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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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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생긴대로 살까?

2010.04.22 08:40 | Posted by 비회원

우리는  생긴대로  논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물론  선입견일 수도 있지만, 어찌보면 또  그럴 듯하게  보인다

 

생긴대로  논다고 생각을 해서 관상학, 같은 학문이 있다

 

생긴대로 노는 것인가?  아니면 노는 것이 그래서  생긴것이 그렇게 보이는 것인가? 

 

 

 

 일단 관상학을 믿는 사람은 선입견에 사로 잡혀있다

사람은 생긴대로 논다고 믿기에  관상학이 맞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생긴대로  논다고 믿는다

 

한번이라도  그 말을 들은 사람은  지배를 받는다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그말이  맞다, 아니다 이렇게  지배를 받는다

 

생긴대로  노는 이유? 

 

사람들이 그렇게  봐주니까 그렇게  행동을 하는 것이다

"너는 참 인상이  안 좋아보인다"

그런 소리한번이라도 들었다면  마음속에서는 수 많은 갈등이  생겼을 것이다

"정말 나는 인상이 안좋은가?  무시하자!"

그렇게  생각을 했을 수 있다

 

그러나  그렇게  봐주는  사람에게는  인상 안 좋게  굴어도 죄책감이 없다

"내가 그렇게 인상 안좋게 생겼다는데 굳이 그 사람에게  반듯하게 보일 필요가 없잖아!"

 

 

그러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그 사람에게 만은  까칠하게  굴 수도 있다 

그런데도  인상 안 좋게  보고 그렇게  말을  한  사람은 

"그래  역시  생긴대로  논다.는 것은  사실이구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살아 갈것이다. 

 

자신이 그런 과정을 유도 한 것은  모른다.

 

자신이 그렇게  말을 하고  인상이  안 좋다고 판정을 받은 그 사람은   자신에게 만  안 좋은  행동을 해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자신감은 외모하고  관련있다

 

보여 주는 잣대에 따라서 자신감을 얻고 잃는다

가슴이  큰 사람은  가슴으로  승부를 걸고, 얼굴이  잘생긴사람은 얼굴로 승부를 걸고,

저마다 자신감있는 부분으로 승부를 건다.

 

실력이 있는  사람은 실력으로 승부를 걸려고 한다.

 

 

 

사람은 생긴대로 놀지 않는다

그러나 생긴대로 논다고 절대적으로 믿는 때문에 그렇게  지배를 받는다

악법도 철폐되기 전까지는 법인것을.....

"너도 나를  안 좋게 봤는데  내가  굳이 너한테 잘 해 줄 필요가 있을까?"

 

말한마디가 그렇게  그 사람의 행동을 바꿀 수도 있다

 

 

인정받다보면 자존심이 생겨버린다.

"너는 정말 잘생겼다"

그런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잘 생긴 삶으로  만들어 볼려고  노력을 한다.

"넌 참 착하게 생겼다"

그런 이야기를들으면  그 사람앞에서 만큼은 착하게  살려고  노력을 한다.

"넌 정말 공부를  잘하는 구나!  "

 

그런 칭찬을들으면  공부를 더열심히 하게 된다.

자신이  칭찬 받을 때는 공부를 잘했을 때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우리는  결과가  좋을 때 칭찬을 해 준다. 그런 칭찬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결과가  있기전에 칭찬을 해 준다면,  그 사람의  인생까지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

 

 

 

 

문신을 성형하는  사람

 

문신을 한  사람은 그 문신을 보는  사람에게  위압감을 주기 위해서 한 것일 수도 있다

미국에서 수감자몇 사람에게  성형을  해 주었다

문신도  없애고  인상도  좋게 성형을 해 주고.  사회에  적응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었더니, 

사람들이  거부감이 없이  잘  적응을 했다고 한다.

 

슬금슬금 피하는  사람들의 기피현상이  없어졌다고 한다.

 

 

성형을하는 이유? 

생긴대로 살지 않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이다

더 잘 생겨질려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의지이지만, 외적인 컴플렉스는 성형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성형도  생긴대로 논다.는 그  선입견의 지배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수술인것이다

 

 

 

칭찬한마디로 인상 안좋은 사람도  나한테는  잘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인상이 안 좋아도 좋은 칭찬한마디는 그 사람에게 실망을 안겨 주기싫은 마음이  생기게 한다.

"당신 참 믿음이 갑니다. "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면  세상 모든 사람에게는  어떻게 행동을 할지는  몰라도  칭찬을 해 준 그사람에게 만는 실망을 안겨주기싫은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그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는 살갑지 않게  대하는데, 너한테 만은  잘하는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면 그 사람에게  말한마디 따뜻하게 건네 준 이유도 있을것이다

 

 

 

 

 

 

생긴대로  살지 않는 사람은 노력형

 생긴대로 사는 것은   누구나 다 하는 것이다 

긍정적인  호감을 갖고 있는  사람은 그대로  살아도  나쁘지 않다, 복받은 인생이다. 

