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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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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내 마음같지가 않은 이유?

2009.12.18 07:41 | Posted by 비회원

 

블로그추천도  그렇다

블로그를 방문했을 때  추천버튼이 눈에 띠면   다 추천해 주려고 하는데

사람들은  그게  아닌가 보다

 

 물론  로그인을 하라고 하는 것은  좀 번거롭기 때문에  못할 수도 있다

 

마이뷰가  생기고 나서  대부분 그냥 추천만으로  끝난다.

나를 추천한  블로그는  꼭 방문 할려고 한다.  

 

글을   다 읽는다고는  나도 약속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방문했으면  글이  좋고  나쁘고는 나한테 중요하지 않다

 

처음 부터  글이  좋아 질 수는 없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관심분야의  내용이  아니라고해서 글이 좋고  나쁠 수는 없는 것이다 

 

나의 의미없는  추천이라고 할지라도  그 사람에게  글을 적는 용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추천이 다른 몇 명을  더 읽게 만드는 몰아 주는 힘이 있다는 것을  안다.

나는  추천하고  가지만  그 추천을 보고

"저 사람의 글을 한번  읽어 볼까! "

하는  그런  동기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힘이  있다

 

 

나를  추천한  분은  꼭 방문해서 추천은  꼭 하려고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내 마음 같지가  않나보다

 

이왕 방문한 것  버튼 하나더 클릭하면  되는 것을

 

"나는 믹서업이 있으면  3개나 클릭하는데, 버튼이란  버튼은  돈이  안 들어 가는 것이라서 로그인이 아니면  다 추천 들어 가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

 

 

 

조련사머리에 "거침없이 하이킥"

 

 

 

 

 

마이뷰가 없던 시절 융단폭격씩으로  추천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  어떤  분이 

 

"방문하지도 않고  추천을 하다니,나의 글을  모욕하는 것이다,당신같은 사람은 블로그계에서  생매장 되어야 한다. "

 

하고  생매장을  시키니  마니 하는   그런   무서운 댓글을 달고 갔다

 

그분은 블로그로 오래 활동을 하셨고  나는  처음이라서   솔직히 겁도 났다

이제  몇 번 글을  올리고  추천이  너무 너무  받고 싶어서  그래서  했던 것인데

 

"생매장이라니,  난 이대로  끝이란  말인가? "

그래서  사과를 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그때 부터  방문은 할려고 한다. 

나를 추천한 블로그는  그때  식겁한 기억이 있어서  방문을 할려고   한다. 

 

그때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 주셨어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을 한다. 

생매장 당하지 않고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한다.  

 

 

나는  그냥  추천수가 하나도 없는 것이  안타까운 마음에서  그랬던 것인데 

내가  추천수 한명도 없을 때   서러운 마음에  추천을  해 준것인데 

 

어떤 분에게는  방문없는  추천은 자존심상하는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극소수의 사람이  그런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고마워 한다.

 

이제는 마이뷰가  그런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  추천할  구독 리스트를  모을 수 있어서  그런 점은 편리한 것 같다

 

                        주인 졸졸 따라다니는 ‘장보는 로봇’...“손자와 쇼핑하는 기분"

 

 

배신을  원하는가 ? 

그러면 마음으로  무엇을  바라고  기대하라 ! 

사람들은  내마음의 기대를 채워주지  않기 때문에  배신감을 느끼게 될것이다

 

 

사람들이  내 같지 않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 

 

1.자신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사람에게는 본능이 있다  먹고, 자고,숨쉬고,

살기 위해서 생존본능이 있다

그건 자신이  살고 봐야지  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개개인마다  다 그런  장치가  몸에  내재되어 있다 

 

그런  욕심이 없으면  사람은  살아 있을수 없게 된다.

종족번식이라는  본능까지  뛰어 넘어서   요즈음  즐기되   결혼을 하지 않는  시대인것이다

 

그 정도로  본능을 뛰어 넘는  이기적인 연애방식으로  살아가는데  

 

다른 사람이  나와  같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2,내머리속에  계산은 상대방이   읽을 수없기 때문이다. 

 

말을 하지 않고  상대방이  알아 주기를 바라는  어리석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게  스스로를 힘들게 만드는 함정이다. 

 

"나와 인연이라면  말하지  않아도  알아 주겠지"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 주겠지"

 

말을 하지  않으면  모른다. 

처음 부터  말을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입은  말을 하라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살다보면  부부싸움을 하면서  서로를  알아 간다.

 

 

 

3.자라온  환경과 부모가 다르기 때문이다.  성격이 같을수 없다

 

자라온 환경과  부모는  성격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런  환경이 다른데   어떻게 성격이  같을 수 있을까?

한 부모 밑에서  같은  환경속에서  자란 형제도 성격이  제각기 다른데

남은  말할 것도  없는 것이다

 

사랑하니까 ,  그 사람이 없으면서 살 수 없을 것 같아서 서로가   성격을  조율해서  맞출 수는 있다

 

사랑하지 않으면 굳이 그렇게  할  필요는  없지만   사랑이 뭔지  성격을  고칠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한다.

 

 

전설의 유니콘 어떻게 만들었을까?

 

 

 

사람들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어리석음입니다.

나를 표현하지   않았는데  "혹시  나를  알아 주는 사람이 있을 거야! "

 

그런  생각을 갖는 것이  어리석음입니다.

 

 

말을 하고  표현을 하면   바로  나 자신을 이해하고   알아 주는 사람이  있는데 

당신의 입은  음식를 먹는데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식을 먹는데만 사용을  하고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겠죠.

 

"사람들은  왜 나를  알아 주지  않는 거지"

 

사람들은  나와  같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도 당신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언제 인가는  나의   마음을  알아 주겠지"

 

그런  생각을 하기 보다는   지금 당장 당신의 마음을 표현한다면  

 

언제 인가는 알아 주는  날이   바로  지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당신을 표현하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표현하지 않으면 심리학자나 점쟁이가 와도 모를 겁니다.
    표현에 인색한 우리 문화가 그래도 요즘은 많이 표현하는 문화로 거듭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2.18 09:43 신고

    저는 꼭와서 읽고 난후 버튼 다 누르고 간답니당ㅎㅎ
    거의 대부분 그러는듯... 아무것도 아닐수는 있지만 안하는거보다는 나을거 같아서요^^;; 날씨가 매섭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3. 깊은 공감을 하고 갑니다.
    특히 2번 항목에서는 부끄러움까지 드는군요.
    바람이 차가워집니다. 건강조심하시고 건필하세요.

  4. 저도 처음엔 '나도 추천해줬으니 너도 추천해라' 라는 식으로 추천을 조금 남발한 적이 있었습이다... 하지만 지금은 추천몇개보단 댓글을 남기면서 서로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글 잘읽고갑니다.

  5. 감정 정리님께서도 이 추운 날씨 잘 이기세요! 제 블로그 자주 와주셔서 감사해요! ㅋ

  6. 누군가 자기 글에 추천해주는건 당연한데
    자기는 그러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

  7. 저도... 추천관련된 건;; ㅎㅎ 추천을 원하면서 어느순간 저도 추천을 열씨미 하고 있더라구요

  8. 말씀처럼 사람이 다 내 맘 같지 않게 마련이지만
    생매장이라니... 심했군요.
    제 개인적인 경험과 맞물려서 블로깅에 정이 떨어지는 말..;;

  9. 때로는 내맘과 다른 사람을 보면서 속상하기도 하지만....
    될수 있으면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둥글둥글하게요~~~ㅋ

  10. 그런때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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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

①조심성이 많음

②도량(度量)이 좁음. 마음 씀씀이가 작음

 

 

 

1.소심함은 누구나 있다

 

소심함이 없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다

그러나 사람들은  소심함이  나한테 만 있는  것으로  착각한다.

마음수양을 꽤나 한  나 역시도  소심함은 있다

위인들도  소심함은 있었다

 

그때 상황에 따라서  소심함이  나올 수도 있는 것이지  

그 한 단면적인 부분을 보고

 

"나는 소심한  인간이야!"

 

라고  판단을 하고   그렇게  산다면 정말 소심한  사람이다. 

정말 소심한  인간인것을   인정하고  소심함의  노예가  되어  살아 가는 것이다

 

"그래 ,  나는 소심하니까  이렇게  살다가는 거야!"

 

정말 남이  소심하다고 판단을 내린 대로  살아 간다면 인생이  너무  불쌍하다

 

 

 

2.내성적인  성격이라고  소심하다는 선입견을 버리자?   

 

대부분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내성적인  성격을  소심하다고 생각을 한다. 

내성적인  사람이  오히려  대범하다

 

남을 너무  생각을 많이  하다보니까  배려 하는  사람이  너무  커서   

남에게  상처를 줄까?   

남에게  해를 입힐까?  

 

싶어서  말을  삼가하고  자신의 행동하나하나가  조심스러운  사람이다. 

 

내성적인 성격은 스스로에게 상처입히지만 

외향적인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 남에게  상처를 입힌다.  

 

오히려  생각없이   활동하는  사람이  의외로 소심한  사람이  많이 있다 

 

활달한  척하는  사람들중에   

분명히 과거에  

 

"너 왜 그리  소심해"

 

하고 상처를  받은 사람이 있다 

 

그래서  그때 부터  대범한 척을 하는  것 뿐이다

 

행동을  그렇게  했지만  생각없이  

'무조건  활발하면  소심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겠지' 

생각을 했지만  그건 잘못 생각을 하고 있다  

 

오히려  남을 배려 하지  않는  사람이  더 소심한  것이다

 

말과 행동은  생각없이  내뱉기쉽고

생각은  생각으로  끝나 기 쉽다

 

내성적인  사람은  내 안에서 행복과  자신을  발견하려는  사람이다

 

내성적인  사람이 

말없고  활발하지 못한  소심 하다는  생각조차도 편견이다. 

그렇게  살아 왔다면  선입견의  노예인 것이다

 

 

3.사람들이  말하는  "왜 이리  소심해" 그 말에  충격받지 말라 ? 
상대방의 기를 꺽기위해서  일부로 그런  선수를 친다.

 

왜 사람들이  생각없이

"남자가  왜 그리  소심해"

그런 말을  할까 ? 

 

자신의  생각이 선입견에  지배 당하고 있다

 남자가 , 여자가.... 

 

그런 씩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은  선입견의 노예이다. 

그런 씩으로 자신의  생각에  틀을  만들어 두고 있는  사람들이다. 

어서 벗어나야 한다.

 

그런  생각의 틀을  바꾸지 않으면  행복할 수 없다  

 

아무런 생각없이  내 뱉어도  

 

"사람이  왜   소심해"

 

그런  말을 하면 기를 살려야 할 사람은 오히려

 주눅이들고  기가   꺽인다.

그러나  아무 사람에게나   소심하다고 하면  칼부림 날 수도 있다   

기가  약한  사람에게는  기를 꺽는 주문이고 

기가 센 사람에게는  혀를 절대 휘두른 대가를  치르게 하는  말이니 

조심하시길......  

 

 

 

4.자신의 의견이  안 받아 졌을 때 

공격하는  말이다

소심하다는 말에 이용 당하지 말라 ! 

 

평소에 

  

 "남자가 , 사람이  왜 그리  소심해"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뭔가  자신의 의견이  받아 들여 지지 않았을 때  

설득을  하려는데  씨가  안 먹힐 때 

"남자가  왜  그리  소심해" 

살짝 기분이  안 좋고  화가  날 때 

하는  소리이다. 

 

그렇다면  그  사람이야 말로  소심함의 표상이다. 

