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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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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일일이  연애경과를  보고하면  안 되는 이유? 

 

부모가 연애사실을  알면 결혼으로 생각을 한다.

부모는 너무  앞서가서  연애하면  결혼까지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지금 부모님들은  연애과정없이  결혼을 한  시대를 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무  현실적으로  파고  든다.

 

 

부모는 현실적이라서  안 되는 점이  눈에 더 들어 온다.

자식은 사랑에 눈이 멀어서  다 좋아 보이는데, 부모는  사랑에  빠지지 않아서  현실적인  부분을  일일이  다 캐치하고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꼬집어 낸다.

살다보면  장점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단점은 눈에 크게 보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 자식보다  부족한 것 같아서 판을 깨는 소리를 많이 한다. 

내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지만, 남은 하나하나가  눈에 안 찬다.

그래서  속상한 부분을 이야기하면  "니가 뭐가 부족해서 그런  사람을 만나니!  당장헤어져!"라고 말을 한다.

 

자식때문에  헤어 지지 못해서 한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식없을 때 이별할 것을  종용을 한다.

결혼을 하신분이라  너무 앞서  가는 부분이  있다

 

 

 

물어보면 만나는 사람은 있다  요정도만 가르쳐 주지, 일일이  다 가르쳐 주면  피 본다.

말을 하자면 분명히  안 좋은  소리들을 것은  뻔하다

"잘하는 짓이다.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연애질만 하고...."

그런  소리 분명히  나온다.

결혼할 때 쯤 되면  연애를 안하면  "혹시  몸에  이상있나?"그런  걱정을 하지만

결혼적령기가 아닐 때는  공부 , 취직이 연애보다  부모님 눈에는 우선인 이고 먹고 사는 일이 더 크게   보인다

 

취직도, 공부해야 할 시기에  연애는  부모님에게는  왠지 배루른사치처럼 여겨진다.

 

 

연애할 때마다 보고를 하면 앞으로  연애하기 힘들다

 

자식이 자주 애인 바뀌면  문란하게  보기때문에  아무리 부모가  이해하려고 해도 별로  좋은  점수를   따지 못한다.

연애가  흠이 되면 안 된다. 그러니까 자유롭게  연애를 즐기를 위해서는  일일이 보고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무리 내자식이지만 연애를 너무  많이  해서  문란하게 느껴 진다."

 

 

 

자식이  말문을  닫은 이유? 

 

자식말은  안 들어도  역술인 말은 잘듣는다

부모들은  너무  앞서 간다.그래서  자식말은  눈에  꽁깍지가  씌어서  귀에 들어  오지 않지만, 역술인말은 철썩같이  믿는 경우도 있다

궁합보고 안 좋으면  악착 같이  말길 어머니들이  많이 있다

 

자식을 믿어 달라는 그 말을  외면 하고  역술인 말만 믿고 반대는  부모에게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자식#"나 한번 만 믿어 주면 안 돼"

어머니#"니가 믿을 짓을 해야지 믿지!"

 

 

 

 

 

 

 

자식이   부모와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은  꼭 간섭과  가르침을 줄려고 태도 때문이다

평생교육시대에  가르침을  주려는  사람은 너무 많이 있다

그런데 들어 줄 사람은 많지 않다

 

집밖에 나가면  다들 이것저것 입대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집에서 까지  또  잔소리를 하니까 

아예 말을 안하는 것이  더 좋다고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들어만주면  스스로  문제가 정리되면서 답이 나온다.

 

 

"자식이 왜 나하고  대화를 하지  않을까?" 라고 서운 해 하기 이전에 자식의 말문을 막지는 않았는지를 우선으로  생각해보자! 

 

 

 

 

대화가  잘 통하는  훌륭한 부모님도 많이 있습니다.

모든 부모가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대화가  안 통하는 부모한테는 굳이  자신의 연애사실을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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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공감 공감 100% 잘읽고 갑니다.

  2. 부모는 현실적이라서 안 되는 점이 눈에 더 들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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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2살되는 여자이구요

남자친구는 28살입니다

사귄지 150일정도 되었구요

 

제 고민을 털어놓자면....

솔직히 제가 남자 키의 대해서 별로 신경안쓰거든요

제가 키가 160cm이라서 남자가 저보다는 다 크겠지.. 라고 항상 생각해왔기 때문에요

 

근데 몇달전이었습니다..

처음으로 만난 남자친구는 키 장애가 좀 있었습니다

 

'불쌍해, 나마저  외면  하면 세상에  누구도 만날 수 없을 것 같아'

 

처음엔 관심도없었어요 좀 안쓰러웠지만.. 좋아하는마음은 전혀 없었어요

남자친구는 어렸을때부터 키가 작은걸로 아는데요,

129cm 밖에 안되는 키에 신체는 다 건강하지만 키만 문제이네요..

 

하지만 더 알아갈수록 괜찮은면도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사람은 키가 중요한게 아니더군요... 보면볼수록 익숙해져갔습니다

 

"나, 너를 좋아해도 되겠니"

#"음 시간이  필요해"

 

 

더 친해져가서 남자친구가 저 좋아한다고 고백했는데

처음엔 망설이다가 받아줬습니다 (이렇게되서 사귀게되었어요)

 

그치만 물론 저도 여자이기때문에 친구들한태도

 

"나 남자친구 생겼다"

고 자랑도 하고싶고..

자꾸 부모님께서

"너 요즘 누구만나냐!   만나는 남자있으면 집에데리고 오라"

 

고 자주 그랬습니다

 

근데 왠지 너무 고민이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제남자친구를 어떻게 생각할지..

부모님께서 남자친구를 어떻게 생각할지.. 받아주실지..

너무나도 걱정이되고 항상 망설였습니다

한편으로는 남자친구한태 좀 미안한마음도 있었구요...

