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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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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상황을 보시고 의견 부탁드립니다.

 

저에겐 횟수로 4년 만나온 동갑 남친이 있습니다.

남친은 취업한지 아직 1년 안되었고.. 많이 바쁩니다.

저희는 내년초쯤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구요.

 

그동안에 헤어진적도 있었지만

서로 정때문인지 몰라도, 헤어진기간이 한달을 넘긴적은 없었어요.

헤어질순간엔 제가 매달렸었지만 몇주후엔 남친이 먼저  사과를했구요.

 

 

문제를 정리를 해보면.

 

1. 남친과는 설레임은 없고 편안함만 남았음

 - 물론, 오래사귀었으니깐 설레임이 없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편안함도 중요하게 생각하구요.

근데  여자인 제  입장과 남자 입장은 좀 다른거 아닐까요.  / 남친은 저를 이제 여자로 안보는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물론 스킨쉽 좋구요 남친도 좋아해요  근데 저한테 잘해줄려는 노력은 안보이거든요.  그냥 가족같은느낌

 

"너에게 나는 도대체  뭐니!여자로 안 보이거야!왜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 거니!"

 

2. 행복하지 않음.

 - 이게 젤 고민입니다.

제가 행복하지 않아요. 그냥 오래만났고 결혼적령기이니깐 이남자랑  결혼해야되는건가..라는 생각으로 만나고 있거든요.

자주 싸우구요 ( 남친은 표현을 안해요 그래서 저는 투정을 부리구요 )

어쩜 남친도 저와같은 생각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깐 더욱 제가 화가나기도 하네요.

 

"왜 너를 만나는 걸까?  나 전혀  행복하지 않아!  결혼할때가 되었으니까, 그냥  옆에 있는  너랑 결혼을 해야 하는 구나!  그런 생각을 갖게 된다.그러나  표현하지 않는  너때문에 나는 지친다, 지쳐! "

 

3. 결혼하면 행복할까?

 - 연애때도 이렇게 건조한 사이인데 결혼하면 더 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도 있습니다.

 

"자신 없어, 결혼하면  더 무미건조한  관계가 되지 않을까?  연애때도 이런데 나중에는 더 심하지  않을까?"

 

4. 모든남자가 그런건 아니다.

- 제가 잠깐 헤어져있을때 다른남자와 만났었어요.

그남자는 참 따뜻하고 섬세한 남자였습니다. (초기라서 그랬는지도 모르죠)

그때 알았어요 우리 남친처럼 무뚝뚝하고 표현력 없고 저한테 무심한사람 만 있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 후 다른사람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난 세상에  모든 남자가  다 너 처럼  무뚝뚝하고  표현력이 없고, 무심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 너와  헤어 지고 나서  자상한  그 남자를  만나지 말았어야 했어!  다른 남자를 또  만나고 보고싶어!"

 

 

 

 

저는 남자를 볼때 중요하게 보는게 (자상함, 섬세함, 챙겨줌) 이런것들이거든요.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타서 절 좀 아껴주는 사람을 원해요

근데 제 남친은 그런게 많이 부족해요. 자기 힘든것만 이야기하고.

제 생각이나 상황은 물어보지도 궁금해하지도 않습니다.

 

"처음엔 이런게 부족해도 변하겠지 시간이 지나면 변할꺼야 "

라 생각했는데 ..

"변하기는 뭐가 변해! 사람은 본성이 변하지 않아!"

그게 안되는걸 아니깐 저도 지치네요

 

 

저도 아프면 아프다고 어리광도 부리고 싶은데.. 

남친은 퇴근후 통화하면 일이 힘들다 , "피곤하다"이런말만 하니깐 요

 

저역시 오래동안 통화하고 이런거 바라는거 아니고.

짧게라도 하루일과 말하고 정신적인 교감있는 통화를 원하는건데

 

그는 돈 하고 일 성취 이런게 강한 사람이예요.

"우리 결혼하면 몇년간은 맞벌이 해야된다. 그러니까 딴생각하지 마!"

 

#'알고는 있지만 매번그럴 때마다  서운 하네. 내가  돈버는 기계도 아니고,

너한테 나는 빨리 집마련하는  동업자니!'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막상 당연시 생각하니 은근 서운하더군요

 

"몇년안에 집사고싶다. 그럴려면 돈 많이 모아야된다. 돈 아껴써야된다."

이런생각들로 가득차 있는 사람입니다.

 

"곁에 있어도 외롭다,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게 4년 만나면서 얼마나 될까?  손 꼽을 정도네"

 

사귀면서 중간중간 말했어요

"나는 당신이 이렇게이렇게 해서 외롭다. 나좀 생각해달라.  좀 따뜻해져봐라."

 

 

차분히도 말했고, 화내면서 투정도 부렸구요.

 

남친은

"알겠다.  노력할게 "

하지만.

'뭐야 !  몇일못가고  또.작심 3일이야 ! 나중엔 내 말이 말같이도 않게 들리나봐!'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던데 내가 부족해서 그럴수있겠다'

 

고 생각하지만.

 

되 돌릴려면 가능할까?  되돌리기엔 제가 너무 상처가 큰거 같아요.

'내가 4년이란 시간동안 너 처럼  무뚝뚜하고 표현력 부족한 남자만 바라봤던게 너무 후회된다.'

 

"지내온 시간이 아깝고 그간 정이 있으니 이렇게 지내야되는건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손을 놓아야되는건지  ...나,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니!  "

 

솔직히 이제서 누굴만나는게 두렵기도 하지만

사랑은, 연애는, 결혼은, 행복하려고 하는거잖아요.

 

 

 

제가 고민인것은

장수커플들은 원래 우리처럼 변형되는게 맞는가?

당연한 변형을 내가 너무 욕심내서 그를 볶는건가?

(맞다면 문제원인은 저니깐. 제가 변화해야겠쬬)

 

 

과연 남친은 문제가 없는걸까?

제가 너무 남친한테 바라는게 많은걸까?

 

 

어쩜 남친은 저를 사랑하는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점점 깊어지네요.

남친도 이여자만큼 자길 이해해주는 여자 찾기 힘들어서 저를 만날지도 모르구요.

(남친 가정환경이 많이 안좋아요 )  전 이걸 이해해주고 만났구요.

 

 

마음이 공허하고 누군가에게 존속되지 못한 마음입니다

 혼란스럽고 힘드네요

 

두서없이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정정리의 연애분석

 

 

 

 

 

 

상황)

 

1. 남친과는 설레임은 없고 편안함만 남았음

 - 물론, 오래사귀었으니깐 설레임이 없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편안함도 중요하게 생각하구요.

근데  여자인 제  입장과 남자 입장은 좀 다른거 아닐까요.  / 남친은 저를 이제 여자로 안보는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물론 스킨쉽 좋구요 남친도 좋아해요  근데 저한테 잘해줄려는 노력은 안보이거든요.  그냥 가족같은느낌

 

  

심리분석)

 남이면  잘 해 줄려고  하겠지만 가족이니까, 이제  그런 노력은 안 할 수도 있겠네요

결혼후의 당신모습은  아닐까 싶어요

 

 

상황)

 

2. 행복하지 않음.

 - 이게 젤 고민입니다.

제가 행복하지 않아요. 그냥 오래만났고 결혼적령기이니깐 이남자랑  결혼해야되는건가..라는 생각으로 만나고 있거든요.

자주 싸우구요 ( 남친은 표현을 안해요 그래서 저는 투정을 부리구요 )

어쩜 남친도 저와같은 생각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깐 더욱 제가 화가나기도 하네요.

심리분석)

 행복은 잠시입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주는 행복도 역시  잠시이고요

 

표현같은 것을  바라지 말고 사는 것이  더 현명할 것 같아요.

안그러면 계속 해서  싸우게 되니까요

 

 

 

상황)

 

3. 결혼하면 행복할까?

 - 연애때도 이렇게 건조한 사이인데 결혼하면 더 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도 있습니다.

 

심리분석)

 결혼은 잠시  행복합니다.

그러나  그 잠시  행복때문에 평생을 정때문에 살아야 하고

아이가  주는 행복이 남편이 주는 행복보다  더 클겁니다.

 

결혼후에  더할 것도 없을 것 같은데요

 

아무튼  연애보다는  결혼후가 더 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나하나가  같은  공간에서  다 보이니까  더  단점이 드러나게 됩니다.

 

 

상황)

 

4. 모든남자가 그런건 아니다.

- 제가 잠깐 헤어져있을때 다른남자와 만났었어요.

그남자는 참 따뜻하고 섬세한 남자였습니다. (초기라서 그랬는지도 모르죠)

그때 알았어요 우리 남친처럼 무뚝뚝하고 표현력 없고 저한테 무심한사람 만 있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 후 다른사람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심리분석)

따뜻하고 섬세한  남자도 있겠지만  처음이라서 잠시  그랬을겁니다.

아마도 계속해서  따뜻하고  자상한  남자로 만나기는 힘들 것 같아요.

 

다른 사람도 만나보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황)

 

곁에 있어도 외롭구요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게 4년 만나면서 손에 꼽일정도 입니다.

 

사귀면서 중간중간 말했어요

나는 당신이 이렇게이렇게 해서 외롭다.

나좀 생각해달라.  좀 따뜻해져봐라.

 

차분히도 말했고, 화내면서 투정도 부렸구요.

 

남친은 알겠다고 노력한다고 하지만.

몇일못가구요 또. 나중엔 제 말이 약발도 안받더군요

심리분석)

헤어 지지 못할 거면   체념하시거나 아니면  다른  분을  만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고쳐갈려고  계속 싸우지 마시고,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을을  만나는 것이  더 빠를 것 같은데요

 

 

 

 

 

 

 

 

상황)

 

되돌리기엔 제가 너무 상처가 큰거 같아요.

