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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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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아 보고 반성하는 사람은  발전이 있다

 

문득 블로그를 계속 하다보니 "내가 지금  뭘하고 있나 ?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  블로그를 통해서 난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인가? "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어떤 사람은  그냥  블로그를 하면서   자신의 하루를 정리하기도 하고, 자신을  돌아 보기도 하고, 자신이  좋아 공부를 하기도 하고, 자신의 창작활동을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것을 블로그를 통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블로그를 하는 것 같다

 

나역시도 블로그를 통해서  나의 마음을 들여 다 보고 정리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정리를 하면서  나 자신을  알아 가고  배워 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생일 축하해" 거름위에 사랑의 메시지 남긴 남편[팝뉴스]

 

1.실패를 돌아보지 않으면 성공이 보이지 않는다

 

실패를 했다는 것은  성공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다시 바꾸어 이야기하면  실패한  원인을 찾으면  성공을 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길목에서 반드시   풀어야 난제이다. 고난없이 성공을 할 수는 있지만 그다지  기쁨을 느낄 수 없다.  실패는 성공의 기쁨을 더  크게  증폭시켜 주기도 하고, 사람이 오만 해 지지  않게 경계하도록 해 준다.

 

한번도 실패없이 성공을 했다면"난 정말이지  타고 난 행운아야!"라고 생각을 했을 것이다

 

 

2.생각없이 밀어 붙기만 하면 더 많은 실패뒤에   원인을 찾게 된다. 파악하지 못한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다보면  언제 인가는 성공을 하는 거지,"

맞다. 포기 하지 않으면 언제 인가는 성공을 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실패후에  조금 만 더 실패의 원인을 생각 해서  도전을 했다면 성공으로 가는 과정에서 몇 단계를 더 빨리 뛰어 넘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없이  밀어  붙이기만 하면 원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성공을 하는데  더 시간이 많이  걸린다.  

 

 

"키스가 테러행위?" 뉴욕 공항 수시간 동안 폐쇄[유코피아]

 

3.자신의 생각을  돌아봐야 인생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인생에서   좌절을 맛 보아야지,  시련을  겪어야지  자신의 인생을 돌아 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그러나  블로그를 하면서 나 자신을 많이  돌아 보게 된다. 아마도 비슷하게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

나 자신을  돌아 보는데, 나름대로 행복을 느끼고 있다

 

자신의 인생을 바꿀려면  생각을 바꾸고, 습관을 바꾸면.  성격이 형성 되면서 운명이 바뀐다.

 

 

4.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5.생각하는 힘이  성공의 열쇠

 

생각없이  사는 사람은 남이 시키는 일에  만족을 하면서  산다. "골치 아프게 무슨 생각을 다하니!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면 되지  골 아파!" 돈을 많이  버는  관리하는 직장은  몸을 쓰는 것보다  머리를 써서 돈을 번다.

누구나 다 하는 일은 너무  경쟁이  치열해서  돈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내 머리속에서 나오는  것은 나만의 경쟁력이다. 

 

 

깡통 공격하는 노란 새, 귀엽다? 동물학대? 논란[팝뉴스]

 

 

6, 정신없이  달려 오다보면 성공은 했지만, 행복하고는 거리가 멀다

 

행복은 돈하고도  관련있지만, 어느 정도의 돈을  벌게 되면  돈에서 채워 주지 못하는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게 된다. 행복이라는 것은  내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  그런데  몸으로 만 움직여서는 마음에서  오는 행복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행복은 느끼는 것이다.  생각을 하면서  나자신을 돌아 봐야지  행복을  만끽할 수도 있는 것이다.  행복은 연습이다.  그러니  자신을  돌아 보면서,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만족할 때  행복을 느낄 수도 있는 것이다. 

 

정신없이  달려  오다보면   돈은  벌 수 있을지 모르지만,  삶의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내가  왜 사는 거지, 나는  왜 행복하지 않지!"라는  벽에  부딪히게 될것이다

 

7, 생각없이 사는 자 만년 2인자! 

 

기업이나 장사를 하는  사장들은 추진력이 대단하다, 그리고  생각을 해서  밀어 붙인다. 그러나  2인자는  그냥 시키는 대로  하게 되어 있다, 2인자도  생각을 갖고 추진을 하게 되면  또 다른 1인자가 될 수도 있다

 

회사내에서  1인자는  정해져있지만, 회사에서 이 분야만큼은  나를  따라 올자가 없는  분야를 개척을 하는 것이다

 

1인자와 같아서는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을 수 없다.  남들과 다른  발상으로  도전을 하면  1인자와 다른  분야에서  또 다른  1인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남들은  안주하기를 바라는데, 1인자는  도전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생각없이  살면서 시키는 대로 하면  만년 2인자이다.  물론  2인자가 있어야  회사가  돌아 가는 것이다.  그러나 2인자가 싫다면  생각을 하자!   나만의  독특한  생각을......

 

"회사내에서도  이것만의  나를  따라 올 수 없지!" 그런  독특한  1인자가 되면 좋을 것 같다.   

 

 

 

 

플레이보이 모델, 불탄 사체로 발견[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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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시행착오를 겪고 실패하면서 얻는 게 많은 것 같아요.
    당시에는 그런 시련들에 좌절하지만 지나고 나면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법이죠. ^^

  2. 빨리 실패를 되돌아 보고 다시 시작을 생각을 해보아야 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3. 거룩한달빛 2010.02.05 01:15 신고

    생각없이 살아 온지도 꽤 된것 같네요 .. 오늘 이글을 보고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어찌보면  비굴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입에  달린 자동으로 하는  사과가 아니라 진심으로  하는  사과라면

 

반성하는 사람이  성공하게 되어 있다

자신을 돌아보는  사람이  성공하게 되어 있다

 

                                 박진영 “비, 오디션 18번이나 떨어졌었다”

 

1.반성하게 되면  실수를  줄여준다.

사람이 잘못을 했을 때  사과를 하고  반성을 하는 것은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숨어 있다

"정말죄송합니다.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살면서  실수를  하지 않을 수는 없다 

하지만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사과하고  반성을 하면서   그런  실수와  잘못은  자신의 어떤  성격에서  오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2,자신을 돌아보는 사람이 후회없는  인생을 산다.

"나는  왜 이럴까? 이럴 때  이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했을까? 나같으면  이렇게  했을 것 같은데"

"저 사람의 실패는 무엇이 원인 이었을까? 혹시  나에게도 그런  부분이  없지 않을까?"

 

자신을  돌아 보는  사람이  타인의  간접경험을 바탕으로

후회없는  삶을  살려고  노력을 하게 된다.  

 

사람이 지붕에 대롱대롱, 너무 심한  "깜짝성탄장식"

 

3,사과를  하는 것은  굴욕이 아니라 용기있는 행동이다. 

