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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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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로 상대방 공략하는 10가지 기술

2009.12.25 06:27 | Posted by 비회원


1.질문을 유도 하지 말라!질문을 던져라!  질문에  동참시켜라! 

 

사람들이  질문을 은근히 해 주기를 원하는 경우가 있다

 

"질문 없나요?"

얼마나  궁금증을  끌어내느냐 ?   관심거리를  주었나? 그러면  질문을 하지  말라고 해도  질문을 하게 되어 있다

 

상대방이 질문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보다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더 나은 것 같다

질문을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수동적이다

 

그러나  질문을  던지면,  생각을 하게끔 만든다, 적극적인 것이다

 

질문을 받을려면  굉장히 많이  알아야  가능하지만, 질문을 던지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1. 각성 (질문을 던지게 되면  잠시라도  생각을 해 보는  기회가 된다.)

2, 관심,(대화의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관심을 받으면서 대화의 안으로 끌어들이게 된다.) 

3,감정교류(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주어 진다.)

 

너무 예뻐졌나 … 입국심사 걸린 중국 연예인

 

 

2.표정과 호응을 읽어라! 

"난 너무  눈치를 잘 읽는데"

상대방의 표정을 눈치로 읽는  기술이  필요하다

 

바짝 다가 오면  관심있다

침을 삼키면  관심있다

눈을 크게 뜨면  관심있다

질문을 던지면  궁금증이 생기고 관심있다

 

이러한 표정들을  읽어야 할 것이다

 

 

 

빵꾸똥꾸 방송사고 동영상

 

3.말할 거리를  준비를 했는가? 

 

5분마다  대화거리를 바꾸어 주어라 !

대화를 하다하면  10분도 더 갈 수도 있다 

 

"그걸 어떻게  준비를 해! "

 

그러나  대화를 잘하는 사람은  미리 공부를 했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당신이  다른  것을  공부할 때  대화를 잘하는 사람은  대화거리를 미리 예습을 했다는 사실을  잊어서  안 된다.

해외 토픽이나 몇 가지를 보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있다

 

이야기거리가 없어서라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 보면  될것이다

 

물론  가치없는  사람이라면  대화거리가  부족해도  상관없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대화 거리가 없다는 것은  당신의 애정이  점점  식어간다.는 것으로  봐도  무방 할 것이다

 

처음  좋아 미칠 때는  없던 이야기도   지어 내가면서  대화를  주도 했을 때를 생각을 해 보라! 

그 사람이  웃어 주고  재미있어 하는 것을  보고 이야기거리를  찾아내면서 까지  그럴  가치를  만끽을 했지만

이제는  할  이야기가  없다는 것은   그 사람의  가치가  점점  희석 되고  있어서 일것이다

"왜 나만 준비를  해야 해!"

 

그런 생각을 하는  것도  그 사람이  당신의 마음에  차지 하는  비중이 점점  떨어져서 일것이다 

 

 

 

                                             "벗어도 헬멧은 써야지!"-범칙금발부

 

 

5.유머, 시작은 유치하지만, 나중은 대박 나리라! 

재미보다는 정보를 주는 것이 좋다

 

"못 웃기면  어떻해,  나 웃기는 것은  자신 없는데"

 

웃기는 것은  개그프로그램보면  된다.  그 사람들에게  맡기면 된다.

시사 이야기도  뉴스를 보면 된다. 그것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해외에서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슈가 되는 이야기는  당신이  해 주면  되지 않을까 싶다

그것은  감성를 움직이는 대화거리이다. 

 

생각을 할 수 있는  이야기거리를 주게 되면

"이사람하고 있으면 나는  점점 더 많이 알아 가게 돼,"

자신이 모르는 것을  알게 되는 배움의 기쁨을 느끼게 된다.

 

여성 분들 중에서  배울 것이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보를 제공하면서  나는 더 많이  알아 가게 되는 기쁨을  느끼게 된다

 

 

간지럼타는 뚜꺼비

 

6.미소로 사람 녹이기

미소천사,  살인미소, 뇌살 미소

 

그런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미소는 상대방의 마음을   녹이고도 남는다

어쩌면 상대방의  마음에  열병같은  감정을 도지게 하는 것도 당신의 미소가 될 수도 있다

 

"이빨이, 얄궂은  이빨때문에, 벌건 잇몸때문에"

그것은  성형문제이다

 

그러나  그런  문제가 아니라면  미소는 여심과  남심을 모두  흔드는 기술이다. 

 

입꼬리가  올라 가고  보조개라도  살짝 패인다면  상대방은  거의  실신 상태까지 간다.

 

눈 웃음도  가미해서  반달 처럼  웃는  눈은  사람의 마음을 여지 없이  흔든다.

 

 

"모르겠어,  왜이렇게  그 사람이 생각나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 보면  이미 그 사람의 미소가 당신의 마음에  파고들은  경우일것이다

 

 

웃음으로 내 운명까지 '싹" 바꾸자!

웃음이 당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제시 해 준다.

 


 


                                                     스파이더맨 줄자
                               

7.웃음 소리 들려 주기

"소리없이  강하다"

 

그런 것보다  소리내어 웃어주는 것이  더 좋다

당신의 맑고  영롱한  웃음소리는  상대방의 경계심을 허물어버린다.

어색한  침묵 깨뜨리는  고도의 심리전이다. 

 

웃어 주면  왠지  상대방이 인정 해 주고 있다는  착각를 느껴서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잠재능력까지  동원해서 끌어낼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고 웃어 주는 사람하고  함께  있기를 원한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인정 받는 듯한  기분을  그 사람에게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깜짝 놀란 깜찍 고양이 패러디, 줄줄이 '등장'-사이트에서 동영상을 보시면 재미있어요.
 

 

8.칭찬거리를 찾아서 기분띄워주기

 칭찬거리를 말하는 순간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을  알면서도  기분이 나쁘지 않아'

 

묘한  느낌을 준다. 

마음의 경계선을 무너 뜨리게 된다.  

대부분 사람이라면  칭찬에  약하다

 

그리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 해 주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진다.

관심이  없고  그 사람이  가치가 없다면 굳이  칭찬을  해야 할  이유를   느끼지 못한다.

 

당신이  칭찬에  인색한 것은  그 사람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마음에서 일 수도 있으니 자신을  먼저  돌아 보기를 바란다.  

 

 

                       유모차 밀고 다니는 '엄마 개' 인기

 

 칭찬으로 내 사람 만드는 10가지 방법

 칭찬의 기술로 사람을  사로 잡는 방법을 볼 수 있다

 

9,좋은 목소리연습하기  

 

 성우 뺨치는 목소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목을 쥐어 짜면서  나오는 소리는  아니어야 할 것이다

 

배가  불러 지도록  숨을 마시고,  내쉴 때  말을 하면  듣는 사람이  편안하게   느껴 진다.

 

자신의 목소리를  한번 쯤은  점검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감정을 전달 해야 하는데 목소리는  많은  역할을 한다

목소리가  좋다는 소리를들은 기억이 있다면 안심해도  좋지만,

목소리가  "짜증스럽다, 듣기가  안좋다"는  그런  소리를  들었다면  한번 쯤은 점검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듣기 좋은  목소리의 소유자하고는  함께 있고 싶어 한다.

편안함을 준다.