4년이란 시간동안 한남자만 바라봤던게 너무 후회되는 요즘이네요.

 

지내온 시간이 아깝고 그간 정이 있으니 이렇게 지내야되는건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손을 놓아야되는건지  ..

 

심리분석)

 지금 후회되면  결혼하고 나면  더 후회 되지  않겠어요.

후회가  더 크게  보일 것 같은데요

 

지금은 너무  늦었다는 생각을 갖지 마시고.  지금이 제일 빠르다는 생각을 가져보세요.

결혼을 하지  않았고, 아이도 없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아이도 생긴후에  후회 하느니  지금  후회한 것을  다시  수정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깝다는 것은  보상 심리같은 것은  느껴지네요

정때문에 이렇게  지내야 한다.는 것은  결혼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은 이미 다른 곳에 있는데  손을 못 놓을 이유는 뭐가 있을까? 싶네요

 

이남자와  사귀어도 후회

헤어 져도 후회라면

 

이제는 다른  사람을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후회는 그 사람을 만나면서  계속해서  덩어리가  크질것이 라면

 

이제는 그 후회덩어리를 버리고, 다른  사람을 만나보세요.

 

먼 훗날,

"별 사람 없구나!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나한테  맞춘 사람이 최고  좋은 거구나!  구관이 명관이구나"  그런  생각도  들기는 할 겁니다.

 

 

그러나 당신마음예 " 다른 남자도 이럴까?" 하는  마음속에  갈증은 해결이 될겁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라면  그렇게  후회가 많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보다  더 좋은  사람은 많이 있을 것 같으니까요

 

 

 

상황)

 

솔직히 이제서 누굴만나는게 두렵기도 하지만

사랑은, 연애는, 결혼은, 행복하려고 하는거잖아요.

 

제가 고민인것은

장수커플들은 원래 우리처럼 변형되는게 맞는가?

당연한 변형을 내가 너무 욕심내서 그를 볶는건가

(맞다면 문제원인은 저니깐. 제가 변화해야겠쬬)

 

 

심리분석)

오래된  커플들은  자신의 본모습을  다 보여  주게 됩니다.

결혼후에 나올  모습까지도  현실에서  보여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혼을 행복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시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신이  결정을 해야 하는 것은  오래 된  커플이 아니라

그 남자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마음, 체념하는  마음으로  살 수 있는가? 

아니면 계속해서  "다른 남자를 만났으면  행복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더 커지지않도록 하는 것이  과제일것 같습니다.

 

 

 

 

 

상황)

 

과연 남친은 문제가 없는걸까.

제가 너무 남친한테 바라는게 많은걸까.

 

 

심리분석)

 남자친구한테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변하지 않는 것을  바라는 당신도  문제가 있고요

문제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계속해서 요구하고  바라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하는 것이  정답일것 같습니다.

물론  꼭 변화를 해야 하는 것은  계속해서  투쟁해서  변화를 요구를 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체념하면  다 해결 될 문제라면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상황)

 

어쩜 남친은 저를 사랑하는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점점 깊어지네요.

남친도 이여자만큼 자길 이해해주는 여자 찾기 힘들어서 저를 만날지도 모르구요.

(남친 가정환경이 많이 안좋아요 )  전 이걸 이해해주고 만났구요.

심리분석)

 처음에는 사랑했던 것이 아닐까요 ? 

사랑하는  마음은 사라지고 함께 한  정때문에 계속 "이사람하고는  결혼을 해야 하는  구나!안그러면 내가  나쁜  사람이야! "

그런  양심의 죄책감같은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의 가정환경을  이야기할 때  당신은 연민의 정을  느끼고, 시작을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 , 이남자 내가  보호 해 주고 싶어"

 

그리고  그  남자는 그 아픈  기억을  또 다른 애인에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되는 편안한 당신이있어서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결혼에  골인하지 않는  모든 연애는  경험입니다.

 

결혼도 하지  않았고, 아이도 없는데 왜  그 사람한테 종속되어야 하나요 ? 

 

다른  사람을  만나보세요.

 

함께 하면 할수록 후회와  공허함이 계속해서  자리 잡을 사람이라면  이쯤에서  정리를 해야 합니다.

 

당신은 할만큼 했습니다.

4년동안  끊임없이 당신을  채찍질을 했고, 남친에게 변화할 것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지쳐버리고 퍼진겁니다.

 

 

얼마나 다행입니까?

결혼하고 나서  그랬더라면 더 심한  갈등을  느꼈을텐데요

지금이라도  알게 되었으니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4년간 만났으니까, 이대로  결혼까지 해야 돼"

그건 어느 나라 법입니까? 

 

결혼은  행복을 전제로 출발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불행이 뻔히  도사리고 있는 것을  알면서 까지  결혼을 하는 것은  

지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 남자에게서 아무것도 바라지 마세요.

 

그러나 체념이  안 되고, 외로움이 더 증폭이 된다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다시 시작을 하세요.

 

 

그남자도  안정적인 사람이 있어서  변화의 의지를 갖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당신이 옆에 있는데  굳이   변화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별을 맞이했다면

그 남자는 당신이  하나하나짚어 준 것을  잘 알고, 변화의 의지를 다졌을 겁니다.

 

다음 사람에게는 더 좋은  사람이 될 계기를 마련 해 주는 것이 

당신의 이별이랍니다.

 

"나의 무관심이 그녀를 떠나가게 했어!나는 왜 그녀의 경고를 받아들이지 않았을까? 나의 오만함때문인가? "

 

 

어떻게 용기를 내어  이별을 할 수  있겠어요.

이별을 할  용기가 없고 못하겠으면  체념하고  그대로 살아 가는 것이  맞을 겁니다.

 

이별은 스스로의 부족함을 매꾸어  나가도록  노력하는 힘이 있습니다.

함께 있을 때는 모릅니다. 

그러나  이별후에는 애인이 이야기했던 잘못된  부분들을  다 뜯어고치게 하는 무서운 힘이 

이별의 고통은 가능하게  해 줍니다. 

"나의 이런 점때문에 힘들어서  떠나갔어, 다음 사람에게는 이러지 말아야지!"

 

있을 때는  모릅니다. 

그러나  없을 때는 자신의 부족함을 반성하고  채워 나가는 노력을 계속하게 만듭니다.

그게  연애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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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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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애때도 이렇게 건조한 사이인데 결혼하면 더 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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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마다 일생에 인기가 많은 순간이 있다고 하잖아요!

지금 제가 그때인듯 하거든요

남자친구 없을때는 죽어라고 없던 인연들이

남자친구 생기니까 자꾸 나타나네요

 

"휴우!   내 팔자야 !   내 팔자는 왜 이렇게  더티하니! 

남자친구 없어서  울었던 적도  있는데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데 왜 자꾸 꼬이는 거야 ! 지금이  내 생애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시절일거야!   이런  시기는  다시  오지 않을 거야!  신중하게  잘 판단을 해야 돼!   "

 

20대 후반의 오빠가 있는데 이분은 진짜 편하고 사달라는거 다 사주고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계속 뭘 원하는지 자꾸 물어봐요

 

오빠#"내가  뭐 해  줄까!   말만해 내가  다  사줄게"

"와 정말요 !" 

 

능력도 되고 돈도 많죠 키도 크고요 진짜 아까운 사람이지만 애인있다고 말했고

자기도 알았다고 그냥 아는 오빠동생하며 편히 지내자더니

요즘도 가끔 좋아한다느니 어쩌느니 하면서 자꾸 그러거든요

 

'내 복에  이런  사람 만나기도 쉽지 않은데, 계속 함께 있으면  자꾸 흔들려'

 

 

그리고 또 한분은 저한테 러브레터를 보낸 사람인데

얼굴이 잘생겼어요

연예인닮았다고 해야하나요 저도 얼굴 좀 반반해서 자주 쳐다보고 그랬거든요

근데 갑자기 음료랑 편지를 주고 인사하더니 가버리더라구요

 

'뭐야 !   수줍어 하면서  말없이  편지를 건네주고,  나를  좋아하는 거야 ! 

저 정도 외모에  접근한다면  싫어 할  이유가 없지, '

 

얘기해보니 저랑 맞는 부분이 너무 많고 공통점이 너무 많은겁니다

좋아하는 스타일도 비슷하고요

 

'내 남자친구가  반만 본 받았으면 좋겠네, 지금  있는  남자친구가  왠지 내 앞  길을 막고 있는 것 같아!  '

 

제가 지금 남자친구와 한달 좀 넘었는데 사실 트러블 진짜 많거든요

 

성격이 완전 달라요

 

남자친구가 진짜 남자답고 여자 안만나고 저만 봐주거든요

 

" 야!   나 혼자 두고 가면  어떻게 해, 하여튼 성질머리하고는  하기는 그런 터프함이  좋기는 하지만 .... "

 

근데 진짜 다혈질이랄까요 자기 분에 못이겨서 데이트중에 저 혼자 나두고

나가버리기도 했었습니다 진짜 놀랬죠

 

하지만 진짜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안그러려고 하는데도

자꾸 인연들이 다가오니까 매정하게 내치질 못하네요

 

 

그렇다고 애인이 없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있어도 다가오는 인연들이라

제가 어장관리한다는 느낌까지들고 돌아버리겠어요

 

자랑이 아니라 왜 일생에 한순간 이런 순간이 있다는데

어느 누구도 놓치고나면 후회할거란 생각이 드네요

미칠거같애요..........

 

'이 놈의 인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생에 한번 뿐인 이기회를  어떻게 하면  슬기롭게  풀어나갈 까요? 하늘이  너무  가혹해요!   '

 

원더걸스 ‘유캔댄스’ 무대 “갈채” 구글검색어 1위 차지

 

답변

감정정리의 연애상담답변

지금 사귀고 있는  분이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은 맞지만

당신하고  오래  갈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혹시  나쁜 남자의 매력을 은근히  원하고 있는데 그 남자가  채워 준다고 생각을 하지는 않는지...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한 사람은  키다리 아저씨이고

 

한 사람은 당신이  원하는  스타일이고

 

지금은  좋아하지만 다혈질애인을  사귀고 있고.....

