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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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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해당되는 글 20

  1. 2010.04.28 [연애상담]바람아 멈추어 다오! (12)
  2. 2010.03.29 [연애전과정]만남☞사랑☞지적☞이별선언☞ 이해☞ 체념☞권태기☞이별 (7)
  3. 2010.03.13 [연애상담]사랑이 정으로 변해서 느낌없으면 끝이야! (7)
  4. 2009.12.18 사람들이 내 마음같지가 않은 이유? (13)
  5. 2009.12.15 넌 우정으로 생각하는데, 난 이제 사랑하나 봐! (14)
  6. 2009.11.28 나를 사랑한 남자vs내가 사랑하는 남자,갈등되네 (2)
  7. 2009.11.05 [연애상담]사랑보다 꿈을 택한 그남자,어떻게 잊어야 할까요? (6)
  8. 2009.10.30 '오빠,내맘을 왜 몰라!'남자들은 독심술사가 아니다 (12)
  9. 2009.10.26 사랑하지 말랬잖아! 집착하게 되는 나만 남았잖아! (16)
  10. 2009.10.23 처음에는 너가 더많이 사랑했지만,지금은 내가 더 많이 사랑해! (17)
  11. 2009.10.19 갈등되네,길들여 진 정vs놓치면 후회할 것은 사랑 (23)
  12. 2009.10.14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지금 하면 안 될까? (25)
  13. 2009.10.07 '진정한 친구를 얻고 싶어요'진정한 친구가 멸종인 이유? (24)
  14. 2009.09.30 잘못했다면서 두 번 잔소리하면 '버럭'화내는 사람의 심리 (26)
  15. 2009.09.30 세번의 남자를 기다려 준 오빠,이제 나를 버리시나요? (16)
  16. 2009.09.29 11살 차이.잘 나가는 남자와 뻑이 간 여자 (5)
  17. 2009.09.26 사람의 마음을 시험하고 떠보는 자, 버림받는다 (23)
  18. 2009.09.23 꿈과 사랑, 후회없는 당신의 선택은? 승자는 과연 누구? (58)
  19. 2009.09.22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에게 배신 당하는 이유? (69)
  20. 2009.08.31 일생에 몇 번의 성격 변화가 찾아 올까? (20)

[연애상담]바람아 멈추어 다오!

2010.04.28 08:21 | Posted by 비회원



대학교 새내기때 만나서  5년을 함께한 친구 입니다..

대학을 지방으로 가면서 서로 더 의지한것 같구요.

군대며  휴학이며  서로를 기다리면서 사랑을 키워갔습니다.

3년은 떨어져 지냈지만 2년은 매일을 붙어다니며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그런데 그런 우리의 사랑을 시기, 질투했나봅니다. ㅠ

 

저 몰래 4개월간 다른 여자를 만났답니다.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는 거야!내가 있는데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있다니.....믿을 수 없어'

하늘이 노랗고 죽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

 

남자#"나 사귀는 여자친구있어"

후배#"여자친구있다고 못 사귀란법이 있나요?"

 

여자친구가 있어도 상관없다며 사귄 그 여자는 신입생이었습니다.

그 일로 울고불고 남자친구에게 소리도 지르고 화도 내보고

매일매일이 지옥같은 나날이었습니다.

 

여자#"나한테 도대체  왜그런 거야!  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니! 내가 싫어 진거야!"

 

그리고 얼마후

 

남자#"우리헤어 져, 이제는 조금 자유롭고 싶어!"

여자#"그래  니 마음대로 해!   나는 이제 지쳤어!"

 

남자친구는 헤어지자는 얘기를 했고,

저는 매달리다 끝내 남자의 손을 놔버렸습니다.

 

 

 

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남자#"미안해!  용서해줘!   다시 너랑시작하고 싶어!  너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았어!우리 다시 시작하자!" 

남자친구가 다시 저를 잡더라구요.

 

 

지금 저는 졸업해서 집에 있고, 남자친구는 학교에 있는 상황에서 불안함을 감출 수 없어,

전화며, 문자며 자주 하게 됐습니다.

 

여자#"어디야!  뭐해!"

 

그런데 남자친구는 처음에는 노력하겠다는둥, 믿어달라는 둥 하더니...

 

남자#"니가  싫지는 않은데, 너의 집착이 나를 자꾸멀어지게 해!  나를 믿지 않는  그 집착때문에 너무  힘들어!"

 

지금은 저의 집착에 너무 힘이 든답니다.

여자#" 알아!   내가 너한테  매달리고 있다는 것을....그런데 나도  그러지 않아야겠다고 하면서도  돌아 서면

너한테 문자 보내고 있는 걸 !"

 

저도 그러고 싶지 않지만. 마음이 그렇게 되지 않아 너무 힘듭니다.

 

사실 서로 첫사랑인 우리는 어린나이지만 결혼을 약속할만큼 서로 너무 사랑했거든요..

집에 인사도 하던 사이구요.

 

남자친구가 그 여자와 아직 만나고 있단 생각이 드니,  우울증이 와서, 너무 힙든 나머지,

남자친구와 얘기를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얘기를 회피했지만, 저는 끝지 해야겠다는 생각에 얘기를  하게됬는데.....

 

뜻밖에 얘기 였습니다.

 

 남자#"가벼운 바람은 괜찮다고 생각을 해!  선을 넘지 않는 바람으로 서로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알게되면

 나중에 다른 사람이 서로에게 더 유혹이 와도 넘어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해! 

뭐라고 할까!  서로의 관계를 담금질한다고 봐야 하나!    물론 결혼후엔 그러면 안되고 연애할때는 허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그 여자와의 바람도 변하지 않는 너를 확인하고 싶었어"

 

 

여자#'참거지 같은 변명같지만.....그래도 저는 믿고 싶네요 ㅠ'

 

하지만 저는 변하지 않았고,  거기에 여자와 사이를 알게 되면서 자기를 몰아부치는 제가 너무 힘들어

나를 떠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나를 좋아하고 놓치기 싫답니다..

 

제 남자친구는 무지 순진한 남자였거든요.. 주위에 좀 바람둥이 오빠들이 많아서, 생각이 바뀐거같아요 ㅠ

 

근데,

다른 남자분들도 그런 생각입니까??

결혼전에 결혼할 여자는 두고 다른여자를 많이 만나보고 싶은가요??

 

저는 보수적이기 때문에 그게 이해가 안갑니다.

 

이 남자와 헤어지는건 저에겐 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계속 관계를 이어가기엔 제가 너무 힘이듭니다.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헤어지라는 여러분의 충고보다는 제가어떻게 해야지 그사람을 잡을수 있을지,,

도와주세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남자#"나 사귀는 여자친구있어"

후배#"여자친구있다고 못 사귀란법이 있나요?"

분석)

 후배는 여자친구있어도 상관 없다는 것은  바람 피면서 재미를  보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을  다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한테  다시  돌아 온것입니다.

 

 

상황)

 

지금 저는 졸업해서 집에 있고, 남자친구는 학교에 있는 상황에서 불안함을 감출 수 없어,

전화며, 문자며 자주 하게 됐습니다.

분석)

집착을 하게 되면 더 빨리 헤어 지게 됩니다.

사람에게 집착을 하면  도망을 갑니다.

취미나 취업같은 것에 집착을 공부를 해 보세요.

 

사람은 도망가지만 그런 것들은  도망을 가지 않습니다.

 

 

 

상황)

 남자#"가벼운 바람은 괜찮다고 생각을 해!  선을 넘지 않는 바람으로 서로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알게되면

 나중에 다른 사람이 서로에게 더 유혹이 와도 넘어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그 여자와의 바람도 변하지 않는 너를 확인하고 싶었어"

분석)

 그사람은 가벼운 바람으로 당신을 확인하려고 그렇게  노력을 하는데

어때요!  당신은 그 남자를  확인하고 싶지 않으세요.

그 남자가 정말 사랑한다면 당신의 가벼운 바람을 이해를 해 줄 것 같은데요

그리고  정말 당신을  사랑하는지 확인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황)

 

하지만 저는 변하지 않았고,  거기에 여자와 사이를 알게 되면서 자기를 몰아부치는 제가 너무 힘들어

나를 떠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나를 좋아하고 놓치기 싫답니다..

분석)

 당신을 떠난 것은  어쩌면 당신이 제공한 집착에 대한 핑계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집착하고  취조를 하면 떠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바람 피는데  그렇게  따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남자친구가 우습네요

"내가 하면  로맨스! "라는  생각을 갖는 남자친구가 이상하게  느껴 집니다.

 

 

 

 

상황)

 제 남자친구는 무지 순진한 남자였거든요.. 주위에 좀 바람둥이 오빠들이 많아서, 생각이 바뀐거같아요 ㅠ

분석)

 순진하다고요. 당신이 알고  있는 남자친구는 순진한 것이 아니라

순진하게 생긴 얼굴과  매력으로 여자를  꼬시는 바람 둥이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환경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남자친구의 마음속에서는 바람을 갈망하는 욕망이 마음이 꿈틀거렸고

다른 사람들은 그 갈망을 부채질했을 뿐입니다.

 

당신은 사랑하기에   이용 당했을 것이라고 자기편안대로  믿고 싶은 뿐입니다.

 

 

 

 

상황)

 

다른 남자분들도 그런 생각입니까??

결혼전에 결혼할 여자는 두고 다른여자를 많이 만나보고 싶은가요??

분석)

 당신은  다른 사람을  만나보고싶다는 생각을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까?

당신의 양심상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고 , 그러면 안 된다고 부정했지만

본능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본능을 양심으로 억누르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본능이 죽어 없어 진것은 아닙니다.

 

     

 

 

상황)

 

이 남자와 헤어지는건 저에겐 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계속 관계를 이어가기엔 제가 너무 힘이듭니다.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헤어지라는 여러분의 충고보다는 제가어떻게 해야지 그사람을 잡을수 있을지,,

도와주세요.

 

분석)

 

당신을  힘들게 하는 것은  당신의  손을 떠나버린  사람을  잡겠다는 생각때문에 더 힘이듭니다.

 

왜 잡을려고 하세요.

 

그냥  편안하게  당신의 어항에서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생각을 어항에서 더 넓은 연못으로  바꾸어 보세요.

마음껏 놀다가  올 수 있도록 해 보세요.

 

 

사람을 잡을 수 있는 것은 편안함과 칭찬, 인정밖에 없습니다.

 

첫사랑이라서 너무 많이 집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첫사랑에  아픔을 당신처럼 그렇게  떠나  보냈습니다.

 

당신의 집착버리세요.

그리고  사람 보는  눈을 키워 보세요.

 

잡을려고 하지 마시고, 당신을 떠나서 살 수 없도록 하세요.

 

칭찬하고, 인정해 주고, 당신이  최고라는 것을 그 사람의 마음에 각인이 되면

당신을 떠나서  사는 것은 무의미할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겪은 첫사랑의 아픔에  동참 하지  않으시렵니까?

 

이제  놓아주세요.

그래야지 돌아 옵니다.

 

잡으려 들수록 도망가지만

편안한 안식처를 제공해 주면 오지 말라고 해도  당신에게로 돌아 갑니다.

 

그 옛날  바람 난 남편들이  조강지처에게 다시  돌아 오듯이

 

 

 

 

혹시라도  당신의 집착을 다스리는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처방전을 내려 봅니다.

 

집착과 구속을 다스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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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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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고 경우 스트레스가 쉽게 또는 모순없이 수 없다는 점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우리의 위치에서, 우리는이 일을하기 위해 작업을 계속합니다.



 

만남☞인연

 

모든 인연의 시작은 만남에서  시작이 된다

인연에서  안 좋은  인연은  악연으로 발전이 되기도 한다.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을 목적으로 할 수도 있다

 

이별은 만남을 위해서 존재한다.

 

 

 

호감☞사랑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사랑이  싹트게 된다.두사람이  동시에 사랑을 느끼면 정말 다행이지만,

한사람이 사랑을 먼저 느끼게 되니까, 한사람이 더 많이 사랑을 하게 되니까, 점점 문제가 생기게 된다.

한사람이 먼저  사랑하고  먼저  사랑을 시작한 사람은 사랑이 식을 수도 있고 , 한 사람이 사랑을 받으면서 

그 사람을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그 사람의 마음에는  사랑이 식어 버리고 예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 아닐 수도 있다

 

 

 

지적☞변화

 

"사랑한다면 이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하고  상대방이  자신에게 맞추어  주기를 바란다. 더 많이 사랑하는게  죄인인지라, 상대방이 맞출려고  노력을 한다.

아직은 그 사람 없으면  죽을것 같으니까 그렇게  맞추면서까지   관계는 유지 된다.

 

문제는 그렇게  자신에게 맞추어  준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  굴욕적으로  비유를  맞추어 준 사람은 이제는  사랑이  점점  식어간다.

"내가 왜 이러면서 까지  이 사람을 만나야하는 거지!"

그런  회의감도  싹이 트면서,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퇴색되어 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처음에는 맞추면서도  행복함을 느꼈지만, 이제는 이런  억울한  관계는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왜 나만 계속해서 맞추어야 해, 사랑한다면 너도 좀 이해를 해 주면  안 돼!"

 

그런 씩으로 반발을 시작하게 된다.

 

사랑하니까 지적을 해서 라도  고칠려고 한다.

서로가 다른  환경에서 자라 왔으니까 그런 과정은  꼭 필요하지만, 사랑하니까 지적을 해서라도  서로가  맞추어 가면서  만날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랑이 식으면 지적이고 뭐고  상관없이 이별이다. 

 

 

 

 

이별선언☞이별에 대처하는 마음준비 

 

상대방이 마음에 안들 때, 지적을 했는데도 개선의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을때,

이별선언을 한다.

"우리 도저히 안 되겠어!   우리 헤어 져! "

#"왜!  이유가  뭐야!  내가  잘못했어!내가  너 하자는 대로  다 할게!"

 

그런 씩으로 매달리는 사람이 있다

 

"이것봐라 !  이별하자고 했더니,평소에는 내 말에  콧 방귀만 해 뀌고  고칠려고  생각도  안 하더니 , 이별이야기하니까 이렇게  쉽게 수긍하고 고칠려고 하는데,

내가  왜 진작 이방법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다음에  또  써 먹어야지!"

 

그러나  이별선언 약발도  한두 번 해야지  너무  자주하면  상대방은  결국은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된다.

처음에는  갑작스러운 이별선언에  대책이 없어서 당황하고  준비도 안 된  이별이라서 눈물까지  쏟으면서 매달렸지만

 

그 후에 집에 돌아가서  이별상황을 다시 정리하면서 생각을 한다.

"가만히 있어 봐! 한번 이별을 이야기했으면  두 번  이별을 하자는 이야기도  안 나온다.는 법도  없는데 마음의 준비를 해야지! 

마음에 준비도 없다가  이별을 하게 되면  나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는 거야!"

 

이제 부터는 만남을 갖되 이별도 준비를 하면서 만나게 된다.

 

타당한  이별이 아니면 이별선언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것(도박, 폭행, 욕설,등등) 안 고치면, 어차피 만나도 내 인생 쪽박 차는 거야!"

그럴 때는 이별을 과감하게 결심을 하고  입밖으로 꺼내는 것이지

 

이별을 너무  쉽게  화난다고  내 뱉으면  반드시  후회 하게 된다.

 

 

 

이해☞연민의 정

 

평소에는  자신의 아픈  부분을 이야기를 하지  않던  사람이 노력해도  안 되는 자신을 이야기를 한다.

"어릴 때 부터 무척 노력을 했어!  그러면서  사람들 한테  따돌림도 당하고, 그런데 세상에는  노력해도  안 되는 부분이  있더라 !이것은 너 한테 만 이야기하는 거야! 

너무  비참한 것 같아서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았어!  너라면  이해를 해 줄 것 같아서..... "

 

이런 씩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상대방은 이해를 하면서 한편으로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된다.

 

대화로 이해를 못할  부분은 거의 없다

진심으로  다가 가는  대화는 서로의 약한 부분을 보여 주면서  감싸 주는 연민의  정을  끌어낸다.

 

남자는 이런 부분을  잘 이용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도움이 된다.

'알고 보니까  불쌍한  사람이야!  그런데  나마저  등을  돌리면 얼마나 배신감을 느낄까!  세상 모두가  다 배신을 해도  나 만은 배신을 할 수가 없어!"

 

진심에서  나오는 약한  모습을 보여 주면  듣고 있는 사람이 스스로가  다짐을 하는 효과가 있다  

"모르면  몰라도 알고 나니까 도저히 너를  떠날 수 가 없어!  세상 모두가  다 배신을 해도  나 만은 배신을 할 수가 없어!"

 

 

 

체념☞"사람이 별사라 있어!이 사람 저사람 계속보면  다 똑같지!  "

 

상대방에게  나의  아픈  부분을 보여 주고, 고칠 수 없는  부분을 알려 주면

상대방은 체념하게 된다.

"노력을  안 한 것도  아니고, 해도  안 되는 것을  어떻게  고칠 수 있겠어! 나도 안 되는 부분은  있잖아!  그러니까 이해를 해야지!"

 

노력을 해도  안 되는 부분은 체념을 하게 되어 있다  

사랑하면은   체념도 가능하다

 

물론  이해를 하지만 체념이  안 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이별을  맞이 하게 된다.

 

 

 

권태기☞이별아니면 만족

 

이해도 했고  체념도 했다

그런데도  살면서  지치기도 하고 다른  사람같으면 하는  생각도  들것이다

 

권태기는  반드시 오게 되어 있다

" 다른 사람하고  살면 더 행복했을까?"

"다른 사람하고  살면 이렇게  살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미련들이 권태기를 불러 일으키게 된다.

 

그러나  다시  다른  사람하고  이렇게  지지고   뽁고 맞추어  오늘  까지 오라고 하면 그럴  자신이 없다

젊은  나이도 아니고, 이제는 그런  열정이 없다

"몇 개 만 빼고는  나 한테  잘 하잖아 ! 나도  이런 저런  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 싶지도 않고, 이제는 다시  싸우면서 연애를 시작할  열정이 없어 ! 

다시   싸워가면서  지금 까지 올 수 있는  자신이 없어!" 

 

그런  생각이들면서 권태기는  또  점점   퇴색 되어 간다.

 

 

 

이별☞아니면 결혼

 

결혼을 하지  않는  모든  연애의 종착지는   이별이다. 

 

법적으로  결혼만이  인정을  해 주고 있다,

결혼하지 않는  연애는 법적으로  보장받는 것이 없다

 

이상으로  만남에서  이별까지  전 과정을  다 훑어  보셨습니다.

사랑이 이별로 가지 않도록 현명하게  대처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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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ㅎㅎㅎ 새로운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2. 현명한 조언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ㅎㅎㅎ 없이 사는데 마냥 행복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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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을 사귀었습니다.


6년을 사귀면서 정말 매일같이 만나고 항상 서로에게 모든 일의 중심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헤어지기 2주정도 전부터 달라졌었습니다.


남#"연락도 안 받고, 안 하고, 항상 심드렁하고...또  권태기인가 ?  이제껏 몇번이나 거쳤던 그 놈의 .. 권태기"

 

남#"내가 싫어 진거니!"

여#"아니야!   미워진 것도, 싫어진 것도 아니고 만나서 널 보면 또 즐거우니까 잘 해야지 잘 해야지

그렇게 계속 다짐해왔는데 계속 뭔가 어긋나는 걸 보면서 더이상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고 합니다.


여#'우리가 가족도 아닌데.. 더이상 정으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

 

라는 말을 하는 그녀에게 더이상 무슨 말도 할 수 없더군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이제 서로가 나이도 있고 앞 날에 대해서 무엇하나 결정 된 것도 없고,


(여자친구는 무직입니다. 저도 지금은 아니지만 헤어진 시점에서는 프리랜서로 일을 할 때라 일이 없을때는 백수나 다름 없었구요)


자기 앞 가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러자니 연애에 신경 쓸 정신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결혼하자는 말을 정식으로 해놓은 것도 아니고... 대충 이랬던 것 같더군요..



 


너무 가슴이 아팠지만 제가 제 맘대로만 붙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저 욕심이었으니까요.


