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글 보관함

Statistics Graph

[연애상담]바람아 멈추어 다오!

2010.04.28 08:21 | Posted by 비회원



대학교 새내기때 만나서  5년을 함께한 친구 입니다..

대학을 지방으로 가면서 서로 더 의지한것 같구요.

군대며  휴학이며  서로를 기다리면서 사랑을 키워갔습니다.

3년은 떨어져 지냈지만 2년은 매일을 붙어다니며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그런데 그런 우리의 사랑을 시기, 질투했나봅니다. ㅠ

 

저 몰래 4개월간 다른 여자를 만났답니다.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는 거야!내가 있는데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있다니.....믿을 수 없어'

하늘이 노랗고 죽고싶은 심정이었습니다.

 

남자#"나 사귀는 여자친구있어"

후배#"여자친구있다고 못 사귀란법이 있나요?"

 

여자친구가 있어도 상관없다며 사귄 그 여자는 신입생이었습니다.

그 일로 울고불고 남자친구에게 소리도 지르고 화도 내보고

매일매일이 지옥같은 나날이었습니다.

 

여자#"나한테 도대체  왜그런 거야!  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니! 내가 싫어 진거야!"

 

그리고 얼마후

 

남자#"우리헤어 져, 이제는 조금 자유롭고 싶어!"

여자#"그래  니 마음대로 해!   나는 이제 지쳤어!"

 

남자친구는 헤어지자는 얘기를 했고,

저는 매달리다 끝내 남자의 손을 놔버렸습니다.

 

 

 

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남자#"미안해!  용서해줘!   다시 너랑시작하고 싶어!  너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았어!우리 다시 시작하자!" 

남자친구가 다시 저를 잡더라구요.

 

 

지금 저는 졸업해서 집에 있고, 남자친구는 학교에 있는 상황에서 불안함을 감출 수 없어,

전화며, 문자며 자주 하게 됐습니다.

 

여자#"어디야!  뭐해!"

 

그런데 남자친구는 처음에는 노력하겠다는둥, 믿어달라는 둥 하더니...

 

남자#"니가  싫지는 않은데, 너의 집착이 나를 자꾸멀어지게 해!  나를 믿지 않는  그 집착때문에 너무  힘들어!"

 

지금은 저의 집착에 너무 힘이 든답니다.

여자#" 알아!   내가 너한테  매달리고 있다는 것을....그런데 나도  그러지 않아야겠다고 하면서도  돌아 서면

너한테 문자 보내고 있는 걸 !"

 

저도 그러고 싶지 않지만. 마음이 그렇게 되지 않아 너무 힘듭니다.

 

사실 서로 첫사랑인 우리는 어린나이지만 결혼을 약속할만큼 서로 너무 사랑했거든요..

집에 인사도 하던 사이구요.

 

남자친구가 그 여자와 아직 만나고 있단 생각이 드니,  우울증이 와서, 너무 힙든 나머지,

남자친구와 얘기를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얘기를 회피했지만, 저는 끝지 해야겠다는 생각에 얘기를  하게됬는데.....

 

뜻밖에 얘기 였습니다.

 

 남자#"가벼운 바람은 괜찮다고 생각을 해!  선을 넘지 않는 바람으로 서로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알게되면

 나중에 다른 사람이 서로에게 더 유혹이 와도 넘어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해! 

뭐라고 할까!  서로의 관계를 담금질한다고 봐야 하나!    물론 결혼후엔 그러면 안되고 연애할때는 허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그 여자와의 바람도 변하지 않는 너를 확인하고 싶었어"

 

 

여자#'참거지 같은 변명같지만.....그래도 저는 믿고 싶네요 ㅠ'

 

하지만 저는 변하지 않았고,  거기에 여자와 사이를 알게 되면서 자기를 몰아부치는 제가 너무 힘들어

나를 떠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나를 좋아하고 놓치기 싫답니다..

 

제 남자친구는 무지 순진한 남자였거든요.. 주위에 좀 바람둥이 오빠들이 많아서, 생각이 바뀐거같아요 ㅠ

 

근데,

다른 남자분들도 그런 생각입니까??

결혼전에 결혼할 여자는 두고 다른여자를 많이 만나보고 싶은가요??

 

저는 보수적이기 때문에 그게 이해가 안갑니다.

 

이 남자와 헤어지는건 저에겐 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계속 관계를 이어가기엔 제가 너무 힘이듭니다.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헤어지라는 여러분의 충고보다는 제가어떻게 해야지 그사람을 잡을수 있을지,,

도와주세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남자#"나 사귀는 여자친구있어"

후배#"여자친구있다고 못 사귀란법이 있나요?"

분석)

 후배는 여자친구있어도 상관 없다는 것은  바람 피면서 재미를  보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을  다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한테  다시  돌아 온것입니다.

 

 

상황)

 

지금 저는 졸업해서 집에 있고, 남자친구는 학교에 있는 상황에서 불안함을 감출 수 없어,

전화며, 문자며 자주 하게 됐습니다.

분석)

집착을 하게 되면 더 빨리 헤어 지게 됩니다.

사람에게 집착을 하면  도망을 갑니다.

취미나 취업같은 것에 집착을 공부를 해 보세요.

 

사람은 도망가지만 그런 것들은  도망을 가지 않습니다.

