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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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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정신없이  달려  왔는데

블로그를 하면  성공이 내것인 양   계속해서  마구 마구 달려  왔는데

블로그를 계속하다보면  성공이  점점  다가  올것으로  보였는데

 

블로그는  그냥  나를  알리는 것에  지나지 않았다

블로그를 통해서 무언가  이루는 분도  보았다

 

1.인기를 얻어서  책으로 나오는 분도 보았다

2.블로그가  수익으로 연결되거나

3.방문자를 많이  와서  수익을 올리는  분들도  보았다

 

나에게 있어서 블로그는  가능성을 보여  주는 것이지 

나에게서

블로그=수익

아니었다

 

 

 

 

 

 

그러나 블로그로 성공을 한다.는 것은  많은 어려움이 있다

 

1.꾸준히 해야 한다.

나를  인정 받을 때까지 꾸준히 해야 한다.

 

2.누가 봐도 열심히  내용을 채워야  한다.

성실성을 사람들은  높게 평가를 하는 것 같다

 

3.나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다른 사람에게  읽을거리를 주면서 나를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베스트의 영광과 베스트가  될 수 없다는 좌절의 아픔

배신의 아픔,

그리고 체념을  배웠고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  나를  있게  만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주말만 쉬고  뒤도  돌아 보지 않고  꾸준히  포스팅을 했다

 

날마다 댓글에 답글과  답방을 하면서 하루에 4시간이상씩  치어도 보고

추천하러 몇 시간씩 투자를 하고

 

나는  나를  알릴려고 얼마나 치열하게  경쟁을 했던가 ? 

 돌아 보지  않을 수 없었다

 

요즈음  댓글을  확  줄였다

댓글에  너무 얽매이시는 분들도  있었고,내가 댓글때문에  얼마나 시간을 많이  할애를 했던가 ?  

내가  해 봐도  댓글은  중 노동이다. 

많이 할 때는  중노동이다. 

 

답글(2분)도  달아야 하고

답방(2분이상)-블로그의 글을 읽고 답글을 달게 되면  5분 그 이상도 걸린다.

 

그게 100개의 블로그라면 

 

나는  솔직히 4시간이상 허리가  아프도록  답글과  답방을 했다

 

이러다 내가 버는 수익도 없으면서   오히려  병원신세 지게  생겼다

싶어서   나의 블로그에서 만큼은 인사성댓글을 달지 말아 주었으면 

간곡히 부탁을 했더니   

저를  기꺼이  이해를 해 주셨어 정말 감사했다 

 

 처음에는  이상했다 50개 이상의 댓글이  하루에 5개도  안 되는 경우도  발생했다

그러나  지금은 오히려  댓글의 노예가 되지 않는 것 같아서  더 편안하게 생각이 든다.

 

그랬더니  정말 시간이 많이  남았다

그 시간을  다른 곳에 쓸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처음에는  이웃조차 받아들여 주시지 않던 분들도 

이제는 받아 들여 주고 

댓글과  방문에  왜 그리  그들이  냉엄하게 소홀 대했던가?를  돌아 보는  세월까지  흘러 온것 같다

 

 

블로그 생활 이제는 10개월을 맞이 하고 있다

 

처음 하는 블로그에 비하면 길다면  길고  오래  하신분들에  비하면  짧은 세월이다. 

 

그러나 일주일에 6일은  몇 달간 계속해서  포스팅을 한  사람으로서

이제는  돌아봐야  하는  시간이 온 것 같다

 

 

2009년 한해동안  내가  이룬 것은  무엇인가 ? 

1.블로그 읽을거리가  1000개를  넘은 것

 

2.새로운  장을 시도 했다

성공하고 안하고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최초로 시도를 했다는 것에 나스스로  칭찬을  해 주고 싶다

 

3.상담기법으로  포스팅을 해 보았다

4.인생처세라는 것을  다루어  보았다

 

 

5.생활속에 심리를 다루어 보았다

 

6.네이버지식인 카테고리에서 사람과 사람부분에서  탑5위에 들었다

 malenboy7이 바로  저입니다.

 

 

7.메인에 10번 이상은  올랐던것같다

 

 

8,처음 시작할 때 2월달에 하루방문자200명도 안 되었는데 

방문자 1000명만 되어도 좋겠다고 했는데  이제는 그 몇 배는 된다.

달력에 기입한  방문자 수를 보면서  처음 시작하던 그때를 생각하면  초심을 잃지 않아야겠다는 생각도  해 본다.

 

좀 잘나갈 때 찍은 캡처입니다.

지금은 훨씬 작은 숫자입니다.(한때 이런 때가 있었다는 추억삼아서^^ )

저의 블로그에 하루에 10만명이 온다고 할지라도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블로그가 아니라서 

 수익은 그다지  없는 것 같습니다.

 

 

 

 

9,다음 뷰의 베스트에  연연하지 않게 되었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한번은 겪게 되는 부분이다. 

그것때문에  그만  둔 블로그많이 봤다

 

내가 베스트블로그이면 되는 것이다

 그들이  만들어 주는   베스트가 아니라 

내가 쓰는 글이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스스로가 만족하는 글이면 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10,러브큐앤에이에서  운영진으로  함께  하자는 제의가 들어 왔다

 

 

11,상담의뢰가 꾸준히 들어 오고 있다

아직은 수익이 되지 않지만 ^^나중에는  수익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12,연애 4위, 전체랭킹 45위까지  찍어 봤다

나에게 있어서는 아주  의미 깊은 숫자이다.

몇 달동안  베스트도 없이 

오로지 주말빼고 꾸준히 글을 올리면서  

포기할까 생각을 하면서,언제 인가는  블로그들이 알아 줄것이다라는  신념으로 했는데

  

연애부분에서 4위 그것보다   전체랭킹 45위 까지  올랐다는  것은 

 

 

 

 

나에게  어떤 승리감까지  느끼게  해 주었다

 

주말빼고 하루도 쉬지 않고   포스팅을 한  꾸준함이  수 많은  블로그 중에서 

전체랭킹 45위까지  오르게 하는  기염을 토하게 했다

 

그러나   더이상은  그 숫자 놀음에  의미를 두지 않을려고 한다.

 

그렇게 되면  내가  원하는 글이 아니라  숫자에 연연하는 글을 써야 하니까 말이다.

  

13. 참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책를 내었다는 것

책에서 어떤 수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나는 가고 없어도  내 이름과 "나"라는  인간은 왔다 간 흔적을 남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한  기회가 되었다

학벌로 평가하는 세상속에   나는  기 죽지 않는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

 

 

그것이  나에게 주는 의미인 것이다

 

 

 

 

나를 돌아보니까   무작정

의미없는  시간을 보낸 것은 아니라는 것을 

생각을 해 보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나의 글이  몇 명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하면서

내 삶을  돌아 보고, 

나를 생각하게 하고 , 

나를 정리하게 하고 , 

나를 공부하게 하고 

나를 알아 가는 행복을 느끼게 해 주었던 것 같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문득 블로그를 왜 하고 있나하는 생각 들 때도 많지만
    이런 글 한토막 읽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3. 책 내신것 ...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묵묵히 자신과의 싸움에서 나름대로의 가치는 인정 받은것 아닐까요 ???
    걸음마다 ... 축복이 함께 하시길 마음으로 빕니다 *!*
    강건 하소서 !!!

  4.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2.04 11:18 신고

    우와 책도 내셨군요^^ 서점에 가면 꼭 찾아서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정말 꾸준하신 모습을 보고 배울점이 많다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좋은글 올려주셔야 해요^^

  5. 뭐니뭐니 해도 블로그는 자신을 위한 것임을 잊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6. 누구나 한번쯤 그런 생각을 해보고 블로그 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요한 건 블로그를 왜 운영하는 지, 그 목적과 정체성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7. 블로그의 험난한 역사가 다 있네요.
    시간이 지나면 점점 자기 것이 되더라고요. ^^

  8.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하신 결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슷한 포스트가 있어 트랙백 걸고 갑니다.

  9. 저두 한번쯤 생각해 볼 시간을 갖아야 겠습니다.. ^^

  10. [연애상담]8살 연상☞ 어머니반대☞유산...

  11. 연애상담]임신중절후,헤어지는 말을 먼저..

  12. 뭘 잘못했는지 말해봐!'는 이별을 재촉..

  13. 왜 걱정을 사서 할까? 걱정뒤에 편안해..

  14. 것은 당신이 여기 게시 큰 기쁨을 읽어...

  15. 안녕! 난 그냥 당신이 게시물에 여기있는 좋은 데이터에 대한 거대한 엄지손가락을주고 싶습니다. 저는 가능성이 더 빨리 귀하의 웹로그에 다시 올 것입니다.

  16. 내 아이폰에서이 정보를 보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혹시 사이트를 업그레이 드하고 내 전화에서 더 접근할 수있을 거예요. 진짜 멋져 Thatd!

  17. 나는 Google에 웹로그 사이트를 발견하고 조기 게시물 정도를 확인하십시오.우수한 작동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합니다. 나는 나의 MSN 뉴스 리더에 RSS 피드, 조금만 더. 나중에에서 추가를 읽는 전달을 찾아! ...

  18. 나는 Google에 웹로그 사이트를 발견하고 조기 게시물 정도를 확인하십시오.우수한 작동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합니다. 나는 나의 MSN 뉴스 리더에 RSS 피드, 조금만 더. 나중에에서 추가를 읽는 전달을 찾아! ...


  19. 여기서 끝낼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러므로 우리가 단순히 그냥 몰랐던 세부 넘치는, 정말 멋져요합니다. 인터넷 마케팅은 사람들이 실제로 그것에 몇 가지 특성이 우리의 대부분을 보여주는 그 현명한 방법으로이 문제를 취재하고되는 것을 기쁘게. 당신은 훌륭한 블로거가 될 수 있습니다. 기록을 보관해야합니다. 사실 어렵게 다음에있는 것들을 배울 꽉 잡고 찾습니다.

  20. 우리는 당신이 블로그를 작성할 수 있도록 자주이고 내가 중요하게 작성된 콘텐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콘텐츠 정말 봉우리 내 개인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정보를 선택 쳐다보는면서 웹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대해서입니다.

  21. 지금은 저희가 사실로 인해이 게시물은 내가 몇 근무 시간에 대한 그것에 대한 몇 가지 정보를 찾고있다는 것을 발견 붙었어요. 사람들은 내가이 주제에 대한 신선한 더한 가치있는 정보를 많이 나타났습이 자신의 문서를 읽기 이외에 진실의 좋은 거래라고 하셨 거든. 이 구체적인 표현을 감사합니다!


참 의미심장한 이야기인것 같다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그 이야기를을 듣는 순간 무슨  뜻일까 ? 

굉장히 심오한  뜻을 품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는  결론을  가지고는 분석을  해 본다.

 

 

1.무엇에  미쳐야 하는가 ? 

 

사람은 제대로 미쳐야 한다.

세상은 모든 것이  중독 시키려고 한다.

입맛을   중독 시키고 , 재미로 중독시키고, 사랑에  중독되고, 

 

취미에  중독되고

우리는  중독이라는 말을 안 좋은  뜻으로 쓰지만

 

자신의 하고자 하는 꿈에 미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모든 이름을 남긴 위인들을  보면  미쳤다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자신의 꿈에   일에 미쳐있었다 

 

2. 미치지 못하는 것은  어디일까 ? 

 

물론  자신의 목표이다.  자신이  설정한  목표까지  도달 하려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절제해야 한다.