잘못한 것을  사과하는 것은  일의 크기를 그 자리에서 마무리 하는  힘이 있다

인정하지 못하고

"내가  뭘 잘못했는데.법대로 해, 배째"

그런  배짱으로  나가게 되면  일이  확대 된다.

"사과를 했으면  말한마디로  끝날 수 있는 것을 ....당신의 그 오만 함을  뜯어고치기 위해서라도  한번  해 보자! "

이런 씩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

 

한번의 숙임으로  편안하게 끝날 수 있는 것을 

한번의 사과로 자신을 반성하게 되면  

다음에는  그런  실수를 하지 말자고 다짐하면  되는 것을  

 

상대에게  머리숙임을  굴욕으로 잘못알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4,자신의 성격에서 실수를 가져온다.

실수나   잘못은  자신의  성격에서 비롯되어  나오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 원인을  찾아야 다음에도  그런  실수를  줄일 수 있다

그 원인은  자신을  돌아 보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안 좋은  습관이면  뜯어  고치는 것이  좋은 것이다

 

 

 

5, 사람들은 어떤 금전적인 보상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은  진심어린 사과를 원한다.

"내가  뭘 잘못 했는데, 당신이  먼저  잘못을 했잖아! "

#"그냥  죄송하다는  말한마디면   다 해결될 수도 있 문제를  이렇게 까지    해야 겠어요"

"난 잘못 없어요.법대로  합시다. "

#" 그래요 법대로  합시다.

(죄송하다는  그 말한마디면  다 해결되는 것을  끝까지  잘못을 모르는 인간이네)"

 

대부분 사람들은  한마디면  끝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다  

그러나  사과하지  않는  태도에  더 화가 나서  일을  더 크게  키우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사과할줄 모르는 성격때문에   일을  키우는 것이다 

 

"방송앵커의 언어폭력이 한국엄마 죽였다" 파문 일어 "말한마디로 죽음까지  몰고 간 사건"

 

자신을  돌아 보는  사람은 적어도 자신의 삶은  성공을  한 것입니다.

자신을 반성하는 사람은   그렇게  살지 않겠다는  의지입니다.

 

돌아보지 않고  반성하지 않으면

똑같은  실수와  잘못을 계속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생각합니다.

 

"왜 나한테  이런 일이  계속 생기는 거지"

 

살면서  실수와 잘못을 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똑같은  실수와  잘못을  하면서  살기에는  우리의 삶이  너무나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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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언제나 제자리에서 있는 다면 언제나 악순환이 계속 돌고 도는 것 같아요.
    잘못을 인정하며 한번 반성한다면, 한 걸음이 아닌 두걸음을 더 나아갈 수 있겠어요 ^^

  2. 그렇다고 너무 자주 돌아보는 건 금물이겠죠? ^^

  3. 박진영...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데....
    10발자욱쯤 가서 한번쯤 돌아보면 좋을것 같아요.~~~`

  4. 우리의 속 마음을 속속들이 들여다 보는 것 같이 옳은 말씀만 주시네요..

  5.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신의 실수를 돌아보는 것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6. 실패하지 않는자 아무것도 배울수가 없다.

  7. 이 게시물 꽤 좋은 방식으로 코딩하지만 내 생각에 가치있는 정보를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나는 실제 쓰기까지 쓰기의 알려진 방법을 통해 올 기꺼이. 이제 자신이 배우고 또한 스타일을 수행하기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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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잘못이나 실수를 하면 

다른 사람탓을 하거나   발뺌을 하려는  경우가 더러있다

 

그 순간의 위기는 모면할수 있지만

성공을 하지는 못하는 사람이다. 

 

왜 시인하고  인정하는 사람이 성공을 거두는가 ? 

 

 

 

1.시인하고  인정하는 것은 

변화의 의지가  숨어 있다

 

"죄송합니다.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이 말에서  우리는  무엇을 느끼는가 ?  

상대방의 강한  변화의 의지를 느끼게 된다. 

 

시인하고  인정하는 것은   변화를 해서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그 사람의  강한  의지가    내포되어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발전을 하는 것이다 

 

 

2.변명을 하면  제자리에서    더이상  발전이 없다

남에게  뒤집어 씌우면  오히려  적을 한명 만드는 꼴이 된다.  

 

발뺌하거나  남의 탓을 하는  사람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지만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  시켰지만  

그것은  자신의 변화의 의지를  보이지 않고  남에게  뒤집어 씌우고 

자신은  그 순간을 모면 하면 된다.는 생각때문에 

 

오히려  적을 한명 만드는 순간이다.  

 

3.일을 크게  확대시키지 않고

그  자리에서 마무리 짓는 용기가 있다

 

"똑바로 해, 일을 이 따위로밖에  못하는 거야 ! " 

"손님.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사과를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끝이 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사과를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해결이 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사람들은  거창한 것을  원하지 않는다

금전적인  손해가 아니라면  대부분  진정한  사과라면  다들 마음이 풀어진다.

 

그러나  발뺌하고  남탓으로  돌릴 때  비겁한  변명으로  여겨 져서   

더 분노 지수를  끌어 올게 만들고  

 

"내가  그 만큼  설명을 했는데도  자신의 잘못을  모르는 군요"

 

더 이상의  인정을 두지 않고 

바로  고발을 하거나  신고를 하는 경우 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다 

 

진정한  사과는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약속이면서 

자신의 발전을 하게 만드는 채찍질인 것이다 

 

4.사람들이 시인하고  인정하는  용기에 

오히려 

그가  마음으로 잘 되기를 응원을 한다.

 

진정한  사과를 한  사람에게 약간의 측은한 마음이 든다.

우리의 양심이  있어서  그런 것이다

 

"내가  조금 만 참을 걸,  너무  예민하게  반응을  했나 ? "

 

하는 마음이 들면서 

 

그 사람에게 오히려  호감을 가지게 된다. 

 

진정한  사과는  화를 낸 사람의 위신을  세워 주는 효과가 있으면서 

속으로는 약간  미안한  감정까지 들게 하니 

마음이  열리는 순간이다.  

 

화낸 후에 미안한  감정이들면서   진정한  사과를  할줄 아는 사람에게 

오히려  호감을 가지게 된다. 

 

그러면서 속으로  잘되기를 조용히 응원을 하게 된다.  

 

 

5,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남탓이 아니라

자신에게서 부족한  점을 채우려고 개발한다.

 

대부분 사람들이 남에게서 실수나  잘못을 찾는 반면에

인정하는 사람은  내속에서   실수나 잘못을 찾기에  하나라도  건질 수 있다 

 

남을 백날 탓하면  내가 변화를 하는가 ?  

나를 반성하면  그 순간 변화가  찾아 온다. 

 

"그러지 말아야지!   나는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  나는 이렇게  살거야 ! 두고 봐! "

 

그러면서 자신의 부족한  점을 개발을 하게 된다. 

 

 

6.남탓을 하고  핑계를 되는 사람은

변화를 두려워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변명이다.    

 

"너 때문이야 !   너가 그렇게  하자고 했잖아! 