마지막에는 서로 웃으면서 마치 사귀는 사이처럼 농담도 하다가 좋게 얘기하며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어쩌다 만나게 돼서 사귀던 때처럼 웃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조심스럽게

"다시 돌아와!"

고 얘기했습니다. 


거기에 덧 붙여서


'나에게 돌아와 준다면 그때는 내년 봄 쯤 결혼 했으면 좋겠다.네가 불안해 했던 상황들도 많이 바꼈다.
나도 프리랜서로 하던 일이 월급제로 바뀌면서 사정이 제법 넉넉해졌고

이제 곧 독립 할 집도 계약 할 예정이다.곧바로 결정하기 힘들면 4월까지 생각해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했는데요.


부담스러워 할 줄 알았던 여자친구는 의외로 담담하게 들어주고


여자친구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알았다"

 

말했습니다.

 

 


이 대화를 한 이후에도 서로 웃으면서 농담하고 그러면서 좋은 분위기에서 얘기했습니다.

저 이야기를 하고 온 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요.


여자친구 주려고 사뒀다가 주지 못했던 책이랑 가방이 있습니다.


이걸 준다고 전에 얘기 했었는데


우연히 지난 3월 7일에 일 때문에 여자친구 동네에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마침 차에 가지고 다니던 그 책이랑 가방을 주려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통화가 안 됐고,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여#'어 전화했었네'


남#"이래 저래 너희 동네에 지나가게 됐는데 집에 있으면 주려던 거 주고 가려고 연락 해봤다"

여#'아 나 집 아니야 밥 먹으러 나왔어' 이렇게 왔습니다


이 이후 마치 사귈 때처럼 문자를 서너개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음날인 어제 밤에

남#'화요일부터 많이 추워지고 수요일까지 눈 온다니까 옷 잘 챙겨입고 우산도 꼭챙겨'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여#'그래 땡큐 너도 감기 조심해라'

이렇게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점심때 쯤


헤어진 후 처음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받아보니

남#"혹시  무슨  일있는 거니!"

여#"아냐 잘있는지 그냥 해봤다"

고 그러더군요.


또 역시 사귈 때처럼 아무렇지 않게 농담도 하고 대화를 하다가 끊었습니다.


이 후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좋은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는게 맞을까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6년을 사귀면서 정말 매일같이 만나고 항상 서로에게 모든 일의 중심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헤어지기 2주정도 전부터 달라졌었습니다.


연락도 안 받고, 안 하고, 항상 심드렁하고...


이제껏 몇번이나 거쳤던 그 놈.. 권태기였습니다.

심리분석)

 권태기는 누구라도  피할 수 없고, 살면서 몇 번이나  찾아옵니다.

그러나 권태를 느끼면서도 다시  돌아 올곳이 있다면 반드시  돌아 오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 아이, 사랑하는 사람,

 

그런 것이 있다면 권태기를 느끼면서도 깨닫게 되지  않겠어요.

"내가  돌아 갈곳은 그곳이었어"

하고요

 

그런 삶의 안식처가 당신에게는 있나요?

다시  돌아 올 둥지같은 따뜻한 무엇이 필요합니다. 

 

 

 

상황)

 

내가 미워진 것도, 싫어진 것도 아니고 만나서 날 보면 또 즐거우니까 잘 해야지 잘 해야지....


그렇게 계속 다짐해왔는데 계속 뭔가 어긋나는 걸 보면서 더이상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가족도 아닌데.. 더이상 정으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라는 말을 하는 그녀에게 더이상 무슨 말도 할 수 없더군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이제 서로가 나이도 있고 앞 날에 대해서 무엇하나 결정 된 것도 없고,

심리분석)

 사랑이 정으면 변하면  연애를 하면서 회의감이 드는 것 같아요.

"만나면  설레임도 없고, 가슴 두근거리는 일도 없고, 사랑보다는 정으로 만나는 것 같아!"

누구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별도 계획을  해 보지만,

이별선언을 하고  느끼는 것 같아요.

 

"사랑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정이었어! 더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 사람 없어도 살 수 있을 줄 알았지만, 그 사람없는  세상에 존재하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어!"

 

라고 깨닫게 되는 것은  얼마 그리 길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족도 아닌데.. 더이상 정으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라는

=>>

이말은   우리가 가족이면  몰라도  괜히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은  아닐까?  

어서  가족이던 남이던 결정을 빨리  내려 달라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상황)

 

(여자친구는 무직입니다. 저도 지금은 아니지만 헤어진 시점에서는 프리랜서로 일을 할 때라 일이 없을때는 백수나 다름 없었구요)


자기 앞 가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러자니 연애에 신경 쓸 정신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결혼하자는 말을 정식으로 해놓은 것도 아니고...


대충 이랬던 것 같더군요..

너무 가슴이 아팠지만 제가 제 맘대로만 붙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저 욕심이었으니까요.

심리분석)

 

그녀에 대한  당신의 욕심은  부려도 좋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었고  그녀도  어떤 확신적인  것이  필요했을 수도 있겠네요

 

여자는 프로포즈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남자는 결혼할  사람에게만 프로포즈를하고  아무에게나  하지 않을려고

신중하게  생각을 하는데

 

그 신중하게  생각을 하는  대상이  그 여자였으면 하고 

이별을 판돈으로  도박을 하기도 합니다.

 

당신이  그녀에게 미래를 함께 설계하자는 말이 없어서  불안하기도 했을 겁니다.

그 미래의 청사진에  그녀가 없는 것 같아서  확실하게  당신의 마음을 알고 싶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상황)

 

마지막에는 서로 웃으면서 마치 사귀는 사이처럼 농담도 하다가 좋게 얘기하며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어쩌다 만나게 돼서 사귀던 때처럼 웃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조심스럽게 다시 돌아오라고 얘기했습니다. 


거기에 덧 붙여서


'나에게 돌아와 준다면 그때는 내년 봄 쯤 결혼 했으면 좋겠다.

네가 불안해 했던 상황들도 많이 바꼈다.

나도 프리랜서로 하던 일이 월급제로 바뀌면서 사정이 제법 넉넉해졌고

이제 곧 독립 할 집도 계약 할 예정이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곧바로 결정하기 힘들면 4월까지 생각해보라고 했는데요.


부담스러워 할 줄 알았던 여자친구는 의외로 담담하게 들어주고


여자친구는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이 대화를 한 이후에도 서로 웃으면서 농담하고 그러면서 좋은 분위기에서 얘기했습니다.

저 이야기를 하고 온 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요.


여자친구 주려고 사뒀다가 주지 못했던 책이랑 가방이 있습니다.


이걸 준다고 전에 얘기 했었는데


심리분석)

 여자 분은 프로 포즈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신하고  헤어 졌다고  생각을 했지만. 

정이  더 무섭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별을 선택했던  그녀의 반응이 냉랭 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순순히  당신과 함께 대화도 하고  즐겁게 상황이  진행되는 것이  좀  이상하게  느껴  질 수도 있을 겁니다.

 

 

그녀는  당신이 없는  빈자리를 느끼게 있었습니다.

당신도  막상 그녀가 없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녀를  더 확실히  옭아맬  결혼이야기를 했던 것이고요

 

 

사랑이 아니라 서로가  정때문에  헤어 질 수도 없습니다.

 

서로에게  맞추어진 자신를 보면서 정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런 사람 다시 또 만날 수 있을까? 이렇게  나한테  철저히  맞추어 온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 물음에 스스로에게  "그렇다"라고  말할  자신이 없습니다.

 

 

상황)

 

우연히 지난 3월 7일에 일 때문에 여자친구 동네에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마침 차에 가지고 다니던 그 책이랑 가방을 주려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통화가 안 됐고,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어 전화했었네'

그래서 이래 저래 너희 동네에 지나가게 됐는데 집에 있으면 주려던 거 주고 가려고 연락 해봤다 했더니

'아 나 집 아니야 밥 먹으러 나왔어' 이렇게 왔습니다

이 이후 마치 사귈 때처럼 문자를 서너개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음날인 어제 밤에 '화요일부터 많이 추워지고 수요일까지 눈 온다니까 옷 잘 챙겨입고 우산도 꼭

챙겨'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그래 땡큐 너도 감기 조심해라'이렇게 왔습니다.

심리분석)

 그녀는 당신에게  너무도  익숙하게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같은  사람이기도 하지만, 당신이  어떤  결정적인 잘못이  없고,

당신이 싫어서  떠난 것도  아니고, 그저 조금  변화가  필요했던 것 뿐입니다.

 

친구같은  애인

애인같은  친구

 

그게  바로  지금  같은  상황 인것 같은데요

 

이별도 선언했고, 내것이  아니라고 하니까  약간은 긴장감도 생기고

 

완전히  당신을  떠날  생각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별선언하고 나서  깨닫게 된 겁니다.

"난 그 사람으로 부터  완전히  독립할 수 없어!"라는 것을요

  

 

  

상황)

 

그런데 오늘 점심때 쯤

헤어진 후 처음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받아보니 그냥 해봤다고 그러더군요.

또 역시 사귈 때처럼 아무렇지 않게 농담도 하고 대화를 하다가 끊었습니다.

이 후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좋은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는게 맞을까요..?

심리분석)

 아직 그녀가  다시  시작을 하자는 대답을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녀도  지금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녀가  당신에게    이별아닌  이별을 이야기하고 

얼마나 많이  후회를 하고  뼈저리게 반성을 했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당신은 지금  그녀가 왜 이렇게  당신에게 잘 해 주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겁니다.

 

당신이 없다고 생각을 해 보니까, 세상 사는 것이 재미도 없고  팍팍 함을 느꼈을 겁니다.

 

권태기가 와서  입 밖으로 이별을 꺼냈지만,  그 후로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당신이  완전히  싫었으면  전화도 문자도  다 피했을 겁니다.

 

 

당신이  없는  상황에서  당신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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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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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내 마음같지가 않은 이유?

2009.12.18 07:41 | Posted by 비회원

 

블로그추천도  그렇다

블로그를 방문했을 때  추천버튼이 눈에 띠면   다 추천해 주려고 하는데

사람들은  그게  아닌가 보다

 

 물론  로그인을 하라고 하는 것은  좀 번거롭기 때문에  못할 수도 있다

 

마이뷰가  생기고 나서  대부분 그냥 추천만으로  끝난다.

나를 추천한  블로그는  꼭 방문 할려고 한다.  

 

글을   다 읽는다고는  나도 약속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방문했으면  글이  좋고  나쁘고는 나한테 중요하지 않다

 

처음 부터  글이  좋아 질 수는 없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관심분야의  내용이  아니라고해서 글이 좋고  나쁠 수는 없는 것이다 

 

나의 의미없는  추천이라고 할지라도  그 사람에게  글을 적는 용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추천이 다른 몇 명을  더 읽게 만드는 몰아 주는 힘이 있다는 것을  안다.

나는  추천하고  가지만  그 추천을 보고

"저 사람의 글을 한번  읽어 볼까! "

하는  그런  동기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힘이  있다

 

 

나를  추천한  분은  꼭 방문해서 추천은  꼭 하려고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내 마음 같지가  않나보다

 

이왕 방문한 것  버튼 하나더 클릭하면  되는 것을

 

"나는 믹서업이 있으면  3개나 클릭하는데, 버튼이란  버튼은  돈이  안 들어 가는 것이라서 로그인이 아니면  다 추천 들어 가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

 

 

 

조련사머리에 "거침없이 하이킥"

 

 

 

 

 

마이뷰가 없던 시절 융단폭격씩으로  추천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  어떤  분이 

 

"방문하지도 않고  추천을 하다니,나의 글을  모욕하는 것이다,당신같은 사람은 블로그계에서  생매장 되어야 한다. "

 

하고  생매장을  시키니  마니 하는   그런   무서운 댓글을 달고 갔다

 

그분은 블로그로 오래 활동을 하셨고  나는  처음이라서   솔직히 겁도 났다

이제  몇 번 글을  올리고  추천이  너무 너무  받고 싶어서  그래서  했던 것인데

 

"생매장이라니,  난 이대로  끝이란  말인가? "

그래서  사과를 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그때 부터  방문은 할려고 한다. 

나를 추천한 블로그는  그때  식겁한 기억이 있어서  방문을 할려고   한다. 

 

그때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 주셨어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을 한다. 

생매장 당하지 않고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한다.  

 

 

나는  그냥  추천수가 하나도 없는 것이  안타까운 마음에서  그랬던 것인데 

내가  추천수 한명도 없을 때   서러운 마음에  추천을  해 준것인데 

 

어떤 분에게는  방문없는  추천은 자존심상하는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극소수의 사람이  그런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고마워 한다.

 

이제는 마이뷰가  그런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  추천할  구독 리스트를  모을 수 있어서  그런 점은 편리한 것 같다

 

                        주인 졸졸 따라다니는 ‘장보는 로봇’...“손자와 쇼핑하는 기분"

 

 

배신을  원하는가 ? 

그러면 마음으로  무엇을  바라고  기대하라 ! 

사람들은  내마음의 기대를 채워주지  않기 때문에  배신감을 느끼게 될것이다

 

 

사람들이  내 같지 않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 

 

1.자신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사람에게는 본능이 있다  먹고, 자고,숨쉬고,

살기 위해서 생존본능이 있다

그건 자신이  살고 봐야지  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개개인마다  다 그런  장치가  몸에  내재되어 있다 

 

그런  욕심이 없으면  사람은  살아 있을수 없게 된다.

종족번식이라는  본능까지  뛰어 넘어서   요즈음  즐기되   결혼을 하지 않는  시대인것이다

 

그 정도로  본능을 뛰어 넘는  이기적인 연애방식으로  살아가는데  

 

다른 사람이  나와  같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2,내머리속에  계산은 상대방이   읽을 수없기 때문이다. 

 

말을 하지 않고  상대방이  알아 주기를 바라는  어리석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게  스스로를 힘들게 만드는 함정이다. 

 

"나와 인연이라면  말하지  않아도  알아 주겠지"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 주겠지"

 

말을 하지  않으면  모른다. 

처음 부터  말을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입은  말을 하라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살다보면  부부싸움을 하면서  서로를  알아 간다.

 

 

 

3.자라온  환경과 부모가 다르기 때문이다.  성격이 같을수 없다

 

자라온 환경과  부모는  성격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런  환경이 다른데   어떻게 성격이  같을 수 있을까?

한 부모 밑에서  같은  환경속에서  자란 형제도 성격이  제각기 다른데

남은  말할 것도  없는 것이다

 

사랑하니까 ,  그 사람이 없으면서 살 수 없을 것 같아서 서로가   성격을  조율해서  맞출 수는 있다

 

사랑하지 않으면 굳이 그렇게  할  필요는  없지만   사랑이 뭔지  성격을  고칠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한다.

 

 

전설의 유니콘 어떻게 만들었을까?

 

 

 

사람들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어리석음입니다.

나를 표현하지   않았는데  "혹시  나를  알아 주는 사람이 있을 거야! "

 

그런  생각을 갖는 것이  어리석음입니다.

 

 

말을 하고  표현을 하면   바로  나 자신을 이해하고   알아 주는 사람이  있는데 

당신의 입은  음식를 먹는데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식을 먹는데만 사용을  하고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겠죠.

 

"사람들은  왜 나를  알아 주지  않는 거지"

 

사람들은  나와  같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도 당신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언제 인가는  나의   마음을  알아 주겠지"

 

그런  생각을 하기 보다는   지금 당장 당신의 마음을 표현한다면  

 

언제 인가는 알아 주는  날이   바로  지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당신을 표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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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표현하지 않으면 심리학자나 점쟁이가 와도 모를 겁니다.
    표현에 인색한 우리 문화가 그래도 요즘은 많이 표현하는 문화로 거듭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2.18 09:43 신고

    저는 꼭와서 읽고 난후 버튼 다 누르고 간답니당ㅎㅎ
    거의 대부분 그러는듯... 아무것도 아닐수는 있지만 안하는거보다는 나을거 같아서요^^;; 날씨가 매섭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3. 깊은 공감을 하고 갑니다.
    특히 2번 항목에서는 부끄러움까지 드는군요.
    바람이 차가워집니다. 건강조심하시고 건필하세요.

  4. 저도 처음엔 '나도 추천해줬으니 너도 추천해라' 라는 식으로 추천을 조금 남발한 적이 있었습이다... 하지만 지금은 추천몇개보단 댓글을 남기면서 서로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글 잘읽고갑니다.

  5. 감정 정리님께서도 이 추운 날씨 잘 이기세요! 제 블로그 자주 와주셔서 감사해요! ㅋ

  6. 누군가 자기 글에 추천해주는건 당연한데
    자기는 그러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

  7. 저도... 추천관련된 건;; ㅎㅎ 추천을 원하면서 어느순간 저도 추천을 열씨미 하고 있더라구요

  8. 말씀처럼 사람이 다 내 맘 같지 않게 마련이지만
    생매장이라니... 심했군요.
    제 개인적인 경험과 맞물려서 블로깅에 정이 떨어지는 말..;;

  9. 때로는 내맘과 다른 사람을 보면서 속상하기도 하지만....
    될수 있으면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둥글둥글하게요~~~ㅋ

  10. 그런때도 있었네요..


  11. 정말 좋은 사이트입니다. 난 항상 도움과에 assend 날짜 과목으로 멋진 기사나 블로그 포스트를 올리는 동안, 당신의 위대한 변화로 많은 감사를받을 겁니다. 나는 이렇게에서의 활동에 대해 내가 할 많은 고맙다는 말을해야합니다! 나는 웹로그에서 훨씬 더 흥미로운 문제를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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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성별,나이,직업 : 25,남자 
상대편 성별,나이,직업 : 20,여자 
사귄 기간 : 사귀진 않았고, 만난지는 6개월째 
만나게 된 계기(ex 헌팅,채팅,소개팅,etc) : 학원 
1주일간 만나는 횟수 : 1,2회 
두 사람간의 거리(장거리 연예,동네커플,동거,etc) : 친~~~한 형동생 

 

저는 외동이지만 남동생이 있습니다

 

여자지만 남동생이에요

 

걔와 저는 처음 일어학원에서 만났어요 6개월 전에

 

처음엔 서로를 무시했는데, 어쩌다 보니까 친해져버렸죠 확 친해진 계기는 얘가 머리를 짧은 단발로 자르고나서부터였어요

 

'단발머리는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머리인데,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가! 자식 볼수록 귀엽단 말이야! '

 

"너 단발머리하니까 왜 이렇게  귀엽니 , 그러지 말고 너 내 남동생해라"

#"그게  무슨 소리야 ! 나 많이  귀여워 해 줄 거지!  그러면  좋아!동생할게 책임져져!  "

 

 

 하니까 천진난만하게 웃으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뒤로 형 동생 하면서 지냈어요

 

근데 저에게는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어요 1년 넘게

 

진심으로 좋아했지만 그쪽에선 저를 받아주지 않았어요 그래도 참고 기다렸죠

 

짝사랑이란게 다 그렇겠지만 최근에 그녀에게 아픔을 받았어요

 

정말 괴로웠죠 꿈에서나 볼 수 있을만한 제 완벽한 이상형인 그녀인데

 

'딱 한번만이라도 사귀면 좋겠다'

 

 라고 비참한 생각까지 하고

 

괴로워하고 있을때 그녀석이 위로랍시고 말을 걸어주는거에요

 

그녀석은 알고있어요, 제 짝사랑을.....

 

많이 상담해주고 많이 걱정해주고 많이 위로해줬죠

 

 

"형, 너무 걱정하지 마!  더 좋은  사람 나타날 거야!형옆에는  내가 있잖아! "

 #"그래!  임마!  내가  너 때문에  한번 더 웃는다. 아무튼  귀엽단말이야! 너 앞으로  단발 머리 계속 해라!"

 

이상하게 저는 그녀석과 얘기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도 좋아지고, 정말 달래지는 기분이 들어요

 

'어쩌면 저렇게 내마음을 잘 알까, 전생에 정말 형제였나?'심지어 생일도 같아요 태어난 날짜만 우리 전생에  어떤 관계 아니었을까! '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얘덕분에 많이 위로가 됐죠

 

"세상에 여자가 한둘이냐 그리고 그런여자는 형한테 안어울린다. 내생각엔 잊는게 나을것 같다"

 

#"녀석!   말하는  것 하고는 그래 !  그래  내가  그 여자아니면  못사는 것도 아니고 , 더 좋은  여자 있겠지!   내가  너 때문에  기분이  좋아서  밥 한번  살게 가자!"