 

 

 

상황)

 남자#"가벼운 바람은 괜찮다고 생각을 해!  선을 넘지 않는 바람으로 서로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알게되면

 나중에 다른 사람이 서로에게 더 유혹이 와도 넘어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그 여자와의 바람도 변하지 않는 너를 확인하고 싶었어"

분석)

 그사람은 가벼운 바람으로 당신을 확인하려고 그렇게  노력을 하는데

어때요!  당신은 그 남자를  확인하고 싶지 않으세요.

그 남자가 정말 사랑한다면 당신의 가벼운 바람을 이해를 해 줄 것 같은데요

그리고  정말 당신을  사랑하는지 확인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황)

 

하지만 저는 변하지 않았고,  거기에 여자와 사이를 알게 되면서 자기를 몰아부치는 제가 너무 힘들어

나를 떠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나를 좋아하고 놓치기 싫답니다..

분석)

 당신을 떠난 것은  어쩌면 당신이 제공한 집착에 대한 핑계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집착하고  취조를 하면 떠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바람 피는데  그렇게  따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남자친구가 우습네요

"내가 하면  로맨스! "라는  생각을 갖는 남자친구가 이상하게  느껴 집니다.

 

 

 

 

상황)

 제 남자친구는 무지 순진한 남자였거든요.. 주위에 좀 바람둥이 오빠들이 많아서, 생각이 바뀐거같아요 ㅠ

분석)

 순진하다고요. 당신이 알고  있는 남자친구는 순진한 것이 아니라

순진하게 생긴 얼굴과  매력으로 여자를  꼬시는 바람 둥이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환경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남자친구의 마음속에서는 바람을 갈망하는 욕망이 마음이 꿈틀거렸고

다른 사람들은 그 갈망을 부채질했을 뿐입니다.

 

당신은 사랑하기에   이용 당했을 것이라고 자기편안대로  믿고 싶은 뿐입니다.

 

 

 

 

상황)

 

다른 남자분들도 그런 생각입니까??

결혼전에 결혼할 여자는 두고 다른여자를 많이 만나보고 싶은가요??

분석)

 당신은  다른 사람을  만나보고싶다는 생각을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까?

당신의 양심상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고 , 그러면 안 된다고 부정했지만

본능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본능을 양심으로 억누르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본능이 죽어 없어 진것은 아닙니다.

 

     

 

 

상황)

 

이 남자와 헤어지는건 저에겐 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계속 관계를 이어가기엔 제가 너무 힘이듭니다.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헤어지라는 여러분의 충고보다는 제가어떻게 해야지 그사람을 잡을수 있을지,,

도와주세요.

 

분석)

 

당신을  힘들게 하는 것은  당신의  손을 떠나버린  사람을  잡겠다는 생각때문에 더 힘이듭니다.

 

왜 잡을려고 하세요.

 

그냥  편안하게  당신의 어항에서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생각을 어항에서 더 넓은 연못으로  바꾸어 보세요.

마음껏 놀다가  올 수 있도록 해 보세요.

 

 

사람을 잡을 수 있는 것은 편안함과 칭찬, 인정밖에 없습니다.

 

첫사랑이라서 너무 많이 집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첫사랑에  아픔을 당신처럼 그렇게  떠나  보냈습니다.

 

당신의 집착버리세요.

그리고  사람 보는  눈을 키워 보세요.

 

잡을려고 하지 마시고, 당신을 떠나서 살 수 없도록 하세요.

 

칭찬하고, 인정해 주고, 당신이  최고라는 것을 그 사람의 마음에 각인이 되면

당신을 떠나서  사는 것은 무의미할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겪은 첫사랑의 아픔에  동참 하지  않으시렵니까?

 

이제  놓아주세요.

그래야지 돌아 옵니다.

 

잡으려 들수록 도망가지만

편안한 안식처를 제공해 주면 오지 말라고 해도  당신에게로 돌아 갑니다.

 

그 옛날  바람 난 남편들이  조강지처에게 다시  돌아 오듯이

 

 

 

 

혹시라도  당신의 집착을 다스리는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처방전을 내려 봅니다.

 

집착과 구속을 다스리는 방법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여자#"그래 니 마음대로 해! 나는 이제 지쳤어!

  2. 이 웹 사이트와 같은 것들을 좋아하고 또한 지금 나에게 성공하는 방법을, 대단히 감사합니다 몇 가지 영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3. 신규 직원 소개 회사는 어음으로 강조 송장을 절감하고 나는 그들이 매우 개인적인 취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좀 더 빨리이 계정을 지불한다는 확신합니다. 나는 또한 내가 그 회사의 일부가 될 듯 생각합니다.

  4. 당신은 좋은 웹로그를 배포했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표현과 관련된 여러분 여기에 다음과 같은 멋진 문서를 공개 실제로 많은 감사합니다. 것입니다 이곳은 확실히 엘리트 쓰기입니다. 이 웹 사이트의 결과로 자신의 유용한 아이디어를 표현에 관하여 감사합니다.

  5. 그것이 진정으로 너희에게 취미 고유 새로운 준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 고상한 이외에 누구나 말을 것이지. 작은 천사는 일반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하는 위협하는 것은 아니에요. 사이트 웹페이지 사이트 방문자는 그들을 초대 저장할 수 이외에 한랭 기법 내에 속성을 보호합니다.

  6. 나는이 차를 몰고 마음이 확실히 대단한 믿어요. 본에서 많이 사용할 수있을 수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통해 훨씬 참조하십시오.

