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글 보관함

Statistics Graph

 

 

건방

잘난 체하여 주제넘은 태도.

 

건방지다

잘난 체하며 지나치게 주제넘다.

 

 

1.자신의 분수를 모르고 "척"을 하는 것

 

잘난척, 있는 척,

 

잘난 사람이  잘난 행동을 하는 것은  척이 아니라  사실인 것이다

겸손이  부족하고   지나 쳐서 건방져 보인다.  

 

그리고  있는 사람은  있는 척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있는 것이다

그러나  마음의 수양이 부족하여  표현에 자제를 하지   못해서 

건방져  보이는 것이다 

 

잘났지만  지나 치게  잘난 것을 과시  했고 

있지만  지나치게  있는 것을  과시했기에  

 

사람들은 기분이 나쁘고  얹잖아 한다. 

자랑하기 위해서  사람 앞에   앉아 있는 것 같아서  불쾌한 것이다 

 

 

 

2.건방진 것을  불괘해 하면서 왜 시건방진 춤에 열광을 하나? 

 

아무도 하지 않았기에  획기적인  춤 이었다

그리고  미녀들이  했기에 섹시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들은  건방지지 않았다

단지 춤을  그런 씩으로  이름을 붙이고  해석을 했을 뿐이다

 

시건방진춤이라고  이름 붙이고  섹시하게 상품으로  만든 것이지  

그녀들의  정신은 오히려  획기적이고 매너도  좋았으며

 

절대 시건방진 것이  아니었다 

 

 

3.건방지면 어떤  결과가 생기나? 

 

건방지면  일단은  매너가  없는 것으로  보고 사람들이 싫어 하게 된다.

잘생긴사람이  건방지면  나쁜 남자의 매력이라고  받아도 들이겠지만 

안 생긴 사람이  건방지면  나쁜 놈이라는 표현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건방지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점수를  점점 깎아먹는다

 외모에서가  아니라  그 사람의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이  행동으로  보이니까 

사람들은 불쾌함을 느끼고  대인관계에서 외면을  당하게 된다

   

 

 

 

4.건방져서 좋은 것은  무엇인가 ?   

 

아무것도 없다  보는 것이 더 맞을 것이다

건방지다는  그 말을  하거나  그런  생각을 했다는 자체가  굉장히 자신을 무시해서  불쾌하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어떤  양해를 구하기 보다는  그런  매너를  챙기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5.건방지지 않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우선은 매너나 상대방를 배려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어떤  반응과  결과를 가져 올것인가 ? 

늘 염두에 두고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

 

그렇게 살면  피곤 하지 않냐 ? 

밥숟가락을  입으로 가지고 가는 것이 피곤하고 힘든가?  

젓가락질하는 것이  피곤하고  힘든가?  

 

습관을 만들면  너무나 자연스럽게  아무렇지않게   생각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자연스럽게  젓가락질을 한다. 

 

습관만 들이면   피곤하지도 않고  

오히려   건방진 행동때문에  사과하고  수습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이다. 

 

 

6,매너는 상대방을 위한 배려 이기도 하지만 

나의  인격이  드러남이다. 

 

상대방은 마음속으로  점수를  매기고 있다

당신을  평가하고 있다 

그리고  밀어 줄것인지 아니면  외면  해야 할 것인지

당신의 인간 됨됨이를   나름대로의 잣대로 평가를 하고 있다

 

당신을  둘러싼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저울대 위에서  평가를 하고  있다

 

건방진 마음은 어디서 나오나? 

 

세상에  나만큼 잘난 사람 어디 있어 ? 

상대방을 우습게  아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일까 ? 

그런 부분도 없잖아  있다 

 

1.과시!  

2.무시!  

3.배려 부족!   

 

 

 

 

건방지다는 말은  안  듣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건방지면  대인관계에서  외면  당하고  소외를 당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왕따를  당한  사람들의 주변사람들의 반응은

 

"저 사람 완전히 개념없어!사람이  너무  건방져! 아는 척도 하지 마!"

 

그런  씩의 외면을  당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남을  무시하거나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이  부족하지 않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배려 하는 마음으로   20일만 긴장을 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보세요.

 

그러면 습관이 되면서 당신이  운전을  하듯이 

당신이  젓가락질을 하듯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이고 익숙해집니다.

 

 

남에게 이런 씩으로 하면  안 좋아할 거야 ! 

이러면 이런 씩으로  반응을 하니까  하지  요렇게  해 야지 ! 

 

처음에는  피곤 한  것 같지만 

나중에는  당신의  배려심이 

사회에서   "성공가도"를 가게 만드는 "고속도로"가  될것입니다.

 

 


Comment

  1. 격려에 대한 저의 생각....http://jongamk.tistory.com/343

  2. 현대인의 필수 에티켓은 배려..맞습니다..맞고요~

  3.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10 12:30 신고

    과시 무시 배려부족..
    명심해야되겠군요..^^*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바랍니다..^^*

  4. 오늘도 좋은글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5. 중요한 것 같아요. 상대에 대한 존중.. 배려심...
    좋은 포스팅 감사드려요. ^^

  6. 인간 관게는 언제나 말과 행동이 중요하군요.
    기쁜 시간 되세요.

  7. 어릴적에는 건방진친구가 있어도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었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걸 보고 견딜수가없어지는것같습니다

  8. ㄷㄷ 제 주위에도 오만하고 건방진 사람 있습니다..ㅋㅋ 오래된 친구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만 찜찜한 건 사실이죠


파워 블로그, 방문자수가 많이  오기를 바랍니까?

그렇다면 한번 쯤 꼭 읽어 보세요.

 (이 글은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적은 것이며, 다른 분은  또 다른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음을 참고해 주세요.)

 

 

1.언제 인가  알아 주겠지 ! 

그런 생각은 버려라 ? 