 

 하면서

 

너무 기특해서 맛있는 밥도 사주고 그랬어요

 

그날, 그녀에게 상처받은 그날

 

얘때문에 많이 웃을수 있었고 그녀에 대한 모든것도 잠시동안 잊을 수 있었습니다

 

고마워서 집까지 바래다줬어요

 

근데.............

 

보고 한참 웃었네요 "춤추는 교통경찰!"

 

 

'난정말 어쩔 수 없는  나쁜 놈 인가 봐! 

나는 너가  나를  좋아한다.는 것을  진작 알고 있었어! 

알려고 안 것은 아니지만 너가  내 친구들한테  상담을 하고  조언을  구하는 것을  알고 있었어!  그 친구들이  나한테  이야기를  해 주었거든.....

 

그러고 보니까  지나 간 날들을  보면은  너는 항상 내 옆에 있었어!  짝사랑하는 여자때문에  가슴 앓이 하는  나를  뒤치닥 거리를 계속해서  해 주었어'

 

#"형 웃어!   나 같은  동생도  없어! 나 만큼  형 챙기는 동생도 없다니까!"

 

 

알려고 한건 아닌데, 주위에서, 그리고 생각해보니 그녀석의 태도, 처음 걔와 친해진 이유

 

잘 생각해보니까, 아뿔싸 싶었죠

 

'바보야!   나 그만  좋아해!  나는  좋은  동생잃기  싫어, 그래서   더이상  깊은 사이가 되고 싶지 않는 거야!  내 마음 모르겠니 !  

나 짝사랑하는 것 이제  그만 해!   

내가  짝사랑때문에  얼마나  가슴 아팠는데, 정작 너가  나를  짝사랑하는 것을 

볼 때 가슴 아파! '

 

처음에는 아니라고 믿고싶었는데... 좋은 동생 잃기 싫어서, 계속 그렇게 믿고싶었는데

 

사람이 어떻게 그럽니까

 

저도 짝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그건 도리가 아니지 싶었어요

 

그래서 걔앞에서 그녀 얘기 되도록 하지 않으려 했고, 좀 더 웃겨주려고 노력했죠

 

 "형, 나 오늘  밤새서  공부 할 일이 있는데"

#"그래서  뭐!"

"나좀 깨워 줘!"

#"이럴 때 만 형이지!"

 

걔가 밤을 샐 일이 있으면 컴퓨터 켜놓고 같이 얘기하면서 잠들지 않게 해주고

 

"이번에 새로 나온  노래인데, 어때 괜찮지! "

#"별로 구만  뭐가  괜찮다는 거야!"

"까불래!"

#"알았어!  정말 좋아!   형토라지니까 자식 귀엽네"

 

좋은 노래 있으면 무조건 걔한테 먼저 알려주고, 보내주고, 어떻냐고 물어보고

 

걔가 속상한일 있으면 발벗고 나서서 이야기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격려해주고

 

가끔은 밤에 무서운 문자를 날려서 겁주기도하고, 겁먹어서 하지말라고 답장하는 녀석을 보면서 웃고

 

괜히 약올려서 토라진 모습 보면서 깔깔거리고

근데 정말, 문득, 어느순간에서야 이런 제 모습이 제 눈에 보였어요

 

식스센스에서 브루스 윌리스가 자신이 유령이라는 사실을 알 때처럼, 저도 그제서야 눈치를 챈거죠

 

 

어느샌가부터 그녀 생각을 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과,

 

그녀때문에 힘들어 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과,

 

그녀의 얼굴이 자세히 기억나지 않는다는 것

 

또,

 

얘 말을 듣고 있으면 나도모르게 웃음이 스멀스멀 흘러나온는 것과,

 

괜히 장난치고 싶어서, 그리고 장난치고 나서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것과,

 

가끔 미칠듯이 이놈과 밥을 먹거나 영화를 보거나 하고 싶어지는 것

 

갑자기 왜 이렇게 되버린건지 모르겠네요

 

정말 혼란스러워요

 

 

분명히 그녀석이 좋아요 그녀석과 이야기하거나 채팅할때면 세상에서 가장 재밌고

 

그녀석 말투도 좋고 표정도 좋고 옷입는것도 좋고 그녀석 친구들도 좋고

 

매일 투덜투덜 가족들 얘기하는것도 좋고

 

근데 중요한건, 제가 왜 얘를 좋아하게 됐는지가 아닐까 싶어요

 

 

그녀한테 받은 상처, 그녀한테 주려고 했던 마음들, 그 행선지 잃은 마음들

 

아까워서 그녀석에게 주려는게 아닌가 싶어요

 

만약 이런마음이면 얘한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게 아닌가....하고

 

많이 어지럽네요 분명히 녀석이 좋아진건 맞는것같은데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요

 

좋은데 좋다고 말 못하겠어요

 

참....

 

그렇네요

 

                                      골키퍼, 골 막으랴 쉬~하랴

 

 

감정정리의 연애상담답변

 

 

함께 있으면  행복 해지죠.

 

당신의 마음을 공유를 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있으면  다른  이성이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그건 그 동생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결혼을 하지 않고 계속해서  살다보면 

그러다보면  사실혼이 되는 겁니다.

꼭 법적으로 결혼해야만 부부인가요? 

 

그렇게  지내 다보면   다른 사람이 생기면 질투를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친구처럼  지내면서 없으면  안 되는 것이 가장  좋은  이상적인  관계입니다.

 

 

그 친구는  당신하고 있으면  행복했습니다.

 

당신은 이상형을  꿈꾸고  있었지만  그 친구는 당신을  꿈꾸어왔습니다.

당신은 우정이라고  했지만  그 친구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었습니다.

 

당신을 잃지 않기 위해서 

당신만 모르게 몰래 사랑을  했던 겁니다.

 

 

아마도 당신도  그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서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랑보다  더 무서운 정,

연민의 정이 깊어 졌습니다.

 

사랑은 잠시 지만  결국은 정으로 함께  사는 거죠.

 

그러나 당신은  정으로  알게 되었는데  사랑으로  깊어 졌고요

그 친구는 사랑으로 접근했지만

 자신의 사랑을  체념하는  법을 배우면서 정으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신봉선, 가상 성형 사진 공개 “신봉선 맞아?”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방법으로 

사랑을 하게 되었네요

 

그 사람은 당신을 아직  사랑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사람을  좋아합니다.

 

물론  그 사람은  당신을  좋아하고  호감을 갖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으로  키우지는  않는  지독한 인내심을  갖고 있습니다.

 

가져서  좋은 것이 아니라

함께 있어서  좋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되었나봅니다.

 

 

좋은 관계를  괜히 사랑하는 마음이  개입되면  어색 해지면서  

멀어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그런  불안감이 들텐데요

 

분명한 것은  결혼을  제외한  모든  이성과의 만남은  이별입니다.

 

다른 사람이  불륜으로 보기 때문에 

 

그 시선때문에  부인하고  깨질 수는 없기 때문에   대부분 이별을 택하게  될겁니다.

 

 

그 친구하고  결혼을 하지 않는 이상은  조금  길고  짧을뿐  결국은 이별은  정해진 수순입니다.

 

애인이어도  결혼하지 않으면  이별

친구여도  결혼하지 않아도  이별

 

법적으로는 결혼을  한  부인이  승리자가  될겁니다.

 

 

 

오래  즐기고 싶으면   사랑한다.는  말이 없으면   조금 더 오래  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없으면   안 될 것 같으면 그때  고백하세요.

그친구한테  고백을 하지 않는 것이  계속 해서  후회가  될것 같으면 고백하세요.

 

 

 

그 친구가  다른 사람를 통해서 당신귀에  들어  온 방법처럼  해도  좋고

편지를 써서  고백을 하세요.

 

 

제일 부끄럽지 않게  고백을 하는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함께  한 정때문에  더  즐거운  추억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어쩌면  그 친구는  아직 까지도  당신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고백이  무시 되어도   친구로는 유효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감정이란 게 어디 막는다고 막아지겠습니까?
    마음가는대로 하시는 게 제일 좋지 않나 싶어요.
    내 마음가는대로......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2.15 10:53 신고

    네.. 마음가는데로 해야죠 머...
    좋은 하루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3. 그런데 고백하기가 쉽지만은 않아요 ;;;
    소심해서 ;;;

  4. 음 이건 많이 발생하는 케이스인데 ㅎㅎ 결국 서로 이성으로 보느냐 문제가 아닐까요..ㅋ 혹시 그 여자도 좋아하고 있을지도 모르자나요

  5. 저도 이런 케이스로 10년을 만나다 헤어졌는데....
    지금도 잊지를 못하겠네요. 그저 편한게 좋습니다.~~지금은~~

  6. 난 그냥 댓글과 내가 정말 여기에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을 읽었다는 말을하고 싶었. 그것은 매우 유익하고 있었고, 난 너무도 디그 (Digg)가 작성하는 방법을! 나중에 자세한 내용을 그것을 유지하고 돌아 올께

  7. 안녕, 내가이 정보를 발견했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블로거 투데이는 소문 및 NET 것들에 대해 발행이 실제로 자극이다. 흥미로운 내용으로 좋은 웹 사이트, 그게 내가 원하는거야. 이 웹 사이트를 제작하고, 다시 방문할 예정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이 뉴스 레터를해야합니까? 나는 그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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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그것은 우리에게 매력과 행복을 충분히 제공입니다. 그들의 능력은 대단하고 따라서 빠른 디자인을 다루고 있습니다. 콘텐츠의 실제 작품. 아이디어는 즐거움을 더하기 많은 관심으로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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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검색은 검색 엔진에서 상위 방향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웹 웹페이지에 대한 다양한 요구 사항 중 하나가되고 성장을 의심하지 않고 엔진 최적화. 당신은 다른 오퍼 검색 엔진 최적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 2012.08.31 10:06

    비밀댓글입니다

두 명의 남자가 있습니다..1남 2남이라고 구분지을게요. (저는 여자이구요.)

 

1남 2남 이분들 서로 모르는 사이이구요. (둘다 20대후반에서 30대초반이네요..)

 

두 남자 다 어느정도 친하게 알고 지내던 사이입니다. 

 

정확히 시기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알고지내던 사이에서 어느순간 2남이 좀 강한 호감으로 저한테 들이대시더라구요...

 

저는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한테 빠지는 스타일입니다..

 

"저사람의 눈빛과 표정, 행동 그냥 스쳐 지나 가는  시시한  감정이 아니라

진심으로  나를  대하고 있어 "

 

그 사람의 눈빛같은거나..

 

그런..행동? 표정같은...

 

상대방의 진심이 담긴 모습들에 같은 감정을 느끼는것 같아요.

 

이 2남분은 정말 가볍지 않은 행동들로 조심히 다가왔어요.

 

 

저를 잘해주고 아껴주려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휴우, 여기 까지만 있으면 무슨  문제가  있겠어요, 그  남자를 택하면  그만 이겠지만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으니까 그게  문제이네요"

 

 

 

 

 

 

또 1남은 지금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구요..  생각하는거 표정에서 다 나타나는 사람이예요.

 

'저봐 입이  헤 벌어지는 것좀봐, 사람이 어떻게  표정관리가  안 되는지 , 내가 그렇게  좋은가?  

연애 처음 인가 ?   얼굴도  빨개지고 , 내가  가까이 가면  왜 그리  가슴이 쿵쾅뛰는 거니 ,

그리고  시선처리를  전혀  못하는 것을 보면  연애가 처음 인것 같은데

그런데  문제는 그런  모습이  천진난만해서  싫지가 않아.좋아.  누가  나를  이렇게  좋아하는 모습은 처음이니까'

 

근데 제가 먼저 다가가거나 말걸거나 그러면 너무 좋아하고 ..

 

저랑 이야기할때 표정부터 싹 바껴요.좋아서...굉장히 들떠하고 얼굴도 자주 빨개지고

 

제가 가까이다가가면 엄청 긴장하고 긴장해서 숨이 막 차는것처럼 시선을 어디다 둬야할지 몰라하고

 

'그런데 이상한 것은  내가  짜증내는  소리를  다 받아 주는 것이  신기해,

당신은   독설의 대가잖아!  한 사람 요리 하는 것 쯤은 문제도 아니잖아,

그런데  왜 내게 만은  얼굴 벌게 지면서  잘 해주는 거야!' 

 

제가 짜증내는거 다 받아주고 저한테 싫은소리 안하려고 노력하고..

(원래 주변사람들한테는 독설의 대가라고 불려요..)

 

'은근히  챙겨주고 그런 것은  좋아, 그런데  결정적인 것은  왜  아직도  다가 오지 않는 거니,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왜 말을 못해 ! 이여자가  내여자다!  왜 말을  못하냐고 ?  

그래도  장난쳐 놓고  쑥쓰러워 하는  모습 너무  좋아! 다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왜 연락이  없는 거니, 누구 숨넘어가는 꼴 보고 싶니'

 

은근히 챙겨주고 .. 다른사람에게 하지않는 행동들이나 모습들을 자주 보여주고..

 

장난도 쳐놓고 쑥쓰러워하고.....

 

하지만 확실히 다가오는게 없네요..연락해서 만나자고한다거나..

 

아니면 제 연락에 대답이 잘 없는 편이예요.

 

주변사람들은

"1남이 쑥쓰러움도 많고 여자 사귄경험도 적고 보수적이고

 

원래 이성에 관심이 많이 없는 사람이라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이해해"

 

 

고 하긴 합니다...

 

'1남은 어장 관리를 할 그정도의 위인은 못돼, 그렇다면  이성자체에  크게  관심없는  초식남인가! 

그렇게면  동성애인가 ?  아니야 아니야 !   그건 절대 아니고 아무튼  종잡을 수 없는  스타일인 것은  확실해"

 

 

 

 

 

2남은 표현력이 장난아닙니다.

 

"저 하늘의 별도 너가 따 달라고 하면  따 줄게 !  그런데  우리 개인적으로  따로  좀 만나자!  너를 위해서 이벤트도  해 주고 싶고, 내마음알지 !"

 

자꾸 둘이만 만날 수 있는 약속을 잡으려고 하네요. 연락도 자주하고..

 

'둘다 오래 알고있는 사람이고 주변사람들도 다 엮여서 알고있는 사람이라 나쁜사람은 아닌걸 알지만...

 

왠지 이대로 가면 2남이  들이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2남의 쓰나미에 쓸려갈까봐 걱정도 되고

 

그래서 쉽게 둘이 만나지지  않네. 그리고 결정적인건 제가 1남을 포기못해서 빙빙돌고 있어서  그런가 봐, 내가  좋다는  사람은 가까이 하기에는 좀 멀리있고 내가 별로 마음에  없는  사람은 왜 자꾸 둘이 함께 있고자고 전화하는 거야!  '

 

 

 

 

휴우

"정말 1남은 정말 표정,눈빛,행동 하나하나가 다릅니다. 뭔가 다른 남자들과 틀려

 

깊이가 느껴진다고 할까..... 다른사람들 앞에서 전혀 볼 수 없는 표정들을 나한테 다 내보이고

 

자기관리까지 철저하고 이성에 특별히 관심없어했던 사람이,

 

말도 이쁘게 못했던.. 독설의 대가라고 불리던 사람이

 

나 앞에서는 달라.. 제 기분 상하지않게 조심조심 한마디 한마디 말을 해줘요..

 

혹시라도 상하면 풀어주려고 엄청 애써구

주변의식 강한 사람인데 다른사람들도 다 눈치 챌 정도로 ... 그렇게 온 몸으로 보여주면서

 

그러면서 정작 제 연락에 무관심한다거나 먼저 연락한적도 없고...

 

연락은 그 사람방식이라 어쩔 수 없겠지만....1남 미워

 

여자친구가 있다거나 결혼했다거나 이런것도 아니면서....

 

도통 다가오지않는 이유를 모르겠어.아  정말 갈등 생기네"

 

 

 

 

 

2남이 너무 들이대고 있는데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빠지는 타입이다 보니까...그 쪽으로 넘어갈 것 같고

그런데도

 

하루종일 1남 생각뿐이고 2남이랑 이야기할때도 1남생각뿐이지만..

 

가끔 확실하게 다가오지 않는.. 1남 행동 때문에

 

'날 좋아하지 않을지도 몰라' 생각해버리고 2남사이에서 흔들리는것같아요.

 

그렇다고 1남에게 고백할 타이밍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제가 쭉 지켜본 1남의 성격상 좋고 싫음이 너무 뚜렷하고 좋으면서 좀 싫은척도 하고 그러더라구요..-_-;

 

 

제가 고백해도 왠지 거절할것 같기도하고...

 

거절당하면 너무 슬퍼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할것같아요.......

 

1남분의 성격이랑 제 성격이 비슷하면 추측이라도하지만.. 도통 모르겠네요....답답해서 잠도 못자고....

 

도대체 이 1남분은 무슨생각을 하고있는걸까요? 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1남과 2남의 배경을놓고 재는게 아니라..

 

남자 마음을 모르겠어서 쓴 글이니까 비교한다고 생각하진말하주세요.

 

 

 

 

 

 

님은 지금 

 

내가  사랑하는 사람vs 나를  사랑 해 주는 사람

 

중에서  외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에게  적극적이지 않고

당신이  덜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에게는  당신이  마음이  그리  가지 않네요

 

 

원래대로 라면  2남에게 가야지  행복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순수한  맛은  1남이 더 좋네요

 

1남은 그게  자신으로서는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그러나  연애에  아직은  서툴어서  그런  것 뿐입니다.

 

 

아직  다듬어 지지 않는  원석같은  사랑이라고  해야 할 까요 ? 

 

그 사람이  사랑하고  좋아하지만  그 사람의 표현 방법은  그게  한계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세요.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할 것인가 ? 

 

그것은  당신만이  내릴 수 있는 답변입니다.

 

1남에게 가도  후회일것입니다.

당신을  채워 주지는 못하니까요

 사랑하는 2남을  잃었다는 생각때문에  후회를 하게 될겁니다.

"2남하고  사귀었으면  이것보다는  더  잘해 주지 않았을까?"

 

2남에게 가도 마찬가지로 후회입니다.

1남 같이  사랑할  자신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1남을  놓쳤다는 생각때문에  힘이 들것 같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하고  함께 했으면  이 보다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빠른  방법은 1남에게  고백을 하고  거절을  당해서 

2남에게  가는 것이  제일 빠른  방법 같습니다.

 

그러나 거절당하면  못 살것 같으면

1남하고  오래도록  접근없는 기다림을 계속 하시다가    낙동강 오리알신세가  되면 

그때 도  2남이 기다려 주면  그때 

사귀면  될것 같은데요  

 

그러나

그때는  2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양단간의 결정을  내리세요.

1남을  기다리면  2남을  놓칩니다.

그러나  1남을  오래  기다린다고 해도  더 다가  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슬쩍 1남의 마음을 떠 보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다른 친구분에게   질투심을  불러 일으키도록  하지 않으면  1남은 쉽게  다가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1남의 마음을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남에게 당신의 친한 친구가  슬쩍 운을 띄웁니다.

 

"2남이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렇게  운을 띄웠는데   질투심을 느끼지 않고 다가 오지 않으면

 

1남 스스로가  체념하고 마음에서 정리가 되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당신은 그냥  좋아해서  잘해 주는 사람이지만, 사랑까지는 그 사람의 마음의준비가 되지 않아  때가 아닌 것 같아요."

 

 

 

현재로는  1남은 인연은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용기가 없어서  더이상  진전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히려  2남을  이용해서  질투의 불길을 끌어내지 않으면

당신은 1남에게서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1남에게는 순수함이  매력입니다.

그래서  오래 함께 하면   결혼으로  이어 질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독설의 대가인  사람 유독 당신에게   자상한  면을 보여 주는 것은 

굉장히  좋아해서 일 것입니다.

 

독설의 대가이기에  아직  성격때문에  연애도 제대로 해 보지 못한 탓일 수도 있습니다.

