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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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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 는 옛말이 있다 

 

정말 참으면  복이  올까? 

참으면  병이 되지는 않을까? 

참으면 만만하게  보지는 않을까? 

 

 

 

 

 

 

참으면  병이 된다.

 

마음수양을 하는 사람이 아니면  참으면  병이 된다. 마음수양하는 사람도  조절이 안 되면 병이 되는데, 보통사람이면

  더군다나  풀지 않고  쌓아두면 더욱더 병이 된다.

마음수양하는  사람은  잘못을  나에게서  찾는다 그리고  남의 잘못된  점을 보고는  "혹시  나도  저러지 않나?"하고  경계의 거울로 삼는다

그래서 병이 되는 것보다는  그 사람을  딱하게 보고, 자신의 거울로 삼아 자신을  정리하고, 반성하는데 도움을  받기도 한다.

간접적으로라도  겪지 않으면  살면서  직접 다 겪어야 하는데, 간접적인 삶을 경험하게  해 주어서  고맙다는 생각을 해 본다.

"내 성격중에  저런  모난 부분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야!"하고  잠시  행복을  느끼기도 한다.

그리고  감사해 하기도 한다.

 

그렇게  할  자신이 없으면 무조건  참으면  안 된다.

푸는  방법도 없이  가슴속에  싸매고 있으면  병밖에 되지  않는다

 

 

 

참으면  복이 올까? 

 

참으면  복이 온다.는  말은  인내를 하게  만드는  말이다. 참는 것도 한계가  있고, 어떤 경우에  참는 것이  옳은 것인지, 기준이 있어야 한다.

자신의 목표한 바를 향해  나아갈 때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것을  참는  것은  좋은 것이다

 

지금이 불행이라면  참고 안내하면  앞으로의 상황이 지금 보다야  더 나빠 질 수 있을까?

그래서  참으면 불행의 시간의 끝나고  행복이  찾아 온다.

 

아니, 지금 보다  더  나으면  행복하다고 만족을 하는  자신으로  변화를 한 것이다

어찌되었던 복은 왔다.  불행뒤에  조금 만 잘 되어도  행복으로 인식을 한다.

 

불행과  비교되어서  행복해진것이다

행복해도  행복인줄 모르고 사는 우리에게   불행속에서도  참으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

행복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불행과  비교를 해서  볼 때  자신은 행복해진것이다 

 

 

참으면    만만하게  본다.

 

힘든 일이나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참으면 복이 온다.

그러나  사람에게 있어서는 참으면  만만하게 보는   경향이 있다

화를 내고 분노해도 참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내 마음대로 해도  괜찮잖아!  사람이 찍소리도 못하는 것이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인가?"

돈과 권력을  무기로 삼아서  큰 소리를 치고 사람을 무시하는 말을 하는 것은, 요즈음 시대에서는  인간성 문제로 제기 된다.

도덕성이 결여된  정치인은  꼭 발목을  잡히고, 도덕성이  결여된  사업가는  혼자하는  사업은 클 수 있지만, 조직을 이룬 사업은 클 수가  없다

 

덕이 없어서  사람들의 능력을 크게 키울 수가 없는 것이며

 

만만하게  보이는 것은  자신감 부족이다. 그렇게  보이는 것도  문제가 되니까  자신감을  회복을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만만하게  보는  사람도   잘못이다. 자신보다  약하다고 생각을 하면 동물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양심이 점점  죽어가는 사람이다. 

 

 

  

참지않고  현명하게 터뜨리기

 

편지를 활용하라!  

내가 할  소리를  다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상대가 있던 없던 할 말은  다 할 수가 있다, 그리고  기분 나쁘지않게 전달을 할 수가 있다

대화에서  밀릴 때  가능한  방법이다.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준비를 하고 연습을 해서  말을 하면  술술 나온다.

 

참는다고  상대방이  바뀌지 않는다면  싸우고, 화해를 하면서 그때 조용히 말을 하라! 

미친 척 하고  싸우는 것이다.폭력이 아니라  말로  상대방 말을  못하게 유치하게 "그래서, 그런데 , 왜"

그런 씩으로 상대방이 화를 나도록  해서  싸움을 유도 하고, 끝낸다.