 

언제 인가  알아는  줄것이다

그때가  언제 인가 ? 

 

늙어죽을 때

아니면 죽고 나서  사후에  블로그의  재발견....

 

지금 당장 알아 봐줄 수도 있는  방법이 있는데 

 

굳이  마음수양하러 산속에서  도를 닦는  분이 아니라면

블로그끼리 추천을  해 보고 댓글을   달아 보라! 

 

그러면  언제 인가 ,  알아 줄 당신의 블로그를 

 

지금  당장 알아 준다.

 

참 쉽죠잉~~(개콘의 박지선)

 

그런데도 뺑뺑 힘들게 둘러 가는 블로그인들이  있다는 것이다

 

 

 2.추천과  댓글은  쉽지 않는  노동이다. 

 

열린편집자에  나의  필명이  뜰 수도 있을 것이다

 

그냥  나온 것일까 ? 

 아니다

열나게  추천하러 다니니까  열린편집자에  나의 필명이  뜬것이다

 

쉬운 일은 아니다

 

중노동에  가깝 

하루에 적어도  2시간이상 

사실은  나 같은 경우에는  4시간이상 투자을 하는  편이다.  

 

단지 몇 달 간 하다보니  이런  노동에 익숙해지고 

내 글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알아 봐 주었으면 하는  욕심과   블로그를 통해서   어떤  꿈의  기회로  삼으려는  분들은  정말 부지런히  

추천과  댓글을  잊지 않는다

 

물론  꿈의 기회로 블로그를 하시는 분이 아니라 

순수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분들도  더러 계시지만 ....

그런 분은 제외 하겠다

 

 

혹여 자신의 꿈의 기회를  삼고   싶은 사람은  추천과  댓글로

베스트가 될 기회를  더 많이  잡고 베스트가  아니어도

   추천수가 많이 있다면 

 

카테고리의  위에서 몇 번째 안에 들면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기회의 확률이  더 높아 진다.는  사실은 

세살 먹은 아이도  아는 사실이다. 

 

적어도 100명이상의 블로그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  

 

 

(9월 6일) 베스트  없이 기본 방문자수

 


어제 (9월13일)베스트없이 글 올리지 않고 찾아온 방문자수

 

 3.파워 블로그는  혼자 되는 것이 아니다

 

때가 되면  알아봐 주겠지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다

아니 몇 몇은  알아 준다.

 

혹시  때가 되면  알아 봐 줄거야 ! 

그 몇 몇 때문에  블로그때문에  욕심내지 않고 스스로  만족을 한다면

 

말리지는 않는다

 

적어도 연예기사의 글을  적지 않고 베스트없이

하루에  기본적으로 5000명이상오는  1인 블로그인으로서 

베스트라도  뜨는 날에는  1만명에 육박 하기도 하고  훌쩍 넘는   블로그인으로서 

안믿을 것 같아서 사진을  참고로 보여 주기 위해서 올린겁니다. 

 

 

파워 블로그를 파악한다.는 것이  우습지만 그래도   이제 시작하는  블로그인에게는  부러워 할 만한  숫자이다.  

 

기본적으로 팬이  어느 정도 확보 되어야  점점  눈덩이 처럼  불어날 수가 있다 

그래야  파워  블로그가 된다. 

 

적어도  다음 뷰에서는 그렇다 

 

추천수 어느 정도되어야 사람들의 반응이 있다 

 

"뭔데, 무슨 일이  있는데,  저  블로그는  추천수가 저렇게  많은 거야!"

 

블로그의 급 물살을 만들어 주는 것이  

다음 뷰의 베스트가 아닌가 ?  

 

 파워 블로그도  베스트 안뜨면 하루에 몇 명 안읽는다

 

그날은 죽 쑤는 것이다 

 

어쩔 수 없는 세상의 이치이다.  

 

다음 뷰가  열린편집자에 의해서  운영된다고  스스로  밝힌 이상

추천은  피할 수 없는  대세이다.  

 

추천수가 많으면  그들도  무시할 수 없는  존재로 성장하는 것이다

 

 

 

4.추천수=조회수

 

아닐 거야 ! 

그렇지는 않을 거야 ! 

 

그렇게  부정하고 싶지만  엄연한  사실이다. 

처음에  글을  올렸을 때  10명도  안 읽는 글들이  많이  있었다

 그때는 추천수 달랑 10명 안쪽

 

부끄럽지만 

1개인경우도 많이 있었다

그건   내가 찍은 것이다

 

 

 

 

 

 

그러나 추천을 하고 나서는 베스트글도  많이  나오고 

댓글이  달리면서  사람들이  

 

"저 사람의 글은 뭔가 있어?" 

 

스스로 군중심리에 휩쌓였다

 

 

그러나 추천수가  좀 있고 나서는  기본 100명은 넘는다

 

"와, 100명이나  부럽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추천수가 제법 있으면 사람들이 

 

"저 블로그의 글은 뭔가 있나 ?  사람들이  추천을 많이  했네, 아마도  도움이 되는 좋은  내용일거야! "

 

사람들의 그런  심리도  한몫을 한다. 

  

 

 

베스트 되지는 않았지만 추천수만으로  100명이상의 방문을 끌어내었다

(추천자만 방문해주어도   기본50명은 먹고 들어 간다. )

 

 

5.베스트가 되어서 

나의 글이 많이 읽혀지고 싶다 

 

"나는 베스트가 꼭 되어야 하는  이유가 없다

그렇게 까지 베스트에   연연하고 싶지 않다"

 

그런  생각이 확고하다면  굳이  추천해 주고 추천하러 다닐 필요도 없다 

그리고 조용히 포스팅만 올리면서 정직한  평가를 받으면서  

 그렇게 여유롭게  사는 것이 맞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들이  봐 주기를 바라는 욕망이 조금이라도 마음속에서 꿈틀거리고

 존재한다면

 

추천수하고  조회수는 관련이 전혀  없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라 ! 

