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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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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사람들은 잘 나갈 때는  자신을  돌아 볼 시간이 없다

쭈욱 계속해서 성공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잘 나서  이렇게 된 거야!"하고  오만 해서  자신을  돌아 보지를 않는다

 

때로는 실패와 실수가  자신을  돌아 보게 하는  하나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

 

                                                    발굴중인 '노아의 방주'

 

잘나갈 때는 왜 자신의 오만 함을 모르는 걸까? 

 

잘나갈 때는 지금 하고 있는  방법이 옳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지금 같은 성공을  계속해서  맛보고  쭈욱 이어 가고 싶어  한다.

 

"지금 처럼  하니까  잘 되는데 굳이  모험을 할  필요는 없잖아! "

그래서  굳이  다른 방법을 생각하지 않는다

 

"행운의 여신은 내 편이야!" 

하고 생각을 하고  오만 하기 쉽다

 

일일 술술 잘 풀릴 때는 자신을  돌아 볼 시간이  많이  없다

 

 

못 나갈 때는 자신을 업해야 하는 이유? 

 

못나갈 때 자신을  업해야 한다.

잘 나갈 때는  자신을  업할  시간이  없다,

지금의  성공을 계속해서  연결을 해야 하기에  자신을  돌아 보고   경계를 해야 할  필요를  잘 느낄 수 없다

 

그럴 시간에  성공이  한순간으로 끝나지 않도록  계속 전념을 할 것이다

 

보통사람들은 패배의식에  빠져있다

계속그런  생각에  빠지게 되면  다음에  기회가  왔을 때도  놓치게 된다.

그리고  패인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생각을 전환을 해야 한다. 

"잠시 지만 ,  나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거야!"

 

그러면 자신의 발전시간이 되는 것이다

적어도 이  순간이  당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  아주  큰 시간이 되는 것이다 

 

잘 안 될 때는  왜?   무엇때문에  그럴까?  이유를 찾는다

 

"내가 무슨  문제가 있나 ? "

"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 건가 ?"

"내가 어떤 단점이 있나!"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러면서 "난 안 돼"하는  배패의식에 사로 잡힐 수도 있다

그러나 노력해서  안 되는 것과  노력 없는  좌절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잖아!"

하고 노력해서  안 되는 것은  훌훌털 수 있지만 마음에  미련이 없지만,

노력하지 않고  좌절한 것은 계속해서  이런  미련이  남아서 나를 지배하게 된다.

"난 얼마나  노력했니, 난 무조건  안 된다고만했지  노력은 하지  않았어!"

 

하늘에서 떨어지는 광선검” 모하비 사막 밤하늘의 유성

 

 

 

못 나갈 때  업하는 것은 어떤게  있을까?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무지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패배 의식에 사로 잡혀

"난 안 되는  사람인가 봐!"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미안하지만  그 사람은  안 되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이  안 된다고 해도  나만은  된다고 해도  될까 말까 인데 자신이 스스로 

"난 안 돼 "그런  생각을 한다면  타인이  굳이  그 사람을  설득을  할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을  돌아 보고, 일기같은  것을  쓰면서  자신의 고쳤으면  좋겠다는 부분을  적어서

연습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20일  정도하면  자신감이  붙는다

그러나  계속 하게 되면  완전히  내것이  되는 것이다

 

성격도  좋고,어떤 것이라도  좋다

한번이라도   지적을 들었던것이 라면   자신을  돌아 보고 고치는 시간으로 가져보자! 

 

 

안주하면   도태된다.

 

"이만큼  발전을 했으니까  이제는 좀 쉬면  되겠지"

물론  개인적인 휴식은  좋지만, 그것이  더 나은 발전을 위한  휴식이어야  되는 것이지

완전히 손을 떼고  쉬고, 다른 것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도태를 하게 된다.

 

물론  완전히  안정권에  들었을 때는  괜찮지만, 안정권이 아닌데  갈아 타거나,  손을 떼면 

나는 가만히 있지만, 다른  추격하는  경쟁상대가 발전을 해서  나를  추월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도태가 되는 것이다

 

나날이  경쟁상대는 발전을 해 가는데, 가만히 있으면  상대적으로  뒤 쳐지게 되어 있다

 

 

                                         닭가슴살만 뜯는 여자, 어떤 남자가 좋아하겠어요

청순한 외모에  숨겨진 헐크같은 여인

 

잘나갈 때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나 못 나갈 때는  시간이 많이 있습니다.

 

못 나갈 때는 잘 나갈 때 시간없는 것을  대비해서  자신을  업 시켜야 합니다.

잘나갈 때는  정신이  없으니까요

 

당신은  문득문득  못 나갈 때 자신을  돌아 보고 준비를 했던 것이 

지금의 이 자리에  있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기회가  주어 질 때, 역량을 발휘하는 것은 

조금  쉴 때  자신을 재충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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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오늘도 평안한 글 잘보고 갑니다.~~

  2.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 법이죠.
    결국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더욱 더 노력하자는 취지네요. ^^

  3. 잘나간적이 없어서 잘나갈 떄는 잘 모르겠고.. 지금 못나가니 부지런히 저를 업해야겠어요 ㅠㅜ

  4. 어 ... 요즘 저한테 예기하시는거 같은데요 ~
    좋은 글 넘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5. 마음정리님 글이 큼지막한게 아주 읽기좋습니다^^

  6. 정말 누구라도 되돌아 보아야할 글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엇습니다~~

  7. 난 그냥 댓글과 내가 정말 여기에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을 읽었다는 말을하고 싶었. 그것은 매우 유익하고 있었고, 난 너무도 디그 (Digg)가 작성하는 방법을! 나중에 자세한 내용을 그것을 유지하고 돌아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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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어찌보면  비굴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입에  달린 자동으로 하는  사과가 아니라 진심으로  하는  사과라면

 

반성하는 사람이  성공하게 되어 있다

자신을 돌아보는  사람이  성공하게 되어 있다

 

                                 박진영 “비, 오디션 18번이나 떨어졌었다”

 

1.반성하게 되면  실수를  줄여준다.

사람이 잘못을 했을 때  사과를 하고  반성을 하는 것은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숨어 있다

"정말죄송합니다.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살면서  실수를  하지 않을 수는 없다 

하지만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사과하고  반성을 하면서   그런  실수와  잘못은  자신의 어떤  성격에서  오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2,자신을 돌아보는 사람이 후회없는  인생을 산다.

"나는  왜 이럴까? 이럴 때  이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했을까? 나같으면  이렇게  했을 것 같은데"

"저 사람의 실패는 무엇이 원인 이었을까? 혹시  나에게도 그런  부분이  없지 않을까?"

 

자신을  돌아 보는  사람이  타인의  간접경험을 바탕으로

후회없는  삶을  살려고  노력을 하게 된다.  

 

사람이 지붕에 대롱대롱, 너무 심한  "깜짝성탄장식"

 

3,사과를  하는 것은  굴욕이 아니라 용기있는 행동이다. 

잘못한 것을  사과하는 것은  일의 크기를 그 자리에서 마무리 하는  힘이 있다

인정하지 못하고

"내가  뭘 잘못했는데.법대로 해, 배째"

그런  배짱으로  나가게 되면  일이  확대 된다.

"사과를 했으면  말한마디로  끝날 수 있는 것을 ....당신의 그 오만 함을  뜯어고치기 위해서라도  한번  해 보자! "

이런 씩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

 

한번의 숙임으로  편안하게 끝날 수 있는 것을 

한번의 사과로 자신을 반성하게 되면  

다음에는  그런  실수를 하지 말자고 다짐하면  되는 것을  

 

상대에게  머리숙임을  굴욕으로 잘못알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4,자신의 성격에서 실수를 가져온다.

실수나   잘못은  자신의  성격에서 비롯되어  나오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 원인을  찾아야 다음에도  그런  실수를  줄일 수 있다

그 원인은  자신을  돌아 보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안 좋은  습관이면  뜯어  고치는 것이  좋은 것이다

 

 

 

5, 사람들은 어떤 금전적인 보상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은  진심어린 사과를 원한다.

"내가  뭘 잘못 했는데, 당신이  먼저  잘못을 했잖아! "

#"그냥  죄송하다는  말한마디면   다 해결될 수도 있 문제를  이렇게 까지    해야 겠어요"

"난 잘못 없어요.법대로  합시다. "

#" 그래요 법대로  합시다.

(죄송하다는  그 말한마디면  다 해결되는 것을  끝까지  잘못을 모르는 인간이네)"

 

대부분 사람들은  한마디면  끝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다  

그러나  사과하지  않는  태도에  더 화가 나서  일을  더 크게  키우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사과할줄 모르는 성격때문에   일을  키우는 것이다 

 

"방송앵커의 언어폭력이 한국엄마 죽였다" 파문 일어 "말한마디로 죽음까지  몰고 간 사건"

 

자신을  돌아 보는  사람은 적어도 자신의 삶은  성공을  한 것입니다.

자신을 반성하는 사람은   그렇게  살지 않겠다는  의지입니다.

 

돌아보지 않고  반성하지 않으면

똑같은  실수와  잘못을 계속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생각합니다.

 

"왜 나한테  이런 일이  계속 생기는 거지"

 

살면서  실수와 잘못을 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똑같은  실수와  잘못을  하면서  살기에는  우리의 삶이  너무나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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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언제나 제자리에서 있는 다면 언제나 악순환이 계속 돌고 도는 것 같아요.
    잘못을 인정하며 한번 반성한다면, 한 걸음이 아닌 두걸음을 더 나아갈 수 있겠어요 ^^

  2. 그렇다고 너무 자주 돌아보는 건 금물이겠죠? ^^

  3. 박진영...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데....
    10발자욱쯤 가서 한번쯤 돌아보면 좋을것 같아요.~~~`

  4. 우리의 속 마음을 속속들이 들여다 보는 것 같이 옳은 말씀만 주시네요..

  5.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신의 실수를 돌아보는 것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6. 실패하지 않는자 아무것도 배울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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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연예인들을  보게 될 때

처음부터 시작이  좋았던 연예인들은  자기관리를 못해서

결국은 바닥으로 내려 가는 경우도 많이 보았고

 

오랜 무명생활을 해서  결국은 성공을 해서 

꾸준히 사랑받는 연예인을 보았다

 

처음 부터   사랑받는 사람은 좌절을  맛 보게 되고

처음에  힘들 어도 나중에  사랑을 받는  사람은 오래도록 사랑을 유지 하게 되고

 

그 이유가 궁금 해진다.

 

 

1.처음 부터  잘되면  자신이 잘나서  성공한 줄안다.

사람들은 실패를 하지  않으면  오만  해지기쉽다

계속해서  성공을 하게 되면  자만 하게 되어

"뭐야 !   너무  쉽잖아!   또  크게  벌려 볼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2,자만 하면  인생 도박까지  생각을 하게 된다.

 

여기서  도박이란  원정가서  도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서 도박을 말하는 것이다

무모한 도전을 말하는 것이다

 

때로는 무모한 도전이 필요하다

그러나 자신의 운하나만  믿고 도전하는 것은  정말 무모한 것이다

 

노력없는  무모한  도전은 결국은 무너지게 된다.