 

 

애인이  없었으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이지만

나름대로  정신적인 교류를 주고 받는  사랑도  해 보고 싶은 상황에서

 

춤만 추면 젊어지는 '75세 할머니'

 

남자들이  꼬이는  상황인것 같아요.

 

 

그러나  한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이 당신의 한창 젊은 날의  전성기입니다.

30대가  40대가 되어서도 그런  날들이  올까요 ? 

 

지금이  당신이 가장  매력있는  시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남자를 보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평생 다혈질 남자를  맞출 수 있는  자신이 없으면   당신의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하세요.

 

당신의 마음은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주변에  능력있는  키다리 아저씨가  없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당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남자가  당신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그들은  당신을 

오래도록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남자보는  눈을 키워서 

상상으로 하는 이상적인 사랑이 아니라

현실적인 사랑을 해 보세요.

 

만약에  결혼을 하게 된다면 어떤 사람을 사귀게 될까요 ? 

저는  능력있는 키다리 아저씨가  가장 이상적일 것 같아요.

 

당신의 애인있는  것도  이해를 해 주는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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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전형적인 부익부 빈익빈 스타일이네요. ^^

  2. ㅎㅎ 예전에 경험해본 내용이네요. 그러다.......뚜~~욱 끊긴다는~~ㅎㅎ

  3. 있을때 잘해야 한다는 불면의 진리가...ㅎ

    추천하고 갑니다. ㅎ

  4. ㅋㅋ 저도 한 떄 전성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오직 한명에게 만족이에요

  5. 후우~~ 사랑이란말에 속으면 안되는데 ㅎㅎ ^^;;;


질문 

남자친구의 유년기와 청소년기가 불안정적이었어요.

어렸을때 엄마 아빠가 이혼하시고 엄마와 둘이 살았습니다.

 

엄마는 돈을 버셔야 해서 이모랑 이모부 네에서 사촌 동생과 지냈던것 같습니다..

스무살 넘어서 취직하면서부터는 혼자 자취생활한것같구요.. 20대 후반이에요..

 

 

제가 생각할때는 좀... 납득이 너무 안가는 면들이 많아서.. 혹시 이것들이 자라온 가정환경과 연관이 있나 싶어서요..

 

나이도 있고..해서 가볍게 만날 사이는 아닌지라...

평소에는 엄청 잘해줘요.. 좀 집착이라 할 정도로... 잘 챙겨주고.. 일일히 간섭해주고.. 뭐 전 이런거 좋아하니깐 별 상관은 없었지만..

 

문제는요.. 연인끼리 가끔씩 싸우잖아요.. 싸우면 그냥 사과하고 풀고 그러면 그만일텐데

 

얼마전에 또 싸웠는데,  여태 싸웠던 얘기를 하는데요...

 

남#

"너가 이렇게 말해서 내가 이렇게 말했더니, 너가 이런 말을 했었지,"

그리고 전화를 끊어버렸었어. 그래서 내가 이렇게 문자보내니까, 너가 이렇게 말했을껄???"

여자#

"어떻게  그걸 속에  다 담아 두니"

 

이런식으로.... 순서나 말까지 정확하게 다기억 하고 있는거에요...

한번 싸웠던 것 뿐만 아니라 이 전에, 그 전에 싸웠던 것도 다 이런식으로 무슨 말을 해서 뭐라고 답변했는지 ,

다 기억 하고 있는 거에요...

 

좀 소름이 쫘악 끼치더라구요...

제 스타일은 요런 스타일이거든요

 

남자#"자기야 내가  잘못했어, 용서해 줘"

여자#"그래 !   나도 생각해 보니  잘한 것도  없는데 뭘!  우리 앞으로  이런 문제로 싸우지 말고 친하게  지내자!"

 

전 여태 다른 남자친구랑도 사귀면서 , 싸우게 되는 일이 있더라도 그냥 하루도 안가서 사과하고 다시 예전처럼 지내고 했었습니다.. 흥분해서 내뱉은 말들, 제가 들은 말들, 다 진심이 아니란걸 아니깐요.. 어느 수위 이상 심한 것들도 없었고...

 

근데 이번 남자친구는 너무도 달랐습니다... 전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말들, 싸움들도 다 기억하면서,

 

남#

"난 너를 만나 행복했던 순간들도 많이 있었지만   상처를 받은 기억 들이  더 많은 것 같아!"

 

잊어도 될법한 시간이 되었음에도, 더 서로 행복했던 기억들도 많았는데도, 항상 본인이 상처받았다고 하는것들을 마음에 담아두면서, 그것들이 행복했던 순간보다 더 우위에 있더라구요..

 

본인이 저한테 그래요.. 

 

#"너랑 행복했던 시간들도 많았지만, 그리고 같이 지내다 보면 좋은 생각들만 나지만

며칠 안보고 그러면 또 예전에 싸웠던 기억들이 되살아난다"

 

고.. 그게 더 우위에 있는것 같다구요...

 

그리고는 엄청 차가워요.. 싸울때는 꼭 다른사람인것처럼 돌변하구요...

 

그러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전 잘 모르겠는게... 정도 많이 들었고, 뭔가... 제가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잡고싶은데요...

 

여#"난 아직도  그 사람한테  잘해 주고 싶은 것도 있고, 나한테  잘 해 주는데, 정도 많이  들었는데 이대로 헤어 지면 안 될까 것 같은데"

 

여친구#"

야야!   정신차려!  동정하고  사랑은 다른거야 !   너는 그 사람이  불쌍해서 만나는 것 뿐이야 !   그 사람은  안 되보여서  너의   모성본능을 불러 일으킨거야! 

그러니까 제발  정신 좀 차려!" 

 

여#

"그래도  미련이  남는 걸"

 여친구#

"자라 온 주변 환경이  그런 것은 어쩔 수 없어!  그만 잊어!   너보고 헤어 지자고 하는  그런  남자가  뭐가 좋니!그런 남자하고  잘 되어도  골치 아파!  나중에 결혼이라도 하면  생각만해도  우리 다 끔직하다"

 

제 주변 친구들이 미친듯이 말려요..동정이랑 사랑은 다른거라고... 모성본능일 뿐이라고..

 자라온 환경 탓이 아무래도 엄청 크고, 본인이 상처받았을 때 주변에서 감싸준다거나 하는 대체법도 못느끼면서 자라서 그럴수도 있고...

이사람이랑 결혼 생각하면 진짜 엄청 피곤할 거라구요....

 

정말 그럴까요?ㅠ

 

 

 

 

여태 사귄 사람들은 지극히 평범했던지라...

이렇게 상담글 올립니다 ㅠ

 

질문자 채택

감정정리의 연애상담답변

 

근데 이번 남자친구는 너무도 달랐습니다... 전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말들, 싸움들도 다 기억하면서,

잊어도 될법한 시간이 되었음에도, 더 서로 행복했던 기억들도 많았는데도, 항상 본인이 상처받았다고 하는것들을 마음에 담아두면서, 그것들이 행복했던 순간보다 더 우위에 있더라구요..

 

대부분은 여자분들이  그런  경우로  싸움을 하면  과거를 들먹이게 됩니다.

그래서 이별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물론 이혼도  과거를 들먹거리면서 크게  확대될 수도 있습니다.

계속해서  과거에 집착을 하게 되면

 

어떤 경우에도  행복한 만남 보다는   긴장의 연속이 될것 같아요.

 

 

 

 

본인이 저한테 그래요..  너랑 행복했던 시간들도 많았지만, 그리고 같이 지내다 보면 좋은 생각들만 나지만

며칠 안보고 그러면 또 예전에 싸웠던 기억들이 되살아난다고.. 그게 더 우위에 있는것 같다구요...

 

그리고는 엄청 차가워요.. 싸울때는 꼭 다른사람인것처럼 돌변하구요...

 

싸울 때 다정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때는  최대한 상대방을  꺾을려고 총력을  다 기울이니까 

다정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안 보면  안 좋았던 기억들이  계속해서  떠오른다면 

어느  순간에  사이가  멀어 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것은  그 남자 스스로가  그렇게  만들어 가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전 잘 모르겠는게... 정도 많이 들었고, 뭔가... 제가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잡고싶은데요...

 

헤어 지라고 권하고 싶었는데 

그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면  헤어 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당신은 좋은  기억으로  그 사람을  만나고 있지만

그 사람은  나쁜 기억으로 당신을  기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조금  길고  빠를 뿐

그 남자의 성격때문에  결국은  헤어 지게 될 겁니다.

 

 

 

제 주변 친구들이 미친듯이 말려요..동정이랑 사랑은 다른거라고... 모성본능일 뿐이라고..

 자라온 환경 탓이 아무래도 엄청 크고, 본인이 상처받았을 때 주변에서 감싸준다거나 하는 대체법도 못느끼면서 자라서 그럴수도 있고...

 

이 부분은 연민의 정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요

당신이  감싸 준다고 해도  되는 부분이 아니고요

이별을 하면서  자신이 스스로  이별할 수밖에 없는  그 원인을  찾는 것이  우선일것 같아요.

당신이 조금 더 노력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 남자가  당신하고 있으면  안 좋은  기억을  먼저 생각을 하게 될텐데요

연민의 정을 가지고   결혼이라는  현실의 벽을 뛰어 넘기에는    많이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당신이  바꾸려고 하기 보다   그 남자가  바뀌려고  노력을 해야지

당신이  손을  내밀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남자가  먼저  헤어 지자고 한 것은  아직은 

변화의 의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당신의  도움은 

아직 까지는  쓸데없는  관심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그남자는 이별을 통해서 자신의  성격의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사람이랑 결혼 생각하면 진짜 엄청 피곤할 거라구요....