 

2남은 왠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자인것 같아요.

그리고  사귀고 나서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는 사람인 것 같기도 해요

 

그러나 1남은  미지근하게  타 오르지만 

그게  평생을 갈 수도  있을 것은  느낌도 드네요

정이들면  어쩌면  결혼까지도 생각하게 되는 순수함이 있을 것 같아요.

 

 

 

일단은  1남이  더 마음에  있으니까요

계속 이대로  가는 것도  좋아요

그러나  1남이 접근 하기를 바란다면  질투심작전을  쓰세요.

 

그러나 질투심작전의  단점은  1남이 포기하거나  아니면  당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  오거나

양단간에  결정이  불가피하다는  겁니다.

 

좋은 인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

  1. 재밌는 얘기군요.
    선택의 기로라는건 항상....어려운가 봅니다.

  2. 헐... 큐피트 화살이 서로 빗나갔군요.. 저는 연애의 비극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진짜 많은 케이스죠 ㅎㅎ 뭐 근데 제 주위 여자들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연결된 것 보다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연결된 케이스가 오래 가더라구요 ㅋ

 

저는 1년이 다되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는 미국에서 사업을 하시는 친척네로
가려고 하네요.. 가서 일하려구요..


그사람의 꿈이었구요.. 그걸 알면서 저도 사겼지요..
왜냐면 그 사람도 언제갈지 확신도 없었고 저도 그걸 알았구요..
잘 사귀는 도중에 그 일이 잠시삐뚤어졌었는지


그사람은 한국에서 자기 사업을 할꺼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기뻤죠..
그래서 그사람은 마무리 겸 미국을 갔다오겠다구 저번달 말쯤에
일주일정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갔다오자 마자 저한테 헤어지자고
하네요.. 아무래도 미국을 아예 갈꺼라고 하며서..


그말을 믿고 싶지도 않고 들을 꺼라 생각 하지도 않았지만
어쨌든 가게 됐어요,. 그런데 헤어지자네요..


내가 큰 상처와 원망을 하게됄꺼라며.. 저는 억지를 부렸죠..
갈때까지 너와 같이 있다 좋게 보내주고 싶다고..
그런데 그래도 싫다구 하드라구요.. 그이유는 결혼을 하게된거였어요..


미국에 사는 한국여자와..
어떻게 저번달에 갔다와서 내가 여기서 떡 하니 버티고 있는데
결혼이라는 선택을 그렇게 쉽게 한거죠?




내가 결혼상대가 안되는건 인정하겠는데 내가 이렇게 있고 잘사귀어왓고
그런데 그렇게 서둘러 결혼이라는걸 결정할수있는거죠?
다음달에 결혼하고 내년3월에 미국갈꺼라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사랑없이 아무렇지 않게 그렇게 냉정한 선택을 한건지..
정말 이래도 되는건가요?


1년동안 만나면서 그여자를 만나온것도 아니고 살부딫치며
나처럼 산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요ㅜㅜ


“결혼하면 잘살수 있냐고 웃으면서 결혼할수 있냐”니까
“그래야 되겠지” 이러는데 제가 이사람을 이렇게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그사람의 인생에서 사랑이 우선이 아닙니다.

그사람 인생에서  꿈이 우선입니다.

 

아마도 결혼하는  그 여자는 그 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여자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남자는 꿈으로 가는  길에  당신을 외로움을 채우는 정도로 생각을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사람은 성공의 꿈을 꾸면서 시간이 흐르면서 당신을 점점  정리를 하고 있었는데

당신은 헤어 질것을 알고 있었으면서   아직도  그 사람을  정리를 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안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당신의 꿈속에는  그 사람하고의 결혼이 약간이라도 포함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의 꿈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결혼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 남자는 사랑없이도 결혼을 할 수도 있습니다.

행복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에게는 가슴 아픈 이별이지만

오히려 더 잘된 경우입니다.


만약에 그 남자와 당신이 결혼을 했다면 행복하기만 했을까요?  

 

꿈을 향해서  나아가는  그 사람으로 인해서 외로움에  세월을  보냈었을 겁니다.


1.외국에서 외로움에  힘들었을 것이고

2.친정 부모와  떨어져 살아서  외로움을  느꼈을 것이고

3.그 남자의 꿈을 향한 도전에  당신과의 행복은  뒷전이라서

외로움을 느꼈을 겁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지금의 이별이 그렇게 불행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그 여자분은 결혼으로  그 남자를 얻었지만

외로움과 평생을 싸워야 하는  결혼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잊으세요.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꿈을 향해 가는데  잠시  외로움을 달래는 대상이었을 뿐입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감정에 충실하면 되지 않을가요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1.05 08:08 신고

    힘내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3. 와 완전 하늘 무너지는 이야기네요.. 남자분이 아무리 꿈이 크다고 해도.... 너무 한 것 같아요..

  4. 저런 남자라면 떠난게 오히려 다행이네요.

  5.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지 난감합니다.....ㅠㅠ
    제 견해론 꿈을 얻기 위해선 열정과 사랑이 뒷바침이 되어 주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
    ...
    ...
    어려움 다음에는 기쁨이 오는데요 힘내세요~!!

  6. 나쁜놈이네요...정말로.. 이용만 해먹었네요.. 자기능력으로..성공도 못하는 인간이..
    허휴..

습관처럼 여길 들어오다가 제 얘기도 한번 들어주십사
글을 올립니다..

사실 저는 지금 많이 혼란한 상태예요.
감정정리님의 말씀을 들으면 조금이나마 감정을 추스릴 수 있을까해서
들어오게 됐어요.

전 남자친구와 지금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인건 분명하고.
그 사람의 마음을 알면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저도 며칠간 왜 그 사람이 그런 결정을 하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았고
제가 지금 그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해도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알아요,, 그걸 알것같아서 제 마음이 더 아프네요.

저희는 5년을 만났어요.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헤어지기도 많이 헤어졌죠.

어쨌든 다시 만나고 있는데,,
다시 만난다는 의미가 저에게만 있었나봐요.
그 사람은 아마 저랑 지속적인 만남을 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았을거에요
아마도 불행했을만큼..

전 계속해서 사랑을 원했고
그 사람은 그런 마음이 없어져 저에게 제가 원하는만큼의 사랑을 주지 못했어요,
그래서 싸우기도 많이 싸웠죠..


사소한 것에 신경을 써주지 못한 그 사람이 미웠고
그 사람은 자기 나름대로 신경을 써준다고 하는건데,
아마 마음이 없는 상태에서 머리로만 해서 그런지 제 성에 차진 않았어요..
그래서 항상
"오빤 왜 내 맘을 몰라?"
이런식으로 매일 싸웠어요..

그러다가 또 헤어지게 된거죠..

 

당신의 원하는 마음을 표현하세요.

남자는 독심술사가 아닙니다.

 

"왜 내 마음을  몰라! "

 라고 서운 한  마음을  갖기보다  왜 당신의 마음을 표현을 하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당신도   싫다고  하는 사람한테  지독하게 왜 매달리는지  정확하게  잘 모르고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당신도 모르는데  어떻게  남자가  당신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요 

 

그것도  사랑 받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는  여자도 아니고  

몇 번이나  헤어 지고    당신의 지독한 매달림으로 간신히 만나주고 있는  위태로운 관계인 

당신의 마음을 굳이 헤아릴 여력이 없습니다. 

 

 

그리고도  그 사람이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해 주지 않을때 그때  말하세요.

 

"오빠!  왜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거야"

그런 

모호한  말을 하지 마세요. 

당신의 서운 한  마음을  속시원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오히려  남자들은 

더 좋아합니다. 

 

 남자들은  여자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서 이 땅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여자의 1순위는 애인이 될 수 있지만

남자는 1순위가 일입니다.

애인도 능력없으면   떠나가는 세상입니다.

 

 



오빤 저에게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고 했어요
헤어진 이 상황이 맘적으로 더 편하고
단지 내가 투정부리고 자길 맘적으로 불편하게 한다고
헤어지자는게 아니래요..

아마 그 사람은 절 강하게 뿌리치지 못해서 계속 만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은 거절도 잘 못할뿐더러
저에게 막 대하지도 못하고
또 심한소리도 못하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매번 힘들어 헤어지자고 한 사람은 그 사람이고
애절하게 붙든 사람은 저에요,,

제가 절대로 헤어져 줄 수 없다고 해서
아마 끝이 날 수 있을거란 생각을 못하는거에요..

 

언제 까지  이런  상황이 계속해서  가야 하는 거죠.

당신의 미련과  집착으로  이별아닌 만남으로   근근히 이어져 가고 있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마음도 없는  빈 껍데기인 남자를  앞에 두고 

 

"왜 내마음을 몰라줘!"

그게  가당키나 한  소리입니까? 

 

바랄 걸 바라야지  헤어 지자고  몇 번이나 부탁을  한  사람에게 

 

" 제발 내 마음을 좀 알아줘!"

그런 부탁은 그 어떤  사람에게도 이해가  잘되지 않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헤어지는건 당장에 헤어지고 싶지만..
절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아마 그 사람도 저에게 눈물어린 부탁을 했었는지도 몰라요..
헤어져 달라고..

전..사실 만나고 있으면서도 언제 헤어질지 몰라 불안합니다.
하지만 전 아직 그 사람이 좋아요,

헤어질 수 없어요..

 

왜 헤어 질 수 없나요 ? 

그 이유를  대어 보세요.

만약에  그 이유를  빨리 빨리 될 수 없다면 

그것은  당신의 집착입니다.

 

 

당신도  당신마음을 모르면서 그 사람을  붙들고 있는 겁니다. 

"나도  내마음을  잘 몰라!"

그런  뜻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헤어 질지 모른다고  불안하게 만 생각하지 마시고 

헤어 지도록 만든  당신의 행동을  돌아 봐야 합니다. 

 

오죽했으면  남자쪽에서 헤어 지자는 말이  나왔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시고 

그럴 때마다  집착 처럼  그 사람을  잡았던   당신의  속마음은  무엇인지  되짚어 봐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헤어 지자 ?vs 오빠없이는 못산다.

 

그런  악연의 고리는  계속 이어져 갈겁니다. 

 

 



이번에도 힘들게 붙잡았는데
그 사람은 잠깐만이라도 시간을 가지자고하네요..

잠깐만 시간을 달라고..
다시 돌아오겠다고 시간을 달래요..

약속은 했지만 사실 너무 불안해요,
떠나갈까봐, 다른 사람을 만날까봐, 제가 없는 생활이 익숙해질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당신이 없는  생활에  익숙할까 두려워서  그 사람을  괴롭히나요 ?  

그렇다면 정말 잘못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당신을 떠날 수 없도록 당신의 매력은 무엇입니까?

당신을 떠나서  살 수 없는  당신의 장점은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  당신의 품안에서 자유롭고  행복할 수 있으면 

당신을  떠나라고 해도  떠날 수 없습니다. 

 

대화를 해 보세요. 

대화의 이름으로 당신의 투정만 쏟아내지 마시고 

진정한  대화를 해 보세요. 

 

"오빠, 내가 미안해,  나도  고치고 싶은데 어떤 점이  잘못되었는지  잘 모르겠어, 제발 가르쳐 줘! " 

그런 씩으로 편지를 적거나  아니면   진심어린 대화를 해 보세요.

 

그렇게 해서라도  

당신을 떠나야지  마음이 편한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어쩌면  그 이유가   다음 연인에게도  똑같이 헤어 지게 만드는 이유라면 

 

당신은 또  생각을 할 겁니다. 

원인을 고치지 않으면  똑같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왜! 남자들은  나랑   자꾸 헤어 지자는 거야 !" 



아마 그 사람은 또 단념하겠죠?
저를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단념하겠죠?
그러면서 또 무의미한 연애를 한다고 생각하겠죠?


그 사람은 저랑 많이 다른것 같대요.
깊숙하게 들여다 보면 생각자체가 다르대요.
그래서 많이 힘들거고
그래서 서로 이해안가는 부분도 많을거고..

저도 그 사람 말을 이해해요.
다 알아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

하지만 놔줄 수가 없어요
헤어지기가 싫어요..

 

이 부분은 분명히 집착입니다.

헤어 지기 싫은 이유도 없으면  분명한  집착입니다.

남자는 이별을 어렵게  심사숙고 해서 이야기하고  마음으로 정리를 하는 반면에  

여자들은  이별을 협박삼아 쉽게  이야기하지만   

마음으로는  현실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이별에서  더 매달리는 이유는 ? 

  • 받은  사랑에 익숙해서입니다.
  • 받은 사랑을 돌려 주지 못해서입니다.
  • 남자의 사랑에 중독되어서 입니다.

 

남자는 사랑을 할 때는  최선을 다해서 합니다.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은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 씩 감소되는 것일 겁니다. 

 

사랑할 때는 최선을  다해서  미련이 남지 않도록 

남자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을려고 합니다. 

 

1.여자들은  처음에는  좋지만  경계하고 의아해 합니다.

"정말 나를  좋아할까? "

 

2.남자가 계속 해서  사랑의 구애를 해서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받아들이 지만 

"얼마나 나를 사랑해"

믿어 지지 않는지 계속 확인을 하려고 합니다. 

 

그럴 때마다  남자는 "사랑해"라고  절대 벗어날 수 없는  주문을 겁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계속해서  받는  사랑에  익숙합니다. 

 

그러다가  사랑을 해 주는 이  남자가  사라지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감이 엄습해옵니다. 

"자기,  요즈음  예전 같이  않아!"

 

처음의 맹렬한  사랑에 비하면  지금의  사랑은  변하고  식은 것 같아서 

슬슬불안하고  떠날 것 같아서  두렵기까지 합니다. 

 

"이제는  오빠 없으면  못살것 같아!"

 

남자의 사랑에  중독되고  금단현상까지  느끼게 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를 떠날 수 없도록  중독을 시키면  남자도  그 여자를 떠날 수 없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중독시키는 방법  

  • 잘 웃어주기(인정하는 뜻이 포함), 
  • 남자의 말을  잘 들어 주고 호응해주기 (날이  갈수록  남자가  우습게  보이겠지만, 남자의 말을 무시않고  잘 들어  주는 것이 쉽지는 않다) 
  • 남자를 칭찬 해 주기(평강공주가 바보 온달을 장군으로  만든 것처럼 )
  • 남자는 속으로 바라고 표현하지 않는 것을  싫어 합니다.  
  • 애교도 필요 

여자들은  정신적인  사랑을 더 원하지만 

젊은 날의 남자들은  육체적인  사랑이  더 큰 비중을  차지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호른몬의 절대적인  영향

 

그것을 무시하고  "남자들은  육체적인 사랑만 원해!"그런 씩으로   나쁘게  몰아가면  안 됩니다.

 

남자는 정신적인  사랑없이도 섹스 가능하고 

여자의 의미없는 섹스만으로도 한 남자를 잡아 둘 수 있습니다.

 

반면에  여자들은  섹스없이 정신적인  사랑만으로도  중독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참 서로가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떻게해야 하죠,
바보같은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저에게 마음이 떠난 그 사람이 밉고,
한편으론 안타깝게도 느껴집니다..


일주일간 시간을 달라고 했는데.. 그 사람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싶은 걸까요..

 

어쩌면 아무 생각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그 남자 생각으로 가득 하지만

 

그 남자의 현실은 일때문에  당신을  생각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다가 문득문득 당신이라는  과제가  생각이  나겠죠.

 

 당신을 보지 않아서  편안하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그 생각을 했다면 정말 당신이  그 사람을 많이  괴롭힌것 같습니다.

다시 당신하고  시작하는 것이  도살장에 끌려 가는  기분이라면 

 

정말 당신이  변화를 해야 합니다.

 

당신이 변화를 해도  그 사람이  싫다면  더이상의  관계는  사랑없는  빈껍데기일뿐입니다. 

 

당신의 집착으로 싫다는 사람 붙잡고 육체적인 욕구만 채워 주는 당신만 있을 뿐입니다. 

 

죽은 고목에 대고  "왜 내마음 몰라 주는 거야 !"

하고 대답없는  하소연만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남자에게  물어보세요. 

 

"오빠!  내가  변화를 해도  싫은거야 ! " 

오빠#

"변화를 해도  너라는  사람이  싫어"

 

그렇다면 더이상의   회생의 기미가 없습니다. 

 

오빠#

"니가  조금 만 변화를  해 주면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어 "

 

그런  대답이  나왔다면  

정말 그 남자를  옆에  두고 싶다면  그 남자가 원하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당신의 바라는 것은  많이 접어 두고, 

칼자루를 그 남자에게 넘겨야 합니다. 

 

그동안은  당신이 원하는 것이  많이 있어서  그 남자에게  투정과 

이유없이  괴롭혀 왔습니다.

 

이제는 그런  부분을   고쳐야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당신한테  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그 남자를 잡아 둘 생각만 있는 것인지 

그 남자를 위해서 변화를 거듭 해서  그 남자의 맞춤형 여자가 될 자신이  있나요 ?  

 

그것먼저  당신의   답이  구해져야 

 당신이  매달리던 그 남자하고  타협을 하던   판가름이  날것 같습니다.

 

당신은 그 남자의 맞춤형 여자가 될 마음의 준비는 되었습니까?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관심법을 배워야 하나봐요..
    본인은 ~ 다 보여~~ ㅋㅋ
    이렇게요 ㅎㅎ

  2. 공감가는글이네요^^
    남녀 사이 서로 맞춰간다는 것이 참 쉽지 않은거 같아요..
    그래서 잘 맞는사람끼리 만난다는건 행운이 아닐까 싶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3. 여자가 너무 매달리면 매력이 떨어질것 같아요.
    같은 여자가 봐도...
    즐거운 금요일 마무리 하세요.^^

  4. 사랑도 눈치가 때로는 필요,,,

  5.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하긴 사랑에도 기교가 필요하다는말이잇지만 저는 잘몰라요
    다만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 보는것이 아닐까요

  6. 자꾸만 변해가는 친구때문에... 속상해서 자주했던말중 하나였던것같습니다.
    나는 널 사랑하는데.. 너는 왜 내맘을 몰라주냐는;;; 그런말
    다 필요없습니다. 정말 변했어 이런말이 내뱉어지는 순간 변하는게 사람이니깐요.
    변한것같고 내맘음을 몰라주는것 같으면 알수있도록 더 사랑하도록 상대방이 먼저 변해야겠지요.
    아... 사랑도 삶도 공부와 노력만이 살길입니다.!!ㅜㅜ

  7.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죄인이죠 ㅠㅜ 비슷한 일을 예전에 겪은적이 있어서 공감가네요

  8. 아오 연하랑 사귀다보면 저런 경우 많죠
    공감 엄청 가네요 ㅠㅠ

  9. ㅋㅋ 그러게요.
    왜 여자들은 남자들의 그런 마음을 몰라줄까요

  10. 난 분명히 당신은 주제의 경험과 지식을 탐구하는 방식을 즐길! 그것에 계속.정보 공유를위한 감사합니다

  11. 이 사이트의 기사와 블로그 게시물을 읽을 수있는 매우 훌륭한 possiblity 개인에게 제공하는 당신에게 많이 감사합니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너무 다정하고 또한 있지 최신 항목을 읽을 수 적어도 일주일에 세 번씩 귀하의 사이트를 방문 나와 내 사무실 짝을 즐거운 시간들이 즐비합니다. 나는 실제로 당신이 제공하는 모든 멋진 생각과 감동, 말할것도 없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특정 두 지역은 대단한 우리가 했어 정말 최고입니다.

  12. 난 항상 당신들이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그들의 비즈니스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에 신중하게 고려하는 자영업 자에게 문의하십시오. 결국, 좋은 것은 그들이 한 번만 오는 경우 신규 고객을 위해 돈을 지출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다음 view를 보다가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시는거 같아 이렇게 용기내서 글을 올려봐요.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일주일이 돼가네요.



남자친구와 만나건 별 생각없이  친구따라 밥먹으러 가게 되서 만났습니다.

그렇게 만나 이친구는 저에게 엄청난 애정공세를 하더군요,.

많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학원 앞으로 불쑥 찾아와 한시간이 넘게 기다리고, 사귀지도 않는데 핸드폰 배경화면이 제사진에........ 연락은 수도없이.....