 

그 사람은  소심하다는 말로  당신을 자극해서   그 사람이  원하는  쪽으로 

움직일려는  계산으로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이다

 

그런  말을  하면서  당신의 분노게이지를 상승시키고  끌어내어서  

당신을  이용 하려는   간악한  자이다.  

조심하고  또 경계하라! 

 

 

남자는  소심하지  않으려면  마음에도 없는 

여자가 유혹하면 의무적으로 사랑 해야 하는가?  

 

남자는 소심하지 않으면 그 사람 기분 좋으라고  돈을 물쓰듯이  써야 하는가? 

 

남자는 소심하지 않으려면 마음에도 없는  짓을 강요당해야 하는가 ? 

 

그런  쓰잘데기없는  소심하다는 말에   양심을 팔면서 까지  

후회할 짓을 해야 하는가 ?   

 

그렇다면  정말 소심한  인간이다.  

 

남이 나를  어떻게  볼것인가?  

  남의 눈치만 보면서  사는 사람이라면  피곤하고도  불쌍한  사람이다.   

 

소심하지 않는 척을 했지만 

정말 소심한 사람인것이다 

 

다행이 당신을 더 나은 좋은 방향으로 끌어 준다면  은혜로운 사람이지만 

그 방향이   당신을  타락 한  쪽으로  이끌려고 하는  것이 라면  

그 사람을  경계하라 !  

 

세치 혓 바닥으로   당신을  분노게이지를 상승시키고 자극하여   

움직이려는  계산된 간악한  혓바닥의 소유자이다.   

 

 

 

5. 자신이  소심하면  아무나  소심하다고  이야기 한다.

 

"사람이 왜 그리  소심해"

그런 씩으로 이야기하면서  희열을  느낀다면

'아직  나보다  더 소심한 것 같네'

 

그러면서  자신과  같은  동지를 만들려고 하는  나약함이다. 

그렇게  소심한  사람을  하나하나 만들어 가면서  

'나는 별것 아니잖아 !"

 

그러면서  동료를  만들어 낼려고  그런  소리를 지껄인다. 

 

소심한  사람 눈에는  소심한  사람만 보인다 

 

 

6.소심함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나온다.

 

'소심한 사람에게는  소심함으로  대한다.'

 

소심한  사람에게  대범하게  대해 줄 필요가  있을까?

천만에  소심한  사람에게는  자연스럽게  소심함이  튀어 나온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 법이다. 

 

소심한  사람에게 어쩔 수 없이  소심하게  대하게 된다.

그러면서 그렇게  대하는  자신에게  놀란다.

" 나한테  이런  소심함이 있었다니"

 

절망해 하지 말라 ? 

당신에게는  소심함뿐만 아니라  오만 가지의 성격이  다 있다

 

그러나  그 소심함을 끌어내는  임자를  못 만났을  뿐이다

 

그러나  이제는  만났으니 소심함이  나왔을  뿐이다

 

그러니  놀라지 마라 !  

단지 당신에게  그런  소심함을 끌어내는  인간을 만났을  뿐이다  

 

7.당신의 소심함을 끌어내는  인간을  피하라 !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사귀고  대하는가?  에 따라  성격이  변해간다.

그런데  하필 이면  당신의  좋고 많은  성격중에서 

  소심함을  끌어내는 인간이라면 

경계를 하고  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남자가  왜 그리  소심해"

"사람이  왜 그리  소심해"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자신이  소심하기에   다른 사람에게도 그런 씩으로 

이야기를 하므로서   또 다른  소심한  사람을  만들어  냄으로 해서  동지애같은 희열을  느낀다.

 

진정으로  소심한  사람은  자신인줄 모르는 불쌍한  사람이다. 

 

8.설령 당신이 소심하다 할지라도 

소심하다라고  못을 박는  사람을  피하라 ? 

 

첫 번째 이유?  

 배려  부족의  사람이다. 

 

두 번째 이유? 

자신의 혀끝을  조심하지 않는 사람이다. 

입으로  내 뱉는다고  다  말이 아니다

 

독사를  물을 먹으면  사람을  죽이는  독을  내 뿜는다

젖소가  물을 마시면 우유를 만들어 사람을 살리고  영양섭취를 하게  해 준다.

 

말로  상처를  주는 사람을  조심하라 ? 

상대방을  배려 하는  마음이 없으니  상대가  상처를 입고  다치는 것을  모르는 대인관계  무지 한  사람이다. 

 

9. 스스로 생각해서

소심하면  마음을  넓게  가지려고 하자! 

 

스스로  생각 해서  왠지 

"내가 생각해도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이  부족하다"

고 생각을 하면

조금  더 남을  배려 하는  생각을 가져보자 ! 

 

그러나  소심하다는  소리가  듣기 싫어서  일부로  대범한척은 하지 말고

정말로 배려 하는  마음을 키워 보자!   

 

10.소심함의 기준

 

1. 남을 배려 하지 않는다

2 .이기적이라고 문득문득느낀다.

 

3. 이기적인 부분으로  싸운 기억이 많다

4.사람들이  "그런  부분은 고치라"고 경고를 하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소심함은  배려 부족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

 

그 배려  부족에  화가  나는데   

상대방에게  자신의  화가 난 부분을  알리고  말로  골탕을  먹이는  방법이 

바로  소심(작은 마음)으로  몰아 붙이는 것이다

 

소심하다

라고 하면  남자들은  대부분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다

남자는 대범해야 하는  선입견의 잔재이다.  

 

여자도 마찬가지이다.   마음 작다는데 기분이 좋을  사람은 없다 

 

그러나  분명히 알자!  

자신의  기분이 안 좋은  부분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자신의 소심함때문에 

상대방을  소심하다고  만들어 버리는  그런  소심함을  버리지 않으면 

당신이야 말로   정말 소심한  사람이다.   

 

 

 

 

당신의 마음을  표현하세요.

당신의 기분을  잠시  돌아 보면서 

과거를 들먹이지 말고 

현재의  당신의 마음  상태를 이야기하세요! 

 

 

그러나  현명하게  자신을 기분을  표현하지 못하고

싸움으로 막을 내린다면 

당신도  똑같은  사람입니다.

 

 

대부분 연인이나 부부라고  가정을 할 때

연인, 부부 공유 노트같은  것이  있으면 

서로의 마음을 표현을 해 보세요.

없다면 편지를 적어 보세요.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 한줄 더 추가  해 보세요.

 

모든  화나는 부분을  사랑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을

상대방에게 전달합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8번이 은근히 와닿네요.~
    사람의 성격은 주변인물들에 의해서도 좌지우지 되는데.. 혹 저런말을 듣게되면..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는..ㅋ

    연휴 마지막날입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길~

    • 그런 사람이 소심해서 그런 겁니다.

      소심한 사람 눈에는 소심한 사람만 보이고
      그렇게 해서라도 동지라도 한 사람 더 만들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

      그런 사람은 좀 피해야 하는데 ^^
      행복한 연휴되세요.
      ^^

  2. 오늘은 조금 재밌는 글입니다.ㅋ
    소심한 사람에게 소심하다는 것이 때론 다른 목적이 있는 거였군요.
    읽으면서 그 소심함의 이유가 배려 때문일 거 같은데
    소심함을 다른 의미로 받아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사람들이 어떤 때 소심함을들먹이느냐 에 따라서 다른 것같아요.

      장사꾼도 "사람이 왜 그리 소심해요 "
      그러면 사는 사람도 더러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소심함은 분명히 색깔이 있는 것 같습니다.
      ^^
      행복한 연휴되세요.
      ^^

  3. 짧아서 아쉽지만 추석연휴의 마지막 날도 즐겁게 보내세요^^~!

    • 그러네요 오늘이 추석연휴 마지막이라니
      많이 아쉽네요 ^^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4. 자신을 표현하는것도 용기가 필요 한것 같아요.

    • 그럼요 용기가 필요하니까 사람들이
      용기를 내지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5. 헉, 7번...
    역시 어떤 사람을 상대하는가도 중요하군요.
    저는 대체로 저 자신에게 책임을 조금이라도 더 두려고 애썼는데, 그것도 좋지만
    저에게서 나쁜 점을 끌어내는 상대를 가려낼 줄도 알아야겠네요.
    아, 중요한 점을 배웠습니다~ 감사~~ ^^

    • 사람은 관계에서 오는 여러 가지 점이 있는데
      친구를 잘 만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가려서 사귀어야 할 것 같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

  6. 소심하다는말로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사람.... 그러나 한 번쯤은 관심을 작도 귀기울여주는..

    • 소심한 것은 자신은 돌아 보고
      소심하다고 이야기하는 하는 사람도 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

  7. 소심한 사람이 소심하다는 말을 더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동의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소심한 사람이 소심하다고 이야기를 해서 동료를 만들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

  8. 역시 먼저 다가선 사람이 난 사람입니다.
    소심함을 인정하죠뭐.,,

    난 트리플 스몰 a 형이거든...

  9. 예전에는 도시락(샌드위치) 싸면서 편지도 더러 넣곤 했는데...ㅎㅎ
    배울게 너무 많네요.
    반성도 좀 해야할것 같고...
    행복한 한주 맞이하세요.

    • 잘 하시는데 사는 것이 바쁘니까 그런 것 같아요.
      ^^
      이대로 다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

  10. ....................*^l^*..................
    마음에 뜨거운 사랑
    하나 하나 기억 꺼내어
    그 사랑 담으며
    나 저~길 걸어가리

    추억, 행복 담긴 시간되세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11. 소심! 소심! 해 보단 !
    바꿔서~!!!!!
    사려가 깊고, 매사가 신중해..!라고 말하면 정말 좋은 말일텐데..ㅎㅎ
    상대방도 기분도 Up! ^^

    • 네 꿀단지 님은 그런 씩으로 ^^해 보세요.
      저도 그 방법으로 사람들을 격려를 해 봐야겠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2. 마음정리님 추석 연휴 잘보내셨나요? ^^


지식인을 쳐보니까

"성격개조하고 싶어요! "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그런  글이  참 많이  있다

 

나도  내성적이지만   얼굴을 봐도  말이  없게  생겼다고  사람들은 답을 한다.

 

"참  차분하게  말씀이 없게  생기셨네요?"

 

그러나 그런  편견을 여지 없이  깨준다.

 

내가  말을 하고 싶으면 먼저  할말은  하고  인사를 먼저 한다.

 

"생긴거하고는  다르게  말씀을  잘 하시네요"

 

내성적으로 생겼다고  내성적으로  살아라는  법은 없다

 

나는  오히려  내성적이어서  블로그에서 나를  더   알아 나가는 재미를 발견하고  느끼고 있다

 

행복은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인데    내성적인 사람이  자신을 찾는 재미를  알수 있는  확률이  더 높다

그렇다면 행복을  자신안에서 찾을 확률이 더 높기도 하다

 

그러니까  내성적이라서 나쁠 것도  없다

 

나는  내성적인 성격맞다 . 지금도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긴다.

혼자 있는  시간에  나를  찾는 것을  좋아한다.

 

남하고 있으면  배려 해야 되고  말을 많이  한다.

 

그러나 내가  노래를 못해,  남앞에서 강의를 하라고 해도  떨릴것도  없는  사람이다. 

아니 그   떨림을  오히려 즐긴다.스릴로 생각을 하고 즐긴다.

 

직업은  성격을 뛰어 넘는다

 

먹고  살려다보면  성격를  뛰어 넘어서  해낼 수 있다

 

지금의  내 성격은 노력으로  얻어진 것이다

그러면  어떤  노력을 했는가 ? 

 

지금  밝힌다.

 

 

1.먼저  말을 걸어 주는연습을 했다.