 

 

3.오랜 고생끝에  얻은  성공은 절대 놓칠 수가 없다

 

오랜  무명끝에  성공을 한  사람들은 마음속에서  절대 오만 할 수 없다

"내가  어떻게  얻은  성공인데, 절대 다시는  그 생활로 돌아 갈 수 없어"

자신을 컨트롤할 수있는  어떤 제어 장치가  생긴다.

 

4.눈물 젖은 빵이 성장하게  만든다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  마!"

그 눈물 젖은 빵이  오늘을  있게  만든다는  사실을  늘 가슴에  새기고  살면서

자신을  채찍질하게  만든다 

 

 

 

5.좌절없이  얻어 지는 것은  오래 가지 못한다.

 

고생끝에  내가 얻은 것이 진짜 내것이다

고생을 해 본 사람은  왜 사람이 저렇게 행동을 할까 ? 

그러면  안 되는데 하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것은  고생을 해 본 사람은  그 끝을  알기에  다시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것을  뼈저리게  잘 안다.

 

경험을 해 보았기에  자기 관리가  되지만

경험을 해 보지 않는  사람은  남의 이야기이고  자신의 경험담이 아니기에

아직은  체험하지 않아서 잘 모를 수도 있다

 

그래서  결국의 조언을 뒤로 한채 경험으로 혹독한 댓가를 치르게 된다.  

 

 

6.인생은 좌절과  성공,반복해서 찾아 온다.

 

좌절뒤에 오는  성공은 참 의미가 크다

"다시는 그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겠어 "

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 배수진을 치게 된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성공리에  지켜  내거나  아니면 후회가  남지 않도록  

처절하게  노력을 하게 된다.  

 

그러나  좌절없이   성공하면  잃은 후에  오는  고통을  모르기 때문에  

꼭 지켜야 한다.는  경각심이  덜할 수도 있다 

"나중에 다시  성공하면 되지"

 

그러나  다시  재기에 성공한  사람은 많지 않다

 

재기는 했지만  예전에 영광을 얻은 자는 많이  없다

잃은  후에 다시  얻는 것보다 

있을 때 지키는 것이  훨씬 더 쉽다

 

 

 

당신이  지금 이렇게  어렵고 힘든 것은 

당신의 성공을 탄탄하게  지켜  내기 위한 내실을 다지는 중입니다.

 

 

당신이 지금  아픈 것은 

당신이  나중에 더 크게  성장 하기 위해서입니다.

 

당신이 지금  바닥에 있는 것은 

치고  올라 가기 위해서 입니다.

 

당신이 지금  좌절을 경험하는 것은

당신의 성공을 오래 지켜  내기위함입니다.

 

 

당신이 지금  불행한 것은  행복으로 가는  잠시 동안의 전주곡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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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제가 읽은 트레이닝 캠프와 일맥이...

  2. 잘 보고 갑니다. 감정정리님, 행복한 한 주 되세요^^

  3. 맞아요.. 수성이 가장 힘든 법이죠.. ㅎㅎ

  4. 정말 좋은 포스트 보고 갑니다.

  5. 각인님 글 보고 ,,,다시 충전하고 갑니다 ^^

어떤 사람은  눈치 없이 사는 것이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눈치 있는 사람이  좋다고 하고

어떤 것이   더 좋을까? 

 

눈치 안 보고 살아도  문제

너무  눈치를 보고 살아도  문제

 

 

어디 까지가  적당할까 ? 

 

눈치

남의 마음을 그때 그때 헤아리고 상황을 파악해서 알아내는 것

 

눈치(를) 보다

남의 마음과 태도를 살피다
 
 

눈치빠르다

남의 마음을 재 빨리파악한다.

 

 

 

 

1.눈치는 봐야 할까?   안봐야 할까 ? 

 

나는 눈치를 봐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눈치라는  말이  안 좋은 뜻같지만  사람들이  모여있으면 꼭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릴줄 알아야 기분좋은  만남이  된다.

만남에는  꼭 눈치가  필요하다

상대방을 헤아릴려고  노력하는 것이  눈치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눈치를  전혀  안보는  사람은 스스로를  당당해 보인다고  착각을 하지만 

그것은  눈치가 없는데  마음에  드는  사람이라면  당당하게  보인다고  또 다른  시각으로  봐 주는 것이다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눈치 없는  사람이라고  표현을 했겠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뭔지,  

"그 사람이  내 눈치 보지 않는  당당함이  나는  좋아!"

 

눈치를 보지 않는  당당함은 매력과  능력이 있는  사람일 때 가능하다

 그런  밑바탕이 없는  당당함은 쓸데없는  호기처럼  보여서

 

점수를  깎아 먹게 된다.  

마음에도  안 드는데  눈치까지 없다면 이런  소리했을 것이다 

"눈치도 없는 것이 도대체   사람이야 ! "  

 

2."왜 내 마음 몰라!"그게  다 눈치껏 긁어라는   말이다.

 

남녀사이에서 흔히  발생하는 문제이다. 

"오빠는  왜 내 마음 몰라!"

분명한 것은  남자는 독심술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여자는 표현을 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알아 달라고  눈치를 주지만

남자들은  그것을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남자#"입은 말을  하라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너의 마음 이야기해!"  

여자#"그것을  어떻게  내 입으로  말할 수 있어!눈치껏 좀 알아 주면 안 돼!  "

 

 

 

3,눈치 어디 까지 봐야 하나! 

 

살면서  어디 까지  눈치를 봐야 하나!  하고 생각을 할 것이다

정말 갈등되는  순간이다. 

 

눈치보지 말고 무시를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

1.쓸데 없이  호기 부릴 때는  눈치를 보며  맞출 필요는 없다

2.그 사람이 잘못을 했을 때 눈치를 보며  비유를 맞출 필요는 없다 

3, 눈치를 봐야 할  가치가 느껴 지지 않을 때

4.별로 친하고 싶지 않을 때

 

당신의 양심에  "이것은   아닌데 " 시키 을 때는 그냥  조용히 눈치껏 빠지는 것이  좋다

 

 

 

4.눈치없으면  인간도 아닌가? 

 

동물들은  오히려  낌새라고 해서  더  주변을 많이  살핀다.

동물적인  감각으로  주변에 위험을 감지 한다.

동물들도  이럴 진데 사람이라면  당연히 눈치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우리는 흔히  말을 한다.

"눈치가 없으면  사람도 아니야!"

 

눈치가 왜 필요한  것인가 ? 

사람대 사람이  만나면   대화와  행동속에서  많은  숨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그것을  읽는  기술이   바로  눈치이다. 

 

그러니까 꼭 필요하다

눈치를  안 볼려면 집밖으로 나오지 않는 것이  맞다

"집에 있으니까  눈치 볼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편하다"

 

사회적인  동물이라서  눈치를  보지 않고는  살 수 없다

그러니까 눈치는 있어야  한다.

 

5.눈치가 있어야 사람의 비유를 맞출  수있다 

 

눈치가 없으면 사람들의 순간순간 일어나는 변화들을  캐치할 수없다

왜 화를  내는지, 

왜 인상이  변하는지 ,

왜 그런 말을 하는지 ,

어떻게 하면  상대방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지,  

 

그러한 것들을  파악하는 것이  눈치가 있어야 한다.

물론 그 사람의 비유를 맞추어서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도  파악을 해야 한다.

사람을 보는 눈도  눈치가 있어야 가능하다

 

 

 

 

눈치는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을까?

눈치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꼭 필요하다는 것은  알았다

 

그러면 없는  눈치는 어떻게 하면 키울 수있을까? 

눈치 있는  사람은 할 수 있는  직업이 많이 있다  

영업직,서비스직, 상담, 기타  등등의 직업은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6.직장에서  꼭 필요한  눈치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1.두 사람이 있을때, 내가 1순위가 되면 안 된다.

2.매너와  예절을 갖추어야 한다.

3, 상대방의 대화에  맞장구를 친다.

4 대화를 할 때  미소를  짓는다

5, 이런 말을 했을 때 어떤 답이 돌아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말을  꺼낸다.

6. 이런 행동을 했을 때  어떤  상황이  벌어 질것이라는 것을  미리 생각을 해 본다.

7,생각을 하면서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

8,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읽는 것을 쓸데 없는  짓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9."내가  왜 상대방의 눈치를 봐야 해, 왜그래야 하는데"그런  생각을 버리는 것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더 유리하다 

10, 눈치를 보면  당당함이 결여된다는  착각을 버려라!   

 

7.눈치는 보되 소신은 잃지 말자 ! 

 

눈치를 너무  보다 보면  빈껍데기 인생만 남는 것 같아서 씁쓸하게 생각을 할 것이다.그래도  먹고 살기 위해서는 남의 비유를  맞추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100% 남에게 맞추는 빈껍데기 인생만 있으면  곤란하다

당신이  남의 눈치를  보고 비유를 맞추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1.그 사람하고는  친하고 싶은 사람이기 때문에 

2,당신의 꿈으로 가는 길에  그 사람이 조력자가 되었으면 해서 

3. 당신에게 어떤  수입을 안겨주기 때문에

 

그런  소신도 없이  무조건  비유를 맞추는 것은  허무한 비유라고  생각을 한다.

눈치를 긁되 당신에게  아무런 이익도  관계가 아니라면 

기본적인  매너만 지키는 것이  좋을 것같다

 

그러나  이렇게  눈치를 보는 것도  당신의 어떤  이익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하는 것을  잊지 말자 ! 

눈치를 보되 소신은 잃지 말자 ! 

 

8.여우같은 마누라하고는 살아도  곰같은  마누라하고는 못살아! 

 

 우리나라의 속담중에서  이런 말이 있다

여우같은  마누라는  남편의 눈치를 살살 긁으면서  자신의 원하는데로 움직일줄 아는 부인인 것 같고

남편의 비유를 살살 맞추어 주어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 놓고  여우처럼  자신의

의견을  말할줄 아는  눈치 있는  사람을 비유하는 것이다

곰 같은  마누라는  남편의 기분은  뒷전이고  꿍한 표정으로  남편의 비유를 맞추어 줄줄 모르는 부인일것이다

 

 

사람은 눈치껏 살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도 눈치가 있어야 알콩 달콩 이쁜 사랑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조금 만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삶이 조금 더  풍요로워 질것 같습니다.

 

눈치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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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눈치가 너무 빨라도 문제인거 같아요.
    눈치 빠른사람들은
    자기 판단을 너무 믿는 경향도 있는거 같고
    안봐야될껄 눈치가 빨라 알아채곤 괴로워할때가 많다는 단점이..