 

술먹고 , 이성교제하고, 모든 것을  다하고   얻는 것은  아마도 쉬운  목표일것이다

누구나  다 얻을 수 있는  일상에서의  목표일것이다

 

자신의 인생에서 목표로 한  꿈은 

어느 정도 자신의 희생을 감수해야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별로 노력을 하지 않고  얻은 것은   소소한  일상에서의 목표라고 할 수 있지만 

자신의 삶에서  이루고자 하는  꿈이 아닐 수도 있다  

 

 

3.미치는 것은  좋은 뜻으로는  "열정"을 뜻한다.

 

우리는 미친다.는 것을  안 좋은  뜻으로 생각을 한다.

정신분열같은  사람을  생각하겠지만 여기서  미친다.는 것은 

일에 미친다.는 뜻으로   좋은 것이다

 

물론  자신의 가정에는 소홀할 수 있지만  그  대신사회적으로는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다

 

주부들은  자녀에게 미쳐있고  가정에 미쳐있다 

그래서  자식들이  올바르게 크고, 가정이  반듯하여  

사회역군들을  키워 나가고 있다 

  

두가지를  다 얻을려고 한다면  두가지를  다잃을 수도 있다  

 

 

4, 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는가 ? 

 

왜 사람들에게  미친 듯이  일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는가 ?  

이유가  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을 보면  왠지 마음이  끌린다. 

 

1.자신이 갖지 못한 열정에  끌리고 

2.자신이 열심히 했던 과거를 회상하면서 끌리고 

3.자신의 하고자 하는  의지에   자극의 불을  당겨 주는 기회가 되어서  호감을 갖게 된다.  

 

그러면 마음이  열리면서  좋은  쪽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5.미치면 얻는 것은  무엇일까 ? 

 

문득 이런 생각을 해 본다.

블로그를 글을 적는데  뭐가 그리  적을 것이 많이 있는지,

하루에  하나씩 소재가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 

 

다른 사람을 보니까 하루에 몇 개 씩 포스팅할  소재가  생기는지

열심히  포스팅을 올리는 사람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정작 나도  하루에 하나씩 올릴려고 노력을 하는데

 

소재 고갈이 나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아직 임시저장한  글들이  몇 개 있는 것으로 봐서 당분간은  계속해서  포스팅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요즈음  블로그에   미쳐있다  

내 글을  읽어 주는 사람도 있고, 블로그를 통해서   나의  살길을  마련할려다보니 텔레비전을 봐도 생활속에  일을 하다가도 

블로그에 쓸 소재들이 문득문득 떠오른다. 

 

블로그소재감으로 쓸 영감들이  떠오르는 것 같다

 

물론  대부분 다른 사람들은 그냥  스쳐 지나 가지만  

 

 여행을 생각하는  블로그는  여행소재들이  번쩍스쳐가고 

연애블로그들은  연애 관련소재들이  번쩍거리면서 스쳐 갈것이고 

시사 블로그들은  시사 관련소재들이  번쩍하고 스쳐 갈것이다

 

동일한 한 가지를 봐도  자신이 미쳐있는  분야로  아이디어를 짜내고

아이디어의  돌파구로  생각을 하고 

영감같은 것을  얻게 된다. 

 

끊임없이 블로그글을  쏟아 내는 분들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 본다. 

 

내 생각이  그관심분야에  미쳐있으면 

세상의 모든  일상을 그  관심분야을 통해서   받아들이게 된다. 

 

내가 원하는  소재를 코미디 프로그램에서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참  이상하다

텔레비전을 보다 보면  내일 이 소재를  써볼까 하는  소재거리가 나오게 된다.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합니다.

미치지 않으면  목표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미치지 않으면  꿈을  상상속에 꿈으로만 끝낼 수도 있습니다.

미치지 않으면 꿈을 현실로 실현 시킬 수 없습니다.

 

 

미치세요.

당신의 미친 열정이  주변사람을 자극시키고  감동을 주게 됩니다.

 

세상은 당신을  미치게 합니다.

사랑에 미치게 하고

게임에 미치게 하고 

취미에  미치게 하고

 

그 모든 것들이  당신을 미치게 하려고  발악을 합니다.

 

 

그러나 정작  당신이   미쳐야 하는 것은

당신의 행복한  꿈에  미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미치지 않으면 자신의 목표한  꿈에 미치지 못합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2. 不狂不及 가슴으로 읽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좋은 글...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제가 마법을 걸어드릴께요
    이번 한주도 모든 일이 다 잘되어 갈 겁니다
    행운 만땅♡ 수리수리마수리 ㅎㅎ *^^*

  3. 성공하려면 미쳐야 한다!

    공감하고 갑니다. ^^

  4. 미치고 싶은 대상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사람이든...뭐든..ㅎㅎ

  5. 뭐든 미치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든 것 같아요.. 미칠 듯이 빠질만한 대상을 찾는 것도 힘들구요 ㅎㅎ

  6. 미친놈...!!
    선생님한테 들으면 바로 칭찬이죠~ ^^

  7. 요즘 미쳐서 살고 있는데,,,,
    결과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

  8. 처음 블로그 시작할 때 미쳐버릴 뻔 했는데요 ..요즘엔 우째....ㅎㅎ
    아무튼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연애카테고리에서도 그렇고 다른  카테고리에서도  보였다

다음 미즈넷이  등장을 했다

 

차라리 안 보였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태 까지  가만히  잘 있다가 왜

이제 서야  다음 뷰에  등장해서  포스팅을 보내기 시작했나 ? 

 

카테고리당 베스트도  갯수도 정해져 있는데  미즈넷까지  오면  어떻게 하나? 

그렇다면  누구인가는  희생의 제물이 되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1.팔은 안쪽으로 기울게  마련이다.

 

팔이  안으로  안 기운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 과연  몇 명이나 되나 ? 

형평성에  위배된다.  

 

벌써  베스트도  올랐고, 

메인도  한번  했던 것 같다

 

그런데 아직은 눈치를 보는지  확실하게  밀지를 못하고 있다 

물론 미즈넷을 밀어서는 안 되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블로그들이 뭉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게 된다.  

  

 

다음의 메인화면에 미즈넷이 자리를  차지 하고 있다

그런데  다음 뷰의 블로그 밥그릇싸움에  꼭 끼어야 했을까?  

 

2,사는 이야기와 연애 부분은 이제  암울 해진다.

 

카테고리에  베스트가  정해져 있다고 보니  어느 누구도 희생양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메인도  마찬가지이다. 

 

상식을 두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소설이나 가상의 시나리오를 쓰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다음은 누구일까 ?  벌써 부터 궁금해진다.  

 

 

3,또 다른 수익의 창출이다. 

4,긴장하라!  당신의 밥그릇이  빼앗긴다.

 

설마! 

 

그런 생각을 했다면  오만이고 착각이라고 생각을 한다.

연애와  사는 이야기에  이미 발 넣었다

 

그들이  밀기만 하면  게임오버이고 끝나는 것이다

최고의 파워 블로그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메인에 자리매김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절대 그럴 리가 없다고

 

세상이 그렇게  만만한가?

혹시 당신은 다음에서 월급을 받고 일하는  사람인가 ?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그곳에서  메인으로 올리기만 하면

보장된 수익 밥그릇을 챙기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탐나지 않겠는가 ?  

 

 

베스트와  메인의 혜택을 누리는 사람은 이글을 절대  올릴 수 있다

 

지금  베스트와  메인에  오르는 블로그들은  지금  다음에  잘못 보일까?싶어서 

이런 쓴소리를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쓴소리를 하지  않아도  다음이  잠식을 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당신들도  살길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어차피 나하고는 상관없는 이야기이다. 

 

나의  포스팅을 보면  알겠지만  베스트하고  거리가 멀다

몇 달전부터 소외되고  외면  당했다

어차피 나는  검색과  다른  메타 블로그를 통해서  유입이 되고 있다

 

그러니  나하고는  밥그릇싸움 하고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사는 이야기와  연애카테고리에  글을  올리는 블로그들은  바짝 긴장을 해야 한다.

 

어느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다  

 

 

다음 미즈넷이  나오면  블로그들의 의욕이  상실된다.

 

물론 미즈넷 자신이 창작을 해서  올린 글이면 가능하다

그래도  다음 뷰가  살려면  다음 회사에서  일체  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곳에  올린 사연글을 가지고  다음 뷰에  올리고 있다

다음 메인화면에서  미즈넷을 운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서  다음 뷰까지  넘보려고 하는가 ?   

 

블로그들이  미즈넷의 베스트와  메인을 보면  과연 즐거울수가 있을까? 

 

오히려  위화감을 남기게 된다. 

 

"낙하산으로  잘도  베스트 해 먹네"

그런 생각을 할 것이다  

 

 

연애 부분과  사는 이야기에  이미 발을  내딛다

 

미즈넷만으로는 블로그들한테  밀리는 것인가 ? 

 

그렇다면  베스트하나도 없이  메인에  오르지 않고   조용히 활동을 하면  모르겠지만

베스트에  오르는 순간  모든 블로그이 의혹을 제시하게 될것이다

"또  메인이야!   이제는 막 나가네" 

 

그럴 것 같은 오명을 남기느니  차라리 다음 뷰에  발을 내딛지 않는 것이  옳다

 

가득 이나 다음 뷰의 베스트 형평성에  블로그들이  불만이 가득 한데

 

또  그런 씩으로 베스트와  메인을 장식하면   우리 블로그들은  점점  떠나게 될것이다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인 줄 진정 몰라서  그런 것인가 ? 

 

아니면  우리를 기만 하면서  몰래 발을  내딛을려고 하는 것인가 ?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건  아니다싶은 생각을 했다

 

수 많은 사연글을  이곳에  올리면  연애와  사는 이야기는 잠식될것이다

육아, 맛집, 요리, 직장

모두가 해당 되면 분야이다

  

 

글만 좋다면  밀릴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천만에 베스트와  다음 메인을 좌지 우지 하는 다음이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 

 

나는  많이  씁쓸하다

 

나와 수 많은 블로그들이  베스트와  그런 것에  밀려  난 것도  모자라서  

다음에는  어떤  블로그가  표적이 되어야 한단말인가 ? 

 

다음은  당신블로그인가 ? 

나는 아닐 것이라고 외면 하고  착각하지 말라 ? 

나는   지금도  옛날에  잘 나가던  블로그의 쓸쓸한  말로를  보고왔다

 

그게  나와  다른  블로그들의 말로이다. 

 

스타  블로그가 아니면  외면  당하는  블로그

그게 현실이다.   

 

신규에게  밀리고 다음미즈넷에도 밀리고 ..... 

 

 

그런데 이제  다음 미즈넷이 등장을 했다

 

과연  우연일까 ? 

 

분명히 어떤  블로그는  나가 떨어질것이다

그리고  그 최상위를  차지 할 것이다

그들에게는  좌지 우지 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이다

 

팔이 안으로  기우는 절대적인  자연의 습리를 어찌 다음 만 모른단말인가 ? 

 

 너무  앞선 기우가 아닐까 ? 

 

그럴 수 수도 있다 

나의 기우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1.미즈넷의 독주를 막기 위해서 일 수도 있고

2.더이상은 미즈넷이  베스트와  다음 메인쪽으로  관련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적어도 사전에  미즈넷의 막거나 아니면  아예 다음 측에서  어떤  한계선을 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블로그들의 뜻을 보여 주는 기회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다른  희생블로그는 없었으면 좋겠다 

 

 

다음 측의 냉랭한  외면은  나혼자로 족하다

 

나 혼자면된다. 

더이상  많은  블로그들이  그런  시련을  받을 것을  생각을 하니

남의  일 같지 않게 느껴 지지 않는다

 

나의 처절한  포스팅을  다음에서도 알아 줄리없다

나혼자의 힘으로 조회수를  끌어 올려야 하는  사투를  다음이  알리없다

 

그럴려면 정말 좋은  소재를  찾아서  포스팅을 할려고 노력을 한다.  