 

 

얼마나 내성적이었냐 하면   지금 친구도 없다

나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서 없는것이다 

나는 친구를 만들어서  나의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학창시절에도 딱히 친구라는  사람도  없었다

  

 

너무  내성적이라서  덜컥 겁도 나고  남한테  말도  못 걸어서

이러다가  평생 나 혼자 고독에  쩔어 살것을  생각하면서

 

달보고 울었다

 

남한테  먼저  말을 걸지  못해서  너무  속상해서  달보고 울은 기억이 있다

이러다가  평생 나 혼자 지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속상함때문에  스스로  뺨을  때리고  울었다

 

평생 혼자 살것이 아니라면   입술을  깨물고  먼저  말을  걸겠다는 다짐을 했다  사실은  내가  내성적인지  아닌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라서  연극을 하는

마음으로 하면  좀더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것을  그때는  너무  순진한 것 같다

 

그 후론  내가 먼저  인사하고  사람들 한테  말을 걸었다

 

2. 남앞에  서는 것을  즐기기 위해서  

자신있는  노래   몇 곡 연습해 두었다

 

어디에 가나 ?   노래를 부를 기회는 있다.

그럴 때마다  쥐구멍을 찾지 말고

미리 연습을  해 둬라 ? 

자신있게  잘 부르는  노래가  아니어도   나한테   잘 맞는 쉬운 노래가 있다

가벼운 율동까지  하면  더 좋다

 

그러면 노래를 부를 수있는 기회가 오면 오히려 

나를  알릴 수있는기회라고 생각을 해서  그 시간을 즐기게된다.

 

연습하고 준비를 한 것은  오히려 그 시간이  다가오면

자신을 알릴 수있는기회라고 생각을 해서   그 시간을 즐기게된다. 

 

 

 

3. 말하는  연습을  한다.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다.

 

아나운서들 얼마나 연습하는지 아는가 ? 

 

될 때까지

최소 6개월이상 아니 몇 년까지도  간다.

 

우리는 말 잘한다고 부러워만했지  그 정도의 노력은  안 해봤다 

그들은  노력으로  잘하게 된것이다  

 

어차피 인생은 연극이다.  

 

세상은  연극 무대라고 생각을 하고  각본 같은 것을  써 놓고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자신없는 부분이 있다 

그럴 때는  각본을 써본다.

친구들하고 있을 때 자신이 없다 

 

처음에는  나보다 더 내성적이고  말이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나의  말하는 연습을 해본다.

 

그 사람은 누가 말을걸어주어서  좋고 나는 말을할 수 있는 연습을 할 수있어서좋고  일석 이조이다.  

 

 

약한 부분은 있다

인사부분이  약하면 인사를 각본을 짜서 연습을 한다.

이럴 때이렇게해야지 

 

 

인사

 

1 (손을들고) 안녕

2(얼굴에  미소를 띠고 )반가워! 

 

안 하다가 하니까 굉장히  어색할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사람들은 관심도 없고 원래  성격이 그런가보다생각을 하지

당신의 피나는  노력은 안 봐서  모르고  관심도 없다

 

그러니까 연극을 하면된다. 

 

 

4 . 한번  "쪽" 팔리는 것이  어렵지

두 번 째는 쉽다

 

나는 100명이 넘는  사람을  둔 노래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다  가슴이  방망이 치듯이  쿵쾅 거렸다

 

그러나  한번이  어렵지  두 번 째는  쉽다

세 번째 부터는  은근히 그런  떨림을  즐기고 있다 

그게  사람이다. 

 

첫사랑에  세상이  무너지지만  2번째는  조금 덜 아프다

3번째 사랑의 이별에는  즐기고 있다

 

'다음에는  더 좋은사람을 만나야지'

 

 하고 이별뒤에  희망을  꿈꾼다.

  

설마 안 그럴 것 같다고 

 

애석하게도 그런 사람이  안 그런  사람보다  더 많다

 

5.. 웃는 연습을 한다.

 

요즈음은 혼자 있는다고   다 잊어버렸지만  나는  웃는  사람이 좋다

웃는  모습이 좋은 사람을 보면  기분이 괜스레좋다

 

그만큼 웃는 모습이 좋은  사람을  좋아한다.

웃음이  얼마나 당신의 삶을 바꿀 수있는지는 밑에  관련글을  도움이 된다.

  

 

관련글 

 웃음으로 내 운명까지 '싹" 바꾸자!

 

 

6.사람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는 법을 연습을 한다.

 

칭찬은 마음의 벽을 허물게 하고  상대방에게  나는 존재를 각인시키는 힘이 있다

칭찬을 해 주는 사람은 더이상  남이 아니다

나의 마음에 들어 갔다  나온  사람이다. 

칭찬을 해 준  사람에게는  더 인정을  받고 싶어 한다.

 

관련글 

 칭찬으로 내 사람 만드는 10가지 방법

 

7,웃으면서 남의 말을 들어 주는  연습을 한다.

 

맞장구 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고개를 끄덕이거나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귀담아 들어야 한다. 

그  사람의  문제의  답은  그 사람에게  다시  질문을 던지면  고민이  해결되게 되어 있다  

그게 상담사들의  기본이다.  

 

말 많이 하는 사람 보다  들어 주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이다. 

그러니까  말을  못한다고  주눅들 필요없다

 

남의 속 마음의 말을 끌어 낼 줄 아는사람이  진짜 대화를 잘하는사람이다.  

 

 

 

 

8.이야기 거리를  준비를 해야 한다.

 

사람들에게 정히  할  이야기가 없으면 

연예인프로 라던가  관심가는  내용을  좀 준비를 한다.

 

"너 만나면  이야기할것이 없다"

 적어도 그런 소리는  안 들어야할것이다

 

연예인 이야기 몇 가지만 알아 둬도  대화거리가 없다는 소리 안 나올 것이다

이야기잘하는 사람들은   이야기를  잘 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연예인공부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 

 

대신 공부는  좀 떨어질 수도 있다

 

하늘이  다 주지는 않는다

  

 

 

9.  20일만 연습하면  습관으로 자리 잡는다

 

성격에  변화가 온다.  

 

세포가  바뀌는  시간이  20일정도 걸린다고 들었다

 

세포도  바뀌는데  성격이라고  안 변하겠는가 ? 

지금  당신이  만지고 있는  피부 세포가  20일뒤에는   지금의 세포가 아니라 바뀐 세포라고 한다.

 

그러니까   사람은  완전히 바뀌는 것이다

 

나는 안 돼 하는 사람은  성격이  안 바뀌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자물쇠를 채우는  그 선입견때문에   안 돼는 것이다

 

 

굉장히  어렵지도 않다  하면 된다. 

그래도 몇 몇 사람은  분명히 성공을 해서 고맙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게 해서  어떻게  되겠어하고

스스로  생각의 자물쇠를 채운 사람은  그 성격 그대로  살아 가게 된다.

 

 

 성격개조하는  학원을 봐도  별 것 없더라 

 

지하철에서 사람들 앞에서  심하게  한번   쪽팔게 하니까 

 

" 지하철에서  쪽도  팔아 본 내가 못할게  뭐 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내성적인  사람끼리 칭찬 하면서  

사람들 앞에서  짧게  연설을 하니까   그 한번의  틀을 깨는  기회가  오면

그 뒤부터는  "별것 아니네"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불행뒤에  조금 만 좋은 일이 생기면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듯이

 

큰 쪽 팔림을  겪게 되면   그보다  작은 쪽팔림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한다.

그래서 큰 일을 한번  치르 본 사람은  작은  일에는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10.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을 하라!

 

욕을 하는사람 옆에 있으면 화가난다. 짜증이 치밀어 오른다.

그런 사람은 칭찬도  할줄 모른다.

나를 흠집내는 것이 주특기인데 남을 칭찬하는 것은 인색하다

 

그러나  좋은  면을 보고 칭찬을  할줄 아는 긍정적인  사람하고 있으면

뭔가 하나라도  배울것이 생긴다.

 

인생을  한번더 깊이  생각하는 기회가  얻어진다. 

 

 

사람에게는 고유의 향기가 있다

그게 인품 이기도 하다

 

어떤사람하고 있으면  말이 없어도 편안한데

어떤사람하고 있으면  편안하게 말을 걸어주어도 불편하다 

 

긍정적으로  생각할 때 행복의  당신앞에  한걸음 더 다가온다.

 

 

관련글

긍정적인 사람이 더 아름다운 인생을 즐기는 6가지 이유

 

 

영화 "바보"

 

 

저는 나름대로   연습을 했습니다.

노래방의 주역이  되어 보기도 했고

스테이지를 장악하는  힘도  갖추어 보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다 부질없지만......

 

경험을 해보고 나니까 별로 이제는  노래방이  가기 싫네요

마음껏 누려보니까 미련이  없네요

 

사람 앞에  나서는 것이 더 이상은  두렵지 않습니다.

 

은근히 기회가 오면 즐기고 있습니다. 

 

준비된 연습은  그런 스릴을 즐기는 사람으로  변화를 시키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독한 내성적인 사람 맞습니다.

집밖에도 거의 안 나갑니다.

내 또래

친구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선택으로  불 필요한 친구는 만들지 않고

집안에서  나를  들여다 보는 것을 즐기기 때문입니다.

 

나의 의지로 나의 선택으로  친구를 만들지 않고

집에서  인터넷으로 나의 생각을  알리고 있습니다.

 

 

나의 쓸데없이 친구와 만나서 대화하는 시간보다 

지금 블로그를 하는 것을 좋아 합니다.

 

 

 

 

성격을 바꾸고 싶으세요.

성격을  고치고 싶으세요.

 

지금부터 20일만 연습을 해보세요.

 

그리고 먼저인사하고 먼저 말을 걸어보세요.

 

한번이  어렵지 두 번째는  쉽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늘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셔요...

  2. 끊임 없는 도잔과 지속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 항상좋은 쪽으로 변화를 할려고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행복한 연휴되세요.
      ^^

  3. 살면서 가자 바꾸기 어려운것중 하나가 성격이다. 좋은 포스틍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 한번이 어렵지 두 번 세번은 조금 더 쉬운것 같아요.
      ^^
      노력하다보면 되지 않겠습니까?
      ^^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4. 누구보다 제가 꼭 명심해야 할 내용이로군요..^^ 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5. 저도 안좋은 것은 빨리 바꿔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6. 글에 추천한번, 노력에 추천 한번!!

    • 감사합니다.
      ^^ 이렇게 노력하는 것을 알아 주시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7. 칭찬 열심히 해야할것 같아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보름달은 보셨는지...
    명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1.집안과  밖에 성격은 다르다.왜? 

 

성격은 사람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다르다

성격이  100명에게  다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이쁜사람에게  대하는 것이 다르고

나한테  잘 대해 주는 사람에게도  똑 대우가  달라 진다.

 

쉬운 예로 애인하고  마누라 한테  대하는 것은  다르다

오죽했으면  불륜과  부부를  구분하는  글이  많이  나왔을까 ? 

 

만약에  부인이  인정받고 싶은 대상이고 아직도  사랑이  식지 않았으면 

여전히   공주같은  대접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결혼하고 나서  잡아 논 물고기에  미끼 주는 사람 있냐 ? " 

이런 씩으로 한다면 

그것은  본심일까 ?   그동안  사기였을까? 

 

밖에  성격과  안에  성격은  왜 이렇게  다를까 ?   

 

 

 

사람이 다르고, 대우가 다르고 ,밖에서는 보여 주고 싶은 모습만 보여  줄 수도 있다

 

불이익으로 직장이  떨어질 수도 있고 사회적으로  매장 당할 수도 있다 

물론  가정도  마찬가지이다.   