그러나  생긴  외모가 사람들에게 크게  환영을 받지 못하지만, 그 선입견을 뛰어 넘는 것은  그 사람의 노력이고,

선입견을 뛰어 넘었을 때 감동을 선사한다.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선입견을 무너 뜨린 사람에게는 입소문으로 사람들에게 삽시간 알려 진다. 감동을 받은 그 사람들이 당신의 홍보가가  될것이다

 

"사람 생긴것으로  무시하지 마!  나도 처음에는  그렇게  봤는데,  그 사람은  정말 그런  사람 아니야!   진국이야 ! "

 

그러면서 선입견을 뛰어 넘은 당신의 무용담을  입에 거품 물고 홍보를 해 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호감 받지 않는다고 해서 과연  생긴대로  살지 않을  용기가  있을 것인지! 

그게  우리의 과제인것이다  

 

외모는 타고 나지만, 인상은 살아온 흔적, 인생은 만들어 가는 것

부모님이 주신 외모야 성형으로  개선이 가능하다

그러나  인상은 당신의  살아 온 흔적들이다, 성형은 잘생기게 만들어 줄 수는 있지만, 살아온 흔적까지 없앨수는 없다

잠시 바꾸는가 싶지만, 6개월이면 다시  또  흔적들이 밖으로   표출될려고 한다.

주름을  없앨 수 있지만, 마음에서  풍기는 향기까지는 바꿀 수 없다

 

10대는 귀여움으로 승부하고

20대는 잘생긴외모로 승부를 하고

30,40대 이후부터는  인상으로 승부를 건다.

 

 

 

세상에는 생긴대로 사는 사람과 생긴대로  살지않는  두 부류가 있습니다.

 

세상에는 생긴대로  산다고 믿는 사람과  생긴것과는  상관없이  노력하면서 산다고 믿는 두 부류가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ㅎㅎㅎ 제목이 참 의미심장하다는...^^
    전 인상이 별로 좋지가 않아서...
    향기 나는 인생 살고 싶습니다.^^

  2. 생긴데로 산다...ㅋㅋ 전 열심히 살게 생겼으면 좋겠어요^^
    노력하면서 살고 싶어요^^
    앞으로 자주 찾아뵐게요^^ 바쁜일이 마무리 단계거든요^^

  3. ㅋㅋ덕분에 재밌는글.. 잘읽었습니다.

  4. 동안이요 동안~ 어려보인데요~ 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인생님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일년전 방문이 닳도록 님의 홈피를 방문했죠

    잠수 마치고 돌아왔어요^^

    건강하셨나요?

  5. 일단 관상학을 믿는 사람은 선입견에 사로 잡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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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떻게 해야 좋을지.. 긴글이지만 꼭 읽어보시고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추위? 우습다! 걸어 다니는 '이등신 몸매 침낭'[팝뉴스 ]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23살 여대생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얼굴도 계속 보고 나름 친하다면 친한 남자녀석이 있습니다. 그 녀석을 A군이라고 하겠습니다.

 

A군은 키도 크고 훤칠하고 여자한테 인기도 많고 여자한테 관심도 많은 플레이 보이입니다.

 

반면에 저는 유머러스한 성격이 때문에 주변에 친구들이 많은 편이고.. 챙겨주고 주는 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저의 외모는 음.. 봐줄만 하지만 몸매가 굴러다니는 몸매입니다........... -_-

 

A군과 저는 친구가 되기까지 굉장히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저와 A군은 지금 전공하는 일이 예능계열이기 때문에

 

고등학교때부터 어쩔수 없이 봐야하는 사이였고, 또 A군은 예쁜여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쉽사리 맘을 열지못했고 낯을 많이 가렸습니다.

 

그래도 저는 항상 챙겨주었고, 시간나면 밥도 사주고 힘든거 일해주고 또 대학입시앞두고 대학입시에 관련된 일.. 다 알려주고 또 못할경우엔

 

대신 도맡아해주기도 하면서 점차 친해지기 시작했고, 저는 A군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A군은 저를 그냥 정말 착하고 좋은 친구로만

 

생각하는듯 했고 여자친구도 밥먹듯이 갈아치우고.. 저한테 여자상담도 많이 했었거든요.. 들어보니 친구로써는 정말 좋지만

 

완전한 플레이보이에 여자도 많기도 하고 남자로써는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포기할려고 했지만 어쩌다보니 좋아하는 티가 났었는지

 

A군이 저를 약간 피하는듯하다 저도 확실한 맘정리를 하고 맘정리가 됐다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친했던 친구관계를 회복하고 대학에 입학하고 07년에 A군은 군대에 입대했습니다.

 

                  “야, 비켜~” 로봇 청소기 타고, 개 때리는 고양이(동영상있음)

[팝뉴스]
 

 

 

 

 

 

 

군대에서도 전화자주하고, 편지도 서로 자주 쓰면서 좋은 친구관계를 유지했죠.. 솔직히 너무 철이 없는 친구라

"군대가서 철좀 들었음.."

했는데

 

제대하고 보니 역시 그대로더군요.. 아니 더 어린애가 되었더군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전 챙겨주고 주는걸 참 좋아합니다. A군한테 이것저것 챙겨주니 이제 A군은 힘들거나 귀찮은 일이 생기면

 

저한테 부탁하고 제가 거절하면 애교떨고 막 그러다보니 레포트부터 인터넷강의도 해주기도하고, 또 배고프다고 연락이 오면 밥도 항상사주고..