 

메인 한번 되어 보니  구독리스트가 100명넘어서  올라갔다

 

그런  재미를  박탈 해간  다음 측에 불만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건 그냥   문제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우리 밥그릇싸움에  다음이라는 거대 회사가  개입을 했다는 것이  문제이다.  

   

 

 

 

저는 더이상  잃을 것이 없습니다.

다음 측에  불만은 있지만   이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다음도 정말 생각을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뭉치세요.

 

그러지 않으면   항상 휘둘리게 됩니다.

 

 감정정리의 연애상담

헤어 진그녀를 다시 잡고 싶네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전 별로 할 말이... 언젠가는 노력한자는 빛을 볼겁니다.

  2. 첨 듣네요. 미즈넷! 갑자기 호기심이....ㅋㅋ

  3. 미즈넷이 뭐죠..?ㅎㅎ
    오랜만에 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4. ㅎㅎ 저는 그런거에 별 신경을 안써서.. 베스트 된적도 몇번 없어서요 ㅠㅜ

  5. 미즈넷에 갑자기 호기심을 갖게 하는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6.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1.06 13:25 신고

    미즈넷이라.. 여성들에 대한 정보가 많이 있긴 하죠..
    하지만 메인 장식이라;;
    힘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7. 좀 어려워요 ㅎㅎㅎ
    궁금증도 생가ㅣ고 ㅎㅎㅎ

    좋은 글, 마음으로 읽고 갑니다
    오늘도 향기로운 하루가 되시길... *^^*

  8. 저도 처음 듣습니다..미즈넷에 대해서 애기해주세요...ㅠㅠ

  9. 아~ 미즈넷이...여성들의 공간? 뭐 그런건가봐요...
    한참을 읽고 이해가 잘 안갔는데...댓글보고 알았네요~ ^_^

  10. 이 사이트의 기사와 블로그 게시물을 읽을 수있는 매우 훌륭한 possiblity 개인에게 제공하는 당신에게 많이 감사합니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너무 다정하고 또한 있지 최신 항목을 읽을 수 적어도 일주일에 세 번씩 귀하의 사이트를 방문 나와 내 사무실 짝을 즐거운 시간들이 즐비합니다. 나는 실제로 당신이 제공하는 모든 멋진 생각과 감동, 말할것도 없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특정 두 지역은 대단한 우리가 했어 정말 최고입니다.

  11. 그들은 환상적인 오프닝 마케팅을했고 매우 혼잡한 것이라고 강력 견적가있다. 레스토랑은 실제로 잘 먹고 안 열리고 테마는 평범한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꺼야. 때

그동안 저를 사랑 해 주신 블로그 이웃여러분감사합니다.

 

제가 댓글을 줄여도 서로 오랫동안 마음으로 성원 해 주시면서

추천을  해 주신 분들때문에  한분이라도  더 보게  하는  힘이 되었기 때문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처음 부터  댓글을  줄인것은 아닙니다.

정말로  열심히  댓글과  방문을 8개월가령했는데

 

다음에서는  추천수하고  베스트 숫자하고  아무런  관련도  없다는 통보를 받고는

충격을 받고  그 뒤보다  댓글을  좀 지양할려고

이웃님한테  양해의 말씀을  드렸는데

 

오랫동안 저를  알고 계신분들은  저를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소리 없는  응원으로 추천을 했습니다.

 

그런데  장점이  있었습니다.

 

댓글만 줄여도  얼마나  여러분이  힘이 덜든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런 씩으로 댓글 줄일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바쁘실텐데  오늘도 방문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
댓글 달지 않아도     저를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이해를 합니다.

댓글이     중노동이라는 것을     저도 몸으로 경험해서     알고 있으니까요 ^^
그냥 편안하게     와서     방문만 하고     추천만 해 주셔도 감사합니다. 

 
그러나 마음은 항상  저를 항상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도 댓글보다는   추천과   마음으로 열심히 방문해서 응원을 할께요

모두 모두 좋은 결과있기를 빕니다. 

화이팅 ^^

 

1처음에는 허전하지만 적응되면  편안하다

 

처음에는 많이  허전했습니다.

댓글만해도  50개 정도는 되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편안합니다.

 

2시간절약이 눈에  보인다

 

댓글을 줄이니까  답글을  줄어서  시간이 절약되었고

답방해서  댓글을  남기지 않아서  편안하게  방문하고  돌아 오니까 

방문시간에서도 많이  시간이  줄었다

 

3 의무감에서 많이  어깨가  무거워 졌다

 

방문해서  댓글을  남겨야 한다.는  그 짐을  제가 스스로 

"댓글을  달지  않아도   좋습니다. "

제가 그런 씩으로 먼저  이야기를  꺼냈더니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하신분들은

내심 반기 는  눈치였습니다.

블로그를 오래 하면  댓글은 피할 수 없는  노동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의 생각일 뿐인데  댓글 한번도 없이  저를  응원 하신분들에게는  오히려  환영하는 소리가들리는 듯이  느껴 졌습니다.

 

그 분들에게는  무거운  의무감을 제가 스스로  파기 했고

저에게  댓글을  다는 시간에  다른  분에게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주니까

오히려  제가  고맙게  느껴  지는지   그것은  잘 모르지만 

아무튼  댓글 서로  주고  받기를  저도  지양하는  편입니다.

꼭 필요한  글이면  응원의 댓글은 좋은 것 같습니다.

 

 

4.처음 부터  댓글을  안달면  소통이 되지 않는다

 

나는 댓글 소통을 6개월이상은 했다 그게  예의였고

더 많이  글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고

베스트에  일익을  담당하는 줄로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  상담자의  말을  듣고는 

댓글도  필요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처음 부터  댓글 안 다는 경우가 아니라

댓글을 열심히  달고  베스트가 되지 않는  저의 사연을  알고  이해를 해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

 

눈 도장을  찍고 싶다면 처음에는 댓글이  아주  중요 한  역할을 한다. 

 

5.댓글에  답글을 다는 시간에  답방을 해서 댓글을 남겨라! 

 

댓글이 얼마 없으면  답글을  다는  것도  상관이 없으나

댓글이  많이 있으면   답글을  일일이  달기보다는 

답방을 해서  댓글을 남기는 것이  오히려  블로그한테  더 힘이 된다.

답글을  다시  보는  경우는  그렇게  흔하지  않다 왜냐 하면

시간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답방해서  댓글을  남겨주는 것이  더 고맙다

 

그러나  폭탄 트랙픽을  받았을 때는 포기하는 것이  좋다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손쓸 수 없는  경우이다.   

 

댓글쉽게 처리하기

 

나만의 방법일 수도  있겠는데  이 방법을  공개를 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댓글을 처리하기에  바쁜 분들에게  희 소식이 되었으면 해서

알려 준다.

.

 요일별 인사를  준비한다

 

 

한글이나 메모하는 곳에 준비를 해 둔다.
하루하루일주일적다보면 저장을  해 두었다가  요일마다  
 
붙여넣기를 해서 댓글에 붙인다. 

그러면  한줄보다는  좀더  성의있게  보이지 않을까 싶다


인사가 그기서 그기이고  다 비슷비슷하다

안 하기에는 뭔가  섭섭하고  또  적을려고 하면  

시간이  많이  소모되고  그럴 때는  붙여넣기로 간단하게  해결을 하자 !   

 

인사만 붙이면  안 되고

글을  읽어 보시고  한줄 내용을  꼭 적고 

인사를  붙이는 겁니다. 

인사는  너무  글이  짧을 때 왠지  아쉬울 때 붙이는 것이지 

 

인사가 댓글이  되기에는  뭔가  좀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이것을 그대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11월을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하시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일요일주말입니다.

^^
행복하시고 즐거운 추억되세요.

^^행복하세요. 

^^


오늘은 토요일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고 ^^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

더보기

 

나를 추천했으면  꼭 방문을 하자 ! 

 

조회수 하나는 확보되는 의미도 있지만

그것은  추천 했으면  방문하는 것이 매너이기 때문이다. 

마이뷰가 있어서  한 가지 안 좋은  점이 있다면

추천블로그를 모아두고  추천으로 만 끝나고 

방문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물론 추천을 했는데  나를  추천하지  않았으면 방문하지 않는  경우는   나도 방문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나를  추천했으면  나는 끝까지 방문을 하자는  생각을 갖는다

 

물론  주말은 예외이다. 

 

추천 해 주신 블로그 분이  그날 글을  올리지 않았을 때는 어떻게 하나

 

그런  분들은  참 애매합니다.

 

글을  올렸으면 나도  추천으로 대신하면  서로가  상부 상조가 되지만

글을  올리지 않았는데  나를 일부로 찾아 주시는 분들은  고맙기 까지 합니다.

 

그러나  부담이 되지 않게 인사정도만  방명록에  요일별 인사를 붙여넣기를 해서

나도  방문했다는 표식을 남기고 있다

 

고마움의 표시로 방문의 증표를 남기는 것이다

그 분도  글을  올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를 일부로 방문했으니까,

  물론  마이뷰를 톨해서  추천만 했을 수도 있지만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았는데   추천을 하러 일부로 마이뷰를  찾았다는 것에 대한  나의  고마움의  표시이다.  

 

이렇게 하면  다음에도  나를 다시  찾아 주는 지지자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까지 계속해서  저를 댓글이 없어도 

소리 없이  응원 해 주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른  블로그는  모르겠지만

저의 블로그에서는 댓글을  달지  않아도  됩니다.

조금 더 자유롭게  편안하게  오세요.

 

저는  댓글 눈치를  주지 않습니다.

안 주고  안 받아도  그것으로 만족을 합니다.

 

그러나  마음에  와 닿는 글이면  댓글도 꼭 부탁해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재미있는 글~
    그런 노하우가 있었군요.^^

    많이 추운 아침, 감기 조심하세요~

  2. 전 그냥 오시는분도 얼마 없기도하고;
    제가 하고싶은말을 재빨리 쓰는편이랍니다
    ㅎㅎㅎㅎ

  3. 최소한 댓글 단 만큼 답방을 해야죠.. 힘들더라도... 이웃과의 정을 나누는 거죠

  4. ㅎㅎ 댓글이 많이 달려있으면 좀 힘들긴 하죠 ㅋㅋ

  5. 저는 댓글을 달때 생각이 안나면 그냥 안답니다. 처음에는 억지로 달려고하니 너무 형식적으로 흘러가는 경우도 있고 억지로 쓸려니 스트레스도 되는것 같기도하구요.
    쓸말이 있으면 길게도 쓰지만 없으면 그냥 포스팅만 읽고 추천만 하고 가죠 ㅎㅎ
    저같은 경우 포스팅을 일주일에 한두번 하니 답방하시느라 힘드셨겠네요. 답방에 그리 연연하지 않으니 매일 답방안하셔도 되구요. 좋은 포스팅 읽은것만으로 만족합니다.^^

  6. 댓글을 달 시간적 여유가 있을땐 댓글도 올리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그냥
    넘어가도 괜찮을것 같아요. 그런데 어떤분들은 댓글만 빤히 쳐다보고 있어
    글쎄요 저는 좀 답답하다고 생각될때도 있답니다.
    그리고 추천은 하지 않으면서 쓸데없이 댓글만 죽을판 살판 올리시는
    분들도 이해하지 못하겠더군요.ㅎㅎ
    즐건 하루되세요.

  7. 사실 좀 찔려서 댓글 달아봅니다. 전 매일 방문하여 글은 끝까지 다 읽어보고는 추천만 하고 갑니다만,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한번은 댓글을 남겨야 겠기에.... 홧팅입니다.

