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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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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연찮게 다음 view를 보다가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시는거 같아 이렇게 용기내서 글을 올려봐요.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일주일이 돼가네요.



남자친구와 만나건 별 생각없이  친구따라 밥먹으러 가게 되서 만났습니다.

그렇게 만나 이친구는 저에게 엄청난 애정공세를 하더군요,.

많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학원 앞으로 불쑥 찾아와 한시간이 넘게 기다리고, 사귀지도 않는데 핸드폰 배경화면이 제사진에........ 연락은 수도없이.....

전 그때 당시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 이런 관심이 참 부담이었고, 이런 애정공세를 받아보지 못해 참 적응도 안됐고,  누군갈 사랑할 자신이 없었던 힘들던 때였습니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이랄까 어느순간 이 친구에게 맘이 움직이더라구요.

참 좋았습니다.

정말 이 친구가 날 사랑해 준다는걸 느낄 수 있었으니깐요.

 

운명의 장난이 아닙니다.

세상에  공짜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을 표현하고  당신은 거절은 했지만  

마음만큼은  그런 사람 또  만날 수 없을 것 같아서  흔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그런 표현을 잘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못했다가 맞죠.

지금까지 저의 연애는 나중일을 생각하며 저 혼자만의 벽을 치던 연애였습니다.

그래서 이 친구가 잘 대해 줘도 저는 짜증으로 일관했습니다.

불쑥 찾아오면 부담된다고, 집에 데려다 주면 가까운데 머하러 헛걸음하냐고, 가방 들어주면 난 이런거 싫다고,  친구들 앞에서도 참 무안이란 무안은 다 준거 같아요.

그때 당시 제가 이러면 어쩔 줄 몰라하는 그 친구 표정을 보며 얜 나 없음 안돼는 구나 하는 오만과 우쭐감이었겠죠...

 

오만과 우쭐함의 끝이  지금의  그런  비극적인 모습입니다.

잘 기억하세요.

뼈저리게  느끼지 않으면 또다시 찾아 올 그런  가슴 아픈  기억들이  계속해서  반복 될겁니다.

 

거절을  당한  그 친구가 연민의 정으로 느껴 지는 것은  또  왜일까요 ?  

당신의 마음도  앞으로 거대한 소용돌이가  몰아 치게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이 끝나고 나서부터는 뭔가 달랐습니다.

제가 더 이 친구에게 미쳐 가는 겁니다.

뭔가 더 서운하고, 섭섭하고, 그러면서 싸움이 시작되더라구요.

못해주는건 아니었지만 처음에 200%를 해주던 친구였기에  그게 비교가 되면서 많이 서운해 했었어요.

 

사실 지금이  정상입니다.

100%도  잘하는 겁니다.

50% 만 해 주어도 잘하는 겁니다.

처음의  잘 해 주던 때와 비교하면  항상 불만이  쌓이게 됩니다. 

 

세상에서  최고 로 잘 해 주던 때의 추억과  비교하지 마세요. 

 그러면 불행해지는 당신만 있을  테니까요

 

 



그렇게 싸움이 잦아지니.

그 친구는 싸우고 나면 연락을 안했습니다.

"차분해지고 말하고 싶다"구요.

하지만 전 답답한 맘에 항상 만나서만 풀려고 했어요.

싸우고 나면 이런일이 반복되었습니다.

 

 

남자는  감정을 정리하는 시간을 혼자 있으면서  가질려고 하고

여자는  대화로 풀려고 하는 것이  다릅니다.

남자와  여자의 특징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서로 취업 준비를 하던중이라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 친구는 싸우고 나면 우리에게 답은 하나밖에 없다고 할때마다.

"헤어지자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나온다 하지만 못헤어지겠다"

고 했습니다.

그 친구고 저고 헤어지기는 싫지만 힘들고, 서로 헤어지자는 말을 떠넘겼던 거 같아요.

그친구는 책임감때문에 그런  말을 못하는 것 같고

당신은 집착때문에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아요.

너무  멀리온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다 결정적으로 싸울일이 있었습니다.

그건 전적으로 제가 잘못했죠.

다른 남자와 술먹고 1시에 들어간다고 했던애가 2시가 다돼서 비온다고 데리러 오라고 했으니깐요.

 

당신은 계속해서  그 남자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궁금해지고

시험을  해 보고싶어 하는 것 같아요.

그것이 나중에는  꼭 후회로 다가 옵니다. 

다음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시험하지 마세요. 

그것이  무엇이든지  분명한 것은  이별을  초래 하게 됩니다.  

 


 


다음날 전화 하면 잔다고만 하는데 정말 미안했어요.

그래서 "오지말라"는 그 친구 말에도 불구하고 밥을 못먹었을 그 친구 걱정에 찾아갔습니다.

자다 일어났는데 열이 나더군요.

"피곤하다며 얘기 하기 싫다"며 가라는 그 애 말에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그렇게 그 애집앞에서 생각을 하며 있었어요.

근데 밖에서 그애 목소리가 친구와 얘기하는 그애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냥 듣고 있다 친구가 들어가는걸 보고 쫒아갔죠.

아프다는 애가 가방을 메고 어딜 가고 있어라구요.

순간 다리에 힘이풀리고 멍청하게도  집착하는 여자처럼 "누구 만나러 가냐"는 말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그 애 에게 친구 만나고 오라고 하고 전 또 생각을 했습니다.

그 친구에게 제 미래에 대해 따끔한 얘기를 듣고 나니.

제 자신이 정말 "초라하고 한심하고  이대로는 안돼겠다 내 생활이 먼저다"라는 생각과 이 친구랑 헤어져야 겠다라 생각하고  "만나서 해야할 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친구 연락 없다가 "지금 얘기하면 않좋은쪽으로 가니까 나중에 얘기하자"고 하는데 전 "나중이라는 말 듣고 기다리기 지친다고 니가 못하는말 내가 하겠다"고 했는데 이친구는 "끝까지 싸우니까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전 집에 와서 싸이에 글을 남기고 다음날 그 친구가 제글에 남긴걸 보니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  서로 자신있음 붙잡아 달라고 하더군요.

저 생각 많이 했습니다.

"이대로가 좋은건지 헤어지는 게 나은건지"  하지만 "머리로는 헤어지는게 낫다지만  제 가슴이 그 아이만 찾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얠 잡아야겠다 생각하고 있던 찰나 ,

다음날  일하던 곳에 편지를 주고 갔더라구요.

"헤어지자고 그만 힘들고 싶데요."

저 울면서 문자 보내도 미안하다고만 하고.

집에 찾아가서 울면서 매달려도 미안하다고만 했어요.

 

당신과  그 친구와의 만남은 항상 만나면  싸우고 헤어 지고 그런  것 같아요.

처음에  당신을 사랑했다고 해서  그 마음 끝까지 변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그 자체가  잘못 된 것 같아요.

 

당신이  받아 주지  않았을 때 이미  끝이  났습니다. 

그 친구는  당신을  마음속에서  잊는 연습을 했고   마음의 정리가  다 되었는데 

당신은  거절에 거절을  하다가   당신의 오만함이  부른  결과에  

집착하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당신은 해 주는 것도 없으면서 왜 

"사람이 어떻게 처음 하고 그렇게  변할 수 있니?"

그런 씩으로 그 사람을  닦달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처음의 그 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에게  애정공세를 하던  그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처음의 그 사람은  맞지만 

그 사람의 마음이  처음의 그 마음은 아닙니다. 

당신의 외면과  냉대때문에  싸늘하게  식어 버린  빈가슴만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어쩌면  당신이  사랑을  받아 주었어도  

그 사랑의 끝은 지금 처럼  변해 있었을 겁니다. 

 

열렬히 사랑을 해도   그 사랑은 잠시  이거든요 

그 사람의  사랑의  불꽃은  여기 까지입니다.

 

 

혹시  당신은 이런  착각을 하고  있겠죠.

 

"만약에  내가  사랑을  받아 주었으면   저 사람이  그렇게 까지  변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과 자책감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사랑의 그릇이 지금의 사랑 크기입니다.