 

어느날 문득 드는 생각이

 

"난 그 사람한테서  무엇을  받았나?"

 

전 A군한테 받아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친구로 지낸지 6년이 되어가는데, 항상 주기만 할뿐.. 받은적이 거의 없네요..

 

그래도 바라고 해준건 아니지만, 필요할때만 저를 찾는다는 생각이 들고 말만 버지르르한 사탕발림에 넘어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A군은 저의 외모에 대해서 항상 머라고 합니다..

"살좀빼라 넌 내가 장담하지만 살빼면 정말 좋은 사람이 생긴다..."

 

 등등 외적인 말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저를 남자취급하죠..

 

"형."

#"여자한테  형이라고  부르는 것 아니라고 했지"

"니가 언제 여자였냐.. "

 

뭐 이런식으로요~ "

그리고 술을 먹거나 놀때는 항상 예쁘거나 몸매가 좋은

 

친구들과 꼭 만나서 먹고.. 힘든일 부탁하는일, 그런일은 항상 저를 찾고 의지를 합니다. 그리고 뜬금없이 연락와서

 

"넌 참좋은 친구야.. 내가 너 많이 좋아하는거 알지? 난 여자친구들중에서 널 가장의지하고 아낀다.."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그럼 화가나더라도 그 얘기들으면 그래도 이녀석이 나를 많이 생각하는구나.. 싶어서 또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홍명보, 너무 웃기네...[뉴시스]

 

그런데 문제는 한두달전이었습니다. 저랑 가장 친한 친구가 있는데 B라고 하겠습니다. (저랑 같은 여자입니다.)

 

 B양이 저랑 많이 닮았단 소릴 들었거든요~

 

A군이랑 3명이서 놀기도 잘놀고.. A군 역시나 B양한테도 남자취급을 좀 하긴 했었죠.. 근데 B양이 성형도 약간씩하고 살도 굉장히 많이

 

빼서 나타났습니다. 그러더니 A군의 태도가 달라지더군요.. 3명이서 같이 있는데, 저에겐

 

"살언제빼냐"

 

고 또 남자취급하고..

 

B양한테는 "머리예쁘다면서 잘됐다"니 마니.. 그런 얘기하고 저는 아예 없는 사람취급이 되어버렸습니다. B양을 여자로 보여서 꼬시거나 그런건 아닌데..

 

부드럽게 대하고 고민같은거 잘들어주고.. 필요할때아니면 연락도 안하던 놈이 그 친구한테는 심심하면 연락하고..

 

솔직히 그거 알고나니까 너무 섭섭하고 또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에서 A군을 봤는데 화만나고 말도 하기 싫어서 그냥 무시했습니다.. A군도 그냥 '왜저러냐' 하는 표정으로

 

같이 무시하고 가더군요.. A군 자존심이 강한편이고 또 사과같은것도 먼저 할줄 모르고.. 누군가 자기한테 화가났다면 그래? 이런식으로 그냥

 

무시해버리는 성격입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2~3주가까이 서로 말도 안하고 무시해버렸습니다..  그러다 얼마전에 B양이 저한테

 

왜 A군이랑 말도 안하고 그러냐고 하길래.. 그냥 예전처럼 지내기가 어렵다면서 그냥 외모로만 친구를 만드는거 같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더니.. B양은 절 정말 속좁은 애로 보면서 "속좁게 뭘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면서 저를 나쁜취급하더군요..

 

그 후에도 A군과 B양은 서로 연락편하게 주고받으며 저앞에서 약이라고 올리듯이 그러고 있고 B양은 은근히 그걸 즐기더군요..

'성헝을  안 했으면  내 저런  대접을 받았을 것아니야!'

 

 

먼가 배신감도 들고 친한 친구잃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B양이 저보고 '속좁다 속좁다' 하니까.. 제가 오바했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또..

 

'니가  정말 속 좁은 것이 뭔지 알기니 해! 괜히 속좁은 사람같이  느껴 지네'

 

A군도 저한테 나쁘게 무시하려고 했던 맘은 없었을텐데.. 그러면서 A군한테 전화해서 얘기좀 하자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는데

 

굉장히 귀찮게 받더군요.. "몇일뒤에 보자.. 연락하겠다 "그러고 2주가 되어가는데 아직 연락도 없네요~

"나름 베프고 서로 힘들때 감싸줄수 있는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가벼운 사이였나 "

싶기도 하구요.. 말만 최고의 친구라고 하고 힘든일만 떠넘긴거 같고

 

또 굉장히 배신감도 들고 만감이 교차합니다..  A군에게 항상 정말 친한친구라고 자부했었는데.. 그 자릴 B양한테 뺏겨버린거 같네요.

 

저 그냥 이대로 무시해야 하나요..? 학교일때문에 언젠가는 봐야하는데.. 제가 먼저 무시하면 또 저혼자 이상한 속좁은 여자가 되버릴거같고

 

웃고 넘기기엔 그럴수가 더더욱 없을거 같구요... 배신감이 참 많이 들어서 힘듭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첫사랑이었는데.. 이젠 친구도 안될거 같네요...