 

 

블로그는  소통을 해야 한다.

혼자블로그에서  조용히 글을 적고 

 

"나는  글을  올렸다,나의 할 일은 끝났다.나는 최선을 다했다. " 

 

그럴 때가  제일 편안하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이다.  

사람들의 반응도 끝이다 

 

"사람들이  왜 안오지 , 왜  내글을  알아 봐주지 않지!나는 정성스럽게 최선을 다해서 글을  올렸는데"

 

사람들은 당신의 정성을 보러온것이 아니다

 

블로그는  자신을 알아 주고  추천을 해 주는 사람들에게 만 

인정을 베풀 뿐이다

 

댓글=적어도 2분이상을 들여야 하는   중노동이다.    

 

 

6.다음 뷰에서는  열린편집자의 파워(힘)을 무시할 수 없다고 스스로  말을 한다.

 

많은 블로그를   알면  다음 뷰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존재로 성장을 하는 것이다

 

다음 뷰에서는 열린편집자의 역할이 크다

열린편집자들의 추천에 의해서  다음 측에서도  관심있게  지켜  본다.

 

베스트는 그런 씩으로 많이  선정이 된다.

 

그렇다면  혼자서 아무리  좋은 글을  써도  소용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추천수가 얼마  없어도  베스트가 된다.는 것은 

열린편집자하고  담을  쌓았는데 

다음에서  베스트를  임의로 마음대로 준다.는  말밖에  안 된다.

 

일단은 공식적인 다음의 입장은  열린편집자가  베스트에 많이  관여를 한다고 했으니까 

열린편집자의 추천이 무시할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전화를 해도 

"다음은 열린편집자들에  의해서 베스트가  선정이 됩니다......"

 라는  말을 꼭하니까  분명한 것은  열린편집자의 힘은 

그들의 말에 의하면  무시할 수 없는 존재인것은 분명하다. 

 

 

 

객관적으로  말을 하자면  서로 추천도 해 주고  댓글도  남기면

눈도장이라도  찍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추천만 남기고 

글은 절대  남기지 않으면  

어떤 블로그는 끝까지 안 찾아오는 블로그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       

 

7.내가 먼저  추천하는 서비스를 하라 ? 

 

지금  잘 나가고 있는  블로그가  일부로 영광스럽게  나를  알아 봐 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착각을 버려라 ? 

 

블로그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 한  곳이 아니다   

 

"자존심 상하게 어떻게 내가 먼저  추천을 할 수 있느냐 ? "

 

파워 블로그도 처음에는  다 그런 씩으로 시작을 했다

 

나는  누가 이렇게  추천과  인사성이 좋은지  몇 달뒤에 뒤 늦게  알았다

  

지금 보니까 다음 뷰를  좌지 우지 하는  파워 블로그분이었다

 

그런데도 그분들이 영광스럽게  나를  방문하고  추천을 해 주셨다

 

당신의 지금의 추천은 보잘것 없는 힘과 파워를 가지고 있지만

좀더  크면  다른 사람에게  추천을  해 주면  

 

영광과   격려의 힘을 불어넣는 다음 측에서 관심있게  지켜 보는

추천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하자 !  

 

황금펜이  추천을 해 주면  어깨에 힘이 들어 간다. 

 

그분들이  추천해 줄 정도라면  어느 정도 인정을  해 준다.고 봐야 한다. 

그분들이  몰리면  다음에도  더 관심있게  당신블로그를 지켜 본다.  

 

자존심버려라?  

자존심이라고 생각을 하는  그 쓸데 없는  얄팍한  지식을 버려라!  

아무것도  아닌 것에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이  오히려  잘못 알고 있는  자존심의 상식인것 같다

  

 

 좋은 글은 기본입니다.

뜨내기블로그 방문자를  잡을려면 

그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그 무엇이 없으면

다음을 기약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틈새시장를  노려도 좋고

전문적인  분야로 파고 드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글에  성실성과  충실함이  들어가 있지  않으면

다음 번을 기약하지는 않습니다.

 

 

그게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 

 

Comment

  1. 2009.09.07 07:33

    비밀댓글입니다

    • 포스트가 쌓이면 차곡 차곡 방문자가 늘어 날겁니다.
      저도 어제는 좀 심하게 많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캡처를 해서 잘 보여 주고 설득력있게 보여 주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2. 명심하겠습니다.

  3. 명심하겠습니다^^

  4.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
    1, 2번을 버리고 나서야... 어느정도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 이미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실내용인데요?
      ^^초보 분들이 보시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5. 요즘은 다음뷰에게 찍혀서 절대로 베스트가 안 되네요. ㅎㅎ^^

    • 저도 하수님 포스팅 보고 왔는데

      좀 그러네요

      너무 베스트가 되기 힘들 어요
      다른 분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기는 합니다.

      새로운 블로그 키울 그러는지
      기존의 블로그는 관심이 좀 뜸한 것 같아요.

  6. 정말 말씀처럼 이웃을 사귀고 나늘 알리는 것은 쉽지 많은 않은것 같아요
    시간투자와 함께 노력의 산물..

    • 쉬우면 다들 했겠죠.
      그러나 저도 감히 그렇게 까지는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너무 힘들어서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워낙 숫기도 없고 세상 물정에 어두운 사람이다보니 블로그를 시작하면서부터 온통 낯선 것들뿐이고 당췌 어리버리해서 뭘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렇게 한 달 이상을 지냈었지요. 그런데 고맙게도 제 글에 늘 찾아와서 인사도 해주시고 추천도 남겨 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뭔가 보답은 좀 해야 할 것 같아서 저도 슬금슬금 찾아다니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더 친밀감이 생기고... 여전히 숫기없는 방문과 인사가 쉽지는 않지만, 그 또한 하나의 즐거움이 되는 것도 같습니다. 방문자가 더 많아지는 거야 물론이구요^^

    • 이제는 즐거움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니 정말 다행스럽네요 ^^
      블로그가 클려면 서로에게 신뢰를 주면서 챙겨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한편으로는 다음 뷰에 얽매일수밖에 없는 지금의 블로그스피어 트래픽 구조가 참.. ㅎㅎ

    • 다음에 적용되지만
      다른 곳도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들이 파워 블로그를 만들어 주는 것이 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감사합니다.