 

처음에는  관심을 끌려고  그랬던것이지   언제 까지  계속해서  그런  200%의 사랑을 보여  줄것이라고 생각을 했다면  정말 큰 착각입니다.

 

그 남자의 사랑의 크기와  그릇이  지금 보여 주는 크기가  진심입니다.

 

변한 것보다  원래의 사랑의 그릇의 바닥을  보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더 편하게  받아 들여 질겁니다. 

 





전 상황이 힘들어서 헤어지자는 건줄 알고 전 이해 하려 했고 힘들면 돌아올줄 알았지만  어제 친구가 그 친구 사귄지 얼마 안됐다는 여자와 손잡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얘기 듣고 배신감에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당신을 떼어 내기 위해서 아니면 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두가지  다 있을 겁니다. 

만났다 하면  싸움으로 끝나는 사이를  누구인들 좋아 하겠습니까? 

 

 



결국 일을 냈죠.

저녁에 찾아가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애 술먹고 친구차에서 내리고 제 친구와 그애 친구와 욕하고 싸우고 저 그애 뺨까지 때리고.

때리고 눈물이 나서 우는데 그 친구도 처음엔 차갑게 대하다가 울더라구요.그래서 미친년처럼 매달렸습니다,. "그 여자애 안만났음 좋겠다고 돌아왔음 좋겠다"구  그랬더니 그친구 생각해보겠답니다.

연락도 하겠다고 도장까지 찍어줍니다.

정말 저 미련하게도 그 말을 다 믿고 싶습니다.

울지말라고 눈물까지 닦아주던 그 손길이 아직도 미치겠어요.

저 또라이죠...정말

 

너무  당신의 욕심과 집착으로 그 사람을  대하지 마세요.

처음에  200%의 사랑은 누가 봐도 비극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저자세의 애정표현이었습니다.

 당신과  사귀었으면  바로  50%의 애정표현으로  바뀔 상황이었습니다. 

 

당신의 거절때문에  사람이  변했다고 생각을 하지 마세요. 

 

너무  멀리 온것은  알고 있습니까? 

 

그 사람이 당신한테  돌아 온다면  당신부터 변해야 합니다.

 

1.상대방을 닦달하지 마세요. 

2.사랑한다면 표현을 하세요. 

3, 처음과  비교를 하지 마세요. 

4, 그 사람이  당신에게 애정표현을 했던 만큼  당신도  애정표현을 해 보세요. 

그 사람의 애정표현이  당신을  중독 시켜서 지금 처럼  집착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이  당신의 사랑을  못 잊고 집착하게 될겁니다. 

 





있을때 잘하란말 이제서야 실감되고

처음으로 절 변화시켰던 아이라서 포기도 안돼고.

이부분은 집착인것 알고 있죠.



잊는게 맞는것도 알고 정말 좋아한다면 그애를 그만 힘들게 하는것도 아는데 자꾸 이러는 제가 정말 질릴거예요..

당신은 그 사람의  사랑표현에  중독되었고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다른 사람도  당신처럼  그렇게  비슷하게  했을 겁니다. 

 

그사람이  의도 했던  의도 하지  않았던   200%의 애정표현은 그  누구라도  집착하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는 과장된  사랑의 비극인것 같습니다.

 

 

당신이 집착하는 것은 그런  사람 또  만날 수 없을 것 같아서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을 만나면 안 됩니다.  

 

처음 부터  그런  200%의 사랑을 주는 사람의 끝은 항상 

이런 씩으로 상대방을  중독시키고 집착을 하게  만들고 끝이 납니다. 

 

당신이  잘 해 주세요. 

그리고  끝을 내겠다는 생각을 해 보세요. 

 

당신이 받은 만큼  돌려 주지   못해서  마음의 빚때문에  집착하는 것 같은데요 

 

당신이 일방적으로  잘해 주고  끝내면 

다음에는  그 사람이  당신에게 집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그냥  헤어 지는 것이  좋을 겁니다.  


 


제가 이런앤줄 몰랐어요.

정말 이런 막장얘기는 저한테 없는 얘긴줄 알았거든요.

지금도 너무 힘들어요.

아침이 힘들고 그애 생각에 힘들고  다른 여자 만나는데도 돌아와주기만을 바라고  웃는 얼굴밖에 생각 안나고  미친년처럼 웃다가 혼자 우울해 하고. 휴

그냥 따끔한 충고와 위로 받고자 글 한번 올려봐요.

 

이제  당신이  사랑의 공격을 해 보세요.

 

당신이  잘해 주고  마음으로 떠날  준비를 하세요.

 

만약에  그 사람이  당신한테  다시  연락을하게  되면  

그리고  만날  의향이 있으면  

당신도  사랑을 해 주고  그 남자를  당신이 없으면  못 살도록 해 보세요. 

 

그 남자는 그렇게 해서  당신을 집착하게 만드는 사람으로 만들었는데  당신은 왜 그렇게  못해야 합니까? 

 

당신은  그 사람이 없으면  죽고  못 살것 같은데 

이제는 당신이 없으면  죽고  못 살도록  해 보세요. 

 

사랑을 받기만  원하니까  처음과 같지 않는 사랑타령때문에  버림을 받는 겁니다. 

사랑의 끝은  이별입니다.

 

사랑의 끝이 결혼이면  좋겠지만  법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모든 사랑의 끝은 

이별입니다.

 

너무  멀리 온것도  인정 하시고  

당신이  그렇게  만든 것도  인정 하세요. 

 

당신때문에 헤어 졌다는  자책감을 갖지 말고  

그 남자의 사랑의 끝은 그기 까지입니다.

 

당신을  가졌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그런  씩으로 변할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때문에  그 사람이  이렇게 되었어!"

 

그건 착각입니다.

시간이 조금  길고  짧을 뿐  200%  잘 해 줄 때 저는 이미   그 사랑의 끝을 예상 하고 있었습니다. 

 

애정표현을 200% 해 주는 모든  사람의 결과는  빨리  뜨거운 사랑을 주고  빨리  식는다는 현실입니다.

 

연애선수들도  그렇게 합니다. 

물론  그 사람은 그러지 않겠지만  그래도  빨리  사랑이  식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착각이  그 사람을  집착하도록 키우고 있습니다. 

"내가  그러지  않았으면  나한테  더 잘 했을텐데 , 

내가  거절을 하지  않았으면   더 아름다운 사랑을 했을텐데 

내가  조금 만 잘 해 주었으면  우리사랑 영원 했을텐데 "

 

그건 착각입니다.

 

 당신이  잘해 주던,  거절을 하지  않았던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조금 시간이 연장되었을 뿐이지 

 

200%애정표현의 이별의 끝은  지금과  마찬가지일 겁니다. 

 

조금  더 잘 해 주지 못한  당신이  스스로  밉고  죄책감이 드는 것이라서

그런  미안함을 갚을 기회를 달라고  집착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별은 이미  정해져 있는 과정입니다.

 

지금의 이별이 당신에게  수 많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다음 사랑에게는  조금 더 잘 해 주라고 

다음 사랑에게는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 말라고 

다음 사랑에게는 당신의 사랑도 보여 주라고 

다음 사랑에게는 비교하지  말라고 

다음 사랑에게는 집착하지  말라고 

다음 사랑에게는 튕기지 마세요.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번  이별이  주는 소중함이  

다음 사랑에게 

얼마나  좋은  교훈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다음 사랑을 기약할 수 있고  더 이쁜사랑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사람에게  미련이  남아 있다면 방법은 하나 뿐입니다.

받은 사랑을  후회없이 돌려 주게 되면  그 사람이  스스로  당신에게  물러 난 것처럼 

당신도  사랑을 주고 나면  스스로  미련과  집착의 사슬로 부터  자유로워 질겁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처음부터 정을 확주고 사랑하면 나만 남을수도...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0.26 11:25 신고

    역시.. 남녀 둘사이에 사랑하는게 균형을 맞추기란 쉽지 않은거 같아요..
    항상 처음만났을때 모습으로 사귀어 간다면 참 이쁠텐데..
    사람이라는게 참 이기적인 동물 같아요.. 힘내세요!