 

그리고  화해의 제스츄어를 통해서 잘못을 사과하면서  "나도  이런 점은 잘못했지만, 너의 이런 점때문에 화가라서  그랬다 "

라고  정확하게  표현을 하는 것이다

 

싸우고  난뒤에는 "내가 뭘 잘못 했길래 이런 싸움이 일어났을까?"하고  미안한  감정이 있어서  마음의 문이  조금  열리어서  받아들이기쉽다 

 

그러나  싸움이  최선책은 절대 아니다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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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

  2. 오줌을 참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결국은 어디다가 싸야 해결될 문제인것 같은데...
    맞대응은 노상방뇨고, 긍정적 해결은 긍정적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겠죠~ ^^
    여하튼 참으면 병이 되고, 땀으로 소변을 승화하기에는 사회가 좀 빡신 것 같습니다.. ^^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3. 이런말이 생각납니다.
    가는 말이 거칠어야 오는 말이 곱다...

    무작적 참는것이 다 좋은 것은 아니군요...잘보고 갑니다.

  4. 참으면 마음과 정신의 병이 ..ㅎㅎ
    어떻게든 풀어야 겠지요 ..

  5. 20대에는 싸워서 이기면 그 쾌감에 ㅠㅠ 거의 직장에서 쌈닭이고 그래야
    여자가 살아남는 게 당연했는데...
    나이들면서는 참게 되는 것들이 많아져요.. 문제는 참는 수준을 넘어서 도를 닦게 된다는 점 ㅎㅎ

  6. 흠.. 제가 가지고 있던 고민의 키워드 였습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
    이런 글을 쓰시는 님은 뭘하시는 분이세요~~ ??

  7. 더군다나 풀지 않고 쌓아두면 더욱더 병이 된다

  8.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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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동시에 시작되는 공연을 만들면 분명히 소유자와도 크리에이터를위한 스릴있는 일이 될거예요. 모든 수행 확실히 수행하기 전에의 장점이 있습니다.

  15. 강 경치 즐기기 아주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물의 움직임을 볼 때 느낄 수있는 정말 좋은 느낌입니다.



 

 

사람들은 안 좋은 일이  한꺼번에 닥친다고 생각을 한다.

정말 그럴까? 

 

 

1.안 좋은 일은 한꺼번에 닥치지 않는다

 

사기에,이별에,배신에 모든  것이 한꺼번에 일어났다고 하지만  시간이  조금 씩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터졌다고 생각을 한다.

하나의 충격을 받으면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에게 의심과   믿지 못하는 마음이 생겨서   이별아닌  이별을 강요하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이별이  따라  온 것이다

 

곰곰히 생각을 해 보면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면서 애인을  못살게  굴었기 때문  "그러면  우리 헤어 져"라는 말이  나오도록

상황을 몰고 갔을  확률이  높다

 

물론  배신의 충격으로  누구를  만나고  할  마음의 여유도 없다

하나가 터지면서  다른 것도  연속해서  놓아 버리게 되어서 

안 좋은 일이  한꺼번에  터진것처럼 느껴 진다.  

 

2.비련의 주인공처럼  여겨 진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이다.  비련의 주인공도  행복의 주인공도  내 인생에서는 바로  내가  주인공이다. 

안 좋은 일이 생긴데다   내가  비련의 주인공으로 설정이  되었다면  모든 일을 하나같이   안 좋은  쪽으로  몰고 간다.

반면에  나를 명랑 만화의  주인공으로 비유를  했다면  "그래  좋은 일이  생길려고  이러는 거야!"그런  씩으로  자신을 위로하면서

안 좋은 일을 더이상  진전 되지  않게  빨리  극복을 했을 테지만. 

겉으로 당당한척했지만 속으로  약간 우울 하고  비련의 주인공을  생각 했다면  모든 일을  한꺼번에 터진것으로  몰아 붙이게 된다.

"왜 내게  자꾸 안 좋은일만 터지는 거야!"

 

배신을 맛보면, 지금  연애할  상황도  아니라서 애인이고 뭐고  눈에  들어  오지 않아서  이별도  찾아 올것이고,

또  어떤  연관성이 없을까? 해서  찾아 본다.

"돈도 없고, 집에  안 좋은 일도  있고, 엎친데 덥쳤다"고  최악의 시나리오의 주인공으로  몰아 간다.