나는 아무런  잘못이 없어요,"  

 

동료나  친구는  그 순간 

 

'내가  저런 것을  그동안  친구라고 생각을 했다니, 다시는 상종 못할  인간이구나!'

 

하는  생각이들면서 배신감을  맛보게  된다. 

이미  친구나  동료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이 배신이니까 다음은  뒤집어 씌운 람사람이 배신을  당할  차례이다. 

 

스스로가  배신을 하도록  만드는 경우이다.   

 

언제 까지  자신의 변화를 두려워할 것인가 ?  

 

 

 

7.깨지고 아픈 만큼 성숙 해진다.

 

♪아픈 만큼 성숙 해지는 진실을 알게 해 주세요. ♬

 

그런  노래도  있다 

그런데  살아보니까  그게  정답이었다

 

깨지면서  나를  스스로  치유하면서 내가 성숙해지고

한번  당한  고통은  점점 더  면역이 되면서  더이상  처음 보다  

더 큰 상처가 아닌 것으로  받아 들여 진다. 

 

세상에  나오면서 부터  고통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고통을 겪고 나면   알게 모르게  정신적인  성숙이  함께 한다. 

 

첫사랑도  겪고 나서  지금  첫사랑 겪는 사람을 보면 

 

 "그때가  좋을 때다"

 

하고  웃으면서 즐기는  경지까지  간다. 

이미  겪은 사람은  웃을 수 있는  여유까지  생기는 것이다

 

 

 

 

 

잘못과  실수를 인정하는  사람이 되세요.

 

인정이 주는  좋은 결과

 

1.일을 크게 확대를 시키지 않는다

2.사람들은 진정한 사과를 원한다.

3.비굴하다고 생각을 하지 말고 자신을 발전시키는 숙제를 얻었다

 

 

여러 가지 장점이  있지만   분명한 것은 

인정하는 순간  당신은 더 발전할 수 있는  문을 "활짝"  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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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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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리석은 사람이 안되기위해선 용기가 필요하겠군요^^;;저도 용기를 갖고 살아야겠어요

    • 용기있는 사람이 더 나은 발전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3.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실수는 빨리 인정할 수록 좋은 것 같아요.. 괜히 부정해봐야 자기만 손해죠..^^

    •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면 실패한 삶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4. 헛.. 저도 실수에 대한 글을 포스팅 했습니다 ㅎㅎ
    방향은 다르지만, 트랙백 걸고 갈께요~

  5. 그러고 보면 저는 인정 참 안하고 살은거 같네요....ㅠㅠ

    이글보면서 참 부끄러울따름이었습니다ㅠㅠ

    • 이제 부터라도 인정하면 되는 것 같아요.
      ^^
      늦은 것은 없어요.
      지금이 가장 빠를 때입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6. 제가 알아온 사회는 사과를 할수록 그 당사자에게 더 많은 사과를 요구하는 사회입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순순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가는. 순식간에 물어뜯겨 뼈만 앙상하게 남는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마음으로 사과하고 마음으로 재발방지를 다짐하는수밖에없을것같습니다

    • 사회는 그렇게 냉정 하군요
      그렇다고 인정하지 않으면
      마음으로 만 인정하면 또 인정하지 않는다고
      생매장 시키 지는 않는지 그런 것도 걱정이 되네요

      아무튼 무서운 세상이 되었네요

      소중한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실수 해놓고도 큰 소리 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그런 사람들에게 강제로 이런 글 읽게 해줬으면 좋겠군요.^^ 정말 좋은 글 입니다!!!

    • 기회가 되면 글을 읽을 기회가 오지 않겠어요.
      우리라도 그러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8. 민시오님도 실수에 관한글을 올리셨던데 ^^

    저는 아직 실수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는 스타일이라.. 감정정리님께 많이 배워야 겠습니다. ^^

    • 실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 하지 않는 것이 더 용기있는 행동인것 같습니다.

      사람들도 실수를 인정하는 사람을 오히려 멋있다고
      많이 생각을 하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9. 깨지고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 진리인듯 합니다..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변명과 거짓으로 나간다면..
    점점 더 초라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 같아요... 제 애기 같군요.. ㅋㅋ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이렇게 자신을 인정하니까
      더 발전을 하는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0. 그렇습니다.
    깨지고 아픈만큼 성숙해지는게 확실합니다.
    잘못을 인정하는게 어려운가 봅니다.
    그러기에 변명만...

    아무쪼록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되시길 바랍니다.
    좋은밤 되세요.^^

    • 자신을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쉽지 않는 것 같아요.
      그만큼 자신이 만든 벽이 많은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1. 감정정리님 글을 보면 항상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됩니다.
    실수를 인정하는 게 때론 쉽지 않던데 잘 생각해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실수를 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삶은
      실패한 삶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잘 생각해서 해 보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12.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근데 댓글 가리키는 애니가 어찌 그리 귀여운지 추천을 안누르고는 못배기겠네요.

    정신없이 쿡쿡쿡 누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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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가 무슨 일을 하던  꼭 한번 씩 회의감이 들었다

 

 

그런  생각이  꼭 든다.

 

왜  그럴까? 

 

왜 그런  현상은  꼭 와서  나의 정체성을  한번 더 돌아 보게 하는가 ? 

 

 

 

1점검의 시간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 것인가 ? 

내가 과연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가 ? 

나는 후회하지 않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인가 ? 

 

이방법이 과연   최선일까 ?   

 

자신을 돌아 보는  기회와  점검의 시간을  스스로가   갖도록 

우리 정신에서 시킨다.  

 

2.잘 나갈 때는 잠시 돌아 보게 하고

안 나갈 때는 반성의 기회

 

3.사람에게는 중용을 지키려는   조절계가 있다


 

몸은 항상 똑같은  체온을 유지 하려고  조절을 하듯이

차에도  쿨과  핫의 중앙에서   차량이  유지를  할려고 하는 것처럼

 

우리의 정신도

욕심이 과하면  양심에서 조절하고

양심이  너무  지나 치면  욕심에서  조절을 한다.  

 

그래서  일이  잘 풀려도 회의가 오고

일이   안 풀려도 회의가 온다.

 

4.더 나은 발전을 위해서 꼭 온다.

 

회의감은  스스로가  자문 하는 방법이다. 

 

더 완벽 해 질려고  그리고  더 나은 방법을 찾을려고  몸부림치는 것이다

그리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스스로 채찍질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무 두려워하지 말자 ! 

 

 

5.성공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한번 씩

  꼭 자신을  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성공했는데  자신을  돌아볼까 ? 

안 돌아 봐도  되는 것 같은데 ...."

 

보통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해 봤을 것이다

 

더 완벽하게  그리고  더 발전을 시키기 위해서  

어쩌면  1%의 영감을  얻기 위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문제점을 하나하나 짚어 나가고  더 발전을 시키기 위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성공하는 것보다  성공을 유지 하는 것이  더 어려운 법이다.   