    • 사람이 변하니까 힘든 것 같아요.
      ^^
      쉽지 않는 것이 사랑인것 같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

      ^^

  3. 많은 남자들이 마음에드는 여자에게 접근할때 잘쓰는방법이지요
    "무조건 잘해주기"
    여자의 마음이 조금씩 넘어오기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이미 게임이 끝나다고 봐도 됩니다.
    이런걸 너무도 잘알기때문에
    저제세로 굽히고 들어가서 여심을 흔들어놓고
    목표를 쟁취한 남성들은 보부도 당당하게 뒤도않보고 돌아서는법이지요.

    여자들이 명심할것은 애초에 남자를 너무 만만하게 보지말라는겁니다.
    머리꼭대기에 서있는것처럼 생각하다가는 큰코다치기쉽상이죠

    • 정말 좋은 답변입니다.

      확 와 닿는데요 ^^

      여자들이 사랑을 받고 게임 오바라고 생각을 했지만
      주도권은 사랑하는 사람이 쥐고 있게 되요 ^^

      이상하게 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

  4. 나혼자도 잘먹고 잘살면 사랑도 잘하게 되는것 같아요
    너무 의존하고 집착하게 되면 떠나가는듯

    • 의존하고 집착하면 떠나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

  5. 집착이라는게 사실 진짜 안좋은데.. 저도 돌이켜보면 그런적이 있었던 것 같네요 TT

  6. 집착이 파멸을 부르는군요 ㅠ.ㅠ
    아직 나이가 어린 분들의 사랑이라서 그런가요^^
    사랑은 나이를 먹어도 항상 서투른 저에게는 동병상련이...^^

    • 연애는 ^^답이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재미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
      집착도 과정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
      행복하세요.

  7. 남녀관계는 답이 없죠....

  8.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27 00:07 신고

    집착은 자기 파멸이 될 수도..

진정한  친구  없다고는 못을  박지는 않겠다

그러나  굉장히 귀하고  드물다고 할 수 있겠다

 

진정한 친구는  왜 그리  힘들까? 

 

 

 

 

 

1.지금은 옛날이 아니다

 

옛날처럼 신의로 목숨을 거는 시대가 아니다

 충성과  신의에  목숨을 걸라고 세뇌 교육하는  시대가 아니다

그러니까  우정때문에 목숨을  걸지도 않을 뿐더러  기대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옛날에는  

 신의만 있어도  출세를 하던 시대이다. 

직장이 보장되던 시대이다.  

 

그러나 이제는 신의가 밥먹여주는 시대가 아니다 

 

2.가정교육이 다르다

 

요즈음 시대는 눈감으면 코베어  가는 세상이다.  못믿을 세상이라고 말을 한다.

가정으로 부터  보고들은 교육이  "세상을 믿지 말라"고 가르쳐 준다. 

그런데 누구를 믿겠는가 ?

 

"사탕이나 과자  사주는  사람 따라 가지 마!"

"세상이 무서워!  아무도  너를  도와주지 않아!  믿을 사람없어 !"

 

그런 씩으로 교육을 하다보면  친구도 믿지 못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미 그런  교육을 했는데  친구의 못 믿을 행동은 보면 

더 확정적인 불신의 계기가 될것이다

 

"역시  우리집에서  믿을 사람 이 없다고  하더니 , 친구도 조심해야지,

지금  하는  행동이  친구라면  그럴 없어 " 

   

 

 

3. 이기적인 사람으로 변화하고 있다

 

형제도  없이 혼자 자라고  누구를 위하는  마음이  없다 보니 점점   더   이기적인 사람으로  성장을  하게 된다.

위하는  마음이  친구에게도  가야 하는데   친구한테  위하는  마음이 없으면 

친구도  우정을 위해서 자신의 마음을 할애하지  않는다

 

 

 

4누구나 진정한 친구를  꿈꾸지만 대부분 꿈으로 끝난다.

 

일생에서  한번은 그런  꿈을  꾸게 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그리  흔하지  않다

 

  사람이  내 마음 같지 않기 때문에   친구로는 가능하지만

이상의 우정을 기대했다면   반드시  상처를 입게 되어 있다 

 

진정한  우정은 그 번번히  찾아오는  상처, 어쩌면 한번 두 번의 배신까지 용서하고 딛고   일어선 자에게   얻어진다.

그런데 사람들이 과연  배신을 용서하면서 까지  얻을 가치가 있는  친구인가 ?  

 

한번 배신은  두 번 , 세번도 가능한데

 

사랑도  배신하면  더이상  남이 되는데 .... 

 

 

5.10대~20대 초반에  갖는 환상이다. 

 

진정한 친구를 원하는 사람의  나이대의  상담자 대부분이  10대이다. 

그리고 20대 초반도  그런  상담을  가끔씩 해 온다.

 

애석하게도  20대 초반까지도  아주 드물게 그런  상담이 있지만 

그 후로는  그런  상담 자체가 없다는 것은 

그 이후의 사람은  친구한테  크게  당했거나  진정한 친구에 대한   개념을 어느 정도 갖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것을  경험 했거나  사랑을 맛보니까 우정은 쨉도 아니더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연애를 해 보니까  우정에  의존 하던 학생들이  사랑를  찾게 된다.  

 

 

 

6,진정한  친구를 찾는 사람이  배신을 잘 당한다. 

 

"나는  진정한  친구를 원했을 뿐인데 "

 

그런 사람이  배신을  잘 당한다.

너무  믿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상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우정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는  수 많은 친구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했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배신감이 들 수도 있다 

 

상담자 대부분이  그런  케이스이다.  

 

"나는 베스트 친구라고 믿었는데 , 너는 아니었구나!" 

 

 

 

7. 진정한 우정의 유효기간이 사랑을 하기 전 까지이다. 

 

우정에  유효기간이  있을 수는 없다 

하지만  굳이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진정한 우정의 유효기간은  사랑을 하기 전 까지라고 생각을 한다.

진정한  우정이다.   세월이 오래 갔다고 해서  주변에서 보는  친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보다  더 고귀한  우정을 진정한 우정으로 보자 

 

 

동물의 세계에서  동성애는  흔하다고 한다.

특히  사자들은 동성애를 통해서  자신의 권력을 지키려고는 동맹을 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단, 암컷이  나타나기 전까지  동성애를 즐긴다고 한다.

 

 

20대가 되어서 우정, 진정한  친구를 찾지 않는 것도  사랑을  맛 보아서이다. 

사랑은 우정에서  맛볼 수 없는  정신적인   쾌락을 준다.

사랑을 하는 동안에는  친구보다 우선이고 친구의 존재도 생각나지 않는다

첫사랑은  내 목숨을  준다고 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이다.  

그리고  온 마음을  지배하게 된다. 

 

사랑은 이렇게  우정을 흔들게 된다. 

사랑은 젊은 나를  중독시킨다.  

 

 더구나   그 친구도  사랑을  하게 된다면  우정은 소홀해지는 것이 당연하다 

 

 

 

 

8. 사랑을 하면  우정이 유지 되기  힘든 이유?

 

애인이  우정보다  더 소홀한  대접을   받게 되면  과연  그  애인이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계속해서  만날  가치를 느끼게 될까 ?

 

사랑하는 사람은  우정에게  빼앗기지  않을려고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우정은  사랑에게  빼앗기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된다. 

어쩔 수 없다  사랑을 막는 것은   옹졸하고  자연의 이치를 어기는 행위라는 것을 

교육이나  본능적으로 알게 된다. 

 

세상이  다하는  사랑을 막는 것은   소심하다고 생각을 한다. 

"우정이냐!   사랑이냐 !  결정해"

 

그런 가혹한  시련을 주는  사람은  아직은  사랑을  해 보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다 

 

애인은 사랑을 얻고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이벤트다 사랑의 쾌락도 주는데 우정은 사랑에 비하면 주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이 보인다

 

젊은 날에는  우정이 솔직히 힘들고  어렵다 

 

  9, 우정은 나이가 들어서  필요하다

 

진정한  우정은 꿈꾸지 말자 !   너무  어렵고  힘들다

진정한  친구도  생각지 말자 !  그냥 대화가  잘 통하고  편안한  친구면  만족하지 않은가 ? 

