할 때 계약직으로 시작해서 8월말로 일이 끝났습니다. 일이 끝나가면서 재취업 준비를 해왔지만 제대로 진행되지 못 했고, 하나, 둘 계속 늘어나는 주변 백조 친구들과 일 끝나면
 
"빨리 취업 못 하면 힘든데.. 요즘 세상이 힘들어.. "
 
어쩌구 저쩌구 걱정 같지 않은 걱정들 등등.. 저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불안과 두려움 등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저도 모르게 남자 친구에게 과도하게 기대고 싶고, 의지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에게 그러한 불안에 대하여 정확히 이야기 하지 못 하고 엉뚱한 걸로 화내고 계속 짜증 내었어요. 남자 친구는 힘들 때 저에게 기대거나 힘들다고 하소연 하거나 하지 않았었거든요. 왠지 저도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 제가 너무 기대면 힘들어 할 것 같아서 하지 못 하고 계속 엉뚱한 말로 엉뚱한 행동들로 그 사람과 싸우고 울고 화내고를 반복했습니다. 약 2달 가까이 그렇게 반복되니.. 그 사람 너무 지쳤었나 봅니다. 다시 한번 이별을 이야기 했습니다.

표현을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오히려  상대방에게  감싸 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고 

상대방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대방으로 부터  느끼게 해 주는 좋은  기회였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런 저런  일이  있어서  많이  힘들어,"

이런 인간적인  모습을 보일 때 

"힘내, 내가  있잖아!" 

그런  위로도 하는 기회도 생깁니다. 

 

마음의 힘든 어려움을 아는 사람을  배신하기 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보인  사람은  더이상  남이 아닙니다. 

 

먼저 표현을 하세요. 

그래야지 그 사람의 마음도   밖으로 끄집어 내면서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잘못했다고 내가 힘들어서 오빠에게 무의식적으로 너무 기대고 의지하려 했다고 그러지 않겠다고 미안하다고 나 버리지 말라고, 오빠 없으면 힘들다"
 
고 매달렸습니다.
"재취업 할 때까지만이라도 내 곁에 있어줘라.. 너무 하지 않냐.. 나 어떻게 혼자 버티느냐.. 나 여리고, 겁도 많고, 의지도 약하고 알지 않느냐.. "
하면서 계속 붙잡았어요. 일 끝나고 혼자만 있는 제 자신이 너무 두렵고 정말 힘들었거든요.
 
남자 친구에게 이말 저말 마음에 있던 말, 아쉬운 말 등등 모두 다 했고, 우린 둘다 펑펑 울었고, 결국 남자 친구는 제 곁에 남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불안했어요.
전화도 문자도 거의 없고, 더 이상 보고싶다, 사랑한다는 말도 하지 않고.. 그의 마음을 확인 하고 싶고.. 불안하고 힘들고..
이력서는 넣어도 다 떨어지고 무언가 의지하고 싶은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결국 또 그 사람 붙들고 울고, 소리쳤어요.
"나 좀 봐 달라고 나 너무 힘들고, 아프다고..  "
그러자 그 사람이 그러더군요.
"미안하다고.. 자기도 힘들다구요. 그만하자고.."
 
 근데.. 다시 놓지 못 하고 그 사람 붙잡았습니다.
불안하고 힘든 것은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미운 소리만 골라서 하면  당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별의 종착지까지  갑니다.
당신의 의지하고 상관없이  그렇게 됩니다.
문자를 기다리지  말고
문자로 힘을 주세요.
그래야지 당신의 사람이 됩니다.
 
당신은 힘을 빼는 소리만 하니까  상대방이  이별을 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 직장일이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자기 힘든 일 그런 거 표현 전혀 안 하는 사람인데, 전공과도 전혀 무관한 직장에 들어가서 처음부터 하나 하나 다 배우면서 일을 하느라 많이 힘들어 하긴 했었죠. 게다가 과도한 업무량에 많이 지친 것 같았어요. 게임을 정말 좋아했는데.. 그게 취미였는데 그 마저 하지 못 할 정도로 너무 지쳐했었거든요.

그 전까지는 그냥 제 상황이 너무 힘들고, 두려워서 어쩔줄 모르고 가만히 웅크리고만 있었어요. 다행힌지 불행인지 남자친구의 초강경 발언 이후, 저는 정신을 좀 차렸고 무언가 하기 위하여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학원도 알아보고 남자 친구에게 집중했던 제 에너지를 돌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너무 붙들고 놔주지 않았던 그 사람도 놔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여유를 가지려구.. 여유를 가지면 그 사람도, 저도 조금은 무언가 편해지지 않을 싶어서요.

