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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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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애인 관리방법

2010.04.05 08:56 | Posted by 비회원

 

내가 보기에  매력이 있다는 것은  남들이 봐도  매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 매력에  사로 잡혀서  노예가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더 죄인이다. 

그 매력이 시들어 보일 때그때가 그 사람으로 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는 때이다. 

 

 

내눈에만 매력적으로 보일때

 

사랑에  빠지면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매력적으로 다가 온다.

그러나  주변사람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넌 안심해도  되겠다.  니 애인은  바람  피울 일이  없겠다."

 

내 귀에 캔디처럼 달콤 하지만, 다른 사람의  대체적인  눈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장점이지만, 한편으로 단점이다. 

 

어떤 사람은 목소리만 좋으면 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전체적인 매력보다는  한 가지의 매력만 보는 사람도 있다

그것이 충족되면, 누가 뭐라고 해도  만족하는  사람은 

자신만  좋아하는  매력이 모두에게 어필되는 것이  아니라서  마음고생은  덜 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의 눈에도 매력적 으로 보일 때

 

누가 봐도  매력적인  사람을  사귀게 될 때 그때 부터  마음고생의 시작이다. 

마음 수양에  들어가야 한다.

 

기다림과의  싸움

 

집착과 구속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마음을 경계를 해야 한다.

기다림을 다스리지지 못하면 집착을 하는 것 같아서 상대방으로 부터 왠지 모를 부담감을  안겨준다.

전화를 자주해서  "어디야!"라고  물어보면  상대방 구속 당하는  느낌을 가지게 되어서 오래  갈 수가 없다

     

애정표현

 

지나 치지도 않고  모지라지도 않게 표현을 해야 한다.

너무  애정표현을  안하면  관심없는  사람처럼  보이고, 너무  표현을 많이  하면  가벼운 사람으로 보인다

 

어떤 때는 애정표현이 무시 당할 수도 있다.  그래도  굴하지 않는  애정표현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 사람은 매력적인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의 매력이  더이상  매력으로 보이지  않을 때 그때  당신이 벗어날 수 있는 타임이다. 

 

칭찬거리를 계발하는  눈을 길러야 한다.

 

칭찬은 상대방을 인정하게 된다.그리고 한번의 칭찬은  또  그 사람에게  칭찬을  받고 싶은  강렬한 중독성이 있다

세상에서  나를  알아 줄 한 사람만 있어도, 인생 헛 살지  않았다는 생각을 들 정도로 세상은  칭찬에 인색하고  팍팍하다

그래서 칭찬을 해 주면  그 사람의 마음에  경계심을 풀고, 남이  아니다

칭찬으로  중독을 시켜야 한다.

그러나  아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 진심이 없는 것처럼 느껴 지기때문이다

 

 

맞춤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

 

사랑하는  이상은  맞추어 가야 한다.  안그러면  이별을 맞이 해야 하니까,

리모컨처럼 알아서  척척 해 주는 사람을 버릴 수  없다

그런  사람 다시  만나기도 힘들 지만, 또다시  싸우고, 교육 시켜 나가려면  진이  빠진다.

그래서 매력적인  사람에게  철저히 맞추어 주어서, 당신이 없으면  생존이  불가능하도록 하라! 

 

처음에는 비굴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그 비굴함마저도  금방  익숙 해지고, 

매력적인  사람도  부담스럽다가도 당신의 아낌없는  전폭적인  챙겨줌에

스스로  챙길 수  있는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그러면  매력적인 사람은 당신에게 사육 당하게 되는 것이다

공생이  이루어 진다.

당신은  매력적인 사람을  옆에 두고 지켜 보는 기쁨을 갖게 되었고,

그 매력적인  사람은  자신의 매력을 지켜 줄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나가면  모두의 공인, 침대에서 만 내 애인

 

매력적인 사람을 얻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인가? 

마음수양에 들어가야 한다. 한번의 바람도 용서해 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만나야 한다.

그만큼  매력적인  사람은 가만히  있고자 하나 주변에서  내버려 두지 않는다

수요는 폭주하는데  매력적인 사람은 그리  흔하지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도처에서  골키프있어도  골인시킬 수 있다고 꼬리질을 한다.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사람은  마음 수양하면서  만나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그 매력을 옆에서 계속해서  지켜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매력적인  사람은  그 매력을 계속해서  지켜 주고  가꾸어 주면서 수발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모두가 탐내는  매력적인 사람은 수 많은  치명적인 유혹으로부터 지켜 내어야 하기에 

 마음고생이  심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매력도  나이가들면  세월앞에서 시들해  지고 무기력해 집니다.

 

 

 

당신이  감당할 수 있는  매력적인  사람을  찾으세요.

당신이 감당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은 

모두가  좋아하는  매력을  지닌 사람은 

 

자신의 매력을 가꾸어 주고, 발산 해 줄 수 있는 수발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지,

단 한 사람의 애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나가면 모두의  애인, 침대에서만 나의 애인

 

매력이  시들 해지고 늙으면   그때는  아무도   거두어 주지 않을 때도 당신은   수발을 해 주어야 합니다.

당신은 그 사람에게  철저히  맞춤형인간으로 변했으니까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멋진 글 잘봤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은근히 덥네요(?)
    포근한 하루되세요^^

  2. 한편으로는 장점이지만, 한편으로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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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을 사귀었습니다.


6년을 사귀면서 정말 매일같이 만나고 항상 서로에게 모든 일의 중심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헤어지기 2주정도 전부터 달라졌었습니다.


남#"연락도 안 받고, 안 하고, 항상 심드렁하고...또  권태기인가 ?  이제껏 몇번이나 거쳤던 그 놈의 .. 권태기"

 

남#"내가 싫어 진거니!"

여#"아니야!   미워진 것도, 싫어진 것도 아니고 만나서 널 보면 또 즐거우니까 잘 해야지 잘 해야지

그렇게 계속 다짐해왔는데 계속 뭔가 어긋나는 걸 보면서 더이상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고 합니다.


여#'우리가 가족도 아닌데.. 더이상 정으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

 

라는 말을 하는 그녀에게 더이상 무슨 말도 할 수 없더군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이제 서로가 나이도 있고 앞 날에 대해서 무엇하나 결정 된 것도 없고,


(여자친구는 무직입니다. 저도 지금은 아니지만 헤어진 시점에서는 프리랜서로 일을 할 때라 일이 없을때는 백수나 다름 없었구요)


자기 앞 가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러자니 연애에 신경 쓸 정신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결혼하자는 말을 정식으로 해놓은 것도 아니고... 대충 이랬던 것 같더군요..



 


너무 가슴이 아팠지만 제가 제 맘대로만 붙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저 욕심이었으니까요.


마지막에는 서로 웃으면서 마치 사귀는 사이처럼 농담도 하다가 좋게 얘기하며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어쩌다 만나게 돼서 사귀던 때처럼 웃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조심스럽게

"다시 돌아와!"

고 얘기했습니다. 


거기에 덧 붙여서


'나에게 돌아와 준다면 그때는 내년 봄 쯤 결혼 했으면 좋겠다.네가 불안해 했던 상황들도 많이 바꼈다.
나도 프리랜서로 하던 일이 월급제로 바뀌면서 사정이 제법 넉넉해졌고

이제 곧 독립 할 집도 계약 할 예정이다.곧바로 결정하기 힘들면 4월까지 생각해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했는데요.


부담스러워 할 줄 알았던 여자친구는 의외로 담담하게 들어주고


여자친구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알았다"

 

말했습니다.

 

 


이 대화를 한 이후에도 서로 웃으면서 농담하고 그러면서 좋은 분위기에서 얘기했습니다.

저 이야기를 하고 온 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요.


여자친구 주려고 사뒀다가 주지 못했던 책이랑 가방이 있습니다.


이걸 준다고 전에 얘기 했었는데


우연히 지난 3월 7일에 일 때문에 여자친구 동네에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마침 차에 가지고 다니던 그 책이랑 가방을 주려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통화가 안 됐고,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여#'어 전화했었네'


남#"이래 저래 너희 동네에 지나가게 됐는데 집에 있으면 주려던 거 주고 가려고 연락 해봤다"

여#'아 나 집 아니야 밥 먹으러 나왔어' 이렇게 왔습니다


이 이후 마치 사귈 때처럼 문자를 서너개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음날인 어제 밤에

남#'화요일부터 많이 추워지고 수요일까지 눈 온다니까 옷 잘 챙겨입고 우산도 꼭챙겨'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여#'그래 땡큐 너도 감기 조심해라'

이렇게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점심때 쯤


헤어진 후 처음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받아보니

남#"혹시  무슨  일있는 거니!"

여#"아냐 잘있는지 그냥 해봤다"

고 그러더군요.


또 역시 사귈 때처럼 아무렇지 않게 농담도 하고 대화를 하다가 끊었습니다.


이 후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좋은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는게 맞을까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6년을 사귀면서 정말 매일같이 만나고 항상 서로에게 모든 일의 중심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헤어지기 2주정도 전부터 달라졌었습니다.


연락도 안 받고, 안 하고, 항상 심드렁하고...


이제껏 몇번이나 거쳤던 그 놈.. 권태기였습니다.

심리분석)

 권태기는 누구라도  피할 수 없고, 살면서 몇 번이나  찾아옵니다.

그러나 권태를 느끼면서도 다시  돌아 올곳이 있다면 반드시  돌아 오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 아이, 사랑하는 사람,

 

그런 것이 있다면 권태기를 느끼면서도 깨닫게 되지  않겠어요.

