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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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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새내기가 된 대학교1학년 여학생인데요

여기 올라오는 글들의 수준을 보면 ㅠㅠ정말 가벼운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연애고수님들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고싶어서 용기내서 올립니다.

저는 지방 국립대학교에 다니고 있구요,

국립대학교 치고는 굉장히 물좋은^^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저는 음..20살의 여자애답게 꾸미는 거 좋아하고

생긴 건..ㅋㅋ

제가 볼 떈 예쁘진 않은데 피부가 좋은 편이라 그런지

예쁘게 생겼다 귀엽다 이런 소리는 조금 들어요;;아 재수없당ㅋ

그냥 평범하고 성격둥근 여자애라고 봐주시면 돼요

제 소개는 이 정도 구요

저를 헷갈리게 하는 선배님들이 세분 계신데요

한 분 한분 소개 해드릴께요

 

 

1)24살 잘생기고 장난끼도 많은 선배님

 

처음에 신입생 환영회할 때 오티를 안가서 어색해 있었더니

남자#"넌 오빠 스타일이니깐 여기서 놀자!"

 막걸리판을 주도 하시더라구요

 나#'정말 재밌있네, 저 리더십과  그리고 잘 생겨서 더 호감이가네!'

 

장난으로 저한테

남자#"오빠 옆에서 술마실래?"

이러시고 ㄲㄲ;

그러다가 술집에 가서 게임하고 노는데 다른 테이블에 앉게 됐어요

근데 제가 벌칙에 걸려서 [호감가는 사람한테 러브샷 2단계하고 오기]

하러 그 선배님께 갔는데

자기도 3단계 구경하고 또 분위기를 주도하는 중이라 정신없이 벌칙수행하고

그렇게 신나게 술자리게임 하다가 솔직히 그 분 없으니깐

저는 재미가 없어서 엘리베이터쪽으로 나가있었더니

그 선배님께서 나오셔서 계단에 앉아서 담배를 피시더라구요

 

남자# " 너가 아까 2단계 벌칙했었지?"

나#"네?아...네.."이러니깐

남자#"어쩐지 예쁘더라"

이러시는 거예요 하핫;;;;;;

이 때부터 좀 주시하기 시작했죠

나#'이 선배님~밑밥던지나~'

 

싶고;;

 

그리곤 몇일 뒤에 친한 사람끼리 또 술자리를 가졌는데

그 선배님께서 오시더니 제 옆으로 앉으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게임을 계속 져서 술 계속 마시게 됬는데

전 분명 괜찮았거든요?

 

남자#"그만!  내가 대신 흑기사할게!"

나#"선배님, 괜찮아요!"

 

근데 자기가 술잔을 뺏어서 흑기사를 하려는 거예요

전 술잔뺏겼고 흑기사 해주고 소원으로

남자#"내 입술에 키스 5초"

 이러시더라구요;;

또 한번 이 분 나한테 왜 이러지 ㅠㅠ

뽀뽀는 했었구요 키스는 아니였지만 ~

 

근데 계속 뽀뽀 하는데 주위에 선배님들이 떼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떨어져!  떨어져!"

 

저도 어차피 선배님 잘생겼고 그 상황을 충분히 즐겼습니다 뿌잉

 

그리고 저는 절망에 빠지게 되죠 또 언니들이랑 술자리에 있었는데

제가 궁금해하던 선배님을 불러주셨어요

연예인 닮았다고 해서 저 되게 궁금해하니깐

언니들이

"오빠 여기 OO이가 궁금해하니깐 빨리 오세요!"

 

이랬는데 그 선배님이 같이 오시는거예요

그러다가 언니들이

"선배님, 요즈음 여자친구하고  잘 되고 있어요.!"

 

그 선배님한테 여 자 친 구 안부를 물어봐서

나#'뭐야!  여자친구 있었던거야!'

그 선배님의 여자친구가 존재함을 알게됬습니다..;

그래서 계속 연락이 안닿다가

 

4월1일날 우연히 새벽 다섯시에 싸이월드에 접속했는데

대화가 뜨더라구요 "딸랑딸랑"

나#"누구지!"