 

모든 일은  별개의 일일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선택을 한  일일 수도 있다

 

배신을 받은  충격은  하나의  일이지만, 애인까지  멀리 하지  않아도  되었지만, 굳이 애인을 멀리하니까

상대방은 이별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3.영원한 줄 알지만 모든 불행은  잠시이다. 

 

"왜 내게  이런  시련이... "

그 시련을 만들어 낸 사람이  자신이라고  생각지는 않은가? 

모든  시련은  그 사람의 마음이  만들어 내는 것이  많이  있다

 

그렇지만 남탓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이 만들어 낸 시련인줄 모르고 , 신에게  돌린다.

 

그런다고  달라 지는 것은  없지만 책임을 전가를 해서  마음은  조금  편안할 런지는  모르겠다

 

행복함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불행이  찾아 왔다면

불행도 영원하지 않고  곧 있으면  행복이 찾아 오는 것이다

 

"나는 끝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  정말 끝이다. 

그러나  끝까지  살아 보면  그것은  지나 가는 한 순간 이었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물론  자신의 삶을 스스로 끝낸  사람은 그게  끝이다. 

그러나  살아 보면  알게 된다. "살면  살아진다. 불행도 끝이 있더라! "라는 것을

 

불행을 이기지 못하고 불행속에서 삶을 마친 인생은 "인생은 불행하다"고 생각을 하고 삶을 마무리 지은 삶이다. 

그러나 

불행을 겪고 나서 행복도 맛본 사람은 "인생에  굴곡은 있지만 영원한  불행도 영원한 행복도 없으며  살면 살만 하다"고  생각을 하고  자신의 주어 진 삶을   누리고 생을 마감을 할 것이다 

 

 

 

4.불행뒤에  행복이 준비하고 있다

5.먹구름이  걷히면 찬란한  햇살이 비친다.

 

행복뒤에  조금 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난 불행하다"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불행뒤에 조금 만 좋은 일이 생기면 "행복하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다

 

행복뒤에는  반드시  불행이  오고, 불행뒤에는 반드시  행복이 온다.

상대적으로  행복했으니까 조금 만 안 좋아도  불행하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안 좋은  상황에서  조금 만 좋아도  행복하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다

 

분명한 것은   영원한 불행은 없다는 것이다

어쩌면  불행이  찾아 오는 것은  "내가  누리고 있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경종의  메시지이다. 

 

사람은 행복하면 "나는 행복해"라는 것을  공기를 마시면서 살고 있으면서 공기의 소중함을 잊고 살듯이  행복한지를  종종잊어버리고 살게 된다. 그러나 불행을 맛보게 되면 "그래  그때가  행복 이었지"라고 생각을 하고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을 다시  되 찾게 되면  비로소 "그래  이게 행복인 거지 "라고 인식을 하게 된다.

 

 

행복은 불행뒤에  오지  않으면  "정말 행복인줄을  모른다."

 

고생뒤에  행복이  오고,  불행뒤에  행복이  오고, 슬픔뒤에  눈물이  마를 날이 온다.

 

불행은 당신이  행복하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주는 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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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곰비임비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2. 다시 티스토리에 컴백을....사실 다음쪽에 글을 포스팅 할 때는 자주 못들렀습니다 ..ㅋ핑게!..^^
    항상 잔잔한 글들이 마음에 꼬옥 와 닷습니다 ~

  3. 난 그냥 댓글과 내가 정말 여기에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을 읽었다는 말을하고 싶었. 그것은 매우 유익하고 있었고, 난 너무도 디그 (Digg)가 작성하는 방법을! 나중에 자세한 내용을 그것을 유지하고 돌아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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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연예인들을  보게 될 때

처음부터 시작이  좋았던 연예인들은  자기관리를 못해서

결국은 바닥으로 내려 가는 경우도 많이 보았고

 

오랜 무명생활을 해서  결국은 성공을 해서 

꾸준히 사랑받는 연예인을 보았다

 

처음 부터   사랑받는 사람은 좌절을  맛 보게 되고

처음에  힘들 어도 나중에  사랑을 받는  사람은 오래도록 사랑을 유지 하게 되고

 

그 이유가 궁금 해진다.

 

 

1.처음 부터  잘되면  자신이 잘나서  성공한 줄안다.