"내가  돌아 갈곳은 그곳이었어"

하고요

 

그런 삶의 안식처가 당신에게는 있나요?

다시  돌아 올 둥지같은 따뜻한 무엇이 필요합니다. 

 

 

 

상황)

 

내가 미워진 것도, 싫어진 것도 아니고 만나서 날 보면 또 즐거우니까 잘 해야지 잘 해야지....


그렇게 계속 다짐해왔는데 계속 뭔가 어긋나는 걸 보면서 더이상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가족도 아닌데.. 더이상 정으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라는 말을 하는 그녀에게 더이상 무슨 말도 할 수 없더군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이제 서로가 나이도 있고 앞 날에 대해서 무엇하나 결정 된 것도 없고,

심리분석)

 사랑이 정으면 변하면  연애를 하면서 회의감이 드는 것 같아요.

"만나면  설레임도 없고, 가슴 두근거리는 일도 없고, 사랑보다는 정으로 만나는 것 같아!"

누구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별도 계획을  해 보지만,

이별선언을 하고  느끼는 것 같아요.

 

"사랑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정이었어! 더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 사람 없어도 살 수 있을 줄 알았지만, 그 사람없는  세상에 존재하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어!"

 

라고 깨닫게 되는 것은  얼마 그리 길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족도 아닌데.. 더이상 정으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라는

=>>

이말은   우리가 가족이면  몰라도  괜히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은  아닐까?  

어서  가족이던 남이던 결정을 빨리  내려 달라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상황)

 

(여자친구는 무직입니다. 저도 지금은 아니지만 헤어진 시점에서는 프리랜서로 일을 할 때라 일이 없을때는 백수나 다름 없었구요)


자기 앞 가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러자니 연애에 신경 쓸 정신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결혼하자는 말을 정식으로 해놓은 것도 아니고...


대충 이랬던 것 같더군요..

너무 가슴이 아팠지만 제가 제 맘대로만 붙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저 욕심이었으니까요.

심리분석)

 

그녀에 대한  당신의 욕심은  부려도 좋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었고  그녀도  어떤 확신적인  것이  필요했을 수도 있겠네요

 

여자는 프로포즈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남자는 결혼할  사람에게만 프로포즈를하고  아무에게나  하지 않을려고

신중하게  생각을 하는데

 

그 신중하게  생각을 하는  대상이  그 여자였으면 하고 

이별을 판돈으로  도박을 하기도 합니다.

 

당신이  그녀에게 미래를 함께 설계하자는 말이 없어서  불안하기도 했을 겁니다.

그 미래의 청사진에  그녀가 없는 것 같아서  확실하게  당신의 마음을 알고 싶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상황)

 

마지막에는 서로 웃으면서 마치 사귀는 사이처럼 농담도 하다가 좋게 얘기하며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어쩌다 만나게 돼서 사귀던 때처럼 웃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조심스럽게 다시 돌아오라고 얘기했습니다. 


거기에 덧 붙여서


'나에게 돌아와 준다면 그때는 내년 봄 쯤 결혼 했으면 좋겠다.

네가 불안해 했던 상황들도 많이 바꼈다.

나도 프리랜서로 하던 일이 월급제로 바뀌면서 사정이 제법 넉넉해졌고

이제 곧 독립 할 집도 계약 할 예정이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곧바로 결정하기 힘들면 4월까지 생각해보라고 했는데요.


부담스러워 할 줄 알았던 여자친구는 의외로 담담하게 들어주고


여자친구는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이 대화를 한 이후에도 서로 웃으면서 농담하고 그러면서 좋은 분위기에서 얘기했습니다.

저 이야기를 하고 온 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요.


여자친구 주려고 사뒀다가 주지 못했던 책이랑 가방이 있습니다.


이걸 준다고 전에 얘기 했었는데


심리분석)

 여자 분은 프로 포즈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신하고  헤어 졌다고  생각을 했지만. 

정이  더 무섭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별을 선택했던  그녀의 반응이 냉랭 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순순히  당신과 함께 대화도 하고  즐겁게 상황이  진행되는 것이  좀  이상하게  느껴  질 수도 있을 겁니다.

 

 

그녀는  당신이 없는  빈자리를 느끼게 있었습니다.

당신도  막상 그녀가 없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녀를  더 확실히  옭아맬  결혼이야기를 했던 것이고요

 

 

사랑이 아니라 서로가  정때문에  헤어 질 수도 없습니다.

 

서로에게  맞추어진 자신를 보면서 정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런 사람 다시 또 만날 수 있을까? 이렇게  나한테  철저히  맞추어 온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 물음에 스스로에게  "그렇다"라고  말할  자신이 없습니다.

 

 

상황)

 

우연히 지난 3월 7일에 일 때문에 여자친구 동네에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마침 차에 가지고 다니던 그 책이랑 가방을 주려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통화가 안 됐고,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어 전화했었네'

그래서 이래 저래 너희 동네에 지나가게 됐는데 집에 있으면 주려던 거 주고 가려고 연락 해봤다 했더니

'아 나 집 아니야 밥 먹으러 나왔어' 이렇게 왔습니다

이 이후 마치 사귈 때처럼 문자를 서너개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음날인 어제 밤에 '화요일부터 많이 추워지고 수요일까지 눈 온다니까 옷 잘 챙겨입고 우산도 꼭

챙겨'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그래 땡큐 너도 감기 조심해라'이렇게 왔습니다.

심리분석)

 그녀는 당신에게  너무도  익숙하게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같은  사람이기도 하지만, 당신이  어떤  결정적인 잘못이  없고,

당신이 싫어서  떠난 것도  아니고, 그저 조금  변화가  필요했던 것 뿐입니다.

 

친구같은  애인

애인같은  친구

 

그게  바로  지금  같은  상황 인것 같은데요

 

이별도 선언했고, 내것이  아니라고 하니까  약간은 긴장감도 생기고

 

완전히  당신을  떠날  생각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별선언하고 나서  깨닫게 된 겁니다.

"난 그 사람으로 부터  완전히  독립할 수 없어!"라는 것을요

  

 

  

상황)

 

그런데 오늘 점심때 쯤

헤어진 후 처음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받아보니 그냥 해봤다고 그러더군요.

또 역시 사귈 때처럼 아무렇지 않게 농담도 하고 대화를 하다가 끊었습니다.

이 후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좋은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는게 맞을까요..?

심리분석)

 아직 그녀가  다시  시작을 하자는 대답을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녀도  지금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녀가  당신에게    이별아닌  이별을 이야기하고 

얼마나 많이  후회를 하고  뼈저리게 반성을 했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당신은 지금  그녀가 왜 이렇게  당신에게 잘 해 주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겁니다.

 

당신이 없다고 생각을 해 보니까, 세상 사는 것이 재미도 없고  팍팍 함을 느꼈을 겁니다.

 

권태기가 와서  입 밖으로 이별을 꺼냈지만,  그 후로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당신이  완전히  싫었으면  전화도 문자도  다 피했을 겁니다.

 

 

당신이  없는  상황에서  당신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고 합니다.

  2. 다른 정보를 웹사이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어디 그런 이상적인 방법으로 작성된 정보의 유형을받을 수 있을까? 난 그냥 지금 일한다고 프로젝트를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를 볼에서 밖에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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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난 감동하고 있습니다. 당신은뿐만 아니라 지능형 최신 진정으로 올라가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남자와 여자가​​ 가능한 모든 개인이 문제가 매력 생성 이해를 할 수도있는 요소를 제출했습니다. 난 그저 잠재력 활용을위한 이런 종류의을 보호하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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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좋은 게시물을 놀라게, 그것으로 게시 us.Please 하나 더있다 모든 순서대로 표현을 위해 post.Thank 귀하가 충분한 자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작동 방법을 설명하는 것을 추구하는 수많은 특별한 사람이 없습니다.

조금 길어도 회원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리며 글을 남깁니다.

 

상황)

 

"난 절대로 진실한 사랑 따위는 하지 않겠어.  사랑은 엔조이이니까! "

 맹세하고 6년을 혼자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사랑은 엔조이라고 생각하고 연애를 했으니까요.. 그런데 정말 마음까지 모두 다 준 사람을 이렇게 보내야만 하는 것인지.

정말 답답스러워 장문의 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심리분석)

 스스로 뭐뭐 하지 않겠다는  강한  부정은 마음에서는  또 다른  긍정을  품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신은 자만 하지 않겠끔 꼭 그런 시련을 주는 것같습니다.


이제  35에 같은 또래에 친구를 만나서 좋은 교제를 하고 있었고 결혼까지도 서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투정도 그녀의 짜증도 이해하면서 받아주고 넘겨주고 보듬어 주었죠...

그녀의 직업이 승무원이었기 때문에 서비스업은 사람들로 부터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죠... 정말 그래서 그녀만 생각하고 모든걸 다해주고 이해를 했습니다.

 

상황)

 그녀도 "당신이 최고야! 더 이상 어떻게 잘할 수 있냐? "

등의 칭찬을 해주었고 그랬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한번은 그녀의 힘든 부분을 이해하지 못해서 약간의 서먹한 분위기도 있었지만.
잘 넘겨왔고.. 그 이후에도 서로의 사랑은 확고하다고 느꼈고 그사람도 또한
더욱 저에게 잘하려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서로 결혼도 약속하고...그랬는데...

가끔 제가 졸라서 서먹한 분위기를 만들어도 그때 그때 잘 넘겼습니다.