 

 

결혼하면 당연히 성격차이로 헤어 지게 될것 같아요.

그 남자가  변하지 않는다면   결과는 너무나 뻔하게 될겁니다.

 

그 남자는  나쁜 기억으로  살아가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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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2.01 13:51 신고

    보통 여자분들이.. 저렇게 세세하게 기억하시는데... 이번 사연은 남자분이 그러시군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아휴! 남자들도 참 옹졸하거든요. ㅎㅎㅎ 전 안그러려 노력할뿐입니다. 옹졸 맞습니다. ㅠㅠ

  3. ㅎㅎ 남자가 저려면 연예전선에 참 먹구름 끼는데 말이죠.. 사실 남자가 질투도 많고 해서..

남자와 여자가 싸우면  여자의 승리로 끝납니다.

과학적으로  여자들이 뇌에서 대화하는  부분이 많이  발달되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심리적으로 여자들이  말로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않을까 싶어서

한번  짚어  봅니다.

 

 

 

1.여자는  날마다 수다로 단련을 하고 있다

 

만나면 남자, 자식, 공통적인  정보를 얻고  위안을 받을려고

대화의 장을 펼친다.

 

전화로 2시간 이야기하고  부족해서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  우리 내일 만나서 대화좀 하자 !"

여태 까지 한 것은 대화 아니었던가? 

얼마나 할 이야기가 많길래 내일 만나서  또 대화를 하잔다. 

 

심지어는 화장실까지 함께 해서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 

  

"있잖아!   우리 남편은 말이야! "

"그래서 그걸 가만 뒀어! " 

 

그런데  어찌 말빨의  날이  세워 지지 않을까 ? 

 

2.아이와  말을 하면서  말빨을 키우고 있다

 

아이#

"엄마 이것뭐야 ?"

엄마#

"난 몰라"

아이의 질문을 무책임하게  외면 하는 그런  엄마는 없다 

 

엄마#

"음, 엄마생각에는 이렇다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00는 어떻게 생각을 하니!  

엄마하고  함께  알아 볼까!"

   

그러면  엄마는  백과 사전처럼  이야기를 한다.

그 어떤  곤란한  질문도  나름대로 답변을 해 낸다. 

 

그러면서  걸어다니는  아이의 백과사전으로  말을 무지  잘 하게 된다.  

 

3.여자는 남편에게 이야기하기  전에 사전에 대화할  내용을 점검하고 준비를 한다.

 

아내들끼리 모이면서  남편의 험담을 하면서  미리 코치를 받는다

 

딴집부인#

"그래서 그럴 때  가만  있었어 !  그럴 때는  남편의 기를  확 꺾어야 해!다음에는 이렇게  해 봐!  강하게  나가야 해"

부인#

"그런 방법이  있었네, 좋아 다음에는  완전히  확 꺽어버려야지!" 

  

날마다 대화로 남편 꺾을 방법을 연구하는데  어떻게  이길 수 있나 ?   

 

 

4, 남자들은  그런  수다를 준비를 할 시간이 없다

 

부인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남자들세계에서   바보같은  생각이 들면서 

그런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그런 이야기를 했다 손 치더라도  상대방 반응은  냉담하다 

 

"니가  집안을  잘 못 다스리니까 그런 일이 생기는 거잖아 !  

남자가  오죽 못났으면 그런  일이 생기니!" 

 

 그런 씩으로  냉소적인  반응도  보인다

 

그래서  부인하고 대화를 하면  대책 없이  무너진다.

 

여자는 사전에 준비를  다했고, 폭발을 한것이다

남자는 전혀  예상도  못한  공격에  할말이 없다 

 

"그 정도일줄은 나도  몰랐다"

하고  멍 때릴 수밖에 없다  

 

 

5.약한 자가  말빨이 세다

 

남자들은  힘이 쎄다. 그리고  몸쪽으로 단련을 한다.

하지만 여자들은  힘이  약하기에  논리적으로 다른 사람을  제압 하려고  말빨을 키우고 있다

 

여자들은 요즈음  때리면  손해라는 것을  잘 알기에  

말로 상대방을 반응하게 만드는  말빨을 키운다.

 

6, 여자의 도전은  남자에게는 충격이다. 

 

여자는 남자의 약점과  남자로 받은 분노게이지를 끌어 올리고  퍼 붓는다

그런데  남자는  밖에서  일 생각하기도 바쁜 데 

대인관계니  직장상사와의 관계에 대처하기에도  바쁜 데

 

집에서  부인이  대화좀 하자 고 하면   전혀  대책없는  발언을 쏟아내는  것을  보고

남자는 잠시  충격을  받는다

 

"우리대화좀 해" 

남자들은  대화좀 하자 고하면  살짝 겁을 내기도 한다.  

 

밖에서의 사회생활에만  총력전으로  막기도 바쁜 데  집 안에서 까지는 생각도  못한  도전에  

 

멍 때릴 수밖에 없다 

 

 7,호르몬의 변화로 남자의 기가 꺾인다.

 

남자들에게 호르몬의 변화가 온다.

잠자리가 두려워진다.

그러면서  아내에게  30대초반에  잠자리에서  군림하던

남성은 사라지고   힘이  빠진 풍선같은  남자가 되면서

남자스스로  아내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자책도  한몫하면서

늘 죄책감같은  생각을 가지면서 

 

기가 꺽이고 할말이  없어 진다.

 

 

 

 

 

남자는 싸우면  자신의 스스로  정리를 할려고 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대화로 풀려고 합니다.

그건 남자와 여자의 특징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남자들이 사회에서는 절대  남에게 미루거나 그러지 못하지만

집에서는  피곤하다는 이유로

부인에게 잘못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부인이 콕콕 짚어서 이야기를 하면 

남편는 부인의 말이  맞기에   생각할   시간을 가질려고  노력을 합니다. 

자신이  여자가 말한 부분에  잘못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여자는 그 남자하고  대화로 풀려고 합니다. 

 

생각할  시간을 주고 나서  대화를 하면  더 쉽게  풀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화의 탈을 쓴 바가지를 긁는 것은  아니었던가? 

남자가  잘못했다는 생각을 할 시간을 주고   

여자는  조금의 여유를 가지고  대화를 해 보세요. 

 

그러면  더 쉽게   남자들이  잘 받아들일 겁니다. 

 

"여보 이런 점은 어떻게 생각해요,오늘 곰곰히 생각을 해서  우리 내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해요"

 

그러면 남자도  대화를 할 수 있는  준비를 할 것입니다. 

물론  여자들은  사전에 남편을 적으로  삼는 여자들로부터  정보와  코치를 받은 상태이지만 

남자는 준비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우리 대화좀 하자!"

라고 했지만  그게  어디  대화인가?  

 

일방적으로  하소연과  "내 말대로 이렇게 하자"는 선전포고는 아니었던가? 

 

여자들이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쏟아 내는 말은 

대화가 아니라

설교입니다.

 

대화라고 생각하는  착각이 있을 뿐입니다. 

 

남자입장에서는 대화가 아니라 설교이고 강요로 느낄 겁니다. 

   

 

 

남자들은  여자들이  싸움을 걸어오자   혼란스럽습니다.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잘났다고 생각을 했는데 

여자들이 

"당신은  결점 투성이야"

하고  도전장을  던지는데  혼란을 느낄 수밖에요 

 

그러니까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러나  여자는 몇 번의 말싸움  준비를 하고  준비를 한  상태에서  남자에게  말로  공격의 비수를  꽂죠

 

남자입장에서는  참 어이가 없는 상황인겁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말 싸움에서  처참하게  깨지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여자는  지금 당장 쐐기를 박을려고  다그치고  몰아 치면서 

대화를 하자고 하지만  남자는  지금  당신의 도전적인 말을  들어서  정신이  없고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만약에 남자가  미리미리 그런  상황을  준비를 했으면  

대화를 할 수  있었겠지만 

여자 쪽에서는  일방적으로  계획과  준비를  다 하고  말싸움에서  미리 사전에 

각본과  평소에  꾹꾹 눌러 두었던  불만을  쏟아 내는데 

 

남자는 정신이 하나도  없을 겁니다. 

 

"그 정도로 내가  이 사람에게  잘못했나?"

하는  충격도  적지  않을 겁니다. 

 

어찌되었던 남자는 여자에게 말로  이길 수 없는 이유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큰 이유는 

 

지는 것이 가정이 편안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쁘실텐데  오늘도 방문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
댓글 달지 않아도     저를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이해를 합니다.

댓글이     중노동이라는 것을     저도 몸으로 경험해서     알고 있으니까요 ^^
그냥 편안하게     와서     방문만 하고     추천만 해 주셔도 감사합니다. 

 
그러나 마음은 항상  저를 항상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도 댓글보다는   추천과   마음으로 열심히 방문해서 응원을 할께요

모두 모두 좋은 결과있기를 빕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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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2009.10.29 06:44

    비밀댓글입니다

    •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삶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 해 봐요 ^^
      행복하세요.
      ^^

  2. 뇌 구조가 틀리기도 하고 하루 단어 사용갯수에서도 차이가...