 

 

 

 

6, 자만으로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

양심에서 지켜 내려는  단속이다. 

 

사람이 무너지는 것은  한 순간이다. 

내부에서 오는 적 때문에 무너진다면  그것은  아마도  자만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발전 될수록  주변사람들은 경계를 하고  인정을 하기

이전에 싹을  자를려고 명분을  찾게 된다.

 

그게  자신의 경쟁자로 발전을 하지 않는  빠른  방법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상대방이  발전을 하면  내가  더 노력을 해서  발전을  하면 되지"

 

그런 씩으로 생각하는 반면

 

"더 크기전에 싹을 제거해야지,"

 

 

몇 몇  옹졸한 사람은    선의의 경쟁으로 보지 않고, 원수처럼 생각을 한다.  

 상대방의 싹을 제거해서  자신의  경쟁상대방을 없애는 쪽으로

더  생각을 한다.

 

사람들의  욕심이 강한 사람은  분명히 자신이  더 발전하기를 바라기보다 

상대방을 손쉽게 싹을 제거 하고 싶어 한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꼬투리를 잡힐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그때 회의감이 들면서  잘 나갈 때 자신을  점검을 하게 된다.  

 

 

 

성공을 하는 것보다

성공의 기반위에 오래도록 유지 하면서  서있는 것이  더  어려운 것입니다.

 

밑에서  치고 올라 오고  위에서  경계를 하기 때문입니다.

 

계속 연구를 하지 않으면  금방  따라  잡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생각을 하다보면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되는 제품이   나오게 됩니다.

.

 

 

무슨 일을 할 때 회의감이 들 때

이유없는  불안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더 나은 발전을 위해서   자신을 점검하는  시간으로 생각을 하고  

자신에게  오는 회의감을  긍정적으로  즐기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후회없이 달려 왔다면 그것으로,,,,

  2. 좋은 말씀이십니다.
    회의감올때 긍정적으로 대치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좋은 한주되세요.

    •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메시지를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3. 좋은글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4. Favicon of http://sheon.tistory.com BlogIcon sheon 2009.09.28 09:38 신고

    멋지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공중부양 사진이 아주 압권이군요!

  5. 뭐든지 마음먹기 달렸단 말이 맞는것 같아요. 지난 겨울까지도 이런 저런 회의감이 들어서 매우 우울 했는데, 여행 한번 다녀와서 내가 행복한 면만 생각하니 모든 일이 신이나요. 지금까지도 그에너지가 남아있습니다.하하하

    • 마음먹기에 따라서 세상보는 눈이 달라지죠.

      좋은 에너지를 계속해서 유지 하다니 좋은 생각입니다.
      ^^
      항상행복만 가득 하기를 빕니다.
      ^^

  6. 진짜 이런시간이 꼭 필요한데 말이죠.. 바쁘다 보니 돌아볼 시간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아요 TT

    • 그래서 저 처럼 이런 블로그에 한번 씩 올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종종오셨어 자신을 돌아 보는 시간되세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

  7. 아니..저 첫째 사진의 남자분 어떻게 공중 부양해있는거죠!!!!
    제가 회의를 느낄때는
    제가 하고싶은일이 있었는데 타의에 의해서
    포기하게 될때...싸울수도 있는데 귀찮아서 포기할때..
    뭐 그럴때죠..
    인간은 완벽하지 않아서 말이죠.....ㅠ.ㅠ

    • 저 사람 공중부양은 그냥 사기인것 같아요.
      ^^너무 믿지 마세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회의에 대해서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

  8.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28 20:49 신고

    과연 잘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건 좋은것 같아요..
    다시 돌아본다는 건 실수를 줄이겠다는거니..^^*

    • 네 실수나 잘못을 돌아보는 시간은 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한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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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우리는 실제로 우리가 덜 객관적인 확인 팜플렛과 너무 친해 쉽죠. 브로셔는 타인에게도 놓칠 수 있습니다 맞춤법 오류 또는 기타 오류를 냈하게 보여줍니다.

 


 

욕심과 양심은 살아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존재한다.

그리고  항상 갈등을 느끼게 한다.

 

양심을 쫓자니 피곤한  지켜야 할 것이 많은 삶이  되고

욕심을 쫓자니 몸은 편안하지만  항상 마음한 구석에  가시처럼  걸려

편안한  삶이  될 수 없다

 

그러면  양심과 욕심,무엇을  쫓아야 하나? 

 

1.욕심을 쫓으면 어떻게 되나 ? 

 

욕심은 우리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능이다.  먹고 싶고, 자고 싶고 , 섹스하고 싶고 , 더좋은 것을  갖고 싶고 여러 가지 본능이다. 

 

 본능대로  사는  것을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본능대로  살거면  동물과 다를 바가 없다 

동물들도  본능에 의해  지배되어 살아 가니까 ... 

 

적어도 인간이라 하면 양심이라는 도덕적인  잣대가 있어서 

자신의 행동을 점검하고  반성하는  기준이  되는 

좌우명이나 가치관이  존재한다. 

 

욕심은 누구나 있다 

그러나 욕심의  노예가 되면  사람의 탈을 쓴 짐승이나 다를 바없다 

 

"저게 어디 사람이야 , 사람의 가죽을 쓴 짐승이지 , 사람이라면 절대 그럴 수는 없어 , " 

 

순간적으로는  눈앞에  욕심에  눈이  뒤집혀

욕심을 택해서  이익이  생겨서  좋기는 하지만 

 

그것이  

평생에  마음의 짐으로   존재하고  남아서  괴롭히게 된다.  

 

 

 

 

 

2.양심을 택하면  어떻게 되나 ? 

 

 마음은 편안하지만  눈앞의 이익을  놓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눈앞의 욕심을 포장한  유혹을  놓친다고 봐야 할 것이다

 

경제적으로는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는 없을 수도 더러 있겠지만 

정신적으로 만족하며 행복을 쫓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양심은   마음에 태양

이라는 뜻이다.  

 

그 태양이  비추면서 구석구석  내 마음에  곰팡이가 끼지 않도록  비추어 준다. 

 

종교를 믿는 것도  양심에서 추구하는 것이고 

정신적으로  안정을  취하려고 하는 것도  양심에서 시키는 것이다

나를 반성하고  나를  좀더  알고 싶어 하고 

나를  정신적인  각성을 하고 싶어 하고  

그러한 것들이  양심에서  추구하는 갈망이다.

 

욕심은 육체적인 안정을 취하고 싶은 것이고 

양심은 정신적인 안정을 취하고 싶은 것이다 

   

 



 

3.욕심을 쫓으면 평생을 마음의 짐에  짓 눌려 살게 된다. 

 

예전에 우리의 어머니들이  이혼을  하지 않고  살아 온  이유가 

바로  자신의  욕심을 쫓지 않아서이다. 