 

받아봤더니 그 선배님 이예요

 

남자#"요새 영화 뭐 재밌는 거 있니!"

나#"몰라요!  영화  안 본지 오래 되었어요"

남자#"사실은 나 여자친구랑 오늘 헤어졌어, 

나#"에이!   오늘 만우절인데 내가  속을줄 아세요."

남자#" 만우절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정말 헤어졌어 그래서 지금  너무  슬퍼"

 

이야기를 엄청많이 했어요 3시간동안~깊은 이야기를

나#'근데  이런 얘길 왜 나한테 하는 거지'

남자#"우리 OO이 뭐 먹고 싶은 거 없냐?비싼것도 괜찮아!"

나#"아뇨!  괜찮아요! "

남자#"그러지 말고 같이  가자!"

나#"네 그러면 그렇게해요!" 

 

 괜찮다고 했는데 계속 가자셔서 약속을 잡고

그러다가 시험기간이라서 계속 연락못하다가

 

네이트온에 접속해 계시길래

나#"선배님!  아웃백 아웃백"

 

이랬더니 대화창이 열리더니

갈까?이러셔서 아웃백말고 다른걸로 약속잡고는

남자#"내가 정말 귀여워 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랑 안사귈꺼냐?"

나#"아 그 애 그냥 친구에요!  우리 둘사이  정말 선배가 생각하는 그런 거 아니에요"

남자#"만약에 걔가 고백하면 어떻게 할래!"

이러셔서

나#"친구야!   우린 동종업계에 종사할 사람으로써 한번 만나고 끝내기엔 아까운 인연이지 않겠냐!"

할꺼라니깐 막 웃으시더니

 

남자#"여자 소개를 시켜 줘!"

나#" 가까운 데서 찾아보세요,  우리과1학년 어때요"

 

애들이름을 거론했죠 그러면서 젤 끝에 제 이름두 ㄲㄲ

남자#"나열한  이름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는 한데....."

나#"혹시 나 아니에요! 농담이에요.사실은 제가 첨엔 선배님 좀 좋아했어요, 저한테 너무 잘해주셨잖아요 "

 

 

 

이러니깐

남자#"그래서 지금은 싫어?"

나#"......."

이러시길래 제가 대답을 안하고 있었어요

남자#" 만약에 오빠가 고백하면 어떻게 할래?"

 

이렇게 말하니깐 전 이 분위기를 즐기지만 왠지 튕겨야겠다는 맘에

나#"선배님 우린 동종업계에 종사할 사람으로써 한번 만나고 끝내기엔 아까운 인연이지 않겠어요?  "

라고

했더니 막 웃으셧어요

남자#"자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차일 거 같아서 고백 못 하겠다.내가 차일까?"

 나#"선배님이  어떠셨어요! 절대  안 차일거에요!  걱정마세요.아 그런데 정말 누구인지 궁금하네요, 도대체 누구에요!  누구길래 선배님 마음을 이렇게 흔들고  있는 겁니까?"

남자#" 절대 비밀"

나#" 우리 과 예요?"

남#"그것도 비밀.....근데 차일것같어^^"

 

이러셨어요

저랑 단 둘이 있을 때는 그렇게 장난끼 많지 않은데

사람들이랑 같이 있을 때는 장난끼 많으세요

 

그리고 우리 과 애들 아무한테도 저한테 하는 것처럼 잘 대해주지 않아요

그래서 참 헷갈립니다

근데 저를 편한 상대로 보기엔 제가 선배님을 편하게 잘 대해준 적이 별로 없거든요;;

모르겠습니다~~~~~~~~하지만 이 선배님 마음이 제일 궁금하구요

 

 

2번) 25살 우리과 학회장

저 친한 언니가 [학기초에 니가 학회장님 좋아한다고 소문났었다]고 말해줬어요

진짜 저랑 허물이 없고 제가 까불까불 거리는 사람은 학회장님 이거든요

싸이월드에도 맨날 제 사진에 안 귀엽다 이러고 술쟁이라고 그러고

여튼 그 소문이 났던 걸 얼척없어하면서 학회장님한테

 

나#"그 소리 들었냐? 나참 정말  어이없다"

학#"아니 누가 어이없어할 소릴! 너가  소문냈냐!!!!"