가정에서도  매장을  당할 수 있다 

그러나  내 피와  살로 이어 진 관계라서  이해를  할려고 하는 혈연구성체이다.  

 

사회는  혈연이 아니라  에누리없다 

한번의 기회로 모든 것을  평가 할 수 있는  용서와  이해의 관계가 아니다

그래서  좋은 것만 보여 주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내가 하는  행위들이  돈으로  눈으로  평가받고  보상으로   돌아 오는 것을  

피부와  눈으로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자식에게는  좋은 것만 보여 주고 싶은 것은  

자식의  사랑을  얻고 싶은 부모로서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도  작용을 한다. 

그것을  부부에게 한다면  아마도  이혼은 없을 것 같은데 .....

 

 

 

 2.집과 밖에 성격이 

똑같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밖에서는 그렇게  잘 하는데  안에서는  왜 그러냐 ?"

 

모든 부부의  공통된 의문일것이다

 

"밖에서 잘  하는데  집 안에서도  잘하면  좀 좋으냐 ? " 

 

그러면서  예전에  애인으로  있을 때의  과거를  생각을 할 것이다

 

"그때는  정말 좋았는데, 그래서  결혼을 했더니 나를  속였다" 

과연  속인것일까 ? 

"사랑이 변하니  사람이 변하지 ! "

 그런 말이  있듯이

 

결혼하면서  현실로 변한 것이다

잘해 주면  더 잘 해달라고 갈구를 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래서 남자가  우선 변하고  여자도  사랑이  식었다고  냉랭 해진다. 

 

그래서  결혼 3년까지  그런  괴리 감때문에  많이도  싸운다고  한다. 

그 후에는  자식도 있고  결혼은  현실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체념을 하게 된다. 

 

남자가  변하지  않을려면  칭찬과  가정에서의  인정으로  띄워 주면 

사랑으로  보답 할 것 같다 

 

  

 

 

3.집에서 잘못한다고  밖에서  잘못한다고

생각을 하면  오산이다. 

 

아내는  이런 걱정을 한다.

 

"집에서  손도  까닥하지도 않는데  밖에서도  저러면  어떻게 하지?"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안 샐까 ?"

 

그런  오산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밖에서는  일만 생각을 한다.  직업이 성격보다  앞선다

 

그러나  집에만 오면  바가지를 긁어대니   밖에서의 성격와  집안에서의 성격이   다를 수밖에

 

밖에서는 인정을  해 주고  돈으로  환산이  된다.

 

집에서도  

 

"여보, 당신이  최고야!"

 

그러면  그 최고  자리를 지켜려고  더   노력을 하지 않을까 싶다

 

 

4.밖에서  자상하다고  집에서 까지  자상하다고 생각을 하면  착각이다. 

 

"영희엄마, 좋으시겠어요.댁의 남편이  자상 하셨어, 부러워요?"

 "아니에요.집에서는  손도  까닥 하지  않아요!"

 

겉으로 겸손하게  말하지만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을 것이다

 

'자상은  개뿔, 집에서  잔소리나  안하면  다행이지, 여편네 꼭 살아 본것처럼 이야기하네'

 

사람들은 밖에서의 성격이  집에서도 그대로  이어 진다고 생각을 하지만 

착각이다.  

 

거의 모든  대부분 사람들은  집과  밖에서의  성격이 다르다

 

사람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대우가  다르기 때문에 

달라 질 수밖에 없다  

 

 

5.집에서는 밑바닥까지  다 보인 성격이다. 

 

싸움 할 때 하는  소리

 

"인간아!  인간아!   밖에서 하는  반만 해 봐라 !  그러면  내가  얼싸 안고 춤을 추겠다"

 

그러나  그렇게  안 된다.

집에서는 밑바닥 까지   다 보였다

 

당신은 애인으로  있을 때의  그 성격이 아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상처를 입히고  타격을 주는  말로  

 

상대방을  기죽이거나, 아니면  길들이 거나 

그러면  살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변했다 

 

"내가  변하고 싶어서  변했나?   사람을 자꾸 변하게  만들 잖아!"

 

당신은 환경과  그 사람이  그렇게 변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당신은 처절하게  응징을 하는  사람으로  변했다 

 

밑바닥 자존심 까지는 긁지 않아야  또  회복을 할 수 있다  

 

6.밖에서는 인정을 받기 위해서  노력하는

접대용성격이다. 

 

밖에서는 먹고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성격으로 변화를 해야 한다.

그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다

 

술 문화가 발달했을 때는  술 접대를 하기  싫어도 해야 한다. 

회식도 해야 한다. 

 

싫어도  높은 사람이  웃으면  따라  웃어야 했고 

인상을 써면   웃지도 못했다

 

그것은  살아 남기 위한 필사적인  눈치로 긁으면서  보여 주는  접대용 성격이다.  

 

"인간아!   왜 밖에서 처럼  나 한테  못해 !"

 

그런 씩으로  말하지  말라 !  

 

밖에서는  변화하지 않으면  축출되는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7.가정과 밖에서 둘다 잘 하기를 바라는 것은  스트레스이다. 

 

가정과  밖, 둘다 잘 할 수는 없을까?

그런 사람은 과연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

"옆집 누구남편은  집에서  참 잘하는데"

 

그러나  따지고 보면  남편이  잘하지만  부인도  참 잘한다.

엄친아는  공부만 잘한다고 엄친아 인가 ?  

집도  빵빵하고  잘 살아야 엄친아가 된다. 

엄친아 뒤에서는  내조의 여왕인  엄친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대부분 사람들은 밖에서과 같이  집에서  잘 할 수 없다 

밖에서 하는 것처럼 하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부인이  밖에서  대우하는 것처럼 하는 것도 아니다

바가지를 긁는데  잘 해 주고 싶은 사람 있을까?

과거를 들먹이면서  공격을 하는데  과연  잘 할려고  분위기잡는  사람 있을까? 

 

밖에서와  집  둘다 잘하는  사람은 드물다

 

가정에서  충실하고  밖에서도  인정받는 사람을 보면 아내들은  감탄을 하고 ,

 남편들은 그 사람이  텔레비전에  나오면  남편이  텔레비전채널을 돌리거나 욕을 하는 것을  봤을 것이다

 

그 만큼  힘들다

 

없지는 않지만  드물다는  것은 명심하자 !  

잉꼬 부부가  깨지는 것 많이 봤다  

 

 

 

8.찾아보면  흠집 안 난 가정은 없다

 

찾아보면  이집이  저집이고  똑같더라 ! 

사는 것은  비슷비슷하다

 

겉모습은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자식걱정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똑같다

남편 흉보고 자식 자랑하는 것은  다 비슷비슷하다

 

그만큼  비슷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그러나 가정은  여자 하기  나름이라고  확신을 한다.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다.  

 

옛날에는 남자에 따라서  가정이 변하지만 

요즈음은  여자가  가정을  휘어 잡는 가정이  많이 있다 

 

그러니까  남편을 요리하기가  더 쉬울 것 같다 

 

 

 

9.집에서의  대책은 없나 ? 

 

행복을  꿈꾸는 것은  전 인류의 목표이다.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

 

가정에서도 행복을  얻을 수도 있다 어떻게 해야지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남자만 좀 가정적으로 자상하면  될것 같은데 

결혼하면서  확 변해 버리니? "

 

남자가 변하는 것은  여자가  변해서  그럴 수도 있다 

물론  감추어 진  발톱을  드러낸 것일 수도 있지만 

남자를 움직이는 것은  여전히  여자이다.  

 

 "남자가  변하니까 여자도 변해야지"

 

그건 맞지만  그러면  악연의 꼬리를 끊을 수었다

대부분  그 악연을 그대로  이어 간다. 

 

"남자가 그러는데  내가  왜 무엇때문에  잘 해 주어야 하는데." 

 

그런  생각을 평생 끌어 안고 살면

행복은  남의 이야기가 된다.  

남자가  그러니까 여자가 그러는 것은 당연하다

 

남편의 실수나  잘못을 용서를 해 주면 

더   가정에  충실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남자는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존재이다.  

밖에서 겉도는 이유도   밖에서는 인정을 하는데 

집에만 오면  "개뿔"같은  존재가 된다. 

 

그러니까 집에서 들어  오기 싫다

안 들어 오면  이혼 까지  갈까봐서라도  들어 온다. 

오히려 주변동료들이  더 챙겨준다. 

 

"집으로 가야지, 그래야지  가정이  편안하지"

 

그러나 집에서 

 

"여보,  최고야!"

"우리 아빠!  최고!"

 

그 소리가  듣고 싶어서   칭찬에  굶주린  존재이다. 

밖에서는 오히려   칭찬을 더 잘하는데

 

집에 가면  

"칭찬해 주면 기어 올라서 못써"

그렇게 생각을 하는지  칭찬은  절대없다 

 

개도 칭찬과  보상을 해 줄 때  주인을  더 따른다.

한낱 미물도 그럴 진데  

 

남자는 더 단순하다

 

이용 해먹기 위해기  아부성 칭찬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 보라!  

"여보, 찌게 어떻게 했어요!  아이들이  너무  맛있다고 하던데요"

"그래 , 그러면  다음에도 또   할까?"

"그래요,  당신 찌게 솜씨는 최고야 ! "

 

칭찬은  가슴에  콱 꽂힌다. 

칭찬은 중독성이  강해서  인정 받기 위해서 더 노력을 하게 만드는 힘이다.  

 

나의  행복이  남편의 사랑을 받는 것에  있다면 

구체적인  칭찬으로 남편의 기를  살려라!  

 

세상에  공짜없다  그러면 남편들은  

'무엇을 해야지, 아내가 좋아할까?'하는  생각을 한다. 

 

그런 것도  전혀  없는  남편이라면  

10번 칭찬하고  한번 씩 토라져라 !  

 

남편은 변한다. 

칭찬의 금단  현상으로  변하지 않으면   자신을 인정해 주는 공급처를 잃게 되어서 금단 현상을 느낀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존재한다. 

그러나 남편은  자식과  아내를 위해서 존재한다. 

 

아이는

 

 "아빠!  최고 !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

 

라는  칭찬의 주문으로 

옴짝 달싹 하지 못하게 만드는데 

 

아내도

 

"여보, 당신은 이런  점이 좋아요!  행복해요, 당신이 최고 !"

 

라는 칭찬의 주문으로  남편을 스스로  행복안에서  안주하게   만드는  사람으로 변화를 시킬 수 있다 

 

역사는 남자가  움직이지만 

그러나 그  남자는 여자가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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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으로 내 사람 만드는 10가지 방법

 

혹시  좋은  사례가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게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가정되세요.

^^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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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익히 들어 알고 있고, 어떤 사람을 봤는데...정말루 집에서의 성격이랑 밖에 나와서의 성격이 다른 사람두 있더라구여..ㅋㅋ

    •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완전히 다르지는 않지만
      집하고 어느 정도는 차이를 두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이 글을 보니 감정정리님의 필명이 더 다가옵니다. 우리가 우리 마음의 흐름을 잘 지켜 볼 수 있으면 참 좋겠지요. 끊임없이 자신을 다스려나가는 것이 결국 사회에서도 성공의 열쇠가 되고 가정 역시 지킬 수 있는 비결이지 싶습니다.