 

남자친구는 저를 좋아해서 결혼할생각도 있구요

저도 물론 결혼생각까지 해봤습니다

 

하지만 현실속에서.. 결혼을 한다하면 부모님께서 제 남자친구를 보면 안받아줄꺼같은 예감이 있었습니다

이사실을.... 남자친구한태 솔직히 말은 못하겠는거에요

상처주기도 싫고... 마음도 아프고 해서요

 

항상 만나면

 

"우리 결혼얘기.. 우리 애낳으면 이렇게 키우자"

 

는 얘기... 등등 ..

남자친구가 이런말을 할때면 마음이 아파옵니다 그사람한태 상처주기는 싫습니다

차마 친구들이나 부모님한태는 도저히 말할수가 없겠는거에요..

이해할려면 참 오랜시간이 걸릴꺼같고.. 힘들꺼같았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싸운적도 많았고 좋은추억들도 많았지만..

남자친구한태 뭐라고 말해야될지 너무나 고민입니다...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다 솔직하게 털어놓을까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롱다리 여성, 별 매력 없어

 

감정정리의 연애상담답변

 참 가슴 아프네요

동정으로 시작해서  연민으로 그를  감싸 주었는데

 

역시  현실의 벽을  뛰어 넘기에는  너무  힘이 드는가 봅니다.

 

제 3자의 입장에서 

"왜 그러냐! 좋아한다면 계속사귀어 보라 ! 

사랑한다면  다 뛰어 넘어 보라!"

 

그런  환상을  이야기할 수 있지만    그러나  돌아 서면  현실은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그 남자는  당신때문에  한때 즐거운 환상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그 남자 생애에서  있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 

 

결혼이라는  환상을  꿈꾸었습니다.

 

그게  환상이 아니라  현실일 수도  있었는데

당신을 만나서  잠시라도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입장도  생각을  해야 하는  상황이니까

 

 

사귄다고  다 결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결혼하기 전에 여러 번의 연애 과정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해 보세요.

 

당신에게  모든  짐을 지기보다 

 

그 남자에게 나의 부모님을 설득할  자신 있느냐고   먼저 이야기를  꺼내 보세요.

 

그리고  당신의  친구를 만나서 좋은 점을 보여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아마도  그 사람도 자신이 없는 부분일겁니다.

 

 

                      훈련받다 갑자기 애낳은 女 역도선수 "임신 몰랐다"

 

 

키 작은  남자친구를  소개 하는 것은  당신의  부담일 수도 있지만

그 남자의 삶의 무게 일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그 이야기를 하면  그 남자친구도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포기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정말   그런  도중에  좌절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 남자를 사랑하지만  당신은  부모님을 버릴 수없어서  

이별을  결정했는데요

 

 

연애하면   꼭 결혼이라고는  생각을 갖지 마시고 ,

편안하게    이별까지 생각을 해 보세요.

 

 

그 남자아니면  못살것은  생각이들면  끝까지  부딪해야  봐야겠지만

연민의 정이나 동정이라면 

 

이쯤에서  그만 두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세요.

그것이  상처를 줄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가슴이  아프네요  

두사람의 문제라면  마음만 조금  바꾸면 된다. 지만

이것은  두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제 3자까지  개입되니까   뭐라고 할 수 없네요

 

부딪 현명한  결정내리세요.

당신의 심경을 그대로 이야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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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여자분이 이런 고민을 하신다는 것을 보면, 극복할 의지가 없어 보이네요.
    더 큰 상처를 주고 받기 전에 빠른 결정을 내리시길~~ ^^;

  2. 여자분의 사랑이 깊지 못하군요.
    위 님의 말씀처럼 헤어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에거~~

  3.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2.17 09:23 신고

    여자분 말씀을 보니 더 힘들어지기전에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4. 남녀문제 아무리 쉽게 생각하려해도....어려운 숙제인듯 합니다.

  5. 흠 어려운 문제내요.. 막상 제가 겪는 문제가 아니라 키는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솔직히 제 문제라면 ....ㅠㅜ

  6. 저도 그리 큰편은 아닌데 ㅜ.ㅜ
    그냥 혼자살까봐여 ㄷㄷㄷㄷㄷㄷㄷㄷ

  7. 168cm.. 2010.04.06 03:17 신고

    저도 168cm의 작은 키 남자입니다.. 그래서 그 남자분과 결혼해주시길 바라지만, 여자분 입장에서 볼 때에 현실의 벽이 너무나도 높군요.. 여자분, 너무 죄책감 느끼지 마시구요.. 잘 해결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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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서른입니다.. 모아놓은 돈은 많진 않지만 안정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나이와 상관없이 여자들도 결혼생각이 달라졌지만 전 결혼을 하고 싶구요..

 

어릴쩍부터 남달랐던 배경이 있었습니다. 어릴쩍 부모님 이혼에 아직도 친엄마와는 연락이 안되고 일찍이 해외로 이민와서 많은 일들을 겪었습니다. 덕분에 강하고 긍정적인 편이고 특히 경제적으로 안정되지 않으면 불안할 정도로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세상에  믿을 사람없어, 나스스로  자립을 해야 돼, 나밖에  믿을 사람없어 "

 

일년반쯤 유학생 남자를 만나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사람때문에 먼곳으로 이사를 오고 직장도 옮겼고 그사람과 결혼생각을 시작할때쯤 남친의 안좋은 버릇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립심이 강할수 밖에 없었던 저의 환경에 비해 이남자는 많이 기대고 이기심이 강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서른인 그는 아직도 집에 손벌리기 일수 아직 자신이 무엇을 할지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일년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쉽고 돈많이 버는 일만 찾고 현실과는 동떨어진 생각에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게임, 영화, 친구들과 어울려 술마시기는 기본이고 영어공부조차 하질 않습니다. 처음 만났을땐 그사람의 의지에 같이 노력해 보자고 했지만 게으르고 철없는 모습들을 보며 한심스럽고 믿음이 안가는게 제 마음을 식게 만드네요.