  8. 조용히 가려다 그래도 댓글 남깁니다. 저는 아직 소통을 더 해야할 것 같아요 ^^

  9.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1.04 09:16 신고

    전 아직은 블로그에 댓글들이 많지 않아.. 서 댓글좀 많이 달고 싶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간만에 들려보았네요,,
    재미있는 글 잘 보구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11. 저의 허접한 집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거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군요~

  12. 댓글이 상당히 부답스럽긴 한데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하고 참 힘든 중노동(?)이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공지에 댓글을 달리 않아도 된다고 공지하고 있습니다만 제 자신부터가 잘 되지 않더군요^^ 좋은 글 잘보앗습니다.

추천을 해야지  클 수 있다 는 저의 포스팅에 

 

 반대의 의견을 콕 꼬집은 신랄한 글을  올리셨는데

 

그분의  말씀도  전혀  틀린것도 아니라서  제가  그대로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저를 뜨끔하게 만드는 글이기도 하고  

여러분에게도 경종을 울리고  생각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저번에 포스팅하신 글중에서 추천을 해야만 클수가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셨는데요.

현재 우리나라 블로그의 추천수는 믿음이 가지않아 일일이 검색해가면서 글을 보고있습니다.

안좋게 들리실지는 몰라도 현제 이 블로그에 추천받을 글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평균100이상을 넘기고 있습니다.

 

추천을 해줘야 받은사람이 와서 추천을 한다 ?

  •  

    잘못된 관행을 지적하지는 못할망정 많은 블로그들이 블로그의 방문자수나
    추천을 많이 받고 싶으면 이방법을 쓰라는 말도안되는 팁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블로그들의 슬픈현실입니다.

    하루 1명이 들어오는 블로그라도 그사람이 저에게 추천을 안해줬더라도
    글이 좋다면 전 추천을 하고 돌아옵니다.

    제일 중요한건 저에게 추천을 해주고 간분들 역시 저는 그분들 블로그에 방문을 합니다.
    허나 방문을 했지만 글이 안좋을경우 친한 이웃블로그라 하더라도 추천을 절대 주지않습니다.

    그런
    신념을 가지고 하니 정말 믿기지 않을정도로 많은 방문자수를 확보했습니다.
    잘못된 이런글들은 제발 자제해주세요...

  •  

    참고로 저는 현제 추천버튼이라는 가면을 쓰고있는 버튼들은 모두 때버린상태입니다.

    추천버튼이 아니라 블로그친구 만들기가 어울리겠군요.

    "내가 너 추천했으니, 너도 나의 블로그에 와서 추천해줘야지 안그래?"

    참 웃깁니다.

  •  

  • 좋은 글을 써도 모자를 판국에 자기의 관심사가 아닌 글을 읽고
    일일이 다 찾아다니면서 추천을 해주고 ...

    어떻게 보면 참으로 불쌍한 인간이라는 마음이 듭니다.

    블로거님 정말 궁금해서 질문 드리는건데요.

    1. 매일매일 반복되는 그런 생활이 지치지 않습니까 ?
    2. 자기의 관심사가 아닌 글도 이도저도 아닌 그런 글들을 추천을 해줬다는 이유 .
    이웃블로그라는 이유만으로 추천을 주는 행위.


    제가 한가지만 더 애기해주고 갈게요 꼭 새겨들으세요 부탁드립니다.

    -----------------------------------------------------------
    이런 방법으로 블로그를 유지하다가 나중에는 힘이 들어

    추천은 안하고 글만 썻을시 이 블로그의 방문자수는 10명이하로 떨어집니다.

    이건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무너진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힘이 들어도 이렇게 컸기때문에 현제의 방법을 안 쓸경우 이 블로그는 방문자 수가
    급속히 감소한다는 겁니다.

    • BlogIcon마음정리2009/10/14 18:05   답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마음에 새겨야 할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 부터 추천에 신경을  썼다고 생각을 하면 오산입니다.
    •  
    • "글만 좋으면  언제 인가는  나를  찾아 주겠지 "
    •  
    • 그런 생각으로 3개월정도까지  글만 잔득 올렸습니다.
      3개월넘어서 까지  추천도 안하고 글을 올렸지만
      제글이 별로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저를 찾아 오지 않았습니다.
    •  
    • 글만 좋으면 언제 인가는 찾아 온다고요 ? 
    •  
    • 그때가 언제인가요 ? 
    • 내가 죽고 나서 인가요

      그런데 추천후에는 추천이 있는 블로그를 찾는 기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베스트도 가끔씩떠고
      물론 지금은 베스트는 안 떠지만요

      그런 환상을 다음 뷰에서 심어주었습니다.
    •  
    • "당신도 열린편집자가 될 수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

    • 열린편집자한테  쓸데 없이 돈을 주면서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댓글과  추천을 하러 가는 것이
    •  힘들고 지치기도 합니다.
    • 몇 시간하는데 그러냐 ?  생각을 하지만
    •  
    • 하루에 4시간이상  어떤 때는   8시간이상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열린편집자는 그냥 되는게 아니랍니다.
    •  
    • 나도 열린편집자를 몇 달 해봤지만  그분들의  노고에 비하면  격려라고 주는  캐쉬는
    • 정말  적은 금액의  캐쉬 밖에  안 됩니다.
    •  

    • 그러나 소통을 하지 않으면 블로그는 오지 않는 것 같아요.


      사람들의 영혼을 들었다 놓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면
      정말 배꼽 빠지게 웃기는 글재주를 지닌  사람이 아니면
      추천으로라도 나를 알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 가슴 아프네요
    •  


    • 추천을 했기에 추천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나의 추천이 한명이라도 더보게 하는 힘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합니다.


    • 옳으신 말씀이고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점점 지쳐가는 것도 사실이고요
      지금 시스템이 그렇게 만들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활동 하시는 블로그가 네이버이시네요
      당연히 네이버는 대한민국 80%에 가까운 압도적인 검색으로 찾아 오게 되어 있는 우리나라검색 1위입니다.
    • 세계최고라는  구글도 네이버만큼은 어쩌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검색현실입니다.


    • 저도 다음블로그를 쓰지만 검색은 네이버를 씁니다.


      그러나 네이버의 블로그에 밀린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 까요?  .
      검색보다는 추천이라는 시스템으로 블로그를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네이버에 대적할 수 없는 다음 만의 자구책입니다

    •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는 좋은 말씀 감사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결과있기를 바랍니다.
      ^^
  •  

    베스트의 득과  독, 

    베스트의 노예가 되지 말라 ! 

     

     

    1.한번이라도  베스트 맛보게 되면 헤어 나기힘들다

     

    트래픽 폭탄이나 베스트가 되면 방문자수가 급증해서

    마치  파워 블로그가  되는 양 착각을 하게  만들어서  기분이  급 환희가 되고

    베스트가 없으면  급우울 모으가 된다.

     

    베스트가 되면  당신이 전혀 경험하지 못한  방문자 폭탄을 맞게 된다. 

    그때 부터 시작된다. 

     

    "어떻게 하면  방문자를 좀더 많이  늘릴 수 있을까?" 

     

    2.베스트를   맛보면  또  베스트하고 싶다

     

    황금펜이  바로  눈 앞인양 착각을 주면서

    "우리는  당신의  글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  착각을 하겠지만  잊지 마라! 

     

    스타는  블로그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에서 베스트를 주지 않으면 절대 스타가 될 수 없다 

     

    아무리 추천이 많이  있어도  베스트로 노출을 시켜 주지 않으면 

    방문자수는  절대 많이  늘어날 수 없다  

     

    그런 것을  얼마나 많이  확인했는지 헤아릴 수가 없다  

     

    베스트가 방문자 폭탄을 맞게 하는 것인데  

    그게 안 되면  방문자는 검색으로만으로 찾아 오게 하는 방법밖에 없다 

     

    과연 검색만으로  방문자 폭탄 맞을 블로그가 얼마나 될까?  

    네이버가 아니고는 다음에서 거의 힘들 다고 봐야 한다.

     

    "검색은 역시 네이버"라는  인식을 사람들이 바꾸지 않는 이상은  다음에서 검색폭탄은  그리 기대하기가 쉽지는 않다

     

     

     

    3. 베스트를 맛보면

    내가 원하는 글보다  대중들이 원하는 글을 쓰게 된다. 

    아니 다음 뷰에서 선택되기를 원하는   글을 쓰게 된다.  

     

    베스트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는 하는  사람에게  힘을 실어 주고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가능성을 엿보고 꿈을 키워 주는  효과를 준다. 

     

    "황금펜을 한번  꿈꿔볼까! 또 다시  베스트를  할 수 없을까? " 

    "나한테  베스트를 다음에서  관심 있는가 봐?"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낚인것이다

     

    처음 부터  당신 글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다

    다음에서 격려와 베스트의  마약같은  중독적인 맛을 보여 주는  것이다 

     

    정보성과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대중성이 있다면  운은 아니겠지만  

     

    솔직히 처음 부터  글을  잘 적을 수 없다 

     

    물론  이미  다른 곳에서  활동을 하시다가  오신분들이나  

    오래 전부터   글을 계속해서 써 오시던 분들은  예외이다.  

      

    영혼을 움직이는  능력이  있지  않거나 

    아주  재미있게  배꼽을 빼는 글을적는 재주가 아니면 

    단박에 관심을  끌 수 없다 

     

    아무리 그래도  베스트로  안 이끌어 주면  절대 클 수 없다 

     

    의문)

    글만 좋으면  

    과연  글만 좋으면  가능할까?  

     

    다음 뷰에서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포스팅을 4페이지 뒤로 빼거나 

    그래도  글만 좋으면  가능 할까 ?  

    천만에  어림도 없는  소리이다.  

     

    검색으로 대박 나는  글이 아니라면 거의  다른  블로그들이 볼 수가 없다  

     

    관심있는  글이거나  사람들이  필요한  글이거나 그런 글만 검색을 하게 된다. 

     

    스타는 우리 블로그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다

    추천 수  수백개되면  다음에서도  무시할 수도 없는  존재가 된다.

     

     

     

    다음 뷰는  인정에 연연하지 않는다

     

    그들은  기업이다

    그러니까 인정으로  다음 뷰를  운영하지 않는다

    그래서  처음에  키워 주는데 

    새로운 회원을  자꾸 유치 하기 위해서   오래  된  분들은   뒷전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러니까 인정으로 베스트를  줄 수는 없는 것이다

    물론  정보성이 좋은  글이 되어야 하는 기본이다.   

     

    그러나  언제 까지  참신 할 수  있으랴!  

    참신하지 않으면 외면  당하고  뒤로 밀려  난다

     

     

     

    베스트는  절대 공짜아니다

     

    베스트에  맛을 들이게 해서  더 좋은  글을  써라는 채찍질이다

     좋은  취지 이지만

     

    베스트에 중독이 되면서  베스트에서 멀어 지면  

    버림을  받았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어쩔 수  없는 심리적인 법칙이다.  

    잘 해 주다가  소홀하면  사랑이 식었다고 생각을 하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신규도  키워야 하기에   기존의  오래 된  블로그들은   밀어 낼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다.  

     

    그러나 그런 시스템은  스타와  신규만  남게 된다. 

     

    베스트를 받은 사람은 선택받은 자들이고 

    베스트의 가뭄에 허덕이는 자는  제풀에  지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당연한  이치이다.   

     

    그러다가  베스트에 연연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이 좋아서  글을 올리는 

    블로그로 체념을  하면서  글을 올릴것이다

     

     

    베스트에서 외면을  당해 보니  체념을  배우게 된다.

     

    베스트에서  자꾸 밀릴 때마다 

    체념을 배우게 된다.

     

    베스트가  계속 될 때는  몰랐다

    그러나  베스트에서  계속 외면 당하고 밀리게 되니  알게 된다.

     

    그렇게  좌절과  체념을 배우게 된다.  

     

    어쩌면 체념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교육현장 같은  느낌도 들었다  

     

    베스트에 끌려 가지 말고 베스트가  나를 따라  오도록 하라! 