심리분석)

 서먹한  분위기가 켜켜이 쌓이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덮어두면  다 해결 되었다고 생각을 하지만  마음에서 응어리가 계속해서  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왠일입니까... 잘 가던 배에 갑자기 태풍이 온것 처럼....
별실수 아닌것이 상황을 이렇게 만들었으니...

 

 

 

일을 마친 그녀를 새벽에 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서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여 그녀를 픽업해서

"이것 너가 좋아하는 과일이야!  먹고 피로 좀 풀어"

여#"응 고마워!"

 

그녀가 좋아하는 과일을 주면서 피로를 풀라고 하면서 주었는데 좋아하던군요

 

"자기야!  나 오늘 뭐했어!"

남#"응"

"봐봐 나 예뻐지!"

남#"응"

"어째 대답이  짧다!"

남#"응"

 

오는 도중에 대화가 오고가고 저는 짧은 말로 대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녀가 느끼기에 섭섭함을 느꼈던거 같아요

차에서 대화가 섭섭했다고 말하는 그녀를 달래주고 또 달래주었죠 집에 데려다 줄려고 가다가

차선변경시 상대차량으로 인해서 과격한 운전이 되어 버린거죠...

 

 

 

상황)

 

"내가 섭섭하다고 말한 것을 남자가  꽁 해가지고  이런 씩으로 화 풀이하는 거야!" 

남#"뭐 저런  놈이  다있어!  차를  뭐 저런 씩으로  모는 거야!  자기야 아니야!  지금 저 앞에 사람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

마치 그녀가 제가 섭섭하다고 말한 것을 기분나쁘다고 차에 화 풀이한거 처럼 느끼게 된겁니다.

"됐어.  그만 해! "

 

그녀는 너무나 무섭게 변해 있었고 단 한마디 말조차 하지 않았고...
남#"그게 아닌데 ...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라는 말로 사과를 했습니다.

 

한번을 갓길에 차를 세워 놓고

"미안해 다시는  안 그럴 께!"

사과하고.... 한번은 주유소에서 사과하고 그녀는 단지  

 

"조용히 해라했지 . 닥쳐라.."

 

라는 말을 하면 제말을 못하게 했죠.
몇번의 사과를 했고 받아 주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그녀의 집앞에서 그녀를 보내주고
10시간이 지나서 평소와 같이 전화를 했죠...

심리분석)

 여자분의 성격이  너무  과격하지는 않는지 한번 쯤 생각을 해 볼 필요는 것을 것 같습니다.

노비에게 쓰는 그런 명령조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할 말도 못하게 하는 것을  봐서는요


 

 

 

상황)

 

"끊어!  전화 받고 싶지 않아!"

 

그런  말을 해서 전화를 끊었죠...
그런데 갑자기...문자하나...

"마치 아무일 없다는 듯 연락하는 게 너무  웃겨!   이젠 전화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남#"그렇게  사과를 했으면 됐지, 도대체 나더러 어쩌란 말이야!"
 

그녀의 문자에 너무 놀란 나머지.... 전 울먹거리며 그녀를 잡기 위해서 그녀와 통화했고

 

"그것은 오해야.. 어떤 사람이 일하느라 고생한 여자친구를 데려다주면서 그렇게 하겠냐!   정말 오해다.."


 여#"정신병자.. 싸이코.. 찌질이... "

 

등의 막말을 하고...

도저히 통할 부분이 아니였습니다.


"너가 싫다면 헤어지는거 받아 들이겠지만 사람의 진심을 좀  알아주었으면 해"

 여#"앞으론 전화하지마라.. 평생 전화하지 마.. "

 

남#"이런 오해로 사람을 한번에 버리지 말아달라 . 기다리겠다."

여#"너가  스토커냐.. 왜 기다려"

남#"휴... 알았다.전화끊을게!  "

 

 전화를 끊고 문자한통 보냈습니다.

"나로 인해서 행복하게 못해준게 미안하다. 정말 사랑했다"

라고요...
이 후론 한번도 문자나 전화하지 않았습니다.

심리분석)

 인격적으로  많이 부족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상황)

 

연락을 하지 않은 지난 일요일 그녀는 비행을 나갔을 것이고... 네이트온을 아무 생각없이 켰습니다.

그러나 저와의 친구를 끊어 버렸더군요.

"정말 나하고 완전히  결별을 했구나! 나쁜 사람"

그래서 참지 못하고 문자를 하나 보냈습니다. 

남#"도대체 나한테 왜 이렇게 매몰차게 그러는 것이냐고."

한참동안 답장이 없다가  문자하나가 왔다

여#"다시는  정말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너는 이래서 싫어!아주  사람을 질리게 만든다"

 

남#"정말 헤어지더라도 이렇게 헤어지는 것은 싫다. 전화 통화를 해서라도 서로 오해가 있으면 풀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전화를 하면 끊어버리고 또 끊고....

심리분석)

 그녀는 이미  다른  비행기로 갈아 탄것 같아요.

 

 

 

저도 이미 이성을 잃어버렸고... 정말 창피한 문자 릴레이가 시작되었던 것이

남# "쿨하게 보내주겠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좀 하자고... 제발 부탁이다"

여# "수없이 문자를 보내는 너한테  끝까지 질리게 만든다. 끔찍하다. 너를 만난게 후회 스럽다.

엮기기 싫다... "

말로 할 수 없는 말을 했죠...

저는 문자를 보내면서 정말 화를 내지는 않았지만 상상 이상 40통 정도를 보냈으니까요...

 

"단지 내가 하고픈 말이 있어  이대로 헤어지면 정말 내 가슴이 응어리 져 버려 죽을 것만 같았으니까.  그런데 너는 왜 내 말을 듣지를 않는 거니!나 미치는 꼴 보고싶은 거야!목소리가 듣기 싫다면 메신져라도 들어와 다오... "

 

 부탁을 했고...

제가 그녀에게 해주고 싶었던 일을 말했죠... 

 여#"소설을 쓰고 있네!  소설쓰지마라.. 그러니까 너를 싫어하는거다.. "

 

화를 내고 또 화를 냈죠... 그뒤에 메신져에서 사라졌고...

 

 

 

한 3분뒤에 들어와서는 마음에 평온을 찾았는지 감정이 섞인 말을 하지 않더군요.

반면 그녀의 이렇게 오락가락 되는 감정 조절에 저도 화가 나서 몇마디 했습니다.

 

남#"정말 사귀면서 조마조마했고. 너 한테 맞추어 줄려고 노력 많이 했다.그리고 정말 넌 감정기복이 너무 심하고 노처녀 히스테리고 피해 망상증인거 같다.자신이 필요하면 제가 바쁘던 전화달라고 했고 내가 전화하면 자기가 전화하겠다.

 내가 하루에 3통 정도 전화하는게 집착이라고,그리고 답답한건 전화기 꺼져 있어서... 2번 정도 전화한것도 집착이라고...

정말 답답해.. 과거에 너와 사귀던 사람들이 그렇게 집착하고 헤어질 때 정말 않좋게 헤어진거

나도 알고 있다.. 그 피해 망상증의 최다 수혜자가 나인것 같다"

고 이야기 했습니다."

 

 

...

그리고 저도 화가 나서

"니가 갖고 있는게 얼마나 많아서.. 나한테 이렇게 구냐... 난 적어도 너한테 해줄 아파트도 있었고

너와 살기 위해서 네이버 부동산 돌아다니면서 결혼 생각하면서... 정말 정말 최선을 다했다.

내 마음을 다준내가 밉다"

고 했죠. 

 

   

결국엔 그녀도

"나 때문에 이렇게 된거고 미안하다.   이제 우리 갈길 가자"

 

"우리 인연은 여기 까지라고 하면서.. 나중에 길가다 마주쳐도 웃었으면 좋겠다"

 

 "너는 좋은 사람 만나라!  나는 혼자 살겠다"

 

"나는 집착이 덜한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겠다"

고 하더군요... 정말 이해가 가지 않을 만큼 감정이 정리된 것 처럼 이야기 하더군요,

"메신져도 지우고. 전화도 수신거부 할테니.. 이제 자기 앞에 제발 나타나지 말아달라"

고 하더군요.

다시 잡고만 싶었죠 그래서

남# "그냥 친구로 지내자"

여#"부디 소식만 전해 줄 수 있는 친구도 싫다.나 이제 좀 놓아 줘"

 

....

 

저의 가슴속에 있던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 오히려 서로에게 상처만 주게 되었고... 안타깝게도...

정말 헤어짐이 되어 버린것인 것 같아요.. 정말 가슴 가득히 사랑했던 사람인데.

 

그 다음날 아침에

"너에게 상처줘셔 정말 미안하다 그리고 너를 이젠 놓아 주겠다"

는 말을 남긴체 2일 지나고 있고

정말 가슴속에 담아둔 말은 한마디도 못하고 이렇게 이렇게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매일밤 쓰면서 그녀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상황)

 

헤어진 이유를 나름대로 분석했고. 매달리는거 집착하는게 그녀에게는 보기 싫은 모습이었나 봅니다.

다시 돌아온다면 이딴 실수가 없을 텐데 그냥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기분입니다.

 

 제 편지는 정말 진심을 담아 쓸겁니다. 다만 그녀에게 건네 줄 방법이 없네요...

그냥 이번주 일요일날 몇시에 오는것만 알고 있고.. 답답할 노릇입니다.

심리분석)

 이제는 정리를 해야 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편지를 썼으면  건네 주세요.

메신저 주소로  보내어도 좋고  집앞에  두고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에 미련을 훌훌 털어내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적으로  너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화사한  미소뒤에는  막말을 하는  성격의  사람을 만난 것 같습니다.