전 그때 당시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 이런 관심이 참 부담이었고, 이런 애정공세를 받아보지 못해 참 적응도 안됐고,  누군갈 사랑할 자신이 없었던 힘들던 때였습니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이랄까 어느순간 이 친구에게 맘이 움직이더라구요.

참 좋았습니다.

정말 이 친구가 날 사랑해 준다는걸 느낄 수 있었으니깐요.

 

운명의 장난이 아닙니다.

세상에  공짜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을 표현하고  당신은 거절은 했지만  

마음만큼은  그런 사람 또  만날 수 없을 것 같아서  흔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그런 표현을 잘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못했다가 맞죠.

지금까지 저의 연애는 나중일을 생각하며 저 혼자만의 벽을 치던 연애였습니다.

그래서 이 친구가 잘 대해 줘도 저는 짜증으로 일관했습니다.

불쑥 찾아오면 부담된다고, 집에 데려다 주면 가까운데 머하러 헛걸음하냐고, 가방 들어주면 난 이런거 싫다고,  친구들 앞에서도 참 무안이란 무안은 다 준거 같아요.

그때 당시 제가 이러면 어쩔 줄 몰라하는 그 친구 표정을 보며 얜 나 없음 안돼는 구나 하는 오만과 우쭐감이었겠죠...

 

오만과 우쭐함의 끝이  지금의  그런  비극적인 모습입니다.

잘 기억하세요.

뼈저리게  느끼지 않으면 또다시 찾아 올 그런  가슴 아픈  기억들이  계속해서  반복 될겁니다.

 

거절을  당한  그 친구가 연민의 정으로 느껴 지는 것은  또  왜일까요 ?  

당신의 마음도  앞으로 거대한 소용돌이가  몰아 치게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이 끝나고 나서부터는 뭔가 달랐습니다.

제가 더 이 친구에게 미쳐 가는 겁니다.

뭔가 더 서운하고, 섭섭하고, 그러면서 싸움이 시작되더라구요.

못해주는건 아니었지만 처음에 200%를 해주던 친구였기에  그게 비교가 되면서 많이 서운해 했었어요.

 

사실 지금이  정상입니다.

100%도  잘하는 겁니다.

50% 만 해 주어도 잘하는 겁니다.

처음의  잘 해 주던 때와 비교하면  항상 불만이  쌓이게 됩니다. 

 

세상에서  최고 로 잘 해 주던 때의 추억과  비교하지 마세요. 

 그러면 불행해지는 당신만 있을  테니까요

 

 



그렇게 싸움이 잦아지니.

그 친구는 싸우고 나면 연락을 안했습니다.

"차분해지고 말하고 싶다"구요.

하지만 전 답답한 맘에 항상 만나서만 풀려고 했어요.

싸우고 나면 이런일이 반복되었습니다.

 

 

남자는  감정을 정리하는 시간을 혼자 있으면서  가질려고 하고

여자는  대화로 풀려고 하는 것이  다릅니다.

남자와  여자의 특징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서로 취업 준비를 하던중이라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 친구는 싸우고 나면 우리에게 답은 하나밖에 없다고 할때마다.

"헤어지자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나온다 하지만 못헤어지겠다"

고 했습니다.

그 친구고 저고 헤어지기는 싫지만 힘들고, 서로 헤어지자는 말을 떠넘겼던 거 같아요.

그친구는 책임감때문에 그런  말을 못하는 것 같고

당신은 집착때문에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아요.

너무  멀리온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다 결정적으로 싸울일이 있었습니다.

그건 전적으로 제가 잘못했죠.

다른 남자와 술먹고 1시에 들어간다고 했던애가 2시가 다돼서 비온다고 데리러 오라고 했으니깐요.

 

당신은 계속해서  그 남자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궁금해지고

시험을  해 보고싶어 하는 것 같아요.

그것이 나중에는  꼭 후회로 다가 옵니다. 

다음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시험하지 마세요. 

그것이  무엇이든지  분명한 것은  이별을  초래 하게 됩니다.  

 


 


다음날 전화 하면 잔다고만 하는데 정말 미안했어요.

그래서 "오지말라"는 그 친구 말에도 불구하고 밥을 못먹었을 그 친구 걱정에 찾아갔습니다.

자다 일어났는데 열이 나더군요.

"피곤하다며 얘기 하기 싫다"며 가라는 그 애 말에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그렇게 그 애집앞에서 생각을 하며 있었어요.

근데 밖에서 그애 목소리가 친구와 얘기하는 그애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냥 듣고 있다 친구가 들어가는걸 보고 쫒아갔죠.

아프다는 애가 가방을 메고 어딜 가고 있어라구요.

순간 다리에 힘이풀리고 멍청하게도  집착하는 여자처럼 "누구 만나러 가냐"는 말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그 애 에게 친구 만나고 오라고 하고 전 또 생각을 했습니다.

그 친구에게 제 미래에 대해 따끔한 얘기를 듣고 나니.

제 자신이 정말 "초라하고 한심하고  이대로는 안돼겠다 내 생활이 먼저다"라는 생각과 이 친구랑 헤어져야 겠다라 생각하고  "만나서 해야할 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친구 연락 없다가 "지금 얘기하면 않좋은쪽으로 가니까 나중에 얘기하자"고 하는데 전 "나중이라는 말 듣고 기다리기 지친다고 니가 못하는말 내가 하겠다"고 했는데 이친구는 "끝까지 싸우니까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전 집에 와서 싸이에 글을 남기고 다음날 그 친구가 제글에 남긴걸 보니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  서로 자신있음 붙잡아 달라고 하더군요.

저 생각 많이 했습니다.

"이대로가 좋은건지 헤어지는 게 나은건지"  하지만 "머리로는 헤어지는게 낫다지만  제 가슴이 그 아이만 찾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얠 잡아야겠다 생각하고 있던 찰나 ,

다음날  일하던 곳에 편지를 주고 갔더라구요.

"헤어지자고 그만 힘들고 싶데요."

저 울면서 문자 보내도 미안하다고만 하고.

집에 찾아가서 울면서 매달려도 미안하다고만 했어요.

 

당신과  그 친구와의 만남은 항상 만나면  싸우고 헤어 지고 그런  것 같아요.

처음에  당신을 사랑했다고 해서  그 마음 끝까지 변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그 자체가  잘못 된 것 같아요.

 

당신이  받아 주지  않았을 때 이미  끝이  났습니다. 

그 친구는  당신을  마음속에서  잊는 연습을 했고   마음의 정리가  다 되었는데 

당신은  거절에 거절을  하다가   당신의 오만함이  부른  결과에  

집착하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당신은 해 주는 것도 없으면서 왜 

"사람이 어떻게 처음 하고 그렇게  변할 수 있니?"

그런 씩으로 그 사람을  닦달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처음의 그 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에게  애정공세를 하던  그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처음의 그 사람은  맞지만 

그 사람의 마음이  처음의 그 마음은 아닙니다. 

당신의 외면과  냉대때문에  싸늘하게  식어 버린  빈가슴만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어쩌면  당신이  사랑을  받아 주었어도  

그 사랑의 끝은 지금 처럼  변해 있었을 겁니다. 

 

열렬히 사랑을 해도   그 사랑은 잠시  이거든요 

그 사람의  사랑의  불꽃은  여기 까지입니다.

 

 

혹시  당신은 이런  착각을 하고  있겠죠.

 

"만약에  내가  사랑을  받아 주었으면   저 사람이  그렇게 까지  변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과 자책감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사랑의 그릇이 지금의 사랑 크기입니다.

 

처음에는  관심을 끌려고  그랬던것이지   언제 까지  계속해서  그런  200%의 사랑을 보여  줄것이라고 생각을 했다면  정말 큰 착각입니다.

 

그 남자의 사랑의 크기와  그릇이  지금 보여 주는 크기가  진심입니다.

 

변한 것보다  원래의 사랑의 그릇의 바닥을  보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더 편하게  받아 들여 질겁니다. 

 





전 상황이 힘들어서 헤어지자는 건줄 알고 전 이해 하려 했고 힘들면 돌아올줄 알았지만  어제 친구가 그 친구 사귄지 얼마 안됐다는 여자와 손잡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얘기 듣고 배신감에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당신을 떼어 내기 위해서 아니면 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두가지  다 있을 겁니다. 

만났다 하면  싸움으로 끝나는 사이를  누구인들 좋아 하겠습니까? 

 

 



결국 일을 냈죠.

저녁에 찾아가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애 술먹고 친구차에서 내리고 제 친구와 그애 친구와 욕하고 싸우고 저 그애 뺨까지 때리고.

때리고 눈물이 나서 우는데 그 친구도 처음엔 차갑게 대하다가 울더라구요.그래서 미친년처럼 매달렸습니다,. "그 여자애 안만났음 좋겠다고 돌아왔음 좋겠다"구  그랬더니 그친구 생각해보겠답니다.

연락도 하겠다고 도장까지 찍어줍니다.

정말 저 미련하게도 그 말을 다 믿고 싶습니다.

울지말라고 눈물까지 닦아주던 그 손길이 아직도 미치겠어요.

저 또라이죠...정말

 

너무  당신의 욕심과 집착으로 그 사람을  대하지 마세요.

처음에  200%의 사랑은 누가 봐도 비극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저자세의 애정표현이었습니다.

 당신과  사귀었으면  바로  50%의 애정표현으로  바뀔 상황이었습니다. 

 

당신의 거절때문에  사람이  변했다고 생각을 하지 마세요. 

 

너무  멀리 온것은  알고 있습니까? 

 

그 사람이 당신한테  돌아 온다면  당신부터 변해야 합니다.

 

1.상대방을 닦달하지 마세요. 

2.사랑한다면 표현을 하세요. 

3, 처음과  비교를 하지 마세요. 

4, 그 사람이  당신에게 애정표현을 했던 만큼  당신도  애정표현을 해 보세요. 

그 사람의 애정표현이  당신을  중독 시켜서 지금 처럼  집착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이  당신의 사랑을  못 잊고 집착하게 될겁니다. 

 





있을때 잘하란말 이제서야 실감되고

처음으로 절 변화시켰던 아이라서 포기도 안돼고.

이부분은 집착인것 알고 있죠.



잊는게 맞는것도 알고 정말 좋아한다면 그애를 그만 힘들게 하는것도 아는데 자꾸 이러는 제가 정말 질릴거예요..

당신은 그 사람의  사랑표현에  중독되었고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다른 사람도  당신처럼  그렇게  비슷하게  했을 겁니다. 

 

그사람이  의도 했던  의도 하지  않았던   200%의 애정표현은 그  누구라도  집착하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는 과장된  사랑의 비극인것 같습니다.

 

 

당신이 집착하는 것은 그런  사람 또  만날 수 없을 것 같아서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을 만나면 안 됩니다.  

 

처음 부터  그런  200%의 사랑을 주는 사람의 끝은 항상 

이런 씩으로 상대방을  중독시키고 집착을 하게  만들고 끝이 납니다. 

 

당신이  잘 해 주세요. 

그리고  끝을 내겠다는 생각을 해 보세요. 

 

당신이 받은 만큼  돌려 주지   못해서  마음의 빚때문에  집착하는 것 같은데요 

 

당신이 일방적으로  잘해 주고  끝내면 

다음에는  그 사람이  당신에게 집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그냥  헤어 지는 것이  좋을 겁니다.  


 


제가 이런앤줄 몰랐어요.

정말 이런 막장얘기는 저한테 없는 얘긴줄 알았거든요.

지금도 너무 힘들어요.

아침이 힘들고 그애 생각에 힘들고  다른 여자 만나는데도 돌아와주기만을 바라고  웃는 얼굴밖에 생각 안나고  미친년처럼 웃다가 혼자 우울해 하고. 휴

그냥 따끔한 충고와 위로 받고자 글 한번 올려봐요.

 

이제  당신이  사랑의 공격을 해 보세요.

 

당신이  잘해 주고  마음으로 떠날  준비를 하세요.

 

만약에  그 사람이  당신한테  다시  연락을하게  되면  

그리고  만날  의향이 있으면  

당신도  사랑을 해 주고  그 남자를  당신이 없으면  못 살도록 해 보세요. 

 

그 남자는 그렇게 해서  당신을 집착하게 만드는 사람으로 만들었는데  당신은 왜 그렇게  못해야 합니까? 

 

당신은  그 사람이 없으면  죽고  못 살것 같은데 

이제는 당신이 없으면  죽고  못 살도록  해 보세요. 

 

사랑을 받기만  원하니까  처음과 같지 않는 사랑타령때문에  버림을 받는 겁니다. 

사랑의 끝은  이별입니다.

 

사랑의 끝이 결혼이면  좋겠지만  법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모든 사랑의 끝은 

이별입니다.

 

너무  멀리 온것도  인정 하시고  

당신이  그렇게  만든 것도  인정 하세요. 

 

당신때문에 헤어 졌다는  자책감을 갖지 말고  

그 남자의 사랑의 끝은 그기 까지입니다.

 

당신을  가졌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그런  씩으로 변할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때문에  그 사람이  이렇게 되었어!"

 

그건 착각입니다.

시간이 조금  길고  짧을 뿐  200%  잘 해 줄 때 저는 이미   그 사랑의 끝을 예상 하고 있었습니다. 

 

애정표현을 200% 해 주는 모든  사람의 결과는  빨리  뜨거운 사랑을 주고  빨리  식는다는 현실입니다.

 

연애선수들도  그렇게 합니다. 

물론  그 사람은 그러지 않겠지만  그래도  빨리  사랑이  식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착각이  그 사람을  집착하도록 키우고 있습니다. 

"내가  그러지  않았으면  나한테  더 잘 했을텐데 , 

내가  거절을 하지  않았으면   더 아름다운 사랑을 했을텐데 

내가  조금 만 잘 해 주었으면  우리사랑 영원 했을텐데 "

 

그건 착각입니다.

 

 당신이  잘해 주던,  거절을 하지  않았던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조금 시간이 연장되었을 뿐이지 

 

200%애정표현의 이별의 끝은  지금과  마찬가지일 겁니다. 

 

조금  더 잘 해 주지 못한  당신이  스스로  밉고  죄책감이 드는 것이라서

그런  미안함을 갚을 기회를 달라고  집착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별은 이미  정해져 있는 과정입니다.

 

지금의 이별이 당신에게  수 많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다음 사랑에게는  조금 더 잘 해 주라고 

다음 사랑에게는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 말라고 

다음 사랑에게는 당신의 사랑도 보여 주라고 

다음 사랑에게는 비교하지  말라고 

다음 사랑에게는 집착하지  말라고 

다음 사랑에게는 튕기지 마세요.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번  이별이  주는 소중함이  

다음 사랑에게 

얼마나  좋은  교훈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다음 사랑을 기약할 수 있고  더 이쁜사랑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사람에게  미련이  남아 있다면 방법은 하나 뿐입니다.

받은 사랑을  후회없이 돌려 주게 되면  그 사람이  스스로  당신에게  물러 난 것처럼 

당신도  사랑을 주고 나면  스스로  미련과  집착의 사슬로 부터  자유로워 질겁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처음부터 정을 확주고 사랑하면 나만 남을수도...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0.26 11:25 신고

    역시.. 남녀 둘사이에 사랑하는게 균형을 맞추기란 쉽지 않은거 같아요..
    항상 처음만났을때 모습으로 사귀어 간다면 참 이쁠텐데..
    사람이라는게 참 이기적인 동물 같아요.. 힘내세요!

    • 사람이 변하니까 힘든 것 같아요.
      ^^
      쉽지 않는 것이 사랑인것 같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

      ^^

  3. 많은 남자들이 마음에드는 여자에게 접근할때 잘쓰는방법이지요
    "무조건 잘해주기"
    여자의 마음이 조금씩 넘어오기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이미 게임이 끝나다고 봐도 됩니다.
    이런걸 너무도 잘알기때문에
    저제세로 굽히고 들어가서 여심을 흔들어놓고
    목표를 쟁취한 남성들은 보부도 당당하게 뒤도않보고 돌아서는법이지요.

    여자들이 명심할것은 애초에 남자를 너무 만만하게 보지말라는겁니다.
    머리꼭대기에 서있는것처럼 생각하다가는 큰코다치기쉽상이죠

    • 정말 좋은 답변입니다.

      확 와 닿는데요 ^^

      여자들이 사랑을 받고 게임 오바라고 생각을 했지만
      주도권은 사랑하는 사람이 쥐고 있게 되요 ^^

      이상하게 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

  4. 나혼자도 잘먹고 잘살면 사랑도 잘하게 되는것 같아요
    너무 의존하고 집착하게 되면 떠나가는듯

    • 의존하고 집착하면 떠나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

  5. 집착이라는게 사실 진짜 안좋은데.. 저도 돌이켜보면 그런적이 있었던 것 같네요 TT

  6. 집착이 파멸을 부르는군요 ㅠ.ㅠ
    아직 나이가 어린 분들의 사랑이라서 그런가요^^
    사랑은 나이를 먹어도 항상 서투른 저에게는 동병상련이...^^

    • 연애는 ^^답이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재미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
      집착도 과정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
      행복하세요.

  7. 남녀관계는 답이 없죠....

  8.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27 00:07 신고

    집착은 자기 파멸이 될 수도..

안녕하세요. 연애 고민 드립니다.
'권태기, 오빠 없이는 못 살게 만들어 놓고, 이제 나를 떠나면.. 어떻게..' 이 글을 읽고 너무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댓글을 달았었구요.

휴... 힘들어서요.

저는 남자친구가 굳이 따진다면 첫사랑입니다(이전에 만남들은 매우 짧거나, 짝사랑 등). 저보다 4살이 더 많구요. 저희는 대학교 4학년 말에 만났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만났구요. 금방 친해졌고, 적극적인 오빠의 모습이 좋아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적극적인데 나중에는  사랑을 받은 사람이 더적극적으로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사랑도 역전의 시기가 오는 것 같아요. 

 
11월 경에 연애를 시작했고, 저는 조기 취업해서 12월부터 바로 일을 시작했죠. 오빠네 학교는 멀었고, 집도, 제 직장도 멀었기에 자주 만나지는 못 했습니다. 주1, 2회 정도 만남을 가졌죠. 남자 친구는 곧 취업 될 것이라고 자신만만 했지만 생각처럼 쉽게 취업하지 못 했고, 1년이라는 시간을 취업준비생의 신분으로 보냈어요.

연애한지 6개월 정도가 지나자 그 사람의 경제사정 등 모든 것을 알게 되고, 그쯤해서 그 사람이 모와둔 돈 모두 바닥나고 어쩔 수 없이 제가 경제적인 부분 많이 부담했죠. 그 때문에 남자 친구 많이 미안해 했구요.
 
"항상 취업하면 다 해줄게, 지금 해주지 못 해서 너무 미안해.. "
 
항상 그런 이야기 많이 했어요. 저도 사실 첫 연애였고, 원하는 것 정말 많았지만.. 그 사람 상황을 알고 있고, 내가 떼를 쓴 들 해주지 못 하는 그 사람 마음만 아플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굳이 표현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1년 동안 우린 너무 행복하게 잘 사랑해왔습니다.

굉장히 배려를  잘 하셨습니다.

칭찬해 주고 싶을 정도로 그런  위기를 겪고 나면  사람들은  고마움을 가슴에  안고 살아갑니다
.

 


하지만 그 사람에게 전 큰 불만이 있었어요. 친구가 너무 많았습니다. 언제나 친구들과 함께 있었고, 저는 왜 친구들을 그렇게 자주 만나느냐, 나랑 더 자주 만나자, 나와 더 자주 통화하자, 내가 1순위냐 친구들이 1순위냐 하며 그 사람 많이 괴롭히고, 많이 싸웠어요. 결국 그 문제 때문에 헤어지자는 이야기 까지 나왔으나 남자 친구가 화가 나서 이야기 한 것이어서 금방 화해하고 풀렸죠.
 

저는 오히려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이성을 만나는 것보다 더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친구들끼리있으면  애인이야기를  할텐데
남자의 주된  관심사는 여자입니다.

 여자 없는 사람들이  여자친구있는 사람을 부러워 합니다.