 

이러면서 투닥투닥 ㅋ 또 그저께는

"학회장님 좋아하는 애가 저랑 친한 애보고 우리 과 씨씨 또 있지?OO이랑 학회장님 아니냐"

면서

막 그런 소릴;;;;;;

그리고 어제 체육대회 뒷풀이를 하는데 그 학회장님 좋아하는 애가 학회장님 옆에 있었어요

그리곤 걔가 학회장님한테 추근덕대길래

 

나#"봐 바요 00이 학회장님 좋아하잖아요!!!!!!!!!"

이러니깐

학회장님#" 무슨 소리냐며 난 00이 싫다고 난 OO이 좋아한다"

고 하시곤 막 웃으시는 거예요 별로 사람들 안 웃고 있는데 자기 혼자 막 웃는거예요

나#'자기가 말해놓고  혼자 웃으면 얼마나 뻘쭘할까?'

어색하게시리;;;;;;OO이엔 당연히 제 이름이구요

저랑 좀 친한데 갑자기 소문듣고 나서는 우잉?하게 되는 느낌이랄까 진짜 좋아하는가 싶기도 하고..

 

 

 

 

 3)27살 잘생긴 재작년 학회장 선배님

어쩌다가 술자리에서 만나게 됬는데 언니들이 소개 시켜주셨어요

 

"인사해!  4학년이시구 지금 1학기남겨두고 휴학하셨어"

 

근데 첨에 어려웠는데 잘 해주시더라구요 근데 술 드시더니

선배#"너랑 나랑 남자랑 여자로 볼 일은 없을거잖아?그치?"

 

이러시고;;

그 선배님이 술값을 내주고 가셔서 감사하다고 문자보내다가 번호를 알게됐죠

선배님# "너 화장빨 아니냐?"

나#"저는  쌩얼이 더 나아요"

 

그랬더니

선배#"내일 쌩얼 인증하자"

고 해서 만났는데

뭐 이런 얘기로 문자하다가 제가 먼저 문자맨날 끝냈구요

또 우연히 술자리에서 마주쳤는데

막 제 핸드폰을 뒤지시더니 문자함을 보시는거예요 ㅠㅠ

막 왜 그러시냐면서 뺏으려니깐 안 주시고 ㅠㅠ

 

전 사실 나이많은 남자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이 선배님 잘 생겼어요 ㅋ키도 크고 동안~

문자로

선배#"오빠랑 사귈래?"

막 이러시고

"내가 너한테 관심없는 거 티났냐?"

이러시고 

근데 그냥 완전 짬최고인 선배님한테 까부는 게 너무 창피하고 무서워서 연락 한동안 안했는데

그저께 새벽두시에 전화가 오는거예요

 

선배#"나와!"

 나#"누구있어요!"

선배#"너를 사랑하는 내가 있어!"

 

제가 대학가에 혼자 살거든요

저 너무 무서워서 갈라지는 목소리로 전화받고 나갔더니

선배#"너 술 잘마시니깐 글라스로 한 잔하고 시작하자" ㅠㅠ

막 그러시고 ㅠㅠ

선배#" 오빠랑 연애한번 할래?"

나#"네?-00-"

이런 표정지으면

선배#"오빠도 싫어!"

이러시곤 또 물어봐요

 

선배#"오빠랑 사귈래?"

나# "예?..-0-"

이런 표정보이면  

 

선배#"나도 싫거든!"

 

선배#"(뜬금없이) 넌 니가 예쁜 줄 알지?"

나# " 아..뭐 그럭저럭이죠"

선배#(주먹  쥐시면서) "뻥치시네 아휴!"

 

 

또  접때 자기테이블 친구들한테 인사시켜준 적 있으시거든요

선배#"내 친구가 너 진짜 좋아 죽을라고 하더라"

나#"엥?네?왜요?"

선배#" 니 예쁘다고 좋다고 난리던데 "

결국엔 칭찬이니깐 급 후회하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분들 정말로 저 맘에 두고 있긴 할까요?