 

 

 

                             "밥 먹지 않는다" 남편 고발한 철부지 아내

 

 

10.대화를 잘 해야겠다는 강박 관념을 버려라!   

 유머는  진심을  이길 수는 없다

농담을 잘하는 사람은  농담으로  당하게 되어 있다

진심은 없는 것 같아서  더이상  깊은 사이는  될 수가  없다

 

그래서 처음에는  친해졌는데  더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는 것은  끝까지 농담과  유머를 해서  재미는 있는데  깊이가  없어서이다. 

 

"사람은  재미있는데, 진지 하지 못한 것 같아서"

그런 씩으로  더 깊은 관계가 되는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유머와 농담을 하지  않아도  따뜻한 대화는  얼마 든지 있다

꼭 웃기지 않아도 되고,  농담을 하지 않아도 된다.

지나 치고,  과한 유머와  농담은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더 좋다

 

과한  언행으로  무너지는  연예인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차라리, 유머가 없거나, 농담을 하지  않아도  좋다

 

 

재미있는  상황이면 되는 것이다

재미있는  놀이공원으로  가도 되고,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 되고 , 재미있는 여행을 가면  되는 거지,  꼭 재미있는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처음에만 재미있지  자꾸 가벼운 농담과  유머를 하는 사람을 보면  

 가볍게  보는  경향이 있고  함부로  대하는 경우도 없잖아  있다,

 

유머가  어찌 장점만 있을 수 있을까?

유머의 단점은  주변을  가볍게 만들지만, 한편으로  가벼운 사람으로 봐주는 경향도  있다  

 

                         당근 아기 예수... '야채로 만든 예수 탄생 장면' 논란

 

 

대화의 기술중에 대부분이 상대방을 배려 하는  마음입니다.

우리는  현란한 대화의 기술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중요한 것은  마음이었습니다.

 

상대방을 위한 마음이 없으면  대화는 의미없는  말 장난밖에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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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10가지 대화의 기술이군요.
    성타절 아침에 좋은 거 배웠습니다.
    메리 크릐스마스~~~~

  2. ㅎㅎㅎ 즐거운 연휴 되세요~ ^^

  3. 본문과는 별 상관없는 댓글이지만
    빵꾸똥꾸 방송사고는
    정말 눈물나게 웃기는군요. ㅎㅎㅎ

  4. 아 정말 도움이 되는글이네요 ^^
    주의해야겠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5.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즐거운 연휴, 연말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6. 중요한것은 진정성을 가지고 상대방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자세가 있으면
    대화가 진중해지고 의미 있게 될수 잇을것 같네요.
    여러가지로 유익하게 참조 할 내용이 많습니다.
    바쁘신것 같습니다. 요즘에,, 연말이라 그렇치요?

여자가 언어영역이  남자보다  더 발달 된  것은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그런데 남자들이 하는  소리가  여자들이  싸움을 먼저 걸어온다고  하소연을 했다

 

살다 보니  여자가 남자한테  먼저 시비를 건다고  하니까

그게  무슨  소리인가 ?  나도 깜짝 놀랐다

"왜 여자가 무슨 이유로 먼저 싸움을 걸어!" 

 

한번  분석을 해 보았다

 

물론  나의 생각일 뿐이다

 

 

 

 

 

남자들이  알아야 할 여자들이 

부부싸움을 거는 원인

 

1.결혼전과  달라 진 모습

 

여자#

손끝에  물 한방울도  안 묻히게 해 준다고 했잖아

남자#

"그래서 고무장갑 사 줬잖아"

 

남자의 감언이설을 믿고 속아서  결혼을 했지만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내 남자만은 다를 거야!"

 생각을 했지만 

 

결혼은   현실이었다

 

누구나 똑같은 비슷한  현실을 경험하게 된다. 

 

결혼전에는 무엇이든지  다 해 줄 것처럼 

그리고  이 남자없으면  못 살것처럼 해 주더니 

결혼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확 달라 진 모습에 

배신감마저  드는 것은  아마도  모든 여자 들의 생각일것이다.   

 

배신감때문에 갑자기  울컥하면서 감정이  격해질 수도 있다 

 

"이럴려고  나하고  결혼 하자고 했어!" 

 

 

2.육아소홀

 

"얘는 나 혼자 났았니!  배속에 있을 때는  얘만 놓으면  혼자서  다할 것처럼 하더니 사람이  왜 이래! 아이한테  관심좀  가져 줘"

한명이면 모르지만  2명정도되면  이런  전쟁은  꼭 생긴다. 

 

분명히  배아파서  낳은 자식인데  그리고  2명이면   골고루 애정을  쏟아 주지 못해서 여자는  힘들어 죽는데  남자들은  갈수록  육아에 소홀하게 되면 

부부싸움을 걸어올 수밖에 없다 

  

 

3.가정소홀

 

여자#

"집에 들어 오면  나 좀 도와줘!  해도 해도 일이  끝이 없어"

남자#

"나도  힘들어, 지치고 피곤해!" 

 

남자는 직장에서 사회에서  생존경쟁하면서 대인관계를 형성하면서 살아 남기 위해서  치열하게  경쟁을 하다가  집에  들어 오면  맥이  탁 빠진다

 

그러나  여자는 아이와  가정일때문에  지치고  힘이든다. 

여자 #

"무슨 일이  해도 해도 끝이 없지!"

 

남자들은  직장 없어 지면  오라는 곳이   별로 없다  

여자들은  식당이다. 서비스 업종에  주부들을  구하는  직장이 많이 있다 

 

아내는 남편들의 생존 경쟁을 이해를 해 주고 

남편은  집에서  당신의 자식을  돌봐주는 아내를 이해를 해야 한다.  

 

 

 

 

 

4.대화회피

 

언제부터 대화가 단절되었을까 ? 

언제 부터 대화를 피하기 시작했을까?

 

그것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하는  문제이다.  

원인이 있을 것이다

대화를 하면  매일 싸움으로 발전하게 되어서.... 

대화를 한다고 했는데  바가지 로 변하게 되어서.... 

 

대화를 하게 되면  남편이 밖에서 일어났던일이 궁금해서 물어본다.  

아내#

"여보,  오늘  있었던 일좀 이야기 해 봐요"

남편#

"밖에서  고생했던 일을  집에서 까지 해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 

 

남편은 집에  들어 오면  아내의 수고 로움을 알아주지 않아서  불만이다.  

그러나 남편은 지쳐서  말이 없다 

 

남편은 생존 경쟁에서 접대성 말과  업무때문에 지쳐있다 

 

아이의 재롱과 자랑거리를 이야기해서  스타트를 끊어 주는 것이  좋은 방법인것 같다 

 

아내#

"여보!  우리 아이가 걸었어요."

남편#(피로고 뭐고 확 달아난다.)

"정말 와 너무  기쁘다"

 

자식은 아내의 기쁨이기도 하지만  남편의  일을 하는 존재의 이유중에 하나이다.  

자식자랑으로 대화를 슬슬 유도 하라 !   

 

 

어쩌면 남편이라는  존재가  살아가는 유일한  이유가 

아내와 자식때문일 수도 있다 

 

대화가 없다고 하지 말고  남편이  좋아할  대화거리를 만들어 보라!   