 

자식에게 차마 아비 없는 자식이라는 그림자를  드리울 수 없어서 

싸늘하게  식어 버린

정으로 함께 사는  부부들이  많이 있다

 

물론  요즈음도  자식은  늘 이혼할 때  갈등의  대상이지만

예전처럼  그렇게  강한  모성은 아닐 것이다

 

나의 어머니도  그랬고, 나의  고모도 그랬고,

자식보고산다.는  사람 많이 있다 

 

그건 양심에서 차마 자식을 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이혼을 하면  자신의 몸은 남편으로 부터  독립되어 편안하게  살 수 있지만 

자식을 떠난  엄마는 더이상  엄마라는  타이틀이  녹이 쓸고 잃게 된다. 

 

자식에 대한  본능도 있지만  욕심을 쫓아서  양심을 차마 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요즈음은 그런 것이  많이  희석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살아 있다  



 

 

 

4.[TV는 사랑을 실고.]

부모는 자식을 찾지만

자식은 부모를 부모만큼 간절히 애타게  찾지 않는다

 

 

난데 없이  왠 프로그램소개냐고

보셨어  알겠지만 

자식을 버린  부모들은  자식을  간절히 찾지만 

자식은 부모를  잘 찾지 않는다

볼 때마다  부모가  자식을 찾지  자식이  부모 찾는 경우는 거의  못봤다  

 

대부분  찾는 사람이  부모가  버린 자식을  찾는 것이  꼭 나온다. 

 

 "살아도  산것이 아니었다, 한번도 다리를 편안하게  뻗고 잔적이  없다. 너의 사진을  보고 울고 , 품안에  넣고  다닌다. "

 

이런 대사가  주된  레퍼토리였다

 

그들은 남편없는 세상에서  잘먹고  살았다  

속썩이고 의심하고  싸움을 걸어오는  남편이 없어서  

더 마음이  편안하고    더 재미 있게  알콩 달콩 하게  잘 살아야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 

 

이론적으로는  분명히 그러하지만  정신적으로는 그러지 못했다  

마음 한  구석에는  양심에서  자식이라는 끈을  놓지 않고  살았다

 

그래서  텔레비전에  공개되면서 까지  자식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어 한다. 

 

양심이 시키서 그런 것이다 

 

 

 

 

 

5.자수는 양심에서 시키는 행위이다. 

 

 

 

다음은 양심의 고통에 대한 짧은 이야기이다.

20년 전 자신의 친형을 죽이고 아무도 모르게 뒤뜰에 파묻은 사람이 있었다. 그의 가족들조차 까맣게 몰랐고 행방불명된 줄로만 알고 있었다. 결국 아무도 모르는 완전범죄였지만 그는 양심의 가책을 못 이겨 마침내 자수하고 말았다.

 

형을 죽이고 자신의 몸은 편안했을는지 몰라도 마음속에서는 내내 뭔가 꺼림칙한 것이 있었다. 살아도 산 것이 아니었다.

 

경찰들이 형을 묻은 자리를 확인하면서 동생의 집을 방문했지만 그곳은 사람 사는 집이 아니었다. 집안에는 술병들이 가득했고 정상적인 사람이 사는 집이 아니었다.

 

하루도 편안하게 잠든 적이 없었습니다. 형을 땅 속에 묻은 것이 아니라 내 가슴속에 20년간 묻었고, 그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이렇게 살았습니다. 이제야 편하게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박재항의 100여가지의 감정을 정리한 저서 [각인]중에서

 

 

 

6.죽기전까지 마음에 계속 걸리게 된다.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이다.  

옛날에  일본에서  우리나라의  민족의 혼을 말살 시키려고  만족의 정기를 

끊는다고 말뚝을 박은 것이 지금도  발견되고 있다 

 

 일본의 한 노인이 우리나라의 마라도에 말뚝을 박은 일이 마음에 걸려서 죽을 때 유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마라도 어느 부근에 보면 말뚝이 박혔을 것이다. 그것을 빼야지 내가 마음 편하게 죽을 수 있을 것 같다.

 

실제로 섬에는 말뚝이 박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노인은 그 말뚝을 섬에 박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 박고 평생을 그렇게 함께 살았던 것입니다.

 

 

출처-박재항의 100여가지의 감정을 정리한 저서 [각인]중에서

 

 

 

쇠말뚝은 일제가 한반도의 기맥을 끊으려고 한반도 곳곳의 길지(吉地)에 박아 놓은 혈침의 하나.

 

 

7.100명의 친구를 얻기보다 

 1명의 적을 만들지 말라!  

 

그 1명의 적에 의해서 무너진다.

 

 

 

적당한  욕심은   꼭 필요하다

그러나  지나 친 욕심은 경계를 해야 한다.

남을 해하면서 나의 욕심을 채우면 반드시  후회를 하게 된다.

남을 밟을 때  쏟아 내는 말들이 

모두가 저주처럼  가슴에  콱콱 박히고  평생을  가슴에  안고 살아 가게 된다.

 

100명의  친구보다  1명의 원수를  만들지 않고  사는 것이 

더 인생을  잘 살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한명의 쓸데 없는  소문이  요즈음  상대방을 무너 뜨리는   시대이다.  

인터넷으로  소문을 유포하여   상대방을  죽이는  경우를 많이 봤을 것이다

 

1명의 적이 그렇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수 많은 친구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1명의 적을 만들면   친구들도  오명이 있는  사람에게 등을   돌리는 세상이다.  
친구를 시험하고 싶은가? 

그렇다 하면  1명의 적의 유언비어에  시달려 보면 
진정한 친구를 테스트하는  기회가 될것이다


그러나 어쩌면 모든 것을  잃게 될 수도 있다

 

 

 

 

 

영화 "300"은  한 사람의 밀고자에  의해서 패배했다

영화를 끝까지 보는  내내  그 사람을 위해서  그랬다고는 하지만

그 한명의 밀고자가  난공 불락을 무너뜨리는 기회를 주었다

 

나는  생각을 했다

수 많은 친구가 많은 것이 제대로 살은  삶인가 ? 

아니면  한명의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잘 살은  인생인가? 

 

 

여러분한테  과제를 던져 주네요 ^^

 

 

^^

행복한  하루되세요.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마음을 지키는 일이 삶과 사람을 지키는 일인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양심대로 사는 것이 사람의 도리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좋은 모습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멋진 글과 어려운 숙제를 동시에...ㅎㅎ
    어떻게 살면서 적이 없을 수 있나요. 늘 웃으면서도 가끔 뒷담화가 난무하는 게 인간사인데요.
    젤 중요한 건 자기자신을 적으로 만들지 않으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오늘도 멋진 글 잘 봤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자신을 적으로 만들지 마라 ?
      참 좋은 말씀인것 같아요.

      그럴려면 욕심에 지배되면
      자신을 적으로 간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4. 작은거 하나에 욕심을 가지면.. 점점 더 큰 것에 욕심을 가지게 되죠..

    저도 옛전에 .. 욕심이 많았었는데 ..