 

그럴 때 남자친구는  당신을 그리워 하고  당신이 옆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가를  깨닫게 되는 간접 경험을 하는  시간이 됩니다.

 

몸은 떨어져있지만 마음은 당신을 그리워 하게  될겁니다.

 

남자친구#

" 여자소개좀 해줘!여자친구가 있다는 것이  부러워!  "

 

그런 이야기는 오히려  여자친구가 있는  당신 애인이 속으로 뿌듯한  시간을 갖게 되는 겁니다.

 

남자에게 친구는 결혼전까지 , 취업전까지

입니다.

 

결혼하고  애 나으면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자식이 있어서 나가라고 해도 

친구들도  만날 수 없는 없습니다.

물론 친구들도  애를 봐야 하니까요

 

잠시 만 있으면  애들이  남편의 발목에  족쇄를 채울 겁니다.

"아빠!"

그게  족쇄이고 꼼짝도  못하게 하는  주문입니다.

 

 

인생의 무덤인 결혼,

그전까지  조금  자유롭게  살게  내버려 두면  안 될까요 ? 


 
그런데 그때부터 제가 상처를 받기 시작했었나봐요. 그 사람에게 제 사랑을 표현하는 게 두렵고, 제가 더 많이 사랑하고 좋아할까봐 무섭고 자존심 상하기 시작했던 것 같애요. 그때부터 그 사람에게는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시키면서도 전 하지 않았죠. 보고 싶다는 말도 저만 더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거 티 날까봐 자존심이 상해서 되도록 표현하지 않으려고 했었어요. 상처 받지 않으려고.. 그 사람은 친구가 더 좋을 것 같아서..

친구하고  비교는 하지 마세요.

친구는 떠나가지 않지만  애인은 떠나면 남이 됩니다.
애인이 떠난 뒤에  위로 해 줄 사람이  친구입니다.
친구아니면 나
 
그런  단호한  선택을 강요한  사람들은  꼭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합니다.
둘중에 하나는  버림을 받아야 하니까요 ? 
 
 

 


올해 2월 드디어 남자 친구는 취업을 했고, 처음에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 직장은 너무 바빴어요. 주6일을 기본이었고, 퇴근 시간도 정확하지 않아서 매일 8시 9시.. 집과의 거리도 있어서 10시 11시 도착하면 기절하듯 잠 자기 바빴어요. 그러면서 저는 불만이 쌓여가기 시작했죠.
"왜 나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느냐, 왜 나와 통화를 많이 하지 않느냐, 왜 왜 왜.. "
매일 화내고, 변했다는 말.. 많이 했어요. 그러면서 싸우기도 지겹게 싸웠죠. 남자 친구가 이별을 말하기도 했고, 제가 이별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서로 붙잡았고, 서로 노력하겠다고 했었죠.
 

당신한테  관심을 가지면 월급이 나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냉철하게 생각을 해 봅시다.

애인은 또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있지만 

직장은 그렇게  쉽게 구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별까지  가게  만든 것은 

무조건  이별이라는  말이 나오도록  유도한 사람은 

헤어 지고 나서  항상 후회를 합니다. 

 

바라지 말고

먼저 통화를 하세요. 

독촉하지 말고  말하세요.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재촉하지 말고 먼저  말해 보세요. 

 

사랑한다고 표현을 한  사람이 승자입니다.

그런 말을  듣는 사람보다  

사랑한다고 표현을 하고  말을  한  사람이  상대방을 최면을 걸고 

주문을건다.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그러기를 몇 개월.. 저는 일을 시작할 때 계약직으로 시작해서 8월말로 일이 끝났습니다. 일이 끝나가면서 재취업 준비를 해왔지만 제대로 진행되지 못 했고, 하나, 둘 계속 늘어나는 주변 백조 친구들과 일 끝나면
 
"빨리 취업 못 하면 힘든데.. 요즘 세상이 힘들어.. "
 
어쩌구 저쩌구 걱정 같지 않은 걱정들 등등.. 저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불안과 두려움 등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저도 모르게 남자 친구에게 과도하게 기대고 싶고, 의지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에게 그러한 불안에 대하여 정확히 이야기 하지 못 하고 엉뚱한 걸로 화내고 계속 짜증 내었어요. 남자 친구는 힘들 때 저에게 기대거나 힘들다고 하소연 하거나 하지 않았었거든요. 왠지 저도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 제가 너무 기대면 힘들어 할 것 같아서 하지 못 하고 계속 엉뚱한 말로 엉뚱한 행동들로 그 사람과 싸우고 울고 화내고를 반복했습니다. 약 2달 가까이 그렇게 반복되니.. 그 사람 너무 지쳤었나 봅니다. 다시 한번 이별을 이야기 했습니다.

표현을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오히려  상대방에게  감싸 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고 

상대방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대방으로 부터  느끼게 해 주는 좋은  기회였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런 저런  일이  있어서  많이  힘들어,"

이런 인간적인  모습을 보일 때 

"힘내, 내가  있잖아!" 

그런  위로도 하는 기회도 생깁니다. 

 

마음의 힘든 어려움을 아는 사람을  배신하기 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보인  사람은  더이상  남이 아닙니다. 

 

먼저 표현을 하세요. 

그래야지 그 사람의 마음도   밖으로 끄집어 내면서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잘못했다고 내가 힘들어서 오빠에게 무의식적으로 너무 기대고 의지하려 했다고 그러지 않겠다고 미안하다고 나 버리지 말라고, 오빠 없으면 힘들다"
 
고 매달렸습니다.
"재취업 할 때까지만이라도 내 곁에 있어줘라.. 너무 하지 않냐.. 나 어떻게 혼자 버티느냐.. 나 여리고, 겁도 많고, 의지도 약하고 알지 않느냐.. "
하면서 계속 붙잡았어요. 일 끝나고 혼자만 있는 제 자신이 너무 두렵고 정말 힘들었거든요.
 
남자 친구에게 이말 저말 마음에 있던 말, 아쉬운 말 등등 모두 다 했고, 우린 둘다 펑펑 울었고, 결국 남자 친구는 제 곁에 남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불안했어요.
전화도 문자도 거의 없고, 더 이상 보고싶다, 사랑한다는 말도 하지 않고.. 그의 마음을 확인 하고 싶고.. 불안하고 힘들고..
이력서는 넣어도 다 떨어지고 무언가 의지하고 싶은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결국 또 그 사람 붙들고 울고, 소리쳤어요.
"나 좀 봐 달라고 나 너무 힘들고, 아프다고..  "
그러자 그 사람이 그러더군요.
"미안하다고.. 자기도 힘들다구요. 그만하자고.."
 
 근데.. 다시 놓지 못 하고 그 사람 붙잡았습니다.
불안하고 힘든 것은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미운 소리만 골라서 하면  당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별의 종착지까지  갑니다.
당신의 의지하고 상관없이  그렇게 됩니다.
문자를 기다리지  말고
문자로 힘을 주세요.
그래야지 당신의 사람이 됩니다.
 
당신은 힘을 빼는 소리만 하니까  상대방이  이별을 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 직장일이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자기 힘든 일 그런 거 표현 전혀 안 하는 사람인데, 전공과도 전혀 무관한 직장에 들어가서 처음부터 하나 하나 다 배우면서 일을 하느라 많이 힘들어 하긴 했었죠. 게다가 과도한 업무량에 많이 지친 것 같았어요. 게임을 정말 좋아했는데.. 그게 취미였는데 그 마저 하지 못 할 정도로 너무 지쳐했었거든요.

그 전까지는 그냥 제 상황이 너무 힘들고, 두려워서 어쩔줄 모르고 가만히 웅크리고만 있었어요. 다행힌지 불행인지 남자친구의 초강경 발언 이후, 저는 정신을 좀 차렸고 무언가 하기 위하여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학원도 알아보고 남자 친구에게 집중했던 제 에너지를 돌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너무 붙들고 놔주지 않았던 그 사람도 놔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여유를 가지려구.. 여유를 가지면 그 사람도, 저도 조금은 무언가 편해지지 않을 싶어서요.

현명한  결정과  선택을 했습니다.

자유를 주면서  서로를 더 생각하게 시간을 가져보세요. 

 여유를 주시면  아무래도  더 사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불안합니다. 그 사람은 이제 자기는 저에 대한 감정이 '그저 그렇다.'라고 합니다. '예전처럼 마구 보고 싶고, 좋은 그런 감정은 아니라'고 합니다. 싫은 건 아니지만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 어떤 걸 의미하는 건지.. 남들처럼 말하는 권태기 인것도 같습니다. 그 사람.. 제 친구가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저에게 그 사람이 정말 마음이 떠났다면, 제가 아무리 울면서 메달려도 그 사람 제 곁에 남지 않았을 것이라구요. 그 말을 들으면.. 맞는 것 같기도 하구요. 하지만 너무나 담담한 그 사람이.. 왠지 불안하네요. 아직 여유를 시간을 그 사람에게 줘야 하는 건가요?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누구도 피해 갈수 없는  사랑이 그저 그런 감정으로 변해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사랑이 정으로 변해서   떠날 수 없는 겁니다. 

함께 한 추억이 많이 있어서  떠날 수 없습니다. 

당신같은  사람 또 만날 수 없어서  함께 있는 겁니다. 

 

추억은 많이  했습니까? 

당신같은  사람 만날 수 없도록 잘 해 주셨나요 ?  

 

당신이  그 사람과  헤어 질 수 없는 것은  그런  사람 또  만날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마음을  당신도  그 사람에게  심어 줘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헤어 져서  정말 속이  시원하다"

상대방에게 그런 생각을 주었다면   당신의 사랑방정식은  실패한 겁니다. 

  



 


- 남자친구 스타일이 허튼말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하지 못 할 약속은 제가 아무리 울고 매달려고 절대로 하지 않구요.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만 이야기 합니다. 흑백사고까지는 아니지만 아니면 절대 다시 쳐다보지 않는 스타일이구요. 그래서 싸우기도 정말 많이 싸웠죠.

 

그래서  당신하고  사귄것은  알고 계세요.

그런  성격이었기에  몇 번의 이별에도 옆에  있었던 겁니다.

쓸데 없는  말을  많이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오히려  건전한  사고방식인것 같습니다.

왜 싸우고 이해를 하지 못합니까? 

 

 

그리고  쓸데 없는 말을  늘어놓는 사람은 절대 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안 당해 보셨죠.

 

속이  푹푹 썩습니다. 

 

그런 성격이 싫으면  헤어 지세요. 

 

고치려고 하지 마시고 이해를 하시거나 

당신성격에 맞는 사람을  찾으세요. 

 

그게 더 빠른 정답입니다.

자꾸 뜯어고치려고 하지 마시고  당신을 이해시키고 양해를 하세요. 

 

사람고치는 것은  자식밖에 없습니다. 

자식이 고치라고 하지 않으면  못 고치는 것이 사람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철들게 하는 선생님입니다. 

 

 

양심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라면  이해를 해 주세요.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 때 까지는 이해를 하세요. 

  

그러나  사랑이  식으면 그때는  떠나세요. 

그럴 때는 성격차이로 헤어 졌다고 하시면 되지  않겠어요.

 

 

 




그저 제가 좋지도 싫지도 않은 그저 그렇다고 하는 그 사람입니다. 참고로..ㅠㅠ 남자 친구 너무 바빠서 못 만난지 3주 되었습니다. 원래 주1회 또는 주2회 보는데... 제가 화를 내는 바람에 한번 못 보고, 두 번은 남자 친구 일 때문에 만나지를 못 했습니다. 만나지 못 하니.. 더 애가 타고.. ㅠㅠ.. 그렇다고 달려가서 무작정 보자고 기다릴 수도 없습니다. 불안하고 아프고.. 힘드네요. 정말 너무 너무 보고 싶은데... 그 사람은 그저 그렇다고만 말하구요..ㅠㅠ 이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너무 보고 싶은데..ㅠㅠ

 

여자는 사랑하지 않으면 결혼을 하지  않겠지만

남자는 정이들은  사람하고  결혼을 하고 싶어 합니다.

별 이변이 없는  이상은 그렇게 진행이 됩니다. 

 

남자는 함께 한  시간이 길면  결혼상대자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여자는 아닐 수도 있겠지만요 

 

남자가 결혼 이야기를 할 때 

여자 #

"우리 다시  생각 해 봐요!" 

 

그런  반전을  말할 수도 있겠지만 

남자는 오래 함께 하면  별 이변이 없는 한은 결혼을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오래  만나면 그 만큼  이해하고 서로가 맞추려고 하면서 

정이 들어 버린 것 같아요.

 



감정정리 님 글들을 읽고, 칭찬해주고 애정표현 해주라는 말..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인지라.. 하기로 마음 먹었지만; 이제 고작 이틀째라 그런가.. 여전히 덤덤한 그 사람이라 왠지 불안한 것 같기도 하구요. 저는 정말 그 사람이 제게 말해주던 그 '자기야 사랑해' 그 말에 완전히 중독 되었거든요. 매일 매일 하루에 한번씩 꼭 해주던 그 인사..

 

그사람은 하는데  당신은 왜 못합니까?

할수 있습니다.

당신이 중독 되었듯이  상대방도 중독을 시키세요.

그래서  못 헤어 지는 거잖아요 !  

  

 

그러나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잘 찾아서  공략을 하세요.

당신은 "자기야 사랑해"

그 말에  중독되고  무너져 버렸지만 

상대방은  남자이고  좋아하는  부분이 다를 수도 있으니까 

그것도  애인인 당신의 과제입니다.

 

눈치껏 좋아하는 것을  긁으세요. 

여자는  정신적인  사랑을 원하지만 

남자는   육체적인 사랑을 더 원할 수도 있는  나이입니다.

 

여자는 정신적인  사랑때문에 만나지만 

남자는 정신적인 사랑을 육체적인 사랑으로 승화를 하는  나이입니다.

 

그런 점도  잘 이해를 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칭찬해주고, 애정표현 해주고, 항상 좋았던 일보다는 안 좋았던 일만 지겹게 이야기 했는데.. 이제는 과거에 행복했던 일, 고마웠던 일 항상 이야기 해주려고 하고 있거든요. 노력 중 노력중! 뭐.. 언제나 담담한 그 사람이지만요(고작 이틀 했지만 ㅋㅋ).

과거의 추억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의 희망을  심어 주세요.

"오빠!  예전에는 이랬는데  지금은  왜 그래 !"

그런 씩의  이야기는  절대하지 마세요. 

 

과거를 칭찬하면  그렇게  해 달라는 압력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빠, 그런 표현 너무  멋있어"

그러면  다음에  또 합니다. 

 

"오빠, 지금 힘들 지만  그런  모습이  나는  자랑스러워!"

 

과거를 칭찬하지 말고  지금  현재를 칭찬해 보세요. 

즉시 칭찬하면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당신의 칭찬이 그리워서 

또  하게 됩니다. 

  


 


왜 제 곁에 남아 있는 건지.. 제가 밉지도 싫지도 좋지도 않다는.. 권태기 인건가요?

싫지도 좋지도 않게  만든 장본인은   바로  당신입니다.

왜 당신이  그렇게  만든 것은  모르고  

그 사람이 변한 것만 탓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당신이 그렇게  그 사람을  몰고  간 것이  눈에  보이는데 

당신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까? 

 

원인제공한 사람이 모르고  탓만 하면  답은 절대 찾을 수 없습니다. 

 

두고 두고 이곳에 있는  글을  읽어 보세요. 

그러면 답이  보일 겁니다. 

 

제 3자인 다른 사람의 눈에는  다 보이는 원인을  당신만 모를 수도 있습니다. 

 

 


정말 제가 시간을 가지고 그 사람 곁에서 조금 기다려도 되는 걸까요?

그 사람 없이  살수있는 건가요 ? 

당신마음이 아직  떠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전 세계사람들이 떠나라고 한들 그게  받아 들여 집니까? 

 

그 사람이  당신에게  아무런  존재가  아닐 때  그때  떠나세요. 

 

지금은 당신이   더 사랑하고  그 사람없으면  안 되니까 

이렇게  상담을  올린겁니다. 

 

지금은 떠나라고 해도  당신이  못 떠납니다. 

 당신을 배신한  어떤  행위도 남자에게는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당신마음속에서 그 사람의 존재가  소멸되지 않는 한은 

스스로가  떠날 수가 없는 족쇄가 마음속에 있는 겁니다. 

  


억지로 붙잡아서 제 곁에 남아 있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억지로든 아니던 그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허튼 소리를 하는 사람이 아닌 것은  당신도  잘알고 있습니다. 

 마음이 아직 까지는 당신에게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언제 까지  그 마음를  당신옆에  붙잡아  둘 수는 없는 것입니다. 

 

당신이  정말 잘해 주어서  당신을 떠나면  바보같은  후회를 했다는 

생각을 줄수 있도록 당신의 칭찬공격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저 불안합니다. 그 사람은 자기 감정이 다시 예전처럼 좋아질지 모르겠다네요.

다만 제가 싫지도 좋지도 않다고 말하구요. 제가 붙들어서 제 곁에 있는 건지 권태기? 그런 것일지..

과거와 자꾸비교하지 마세요.

예전처럼은 타임머신이 있어도  돌아가기힘듭니다. 

예전처럼  사랑하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가 이혼하는 것은 아닙니다. 

"속았다"고 생각하면서도 사는 것이  결혼입니다.

 

 

새로운 사랑표현방식을  배우고 사는 겁니다. 

 

결혼으로 그 사람은 법적으로  잡아 두었고 

이제는 나름대로  새로운 재미를 느끼면서 살게 됩니다. 

 

그사람을 통한 삶의 재미를 찾지 마시고 

다른 곳에서의 재미도 찾아보세요. 

 

그 사람하고는 더이상  당신이  긁지만 않으면  법적으로  결혼까지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문제입니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현실적인 사랑을 하세요. 

과거의 이상적인  사랑에  허우적 거리지 마세요. 

돌아갈수도 없지만  앞으로  다른 사람을 만나도 그건 어쩔 수 없는 

잠시동안 황홀한  과거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한때 달콤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힘든 겁니다. 

 

그리움 때문에 힘들고 

사랑이  변했을까? 하는  스스로의 시험때문에 힘들고 

과거와 달라 진 사랑에 힘들고 

 

그러나  그런 사람 다시 만날 수 없어서 함께 하게 되고 

사랑이 그저 그런 정으로 변해도  살 수 있습니다. 

 

그사람만 옆에 있으면요   

 

 

취미를 찾아보세요. 

그게  집착으로 부터  멀어질 수있고  

더 매력적인  당신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 사람을 통해서만  유일한 사랑의 출구를  찾지 마시고

또 다른 사랑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그 무엇도  찾아보세요. 

 

그래야지  정말 오래 오래  사랑할 수있는 것 같습니다.

 

당신의 모든 사랑을  한 사람에게  쏟으면  그 사람은 

그 사랑이 부담스러워서 떠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을  집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제가 괴롭히기는 많이 괴롭혔습니다.
 
"나는 너를 1년 기다렸는데 왜 너는 못 하느냐..
난 너 힘들 때 옆에 있었다. 그런데 너는 왜 못 하느냐..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느냐.. 등등.."

그런데 지금 생각하니.. 기다림의 1년 동안 저 일 하면서 너무 힘들고 아파서 그 사람한테 참 많이 기대고, 울고 의지했는데.. 그 사람도 기다려 달라고 시킨 적도 없었는데.. 휴휴휴...

 

이별선언을 할려고 하지 않는 이상은 과거는 말하지 마세요.

이혼도 과거가 원인이 되어서  이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에  집착하면  더이상  발전이 없는  도태되는 삶입니다.

 

남자로 부터  그저 그런 사람이 되기 싫으면  

당당하고  멋진 모습 보여 주세요.

 

과거의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마시고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건.. 그 사람 놓치기 너무 싫어요. 이렇게 잃어버리기..
제가 그 사람에게 상처만 받았다고 생각해서 그 사람 너무 오랫동안 믿지도 못 하고,
저에 대한 사랑 믿지도 못 하고 확인하려 하고 괴롭히고 아프게 하고 힘들게 했는데..
이제는 그 사람이 저를 얼마나 많이 사랑해줬는지 깨달았는데..
(편지, 선물, 이메일 등등 그 사람의 흔적을 보며 깨달았어요. 이제서야ㅠㅠ)
이제는 두려워 하지 않고 걱정하느라 뒷걸음 치지 않고 상처 받을까봐 두려워 하지 않고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동안은 받는 사랑에 익숙 해져  있었습니다.