  7. 먼저 치킨 파는 매점 앞에 가서 이름과 연락처를 적은후 주문을 합니다. 그리고 몇 시간 후 다시와서 치킨을 가져갑니다. 만들어진 치킨을 바로 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주문을 해야지만 바로 튀겨서 고객들에게 드린다고 하네요.

  8.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고 경우 스트레스가 쉽게 또는 모순없이 수 없다는 점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우리의 위치에서, 우리는이 일을하기 위해 작업을 계속합니다.


5년에 연애끝에 결국 헤어졌습니다

너무 많은 일이있었지만 가장큰 이유는 바람을 피었네요.남자친구가 ...

 

거의 한달 넘게 헤어지고 잡고 헤어지고잡고...

남자친구도 질렸는데 마지막에 헤어질땐 "잘지내"란 제문자에 답장도 없더군요

다시 연락을 올꺼라 믿었겠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연락이왔네요 "뭐하고지내는거냐?"고..

연락이 이렇게 빨리올줄은 몰랐어요

 

"나이트가서 부킹하고.. 잔다"

고 거짓말을 하며 여자들과 같이 게임하고 드라이브가고 자장가 불러주고..

그러는 동안 저에겐 따뜻한 연락한번 없었던 그자식 연락만을 기다리고  연락오는 그날 꼭 비참하게 연락을 쌩까줘야지

하며 신경안정제까지 먹으며 버텼어요

 

일주일동안 진짜 힘들게 다 정리했고요..

저에게 물건은 하나도 안남아있어요 5년이란 시간... 1시간만에 재로 변하니 허무하더군요..

 

 

근데 일주일뒤에 연락온 그사람....

 

"많이 아프고 힘들다.  가 그동안 정말 제 정신이 아니였다.   이제야 뼈깊이 깨우쳤다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주겠다.미안해"

 

 

미안하다고 싹싹빌어요 그 어느때보다..

 

지금 전 다른사람을 만나고 있어요. 

아직 정리가 안된 상태에서 만나서 그런지 마음도 안가고..

그 사람이 힘들다고 하니깐 맘이 자꾸 가네요 예전 일 떠올리며 잊고 있는데

지금 만나는 사람은 좋지도않고 친구들도

 

"예전에 너 모습이 더 행복해보인다.근데 사람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 훨씬 좋아 보이네.  그때  그 인간보다는 훨씬 더 좋다"

 

 

 연상이거든요 자상하게 잘 챙겨줘요

 

 

 

스킨쉽조차 하기싫은 제모습이 싫고 지금 그사람이랑은 알아가는 단계라 많이 어색하고

제 모습이 찾아보기 힘들어요 그래서 전 남친이 자꾸생각나나봐요..

제가 지금 고민하는건 5년만나그사람에게 자꾸 돌아갈꺼 같단 말이죠 저 그렇게 힘들게 한 사람인데도...

제가 잡을때 한번도 뒤안돌아보던 사람인데.... 돌아가면 안되는거 맞죠 ????

 

자꾸 직장으로 전화오고 하니깐 타일러도 듣지도 않아요..

어떻게 하면 정말 아름다운 사랑으로 끝날수 있을까요... 서로에 행복을 빌어줄수 있는.....

흔들리는 제가 나쁜건가요 ? ...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근데 일주일뒤에 연락온 그사람....

 

"많이 아프고 힘들다.  내가 그동안 정말 제 정신이 아니였다.   이제야 뼈깊이 깨우쳤다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주겠다.미안해"

 

 

미안하다고 싹싹빌어요 그 어느때보다..

분석)

 한번의 바람 이면 용서를 해 주어도 다시  잘해 줄 수 있다는  기대때문에  용서를 해 주기도 하지만,계속되는 바람은 습관입입니다.

 

당신이  가슴아파할 때 연락도  없더니, 자신이 힘들때 외면 하더니 다른 여자들한테 외면의 당하니까   염치 없이  연락을 하는 군요

이기적인  사람인것은  확실합니다.

 

 

 

상황)

 전 남친이 자꾸생각나나봐요..

제가 지금 고민하는건 5년 만나 그사람에게 자꾸 돌아갈꺼 같단 말이죠 저 그렇게 힘들게 한 사람인데도...

제가 잡을때 한번도 뒤 안돌아보던 사람인데.... 돌아가면 안되는거 맞죠 ????

 

분석)

 5년이라는 세월 동안 서로 에게 맞추면서 익숙 해져서 편안한  사이입니다.

 

사랑은 식었는지  몰라도   남은  정은 지금  만나는 사람에 비하면 5년이나 쌓였습니다.

 

그런데  혹시  사랑이라고  착각을 하면 안 됩니다.

 

연민의 정입니다.

 

당신의 생각의 어떤 데요

한번의 바람 이면 돌아 가도 좋습니다.

마음에 미련이 있다면 한번 더 돌아 가서  당신의 마음속에  품었던 희망이라는  단어을

확인사살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혹시?  더 잘 줄줄 알아?" 

그런 막연한  생각은 곤란합니다.

 

 

 

 

 

상황)

 

자꾸 직장으로 전화오고 하니깐 타일러도 듣지도 않아요..

어떻게 하면 정말 아름다운 사랑으로 끝날수 있을까요... 서로에 행복을 빌어줄수 있는.....

흔들리는 제가 나쁜건가요 ? ...