 

 

5.기념일 안 챙김

 

아내#

" 어떻게  우리 결혼기념일을 깜빡할 수 있어"

 

그러나 남편들은  회사에서 직장 상사의 경조사를  다 기억하고 있다

 

아내들은  집안에서의 경조사를  다 기억하고 있지만, 

남편들은  생존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서 처절하게도  직장에서의 경조사를  다 챙길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결혼기념일은 부인의  삐치고  풀면  그만이지만 

남편의  직장에서의 경조사를  잊고 넘어가는 것은  승진에 지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내#

"이번에 결혼기념일을 기억하는지  안하는지 봐야지"

 

그렇게  생각을 하지 말고  

 

1.남편이  보는  달력에  표시하는 센스을 발휘하자 ! 

그리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 주기를 바라는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2.넌즈시 물어보는  센스가 있는  현명한  아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내#

"여보,  이번  기념일날 우리 뭘 할까?" 

 

3, 그리고 기념일전에 조그마한 선물을  해 주고 결혼기념일날 더 큰 선물을  받는 것은  또 어떨까?  

 

4,속으로 꽁하고  "결혼기념을  모르고 있다니 우리 부부맞아! "곰같은 마누라보다 

"결혼기념일날 뭐 할까?" 남편이  깜빡할 수도 있는 기념일을 상기시켜 주는  여우같은 마누라가 되어 보자 !  

 

 

6.장인장모 소홀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시부모한테 만  신경을 쓰는 거야 !  장인, 장모도  부모라고"

 

요즈음 시대가  그렇게 되었다

그러니까  시부모한테  잘하기를 바라면  장인, 장모한테  잘하면  틀림없을 것 같다

 

현명한 가정을 보니까 어떤  집은 

용돈을  아예 정해 두고  지급을 하니까  그런  분란이 아예 사라지고  오히려 

서로가 서로를  챙겨주는  부부모습을 보이는 것 같더라 

 

용돈의 수위를 정하고  공개를 하는 것이  오히려  더 현명하지 않을까 싶다 

 

 

7.과거를  들먹임

 

부부싸움을 하고 싶으면  남자의 과거를 들먹여라!  

 

없던  부부싸움도 생기고  확대된다.

부부싸움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저지르는  실수중에

대화를 할 때  현실만 이야기하면 되는데 

조금  불리하다 싶을 때  과거를 들먹이면서  두고 두고  약점으로 상대방에게  말싸움 으로 지지 않을려고 하는데

 

이미  과거를 들먹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말싸움에서  진것이다

 

대화가 안 된다고 생각을 했지

대화가 안 되는 원인이 과거를 들먹이는  자신이 있는 것은  모르고  있었을 것이다

 

누구라도   과거를 들먹이면  대화하기 싫어 한다. 

털어먼지  안 나는 사람도  없지만 

남자들이 바깥 생활을 하다보니  잘못을 저지르는 일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대화를  하고자  해 놓고 

대화가 아니라  취조에  들어가 버리니까 

 

남자들은  자꾸 대화를  회피 하게 된다. 

 여자#

"불어 ,  어떤 여자였어! "

식탁을 치면서 

"언제 어디서 ,  무슨  짓을 했는지  말하란 말이야!   똑바로 말해!  거짓말탐지기를 통해서  알아 봐야지 순순히 불거야!"

 

 

대화는 주제를 가지고  현실의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다

 

남자들이  과거를 들먹인다고  하소연을 많이 했다 

평생을 과거만 들먹이면서 남자의 약점을  잡았다고 생각을 하는 순간

 

가정에서  대화는  사라지게 될것이다 

부부들이여!

 

과거에 집착하고 상대를 공략하지 말고  미래를 설계하고 대화하라!   

 

 

 

8.우선순위에서 밀려 남

 

결혼을 하고 나면  우선 순위에서 밀려 난다.

하늘에 별도  달도  다 따줄것 같아서 결혼을 했는데 

찬밥신세가 되었다

 

자녀한테  밀리고, -그런 것은  이해를 한다.  나보다  내 자식에게 더 잘 해 주는 것이  질투가 나지만  그것은 오히려 행복한  질투이기 때문이다. 

 

가정보다  직장을 더 중하게 여기는 것-

아내는  이해하기가  힘들다

아내쪽에서는 당연히 가정이  최 우선이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자식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자의 가슴속에서도 아내와  자식이  자리 잡고 있다

최우선이다.   

 

가족을 위해서  돈을 벌고  살아 남기 위해서 발악을 하지만

집에서는  그런  남자의 심정을  잘 몰라주고,

직장에서는  가정과  직장 둘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자꾸 강요아닌  강요를 떠넘긴다.

 

대충해서 먹고 살 수 있는  직장은 없기 때문이다. 

 

"그런 씩으로 할려면  다른  직장 알아봐! "

 

월급 200만원을 주면  400만원어치를 부려 먹는 것이 직장이다.    

 

9,자녀교육

 

서로가 추구하는  자녀교육관이  다를 것이다

한번도  싸운 일이 없는데  자녀교육때문에  싸우는 경우도 있다

무관심하거나 아니면  너무  보수적이 거나 

 

"나 옛날에는  이런 씩으로 했다"-시대를 무시한 교육법

 "아!  그것 당신이  알아서 해"-무 관심한  교육

 

자식도 때로는  칭찬이  필요하답니다. 

자식은 당신의 칭찬을 먹고 살아가는 존재랍니다. 

 

자식은 부모의 환한 미소를 기억한답니다 

 

 

 

10,친구하고의 술자리

 

결혼을 하고 나면  초반에는  이런  문제가  꼭 발생한다. 

물론  아이를 낳고  그러다보면  아이 보는 재미에  푸욱 빠지게 되면서  

관심도  없겠지만....

 

결혼을 했는데  결혼을  안한  남편친구들이 

이런 씩의 질문을 던질것이다

 

"우정이냐!   사랑이냐 !   남자가  쪼잔 해가지고   그렇게  잡혀 살면  평생 잡혀산다. "

 

결혼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남편하나 바라보고 결혼을 했는데 

친구한테  우선 순위가 밀려 버린  부인입장에서는 서운 하기 그지 없다 

 

분명한 것은  결혼 안한  친구들이  그런 씩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그 사람들도  결혼을 하면  술자리 거의 끊다 시피하는 결혼현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것이다

 

처음에는 부인의 매력에  푹 빠지고 

두 번째는 자식의 매력에  푹 빠지고 

세 번째 자식의 재롱과 커가는 재미에  푹 빠지고 

 

그러니까 친구하고의  술자리보다  행복을 주는  가정에  충실하게 된다. 

 

그러나  결혼 초반에  술자리는  부인을  속상하게 할 수 있다는 점 명심을 하자 !   

 

 

 

아내이고 부인인 분들은  빠진 부분을 체크해서  댓글을  달아 주시고

남편분들도  부인이  알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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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육아부분이라도 최소한...

  2. 저는 잘 모르지만
    얘기 들어보면 자녀교육 때문에 갈등이 많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자식 위하는 부부 마음은 똑같은데 싸울 게 뭐가 있나, 했다가도
    하소연하는 거 들어보면 또 싸우는 심정 이해가고...
    어려운 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0.31 11:23 신고

    도움이 될만한 글이네요^^
    글 잘보고 가요~~

  4.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마음에 새겨 읽을 만한게 많내요~

  5. 기본적으로 신뢰를 가지고 서로를 배려한다면 좋은 가정을 꾸려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들이고 어른이고 간에 서로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 시간들을 많이 가졌으면 합니다.
    물론 저 자신도 어려습니다만,,, 노력 해야지요.
    잘 읽었습니다.