 

나이가 들어서  가정도 있는데  진정한  우정은 부담스럽다

그럴  시간에  가족에게  조금 더 신경을 쓸 수 있다 

유부남들은  애인으로  오래 갈 수 없는 것은  돌아 갈 가정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서는  친구가  필요하다

아내나  남편이외의 이성은 제 3 자들이 보면  입에 오르내리기 쉽기 때문이다.  

그럴 때  친구가  필요하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대화의 창구가 필요하다

 

 젊어서  솔직히  사랑에  빠져서  있던 친구도 관리 하기 힘들

 

우정에  충실하면  사랑을  잃어 버리고 

친구도 사랑을 해야 하기에  우정은  유지 하기  힘들 다

 

그러나   나이가들면  부부이외의 이성은  불륜으로  봐 주기 때문에 그리고  한 사람도 힘든 가정인데  다른 사람까지   관리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몇 번 즐길 수는 있지만  오래도록 가다 들키면   불륜으로 끝나기 때문에   오래 이성과는 오래 갈 수가 없다 

 

그러니 부담스럽지  않는  부부 이외에  오해를 사지 않고  대화를 할 수 없는  존재는 친구이다.  

 

 

10, 친구많던 내 형도,  동생도  결혼하니까  친구들 뿔뿔이  다 흩어졌다

 

나는 친구가  없다, 그러나  내 의지로  지금  친구가 없다

나의 생각을  블로그로  배출을 하는 것이  더 좋다

그래서  친구가 없는 것을  감사해한다.

 

그렇다고  친구를  못 사귀는 성격의 소유자는   절대아니다

 

내가 먼저  인사를 하고  칭찬을 해 주는데 나를  외면 할 사람은 없다

그래서  누구라도  친구를 만들 수 있지만  진정한  친구는  꿈을 꾸지 않는다

 

 

내 형은 점을 치면

"논과 밭을 팔아서라도  친구를 사귄다. "

 

내 동생도  친구들하고  모여서 노래하고  어울 리고  놀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렇게  몇 년을  우정, 친구를 찾았는데 

동네에 밤이면 밤마다  노래를 불러서 미안하기 까지  했던  

그러나 친구조직이  좀 커서  동네에서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던 친구들이었다 

 

아무튼  친구라면  둘다 깜빡 죽던 형과  동생이다. 

결혼한  지금은

 

친구는 계 모임아니면  사실상 만나기 힘들다

가족돌보기 힘들어서  친구들 챙기기도 힘들 다

 

만약에  계라도 해서  강제적으로  안 보면  정말 관계는  깨지는 것이다

 

 

 

친구는 나이가 들어서 더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사랑도  점점  식어 지고 ,

대화상대도 필요하고

 

꼭 나이가 같아서 라기보다  

서로가  마음이  잘 통하고  대화가  잘되는  사람이면

누구라도  친구로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취미친구가 많은 것 같고  

 

그런  공간에서 언제 든지  친구처럼  대화를 할 수 있는 관계가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들면  필요하면  만들고 

필요없으면  안보면  그만 인 편리한  친구관계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그게 더 편하게  생각이  되어 지는 것은  역시  돌아갈 가정이  있고

구속하는  "진정"이라는  단어보다는  "편안"한  관계를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친구는 편안한게  친구아닐까 싶네요! 

 

 

진정한  우정은 잘  없어도  오래 된  우정은 있고

진정한  친구는  잘 없어도  편안한  친구는  있습니다.

 

 

 


Comment

  1. 옳은 말씀입니다.
    편안한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 오래 가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일 수도 있고
      편안한 친구가 그렇게 될 수도 있지만
      정말 진정한 친구는 보기가 드문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잘 들어주자...

  3. 1번에서 10번까지 다 마음에 쏙쏙 와닿네여...

  4. 사랑과 우정사이의 갈들이 공감가네요.. 사실 둘다 지키고 싶은데 말이죠.. 한쪽으로 쏠리게 되더라는 TT

    • 쉽지는 않는 결정이죠.
      두가지를 다 가질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힘든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5. 진정한 친구가 누구인지는 자신이 위기에 처할때 알수 있는것 같아요

  6. 제게도 좋은 친구 몇 명 있어요~
    그 중에는 오랜 세월 만나지 못한 친구도 서너 명 있는데
    제가 슬픔에 빠졌을 때 오히려 종종 만나왔던 친구보다 더 힘을 주어서...
    친구도, 저 자신도 다시금 되돌아보고 있답니다.

    • 정작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구는 옆에 있는 가까운 친구가 아닐까 싶네요
      편안한 친구가 나중에는 좋은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7. 공감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진짜 친구 3명이면 충분하다 했습니다. ^^

    • 그정도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
      아무튼 좋은 친구하고 오래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하세요.
      ^^

  8. 먼저 진정한 친구가 되어 주니까
    자동으로 벗이 되어주던걸요^^

    • 그렇죠.
      먼저 그런 친구가 되어 주면 그런 것이 벗이 되는 것 같아요.
      좋은 결과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진정한......이게 모든 것의 시작이지요. 내 기준에 충족될 "진정한 친구"는 어디에도 없지요. 곁에서 늘 부대끼며 사는 게 친구이고, 이런 친구와 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거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 진정한이 함정인것 같아요.
      ^^
      진정한 친구는 완전무결한 책속에서 나올까 말까 한 친구인데 현실적으로는
      진정한 친구는 거의 없을 것 같아요.

      편안한 친구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진정한 친구를 찾기때문에 배신당했다는 착각을 하게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마음정리님. 그렇기때문에 서로에게 폐가될수있는 요구는 하지말아야겠지요

  11. 이거 완전 동감이군요...
    저도 어떤 신의를 기대하고 살았던 거 같은데...
    제 생각뿐이라는 생각도 들고.. 신의의 시대가 아닌데....

    • 너무 기대는 하지말고^^친구를 바라보세요.

      그러면 오래된 우정은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진정한 우정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런 우정이면 족하지 않겠습니까?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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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잘못이나 실수를 하면 

다른 사람탓을 하거나   발뺌을 하려는  경우가 더러있다

 

그 순간의 위기는 모면할수 있지만

성공을 하지는 못하는 사람이다. 

 

왜 시인하고  인정하는 사람이 성공을 거두는가 ? 

 

 

 

1.시인하고  인정하는 것은 

변화의 의지가  숨어 있다

 

"죄송합니다.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이 말에서  우리는  무엇을 느끼는가 ?  

상대방의 강한  변화의 의지를 느끼게 된다. 

 

시인하고  인정하는 것은   변화를 해서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그 사람의  강한  의지가    내포되어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발전을 하는 것이다 

 

 

2.변명을 하면  제자리에서    더이상  발전이 없다

남에게  뒤집어 씌우면  오히려  적을 한명 만드는 꼴이 된다.  

 

발뺌하거나  남의 탓을 하는  사람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지만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  시켰지만  

그것은  자신의 변화의 의지를  보이지 않고  남에게  뒤집어 씌우고 

자신은  그 순간을 모면 하면 된다.는 생각때문에 

 

오히려  적을 한명 만드는 순간이다.  

 

3.일을 크게  확대시키지 않고

그  자리에서 마무리 짓는 용기가 있다

 

"똑바로 해, 일을 이 따위로밖에  못하는 거야 ! " 

"손님.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사과를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끝이 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사과를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해결이 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사람들은  거창한 것을  원하지 않는다

금전적인  손해가 아니라면  대부분  진정한  사과라면  다들 마음이 풀어진다.

 

그러나  발뺌하고  남탓으로  돌릴 때  비겁한  변명으로  여겨 져서   

더 분노 지수를  끌어 올게 만들고  

 

"내가  그 만큼  설명을 했는데도  자신의 잘못을  모르는 군요"

 

더 이상의  인정을 두지 않고 

바로  고발을 하거나  신고를 하는 경우 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다 

 

진정한  사과는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약속이면서 

자신의 발전을 하게 만드는 채찍질인 것이다 

 

4.사람들이 시인하고  인정하는  용기에 

오히려 

그가  마음으로 잘 되기를 응원을 한다.