    지금은.. 욕심이 없다면은 .. 거짓말이지만..

    평균이하 측에 .. 드는거 같아요..

    욕심은 너무 없어도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 좋은글 많이 보고 갑니다~ ㅎㅎ

    • 욕심이 없을 수는 없지만
      욕심의 크기를 줄이면

      바로 행복 해 질 수 있다고 하네요

      꼭 행복한 사람이 되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5. 적을 만들지 말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쉬운 일은 아닌데 맘먹기에 달린 듯 합니다.^^;

    • 쉬운 일도 아니지만
      어려운 일도 아닐 겁니다.

      내 욕심 채울려고 남을 짓밟지 않으면
      될것 같도 같은데

      사회가 동물적인 약육강식의 세계인지라

      어쩔 수 없이 적은 만들어 지지만

      양심을 저버린 적을 만들지 않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11 11:24 신고

    오늘도 마음의 양식 얻고갑니다..
    몇명의 친구보다 단 1명의 적을 만들지 말라는 말를 세겨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쉽지 않지만
      주변에 친구가 없다고 해서 서운 한 마음 갖지 마세요.

      적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성공 한 삶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지금 이세상살면서 욕심없이 살라 하면 잘못된것이죠.
    선의 욕심은 챙기고 악에 욕심은 버려야 하겠지만 그것 마음만큼은 쉽지 않네요 ㅎㅎ

    • 남을 해하면서 까지 올라 가는 욕심은 좀
      자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
      다른 것은 욕심을 부릴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행복하세요.
      ^^

  8. 마지막 부분...
    100명의 친구를 얻으려고 하기보다 1명의 적을 두지 마라..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그 1명의 적 때문에 전체적인 이미지까지도 망가질 수 있으니까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주말도 팟팅하세요^^

    • 네 1명의 적이 무서운 것 같아요.

      요즈음 인터넷으로 더 그런 것 같아요.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9. 믹시를 돌다가 발견되어 들러 갑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해주고 계시네요...
    감정정리님 말씀처럼 지나친 욕심은 경계하시고, 평정심으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여유로운 멋진 가을 소식과 함께, '제1차 책나눔과 공동기부" 나눔에 초대하려고 합니다~~
    엮인 글들 읽어보시고, 심사숙고하셔서 동참을 부탁 드립니다.

    주말로 달리는 금욜 오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여유롭고 풍성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10. 100명의 친구를 만들기보다 1명의 적을 만들지 말라... 참 공감가는 말인 것 같아요 ^^

    • 그런 경험이 있나 봐요 ^^

      요즈음에서는 참 중요한요
      독을 품고 마음먹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면 참 곤욕스러울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2009.09.11 17:00

    비밀댓글입니다

    • ^^마이뷰에 필명을 추가 해서 좀더 편안하게 찾아 뵐께요 ^^마이뷰에 필명 추가 하면 굉장히 편안해요
      댓글까지는 힘들어서 중노동이지만 추천은 잊지않고 끝까지
      찍어 드릴 께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그냥 이블로그에 음란물을 게재했다고 누명을 뒤집어 씌우네요
      아무리 봐도 없던데 앵무새같은 사과는 받았지만 그래도 억울 하잖아요
      그래서 어서 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방문해서 다닙니다.
      저도 한 블로그는 구독 신청 할께요 ^^그러면 더 보기 좋더라고요 ^^

  12. 안녕하세요?

    audreyc예요. 새로 블로그 재개설하면서 필명을 바꿨어요.

    오랜만에 왔는데, 변함없이 좋은 글 올리고 계시군요.
    종종 방문할게요~

    • 아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는 자주 오시나 봐요 ^^
      이렇게 방문을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행복 하시고요
      종종방문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3. 저도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 보았었는데요.

    당장 제 주변에서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심지어는 저를 상대로 양심을 파는 사람도 보았구요. 뭐.. 저는 그냥 양심을 지키고 사는 것이 몸은 좀 불편하겠지만, 마음이 편해서 양심을 지키는 쪽으로 선택을 합니다.^^

    한 명의 적을 만들지 말라.. 저도 동감합니다. 그 한명의 적이 훗날 저에게 어떻게 다가올 지 모르니까요.^^

    • 양심을 지키는 것이 나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편안한 삶을 살 수가 있을 겁니다.

      왜 양심이 있을까?요 ? ^^

      나중에 양심으로 혹시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4. 맘을 곱게 쓰면 본인에게도 잘 되겠지요
    글 올리고 막 나가서 이제사 들어왔어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글 잘 보고 갑니다

  15. 욕심은 버려야 하고

    양심은 지켜야 합니다 ^_^

  16. 2009.09.14 00:53

    비밀댓글입니다

  17. 마음을 다스리고 싶을때 항상 감정정리님의 블로그에 갑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리며~앞으로 서로 좋은 인연이 됐으면 좋겠네요~^^

  18. 저도 차남 인데...많은 글이 공감가네요...
    차남,장남이 큰 문제가 되지 않은것 같아요...
    자식된 도리를 다한다는게 어렵지만 자식은
    마찮가지 인것 같아요...

  19. 저역시도 이런생각을 하며 살고싶은데, 혹시 이런 생각 자체역시도 "자기합리화" 의 일부가 아닌가 하고생각하곤합니다.

  20.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21. 당신은 특정 마케팅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마케팅 컨설턴트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당신에게 아이디어를 많이, 그리고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있는 방법에 대한 제안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매일 전세계의 어떤 마케팅 컨설턴트 수천이다.


 

 

 

1 칭찬으로  시작했다가 "이것 하나만 더 잘했으면 ....."

하고 아쉬운 듯한 지적(충고)를 하고

"그래도  이런 것들은 정말 잘했어"하고  마무리 하라! 

 

구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칭찬을 한다.

그러나  끝에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이것만  잘 하면  정말  완벽할텐데.... "

그리고 칭찬으로 마무리 한다. 

 

"그래도 이것저것도  잘 하는데  그것마저 잘하면 너무  하잖아 ! "

 

이렇게 칭찬(시작) 충고(지적) 칭찬(마무리) 

으로 끝내면   과연 무엇이 계속해서  

칭찬받은 사람의 머리 속에 남아 있을까?  

 

칭찬보다는 "이것만 잘하면 정말  완벽 할텐데 ....."

했던  그 말이 계속해서  신경이  쓰인다. 

 

"그래  그것도 노력해서  잘해보자 "

다음 정복해야 할 목표가 생겨 버린 것이다

 

왜  그럴까 ? 

 

'인간은 완벽해질려고 노력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칭찬은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충고해 준 말만 기억에 각인되어 

노력을 하게 된다.  

 

지적(충고)를 하고 싶을 때  곁들여 지는  칭찬은  주사를 놓을 때 

 

"주사바늘이 들어 갈 때 아프지 않게  손으로 툭툭 두들겨 주는 역할이다."