     

    그럴려면   좋은  글과  좋은 정보, 그리고  나만의  전문성이 있는  글을 파고 들어야 한다.

    그래서  베스트가  나를  찾아 오도록 해야 한다.

     

    "나는  그동안 다음 뷰에서  원하는  글을  적을려고 노력하지는 않았나?" 하는

    자문을 해 본다.

     

     베스트가 된다.는 것은  그들이  원하는  어떤  규정에  맞기에   베스트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규정에 벗어나면  베스트는  물 건너간다.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처음에는  내가  원하는  호소력짙은   글을  올렸기에 베스트가  안 되어도 

     스스로  만족을 했다

     

     

    베스트를  하고 나서는  그게 아니었다

    내가  좋아서  글을 적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읽혀질 글들을  찾아 낼려고  베스트와  타협점을  찾을려고  하고 있는 

    나자신을  볼 수  있었다

     

    물론 베스트를 생각하면서 글을 쓰다보면   

    글이 매끄러워 지는 좋은 현상도 있어서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내가  좋아 하는  글이 아니라

    다음이  좋아하는  글을 적을려는   나 자신이  있었다

     

    나의 초심은 사라진 빈껍데기처럼 

      "다음 뷰가  원하는  내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의 블로그를  찾아 오게  하려면 

    나만의  색깔로  그들이  찾아 오게  하라! 

    그게 결국은 당신의 블로그를  키우는 힘이  될것이다

     

     많이 읽혀지는 글보다  잊혀지지 않는 감동을 주는  글 줘라 ! 

     

    많이 읽혀지는 글도 물론  좋다.

    그러나  나는 많이  읽혀지게 하는  재주는 없다

    그러나  몇 명이지만  그들의  마음을  흔드는  글을  적을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나는  가고  없어도  그들의 마음에  나의  글은  계속 살아서  그들의 삶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을 한다.

     

    그럴려면  진심을  담아서  글을 적자 ?  

    많이  읽혀질 글은 그날 관심집중을 받는 검색어를  포스팅하면  된다. 

     

    쉽게 읽혀지지만  또한  쉽게   잊혀진다. 

    그 글이  몇 일 뒤 다시  주목 받지는 않는다   

     

    그러나  잊혀지지 않는  글은   그들의  삶속에  녹아 계속 살아 있게 된다. 

     

    그런  글이  타인에게 희망을 주는  글이 된다.  

     

    블로그는 취미가 되어야지 직업이 될 때  피곤하다

     

    모든 직업이 마찬가지이지만  취미일 때는 아주  좋지만  직업이 되면 더이상  장난이 아니다

    추천도 해야 되고 , 댓글과  방문도 챙겨야 한다.

     

    물론 취미일 때는  재미있고 좋다

    하지만 직업으로 어떻게  연결을 할까? 생각을 한다면 

    그때 부터는  더이상  취미가 아니다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블로그 전쟁터가  된다.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일은 일이다

    더이상 취미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이글을 적을까 ? 말까 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러다 완전히  찍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나는 찍혀도 포스팅은 계속 할겁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게  포스팅밖에 없습니다.

     

    내가  찍혀 이곳에 없어도  다른 블로그에서 포스팅은 계속 될겁니다.

     

    나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저의 경험담을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보다  저 보다는  나은 블로그 생활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추천에  지치고 댓글에  지칠 수도 있습니다.

    저의 블로그에서는  추천을 해 주시고 방문만 해 주세요.

    댓글은 바라지 않습니다.

    댓글의  고충을 충분히 알기 때문입니다.

     

    마음으로는 이미  다 댓글을 달아 주시고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신것 

    다  알고 있습니다. 

     

    시스템이  추천과 댓글를 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하다보니까 

    이미 오래  되신분들중에   지치신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포스팅이  지치는 것이 아니라 소통이라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글이면 댓글을  남기세요.

    의무적으로  댓글을   달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댓글의 고충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추천과  방문은 잊지  않고  하겠지만 

    댓글은  일일이  하지  못함을

    이해를 해 주세요.

     

    요즈음은 댓글에  몇 시간씩 투자해서 지치다보니 

    댓글을  안 달아도  이해를 합니다.

    오히려  고마울때도  있습니다.

     

    댓글생활  몇개월 해 보세요.

    "문득 내가  왜    이러고 있나?" 하는  회의감도 들 때도 생깁니다. 

      

     

    제가 일일이 댓글을  달지 않아도   양해를 바랍니다.

    지금 까지는  거의 댓글을  달았는데  그러다보니까 시간이  4시간은  기본으로  훌쩍 지나 가더군요

     

    아마도   사회생활을  하시거나  그런 분들은  너무  추천에 얽매이면 사회생활에 지장이 생기고  힘들 것 같아요.

     

     

     

    열린편집자 생활 8개월 지칩니다.

    노력만큼 결과만큼 나오지 않는 시스템에 지칩니다. 

     

    이글을 베스트가  되지  않아도  위로를 받고 싶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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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시 무엇이든 즐길줄 알아야 오래동안 지속할수 있는것 같아요..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그냥 꾸준하게 쌓아 올리다보면 나중엔 좋은 블로그가 되어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하지만 역시 꾸준히가 좀 힘들죠.. ㅎㅎ

      • 쉬우면 누구나 다 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쉽지 않기에 아무나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
        즐기면서 재미있게 블로그를 하세요.

        그게 오래 가고 재미이제 즐기는 방법중에 하나일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

    3. 요즘 마음정리님꼐서 큰 딜레마에 빠지신 듯 보이네요.
      중요한건 마음정리님 닉네임처럼 마음이 아닐까요?
      힘내세요.
      마음정리님을 진심을 다해 응원해주는 많은 이웃들이 계시지 않습니까? ^^

      • 이러고 나면 훌훌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베스트를 꿈꾸는 많은 분들이 베스트의 허황된 꿈을 꾸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글을 올렸습니다.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는 글 같아서 오히려 더 좋은 것 같아요.
        ^^
        저는 경험을 했지만 앞으로 경험을 하지 못한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행복하세요.
        ^^

    4. 전 타국에서 한국말로 수다떨일이 없어서 대신 댓글 잘 달고 다녀요.
      근데 블로그 하다보니 어던 댓글은 내가 쓴 내용과 어울리지 않는 댓글... 이분은 내글을 안 읽으셨구나..하는게 글쓴 사람으로선 알수 있잔아요.
      추천을 위해 추천을 한다면 그처럼 힘든 노동이 없으리란 생각이 드네요.^^
      다음뷰도 믹시처럼 추천 가능횟수를 늘려서 잘된글은 세번, 중간은 두번, 그럭 저럭은 한번, 관심 없는 글은 패스.. 이랬으면 좋겠네요.^^

      • 댓글 다는 것도 보통 힘든 일이 아닙니다.
        ^^
        글을 다 읽을 수도 없는 경우도 있고 그래요
        그래도 마음은 항상 찬찬히 읽어 보려고 하지만

        그게 쉽지는 않는 것 같아요.
        ^^
        시간이 허락지 않는 것 같아요.
        지금은 시스템에서는 추천과 댓글을 많이 하러가야 하니까요 ^^
        늘 관심가져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5. 처음 댓글 쓰신분의 글에서 많은 공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감정님의 글도 이해가 갑니다.
      벌써 3년 째 다음블로그를 하는데....
      많은 생각들이 떠오르는군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 그럼요 저도 그분 이야기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좀 안 맞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네이버와 다음 시스템이 다르니까요 ^^

        훌훌털기 위해서 글을 포스팅했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6. 추천을 방문자 개념으로 보면 소개하신글이 이해가 가지만 소통의 개념으로 보면 약간 다르지 않을까요? 찾아보면 다음뷰에 연연하지 않아도 많은 트래픽을 얻을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음은 인터넷세상의 일개 한점일뿐이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 서로 생각의 차이인거죠.
        ^^
        그러려니 합니다.
        틀린 말씀도 아니지만 현실적인 부분과 다음에서의 시스템을 조금 달리하시는 말씀인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7. 매번 올리신글 잘읽고갑니다..
      오늘 행복하시구요..^^

    8. 상처가 많이 되셨겠네요...

      하지만 정말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요사이 블로그 자체가 너무 거품이라고 생각될 때가 많거든요

      그래도 힘내시고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릴께요

      화이팅!!

      • 틀린 말씀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화가 나기보다는 현실적인 부분에서 약간의 견해 차이인것 같아요.

        이제는 조금 더 편안하게 글을 올릴려고요 ^^
        그래서 훌훌털려고 마무리 하는 의미에서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9. 꾹꾹 눌러있던것이 폭발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구태의연한 언론들보다는 역시 전 블로그가 더 신임이 갑니다^^

      • ^^베스트에 너무 욕심 부리지 말라고
        저의 경험담을 실어 봤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의 신랄한 글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

        다음 뷰에서 원하는 글을 쓸것인가 ?
        초심을 지킬 것인가?

        그게 과제인것 같아요.
        ^^
        행복하세요.

    10. 이야~~~ 감정정리님글을 보고 있자니 감탄밖에 안나오네요! 마치 여태까지 참아온 사람같은 느낌이랄까...
      정말 베스트에 한번되면 프로 블로그된마냥 착각에 빠지고 어떻게 사람들을 끌어모을까 그런생각 밖에 안드는것 같아요.... 여러가지로 공감가는 이야기가 많아서 집중해서 읽게 되는것 같습니다!
      오늘하루 좋은글 잘보고 가요!

      • 부디 저처럼 ^^베스트에 연연하지 않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제는 홀연히 벗어나야 할 것 같아요.
        ^^

        훌훌털려고 글을 올려봅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kensaku.tistory.com BlogIcon 켄사쿠 2009.10.15 20:40 신고

        그래도 베스트를 한번 맛본 사람이라면 그 마약에서 쉽게 벗어 날수 없는것 같아요...저또한 "베스트에 또 되지 않을까?" 이런생각을 종종 하게 되는것 같아요..ㅠㅠ

      • 이제는 벗어나야 합니다.
        저 보세요.
        버림 받았잖아요 ^^

        베스트로 그동안 켄사쿠님을 조종했던 겁니다.
        다음 뷰가 원하는 글을 적을 것인가 아니면
        켄사쿠님이 정말 좋아서 적는 글을 할 것인지 그게 과제입니다.

        베스트따라 가면 안 되요
        베스트가 따라 오도록 해야 합니다.

    11. 글이 좀 길어 보여서 1. 다른 분의 글 - 추천에 관한 글 충분히 공감이 되네요

      저도 믹시업 추천을 눌러 주신분들이 과연 저의 재미 없는 글을 끝까지 보셨을까

      하는 생각이 스스로도 , ,

      그리고 생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진정 자기가 필요한 정보 취하고 그러느 와중에

      블로깅 추천에 그닥 매달리실 의미가 있는지도, 시간이 돼실른지, ,

      • 글쎄요 글이 좋으면 그 글이 내가 원하는 정보를 주는 글이면 당연히 보겠죠.

        검색을 통해서 보는 것이 정말 원하는 글입니다.
        정말 찾고 싶은 글은 검색으로 찾게 되어 있습니다.

        직업이 있는 사람은 취미로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처음 부터 끝까지 글을 읽기는 힘들 겁니다.

        쉬운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솔직히 처음 부터 끝까지 다 읽을 시간이 없습니다.

        죄송하지만 찾아 뵈어야 할 분들이 너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너무 미련을 두지 말고 취미로 즐겨보세요.

        행복하세요.

    12. 많은 공감을 하고 갑니다.^^
      초심과 소통!
      행복한 블로그 생활의 가장 중요한 근간이 아닐까 합니다.