  9.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요~ ^^;
    열심히 돌아다녀야 겠어요 ..

    • ^^지치지 않게 돌아 다니세요.
      ^^
      그래서 꼭 좋은 글 많이 볼 수 있도록 해 보세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발품파는게 넘 힘들어요..
    그냥 재미로 할랍니다,,..
    오가며 아는님들 안부묻고요.ㅎㅎ

  11.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7 21:51 신고

    내가먼저 손을 내 밀어야 되는것
    주는게 있어야 받을 생각을 하지요..^^*
    안해줘도 그만 나는 한다는거이 좋은 듯 합니다~~ㅎㅎㅎ

    • ^^ 안주고 안 받으면 다른 사람이 ^^
      보러 오지를 않잖아요 ^^

      그래도 뭔가 하나라도 얻어 가는 사람이있었으면 해서
      발품을 팔게 되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11 20:08 신고

      그 사람이 안줘도
      나의 할 도리로 나는 준다는 말이지요.ㅎ

    • 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2. 파워블로거도 아무나 되는게 아니군요 ㅠ.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그럼요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운이 좋으면 이정도오는 거죠.
      쉬운 것은 아닌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13. 전 그냥 즐기고 있다죠.
    부럽긴 해도 말이죠.
    아직은 역량이 되지 않아서요.
    노력이 부족해서겠지만. 이렇게 조금씩 다른분들을 알아가는것도
    쏠쏠해요.

    • 그래요 이제는 제가 손을 내밀테니까 저의 손을 잡으세요.
      ^^
      서로가 추천을 하면서
      그렇게 윈윈해서 성장을 하는 겁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14. Favicon of http://jennifer-decker.tistory.com BlogIcon nopi 2009.09.09 22:46 신고

    파워 블로거가 되는 것도 결국 사람들과의 소통이 중요한 것이군요.
    다들 어떠한 위치에 있기까지에는 다 노력이 있는 것이라는게 실감이 납니다.
    제 블로그도 알리기 위해선 제가 발품을 팔아야 하겠어요 ㅎㅎ

    그런데 갑자기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노력이 장사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느껴버려서인지 혼자 씁쓸해지네요 (...)

    • 맞아요 소통을 하면서 자신을 알리고 그러면서
      무시할 수 없는 존재로 성장을 해 나가는 겁니다.

      그러나 글이 좋지 않으면 아무리 찾아 다녀도
      파워 블로그는 될 수 없는 것 같아요.

      추천했던 사람만 오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15. 흑흑... 저도 그냥 엘범 저장한다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왠지 다른분들 블로그보면 댓글도 많고 부럽더라구요..

    제블로그와는 정반대였던..T^T

    • 세상에 공짜 없어요. ^^
      찾아가니까 방문하는 거죠.
      ^^
      안 찾아가면 절대 방문 하지 않아요 ^^

      그러니까 제가 먼저 찾아 갈테니까 ^^
      방문 부탁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6. 추천기능에 대해 처음 알게된 블로그 초보자입니다.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동생이 티스토리를 추천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동시에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깅을 시작하니 방문자가 많았음 하는 욕심이 생기네요~ 감정정리님께서 제 블로그에 몸소 찾아오셔 추천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글을 읽고나니 초보 블로거로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감이 잡힙니다.

    • 제가추천을 할테니까 손을 잡아주세요^^

      그렇게 처음은시작 되는 것이랍니다^^
      수고하세요^^행복한 주말되세요^^

  17. 2009.09.13 21:00

    비밀댓글입니다

 

 

 

 

 

생색의 내기의 달인 양반

 

 

 

옛날에 생색  잘 내기로 소문난 양반 집에 머슴이  살았다

말 그대로 머슴처럼  부려  먹었다

노는 꼴은 못 봐서 고된  일을 다시켜  놓고  항상 생색은 다부렸다

 

 

 양반#

"이놈아 !   나는 너한테  잘 해 주는 거야 !  양반인 내가  너한테  이렇게  말걸어주고 그러는 것은 어림도 없어 !  그러니 영광인 줄 알아!" 

 

머슴#" 네  감사합니다. 어르신!"

 

(속으로 ) '다짜고짜 무슨 소리래 시켜 먹을려고  말거는 거지 , 내가  좋아서 말을 거는 건가 ?'

 

평소에는  별로  친하지도  않지만 한달이  되어서 월급날이 다가 왔습니다.

 

양반#"이놈아!  월급을 주면서

"나 처럼  제 날짜에 딱딱주는 사람도 흔하지 않다1"

내 자랑같지만 이런 사람 또 없어 "

 

머슴#'또 자랑 이네 자랑, 요즈음  월급 안주면   누가  일을 한다고 저런 소리를 자꾸해!  매번 날짜 못 맞추다가 오늘  딱 제대로 날짜 맞추었네 그려

그러니까 내가 5번째 머슴이잖아  다  도망가고,월급 탈 때마다  당당하게  월급을 받는 것이 아니라 무슨  돈꿰 달라고 사정하는  사람 같네 '

 

열심히  일을 해서 어느 덧  한달이 지나  

그 다음  월급 날이었다

 

양반#

"우리집에  일하겠다는 사람이 줄을 섰어 , 그러니 일하기 싫으면 언제 든지 말해!  