 

그래서 스스로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내가   과연  이 남자과 함께 할 수 있을까? 나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어 ,

어떻게  부모님한테  손을 벌리고 돈을 달라고 할 수 있어,

그리고 세상에  쉬운 일만 하고  어떻게 살 수 있어

하는 일도 없는데  대박만 찾으면 어떻게 해 

일년전과  지금  달라 진것은  아무것도 없어 

 앞으로도 계속 그럴까 ?  

 

집에서  손 벌리고  돈을 얻어 쓰고 스스로  돈을 벌어 보겠다는 의지가 없는 것 같아 ! 

결혼까지  생각을 하게 된  지금  왜 그런 것이 눈에  자꾸 거슬리고 눈에 띄는거지 

하지만 지금은 그를 사랑하는 걸, 

그 남자의  사랑때문에 직장도 옮기고  이사까지  오게 되었는데 , 

 

혹시라도  결혼을 하게 되면, 

나  그 남자의 그런  한심스러운 모습을 

계속해서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어" 

 

하지만 따뜻하고 정많은 사람이고 좋은 아빠가 될것 같습니다. 남친 집안에 돈이 조금 있어서 부모님이 한국에 들어오면 먹고살 걱정은 없다고 하시지만 전 16살때 이후로 부모님께 손벌려 본적 없고 자존심이 아니라 불효라 생각이 들어 그러긴 싫습니다. 그리고 제 부모님이 저의 인생을 위해 당신들의 인생을 포기하신 이유를 그렇게 버릴순 없습니다...(한국에 살기 싫다는게 아닌 부모님의 뜻, 즉 미국에서 사는 것..오해없으시길..)

 

그사람이 성실한 모습, 열정을 찾는 모습만 본다면 희망이 생길텐데 왜자꾸 비관적이고 도태되는 모습만 보이는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돈만 많으면  되지  그까짓 꿈과 미래가 무슨  상관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는데 , 그래도  난 아직 까지  그 남자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자신이 없어, 

나한테 자상하고  정이  많아서  좋은  아빠가  될  수는 있지만 

나는 그 남자를 위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아내가 될 수 있을까? 

 

꿈없는  그 남자에게  꿈을  꾸게 할  자신이 있을까?  

 

나는  그 사람을 위해서 직장과  이사를  했는데,

 

결혼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

지금  이런  갈등은 무엇때문에 드는 거지! 아 정말 미치겠네"

 

남자분들은 이런 방황이 이해가 되시는 지요.. 다들 방황을 한다지만 무슨 계기로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말씀해주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여자분들은 이런 남자를 만나면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줄수 있을까요?

 

이사람을 사랑하는건 맞습니다... 함께 가고 싶어서 고민을 하는거 겠죠...

 

감정정리의 연애상담

 

 

 

참  너무 다른  생각을 가진  남자친구이네요

사랑하니까  만나고 있겠지만

정말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대책없는  사람에게

 

당신의 미래를 걸어야 하는 것 같아서 그 남자도 남자이지만 자신의  미래도 암울 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돈걱정이야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그 돈있는  부모님이 당신을 받아들일 것인지도  걱정이 되네요

 

저는  사랑하지만  지금의 그 사람에게서 당신의 미래를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한심스럽고  대책없는  것이  자꾸 눈에  크게  들어오면

당신하고의 성격차이가 점점  벌어지면 

자주 부부 싸움을 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만 따뜻하고  정많은 사람이고  좋은  아빠라고 해서 

당신의 삶은 포기하고 남편에게만 철저히 맞출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그렇게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성장배경이  너무  판이하게  다른 것 같습니다.

 

 

 

 당신은 그 사람에게서  어떤  비전이나 희망을 찾거나 보지를 못했습니다.

 

어떤 남자들은,

 철없는  사람은 평생을 가도  철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황의 끝은 스스로가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옆에서 잔소리를 하면  싸움밖에  안 되니까요

잔소리를 하면  할려고  마음먹은 것도  더 하기  싫어 져요

 

 여자친구가  남편을 만들어 볼려고 하지 말고

이왕이면 스스로  꿈을  키워 가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결혼이니까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남자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마음에서  끊임없는 칭찬과  격려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마음이니까 함께 하고 싶겠지만

사랑이 식으면  그때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그것도 스스로  자문을 해 보세요.

 

 

사랑, 결혼하고 나면  환상이  다 깨어 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사랑한다면 남자의 그런  부분까지  다 받아 들여야 합니다.

 

당신이 바라고 있는  부분에  그 남자를  자꾸 끌고 갈려고 하다보면

결국은 이별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그 남자를  180도로 변화된  모습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 남자가  당신을 위해서 그런  각오를 하지 않는다면

결코 쉽지 않는  사랑이 될것 같은데요

 

저는 결혼을 생각하는  사이로 만나지 말고

애인으로써  만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에게는  미래가  보이지 않으니까요

 

사람이  죽어서  죽은 것이 아니라

꿈이 없으면  살아도  죽은 겁니다.

 

 

그의 꿈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그 남자가  좋아하는  꿈에 대해서 칭찬해주고  격려를 해 주세요.

 

"우리 자기, 너무  멋져, 그기서 이렇게  하면  더  멋질 것 같아!"

"자기 그곳에서 조금 만 더 크게  생각을 하면  더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아! "

 

꿈을 키워 주고  유도를 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몫이될것 같습니다.

"그게 꿈이라고  꾸고 있는 거야 !  집어 치워!"

 

그러면  절대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공감을 하면서  꿈을 더 크게  더 긍정적으로 이끌어 주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남자는  자신의 꿈을 인정해 주는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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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부모님에게 손 벌리는 남잔 절대 반대예요.
    차라리 처음부터 어렵게 시작하자고 말하는 남자가
    고생은 해도 믿음직할것 같아요.^^
    즐겁고 따듯한 주말 맞이하세요.^^

  2.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항상 의미있는 글이라 되새기고 있습니다.