  3. 맞는 말씀같아요^^
    여자분들 말로 이기기 참 힘들죠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4. ㅎㅎ저는 수다는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싸우면 항상 남편에게
    이긴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5. 마음정리.님의 블로그에 들어오면 즐겁습니다.
    분석하시는 방법도 재미잇고...
    글씨도 커다랗게....
    내용은 모두 일리있는 말씀....
    사람사는 모습이 참 즐겁다는 생각이 들게 하십니다.
    그 모든 장단점을 생각하며 좀 더 여유있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

  6. 모두 맞는 말씀이네요.
    저도 여자지만 절대 말로는 지지 않거든요.
    싸울땐 해야할 말들이 영화 스크린처럼 머리에 좍 펼쳐지는 거 같아요, ㅎㅎ

  7. 남자들
    말로안되면 문을 닫고 나가버리죠..^^

  8. 남자랑 말싸움 할필요가 없는것같아요
    이기니까 재미없..
    농담이구요^^;;
    암튼 잘읽고갑니다

  9. 공감 100배에요~~

  10. ㅎㅎ 여자들은 논리적인 말을 순간적으로 따다다다다하면서 쏘아 부치죠 ㅋ 절대 못이겨요

  11. 마음정리님 포스트 읽다보면 결혼이 무서워 지고 있다는...
    여자들한테 말로는 도저히 못이기죠.

    그냥 졌다 생각하고 사는게 속편할듯....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12.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29 17:42 신고

    여자와 남자의 장단점을 보는듯합니다..^
    좋은 상담과 글 잘 보고갑니다..^^

  13. 마음정리님의 분석은 왜이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어요....ㅋㅋ 오늘도 잘보고 가요~ㅎ

  14. 전 말 싸움 할때 급하면 한국 말로 떠들어요.^^

  15. 전 그래서 절대 안싸웁니다. 처음부터 백기를 든다는......ㅠㅠ

  16. 2009.10.30 03:24

    비밀댓글입니다

    • 사실은 알길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쉬쉬하는데

      저는 전화를 했는데 초보인 교육이 덜된 상담원이었나 봐요
      그 사람들이 실수로 이야기를 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 부터 교육을 받아서 인지 그런 경우는 없었습니다.

      말은 없었지만 그들 나름대로 찍어두는 그런 블로그가 있는지는
      우리한테 공개를 하지 않으니까
      절대 알 수가 없는것 같아요.

      키워 주는 블로그가 따로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전화를 찍히는 것 같아서

      전화를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냥 글이 좋으면 베스트는 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 뷰에 발행해서 손해 볼것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다음 뷰로 계속해서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발행을 하세요.

      시간이 흐르고 사람들 하고 인맥이 쌓이면
      추천수만 보고도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17. 2009.10.30 08:45

    비밀댓글입니다

  18. 진지해야 하는 데 이상하게 너무 재미있어서 우스면서 읽었습니다.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여자들에게 남자들이 말빨로 이기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정말 이런 곳이 있을 줄이야..정말 눈물겨운 상봉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저는 남자친구와의 이야기를 상담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26살, 남자친구와는 2살차이가 납니다,
제가 21살때 오빠를 만났구요
제가 먼저 조심스레 고백을 했어요.

고백이라기 보다 평소에 알고지낸 사람이어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했고, 오빠도 싫지 않은 듯 서로 연락을 해오던 중
오빠가 저에게 사귀자고 고백을 했죠.

오빠는 경상도 남자라서 그런지 저에게 사랑한단 말은 해주질 않았지만
누구보다도 자상한 사람이었어요,
자기 자신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는 진심이 느껴질 정도로
저에게 지극 정성이었어요.

그런 사람을 옆에 두고 전 복에 겨운 나머지 오빠랑 연애를 하면서
세 번의 남자를 만났습니다.
오빠는 그 때마다 저를 멀리서 기다려줬어요,

하지만 오히려 저는 오빠를 이용하기만 했죠,
심심할 때 부르거나, 뭐 갖고 싶다고 말하고, 정말 철부지 어리광쟁이였어요.

여튼 그렇게 2년 정도에 세 사람을 만났죠.

하지만 작년부터 오빠가 저에겐 없어선 존재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그 당시 만나고 있던 사람과도 헤어졌고
오빠에게 돌아가려 했죠,,

그래서 다시 만났는데, 제가 또 실수를 한겁니다.
헤어졌던 그 사람에게서 연락이 왔고
몇 번 만났어요,, 핸드폰 문자메시지를 보고 오빠도 그 사실을 알게 되었구
결국 오빠는..그 사람에게 가라고,
절 감당할 수 없다 말하더군요,.



전 오빠를 붙잡았어요.
다신 누구도 만나지 않겠다고 하면서..

하지만 오빤 냉정하게 뒤 돌아섰고
저에게 미련하나 남지 않은 사람처럼 차갑게 대하더군요.

저는 지금까지 제 죄에 대한 벌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매달리고
욕을 들으가면서까지 옆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빤 별 반응 없고 오히려 옆에 있는 제가 불필요한 존재처럼 생각하더군요,

오빠 말 하나하나에 상처를 받고,
하지만 예전에 나의 모습은 이미 많이 변해있었어요.
어리광도 부리지 않고, 오히려 누이처럼 오빠를 더 챙기고, 짜증한 번 부린 적도 없어요

짜증부리거나, 연락 자주 안한다고 싫은소리 할 때마다 헤어지잔 오빠의 말이 두려웠거든요,,

여튼 그 사이 오빤 새로운 여자를 만나려고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저를 다시 만난다는 명목이 있었지만 저 몰래 여러 여자를 만났어요.

 

당신이 그러 했듯이  그 오빠도 당신과  비슷한 전철을  밟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게 되는 과정인것 같습니다.

 



저도 그 사실을 알고 오빠에게 눈물로써 애원도 해보고
화도 내봤어요..그렇게 몇달이 지났는데

한달 전에 그런 저에게 제가 못할 짓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오빠를 놓아주겠다고 말했어요..

오빠는 무슨 심정에서인지 날 좋아한다고 헤어지지 말자더군요..
지금 오빠가 붙잡아서 다시 만난지 두달이 다 되어가네요,

 놓아 주겠다고 하니까 당신을 붙잡는 경우는

1.당신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2. 당신만한 사람을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입니다.
3.사귀어 보니까  별사람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사랑보다  더 무서운 정에  중독되었습니다.
 
 
 
 
 
처음 만날 때 처럼은 아니지만 지금 오빠는 저에게 잘 해줘요.
자주 만나기는 물론이거니와 자기네 집에 데려가서 어머님께 소개도 해주고
친구들도 같이 만나려 하구
연락도 자주하고, 이것저것 제가 가지고 싶어하는 것들도 잘 사줘요.

뭐 이런걸로 절 다시 좋아한다느니 어쩐다느니 생각은 안하고 싶어요.
전 아직 불안하거든요..

오빠는 저와 헤어지고 싶단 말을 이젠 하지 않겠대요.
솔직히 전에는 절 좋아하지 않는 다고 말한 적도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제가 좋고 같이 있고싶고 다른 여자는 만나기 싫대요..

이사람 말을 진심으로 믿어야 할까요..
사람 맘이 이렇게 쉽게 바뀔수 있는건지도 의심이구요..

당신이 그 오빠의 진심에  중독  되었듯이 

그 오빠도 이제는 당신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그리고  정이 들어서   당신을 놓칠 수 없을 겁니다.

 

두 사람은  전적이 있으니까

 

그 오빠도  당신의 진심을  보았기 때문에   당신을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당신을 놓치기 싫어서  일겁니다. 

 

헤어 질 때  헤어 지더라도  의심때문에  헤어 지지는 마세요. 

 

직접 보거나  직접 겪지 않은 의심때문에  무너지는  어리석음은 선택하지 마세요. 

 

마음이 쉽게 바뀐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마음을 테스트 한 것입니다. 

당신의 오락가락하는  마음을 이별로 테스트를  한 것이지 

 

어쩌면  화를 내고  차갑게 대한 것은  당신의  진심을 가려 내기 위해서

그랬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다른 남자 만나보니  별사람 없다는 것을  깨닫고 놓치면  후회할 것은  사랑과 정을 갈구해서  그 오빠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빠도  몇 사람 만나봤지만  당신의 진심을  알게 되었고 

당신을  어머니께 소개 해 주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어머니한테  소개 시켜 주는 것은  그래도  진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는 사람에게 소개 시켜 주는 것은  몇 번보고 말 사이에게  주는  

기회는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고 잠이 들기 전에, 그리고 일상생활을 하는 와중에도 생각나는 사람이
저라고..그래서 연락도 자주 하고 전화도 자주하고

제가 다른사람 만날까봐 질투도 잦아지고
어딜가든 절 데리고 가려하구..
폰도 검사하구, 여튼 달라진 오빠의 모습이 좀 이상하긴하지만
싫진 않네요..
 

사랑하니까 싫지 않는 것 같아요.

사랑하니까  그렇게  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의심 받을 짓을 그동안 했고요 

그런데 그 사람의 폰도 함께  보자고 제안하세요. 

 

그래야  둘다 결백할 것이 아닌가요 ?  

 

당신의 의심도  잠재우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몇달 새 달라진 오빠..

대체 무슨 변화가 있는 것일까요, 정말 절 좋아하긴 하는걸까요?
 

당신이  그 오빠의 위하는 마음에  중독 되었듯이 

그 오빠도  당신의 위하는  마음에 중독되었습니다.

 

하루 이틀하고  제풀에  지치는  거짓 사랑이었으면  그 오빠도  진작에  포기를 했겠지만  당신의 사랑은 거짓이  아니었기에  

시간이 지나서 집착이 아니라 사랑하기에  그 오빠를  놓아주려고 했지만

 

그 오빠는 이미  당신의 진심어린 사랑에 중독되었습니다. 

  

 

 당신이  여태 다른   남자를 만나면서도   

 

"저 오빠를 놓치면  후회할 거야!  그런 사람 없어!"

 

하는  확신을 가지게 하는  기회가 되었듯이 

 

그 오빠도  다른  여자를 만나면서  오히려  당신만한  사람이 없다는 확신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봐집니다. 

 

 

당신이  그 오빠과  이별을  고할 때

오빠는 이런 생각을 했을 겁니다. 

 

"내가 과연  저런 사람 다시  또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후회를  할 것 같아서 

당신과 헤어 질수 없습니다. 