  2. 아마도 제가 눈치가 없어 아직도... ㅠ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3. 예전에 영업을 좀 배웠더니 눈치가 엄청 빨라지더군요.
    그런데 사람 심리를 너무 많이 알아버리니까~~조금 재미 없어지더라구요...ㅎㅎ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4. 읔! 제 블로그 아기 사진에 눈치보지 말고 환하게 웃자고 썼는데...여긴 눈치 살피자고 나오네요..ㅋㅋ 그래두 글은 도움이 많이 되게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5. 전 눈치가 너무 빨라서
    순식간에 표정 읽어내고는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는데
    저만 끙끙..그럴때가 있어요 ㅠ.ㅠ

    전좀..편하게 살고 싶은데 말이죠^^

  6. 눈치 너무 빠른거 안좋은거 같아요.
    저도 눈치 너무 빠른데 저만 너무 피곤해요..
    적당한게 좋은거 같네요^^

  7. 뭐든 적당히가 좋은 것 같아요.. 눈치가 너무 빠르면 얍삽해보이고, 너무 없으면 둔해보이고 ㅎㅎ

  8. 눈치,.. 배려는 삶의 필수조건인 것 같습니다. 대충살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더더욱 ^-^

  9. 눈치! ㅎㅎ 좋은 글이네요 ...
    상대방이 바쁜거 뻔히 알면서 ..보고도 말이죠 ..눈치껏 봐 가면서 부탁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ㅋ

  10. 일반적으로 내 블로그에 게시물을 읽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이 쓰기까지 매우 나를 한 번 봐, 그리고 그것을 할 ​​압력 그런 말씀을 전합니다! 당신의 쓰기 스타일이 나를 놀라게되었습니다. 아주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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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의미심장한 이야기인것 같다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그 이야기를을 듣는 순간 무슨  뜻일까 ? 

굉장히 심오한  뜻을 품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는  결론을  가지고는 분석을  해 본다.

 

 

1.무엇에  미쳐야 하는가 ? 

 

사람은 제대로 미쳐야 한다.

세상은 모든 것이  중독 시키려고 한다.

입맛을   중독 시키고 , 재미로 중독시키고, 사랑에  중독되고, 

 

취미에  중독되고

우리는  중독이라는 말을 안 좋은  뜻으로 쓰지만

 

자신의 하고자 하는 꿈에 미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모든 이름을 남긴 위인들을  보면  미쳤다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자신의 꿈에   일에 미쳐있었다 

 

2. 미치지 못하는 것은  어디일까 ? 

 

물론  자신의 목표이다.  자신이  설정한  목표까지  도달 하려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절제해야 한다.

 

술먹고 , 이성교제하고, 모든 것을  다하고   얻는 것은  아마도 쉬운  목표일것이다

누구나  다 얻을 수 있는  일상에서의  목표일것이다

 

자신의 인생에서 목표로 한  꿈은 

어느 정도 자신의 희생을 감수해야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별로 노력을 하지 않고  얻은 것은   소소한  일상에서의 목표라고 할 수 있지만 

자신의 삶에서  이루고자 하는  꿈이 아닐 수도 있다  

 

 

3.미치는 것은  좋은 뜻으로는  "열정"을 뜻한다.

 

우리는 미친다.는 것을  안 좋은  뜻으로 생각을 한다.

정신분열같은  사람을  생각하겠지만 여기서  미친다.는 것은 

일에 미친다.는 뜻으로   좋은 것이다

 

물론  자신의 가정에는 소홀할 수 있지만  그  대신사회적으로는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다

 

주부들은  자녀에게 미쳐있고  가정에 미쳐있다 

그래서  자식들이  올바르게 크고, 가정이  반듯하여  

사회역군들을  키워 나가고 있다 

  

두가지를  다 얻을려고 한다면  두가지를  다잃을 수도 있다  

 

 

4, 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는가 ? 

 

왜 사람들에게  미친 듯이  일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는가 ?  

이유가  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을 보면  왠지 마음이  끌린다. 

 

1.자신이 갖지 못한 열정에  끌리고 

2.자신이 열심히 했던 과거를 회상하면서 끌리고 

3.자신의 하고자 하는  의지에   자극의 불을  당겨 주는 기회가 되어서  호감을 갖게 된다.  

 

그러면 마음이  열리면서  좋은  쪽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5.미치면 얻는 것은  무엇일까 ? 

 

문득 이런 생각을 해 본다.

블로그를 글을 적는데  뭐가 그리  적을 것이 많이 있는지,

하루에  하나씩 소재가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 

 

다른 사람을 보니까 하루에 몇 개 씩 포스팅할  소재가  생기는지

열심히  포스팅을 올리는 사람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정작 나도  하루에 하나씩 올릴려고 노력을 하는데

 

소재 고갈이 나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아직 임시저장한  글들이  몇 개 있는 것으로 봐서 당분간은  계속해서  포스팅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요즈음  블로그에   미쳐있다  

내 글을  읽어 주는 사람도 있고, 블로그를 통해서   나의  살길을  마련할려다보니 텔레비전을 봐도 생활속에  일을 하다가도 

블로그에 쓸 소재들이 문득문득 떠오른다. 

 

블로그소재감으로 쓸 영감들이  떠오르는 것 같다

 

물론  대부분 다른 사람들은 그냥  스쳐 지나 가지만  

 

 여행을 생각하는  블로그는  여행소재들이  번쩍스쳐가고 

연애블로그들은  연애 관련소재들이  번쩍거리면서 스쳐 갈것이고 

시사 블로그들은  시사 관련소재들이  번쩍하고 스쳐 갈것이다

 

동일한 한 가지를 봐도  자신이 미쳐있는  분야로  아이디어를 짜내고

아이디어의  돌파구로  생각을 하고 

영감같은 것을  얻게 된다. 

 

끊임없이 블로그글을  쏟아 내는 분들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 본다. 

 

내 생각이  그관심분야에  미쳐있으면 

세상의 모든  일상을 그  관심분야을 통해서   받아들이게 된다. 

 

내가 원하는  소재를 코미디 프로그램에서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참  이상하다

텔레비전을 보다 보면  내일 이 소재를  써볼까 하는  소재거리가 나오게 된다.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합니다.

미치지 않으면  목표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미치지 않으면  꿈을  상상속에 꿈으로만 끝낼 수도 있습니다.

미치지 않으면 꿈을 현실로 실현 시킬 수 없습니다.

 

 

미치세요.

당신의 미친 열정이  주변사람을 자극시키고  감동을 주게 됩니다.

 

세상은 당신을  미치게 합니다.

사랑에 미치게 하고

게임에 미치게 하고 

취미에  미치게 하고

 

그 모든 것들이  당신을 미치게 하려고  발악을 합니다.

 

 

그러나 정작  당신이   미쳐야 하는 것은

당신의 행복한  꿈에  미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미치지 않으면 자신의 목표한  꿈에 미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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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2. 不狂不及 가슴으로 읽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좋은 글...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제가 마법을 걸어드릴께요
    이번 한주도 모든 일이 다 잘되어 갈 겁니다
    행운 만땅♡ 수리수리마수리 ㅎㅎ *^^*

  3. 성공하려면 미쳐야 한다!

    공감하고 갑니다. ^^

  4. 미치고 싶은 대상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사람이든...뭐든..ㅎㅎ

  5. 뭐든 미치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든 것 같아요.. 미칠 듯이 빠질만한 대상을 찾는 것도 힘들구요 ㅎㅎ

  6. 미친놈...!!
    선생님한테 들으면 바로 칭찬이죠~ ^^

  7. 요즘 미쳐서 살고 있는데,,,,
    결과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

  8. 처음 블로그 시작할 때 미쳐버릴 뻔 했는데요 ..요즘엔 우째....ㅎㅎ
    아무튼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런  이야기는  누구라도  해 봤지만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수긍이 가지 않을 것이다

 

지금 당장 먹고 살기도 힘들고  빠듯한데

어떻게  멀리기 내다 보나 ? 

그런  생각까지도  했을 것이다

 

멀리 내다봐야 하는 이유? 

 

1현실에  주어 진 상황은 누구나 하게 된다.

 

현실에서  먹고 살기 위해서는  누구나 닥치는 일은 하게 된다.

그것은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2.다가 올 일은  먼저 하는  사람이  돈을 벌고 성공을 할 수 있다

 

현실에서  안주 하는  삶은 누구나 다 하고 있다

그러나  미래에 도전하는  일은 아무나 하지 않는다

 

서태지도  남이 하지 랩을 했다 

현진영도  아무도  생각지 않는 노래 한곡으로   전설적인  존재까지  남을  지경이다. 

남들이 하는  것을  다 따라 했으면 따라 쟁이밖에 되지 않는다

 

처음에는  비난 받기도 했지만  사람들은  서서히 

처음에는  난생듣지 못한 비호감의 노래에  중독 되고  말았다 

그래서  음악 대통령, 대부그런  소리까지  듣게 된다.  

 

브아걸"시건방진춤"

 

최고 보다  최초가 되자 ? 

 

최고는  지금  있는  그 분이  돌아가야  최고가 된다.

그분이  돌아 가셨어  최고 이지  그 분이  살아 계시다면   얼마나 오래  갈지도 모른다.

몇 십년의 기간과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그래도  사람들은  최고의 그림자로 당신을 기억할 수도 있을 것이다

 

최고 이자 최초 인 그 사람의 그림자 인생으로 만 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남들이  생각지 않는  최초는  미지의 세계이다.  

당신은 최초의 인간으로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게  될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당신의 업적을 배우게 될것이다

 

 

세상은 돌고 돈다.

 

10년전에 옷이 유행하는  옷이 된다. 복고풍이  최신으로 환영을 받는 시대가 온다.

 

그렇다면 10년전에 준비를 했던 사람들이 지금  각광을  받게 된다.

누구나  다 하는 것을  하게 되면  지금은 먹고 사는데는  지장은 없게 된다.

 

입에  풀칠만하면 되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그렇게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그러나  적어도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삶을 원한다면

조금 더 멀리 내다 보라 ! 

 

아무도 하지 않는  외로움은 최초 로 하는  사람에게는 따르는 것이다

그러나  그 외로움이  당신을  홀로 세상에서 빛나게 하는  힘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   

 

 

블로그도  조금 멀리보자 ! 

 

나는  달력에  그날그날  방문자수를 기록을 했다

그렇게 지금  까지 계속하고 있다 

 

처음에는  정말 200명도  안 되었다

아니 100이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정말 양반이라고 생각을 할 정도로많이  오는 편이다. 

시작은 미약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지금 적는 글도  지금  당장 어떻게 확 읽어야 하는 글도  아니다

그러나  인생을 살면서  한번은  봐야 하는  글인 것은  확신을 가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가치있는  글이라고 생각을 한다. 

 

 블로그도  조금 멀리 내다보면서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당장 어떻게 직업으로 연결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조금  성급한  판단인것 같다

 

지금  뿌려 놓은  포스팅이    많아서  인지  사람들이  연애 상담과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인생 상담도  더러온다. 

아직은 돈을받고 하지는 않았지만   분명히 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생각을 하니  뿌듯한  것은  있었다 

 

분명한 것은  하나하나 쌓일 때 사람들은 당신을 기억하고  알아 준다.는 것이다 

 

시대의 아이콘 "이효리"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할 때  세상을 지배하는  아이콘이 된다.

 

쉬운 예를 들어서  연예인들은  몇 년 씩 준비를 해서

세상에  없는  춤과 세상에 보지 못한 유행을 시키면서

 

사람들의 뇌리를  각인시키고 있다

그러면서  우리는  아이콘이라고  부르면서  그들을  따라 가기를 자처한다.

 

그들의 성공비법은

1.남들이 하지 않았다

2.최초 로 했다 

3.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4,안전하게  가기보다는 차라리 도전을 시도 했다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당신이  하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세상의 모든  위인들도  그러했고

세상을 지배하는  모든 아이콘도  그러했습니다.