    • 성공은 성격에서 온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마음을 돌아 보는 것이 쉽게 되지는 않지만 결국은
      마음에서 성공의 열쇠를 만드는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

  4. 인생 살아가는데 참조할 좋은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넉넉하고 퐁요로운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_^

  5. 오늘도 많아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한가위되세요.^^

  6. 많이 배우고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되시길^^

  7. 맞아요~ 정말 사람들은 성격이 너무 달라요~ 직장에서 집에서 술자리에서 애인 앞에서 그리고 결혼해서.. ^^

    •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달라 지는 것 같아요.
      ^^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대하는 것이 많이 달라 지는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8.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요즘은 다방면으로 성격이 달라지는 듯싶어요..
    행복하고 뜻깊은 명절 되세요~

    • 사람에 따라서 맞춤씩으로 달라 지는 것 같아요.
      ^^
      어쩌면 살아 남기 위해서 그렇게 변화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9. 마음정리님!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10. 오늘도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11. 감정정리님의 블로그를 보면 다른 처세술 책을 딱히 살필요성을 못느낍니다

    • 너무 감사한 칭찬이십니다.
      블로그에 올리면서 저를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머리속에서 혼란스럽게 떠 돌아 다니는 것을 이렇게 정리를 해 보니까 도움이 많이 되네요 ^^

      계속해서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
      즐거운 추석되세요.
      ^^

  12. ㅎㅎ 포스팅이 하나같이 참고할께 많은 것 같습니다.. 마음정리님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13. 지당한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저도 가끔씩 남편에게 칭찬도 한답니다.ㅎㅎ
    방문이 좀 늦었네요. 어딜 좀 갔다오느라...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방문은 편안하게 ^^하세요.
      ^^
      칭찬을 하신다고 현명하게 잘 하고 계시네요 ^^

      추석이네요 행복한 연휴되세요.
      ^^

  1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01 22:50 신고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한 일인데..^^
    잘 배우고갑니다..
    마음정리님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시고 좋은시간되세요..^^*

  15. 전 상대방에 따라 제 성격이 바뀌는것 같아요. 마음이 맞고 안 맞고에 따라서... 하긴 직장인이 아니니깐요.ㅎ.ㅎ

    • 사람에 따라서 대하는 것이 달라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할 수 없이 변화를 하는 것이죠.
      ^^
      행복한 연휴되세요.
      ^^

  16. 정말 속속들이 부부의 관계에 대해 적어 놓으셨네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남편이나 아내나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가야 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한가위 되세요^^

    • 서로이해하면서 사는게 가장 현명하지않을까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17. 꽈기 2009.10.02 23:20 신고

    마음은 굴뚝같은데 왜 현실에선 말이 그리 안나오는지...
    수양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나저나 정말 글 잘쓰십니다~*^^*

    • 칭찬감사합니다.

      글을 계속 쓰다 보니 조금 씩 느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18. 이 사이트의 기사와 블로그 게시물을 읽을 수있는 매우 훌륭한 possiblity 개인에게 제공하는 당신에게 많이 감사합니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너무 다정하고 또한 있지 최신 항목을 읽을 수 적어도 일주일에 세 번씩 귀하의 사이트를 방문 나와 내 사무실 짝을 즐거운 시간들이 즐비합니다. 나는 실제로 당신이 제공하는 모든 멋진 생각과 감동, 말할것도 없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특정 두 지역은 대단한 우리가 했어 정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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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진심으로  사과한 것이 아니라

머리로 사과를 했다

 

잔소리도 아니다.

잘못 된  점을 한번 더 짚고  넘어가자는 의미에서

다시 한번 더 이야기를 하면 

 

버럭#

"알았어 ,  알았다고 했잖아 그만  말해!"

"미안하다고 했잖아 , 미안해, 이제  그만 하자!" 

 

그런 씩으로 이야기하는 사람 과연   아까의  사과는  다 어디로 갔을까 ? 

 

입으로는  사과를 했지만  진심어린 사과가 아니었을수도 있는 것이다

 

그사람이 과연  변화를  할 수 있을지도 의문스럽다 

 

 

2.자신은 알고 있고 변화를 했다고

착각을 하고 있다

 

머리로 알고 있다고 해서  변화를 했다고  착각을 하면 안 된다.

변화를 하는  과정일 수도 있지만

완전히 변화를 한 것은 아니다

 

한번 만 이야기하면  자신은  다  알아 들었다는 생각을 한다. 

잔소리를 거부하고  듣기 싫어 하는  의지도 있지만 

아직 까지는 습관이  아닌 것이다

 

알고 있는 것과  습관은 다른 것이다 

 

 

3.사람 성격 변화를 시키는 것이  쉽지 않다,

4.변화된  사람을 사귀는 것이  더 좋다 

 

사람의 성격은 충격을 받았을 때  변화의 의지가 보인다

그렇다고 매번 충격을 줄 수도 없다 

 

성격을 좋은 쪽으로  변화를 할려는  각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자신의 성격을 변화시켜려는  수고 로움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충격으로만  자신의 성격이 깨뜨려지는  과정을 겪게 된다. 

그동안  자신의 잘못된  점을 인정하지  않자

이별, 파혼, 여러 가지  충격으로  더이상은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다

 

스스로가  만든  상황이다.  

어차피  겪을 것을  그동안   자신의  잘못된  성격과 잘못을  받아들이지 못하여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되었다

 

이미   예정된  충격이었다

충고도  있었고, 지적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버럭" 소리 질러 

다른 사람의 말을  막았지만   

결국은  이별에  종착지까지  가게 되었다 

 

 

5.사랑하니까  고칠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자!

 

사랑하니까  고칠 수 있다고 착각을  많이 한다.

그러나  "사랑하니까  이해를 해 달라"고  버티는 사람한테는   안 된다.

 

싸우면서  깨지고 고치기보다    이미  성격이  좋은  사람을 만나면  그런  싸움은 피할 수 있다

 

사람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평생을 싸우면서  고쳐 써야 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이미 인격이  형성되어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한번 사는 인생 더 현명하게  사는 것이  아닐 런지.....

 

  

 

성격이  안 좋으면  사람을  사귈 수 있는  

기회도 많이  박탈 당합니다.

 

끼리끼리 어울 린다고   자신의 성격에 따라서

친구와  주변사람과  어울 리게 됩니다.

 

물론  직업도  한몫을 하지만 

직업이 좋아도  성격이  안 좋으면  함께 있는 것을  싫어 합니다.

 

일이외에  관계는  부담스러운  사람이니까 꺼려 합니다.

 

이왕이면 조금 더  편안하게 살려고 노력을 해 보세요.

 

당신의 성격이  당신인생을 지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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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변하기는 참힘들어요.. 사랑하니깐 고칠수있어.. 이것도 착각.. 좀맞는말같아요..ㅠ

    • 네 사랑하면 다 되는 것 같지만 역시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 같아요.

      이별하고 나서는 변화를 하지만
      그전에는 잘 안 변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이별판돈으로 도박을 할 수는 없잖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사랑은 교류고 교감이고 소통인데,
    일방형으로 통보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요.
    상대의 의중은 안중에 없는... ㅋㅋ

    좋은 포스팅 보고 갑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시구요. ^^

  3. 잘못했다고 시인해도 계속 잔못리 하는 것도 별루...

    • 계속은 잔소리하는 것은 좀 그렇죠.
      한번 정도 더 짚어 줄려고 해도 버럭 지르는 사람은 있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장서희의 표정이 재밌네요. ㅋㅋ

  5. 말로만 사과하는... 어쨌든 미안하다고 말만 하면 사과한 건 줄 아는 태도가 가장 기분나쁘더라구요. 특히 사과하면서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 사람은 최악이죠. "미안해. 근데 그땐 네가 그랬으니까 나도 그랬지, 하여튼 미안해." 이런식... 또는 "솔직히 우리 서로 피장파장 아냐? 그래도 어쨌든 네가 상처받았다니까 미안해. 됐지?" 이런식.... 정말 화나죠. 더구나 옆에서 "그래, 사과했는데 받아주고 화 풀어라." 이러면 더 열받죠.. 그 잘못이 그런 사과로 넘어갈 일이 아닌 경우에 한해서 말이지만요..^^

    • 진짜 잘못을 모르는 사람 같네요
      에휴
      그런 사람은 좀 거리감을 두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입으로 만 사과하는 것이겠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6. ㅎㅎ 저도 두말하는 건 별로 좋아하진 않는편이에요.. 근데 너무 표면적으로 미안하다고 하는건 더 싫어요

    • 버럭 지르는 사람은 표면적으로 그러지 않을까 싶네요 ^^

      우리집에 잘못했다고 해 놓고 버럭지르는 사람이 있어서 ^^
      별로 보기는 좋지 않더라고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자존심이 강한 사람도 버럭 할수 있을것 같아요. 자기는 충분히 반성햇다고 생각하는데 옆에서 계속 뭐라고 하면 버럭~ ㅋㅋㅋ

    • 그렇죠.
      자존심때문에 버럭 지를 수 있겠네요 ^^^
      그 놈의 자존심이 뭔지 ^^
      행복한 하루되세요.

  8. 헉, 민소매의 표정이 압권입니다. ^^

  9. 머리로 하는 사과라.. 진심으로 사과를 하려면 우선 잘못을 처절하게 인정하는게 우선되야될까요. 저는 그것이 잘 안되더라구요

    • 인정한다면 남이 보기에는 진 것 같지만
      사실은 자신 스스로에게 이긴 겁니다.
      쉽게 되지는 않지만 하다보면 자존심은 무너졌지만

      자신에게는 이긴 것이니까 돌아 보면 승리자인겁니다.
      ^^
      행복하세요.

  10. 요즘은 참 말만 앞서는 사람들이 많지요 ;;; 구직 이 후 자주 못뵈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rss 로 잊지않고 잘 보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추석의 시작인데요..명절 잘 보내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안 봐도 되니까 ^^ 직업을 구하는 것이 우선일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11.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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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을 보면서  슬프기도 하면서 동정은 되지만

용서하지 못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문득 문노를 보면서 혹시  지금 현재의 부모들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비슷한  점들이  눈에  보이는 것이다

 

 

문노를 보면서 부모자신이  하고 있는  교육이  과연 옳으냐 하는

반문을 하면서  선덕여왕을 재미로만보지 말고

무엇 하나라도  건질 수 있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한다. 

 

문노와 비담

 

1.나의 꿈을  대신 이루어 줄

자식을 키우고 있다

 

문노는  비담을 통해서 자신의 꿈을 대신 실현을 시켜 줄것을 원했다

그런  재미로 비담을  키우고  교육을 했다 

 

그건  어쩌면  부모들의  욕심하고  관련있다 

자식을 뱃속에 배고 있을 때 초심은 어디로 가고  사람이  그렇게  변할 수가 있는가 ?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그냥  건강하고  아프지 않게만  자라면 돼!  그러면 되지 뭘 더 바래! "

 

그러나  자식이  태어 나면서  자신의 꿈을 대리 만족해 줄 

자식으로  키우고 있다 

 

"이것하면 얼마나 좋을까 ? 저것도 하면  얼마나  좋을까 ?"

 

그건 당신생각이고  자식은 당신이  꿈꾸는 하나하나가

욕심을 대신 채워 줄  도구로 만들지 말라 !   

 

당신선에서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꿈을 꾸지 

 

우리 아이는 이것을 하면 어떨까?

우리 아이는 이렇게  키워야지 ? 

 

 

하는  내 꿈을 아이를 통해서  대입 시키서  꿈을  꾸지 말라 !  

아이의 꿈은 사라지고 당신의  꿈만 주입된  로보트만 존재하게 되어 

나중에  반항하게 된다. 

 

"내 꿈은 없고  엄마의 꿈만 있다"  

 

 

2, 인성교육이  되지 않으면  

뒷통수 맞을 일만 생긴다.  