전 왜 항상 이런건지 ㅠㅠ

미팅때도 인기는 좀 있는데 번호도 따가는데 정작 연락은 안오고

밑밥던지는 남자들만 많고~~~~~~속상해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연락하지 않고 한번씩만 연락하고ㅠㅠ

저는 1번 선배님이랑 3번선배님이 만나기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아 이 분들 궁금하네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남자#"내가 정말 귀여워 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랑 안사귈꺼냐?"

남자#"그래서 지금은 싫어?"

분석)

 다른 사람이 마음이 있어서 양보를  한 같기도 한데요

 

그 남자가  그래서  "지금은 싫어" 그 말에  당신은  거절을 했습니다.

그냥  말을  안 했을 뿐인데, 그렇게  생각을 했겠지만,

그 남자는  차마 말을  하지   않았지만, 거절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상황)

 1)24살 잘생기고 장난끼도 많은 선배님

분석)

 당신이  아니라도  얼마 든지  다른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술자리에서 장악력, 다른 누구라도  사귈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  점이  당신으로 하여금,  힘들게  할 수도 있습니다.

사귈 때는  좋지만, 사귀고 나서 여자 문제때문에   복잡할 수도 있을 겁니다.

 

물론  잘생기고, 좋죠

 

그러나  연애 시작하는  순간부터, 당신은  의심으로 골머리를  썩일것 같습니다.

 

정말 당신한테  관심있으면 그 사람은 대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용기가 있는 사람입니다.

 

화려 한 만큼 화려 한 사랑을 하지만, 오래 가지는 못할 것 같아요.

 

그러나 사귀어 보지  않으면 계속 마음에  남을 것 같으면 차라리

사귀고 미련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좋겠습니다.

 

 

 

 

상황)

 2번) 25살 우리과 학회장

분석)

 그냥 재미있는  친구일 뿐인 것 같은데요

재미있게  지내세요.

 

친구같은  애인이 될 수도  있겠지만 , 그러기에는  둘 사이가  너무  가볍네요

그냥  즐기세요.

당신도 별로 마음이 없는  것 같으니까요

 

 

상황)

 3)27살 잘생긴 재작년 학회장 선배님

분석)

 술 안먹으면 고백 못하나요 ? 

그게  좀 아쉽네요

 

3사람중에서  가장  괜찮은 사람 같아요.

나이를 보나? 당신을  리더할 수 있는 힘도 있고요

 

혹시  말을 거침없이  하는 것이  리더쉽이라고  착각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다 사귀어 보세요.

결혼할 것도 아닌데  왜 가려서 사겨요

마음가면 사귀어 보는 거죠

 

 

첫 번째 남자는  빨리  끝날 수도 있지만  연애 해  보세요.

세 번째 선배는  오래  갈 수도 있지만, 너무  말을  함부로 하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안 사귀어 보고 마음만  있으니까 미련이 생기는 겁니다.

연애 안 해 보고 좋은 곳으로  결혼할 수 있을 것 같죠.

천만에요

 

연애를 해 봐야지, 제대로 된  사람 보는  눈을 기를 수 있습니다.

 

 

 

상황)

 

전 왜 항상 이런건지 ㅠㅠ

미팅때도 인기는 좀 있는데 번호도 따가는데 정작 연락은 안오고

밑밥던지는 남자들만 많고~~~~~~속상해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연락하지 않고 한번씩만 연락하고ㅠㅠ

분석)

 몰라서  물어 보시는 것 맞죠

 

당신은 상대방의 고백을  말 없음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싫다는 것을  말로 표현하지  않지만, 싫다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당신은 상대방의  고백을 전부 다 말 없음으로 대체를 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알아서  다  떨어져 나갔어요

 

이해되세요.

"우리 사귀자!"

"......."

그러면 상대방은  고백을  했기에 미련이  사라지는 반면에

반대로 당신은 "마음에 있는데 그것을  표현하지 못했기에"미련은  생깁니다.

 

 

왜 후회하고  미련을  가지세요.

 

그럴 바에는  차라리 하루라도  사귀어 보세요.

적어도 당신의 마음을 기만 하지는 않았음에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을 할 겁니다.

 

튕기지 마세요.

전혀 매력없습니다.

 

튕기는 것에 매력을 느끼는 남자는 선수거나, 프로 일 수도 있습니다.