이제는 주는 사랑에 적응하세요. 
그래야지 사랑을 주고  받으면서 이어 집니다. 
남자도 사랑받는 기분에  중독시켜 보세요.
 
 
여자들은  이별할 때 까지
"거봐!   나를 이 만큼밖에  사랑하지 않을 줄 알았어!"
하고 경계를 하고 사랑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열릴 때 쯤 그 남자는 없습니다.
 
 받기만 한  중독된  사랑에 스스로  괴로워 하고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사랑을 받고  돌려 주지 못한  빚진 마음에
다시  돌아 오라고 눈물로 호소를 하지만
 
그 남자는 최선을 다한  사랑에  후회는 없습니다.
후회는 여자의 몫으로  존재하면서  다음 사람에게는
더 잘할 수 있겠지만
과거의 그 남자는  지금 없습니다. 
 
 
 
사랑을 표현하지 못한  자신이  더 싫고 미워 집니다.
 
 
이제는 표현을 하세요.
 
 
 
 사랑을 표현하세요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가슴앓이이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주는 사랑은 쉽게 잊을 수 있지만
받기만 한  사랑은 더 쉽게  잊을 수 없답니다.
 
 

Comment

  1. 기억이 새록새록. 이야기가 생생합니다. 7년의 제 연애시절의 굴곡을 느끼고 갑니다. 근데요. 결혼하면.. .... 에잇! 이건 이야기 하지 말하야 겠습니다.

    • 오히려 그런 굴곡이 없는 결혼한 시간이 더 편안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고치려 하지 말고 받아드려주자 그리고 이해하자....

  3. 유라인팜 2009.10.23 10:57 신고

    무엇이든 가슴 두근거리는 시간이 지나면 그냥그냥 정이 듭니다.
    물이 흐르듯 인연도 흐릅니다. 세상에서 커가는 과정입니다.

    • 그게 세상의 이치가 아닐까 싶네요

      사랑은 잠시 지만 정은 평생갈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4. 마지막 말씀 백번 공감합니다.
    기쁜 주말 되세요.^^

  5. 그래서 받기만 한 저는 지금도 쉽게 못잊었을지도 ^^;;

  6. 성격은 쉽게 바뀌질 않지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7. ㅎㅎㅎ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가장 좋은데,, 그게 잘 않되죠..

  8.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목처럼 누군가 나를 더 많이 사랑한다고 하면 확 넘어 갈꺼 같은데....
    우리 랑군은 그렇까 슬슬 걱정이 되는군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9. 사랑하는 젊은 남녀 당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서로 오해하고 티격거리고 그러면서 사랑이 영글겠지만 아직 성숙하지 않다보니
    엉뚱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힘이 되겠습니다.

  10. 자식이 부모를 철들게 한다 라는 이야기는 처음들어보네요. 정말 그런가요? 마음정리님께 제 사정을 이야기 해도될까요?

    • 사연의 공개가 되니까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비공개로 올리세요.

      물론 세상에 그 사연의 실제 주인공을 아는 사람의
      겔러님밖에 없을 겁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24 15:02 신고

    자기를 더 많이 이해해주고 사랑한다면 아마 맘이 그쪽으로 쏠리겠지요..^^*
    고민 상담 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갖으시길요..^^

 

친구#

"너 지금  권태기인거야 !   너무  오랫동안 사귀어서  그럴 수도 있어!  그럴 때 소개팅 한번  해 봐!"

#

"뭐!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  딱히  잘못한 것도  없고, 나하고  잘 맞는 사람인데 굳이  소개팅까지 할  필요가  있니"

 

친구#

"그냥  기분 전환한다고 생각을 해! 막말로 혹시  알아 이상형의 사람이  나타날지!"

#

"설마!   나한테  그런  복이  생길리없어!"

(속마음) 부정하지만 속으로는 그런  사람이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다

'제발  내 복에  그런  사람 한번  만나봤으면  좋겠다'

 

친구#

"그럼 싫지 않는 것으로  알고  소개팅하자 ! 내가  니 스타일 잘 알잖아 !  

장담하는데 니 이상형에 가까울거야!"

 #

"나  쉬운 사람 아니야!  니 성의를 봐서  하기는 하는데  그냥  심심풀이로 한번  만나보지 뭐! " 

(속마음)'까짓 것 손해 볼것 없잖아!  아니면 마는 거고, 설령 내 이상형이라도 나를  좋아한다.는  보장이  어디 있어' 

 

친구#

" 내 성의때문이 라면 내 성의 무시 하고 소개팅 안해도 돼, 그러면 내가 미안해 지잖아 !" 

#(화들짝 놀라면서)

"괜찮아! 친구 잘둔 덕분에  오랜만에  소개팅한번  해 보자!" 

    

 

아무 생각없이  나간 소개팅에  나의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 나왔다

그런데 나에게  거짓말같은  일이  일어났다

 

그러나  그 이상형이 내게 대쉬를 했다

"이건 꿈일거야!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이야 !"

 

그러나 문제는 지금  나한테는  이별도 하지 않은  사귀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나하고  오래 된  정이 들은  관계이고

지금  이 사람은  놓치면  후회 할 것은 같은 사람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 

 

 

1.정을 택하자니 사랑이 운다.

오래 된  애인을 택하자니 , 이런 이상형의 사람을  내 생애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런 갈등이들면서  괴롭고  미치는 상황이 된다.

 

 

2.사랑을 택하자니 양심때문에 정이 운다.

 

나의 욕심때문에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있는  사람하고  헤어 지자니 딱히 어떤 이별을 할 만한  빌미도 없다,

나하고  잘 맞았지만 단지  좀 오래 되어서  시들 한 것밖에 없는데

그렇다고 매정하게  차 버리자니  내가  후회 할 것 같고

 

나한테  대쉬한  사람을 안 만난다.는 것도  후회할  노릇이고 

어떻게 하면  좋아! 

머리를 쥐어 뜯어보지만  솔직히 답은 안 나온다.  

둘다 후회를 하는 상황이니까  

 

3.과연 그런 일이 생기는 것이  우연일까 ? 

4.애인있음에도   소개팅을 한  형벌이다. 

 

그렇다면 이런  현상이   우연일까 ? 막장 드라마같은 현상이  과연  우연일까 ?  

그런데 현실이고 사실이다.  

그런  법칙이 존재한다.

나의 욕심때문에 불러들인 참사이다.  

 

지금의 사람도  좋고  나쁘지 않은데 

더 좋은  사람없을까? 하는 욕심이  부른 결과이다.  

 

"설마  이상형일줄 알았나!  그리고  그 이상형이 나한테 대쉬를 하고  그럴 줄 누가  알았냐고!  " 

 

애인이 있으면서 나가면 그런  현상이  생긴다. 

소개팅은  애인과  끝낸 후에 나가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그런  막장 드라마같은  일들이  생기게 된다. 

 

즐거운  비명 아니냐고!  

그건 그런  상황에  놓이지 않는  사람일 때  가능한 소리이고 

당사자는 피를 말리는  상황이다.   

 

 

5.비참한 결과. 

줄다리기하다가 둘다 놓칠 수도 있다

 

결과는 어떻게 될까? 

아쉽지만  둘다 놓치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한 쪽은 빨리  정리를 해야 한다.

오래 된  정인이  이 사실을 알면 이별을 택할 수도 있다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니!  우리 함께 한  시간들이  너 한테는 장난 이었니!"   

 

그리고  이상형의 사람이  이 사실을  알아도   

속았다는 생각이들면서  이별을 택할 수도 있다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그동안  날 가지고  장난친거야 !" 

 

둘다 가질 수는 없는 건가요 ?  

답변)네 둘다는 가질 수 없답니다. 잠시 동안은 가능할 수도 있지만

결국은 양심의 가책때문에 하나를 택하면서 포기 하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그러나  비밀은 없는 법,

애인있으면서 소개팅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남아 있는  한쪽의 사람도  배신감때문에  이별을 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가  다시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어!, 나 몰래 그러지 않으라는 법이 없잖아!  " 

 

 

6.구관이 명관이다.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다

 

막상 갈등끝에  오래 된  연인과  이별을 하고  이상형의 사람을 만났다

과연 행복할까 ? 

아니다,  외모가  이상형이고 조건이  이상형일 뿐이지

마음씀씀이가  이상형은 아니다

 

그래서  하나가 하나가  나에게  맞추어지고  오래된  연인에게  길들여 진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계속적으로  비교를 하게 된다.

비교가 시작되면  이상적인  사랑도  위태로워 진다.

 

사랑은 이상이 아니고  현실이다. 

오래 함께 했다는 것은  그만큼  나하고  잘 맞았기 때문에 

서로가 맞추려고  노력해서 얻은  함께 한  추억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사람과  추억을 함께 하는  기쁨도 있지만 

오래 된  연인과의 추억의 답습이라서 비교의 그늘을 벗어나기는 힘들다 

 

 

7,자신을  갈등의 상황으로 몰지 마라 ?   

 

애인이 있으면서 소개팅을 하지 마라 ! 

"그냥  재미로 나갔을 뿐이야 !" 

그러나  현실은 재미로 끝나지 않는다

이성의 유혹이  있고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경우가 많이 있다

 

즐기는 사람은 재미였다고 할 수 있지만  그런  광경을 지켜 보는  애인은 

당신을 정리의 대상으로 여기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상황을 바꾸어서  애인이 그러면 가만히 있을  당신이던가?  

 

 

8.꿈꾸는 이상형이지만  꿈이었다

 

꿈꾸는 이상형이지만  오랫동안 함께  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꿈을 오랫동안 꿀수 없게 하는  것이  현실이다. 

 

지금 까지  싸우고 서로가 깨지고  맞추고 했던  과정을  다시  겪을 자신이 없을 수도 있다 

젊어서는 그게  가능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그게  아니다

이상적인 사랑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사랑을 택한다.  

 

나이들은  사람에게  물어보면  이런  이야기한다.

 

"다시  젊음으로  돌아 간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젊음.  좋지 다시  젊음을 얻을 수 있다면 좋지"

"그런데  할머니 다시  똑같은  삶을  한번 더  살아 온다면 자신 있으세요."

"자신없어!   지금  이대로가  좋아"

 

재방송은 본방송보다 재미가 덜 하고  똑같은 삶을 다시   살라면  다시  

똑같은  굴곡을 헤쳐 나올  자신이  없다 

 나도  다시 살라면  자신이  없다 

  

 

 

 

여러분은 오래 함께 한 정을 택하실건가요 ? 

아니면  이상형과의 사랑을  택하실건가요 ? 

 

애인있으면서

소개팅은 한다.는 것은

항상 새로운 버스를  갈아탈 수도 있다는 

 

그런  가능성의 전제를   두고  만남을  가지니까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소개팅이  다행이  지금  있는  애인에게  미안 해지고

지금  있는  사람에게  더 잘 하자 !  로 끝나면 정말 다행이지만

 

당신의 오래 된  연인을  두고 도박을 하는 것이 라면

 

오래  된  연인을  택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조건이 이상형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이상형은 당신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단지 몇 번 만나고 마는 스릴있는  관계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인생에서 대쉬하는  사람은  종종 있을 수 있지만

당신하고 꾸준히 추억을 함께 하는 사람은  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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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저는 이제 애인이 필요없지만 젊은분들 이글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2. 정 무섭죠...

  3. 애인이 있으면서도 소개팅에 나가다니...
    맘 고생 좀 해도 되겠네요. 벌로다가...ㅋㅋㅋ

    • 요즈음에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런 일이 없어야 하는데요

      후회하는 쪽은 역시 양다리 걸친 쪽이 될것 같아요.

  4.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젠 이상형도 없어지고...
    그저 남편이 최고네요. ㅎㅎㅎ
    기쁘고 희망찬 한주 여십시요.^^

    • 축하합니다.
      그런 갈등에서 졸업을 하셨아니까 정말 다행이고
      좋지 않습니까?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잘 보고갑니다..^^

  6. 저도 동감... 대부분의 사랑은 정을 못이기는 것 같아요..

    • 사랑은 새로운 사랑으로 이어 지지만
      정은 오래 되어야 가능한것 같아요.

      정이 사랑을 이기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

  7.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19 20:59 신고

    처음 시작인 첫사랑에서
    마지막사랑까지 함께 한 옆지기가 고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한주도 행복하세요..^^*

    • 결혼하신분들은 그런 갈등이 없어서
      행복하다고 생각을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
      정이 함께 한 사람이 어쩌면 최고 로 좋은 사람인것 같아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8. 감정정리님 말씀이 맞아요
    구관이 명관
    이상형도 오래사귀다보면 권태기오고 다 똑같죠 머

  9. 구관이 명관 ^_^

    이 말이 참 다가오네요.

  10. 현재 가까이 있는 사람이 소중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짧은 생각으론 !
    근데 현재 조건보다 더 좋은 조건이 들어오면 인간인 이상 그조건으로
    말려들게 되어 있지 않나 싶네요 ~
    이러다가 나중에 양다리 걸쳐서 둘다 날라 가겠죠 ...ㅋ

    • 애인있으면 소개팅을 나가면 그런 일들이 일어날 것 같아요.
      ^^
      그러지 않아야겠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이 뒤에 마음이 맛있는 믿고 않습니다. 정말 당신이 그것보다 더 얻을 수있다는 분명히있다. 나는 그들로부터받은 수많은를 참조하십시오.

  12. 나는 하다니, 놀랍구나. 당신은 진정으로 지식과 매우 훌륭합니다. 당신은 실제로 사람이 가능한 모든 개인에 대한 자극 주제를 생성 이해할 수 무언가를 발간했습니다. 나는 장기에 관한 이용해서 함께이 특정을 유지 해요.

  13. 물건의 우수 제품, 남자. 내 앞에는 한 사람의 문제를 이해했고 오빠는 너무 대단해요. 난 당신이 여기 어떤 사랑 해요. 당신은 아이디어가 재미있는 만들지만 그냥 clever.That이 진정으로 훌륭한 사이트 표현에 감사가 유지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버킷리스트-죽기전에해야 할 것들

 

자동차 정비사 카터(모건 프리먼)는 대학 신입생 시절, 철학교수가 과제로 내주었던 ‘버킷 리스트’를 떠올린다. 하지만 46년이 지난 지금,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보는 ‘버킷 리스트’는 잃어버린 꿈이 남긴 쓸쓸한 추억에 불과하다. 재벌 사업가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돈 안 되는 ‘리스트’ 따위에는 관심 없다. 기껏해야 최고급 커피 맛보는 것 외에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할 수도 없다.



  우연히 같은 병실을 쓰게 된 두 남자는 너무나 다른 서로에게서 너무나 중요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하고 싶던 일’을 다 해야겠다는 것! ‘버킷 리스트’를 실행하기 위해 두 사람은 병원을 뛰쳐나가 여행길에 오른다.

 

-세렝게티에서 사냥하기, 문신하기, 카레이싱과 스카이 다이빙,눈물 날 때까지 웃어 보기,가장 아름다운 소녀와 키스하기, 화장한 재를 깡통에 담아 경관 좋은 곳에 두기… -

 

목록을 지워나가기도 하고 더해 가기도 하면서 두 사람은 많은 것을 나누게 된다. 인생의 기쁨, 삶의 의미, 웃음, 통찰, 감동, 우정까지….

 

퍼온글-버킷리스트 줄거리 

 

 

 

 

친구, 부모, 감사해 하는 사람들 ,

죽기전에 하지 말고  살아있을 때 연락하고 안부를 물어보세요.

지금  합시다.

 

시간은 당신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부모님은 하루하루 죽음을 향해 다가 가고  있습니다. 

 

지금 사과  하세요.

 

용서도  지금  비세요.

 

나중에는 용서와  사과를 해 줄 

그 분이 세상어 존재하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사랑한다고

감사하다고

고마웠다고

말해 보세요.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말하지 않고 가슴으로 품고 있는 사랑은 상사병입니다.

 

표현하세요.

그러나  미련도 한도  남지 않습니다.

 

 

 

가까운 곳에 여행은 지금도 훌쩍 떠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너무들면 여행도  가기 힘든 것 같습니다.

아파서 가기 힘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내 마음의  산책을 할 수 있는  여행을 떠나보세요.

눈으로 구경하는  여행이 아닙니다.

 

당신의 공허한 빈가슴을 채워 주는  여행입니다.

 

무엇이라도  하나 얻을 수 있는  기회였으면 합니다.

 

 

 

 

 

 

웃는게 뭐가 그리 어려운 일인가 ? 

생각을 하면서 지금  미소와 웃음을 잠시  지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눈물 나게  웃은 일이  몇 번인가요? 

배가  아프게  웃어 본 기억이   몇 번인가요 ? 

 

저는  그런  기억이  어릴 때 빼고는  사라졌습니다.

웃을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근엄함과 내 어깨에  지워 진 짐때문에  

크게  웃을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웃으면 사람들이 실없는  사람이라고 하면 어쩌나 ? 

이렇게  웃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만만하게  보면  어쩌나 ? 

 

그런 여러 가지  잡다한  생각들이  나를  웃지 못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을 해 봅니다.

 

당신의 천진난만한   웃음은 사람들이  당신을  실없는  사람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당신과의 벽을 깨는 역할을 합니다.

 

당신의 가벼워 보이는 웃음은 당신을 다시 보게 하고

당신때문에 한번 더 웃게 하고

당신을 기억하며  당신의  꾸밈없는  웃음에  경계와 편견의 벽이 여지 없이  무너집니다.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끝나는 내내 이런 것을  느낀다고 합니다.

 

버킷리스트-죽기전에해야 할 것들

 

지금 하면  안 되나! 

 

영화라서  죽기전에 할 수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은 죽기전에도 

끝내는 못하고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버킷 리스트를 작성해 보세요.

너무  거창하고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한이  되지  않는 것을 작성하면서 

하나하나지워 보세요.

 

마음속에서 해야 할 것들을 생각하고 있다면

너무  늦기전에

 

지금  해 보세요.

 

 

나의 버킷리스트

1.내가 가고 없어도 블로그는 영원히 남으니까

글을 채워 나가겠다

2.다른 사람앞에서 강의를 할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다

사실은 블로그를 계속해서 적어도 상관은 없다

 

3.행글라이더도 타 보고싶다(다른 사람이 보조해 주어도 상관없다)

4.열기구도  타 보고싶다

5, 내차로 부모님하고  가까운 곳에 여행가기

 

이렇게 글로적으니까 더 구체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여러분의 버킷리스트는  무엇인가요 ? 

글로적을 때 더 확실하고  구체적으로

생각이 현실로이루어 질 확률이 높습니다.

 

 

죽기전에해야 할 것들

지금 하면 안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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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임종정염의마음이라면 여유가 생시고 용서가 되고

  2. 죽기전에 세계를 구석구석 다녀봤음 좋겠네요^^

    • 여행은 누구나 꿈꾸는 것 같아요.
      ^^
      저도 해 보고싶은 것중에 하나인걸요 ^^

      행복하세요.
      ^^

  3. 오늘부터 다이어리에 기록을 해볼까 합니다..
    내가 죽기전에 하고싶은 일과
    말들.. 이렇게요..
    글 잘읽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블로그에 작성 하셔도 되는데요
      일기 같은 것도 괜찮고요 ^^

      아무튼 저는 블로그에서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전 신기하게도 죽기전에 해보고 싶은 것은 이미 다 해본것같네요.
    제 의지와 다른 것은 통일이 되었으면 하는게 있구요 ㅎㅎ

    • 앞으로 또 새로운 것이 해 보고싶은 것이 생기겠죠.

      아무튼 하고 싶은 것 다했으면 정말 후회없는 삶이 될것 같아요
      축하합니다.
      ^^
      행복하세요.
      ^^

  5. 눈물나게 웃기...요즘 꼭 해보고 싶은데..잘 안되네요

    • 참 억지로 하기에는 뭔가 어색하죠.