  6. 헐..ㅋ 참고해서 결혼하면 꼭 다시봐야 하는 포스팅이네요 ㅋㅋㅋ

남자와 여자가 싸우면  여자의 승리로 끝납니다.

과학적으로  여자들이 뇌에서 대화하는  부분이 많이  발달되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심리적으로 여자들이  말로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않을까 싶어서

한번  짚어  봅니다.

 

 

 

1.여자는  날마다 수다로 단련을 하고 있다

 

만나면 남자, 자식, 공통적인  정보를 얻고  위안을 받을려고

대화의 장을 펼친다.

 

전화로 2시간 이야기하고  부족해서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  우리 내일 만나서 대화좀 하자 !"

여태 까지 한 것은 대화 아니었던가? 

얼마나 할 이야기가 많길래 내일 만나서  또 대화를 하잔다. 

 

심지어는 화장실까지 함께 해서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 

  

"있잖아!   우리 남편은 말이야! "

"그래서 그걸 가만 뒀어! " 

 

그런데  어찌 말빨의  날이  세워 지지 않을까 ? 

 

2.아이와  말을 하면서  말빨을 키우고 있다

 

아이#

"엄마 이것뭐야 ?"

엄마#

"난 몰라"

아이의 질문을 무책임하게  외면 하는 그런  엄마는 없다 

 

엄마#

"음, 엄마생각에는 이렇다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00는 어떻게 생각을 하니!  

엄마하고  함께  알아 볼까!"

   

그러면  엄마는  백과 사전처럼  이야기를 한다.

그 어떤  곤란한  질문도  나름대로 답변을 해 낸다. 

 

그러면서  걸어다니는  아이의 백과사전으로  말을 무지  잘 하게 된다.  

 

3.여자는 남편에게 이야기하기  전에 사전에 대화할  내용을 점검하고 준비를 한다.

 

아내들끼리 모이면서  남편의 험담을 하면서  미리 코치를 받는다

 

딴집부인#

"그래서 그럴 때  가만  있었어 !  그럴 때는  남편의 기를  확 꺾어야 해!다음에는 이렇게  해 봐!  강하게  나가야 해"

부인#

"그런 방법이  있었네, 좋아 다음에는  완전히  확 꺽어버려야지!" 

  

날마다 대화로 남편 꺾을 방법을 연구하는데  어떻게  이길 수 있나 ?   

 

 

4, 남자들은  그런  수다를 준비를 할 시간이 없다

 

부인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남자들세계에서   바보같은  생각이 들면서 

그런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그런 이야기를 했다 손 치더라도  상대방 반응은  냉담하다 

 

"니가  집안을  잘 못 다스리니까 그런 일이 생기는 거잖아 !  

남자가  오죽 못났으면 그런  일이 생기니!" 

 

 그런 씩으로  냉소적인  반응도  보인다

 

그래서  부인하고 대화를 하면  대책 없이  무너진다.

 

여자는 사전에 준비를  다했고, 폭발을 한것이다

남자는 전혀  예상도  못한  공격에  할말이 없다 

 

"그 정도일줄은 나도  몰랐다"

하고  멍 때릴 수밖에 없다  

 

 

5.약한 자가  말빨이 세다

 

남자들은  힘이 쎄다. 그리고  몸쪽으로 단련을 한다.

하지만 여자들은  힘이  약하기에  논리적으로 다른 사람을  제압 하려고  말빨을 키우고 있다

 

여자들은 요즈음  때리면  손해라는 것을  잘 알기에  

말로 상대방을 반응하게 만드는  말빨을 키운다.

 

6, 여자의 도전은  남자에게는 충격이다. 

 

여자는 남자의 약점과  남자로 받은 분노게이지를 끌어 올리고  퍼 붓는다

그런데  남자는  밖에서  일 생각하기도 바쁜 데 

대인관계니  직장상사와의 관계에 대처하기에도  바쁜 데

 

집에서  부인이  대화좀 하자 고 하면   전혀  대책없는  발언을 쏟아내는  것을  보고

남자는 잠시  충격을  받는다

 

"우리대화좀 해" 

남자들은  대화좀 하자 고하면  살짝 겁을 내기도 한다.  

 

밖에서의 사회생활에만  총력전으로  막기도 바쁜 데  집 안에서 까지는 생각도  못한  도전에  

 

멍 때릴 수밖에 없다 

 

 7,호르몬의 변화로 남자의 기가 꺾인다.

 

남자들에게 호르몬의 변화가 온다.

잠자리가 두려워진다.

그러면서  아내에게  30대초반에  잠자리에서  군림하던

남성은 사라지고   힘이  빠진 풍선같은  남자가 되면서

남자스스로  아내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자책도  한몫하면서

늘 죄책감같은  생각을 가지면서 

 

기가 꺽이고 할말이  없어 진다.

 

 

 

 

 

남자는 싸우면  자신의 스스로  정리를 할려고 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대화로 풀려고 합니다.

그건 남자와 여자의 특징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남자들이 사회에서는 절대  남에게 미루거나 그러지 못하지만

집에서는  피곤하다는 이유로

부인에게 잘못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부인이 콕콕 짚어서 이야기를 하면 

남편는 부인의 말이  맞기에   생각할   시간을 가질려고  노력을 합니다. 

자신이  여자가 말한 부분에  잘못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여자는 그 남자하고  대화로 풀려고 합니다. 

 

생각할  시간을 주고 나서  대화를 하면  더 쉽게  풀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화의 탈을 쓴 바가지를 긁는 것은  아니었던가? 

남자가  잘못했다는 생각을 할 시간을 주고   

여자는  조금의 여유를 가지고  대화를 해 보세요. 

 

그러면  더 쉽게   남자들이  잘 받아들일 겁니다. 

 

"여보 이런 점은 어떻게 생각해요,오늘 곰곰히 생각을 해서  우리 내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해요"

 

그러면 남자도  대화를 할 수 있는  준비를 할 것입니다. 

물론  여자들은  사전에 남편을 적으로  삼는 여자들로부터  정보와  코치를 받은 상태이지만 

남자는 준비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우리 대화좀 하자!"

라고 했지만  그게  어디  대화인가?  

 

일방적으로  하소연과  "내 말대로 이렇게 하자"는 선전포고는 아니었던가? 

 

여자들이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쏟아 내는 말은 

대화가 아니라

설교입니다.

 

대화라고 생각하는  착각이 있을 뿐입니다. 

 

남자입장에서는 대화가 아니라 설교이고 강요로 느낄 겁니다. 

   

 

 

남자들은  여자들이  싸움을 걸어오자   혼란스럽습니다.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잘났다고 생각을 했는데 

여자들이 

"당신은  결점 투성이야"

하고  도전장을  던지는데  혼란을 느낄 수밖에요 

 

그러니까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러나  여자는 몇 번의 말싸움  준비를 하고  준비를 한  상태에서  남자에게  말로  공격의 비수를  꽂죠

 

남자입장에서는  참 어이가 없는 상황인겁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말 싸움에서  처참하게  깨지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지금 당장 쐐기를 박을려고  다그치고  몰아 치면서 

대화를 하자고 하지만  남자는  지금  당신의 도전적인 말을  들어서  정신이  없고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만약에 남자가  미리미리 그런  상황을  준비를 했으면  

대화를 할 수  있었겠지만 

여자 쪽에서는  일방적으로  계획과  준비를  다 하고  말싸움에서  미리 사전에 

각본과  평소에  꾹꾹 눌러 두었던  불만을  쏟아 내는데 

 

남자는 정신이 하나도  없을 겁니다. 