 

이제는  훌훌털고  더 나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사람 보는  눈을 키워서  외모가 아니라 성격이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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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소풍 2010.03.11 21:43 신고

    경험은 경험으로 끝나죠...
    딴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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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면  장난을 치게 되어 있다 

나이가 들어서  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어릴 때 그런  경험을 하게 된다.

 

어릴 때는 어린 나이에  그럴 수 있다고  치지만

나이가 들어서  연인끼리 장난을 치는 것은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고 친구끼리하는  장난은 배신감을 느낀다.

 

"너만은 믿었는데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구나!'이런 생각을 갖게 된다.

 

연인들끼리 하는  장난

 

주로 분위기를  좋게  할려고, 벽을 무너 뜨릴려고 가벼운 장난을 많이 친다. 남자가 그러면  여자는 오기가 생겨"왜!  나만 당해야 해!"그런  생각으로 장난에  동참할 수도 있다

 

"뭐야!  이것봐라!   장난아닌데!"

#'애들싸움이 어른싸움 된다고 하더니 장난이 감정싸움이 되네'

 

 

 

 

“뭘 해도 어울려” 만능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 합성 놀이 '인기'

[팝뉴스]

 

장난이 결국은 마음의 상처를 입게 할 수도 있다

 

 

장난이 한번으로 끝나는 것 봤나! 

장난을 하다보면  처음에는  작은 것부터 하다가  나중에는 점점 더  강도가 쎄지면서 "이건 괜찮겠지!"라고 생각을 하면서  아무렇지않게 장난을 쳤지만 상대방은 "전혀  괜찮지 않아!"하고  마음의 상처를 입히고   아프게 하는 경우가 있다

장난은 어떠한 경우에도  괜찮지 않다.  하는 사람은 재미지만.  당하는 사람은  죽고 싶은 경우도 있다. 

"너는 즐겁냐!  나는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다!"

그런 생각까지 들게 할 수도 있다

 

장난을 치는 사람은 이렇게 말을 한다.

"왜그래  사람이  쪼잔하게  장난 한번  친것가지고!"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분명히  장난때문에  크게  당할  사람이다. 

'니가 하면  다 장난이지, 니가 하는 장난을  이해를 못하면  다 쪼잔하고  소심한 거지' 

 

장난 한번이   어렵지 두 번 째는  더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니  장난을  경계해야 한다.

 

딸기 모양의 게[뉴시스]

 

손장난, 말장난.은 조심하라! 

 

손으로 하다보면  손찌검이 될 수도 있다.  기분 상당히 좋지 않다.  '뭐야 이사람, 나를  막 대하는 것 같아 !  다시 생각을 해 봐겠네'손장난이 결국은 손찌검으로 가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 

말장난도 승부욕에  타오르다보면 "이기려고.  나의 상처를 건드려.  넌 승부욕때문에 해서는 안 될 말을 했어", 그런 이별을 부르는  상황까지  간다. 

 

 

 

장난은 하지 않을수록 더 존경을 받는다

 

"그러면  심심해서 어떻게 해요"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장난을 친다고 해서  재미는 있을 수 있지만, 꼭 상처를 입는다. 

재미뒤에 비수를 심어 준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심심한 것때문에 애인을 도마위에서  장난으로 요리하는 것은  잔인하지 않나 ! 

차라리 심심한 것이  낫지, 심심하면  손이라도  잡으면  엔돌핀이라도 돌아서  안 심심할텐데

 

장난이  이별을 빨리  재촉한다.

 

"뭐야 !   난 더 빨리  친해질려고 장난을 쳤을 뿐인데,  왜 이별이  빨리  오는 거야!"

빨리  친해졌으면  빨리  마음이  식기마련이다.  알것 다 알았다고 생각하는 순간 권태기가  빨리  찾아 오고, 그러다보면  마음이  식상해서  이별을 택하지  않을까! 

 

장난이  빨리  친해질 수는 있지만, 장난때문에 장난치는 사람을 존경하지 못하고, 

사랑을 가볍게 대하는 것 같아서  오래 가지 못하는 것 같다 

 

장난치다보면  사람 성격나오는데, '저 사람 성격이  왜   저런 거야!가까이 하면  피곤 하겠어'하는  사람을 빨리  파악하게 되는 상황이 된다.

 



tenderkim@cbs.co.kr

인터넷 섹시 여교사 마리나 오를로바 '인기'무려 2억6천900만여명 누리꾼들이 마리나의 영상 감상 [노컷뉴스]


 

장난을 당하는 상대방을 가벼운 존재로 만든다

 

"뭐야 내가 이렇게  가벼운 존재였었나!내가 심심풀이 땅콩이야 뭐야!"그런 서운 한 감정이  켜켜이    쌓이게 된다.

 

 

자신은 장난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상대방은 피해자

내가  아는 사람은 장난을 참 좋아한다. 그러나  자신은 장난이  맞다, 내가 보기에는  장난이 아닌 것 같은데, 장난이 심하다

"애들 하고  친하게  지낼려면 이렇게  장난도  쳐야 한다."

 

그러나  애들 눈치를 보니까  별로  아버지를  안 좋아했다. 

아버지가  장난을 치면 당할 수 없어서  장난을  받아 주지만 아버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이  눈에  다 보이는데  어찌 자신만 모를 수 있을까?

결국은  부인이  남편머리를 쥐어 뜯고는 상황이  종료된다.

그러지 않으면 아이들이  장난때문에 계속 괴롭힘을 당하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강제로 상황을 종료 시켰다  

 

 

내가 아는  어떤  할아버지도  장난이라고  손자를 건드리는데, 손자들이  다 싫다고 했다.  싫다는데  자신만은  장난이라고 한다.

아버지로서, 할아버지로서  위신을 구기는  장난은 차라리 안하는 것이  더 좋았다

 

자식들도  뿔나고 , 손자들도  뿔이 나서   결국은 눈물을 흘리는 사태를 맞이 했다

 

그게  장난인가?  장난도 계속 하다보면  장난이 상대방에게 주는  심각성을 모르게 된다.

 




못 말리는 코알라의 부부애[아시아경제]


싫어 하는 장난 말고 좋아하는  장난은 없을까?

 

그게  바로  이벤트이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준비를 해서  하면  감동을 받지만,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것을 하면  그게  장난이다. 

이벤트와  장난의 차이점은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한다.는 것이다

 

이벤트는  가끔 하는 것이  좋다, 너무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잊지 말고 챙겨주는 것이  좋다

 

 

장난을 하지 않고  재미있는  방법은 없을까?

 

장난을 치면  상대이  흥분해서  대처를 하기에  시간은  잘간다. 시간이 잘가면 그게  유익하고  좋은  시간일까 ?  그건 아니다,  

장난은 서로 간에 거리감을 없앨려고 하는 것이다. 

 

장난보다는  게임과  놀이를 해서  거리감을 없애는 것이 좋다

게임과 놀이는  규칙을 통해서  상황에 따라서  웃고  즐길 수 있다

 

말장난으로  웃기는 것보다 요즈음은  몸으로  망가지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래서  리얼버라이어티가  대세가 아닌가 ? 

 

상대방을 웃기려고 상대방의 상처를 건드리면서 까지  억지로 웃길 필요가 없다

재미있는  상황이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놀이동산에서  기구를 타면서, 영화를 함께 보면서  웃음이, 게임을 하면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

함께 하는  취미를 공유를 하면  항상 웃음와  추억이  함께 할 것이다

 

애인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려면

 

1.몇 가지 게임을 준비를 한다.

2.피씨방에서 같은  게임을 한다.(같은  대화거리, 같은 주제, 모르는 것을 물어볼수도 있고) 

3.같은 취미를 함께 한다.

4.재미있는  뉴스,화제거리준비를 한다.(감동, 재미, 생각할 거리를 준다.) 

 

이곳 블로그만 봐도 그날의 화재거리가 몇 가지 된다. 무심코 넘기지 말고 애인한테 이야기를 해 주면 재미있어 한다.

할  이야기가 없다고 했지 , 블로그에 있는  사진과 짧은 글귀들이  설마  화재거리가 될것이라고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응용을 하면  오늘 만해도  화재거리를 몇 가지 준비를 한 셈이다.   

 

만날 때마다  대화할 것이 없다고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사랑이 식었기 때문에 대화거리를 찾아 내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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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저도 장난을 좋아합니다. 근데 정말 장난도 친한 사람에게, 그걸 감당할만한 사람에게 쳐야 하는 것이지 장난을 함부로 치다가 애를 먹은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런 경험들이 점점 쌓이는 바람에 어른이 될수록 장난도 줄어드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2. 예전에 ...회사 여직원에게 장난했다가....정말 난감했던 상황이 생각나네요.
    상대방에 따라서...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가네요.

    새로운 한주도....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3.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4. 우수한 정보는 다음이 있어요. 나는 이미 한 며칠 동안이 주제에 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것은 지금은 블로그 사이트 내에서 해당 가로질러 학교에가는 이러한 보고서에 대해 이야기하며 하느님 감사 자구. 나는 이걸 읽는 멋진 시간을 만들었다.

  5. 난 그저 감동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최신 사실이고 매우 똑똑. 누구든지 사람이 완전히 모든 개인에 대한 흥미로운 주제를 생성 파악 수있는 무언가를 작성. 나는에 관한 장기가 적용되는 단지 보존 해요.