 

감정정리의 연애상담답변

첫사랑은 당신만의 사랑이니까 짝사랑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난 사랑으로 대했는데, 넌 친구이상은 아니었구나"

 

그런 씩으로 표현을 할수 있을 것 같아요.

 

필요하면  찾는 것이  어떻게 사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용당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죠

 

그런데  당신은  그런  이용을  즐긴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당신은  모든  여자에  배신을 즐기는  그런 철없는  사람을  좋아했습니다.

"세상에  모든 여자가  바뀌어도, 난 너에게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인거야! "

그러면서 속으로  즐기지는 않았나요 ? 

 

 

그런데  이제는  그 자리마저  빼앗겼다고  생각을 하니까  분통이  터질것 같고, 배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치르지 않으면  조금  더 늦게  치르게  되는  과정입니다.

 

분명한 것은  피할 수 없는  과정이라고  감히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언제 정리해도  정리해야 할 거면  지금  정리하는 것이  좋지 않겠어요.

 

대학졸업하고 나서는  분명히  정리가  되겠죠

 

그러나  그때는 이렇게  생각을 하겠죠.

"직장 다니고 시간이 없어서  그런 거야!"

 

좋은 쪽으로 다독이면서 스스로  기만을   하겠죠.

 

 

 

당신이란  존재는  애초부터 그 남자에게는  없었습니다.

단지  그렇게 해서라도   당신이라는  존재를 "각인"시키고 싶은 당신의 욕심이 지금 까지  처절하게  이어져 오게  만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용을  당하더라도  난 그 남자 옆에서  있고  싶어"

 

그렇다면  사과를 하세요.

그러나

"조금  일찍  찾아 온 이별이야!  어차피  이번에  아니면  다음에라도  찾아 올 이별이야!"

라고 생각을 한다면 받아들이세요.

 

이게  현실이었습니다.

 

배신을 밥먹듯이  하는  남자인데  당신에게만 예외를  둔 것은  당신은 사랑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연애를 제외한  모든 것을  다 해 주는 물주를  외면  하는  바보는  없을 겁니다.

 

그런  사람 한명, 있어서  나쁠 것은  없어서  그동안  만나 준 겁니다.

 

 

당신이 좋아한 것은  그 남자의 껍데기를 좋아한 겁니다.

그러지 않았다면 어떻게  기나 긴  외사랑을 참아 올 수  있었을까?요 

 

지금 당신에게 남은 것은  어떤  절절한  사랑의 감정이 아닙니다.

배신감입니다.

 

그런  배신감에  치를 떨면서 이제는 잊으세요.

 

 

그리고  그 남자 옆에 있는  다른  여자들은  제 2의 당신이  필요해서  일 뿐입니다.

 

 

철없는 남자의  뒷 바라지는  이제  졸업하세요.

 

 

그 정도의 노력을  다른 사람에게  베풀었으면  당신은  좋은  인연을  만나고도  남았을 겁니다.

 


Comment

  1. 잊어야 한다면.......힘들더라도..빨리 보내는게 좋죠.
    암튼 감정정리님의 명확한 결론은 간결해서 좋습니다.~~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2.28 19:02 신고

    올해도 얼마 안남았네요.. 마무리 잘하시길^^

  3. 연말에 너무 빠뻐서 인생처새술님 블로그에 간만에 들리네요.. ^^;;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일 다 잘되시고 대박나시길 ^^


  4. 너무 좋아요이 게시! 내 파트너와 나는 의심없이 이걸보고 감사하면 놀라운 기사 작가가 될 것입니다. 나는 귀하의 사이트를 검색하여 특정되며 급속하게 오래 계속 돌아오기만 있습니다. 제가 작성하여 현재 대단한에서 계속해서 하나를 촉진하고자, 멋진 저녁 시간을 이용!


  5. 그것은 우리에게 기쁨과 함께 매력을 충분히 줄 것입니다. 그것의 선택은 정말 멋진 여행 및 근무 설계하므로 즉각 있습니다. 콘텐츠의 실제 작품. 그것은 쾌락과 욕망의 많이 날 수 있습니다.

  6. 간주 Pileateds로의 매우 조심, 프레임간 분석 모두 감사드립니다. 저가 사진의 그룹이 모두 그것이 Luneau의 딱따구리가 가능하게 될 / 확실히 새로운 Pileated가 있다고 볼 훨씬 쉬울 수 있습니다.


질문

 

제가  한여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여자#"어머니, 제가  할께요"

어머니#"아니다!  내가 해도 된다."

여자#"아니에요.어머니 좀  쉬세요."

 

남자'저 여자는 부모님께 잘 하고  나한테도 틀림없이  잘 하는  여자야!' 

 

 

 

지금 까지  만남을 통해 나를 잘 이해해 줄수 있고 부모님께 정말 잘하고 내한테 정말 잘해 줄수 있는 여자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좋아 하려고 노력을 해 봐도  외모가 너무  아닌 것 같아! 

자꾸 거부감이 드는 것은  왜지! 사람은 확실하고  나한테  잘 맞추고 

같이  살면  분명히  집안이 편안하고  좋은 것은  알겠는데,

부모님도  좋아하고  부모님한테  정말 잘 할 수 있는  확신까지  주는데

 

그런데  영  외모가  안 땡기는 것을  어떻게 극복 해야 할까!