  3. 돈을 벌겠다는 의지가 없는 남자...곤란하네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아내는 더 곤란합니다.
    쉽고 돈 많이 버는 일만 찾고 현실과는 동떨어진 생각을 하는 30대의 남자....
    그건 안 될 말입니다.
    그 결혼을 한다면....소년을 하나 입양하는 것 같은 상황인데요.
    남편을 자녀처럼 참아낼 수 있을까요?

  4. 한번 벌리면 계속 벌리게 되어있습니다 ㅎㅎ

  5. 돈이.. 지킨다고 지켜지는 것이 아닙니다.
    돈이.. 지금 없다고 계속 없는 것도 아니지요.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가능성.. 꿈이 있다면.. 해볼만한게 인생 아닌가요?
    나이먹는다고 철드는거 아닌거 같습니다.
    서로 존중해주고 배려해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지 않을까요? ^^

  6. 복원이 안될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
    계속 안되는뎅

  7. haha 이런 글도 쓰시는군요^^
    오랜만에 와서 재밌게 잘 읽었어요~~~~~~~~
    짜장면_머.꼬.싶.다

  8. 축하드립니다.. 대단히 정이 많으신 이웃이군요,,,반송이라죠,,,성의니 감사하게,,, 마음은 이해합니다.
    받으면 너무나 황송해서리

  9. 저도 조금씩 관심이 가는데 그래도 1세대는 패스하려고 합니다. 카메라가 없는 점은 아무래도 사용성에 있어 답답함을 느낄수 있거든요.

살면서 누구라도  겪고 있으면서

지금  아마도  이런  상황을 겪고 있를 것이다

 

할려고 할 때  왜 어머니가 

" 이것 좀 해라!"

"공부해라 !",

 "청소좀 해라!"

 

마음으로  이미  할려고 했는데  그런  소리를 듣게 되면 기분이   안좋다

이유는 무엇인가 ? 

 

 

1.김이 샌다.

 

자신의 마음을 들킨것 같아서 기분이  안 좋다

그리고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다른 사람이 옆에서 그러면 의욕이  팍 샌다. 

  

2.능동적인 마음에서 수동적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내가 할려고 했는데에서

누가 시켜서 하는 것으로  되어 버리면서  하기가 싫어 진다.

하고 싶어서,  할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시켜서 하는 것 같아서  찝찝한  생각도 든다.

 

3.반항심이 생기면서   괜히 하고 싫어 진다.

 

약간의 반항심이  생긴다.

자기가 할려고 했는데  남이 시켜서 하게 되니까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안 그래도  할려고 했는데, 조금 만 기다려 주지 않으면  안 되나?'

'어련히 알아서  하지 않을까 싶어서 너무 잔소리를  하네' 

 

내가 하면  의지남이 하면  잔소리이다.   

 

4.자기 주도적에서  타인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랑

하기 싫어도  내가 마음을 먹어서  하는 것이 랑

남이 시켜서 하는 것은  기분이 다르다

 

한번 내가 마음먹어서 하는 것과  남이 시켜서 하는 것은  다르다

내가 마음먹어서 한 것에 다른 사람들이 칭찬을 해 주면  습관으로 자리잡을 수도 있지만

남이 시켜서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이  질질끌려 가는 것 같아서 

쓸데 없이  자존심이  상하기도 한다.

 

 

5.앞서서 자꾸 시키는 일만 계속해서 반복을하면   어떻게 되나 ? 

 

"공부해라 !  청소해라 !  이것해라 !  저것해라 !   내가   안 시키면 너가 하는 것이 뭐가 있니 ! 그렇게 해서  언제  인간될래!  엄마가 없으면 세상어떻게 살아갈래! " 

  • 자녀의 의지상실
    •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지 뭐하러 생각을 해, 스트레스받게 "
    • "알아서  시키는 대로 하자 !  괜히 스스로 했다가  꾸중만 들지 " 
  • 자녀의 의욕상실
    • 부모를 위해서 사는 것처럼 생각 든다.
    • "뭐야 ! 나는 왜 태어 난거야!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엄마가 하고 싶은 것을  왜 자꾸 강요를 하는 거야!  나도 꿈이 있다고 ... "  
  • 잔소리 쟁이 부모
    • "또 또 잔소리, 부모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 !" 

 

 

 

그런 일이  반복해서  생기지 않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부모님의 앞선 염려때문이다

세상의 부모님들은  모두가 자식을 위하는 마음이다.   그건 본능이다. 

그렇다고 해서  처음 부터  잔소리를 한 것은 아닐 것이다

 

언제 부터 시작되나? 

 

 

1.자식이 무엇인가를 해야 하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가만히 있고  하지 않을때,

2,자식이  부모의 인생에서  1순위가 되었을 때 

3.자식에게 모든  정신을 다해서 너무 신경을 많이  쓸 때  

 

처방;자식이  죽을 때 까지  챙겨줄 자신없으면  지금 부터  스스로 할수 있도록

서서히  지켜 보라 !  

자식의 의지를 키워 줄수 있도록 시키고 나서  칭찬을 해줘라 !  

칭찬으로 자꾸 홀로 설 수 있도록 하라!     

 

부모는  잔소리를 줄이고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그런  소리가 나오기전에 먼저 하면  안 되겠니? 

 

 

그런  소리가  나올 때 까지  마음만 먹고 차일피일 내일로 미루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

모든 일은 해야 할  때가 있고  해야 할  시간이  있다 

그 시간을 넘어서  까지  미루었다면  그건 잔소리가 아니다

당연히  경고하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나의 "차일피일"미루는 태평한 마음에  문제가 있다

 

다른 사람이  입을 대도록 만들어 놓고  다른 사람에게  잔소리를 한다.는 

비겁한  변명은 하지 말자 !  

 

생각나면 지금  즉시!  

생각나면 바로  실천하자 !   

 

 

 기분이 나쁜 것만 생각을 하지 마시고

기분이  나쁜  상황까지  만들어 버린  자신을  돌아 보세요.