  6. 나는이의 후면에있는 마음 정말 유연 확신 해요. 당신이 그것보다 얻을 수있는 훨씬가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서 온다.

 

사람들은 사람을 통해서 외로움을 채울려고 한다.

대중속에서도 고독감을 느낀다.  

그러나  가족이 있는데도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사랑하는 연인이 있는데도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어떤 연유에서일까 ? 

 

 

우즈의 여인 12명 캘린더 대박[뉴시스]

 

1.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든든하지만  외로움을 채울 수는 없다

 

"자기야 사랑해"그 순간은  달콤하고 , 세상에  혼자가  아닌 것 같다,그러나  그 시간이  지나면 기다리게 하고, 그 사람하고  떨어져 있으면 더욱더 외롭다. 상대적인  외로움이  더 심하게  느껴 진다.

사랑하는 애인이  외로움을 달래 주지만, 순간순간 남보다  더 못한 때도 있어서 더 외롭게 느껴 진다.

 

애인의 달콤한  사랑의 밀어가  외로움을 순간 마취를 시켜서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게 하지만, 좀 지나면 또  외로움이  고개를 쳐들고 나타난다.

 

애인이  등돌리고 누워서 외롭고, 예전 같지 않아서  외롭고, 함께 있지만 남보다  더 못한 것 같아서 외롭고,

 

사람를 통해서  채울 수 있는  외로움은 한계가 있는 것이다

 

혼자라서  외롭다면 애인과 사람을 통해서 채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외로움이  다른 사람이 채워 주지 못하고

내속에서  오는 것이 라면 그것은  자신의 숙제인것이다 

 

2.외로움은 스스로  채우는 것이다

 

외로움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  마음에서 오는  감정중에 하나로서  혼자되어 쓸쓸한 마음이라고 한다.

혼자이지만 쓸쓸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 자신의 마음을 알아 주기를 바라는 사람의 마음에서 쓸쓸함을 느끼게 된다. 자신을 사랑해 주기를, 자신을 인정해 주기를

 

외로움은 사람이 채워 주지 않는다, 사람이 채워 줄것이라고 착각을 하지만, 애인이 있어도  채워 지지 않는  빈 가슴은 무엇으로 채워야 하는가 ? 

바로  스스로가  채워 나가는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밖에서 채워 줄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착각을 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도 채워 주지 못하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  채울려고 한다.

 

 

하늘 나는 오토바이, 2011년 시판 예정[노컷뉴스]

 

3.외로움은 발전하라고 주는  시련이다.  외로움을 통해서 채움을 얻는다

 

외로울 때는 처음에는 애인이  채울 수 있을까? 하고  애인도  찾아 보고, 사람들을 통해서 외로움을 찾아 보려고 애를 쓴다. 그러다가 애인이 있어도 , 다른 사람을 만나도 채워 지지 않는 것을  알게 된다.

혼자 있으면서 이것저것 생각도 하게 되고, 노트에 끄적끄적 거리기도 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그러면서 여러 사람하고 있을 때 보다 더 마음이  차분 해지고, 평화로워 지고 , 마음속에  무언가  충만해지고 , 성숙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외로움의 바닥까지  내려  가니까, 마음속에서 답을  구하기 시작하면서, 마음이 안정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사람이  살면서  언제  한번 자신을  돌아 볼 기회가  있을까?

마음에서  공허함이 들지 않는 이상은 자신을 돌아 볼 기회가  그다지 많지 않다 

외로움이  자신을  돌아 보면서 자신을 채워 나갈 것을 알려 주는  메시지이다. 

 

 

4.자신이  갖지 않는 것에서  외로움을 찾는다

 

사람들이  참 간사한 것중에 하나가 자신이  갖지 않는 부분에서 무언가를 얻을려고 하는 것이다

자신이  갖고 있는  부분만 돌아 봐도 자신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일텐데,

꼭 자신이 갖지 않는  부분을 더 크게  확대해서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행해"라고 생각을 한다.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몇 안 되는 부분에서  감사함을 느끼는 반면에

불행한 사람은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자신이 갖지 않는 부분에  연연하고 아둥바둥거리면서 자신을 불행하다고 생각을 한다.

 

외로움도  자신이  갖고 있는 부분에 만족을 했다면  "난 외롭지 않아, 행복해"라고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난 외로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은 별로야 !"라고 생각을 한다면 정말 불행할 수도 있다

 

 

외로움의 끝은 갈망이 아니라 만족이다.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기계 ‘인기’[팝뉴스]

 

 

5.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

 

 

1.자신이 갖고 있는 것중에서 행복한 것들을  생각을 해 본다.

2.외로움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곰곰히 생각을 해 본다.

3.일기를 적어 본다.

4.희망적인  미래를 설계한다.

5.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공부를 한다.

6,나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들의 다큐를 본다.

7.대화를 통해서 다른 사람의 경험을 들어 보고, 자신을 비교해서  돌아 본다.

 

 

 

한쪽 발만 부풀었어요~ 벌에 쏘인 왕발 고양이 ‘인기’[팝뉴스 ]

 

세상에서 당신이 제일 외로운 것은 

당신이 외롭지  않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당신이 가장 불행한 것은 

당신이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당신이 최고로 외로운 것은

당신이 외롭지 않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당신이 가장 불행한 것은 

당신이 행복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지도, 외롭지도 않습니다.

다만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비련의 주인공이 있다면 "바로 나일거야!"라는  착각의 늪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는 것이 다른 사람의 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게  보일 뿐입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인간은 원초적으로 고독한 동물이라고 하죠?
    사람을 통해 그 고독을 조금이나마 줄이거나 덜어낼 뿐이지 결코 외로움으로부터 벗어나지는 못 할 겁니다.
    그런 외로움도 친근한 벗으로 만들면 훨 즐겁지 않나 싶네요. ㅋ~~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1.07 09:21 신고

    외로움도 나름 즐길수 있더군요... 하지만 지나치면 우울증이 될수도 있을거 같더라구요;;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3.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
    옆에 사랑하는 아내, 가족이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고 외부에서 채우려고 나서는 것은
    부질 없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채워나가면서 스스로를 발전시키려는 노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4. 아,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한 살 나이가 먹고 나서 새삼 외로움을 다시 느끼게 되네요
    p.s. 글 중간에 있는 동영상과 사진이 인상 깊습니다
    진지한 글의 분위기를 환기하는 용도로 쓰일 것이라 생각 되지만 개연성이 떨어져서 감정을 몰입하는데에 조금 어렵군요. 일부러 의도하신 건가요 아니면 본인만의 포스팅 스타일이신 건가요?

  5. 고독과 외로움은 가끔 인간의 숙명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6. ㅋ 사진만 보고 깜짝 놀랐네요. 항상 의미있는 글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여러모로 생각하게 하시네요.~~~

  7. 인생이란것 자체가 곧 외로움이요,고독한 길 아닐까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8. 과찬이세요~ D.wish님도 여러 프로그램 알아보시고 사용해보시면 금방 하실꺼에요 ~
    그리 어렵지는 않은거 같아요~ 이렇게 감상해주시고 좋은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9. 와...정말 기술의 진화는 어디까지 계속될런지...
    그나저나 와이엇님..오랫만에 인사드려요.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올해는...하시는 일 모두..성취하시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10. 네 정말 사각지대 방지로 많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1. 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기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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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까지  쭈욱 친구로 지내 다가  갑자기 왜 이성으로  보이는 걸까? 

 

정말  갑자기 이성으로  보였을까?  오래 전부터  서서히 진행되어 온것은  아니었을까?

 

 

2010년 우표를 장식할 영웅들 공개[유코피아]

1.왜 갑자기 이성으로 보일까?

 

여태 까지도  친구로 잘 지내 다가    "너가 갑자기 이성으로 보이기 시작했어!"그런 고백을 할  정도라면 아마도 어떤 결정적인  계기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정말 갑자기였을까?

 

오래 전부터 진행형인데, 갑자기 심경의 변화가 생겨서 이성으로  보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유야 어찌 되었던 오래 전부터  친구로 삼았다

 

1.애인으로는  부족하고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친구로 삼았다

2.남주기는 아깝고, 내 갖기는 뭔가  좀 부족하고, 그래서  친구로 지냈다

3.재미있고, 내 이야기도  잘 들어  주어서  손해볼것 없어서 친구로 지냈다

4.연애고민도 잘들어  주기에  그런 친구하나 있어도 나쁠 것은 없다고 생각을 했다.이성의 연애는 동성보다는  이성에게 묻는 것이  그 사람의 심리를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좋았다

 

친구가 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분명한 것은  어떤  미련이 있어서  친구가  된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라면  갑자기 이성으로 들어 온것이 아니다. 

친구에서 애인으로 신분상승를 꿈꿀 수 있는  마이너리그에  존재했던 친구였다

 

그런데 이 사람, 저사람 한테  다 치어 보고 차여보니까, 나이가들면서

"얼굴이  다가 아니구나!"

"세상에  별 사람 없어! 마음 편안하게  해 주는 사람이 최고야!"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내 옆에  있는  지기가 최고로 멋진  사람이었던 것이다 

"나의 단점, 장점,  허물 다 알고 덮어주는  친구같은 애인이 최고야!"

그런  생각의 전환이 오면서  이성으로 보이는 것이다

 

"너 만은 나를  버리지 않겠지!"

 

   

 

100년 전 그때 그 자리 대한민국은 눈부시게 바뀌었습니다[중앙일보]

 

2.질투심. 다른 이성의 개입으로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난 너가  내 친구로 평생 있을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을 사귄다고 하니까  좀 섭섭해!"