 

"그 정도로 내가  이 사람에게  잘못했나?"

하는  충격도  적지  않을 겁니다. 

 

어찌되었던 남자는 여자에게 말로  이길 수 없는 이유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큰 이유는 

 

지는 것이 가정이 편안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쁘실텐데  오늘도 방문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
댓글 달지 않아도     저를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이해를 합니다.

댓글이     중노동이라는 것을     저도 몸으로 경험해서     알고 있으니까요 ^^
그냥 편안하게     와서     방문만 하고     추천만 해 주셔도 감사합니다. 

 
그러나 마음은 항상  저를 항상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도 댓글보다는   추천과   마음으로 열심히 방문해서 응원을 할께요

모두 모두 좋은 결과있기를 빕니다. 

화이팅 ^^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2009.10.29 06:44

    비밀댓글입니다

    •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삶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 해 봐요 ^^
      행복하세요.
      ^^

  2. 뇌 구조가 틀리기도 하고 하루 단어 사용갯수에서도 차이가...

  3. 맞는 말씀같아요^^
    여자분들 말로 이기기 참 힘들죠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4. ㅎㅎ저는 수다는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싸우면 항상 남편에게
    이긴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5. 마음정리.님의 블로그에 들어오면 즐겁습니다.
    분석하시는 방법도 재미잇고...
    글씨도 커다랗게....
    내용은 모두 일리있는 말씀....
    사람사는 모습이 참 즐겁다는 생각이 들게 하십니다.
    그 모든 장단점을 생각하며 좀 더 여유있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

  6. 모두 맞는 말씀이네요.
    저도 여자지만 절대 말로는 지지 않거든요.
    싸울땐 해야할 말들이 영화 스크린처럼 머리에 좍 펼쳐지는 거 같아요, ㅎㅎ

  7. 남자들
    말로안되면 문을 닫고 나가버리죠..^^

  8. 남자랑 말싸움 할필요가 없는것같아요
    이기니까 재미없..
    농담이구요^^;;
    암튼 잘읽고갑니다

  9. 공감 100배에요~~

  10. ㅎㅎ 여자들은 논리적인 말을 순간적으로 따다다다다하면서 쏘아 부치죠 ㅋ 절대 못이겨요

  11. 마음정리님 포스트 읽다보면 결혼이 무서워 지고 있다는...
    여자들한테 말로는 도저히 못이기죠.

    그냥 졌다 생각하고 사는게 속편할듯....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12.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29 17:42 신고

    여자와 남자의 장단점을 보는듯합니다..^
    좋은 상담과 글 잘 보고갑니다..^^

  13. 마음정리님의 분석은 왜이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어요....ㅋㅋ 오늘도 잘보고 가요~ㅎ

  14. 전 말 싸움 할때 급하면 한국 말로 떠들어요.^^

  15. 전 그래서 절대 안싸웁니다. 처음부터 백기를 든다는......ㅠㅠ

  16. 2009.10.30 03:24

    비밀댓글입니다

    • 사실은 알길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쉬쉬하는데

      저는 전화를 했는데 초보인 교육이 덜된 상담원이었나 봐요
      그 사람들이 실수로 이야기를 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 부터 교육을 받아서 인지 그런 경우는 없었습니다.

      말은 없었지만 그들 나름대로 찍어두는 그런 블로그가 있는지는
      우리한테 공개를 하지 않으니까
      절대 알 수가 없는것 같아요.

      키워 주는 블로그가 따로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전화를 찍히는 것 같아서

      전화를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냥 글이 좋으면 베스트는 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 뷰에 발행해서 손해 볼것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다음 뷰로 계속해서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발행을 하세요.

      시간이 흐르고 사람들 하고 인맥이 쌓이면
      추천수만 보고도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17. 2009.10.30 08:45

    비밀댓글입니다

  18. 진지해야 하는 데 이상하게 너무 재미있어서 우스면서 읽었습니다.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여자들에게 남자들이 말빨로 이기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진정한  친구  없다고는 못을  박지는 않겠다

그러나  굉장히 귀하고  드물다고 할 수 있겠다

 

진정한 친구는  왜 그리  힘들까? 

 

 

 

 

 

1.지금은 옛날이 아니다

 

옛날처럼 신의로 목숨을 거는 시대가 아니다

 충성과  신의에  목숨을 걸라고 세뇌 교육하는  시대가 아니다

그러니까  우정때문에 목숨을  걸지도 않을 뿐더러  기대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옛날에는  

 신의만 있어도  출세를 하던 시대이다. 

직장이 보장되던 시대이다.  

 

그러나 이제는 신의가 밥먹여주는 시대가 아니다 

 

2.가정교육이 다르다

 

요즈음 시대는 눈감으면 코베어  가는 세상이다.  못믿을 세상이라고 말을 한다.

가정으로 부터  보고들은 교육이  "세상을 믿지 말라"고 가르쳐 준다. 

그런데 누구를 믿겠는가 ?

 

"사탕이나 과자  사주는  사람 따라 가지 마!"

"세상이 무서워!  아무도  너를  도와주지 않아!  믿을 사람없어 !"

 

그런 씩으로 교육을 하다보면  친구도 믿지 못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미 그런  교육을 했는데  친구의 못 믿을 행동은 보면 

더 확정적인 불신의 계기가 될것이다

 

"역시  우리집에서  믿을 사람 이 없다고  하더니 , 친구도 조심해야지,

지금  하는  행동이  친구라면  그럴 없어 " 

   

 

 

3. 이기적인 사람으로 변화하고 있다

 

형제도  없이 혼자 자라고  누구를 위하는  마음이  없다 보니 점점   더   이기적인 사람으로  성장을  하게 된다.

위하는  마음이  친구에게도  가야 하는데   친구한테  위하는  마음이 없으면 

친구도  우정을 위해서 자신의 마음을 할애하지  않는다

 

 

 

4누구나 진정한 친구를  꿈꾸지만 대부분 꿈으로 끝난다.

 

일생에서  한번은 그런  꿈을  꾸게 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그리  흔하지  않다

 

  사람이  내 마음 같지 않기 때문에   친구로는 가능하지만

이상의 우정을 기대했다면   반드시  상처를 입게 되어 있다 

 

진정한  우정은 그 번번히  찾아오는  상처, 어쩌면 한번 두 번의 배신까지 용서하고 딛고   일어선 자에게   얻어진다.

그런데 사람들이 과연  배신을 용서하면서 까지  얻을 가치가 있는  친구인가 ?  

 

한번 배신은  두 번 , 세번도 가능한데

 

사랑도  배신하면  더이상  남이 되는데 .... 

 

 

5.10대~20대 초반에  갖는 환상이다. 

 

진정한 친구를 원하는 사람의  나이대의  상담자 대부분이  10대이다. 

그리고 20대 초반도  그런  상담을  가끔씩 해 온다.