 

그이외에 남자들은  여자들의 작은 튕김에도  좌절과 상처를 입습니다.

 

전혀 마음에 없는데 사귀어 주는 것은  더 큰 상처를 주지만

마음에 있으면서 튕기는 것은  스스로가  미련때문에 상처를 입습니다.

 

그러니 튕길 때  신중 하시기를....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지나가다... 2010.05.18 05:47 신고

    그런가요? 말 없음 튕긴 건가요?

  2. 그 렇 구나
    이후 delux hotel 읽 었 다

  3. 말 없음 튕긴 건가

  4. 이 웹 사이트와 같은 것들을 좋아하고 또한 지금 나에게 성공하는 방법을, 대단히 감사합니다 몇 가지 영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5. 잘. 난. 척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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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我是肤浅的。我仪器一种值得信赖的,节约这台电脑,遏制梭伦屡次。谢谢!微笑



30대 한살 연상연하 커플이었어요,,보름전까진..
너무도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봅니다.
3.1절 전주 주말 제가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급체를 했는지 물만 마셔도 불편할정도로.
너무 예민해져 있는데. 남친이 약을사서 찾아왔더라구요,, 너무화를냈어요,,

 


약을받고 집으로 왔는데.

"고마워  그리고 화낸거에 너무 미안해"

 다시 전화를해서 만났어요,

"내가 아프지만 않았어도 그날 같이 쇼핑하고 뒷날이 정월대보름이라

남자친구 가족들과 달맞이 행사나들이 가기로했으니 ,오늘 하루 푹쉬고 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남친집으로 무리해 갔습니다. 차라리 가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가는도중에도 계속 구토를 하더라구요,,
남친집에가서 괜시리 제가 짜증을 좀냈어요

 

 (짜증을낸이유는: 좀유치합니다..제가 약먹을걸 구토하는데..한번도 등을 두드려주거나 하지않아 많이 섭섭했어요.

 찾아왔을때 물만 먹어도 속이 거북한데 약을 어떻게먹냐?며 그랬거든요.

남친이 화난거 알지만,그래도 여친이 그렇게 아픈데 괜찮냐고 물어봐주지 않는남친에게 저도 화가났었습니다)

'뭐야 !  남자친구 맞아!   내가  이렇게  구토를 하는데 한번도 등을 두드려 주지도 않고,어떻게 사람이 아픈데 괜찮냐고  물어 봐 주지를 않는 거야!'

 

남친집에 도착해선 어른들께 인사드리고

"안녕하세요? 내일 나들이 가는거 때문에 왔어요"

#"그래 어서  오느라!"

"오늘 몸이 안좋아 좀 쉴께요!죄송해요"

 

고 말씀드렸어요,,

그뒤로는 남친은 남친방에 혼자날두고

"가족들과 거실에서 저녁먹고 나중엔 야식까지 먹으며, 한번도 괜찮냐고 물으러 와주지를 않는 구나!아픈 것도 서러운데 기분이  안 좋아! "

 

 너무도 서럽고 기분이 많이 나빴습니다, 나중엔 현관문 소리가나고 비닐봉투소리가나서

"혹시나 남친이 죽이라도 사왔나?나도  잘 한게 없으니   섭섭했던거 다덮어둬야지"

 

한시간을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뭐야!  내 착각이었던 거야!  ,, 하루종일 물한모금 못마시고,자정이 되니깐 힘도없고

  죽이라도 먹어야 살것같은데 문자로 죽좀 사와달라고   보내야지!"

 

(자정시간)

나중엔 편의점죽사와서 주더라구요, 그뒤로도 한번도 괜찮냐고 방으로 오질않더군요

 

 잠도안오고 너무 화가나고 아침이 되자마자 거실에 자고있는 남친에게

"나 갈게"

하고 나왔습니다.

 식구들이

#"가니 그래  몸은 괜찮냐? "

 

"제가 불편해서 못있겠네요!   먼저 가보겠습니다 "

 

하고 나왔어요

(나오면서" 어른들깨 괜한 말하고 나왔나?" 생각했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 일단 빨리 제 집에가서 편히 눕고싶었어요)

 

 

 

 

 

한시간뒤 문자가 오더군요

"네 물건 몇가지가 있는데 그거 택배로 보낸다"

고 그리고 ,

 

남친이랑 여행목적으로 저금을 했었어요 두달정도 예금했던건데..