 다른 사람도 많고 돌쇠도 있지만  너를 특별히 쓰는 이유는  내가 사람이 좋아서 그래 알긴 알아! 그것하나는 기억해  두고 일을 해 ,세상에 이런 사람이 어디  있냐 ?  "

 

머슴#

'나 참 더러워서  일 못하겠네.  왜 비교를 해도 돌쇠랑 비교를 하고  난리야 ! 

.돌쇠도 저  양반 생색내는 것 더러워서  그만  두었는데,

(한숨을 내쉬면서 )휴우~~더러워도 어떻게 해

못 배워서  이런 일 아니면  먹고 살길이 없는데  " 

  

그래도  배운게 도둑질이라  꾸욱 참고 일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도둑이 들어서  양반네 귀중품을  몽땅 다 훔쳐 갔다

월급도  제대로 줄 수 없는  형편이었다

 

 

 

머슴#

 

"어르신 이제  그만  두겠습니다. "

 

도둑도   맞고  서러움이  북받쳐 흐르는데  그런  소리를 듣자

 

 양반#
"내가 그동안 너를  먹여주고  보살펴주고 얼마나  아들처럼 열심히 
잘해 줬니.너 마저 가면 우리 집은  어떻게 하니  "

 

  

 머슴#"

"먹여주고 재워 주는 것은   주인이면 당연한 것 아닙니까? 

? 그리고   말은 똑바로 하세요. 아들은 무슨 아들입니까?

아들이면 이렇게  막 일을  시킬 수 있겠습니까? "

 

양반#

"그래도 내가 얼마나  월급을  잘 챙겨줬니? "

 

머슴#

(월급말에  울컥하는 마음으로 )

"일을 했으면 당연히 월급을 받는 것은  세살 먹은 어린아이도  다 아는 겁니다.

 

세상 천지에  다 주는 월급을 

유독 어르신만 주는 것처럼 생색을 내었습니다. "

 

그리고  월급을 줄 때  한번이라도  "고맙다, 수고가 많다"는 소리 한번이라도  해 본적이 있으세요. 

 

돈을  주면서  무슨  자랑이  그리  많은지 , 앞으로 어디 가서

생색 좀 내지 마세요." 

 

 

 

 

 생색

 다른 사람 앞에 당당히 나설 수 있거나 자랑할 수 있는 체면.

 

 생색를 내는 사람의 심리는 ?  과연 무엇일까? 

그 밑바탕에는  어떤  마음이 깔려 있길래 생색을 내는 걸까 ? 

 

 

 

 

 

1.나는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해주는 편이다. 

 

일종의 우월감 같은 것이 느껴 진다.  

다른 사람과  비교를  말라는  우월감같은 것이 느껴 진다.  

 

 

2.거들먹거리고 싶어 한다.

 

내가  했다는 것을  상대방의 머리속에  심어 주고 싶어 한다.

나라는 존재를 베풀면서  기억시키려고 한다.

 

진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 주기 위한 쑈같은  느낌이 든다.  

 

3.주긴 주는데  아깝다

 

안 줄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솔직한  심정은  "아깝다"는 마음이다.  

 

4.사람보다  돈을 더 아낀다.

 

주로 돈을 쓰면서 자기 자랑하는 사람은  그 돈이  자랑비인 셈이다. 

 

5.니가 한 것이 별로 마음에  안들지만 어쩔 수 없이  준다.

 

 

뒷끝이 좋지 않다

별로 마음에는  안들지만 돈을 준다. 

 1.일을  잘했는데도 그런  소리를 한다면  생색일 수도 있지만  

 2.일을 못했을 때는  질책을 하는 것에  가깝다

  

 

6.다른 사람도 하겠다고  줄을 섰지만 특별히 너한테 만 이러는 거야! 그것만은  알아줘!   

 

 

  • 자신이 하는 것은 티를 내고 싶어 하는 마음
  • 너 말고도  다른 사람 많이 있는데  너를 특별히  생각해 준다.
  • 다른 사람보다  너를  쓰는 것은  나의 바다같은  아량이라는 것을  알아 달라

 

 

다른 사람의 수고 로움을 인정하지 않는 옹졸한 마음

그리고 자신의 보상심리가 대표적인 것이 되겠네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서  
자기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했지만 사람들은
방정맞고 탐탁치않게 생각을 했다면
생색낸것으로  기억될것입니다.


돈쓰고 사람들 한테 마음속으로 욕먹고 
그런 것이 생색이 아닐까 싶네요  

 

그외에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하는  생색은 여기 까지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보태어 주시면 참고로 하겠습니다.

 

오른 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지  

시간이 흐른뒤에  밝혀질 때

그 향기는 진하고
오래  가고
더 진가를 발휘합니다.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좋은 글이네요.^^ 그리고 중간에 합성사진? 맞나요? 인상적입니다.ㅋㅋ

  3. 생색은 보상심리랑 비슷한거 같아요~
    알아봐주기를 원하고, 인정받기를 원하고...
    내가 이만큼 해줬는데, 왜그래? 뭐, 이런식의 생각들...

    하하, 좋은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 #

      #역시 보상 심리였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생각하는 기대만큼의 보상을 채워 줄수 없다는 것이 늘 아쉬운 것 같아요.
      ^^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8.26 10:03 신고

    요즘은 자기 PR시대라며 무조건 생색내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니..
    그도 눈살 찌푸리는일이지요..