현명한  결정과  선택을 했습니다.

자유를 주면서  서로를 더 생각하게 시간을 가져보세요. 

 여유를 주시면  아무래도  더 사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불안합니다. 그 사람은 이제 자기는 저에 대한 감정이 '그저 그렇다.'라고 합니다. '예전처럼 마구 보고 싶고, 좋은 그런 감정은 아니라'고 합니다. 싫은 건 아니지만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 어떤 걸 의미하는 건지.. 남들처럼 말하는 권태기 인것도 같습니다. 그 사람.. 제 친구가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저에게 그 사람이 정말 마음이 떠났다면, 제가 아무리 울면서 메달려도 그 사람 제 곁에 남지 않았을 것이라구요. 그 말을 들으면.. 맞는 것 같기도 하구요. 하지만 너무나 담담한 그 사람이.. 왠지 불안하네요. 아직 여유를 시간을 그 사람에게 줘야 하는 건가요?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누구도 피해 갈수 없는  사랑이 그저 그런 감정으로 변해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사랑이 정으로 변해서   떠날 수 없는 겁니다. 

함께 한 추억이 많이 있어서  떠날 수 없습니다. 

당신같은  사람 또 만날 수 없어서  함께 있는 겁니다. 

 

추억은 많이  했습니까? 

당신같은  사람 만날 수 없도록 잘 해 주셨나요 ?  

 

당신이  그 사람과  헤어 질 수 없는 것은  그런  사람 또  만날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마음을  당신도  그 사람에게  심어 줘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헤어 져서  정말 속이  시원하다"

상대방에게 그런 생각을 주었다면   당신의 사랑방정식은  실패한 겁니다. 

  



 


- 남자친구 스타일이 허튼말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하지 못 할 약속은 제가 아무리 울고 매달려고 절대로 하지 않구요.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만 이야기 합니다. 흑백사고까지는 아니지만 아니면 절대 다시 쳐다보지 않는 스타일이구요. 그래서 싸우기도 정말 많이 싸웠죠.

 

그래서  당신하고  사귄것은  알고 계세요.

그런  성격이었기에  몇 번의 이별에도 옆에  있었던 겁니다.

쓸데 없는  말을  많이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오히려  건전한  사고방식인것 같습니다.

왜 싸우고 이해를 하지 못합니까? 

 

 

그리고  쓸데 없는 말을  늘어놓는 사람은 절대 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안 당해 보셨죠.

 

속이  푹푹 썩습니다. 

 

그런 성격이 싫으면  헤어 지세요. 

 

고치려고 하지 마시고 이해를 하시거나 

당신성격에 맞는 사람을  찾으세요. 

 

그게 더 빠른 정답입니다.

자꾸 뜯어고치려고 하지 마시고  당신을 이해시키고 양해를 하세요. 

 

사람고치는 것은  자식밖에 없습니다. 

자식이 고치라고 하지 않으면  못 고치는 것이 사람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철들게 하는 선생님입니다. 

 

 

양심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라면  이해를 해 주세요.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때 까지는 이해를 하세요. 

  

그러나  사랑이  식으면 그때는  떠나세요. 

그럴 때는 성격차이로 헤어 졌다고 하시면 되지  않겠어요.

 

 

 




그저 제가 좋지도 싫지도 않은 그저 그렇다고 하는 그 사람입니다. 참고로..ㅠㅠ 남자 친구 너무 바빠서 못 만난지 3주 되었습니다. 원래 주1회 또는 주2회 보는데... 제가 화를 내는 바람에 한번 못 보고, 두 번은 남자 친구 일 때문에 만나지를 못 했습니다. 만나지 못 하니.. 더 애가 타고.. ㅠㅠ.. 그렇다고 달려가서 무작정 보자고 기다릴 수도 없습니다. 불안하고 아프고.. 힘드네요. 정말 너무 너무 보고 싶은데... 그 사람은 그저 그렇다고만 말하구요..ㅠㅠ 이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너무 보고 싶은데..ㅠㅠ

 

여자는 사랑하지 않으면 결혼을 하지  않겠지만

남자는 정이들은  사람하고  결혼을 하고 싶어 합니다.