"내돈 찾아가겠으니 통장없애"

란 문자,,
아무리 제가 화를내고 짜증을 냈어도

"얼마나 아팠는지 눈으로 다보고선 괜찮냐는 말도 한마디없이 이러면 안되지 않나요?"

 

짧게 만난 사이도 아니고 본인도 화가났다면 제가 몸이 다나았을때

"이런이런 행동에 기분나빴다"

 

라고 대화로 풀수있는건데..너무도 지금 사항이 당황스럽기만 합니다..

 

벌써 보름이 되어가는데..남친블로그에 한번씩 들어가봐요. 저와 관련된건 정리를 안한 상태이고

그림그렸던 칭구라 그림으로 힘든걸 표현해놨긴한데..

 

연애과정을 볼땐 서로 참 잘했지만, 제가 성격이 남성적인면이 있고 남친은 조금 소심한데다가

있습니다. 제가 성격에 감정기복이 좀심한편인데..

혼자생각엔 남친도 화가나고 복합적으로 참아왔던것이 화가나서 그렇게 했는데.

후회하는것 같아보이긴하고, 본인이 마지막에 택배보낸거라던지 잘못한 부분이 있어 연락은 못하는것 같기도하고.

 

저도 잘못했다고 생각하면서 그날 많이 아팠는데.그렇게 했던기억에 화가 아직 나기도하고..

나이들고 이런사항 친구들에겐 말못해 여기에 글을올려봅니다..

많이 긴사연이지만 조언좀 많이  해주세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30대 한살 연상연하 커플이었어요,,보름전까진..
너무도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봅니다.
3.1절 전주 주말 제가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급체를 했는지 물만 마셔도 불편할정도로.
너무 예민해져 있는데. 남친이 약을사서 찾아왔더라구요,, 너무화를냈어요,,

심리분석)

 아무리 예민해도  그렇지 약을 사다 주었는데  화를 내었다고 하는 것이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성격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상황) 

'뭐야 !  남자친구 맞아!   내가  이렇게  구토를 하는데 한번도 등을 두드려 주지도 않고,어떻게 사람이 아픈데 괜찮냐고  물어 봐 주지를 않는 거야!'

심리분석)

 왜 생각으로  소설을  쓰세요. 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당신의 마음을 잘 모릅니다.

"등좀 두들겨 줘"

그리고 나서  "고마워!"

그랬다면  앞으로 구토를 할 일이 있으면  계속해서  그렇게  했을텐데요

짜증만 내니까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당신은 말을 하지 않고 속으로 만  한껏바라고   서운 함만 잔득 키운 것 같습니다.

 

 

 

상황)

 남친은 남친방에 혼자날두고

"가족들과 거실에서 저녁먹고 나중엔 야식까지 먹으며, 한번도 괜찮냐고 물으러 와주지를 않는 구나!아픈 것도 서러운데 기분이  안 좋아! "

 

 너무도 서럽고 기분이 많이 나빴습니다, 나중엔 현관문 소리가나고 비닐봉투소리가나서

"혹시나 남친이 죽이라도 사왔나?나도  잘 한게 없으니   섭섭했던거 다덮어둬야지"

 

한시간을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뭐야!  내 착각이었던 거야!  ,, 하루종일 물한모금 못마시고,자정이 되니깐 힘도없고

  죽이라도 먹어야 살것같은데 문자로 죽좀 사와달라고   보내야지!"

 

(자정시간)

나중엔 편의점죽사와서 주더라구요, 그뒤로도 한번도 괜찮냐고 방으로 오질않더군요

심리분석)

 남자친구가  끝까지 당신의 마음을  알아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으면 남자친구는   당신이 짜증만낸다고  옆에  있고  싶지 않았을 것 같아요.