사람들은 실패를 하지  않으면  오만  해지기쉽다

계속해서  성공을 하게 되면  자만 하게 되어

"뭐야 !   너무  쉽잖아!   또  크게  벌려 볼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2,자만 하면  인생 도박까지  생각을 하게 된다.

 

여기서  도박이란  원정가서  도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서 도박을 말하는 것이다

무모한 도전을 말하는 것이다

 

때로는 무모한 도전이 필요하다

그러나 자신의 운하나만  믿고 도전하는 것은  정말 무모한 것이다

 

노력없는  무모한  도전은 결국은 무너지게 된다.

 

 

3.오랜 고생끝에  얻은  성공은 절대 놓칠 수가 없다

 

오랜  무명끝에  성공을 한  사람들은 마음속에서  절대 오만 할 수 없다

"내가  어떻게  얻은  성공인데, 절대 다시는  그 생활로 돌아 갈 수 없어"

자신을 컨트롤할 수있는  어떤 제어 장치가  생긴다.

 

4.눈물 젖은 빵이 성장하게  만든다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  마!"

그 눈물 젖은 빵이  오늘을  있게  만든다는  사실을  늘 가슴에  새기고  살면서

자신을  채찍질하게  만든다 

 

 

 

5.좌절없이  얻어 지는 것은  오래 가지 못한다.

 

고생끝에  내가 얻은 것이 진짜 내것이다

고생을 해 본 사람은  왜 사람이 저렇게 행동을 할까 ? 

그러면  안 되는데 하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것은  고생을 해 본 사람은  그 끝을  알기에  다시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것을  뼈저리게  잘 안다.

 

경험을 해 보았기에  자기 관리가  되지만

경험을 해 보지 않는  사람은  남의 이야기이고  자신의 경험담이 아니기에

아직은  체험하지 않아서 잘 모를 수도 있다

 

그래서  결국의 조언을 뒤로 한채 경험으로 혹독한 댓가를 치르게 된다.  

 

 

6.인생은 좌절과  성공,반복해서 찾아 온다.

 

좌절뒤에 오는  성공은 참 의미가 크다

"다시는 그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겠어 "

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 배수진을 치게 된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성공리에  지켜  내거나  아니면 후회가  남지 않도록  

처절하게  노력을 하게 된다.  

 

그러나  좌절없이   성공하면  잃은 후에  오는  고통을  모르기 때문에  

꼭 지켜야 한다.는  경각심이  덜할 수도 있다 

"나중에 다시  성공하면 되지"

 

그러나  다시  재기에 성공한  사람은 많지 않다

 

재기는 했지만  예전에 영광을 얻은 자는 많이  없다

잃은  후에 다시  얻는 것보다 

있을 때 지키는 것이  훨씬 더 쉽다

 

 

 

당신이  지금 이렇게  어렵고 힘든 것은 

당신의 성공을 탄탄하게  지켜  내기 위한 내실을 다지는 중입니다.

 

 

당신이 지금  아픈 것은 

당신이  나중에 더 크게  성장 하기 위해서입니다.

 

당신이 지금  바닥에 있는 것은 

치고  올라 가기 위해서 입니다.

 

당신이 지금  좌절을 경험하는 것은

당신의 성공을 오래 지켜  내기위함입니다.

 

 

당신이 지금  불행한 것은  행복으로 가는  잠시 동안의 전주곡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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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제가 읽은 트레이닝 캠프와 일맥이...

  2. 잘 보고 갑니다. 감정정리님, 행복한 한 주 되세요^^

  3. 맞아요.. 수성이 가장 힘든 법이죠.. ㅎㅎ

  4. 정말 좋은 포스트 보고 갑니다.

  5. 각인님 글 보고 ,,,다시 충전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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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늘 불만이었다

"나는 왜 장남이  아니었어

이렇게  차별을  받는가 ?"

하고  눈물까지  났다

 

"나는 왜 막내가  아니었어 이렇게  사랑을  받지  못하나 ?  "

 

장남은   첫째라서  사랑받고

막내는 막내라서  사랑받고

 

나름대로  사랑받을 이유는  충분히 있었다

 

그러나  중간에  끼어 있는  나는 그러지  못했다

샌드위치처럼  내게 로 와야 할  사랑은 차단되고

장남과  막내가  사랑을  다 차지 하는 것 같다

 

 둘째는  눈치를 보고 살아 남아야 한다.