별 이변이 없는  이상은 그렇게 진행이 됩니다. 

 

남자는 함께 한  시간이 길면  결혼상대자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여자는 아닐 수도 있겠지만요 

 

남자가 결혼 이야기를 할 때 

여자 #

"우리 다시  생각 해 봐요!" 

 

그런  반전을  말할 수도 있겠지만 

남자는 오래 함께 하면  별 이변이 없는 한은 결혼을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오래  만나면 그 만큼  이해하고 서로가 맞추려고 하면서 

정이 들어 버린 것 같아요.

 



감정정리 님 글들을 읽고, 칭찬해주고 애정표현 해주라는 말..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인지라.. 하기로 마음 먹었지만; 이제 고작 이틀째라 그런가.. 여전히 덤덤한 그 사람이라 왠지 불안한 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정말 그 사람이 제게 말해주던 그 '자기야 사랑해' 그 말에 완전히 중독 되었거든요. 매일 매일 하루에 한번씩 꼭 해주던 그 인사..

 

그사람은 하는데  당신은 왜 못합니까?

할수 있습니다.

당신이 중독 되었듯이  상대방도 중독을 시키세요.

그래서  못 헤어 지는 거잖아요 !  

  

 

그러나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잘 찾아서  공략을 하세요.

당신은 "자기야 사랑해"

그 말에  중독되고  무너져 버렸지만 

상대방은  남자이고  좋아하는  부분이 다를 수도 있으니까 

그것도  애인인 당신의 과제입니다.

 

눈치껏 좋아하는 것을  긁으세요. 

여자는  정신적인  사랑을 원하지만 

남자는   육체적인 사랑을 더 원할 수도 있는  나이입니다.

 

여자는 정신적인  사랑때문에 만나지만 

남자는 정신적인 사랑을 육체적인 사랑으로 승화를 하는  나이입니다.

 

그런 점도  잘 이해를 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칭찬해주고, 애정표현 해주고, 항상 좋았던 일보다는 안 좋았던 일만 지겹게 이야기 했는데.. 이제는 과거에 행복했던 일, 고마웠던 일 항상 이야기 해주려고 하고 있거든요. 노력 중 노력중! 뭐.. 언제나 담담한 그 사람이지만요(고작 이틀 했지만 ㅋㅋ).

과거의 추억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의 희망을  심어 주세요.

"오빠!  예전에는 이랬는데  지금은  왜 그래 !"

그런 씩의  이야기는  절대하지 마세요. 

 

과거를 칭찬하면  그렇게  해 달라는 압력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빠, 그런 표현 너무  멋있어"

그러면  다음에  또 합니다. 

 

"오빠, 지금 힘들 지만  그런  모습이  나는  자랑스러워!"

 

과거를 칭찬하지 말고  지금  현재를 칭찬해 보세요. 

즉시 칭찬하면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당신의 칭찬이 그리워서 

또  하게 됩니다. 

  


 


왜 제 곁에 남아 있는 건지.. 제가 밉지도 싫지도 좋지도 않다는.. 권태기 인건가요?

싫지도 좋지도 않게  만든 장본인은   바로  당신입니다.

왜 당신이  그렇게  만든 것은  모르고  

그 사람이 변한 것만 탓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당신이 그렇게  그 사람을  몰고  간 것이  눈에  보이는데 

당신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까? 

 

원인제공한 사람이 모르고  탓만 하면  답은 절대 찾을 수 없습니다. 

 

두고 두고 이곳에 있는  글을  읽어 보세요. 

그러면 답이  보일 겁니다. 

 

제 3자인 다른 사람의 눈에는  다 보이는 원인을  당신만 모를 수도 있습니다. 

 

 


정말 제가 시간을 가지고 그 사람 곁에서 조금 기다려도 되는 걸까요?

그 사람 없이  살수있는 건가요 ? 

당신마음이 아직  떠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전 세계사람들이 떠나라고 한들 그게  받아 들여 집니까? 

 

그 사람이  당신에게  아무런  존재가  아닐 때  그때  떠나세요. 

 

지금은 당신이   더 사랑하고  그 사람없으면  안 되니까 

이렇게  상담을  올린겁니다. 

 

지금은 떠나라고 해도  당신이  못 떠납니다. 

 당신을 배신한  어떤  행위도 남자에게는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당신마음속에서 그 사람의 존재가  소멸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