분석)

 흔들지 않았으면  흔들리지 않았겠지만

지금  계속해서  흔들고 있는데  안흔들리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을 정리하고  돌아 갈 수 있으면  돌아 가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번이 마지막 기회이어야 합니다.

 

그 사람에 대한 연민의 정은 마지막이 되어야 합니다.

다시 또  바람을 피우면  습관으로  알고  완전히  떠나야 합니다.

 

그러지았으면  당신인생이 불행해 질겁니다.

 

지금 만나고 있는  그 사람을  떠나서 후회하지 않을 자신은 있으세요.

 

 

 

 

 

 

연애처세술

 

바람, 어떨 때  용서하면 좋을까? 

 

1.한번이고, 초범일 때

2.내가 더 많이 좋아하고 그 사람 없으면  미칠 것 같을 때

3.바람 만 아니면  평소에  너무  잘  해준 사람 

4.진정으로 자신의 잘못을 알고 용서을 간절히 비는 사람

5.한번 용서해 주면  나한테  더 잘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을 때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한번은 그렇다쳐도 재범(?)일 경우는
    답이 없는듯.;
    잘보고갑니다. 멋진하루되세요^^

  2. 다른 정보를 웹사이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어디 그런 이상적인 방법으로 작성된 정보의 유형을받을 수 있을까? 난 그냥 지금 일한다고 프로젝트를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를 볼에서 밖에 있었어.

  3. 비즈니스 카드는 종종 환상적인 마케팅 도구보다 범죄로 간주됩니다. 잠재 고객들은 디스플레이 및 기업 카드에서 많은 것을 추측할.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명함의 유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 그룹은 보통 그것의 동료를 통해 실시됩니다 분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underlays은 그룹의 특정 생성하며 특정 팀이 생성되었습니다 이유는 뒤에있는 주요 논리 그 이야기야.


서로가 너무 잘 어울렸고. 맘도 잘맞아서 주변에서도 서로의 집안에서도 "정말 잘어울린다고 사귀라!"고 하고

 

저희도 나중엔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서  3년을 사겼어요.

 

 

첨엔 싸우라 해도 안싸우더니 최근 들어서는 너무 많이 싸웠어요.

 

똑같은 이유로 서로 고집부리고 자존심 세우면서 서로에게 너무 상처를 줬어요.

 

남친이 권태기가 제대로 온것도 있었죠.

 

그래서 결국 너무 서로에게 지쳐버려서  헤어져버렸네요.

 

 

첨엔 다 이해해주던 남친이였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본래의 성격이 나오더라구요.

 

"그래 !  이제  슬슬 본성이 나는 구나!"

 

고집도 너무 쎄고 절대 저한테 안지려 들고

 

자기가 한 잘못은 한없이 관대해서 싫은 소리 조차 듣기 싫어하고, 내 잘못에 대해선 엄청 구박하고.

 

첨엔 저도 다 받아주다가 이젠 많이 지쳐갔나봐요.

 

 

저도  고집 있는 편인데 남친은 정말 더 심했어요. 결국엔 항상 내가 져줘야 되더라구요.

 

직접적인 바람같은건 피우지 않았는데 본래의 바람끼가 있어서

 

매너도 좋고. 잘놀고.말도 잘하고.자기관리 잘하고 하니깐 주변에 여자들이 항상 신경쓰였어요.

 

또 거짓말 하고 날 감쪽같이 속인게 여러번 있어서 정말 집착. 의심병이 생겨버리더라구요. 

 

 

 

주변에선 정말 걔가 변해도 너무 많이 변했다.

 

"니가 정말 더 아깝다.  잘헤어졌다"

 

처음엔 잘어울린다고 옆에서 지켜봤던 사람들이 이젠 그렇게 말하네요.

 

"그사람은 이제 너한테는  아니야!결혼까지 할 사이였는데 니가 나중에 엄청 고생할꺼야

 

 

 

궁합을 여러군데서 봐도 그렇더라구요.

 

역술인#

"나중에 여자문제로 고생하고 또 남친 고집 절대 제가 못꺽어서 홧병나고 심장병 걸려 죽는다.그러니 이쯤에서 그만 두는 것이 좋아!"

 

 

 

저도 고생할꺼 뻔히 아는데도 너무 많이 사랑했나봐요.

 

너무 보고 싶고 다시 미안했다고 돌아온다면 잡고 싶은데..

 

열에 열은 아니라고 하는 사람

 

항상 제 속만 썩힌 이 남자.

 

그래도 아직도 사랑하는 남자.

 

 

 

근데 정말 아닌건 아닌거겠죠?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고집도 너무 쎄고 절대 저한테 안지려 들고

 

자기가 한 잘못은 한없이 관대해서 싫은 소리 조차 듣기 싫어하고, 내 잘못에 대해선 엄청 구박하고.

 

첨엔 저도 다 받아주다가 이젠 많이 지쳐갔나봐요.

분석)

 정말 잘 헤어 지셨습니다.

저는  그런  아버지과 함께 사는데, 정말정말힘듭니다.

평생 잔소리에  스트레스에 정말사는게  사는 것 같지 않습니다.

 

정말 그런 사람하고  사귄다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습니다.

 

 

상황)

  

또 거짓말 하고 날 감쪽같이 속인게 여러번 있어서 정말 집착. 의심병이 생겨버리더라구요. 

 

분석)

 당신의 의심은  점점  크지면서, 결국은 이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을 볼 때마다 '오늘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왔을까?'그런  생각을 하면서 사는게 과연 행복할까요 ? 