 

애석하게도  20대 초반까지도  아주 드물게 그런  상담이 있지만 

그 후로는  그런  상담 자체가 없다는 것은 

그 이후의 사람은  친구한테  크게  당했거나  진정한 친구에 대한   개념을 어느 정도 갖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것을  경험 했거나  사랑을 맛보니까 우정은 쨉도 아니더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연애를 해 보니까  우정에  의존 하던 학생들이  사랑를  찾게 된다.  

 

 

 

6,진정한  친구를 찾는 사람이  배신을 잘 당한다. 

 

"나는  진정한  친구를 원했을 뿐인데 "

 

그런 사람이  배신을  잘 당한다.

너무  믿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상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우정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는  수 많은 친구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했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배신감이 들 수도 있다 

 

상담자 대부분이  그런  케이스이다.  

 

"나는 베스트 친구라고 믿었는데 , 너는 아니었구나!" 

 

 

 

7. 진정한 우정의 유효기간이 사랑을 하기 전 까지이다. 

 

우정에  유효기간이  있을 수는 없다 

하지만  굳이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진정한 우정의 유효기간은  사랑을 하기 전 까지라고 생각을 한다.

진정한  우정이다.   세월이 오래 갔다고 해서  주변에서 보는  친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보다  더 고귀한  우정을 진정한 우정으로 보자 

 

 

동물의 세계에서  동성애는  흔하다고 한다.

특히  사자들은 동성애를 통해서  자신의 권력을 지키려고는 동맹을 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단, 암컷이  나타나기 전까지  동성애를 즐긴다고 한다.

 

 

20대가 되어서 우정, 진정한  친구를 찾지 않는 것도  사랑을  맛 보아서이다. 

사랑은 우정에서  맛볼 수 없는  정신적인   쾌락을 준다.

사랑을 하는 동안에는  친구보다 우선이고 친구의 존재도 생각나지 않는다

첫사랑은  내 목숨을  준다고 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이다.  

그리고  온 마음을  지배하게 된다. 

 

사랑은 이렇게  우정을 흔들게 된다. 

사랑은 젊은 나를  중독시킨다.  

 

 더구나   그 친구도  사랑을  하게 된다면  우정은 소홀해지는 것이 당연하다 

 

 

 

 

8. 사랑을 하면  우정이 유지 되기  힘든 이유?

 

애인이  우정보다  더 소홀한  대접을   받게 되면  과연  그  애인이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계속해서  만날  가치를 느끼게 될까 ?

 

사랑하는 사람은  우정에게  빼앗기지  않을려고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우정은  사랑에게  빼앗기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된다. 

어쩔 수 없다  사랑을 막는 것은   옹졸하고  자연의 이치를 어기는 행위라는 것을 

교육이나  본능적으로 알게 된다. 

 

세상이  다하는  사랑을 막는 것은   소심하다고 생각을 한다. 

"우정이냐!   사랑이냐 !  결정해"

 

그런 가혹한  시련을 주는  사람은  아직은  사랑을  해 보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다 

 

애인은 사랑을 얻고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이벤트다 사랑의 쾌락도 주는데 우정은 사랑에 비하면 주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이 보인다

 

젊은 날에는  우정이 솔직히 힘들고  어렵다 

 

  9, 우정은 나이가 들어서  필요하다

 

진정한  우정은 꿈꾸지 말자 !   너무  어렵고  힘들다

진정한  친구도  생각지 말자 !  그냥 대화가  잘 통하고  편안한  친구면  만족하지 않은가 ? 

 

나이가 들어서  가정도 있는데  진정한  우정은 부담스럽다

그럴  시간에  가족에게  조금 더 신경을 쓸 수 있다 

유부남들은  애인으로  오래 갈 수 없는 것은  돌아 갈 가정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서는  친구가  필요하다

아내나  남편이외의 이성은 제 3 자들이 보면  입에 오르내리기 쉽기 때문이다.  

그럴 때  친구가  필요하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대화의 창구가 필요하다

 

 젊어서  솔직히  사랑에  빠져서  있던 친구도 관리 하기 힘들

 

우정에  충실하면  사랑을  잃어 버리고 

친구도 사랑을 해야 하기에  우정은  유지 하기  힘들 다

 

그러나   나이가들면  부부이외의 이성은  불륜으로  봐 주기 때문에 그리고  한 사람도 힘든 가정인데  다른 사람까지   관리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몇 번 즐길 수는 있지만  오래도록 가다 들키면   불륜으로 끝나기 때문에   오래 이성과는 오래 갈 수가 없다 

 

그러니 부담스럽지  않는  부부 이외에  오해를 사지 않고  대화를 할 수 없는  존재는 친구이다.  

 

 

10, 친구많던 내 형도,  동생도  결혼하니까  친구들 뿔뿔이  다 흩어졌다

 

나는 친구가  없다, 그러나  내 의지로  지금  친구가 없다

나의 생각을  블로그로  배출을 하는 것이  더 좋다

그래서  친구가 없는 것을  감사해한다.

 

그렇다고  친구를  못 사귀는 성격의 소유자는   절대아니다

 

내가 먼저  인사를 하고  칭찬을 해 주는데 나를  외면 할 사람은 없다

그래서  누구라도  친구를 만들 수 있지만  진정한  친구는  꿈을 꾸지 않는다

 

 

내 형은 점을 치면

"논과 밭을 팔아서라도  친구를 사귄다. "

 

내 동생도  친구들하고  모여서 노래하고  어울 리고  놀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렇게  몇 년을  우정, 친구를 찾았는데 

동네에 밤이면 밤마다  노래를 불러서 미안하기 까지  했던  

그러나 친구조직이  좀 커서  동네에서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던 친구들이었다 

 

아무튼  친구라면  둘다 깜빡 죽던 형과  동생이다. 

결혼한  지금은

 

친구는 계 모임아니면  사실상 만나기 힘들다

가족돌보기 힘들어서  친구들 챙기기도 힘들 다

 

만약에  계라도 해서  강제적으로  안 보면  정말 관계는  깨지는 것이다

 

 

 

친구는 나이가 들어서 더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사랑도  점점  식어 지고 ,

대화상대도 필요하고

 

꼭 나이가 같아서 라기보다  

서로가  마음이  잘 통하고  대화가  잘되는  사람이면

누구라도  친구로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취미친구가 많은 것 같고  

 

그런  공간에서 언제 든지  친구처럼  대화를 할 수 있는 관계가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들면  필요하면  만들고 

필요없으면  안보면  그만 인 편리한  친구관계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그게 더 편하게  생각이  되어 지는 것은  역시  돌아갈 가정이  있고

구속하는  "진정"이라는  단어보다는  "편안"한  관계를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친구는 편안한게  친구아닐까 싶네요! 

 

 

진정한  우정은 잘  없어도  오래 된  우정은 있고

진정한  친구는  잘 없어도  편안한  친구는  있습니다.

 

 

 


Comment

  1. 옳은 말씀입니다.
    편안한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 오래 가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일 수도 있고
      편안한 친구가 그렇게 될 수도 있지만
      정말 진정한 친구는 보기가 드문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잘 들어주자...

  3. 1번에서 10번까지 다 마음에 쏙쏙 와닿네여...