 

문노는 비담으로 부터  배신감과  뒷통수를  맞는 모양같은 장면이 나온다.

문노에게  알리지 않고  화랑의 비재에  참가하게 되는 것 

미실새주를  만나는 일등 

 

인성 교육을  시키지 않은  내 자녀가  뒷통수를  치는 것이 랑 무엇이 다른가 ?  

"어릴 때는 말도  잘 듣고  시키는 대로  잘 했잖아 !  그런데 지금  도대체  왜 그러니!"

 

그렇다 .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아서  부모가  짜증이  나고  폭발을 하는 것이다

스스로  살도록  도와 주는 것이  부모인데 ,

자신이  부모의 꿈을   이루어 주는  도구라는 생각에서

반란을 일으키면  부모는 배신과  충격을 받는다

 

기대는 깨지라고  존재하는 것이다 

 

 

 

3.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하면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부모들이 

 

"과정이  뭐가  중요해!   결과가  중요하지, 어떻게 하던지  너가  이기면 되지 

세상은 결과가  중요한 거야 !"

"다 필요없고, 성공했니!" 

 

결과는  좋지만  과정이   좋지 않으면  여기 저기서  비리가 터져나온다. 

과정이 좋지 않으면  

큰 직위에  올라 가는데  지장을 주고  더 이상 클 수는  없다 

자격에  결격되는 사유가  과정에서  나타난다. 

 

 

4.결혼을 자신의 뜻대로 정하다

 

비담과  덕만의 결혼을 계획에  두고 있었다

물론  그 당시에는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문노의 사심이 없었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어쩌면  덕만과의 결혼으로  비담을 왕으로 만들어서  자신의 대업을 이루고자 

했던 욕심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 본다

 

지금 우리의  부모들도  결혼을  그런 씩으로 정하고 있지는 않나!  

"다 필요없어 ,  능력이  좋으면  돼"

"사랑이  밥 먹여주니 , 결혼은 현실이야 !  현실은  냉정한 거야!"

"나는  어떤 직업의 사람이  좋더라!"

 

만약에  결혼이 잘못되면  부모가  책임을 질것인가 ?  

평생의 후회와  원망 

그리고  사랑없는  결혼이  과연  행복하다고 누가  보장을 해 줄 것인가 ?  

 

자식이  결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혹시  당신이  결혼을 하는 것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  

  

 

비담

 

5 부모가 정한  자격기준에 미달되면 

자식으로 인정치 않는다

 

비담은 문노에게  말했다 

"제자로 인정하기는 했습니까?" 

 

그 비슷한  말을 했던 것 같다

 

자식은 사랑의 대상이지  부모가  정한  조건에  미달되면 사랑을 덜 주는 

그런 자식으로  키우지 말라 ?  

 

자식들 중에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말은 하지만
덜 아픈 손가락이 있다는 것은
자식들은  알고 있다
사랑으로  키우자 !   

  

물론  자신을  가장  잘 따라 주는  자식에게  정을  더 많이  쏟겠지만

기대는 깨지라고 있는 것이다

 

가장  정을 많이 주고 기대를 한  자식이  배신을 하거나 

당신의  기대를  충족 시키고자가  갇혀 버린 

자신의  멍에에 

중압감을 느끼고  고통스러워 함을 어찌 모르는가 ?  

 

그게  우리 시대의 장남의 비애가  아니겠는가 ?   

 

6, 잘못을 가르쳐 주지 않고 ,

    마음을 닫고 돌렸다

 

비담의 어릴 때의 실수가  너무  크다,

자기 것을  지키려는 욕심이  사람들을   죽이고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문노에게  이야기하는  모습에  섬칫함을 느꼈다 

그러나  그 뒤부터 문노는  비담에게로  향하는  마음의 문을 닫았다

비담은 잘못을  가르쳐 주지도 않고  마음을  닫고  돌려  버린  

문노가  야속 하기만 했다 

 

낳기만 하면  자식인가 ?  

잘못을 가르쳐 주는 것도  부모의  도리가 아닌가 ?  

 

그러나  문노는 비담의  스승으로서만 살았지  부모로서의 역할은 

다하지  못했다 

 

부모라면  인성교육을 했어야 했는데 

사회적인  성공만 시키는 교육을 했을  뿐, 인성은 스스로  크도록 방치를 해서 비담은

문노에게  배신감을 안겨 주게  되는 것이다

    

 

7.대외적으로는 존경의 대상이었지만,

자식에게는 사랑으로 다가 가야 한다.

 

문노는  모두에게  존경받는  화랑의 국선이었지만 

큰 실수한 비담에게는 차가운 스승이기만 했다

질타와  꾸짖음만 있는 칭찬은  모르는 스승이었다 

그리고 스스로 비담을  "떡잎부터 안 될 자"라고 판단하고

비담에게  숨기고 가르쳐 주기을 경계하고 철저히 꺼려 했다  

문노의 대외용 성격과  비담에게 대하는  성격이   달랐다  

 

사람의 성격은  기본적으로 2가지가 있다

집밖에서의 성격과  집 안에서의  성격이다.

집 안에서는  

 

"저래가지고  사회에서  사람들 하고  어울 리기나 하겠나?"

 

하는 생각은  접어 두시라 ?  

 

집밖에서의 성격은  전혀  다르다 

집밖에서는 보여 주기 위한  성격이  따로 있다 

대인관계용 성격으로  사회생활을 잘하고  있다 

 

 

부모들도  마찬가지이다.  

집에서와  밖에서와  성격이  다를 것이다

 

밖에서 잘한다.  집에서  잘 하는 사람은 없다 

 

"저 사람 봐 밖에서 잘하니까  집에서도  잘할 거야 ! " 

 

그것은  착각이다.   손끝도  꼼짝 안한다.

 

각설하고  

 

자식에게는 존경의  대상으로  다가  가려고 하지 말라 ?  

존경은  자식이  판단 하는 것이지 

부모가  대외적인  존경의 대상으로

자식에게 까지  다가 가려고 하지 말자 !   

사랑해 주고   자식에게 희생하는 모습을 보면  자연스럽게  존경을 하게 된다.

 

부모의 사랑은  원래부터  존경자체이다.  

밖에서의  감투는 자식에게  존경대상이  아니다 .자랑거리일 뿐이다

  

억지같은  주장이지만

문노가 왜 비담을  좀더  살갑게  챙기못했을까 ? 

하는  생각이들면서  혹시

우리 부모의 현시대의 교육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칭찬과  사랑으로  인성교육 시켜 보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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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9.16 08:44

    비밀댓글입니다

  3. 적절한 표현이네요.
    자식교육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마음을 비우면 모든게 편안하겠지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부모의 삶과 자녀의 삶은 달라야 하고 자녀의 적성에 맞는 교육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5.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6. 한글로 인사드려요. 공감 많이하고 갑니다. .

  7. 뭐 교육의 중요성은 잘 알겠고,,ㅎㅎ
    선생님도 자기의 자식은 잘 못가르키니 참 어려운 것도 알겠고..ㅎㅎ
    그런 것보다는,, 비담이란 역할 약간 삐딱하며 냉정하며, 장난끼도 있고,,
    너무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ㅎㅎ

  8. 또 다른 관점으로 생각을 하시는군요! 상당히 공감됩니다..
    똑똑한 아이도 중요하지만, 똑바른 아이로 키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잘 읽었습니다 ^^

  9. 2009.09.16 12:40

    비밀댓글입니다

  10. 날카로운 분석이군요.^^;
    잘보고갑니다. ~

  11. 추천 타고 왔다가 컨텐츠를 다 읽게 되는군요..

  12. 인성교육...결코 그냥 넘어가선 안 되는 일이죠.

    잘 보고 갑니다.

  13. 헐.. 진짜 공감가네요... 비담에게는 어머니의 역할도 해줬어야 했는데.. 그게 없던게 큰거 같아요..

  14. ㅎㅎㅎ 너무나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5. 참으로 부모의 역할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전 사랑과 방목으로 자식을 키우려는데 과연 지금의 결심대로 될지 의문이네요.
    내가 원하는 것을 강요하고 그렇지 않으면 인정치 않으려 들지 않을까 해서요.

    문노는 자신에게도 엄격하지만 타인에게도 엄격함을 강요하는 사람 같더군요.
    저는 우선은 자신에게는 엄격하지만 남에게는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16. 안녕 감정정리님.. 여전히 북적북적
    이제 컴에 들어왔어요
    잠시 일정이 있어서요..
    잘 보고 갑니다 편한 저녁 되세요

  17. 저는 tv를 보지 않아서 내용을 잘 모르지만 우리 부모님들의 자식들에 대한 태도에 대한 생각이
    정말 마음에 다가오는 군요. 사실 그런 부모가 되지 말아야 하면서도 자식 사랑에 어쩔 수도 없나봅니다. 하지만 이걸 고쳐 나가야 자식이나 부모나 서로 굴레에서 벗어 날 수 있을 것 같군요^^

  18. 아... 저도 딱 보고
    역시 아이에겐 사랑과 관심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ㅎㅎ

  19. 이제야 댓글 남길 수 있네요.ㅠㅠ 아까는 계속 로그인 됐는데도 티스토리 로그인만 하라고 메시지가 떠서 댓글 못 남겼었거든요.ㅠㅠ 그리고 블로그도 사회 처럼 역시 인맥과 부지런함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ㅎ

    추천하고 갑니다.

  21. 오래 쉬다오니 추천하신 분들 목록에 저는 안보이네요..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늘 추천을 잘 하시는데 ^^
      어떻게 저 목록에는 빠졌네요 ^^

      제가 챙겨 드릴 께요 ^^
      죄송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모기때문에  잠을 설쳐서 새벽  3시30분에
일어났다
 
나는 모기들이  좋아한다.
그것도 무지  좋아한다.
 
아무래도 나는 성격이 좋은 사람인가 보다 ? 
어쩌면 모기세계에서 공인된
좋아할 수밖에 없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확신까지  든다.
 
살면서 모기때문에 기분 좋아 보기는 오늘이  처음 일것이다^^-(웃자고 하는  소리이니 양해해 주세요^^)
 
 
 
 
모기도 성격좋은 사람을 좋아하는데 
사람은 더욱더  그렇다
모기도  사람 가려 가면서 차별하는데 
사람은  더욱더 사람을 가려서
친구로 사귀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모기보다  못한 사람이다. 

 

 

 

'모기도 성격좋은 사람을 좋아한다(?)'

 
스트레스 받으면 체내 산화 성분이 모기 쫓아

[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모기가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1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다.


영국 하트퍼드셔의 로담스테드 연구소는 모기가 잘 무는 사람과 잘 물지 않는 사람들을 나눠 금박 주머니를 이용해 체취를 모은 후, 이를 분석했다.
그 결과 두 그룹 사이 7-8가지 다른 냄새 성분을 발견해냈다.


이를 이용해 모기가 잘 무는 사람의 손에 모기가 싫어할 만한 성분을 발라 살펴본 연구팀은 실제 모기들이 손의 반대 방향으로 날아가거나, 실험자의 냄새에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연구팀의 제임스 로건 박사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체내 산화작용에 의해 생긴 성분들이 모기가 병에 걸리거나 부상을 당한 '좋지 않은 먹이'로 분류하게 하는 것 같다"
"건강한 알을 낳기 위해 혈액 속 단백질이 필요한 암 모기들은 진화적으로 이러한 사람들을 구별하는 능력을 갖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모기 퇴치제를 개발하는 업체와 함께 이 연구를 진행한 연구팀은 이 성분들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이 연구는 지난 3월 의용곤충학지에도 실린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노컷뉴스

 

     1.사람은 인상으로 표출된다.