 

2.비교로 기분좋게 만들

 

우리는 그동안  비교를 하면서

"옆집 누구는 이렇게  잘하는데 당신은 이게 뭐야!  "

하는 씩의 기분좋지 않는  자극을 해서   부부 싸움으로  확산시켰다

 

 

그렇다면  바꾸어서 

 

"옆집 00는 손도  꼼짝도  안하는데 , 청소를 도와주는 당신이 정말 고마워!"

 

그 이야기는 계속 앞으로  지금 처럼 잘 하라는 소리이기에   

 

너무  자주하면  이용 당하는 줄 알기 때문에

사람  봐  가면서 그런 비교 칭찬을 해야 한다.

 

꼭 누구와 비교해서 칭찬을 하는 것은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다 

 

3.뉴스에서 본 사례를  이야기하는 것

 

"여보, 뉴스에서 이런  사건, 사연 있었는데  알아"

"뭔데,"

"글쎄 노인정에서  고스톱치다가  살인났데"

"도박판이 큰가 보네"

"1점에   10원짜리 인데 "

"그냥  심심풀이네"

"응 심심풀이도 장난으로 시작했다가 감정 싸움이 되면서 살인사건이 되었다네"

"참 어이 없네"

 

이렇게  끝나면  정보밖에 안 된다. .

 

여기서 나의  생각을  말하고 반성, 배울 점을  말하면 

상대방이  은근히  자극을 받는다 

 

"여보, 나는 고소톱을 아예 안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얼마나 상대방의 기분을  안 좋게 했으면 그렇게  살인까지  갔을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말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기도 하는데 너무 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봤네요

혹시  나도 당신에게  심하게 그런 적은 없나요? " 

 

뉴스에서 정보만 주는 것이 아니라

 "나도 혹시 저러지 않나?"

하고 업그레이드하는  반성, 배울 점을 

 

상대방에게 던져 주어

상대방이 몰랐던 부분을  발견하고 

업그레이드 할려고  노력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여 주면 

상대방도  좋은 쪽으로 자극을 받는다 

 

 

 

 

4.옆집 사람에게서 들은  것 처럼 이야기하면

자신의 아는 사람이야기라서 귀담아 듣는다

5.옆집 사람이  그렇게  했는데  손해봤어

 

 

뉴스도 남의 이야기이지만 내가 격지 않는 모든 것은  다  남의 이야기 이다. 

그러나 옆집에서

 

"도둑 맞았데"

그런  소리가 들리면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뉴스처럼 흘려 들을 수 있을까?

적어도 마음에 준비와  경계는  하게 된다.

 

옆집이나 알고 있는  사람의 사건이나 사례를 이야기하면

자신의  살아 가는 생활속에 이야기라서   귀에 쏙쏙  들어 오면서

경각심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질문을 던져라 !  두려움을 내비치면서

"우리는 이제 이렇게 하지!"

 

그 질문에  답하면서  그 사람의 의지를 다지게 된다.

 

"어쩌긴 우리는 이렇게   대처를 하면 되지!"

 

6.편지로 이야기하기

 

말로는 상대방을  앞에  두고  차마 할수  없는  이야기도  편지로는 쉽게 할 수 있다

칭찬은 적어 주면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그리고  서운 한 점도  이야기하라 ! 

 

"당신이  이렇게 해서  나 많이  가슴 아팠어,"

그러면 상대방이 뜨끔 하면서 반성정도라도  하면 다행이다. 

 

'이 사람이 그런 마음 이었군, 나는 별뜻없이 했던 이야기인데 , 다른 사람은  가슴이  아플 수도 있겠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그정도로만 끝난다. 

 

'어떻게 노력 해야지 할까 ?'

 

하는 사람이라면  아직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세상사  살기 팍팍하고 바빠서

그런 것 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거나  상담사를  찾지 않는 이상은 방법을  잘 모른다.  

 

 

그러나  그 해답은 편지를 적은 당신이 알고 있다   

대책은  당신이 편지에  적어져야  한다.

 

"당신이  그런  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당신이 이렇게  해 주었으면 정말 좋겠어" 

 

알고 나서  당장은  안 변하겠지만

상대방이  알고는 있고  조심을 하게 된다. 

 

비록 사과는 없다 할지라도  행동은 무언가 달라 졌다는 느낌은 알 수 있다

 

 

7.서로  할 말을  적는  "가족공유노트"를  약속해서  할 말을  할 것

 

서로 대화가  매일매일 되면  마음에  앙금이 쌓여  있을 수  없겠지만

그래도 차마 상대방에 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

 

그럴 때  가족끼리하고 싶은 이야기를   "가족공유노트"같은  신문고를 정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문제가   커지기전에  조기에 빨리  문제를 불길을 진화해서 잡을 수 있다 

 

그럴려면  부부끼리쓰는 "부부노트"

부모자식간에 소통하는 "가족노트"

 

그런 소통의 창구가 있으면

노트에  옮기는 순간 머리속에  어지럽기만한 생각들이 

하나하나 정리가  되고 

상대방의  단점을  나열하고 이야기하는  순간 

마음에서  미안한  감정이 

들면서 상대방을 측은한 마음으로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까지밖에  할 수  없었을까?  나 같으면 이렇게  했을텐데"

 

그런 생각이들면  인성과 삶의 좌표가   점점  형성되어 간다. 

 

내가  나조차도  모르는데  상대방이  어떻게  나를  알 수 있을까? 

표현을 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것이  사람이다.  

 

노트에  생각을   옮기는 순간  "제 3자의 눈"

으로   사건의 정황을 보게 되고

잘잘못을 가리는 혜안과

"혹시  나같으면  그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지 " 하는 

인생 가치관이  정립이 된다.  

 

 

 

 

8.자식 팔아서  이야기하는 것

"우리 애가  이런 것 좀 안 해 줬으면....많이 가슴아파 하더라! " 

 

자식이기는  부모 있나 ? 

힘으로는 이기지만 마음으로는 항상  연민의 정으로  자식을 사랑하고 있다 

 

 부인#"술좀 그만좀 먹어요 !  몸 상하겠어요!"

남편#"또 또 잔소리, 시끄러 됐어, 그만해!  " 

 

할것도   자식을 팔면  감격까지 한다.

 

"00가  아빠 아플까 봐  술을 적게 먹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해,

아빠를 너무  좋아 하잖아" 

 

엄마, 아빠는  

자식이 없는  사람이면 절대 들을 수 없는  단어이다.  

엄마, 아빠로서  삶의 이유와  존재의 이유는 자식이다.  

 

긍정적으로 자식을  팔아서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자주 하면  당신의 사심이 개입되어서 신빙성이   없다 

 

차라리 자녀가  부모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가족일기"같은 것을  

정해서  

그런 이야기  는다면  더  강력한  메시지가  될것이다

 

 

 

9. "여보, 당신이 싫어 하는 것 고칠려고 노력할게 . 당신도  내가 싫어 하는 것 하나 고쳐보자 !" 