어차피 깨질것 지금  깨진것을  환영합니다.

 

 

 

상황)

 

궁합을 여러군데서 봐도 그렇더라구요.

 

역술인#

"나중에 여자문제로 고생하고 또 남친 고집 절대 제가 못꺽어서 홧병나고 심장병 걸려 죽는다.그러니 이쯤에서 그만 두는 것이 좋아!"

분석)

 궁합을 봤는데 이미  당신은 귀가 얇아서 인지, 그 말을  신봉하고 있습니다.

당신도 그 사람하고의  만남이   결코 순탄하지 않을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명이라도  좋은  궁합이라고 힘을 실어 주었으면

그사람에게 맞추면서 살려고 했을텐데 

궁합마저도   안 맞다고 이별을 하라고 하네요

 

당신편은 주변사람도 궁합도  없습니다.

 

 

이제는 받아들이세요.

 

 

상황)

 

저도 고생할꺼 뻔히 아는데도 너무 많이 사랑했나봐요.

 너무 보고 싶고 다시 미안했다고 돌아온다면 잡고 싶은데..

 열에 열은 아니라고 하는 사람

 항상 제 속만 썩힌 이 남자.

 그래도 아직도 사랑하는 남자.

  

근데 정말 아닌건 아닌거겠죠?

분석)

 성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문제를  다 감싸 줄 수 있는  당신은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그 사람을 사귀는 수도자가 아닙니다.

 

열이라도 백이라도  아니라고 해도 내가  맞다고 하면  맞는 겁니다.

당신이  흔들리는 것은  백명이  아니라고 판단을 해서가 아닙니다.

 

당신도 그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그 사람의 외모와  당신이 좋아하는  어떤 부분을 그  사람이 갖고 있고

그 부분에 당신은 후한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마음에  미련이 있으면  당신이  계속 만나는 겁니다.

그 미련은  아직은 남아 있게 되겠지만, 아마도 똑같은  문제로 이별을 하게 될겁니다.

 

확인사살을 하면은 그때는  열사람이  다 말린 이유를  직접 느끼게 될까요 ? 

 

 

미련이  있으면  다시  그 사람의  바지를 잡고  매달 리세요.

 

그 사람은 당신에게  매달리지 않습니다.

 

그 사람에게  내쳐지고, 비참하게  굴욕을 당해 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을  잊는데 더 도움이 될런지,

 

 

모두가 아니라고 해도 그 사람은 당신에게  어떤  부분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중독 되어 있고, 집착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포기해야지 그 사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가  아닌 이유를  찾지 말고 당신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 이유를 찾으세요.

그러지 않으면  당신은  이별을 받아들이지 않을 겁니다.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외모가 아니라고 성격적인면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심을 주는 제공자하고  오래  갈 수는 없습니다.

오래 갈 수도 있을 것이라는  착각만 있을 뿐입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해도  당신이 좋으면  그만입니다.

 당신이  그 사람이 아닌 이유를 찾으세요.

 

당신의 마음에 미련이 있으면  그 사람이 찾아 오기를 바라지 말고 당신이  매달리세요.

 

시간이 지나면 단념이 됩니다. 그리고 단념이 되면서,  그 사람이 아닌  이유를 당신이  찾게 될겁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의심을 주는 제공자하고 오래 갈 수는 없습니다.

  2. 남친이 권태기가 제대로 온것도 있었죠.

  3. 은행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4. 이 웹 사이트와 같은 것들을 좋아하고 또한 지금 나에게 성공하는 방법을, 대단히 감사합니다 몇 가지 영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5. 경치가 매우 아름다운 사진이며, 녹색의 음영 나에게 평온을 제공합니다. 발견하고 사진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장소를 방문하는 것을 기다릴 수 없어.

  6. 홍보 자료는 더 성숙한 기업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아마도 그것은 여전히​​ 당신의 능력을 경우 문자 상자에 통합될 수있는 단지 유형 한 페이지 브로셔 및 사진 사본 간단하다. 내일, 당신은 이미 좋은 잡지 미디어를 사용합니다.

  7. 당신은 섹시한 웹사이트를 공유 있어요. 나는 심각하게 쓸 업 주위 쾌적한을 주심에 감사 상태와 관련이 좋겠어. 이것은 블로그 게시물을 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이 웹사이트를 통해 현재의 소중한 풍경을 드러내기위한 것입니다.

  8. 누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정말 당신이 여가 활동을 완전히 새로 완전히 준비를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추가로 정교합니다. 작은 천사는 일반적으로 수행된다. 그들은 여러 가지 가능성을 찬찬히지도 모르지 않습니다. 웹 사이트 사이트 사이트 방문자는 당신이 그들을 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한랭 기법 내에 요인을 보호합니다.

  9. 나는이의 후면에 마음이 맛있는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에서 존재하는 좋은 거래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통해 상당한를 참조하십시오.

  10. 아픈 모두에 대해 동일한 올바른 선택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가 아픈 싶은 사람? 그럼이되는 것은 2007 년 5 월 않나요도 현금을 가지고 도움이 될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에 관한 축복이 될 수 있습니다.

  11. 때때로 실제 검색의 작업 년의 숫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로는 나쁜 상해를 구하는 개인이 완전히 긴장해야합니다. 때때로, 정말 필요한 엄격한 치료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바람피우는  끝이 들키기전까지 

모든  비리의 끝이 들키기 전 까지  하게 되는 것  같다

 

우연일까 ?  