    13. 이럴때엔 그저 자기자신을 믿고 가는 겁니다.
      내가 진심이라면 그걸로 된다고 보는것이지요.
      내 진심이 다른사람도 변화시킬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마음정리님 힘내시고,
      책도 베스트셀러가 꼭 좋은 책이 아니잖아요?
      베스트셀러가 되는 블로그보다 롱런하는 블로그로 이끌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
        잠시 반짝하는 블로그가 아니라 오래 기억되는 블로그가 되라는 말씀감사합니다.

        오래 하다보니까 사람들이 알아주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14. 모든 기능이 그렇듯이 과하면 해가 될 수도 있는 법입니다. 그렇다고 그 기능이 잘못되었다고 단언해선 안되겠지요. 블로그에서 '추천'이라는 제도는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읽고 좋은 글은 언제나 추천을 하게 됩니다. 다른 분들도 보시라는 뜻이죠. 다만, 추천마저 조작된다면 거기에 휘둘려서도 안되겠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추천이 조작이 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추천도 노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방문을 하지 않으면 그것은 좀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추천을 하고 방문했으면 그것으로도 그 분에게 힘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15. ㅎㅎ 어렵네요.. 뭐 저는 그냥 취미로 시작해서 추천에 많은 신경을 쓰는건 아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래도 조금 집착하는 것 같기도 해요..

      • 저 처럼 확 집착하다가 ^^이제는 집착에서 탈피를 해 보세요.
        오히려 이제는 별로 집착을 하지 않게 되네요

        한번은 겪어야 하는 과정입니다.
        ^^
        그러다보면 조금 더 편안하게 블로그를 즐기수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 금요일되세요.
        ^^

    16. 저는 제맘대로 발행하고 자기 맘가는대로 방문하고 잘알고 지내는 지인들에게 가서 댓글쓰고
      우연히 찾게된 좋은블로그 찾으면 rss등록하고 그러는데요...
      나의 의견과 반대의 길을 가는 남의 말이나 댓글들 그런것도 연예인들이 겪는 악플이랑 비슷하게도
      신경이 쓰이고 맘아프고 그런것 같더군요....글 잘보구 갑니다..

      • 너무 연연하지 말고 ^^포스팅하세요.
        그게 잘 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

    17. 한 두달 블로그하면서 글쓰는 재미가 들려가던 찰나였습니다.
      와우- 저도 모르게 베스트가 되려면 무슨 글을 써야할까,,,는 고민이 시작되려했는데-

      이 글 읽고나니 정신이 차려지네요ㅋㅋ

      글 잘읽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한 한주 되세요.
        쉬운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

    18. 음....블로그를 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배움을 얻어가는 데 목적을 둔다면 그닥 신경아써도 될 듯......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네요
        그리고 다른 분이 보고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19. 이것은 당신이 찾아내는 오랫동안 통해 읽어 보시면 가장 특별한 블로그와 포럼입니다. 당신은 거의 주제에 대한 전자책을 작성으로 여기 내에서 데이터의 양은, 놀랍습니다.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이 피사체가 추가로 완벽하게 파악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것입니다. 우수 제품, 좋은 작품을 계속하세요!

    20. 대단해 정보는 여기에 나열 받았습니다. 또의 교육에서이 양식에 초점을 더한 당신의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그것을 발견 하나님께 감사하게 1 주일 동안이 문제에 관한 통해 찾고 있었어. 나는 이걸 읽는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했습니다.

    21. 당신은 좋은 블로그를 기부했습니다. 사실 사람이 당신의 주위에 훌륭한 내용의이 종류를주는 감사와 관련하여 주장을해야합니다. 그 하나는 확실히 더 똑똑해 기사입니다. 감사는이 웹사이트를 통해 중요한 볼거리를 제공하기위한.




    이웃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블로그  이야기이다. 

    블로그에서  이웃을 무시하고는 크기힘들다

     

    클 수 없다고  단정 지은 것도 아니고  

    단언하고 못을 박은 것도 아니다

    크기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나에게  이웃이란 ? 

    어쩌면  이웃이  없었으면  오늘의 내가   없었다라고  말하고 싶다

    나의 소중한 이웃분들이다

     

                                       킬리만자로의 표범님, 바람 꽃과 솔나리님,쏠트님, 바람몰이님,미자라지님, 사이팔사님, 오룡이님, 미국 얄개님, 팸께님, 핑구야 날자님, 머니야 머니야 님 그외 빠지신분들도  계시지만 ^^
    댓글로 알려 주세요.
      나를 있게  해 주신소중한  이웃님들

     

    그 만큼 이웃과  소통이 없으면  블로그세계에서는 크기 힘들다

     

    사회에서  알려 진 분들은 사회에서 알려 졌지

    블로그 세계에서는 아직 까지는  먹어주지  않는다

     

    "막말로 그 사람이  나한테  추천을  한번  해줘봤어! 

    아니면 댓글을  달아 줘 봤어 !  

    나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기를 했어!  그런데  내가 왜왜왜!  

    시간이  남아 돌아서  그 사람을  챙기니 !"

     

    그런 생각이 든다.

    블로그 세계는  냉정하다

    (혹시  나만 이렇게  냉정한가 ? ㅠㅠ) 

     

     

     

    1.내가 왜 다음 뷰에서  티스토리로  왔을까? 

     

     

    더 클려고

    물론 광고 수익도 생각을 했는데  아직도  광고는  하지 않고  있다 

     (아직은 고심하고 있는 중...) 

     

    지금도 다음 블로그는 

     다음 뷰로 글을  발행하지 않아도  2000명은  넘기도 하고 

    그에  못미치는  방문자가  온다.

     

    글이  1000개를  넘으니까   사람들이  잊지 않고  찾아 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다

     

    그러나  티스토리의 믹서업같은  시스템이  다음뷰에서는 설치할 수 없었다

     

    한계가 보였다

    이웃을  더 사귈 수 있는 방법이 시간의 흐름 밖에  없었다

    나의  노력보다  남들이  찾아 와주면  그때 서야  이웃이 될 수 있었다

    어떤 때는 챙겨야  하는  이웃들이  녹녹한  대상이 아닐 때도 있다

    서로가 윈윈할려면  꼭 필요한  존재이지만

     

    챙기지 않으면  챙겨주지 않는  존재인것은  확실하다

     

    긴병에   효자 없듯이

    무방문과  무추천 일 때는 영원한   이웃없다
     그럴 때는 이웃이 아니라 아웃이다. 

     

     

     

     

    2.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그건  블로그도  예외는 아니었다

    몇 번을 가니까  이제는  받아 주시더라 

    어떤 때는 열심히  방문과  추천을 했는데  댓글은 힘들어서  못했을 뿐인데  

     

    "무시 당하는 것 같아서 더러워서  방문과  추천 못하겠다"

    는 비참한  생각도  드는 블로그방문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추천을  하는  자에게  추천을  돌려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 

     

    그런  분들은  얼마나  쉬운가 ?  

    나 처럼  추천하면  반드시  돌려  주는  편안한  블로그들도  많이  있다 

     

    그러니까  찍고  또  찍어라 ?  

    그러면  열린편집자가 될것이고 

    블로그들의  마음이 열려서  당신을  찾아 오는 블로그들도  생길것이다

     

    추천자명단에  당신의  블로그명이 있으면  그것을  보고 클릭해서  찾아 오는 사람도 더러있다    

     

     

     

    3.눈에  많이 띄면  블로그들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추천을  많이  하러가면  블로그명이  눈에  띈다.

    그러면  사람들이  주목하기  시작한다. 

     

    "내 추천 받고  도망갈 사람은  아니겠군"

    "열심히  활동을 하는 군"

     

    소통을 할  마음도  생기고  방문을  하게 된다. 

     

    열린편집자에 블로그명이  뜨면  

    "저 사람 뭐하는  사람 인가 ? "

     

    하고  클릭 해서 

    방문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나도  몇 번 그런  경우가  있고 

     

    자주 보면  정감이  가고  기억을  하게 된다. 

    그러면   낯설지가  않고  친근한  느낌이 들면서 

    추천 클릭도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4.시작은 비참했으나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

     

    나의 시작은  추천수 0였다  그렇게 몇 달이나 지속 되었다

     

    "글만 열심히  잘 적으면 되지   그러면  추천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겠어,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글을 적는 재주를  가지고 있으면  가능하지  않겠어, 계속하다보면  될거야! "

     

    아니다, 그렇게 해도  방문자가 늘지가  않아고  추천도 제자리로 신통치 않았다 

    추천수가 없으니까 사람들이  주목도  해 주지 않고 

    추천이  추천을  낳는 현상도  생기지 않았다

     

    남들은  추천수 조작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발품을  팔고  돌아 다닌 노력이라고 말하고 싶다

     

    "하루에  몇 시간씩 돌아 보고 그런  소리를 해 보세요.그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 

     

    추천 백날해도  역시  글이  안 좋으면  인연을  맺기를  꺼려 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니까 포스팅에 충실한 것은  기본이다.   

      

     

     

    그러나  지금은  어느 정도된다.

    별일이 없는 한  100명정도는   추천을 한다.

    꼭 추천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추천수를  자랑할려고 하는 것도 아니다

    나의 노력의  수치를 이렇게밖에  보여  줄 수 없다 점 양해를 구한다.

    물론  나는  그 이상을  추천한다. 

    내 하루의  절반이  추천과  댓글에 소요 되기도 한다. 

     

    어떤 때는  나의  추천을  받아 주지 않고  냉대를 하는  블로그들도 있다 

     

    왜?  

    그들은  이미  컸고  나는 이제  클려고 하니까 

    나의 추천은  고맙지만  

     

    "글쎄, 내가  굳이 찾아 갈 필요가 있겠어!"

     

    하는  블로그도  있기는 하다

    왜냐 하면 그들도  챙겨야 하는  그룹이  있기 때문이다.  

     

    이해를 한다. 

     

    그리고 추천과 댓글에   지친 분들도  있다 

    그냥  조용히 포스팅만 하는  분들도 있다 

     

    무추천, 무방문하면   이웃들은  사라진다. 

     

     

     

     

    5.블로그에도 기본 법도가 있었으니 

    그건 소통이었다

     

    다음 뷰에서  일주일에  몇 백만원씩들이면서 

    열린편집자에게  왜  상금을  수여하겠는가? 

    1.돈이  남아 돌아서 

    2.돈을  못  써서  미칠 것 같아서 

    3.천만에  열린편집자의  추천이  바로  소통의 첫걸음이었다

      참  다음에서의  열린편집자는 누구나 다 될 수 있다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니까 누구를  찝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글을 읽는 모든 분이
    열린편집자인것이다

     

    로그인하지 않고  추천하면  

    누구나 열린편집자가 될 수 있다는 경고메시지가 뜨면서 

     환상을  심어 주고 있다 

     

     

    괜한  희망을 심어 주는 것인가 ?   

     

    소통이 되지 않으면  절대 클 수가 없다 

     

    글을  쓰는  사람들   프로가 아니면  그기서  그기이다.  

    비슷비슷한  아마추어 글 솜씨를 가지고 있다 

    나 역시도  그렇다 

     

    그러나  소통후에는  다르다 

     

    열린편집자의  추천이  있는  곳은 다음 뷰에서도 주의깊게 바라본다. 

    추천이  모인곳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인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많이  모이는 곳에  주목하게 되어 있다  

     

     

    6.소통하지 않고  크기를 바란다면  욕심이다.  

     

    당신은 얼마나 글쓰는  재주가 있는가 ?  

    사람의 혼을 빼놓고   눈물 펑펑 흘리게 하고 

    사람의 심금을 울리면서 도저히 추천 안 찍으면  통탄하게 되는 재주가 있는가 ? 

    사람을 울리고 웃기는 용을 빼는  재주를  글로 표현할 수 없다면

     스스로  크기는  힘이 든다.