    그게 보상심리가 깔려있는것같으네요..
    여러가지 글을 읽으며 생각을 많이합니다.
    아하`~무심코 하는 이런말은 하면 안되겠구나하고 반성도...^^

    • #

      #
      글을 읽으면서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참 좋은 자세인것 같아요.
      너무 지나 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적당히가 좋은데^^
      그게 힘이 드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블로그에 남기신 댓글 타고 왔습니다. ^^
    포스트 잘 봤습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6. 오른손이 하는 일 왼손도 모르게....
    공감합니다.
    생색내는 것 봄 괜히 얄밉던데..........ㅎㅎㅎ

    • #

      #
      생색 내는 것이 좀 얄밉기는 하죠.
      스스로 알리는 것은 바로 알리고 인기가 사라지지만
      타인이 알리는 것은 오래도록 향기가 남으면서
      멀리멀리전달 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생색내는 사람은 정말 얄밉다는...ㅎㅎㅎ
    고로 저도 얄밉다는...ㅠㅠ

  8. 항상 마음으로 주시는 고마운 글향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무더위가 꺾였죠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

      #
      감사합니다.
      ^^감사한 말씀에 힘을 얻어 봅니다.
      ^^꽃같은 말씀 처럼 향기 롭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2009.08.26 12:16

    비밀댓글입니다

    • #일도 하신다고 전에 글을 봤는데 오히려 블로그에만 전념 하기도 쉽지는 않을 겁니다.
      ^^
      그러니까 쉬엄쉬엄 오실 수밖에요 ^^
      포스팅할 때만 다른 곳도 방문 하세요.

      너무 힘들겠어요
      방문하는 고충을 잘 알고 있습니다.
      ^^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0. 아.. 글을 보고 반성중..
    가족들에게는 생색아닌 생색을 낸적이 있다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드네요 ㅜㅜ

    • #

      #
      가족인데 어때요
      생색포스팅했다고 바로 반성에 돌입하는 자세
      ^^
      자신을 반성하는 분들이 삶이 풍요로운 것 같아요.
      ^^
      수요일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12. 좋은글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그동안 다음블로그에 다녔더니,
    티스토리도 있군요.

    • #

      #
      티스토리도 동향을 살펴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 같아요.

      이곳은 특공대같은 느낌이 드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13. 남양주에는 비가 많이 내리고있네요 ^^
    감정정리님 고운밤 되세요 ^^
    생색 내고 갑니다 ㅋㅋㅋㅋ

  14. 생색내야 사는 맛이 나는가봐요
    비가 세게 내리네요
    ..

  15. Favicon of http://eiko.tistory.com BlogIcon eiko 2009.08.27 03:55 신고

    개인적으로 4번에 공감..
    생색을 내는 이유는 말 그대로 친철을 베푸는 상대보다는
    자신이 베푸는 물질적인 것 (또는 그 어떤것)이
    더 귀하다고 느끼기 때문일 것 같네요..
    참 사람이란 존재가 치사하면서도 나약한 건 어쩔 수 없는듯...

  16. 예전에 tv에서 방영한 프로중 환경미화원의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남이 하지 않는일을 내가 해서 더욱 소중하게 일한다며" 자신의 일에 충실한 그분을 보며
    저런분이 있기에 그분들의 노고와 고마움을 다시금 알았던 적이 있습니다.

    궂은일은 떠넘기고 자신만을 돋보이게 하려는 마음마음들......

    좋은글 통해 짧지만 생각의 시간을 갖게되어 감사합니다.^^*

  17. ㅎㅎ좋은글이네요....종종 한명씩 꼭 있지요~ㅋㅋ

  18. 그것은 긴 시간 내에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들 연구를 복구하는 가장 놀라운 블로그 및 포럼 중 하나입니다. 다음 내에서 데이터의 볼륨은 거의 주제에 게시된처럼 아름답습니다. 블로그 게시물이 왜 다른 과목 뵙고자 사람에게 아주 좋습니다. 원더풀 제품은, 그것을 유지하십시오!

  19. 좋은 사실은 당신이 여기에 나열 했어요. 나는 우선 주일간 휴대폰이 테마에 관해서 유학 오게했습니다. 하나님 감사 이외의 교육 우리의 보고서는 나는 귀하의 사이트에 걸쳐 아이디어에 따라 거렸다. 나는이 거기에있어 좋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20.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확실히 알려 붙이고 매우 영리한 않은지 확인하십시오. 당신은 실제로 남자와 여자가​​ 가능한 이해할 수있는 요소를 작성하고 모든 제목 자극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을 미래에 관한 다음 사항을인양하고 있습니다.

  21. This is all the visitors have a large budget for the holidays. In most cases, the preferential treatment of passengers is to find a holiday. In order to be cheaper,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españa tiendas, faster travel, in particular, the plan is to travel less necessary. Other purposes if it is prepared to use violence in order to obtain more money at the same time,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botas para mujer, you can avoid unexpected travel problems. Cheap flights to Ghana,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botas hombre, the general plan is to get dealt with first. In advance, discounts, http://timberlandbotases.com botas timberland, and some travel agents will book a flight reservation in use now, http://timberlandbotases.com zapatos timberland hombre. In this case, the service is convenient if you want, you can go to the Internet is cheapflightstoghana,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españa.co.uk. Multi organizations, the most comprehensive site that offers enough information to travel.
    Related articles:


    http://bestschool.org.ua/zs/blog.php?user=381&blogentry_id=2463 http://bestschool.org.ua/zs/blog.php?user=381&blogentry_id=2463

    http://hk.idcdo.com/read.php?tid=237178 http://hk.idcdo.com/read.php?tid=237178

    http://dashanxue.com/forum.php?mod=viewthread&tid=95357 http://dashanxue.com/forum.php?mod=viewthread&tid=95357

자만이 부르는 파멸의 비극 10가지

2009.08.20 21:48 | Posted by 감정정리

자만

 

자만[自慢]

자신감이 넘쳐흘러서 오만해짐.

자신감+오만=자만

 

고귀한 자존심은 지켜 나가야 하고 알량한 자존심은 버려야 한다.

자신감이 너무 지나치면 자만하기 쉽고 자만이 점점 커지면 자멸의 길로 가는 지름길이다.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지식이 너무 많으면 아는 척하고 싶어지고, 아는 척을 많이 하다 보면 쓸데없이 자신이 내뱉은 말을 주워 담기 바쁘다.