 

 

아무튼 이제는 이쁜 사랑되세요. 

의심은 버리세요. 

헤어 질 때 헤어 지더라도 

의심때문에  헤어 지는 어리석음은 선택하지 마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이렇든 저렇든 다 작이 있는 것 같아요,,,, 인연이 아니면... 아무리해도 않되더라구요,,

  2. 다 당하고 당하고 있을땐 무시하고.. 없어지면 후회하고..
    그러는것같아요..

    • 있을 때 잘해라는 노래가 생각나요
      있을 때는 정말 모르고 없으면 그때
      그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 지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그래도 요렇게 사랑에 울고 웃고 할때가 좋을 때죠?

    • 있을 때 잘 하라는 말이 계속생각나요 ^^
      그러니까 지금 있을 때 잘하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확실히 있을 때 잘해라는 말이 딱이네요.. 사실 저도 가끔 근거없는 자신감 있을 때가 있죠.. 얘는 나 없으면 안돼하고 말이에요... 근데 그런거 다 소용없더라구요 ㅋ

    • 맞아요 있을 때 정말 잘하세요.
      ^^그래야 나중에 떠나도 매달리고 후회합니다.

      없을 때 잘할려고 해도 대상이 없으니까
      더 서러울 것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배신, 불신 믿음의 문제는 인간에게 가장중요한것같습니다

    • 현 상황에서 계속해서 겪고 있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기대를 하지 않고 베푸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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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를 분별할 수 있는 힘

 

 

여기서 말하는  철은 남을 배려 하고  

이기적으로 자신의 욕심만  채우는 사람이 아닌

여러 가지 뜻이 있다

 

인간으로서  외형이야  태어 나면서

점점  사람의 외모를 갖추어 가는 것은

누구나  당연하겠지만  

정신적으로  인간다운 인간으로 변화를 한다고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그것은  자신의  개인적인 노력이기 때문이다. 

 

정신적인  성숙을 이야기한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 

 

 

1.사람은 언제 철이들까

 

답은  나이하고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돌아 가신 할아버지를 보고 지금  계시는  아버지를  볼 때 

철은  나이하고 상관은 없는 것 같다

 

할머니는 늘 할아버지하고  아버지를 보면서 

 

"언제 쯤 철이  들래 ?"

 

 입에  침이 마르도록  했지만   정한수 떠다 놓고  빌고  빌었지만

할아버지는 돌아 가시고  할머니도  돌아 가셨지만  

아버지는 끝내  철이  아직도  들지 않고 계시다

 

어머니께서   부부싸움 할 때마다 아버지보고 하는  말이 

 

"00야 ,00야  언제쯤 사람 될래?"

 

하는 것으로 봐서   나이가 든다고  저절로  

철이 드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

 

 

 

2 남자와  여자 중에  누가  더 철이 없을까?

 

답은  남자이다. 

 

남자들이 특히  철이 없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아이가  되어 버리는  남자들도 있으니 

두말하면  잔소리이다.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그런  노래가  괜히  나왔을까 ?   

 

 

 

여자는 본능적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더이상  여자가  아니라 아이의  엄마가 된다. 

 

물론  남자도  아이의 아버지가  되지만  그건 책임감이고 의무이지 

자신의  피와   살을  물려  준 본능적인 엄마에  비할 수 없다 

 

그래서  여자들이  엄마가 되면서 자신의 의지하고

상관없이 강제적으로 철이 든다.

 

 

 

3.어떻게 하면  철이 들까 ? 

 

노력이다. 

 

자신을 생각하는  것을 버리고 남을 먼저  생각을 해야지 

사리를 분별할수  있다 

 

사회적인  동물이라서 남을 생각지 않으면  

사회에서 등을 돌리고 외면 하면서  버림을  받게 된다.  

 

아이가  남을  먼저 생각을 하겠는가 ?  

자신을  먼저 생각을 하지 

 

그러나   그 아이도  점점  남을  생각하는  힘을 가지게 된다. 

그러면서  철이  든다. 

 

 자신을  챙기는  방법과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을 먼저  챙겨야 한다.  

 

철이 드는 것은 나이하고  상관 없다  

지금  당장 어떤   상황으로  철이  들 수도   있는 것이다

 

시련이  사람을  철들게 한다. 

고생이 사람을  감사함을 가지게 한다.  

 

시련이  없는  사람은  어쩌면  철이  들지 않는 것이다

 

막내가  좀 철이  없는  경우가  고생없이  자라서  일 수도  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고생을  안하고  살았다

그래서  철이  좀 없으신건가 ?   

 

 

4.어떤 때 기분이  나쁜가?

 

나는  우리아버지가  나한테  

"철좀 들어라 ?" 라고 훈계할 때  기분이  별로  안좋다

 

정말 철 없이  말을  하신다. 

특히  철이  없는  사람이  "철 좀 들어라!"라고 이야기하면   

다른 사람한테  듣는 것보다  기분이  훨씬  나쁘다   

 

철 없는  사람의  훈계가  과히 듣기가  좋지 않다

그리고  안면없는  사람이  그런 씩으로  

 

"넌 언제 쯤 사람될래! 

 

그런 씩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한판 붙자는 도전장이나 다름없다 

 

 

 
쓰촨성 지진때아이를 살리고자 희생한 어머니


5.내아이 철들게 하려면

 

고생을  시키고  경험을 하게 하라! 

 

"아이고!  내새끼 안스러워서 못 보겠어, 내가 해야지!"

 

그게 과연  내 자식을 위하는 것일까 ?  

 

스스로 물어보라 ?  

자식을 위해서  부모 한몸 으스러 지도록  고생을 했지만 

미안하지만  철없는  자식은  부모의  고생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부모을 도와 함께  일을 한 자식들은  다르다

함께  고생을  한  자식들은  부모를 챙기는 것을  많이  봤을 것이다

 

그건 우연이 아니고    고생스러운 산 경험을 함께 해서  동지애를 느끼게 한 것이다

 

혼자고생하면  아무도  몰라준다. 

때로는  자식에게 도와 달라고 부탁을 해라!   

 

그러면  부모의  일이   힘들면 

공부 하지  말라고 해도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다. 

 

"공부 안하면  아버지의  힘든 일을  물려  받겠지, 아버지처럼  몸으로 때우는 고생스러운 일을  하겠지?  "

 

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면서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공부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가서  좋은  직장을  얻어야지!' 

 

하는  생각이들면  스스로  공부를  하게 된다. 

 

혹시  아이가 자신의 체질에 맞다고 생각을 하면 어떻게 할것인가 ?  

하는  걱정도 된다. 

그럴 때는  질릴 때 까지 함께 일을  해보라!

그리고 미래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대화도  함께 해 보라! 

미래가 없으면  재미도 사라진다.     

 

어릴 때  체험같은 것을  함께 하거나  시키면서 

서로  대화를 해서  스스로  우러 나오도록  하면  철이  점점  드는 것이다

 

"오냐 오냐!  엄마가  다 할게!    너는  손끝에  물 한방울 묻히지 않게  크야 해! " 

 

그렇게  크다가는  나중에  엄마 피를  말리는 자식이 될 수 있다 

 

 

6.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철을 들게  하려고  나온  옛날에  교훈이었던 것 같다 

어차피  사람 사는 것이  다 비슷비슷하다

내가  겪은 것을  사람들도  다 겪게 된다.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비슷한  인생역정을  겪으면서 살게 되어 있다 

 

조금  빠르고  늦을 뿐 피해갈 수는 없는  희노애락이  분명히 있다 

 

바람도  늦 바람이  무섭다고 했던가 ?  

그것은 젊어서  피는  바람은  

특히  결혼을  안했을 때    피는  바람은  바람이라는  말조차  성립이 안 된다. 

결혼을  안 했기 때문에  이혼도  없다

 

그러나  결혼하고  아이가  있을 때  바람을  피면  

이혼도 될 수도 있고  평생을  바람  피운 과거때문에  발목 잡힐 수도 있다 

부부싸움  할 때마다   결정타로 죄인 취급한다. 

 

이혼으로  버림 받을 수도 있다 

말로는 용서를 했다고 해도   부부싸움에서  꼭 사용되는  복병이다.  

 

그래서  바람 기는  총각이고   결혼을  안 했을 때  실컷 하라는   말이다. 

고생도 젊을 때  해야지  체력도  되고  잃을  돈도  없다 

그러나  늙어서  고생을 하면  서럽고   체력이  없어서  힘든 일도  할 수도 없다 

 

나이가 들어서는 취직자로도 제한이  많이  있더라 !  

몇 년 생 이후에  출생 한 자!  라고 이력서조차  내밀지 못하게 하더라! 

 

그래서 철이  들려면  젊어서 고생을 하는  수밖에 없다  

 

스스로  철이  없다고  생각을 한다면

철이  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정말 철이 없는  사람은 

자신이  철이  없다는 생각조차  못합니다.

 

그리고  노력을 하는  사람은  철이  들어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은 

철들기는  어렵습니다.

 

항상 자신이 하는  행위가   어떤 결과를 가져 올것인가?  를

생각하는 것이  바로  철이  드는  첫걸음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철드는데는  나이가 없습니다.

 

인간이라고  다 인간이 아니라

인간다워 질려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인간으로 거듭  살아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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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하, 이거 여기오기전에 쓴 글이었는 데, 방문해보니 "철" 얘기를 먼저 하셨었네요. 오늘도 잘 읽고 가구요. 참고가 될까 싶어 트랙백 걸고 갑니다.

  3. 오늘도 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4. 진짜 철 드는 데는 나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도..
    제 부모님 뻘 되시는 분 중에서도 정말 철 없이 행동하시는 분들도 가끔 있거든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5. 철없이 사는 분들 많은데요
    전 철이 있나 자문하게 되네요
    아직도 간혹 설딱서니 없다란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이런... 고생을 덜한걸까요 ㅎㅎㅎㅎ

  6. 정말 철들기 힘든것 같아요^^;;
    저는 아직 마음만은 동심이고 싶은데 ㅎㅎ

  7. 답방왔다가 좋은 글 일고 갑니다.