 

진정한  사과를 한  사람에게 약간의 측은한 마음이 든다.

우리의 양심이  있어서  그런 것이다

 

"내가  조금 만 참을 걸,  너무  예민하게  반응을  했나 ? "

 

하는 마음이 들면서 

 

그 사람에게 오히려  호감을 가지게 된다. 

 

진정한  사과는  화를 낸 사람의 위신을  세워 주는 효과가 있으면서 

속으로는 약간  미안한  감정까지 들게 하니 

마음이  열리는 순간이다.  

 

화낸 후에 미안한  감정이들면서   진정한  사과를  할줄 아는 사람에게 

오히려  호감을 가지게 된다. 

 

그러면서 속으로  잘되기를 조용히 응원을 하게 된다.  

 

 

5,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남탓이 아니라

자신에게서 부족한  점을 채우려고 개발한다.

 

대부분 사람들이 남에게서 실수나  잘못을 찾는 반면에

인정하는 사람은  내속에서   실수나 잘못을 찾기에  하나라도  건질 수 있다 

 

남을 백날 탓하면  내가 변화를 하는가 ?  

나를 반성하면  그 순간 변화가  찾아 온다. 

 

"그러지 말아야지!   나는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  나는 이렇게  살거야 ! 두고 봐! "

 

그러면서 자신의 부족한  점을 개발을 하게 된다. 

 

 

6.남탓을 하고  핑계를 되는 사람은

변화를 두려워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변명이다.    

 

"너 때문이야 !   너가 그렇게  하자고 했잖아! 

나는 아무런  잘못이 없어요,"  

 

동료나  친구는  그 순간 

 

'내가  저런 것을  그동안  친구라고 생각을 했다니, 다시는 상종 못할  인간이구나!'

 

하는  생각이들면서 배신감을  맛보게  된다. 

이미  친구나  동료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이 배신이니까 다음은  뒤집어 씌운 람사람이 배신을  당할  차례이다. 

 

스스로가  배신을 하도록  만드는 경우이다.   

 

언제 까지  자신의 변화를 두려워할 것인가 ?  

 

 

 

7.깨지고 아픈 만큼 성숙 해진다.

 

♪아픈 만큼 성숙 해지는 진실을 알게 해 주세요. ♬

 

그런  노래도  있다 

그런데  살아보니까  그게  정답이었다

 

깨지면서  나를  스스로  치유하면서 내가 성숙해지고

한번  당한  고통은  점점 더  면역이 되면서  더이상  처음 보다  

더 큰 상처가 아닌 것으로  받아 들여 진다. 

 

세상에  나오면서 부터  고통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고통을 겪고 나면   알게 모르게  정신적인  성숙이  함께 한다. 

 

첫사랑도  겪고 나서  지금  첫사랑 겪는 사람을 보면 

 

 "그때가  좋을 때다"

 

하고  웃으면서 즐기는  경지까지  간다. 

이미  겪은 사람은  웃을 수 있는  여유까지  생기는 것이다

 

 

 

 

 

잘못과  실수를 인정하는  사람이 되세요.

 

인정이 주는  좋은 결과

 

1.일을 크게 확대를 시키지 않는다

2.사람들은 진정한 사과를 원한다.

3.비굴하다고 생각을 하지 말고 자신을 발전시키는 숙제를 얻었다

 

 

여러 가지 장점이  있지만   분명한 것은 

인정하는 순간  당신은 더 발전할 수 있는  문을 "활짝"  여는 것입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어리석은 사람이 안되기위해선 용기가 필요하겠군요^^;;저도 용기를 갖고 살아야겠어요

    • 용기있는 사람이 더 나은 발전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3.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실수는 빨리 인정할 수록 좋은 것 같아요.. 괜히 부정해봐야 자기만 손해죠..^^

    •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면 실패한 삶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4. 헛.. 저도 실수에 대한 글을 포스팅 했습니다 ㅎㅎ
    방향은 다르지만, 트랙백 걸고 갈께요~

  5. 그러고 보면 저는 인정 참 안하고 살은거 같네요....ㅠㅠ

    이글보면서 참 부끄러울따름이었습니다ㅠㅠ

    • 이제 부터라도 인정하면 되는 것 같아요.
      ^^
      늦은 것은 없어요.
      지금이 가장 빠를 때입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6. 제가 알아온 사회는 사과를 할수록 그 당사자에게 더 많은 사과를 요구하는 사회입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순순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가는. 순식간에 물어뜯겨 뼈만 앙상하게 남는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마음으로 사과하고 마음으로 재발방지를 다짐하는수밖에없을것같습니다

    • 사회는 그렇게 냉정 하군요
      그렇다고 인정하지 않으면
      마음으로 만 인정하면 또 인정하지 않는다고
      생매장 시키 지는 않는지 그런 것도 걱정이 되네요

      아무튼 무서운 세상이 되었네요

      소중한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실수 해놓고도 큰 소리 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그런 사람들에게 강제로 이런 글 읽게 해줬으면 좋겠군요.^^ 정말 좋은 글 입니다!!!

    • 기회가 되면 글을 읽을 기회가 오지 않겠어요.
      우리라도 그러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8. 민시오님도 실수에 관한글을 올리셨던데 ^^

    저는 아직 실수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는 스타일이라.. 감정정리님께 많이 배워야 겠습니다. ^^

    • 실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 하지 않는 것이 더 용기있는 행동인것 같습니다.

      사람들도 실수를 인정하는 사람을 오히려 멋있다고
      많이 생각을 하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9. 깨지고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 진리인듯 합니다..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변명과 거짓으로 나간다면..
    점점 더 초라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 같아요... 제 애기 같군요.. ㅋㅋ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이렇게 자신을 인정하니까
      더 발전을 하는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0. 그렇습니다.
    깨지고 아픈만큼 성숙해지는게 확실합니다.
    잘못을 인정하는게 어려운가 봅니다.
    그러기에 변명만...

    아무쪼록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되시길 바랍니다.
    좋은밤 되세요.^^

    • 자신을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쉽지 않는 것 같아요.
      그만큼 자신이 만든 벽이 많은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1. 감정정리님 글을 보면 항상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됩니다.
    실수를 인정하는 게 때론 쉽지 않던데 잘 생각해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실수를 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삶은
      실패한 삶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잘 생각해서 해 보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12.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근데 댓글 가리키는 애니가 어찌 그리 귀여운지 추천을 안누르고는 못배기겠네요.

    정신없이 쿡쿡쿡 누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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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렇게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블로그를 찾게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고민도 많고 공부도 안되고 해서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어요.

저는 고3이지만 중학교때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없습니다.

 

 


중학교 2학년땐 제가 잘난 척을 한다고 그렇게 끝이나버렸고
중3때 친구를 사귀었지만 한친구가 매번약속에 늦고 매일 내가 집앞에 찾아가야하고
같이 놀자하면 놀지도 못해서 제가 절교를 했고, 중3때 사귄 두 친구는 고3까지 이어졌지만
최근 문제로 싸우게 됬어요.
 
 
지금은 다른학교다니는 친구 하나 있어요... 최근에 많이 친해진..

중3친구는 4년친구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했던 친구입니다. 그냥 호감가는 친구였어요 착하고
소심하지만 저는 이상하게 그 친구에게 끌렸어요. 너무 착한친구였나봐요
 

고2때 친구들을 사귀었는데 a,b,c 그리고 저 이렇게 친구였어요
c는 거짓말을 너무해서 이젠 친하지도 않은 친구이고
a,b랑은 같이 3학년때도 같은반이 되었어요.
 
 
3학년때 중3때 친구도 올라오게됐는데
중3때 친구는 같이 놀 무리가 없어서 마침 저랑 제 친구들이 3명이니깐 같이 껴서 4명이 되었어요.
 

제 친구 a는 정말 부러운친구였습니다. 친척오빠들이 명문대 출신에 의사, 법대 등등의 학력에
친척언니들은 선생님에 암튼 주변환경은 잘나디 잘난 그런친구였어요.
 