친구로 지낼 때는  그냥  친구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간다고 하니까 "왜 이리  가슴이  답답하지 ! 혹시  나는 친구이상으로 생각을 했던 것은 아닐까?"하고  자신을  점검 하기를 시작한다.

 

3.친구같은 애인을 꿈꾸고 있어서

 

사람들 마음속에  누구나  꿈꾸는 이상적인 연애가 "친구같은  애인"을  꿈꾸고 있다

 

그런데  편안한  이성친구는 있는데  애인이 되면, 말로만  듣던 "친구같은 애인"을 얻게 되는 것이다

마음만 바꾸면 "친구같은  애인"을 이상이 아니라  현실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구두 닦는 오바마 대통령, 포토샵 사진 말썽[팝뉴스]
 
여러분은  어떤 때 친구가 이성으로 보이나요? 

 

 

      

 
  

Comment

  1. 흠 쉽지 않아요 쉽지 않아. ㅎㅎㅎ

  2. 제 이야기 같은....ㅎㅎㅎ 23년 우정이 빛나는 친구같은 와이프랍니다. ㅎㅎ

  3. 난감하죠... 사랑일까, 우정일까...
    사랑을 얻으려니 우정을 놓칠꺼같기도하고...
    그렇다고 가만있자니 후회할것같고^^
    조금 늦었지만
    멋진한주되세요~

  4. 제가 경험자인데....ㅋ 친구로 만나다가 이성으로 10년 가까이 만나다 헤어졌죠.
    다시는 그런 사람을 못만날꺼 같아서...두렵네요.``

  5. ㅋ 사실 우정과 사랑사이.. 가장 헷갈리죠.. 저라면 사랑을 선택하겠지만.. 그러다 또 잘 않돼면 좋은 친구를 잃게 되니 ㄷㄷㄷ

  6. 나는 마음이 이렇게 뛰어난 즉 전원을 확신 해요. 정말 당신이 결과로 얻을 수있는가있을 수 있습니다. 나는 그들로부터받은 많은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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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이 여자분 심리는 멀까요? 19세 이상 

저랑 같은회사 여자입니다

같은회사라 해도 떨어져 일하죠 보기  힘듭니다

전 본사에 근무하고

그여자는 1공장에 근무하거든요

 

 

여자가 남자한테 관심있다고 눈치를 팍팍 줍니다

예를들어서

 

그여자가 2공장 직원들한테

 

"언니 ,  저 사람 몇 살이야!  애인은 있는 거야 !  그리고  어디에 살아!"


물어봤다고 하더군요

 

1공장 직원들이 저한테 이야기 해주더군요

 

"너는  그 여자한테  관심있어 "

#"글쎄요 !   저는  처음 듣는 이야기라서요"

"그 여자가  너한테  관심있는지  이것저것 물어 보더라!"

 

제가 1공장에 한번씩 갔는데 그여자가 절 눈여겨 봤는것 같은데요..

 

'나랑 친한 것도  아니고, 식사도 3번4번했나 !  그것도  회사회식때 다같이  하는  식사!  개인적으로  만난적은 한번도 없는데,

어떻게 나한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지!'

 

'골프황제'에서  '밤의 황제'로 전락한  우즈(기사가 보고싶으면 클릭)

 

 

회사 회식때 물어보더군요

 

"저기요"

#"네 왜요!"

"혹시  애인있어요!"

#"아뇨, 애인은  무슨....아직  없어요"

"아 그래요!  그러면  어떤  스타일 좋아해요!아  물론  저는  애인 없어요."

 

 

일단 애인있냐 물어보면 관심있어서 물어본것 아닌가요?


 

 

 

여자가 남자한테 이렇게 말했는데

 

남자가 대답이 어설프거나 확실하게 대답 안하면?

여자는 남자를 포기 하나요?

혈액형 여자는 B형이고요

 

여자는 20대 초반이고요

 

남자는 접니다

 

여자가 저한테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이것저것 물어보더군요

 

직장동료들한테테 물어보니까 저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그러더군요

 

"하루에  몇 빈씩  너에 대해서  많이  물어본다.귀찮아! 

어떻하니 너한테 관심있는 것 같아! "

#"좋을 때지!  아무튼  부럽다!  부러워!"

 

직장동료들이 너한테 관심있는것 같다

 

저보고 부럽다

 

좋겠네 하더군요

 

 

 

 

근데 어느날 부터 1공장 가면 저한테 눈길도 안주고 그러더군요

 

'왜 요즈음  나를  피하는 것처럼 느껴 지지'

 

옛날에는 1공장 직원들한테 제가 언제 오니?

막 물어보고 그랬다던데.

 

그래서 저도 일부러 그여자 피하고 있어요

 

또 피하니까 힐끔힐끔 저 쳐다보더군요

 

 

 

"저기요 !  00씨 오늘  시간되시면 같이  식사 할래요"

#"어쩌죠!  오늘  약속있는데요!  죄송해요"

 

 제가 따로 개인적으로 자리 마련할려고 했는데

 

자기가 일이 바쁘고 약속있다고 못하겠다고 거절하더군요

 

'뭐야 !  왜 갑자기  튕기는 것처럼 느껴 지지'

 

어딜 넘봐? 하면서 튕기는 건지 이런것 같기도 하고

 

그여자가 날 좋아하는것 아니까

내가 한번 대쉬해볼려니까

 

이여자가 어딜넘봐? 하면서 물먹이는것 같은데.

 

'괜히 대쉬했다가  잘못되면 회사에 소문나면 어떻게 해! 

소문나면 그여자한테도 피해가고

나도 좋은 것도 없고, 잘못되면

서로 껄끄럽고 앞으로 당선보냐 ! 물론  잘되면 상관없는데'

 

당분간은 아무말 없이 지내는것이 좋을까요?

 이여자  상당히 매력있게 생겼거든요

 

 

여자가 저한테 돌아선가요?

제가 다른이성이랑 머 이것저것 복잡한 문제가  있었는데요

이 여자가 표현할떄 신경을 잘 못썼어요

이것저것 심경도 복잡하고

근데 제가 맘잡고 이여자한테 해볼려니까

저한테 돌아선것 같네요

 

회사 주위분들은 그여자가 저를 관심있는줄 압니다

 

근데 어느날부터 말도 안하고

 

튕기는건가요?
돌아선건가요?

 

답변

감정정리의 연애상담답변

일단 애인있냐 물어보면 관심있어서 물어본것 아닌가요?

 

관심이 있어서  물어 본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애인이 없다고 했으면  자신에게  접근하는 것을  허락하는 것으로  봐집니다.

 

 

남자가 대답이 어설프거나 확실하게 대답 안하면?

여자는 남자를 포기 하나요?

 

아무래도  확실하게  답을 하지 않으면

일종의 거절의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튕겼다고 생각을 하면 

마음을 정리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십자가와 누드의 절묘한 만남

 

여자가 저한테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이것저것 물어보더군요

관심있으니까  물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따로 개인적으로 자리 마련할려고 했는데

 자기가 일이 바쁘고 약속있다고 못하겠다고 거절하더군요

 

 어딜 넘봐?

 

한번은 님이  쉽사리 대답을 하지 않아서 거절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섭섭함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은 튕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괜히 대쉬했다가  잘못되면 회사에 소문날까봐 그러는데요

당분간은 아무말 없이 지내는것이 좋을까요?

이미  소문은  그 여자가  다 내었다고  봐집니다.

 

한번 더 다가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여자  상당히 매력있게 생겼거든요

 

 

여자가 저한테 돌아선가요?

제가 다른이성이랑 머 이것저것 복잡한 문제가  있었는데요

다른 이성하고 복잡하게   엮인 그 소문을  뒤늦게  들어서  

그 여자분이 심경의 문제가 생겼을 수도를 있을 것 같아요.

 

돌고 돌다보면   소문이 더 크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직장동료분이  안 좋게 이야기를 하면  이미지가  손상되면서

마음이 충분히 흔들릴 수도 있거든요

 

 

남자가 여자때문에 열받을 때(10가지 이유) 

 

근데 제가 맘잡고 이여자한테 해볼려니까

저한테 돌아선것 같네요

 

 

튕기는건가요?
돌아선건가요?

 

한번은 튕긴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그 한번으로  접기에는  너무 빠른 것 같아요.

그래서  체념이 되지 않는  같습니다.

 

 

접을려면  빨리  접으시고요

 

마음에  계속해서 그 사람이 남아 있으면

 

아는 분에게 살짝 물어 봐달라고 하면  되지 않겠어요 

"저 여자분 아직도  나한테  관심있는가요?"

 

그 여자분은  당당하게 당신을 좋아한다고  다 이야기했는데 

의뢰인은 너무  소극적으로  나서는 것 같아요.

 

그여자분은   당신을 쉽게  잊을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당신한테 당당한 대쉬도  해 봤으니까요

그러나  이제 당신의 노력이  필요할 때 인것 같아요.

 

 

힘내세요.

그녀에게 한번 더 기회를 마련해보고요

또 한번 만나자고 했을 때  거절을 한다면 

 

확실히 마음을 정리를 했다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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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운게 연애인 듯....
    연애못한 노을인 늘 배우게 되네요.ㅎㅎㅎ

    잘 보고 가요.