아는 사람들 한테  소개 해 주고 싶은 마음도  싹 달아 나고 왠지 함께  있는  것이 부끄러워, 아무리  얼굴 뜯어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고 해도  나는 아직  멀었나 봐!   얼굴이  계속 걸리는 것을  봐서, 신앙의 힘으로  극복 해야 하는 것인가!   '

 

하지만 문제는  좋아하려고 노력해봐도 제가 외모에 자꾸 거부감이 느껴지는것입니다. 성격적인것만 봐서는 좋아지는데  외모적인것을 생각하면 이런맘이 자꾸 달아나려고 합니다. 

 

친구한테 소개시켜주기도 부끄럽고요

 

얼굴 뜯어먹고 살거는 아니지만 최소한 제가 거부감은 안들어야 하는데 정말고민입니다.

 

살다보면 이런 거부감도 없어질까요?   

 

답변 

감정정리의 연애상담답변

 

 

 

얼굴은 최대한 길어 봤자  유효기간이  3년간다고 하네요

 

아니 어쩌면  성질 더러운 사람하고  살거면

신혼여행가서  이혼 하고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얼굴 보고 산 나머지  3년을 제외한  나머지는 뭘로 살 아야 할까?요

 

 

성격이  좋으면  이혼을 하지 않고  오래 살 수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얼굴도  계속보면   잘생긴줄 모릅니다.

 

못생긴얼굴도 마찬가지로  계속보면  못생겨보이지 않습니다.

 

 

성격이  좋고  잘 해 주면  정말 사람이  좋아보입니다.

지금 당신이  느낀 것처럼요 

외모는 아니지만  호감은 갑니다.

 

결혼해서  살면 살수록 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더 소중하게 느껴 지는 사람입니다.

 

 

 

 

얼굴 잘생긴 사람은  꼭 값을 했습니다.

 

잘생긴사람하고  결혼을 한 사람들은  꼭 마음 고생을 했습니다.

 

 

연애는 이상적인  사람하고  하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결혼은 현실적으로  잘 맞추어 살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얼굴은  잘생겼는데

부모님하고  싸우고  자식들 한테  못하면

평생의 후회하게 될겁니다.

 

 

그것보다  차라리 외모가 부족해도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 훨씬 더 낫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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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사실 말로는 성격이 중요하다고 얘기하는데.....참 애매한거 같아요.
    말씀대로 거부감이 드는걸 어쩔수도 없고...
    최대한 사랑하는 마음을 크게 가져봐야겠죠....

  2. 사람마다 옆지기를 구하는 취향이 다르잖아요.
    외모에 집착하는 사람이면,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을 것 같네요.
    처음에 마음에 들어도 살면서 싫어지는 부분이 늘어나는데, 참 그렇네요. ^^

  3. ㅋㅋ 진짜 말로는 외모보다 중요한게 많다고 하지만.... 왠지 외모가 너무 동떨어져 있으면 ㅋ

  4. 개념들을 더욱 넓혀주는 계기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UI 디자인 나올줄 몰랐는데요~


여대생인데요.. 대학교에서 사귄 남자친구가

저희동네로 놀러를 왔거든요. 같이 시내돌아다니다가

식당에서 밥을 먹고있었는데 고등학교때 같은반이였던

여자애들이 온거에요, 그식당에 밥먹으러 들어왔다가

절 보더니 아는척하면서 인사를 했어요..

 

"어머 너 00아니니"

#'별로  아는 척하고 싶지도 않아, 친하게  지낸적도 없는데 '

 

근데 그 여자애들이 좀..소위 한가닥? 하는여자애들인데

양아치냄새풀풀나는..분류의여자애들이였는데 학교를

다닐때 전혀 친분이 없었거든요.. 말을 해본적도 거의

없었고..학교다닐때는 밖에서 만나도 아는척도 안했던

애들이 갑자기 졸업후에 만났더니 아는척을 하는거에요

 

좀 황당하기도하고.. 한편으론 무슨수작인가..경계를

하고있었는데 그여자애들이 막 지들끼리 낄낄거리면서

웃더니 한여자애가 저한테 하는말이

 "너 진짜 몰라 보게 이뻐졌다"

라는겁니다..그러더니 그 옆에있던 여자애가 웃으면서

"그러게 붓기 다빠졌나봐 전혀 티 안나네" 라고....

 

제가 겨울방학때 쌍꺼풀수술을 했는데요.. 이뻐지고싶어서

성형외과에서 수술한게아니라 라식수술하러 안과에갔다가

의사선생님이 속눈썹이 눈을찌른다고해서..조치를안하면

눈에 엄청안좋다고..말씀하셔서 치료차원에서 수술한건데..

이 여자애들이 잘 알지도못하면서..붓기가 어쩌고저쩌고 하더니

 

제남자친구를 보더니

]"어. ㅇㅇ남자친구야?괜찮다 "

"오..몇일됐어? 어디서만났어?" 

 "ㅇㅇ어디가좋아?"

 

이러면서..