덕은 없고 지식만 많은 사람은 스스로 잘난 척을 하기에 혼자만 잘났다고 착각하지만 주변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진정으로 잘난 사람은 남이 알아주는 것이지, 혼자서 도취되어 스스로가 잘났다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은 아니다.

 

 

옛날에 아주 학문이 뛰어난 사람이 있었다. 자신보다 학문이 얕은 사람을 면박 주며 자신의 학문이 제일이라고 떠들고 알리는 것을 좋아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사람 앞에서는 당신 학문이 높다고 말하지만 돌아서서는 항상 어느 절의 어느 스님이 최고라고 꼽았다.

 

당신의 학문도 높지만 그곳 스님의 학문은 정말 높습니다.

그는 분기를 삭이지 못하고 씩씩거리면서,

 

그래! 나보다 더 뛰어나다는 말이지. 내가 그 스님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면 사람들이 나를 더 존중해 주겠지!

 

그는 스님 코를 납작하게 해줄 생각으로 스님을 찾아갔다.

스님은 그에게 차를 한 잔 권했다. 그런데 찻잔의 뚜껑을 열지 않고 차를 부었다. 그는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어허! 스님, 눈도 없으시오. 어떻게 찻잔의 뚜껑이 있는데도 그렇게 차를 부으시오.

그렇군요. 혹시 그대도 무언가를 얻고자 온 사람이 생각의 뚜껑을 열지 않고 오신 것은 아니겠지요.

 

그는 이내 꼬리를 내리고 속으로 뜨끔거리면서,

 

스님의 고견을 듣고자 온 사람이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제가 다시 차를 따르지요.

 

그리고는 찻잔의 뚜껑을 열고 차를 가득 따랐다. 그러자 이내 찻물이 차고 넘쳤다. 그는 조롱 섞인 목소리로,

 

스님, 눈이 안 보시오! 물이 흘러넘치지 않소.

 

그렇습니다. 당신의 지식은 이 찻물처럼 흘러넘쳐서 소승이 의견을 이야기한다고 한들 당신의 머릿속에서 넘쳐흘러 되돌아 나올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저에게 무언가 배우러 오셨으면 소승의 말을 귀담아 들을 수 있도록 조금만 마음 한 자락을 비워 두고 오소서.

너무 똑똑해서 다른 사람의 말은 귀에도 들어오지 않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자만할 정도로 똑똑하게 자신을 키우지 마세요. 조금 부족해서 항상 남의 말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그래야 외로운 삶을 살지 않습니다.

 

출처-박재항의 감정정리(100여가지의 감정을 정리)책 
각인 중에서  한자락



1.외로운 삶을 산다.
2.아는 척을 하는 것처럼 보여서  사람들이 싫어 한다.

세상에 자신보다  더   똑똑하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들어 주는 사람도  아는 척를 하고 싶은데 자신의 아는 것도 말하고 싶다 

똑똑한 척하는 사람은 거의 설득하는 수준이라서 싫어 한다.

3, 대인관계에  실패한 인생이다. 
4.보이지 않는 경계심을 가진다.
5, 함께 있으면  피곤하다


함께 있으면 했던 말 또하고  함께 이야기 녹음기처럼   똑같이 하면 귀가 피곤하고 

"저사람 또  했던 이야기하는 것아니야!저사람하고  이야기만 한  10분이상 붙잡혀야 해,  피곤해"

그런 생각을 주었다면 경계를 하고  슬슬 피하면서 
대인관계에  실패한  인생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 

돈되는 정보가 아닌  자기 자랑은  피하라 ?   

Ibrahim 's got blue eyes Oman(오만의 미남)


6,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않는다
7, 남의 험담을 해야지 자기의 주가가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자신을 띄우기 위해서  주로 하는  착각이  남의 험담을 해야지
자신의 가치가 높이올라가는 줄 착각한다.

자신만 잘나면 남의 험단을 밑바닥에 깔지 않아도
얼마 든지 가능하다

사람들의 인정을 받을 정도로 정말 잘 나지 않다 보니
남의 험담을 바탕에 깔으로서  자신의 주가가  올라간다.는
착각은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말하고  싶은 만큼
상대방도  입이 간질거린다.

경청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말을 하면
기피 대상 1호가 된다.



8,자만이 결국은 파멸을 부른다.
9.자만뒤에는 사람들을 은근히 무시하는 바탕이 깔려 있다 

자기이외에는 잘난 사람이 없고  다른 사람들 흠집내기에
급급한   사람들은  자신보다  잘나지 않는 사람은 은근히 무시를 하게 마련이다. 

대부분 자만하는 사람은 자신이외의  자신을  존중을 하지 않는다
존중을 했다면 과연 자만할 수 있을까?

그의 그런  자만이  결국은 자신을 파멸의 길로  인도하고 
있음을 모르기에  자만의 늪에 계속해서  빠져 드는 것이다

자만의 늪에서 허우적  거릴 때가 아니면 

"왜 사람들이  나를 외면 하지?나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하고
자신을  돌아 볼 수 없는  불쌍한 인생이다. 

10,자기PR은  한두 번 으로  족하다,
몇 번이나 반복하면 자만을  경계하라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 자신의 PR은  세상에서  꼭 필요하다
그러나 보여 주는 것 없이   PR로 계속 자신을  알리려 들지 마라 ? 

세상은 당신이  능력을 보여 주었을 때 
 그때 부터 알아 주려고  하지
당신의 PR에 그다지 관심없다


자신의 PR 의 벽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를 하라! 


믹시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흐흐 티스토리 좋아요~! ㅎㅎㅎ
    스킨이 순백의 이미지라서 그런지 더욱 깔끔하네요 ㅎㅎㅎ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

    • ^^


      ^^감사합니다.
      깔끔한 것이 아니라 ^^
      아무것도 없어서 그런 것이죠.