부모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지만  

역시 그것도

첫정과 마지막 정의 벽을 뛰어 넘지 못한다.

 

수고스럽게 심부름과  사랑 받기 위해서 필사의 노력을 했지만

거의 다 헛수고였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하면 당연하고  장남이 도와주면  감격을 했다

 

"키워 주는데 그 정도는 해야지?"

"아이고. 우리 장남 너무  무리하는 것아니야?"

 

그러나

둘째로 40년 넘게  살아보니까  단점이  장점으로  되는 것도  있더라

화가  복이 되는 경우도 있더라! 

(이것은  우리 집의 이야기입니다.오해 없으시기를.... )

 

 

 

 

1.부모님의 지나 친 기대가  적다

 

예전에는 관심과  기대를  받고 싶었다

그러나  지금은   장남이라는 그  타이틀이 부담스럽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우리장남.  우리 장손"

 

 하면서  물고  빨고  좋아 하던일이  생각났다

내가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더 잘해 주었다

거의  충성하다시피  심부름을   도맡아하고  대화 상대가  되어 주고 

잘해 주었지만 한결같은    

 

장남에 대한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 이었다 

 

그러나  나에 대한 걱정은 조금이고  오로지  장남, 장손밖에  몰랐다 

 

"우리 장남,  우리 장손"

 

그리고  할아버지가  살고 있는  집을  유산으로  남겨 주셨다

 

재산에서도  차별을  받았지만 그저 그러려니 한다.  

 

세상에  공짜란 없는 것이다 

다  밑에서 처럼  그런  이유가  있었다 

 

 

 

2.동생을  챙겨야 한다.는 멍에를  안고 산다.

 

장남, 장손이라는 타이틀은  한평생을  멍에로 따라  다닌다.

우리집 장남은 그렇게  동생을 챙겨주고  그런 것은  없다 

 

그러나  그 마음속에  짐은  항상 따라  다니는 것 같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을까? 

 

할머니할아버지가  

우리장손, 우리 장남하고  챙긴데는  그만큼 모종의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부모님도  장남을 챙겼지만 

그 장남이  동생들을  챙겨야 하는  멍에를  짊어 지고 있는 것을  

지금에야  보인다 

 

 

 

 

3.제사에 대한 중압감이 장남에게는 있다 .

 

재산을 조금 더 많이 물려 받은 것이 있다면 

바로  제사 때문일 것이다

 

제사를  장손이 지내야 한다.는 철칙은   예로부터  우리집안에서  내려 왔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우리 할아버지는 철저히 제사를 지내 줄 

사람으로  장남을  점지하고  잘해 주셨다

 

다른 사람은  제사를  빠져도 되지만 장남은  빠지면  안 된다. 

난리가  난다. 

우선 부모님은 배신감을 느낀다. 

 

"내가  저를  어떻게  키웠는데 , 이럴 수가 있나 ? "

 

은근히  압력도  넣는다 

" 잘봐,  이 제사 어떻게 하는지 봐야지 , 니들이  가져가서  할 수 있을 것 아니야 !"

 

 제사에 대한 부담감은  아무래도  아래동생으로  갈수록  짐이 적게 부여되는 것 같다

 

 

 

4.경조사에  안 불려  다녀도 부담이  적다

 

장남의 몫중에  경조사에  의무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굳이 의무라고 할 수는 없는데 

나중에  장례식때  아무도  없으면  그 또한 얼마나  남 보기에  민망한가 ?  

 

장남은  그런 것도  은근히 계산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 

 

그래서  부지런히 쫓아 다닌다. 

나는  안 주고  안 받고  주말을  경조사로  보내지 않을려고 한다. 

 

우리 아버지는  자식과   부모님을 결혼 보내고 장례를 치르다보니

  

아마도  거동 불편 하실 때 까지  경조사에  참석 하시어 

받은 만큼  다 돌려  주신다.

 

공짜가  절대 아니다

 

경조사도  안 오는 사람은  역시  사람들이   소외되더라!    

 

 

5.가문의 대표라는  타이틀을 쓴다.

 

친척들이  모인자리에  장남은  꼭 가야 한다.