왜 상황 종료가   들키기전 까지  일까 ?

 

스스로 혼자 힘으로 통제할 수 없을까?   

 

이유를 한번 생각을 해 보자! 

 

 

 

1.나는 괜찮을거야 ! 

 

모든 사람들이  나만은  괜찮을 거야 ? 

라고 생각을 하는  그러나  착각때문에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착각과  오만함이  그런  상황까지  즐기게 된다.   

 

 

 2.스릴때문에 ! 

 

'들키면  안 되는데 안 되는데 !  '

 

하면서도 즐기는  그런  스릴도  한몫을 하는 것 같다

물론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되지만  

그런 것이  어느 새 스릴로 까지  발전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그런 상황을 즐기게 된다.  

 

 

3.해서는 안 된다.는 금기를 뛰어 넘는 짜릿함

 

양심에서는 해서는 안 된다고 하지만 , 욕심은 그것을  탐닉하고 있다

 

알고 있는가 ?  

금기시된 것을  넘어설 때의 짜릿함은 들키기전까지  

즐기게 하는  힘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그러나  오래 가지는 못하지만 

 

통제를  하기에는  너무  강한  유혹으로 다가 온다.  

 

사회에서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많이 있고  대부분 통제속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아주 강력한  금기시 된  부분을 하게 되면  

사회의 모든 것을 뛰어 넘는  짜릿함을 느끼게 된다. 

사회의 모든  편견과 억압된  부분에  반항을 하는 자신을  통쾌하게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4.내가 하면 로맨스, 니가 하면  불륜

 

사람들은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  자신이 잘못하는 것은  눈감아 주고 

가볍게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다 

 

"내가 하면  괜찮지만, 니가 하면  안 돼!" 

그런  심리가  깔려 있다  

 

자신이 하면  운명적인 사랑이라고 생각을  한다.

순수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을 한다.  

 

자기합리적으로 만드는 사람들이 그런  유혹에  걸려들기쉽다  

 

5.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되면   혼자의 힘으로 끊기 힘듭니다.

 

 

사람들은  들키기 전까지  하게 되는 이유가

 

아마도  위에 이유때문이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호르몬의  분비도  있겠지만  그건 의학에서  다루어야 할  문제이고

저는 

감정적인 부분에서  심리적으로  간단하게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로맨스때문에...

  2. 일탈을 꿈꾸기 때문에..

  3. 내가하는건 괜찮기 때문에.. 그런몹쓸생각때문에..

  4. 로맨스와 불륜...
    요상한 관계이지요.

    잘 보고 가요.

  5.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0.28 12:29 신고

    하지 말아야 될건 하지 말아야겠죠?^^

  6. Favicon of http://hongman111.tistory.com BlogIcon 홍E 2009.10.28 16:57 신고

    남주기는 아깝고 내가 가지자니 성에 안차서
    다른이성에 눈을~~ㅋㅋ
    바람은 나쁩니다!!

  7. 왠지 인간의 못된 본성때문에 ㅎ

  8. 결혼은 며느리감또는 아내감에 적합한 여자랑하고..
    연애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랑 하기때문 아닐까요?

  9. 이 사이트의 기사와 블로그 게시물을 읽을 수있는 매우 훌륭한 possiblity 개인에게 제공하는 당신에게 많이 감사합니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너무 다정하고 또한 있지 최신 항목을 읽을 수 적어도 일주일에 세 번씩 귀하의 사이트를 방문 나와 내 사무실 짝을 즐거운 시간들이 즐비합니다. 나는 실제로 당신이 제공하는 모든 멋진 생각과 감동, 말할것도 없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특정 두 지역은 대단한 우리가 했어 정말 최고입니다.

  10. 언급할 가치가 또 다른 포인트는 고객이 원하고 기대하는 무엇을 만날 수 없다면 헛되이 될 것입 마케팅에 돈을 지출하는 것입니다. 난 항상 당신들이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그들의 비즈니스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에 신중하게 고려하는 자영업 자에게 문의하십시오.


아 여기 정말 좋은공간이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솔직히 제가 주위사람들한테 말못할 고민이 있는데요

여기에다 익명으로 글을 남기고 가도 ....... 소문날까 두렵기만 하네요 ㅎㅎ

아무튼.....

저는 지금 고3이고요 캐나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시험이 이제 딱 한달 남았는데...공부는 하지않고

연애만하고 있어서 문제입니다....

이제 정신차리고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온갖 잡생각때문에 집중이 안되네요


그리고 더 큰 고민은

남자친구와..........11살 차이가 납니다

제가 좋다고 따라다녔고요 나중에는 오빠가 사귀자고 했습니다


근데 오빠가 비밀로 사귀자고 하더군요.

사람들 시선이 부담스럽다더라고요.

여기 교민사회에서 소문나면 바로 여기 떠야할듯 하거든요

그래서 비밀로 만났습니다. 지금은 제친구들 몇명이 알아요...ㅎㅎ


사실은 오빠가 소문이 좀 안좋다네요

주위사람들이 오빠 조심하라고 당부까지…… 사귀기 전에도 몇번 그런소리를

들었습니다. 여자 많다고. 심지어는 걸레라고 까지 들었습니다. 저는 그때는 별 생각 안했는데

사귀면서 자꾸 걸립니다. 나이도 있으니까 과거가 없다는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쫌 걸립니다



뭐 솔직히 말해 그 오빠가 쫌 잘나긴했습니다.