      광고글도 좀 올리고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방법도 모르겠네요

      나중에 좀 많이 가르쳐 주세요.

  3. ㅎㅎㅎ축하드립니다.
    티스토리에도 새집을 만드시고~~~
    저는 여기 도무지 어려워서 얼마전에 개점을 하긴 했는데..
    개점휴업상태입니다.ㅎㅎㅎ 오늘은 댓글을 달려니 자동 로그인이 되네요~
    저도 티스토리회원인 모양입니다.ㅎㅎㅎ 휴일 잘보내십시요~

    • ^^

      ^^감사합니다.
      이렇게 달려 와 주셨어
      티스토리를 다들 하고 계셨어
      저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더많이 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좋은 집으로 이사온 향기에 감사드리고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

      ^^감사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어야 할텐데
      믹서가 더좋은 결과를 이끌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기를 빕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이사 오신건가요 ^^
    멋진 공간입니다.
    여전히 멋진글 잘봤어요^^

    • ^^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는 공간이고 믹서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글을 읽혀 줄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디스토리 입성 축하해요 ^^ 늘 감사하고요~~~행복하세요 ^^

    • ^^


      ^^감사합니다.
      반겨 주셨어요
      자주 와주세요.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이 있네요 ^^
      행복한 하루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

  7. 안녕하세요?
    근데 궁금한게 황금펜을 받으려면 지금 옯기면 다음에서 받은 베스트를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ㅋㅋ

    지금부터 새로해도 되기는 하겠지만요...

    저는 언젠가는 티스토리와 다음 블로그가 통합될 것이라고 믿고 다음을 계속 할 생각이예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에고 그이야기들으니까 너무 제가 성급했나 싶네요 ^^
      다음에도 글은 계속 같은 글을 올리니까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나중에 하나로 합치면 그때 ^^ 어떻게 되겠죠.

      걱정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자주자주 방문해 주세요.
      ^^

  8. 우와~ 하얀 새집이에요! ^^ 산뜻한 봄느낌이 나네요 ^^
    항상 얘기하고 난 후에, 내가 너무 자만하는건 아닌가 그런 생각 종종 하는데.. 아이쿠 더 뜨끔하네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예쁜 티스토리로 '번창' 하세요 ㅎㅎ

    • ^^

      ^^감사합니다.
      저도 경계를 할려고 글을 올렸는데 ^^
      티스토리오니까 ^^
      이렇게 다보니까 좋네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

  9. 새겨 들어야 할 명언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0. 자신감과 자만의 외줄타기를
    어떻게 구분해야 할지...
    티스토리 오신거 축하합니다.

    • ^^


      ^^자신감에서 오만한 마음이 싹트면
      자만심으로 보시면 됩니다.
      ^^
      그러니까 항상 경계를 해야 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티스토리오니까 이렇게 뵙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11. 티스토리 오픈 축하드립니다~
    계속 좋은 글 많이 만나기를 바랍니다.

    • ^^

      ^^

      감사합니다.

      제가 아시는 분들이 이곳에 다 있었군요

      자주 뵈어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12. 자기 성찰의 기회를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꾸벅 ^^

    • ^^

      #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13. 겸손..... 을 배우고 싶습니다.
    채우기도 어렵지만, 비우기는 더 어려운 것 같아요.

    • #

      #쉬우면 누구나 다 했겠지만 ^^
      어려우니까 계속해서 반성과 성찰을 하면서
      자기개발을 하는 것아닐까 생각을 듭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14. [from Open your eyes]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모슨 세상의 혼동은 욕심 때문에 일어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

    • *

      *

      감사합니다.
      욕심과 세상이 그렇게 만든 것일 수 있지만
      자신을 경오계하지 않으면 이내 무너지는 것이 우리의 삶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15. Favicon of http://sgoi.tistory.com BlogIcon parrr 2009.08.22 15:48 신고

    생각하게하는 포스팅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


      @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6.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그런 글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Favicon of http://jktuts.com BlogIcon 카기 2009.08.22 15:59 신고

      블로그 아이콘이 댓글을 가려버리네요 저만 그런가요 ㅡㅡ?

    • #


      #
      저도 아이콘이 가려서 ^^
      이렇게 띄워쓰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다 읽어 봤습니다^^

      관심있게 지켜 봐 주셨어 감사합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17. 자만..
    아직은 이걸 절제하는게 어려운거 같습니다.
    제가 잘한거 있으면 막 떠벌리고 싶고..
    아직은 내공이 부족한가봐요.ㅎ

    • ##


      #
      내공이 좋다고 높다고 잘되는 것도 아니고
      힘들죠.
      글을 보면서 마음속에 한번 자신을 돌아 보는 것만으로 업그레이드 되지 않겠습니까?
      ^^
      행복한 하루되세요.

  18. 감정정리님, 새집에서의 첫 포스팅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합리적인 코멘트 기대할게요~ 화이링^^

    • #


      @
      환영해주섰어 감사합니다.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좀가르쳐 주세요.

      행복 주말되시고 ^^
      종종뵈어요 ^^행복하세요.

  19. 당신에게서 뛰어난 것들, 친구. 방금 전에 포인트를 검토했고 당신은 단순히 너무 대단해요. 난 우리가 현재 여기가 무슨 사랑 해요. 그게 매력 만들고있어하지만 넌 그냥 clever.This이 진정으로 확실히 좋은 블로그 사이트가 공유하는 감사는 유지되도록 관리합니다.

  20. 당신이 여기 있나 환상 정보. 이미 대학에서 전체 주간의 휴대폰이 신문 우선이 문제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좋은 내가 블로그를 통해 건너 온 것 같아요. 나는 이걸 읽는 좋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21. 이 뒤에 아이디어가 정말 정말 좋은 믿습니다. 당신은보다 존재한다는 정도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 훨씬.

이전 1 다음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