가문의  대표라는  자리 때문에   우리 형님은  꼭 참석을 했다

 

예전에는 그런  자리를  부담스러워 했지만  지금은 

체념하고  철저히  그런   자리는 주말에  열일마다 하고  참석을 하게 된다.

 

우리아버지가   별나서  그럴 수도  있지만,

세상에  공짜 없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물론  나는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이지만 

가지  않는다 

 

나의 존재를  기억하지  해서 쓸쓸할 수도 있지만 

친척들이  모인자리에는  나하나 없어도 찾지 않으니  그런 점은  좋은 것 같다

 

 

 

6, 장남은 결혼  안하면 큰일나는 줄 안다.

 

우리시대에  부모님들이  장남은  결혼을  안하면  큰일나는 줄안다.

"대를 이어야 한다. 가문을 이어야 한다."

 

 

그런  소리  한번도  안 듣고  자란 사람들이 있을까?

거의  세뇌 되다시피 불과  10 년 전까지는  그게  교육이었다

그건 선택이 아니라  등 떠밀려서라도  가야 하는 필수였다

 

결혼이라도  안 할려고  하면

 

"내 죽기전에 손자한번 봐야 할텐데 ...."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결혼시키고  가야 할텐데....."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결혼이  좋아서 해도  사니  못사니  하는데 

그런 안 하면  안 된다.는  중압감에  못 이겨서  결혼을 한 사람도   소수 있더라 !    

 

7.벌초에 대한 생각도

장남이 더 크게  생각을 한다.

 

"벌초야  아무나 가면  되지 않나? "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장남이 그런  부분에서  더 크게  생각을 한다.

우리집 장손은 벌초를  꼭 가야 하는 것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그래서  해마다 벌초는  장남 몫이다.  

 

그리고  장손은   그 마을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서  살아 가는 집성촌도 있더라! 

그런 것을 보면  장손이라서  그런  쪽으로  억압을 받는 가문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8,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은  없지만

분명 덜 아픈 손가락은 있다

 

물론  요즈음은  장남, 제사

이런  부담감을   덜  안고  살지  않지만

그래도  내  여동생이  아이들 교육을 하는 것을

보면

 

"왜 그래  동생이잖아 , 형이  조금 더 양보 해야지"

"동생이 형 한테  이길려고  하면  안 되잖아 "

 

자녀가  많이  없어서  그런  교육은  사라 졌나 싶었지만

자식이  두명만 되어도   서열을  잡아 주게  되어 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과정인것 같다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은 없다

 

그러나  열손가락 중에  깨물어도  통증이 덜 아픈 손가락은  있기 마련이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결코 노여워하지 말라 ! 

세상이  화가 복이 될수도 있고

복이 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살아보니 화도 복도 경계가 없습니다.

복도 지나 치면  화가 되고

화도 시간이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복이  되더이다

 

불행뒤에  행복이  오고

 

행복뒤에는  꼭  안 좋은  일이  오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그러니   지금  힘들 다고 해서  좌절하지만 말고

"그래  더 좋은  일이  생길려고   이런  시련이  오는 거야! "

 

하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러면  분명히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힘 내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두 차남인데 혜택 보고 삽니다.^^

  3. 가부장적인 옛 어른들의 유교적 교육의 모습이죠.
    행복한 한주 되세요.^^

  4. 그래도 차별하면 안될 것 같아요...

    감정정리님, 트래픽 대박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저도 제가 장녀라 잘알죠... 집안일에 소홀하면 안된다는 것을... 그래서 막내랑 결혼했나봐요^^

  6. 위로 오라버니가 있는데... 부모님의 아들사랑은 저랑 비교할바 못돼요 ㅠ.ㅠ 특히 부모님들 당신들은 그걸 못느끼시더라구요 ㅠ.ㅠ

  7. 저희 집이랑 정말 비슷하네요.
    게다가 저는 막내 아들 겸 장남입니다.
    누나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자라느라 커서는 오히려 신경쓰이는 게 한두가지가 아니지요. 에궁

  8. 다행히 저희집은 그런게 없는 것 같아요.. 제사도 몇번 안지내구요..