 

표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죽을 사달라고 했던것처럼  표현을 해야지

"알아 주겠지!   알아서  팍팍 해 주면  얼마나  좋아!"라고 바라지 말고요

 

저는 말하지 않고  바라는 것을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황)

 

"네 물건 몇가지가 있는데 그거 택배로 보낸다"

고 그리고 ,

 

남친이랑 여행목적으로 저금을 했었어요 두달정도 예금했던건데..

"내돈 찾아가겠으니 통장없애"

란 문자,,
아무리 제가 화를내고 짜증을 냈어도

"얼마나 아팠는지 눈으로 다보고선 괜찮냐는 말도 한마디없이 이러면 안되지 않나요?"

심리분석)

 당신이 있는  방에 찾아 가지도 않고, 마음으로  서서히 정리를 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당신하고  함께 할  자신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해 주기를 바라기만 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아서  안해 주고 마음에  안들면  짜증만 내는 당신에게  짜증이  났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결심을 했던 것 같습니다.

 

 

상황)

 제가 성격이 남성적인면이 있고 남친은 조금 소심한데다가

있습니다. 제가 성격에 감정기복이 좀심한편인데..

혼자생각엔 남친도 화가나고 복합적으로 참아왔던것이 화가나서 그렇게 했는데.

후회하는것 같아보이긴하고, 본인이 마지막에 택배보낸거라던지 잘못한 부분이 있어 연락은 못하는것 같기도하고.

 

심리분석)

 저는  처음 부터  성격상으로  문제가  있지 않는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혈질이고, 그러면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이번  한번 만에  이벌을 결심을 한 것이 아니라, 켜켜히  쌓이면서 이별을 할려고  마음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인연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당신도  성격을  조금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계속해서  똑같은 이별을 맞이 하게 될겁니다.

 

"그럴 때 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이지" 하고    남을 원망하게 될겁니다.

 

 

 

 

 

다혈질인 성격을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화를 내고  사과 하기 보다는  화를 내지 않고  좋게 말하는 습관을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말을  남이  알아 주기를 바라지 말고 표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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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습니다. 공감해요.
    마음에만 담아두지 말고 표현하고, 표현해 주었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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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나이든 사람하고 연애를 하고 싶은 것은  기대고 싶어서이다. 

나이든 사람이  어린 사람을  챙기는 경우가 많이 있다 .

단순히 보살펴 주고 싶어서일까 ?  

 

 

 

 

나이든 남자가 연하를 좋아하는 경우

 

남자는 연하를 좋아한다.남자는 원래부터 동물적인  정복욕같은 것이  있다. 

권위적인 부분도 강해서 함께 살사람에게 주입하고 싶은 고집스러움도 있다

그런데 연상보다는 연하가  그런 부분에서  더편안하게 느껴 진다.

 

아마도 연상을  좋아한다면  기대고 싶어서  일것이다.  정신적으로  편안함을  주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크다

남자도 기대고 싶어 하는  부분이 있다 

 

기대고 싶어 하는  부분이 크다면  연상녀를  좋아 할  가능성이 있다

 

나이든  여자들이  연하남을 좋아하는 경우

 

나이들면서 여자들도  호르몬의 변화도 생기게 되고, 젊음을 되찾고  싶다. 

그래서 젊은 사람을 보면  마냥 그 젊음이  좋게 느껴 진다.

그렇다고 해서  그게  꼭 섹스의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젊은 사람을 보는 것으로 젊음을  대리 만족하고 싶어서  일 수도 있다. 보기만 해도  좋은 것이다

 

챙겨주고  싶고,경제적인 여유도 생기고  잘 해 줄 수  있고, 섹스쪽으로 적극적이면서, 리더도 할 수 있는  경험도 생겼다 

 

정신적으로  잘 해 주고 싶다면 모성본능적인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지만,

성적인  욕망이 더 강하다면  아마도  섹스쪽으로 취하고 싶은 것도 있다

 

주는 사랑보다는 사랑받고 싶은 사랑을  갈망했기에 결혼이라는  법적인 제도로 꽁꽁 묶어두었지만 

 사랑이라는 것이 정신적으로 오래  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자신도  사랑을 받는 수동적인 자세에서  사랑을 해 주고 싶은 능동적인  갈망을 채우고 싶어진다.