 
게다가 친척들이 다 부자고
잘살고 언니오빠들이 챙겨주고...
 
 
근데 그 친구는 저에게 그런얘기를 자주했어요
친척오빠 얘기들 내가 사는 세상과는 많이 동떨어진 그런얘기들이요.
저는 친구 얘기를 잘 들어줬습니다. 자꾸 들으면 들을수록 부럽고 질투가 나더군요.
 
 
하지만 절대
티내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그 친구는 오빠들 덕분에 명문대 동아리에도 놀러가고 한번도 받아보지
못한 마사지에 바에가서 몇십만원짜리 칵테일을 마시는 그런친구였어요.
 
 
제가 듣기엔 자랑으로 들렸는데 그 친구는 아닐지 모르겠지만...
 
무슨 팔백만원짜리 커플링을 맞추고 외국을 그냥 서울놀러가듯이
왔다갔다거리고 연예인처럼 드레스룸을 갖춘 그런 사람얘길 듣고있는데 어떻게 그게 안부럽겠어요?
 

하지만 티는 내지않고 중3때 친구에게 말했어요.
 
 
 
"아 나는 얘가 이런얘기할때 듣고있지만 솔직히 질투나고 부러워서 계속 들어주기 힘들다"
 
 
 
라고 계속 얘기를 털어놓았고 그렇게 계속 지냈습니다.
a한테는 정말 두가지 감정이있었어요. 그런 얘기할땐 질투나고 부럽지만 장난치고 놀땐 그런생각이
들지도 않는 그런 친구였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어느날부터 무서워졌어요.

자기 오빠 여자친구가 맘에들지 않아서 둘이 떨어뜨려 놓겠다고 하더니 여자친구를 도발해서 자기가  뺨을 맞고 그걸 오빠들이 알아채고 여차저차해서 헤어지고 물론 그 여자친구 언니도 사기를 친것이었고

결과적으론 잘된 거였지만 ... 무섭지  않나요 ?

 

 
자기가 무슨권리로 그러는지.. 물론 여자친구가 부족한
조건이었지만 그건 a가 결정한 문젠 아니라고 봐요.

또 한번은 그 아이가 게임에서 길드에 들었나 봅니다. 같은시기에 들어온 봄이 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a와 같은시기에 들어왔지만 a가 더 주목을 받고 관심을 끌었나봐요. 근데 봄이는 a보단 동생이었고


아무래도 자기도 언니오빠 사랑을 받고 싶어서 a에게 못되게 군것도 있었나봐요. 근데 a는 그걸 이해

하지 못했고

 

결국 또 봄이라는 아이를 나쁜애로 만들어서 내보냈습니다. 그때 그친구가 그랬습니다.


"내가 착한입장에 서야 언니오빠들이 편을 들고 그럼 봄이가 나가는거야"

 

라고... 이런방식으로 여럿

내보냈습니다. 자존심 강해서 자기가 잘못했다 생각이 안들면 사과도 안하는 아이입니다.



 


 

제 생각에 저는 좀 객관적인 입장에 많이 선다고 생각합니다. a가 내 친구였지만

 

"솔직히 다른사람 입장은 어떗을까"

 

라고 생각해본적도 많습니다. 아무래도 친구들사이에 트러블이 있을때마다 고치려고 생각
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런 얘기를 또 중3때 친구에게 했지요.  그렇게 지내다가

b라는 친구는 예체능이었는데 전 이상하게 b말투가 싫었어요.

 

 웃을때도 거슬리고 저와는 맞지않는다는
것을 느꼈지만 같이 다닐수밖엔 없었어요.

어색했지만...

 

 

근데 b가예체능이되고 어느순간 a도 예체능
계열에 들어섰고 중3때 제 친구마저 그 길로 들어서게 됬고 혼자서만 공부하게 된 저는 저녁을 혼자 먹게되는 그런입장까지 되버렸어요.

 

 

 물론 이미 우리 반무리는 나뉘어져 있었고 거기에서 제가 낑겨서
먹을 그런 뻔뻔한 사람은 아니었고 그때문에 혼자 남겨진 거에 대해 너무 서운했어요. 눈총이며 시선이며
그걸 어떻게 해야하나 할정도로 저도 괴로웠어요.

 

 

 

친구들도 제가 우울해하니깐 달래주었는데 나아지지
않는것 같으니 어느 순간 내버려 두더라구요. 그리고 좀 소심한 중 3친구에게

 

"솔직히 밥 혼자먹어서 싫다"

 

라고 하니깐 상처받은 친구는 토하고 아팠다더군요.

 

 

 

저는 토라져있고 그 셋도 저에게 다가가지
않으니 그냥 그렇게 멀어지다가 제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얘기좀 하자고 해서 얘기를 했어요.

 

 


근데 벌써 중3때 친구가 제가 a얘기한걸 다 얘기해버린 상태엿고 다들 저한테 화가 많이나있었고
저에게 충고를 하더군요.

 

"넌 이기적이고 네얘기만한다 등등 .. "

 

저도 완벽한 사람은 아니지만
그친구들도 잘못이 있었어요. 친구들에게 사과를 했지만 편지도 썼지만 결국 걔네는 저에게


"미안하다고만 하지말고 뭔가 말을 좀 해보라"

 

고 하더군요 그 상황에서 제가 할말이 미안하다 말고
뭐가 더 있는지 이해가 안갓어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다른친구에게 털어놓았더니 그 친구까지도
배신하고 다 불어버리더군요.... 하하  이때 느꼈답니다

 

 "아 내편은 없구나..."

 

이런세상인가보다..
친구들과 그렇게 싸우고 저는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도 했어요

 

"나만 나빴다고 내가 이기적이었지그러지 말아야지 노력해야지 ... "

 

 

밤마다 울고 오죽하면 무교인제가 고해성사하러 성당까지 찾아갈
정도였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만 잘못한건 아니더군요..

그리고 저는 혼자였고 친구는 3이었고
얘기하는 사이에도 어느 순간 저는 다굴 당하는 거였어요 결국 그런거였어요



이제 수능이 머지 않았지만 자리를 바꿨는데 하필 두명이 제뒷자립니다... 둘이 짝이고.......
너무 거슬립니다 생각하기도 싫은데 맘처럼 안되고 공부도안됩니다.쉬는시간에도 혼자고
걔네는 좋다고 웃는데 너무 싫습니다

 

 

"그래 너흰 셋이니깐 나보단 낫겠지 .. "

 

라고 생각도 하지만
학교가기가 너무 싫습니다 답답하고 토나올것같아요 정말로 ...
걔네는 아무렇지 않나 봅니다 저만 죄인인가봐요..


수능 날까지 이자리 그대로 앉습니다 미치겠어요 진짜 너무싫습니다
수능 망쳐버릴것만 같고 시험기간인데 공부도 때려친것같아요....

 

 

감정정리의 답변

한번 더 사과를 하면  친구에 대한 마음의 미련이 

완전히  사라질것 같기도 하네요 

 

잘못해서  사과를 하는 것도   있지만  당신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사과를 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사과는  더이상  못하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당신의 마음을  체념하는  방법을 가져보세요. 

  
저는 너무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  중요한 것은  수능입니다.

 

그들이  백명이 친하던 4명이  친하던 상관없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수능으로 당신을 평가하니까요

 

수능으로 이겨보세요.

복수의 칼날을  갈면서  수능점수를  잘 받아보세요.

 

그들3명이  평가하는 것보다  세상사람들의 평가는 수능점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더  잘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a는  너무  가식적이고 자랑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마음에  안들면 상대방을 파괴하거나 몰락 시킵니다.

 어쩌면  지금 당신이 그런 경우 일 수도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런  사람은  머지 않아  당신보다  더 처참하게  왕따를  당하게  됩니다.

 

오히려  그런 사람을  탈출 한 것을  저는  더 다행으로 생각을 합니다.

 

 

 

b는 어차피  당신하고  코드가  맞지 않는  사람입니다.

말투가  마음에  안들면 함께 있으면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입니다.