  4. 사랑과 우정사이의 갈들이 공감가네요.. 사실 둘다 지키고 싶은데 말이죠.. 한쪽으로 쏠리게 되더라는 TT

    • 쉽지는 않는 결정이죠.
      두가지를 다 가질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힘든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5. 진정한 친구가 누구인지는 자신이 위기에 처할때 알수 있는것 같아요

  6. 제게도 좋은 친구 몇 명 있어요~
    그 중에는 오랜 세월 만나지 못한 친구도 서너 명 있는데
    제가 슬픔에 빠졌을 때 오히려 종종 만나왔던 친구보다 더 힘을 주어서...
    친구도, 저 자신도 다시금 되돌아보고 있답니다.

    • 정작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구는 옆에 있는 가까운 친구가 아닐까 싶네요
      편안한 친구가 나중에는 좋은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7. 공감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진짜 친구 3명이면 충분하다 했습니다. ^^

    • 그정도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
      아무튼 좋은 친구하고 오래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하세요.
      ^^

  8. 먼저 진정한 친구가 되어 주니까
    자동으로 벗이 되어주던걸요^^

    • 그렇죠.
      먼저 그런 친구가 되어 주면 그런 것이 벗이 되는 것 같아요.
      좋은 결과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진정한......이게 모든 것의 시작이지요. 내 기준에 충족될 "진정한 친구"는 어디에도 없지요. 곁에서 늘 부대끼며 사는 게 친구이고, 이런 친구와 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거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 진정한이 함정인것 같아요.
      ^^
      진정한 친구는 완전무결한 책속에서 나올까 말까 한 친구인데 현실적으로는
      진정한 친구는 거의 없을 것 같아요.

      편안한 친구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진정한 친구를 찾기때문에 배신당했다는 착각을 하게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마음정리님. 그렇기때문에 서로에게 폐가될수있는 요구는 하지말아야겠지요

  11. 이거 완전 동감이군요...
    저도 어떤 신의를 기대하고 살았던 거 같은데...
    제 생각뿐이라는 생각도 들고.. 신의의 시대가 아닌데....

    • 너무 기대는 하지말고^^친구를 바라보세요.

      그러면 오래된 우정은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진정한 우정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런 우정이면 족하지 않겠습니까?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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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을 쳐보니까

"성격개조하고 싶어요! "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 

 

그런  글이  참 많이  있다

 

나도  내성적이지만   얼굴을 봐도  말이  없게  생겼다고  사람들은 답을 한다.

 

"참  차분하게  말씀이 없게  생기셨네요?"

 

그러나 그런  편견을 여지 없이  깨준다.

 

내가  말을 하고 싶으면 먼저  할말은  하고  인사를 먼저 한다.

 

"생긴거하고는  다르게  말씀을  잘 하시네요"

 

내성적으로 생겼다고  내성적으로  살아라는  법은 없다

 

나는  오히려  내성적이어서  블로그에서 나를  더   알아 나가는 재미를 발견하고  느끼고 있다

 

행복은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인데    내성적인 사람이  자신을 찾는 재미를  알수 있는  확률이  더 높다

그렇다면 행복을  자신안에서 찾을 확률이 더 높기도 하다

 

그러니까  내성적이라서 나쁠 것도  없다

 

나는  내성적인 성격맞다 . 지금도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긴다.

혼자 있는  시간에  나를  찾는 것을  좋아한다.

 

남하고 있으면  배려 해야 되고  말을 많이  한다.

 

그러나 내가  노래를 못해,  남앞에서 강의를 하라고 해도  떨릴것도  없는  사람이다. 

아니 그   떨림을  오히려 즐긴다.스릴로 생각을 하고 즐긴다.

 

직업은  성격을 뛰어 넘는다

 

먹고  살려다보면  성격를  뛰어 넘어서  해낼 수 있다

 

지금의  내 성격은 노력으로  얻어진 것이다

그러면  어떤  노력을 했는가 ? 

 

지금  밝힌다.

 

 

1.먼저  말을 걸어 주는연습을 했다.

 

 

얼마나 내성적이었냐 하면   지금 친구도 없다

나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서 없는것이다 

나는 친구를 만들어서  나의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학창시절에도 딱히 친구라는  사람도  없었다

  

 

너무  내성적이라서  덜컥 겁도 나고  남한테  말도  못 걸어서

이러다가  평생 나 혼자 고독에  쩔어 살것을  생각하면서

 

달보고 울었다

 

남한테  먼저  말을 걸지  못해서  너무  속상해서  달보고 울은 기억이 있다

이러다가  평생 나 혼자 지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속상함때문에  스스로  뺨을  때리고  울었다

 

평생 혼자 살것이 아니라면   입술을  깨물고  먼저  말을  걸겠다는 다짐을 했다  사실은  내가  내성적인지  아닌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라서  연극을 하는

마음으로 하면  좀더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것을  그때는  너무  순진한 것 같다

 

그 후론  내가 먼저  인사하고  사람들 한테  말을 걸었다

 

2. 남앞에  서는 것을  즐기기 위해서  

자신있는  노래   몇 곡 연습해 두었다

 

어디에 가나 ?   노래를 부를 기회는 있다.

그럴 때마다  쥐구멍을 찾지 말고

미리 연습을  해 둬라 ? 

자신있게  잘 부르는  노래가  아니어도   나한테   잘 맞는 쉬운 노래가 있다

가벼운 율동까지  하면  더 좋다

 

그러면 노래를 부를 수있는 기회가 오면 오히려 

나를  알릴 수있는기회라고 생각을 해서  그 시간을 즐기게된다.

 

연습하고 준비를 한 것은  오히려 그 시간이  다가오면

자신을 알릴 수있는기회라고 생각을 해서   그 시간을 즐기게된다. 

 

 

 

3. 말하는  연습을  한다.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다.

 

아나운서들 얼마나 연습하는지 아는가 ? 

 

될 때까지

최소 6개월이상 아니 몇 년까지도  간다.

 

우리는 말 잘한다고 부러워만했지  그 정도의 노력은  안 해봤다 

그들은  노력으로  잘하게 된것이다  

 

어차피 인생은 연극이다.  

 

세상은  연극 무대라고 생각을 하고  각본 같은 것을  써 놓고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자신없는 부분이 있다 

그럴 때는  각본을 써본다.

친구들하고 있을 때 자신이 없다 

 

처음에는  나보다 더 내성적이고  말이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나의  말하는 연습을 해본다.

 

그 사람은 누가 말을걸어주어서  좋고 나는 말을할 수 있는 연습을 할 수있어서좋고  일석 이조이다.  

 

 

약한 부분은 있다

인사부분이  약하면 인사를 각본을 짜서 연습을 한다.

이럴 때이렇게해야지 

 

 

인사

 

1 (손을들고) 안녕

2(얼굴에  미소를 띠고 )반가워! 

 

안 하다가 하니까 굉장히  어색할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사람들은 관심도 없고 원래  성격이 그런가보다생각을 하지

당신의 피나는  노력은 안 봐서  모르고  관심도 없다

 

그러니까 연극을 하면된다. 

 

 

4 . 한번  "쪽" 팔리는 것이  어렵지

두 번 째는 쉽다

 

나는 100명이 넘는  사람을  둔 노래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다  가슴이  방망이 치듯이  쿵쾅 거렸다

 

그러나  한번이  어렵지  두 번 째는  쉽다

세 번째 부터는  은근히 그런  떨림을  즐기고 있다 

그게  사람이다. 