 

그들은 두려운 도전을  즐겼기에  세상의  한부분을

사람들 기억의 한부분을  지배 했습니다.

 

당장 먹고 살려면 누구나 다 하는 것으로 안전하게  가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따라 올 수 없는  성공을 원한다면

당신 혼자 만의  최초의 생각에 도전

해 보세요.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해도  좋습니다.

그것은 최초이기에  아무도  선구자의 그 뜻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열은 모든  선구자들이  그러 했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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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전에 들은 얘긴데 성공하는 첫걸음이 메모하는 습관이란걸 읽은 적이 있어요.
    뭣이든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해야 성공하겠죠.^^
    추운 날씨 건강 잘 지키세요.^^

  2. 트레이닝캠프에 전설의 플레이북 첫번째군요

  3.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1.04 09:11 신고

    오늘도 멋진 글 쓰셨네요!
    한번쯤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cssfree.tistory.com BlogIcon Yun, 2009.11.04 11:42 신고

    포스팅을 할 때 항상 신중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5. 개성이 무엇보다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 No.1 보다는 Only 1 ㅎㅎ

  6. 맞아요. 가까이 보기보단 멀리보는 게 마음이 더 편안해지지요.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7. 인생은 장거리 경주이지요

  8. 잘보고 갑니다.
    말씀하신대로 멀리 봐야 하는데 당장 앞의 문제도 해결하지 못함이 답답합니다.

  9. 세상은 돌고 돈다는 말이 요즘 더 잘 들립니다...

  10. 내가 자신의 인터넷 사이트를 경험할 수있는 완벽한 운동 루틴였다. 당신이 아주 좋은 정보의 방법으로 위치하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노력을 한 번 정말 상상력과 함께 한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내가이 작은 컴퓨터에서 일반적으로 오른쪽이 웹 사이트 백업 부서지지하자. 많은 감사를 표현

  11. 화려한 기록을 구함! 내 파트너와 나는 의심없이 이것을 공부하고 경험, 당신은 위대한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귀하의 사이트를 검색해야하고 머지 않아 어떤 시점에서 돌아갈 것입니다. 제가 현재 놀라운 창조를 계속해서 사람을 격려해야합니다, 아주 멋진 야간 있어요!

  12. 그것은 호기심과 기쁨을 많이 우리를 가르친다입니다. 그것은 기회가 결과적으로 신속 대단하고 스타일입니다. 그것 정말 좋은 기사. 이것은 즐거움과 관심을 충분히 날 수 있습니다.

자신감

어떤 일에 대(對)하여 뜻한 대로 이루어 낼 수 있다고 스스로의 능력(能力)을 믿는 굳센 마음

 

그러면  믿기만 하면  성공하는가 ? 

그건 아니다 성공하기 위해서 철저한  분석과  자료를 준비 해야 한다.

그리고  노력은 또 하나의 재능과  능력을 갖게 만든다

 

믿기만 하는 것은  신앙이다. 

 

성공을 향한  노력이 없으면  결실도 없다

 

"다른  사람은 몰리도  나만은  잘 될거야 ! "

 

그런 심리는 세상사람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생각이다. 

그렇다고 해서 누구나 다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감이 성공의 열쇠이다. 

 

자신감이 왜 성공의 열쇠인가 ? 

어설픈 자신감은 오히려  독이지만

오랜 연습으로 다져진 자신감은  도전무대가 기회의 무대가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감이 있다

그러나 연습은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니다

 

연습+자신감=성공

 

자신감은 누구나 갖고 있지만  연습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연습을 통한 자신감만이  진정한  성공의 열쇠이다. 

 

노력으로  하나의 재능과 능력을 갖추게  된 것이다

 

자신감이  성공의 열쇠라고 한  것은 

연습으로 충전된  자신감를  말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부모에게

"자신있어요."

 

그런 자신감이 아니라  연습에 연습을 거듭 해서 몸에  배인 세포들이  알아서  

보여 줄 수 있는  자신감이면 누구나 성공한다.  

 

 

자신감이 갈등느끼는 사람을 빨아들인다.

 

'저 사람이 말하는 것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글쎄 어떻게 할까 ! 할까 말까 갈등 생기네'

 

이럴 때  결정적인한마디

 

"놓치시면  후회할 겁니다. "

마감 임박,

주문 폭주,

상담원이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없어서  못팝니다.

 

갈등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확신에 찬 자신감으로  끌어당기면  끌려 옵니다.

갈등을 느낀다.는 것은  아직은 대비할 수 있는 어떤 확정적인 굳건한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흔들리고 있는데  확신을 가지고  자신있게  말하면  끌려 옵니다.

  

 

자신감은 어떻게 얻어지나

 

자신감을 가져라는  이야기는 많이 하는데  어떻게 하면  자신감이 생길까 ? 

 연습을 많이  한다면 자신감이  생긴다.

아니 오히려  즐기게 된다. 

 

1.연습을 처음 할 때는 

"이게 될까 ?내가 할 수 있을까? "

2.연습을 계속하게 되면

"몸에  착착 감기듯이 자연스럽게  익숙해진다."

 

3.내가 의식을 하지  않아도  노래가사가 입으로 나오고 몸에 춤이 곁들여 지면 그때는  오히려  자신감 충전으로  무대를 찾고  즐기게 된다. 

 아무리 떨려도 머리로 가사와 춤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세포가  기억을 하고  있기에  자신의 의지하고 상관없이 

떨리던 말던  입은  움직이고 율동은 알아서  저절로 된다. 

 

몇 개월하면  머리로하는 것이 아니라 세포가 알아서  하는 경지까지 간다.

운전도  나중에는  알아서  생각없이도  하게 된다.

 

몸에  배인다.

말도  생각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전달을 하는 것이다

 

몸에  배이면  자신감이  생긴다.

그때 까지  연습을 하고  준비를 해야지 자신감이  생겨서 어디 가서도  떨리는 것은  몸이지만  세포는  알아서  하게 되어 있다

 

그렇게 되면  없던 자신감도  생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칭찬이  자신감을 키워 준다.    

 

 

 

사기꾼도  자신감으로 승부를 건다.

 

거리에서 약을 파는 사람들을  본적이 있는가 ? 

그런 사람들은 다 낫는다고 확신을 하고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말하면서   그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을  최면을 걸어서

물건을 사도록 한다.

 

사기도  자신감을 갖고 하지 않으면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 없다 

 

 

사기도 그럴 진데 사기가 아니고 양심에  걸릴것이 없으면 

더욱더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머뭇거리는 사람들은 의심한다.

 

 사람들은 왜 머뭇 거라는  사람을 신뢰할 수 없는가 ? 

연습부족하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자신감이  없지는 않는가?  하는  의심도 들게 한다.

확신를 갖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시  가져본다.

 

왜 자신감있는  말투가 사람을 사로 잡나 ? 

 

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그런 이야기에  혹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분석과 자료를 보여 주면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보여 줘야 한다.

성공률이  80%입니다.

 

확신과  분석을 보여 주고 사람을 움직일만한  어떤  가능성을  보여 주어야 한다. 

 

군대처럼 말로만  "할 수 있습니다. "

그런 씩이 아니라  하지 않으면  당신이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제시를 해주어야 한다.  

당신에게 지금  좋은  기회를 제시하고 있다 

 

상대방을  설득하는데  자신감이  필요하다

확신을 하고 상대방에게도  확신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그 가능성을 보고 상대방의 열정을 보고 투자를 할 수도 있다 

 

"나도  그런  때가 있었지! "

하고  노력과  열정에 한표를 주게 된다. 

 

그리고  가능성이 있으면  한표를  더 얻게 된다. 

 

대책없는  자신감이 아니다

철저한  분석적인  자료에 의한  자신감이  사람들을 움직이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자신감을 주는 한마디가  바로  칭찬입니다.

용기를   주고

격려를 해 주면서 

자신감을 상승시키는 당신의 칭찬의 무기를 개발하세요.

 

그러면 적어도 대인관계에서 성공을 할 수 있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인생이 근자감으로 넘친게 저.............
    하하하
    성격이 도도하지 않은데
    도도해보이기까지하고 그게매력이라고 하더군요

    • 여성의 도도함은 때로는 매력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단 애인이 아닌 사람에게는 매력이지만
      애인에게는 치명적으로 힘들 수도 있으니까 ^^
      조금 만 경계를 하면 좋은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오늘도 열심히 연습해야겠어요^^

  4. 좋은 예기 감사합니다
    자신감을 가져야 겠는데요 ㅎㅎ

  5. 매사에 실전같은 부단한 연습을 반복적으로 할때만이..

    • 그렇죠.
      연습을 실전처럼 해야지 실전은 연습처럼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행복하세요.
      ^^

  6. 좋은글 충고 삶의메세지로 새기겠습니다

  7. 믿는 게 나 자신뿐인데...자신감이 재산이라여깁니다.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8. ㅎㅎ 저도 항상 자신감 있게 살려고 하는데 정작 중요한 순간에 쪼그라드는게 문제에요 ㅠㅜ

    • 그게 연습을 해야지 가능한 것 같아요.

      쫄아도 연습을 한 것은 세포가 기억을 하기 때문에
      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
      용기를 내세요.
      ^^

  9.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베스트 축하드립니다~!!

    • 무슨 베스트인가요 ^^
      저는 베스트하고 담 쌓았는데 ^^요
      저는 베스트 안 주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놀랬네요
      전에 베스트 하나는 정말 호소해서 하나 주더라고요 ^^

  10.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22 20:52 신고

    정말 공감이가네요..^^
    자신감을 갖어야 뭐든 할 수 있다는건 좋은거네요..
    아자 ~자신감을 갖자..
    나도 할 수 있다고...^^*

    • 네 자신감으로 원하는것을 모두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1. 공감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야 될것같아요.
    일도 쉽게 풀리는것 같고...

  12. 흐음.. 정말 제게 적당한 시기에 적합한 글이군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연습에 연습을 통한 자신감이라..

  13. 마음정리님 근거 없는 자신 감 (속칭 근자감) 에 대해서 알고계신게 있나요? 근자감의 근거는 무었일까요?

    • 자신이 인생의 주인공이니까 그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착각속에서 사는 것이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 잘란맛에 사는 것이 인생이 아닐까요 ?

      그런데서 근거없는 자신감이 올것도 같은데요 ^^
      감사합니다.
      항상관심있게 봐주셨어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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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가 무슨 일을 하던  꼭 한번 씩 회의감이 들었다

 

 

그런  생각이  꼭 든다.

 

왜  그럴까? 

 

왜 그런  현상은  꼭 와서  나의 정체성을  한번 더 돌아 보게 하는가 ? 

 

 

 

1점검의 시간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 것인가 ? 

내가 과연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가 ? 

나는 후회하지 않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인가 ? 

 

이방법이 과연   최선일까 ?   

 

자신을 돌아 보는  기회와  점검의 시간을  스스로가   갖도록 

우리 정신에서 시킨다.  