 

"여보 나 이런 점들 고칠려고 하는데

당신은   고쳐야 할  안 좋은 점이 같은 것 없어 ! " 

 

상대방이 듣고  자신도 동참할 것을 OK. 하면  

 

"우리 함께   고쳐 볼까? " 

 

"당신이  나의  안 좋은 점을 고쳤으면 하는 것 있으면  말해봐! 

나도  안 좋은  점하나 이야기할테니까"

그리고  우리 서로  고쳐서 더 잘 살아보자!우리애들을 위해!   " 

 

 

 

  

그렇게  수긍해 주면 정말  다행이지만 

  

그러지 않으면  

"나는 당신이 늘 고쳤으면 하는 것을  한번  시도를  해 볼려고 하는데 ,당신도 이런 점은  한번   고칠려고  노력 해 줘!"

 

더이상 바라지 말고  약속을 했으면  노력해서  고치려고 애를 쓰는 모습을 보면 자극을 받아서  상대방도  변화를  할려고 노력을 한다.

 

 

  

내가 변화를 하는데 왜 상대방도 변화를 할려고 하는가 ?  

 자극을 받아서이다.  

 

변화를 해서  더  좋은  모습의 업그레이드되어 가는데 

본인만 그대로 있으면 뒤 쳐지는 같은 도태되는  느낌때문에 

상대방의 노력을 볼 때마다 속으로 자극을 받는다

 

' 저러다 진짜 완전 변하는 것아니야! 그런데  나는 뭐야! '

 

그런 생각을 할 때  변화 조짐이 생기는 것이다    

 

 

 

10. 술한잔하면서 딱깨 놓고  이야기 한다.

 소주  같은 것보다

분위기있게  와인같은 것으로 준비를 하고

촛불도 켜두면서  한껏  분위기를 내어 본다.

 

 

둘만의 공통적인 이야기를 한다. 

칭찬,자식이야기, 옆집이야기

끝에는 둘만의 이야기로..... 

 

"와인에 촛불....안해봐서, 남사스러워서 못해요"

 

누구는 뱃속에서 무드잡는 법

배우고 태어 났나 ? 

한번이 어렵지  두 번은 쉽다

처음 부터  그렇게  길을 들이면  부부 관계가  더 좋아 질 수도 있다 

부부끼리 대화의 시간과  대화의 창을 만들어야 한다. 

 

대화가 없으면 부부지만   적과의 동침이 될 수 있다 

  

 

Comment

  1. 좋은 말씀 감사해요~^^
    오늘은 쉬시는 줄 알았어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ㅎㅎ

    • #

      #
      ^^감사합니다.
      그런데 글씨가 너무 흐린데
      어떻게 하는지 방법알고 계세요

      너무 흐린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 가족 공유 노트가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서로 싸울 일도 없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말이라는 게 하기가 쉬운 반면에 또 한편으로 무척 어렵기도 한데, 여러가지 좋은 팁을 얻어갑니다.

    • #

      #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인데
      행복하게 보내세요.
      ^^

  3. 2009.08.23 09:09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gigipeach.tistory.com BlogIcon G.K 2009.08.23 09:55 신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5. 감정정리님, 다음 메인 선정 축하드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

      #그런 일이 있었나 봐요 ?
      저는 모르고 이렇게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안 가르쳐 주셨으면 정말 몰랐네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감정정리님!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7.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가까울수록 지켜야 하는 부부간의 대화술^^ 정말 좋은 주제이고 공감가는 글인것 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
      감사합니다.
      부부간의 대화술에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제대로 열심히 읽어 주셨어 ^^
      고맙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8. 반대로 생각해보고 말하는 기술...
    역시 대화법은 부부사랑을 싹트게 하는 원동력이죠.

    • 미국얄개 2009/08/23 14:06

      #

      #
      대화가 아니면 해결책이 없는 것 같아요.
      ^^서로을 헤아리는 마음에 대화가 필요하겠죠.
      주말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반가워요 감정정리님~!
    대화를 한다는 것은 마음을 연다는 것 같아요.
    상대방을 향해 먼저 열린 마음이 먼저 된다면 말문도 트이겠지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반가워요 감정정리님~!


      #

      #안녕하세요?
      이종범님^^
      마음을 열고 다가 가면 마음의 벽이 사라지지 않겠습니까?

      자주오세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10. 안녕 감정정리님.. 다음블이랑 달리 여기는 조용한 명상의 시간을 갖는 곳같애요
    이제 밥 먹고 커피 타갖고 들어왔어요
    이게 저녁인지.. 아마 그럴걸요 ㅎ

    • #

      #저녁을 좀 일찍 드시네요
      우리는 이제 먹을려고 하는데
      빨리 먹고 그런 여유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이곳은 음악도 없고 그래서 좀 많이 아쉬워요
      그리고 모르는 것이 더많은 것 같아요.
      ^^
      찾아 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11.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8.23 18:51 신고

    저에게 꼭 필요한것 이야기 해주셨네요.
    오늘부터 윗 말씀들 명심하고 실천해볼 생각이랍니다.ㅎㅎ
    즐건 오후시간 가지세요.

    • #

      #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올리는데
      그런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고 ^^
      마무리 잘되세요.
      ^^

  12. 남편은 부인에게 무조건 귀기울여주고 칭찬하자..
    이유,,, 이유는 없습니다.
    아내 밖에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아내입니다.
    조광지처에게 잘해야 합니다. 감정정리님 말씀대로 실천한다면 행복할겁니다.
    이겨봐야 이기는게 아닙니다,.

    • #

      #
      지는게 지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이기는 것 같아요.
      ^^
      아주 현명하게 사시는 것 같아요.
      ^^
      지금 처럼 행복하게 사시기를 빕니다.
      행복하세요.
      ^^

  13. ^^칭찬 무조건입니다.ㅎㅎ 감장정리님의글 행복합니다. ^^
    디스토리로 오셔서 자주뵐수있어 좋아요 ^^

    • #

      #
      네 감사합니다.
      로그인없이 볼 수 있어서 더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
      칭찬하는 날이 되세요.
      ^^

  1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8.24 07:35 신고

    부부끼리쓰는 부부노트와 가족노트~
    넘 좋은것 같으네요..^^
    오늘도 잘 배우고갑니다..^^*

    • #


      #
      말하기는 좀 쪼잔해 보이고
      그리고 서로에 대해서 너무 모를 수도 있어서
      그런 공유 노트가 있으면 좋은 것 같아요.
      ^^
      한번 해 보세요.
      행복한 가족되세요.
      ^^

  15. 좋은 내용입니다.
    저도 실천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가요~

  16. ㅎㅎ부부는 아니지만...남자친구와 해봐야겠네요..(가능한 몇가지 방법만..ㅎㅎ)
    어찌 실천이 잘될지는 모르겠습니다~

  17. 여기가 말씀하신 티스토리군요~ 여기서 뵈니 더 좋으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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