친구는  나이가 같다고 친구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어떤  코드가  맞아야 하는 것이 친구가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결국 보니까  친구다운  친구는  두 사람 다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아니라고 판단을 했는데  당신의 친구라고 우기고 그렇게  세월을 함께  보낸  것입니다.

 

 

그사람들을  잃었지만  결국은 당신은   세상의  소중한  경험을  얻었습니다.

 

 

진정한  친구는  시련이 올 때  판가름 나는데

 

그들은  친구라는  가식적인  탈을  벗은 겁니다.

 

배신은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들이 많이 합니다.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는 이유? | 인생처세술

 

 

 

위에 글을 읽어 보세요.

그러면  도움이 될겁니다.

 

만약 사회에서  그러면  직장을 그만 두어야겠지만 

학교라서  정말다행입니다.

 

내년이면  헤어 질 수 있어서  정말다행입니다.

 

그러나  그들과  다른 세상에  갈려면  수능으로 복수를 하세요.

 

지금  그들의 관계를  보고 배 아파하지만

조금 있으면  당신의 수능 점수를 보고 배 아파 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내년에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면서

지금의 당신의 단점을  반성하고  

 

더 나은 모습으로  다가 가세요.

 

 

친구가 아닌  사람을 친구라고 생각을 하고 살은   당신의 눈을  좀더  업그레이드 시켜 보세요.

 

친구를 보는  눈을 키워 보시고   수준높은 친구를 얻을려면  당신도  수준이 높아야 합니다.

 

당신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지  않으면  지금 처럼 그런 친구를 사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의 세상에서  탈출 하는 방법은 역시 수능밖에 없습니다.

 

당신에게는 친구들로부터 위기이지만   오히려  공부를 하는데는  복수를 칼날을 갈게 하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그것은  하고 못하고가 아닙니다.

 

당신의 운명을 건  지금의  얄궂은 친구들로부터 해방하게 해 주는  탈출구입니다.

 

대학가면   다 헤어 질 친구들입니다.

 

사는 환경이 다르면  말이 친구지  볼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이미 예체능계열이라고  그들이 스스로  등을  돌렸듯이

대학이  다르면  진작 몸을  돌릴 그들이었습니다.

 

만약에   이런 일이  고1때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리고  고3 학기초때부터  그랬다면  하는   아찔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공부때문에  당신한테  신경쓸 겨를이 없습니다.

공부때문에  있던 친구도  조금은 거리를 둬야 하는 시기인데

오히려  더 잘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수능을 목표로

 

보란 듯이  그들의    배를  아프게 해 보세요.

 

 

힘내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2009.09.27 08:01

    비밀댓글입니다

    • 사람만큼 복잡한 관계가 없는 것 같아요.
      ^^
      주말입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
      감사합니다.

  2. 끼리끼리 문화 정말 버려야 하지요... 진정으로 짐ㅅ심을 다할때 다가오는 친구 분명 있을 겁니다.
    어울리다보면 그놈의 끼리끼리문화 분위기 대문에 표현은 못해도 마음을 알아주고 있지 않을까요

    • 진심을 알아주는 사람은 분명있을 겁니다.
      단지 시간이 조금 걸리는 숙성의 과정이 있어서 그렇지

      분명 오래 가고 좋은 관계가 될것 같아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3. 사름을 오래 사귄다는게 참 힘든거 같습니다....

    • 오래 사귀면 장점보다 단점이 많이 드러나니까
      오래 사귈 수가 없는 것 같아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4.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5. 헐... 제가 남자라서 그런지..아니면 운이 좋아서 그런지 저런 경우는 잘 없었는데.. TT

    • 이런 경우 없으면 다행입니다.
      ^^
      그런 현실도 다른 주변에서 겪고 있으니까

      그런 경우가 없는 것에 행복 하시고 ^^감사 하게 생각을 하면서 하루를 맞이 해 보세요.
      ^^

  6. 꽈기 2009.09.27 22:22 신고

    저에게도진실된 친구 하나 사귀는것이 정말 어려운일이라 느껴집니다.. 특히나 여자들의 세계에선.....2십년 이상 친구라 믿었던 이들에게 버림받은 느낌은..세상 사람들과 단절하고싶을만치 힘든 경험이었네요.
    뒤돌아보면 나의 잘못이 정말 많았지만 친구를 모두 진심으로 대했는데..
    쉽게 상처가 아물것같진 않아요~
    님의 글들을 보면서 많이 위로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답을 이렇게 내립니다.
      진정한 친구의 거의 없다
      아니 전멸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옛날 처럼 우정과 신의를 교육하던 때는 몰라도
      요즈음 같은 "우정을 쌈 싸먹는 시대"는 그런 것을 기대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거의가 없다고 보시면 틀림없을 겁니다.
      결혼하면 또 우정은 금이 가니까요 ?

      행복한 한주 되세요.

  7. 와.. 청소년 상담까지 해주시나봐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새로운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고민이 올라와서 일요일이라서 한번 올려 보았습니다.
      재미로 읽고 혹시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요 ^^

      행복한 한주 되세요.
      ^^

  8. 감정정리님 진정한 친구에 관한 포스팅을 한번 해주셨으면하네요.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친구라는것은. 상대하는데 전혀 거리낌이없는 상대 가 아닐까요. 그것이 아물며 무례나 실례의 범주에 든다고 해도요. 그 모든것을 이해하는 관계가 아닐까합니다.

    • 진정한 친구라 과연 있을까? 싶네요

      슬프지만 이기적인 시대에
      옛날 처럼 우정과 신뢰 바탕으로 신의를 죽음보다 더 소중히 하던 시대가 아니라서

      진정한 친구는 거의 어렵다고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누구나 갈구하지만 아무도 얻지 못하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없지는 않겠지만 요즈음 시대의 교육으로는 진정한 친구를 찾아 내기란 굉장히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의견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생각을 해 볼께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9. 친구라는 거...

    얻기도 쉽지만

    잃기도 너무 쉬울 수 있다는거

    제 주위엔

    친구가 몇 명이나 있는지 반성해 봅니다.

    • 네 진정한 친구를 얻기란 쉽지 않는 것 같아요.
      관심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배신

믿음이나 의리를 저버림.

 

배신은 어떤 경우에  올까? 

 

1.믿었기 때문

 

믿었던 사람이라서  배신이 깨어 진다.

배신이라는 것이  정신적인  충격이다.   

그런데 그 정신적인 충격은 육체적으로 병이 들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니?  사람이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니!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만은 그럴 줄 몰랐다"

 

믿은 만큼 충격은  크다

믿지 않았으면 충격은 덜하다

 

" 이미 그런  놈인줄 알았어! "

 

그런  마음을 먹었으면 처음 부터 마음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큰 충격이  올리가 없다 

 

배신은  철저하게  믿었기 때문 인것 같다

 

자식이라고  할지라도  내 배우자라고 할지라도 

시시때때로 배신이라는  충격을 던져준다.   

 

 

 

2.기대는 깨지라고 있다

 

기대는 깨지라고 있다

신기록만 깨지라고 있는 것은 아니다

기대를 한 만큼  고스란히 무너진다. 

기대를 하지  않으면  그런  충격은 거의  덜하다 

 

기대는 너무  앞서 가서  생기는 일이다.  

자신혼자서  모든 계획을  다  세워두고 사람들이 따라  오지 않으면 

이루어 질 수 없는 기대는 갖지 않는 것이 좋다

 

기대라는 것이  적당하면 모르지만 능력밖에 것을 욕심을 가져서  

올 수가  있기 때문이다.  

 

기대를 해도  배신감은 온다.  

 

 

3.나를  잘  아는 사람이  실망을 해서  등을 돌릴 때

 

나는 친구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사람은 친구라고 생각을 하지  않을 때

나는 사랑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사람은 생각도 하지 않을 때

그리고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나에게  등을 돌 릴때는

분명히 원인이  나한테 있다 

 

"너한테  실망했어"

 

이것 역시  나라는  사람한테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기대를 내가 저버려서 

친구가  실망을 해서 떠날 수도 있다 

 

아니면 인륜적이거나  양심적인 일에  위배한 것을 보고 

서로   생각이  다르다고 생각을 했을 때 

 

배신의 원인정리

1.친구의 기대가 크서 실망을 해서 

2.서로의 생각이 달라서 (가치관,사상)

3.나의 너무 앞선 생각(친구, 우정을 운운하는 사람이 배신의 고통을  잘느낀다. )

"난 친구라고 생각을 했는데  넌 아니었니!"