 

2.잘 나갈 때는 잠시 돌아 보게 하고

안 나갈 때는 반성의 기회

 

3.사람에게는 중용을 지키려는   조절계가 있다


 

몸은 항상 똑같은  체온을 유지 하려고  조절을 하듯이

차에도  쿨과  핫의 중앙에서   차량이  유지를  할려고 하는 것처럼

 

우리의 정신도

욕심이 과하면  양심에서 조절하고

양심이  너무  지나 치면  욕심에서  조절을 한다.  

 

그래서  일이  잘 풀려도 회의가 오고

일이   안 풀려도 회의가 온다.

 

4.더 나은 발전을 위해서 꼭 온다.

 

회의감은  스스로가  자문 하는 방법이다. 

 

더 완벽 해 질려고  그리고  더 나은 방법을 찾을려고  몸부림치는 것이다

그리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스스로 채찍질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무 두려워하지 말자 ! 

 

 

5.성공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한번 씩

  꼭 자신을  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성공했는데  자신을  돌아볼까 ? 

안 돌아 봐도  되는 것 같은데 ...."

 

보통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해 봤을 것이다

 

더 완벽하게  그리고  더 발전을 시키기 위해서  

어쩌면  1%의 영감을  얻기 위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문제점을 하나하나 짚어 나가고  더 발전을 시키기 위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성공하는 것보다  성공을 유지 하는 것이  더 어려운 법이다.   

 

 

 

 

6, 자만으로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

양심에서 지켜 내려는  단속이다. 

 

사람이 무너지는 것은  한 순간이다. 

내부에서 오는 적 때문에 무너진다면  그것은  아마도  자만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발전 될수록  주변사람들은 경계를 하고  인정을 하기

이전에 싹을  자를려고 명분을  찾게 된다.

 

그게  자신의 경쟁자로 발전을 하지 않는  빠른  방법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상대방이  발전을 하면  내가  더 노력을 해서  발전을  하면 되지"

 

그런 씩으로 생각하는 반면

 

"더 크기전에 싹을 제거해야지,"

 

 

몇 몇  옹졸한 사람은    선의의 경쟁으로 보지 않고, 원수처럼 생각을 한다.  

 상대방의 싹을 제거해서  자신의  경쟁상대방을 없애는 쪽으로

더  생각을 한다.

 

사람들의  욕심이 강한 사람은  분명히 자신이  더 발전하기를 바라기보다 

상대방을 손쉽게 싹을 제거 하고 싶어 한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꼬투리를 잡힐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그때 회의감이 들면서  잘 나갈 때 자신을  점검을 하게 된다.  

 

 

 

성공을 하는 것보다

성공의 기반위에 오래도록 유지 하면서  서있는 것이  더  어려운 것입니다.

 

밑에서  치고 올라 오고  위에서  경계를 하기 때문입니다.

 

계속 연구를 하지 않으면  금방  따라  잡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생각을 하다보면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되는 제품이   나오게 됩니다.

.

 

 

무슨 일을 할 때 회의감이 들 때

이유없는  불안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더 나은 발전을 위해서   자신을 점검하는  시간으로 생각을 하고  

자신에게  오는 회의감을  긍정적으로  즐기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후회없이 달려 왔다면 그것으로,,,,

  2. 좋은 말씀이십니다.
    회의감올때 긍정적으로 대치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좋은 한주되세요.

    •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메시지를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3. 좋은글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4. Favicon of http://sheon.tistory.com BlogIcon sheon 2009.09.28 09:38 신고

    멋지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공중부양 사진이 아주 압권이군요!

  5. 뭐든지 마음먹기 달렸단 말이 맞는것 같아요. 지난 겨울까지도 이런 저런 회의감이 들어서 매우 우울 했는데, 여행 한번 다녀와서 내가 행복한 면만 생각하니 모든 일이 신이나요. 지금까지도 그에너지가 남아있습니다.하하하

    • 마음먹기에 따라서 세상보는 눈이 달라지죠.

      좋은 에너지를 계속해서 유지 하다니 좋은 생각입니다.
      ^^
      항상행복만 가득 하기를 빕니다.
      ^^

  6. 진짜 이런시간이 꼭 필요한데 말이죠.. 바쁘다 보니 돌아볼 시간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아요 TT

    • 그래서 저 처럼 이런 블로그에 한번 씩 올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종종오셨어 자신을 돌아 보는 시간되세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

  7. 아니..저 첫째 사진의 남자분 어떻게 공중 부양해있는거죠!!!!
    제가 회의를 느낄때는
    제가 하고싶은일이 있었는데 타의에 의해서
    포기하게 될때...싸울수도 있는데 귀찮아서 포기할때..
    뭐 그럴때죠..
    인간은 완벽하지 않아서 말이죠.....ㅠ.ㅠ

    • 저 사람 공중부양은 그냥 사기인것 같아요.
      ^^너무 믿지 마세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회의에 대해서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

  8.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28 20:49 신고

    과연 잘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건 좋은것 같아요..
    다시 돌아본다는 건 실수를 줄이겠다는거니..^^*

    • 네 실수나 잘못을 돌아보는 시간은 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9. 우수 게시합니다. 나는 지속적으로이 블로그를 확인하는 사용되며 나는 영감을 해요! 나는 많은 그러한 정보를 처리하는 매우 유용한 정보를 특별히 남아있는 단계. 나는 오랫동안이 특정 정보를 찾는 데 사용됩니다. 감사와 행운을 빕니다.

  10. 모든 사람 Juka이 전화기를 개최하도록 요청 싫지만, 그게 삶이에요. 당신이 보류 음악을 재생할 수있는 기술을 갖고있다면, 회사의 메시지와 함께 그것을 채울 수 있습니다. 이것은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 고객을 말할 기회입니다.

  11. 우리는 실제로 우리가 덜 객관적인 확인 팜플렛과 너무 친해 쉽죠. 브로셔는 타인에게도 놓칠 수 있습니다 맞춤법 오류 또는 기타 오류를 냈하게 보여줍니다.




이웃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블로그  이야기이다. 

블로그에서  이웃을 무시하고는 크기힘들다

 

클 수 없다고  단정 지은 것도 아니고  

단언하고 못을 박은 것도 아니다

크기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나에게  이웃이란 ? 

어쩌면  이웃이  없었으면  오늘의 내가   없었다라고  말하고 싶다

나의 소중한 이웃분들이다

 

                                   킬리만자로의 표범님, 바람 꽃과 솔나리님,쏠트님, 바람몰이님,미자라지님, 사이팔사님, 오룡이님, 미국 얄개님, 팸께님, 핑구야 날자님, 머니야 머니야 님 그외 빠지신분들도  계시지만 ^^
댓글로 알려 주세요.
  나를 있게  해 주신소중한  이웃님들

 

그 만큼 이웃과  소통이 없으면  블로그세계에서는 크기 힘들다

 

사회에서  알려 진 분들은 사회에서 알려 졌지

블로그 세계에서는 아직 까지는  먹어주지  않는다

 

"막말로 그 사람이  나한테  추천을  한번  해줘봤어! 

아니면 댓글을  달아 줘 봤어 !  

나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기를 했어!  그런데  내가 왜왜왜!  

시간이  남아 돌아서  그 사람을  챙기니 !"

 

그런 생각이 든다.

블로그 세계는  냉정하다

(혹시  나만 이렇게  냉정한가 ? ㅠㅠ) 

 

 

 

1.내가 왜 다음 뷰에서  티스토리로  왔을까? 

 

 

더 클려고

물론 광고 수익도 생각을 했는데  아직도  광고는  하지 않고  있다 

 (아직은 고심하고 있는 중...) 

 

지금도 다음 블로그는 

 다음 뷰로 글을  발행하지 않아도  2000명은  넘기도 하고 

그에  못미치는  방문자가  온다.

 

글이  1000개를  넘으니까   사람들이  잊지 않고  찾아 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다

 

그러나  티스토리의 믹서업같은  시스템이  다음뷰에서는 설치할 수 없었다

 

한계가 보였다

이웃을  더 사귈 수 있는 방법이 시간의 흐름 밖에  없었다

나의  노력보다  남들이  찾아 와주면  그때 서야  이웃이 될 수 있었다

어떤 때는 챙겨야  하는  이웃들이  녹녹한  대상이 아닐 때도 있다

서로가 윈윈할려면  꼭 필요한  존재이지만

 

챙기지 않으면  챙겨주지 않는  존재인것은  확실하다

 

긴병에   효자 없듯이

무방문과  무추천 일 때는 영원한   이웃없다
 그럴 때는 이웃이 아니라 아웃이다. 

 

 

 

 

2.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그건  블로그도  예외는 아니었다

몇 번을 가니까  이제는  받아 주시더라 

어떤 때는 열심히  방문과  추천을 했는데  댓글은 힘들어서  못했을 뿐인데  

 

"무시 당하는 것 같아서 더러워서  방문과  추천 못하겠다"

는 비참한  생각도  드는 블로그방문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추천을  하는  자에게  추천을  돌려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 

 

그런  분들은  얼마나  쉬운가 ?  

나 처럼  추천하면  반드시  돌려  주는  편안한  블로그들도  많이  있다 

 

그러니까  찍고  또  찍어라 ?  

그러면  열린편집자가 될것이고 

블로그들의  마음이 열려서  당신을  찾아 오는 블로그들도  생길것이다

 

추천자명단에  당신의  블로그명이 있으면  그것을  보고 클릭해서  찾아 오는 사람도 더러있다    

 

 

 

3.눈에  많이 띄면  블로그들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추천을  많이  하러가면  블로그명이  눈에  띈다.

그러면  사람들이  주목하기  시작한다. 

 

"내 추천 받고  도망갈 사람은  아니겠군"

"열심히  활동을 하는 군"

 

소통을 할  마음도  생기고  방문을  하게 된다. 

 

열린편집자에 블로그명이  뜨면  

"저 사람 뭐하는  사람 인가 ? "

 

하고  클릭 해서 

방문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나도  몇 번 그런  경우가  있고 

 

자주 보면  정감이  가고  기억을  하게 된다. 

그러면   낯설지가  않고  친근한  느낌이 들면서 

추천 클릭도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4.시작은 비참했으나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

 

나의 시작은  추천수 0였다  그렇게 몇 달이나 지속 되었다

 

"글만 열심히  잘 적으면 되지   그러면  추천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겠어,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글을 적는 재주를  가지고 있으면  가능하지  않겠어, 계속하다보면  될거야! "

 

아니다, 그렇게 해도  방문자가 늘지가  않아고  추천도 제자리로 신통치 않았다 

추천수가 없으니까 사람들이  주목도  해 주지 않고 

추천이  추천을  낳는 현상도  생기지 않았다

 

남들은  추천수 조작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발품을  팔고  돌아 다닌 노력이라고 말하고 싶다

 

"하루에  몇 시간씩 돌아 보고 그런  소리를 해 보세요.그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 

 

추천 백날해도  역시  글이  안 좋으면  인연을  맺기를  꺼려 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니까 포스팅에 충실한 것은  기본이다.   

  

 

 

그러나  지금은  어느 정도된다.

별일이 없는 한  100명정도는   추천을 한다.

꼭 추천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추천수를  자랑할려고 하는 것도 아니다

나의 노력의  수치를 이렇게밖에  보여  줄 수 없다 점 양해를 구한다.

물론  나는  그 이상을  추천한다. 

내 하루의  절반이  추천과  댓글에 소요 되기도 한다. 