 

수동적인 삶이 아니라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삶이 되어 봅시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저는 대체로 아이들에게 잔소리는 하지 않는편이나 혹시 모르겠네요.
    아이들 눈에는 잔소리 잘하는 엄마로 점 찍혔는지...ㅎㅎ
    좋은 휴일 되세요.

  2. ㅋㅋㅋ 맞는거 같아요~

  3. ㅎㅎ 제가 그런 편입니다.
    뭐 하려고 하는데 누가 시키면 안 해버리는....
    청개구리 기질인지, 간섭받는 느낌이 싫은 건지...^^;;

    • 자기스스로 하는 것과 남이 시켜서 하는 것은 차이가 있으니까
      시키 기전에 미리미리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

  4. ㅎㅎ 사실 저도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다른사람한테 들으면 괜히 저항심이 생깁니다 ㅋ

  5. 누가 하라고 하면 하려다가도 말게 된다는 ㅎㅎㅎㅎ

  6. 전...김이 팍새서 멍~ 하니 있는다는요 ㅋㅋ

  7. 정말 공감되네요 왜그리 어릴적 공부해라하면 하기 싫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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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를 분별할 수 있는 힘

 

 

여기서 말하는  철은 남을 배려 하고  

이기적으로 자신의 욕심만  채우는 사람이 아닌

여러 가지 뜻이 있다

 

인간으로서  외형이야  태어 나면서

점점  사람의 외모를 갖추어 가는 것은

누구나  당연하겠지만  

정신적으로  인간다운 인간으로 변화를 한다고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그것은  자신의  개인적인 노력이기 때문이다. 

 

정신적인  성숙을 이야기한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 

 

 

1.사람은 언제 철이들까

 

답은  나이하고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돌아 가신 할아버지를 보고 지금  계시는  아버지를  볼 때 

철은  나이하고 상관은 없는 것 같다

 

할머니는 늘 할아버지하고  아버지를 보면서 

 

"언제 쯤 철이  들래 ?"

 

 입에  침이 마르도록  했지만   정한수 떠다 놓고  빌고  빌었지만

할아버지는 돌아 가시고  할머니도  돌아 가셨지만  

아버지는 끝내  철이  아직도  들지 않고 계시다

 

어머니께서   부부싸움 할 때마다 아버지보고 하는  말이 

 

"00야 ,00야  언제쯤 사람 될래?"

 

하는 것으로 봐서   나이가 든다고  저절로  

철이 드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

 

 

 

2 남자와  여자 중에  누가  더 철이 없을까?

 

답은  남자이다. 

 

남자들이 특히  철이 없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아이가  되어 버리는  남자들도 있으니 

두말하면  잔소리이다.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그런  노래가  괜히  나왔을까 ?   

 

 

 

여자는 본능적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더이상  여자가  아니라 아이의  엄마가 된다. 

 

물론  남자도  아이의 아버지가  되지만  그건 책임감이고 의무이지 

자신의  피와   살을  물려  준 본능적인 엄마에  비할 수 없다 

 

그래서  여자들이  엄마가 되면서 자신의 의지하고

상관없이 강제적으로 철이 든다.

 

 

 

3.어떻게 하면  철이 들까 ? 

 

노력이다. 

 

자신을 생각하는  것을 버리고 남을 먼저  생각을 해야지 

사리를 분별할수  있다 

 

사회적인  동물이라서 남을 생각지 않으면  

사회에서 등을 돌리고 외면 하면서  버림을  받게 된다.  

 

아이가  남을  먼저 생각을 하겠는가 ?  

자신을  먼저 생각을 하지 

 

그러나   그 아이도  점점  남을  생각하는  힘을 가지게 된다. 

그러면서  철이  든다. 

 

 자신을  챙기는  방법과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을 먼저  챙겨야 한다.  

 

철이 드는 것은 나이하고  상관 없다  

지금  당장 어떤   상황으로  철이  들 수도   있는 것이다

 

시련이  사람을  철들게 한다. 

고생이 사람을  감사함을 가지게 한다.  

 

시련이  없는  사람은  어쩌면  철이  들지 않는 것이다

 

막내가  좀 철이  없는  경우가  고생없이  자라서  일 수도  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고생을  안하고  살았다

그래서  철이  좀 없으신건가 ?   

 

 

4.어떤 때 기분이  나쁜가?

 

나는  우리아버지가  나한테  

"철좀 들어라 ?" 라고 훈계할 때  기분이  별로  안좋다

 

정말 철 없이  말을  하신다. 

특히  철이  없는  사람이  "철 좀 들어라!"라고 이야기하면   

다른 사람한테  듣는 것보다  기분이  훨씬  나쁘다   

 

철 없는  사람의  훈계가  과히 듣기가  좋지 않다

그리고  안면없는  사람이  그런 씩으로  

 

"넌 언제 쯤 사람될래! 

 

그런 씩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한판 붙자는 도전장이나 다름없다 

 

 

 
쓰촨성 지진때아이를 살리고자 희생한 어머니


5.내아이 철들게 하려면

 

고생을  시키고  경험을 하게 하라! 

 

"아이고!  내새끼 안스러워서 못 보겠어, 내가 해야지!"

 

그게 과연  내 자식을 위하는 것일까 ?  

 

스스로 물어보라 ?  

자식을 위해서  부모 한몸 으스러 지도록  고생을 했지만 

미안하지만  철없는  자식은  부모의  고생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부모을 도와 함께  일을 한 자식들은  다르다

함께  고생을  한  자식들은  부모를 챙기는 것을  많이  봤을 것이다

 

그건 우연이 아니고    고생스러운 산 경험을 함께 해서  동지애를 느끼게 한 것이다

 

혼자고생하면  아무도  몰라준다. 

때로는  자식에게 도와 달라고 부탁을 해라!   

 

그러면  부모의  일이   힘들면 

공부 하지  말라고 해도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다. 