생긴 건 깔끔하게 생겼고요, 직장 좋습니다. 연봉 1억 5천 정도로 능력있고요

크리스챤이고, 노래랑 피아노같은거 잘칩니다

어린 저는 이런거에 뻑갔습니다

사실은 교회선생님으로 만났습니다

이런 말하면 교회다니는사람들이 더 한다고 욕하시는사람들이 많아서

무섭지만…. 저도 쫌 의문이네요

 



이 오빠는 믿음이 정말 좋은거같은데 =_-=(저는 아니고)

하는 행동 보면 일반사람들보다 더한거 같기도 하고…..

오빠가 병원하기 전에는 장사 잘되는 술집도 했습니다. 쫌 노는 날나리 사장?

사귀기 전에 제 과외선생님한테 살짝 얘기했더니,

젊은 나이에 술집 사업까지 했으면 다 놀아본거라고 ;;

완전 저는 얘기로 볼거라고 해서 포기했었는데 어쩌다 사귀게 되서 신기 했습니다 ;;



아………………………………….그리고

그 오빠랑 관계를 가졌습니다. 오빠는 당연히 처음이 아니였고요

저도 처음은 아닙니다. 머리에 피도 안말른것이라고 욕하지마세요….

저도 이제 성인입니다 …………

오빠가 덥친거 아니구요 어떻게 보면 제가 덥쳤다고 해야될거같네요

만난지 얼마안되서 그런짓을 해서 그런지 다음부터 그걸 하는게

되게 자연스러워 지고 당연해졌어요.

처음에는 우리 둘다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나줌에는 마음 편하게먹고

뭐 사랑하면 해도 된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빠가 그런거 때문에 만난다는 생각도 하긴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오빠가

진심으로 날 사랑해주고 생각해 주는게 느껴지기는 하는데.....

혼자 있을때 생각해보면 그거 때문에 만나는거 같아서 우울합니다...

남자의 사랑은  정신적인 사랑보다는   육체적인  사랑에  더 비중을 많이 두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이 아니라고는 생각하지 마세요.

 

나중에  중년이 되면  여자 들이  육체적으로 더 갈구 할 때가  오니까요 

남자들은 성적으로  시들어  지는 때가  올겁니다. 

 

 



보통 만날 때마다 하는거 같구요, 밥먹고 집에 안대려다 주고 야경을 자주 보러갑니다 ;;

아 근데 또 가끔 자도 꼭 안고선 관계를 안갖고 잘때도 있구 --;;;;



제가 며칠전에 오빠 핸드폰 문자를 봤는데 어떤 과외 했던 언니랑 문자한걸 봤습니다.

(오빠가 개인 과외도 했었습니다) 근데 오빠가 먼저 한번 밥 먹자고 했더라고요

그날 오빠한테 학교 남자 친구랑 밥 먹어도 괜찮냐고 물어봤더니 안된다고 해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남자들은 밥 먹고 다음단계를 생각하게 되니깐

위험해서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그러면 오빠도 다른 여자랑 밥먹으면 안되지 안냐하니깐

안된다고 .-_- 그래서 제가 그러면 오빠는 다른 여자랑 밥도 안먹냐고, 밥 먹자고

하지도 안냐고 했더니. 밥 안 먹는다네요 -_- 저한테 거짓말 하는거잔아요....

그거 보고 완전 믿음이 없어지더라고요.

사귀기 전에 들었던말들, 사귀면서 다 잊었었는데....

뒤에서 얘기하는 사람들이 오빠를 잘 몰라서 지껄이는건줄 알았는데

진짜 이제 못믿겠네요.
 
오빠가 보낸 문자는 모냐고 따지려다가 고민하고 글올려요 --;;;

헤어지는게 날까요 ?

만약에 제가 잘못 본게 아니고 진짜로 거짓말을 하는거면은

나중에 또 거짓말하고 바람필지 걱정되요...



만나면 만날수록 쫌 엊갈리는 부분들도 많아요

오빠는 너무 어른스럽고 제 성격은 워낙  징징대고 어리광이 많은 편이라서

둘다 스트레스네요. 그래서 요즘 인터넷 뒤지면서 글들을 읽어 보는데 답이

안나오네요 .... 10살은 무리일까요 ? 그오빠는 이제 내년이면 30 -_- 결혼해야될때도

됬는데...... 가끔 저한테 일찍 결혼 할생각 없냐고 물어보는데 ...... 진심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결혼을 전제로 사귀여야 될 나이일가요 ...........ㅠㅠ?

10살 이상 차이나면 서로 안맞는 다는데...

 

신앙이 좋으면  그  오빠에게 점수를 더많이  딸 수 있을 것 같아요.

신앙의 힘으로  당신을  벗어나지 못하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100% 다 맞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서로가 맞추면서  살아 가는  거죠.

 

그 남자는 맞추려고 하는 것이 보이는데요 

그리고  당신도  좋아하니까 맞추려고 하는 것이 고요 

 

그 맞추려는 노력이 중요한 거지  

 그러면서 서로의 정을  쌓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100% 맞추어 진것은  

나중나올  맞춤형 사이보그인간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들하고  산다고 해서  재미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아 그리고 성격차이도 쫌 있어요. 오빠는 하나하나 생각하고 신중하게 하는데 저는 그냥

무작위로 하는 성격이여서...... 그리고 오빠는 되게 예민해요. 그래서 무서워요.....