  2. 사람마음이 그래서 참 묘한거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를 좋아하는사람.^^;

  3. 음.. 여자가 매력적으로 생겼다면.. 나름 힌트 많이 줬는데 남자가 대쉬안들어오니.. 존심 상해서 접은 걸수도 ㄷㄷㄷ

  4. 귀하의 웹사이트 내 아이폰 4 적절하게 렌더링하지 않는 당신은 그렇게 노력하고 복구 할 수 있습니다

  5. 것이 현실 세계의 인식을 제고하고자한다. 그것은 미디어가 성공하기위한 새로운

  6. 類初の宇宙開発の歴史から他の惑星探査活動までの歴史で活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습니다 ..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갠찬습니다 ...  남들이 보기에도 말도 안되는 커플 이라는소리 많이 듣고 있습니다.

 

"니들 뭐니! 니 복에  어찌그런 여자를 만날 수 있는 거야!  하늘도 무심하시지 

미녀와 야수가  따로 없네!  너한테 너무  과분한 것 아니니"

 

제가 못생긴건아니지만 그냥 강한인상이랄까 건달가튼 얼굴 이라고  하는 얼굴입니다 제키는 177정도 데고 군재대하고 6개월동안 노가다와 운동만해서 몸에는 자신있구요

 

그런데 내가 먼저  대쉬를 했냐 고요 ? 

천만에요

여친이 먼저 저에게 대쉬를 했습니다

"우리 계속 진지한  만남을 가져 볼까요? "

 

믿기지않아서 머리가 "띠잉" 충격을 받은 겁니다.

 

 

장소는 산이예요 장소가 이상한가요? 

제가 일주일마다 산을타는데 그친구도 매주 산을 탄다더군요

 동생이랑 그래서 2주에 한번꼴로 마주치다가 4개월됐을쯤 친해지고

이제 사귄지 2개월째 됐습니다

 

얼굴 진짜 예뻐요 몸매도 갠찬코 내게 너무  과분한  그녀입니다.

 

 

근데 취향이 얼굴은 잘생긴사람은 싫어하고 키도 175~180 사이의 남자 덩치는 남자답게 넒고 이런게 평생 이상형이랍니다

 

무뚝뚝하고 그런 사람이 라는데 딱 저더군요

 

"그럼 나잖아!"

 

믿을 수 없지만  내가  이상형이더군요

 

저도 여자는 환장하게 좋아하는데 너무 부담 스럽죠 막상사귀니까..

 

" 혹시라도  이놈이 협박을 해서  만나는겁니까? "

#"아뇨 그런 것아닙니다. "

"혹시라도  협박을 하면  나한테  이야기해! 경찰에  신고 해버리게"

#"웃음

 

친구들은 혹시 협박하면서 만나냐 머그런 말을 아주 자주하곤합니다

 

제가바도 저야 정말 좋지만 보는 눈이 정말 따가워서 여친은 절 정말로 좋아하나봅니다.. 저도 좋아합니다

 

"나 말고 다른 남자한테  너무  친절하게  대하지 마! 그리고   치마가  왜이리 짧아! 

나이외에는  짧은 치마입은 모습 보는  안 좋아!  하지 마! 알았지 !   나 사랑한다면

그렇게  해줘"

 

(속으로 그런 말을  해놓고 나를  곰곰히 생각을 해 보게 된다. ) 

#'이런  또  간섭을 했네!  임마 너 왜 그리  구속을 하는 거야 !  저런  여자가 너를 사랑해 주면 고맙다고 생각을 해야지, 너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 

정말 나지만 ,  나같아도  나 같은  남자는 싫다, 싫어!' 

 

제가 심각하게 보수적이라 내 여친이 딴남자랑 가치 말해도 짜증나고 짧은 치마 입어도 짜증 나고 해서 그런것두 못입게 하는데도 다 받아주는데 정말 이런여자가 제정신으로 나랑사귀나 하고 생각할때가 많아요 제가 여자 라면 저가튼 남자 절대로안사귑니다

 

 

한마디로 갑갑질 나죠 또 성격이 제가 생각하기에 전 개싸이코라서 여친한테 찝적데거나 갠히 말걸어도 우선 멱살부터 잡습니다

멱살잡고 "야!   이 사람은  애인있어 !  어디서 작업질이야!"

#"당신이 정말 남자친구입니까? 포주아니고요, 매상 좀 올려  주려고 했는데 ?"  

 

제 얼굴이 좀 협상굳게 생겨서 하루는 제가 여친 포주라 오해받은 적도있습니다 여친은 스킨십도 조아해서 공공장소는 아니지만 둘만있는곳에선 스킨십도 서슴치 않고 합니다.. 보통 여자들은 저랑 무섭거나 답답하거나 자기 행동에 제약이 많아서 여태까지여자들은 다 절 찻거덩요

 

'여태 까지는  다른  여자한테  다 차였는데!  너의 꿍꿍이 속을 잘 모르겠네, 이러다

나 버리고 휙떠나는 것 아니겠지'

 

 

근데 지금여친은 그런것두 다이해하는데 정말 지금 여친이 무슨 꿍꿍이가 있어서 절만나는걸까요 아니면 진짜 좋아서 만나는걸까요 .. 절시러 하진 않는거 가꺼든요 님들은 제여친이 정말 절사랑해서 만나는걸까요 아님 제가 해어지자고 하면 보복할꺼가타서 못해어지는걸까요 아님 먼가를 노리는걸까요?

 

 

제가 이런 의심하는거 자체가 웃기는일이지만  또여자 친구는 돈쓰는게 헤프지도 않거든요

밥값이나 선물은 가끔사주지만 5만원을 넘어 본적은없고  오히려 여친이 이것저것 마니 사주고 하거든요

 

 제가 가난한건아님니다 6개월간의 노가다와 제가 돈쓰는걸 시로해서 모아두기도 좀 했고 부모님도 잘사시는건 아니지만 먹고는살고

더군다나 여친네집은 ... 잘삽니다   이게 자랑은 절대아닙니다... 근데 어머님하고 남동생 이케 3이 산답니다

 

아버진 중학교때 돌아가셨구요 그것때문에  그런가도 생각해봤지만 여친아버지랑 체형이나 생김새도 하나도 안닮았구요 여친아버진 군인이셨구요..

 

가끔 여친의 이상한행동은 제가 본건아니지만 친구들이 가끔 여친혼자있을때 제사진을 보며 가끔 운다는데 그것두 이상해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냥 그건 안물어 봤습니다

 

'내 사진을 보고 왜 우는 거야!  다른 사람이 보면  내가  잡아두면서 협박해서  사귀는 것 같잖아!'

 

제 사진을 보고 왜울었을까요 제가 술먹고 가끔 힘들면 "나랑 헤어져도되" 라고 말하면 또 엉엉 울고 정말 좋아하는걸까요 ..

 

"아니 나는  니가  사진보고 운다고 해서  나하고  사귀는 것이  힘들어서  그런가 싶어서  정 힘들면  헤어 져도 된다고 했는데 .....울긴 왜 울어, 울지마 내가 잘못했어"

#"내가 언제  울었다는 거야!"

 

근데  제사진을 보면 왜 우는지 딱한번 물어봤는데 버럭화내더군요

내가 언제 그랬냐고? 먼가 이상하긴 합니다 여친이 왜 제사진을 혼자있을때 멍하니 보다가 눈물을 글썽이는 걸까요 이것두 궁금하고 정말 절좋아 하는걸까요? 이것 2개가 궁금합니다 ...

 

제가 그녀를 계속해서  사랑해도 될까요 ? 

감정정리의 연애상담답변

 

제가 여자 라면 저가튼 남자 절대로안사귑니다

답변)

여자분중에서 은근히  구속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의 구속인거죠.

" 이 사람 정말 나를 사랑하는 구나 !  "

하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지나 치면  나중에  땅을 치고  통곡을 하죠.

 

서서히  마음을  조금 씩 개방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여자분을 계속해서  사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 지니까요

 

 

 제가 해어지자고 하면 보복할꺼가타서 못해어지는걸까요 아님 먼가를 노리는걸까요?

답변)

그런 의심할 시간에  정말 잘해 주어서  당신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세요.

 

그런 사람 또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잘해 주세요.

남자다운 사람을 좋아하면  나쁜 남자의 매력도  좋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여자분은  그런  간섭에서 "이남자가  나를 좋아하고 있어"

하고 는 확인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나  늘 조심해야 할 것은  당신은 그렇게 하지 못하면서 강요를 하거나

좀 있으면  그런  구속도  부담스러울 때가  온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처음에는 그런게  좋았는데  살다보면 

늘 먹던밥도  질릴 때가 있듯이  지나 치면  결국은 무덤을 파게 되어 있습니다.

 

 

 술먹고 가끔 힘들면 나랑 헤어져도되 라고 말하면 또 엉엉 울고 정말 좋하하는걸까요 ..

답변)

헤어 져도 된다.니 그런 쓸데 없는  소리 좀하지 마세요.

사랑하니까  사진을  쳐다 보겠죠.

안 사랑하는데  왜 쳐다봐요

그리고  헤어 지자는 말을 하니까 울게 되는데 애인이 우는 모습을 보는 것이  주특기가 아니면

헤어 지자는  말을  당신이 절대 꺼내면  안 됩니다.

먼저  이별 꺼내는 사람이  꼭 후회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가 군인이라서   그런  아버지처럼  닮은 당신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허튼돈을 안쓰는 사람을  더 검소하게  본것 같습니다.

 

 

여친이 왜 제사진을 혼자있을때 멍하니 보다가 눈물을 글썽이는 걸까요 이것두 궁금하고 정말 절좋아 하는걸까요?

답변)

그런 의심할  동안에  더 잘 해 주세요.

추억과  정을 많이  쌓으세요.