남친은 좀 놀랬는지 당황한표정으로 있고.. 그때 옆에있던

한여자애가 남친한테 들으라는식으로..아무렇지도않게웃으면서

"어! 너 코수술도 했어?  완전대박..얼마주고했어?" 라고..

 

절대 코수술안했거든요..다이어트해서 15kg정도를 뺐는데

살빠지고 인상이 좀 날카로워진(주의에서 그렇게들..)..건데

그거보고 코수술했다고..

살속에  파묻힌 코가  드디어  세상에   드러난건데

 

여튼 그런식으로 지들끼리 비웃고

할말 다하더니 자리에앉더라구요..그후에도 계속 저희쪽을

쳐다보면서 비웃고.. 완전 황당하고 어이없고..

남친도 많이 놀랬는지 아무말도 안하고.. 여튼 식사를하고

헤어졌는데 1시간후에 남친한테 문자가왔어요..

 

"근데.. 너 성형수술했어?"

라고..  아니라고 답장보냈는데

답장이없네요.. 후아; 이걸어찌 해명해야되건지..ㅠㅠㅠㅠ

그리고 저런여자애들 심리가뭔가요..? 이간질시켜서 헤어지게

하려는건가요? 완전..마른하늘에날벼락..완전황당하네요 ㅠㅠ

걔들이..안했으면 모르겠는데 턱깎고 보톡스맞고.. 더하면더했지

무슨 자격으로 그런말을 하는건지..완전어이없네요.ㅠㅠㅠㅠ

 

 

감정정리의 답변

 

 

한마디로 배가  아픈 거죠.

 

 

님이  너무  예뻐진것도  그렇고

남자친구가 생긴것도  그렇고

 

 

그리고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사람들이 네요

 

질투심과  이뻐진것에 대해서 배가 아픈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피해야 하는 것이  맞을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경계를 하세요.

자신들이 성형수술을 한 것은 괜찮고  당신의 성형수술은 굳이  밝혀서  무엇 하겠다는 것인지

 

배가  아픈 겁니다.

나쁜 사람들 것 같으니라고

 

그나 저나  남자친구가  걱정이네요

 

성형 수술을 했다고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예뻐지면 되지  않나요 ? 

 

남자친구한테  해명을 했으니까 그것으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남자친구가 뛰어 넘어야 할  편견의 벽입니다.

 

"여자친구만은 성형을  안했으면..."

 

성형을 했다고 하더라도 요즈음 세상에  무슨  큰 흠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런  편견의 벽을 뛰어 넘지 못하는 남자친구가  좀 아쉽네요

 

그러나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성형이  무슨  문제입니까?

 

이번 기회에 남자친구의 마음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조금 있으면  풀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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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아..저렇게 대놓고.. 말하는 무리도 있군요..^^
    배아픈것을..저리 티내며[;][;]
    또 새로운 세상을 보고 갑니다:)

  2. 여자의 적은 여자 T.T

  3. 전에 사귀던 여친도
    사귀는 중에 성형을 했었는데 ^^;;
    바라보는 시각도 많이 바뀌게 되던걸요.
    전에는 부정적이였는데 요즘은 그냥
    옷잘입는 것 같이 생각도 되고 그래요~

  4. ㅋㅋㅋ 완전 난감했겠는데요.. 사실 성형수술이 죄도 아니고 말이죠...(물론 중독은 좀 아니지만요..)

  5. 일반적으로 내 블로그에 게시물을 읽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이 쓰기까지 매우 나를 한 번 봐, 그리고 그것을 할 ​​압력 그런 말씀을 전합니다! 당신의 쓰기 스타일이 나를 놀라게되었습니다. 아주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얼굴성형하면 인생역전도 가능한가?

2009.10.21 07:26 | Posted by 비회원

 얼굴이  조금 만 고쳤으면

하는 아쉬운 부분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 

 

나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눈은 또  왜이래?  

코는  또  왜 이럴까?

돈만 있으면  싹다 뜯어고치고 싶네

 

 

 

 

그런  생각을  안 해 본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을 것이다

 

연예인들을  보면  성형해서  용된  연예인들이  성형비이상의 역전 인생을 사는 것을 보고는

우리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을 것이다

 

조연급얼굴에서  주연급 얼굴로

 

조연인생에서  주연인생으로 성형을 하면  바뀔 수 있을까?

 

 

 

1.얼굴성형하면 운명이 바뀔 수 있다

 

잘되면  용되는 것이고  수술 부작용생기면  인생 종치는 것이다

지금도  예쁜데 더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  성형과  내 얼굴에 결점을 고치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다

욕심때문에 성형을 하는 것은  분명히 어색해서  화를 부를 수도 있다 

모험이고 도전이다.  

지금도  충분히 예쁘다는  소리를 듣고 있지만 

지금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예뻐지려고 하는 것은  어쩌면 욕심일수도 있다 

 

 

2.얼굴성형해도  운명이 바뀔 수 없는 경우

 

1욕심때문에 성형을 한  경우

=>욕심을 버리지 않는 이상은 계속하게 된다.

 

3.마음성형도 필요하다

 

자신감, 당당함,

그리고  미래를 꿈꾸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제자리이다.  