"난 사랑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넌 우정 이상도 아니었니!"

4.너무  믿었기 때문 

"세상이  나를 버릴 지라도 너 만은 믿었다,"

사람은 이익이나 욕심때문에 얼마 든지 변할 수 있는  존재이다.  

 

"진정한  친구를 갖고 싶은데.  내 마음 같은 사람은 없을까?"

 

나는  그런  사람에게  한마디하고 싶다

 

"꿈깨세요.  세상에 당신 같은  사람은  오직 단 한 사람입니다.!  " 

 

진정한  친구,  우정 찾았던 사람들이  고민상담에   엄청난 고민을 쏟아낸다. 

배신감을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고민을 쏟아낸다.  

  

 

 

 4, 왜 배신은 내가 아는 사람이  할까 ? 

 

배신은  예상밖에  인물이 아니라 내가 아는 사람에게서 일어난다.

모르는 사람은 배신을 때릴줄 모르는 것인가 ?  

 모르는 사람은 배신이라고  하지 않고  사기라고 한다.

전혀  안믿은 사람은 정신적인  충격에  휩쌓일것도  없다 

바로   사기죄로 구속이거나  일말의 정신적인  충격에  휩쌓일 양심의 갈등이 거의  없다 왜냐 하면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함께 한  추억이 있으면 갈등은 일어난다. 

용서와  구속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용서를 해야 하나!  구속을 해야 하나!  참 갈등생기네"  

 

양심과  욕심

 

 "내가 나은 자식인데 , 나와 형제 인데, 나의 친구인데"   

 

구속도 시키 지도 못하고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아 가기에

그래서 배신은  고통스럽다

 

모르는 사람이 하면  사기이고 

마음을 준 아는 사람이 하면  배신이다. 

 

5.배신의 3종류

 

 

 1.스스로 무덤파는 형

사람들이 실망해서  떠나도록 하는  경우

자신의 말과 행동이  달라서  신뢰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

그러니까  고치지 않으면  평생을 배신으로 고통을 받게 되면서

 

"도대체 뭐가  잘못이지,세상에 믿을 사람없다 "

 

 하고  살아가지만  원인은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

자신의 욕심때문에  친구를 떠나게 한다.

 

2.욕심형

자신이 몸담고 있는 곳이 자신의 가치를  몰라 주는 것 같아

" 나를  알아 주는 곳에서 일을 하고 싶다"

 

물론 환경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안 받아주고 가치를 몰라 주는 곳도 있을 수 있다

그런것은  배신이라기보다 배신을  유도 하는 것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 

'너없어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있어 갈려면  가!'

 

그런 생각을 갖지 않으면  무시하고  가치를 대우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의견도  잘 받아들인다

그러니 기술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아무튼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 떠나는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는 생각이다. 

돈이냐 ?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곳이냐 ? 

정립이 되어야 할 것 같다

 

3. 소홀형

오랫동안 못 봐서 관계가 소홀 해져서

한사람은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혼자서 친구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

 

안보면  남이다

님이  내 품을 떠나 밖으로 나가면  남이 되는 것이다 

 

  

 

배신을 당하지 않도록 너무 마음을 주지  마세요.

너무  철저히 믿는 어리석음은 갖지 마세요.

너무  앞선기대를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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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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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숨만 나오는 세상이네요..

  3. 믿었던 사람한테 당하면 데미지가 더크죠 TT

  4. 지금 친구중에서도 진심으로 믿는 애가 있는데 최근들어 실망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래도 이글을 읽으니 조금 더 그친구를 이해해보는것이 어떨까 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_'*

  5. 과거의 씁쓸한 기억이 ㅎㅎ ..
    배신 당하면 기분이 완전 훅! 가는 거죠 ..그날 부터 사람 못 믿고..
    신뢰와 믿음이 있었기에 더더욱 가슴이 아프지요ㅠㅠ

  6. 정말 읽어보니 딱 맞는 말씀이네요~
    난 아는 사람으로 대하기 싫어 형식적인 존중으로 대하는데 자기 방식으로 뭔가 배려했다고 강요하는 경우도 있죠...ㅋ 아주 힘들었던 적이...그래 멀리하면 상대방은 자신이 남을 힘들게 한 것은 생각 안하고 배신이라 하겠죠...ㅋ

  7. 스스로 무덤을 파는 유형이란 바로 저를 두고 하는이야기 인것같습니다. 그렇지만 이상하리만큼 의심이 많은 저는 살기가 참 피곤한 유형일까요

  8.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이제서야 들어와봅니다.
    오늘도 좋은 글 보고 가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9. 맞아요! 믿었던 사람에게 배반 당하면
    엄청나게 슬프더라구요...감정정리님 블로그 들어올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마음에 와닫는게 많네요!

  10. 역시 세상에는 믿을사람 없나봐요..!! 세상은 둥글둥글하게 살되.. 자신만 믿어야 할 거같아요.

    요즘은 세상이변해서 가족도 못 믿을 세상이 올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배신당하는게 거의 돈때문인거같아요.. 나이는 많이 먹지않았지만.. 갈수록 돈에 휘둘리는 거같아요

  11. 푸성귀 2009.09.22 21:30 신고

    하면 않되는것으로 알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처지가 궁지에
    몰리게되면 등을 돌리게되는걸 보게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참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좋은꿈으로
    행복한밤 되세요.^^

  12. 정말 좋은 분석이시네요.
    믿기 때문에, 기대를 하기 때문에, 상대보다 더 앞선 생각을 하기 때문에...그런 아픔이 더 큰 것 같습니다.

  13. 믿음과 기대라는 부분에서 큰 공감을 하고 갑니다. ㅎ

  14. 배신... 정말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것이 어떠한지
    알지 못하죠. 잘 보고 갑니다.

  15. 배신....흠..
    저도 경험이...ㅡㅡ;;;;
    믿음과 기대가 깨질 때 더 깊은 배신감을 느끼죠..ㅜㅜ

    • 경험이 있으시군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기를 빕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16. 다 나으셨나봐요? 몸이 안좋다고 하셨는데^^

    믿음과 기대... 우리가 입으로 그 사람에게 믿고 기대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 믿음과 기대가 과욕과 집착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믿음과 기대를 받는 사람 입장에서 그것을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으니 말이죠.

    장자의 호접몽 이야기가 문득 떠오르는 순간입니다.

    잘읽었어여^^

    • 네 몸은 많이 좋아 졌습니다.
      ^^
      과욕이 사실 배신을 부르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스스로 부른 배신이 대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좋은 의견 굉장히 와 닿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7. 까마귀의 사귐 2009.11.30 22:08 신고

    까마귀떼의 사귐이라고...
    저는 유일하게 회사에서 믿었던 이에게 뒤통수 맞은 듯한 일이 있습니다.
    유일하게 불같이 화를 내면서 뭐라고 했는데, 상대는 아주 손쉽게 돌아서더군요.
    그리고 까마귀떼의 사귐처럼, 그 무리에게 돌아가더군요.
    역시 까마귀들은 때로는 적이 되고 때로는 우군이 되고..그런 사귐을 하더군요. 유치찬란~

    여태까지 자신을 키워준 사람이 나인데...배은망덕한 것!!!
    그래서 저 더욱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역시 배신에 대한 진정한 복수는,,,나 스스로 철옹성같은 마음으로 흔들리지 않고
    행복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힘들 내세요~~~^^

  18. 요즘 뜸하시네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19. 이미 그런 놈인줄 알았어!

  20.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21. yutyt 2012.12.15 10:33 신고

    그동안 가정문제, 사업문제, 인간 관계등에서 발생된 문제로
    일반 심부름 센터를 찾았으나 너무 위험하고 부담스러운 일이라고
    의뢰를 거부당해서 고민을 안고 사시는 분들은 저희 업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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