 

어떤 때는  나의  추천을  받아 주지 않고  냉대를 하는  블로그들도 있다 

 

왜?  

그들은  이미  컸고  나는 이제  클려고 하니까 

나의 추천은  고맙지만  

 

"글쎄, 내가  굳이 찾아 갈 필요가 있겠어!"

 

하는  블로그도  있기는 하다

왜냐 하면 그들도  챙겨야 하는  그룹이  있기 때문이다.  

 

이해를 한다. 

 

그리고 추천과 댓글에   지친 분들도  있다 

그냥  조용히 포스팅만 하는  분들도 있다 

 

무추천, 무방문하면   이웃들은  사라진다. 

 

 

 

 

5.블로그에도 기본 법도가 있었으니 

그건 소통이었다

 

다음 뷰에서  일주일에  몇 백만원씩들이면서 

열린편집자에게  왜  상금을  수여하겠는가? 

1.돈이  남아 돌아서 

2.돈을  못  써서  미칠 것 같아서 

3.천만에  열린편집자의  추천이  바로  소통의 첫걸음이었다

  참  다음에서의  열린편집자는 누구나 다 될 수 있다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니까 누구를  찝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글을 읽는 모든 분이
열린편집자인것이다

 

로그인하지 않고  추천하면  

누구나 열린편집자가 될 수 있다는 경고메시지가 뜨면서 

 환상을  심어 주고 있다 

 

 

괜한  희망을 심어 주는 것인가 ?   

 

소통이 되지 않으면  절대 클 수가 없다 

 

글을  쓰는  사람들   프로가 아니면  그기서  그기이다.  

비슷비슷한  아마추어 글 솜씨를 가지고 있다 

나 역시도  그렇다 

 

그러나  소통후에는  다르다 

 

열린편집자의  추천이  있는  곳은 다음 뷰에서도 주의깊게 바라본다. 

추천이  모인곳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인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많이  모이는 곳에  주목하게 되어 있다  

 

 

6.소통하지 않고  크기를 바란다면  욕심이다.  

 

당신은 얼마나 글쓰는  재주가 있는가 ?  

사람의 혼을 빼놓고   눈물 펑펑 흘리게 하고 

사람의 심금을 울리면서 도저히 추천 안 찍으면  통탄하게 되는 재주가 있는가 ? 

사람을 울리고 웃기는 용을 빼는  재주를  글로 표현할 수 없다면

 스스로  크기는  힘이 든다.

 

 

진짜 심금을 울리는 글이 아니라면 

 

나는  댓글을 거의 달지 않는다

댓글 다는데  2분이상 글 까지  읽으면  그 이상의 시간

 

그 시간이  어떤 때는  노동처럼  생각이 든다.

나는 아직 까지  방문해야 하고 챙겨야 할   이웃들이  많이 있는데  

그 시간에  나를 챙겨주는 소중한  몇  블로그를  더 방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나의 블로그에  추천 한번  없는데 

댓글한번 없는데

방문한번 없는데 

 

내가  추천도 아니고  댓글을 다는 

 수고 로움을 굳이 감행을 할  필요가 과연 있을까? ? 

 

하는  의문을 던져본다.

 

그럴 필요가 없다  

 

나는 좋은 글 쓰는 사람보다  나를  추천해 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나는  독자가 아니라 블로그를 관리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블로그를 관리하는  사람은  추천 하나에  울고  웃는 사람이다.  

  

 

7.마이뷰 선 추천, 후 방문, 후 댓글

 

요즈음  다음 뷰에서  마이뷰 시스템이  생겨서  얼마나  편안한지 모른다.

예를 들어서

 

에서 구독+만 클릭하면  

 

마이뷰라는  가상 공간에서  차곡차곡 쌓인  블로그명의 포스팅을

위에서  밑으로  쭈욱 훑으면서   추천 먼저 한다. 

 

물론  내가   신뢰하는  사람이다.  

내가  추천을  떼먹고  도망갈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마이뷰에서  추천을  먼저 하고  

방문을 해서  댓글을  남길 것은  남기고 

방명록도  작성할 수 있으면  하면 된다. 

 

그러나  댓글과  방명록에 지친 분들도  있다  

왜 아니 그러겠는가 ?  

 

블로그 생활 어언 몇 달  댓글과  방명록이  질릴 때도 있다 

그럴 때는  나도 무언의  추천만 해 주고  나온다. 

 

말은  없지만  척 봐도  서로의 추천만으로도  말하지  않아도  

소통이 되는 분이다.  

처음에는 이해를  못했지만

오히려  그런  분들이  더 편할 때가  있다 

 

블로그 방문하자 말자

 

"무슨 댓글을  달지"

하는  생각보다 

그냥  가벼운 추천과  방문으로도  만족을  하시는  소박한  분들이다 

더이상  바라지도 원하지도 않으니까 

 

나중에는  오히려  더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편안하게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그런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 하면  댓글이  점점  중노동처럼  생각이  든다. 

하루에  몇 십개를  단다고 생각을 하면  

 

눈이  뻑뻑해 지면 안약도 넣어가면서 

댓글도  달고 ^^
허리도  스트레칭 해 가면서   댓글을 단다고 생각을 해 봐라 쉽지는 않다 

 

누가 "소통이 참 쉽죠잉~"하고 하면  쫓아가서  한대치고  싶다 ^^(농담)

 

 

 

 

 

크고  싶다면 지금  이순간  나를 추천하세요.

 

그게  소통의 시작입니다.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처음이 어렵지   저를 추천 한 사람은 외면 하지 않습니다.

저를 추천한  사람은 끝까지 찍어 드립니다.

추천에는 추천으로 

댓글에는 댓글로

방명록에는 방명록으로 


뿌린대로 거두는 진실을 느끼게  해 드릴 께요 ^^
 

블로그 폐쇄만 하지 마세요.

  

 그동안 저를 관심있게  지켜봐 주신 이웃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해 주세요.

 

꿈사냥꾼님으로 부터 바톤을 받았네요
소중한 이웃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저의  다음  바톤을  받으실 분은   말씀 해 주세요.

아마도  없을 것 같은데요

 

저도  할까 말까 ? 

무척 고심하면서  받은 것이라서   억지로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시고 싶은 분만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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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tongplus.tistory.com BlogIcon tong+ 2009.09.19 11:49 신고

    정말 잘 읽었습니다.
    하나의 작은 글이 어쩌면 어떤이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 네 맞아요 그래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한 개인의 생각이지만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격려가 될 수 있다는 점 공감 합니다.

      행복하세요.
      ^^

  3. 2009.09.20 08:23

    비밀댓글입니다

  4. 얼라...저 글은 제가 추천을 안했었나 보네요. 감정정리 님을 알고 부터는 매일 찾아오고 있었는데...^.^;;

    • 죄송해요 빠지신분들이 많이 있어서
      일일이 이렇게 수작업으로 넣고 있습니다.
      ^^
      방문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5. 흑흑... 저는 왜 빠뜨리신 건가요..ㅜㅜ
    저도 거의 매일 찾아오고 추천도 했는데요.. 댓글도 달공..ㅜㅜ
    너무하세용..ㅜㅜ

    날씨가 추워진대요~~ 감기 조심하세요^^

    • 죄송해요 그날만^^추천이 없었나 봐요 ^^
      지금이라도 넣었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저는 너무 아파서 침도 못삼키고 누워 있어도 매스껍고 뱅뱅도네요 ^^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pupil23.tistory.com BlogIcon 쏠트[S.S] 2009.09.23 14:47 신고

      에고.. 많이 아프신 건가요..
      얼른 나으세요~~
      기운 차리시구요~~^^
      팟팅하시길!!

  6. 많이 배우고 갑니다.
    특히 마이뷰!
    뭐하는 건지 몰랐는데 이제 감이 오네요. ㅎㅎㅎ
    오늘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감기 빨리 나으세요~~~

  7. 저는 조금 방향이 다른 것 같습니다.
    가타부타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추천버튼을 다 떼어도
    '글'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도록
    그렇게 블로그를 꾸려갈 생각입니다.

    이웃분들과 정담을 나누시는데 꺼낼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냥 전 글 쓰는게 재미있다고 해야 할까요.
    네, 그냥 참 좋아서 블로그를 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가 아니라 홈페이지여도 괜찮고,
    카페나 커뮤니티나 싸이나, 뭐든 괜찮다는 생각을 합니다.

    작가를 추구하는 관계로 감정정리님의 발행글과는
    핀트가 어긋나 버리긴 했지만,
    이렇게 돌아다니며 발행글들을 읽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 네^^ 무한님의 글을 보면 ^^즐거움이 느껴 집니다.
      그래서 즐기시는 것 같아요.
      그 즐거움을 다른 사람이 알아 봐주는 것이고요 ^^

      저도 앞으로는 추천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살아 볼려고요 ^^
      그러나 처음에 시작할 때는 추천이 많이 기다려 지고
      소통을 무시 할 수 없는 것 같아서 다른 사람에게 팁을 준다. 생각으로 옮겨 봤지만 역시 ^^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많이 느껴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저도 이제는 추천에 연연하지 않으면서 나아가려고 생각을 하고는 있는데 너무 일을 크게 ^^벌렸나 싶기도 하네요 ^^
      행복하세요.

  8. 부끄럽게도 제 닉네임이 있네요. 불성실한 이웃까지 챙겨주시는 세심함... 감사합니다.

  9. 저도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잘 딸주지 않네요...가금식 들려도 이해해 주세요^^

    • 네 무리하지 말고 하는데 까지 해보세요.
      그럼요 가끔씩 시간되는데로 오세요.
      ^^행복하세요.

  10. 확실히 이웃을 잘챙겨야 블로그가 잘 뿌리 잡혀지는것 같습니다..하지만 확실히 이웃관리는 힘든것 같습니다..전 2개의 블로그을 운영중입니다만.. 이전에 블로그를 1년이상 운영해서 그쪽 이웃관리하느라 지금 새로 만든 블로그의 이웃들을 잘 못챙기는것 같아요... 그나저나 사진에 제 닉네임이 있군요..ㅎㅎ
    자주는 못들려도 자주 이웃블로그를 채크 하는것도 힘들지만 안하면 안되더라구요..ㅜㅠ

    • 저도 지금 두개를 하고 있잖아요 ^^

      하나를 살릴려니 하나는 죽네요
      그래서 힘든 것 같아요.

      하다보면 적응이 되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11. 각인님이 믹시에 올린 제글을 추천해주신 거 보고 감사해서 방문했어요.
    안그래도 베스트 뷰온에 올려진 각인님을 뵈어왔기 때문에...
    저에겐 익숙한 이름이었거든요. 무지 영광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며칠밖에 안된 병아리라 배울게 너무 많아요.ㅎㅎ
    각인님과 알게 되서 기쁩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한번 방문해주세요!!!! ^^

    • 그렇게 대단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찾아 오시면 안 막고 그럽니다.
      문턱도 그렇게 높지도 않아요 ^^

      처음 시작은 누구나 어렵지만 계속 하다보면 수월 해 질겁니다.