 

"이번 기회에 그래  나도 당당하게  나서  볼거야 !"

그런 마음이  아니고 예쁘지기 위해서 하는  성형이라면  

큰 효과를 볼 수는 없을 것이다 

 

 

4,얼굴예쁜사람vs 마음예쁜사람 

어떤 사람이 결혼생활 행복할까 ? 

 

얼굴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

"얼굴순으로 결혼생활이 행복하면  이혼할  연예인들은  한명도 없겠네!"

 

얼굴은 길면 3년이다.  결국은 마음 좋은 사람하고  함께 산다.

 

얼굴만 예쁘고  마음씨는 정말  안좋은  사람은

얼굴이 예뻐서 살기는 했지만 

짜증과  분노 지수를  끌어내는 부인이라면  과연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 

속터져서  오래  가기는 힘들 것이다

성격차이로 결국은 헤어 지게 되어 있다 

살면서 성격을 고치지 않으면  남편도 그런  부인에게 대처하면서  살기에  지치고  그래서  

결혼식때 팔짱은  끼고 갔지만  평생을  함께  산다.는 보장은 아무도  할 수 없다  

 

그러나  마음이  착한  여자는  남편의 마음을 이해하고 맞추려고 하니까

남편의 눈에는 사랑스러워 보인다

 

얼굴 계속보면  그 얼굴이  그 얼굴이다.  

음식 잘하는  여자하고는 평생함께  하기를 바란다. 

하루 2끼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여자를  싫어 할  남자가 있는가? 

 

아무리 잘생겨도  바람 피고  사람 성질 박박 긁으면  

좋은 사람 없다

 

연애따로  결혼따로 !  

연애는  얼굴 예쁜사람, 결혼은 마음이  예쁜 사람

애인은  이상형의 사람, 결혼은 현실적으로 나랑 맞는  사람

 

 

 

 

 

실제  맞선이벤트에서

 

n

결혼이벤트에서 남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자는 편안한 사람이고 웃고 있는 사람이었다

 

n 남자들이 이쁜 여자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n현실적으로  같이 살 사람은 편안하고 잘 웃는 사람이었다
결혼은 이상이 아니라 결국은 현실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준다.
연애따로 ! 결혼따로 ! 
 
n

"조각같은 외모. 누구 평생을 받들고 살 일 있습니까? "

 

5.얼굴성형하면  운명이 바뀌는 이유!   

 

얼굴성형은  자신감이 많이  결여된  사람이 성형을 해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남에게  설 수 있게 된다면

그것으로 인생이  역전되는 것이다

 

성형을 했을 때 인생이  바뀌는 것보다  외모를 고치면서 마음까지 함께 스스로 수술을 해서 그렇다

자신감을 얻어서   제 2의 인생을 사는 것이다

 

"이 수술하고 이제는 자신있게 사는 거야! " 

 

 

얼굴만 성형하면  성공을 할 수 없다

마음까지  함께 성형을 해야 한다.

 

얼굴성형으로 만 운명이  바뀐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 사람에게는 얼굴성형을 하면서  잃어 버린 자신감을  복구 하는  수술까지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이다

 

항상생각을 하고  갈망을 했다

"이런 부분을 고치면  정말 남앞에  당당하게  나설 수 있텐데..."

 

얼굴성형하기에 앞서  자신의 마음성형도 스스로가 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절대 운명이 바뀔 수 없다 

 

인생역전이  되지 않는다

 

얼굴성형으로 자신감 회복과 당당한 사람들속에서의 어울림만으로도 

 숨고 싶은 부끄러운 자신에게서  당당함으로 사람과의 어울림으로

나갈 수 있게 된다.  

 

 자신의 보여 지는 어떤 부분으로 자신감이 없다면

성형도 때로는 필요합니다.

 

그러나  욕심때문에 성형을 할려고 한다면

마음먼저  성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족한점이 있어야 나의 단점도 이해를 할 수 있는  배려와  아량이  생깁니다.

 

 

 

당당하고  자신감을 잃지 마세요.

 

사람들은 당신의 얼굴에  관심없습니다.

애인이  아니면   당신얼굴뜯어 먹고살려고 

접근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당신이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서  함께 있고  싶은 겁니다.

 

당신의  자신감없는  부분이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는 사실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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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성형을 해서 컴플렉스를 치료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면
    성형을 할 수도 있다고 봐요. ^^
    좋은 하루 되십시오.

    • 컴플렉스를 고치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저도 성형을 좋게 생각을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똥개도 제집에서는 큰소리치듯이 사회생활에서 자신감은 중요합니다. 자신감을 찾을수 있는 계기 차원에서 성형이 필요할 수 있는 부분은 공감합니다. 이런 치료차원이 아니라면 성형도 결국 자기만족 아닐까요. 얼굴도 뜯어고치는 사회 너무 극단적이란 생각이 자꾸 듭니다.

    • 성형은 개인의 생각에게 맡겨 두겠지만
      마음까지 함께 성형을 해서 자신감도 회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성형은 굉장히 바람직 할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약간은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또 다른 인생성형문제에 봉착해서 문제지만..

    • 약간은 가능할 것 같아요.