 

첫사랑에  세상이  무너지지만  2번째는  조금 덜 아프다

3번째 사랑의 이별에는  즐기고 있다

 

'다음에는  더 좋은사람을 만나야지'

 

 하고 이별뒤에  희망을  꿈꾼다.

  

설마 안 그럴 것 같다고 

 

애석하게도 그런 사람이  안 그런  사람보다  더 많다

 

5.. 웃는 연습을 한다.

 

요즈음은 혼자 있는다고   다 잊어버렸지만  나는  웃는  사람이 좋다

웃는  모습이 좋은 사람을 보면  기분이 괜스레좋다

 

그만큼 웃는 모습이 좋은  사람을  좋아한다.

웃음이  얼마나 당신의 삶을 바꿀 수있는지는 밑에  관련글을  도움이 된다.

  

 

관련글 

 웃음으로 내 운명까지 '싹" 바꾸자!

 

 

6.사람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는 법을 연습을 한다.

 

칭찬은 마음의 벽을 허물게 하고  상대방에게  나는 존재를 각인시키는 힘이 있다

칭찬을 해 주는 사람은 더이상  남이 아니다

나의 마음에 들어 갔다  나온  사람이다. 

칭찬을 해 준  사람에게는  더 인정을  받고 싶어 한다.

 

관련글 

 칭찬으로 내 사람 만드는 10가지 방법

 

7,웃으면서 남의 말을 들어 주는  연습을 한다.

 

맞장구 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고개를 끄덕이거나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귀담아 들어야 한다. 

그  사람의  문제의  답은  그 사람에게  다시  질문을 던지면  고민이  해결되게 되어 있다  

그게 상담사들의  기본이다.  

 

말 많이 하는 사람 보다  들어 주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이다. 

그러니까  말을  못한다고  주눅들 필요없다

 

남의 속 마음의 말을 끌어 낼 줄 아는사람이  진짜 대화를 잘하는사람이다.  

 

 

 

 

8.이야기 거리를  준비를 해야 한다.

 

사람들에게 정히  할  이야기가 없으면 

연예인프로 라던가  관심가는  내용을  좀 준비를 한다.

 

"너 만나면  이야기할것이 없다"

 적어도 그런 소리는  안 들어야할것이다

 

연예인 이야기 몇 가지만 알아 둬도  대화거리가 없다는 소리 안 나올 것이다

이야기잘하는 사람들은   이야기를  잘 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연예인공부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 

 

대신 공부는  좀 떨어질 수도 있다

 

하늘이  다 주지는 않는다

  

 

 

9.  20일만 연습하면  습관으로 자리 잡는다

 

성격에  변화가 온다.  

 

세포가  바뀌는  시간이  20일정도 걸린다고 들었다

 

세포도  바뀌는데  성격이라고  안 변하겠는가 ? 

지금  당신이  만지고 있는  피부 세포가  20일뒤에는   지금의 세포가 아니라 바뀐 세포라고 한다.

 

그러니까   사람은  완전히 바뀌는 것이다

 

나는 안 돼 하는 사람은  성격이  안 바뀌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자물쇠를 채우는  그 선입견때문에   안 돼는 것이다

 

 

굉장히  어렵지도 않다  하면 된다. 

그래도 몇 몇 사람은  분명히 성공을 해서 고맙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게 해서  어떻게  되겠어하고

스스로  생각의 자물쇠를 채운 사람은  그 성격 그대로  살아 가게 된다.

 

 

 성격개조하는  학원을 봐도  별 것 없더라 

 

지하철에서 사람들 앞에서  심하게  한번   쪽팔게 하니까 

 

" 지하철에서  쪽도  팔아 본 내가 못할게  뭐 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내성적인  사람끼리 칭찬 하면서  

사람들 앞에서  짧게  연설을 하니까   그 한번의  틀을 깨는  기회가  오면

그 뒤부터는  "별것 아니네"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불행뒤에  조금 만 좋은 일이 생기면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듯이

 

큰 쪽 팔림을  겪게 되면   그보다  작은 쪽팔림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한다.

그래서 큰 일을 한번  치르 본 사람은  작은  일에는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10.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을 하라!

 

욕을 하는사람 옆에 있으면 화가난다. 짜증이 치밀어 오른다.

그런 사람은 칭찬도  할줄 모른다.

나를 흠집내는 것이 주특기인데 남을 칭찬하는 것은 인색하다

 

그러나  좋은  면을 보고 칭찬을  할줄 아는 긍정적인  사람하고 있으면

뭔가 하나라도  배울것이 생긴다.

 

인생을  한번더 깊이  생각하는 기회가  얻어진다. 

 

 

사람에게는 고유의 향기가 있다

그게 인품 이기도 하다

 

어떤사람하고 있으면  말이 없어도 편안한데

어떤사람하고 있으면  편안하게 말을 걸어주어도 불편하다 

 

긍정적으로  생각할 때 행복의  당신앞에  한걸음 더 다가온다.

 

 

관련글

긍정적인 사람이 더 아름다운 인생을 즐기는 6가지 이유

 

 

영화 "바보"

 

 

저는 나름대로   연습을 했습니다.

노래방의 주역이  되어 보기도 했고

스테이지를 장악하는  힘도  갖추어 보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다 부질없지만......

 

경험을 해보고 나니까 별로 이제는  노래방이  가기 싫네요

마음껏 누려보니까 미련이  없네요

 

사람 앞에  나서는 것이 더 이상은  두렵지 않습니다.

 

은근히 기회가 오면 즐기고 있습니다. 

 

준비된 연습은  그런 스릴을 즐기는 사람으로  변화를 시키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독한 내성적인 사람 맞습니다.

집밖에도 거의 안 나갑니다.

내 또래

친구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선택으로  불 필요한 친구는 만들지 않고

집안에서  나를  들여다 보는 것을 즐기기 때문입니다.

 

나의 의지로 나의 선택으로  친구를 만들지 않고

집에서  인터넷으로 나의 생각을  알리고 있습니다.

 

 

나의 쓸데없이 친구와 만나서 대화하는 시간보다 

지금 블로그를 하는 것을 좋아 합니다.

 

 

 

 

성격을 바꾸고 싶으세요.

성격을  고치고 싶으세요.

 

지금부터 20일만 연습을 해보세요.

 

그리고 먼저인사하고 먼저 말을 걸어보세요.

 

한번이  어렵지 두 번째는  쉽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늘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셔요...

  2. 끊임 없는 도잔과 지속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 항상좋은 쪽으로 변화를 할려고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행복한 연휴되세요.
      ^^

  3. 살면서 가자 바꾸기 어려운것중 하나가 성격이다. 좋은 포스틍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 한번이 어렵지 두 번 세번은 조금 더 쉬운것 같아요.
      ^^
      노력하다보면 되지 않겠습니까?
      ^^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4. 누구보다 제가 꼭 명심해야 할 내용이로군요..^^ 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5. 저도 안좋은 것은 빨리 바꿔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6. 글에 추천한번, 노력에 추천 한번!!

    • 감사합니다.
      ^^ 이렇게 노력하는 것을 알아 주시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7. 칭찬 열심히 해야할것 같아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보름달은 보셨는지...
    명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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