이제는 수동적인  사랑에서 능동적인 또 다른  사랑을 해 보고싶은 인생을 살고 싶어진다. 

 

 

 

 

 

 

나이젊은 여자가 연상 남을 좋아하는 경우

 

10대, 20대때는 기대고 싶다,

경험도 없을  뿐더러 경제력도 없는 상태에서 대접받고 싶고 상대방이 챙겨주는 것을  좋아한다.

상대방이 알아서  해 주니까 편안하게  만날 수는 있지만,

상대방이  사랑 해 주어서 그때 부터  사랑이  싹트게  되는 경우가 있다

 

연하남에게  마음이  안 가는 것은  챙겨주고, 기댈 수 있는 부분이 작아서이다. 

 

"연상남을 만나면  알아서  다 해 주는데  굳이 내가  챙겨가면서 만날 필요있나요?"그런 생각도 들것이다

 

사랑해 주고 싶은 마음보다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하다

능동적인 사랑보다는  상대방이  알아서  해 주기를 바라는 수동적인  자세가  더 강하다

 

생존처럼  사랑 받을려는 욕망때문에   자신보다  나이많은  사람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많이 있다

 

 

나이젊은 남자가 연상녀을 좋아하는 경우

 

경험이  없거나, 챙겨주는 것을  좋아한다.기대고 싶고, 말도  잘 통하고  섹스쪽으로 솔직하고, 잘 맞을 수도 있다

남자의 과감한  섹스욕망을  나이어린  사람보다는  더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섹스를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연상녀에게는 있는 것이다.

 

그러나  경제력이 있는 연상녀에게는 경제적으로 기대고 싶어서 그럴  가능성도 있다

 

경제력를 기대하는 것과 전혀 무관한     사랑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역시  상대방을 챙겨주고  편안하게 기댈 수 있는 부분에  의지를 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연상녀들은  "내복에  이런  멋진 연하와 사랑을 할 수 있다니" 하고  좋아할 수도 있지만, 이유없는  사랑은 없다  

연상녀들은  모성본능적으로  챙겨주고  사랑해 주면서 행복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그런 어머니같은  아낌없이 주는 사랑을  좋아하는 연하남들이 있다  

 

연상녀가  유혹하는  경우도 더러있다

과감한  성적매력으로  젊은  사람을 유혹하는  경우도 있다

 

 

 

 

연상남을 좋아하던 여자도 나이가들면  연하남을  좋아하는  시기가 온다.

 

사람도  사랑하는  패턴이  바뀌게 된다.

사랑을 하는  대상도  바꾸고 싶어 진다.  또 다른   삶을 살아 보고싶듯이  또 다른 사랑도  해 보고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다

 

모든 것이  다 바뀌고  내몸도 마음도 점점  변해가는데 , 연상을  10년 넘게  사랑을 해 봤으면 연하도  사랑 해 보고싶은 때가 온다.

 

정신적으로는 연상이 편안할 수도 있지만, 육체적으로는 연하가 더  맞을 수도 있다

 

젊은  날에는  애키우고  살림산다고 섹스를  즐길시간도  없었지만, 애도 크고 생활도 안정이 되면서 섹스를 즐겨보려고 하는데 남편은  점점  나이가 들어 젊음이 시들어 가는 반면에  섹스를 해 보고 싶은 욕망은 여전히 사그라들지는  않는다

 

 

영국의 중년부인들이  40% 이상이  연하남과 연애를 하고 싶다는 신문기사를 봤다

거의 50% 가까이  그런  조사결과가  나온 것은    단순히 우연이라고 봐야 할까? 

 

중년부인의 남편은 마음으로는 청춘이지만 성적으로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고 

현실적으로 남편에게서 성적인 부분을 체념하고 받아들이고 있다. "고개숙인남자"들이 나이가들면 속출한다.

마음적으로는  젊은  날의 그때를  늘 마음으로  동경을 하고  갈망을 하고 있지만, 그 시기는  돌아 오지 않기에

 

어쩌면 연하남을 지켜 보면서  마음적으로  좋아하고 응원을 하면서 대리 만족을  하고 싶은 지도 모른다.

꼭 섹스쪽으로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젊음을 동경한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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