 

"공부 안하면  아버지의  힘든 일을  물려  받겠지, 아버지처럼  몸으로 때우는 고생스러운 일을  하겠지?  "

 

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면서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공부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가서  좋은  직장을  얻어야지!' 

 

하는  생각이들면  스스로  공부를  하게 된다. 

 

혹시  아이가 자신의 체질에 맞다고 생각을 하면 어떻게 할것인가 ?  

하는  걱정도 된다. 

그럴 때는  질릴 때 까지 함께 일을  해보라!

그리고 미래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대화도  함께 해 보라! 

미래가 없으면  재미도 사라진다.     

 

어릴 때  체험같은 것을  함께 하거나  시키면서 

서로  대화를 해서  스스로  우러 나오도록  하면  철이  점점  드는 것이다

 

"오냐 오냐!  엄마가  다 할게!    너는  손끝에  물 한방울 묻히지 않게  크야 해! " 

 

그렇게  크다가는  나중에  엄마 피를  말리는 자식이 될 수 있다 

 

 

6.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철을 들게  하려고  나온  옛날에  교훈이었던 것 같다 

어차피  사람 사는 것이  다 비슷비슷하다

내가  겪은 것을  사람들도  다 겪게 된다.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비슷한  인생역정을  겪으면서 살게 되어 있다 

 

조금  빠르고  늦을 뿐 피해갈 수는 없는  희노애락이  분명히 있다 

 

바람도  늦 바람이  무섭다고 했던가 ?  

그것은 젊어서  피는  바람은  

특히  결혼을  안했을 때    피는  바람은  바람이라는  말조차  성립이 안 된다. 

결혼을  안 했기 때문에  이혼도  없다

 

그러나  결혼하고  아이가  있을 때  바람을  피면  

이혼도 될 수도 있고  평생을  바람  피운 과거때문에  발목 잡힐 수도 있다 

부부싸움  할 때마다   결정타로 죄인 취급한다. 

 

이혼으로  버림 받을 수도 있다 

말로는 용서를 했다고 해도   부부싸움에서  꼭 사용되는  복병이다.  

 

그래서  바람 기는  총각이고   결혼을  안 했을 때  실컷 하라는   말이다. 

고생도 젊을 때  해야지  체력도  되고  잃을  돈도  없다 

그러나  늙어서  고생을 하면  서럽고   체력이  없어서  힘든 일도  할 수도 없다 

 

나이가 들어서는 취직자로도 제한이  많이  있더라 !  

몇 년 생 이후에  출생 한 자!  라고 이력서조차  내밀지 못하게 하더라! 

 

그래서 철이  들려면  젊어서 고생을 하는  수밖에 없다  

 

스스로  철이  없다고  생각을 한다면

철이  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정말 철이 없는  사람은 

자신이  철이  없다는 생각조차  못합니다.

 

그리고  노력을 하는  사람은  철이  들어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은 

철들기는  어렵습니다.

 

항상 자신이 하는  행위가   어떤 결과를 가져 올것인가?  를

생각하는 것이  바로  철이  드는  첫걸음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철드는데는  나이가 없습니다.

 

인간이라고  다 인간이 아니라

인간다워 질려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인간으로 거듭  살아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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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하, 이거 여기오기전에 쓴 글이었는 데, 방문해보니 "철" 얘기를 먼저 하셨었네요. 오늘도 잘 읽고 가구요. 참고가 될까 싶어 트랙백 걸고 갑니다.

  3. 오늘도 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4. 진짜 철 드는 데는 나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도..
    제 부모님 뻘 되시는 분 중에서도 정말 철 없이 행동하시는 분들도 가끔 있거든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5. 철없이 사는 분들 많은데요
    전 철이 있나 자문하게 되네요
    아직도 간혹 설딱서니 없다란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이런... 고생을 덜한걸까요 ㅎㅎㅎㅎ

  6. 정말 철들기 힘든것 같아요^^;;
    저는 아직 마음만은 동심이고 싶은데 ㅎㅎ

  7. 답방왔다가 좋은 글 일고 갑니다.

    전 언제나 철이 들려나 모르겠네요~
    철이 들었다 생각이 들다가도 아닌거 같고~

    인생은 유한하나 배움은 끝이 없듯
    계속 배우면서 하나하나 철이 들겠죠~^^

    감정정리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한주 마무리 잘하세요^^

  8. 휴 저는 그래도 철이없다는 생각은 하니 최악은 아니군요 ㅎㅎ

  9. 생각하게 하는 글이군요. 저는 과연 철이 들었을까요? 나름대로는 철들었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글읽으면 참.. 까마득하게 먼듯

  10. 오늘도 유익한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일일이 찾아가서 답글 남길께요 ^^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2. 글들을 보니 반성해야 할 곳이 있네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13. 자신을 돌이켜 보면 부끄러울 때가 참 많아요
    다시 몇년후 난 또 반성하고 철없음을 후회하겠지요
    사는게 그런가봐요

  14. 다 맞는 말.. 인생의 어둠을 겪지 않는 이상 철이 들기는 힘든 거 같더군요.^^*

  15. 맞아요, 예전에는 대학생만되면 어른인줄 알았는데 마냥 아이고.. 30살만 넘으면 완전 철드는줄 알았는데... 30대를 들어서는 사람들 봐도 ....^^

  16. 정말 고생해야 철드는게 사실같아요.
    고생없인 얻는게 없잖아요^^

  17. 확실히 철은 나이하고 상관없는 듯 합니다 ... 그나저나 저도 어서 철이 들어야 할텐데 ;;;

  18. 철들었다 안들었다를 판별할 기준은 없을까요

  19. 어신려울 2009.09.22 10:04 신고

    사기는 아는늠이 친다고 정말 웃겨~~
    감정정리님 오늘은 기분 좋은 모습으로 다녀 갑니다 ㅎㅎㅎ

  20. 넌 언제 쯤 사람될래!