      기본적인 얼굴이 있는데 조금 더 성형을 해서 잘되는 경우는는 있지만 기본 바탕이 없는데
      용되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마음성형이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5. 쌍꺼풀 수술로 컴플렉스 극복한 1인 입니다.ㅎㅎㅎ
    오래 전인데 속 눈썹이 안으로 자라는고 윗꺼풀이 얇아서
    속눈썹이 눈을 찌르더라구요.
    그래서 핑계 삼아 했는데 이후에 자신감은 많이 생기더군요.
    쌍꺼풀 눈이 유행이었으니깐....
    성형을 권하고 싶진않지만 정말 콤플렉스가 심각하다면 딱 한번 은 괜찮을 것 같아요.^^
    기쁜 하루 되세요.

    •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했지만 그래도 잘되어서 자신감을 얻었다면 정말 좋은 결과인것 같아요.
      정말 잘 하신것 같아요.
      ^^
      소중한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6. 안녕하세요…^-^

    전 성형은 약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에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일본에서는 배우자가 성형 수술을 한 것이 이혼사유가 되기도 했었는데 말이에요. 요즘은 원정 성형을 다닐 정도로 인식이 바뀌었어요…^-^; )

    흉터 같은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그럴수도 있게다 싶지만 말이에요…^-^

    기분 좋고 포근한 하루 되세요…^0^/

    • 저도 처음에는 부모님이 주신대로 살지 뭔 성형까지 하냐고 생각을 했지만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컴플렉스도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컴플렉스로 다가 올 정도면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예뻐지기 위해서 든 컴플렉스를 위해서 든 찬성하는 편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저도 제 얼굴이 썩 맘에 들진 않지만 성형은 좀 부정적으로 생각해요.
    그러나 정말 컴플렉스로 생각하면 성형을 하는것이 맞는거 같아요..

    • 컴플렉스는 성형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8. 일단 제일 중요한건 자신감이겠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남들에게도 자신이 빛나보이는거니까요
    그렇다면 성형을 하던 안하던 그건 나중의 문제구요
    성형을 그다지 나쁘게 보지 않구요 저는 ㅎㅎㅎ

    • 이빨이 보기 싫은 사람은 사람들 앞에서 미소를 보이지 않더라고요
      외모 컴플렉스도 무시는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자신감을 찾는 성형은 권장하고 싶네요 ^^
      행복하세요.
      ^^

  9. 2009.10.21 19:52

    비밀댓글입니다

    • 저도 방명록에 붙이기하니까 너무 너무 마음 안써도 되요 ^^
      그 정도까지 만 할께요 ^^
      항상 관심 가져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10. 성형은 반대지만 특수한경우는 어쩔수 없겠죠.
    전 몸에 칼대는게 무서워서리 ㅎㅎ

    • 성형하는 사람도 쉬운 결정은 아닌 것 같아요.
      ^^
      요즈음은 성형에 대해서 좀 많이 관대 해진것 같아요.
      ^^
      행복하세요.

  11. 저는 작년겨울에 미끄러져서 코뼈가 나가서 코수술 해봣는데
    코수술이 그렇게 아픈지 몰랐습니다...
    난생처음 부분마취도 해보고...
    정말 성형하는것도 대단한 마음가짐 인것 같아요...
    얼굴은 쉽게 바꿀수 있어서 성격을 바꿀수 없기에
    역시 성형후의 자신감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괜히 쓸떼 없는애기를 하는것 같아 죄송합니다..ㅠㅠ

    • 좋은 사례 정말감사합니다.
      그때는 코뼈가 부러지는 화를 겪었지만
      그때 이왕 하시는 것 성형까지 해서 보기좋게 되었으면
      좋은 뻔 했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2. 저는 성형에 대해서 반대하는 건 아니지만,, 성형에 너무 의존하는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성형 중독한 사람들 ㄷㄷㄷ

    • 너무 집착하면 좋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요즈음 성형에 대해서 관대 한편인것 같아요.
      저도 성형나쁘게 생각지 않습니다.
      컴플렉스 고치는 성형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3. 어느 역술가의 말이 생각납니다 성형을 해도 사주가 바뀌는건 아니라고..
    하지만 자신감을 갖기 위해 한다고 하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주변에 성형해서 성공한 친구들도 꽤 많죠 기본적으로 쌍겹은 진짜 많이 하더라구요.
    그다음이 코.. ㅎㅎ
    개인적인 의견은 가진데로 사는게 좋다고 봅니다
    가진것에 만족 할줄 아는 마음을 갖고 태어나게 해주신 하나님과 부모님께 감사 드리며 ^*^

    • 만족할줄 아는 삶이 정말 좋은 것이죠.

      한번 성형을 하면 계속 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 그게 문제인것 같아요.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14. 너무 좋은 글이랑 흥미로운 생각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응원의 방문감사합니다.
      추천과 방문은 저에게 많은 힘을 준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

  15. 저도 성형을 하고 싶은 곳이 있어요. 마음가짐과 의지력이랄까? -_-;
    그나저나 사진들 보니 고치니깐 이쁘긴 이쁘군요.

  16. 성형에 대해 저는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남성분들이 2세를 염두해두고 많은 걱정을 하고있는것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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