      열심히 해 보세요.
      계속하다보면 길이 열리고 잘 되지 않을까 싶네요 ^^
      계속 지켜 볼께요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331women.tistory.com BlogIcon 썬* 2009.09.25 10:42 신고

    줄줄이 맞는 말씀이네요 ^^
    저도 가끔 눈팅만했지 인사는 첨드려요~
    추천해주시는것도 넘 감사하고 ^^ 헤헤
    잘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저랑 똑같은 스킨 ㅋㅋ 이쁘죵~

    • 네 반갑습니다.
      ^^앞으로 종종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 스킨이 깔끔 하더라고요 ^^
      행복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13. 아!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14. 다수의 글을 추천하시고 하나하나 답댓글 하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실텐데...

    저에게는 마치 "교과서만 보면 시험 100점 받을 수 있다"로 들리네요.

    역시 블로그에서도 현실에서도 성공하려면 노력은 필수인가봅니다.

    • 쉬운 것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노력하는 만큼 받는 것이 댓가가 아닐까 싶네요

      시간이 흐르면 적응이에 대해서 가능할 것 같습니다.
      ^^
      행복하세요.

  15. 멋진말이싶니다. 저도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한 새내기입니다 많은거 배우고갑니다 ㅋㅋㅋ 추천꾹

    • 오늘 올린글도 보세요.
      도움이 될겁니다.
      ^^
      너무 베스트에 집착 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6. 구글에서 제공하는 '애드센스' 는 자신의 블로그에 가져다 주는 수익을 떠나서, 내가 쓰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새로운 정보' 를 제공합니다. 보다 전문적인 자료가 있는 곳을 알려주죠.

    비록 광고지만, 내가 전하고자 했던 것보다 더욱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웹 사이트로의

    연결을 도와주는 기능도 하기 때문에,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사람이 많이 오지 않는 곳이고
      그리고 이곳의 광고를 하지 않을려고 해요 ^^

      제가 많이 활동을 하는 곳이 아니라서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7. 앗..
    저는 왜 없을까요..? ^^
    저기 낄려면 자주 와야겠는데요..ㅎㅎ

  18. 이 카테고리에 있는 글들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ㅎ
    그동안 의문점을 가지고 있던 글들도 있었는데 공감 너무 많이되고
    심리학을 전공하셨나? 어떻게 제 맘을 잘 아시는지.
    이 글 또한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저는 일부로 처음 가보는 블로그 가서도 댓글로 제 생각을 공유하곤 했거든요
    그런데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기는 커녕 댓글에 댓글도 안달아주시더군요 -_ㅠㅠ
    그걸 바라고 쓴 건 아니지만 내심 댓글 알리미 보면서 기대했는데 말이죠.

  19. 블로그 시작한지 일주일...뺴속에 각인하겠습니다...^^
    아이디처럼 자주 와서 공부하고 갈꼐요~

  20. 믹스업을 이용해서 제글을 추천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다니러 왔습니다.

    좋은 글들을 많이 쓰셨네요~

    가끔 들러서 보고 가겠습니다~^^

  21.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요즘 느끼고 있는 내용들이 정리되어있는 듯해요.
    소통.. 을 원해서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근데.. 정말 노력을 많이 해야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오프라인과 똑같이.. 그 이상으로 발품팔고 두드리고 노력해야 조금씩.. 문이 열리는듯해요.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을 만나게 되면 참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아마도 우연처럼  많이  느꼈을것 같다

 

의욕이 넘쳐서 세상에  누구와  부딪쳐도 지지 않을 자신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성공은 비켜가고

처음부터  성공할 것 같았는데

 

몇 번의 좌절끝에  쉽게  되지  않아서

"내가  이것밖에 안 되는 인간인가? " 

체념하고 

마음을  비우고 노력했더니  성공을  하는 경우

 

 

그건 과연  우연일까 ? 

성공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아둥바둥 거리다

포기는 하지 않았지만 
성공에 대한 처음의 욕심을 크기를 줄이고 

마음을 비운채 체념하니까 

성공을 하는  이유? 

 

그것을 파 헤쳐 봅시다.

 

 

 

1. 욕심을 버리니까 성공한다.

 

누구나  다 자신이 성공을 한다고 보고 시작을 하지  않을까 ? 

그리고  지금 당장이라도  성공이 눈앞에  보일 것 같은데

생각이나 상상은  지금 당장이지만

현실은  조금 더  늦다
아니 한참이나 더 늦다

 

생각과 현실과의 괴리감이나 거리감을 계산하지 못했다  

너무 들떠있어서  빼먹고 잊고 있었던 것을 

다시  정리하면서  차분하게  성공을 향해 다가 간다.  

 

어쩌면 몇 번의  좌절뒤에  성공이 온다.

그러는 동안 욕심을 줄이고 비우는 연습을 하게된다.

 

 

마음의 위로#

 

"살면서   버려야 할것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 하나꼽자면 바로  욕심이 아닐까?  생각을 하네

어쩌면 우리는 버리기 위해서  세상에  온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드네. 

 

 

2.포기하지 않으면 성공은 온다.

 

성공은 참고 인내한 자의 몫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성공한다.

 

물질적인 결과는   성공을 하지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았기에 인생에서 패배하지 않았으니 
 스스에 게는   성공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

 

성공이  내 생애에  오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다음 세대에서  누구인가의  성공의 초석이 되는 것은 

 

확실하다

 

마음의 위로#

 

"포기하지 않으면  성공은 온다네

그것이  조금  늦고  빠를 뿐 

시간의 늦고 빠름은   살아 보니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네,  젊은 혈기에  지금  당장 성공을 해야 한다고 강박관념을  갖겠지만 
나이가들면  성공으로  가는  과정을  즐기는 자네를 발견할 수  있을 걸세. 
결과보다는   과정이  더 중요한  때가  온다네" 

 

 

3.체념하니까  성공이  오더라 ? 

 

 

처음에 시작할 때  성공에  집착을 하는 것은 

사람들 눈에 보여 지는 결과물에 대한 생각이었다

 

그러나 체념을 하면서  성공이라는 결과물보다는

과정에  치중을 하면서   결과가  아무리  좋더라도 

과정이 좋지 않으면   결과가  좋아도  스스로  만족을 하지 못하게 된다.

 

포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에 대한  갈망을  조금 줄이고

열심히 하면 성공은 언제 인가는 온다.는 생각으로  체념하면  

 

시간의 길고 짧음에  연연하지 않고 열심히 하게  되니까 반드시 성공은 오게  마련이다.    

 

마음의 위로#

 

"살면서 실패한번  안하면 그게  인생 참맛을 봤다 할 수 있는가?  

좌절도  맛보면서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 

그것을  배우게 하는 것이 진정한 인생의 승리자가 아닌가 ? 

그래서  실패가 때로는 필요 한 걸세!실패는 의지가 약한 사람에게는 좌절을 주지만 때로는 도전의식에 불을 지르는 힘을 준다네" 

 

4.도전하면서 우리가  배우는 것은 미련이나 욕심의 크기를 줄이는  체념을 배운다.

 

우리는 살면서 물질적인 도전에  성취감라는 마음 수양을 반드시 수반하게 된다.

 

성공은 물질적인  결과물일 수도 있지만

성취감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자신만의 감정이다.

 

 내가 죽을 때 쯤 되어서  남는 것은  

결과물보다  내마음에 성취감과  다양한  마음만이  남아 있게 된다. 

 

우리는 다양한  도전을 통해서  배움을 통해서    나를 알아가고  

나를 고치면서 배워 나가는 것을 즐기는 것 같다 

 

마음의 위로#

 

"세상에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해,

그렇게  깨지면서 성공을 해야지.  아래사람을  돌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지 

 

조직사회에서 능력보다  인간성이  먼저  우선이네, 

능력은 잠시 반짝 하지만 인간성이 된 사람이 화합을 통해서 더 큰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많이  보았다네 

 

 능력도  좋지만   인간이 먼저  되어야 하지  않겠나 ?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네" 

 

 

5.한번 만에  모든 것이 성공하면  세상을  우습게 본다.

 

자신이  생각했던 대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 지고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있다면 

 

멀리서 찾을 것도  없다 

 

집에서 원하는 것을  다 해 주는 아이들은   세상에 떼쓰면  지 멋대로 안 되는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 살게 될것이다

그런 경우도 많이 봤을 것이다

 

실패를 모르니까  실패한  사람의 아픔과   고통을 알 수 없다 

그리고 보여 지는 결과물로는 성공을 했지만 
개인적인 인생에서는  실패를 했을 수 있다

 

인생에서  깨지고  실패하면서  자신을  찾고 겸허해지면서 

자신을  완성 시켜 나가는 것이 

참 다운  인생일것 같다   

 

마음의 위로#

 

"한번 만에 모든 것이 성공하면  오만 하고 자만하면서 사람버려  놓지 ? 

그래서 한번 쯤 세상이 실패와 좌절을 주면서 

좌절을  맛보게  해야지  제대로 올바르게 크지 않겠나 ? 

더 큰 재목으로 키울려면 그렇게 해야지, 

진정으로  크는 것이야 ? "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성공할려고  발버둥을 칠 때는  안 되다가

체념할 때 쯤은  되는 것은 ?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했기에 

체념도 가능한  것이 아닌가 ? 

그러나  체념할 때 쯤 되어서

성공을 하는 것은

 

내가 뿌려 놓은  노력이라는 씨앗이 

발아  하고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익어서 따 먹을 수  있을 때가

 

체념할 때 즈음의 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결과적으로
욕심을 줄이니 성공은 빨리 온것이다

 

 

적어도 노력조차  없었으면

체념할 시기에   노력의 결실도  없었으리라

생각되어 진다.

 

 

블로그를 하시면서 꿈을 키우고 노력을 하시는 분들

 

언제 쯤 좋은  결과가 있을까? 

생각을 하고 있겠죠.

저도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조금 만 더 기다려 보세요.

 

포스팅이 점점  알차게 채워 져 갈수록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입소문이 나면서

당신을 여기 저기서 찾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 라고 확신합니다.

 

 

힘냅시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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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력했기에 오는 결실이라 봅니다.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노력했으니까 결실이 오는 건데
      노력한 만큼 답도 없고 결실도 없어서
      체념을 하고 있을 때


      그때 그런 성공소식이 들려 오는 것 같아요.
      ^^노력이 없었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이야기인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3. 정말 욕심을 버리면... 성공하는 것 같네요~ㅎㅎ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감사합니다.
      ^^
      욕심은 비우면서 노력은 계속 해야지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곤 했었지요 ㅎㅎㅎ

    좀 다른 얘기지만

    오늘은 출근길에 '우연'에 대한 걸 생각해 봤습니다.

    우연이란건 그걸 알아채는 순간 사라지더군요 ^^

    • 우연^^
      우연이 있을 수도 있지만
      우연을 가장 할 수도 있고
      우연이 몇 번 보게 되면
      인연으로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우연너무 믿지 마세요.
      ^^행복한 하루에 되세요.

  5. ㅎㅎㅎ 아주 대만족입니다.^^
    동감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감사합니다.
      ^^ 공감 하셨다니 정말 다행스럽네요 ^^
      늘 칭찬으로 힘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체념할때 까지가 인내하고 기다려야 하는 순간이 아닐까요..