  21. 이 웹 사이트와 같은 것들을 좋아하고 또한 지금 나에게 성공하는 방법을, 대단히 감사합니다 몇 가지 영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비담을 보면서  슬프기도 하면서 동정은 되지만

용서하지 못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문득 문노를 보면서 혹시  지금 현재의 부모들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비슷한  점들이  눈에  보이는 것이다

 

 

문노를 보면서 부모자신이  하고 있는  교육이  과연 옳으냐 하는

반문을 하면서  선덕여왕을 재미로만보지 말고

무엇 하나라도  건질 수 있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한다. 

 

문노와 비담

 

1.나의 꿈을  대신 이루어 줄

자식을 키우고 있다

 

문노는  비담을 통해서 자신의 꿈을 대신 실현을 시켜 줄것을 원했다

그런  재미로 비담을  키우고  교육을 했다 

 

그건  어쩌면  부모들의  욕심하고  관련있다 

자식을 뱃속에 배고 있을 때 초심은 어디로 가고  사람이  그렇게  변할 수가 있는가 ?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그냥  건강하고  아프지 않게만  자라면 돼!  그러면 되지 뭘 더 바래! "

 

그러나  자식이  태어 나면서  자신의 꿈을 대리 만족해 줄 

자식으로  키우고 있다 

 

"이것하면 얼마나 좋을까 ? 저것도 하면  얼마나  좋을까 ?"

 

그건 당신생각이고  자식은 당신이  꿈꾸는 하나하나가

욕심을 대신 채워 줄  도구로 만들지 말라 !   

 

당신선에서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꿈을 꾸지 

 

우리 아이는 이것을 하면 어떨까?

우리 아이는 이렇게  키워야지 ? 

 

 

하는  내 꿈을 아이를 통해서  대입 시키서  꿈을  꾸지 말라 !  

아이의 꿈은 사라지고 당신의  꿈만 주입된  로보트만 존재하게 되어 

나중에  반항하게 된다. 

 

"내 꿈은 없고  엄마의 꿈만 있다"  

 

 

2, 인성교육이  되지 않으면  

뒷통수 맞을 일만 생긴다.  

 

문노는 비담으로 부터  배신감과  뒷통수를  맞는 모양같은 장면이 나온다.

문노에게  알리지 않고  화랑의 비재에  참가하게 되는 것 

미실새주를  만나는 일등 

 

인성 교육을  시키지 않은  내 자녀가  뒷통수를  치는 것이 랑 무엇이 다른가 ?  

"어릴 때는 말도  잘 듣고  시키는 대로  잘 했잖아 !  그런데 지금  도대체  왜 그러니!"

 

그렇다 .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아서  부모가  짜증이  나고  폭발을 하는 것이다

스스로  살도록  도와 주는 것이  부모인데 ,

자신이  부모의 꿈을   이루어 주는  도구라는 생각에서

반란을 일으키면  부모는 배신과  충격을 받는다

 

기대는 깨지라고  존재하는 것이다 

 

 

 

3.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하면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부모들이 

 

"과정이  뭐가  중요해!   결과가  중요하지, 어떻게 하던지  너가  이기면 되지 

세상은 결과가  중요한 거야 !"

"다 필요없고, 성공했니!" 

 

결과는  좋지만  과정이   좋지 않으면  여기 저기서  비리가 터져나온다. 

과정이 좋지 않으면  

큰 직위에  올라 가는데  지장을 주고  더 이상 클 수는  없다 

자격에  결격되는 사유가  과정에서  나타난다. 

 

 

4.결혼을 자신의 뜻대로 정하다

 

비담과  덕만의 결혼을 계획에  두고 있었다

물론  그 당시에는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문노의 사심이 없었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어쩌면  덕만과의 결혼으로  비담을 왕으로 만들어서  자신의 대업을 이루고자 

했던 욕심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 본다

 

지금 우리의  부모들도  결혼을  그런 씩으로 정하고 있지는 않나!  

"다 필요없어 ,  능력이  좋으면  돼"

"사랑이  밥 먹여주니 , 결혼은 현실이야 !  현실은  냉정한 거야!"

"나는  어떤 직업의 사람이  좋더라!"

 

만약에  결혼이 잘못되면  부모가  책임을 질것인가 ?  

평생의 후회와  원망 

그리고  사랑없는  결혼이  과연  행복하다고 누가  보장을 해 줄 것인가 ?  

 

자식이  결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혹시  당신이  결혼을 하는 것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  

  

 

비담

 

5 부모가 정한  자격기준에 미달되면 

자식으로 인정치 않는다

 

비담은 문노에게  말했다 

"제자로 인정하기는 했습니까?" 

 

그 비슷한  말을 했던 것 같다

 

자식은 사랑의 대상이지  부모가  정한  조건에  미달되면 사랑을 덜 주는 

그런 자식으로  키우지 말라 ?  

 

자식들 중에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말은 하지만
덜 아픈 손가락이 있다는 것은
자식들은  알고 있다
사랑으로  키우자 !   

  

물론  자신을  가장  잘 따라 주는  자식에게  정을  더 많이  쏟겠지만

기대는 깨지라고 있는 것이다

 

가장  정을 많이 주고 기대를 한  자식이  배신을 하거나 

당신의  기대를  충족 시키고자가  갇혀 버린 

자신의  멍에에 

중압감을 느끼고  고통스러워 함을 어찌 모르는가 ?  

 

그게  우리 시대의 장남의 비애가  아니겠는가 ?   

 

6, 잘못을 가르쳐 주지 않고 ,

    마음을 닫고 돌렸다

 

비담의 어릴 때의 실수가  너무  크다,

자기 것을  지키려는 욕심이  사람들을   죽이고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문노에게  이야기하는  모습에  섬칫함을 느꼈다 

그러나  그 뒤부터 문노는  비담에게로  향하는  마음의 문을 닫았다

비담은 잘못을  가르쳐 주지도 않고  마음을  닫고  돌려  버린  

문노가  야속 하기만 했다 

 

낳기만 하면  자식인가 ?  