     

     

    진짜 심금을 울리는 글이 아니라면 

     

    나는  댓글을 거의 달지 않는다

    댓글 다는데  2분이상 글 까지  읽으면  그 이상의 시간

     

    그 시간이  어떤 때는  노동처럼  생각이 든다.

    나는 아직 까지  방문해야 하고 챙겨야 할   이웃들이  많이 있는데  

    그 시간에  나를 챙겨주는 소중한  몇  블로그를  더 방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나의 블로그에  추천 한번  없는데 

    댓글한번 없는데

    방문한번 없는데 

     

    내가  추천도 아니고  댓글을 다는 

     수고 로움을 굳이 감행을 할  필요가 과연 있을까? ? 

     

    하는  의문을 던져본다.

     

    그럴 필요가 없다  

     

    나는 좋은 글 쓰는 사람보다  나를  추천해 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나는  독자가 아니라 블로그를 관리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블로그를 관리하는  사람은  추천 하나에  울고  웃는 사람이다.  

      

     

    7.마이뷰 선 추천, 후 방문, 후 댓글

     

    요즈음  다음 뷰에서  마이뷰 시스템이  생겨서  얼마나  편안한지 모른다.

    예를 들어서

     

    에서 구독+만 클릭하면  

     

    마이뷰라는  가상 공간에서  차곡차곡 쌓인  블로그명의 포스팅을

    위에서  밑으로  쭈욱 훑으면서   추천 먼저 한다. 

     

    물론  내가   신뢰하는  사람이다.  

    내가  추천을  떼먹고  도망갈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마이뷰에서  추천을  먼저 하고  

    방문을 해서  댓글을  남길 것은  남기고 

    방명록도  작성할 수 있으면  하면 된다. 

     

    그러나  댓글과  방명록에 지친 분들도  있다  

    왜 아니 그러겠는가 ?  

     

    블로그 생활 어언 몇 달  댓글과  방명록이  질릴 때도 있다 

    그럴 때는  나도 무언의  추천만 해 주고  나온다. 

     

    말은  없지만  척 봐도  서로의 추천만으로도  말하지  않아도  

    소통이 되는 분이다.  

    처음에는 이해를  못했지만

    오히려  그런  분들이  더 편할 때가  있다 

     

    블로그 방문하자 말자

     

    "무슨 댓글을  달지"

    하는  생각보다 

    그냥  가벼운 추천과  방문으로도  만족을  하시는  소박한  분들이다 

    더이상  바라지도 원하지도 않으니까 

     

    나중에는  오히려  더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편안하게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그런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 하면  댓글이  점점  중노동처럼  생각이  든다. 

    하루에  몇 십개를  단다고 생각을 하면  

     

    눈이  뻑뻑해 지면 안약도 넣어가면서 

    댓글도  달고 ^^
    허리도  스트레칭 해 가면서   댓글을 단다고 생각을 해 봐라 쉽지는 않다 

     

    누가 "소통이 참 쉽죠잉~"하고 하면  쫓아가서  한대치고  싶다 ^^(농담)

     

     

     

     

     

    크고  싶다면 지금  이순간  나를 추천하세요.

     

    그게  소통의 시작입니다.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처음이 어렵지   저를 추천 한 사람은 외면 하지 않습니다.

    저를 추천한  사람은 끝까지 찍어 드립니다.

    추천에는 추천으로 

    댓글에는 댓글로

    방명록에는 방명록으로 


    뿌린대로 거두는 진실을 느끼게  해 드릴 께요 ^^
     

    블로그 폐쇄만 하지 마세요.

      

     그동안 저를 관심있게  지켜봐 주신 이웃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해 주세요.

     

    꿈사냥꾼님으로 부터 바톤을 받았네요
    소중한 이웃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저의  다음  바톤을  받으실 분은   말씀 해 주세요.

    아마도  없을 것 같은데요

     

    저도  할까 말까 ? 

    무척 고심하면서  받은 것이라서   억지로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시고 싶은 분만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tongplus.tistory.com BlogIcon tong+ 2009.09.19 11:49 신고

      정말 잘 읽었습니다.
      하나의 작은 글이 어쩌면 어떤이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 네 맞아요 그래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한 개인의 생각이지만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격려가 될 수 있다는 점 공감 합니다.

        행복하세요.
        ^^

    3. 2009.09.20 08:23

      비밀댓글입니다

    4. 얼라...저 글은 제가 추천을 안했었나 보네요. 감정정리 님을 알고 부터는 매일 찾아오고 있었는데...^.^;;

      • 죄송해요 빠지신분들이 많이 있어서
        일일이 이렇게 수작업으로 넣고 있습니다.
        ^^
        방문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5. 흑흑... 저는 왜 빠뜨리신 건가요..ㅜㅜ
      저도 거의 매일 찾아오고 추천도 했는데요.. 댓글도 달공..ㅜㅜ
      너무하세용..ㅜㅜ

      날씨가 추워진대요~~ 감기 조심하세요^^

      • 죄송해요 그날만^^추천이 없었나 봐요 ^^
        지금이라도 넣었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저는 너무 아파서 침도 못삼키고 누워 있어도 매스껍고 뱅뱅도네요 ^^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pupil23.tistory.com BlogIcon 쏠트[S.S] 2009.09.23 14:47 신고

        에고.. 많이 아프신 건가요..
        얼른 나으세요~~
        기운 차리시구요~~^^
        팟팅하시길!!

    6. 많이 배우고 갑니다.
      특히 마이뷰!
      뭐하는 건지 몰랐는데 이제 감이 오네요. ㅎㅎㅎ
      오늘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감기 빨리 나으세요~~~

    7. 저는 조금 방향이 다른 것 같습니다.
      가타부타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추천버튼을 다 떼어도
      '글'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도록
      그렇게 블로그를 꾸려갈 생각입니다.

      이웃분들과 정담을 나누시는데 꺼낼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냥 전 글 쓰는게 재미있다고 해야 할까요.
      네, 그냥 참 좋아서 블로그를 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가 아니라 홈페이지여도 괜찮고,
      카페나 커뮤니티나 싸이나, 뭐든 괜찮다는 생각을 합니다.

      작가를 추구하는 관계로 감정정리님의 발행글과는
      핀트가 어긋나 버리긴 했지만,
      이렇게 돌아다니며 발행글들을 읽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 네^^ 무한님의 글을 보면 ^^즐거움이 느껴 집니다.
        그래서 즐기시는 것 같아요.
        그 즐거움을 다른 사람이 알아 봐주는 것이고요 ^^

        저도 앞으로는 추천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살아 볼려고요 ^^
        그러나 처음에 시작할 때는 추천이 많이 기다려 지고
        소통을 무시 할 수 없는 것 같아서 다른 사람에게 팁을 준다. 생각으로 옮겨 봤지만 역시 ^^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많이 느껴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저도 이제는 추천에 연연하지 않으면서 나아가려고 생각을 하고는 있는데 너무 일을 크게 ^^벌렸나 싶기도 하네요 ^^
        행복하세요.

    8. 부끄럽게도 제 닉네임이 있네요. 불성실한 이웃까지 챙겨주시는 세심함... 감사합니다.

    9. 저도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잘 딸주지 않네요...가금식 들려도 이해해 주세요^^

      • 네 무리하지 말고 하는데 까지 해보세요.
        그럼요 가끔씩 시간되는데로 오세요.
        ^^행복하세요.

    10. 확실히 이웃을 잘챙겨야 블로그가 잘 뿌리 잡혀지는것 같습니다..하지만 확실히 이웃관리는 힘든것 같습니다..전 2개의 블로그을 운영중입니다만.. 이전에 블로그를 1년이상 운영해서 그쪽 이웃관리하느라 지금 새로 만든 블로그의 이웃들을 잘 못챙기는것 같아요... 그나저나 사진에 제 닉네임이 있군요..ㅎㅎ
      자주는 못들려도 자주 이웃블로그를 채크 하는것도 힘들지만 안하면 안되더라구요..ㅜㅠ

      • 저도 지금 두개를 하고 있잖아요 ^^

        하나를 살릴려니 하나는 죽네요
        그래서 힘든 것 같아요.

        하다보면 적응이 되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11. 각인님이 믹시에 올린 제글을 추천해주신 거 보고 감사해서 방문했어요.
      안그래도 베스트 뷰온에 올려진 각인님을 뵈어왔기 때문에...
      저에겐 익숙한 이름이었거든요. 무지 영광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며칠밖에 안된 병아리라 배울게 너무 많아요.ㅎㅎ
      각인님과 알게 되서 기쁩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한번 방문해주세요!!!! ^^

      • 그렇게 대단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찾아 오시면 안 막고 그럽니다.
        문턱도 그렇게 높지도 않아요 ^^

        처음 시작은 누구나 어렵지만 계속 하다보면 수월 해 질겁니다.

        열심히 해 보세요.
        계속하다보면 길이 열리고 잘 되지 않을까 싶네요 ^^
        계속 지켜 볼께요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331women.tistory.com BlogIcon 썬* 2009.09.25 10:42 신고

      줄줄이 맞는 말씀이네요 ^^
      저도 가끔 눈팅만했지 인사는 첨드려요~
      추천해주시는것도 넘 감사하고 ^^ 헤헤
      잘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저랑 똑같은 스킨 ㅋㅋ 이쁘죵~

      • 네 반갑습니다.
        ^^앞으로 종종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 스킨이 깔끔 하더라고요 ^^
        행복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13. 아!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14. 다수의 글을 추천하시고 하나하나 답댓글 하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실텐데...

      저에게는 마치 "교과서만 보면 시험 100점 받을 수 있다"로 들리네요.

      역시 블로그에서도 현실에서도 성공하려면 노력은 필수인가봅니다.

      • 쉬운 것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노력하는 만큼 받는 것이 댓가가 아닐까 싶네요

        시간이 흐르면 적응이에 대해서 가능할 것 같습니다.
        ^^
        행복하세요.

    15. 멋진말이싶니다. 저도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한 새내기입니다 많은거 배우고갑니다 ㅋㅋㅋ 추천꾹

      • 오늘 올린글도 보세요.
        도움이 될겁니다.
        ^^
        너무 베스트에 집착 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6. 구글에서 제공하는 '애드센스' 는 자신의 블로그에 가져다 주는 수익을 떠나서, 내가 쓰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새로운 정보' 를 제공합니다. 보다 전문적인 자료가 있는 곳을 알려주죠.

      비록 광고지만, 내가 전하고자 했던 것보다 더욱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웹 사이트로의

      연결을 도와주는 기능도 하기 때문에,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사람이 많이 오지 않는 곳이고
        그리고 이곳의 광고를 하지 않을려고 해요 ^^

        제가 많이 활동을 하는 곳이 아니라서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7. 앗..
      저는 왜 없을까요..? ^^
      저기 낄려면 자주 와야겠는데요..ㅎㅎ

    18. 이 카테고리에 있는 글들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ㅎ
      그동안 의문점을 가지고 있던 글들도 있었는데 공감 너무 많이되고
      심리학을 전공하셨나? 어떻게 제 맘을 잘 아시는지.
      이 글 또한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저는 일부로 처음 가보는 블로그 가서도 댓글로 제 생각을 공유하곤 했거든요
      그런데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기는 커녕 댓글에 댓글도 안달아주시더군요 -_ㅠㅠ
      그걸 바라고 쓴 건 아니지만 내심 댓글 알리미 보면서 기대했는데 말이죠.

    19. 블로그 시작한지 일주일...뺴속에 각인하겠습니다...^^
      아이디처럼 자주 와서 공부하고 갈꼐요~

    20. 믹스업을 이용해서 제글을 추천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다니러 왔습니다.