    전 언제나 철이 들려나 모르겠네요~
    철이 들었다 생각이 들다가도 아닌거 같고~

    인생은 유한하나 배움은 끝이 없듯
    계속 배우면서 하나하나 철이 들겠죠~^^

    감정정리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한주 마무리 잘하세요^^

  8. 휴 저는 그래도 철이없다는 생각은 하니 최악은 아니군요 ㅎㅎ

  9. 생각하게 하는 글이군요. 저는 과연 철이 들었을까요? 나름대로는 철들었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글읽으면 참.. 까마득하게 먼듯

  10. 오늘도 유익한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일일이 찾아가서 답글 남길께요 ^^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2. 글들을 보니 반성해야 할 곳이 있네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13. 자신을 돌이켜 보면 부끄러울 때가 참 많아요
    다시 몇년후 난 또 반성하고 철없음을 후회하겠지요
    사는게 그런가봐요

  14. 다 맞는 말.. 인생의 어둠을 겪지 않는 이상 철이 들기는 힘든 거 같더군요.^^*

  15. 맞아요, 예전에는 대학생만되면 어른인줄 알았는데 마냥 아이고.. 30살만 넘으면 완전 철드는줄 알았는데... 30대를 들어서는 사람들 봐도 ....^^

  16. 정말 고생해야 철드는게 사실같아요.
    고생없인 얻는게 없잖아요^^

  17. 확실히 철은 나이하고 상관없는 듯 합니다 ... 그나저나 저도 어서 철이 들어야 할텐데 ;;;

  18. 철들었다 안들었다를 판별할 기준은 없을까요

  19. 어신려울 2009.09.22 10:04 신고

    사기는 아는늠이 친다고 정말 웃겨~~
    감정정리님 오늘은 기분 좋은 모습으로 다녀 갑니다 ㅎㅎㅎ

  20. 넌 언제 쯤 사람될래!

  21. 이 웹 사이트와 같은 것들을 좋아하고 또한 지금 나에게 성공하는 방법을, 대단히 감사합니다 몇 가지 영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일생에 몇 번의 성격 변화가 찾아 올까?

2009.08.31 09:01 | Posted by 감정정리

순도100% 인   내성적인 사람은 없다

누구나  어느 정도는  내성적인  부분이 있다

 

그런  몇 몇 내성적인 부분때문에    내성적인 성격으로   죄인취급당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도 든다.

 

나는 내성적인 성격에서  외향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무대를 두려워하지 않고  남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까지

나름대로 연습을 하고 노력을 했다

 

그런데 변화를 해 보니까  내성적인 성격이 과연  단점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내 삶에서  내성적인  부분은  정말 외향적인  부분보다 더 장점이고

좋은 점이 있다

 

아마도    내성적인 사람은  아직도 

 

"남들앞에서 어떻게 노래를...."

"남들앞에서  어떻게 강의를 ....."  

"난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죽었다 깨어 나도  안 돼" 

 

 

스스로가 만든 틀이 분명히 있다

 

 

 

남들앞에서 이야기하고   노래하고  춤도  출 수도 있고

빠질것 없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지금도 내  삶을  유지 하고  블로그를 관리하고

나를   돌아 보고, 나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고

나를  개발하고,  나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그런 부분은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들이  더 잘한다.

 

 

그럼  단점이 장점이 되는 부분을  짚어 보자 ! 

생각하기에 따라서 장점인데  단점으로  천덕꾸러기처럼  구박을  받고 있다

그것을  다시  옥석의  갈고  닦아보자 ! 

 

1.내성적인 사람이 배려를  잘한다.

 

내성적인  성격의 대표가  소심이다. 

그  소심이  남을 생각하는 부분이  너무  커서  남을 의식하는  마음때문에  자신이  위축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남을 생각하다도 보니  자신의 감정을  많이 표현하지  못한다.는 말인데

 

그 만큼 남을 배려 하는  사람은 

외향적인 성격은  못 따라 온다. 

 

자신을 많이  내세우면  외향적인  부분이 있는 것이고 

자신보다  남을  더많이  챙겨주면  내성적인  부분이 많이 있는 것이다

 

나보다 더 남을 생각하고  의식하다보니 

소심해 보이고 작아 보인다 

 

그러나  그 소심속에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이 숨어 있음을 잊지 말자 

 

마음의 위로#

 

"대범해서 남을  배려 하지 않아서   남을 다치는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소심함이  더 좋은  것 같네

싸이코가 내성적인 사람이 많다고  착각를 하지만 

그건 잘못 생각을 하고 있네, 

싸이코는  정신적인 병이지  하는  행동을 보면  그게  사람을 배려 하는  행동들이 아니잖은가 ?  

 

싸이코는 정신을 놓아버린 것이지, 내성적인 사람하고  비교할 수가  없다네" 

 

 

 

 

2.남의 눈치를 보는  사람이 남의 마음을  빨리  읽는다.

 

눈썰미

귀썰미

 

이런 재주들이  눈치가 없는 사람들이 할수 있는 것인가 ? 

눈치가  남의 마음을  읽어 내는 재주인데  내성적인 사람이 훨씬 더 많이  가지고 있는  부분이다.  

 

외향적인 사람은  마음밖에 일에 관심 많은  사람이다.  

마음안에  있는  부분은 내성적인  사람이  잘 읽어 낸다. 

 

왜   자신이 겪어 보았으니까 남을 잘 이해하고  남의 마음을 잘 읽어 낸다.

 

마음의 위로#

"외향적인 부분은  자기 밖에 일에만 관심있지 , 그런데 어떻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를 할있겠는가?

내성적인 부분이  바로 자신의  마음을  읽고  분석 하려는  부분이  강해서 

남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려는 부분이 강하다네

 

지금  내가  심리적으로  읽고  분석하는   부분도 외향적인 부분에는  찾아볼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네  내성적인 부분에서  이 블로그가  탄생할 수  있었다고  감히  단언을 하네"

 

 

 

3.혼자있는  시간에  나를  돌아 본다.

 

 

 

외향적인  부분이 많이 있는  사람은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한다

혼자 버려 진 듯 한  외로움과  허전함을  자신의 무능력으로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진 사람은 어떤가 ?  

  내 안에서 나를  발견하려고 한다. 

책을 읽거나 , 나를  돌아 보거나 , 자기를  개발하거나 

 

분명한 것은  혼자있는 시간에  각성을 하면  자신이  업그레이드 되는 것은  확실하다

 

마음의 위로#

"나만의 노하우, 달인들,  그런 사람은  혼자서  자신만을   개발하는  시간을 가져서 된 것이라네

자신을  돌아 보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부족한 점을을 메워 나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나?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 보지  않는 사람은  성공을 할 수가 없다네, 

성공한  사람은  하루에  5분 이상씩 자신을  졈검하는  시간을  꼭 가졌다고 하네

그렇다면   그  사람들은  내성적인 부분을  잘 활용을  한  사람이라는 셈이네 " 

 

 

4.살아보니  인생은 혼자라는 생각이 든다.

 

 

 마음의 위로#

20대 때나 친구가  친구, 친구 하지

30대이후로는  친구라는  개념이 그렇게  중요하지가 않네

철 없을 때  친구한테  목숨까지  거는  우정을  꿈꾸지만

결혼하고 나서도  친구를  찾을까 ? 

 

사랑은 쾌락을 주는데  친구는 따뜻함을  주는가 ?

 

사랑을  맛보기전까지  우정에 마음을 쓰지만 

사랑을  맛 보면  우정이라는 정신줄은  놓게  되어 있다네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한다네

 

"사랑밖에  난 몰라"그 노래처럼  되는 것을  어떻게  하나?  

사랑 호르몬이 나오면서 친구들은  안 보이는 것을  어떻게 하나?  

그러니 우정이  깨어 질 수밖에....

 

사랑을  쫓으면  우정이 흔들리고 

우정을 지키면  사랑하는 사람이  친구보다  못한  존재라는 열등감에 

  떠나는 것을  어떻게 하겠는가 ?  

 

살아보니  둘이  있어도  혼자보다 못한 때도 있고

대중속에 고독이라는  말이  있듯이    

 

살아 보니  혼자라는  생각을 많이 드네

 

 30대이후에 

 친구는 같이  놀러 다니고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보내는 것이 친구이지 

우정때문에  만나는  친구는  젊어서 한때인것 같네

 

가정도 지키기 힘든데 우정이 왠말인가 ? 

 

가정지킬래? 우정 지킬래?

 

그런  정신나간 질문을 하는  사람을  친구라고  사귈 사람이 30대이후에 

존재 하기는  한가 ?  

 

그러니  친구, 우정하는 것도  20대때 애인을 만나기 전까지가 아닌가 생각을 하네

 

30대이후에 우정때문에 고민상담을 받아본  기억이 거의  없으니까.....  

 

 

  

 

5.순도100%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는 지구상에 없다.

 

마음의 소리# 

외향적인 사람과  내성적인  사람은  누가  구분을 짓는가 ? 

당신아니면  다른 사람

 

100% 내성적인 사람은 없다네

단지 부분적인  내성적인 면이 많이 있어서  스스로를  내성적이라고 단정을 짓는  당신이  있을  뿐이라네

 

꼭   내성적인  부분만 있냐고 보면  또  그렇지도  않는 것은 내안에  외향적인  면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단지 밖으로 보여 지는  면이  내성적인  부분이 많이  보여 지고는 있는데

 

개발을 하면  얼마 든지   변화를 시킬 수 있는  것이  성격이라 네

 

살면서   여러  수십번 바뀌는 것이  성격이라네

 

지금  성격을 형성 해 가는 과정에서  지금의 성격으로 계속 늙어 죽을 것이라고 장담하지 말게나!  