잘못을 가르쳐 주는 것도  부모의  도리가 아닌가 ?  

 

그러나  문노는 비담의  스승으로서만 살았지  부모로서의 역할은 

다하지  못했다 

 

부모라면  인성교육을 했어야 했는데 

사회적인  성공만 시키는 교육을 했을  뿐, 인성은 스스로  크도록 방치를 해서 비담은

문노에게  배신감을 안겨 주게  되는 것이다

    

 

7.대외적으로는 존경의 대상이었지만,

자식에게는 사랑으로 다가 가야 한다.

 

문노는  모두에게  존경받는  화랑의 국선이었지만 

큰 실수한 비담에게는 차가운 스승이기만 했다

질타와  꾸짖음만 있는 칭찬은  모르는 스승이었다 

그리고 스스로 비담을  "떡잎부터 안 될 자"라고 판단하고

비담에게  숨기고 가르쳐 주기을 경계하고 철저히 꺼려 했다  

문노의 대외용 성격과  비담에게 대하는  성격이   달랐다  

 

사람의 성격은  기본적으로 2가지가 있다

집밖에서의 성격과  집 안에서의  성격이다.

집 안에서는  

 

"저래가지고  사회에서  사람들 하고  어울 리기나 하겠나?"

 

하는 생각은  접어 두시라 ?  

 

집밖에서의 성격은  전혀  다르다 

집밖에서는 보여 주기 위한  성격이  따로 있다 

대인관계용 성격으로  사회생활을 잘하고  있다 

 

 

부모들도  마찬가지이다.  

집에서와  밖에서와  성격이  다를 것이다

 

밖에서 잘한다.  집에서  잘 하는 사람은 없다 

 

"저 사람 봐 밖에서 잘하니까  집에서도  잘할 거야 ! " 

 

그것은  착각이다.   손끝도  꼼짝 안한다.

 

각설하고  

 

자식에게는 존경의  대상으로  다가  가려고 하지 말라 ?  

존경은  자식이  판단 하는 것이지 

부모가  대외적인  존경의 대상으로

자식에게 까지  다가 가려고 하지 말자 !   

사랑해 주고   자식에게 희생하는 모습을 보면  자연스럽게  존경을 하게 된다.

 

부모의 사랑은  원래부터  존경자체이다.  

밖에서의  감투는 자식에게  존경대상이  아니다 .자랑거리일 뿐이다

  

억지같은  주장이지만

문노가 왜 비담을  좀더  살갑게  챙기못했을까 ? 

하는  생각이들면서  혹시

우리 부모의 현시대의 교육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칭찬과  사랑으로  인성교육 시켜 보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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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9.16 08:44

    비밀댓글입니다

  3. 적절한 표현이네요.
    자식교육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마음을 비우면 모든게 편안하겠지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부모의 삶과 자녀의 삶은 달라야 하고 자녀의 적성에 맞는 교육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5.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6. 한글로 인사드려요. 공감 많이하고 갑니다. .

  7. 뭐 교육의 중요성은 잘 알겠고,,ㅎㅎ
    선생님도 자기의 자식은 잘 못가르키니 참 어려운 것도 알겠고..ㅎㅎ
    그런 것보다는,, 비담이란 역할 약간 삐딱하며 냉정하며, 장난끼도 있고,,
    너무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ㅎㅎ

  8. 또 다른 관점으로 생각을 하시는군요! 상당히 공감됩니다..
    똑똑한 아이도 중요하지만, 똑바른 아이로 키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잘 읽었습니다 ^^

  9. 2009.09.16 12:40

    비밀댓글입니다

  10. 날카로운 분석이군요.^^;
    잘보고갑니다. ~

  11. 추천 타고 왔다가 컨텐츠를 다 읽게 되는군요..

  12. 인성교육...결코 그냥 넘어가선 안 되는 일이죠.

    잘 보고 갑니다.

  13. 헐.. 진짜 공감가네요... 비담에게는 어머니의 역할도 해줬어야 했는데.. 그게 없던게 큰거 같아요..

  14. ㅎㅎㅎ 너무나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5. 참으로 부모의 역할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전 사랑과 방목으로 자식을 키우려는데 과연 지금의 결심대로 될지 의문이네요.
    내가 원하는 것을 강요하고 그렇지 않으면 인정치 않으려 들지 않을까 해서요.

    문노는 자신에게도 엄격하지만 타인에게도 엄격함을 강요하는 사람 같더군요.
    저는 우선은 자신에게는 엄격하지만 남에게는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16. 안녕 감정정리님.. 여전히 북적북적
    이제 컴에 들어왔어요
    잠시 일정이 있어서요..
    잘 보고 갑니다 편한 저녁 되세요

  17. 저는 tv를 보지 않아서 내용을 잘 모르지만 우리 부모님들의 자식들에 대한 태도에 대한 생각이
    정말 마음에 다가오는 군요. 사실 그런 부모가 되지 말아야 하면서도 자식 사랑에 어쩔 수도 없나봅니다. 하지만 이걸 고쳐 나가야 자식이나 부모나 서로 굴레에서 벗어 날 수 있을 것 같군요^^

  18. 아... 저도 딱 보고
    역시 아이에겐 사랑과 관심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ㅎㅎ

  19. 이제야 댓글 남길 수 있네요.ㅠㅠ 아까는 계속 로그인 됐는데도 티스토리 로그인만 하라고 메시지가 떠서 댓글 못 남겼었거든요.ㅠㅠ 그리고 블로그도 사회 처럼 역시 인맥과 부지런함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ㅎ

    추천하고 갑니다.

  21. 오래 쉬다오니 추천하신 분들 목록에 저는 안보이네요..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늘 추천을 잘 하시는데 ^^
      어떻게 저 목록에는 빠졌네요 ^^

      제가 챙겨 드릴 께요 ^^
      죄송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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