  9. 저는 여동생 한명이 있는데 저는 잘 몰랐는데 동생은
    어릴 때 좀 그런 것이 있었나보더라구요.
    어머니가 저만 챙긴다고 섭섭한 적이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요즘은 서울에 함께 올라와 같이 사는데
    저를 많이 챙겨줘요. ㅎㅎ

  10. 꼭 우리 둘째 오빠 이야기 같아서 키득키득 웃기도 했답니다
    늘 샌드위치 라며 그리고 아무도 관심 안가진다고 투덜거렸었죠
    장남과 장녀는 마음부터 힘들다..하고 중간은 있어도 없어도 그만인 존재로 여겨저 불만이고
    막내는 자기주장은 하나도 먹히지 않는다고 볼맨소리....ㅎㅎㅎ
    그러나 다들 어른이 되어가면서 서로의 포지션대로의 역할들을 잘 하는것 같아요
    항상 마음에 와닿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 (^&^)

  11. 저도 장남인데 장남은 여러모로
    불리한 점이 많은 거 같네요 ` ^^

  12. 장남인데... 일목요연하게 부담을 팍팍... ㅠ_ㅠ 친구들의 모습만 봐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맏이와 막내의 차이는^^;; 군대에 있는 동생을, 부모님을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잘 읽고가요.

  13. 왠지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저도 나이는 어리지만 장남인지라...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14. 저도 장녀인데....ㅜㅜ
    아무래도 맏이들에게 주어지는 의무들이 쫌 부담스러운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15.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15 23:15 신고

    그래서 외동이 좋은것 같으네요...ㅎㅎㅎ

  16.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네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17. Favicon of http://331women.tistory.com BlogIcon 썬* 2009.09.25 10:55 신고

    저는 막내에요. 혜택을 본것도 좀 있는것 같고 ^^; 막내는 조금 더 누리는 면은 없잖아 있구요; 단지 좀 잔심부름 같은 자잘한게 많았죠 ㅋㅋ 그래도 언니들이 못해본것도 하는 득템을 하곤 했어요. 저희집도 큰언니가 시집을 일찍가서 둘째언니가 집안에 큰 힘이 되었지요. 후훗 둘째셋째언니의 중심이 최고인것 같아요 ^^

    • 득을 많이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
      막내는 사랑을 계속 받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한 인생되세요.
      ^^감사합니다.

  18. Favicon of http://dmachine.tistory.com BlogIcon -_- 2009.10.14 09:45 신고

    흐음.. 저도 댓글 단 어느분처럼 형이 이민을 가서 장남처럼 되어버렸답니다.;;
    자잘때는 차남의 서러움이, 자라서는 장남의 책임이 -_-;;

    • 에휴 어릴 때 사랑이나 듬뿍 받아서 장남처럼 대우 받았으면 모르겠지만
      좀 억울한 면도 없지 않겠네요

      저도 부모님하고 살고 있지만 어머니가 오래 못사실까봐 걱정되네요
      힘내세요.

  19. 2011.02.25 11:23

    비밀댓글입니다

  20. 이봐, 어때? 난 그냥 들러 싶어 그것이 귀하의 블로그를 읽는 즐거움을하고 있다고 말한다. 내가 돌아올 &뿐 아니라 미래의 자세한 내용을보실 수 있도록 당신의 웹사이트를 즐겨찾기있다. PLZ는 품질 기록을 유지하지

  21. 요즘 1명의 자녀가 많아 모두가 장남 장녀, 앞으로 걱정이네요

복이 될지 화가 될지 어찌 알겠소!

2009.09.01 09:09 | Posted by 감정정리

 

새옹지마

 

필자는 항상 이 이야기를 마음속에 새기면서 생활한다. 좋은 일 뒤에는 반드시 안 좋은 일이 생기고 안 좋은 일 뒤에는 반드시 좋은 일이 온다고 믿는다.

 

중국의 북쪽 국경 근방에 점을 잘 치는 늙은이가 살고 있었다. 하루는 그가 기르던 말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도망쳐 오랑캐들이 사는 국경 너머로 가 버렸다.

마을 사람들이 위로하고 동정하자 늙은이는 조금도 낙심하지 않은 투로 말했다.

 

이것이 또 무슨 복이 될는지 누가 알겠소?

몇 달 후 도망갔던 말이 오랑캐의 좋은 말을 한 필 끌고 돌아오자 마을 사람들은 이것을 축하했다.