제가 10살이나 어리니깐 다 이해해주고 공주처럼 모시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오빠한테 꿀릴게 없는데 왜 쫄아 살아야 되는지 심란하네요

당신이 그 오빠를 많이 좋아하니까 그런  거라고 봐집니다.

당신을  뻑이 가게  만든 사람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더 좋아서  관계까지  간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스스로  발목에   족쇄를 채우는 겁니다. 

 

사랑하는사람이   죄인이잖아요  

 


 


오빠 말로는 남자는 30세부터가 전성기라고 하더군요 -_- 그러니까 자기도 지금 꿀릴게

없다고 생각하는 듯 해요 .

지금와서 그만두면 시작한게 후회될거같아서 섣불리 헤어지자는

말은 안하려고 합니다. 제가 과연 잘하고 있는 짓인지 걱정이네요

지금 감정에 너무 앞서서 행동 하고 있는건 아닌지 ......

부모님한테 거짓말까지 하면서 숨기고 만나는거 생각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지금 헤어 져도  후회 만나도  후회라면 질릴 때 까지  만나세요.

그 남자가 질릴 때 까지  만나세요.

그 남자의  안 좋은 모습을  보고 정이 뚝뚝 떨어져서 

그남자 없어도 살 수 있을 때 까지  만나세요. 

 

그 남자는  당신이  없어도  살 수 있을 겁니다. 

수 많은 여자 중에  한명이 될 수도 있겠지만 

당신은  좋아서  쫓아 다닌 보기 드문 이상형의 남자이니까 

 

당신이  더 잊기가 힘들 겁니다. 

 

세상에  끝이  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시간이 더 흐르면 당신도 지칠것이고

그 남자도  지칠것이라고 보아 집니다. 

  남녀사이라면  부부라도  찾아 오는 권태기가 반드시  옵니다. 

 

 

그러니까  사람의 힘으로  강제로 이별을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자연스럽게  이별이  찾아 오는 것은   서로가  미련이  없을 수 있지만 

어느  한쪽에서  이별선언하는 것은  

이별선언한  쪽에서  더 고통스러움을 안고  살아 갑니다

 

 

 




아........진짜 기네요

다른사람들 글 보면서 할말이 저렇게 만들까 생각 햇는데....

저 아직 할말이 많은데 줄이고 줄여서 썼는데..........정신병원을 가봐야될까요 ^^?ㅋㅋㅋㅋ

 

정신병원은  갈  필요없습니다.

나이 차이가 많다고 해서  다 병원가면  안 되잖아요 ?  

 

지금  그 남자는 오히려  진지 하게 사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혼적령기에 들어서  진지하게 만나는 것 같아요.

 

문제는 당신이  아직은 결혼할  때가  안 된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결혼이 핑크빛 사랑으로  물드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남자는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서  결혼을  생각할것 같은데 

 

당신은  아직은  그런  현실적인  결혼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아직 다양한 경험을 하지  않아서요 

  

이별을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이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하는 공식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별을 이야기해서  상대방의  가슴에  못을  박았다는 생각에  계속 죄책감을 

안고 사는 것 같아요 

 

두 번 다시 안 보고 후회 할  자신 없으면  이별은  남자가  이야기할 때 까지  기다려요 

 

아무튼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한창 좋을 때입니다.

사랑을 이제  얼마 하지 않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이 강제로 

헤어 지라고 하면 

 

아마도  당신은 줄리엣같은  사랑때문에  목숨까지도  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그 남자는  로미오비슷도   못되는 사람입니다.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여자를  사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흐르고 그러다보면  권태기가 오고 

그 남자의 외모가  아니라  정신적인 실체를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어 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시간이  자연스럽게  해결 해 주는 것을  

억지로 강제로 넘겨짚고 (다른 여자랑 밥을 먹는 것을  눈으로 보지 않았으면 의심을 하지 마세요.)

먼저  선수치고(그럴 것이다, 그렇다고  확신을 갖지 마세요.)

그러지 마세요. 

 

죄송스러운 표현이지만

당신은 이미  걸레라는 것을  알고 시작을 했습니다. 

 

세상사람들 모두가 걸레라고 손가락질을 해도

당신만은  뻑이가서 

시작된  사랑입니다.

 

왜 과거가  이제 와서   문제가 되어야 하는 건가요 ?  

이미  알고 시작을 했는데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얕아  지면   그런  모든    과거에 들었던

말들이   당신의 의심을 키워서 스스로  무너지게 할겁니다. 

 

눈으로  보지 않고  귀로 직접 듣지 않는 것은   

무시하세요. 

 

이미  알고 시작한 것을  누구를 탓할 수 있습니까

 

단지 그는 이제  나이가 들어서  예전 처럼  철없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설령 바람이  났다  할지라도   당신의 마음에  미련이  남아 있다면 

 용서하면서  지내세요. 

 

나중에 미련이 사라지면  그때  바람기를 탓하고   헤어지세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은 헤어 지면 안 됩니다.

 

아직은 당신이 더 좋아하고 

당신은 아직은 이별준비가 되어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남자가  질릴 때  이별을 선언해도 오히려  당신 속이 후련하다고 생각이 되어 질 때 그때   헤어 지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도둑이 아니라 날강도...사실 능력이죠,,, 사랑이죠...

  2. 흠.. 전 여자들의 심리를 잘 모르겠네요..TT

  3. 잘 보고 갑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