 

사람은 인상으로 그 사람을 파악한다.

 

고민이 있거나 인상을 쓸 때 가까이 가고 싶은 사람이  없지만

그런 인상의 소유자라면  엮이고 싶은 마음이 절대 없다

 

슬금슬금 피하게 된다.

 

특히 양미간(눈썹과 눈썹사이)에 주름이 있는  사람은 

극중에서 악역만 맞는 경우가 많이 있다 

 

40대이후로는  얼굴에  그 사람이 살아 온 인품이 묻어 난다. 

내가 살아온 과거가  얼굴에  고스란히 담기게 된다.  

 

 

 
         2.사람에게는 고유의 향기가  있다

 

직업마다  냄새가  다르다

미용실다니는 사람은 파마약냄새가 나고

갈비집에  일하는 사람은 옷에서  고기 구운냄새가  배어 있다 

 그건  일반적인  누구나  알 수 있는  사람의 체취이지만

사람의 마음에서  나는  향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런게  어디 있어 ? 그럼 좋은 향수를 쓰면 되겠네"

 

그건 코로  맡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목소리나 배려나 상대방를 생각하는 것들이

무의식중에 목소리나  행동에서  묻어 난다. 

 

 그  사람과  함께 있는  사람의  반응이

 

"그 사람하고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 

그런 사람은 주변에  가까이  두고 싶은 사람이야!"

 

하는  마음을 먹게 하는 것이  그 사람의   향기이다.  

 

블로그도  들어가 보면  그사람의 향기가 느껴 진다. 

그 사람이 추구하는  생각들이  블로그에서 느껴  지기에 

그 향기에 취해서  다시 오게 하는 블로그가 있는가 하면 

한번으로  "땡' 하고  끝내는 블로그가 있다 

 

파워 블로그 따로 없다 

다시 오게 만들면  그게  파워  블로그이다.   

 

관련글

파워 블로그가 되려면 이런 7가지 생각버려라?
 

 

 

3.스트레스의 행동과 말들은  듣는 사람도 '스트레스'받는다

그래서 함께 있으면 기분 우울 하게 만드는 사람으로 기억한다.

 

웃고 살아도 3개월도    채 못 웃다 살다 가는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사는 기간이 훨씬 더 길게  사는 것 같다

 

"스트레스를 받게 하니까 그렇지?"

 

스트레스를    받으면  옆에  사람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특히  그런 것들을  마음속으로  싹히지 못하고 

 

"XXX.죽어 버려! "

 

그런 씩으로 하면  주변에  스트레스로 피해를 간접적으로  끼치고 싫어 한다. 

 

나는  가족중에서 그런  사람이 있어서 

 

"가족만 아니면 확 나가버릴텐데! " 

 

하는 생각을  늘 품고  산다.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모기가  피를 빨지 않는다

 

관련글 

모기도 안 먹는 짠돌이 아버지의 피!

    

     4.웃음이 특효

 

방법 없다면 모르지만 

특효인 방법이  있다

바로  웃음으로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다

 

스트레스로 분위기 급다운  시킬 수 있지만 

웃음으로  분위기 급 상승 시킬 수 있다 

 

스트레스에  끌려 가는 사람이 되지 말고 

스트레스  스스로  풀어 나가는 방법을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  

 

관련글

웃음으로 내 운명까지 '싹" 바꾸자! 

 

 

 

살아 가는게  스트레스이다. 

엄마 배속에서 나올 때도  스트레스였지만

살아 있는  내내  스트레스는  함께 한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 

 

나를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즐기면 

더이상은  스트레스가  아니다

 


 

 

추천은 저에게 더 좋은 글을 쓰달라는 작은 격려입니다.

 

 

 

 

Comment

  1. 웃으면 복이와요..ㅋㅋㅋㅋ 그래서 전 온얼굴에 주름이 생기도록..ㄷㄷㄷㄷ

    웃고댕겨요.. ㅋ캬캬캬캬캬

    • 그래도 ^^ 웃을 때 생기는 주름은
      멋지던데요 ^^
      사람을 푸근하게 만들고 온화하고 기분좋게 만드는 주름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와.. 모기를 가지고 이런 생각을 하시다니..^^;;
    저도 성격이 좋은가봐요~~ 모기들이 자꾸 절 물어요..ㅋㅋㅋ
    너무 헤벌쭉 웃고 다니나..ㅡㅡ;;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모기가 인정했으면 ^^성격이 좋은 것 같습니다.
      ^^
      그래도 모기장을 쳐놓고 자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이 글은 요즘 내게 필요한 글이네요. ^^

  4. 많이 웃고.. 여유와 자신만의 향기를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은 분명
    많은 이들이 찾게 되겠죠~

    • 네 그런 사람은 머지 않아 사람들이 알아 주지 않겠어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5. 인상이 그 사람이 살아온 역정을 말하는 것에 동감..

  6. 2009.09.09 07:47

    비밀댓글입니다

  7. 본문크기가 살짝 맛이 간 듯~ 요ㅋㅋ 좀 짤리지 싶은데;; 저만 그런가 ㅡㅡㅋ 확인해보셔요~^^

    • 제가 보기에도 좀 짤려 보이네요 ^^

      그런데 어떻게 할 수 없네요 ^^
      제가 잘 이용방법을 몰라서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저한테 정말 필요한 글인데, 글처럼 살기가 쉽지 않군요.
    회사가 정치판인데, 제가 하필이면 그 소용돌이에 말려들었습니다.
    제가 살아남기 위해서 상대방을 죽여야하는 상황이라.. 하루하루가 굉장히 민감하네요. -_-

  9. 추천해 드렸습니다..ㅎㅎ

  10. 음 오늘 저도 아무생각없이.. 너무 피곤해서 인상쓰고 있었더니... 옆에서 한마디 하더군요
    너 나 싫어하냐? 끙

일생에 몇 번의 성격 변화가 찾아 올까?

2009.08.31 09:01 | Posted by 감정정리

순도100% 인   내성적인 사람은 없다

누구나  어느 정도는  내성적인  부분이 있다

 

그런  몇 몇 내성적인 부분때문에    내성적인 성격으로   죄인취급당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도 든다.

 

나는 내성적인 성격에서  외향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무대를 두려워하지 않고  남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까지

나름대로 연습을 하고 노력을 했다

 

그런데 변화를 해 보니까  내성적인 성격이 과연  단점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내 삶에서  내성적인  부분은  정말 외향적인  부분보다 더 장점이고

좋은 점이 있다

 

아마도    내성적인 사람은  아직도 

 

"남들앞에서 어떻게 노래를...."

"남들앞에서  어떻게 강의를 ....."  

"난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죽었다 깨어 나도  안 돼" 

 

 

스스로가 만든 틀이 분명히 있다

 

 

 

남들앞에서 이야기하고   노래하고  춤도  출 수도 있고

빠질것 없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지금도 내  삶을  유지 하고  블로그를 관리하고

나를   돌아 보고, 나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고

나를  개발하고,  나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그런 부분은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들이  더 잘한다.

 

 

그럼  단점이 장점이 되는 부분을  짚어 보자 ! 

생각하기에 따라서 장점인데  단점으로  천덕꾸러기처럼  구박을  받고 있다

그것을  다시  옥석의  갈고  닦아보자 ! 

 

1.내성적인 사람이 배려를  잘한다.

 

내성적인  성격의 대표가  소심이다. 

그  소심이  남을 생각하는 부분이  너무  커서  남을 의식하는  마음때문에  자신이  위축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남을 생각하다도 보니  자신의 감정을  많이 표현하지  못한다.는 말인데

 

그 만큼 남을 배려 하는  사람은 

외향적인 성격은  못 따라 온다. 

 

자신을 많이  내세우면  외향적인  부분이 있는 것이고 

자신보다  남을  더많이  챙겨주면  내성적인  부분이 많이 있는 것이다

 

나보다 더 남을 생각하고  의식하다보니 

소심해 보이고 작아 보인다 

 

그러나  그 소심속에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이 숨어 있음을 잊지 말자 

 

마음의 위로#

 

"대범해서 남을  배려 하지 않아서   남을 다치는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소심함이  더 좋은  것 같네

싸이코가 내성적인 사람이 많다고  착각를 하지만 

그건 잘못 생각을 하고 있네, 

싸이코는  정신적인 병이지  하는  행동을 보면  그게  사람을 배려 하는  행동들이 아니잖은가 ?  

 

싸이코는 정신을 놓아버린 것이지, 내성적인 사람하고  비교할 수가  없다네" 

 

 

 

 

2.남의 눈치를 보는  사람이 남의 마음을  빨리  읽는다.

 

눈썰미

귀썰미

 

이런 재주들이  눈치가 없는 사람들이 할수 있는 것인가 ? 

눈치가  남의 마음을  읽어 내는 재주인데  내성적인 사람이 훨씬 더 많이  가지고 있는  부분이다.  

 

외향적인 사람은  마음밖에 일에 관심 많은  사람이다.  

마음안에  있는  부분은 내성적인  사람이  잘 읽어 낸다. 

 

왜   자신이 겪어 보았으니까 남을 잘 이해하고  남의 마음을 잘 읽어 낸다.

 

마음의 위로#

"외향적인 부분은  자기 밖에 일에만 관심있지 , 그런데 어떻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를 할있겠는가?

내성적인 부분이  바로 자신의  마음을  읽고  분석 하려는  부분이  강해서 

남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려는 부분이 강하다네

 

지금  내가  심리적으로  읽고  분석하는   부분도 외향적인 부분에는  찾아볼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네  내성적인 부분에서  이 블로그가  탄생할 수  있었다고  감히  단언을 하네"

 

 

 

3.혼자있는  시간에  나를  돌아 본다.

 

 

 

외향적인  부분이 많이 있는  사람은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한다

혼자 버려 진 듯 한  외로움과  허전함을  자신의 무능력으로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진 사람은 어떤가 ?  

  내 안에서 나를  발견하려고 한다. 

책을 읽거나 , 나를  돌아 보거나 , 자기를  개발하거나 

 

분명한 것은  혼자있는 시간에  각성을 하면  자신이  업그레이드 되는 것은  확실하다

 

마음의 위로#

"나만의 노하우, 달인들,  그런 사람은  혼자서  자신만을   개발하는  시간을 가져서 된 것이라네

자신을  돌아 보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부족한 점을을 메워 나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나?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 보지  않는 사람은  성공을 할 수가 없다네, 

성공한  사람은  하루에  5분 이상씩 자신을  졈검하는  시간을  꼭 가졌다고 하네

그렇다면   그  사람들은  내성적인 부분을  잘 활용을  한  사람이라는 셈이네 " 

 

 

4.살아보니  인생은 혼자라는 생각이 든다.

 

 

 마음의 위로#

20대 때나 친구가  친구, 친구 하지

30대이후로는  친구라는  개념이 그렇게  중요하지가 않네

철 없을 때  친구한테  목숨까지  거는  우정을  꿈꾸지만

결혼하고 나서도  친구를  찾을까 ? 

 

사랑은 쾌락을 주는데  친구는 따뜻함을  주는가 ?

 

사랑을  맛보기전까지  우정에 마음을 쓰지만 

사랑을  맛 보면  우정이라는 정신줄은  놓게  되어 있다네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한다네

 

"사랑밖에  난 몰라"그 노래처럼  되는 것을  어떻게  하나?  

사랑 호르몬이 나오면서 친구들은  안 보이는 것을  어떻게 하나?  

그러니 우정이  깨어 질 수밖에....