 

점점  성격이  좋은 쪽으로  변화를 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얼마 든지 좋은  쪽으로  변화를 할 수가  있다네

부디 마음의  문만 닫아버리지나 말게나 " 

 

6직업따라 ,  환경따라  바뀌는 것이  성격이다. 

 

"난 죽어도  못해 "

 

그러나 거액의 돈을 쥐어 주면  하게 된다

 

"나는 목에 칼이 들어 와도  못해"

  

정말 목에  칼을들이 대고  결정을 하라고 하면  순식간에  바뀌는 것이 사람 마음이네

 

죽어도  못하는 것은  없다네

죽어도 못할 것이라는  자네의 두터운 선입견의 벽만이 있을  뿐이네

 

주부들을  보게나!  

우리는 뻔뻔하다고 얼마나  유머를 많이  하는가 ?  

 

처음 부터  그랬겠?

아가씨(전형적인 내성적)때 남자친구한테  말도  제대로 못하고  

남자친구가 좋다고 하니까  결혼을  한  사람이  대부분이네

 

이상적인  사람하고 결혼을 한 것이 아니라  

"나 없으면  못산다.는데  그럼  어떻게 해,

나 없으면  "콱" 죽어버리겠다는 어떻게 해"

 

그런  사람 의외로 많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보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하고  결혼을 한  여성들이 

아줌마가 되면서  뻔뻔함을  갖추게  되었다

 

 "남편있겠다, 자식 있겠다,뭐가  두렵니 ?"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다

여자는 약하다 그러나  어머니는 강하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을까? ?  

바로  환경이, 

 

 자식이 그렇게  만든 것이라네

 

여자를  슈퍼우먼으로  만드는 것이 자식이고  환경이라네 

 

닥치면  변화하게 되는 것이  성격이라네  

그러니까 제발 좀   스스로 안 된다고 , 난 못한다고 단정을 짓지 말게

 

전세계의 모든 여성인 어머니는 환경에 따라서 모두가  살아 남기 위해기 

변화를 선택을 했을 뿐이라네

 

그리고  남자들도  40대가  되면  꺾이는 것도  우연일까 ?  

천만에  그들도  가정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변화를 가져온다네

 

"간큰남자" 노래도 나오고 "고개숙인 남자"도

불과 30년 전까지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와서  남자들이  살아 남기 위해서

 

남성적인 면을 버려야 하는 것도  남자들의 내성적인 부분으로 바뀌어지는 것도  

이시대가 안고 있는  숙명이라면 

 

지금  내성적인 부분을가지고 있다고 해서  나쁠 것이 뭐가  있겠는가 ? "

 

오히려  결혼해서  이혼안 당할려고   꺾이는 내성적인  부분보다  결혼해서  빛을  발하는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더 좋지 않은가 ?  "

 

100%는 없다네

 

단지 50%에서  조금 더 많이  보여 지는 부분으로  단정을 짓지는 말게나!  

당신안에   다 있지만  아직  그  틀을  끄집어 낼때가   되지 않는 것이 라네 "

 

그렇지 않으면  아줌마들은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있겠나 ?  

스스로 고개숙여버린 남자들은  어떻게 말을 할 수 있는가 ?  

 

여자에서  어머니로 바뀌는 것은  자신의 속에서  자식과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끄집어  내어서  활용을 하는 것이라네" 

 

자네도  아직  때가  되지 않아서  그런  성격이  나오지 않는 것이 라네"  

  

직업이 바뀌면  다 하게  되어 있다네 

사장과  부장이 

"감사합니다. 어서 오세요. "

 인사를 건네고 억지 웃음으로 하고 있는데 

직장에 목말라 한다면  자네에게  없는  웃음도  만들어서  하게 되어 있다네

 

내가  식당에서 해 봤지 않은가 ?  

낯간지러운 인사가  왠말인가?  생각을 했지만 입밖에 끄집어 내는데 30분밖에  안 걸리더군, 다들 하니까 환경이 그러니까  하게  되더군

 

아직은 때가 아니고   선입견의 벽이  자네를 

"난 안 돼,  난 못해 "

하지만 

직업과  환경은  자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무참하게  

자네의 성격을 변신 시켜 줄것이네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게 

 

아직은 자네의 선입견의 벽을 깨뜨릴  환경이 다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임을

잊지 말게 !  

자네의 그  선입견이  깨어 질 날이 머지 않았음을 분명히  장담함세" 

 

 

 

 

 

 

 일생에서  몇 번의 성격변화가 온다고 생각을 하세요? 

적어도

  1. 학교다니기전에성격
  2. 학교다니고 나서의 성격(초, 중, 고 12번의 성격변화)
  3. 대학교 다닐 때의 성격(선배, 후배, 친구에 따라서 몇 번의 성격변화)
  4. 직업(바뀔 때마다  성격의 변화가  온다. )
  5. 친구(만나는 사람마다  성격의 변화를 준다. )
  6. 이성(사랑으로 성격에  확실한 변화를 준다. )
  7. 자식(엄마, 아빠로 거듭 변화시킨다. 지키기 위해기 변화)
  8. 직위가  올라갈수록 성격의 변화
  9. 장인, 장모에 따른 성격변화
  10. 시댁에 따른 성격의 변화
  11. 이웃에 따른 성격의 변화
  12. 기타 등등

 

최소한의 성격의 변화만 열거했을 뿐입니다.

 

 

그러니 순간적인 자신의 부정적인 성격을 보고

자신의 단정짓지는 맙시다.

 

당신은  카멜레온입니다.

 

더 나은 방향으로 긍정적으로 변화를 하는 것은

당신의 몫입니다.

 

 

 

Comment

  1. ㅎㅎㅎ 고양이 사진이 참...^^
    늘 변함이 없는 사람이 되고도 샆고, 좀 더 발전된 성격을 갖고도 싶고...
    흠... 다음블로그 찾아서 거기도 등록해야겠네요. ㅎㅎㅎ^^

    • 감사합니다.
      왔다 갔다 하실려고 하니까 힘드시죠.
      ^^구독 리스트나 마이뷰에 신청하면 한결 더 편안하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찾아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2. 월수금은 다음에서
    화목토는 티스토리에서...^^
    오늘은 못 뵙고 갑니다...^^

    • 편안한 곳에서 보면 됩니다.
      두블로그에서 동시에 똑같은 글이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편안한 곳에서 클릭하시면 됩니다.
      댓글도 편안한 곳에서 남기시면 되고요

      추천도 편안한 곳에서 하면 됩니다.
      ^^
      티스토리와 다음이 분리가 되어 있어서
      아직은 그런 점이 좀 불편하네요

      그래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2군대를 동시에 같은 글을 올립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성격.. 환경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죠..세월따라서도,,

    • 네 필요하면 성격이 변화를 하는 것이라서
      딱히 규정을 지을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저도 내성적인 편이라 많이 와닿긴 하는데, 저런 장점들까지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헹복하세요~

    • 용기를 얻으면 다행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내성적인 부분의 장점을 누리고 사세요.
      ^^9월 힘차게 열어 보세요.
      ^^

  5. Favicon of http://gigipeach.tistory.com BlogIcon G.K 2009.08.31 16:40 신고

    정말 많이 맞는말같습니다. 환경이 사람을 바꾼다는것...

    • 환경이 철저하게 사람을 바꾸고 만들어 나가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시고
      힘찬 9월 열어 보세요.
      ^^

    • Favicon of http://desert.tistory.com BlogIcon 폴윤이 2009.08.31 23:48 신고

      GK님 주변환경은
      멋진 카페와 맛집이 몰려있는 것 같아요 ㅎㅎ

  6. 남자라면 저기에 군 입대 전후의 변화, 군에서 계급 올라갈 때마다의 변화, 군 제대 후의 변화도 들어가겠군요 (...)

    뭐, 제일 크게 바뀌는 건 어찌보면 사랑인 것 같기도 합니다만 (응?)

    • 네 여러 가지 변화가 있기는 하네요 ^^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
      행복한 하루되시고
      좋은 긍정적으로 변화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9월되세요.
      ^^

  7. 저는 외국학교에 잠깐 있을 때
    발표 좀 하고 돌아다니길 잘하니.. 심리학 교수님이,,
    완전 외향적 성격으로 봤는데..
    심리학시간에 무슨 테스트를 하고 내성으로 나온 걸보고,,
    상담시간에 놀라셨다는.. ^^;;;
    완전 이중인격인가봐요 ㅠ.ㅠ
    아웅~~

    • 우리마음에는 두가지가 다 있습니다.
      그건 본인이 더 잘 아시잖아요 ^^^

      필요할 때 그때 그때 꺼내어서 쓸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힘찬 9월되세요.

  8. ㅎㅎ저도 여러번 성격이바뀌었어요...ㅋㅋ
    왈가닥-얌젼-명랑-소심-대범-지금은 오락가락해요~ㅋㅋ

    • 결국은 좋은 쪽으로 변화를 해 가는 것 같아요.
      ^^
      그래야지 어울 릴 수가 있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좋은 성격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

  9.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1 18:19 신고

    정말 마음이 후련해지는 글들입니다..
    환경에따라 사람이 달라지는건 인간이니까..

    나두 혼자서 잘노는 군종속 고독을 즐기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언제나 좋은글 ..마음에 둡니다..^^

    •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은 ^^
      혼자있는 시간이 많지 않으면 ^^
      나를 대변하는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입으로 떠들지만 블로그하시는 분들은 ^^
      이렇게 블로그로 자신만의 생각을 대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블로그가 채워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당신이이 주제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가지고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은 정말이 주제에 대한 여러분의 더 듣고 싶어요 - 제가 즐겨찾기에이했고 그것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더 많은를 반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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