    • 욕심을 체념하는 거지 ^^노력은 포기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욕심의 크기를 줄이면 조금 만 성취가 되어도
      만족을 하면서 행복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
      좋은 관심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7. 이제... 반쯤 체념을 했는데... 성공이 찾아오려나요? ^^;;
    좋은 하루 되시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욕심에 대한 체념은 하시되 희망은 잃지 마세요.
      희망과 욕심은 다릅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성공이 찾아 올겁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인생에서 패배자는 안 될 테니까요
      힘내세요.
      ^^고지가 앞에 있습니다.

  8. 명언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9. 좋은 글을 오늘은 늦게야 읽었네요. 제목부터가 사람의 마음을 깊이 찌릅니다... (__)

    • 감사합니다.
      ^^처음에 너무 반응이 없어서 체념했는데
      서서히 사람들이 알아 봐 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
      행복하세요.
      ^^

  10. 와.. 이건 정말 립서비스가 아니라,
    뭐랄까요..

    따뜻하네요^^

    감사히 봤습니다.

    • 감사합니다.
      ^^어쩌다보니 좋은 사연하나 건진것 같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바쁘실텐데 왕래 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11. 블로그 이전하셨나요?

    • 네^^ 안녕하세요^^
      이곳도하고 다음도하는데 발행은 이곳에서 많이 합니다^^
      찾아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12. 항상 위안이 되는 글 오늘도 반갑네요.
    어제 내상을 입어 오늘은 댓글이 너무 늦었네요.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내상이라니 많이 다치셨나 보네요

      어서 빨리 쾌유되기를 빕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13.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저도 예전에 이런 글들 참 많이 보고 적어놓고 그랬는데
    예전 생각이 많이 나네요. ^^
    벌써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 사람들 예전에 이런 글 한번 씩 안 적어 본사람 어디 있을까? 싶네요
      그정도로 자신을 알고 싶은 것이 인간이 아닐까 싶네요 ^^
      주말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4. 힘이나는 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5. ㅎㅎ좋은글 많이 쓰시네요~잘읽고갑니다~좋은하루보내세요~

  16. 주말 아침,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좋은 말씀이네요......
    충분히 노력해서 체념할 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해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시시때때로 찾아 오는 체념을 통해서
      욕심의 크기를 줄이다 보면
      절반의 성공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

  17. 마음을 비웠을때, 진정한 성공이 보이죠.
    좋은글 감사드려요, 로그인을 요구하는 티스토리.. 밉네요. ㅋ
    좋은 하루 되세요~

  18. 2009.08.29 10:23

    비밀댓글입니다

    • 감사합니다.
      벌써 8월이 다가 오는 군요

      행복한 주말되시고
      8월 잘 마무리 하세요.
      ^^행복하세요.

  19. 그래서 신은 인간이 허락할수있을떄까지만
    고통을 준다죠^^;
    좋은 주말되세요^^

    • 맞는 것 같아요.
      ^^견딜 수 있는 시련만큼 준다고 하잖아요

      행복한 주말되시고 ^^
      행복하세요.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 포기만 하지 않으면 된다. 이말을 항상 마음에 두고 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이 단어도 기억해야 할것 같아요. 성공하는 과정을 즐기자~ 좋은 글 읽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스스로 깨닫고 가시네요

      행복한 성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의 성공자가 되세요.

      행복하세요.
      ^^

  21.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명필의 감동적인 '성공' 비법 이야기

2009.08.27 06:53 | Posted by 감정정리

공자 삼천"툭"

 

옛날에  명필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내가 있었다

필체가  좋아야 대접 받는  시대에 살아 가고 있는 남자는 아무리 해도

자신의  날아 다니는 필체인 날치기하는  필체를 너무도  혐오했다 

 

"나의 글씨체를 봐라 ! 이게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글씨체니!   

개가 꼬리로 써도 이것보다는 더 낫겠다  휴우~ 내팔자야 ! 이래서 어떻게 

출세를 할 수 있겠는가 ? "

 

항상 자신의 필체를  한탄했다 

자신의 필체가 출세를 막고 있다고 까지 생각을 했다  

 땅이  "푹푹" 꺼지도록  통탄하다가  드디어  결심을 하고는 


당대 명필이라   불리는 사람을  찾아 갔다 

 항상사람들은  그의 명필을  한번  보기위해서 멀리서 지켜 보았다

 

"사람봐라 사람봐!  필체가 좋으니까 저렇게 사람들을 몰고 다니는 구나 ! 부럽다, 부러워 !  " 

 

먼발치서 지켜 보다가  기어이   꿈에도 그리던  그리던 명필과   만났다

너무나 오랫동안 명필을 지켜 보는 사내의  형형한 눈빛을 차마 외면 할 수 없어서 

명필이  그 사내를 따로 다시 불러서  만남이  이루어 졌다

 

남자#

"어떻게 하면 당신처럼  명필이 될 수 있나요 ? " 

 명필#

"공자 삼천"툭"

 

남자#

"그게 무슨 뜻입니까? "

명필#

"공자의 책을 삼천번 써 보시오 , 그러면 될 것이오"

 

남자#

"한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 삼천번이라니요!"

 

명필#(언성을 높이면서 )

"모든 사람들은 사람이 할 수 없다고 했고
안 된다고 했지만   
나는 분명히 했으며 그런 나를  지금 다른 사람들은 부러워 만 하고 있소!" 

 

남자#

할 말을 잃어 묵묵 부답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명필#

"분명히  말을 했소, 공자 삼천"툭"

  그때 부터  그 남자는 공자의 책을 피나는 연습을 했다 

그렇게 삼천번  

 아무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그렇게  10년에  걸쳐서 연습에 연습을 거듭 하게 되었다

 

남자#(아무리 봐도 처음과 달라 진것이 없는 필체를 보고는)

"빌어 먹을 삼천번이나  피나는 노력을 하고  연습을 했는데 처음 보다  나아진것이 하나도  없지  않은가 ? 명필이라는 작자가  거짓말이나 하고 내가 가만 두면 사람이 아니야!  "

 

분기를 가라 앉히지 못하고  "씩씩"거렸다

 그래서 명필을 찾아 갔다 

 다짜고짜 멱살을 잡고는  밀쳤다

 

남자#

"난 당신 말 대로  공자를 삼천번이나 연습을 했어 , 그런데 

처음 이나 지금 이나 더 나아진것도  없어.
나한테 사기나 치고 그러고도 당신이 명필이야 !   "

 

그리고는   자신의 서체뭉치를 명필 앞에  던졌다

 사람들은 웅성거렸다

 

"저놈 바보 아닌가 !  어떻게  삼천번을 쓸 수 있나 ? "

"전에 나 한테도 공자 삼천 "툭"이라고  이야기했지만 그게 어디 사람으로  할 짓인가 ?그래서 나는 아예 꿈도  꾸지 않았네" 

"말도 말게  나는 죽었다 깨어 나도  그 짓은  못하겠네"

 

다들 미친 놈 취급을 했다  

 명필은 서체 한 뭉치를 집어들고는 감탄을 했다 

 "오~"

 

명필 #

"이곳에서 잠시 만 기다리시오!  내가  나의  명필중에  필두로 꼽힐 명필을 가져 오겠소! "

 

그러자 장내는  술렁 거렸다

 

#사람들 

"자네들 들었지 !  지금 까지  못 본 가장 아끼던 명필을 가져온다고 하네"

"지금 것도  좋았는데  더 좋은 것이 라면 세상에  얼마나  더 좋다는 건가!" 

 

호사가들의 입방정이 난리도 아니었다 

   

명필이 나와서  종이  뭉치를  펼쳤다

 그러자 글씨에서 빛이 나는 듯이 호사가들은  감탄을 했다 

 

"내 생전에  이렇게  아름다운  글씨체는 처음 보네"

"과연 명불허전일세"

"이 글씨체를  안 보고 죽었으면  내 눈을  못 감고  죽었을 걸세"

 

남자#(아름다운 필체에  넋을  잃고  쳐다보면서)

 "과연 명필은  명필이로군, 나는 절대 넘볼 수 없는  필체 로군

내 생애에  저런  필체를  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죽어도 여한은 없어"

 

그러자

명필#(남자의 어깨에  손을  가볍게  올리면서 )

"어떤가?  탐나는가 ? "

남자#

"탐난다면  나를  줄것이오 ?"

 

명필#

"이게 자네가 적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면서 보니까  자네도  경탄해 마지 않는가 ?"

 

남자#(화들짝 놀라면서 )

"이게  제가 적은 것이라고요 ? "

명필#

"그렇다 네, 그동안 자네는  삼천번을 적는 동안  서서히 필체가  완성되고 있어서 자네 스스로는  모르고 있었을 뿐이네"

남자#

(자세히 보니 )"정말 내가  연습을 했던 필체가 아닌가?" 

  

명필#

"공자 삼천"툭"에서   그  "툭은 보자기가  툭 하고  터지듯이   자네의 필체가  봇물터지듯이   터진것일세,  축하하네"

 

 남자#(아직도 믿지 못하겠다는 듯이 어안이 벙벙하여 )

"이게  정녕 내가 적은 필체란 말인가 ? "

 

명필#

"남들은 못한다고 했고 , 안 된다고 했지만 자네는 했다네,

이제는 나의 시대는 가고  자네의 시대가 도래 했다네" 

 

새로운 명필의 탄생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안 된다고 했고
 어떤 사람들은 못한다고 했습니다.

혹시 당신은   하늘을  날 수 있는  백조인데
날개를 접고

"난 할 수 없어 "
"난 안 돼"

스스로를  속박하고 구속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스스로의 능력을 퇴화시켜 닭으로 전락할 수도 있습니다.

은 "안 된다"고 하지만
당신만은   "안 된다"고 하지 마세요.

남들은 "못한다"고 하겠지만
당신만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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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3. 좋은 글을 많이 쓰시네요~ 믹시 땜시 함 놀러와봤는데 .. 잘 읽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셨네요
      부족하지만 많이 아껴 주시고 성장하는 모습 지켜 봐 주세요.
      ^^
      행복하루와 주말되세요.
      ^^

  4.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가끔씩 들렸는데...
    뭔가 생각하게 하는 글이 많네요^^

    • 감사합니다.
      ^^자주 종종 좀 와주세요.
      ^^뽀님한테 사랑 안 받으면 크게 되기 힘들어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8.28 09:17 신고

    공자 삼천뚝~정말 하면 안되는게 없는 모양입니다..
    올때마다 좋은글에 좋은생각이 맴돕니다..^^
    잘 읽고갑니다.
    추천두~~^^*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고
      노력 하시는 만큼
      얻어 지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6. 소름이 쫙 끼쳤어요.. 정말 좋은 글이네요 ^^

  7. 고려 걸릴 그런 세부 많은 확실히있다. 그것? 양육에 큰 지점을의. 나는 일반적인 영감 위의 의견을 제공하지만 명확하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직 성실하게 일하고 거기에있을 것이다 당신이 가지고있는 것과 같은 질문 있습니다. 내가 돈? 모범 사례 그런 것들이 주변에 부상이있는 경우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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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하지만 명확하게 가장 중

  10. 좋은 댓글감사합니다.
    ^^
    안 해 봤으면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

    맞아요?
    사람들은 해 보지 않고 못한다고 만 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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