      좋은 글들을 많이 쓰셨네요~

      가끔 들러서 보고 가겠습니다~^^

    21.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요즘 느끼고 있는 내용들이 정리되어있는 듯해요.
      소통.. 을 원해서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근데.. 정말 노력을 많이 해야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오프라인과 똑같이.. 그 이상으로 발품팔고 두드리고 노력해야 조금씩.. 문이 열리는듯해요.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을 만나게 되면 참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아마도 우연처럼  많이  느꼈을것 같다

     

    의욕이 넘쳐서 세상에  누구와  부딪쳐도 지지 않을 자신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성공은 비켜가고

    처음부터  성공할 것 같았는데

     

    몇 번의 좌절끝에  쉽게  되지  않아서

    "내가  이것밖에 안 되는 인간인가? " 

    체념하고 

    마음을  비우고 노력했더니  성공을  하는 경우

     

     

    그건 과연  우연일까 ? 

    성공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아둥바둥 거리다

    포기는 하지 않았지만 
    성공에 대한 처음의 욕심을 크기를 줄이고 

    마음을 비운채 체념하니까 

    성공을 하는  이유? 

     

    그것을 파 헤쳐 봅시다.

     

     

     

    1. 욕심을 버리니까 성공한다.

     

    누구나  다 자신이 성공을 한다고 보고 시작을 하지  않을까 ? 

    그리고  지금 당장이라도  성공이 눈앞에  보일 것 같은데

    생각이나 상상은  지금 당장이지만

    현실은  조금 더  늦다
    아니 한참이나 더 늦다

     

    생각과 현실과의 괴리감이나 거리감을 계산하지 못했다  

    너무 들떠있어서  빼먹고 잊고 있었던 것을 

    다시  정리하면서  차분하게  성공을 향해 다가 간다.  

     

    어쩌면 몇 번의  좌절뒤에  성공이 온다.

    그러는 동안 욕심을 줄이고 비우는 연습을 하게된다.

     

     

    마음의 위로#

     

    "살면서   버려야 할것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 하나꼽자면 바로  욕심이 아닐까?  생각을 하네

    어쩌면 우리는 버리기 위해서  세상에  온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드네. 

     

     

    2.포기하지 않으면 성공은 온다.

     

    성공은 참고 인내한 자의 몫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성공한다.

     

    물질적인 결과는   성공을 하지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았기에 인생에서 패배하지 않았으니 
     스스에 게는   성공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

     

    성공이  내 생애에  오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다음 세대에서  누구인가의  성공의 초석이 되는 것은 

     

    확실하다

     

    마음의 위로#

     

    "포기하지 않으면  성공은 온다네

    그것이  조금  늦고  빠를 뿐 

    시간의 늦고 빠름은   살아 보니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네,  젊은 혈기에  지금  당장 성공을 해야 한다고 강박관념을  갖겠지만 
    나이가들면  성공으로  가는  과정을  즐기는 자네를 발견할 수  있을 걸세. 
    결과보다는   과정이  더 중요한  때가  온다네" 

     

     

    3.체념하니까  성공이  오더라 ? 

     

     

    처음에 시작할 때  성공에  집착을 하는 것은 

    사람들 눈에 보여 지는 결과물에 대한 생각이었다

     

    그러나 체념을 하면서  성공이라는 결과물보다는

    과정에  치중을 하면서   결과가  아무리  좋더라도 

    과정이 좋지 않으면   결과가  좋아도  스스로  만족을 하지 못하게 된다.

     

    포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에 대한  갈망을  조금 줄이고

    열심히 하면 성공은 언제 인가는 온다.는 생각으로  체념하면  

     

    시간의 길고 짧음에  연연하지 않고 열심히 하게  되니까 반드시 성공은 오게  마련이다.    

     

    마음의 위로#

     

    "살면서 실패한번  안하면 그게  인생 참맛을 봤다 할 수 있는가?  

    좌절도  맛보면서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 

    그것을  배우게 하는 것이 진정한 인생의 승리자가 아닌가 ? 

    그래서  실패가 때로는 필요 한 걸세!실패는 의지가 약한 사람에게는 좌절을 주지만 때로는 도전의식에 불을 지르는 힘을 준다네" 

     

    4.도전하면서 우리가  배우는 것은 미련이나 욕심의 크기를 줄이는  체념을 배운다.

     

    우리는 살면서 물질적인 도전에  성취감라는 마음 수양을 반드시 수반하게 된다.

     

    성공은 물질적인  결과물일 수도 있지만

    성취감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자신만의 감정이다.

     

     내가 죽을 때 쯤 되어서  남는 것은  

    결과물보다  내마음에 성취감과  다양한  마음만이  남아 있게 된다. 

     

    우리는 다양한  도전을 통해서  배움을 통해서    나를 알아가고  

    나를 고치면서 배워 나가는 것을 즐기는 것 같다 

     

    마음의 위로#

     

    "세상에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해,

    그렇게  깨지면서 성공을 해야지.  아래사람을  돌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지 

     

    조직사회에서 능력보다  인간성이  먼저  우선이네, 

    능력은 잠시 반짝 하지만 인간성이 된 사람이 화합을 통해서 더 큰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많이  보았다네 

     

     능력도  좋지만   인간이 먼저  되어야 하지  않겠나 ?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네" 

     

     

    5.한번 만에  모든 것이 성공하면  세상을  우습게 본다.

     

    자신이  생각했던 대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 지고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있다면 

     

    멀리서 찾을 것도  없다 

     

    집에서 원하는 것을  다 해 주는 아이들은   세상에 떼쓰면  지 멋대로 안 되는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 살게 될것이다

    그런 경우도 많이 봤을 것이다

     

    실패를 모르니까  실패한  사람의 아픔과   고통을 알 수 없다 

    그리고 보여 지는 결과물로는 성공을 했지만 
    개인적인 인생에서는  실패를 했을 수 있다

     

    인생에서  깨지고  실패하면서  자신을  찾고 겸허해지면서 

    자신을  완성 시켜 나가는 것이 

    참 다운  인생일것 같다   

     

    마음의 위로#

     

    "한번 만에 모든 것이 성공하면  오만 하고 자만하면서 사람버려  놓지 ? 

    그래서 한번 쯤 세상이 실패와 좌절을 주면서 

    좌절을  맛보게  해야지  제대로 올바르게 크지 않겠나 ? 

    더 큰 재목으로 키울려면 그렇게 해야지, 

    진정으로  크는 것이야 ? "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성공할려고  발버둥을 칠 때는  안 되다가

    체념할 때 쯤은  되는 것은 ?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했기에 

    체념도 가능한  것이 아닌가 ? 

    그러나  체념할 때 쯤 되어서

    성공을 하는 것은

     

    내가 뿌려 놓은  노력이라는 씨앗이 

    발아  하고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익어서 따 먹을 수  있을 때가

     

    체념할 때 즈음의 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결과적으로
    욕심을 줄이니 성공은 빨리 온것이다

     

     

    적어도 노력조차  없었으면

    체념할 시기에   노력의 결실도  없었으리라

    생각되어 진다.

     

     

    블로그를 하시면서 꿈을 키우고 노력을 하시는 분들

     

    언제 쯤 좋은  결과가 있을까? 

    생각을 하고 있겠죠.

    저도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조금 만 더 기다려 보세요.

     

    포스팅이 점점  알차게 채워 져 갈수록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입소문이 나면서

    당신을 여기 저기서 찾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 라고 확신합니다.

     

     

    힘냅시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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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력했기에 오는 결실이라 봅니다.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노력했으니까 결실이 오는 건데
        노력한 만큼 답도 없고 결실도 없어서
        체념을 하고 있을 때


        그때 그런 성공소식이 들려 오는 것 같아요.
        ^^노력이 없었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이야기인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3. 정말 욕심을 버리면... 성공하는 것 같네요~ㅎㅎ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감사합니다.
        ^^
        욕심은 비우면서 노력은 계속 해야지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곤 했었지요 ㅎㅎㅎ

      좀 다른 얘기지만

      오늘은 출근길에 '우연'에 대한 걸 생각해 봤습니다.

      우연이란건 그걸 알아채는 순간 사라지더군요 ^^

      • 우연^^
        우연이 있을 수도 있지만
        우연을 가장 할 수도 있고
        우연이 몇 번 보게 되면
        인연으로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우연너무 믿지 마세요.
        ^^행복한 하루에 되세요.

    5. ㅎㅎㅎ 아주 대만족입니다.^^
      동감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감사합니다.
        ^^ 공감 하셨다니 정말 다행스럽네요 ^^
        늘 칭찬으로 힘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체념할때 까지가 인내하고 기다려야 하는 순간이 아닐까요..

      • 욕심을 체념하는 거지 ^^노력은 포기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욕심의 크기를 줄이면 조금 만 성취가 되어도
        만족을 하면서 행복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
        좋은 관심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7. 이제... 반쯤 체념을 했는데... 성공이 찾아오려나요? ^^;;
      좋은 하루 되시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욕심에 대한 체념은 하시되 희망은 잃지 마세요.
        희망과 욕심은 다릅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성공이 찾아 올겁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인생에서 패배자는 안 될 테니까요
        힘내세요.
        ^^고지가 앞에 있습니다.

    8. 명언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9. 좋은 글을 오늘은 늦게야 읽었네요. 제목부터가 사람의 마음을 깊이 찌릅니다... (__)

      • 감사합니다.
        ^^처음에 너무 반응이 없어서 체념했는데
        서서히 사람들이 알아 봐 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
        행복하세요.
        ^^

    10. 와.. 이건 정말 립서비스가 아니라,
      뭐랄까요..

      따뜻하네요^^

      감사히 봤습니다.

      • 감사합니다.
        ^^어쩌다보니 좋은 사연하나 건진것 같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바쁘실텐데 왕래 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11. 블로그 이전하셨나요?

      • 네^^ 안녕하세요^^
        이곳도하고 다음도하는데 발행은 이곳에서 많이 합니다^^
        찾아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12. 항상 위안이 되는 글 오늘도 반갑네요.
      어제 내상을 입어 오늘은 댓글이 너무 늦었네요.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내상이라니 많이 다치셨나 보네요

        어서 빨리 쾌유되기를 빕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13.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저도 예전에 이런 글들 참 많이 보고 적어놓고 그랬는데
      예전 생각이 많이 나네요. ^^
      벌써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 사람들 예전에 이런 글 한번 씩 안 적어 본사람 어디 있을까? 싶네요
        그정도로 자신을 알고 싶은 것이 인간이 아닐까 싶네요 ^^
        주말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4. 힘이나는 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5. ㅎㅎ좋은글 많이 쓰시네요~잘읽고갑니다~좋은하루보내세요~

    16. 주말 아침,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좋은 말씀이네요......
      충분히 노력해서 체념할 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해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시시때때로 찾아 오는 체념을 통해서
        욕심의 크기를 줄이다 보면
        절반의 성공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

    17. 마음을 비웠을때, 진정한 성공이 보이죠.
      좋은글 감사드려요, 로그인을 요구하는 티스토리.. 밉네요. ㅋ
      좋은 하루 되세요~

    18. 2009.08.29 10:23

      비밀댓글입니다

      • 감사합니다.
        벌써 8월이 다가 오는 군요

        행복한 주말되시고
        8월 잘 마무리 하세요.
        ^^행복하세요.

    19. 그래서 신은 인간이 허락할수있을떄까지만
      고통을 준다죠^^;
      좋은 주말되세요^^

      • 맞는 것 같아요.
        ^^견딜 수 있는 시련만큼 준다고 하잖아요

        행복한 주말되시고 ^^
        행복하세요.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 포기만 하지 않으면 된다. 이말을 항상 마음에 두고 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이 단어도 기억해야 할것 같아요. 성공하는 과정을 즐기자~ 좋은 글 읽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스스로 깨닫고 가시네요

        행복한 성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의 성공자가 되세요.

        행복하세요.
        ^^

    21.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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