 

사랑을  쫓으면  우정이 흔들리고 

우정을 지키면  사랑하는 사람이  친구보다  못한  존재라는 열등감에 

  떠나는 것을  어떻게 하겠는가 ?  

 

살아보니  둘이  있어도  혼자보다 못한 때도 있고

대중속에 고독이라는  말이  있듯이    

 

살아 보니  혼자라는  생각을 많이 드네

 

 30대이후에 

 친구는 같이  놀러 다니고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보내는 것이 친구이지 

우정때문에  만나는  친구는  젊어서 한때인것 같네

 

가정도 지키기 힘든데 우정이 왠말인가 ? 

 

가정지킬래? 우정 지킬래?

 

그런  정신나간 질문을 하는  사람을  친구라고  사귈 사람이 30대이후에 

존재 하기는  한가 ?  

 

그러니  친구, 우정하는 것도  20대때 애인을 만나기 전까지가 아닌가 생각을 하네

 

30대이후에 우정때문에 고민상담을 받아본  기억이 거의  없으니까.....  

 

 

  

 

5.순도100%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는 지구상에 없다.

 

마음의 소리# 

외향적인 사람과  내성적인  사람은  누가  구분을 짓는가 ? 

당신아니면  다른 사람

 

100% 내성적인 사람은 없다네

단지 부분적인  내성적인 면이 많이 있어서  스스로를  내성적이라고 단정을 짓는  당신이  있을  뿐이라네

 

꼭   내성적인  부분만 있냐고 보면  또  그렇지도  않는 것은 내안에  외향적인  면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단지 밖으로 보여 지는  면이  내성적인  부분이 많이  보여 지고는 있는데

 

개발을 하면  얼마 든지   변화를 시킬 수 있는  것이  성격이라 네

 

살면서   여러  수십번 바뀌는 것이  성격이라네

 

지금  성격을 형성 해 가는 과정에서  지금의 성격으로 계속 늙어 죽을 것이라고 장담하지 말게나!  

 

점점  성격이  좋은 쪽으로  변화를 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얼마 든지 좋은  쪽으로  변화를 할 수가  있다네

부디 마음의  문만 닫아버리지나 말게나 " 

 

6직업따라 ,  환경따라  바뀌는 것이  성격이다. 

 

"난 죽어도  못해 "

 

그러나 거액의 돈을 쥐어 주면  하게 된다

 

"나는 목에 칼이 들어 와도  못해"

  

정말 목에  칼을들이 대고  결정을 하라고 하면  순식간에  바뀌는 것이 사람 마음이네

 

죽어도  못하는 것은  없다네

죽어도 못할 것이라는  자네의 두터운 선입견의 벽만이 있을  뿐이네

 

주부들을  보게나!  

우리는 뻔뻔하다고 얼마나  유머를 많이  하는가 ?  

 

처음 부터  그랬겠?

아가씨(전형적인 내성적)때 남자친구한테  말도  제대로 못하고  

남자친구가 좋다고 하니까  결혼을  한  사람이  대부분이네

 

이상적인  사람하고 결혼을 한 것이 아니라  

"나 없으면  못산다.는데  그럼  어떻게 해,

나 없으면  "콱" 죽어버리겠다는 어떻게 해"

 

그런  사람 의외로 많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보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하고  결혼을 한  여성들이 

아줌마가 되면서  뻔뻔함을  갖추게  되었다

 

 "남편있겠다, 자식 있겠다,뭐가  두렵니 ?"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다

여자는 약하다 그러나  어머니는 강하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을까? ?  

바로  환경이, 

 

 자식이 그렇게  만든 것이라네

 

여자를  슈퍼우먼으로  만드는 것이 자식이고  환경이라네 

 

닥치면  변화하게 되는 것이  성격이라네  

그러니까 제발 좀   스스로 안 된다고 , 난 못한다고 단정을 짓지 말게

 

전세계의 모든 여성인 어머니는 환경에 따라서 모두가  살아 남기 위해기 

변화를 선택을 했을 뿐이라네

 

그리고  남자들도  40대가  되면  꺾이는 것도  우연일까 ?  

천만에  그들도  가정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변화를 가져온다네

 

"간큰남자" 노래도 나오고 "고개숙인 남자"도

불과 30년 전까지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와서  남자들이  살아 남기 위해서

 

남성적인 면을 버려야 하는 것도  남자들의 내성적인 부분으로 바뀌어지는 것도  

이시대가 안고 있는  숙명이라면 

 

지금  내성적인 부분을가지고 있다고 해서  나쁠 것이 뭐가  있겠는가 ? "

 

오히려  결혼해서  이혼안 당할려고   꺾이는 내성적인  부분보다  결혼해서  빛을  발하는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더 좋지 않은가 ?  "

 

100%는 없다네

 

단지 50%에서  조금 더 많이  보여 지는 부분으로  단정을 짓지는 말게나!  

당신안에   다 있지만  아직  그  틀을  끄집어 낼때가   되지 않는 것이 라네 "

 

그렇지 않으면  아줌마들은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있겠나 ?  

스스로 고개숙여버린 남자들은  어떻게 말을 할 수 있는가 ?  

 

여자에서  어머니로 바뀌는 것은  자신의 속에서  자식과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끄집어  내어서  활용을 하는 것이라네" 

 

자네도  아직  때가  되지 않아서  그런  성격이  나오지 않는 것이 라네"  

  

직업이 바뀌면  다 하게  되어 있다네 

사장과  부장이 

"감사합니다. 어서 오세요. "

 인사를 건네고 억지 웃음으로 하고 있는데 

직장에 목말라 한다면  자네에게  없는  웃음도  만들어서  하게 되어 있다네

 

내가  식당에서 해 봤지 않은가 ?  

낯간지러운 인사가  왠말인가?  생각을 했지만 입밖에 끄집어 내는데 30분밖에  안 걸리더군, 다들 하니까 환경이 그러니까  하게  되더군

 

아직은 때가 아니고   선입견의 벽이  자네를 

"난 안 돼,  난 못해 "

하지만 

직업과  환경은  자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무참하게  

자네의 성격을 변신 시켜 줄것이네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게 

 

아직은 자네의 선입견의 벽을 깨뜨릴  환경이 다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임을

잊지 말게 !  

자네의 그  선입견이  깨어 질 날이 머지 않았음을 분명히  장담함세" 

 

 

 

 

 

 

 일생에서  몇 번의 성격변화가 온다고 생각을 하세요? 

적어도

  1. 학교다니기전에성격
  2. 학교다니고 나서의 성격(초, 중, 고 12번의 성격변화)
  3. 대학교 다닐 때의 성격(선배, 후배, 친구에 따라서 몇 번의 성격변화)
  4. 직업(바뀔 때마다  성격의 변화가  온다. )
  5. 친구(만나는 사람마다  성격의 변화를 준다. )
  6. 이성(사랑으로 성격에  확실한 변화를 준다. )
  7. 자식(엄마, 아빠로 거듭 변화시킨다. 지키기 위해기 변화)
  8. 직위가  올라갈수록 성격의 변화
  9. 장인, 장모에 따른 성격변화
  10. 시댁에 따른 성격의 변화
  11. 이웃에 따른 성격의 변화
  12. 기타 등등

 

최소한의 성격의 변화만 열거했을 뿐입니다.

 

 

그러니 순간적인 자신의 부정적인 성격을 보고

자신의 단정짓지는 맙시다.

 

당신은  카멜레온입니다.

 

더 나은 방향으로 긍정적으로 변화를 하는 것은

당신의 몫입니다.

 

 

 

Comment

  1. ㅎㅎㅎ 고양이 사진이 참...^^
    늘 변함이 없는 사람이 되고도 샆고, 좀 더 발전된 성격을 갖고도 싶고...
    흠... 다음블로그 찾아서 거기도 등록해야겠네요. ㅎㅎㅎ^^

    • 감사합니다.
      왔다 갔다 하실려고 하니까 힘드시죠.
      ^^구독 리스트나 마이뷰에 신청하면 한결 더 편안하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찾아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2. 월수금은 다음에서
    화목토는 티스토리에서...^^
    오늘은 못 뵙고 갑니다...^^

    • 편안한 곳에서 보면 됩니다.
      두블로그에서 동시에 똑같은 글이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편안한 곳에서 클릭하시면 됩니다.
      댓글도 편안한 곳에서 남기시면 되고요

      추천도 편안한 곳에서 하면 됩니다.
      ^^
      티스토리와 다음이 분리가 되어 있어서
      아직은 그런 점이 좀 불편하네요

      그래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2군대를 동시에 같은 글을 올립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성격.. 환경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죠..세월따라서도,,

    • 네 필요하면 성격이 변화를 하는 것이라서
      딱히 규정을 지을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저도 내성적인 편이라 많이 와닿긴 하는데, 저런 장점들까지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헹복하세요~

    • 용기를 얻으면 다행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내성적인 부분의 장점을 누리고 사세요.
      ^^9월 힘차게 열어 보세요.
      ^^

  5. Favicon of http://gigipeach.tistory.com BlogIcon G.K 2009.08.31 16:40 신고

    정말 많이 맞는말같습니다. 환경이 사람을 바꾼다는것...

    • 환경이 철저하게 사람을 바꾸고 만들어 나가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시고
      힘찬 9월 열어 보세요.
      ^^

    • Favicon of http://desert.tistory.com BlogIcon 폴윤이 2009.08.31 23:48 신고

      GK님 주변환경은
      멋진 카페와 맛집이 몰려있는 것 같아요 ㅎㅎ

  6. 남자라면 저기에 군 입대 전후의 변화, 군에서 계급 올라갈 때마다의 변화, 군 제대 후의 변화도 들어가겠군요 (...)

    뭐, 제일 크게 바뀌는 건 어찌보면 사랑인 것 같기도 합니다만 (응?)

    • 네 여러 가지 변화가 있기는 하네요 ^^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
      행복한 하루되시고
      좋은 긍정적으로 변화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9월되세요.
      ^^

  7. 저는 외국학교에 잠깐 있을 때
    발표 좀 하고 돌아다니길 잘하니.. 심리학 교수님이,,
    완전 외향적 성격으로 봤는데..
    심리학시간에 무슨 테스트를 하고 내성으로 나온 걸보고,,
    상담시간에 놀라셨다는.. ^^;;;
    완전 이중인격인가봐요 ㅠ.ㅠ
    아웅~~

    • 우리마음에는 두가지가 다 있습니다.
      그건 본인이 더 잘 아시잖아요 ^^^

      필요할 때 그때 그때 꺼내어서 쓸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힘찬 9월되세요.

  8. ㅎㅎ저도 여러번 성격이바뀌었어요...ㅋㅋ
    왈가닥-얌젼-명랑-소심-대범-지금은 오락가락해요~ㅋㅋ

    • 결국은 좋은 쪽으로 변화를 해 가는 것 같아요.
      ^^
      그래야지 어울 릴 수가 있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좋은 성격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

  9.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1 18:19 신고

    정말 마음이 후련해지는 글들입니다..
    환경에따라 사람이 달라지는건 인간이니까..

    나두 혼자서 잘노는 군종속 고독을 즐기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언제나 좋은글 ..마음에 둡니다..^^

    •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은 ^^
      혼자있는 시간이 많지 않으면 ^^
      나를 대변하는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입으로 떠들지만 블로그하시는 분들은 ^^
      이렇게 블로그로 자신만의 생각을 대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블로그가 채워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당신이이 주제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가지고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은 정말이 주제에 대한 여러분의 더 듣고 싶어요 - 제가 즐겨찾기에이했고 그것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더 많은를 반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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