      어릴 때는 그렇게 재미있는 것도 지금은 왜 그리 시시한지 ^^
      눈물나게 웃는게 쉽지 않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greenfarmkr?Redirect=Log&logNo=80092962712 BlogIcon Time 2009.10.14 15:17 신고

    저번에 포스팅하신 글중에서 추천을 해야만 클수가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셨는데요.

    현제 우리나라 블로그의 추천수는 믿음이 가지않아 일일이 검색해가면서 글을 보고있습니다.

    안좋게 들리실지는 몰라도 현제 이블로그에 추천받을 글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평균100이상을

    넘기고 있습니다. 추천을 해줘야 받은사람이 와서 추천을 한다 ?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greenfarmkr?Redirect=Log&logNo=80092962712 BlogIcon Time 2009.10.14 15:20 신고

    잘못된 관행을 지적하지는 못할망정 많은 블로그들이 블로그의 방문자수나
    추천을 많이 받고 싶으면 이방법을 쓰라는 말도안되는 팁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블로그들의 슬픈현실입니다.

    하루 1명이 들어오는 블로그라도 그사람이 저에게 추천을 안해줬더라도
    글이 좋다면 전 추천을 하고 돌아옵니다.

    제일중요한건 저에게 추천을 해주고 간분들 역시 저는 그분들 블로그에 방문을 합니다.
    허나 방문을 했지만 글이 안좋을경우 친한 이웃블로그라 하더라도 추천을 절대 주지않습니다.

    그런 신념을 가지고 하니 정말 믿기지 않을정도로 많은 방문자수를 확보했습니다.
    잘못된 이런글들은 제발 자제해주세요...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greenfarmkr?Redirect=Log&logNo=80092962712 BlogIcon Time 2009.10.14 15:21 신고

    참고로 저는 현제 추천버튼이라는 가면을 쓰고있는 버튼들은 모두 때버린상태입니다.

    추천버튼이 아니라 블로그친구 만들기가 어울리겠군요.

    "내가 너 추천했으니, 너도 나의 블로그에 와서 추천해줘야지 안그래?"

    참 웃깁니다.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greenfarmkr?Redirect=Log&logNo=80092962712 BlogIcon Time 2009.10.14 15:32 신고

    좋은글을 써도 모자를 판국에 자기의 관심사가 아닌 글을 읽고
    일일이 다 찾아다니면서 추천을 해주고 ...

    어떻게 보면 참으로 불쌍한 인간이라는 마음이 듭니다.

    블로거님 정말 궁금해서 질문 드리는건데요.

    1. 매일매일 반복되는 그런 생활이 지치지 않습니까 ?
    2. 자기의 관심사가 아닌 글도 이도저도 아닌 그런 글들을 추천을 해줬다는 이유 .
    이웃블로그라는 이유만으로 추천을 주는 행위.


    제가 한가지만 더 애기해주고 갈게요 꼭 새겨들으세요 부탁드립니다.

    -----------------------------------------------------------
    이런 방법으로 블로그를 유지하다가 나중에는 힘이 들어

    추천은 안하고 글만 썻을시 이블로그의 방문자수는 10명이하로 떨어집니다.

    이건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무너진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힘이들어도 이렇게 컸기때문에 현제의 방법을 안쓸경우 이 블로그는 방문자 수가
    급속히 감소한다는 겁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처음 부터 이렇게 했다고 생각을 하면 오산입니다.
      3개월넘어서 추천도 안하고 글을 올렸지만
      제글이 별로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사람들이 저를 찾아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추천후에는 추천이 있는 블로그를 찾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베스트도 가끔씩떠고
      물론 지금은 베스트는 안 떠지만요

      그런 환상을 다음 뷰에서 심어주었습니다.
      열린편집자 쓸데 없이 돈을 주면서 그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힘들고 지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소통을 하지 않으면 블로그는 오지 않는 것 같아요.


      얼마나 영혼을 들었다 놓는 글을 쓰는 사람아니면
      정말 배꼽 빠지게 웃기는 사람이 아니면
      추천으로라도 나를 알릴 수밖에 없어요.

      추천을 했기에 추천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나의 추천이 한명이라도 더보게 하는 힘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합니다.

      옳으신 말씀이고 맞는 말씀입니다.

      지금 점점 지쳐가는 것도 사실이고요
      지금 시스템이 그렇게 만들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활동 하시는 블로그가 네이버이시네요
      당연히 네이버는 압도적인 검색으로 찾아 오게 되어 있는 우리나라검색 1위입니다.

      저도 다음블로그를 쓰지만 검색은 네이버를 씁니다.


      그러나 다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검색보다는 추천이라는 시스템으로 블로그를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는 좋은 말씀 감사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좋은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결과있기를 바랍니다.
      ^^

  10. ㅎㅎ 저도 영화보고 당시에 남름대로 리스트 작성했었죠... 실행은 못했지만요 ^^;;

    • 줄거리를 다 보고 보면 좀 시시할 수도 있지만 한번은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1. 죽기전에 하고싶은것 내집을 내 손으로 만드는것, 소설한편 완성하는것 이정도 뿐이네요^^;;;

    • 세상에 다 하고 죽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
      그런 아쉬운 점은 누구나 다 있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2. 죽기전에 해야할일들 지금하려면
    할일이 너무 격해져서
    참아야겠다는
    하하하
    잘보고갑니다^^
    블로그의 제맛은 소통이라는데 동감하며^^

    • 감사합니다.
      ^^너무 늦지 만 않게
      하고 싶은 것을 하면 될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13.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14. 당신은 좋은 웹로그를 포용했을 수 있습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주장과 관련시킬 여기이 훌륭한 콘텐츠를 토론의 사람 감사합니다. 이 특정 하나는 확실히 짧은 기사를 문명화있다. 그것은 블로그를 통해 사람의 중요한 관점을 논의하기위한 감사합니다.

  15. 놀라운, 좋은 게시물이 그것이 신속하게 그것에 대해 추가로 게시해야 people.Make하기 위해 확산하여 article.Appreciate에서 자원을 충분히 실현됩니다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 검색하는 사람이 많이있다.

  16. 당신이 바로 여기가 좋아요, 정보와 사실. 저는 최근에 학교에서 한 몇 일간 휴대폰이 문서에이 문제에 대해서 통해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더하기 다행히도 난 당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것을 발견했습니다. 이걸 스캔 즐거운 시간을 함께 넣어했다.

진정한  친구  없다고는 못을  박지는 않겠다

그러나  굉장히 귀하고  드물다고 할 수 있겠다

 

진정한 친구는  왜 그리  힘들까? 

 

 

 

 

 

1.지금은 옛날이 아니다

 

옛날처럼 신의로 목숨을 거는 시대가 아니다

 충성과  신의에  목숨을 걸라고 세뇌 교육하는  시대가 아니다

그러니까  우정때문에 목숨을  걸지도 않을 뿐더러  기대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옛날에는  

 신의만 있어도  출세를 하던 시대이다. 

직장이 보장되던 시대이다.  

 

그러나 이제는 신의가 밥먹여주는 시대가 아니다 

 

2.가정교육이 다르다

 

요즈음 시대는 눈감으면 코베어  가는 세상이다.  못믿을 세상이라고 말을 한다.

가정으로 부터  보고들은 교육이  "세상을 믿지 말라"고 가르쳐 준다. 

그런데 누구를 믿겠는가 ?

 

"사탕이나 과자  사주는  사람 따라 가지 마!"

"세상이 무서워!  아무도  너를  도와주지 않아!  믿을 사람없어 !"

 

그런 씩으로 교육을 하다보면  친구도 믿지 못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미 그런  교육을 했는데  친구의 못 믿을 행동은 보면 

더 확정적인 불신의 계기가 될것이다

 

"역시  우리집에서  믿을 사람 이 없다고  하더니 , 친구도 조심해야지,

지금  하는  행동이  친구라면  그럴 없어 " 

   

 

 

3. 이기적인 사람으로 변화하고 있다

 

형제도  없이 혼자 자라고  누구를 위하는  마음이  없다 보니 점점   더   이기적인 사람으로  성장을  하게 된다.

위하는  마음이  친구에게도  가야 하는데   친구한테  위하는  마음이 없으면 

친구도  우정을 위해서 자신의 마음을 할애하지  않는다

 

 

 

4누구나 진정한 친구를  꿈꾸지만 대부분 꿈으로 끝난다.

 

일생에서  한번은 그런  꿈을  꾸게 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그리  흔하지  않다

 

  사람이  내 마음 같지 않기 때문에   친구로는 가능하지만

이상의 우정을 기대했다면   반드시  상처를 입게 되어 있다 

 

진정한  우정은 그 번번히  찾아오는  상처, 어쩌면 한번 두 번의 배신까지 용서하고 딛고   일어선 자에게   얻어진다.

그런데 사람들이 과연  배신을 용서하면서 까지  얻을 가치가 있는  친구인가 ?  

 

한번 배신은  두 번 , 세번도 가능한데

 

사랑도  배신하면  더이상  남이 되는데 .... 

 

 

5.10대~20대 초반에  갖는 환상이다. 

 

진정한 친구를 원하는 사람의  나이대의  상담자 대부분이  10대이다. 

그리고 20대 초반도  그런  상담을  가끔씩 해 온다.

 

애석하게도  20대 초반까지도  아주 드물게 그런  상담이 있지만 

그 후로는  그런  상담 자체가 없다는 것은 

그 이후의 사람은  친구한테  크게  당했거나  진정한 친구에 대한   개념을 어느 정도 갖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것을  경험 했거나  사랑을 맛보니까 우정은 쨉도 아니더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연애를 해 보니까  우정에  의존 하던 학생들이  사랑를  찾게 된다.  

 

 

 

6,진정한  친구를 찾는 사람이  배신을 잘 당한다. 

 

"나는  진정한  친구를 원했을 뿐인데 "

 

그런 사람이  배신을  잘 당한다.

너무  믿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상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우정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는  수 많은 친구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했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배신감이 들 수도 있다 

 

상담자 대부분이  그런  케이스이다.  

 

"나는 베스트 친구라고 믿었는데 , 너는 아니었구나!" 

 

 

 

7. 진정한 우정의 유효기간이 사랑을 하기 전 까지이다. 

 

우정에  유효기간이  있을 수는 없다 

하지만  굳이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진정한 우정의 유효기간은  사랑을 하기 전 까지라고 생각을 한다.

진정한  우정이다.   세월이 오래 갔다고 해서  주변에서 보는  친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보다  더 고귀한  우정을 진정한 우정으로 보자 

 

 

동물의 세계에서  동성애는  흔하다고 한다.

특히  사자들은 동성애를 통해서  자신의 권력을 지키려고는 동맹을 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단, 암컷이  나타나기 전까지  동성애를 즐긴다고 한다.

 

 

20대가 되어서 우정, 진정한  친구를 찾지 않는 것도  사랑을  맛 보아서이다. 

사랑은 우정에서  맛볼 수 없는  정신적인   쾌락을 준다.

사랑을 하는 동안에는  친구보다 우선이고 친구의 존재도 생각나지 않는다

첫사랑은  내 목숨을  준다고 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이다.  

그리고  온 마음을  지배하게 된다. 

 

사랑은 이렇게  우정을 흔들게 된다. 

사랑은 젊은 나를  중독시킨다.  

 

 더구나   그 친구도  사랑을  하게 된다면  우정은 소홀해지는 것이 당연하다 

 

 

 

 

8. 사랑을 하면  우정이 유지 되기  힘든 이유?

 

애인이  우정보다  더 소홀한  대접을   받게 되면  과연  그  애인이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계속해서  만날  가치를 느끼게 될까 ?

 

사랑하는 사람은  우정에게  빼앗기지  않을려고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우정은  사랑에게  빼앗기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된다. 

어쩔 수 없다  사랑을 막는 것은   옹졸하고  자연의 이치를 어기는 행위라는 것을 

교육이나  본능적으로 알게 된다. 

 

세상이  다하는  사랑을 막는 것은   소심하다고 생각을 한다. 

"우정이냐!   사랑이냐 !  결정해"

 

그런 가혹한  시련을 주는  사람은  아직은  사랑을  해 보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다 

 

애인은 사랑을 얻고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이벤트다 사랑의 쾌락도 주는데 우정은 사랑에 비하면 주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이 보인다

 

젊은 날에는  우정이 솔직히 힘들고  어렵다 

 

  9, 우정은 나이가 들어서  필요하다

 

진정한  우정은 꿈꾸지 말자 !   너무  어렵고  힘들다

진정한  친구도  생각지 말자 !  그냥 대화가  잘 통하고  편안한  친구면  만족하지 않은가 ? 

 

나이가 들어서  가정도 있는데  진정한  우정은 부담스럽다

그럴  시간에  가족에게  조금 더 신경을 쓸 수 있다 

유부남들은  애인으로  오래 갈 수 없는 것은  돌아 갈 가정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서는  친구가  필요하다

아내나  남편이외의 이성은 제 3 자들이 보면  입에 오르내리기 쉽기 때문이다.  

그럴 때  친구가  필요하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대화의 창구가 필요하다

 

 젊어서  솔직히  사랑에  빠져서  있던 친구도 관리 하기 힘들

 

우정에  충실하면  사랑을  잃어 버리고 

친구도 사랑을 해야 하기에  우정은  유지 하기  힘들 다

 

그러나   나이가들면  부부이외의 이성은  불륜으로  봐 주기 때문에 그리고  한 사람도 힘든 가정인데  다른 사람까지   관리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몇 번 즐길 수는 있지만  오래도록 가다 들키면   불륜으로 끝나기 때문에   오래 이성과는 오래 갈 수가 없다 

 

그러니 부담스럽지  않는  부부 이외에  오해를 사지 않고  대화를 할 수 없는  존재는 친구이다.  

 

 

10, 친구많던 내 형도,  동생도  결혼하니까  친구들 뿔뿔이  다 흩어졌다

 

나는 친구가  없다, 그러나  내 의지로  지금  친구가 없다

나의 생각을  블로그로  배출을 하는 것이  더 좋다

그래서  친구가 없는 것을  감사해한다.

 

그렇다고  친구를  못 사귀는 성격의 소유자는   절대아니다

 

내가 먼저  인사를 하고  칭찬을 해 주는데 나를  외면 할 사람은 없다

그래서  누구라도  친구를 만들 수 있지만  진정한  친구는  꿈을 꾸지 않는다

 

 

내 형은 점을 치면

"논과 밭을 팔아서라도  친구를 사귄다. "

 

내 동생도  친구들하고  모여서 노래하고  어울 리고  놀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렇게  몇 년을  우정, 친구를 찾았는데 

동네에 밤이면 밤마다  노래를 불러서 미안하기 까지  했던  

그러나 친구조직이  좀 커서  동네에서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던 친구들이었다 

 

아무튼  친구라면  둘다 깜빡 죽던 형과  동생이다. 

결혼한  지금은

 

친구는 계 모임아니면  사실상 만나기 힘들다

가족돌보기 힘들어서  친구들 챙기기도 힘들 다

 

만약에  계라도 해서  강제적으로  안 보면  정말 관계는  깨지는 것이다

 

 

 

친구는 나이가 들어서 더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사랑도  점점  식어 지고 ,

대화상대도 필요하고

 

꼭 나이가 같아서 라기보다  

서로가  마음이  잘 통하고  대화가  잘되는  사람이면

누구라도  친구로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취미친구가 많은 것 같고  

 

그런  공간에서 언제 든지  친구처럼  대화를 할 수 있는 관계가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들면  필요하면  만들고 

필요없으면  안보면  그만 인 편리한  친구관계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그게 더 편하게  생각이  되어 지는 것은  역시  돌아갈 가정이  있고

구속하는  "진정"이라는  단어보다는  "편안"한  관계를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친구는 편안한게  친구아닐까 싶네요! 

 

 

진정한  우정은 잘  없어도  오래 된  우정은 있고

진정한  친구는  잘 없어도  편안한  친구는  있습니다.

 

 

 


Comment

  1. 옳은 말씀입니다.
    편안한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 오래 가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일 수도 있고
      편안한 친구가 그렇게 될 수도 있지만
      정말 진정한 친구는 보기가 드문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잘 들어주자...

  3. 1번에서 10번까지 다 마음에 쏙쏙 와닿네여...

  4. 사랑과 우정사이의 갈들이 공감가네요.. 사실 둘다 지키고 싶은데 말이죠.. 한쪽으로 쏠리게 되더라는 TT

    • 쉽지는 않는 결정이죠.
      두가지를 다 가질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힘든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5. 진정한 친구가 누구인지는 자신이 위기에 처할때 알수 있는것 같아요

  6. 제게도 좋은 친구 몇 명 있어요~
    그 중에는 오랜 세월 만나지 못한 친구도 서너 명 있는데
    제가 슬픔에 빠졌을 때 오히려 종종 만나왔던 친구보다 더 힘을 주어서...
    친구도, 저 자신도 다시금 되돌아보고 있답니다.

    • 정작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구는 옆에 있는 가까운 친구가 아닐까 싶네요
      편안한 친구가 나중에는 좋은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7. 공감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진짜 친구 3명이면 충분하다 했습니다. ^^

    • 그정도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
      아무튼 좋은 친구하고 오래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하세요.
      ^^

  8. 먼저 진정한 친구가 되어 주니까
    자동으로 벗이 되어주던걸요^^

    • 그렇죠.
      먼저 그런 친구가 되어 주면 그런 것이 벗이 되는 것 같아요.
      좋은 결과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진정한......이게 모든 것의 시작이지요. 내 기준에 충족될 "진정한 친구"는 어디에도 없지요. 곁에서 늘 부대끼며 사는 게 친구이고, 이런 친구와 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거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 진정한이 함정인것 같아요.
      ^^
      진정한 친구는 완전무결한 책속에서 나올까 말까 한 친구인데 현실적으로는
      진정한 친구는 거의 없을 것 같아요.

      편안한 친구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진정한 친구를 찾기때문에 배신당했다는 착각을 하게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마음정리님. 그렇기때문에 서로에게 폐가될수있는 요구는 하지말아야겠지요

  11. 이거 완전 동감이군요...
    저도 어떤 신의를 기대하고 살았던 거 같은데...
    제 생각뿐이라는 생각도 들고.. 신의의 시대가 아닌데....

    • 너무 기대는 하지말고^^친구를 바라보세요.

      그러면 오래된 우정은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진정한 우정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런 우정이면 족하지 않겠습니까?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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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진심으로  사과한 것이 아니라

머리로 사과를 했다

 

잔소리도 아니다.

잘못 된  점을 한번 더 짚고  넘어가자는 의미에서

다시 한번 더 이야기를 하면 

 

버럭#

"알았어 ,  알았다고 했잖아 그만  말해!"

"미안하다고 했잖아 , 미안해, 이제  그만 하자!" 

 

그런 씩으로 이야기하는 사람 과연   아까의  사과는  다 어디로 갔을까 ? 

 

입으로는  사과를 했지만  진심어린 사과가 아니었을수도 있는 것이다

 

그사람이 과연  변화를  할 수 있을지도 의문스럽다 

 

 

2.자신은 알고 있고 변화를 했다고

착각을 하고 있다

 

머리로 알고 있다고 해서  변화를 했다고  착각을 하면 안 된다.

변화를 하는  과정일 수도 있지만

완전히 변화를 한 것은 아니다

 

한번 만 이야기하면  자신은  다  알아 들었다는 생각을 한다. 

잔소리를 거부하고  듣기 싫어 하는  의지도 있지만 

아직 까지는 습관이  아닌 것이다

 

알고 있는 것과  습관은 다른 것이다 

 

 

3.사람 성격 변화를 시키는 것이  쉽지 않다,

4.변화된  사람을 사귀는 것이  더 좋다 

 

사람의 성격은 충격을 받았을 때  변화의 의지가 보인다

그렇다고 매번 충격을 줄 수도 없다 

 

성격을 좋은 쪽으로  변화를 할려는  각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자신의 성격을 변화시켜려는  수고 로움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충격으로만  자신의 성격이 깨뜨려지는  과정을 겪게 된다. 

그동안  자신의 잘못된  점을 인정하지  않자

이별, 파혼, 여러 가지  충격으로  더이상은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다

 

스스로가  만든  상황이다.  

어차피  겪을 것을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