산을  좋아하니까  함께  산을 같이 다니면서 추억과  정을 쌓으세요.

 

그여자분의 마음에  당신은  보수적이지만  바람을 피지 않을 것은  사람으로  믿음을 주는 것 같아요.

그렇게 간섭을 많이 하니까  당신은 그러지않는  사람으로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그여자분은 남자다운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당신이 아버지하고  닮아서  그럴 수도 있고요 

어릴 때 부터  남자 다운 군인을 봐 왔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당신에게는  인생에서  두 번  없을  기회이고 사랑입니다.

놓치면  후회합니다. 

 

절대절대 이별하지 않도록  잘해 주세요. 

당신같은  사람 없다는 것을  보여 주세요.

 

그녀에게는 당신하고 함께 해야만 되는  인연인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고우는 이유는

당신을 너무 사랑해서  일 수도 있고요

당신을 통해서 아버지를 그리워 할 수도 있고요

당신같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해서 그럽니다.

당신이  그녀 곁을 떠날까 싶어서  두려워서 일 수도 있습니다.

그녀의 눈이 삐었던 말던

지금 그녀의 눈에는   당신이  이상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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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항상 좋은 향기를 느끼는 공간 감사드리고
    즐거운 주말속에 건강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 헐.. 여자가 완전 꽂혔나 보네요 ㅋ 복받았다고 생각해야죠

  3. 마은 정리님 글 점점 째미있어진다는...ㅋㅋ 오랫만에 한가한 주말입니다.
    날씨가 쌀쌀하니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랄께요!

  4. 사랑......사랑의 이유를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그냥....무조건 좋기만 한것인데....


 

옛날에서  전설의 고향에서의  한부분이  생각납니다.

 

신혼 첫날밤 신랑이  나가려고 했습니다.

신부에게  어떤  오해 때문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신랑이  술에  취해서  잠이들자!  신부가  혼자서  족두리를 제거 했습니다.

 

신랑이  술취한  눈으로 잠결에  이 모습을 보자

 

"신부가  너무  색기가  강하구려 , 신랑을 잡아 먹게  생겼어"

 

어떤 친구에게  그런  비슷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해서 보니까 신부가 영락없이 그렇게  보였습니다.  

 

 

그런 뜻밖에의 소리를 하고   나가려고 합니다. 

 

 

신부는  알길이  없었습니다. 

 

신랑이  나가려니   신부가  신랑의  바지 가랑이를  잡고  애원 하는  수밖에요

 

"서방님, 왜 그러세요. 가지 마세요."

 

"놓으시오, 여자가  너무  밝히는  것이  나는  싫구려"

 

그렇게  나가려고 뿌리치다가  바지가  찢어졌다

신랑은   더욱더  화가나서

 

"놓으라고 했는데  왜 잡는 것이요, 고집도 대단하구려 "

그리고는  두 번  다시  돌아  오지 않았다

 

 

그런데  찢어진지 바지는  못에  걸려서  찢어진 것이고

신부는  신랑의 바지를  잡지도  않았던 것이다

 

그렇게  첫날밤을 마지막으로  신부로 가만히  앉아죽았다는 전설이다. 

 

자신의 술 기운 때문에  헛것을 보고  친구가 했던 말이 환상으로 보여 지면서 

그런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애인이 되면  자신의 애인이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지 궁금 해진다.

그리고는 넌즈시 떠 볼려고  애를 쓴다.

 

1.당사자는  시험이고 재미이지만  

상대방에게는 굴욕이고  비참함까지들기도 한다.

 

"자기야!   나를 위해서 여기서  춤춰줘! "

  "여기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자기.나 사랑하는 것 거짓말이지!"

  "아냐 !  사랑해"

"그러면  이정도는  해 줄 수 있잖아 !"

 

  '사랑이 뭔지, 내가 도대체 왜이렇게 해야 하는 거지!'

 

지금  당장은  사랑하니까 그렇게  하지만 머지 않아서  상황이 역전된다. 

여자는 자신의  말에  절대 복종하는 남자를 점점 사랑하게 되지만 

남자는  그런  여자 에게서 마음이 점점  멀어진다. 

 

남자는 이별을 해도  금방 잊지만  

여자는 그 남자의 사랑에  중독되어서  잊지를 못하게 된다. 

 

여자는  버림 받은 것이다 

 

 

특히 여자들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궁금해 한다.

 

"자기 나 사랑해, 얼마나 사랑해"

"사랑한다면 이렇게 해 줘!"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말인줄은  알지만 너무 자주 남발하면  안 된다.

 

 

"친구라면  이정도는 해 줄 수 있겠지"

 

 

2.부탁을 많이 하는 사람은 피하라 ?

 

리모콘 형-주변사람들을 리모콘처럼  부린다.

 

사람을 리모콘 처럼  일을 시키는 사람은  피곤한  사람이다. 

 

"이것가져와! 저것 좀 줄래"

 

문제는 이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자기가  설명부족한 것은  탓하지 않고 남이  잘못 알아듣고  가져오면

 화를 낸다.

 

"아니. 내가 저것 가지고 오라고 했지, 저것가지고 오라고 했니 , 답답해 정말 "

 

가족이면  모르지만 

친구거나 피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 

 

 

 

3.넘겨 짚기를 잘하는 사람은

스스로의 함정에  빠진다. 

 

 

선수형-미리 앞서서 판단하고  사람을  취조하는 기분을 준다.

 

"이래  저래서  그런 것 아냐 !"

 

넘겨짚기를 하거나  추리 소설을 쓰는  사람은  피곤하다

그리고 스스로의 함정에  빠져서  힘들게  사는 사람이다. 

일어난 일에 대해서 자신의 추리력으로  넘겨짚고 

사람을 그런 쪽으로  유도 질문으로   끌어낼려고 하니까 

굉장히  피곤하게  하는  사람들이다 

 

 

4."친구라면","사랑한다면 ", "정말 나를 위한다면"조건을 거는 사람을 경계하라 !  

  

올가미형-관계를 들먹여 올가미처럼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다.

 

뭔가를  부탁하면서  조건을 내 거는  사람은 경계를 하는 것이 좋다

관계를들먹이면서 거절하지 못하게  할려는  의도에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자주 남발하면  무시하는   것이 좋다

 

"자기하고  친구이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영광인줄 알아!"

 

그런 뜻으로 들린다.  

상대방을 피곤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그래서  오래 가지 못하고  버림받을 수 있다  

 

 

주변에  꼭 그런  사람있습니다.

넘겨짚고  넌즈시 떠 보기를  잘 하거나

그런 사람이  꼭 존재합니다.

 

아니 어쩌면  내가  그런  사람 일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  사람의  마음을  잘 읽는다고 

착각을 하지만

역시  너무  앞서 가지  말라고  경고를 하고 싶습니다.

 

일어난 상황만 판단을 하세요.

일어나지 않는  상황을 가지고 

논 하거나  너무  앞서 가지 마세요.

 

 

당신은 예언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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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오늘도 알차게 배워갑니다.

  2. 언제나 진실한 마음으로 솔직하게 사람을 대하는 것... 이것만이 정답이라는 것을 오늘도 절감합니다..

    • 진심은 거짓을 이기는 것 같아요.

      좋은 마음 가짐 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3. 잘봤습니다 ㅜ.ㅜ

  4. 오늘도 마음을 정리하고 갑니다^^

  5. 넘겨짚기는 제 특기입니다 그게 주위를 피곤하게 하는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 겔러님을 위한 글이었던 것 같습니다.
      ^^
      이제라도 넘겨짚기는 피하시면서 될것 같아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

  6. ㅎㅎ 조건을 거는 사람...특히 저같은 A형에게는 치명적인 말들이죠

    아 이것도 못해주냐 하면 스스로 짜증나면서도 결국 해준다는..ㅎㅎ

    착한사람 컴플렉스였나? 그 책 읽어보고 나서 그런사람들을 조심해야한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감정정리님도 한번 봐보시길 추천드립니다^^

  7. 의문형으로 대화하는 사람... 지난번에 누가 그런데!! 그 얘기가 그얘기 아닌가...
    뭐뭐 하던데.... 제가 싫어하는 대화톤입니다,. 자신은 중심에서 빠지는 대화형태...

  8. 읽어보고 많이 반성하는 중입니다.
    항상 초심으로 열심히 사랑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 더 나은 인생을 사는 것이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유인것 같아요.
      ^^
      그래서 반성을 하다보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9. .............*^ㅣ^*..............
    벼 베는 초생달
    송편 담는 쟁반달
    가져담는 사랑 손길
    한가위 저~달처럼

    사랑으로...
    기다림에

  10. ㅎㅎ 제 주변에는 저런 친구가 없어서 다행이네요 ^^

  11. 가끔 도마 위에 올려 놓아 테스트 하는 분덜 있죠 ..불쾌하기 이를 데 없죠.. :<

  12. 이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들이 그들과 함께 몇 가지 자동차 보험하기로 결정한다면 많은 보험 회사가 구매자 관대한 절감을 제공하는 실감했습니다. 가정의 상당 금액이 정책을 확실하게 빨리 증가시킬 수에 따라 비용 절감과 함께 성숙한 십대 아이 집에서 계속 사는 분들 특히, 요즘 몇 대 있습니다. 그럼 좋은 거래를 찾아하는 것이 좋습니다.

  13. 특히 카탈로그는 현재뿐만 아니라, 정교한있다! 현재 동료들이 찾고 있습니다 가이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정교한 기술을 가지고 해당 지역의 도서관은 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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