 

그러자 그 늙은이는 조금도 기쁘지 않은 투로 말했다.

그것이 또 무슨 화가 될는지 누가 알겠소?

 

그런데 좋은 말이 생기자 전부터 말 타기를 좋아하던 늙은이의 아들이 그 말을 타고 달리다가 말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다.

 

마을 사람들은 아들이 불구가 된 데 대하여 위로하자 늙은이는 태연하게 말했다.

그것이 혹시 복이 될는지 누가 알겠소?

 

그렇게 1년이 지난 후 오랑캐들이 쳐들어왔다. 장정들이 싸움터에 나가 모두 전사했는데 늙은이의 아들만은 다리가 불구여서 무사할 수 있었다.

 

출처-박재항의 감정정리(100여가지의 감정을 정리)책  각인 중에서  한자락

 

 

새옹지마[塞翁之馬]

=인간만사새옹지마

(人間萬事塞翁之馬)

 

새옹이란 새상(塞上 : 북쪽 국경)에 사는 늙은이란 뜻이다.

 

불행 뒤에 행복이 찾아 온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살다 보면 행복과 불행이 골고루 찾아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세상은 동전의 앞면과  뒷면이  공존을 하듯이

 

행복뒤에  불행이  오고  불행뒤에는  행복이  오기 위한  전주곡이다. 

 

좋은 일뒤에는  나쁜 일이  오고 

나쁜 일은  좋은 일이  오기 위해서 터를 다지는 준비과정이다.

 

 

다   알고 있지만  지금 힘든 것은 

앞으로 더 편안한  삶을 위해서

고생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피할 수 없으면  즐기도록 합시다 ! 

 

9월입니다.

행복한  달 되시고

오늘  하루  힘차게  열어 가보세요.

^^ 

 

Comment

  1. 새옹지마라는 말이 정말 맞은 것 같아요...

    지금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더 노력해서 더 잘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감정정리님, 행복한 가을을 맞이하세요.

    • 감사합니다.
      세상은 늘 새옹지마같아요.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길려고 그러는 것으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다보면
      정말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
      행복한 9월 되세요.
      ^^

  2. 새옹지마... 우리내 인생살이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고
      9월은 원하는 것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행복하세요.
      ^^

  3. 오늘은 새옹지마 잘 새겨듣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시길~~

  4. 캬~ 동감글 아주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 하세요~

  5. 제가 지난달에 경험했던 고난이;; 9월에 어떤 결실로 맺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정정리님의 글을 읽으니..그런 바람이 더욱 간절해진다는... ;ㅁ;

    • 그러게요 좋은 결실로 이어 졌으면 좋겠네요 ^^

      잘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9월 맞이 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6. 새옹지마 들어보고 알고 있어도 쉽게 잊고 있는 단어 같습니다 ^^
    9월 한달 행복하게 보내세요

    • 알고는 있지만 쉽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씩 꼽십어 보는 기회를 갖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시고
      9월달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

  7. 않좋은 일이 있더라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면 좋은일로 될 수 있을 겁니다.

    • 그런 것 같아요.

      좋은 일이 생길것이라고 하면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
      행복한 9월되세요.^^

  8. 새옹지마 = 호사다마 뭐라고 할까? 같은말이라고 해야하나요?

  9. 인생을 살면서 아직 그리 많은 경험을 쌓지 못해 노련미는 부족하지만..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은 정확히 맞는 것 같아요..

    • 살면서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9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

  10. 감정정리님의 글은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고 편안하게 합니다...^^

  11. 공감하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9월 맞이 하세요.

  12.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1 18:09 신고

    좋은일 있으면 꼭 나쁜일이 따르니 조심하라는것 ..
    정말 맞는듯..
    나쁜일 뒤에 언제자 좋은 일이 오니 꼭 기회을 잡을것..^^
    이것은 나의 철학입니다..
    살다보니 느낀것이지요..^^
    9월도 건강하고 행복한 달 되세요..^^*

    • 그런 것 같아요.
      좋은 일뒤에는 뒤통수를 조심하고
      나쁜 일뒤에는 웃을일이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늘 염두해 두어야 할 좋은 이야기인것 같아요.

      행복한 9월 되세요.
      ^^

  13. 그러니까 평상심을 유지하면서 살아라 그런거죠??? 티스토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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