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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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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

 

불길한 일, 사람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운명적인 일을 일컫는 말.

고대 그리스에서 마술()에 쓰던 딱따구리의 일종인 개미잡이(wryneck/Jynx torquilla)라는 새 이름에서 유래한다. 본디 불길한 징후를 뜻하지만 일반적으로 선악을 불문하고 불길한 대상이 되는 사물 또는 현상이나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운명적인 일 등을 말한다.

 

예컨대 그리스도교도들 사이에서는 '13일의 금요일'을 불길한 날로 꺼리며, 한국에서는 4자()가 죽음을 연상시킨다 하여 병실 번호 등에서 제외하고 아침부터 까마귀가 울거나 검은 고양이가 앞을 지나가면 불길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운동선수나 기사() 등 직업적으로 승부를 겨루는 사람들 사이에 여러 가지 징크스가 있다. 일종의 미신이며 인과관계보다는 우연의 결과가 더 많다.

"징크스를 깼다"라고 하면, 으레 질 것으로 예상했던 승부나,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이라고 체념하던 일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극복한 것을 가리킨다.




출처- ⓒ 두산백과사전

 

 

선몽을  꾸어도  피할 수 없다면 

불안하게만 만드는 예지력은  있으나 마나이다. 

 

사람들은  꼭 일어난  후에 

"그래서  그런  불길한  징조가 있었구나!"

 

용꿈을 꾸지 않아도  로또 당첨되는 경우가 더많이 있다

 

"어쩐지 그런 일이  있을려고  그랬구나!"

 

 

왜 이렇게 징크스에  집착하게 되는가?

 

여러 가지이유가 있겠지만  사람들의 자신에게 일어난 원인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기보다는

남탓으로  돌리고 싶어 하는 심리가 있다

자신의 무죄를  벗고 싶은  마음에서  불길한 징조로 돌리고  남에게  말을한다.

"이런 안 좋은일이  생길려고,접시가  깨졌어,그것도 3년만에..." 

 

"까마위가 울더니 재수 없을려고 그랬구나! "

까마귀 소리를 들은  사람은  다 그래야하는데 혼자만 안 좋은일이  생겄다면... 

 

"아침에  접시가  깨지더니 이런 안 좋은일이  있을려고 그랬구나!" 

당신 손이 미끄러워서  그런것은 아닌가?

 

 

 

 징크스로 돌리면  패배자이다.

 

자신의 실수나 잘못을  징크스로  돌리면 징크스의 늪에서 헤어나지못한다

무슨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오늘 불길한 징조는  없었나?" 하고  자신의 문제점을 찾기보다  하나씩하나씩 자신의 삶속에서  불길 것들만  찾게 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된다. 

 

징크스가  반복되면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돌아 보라!

 

까마귀 울 때마다  그런일이  생기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까마귀는  울지 않아도  그런일이  생기면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또 다른 불길한 징조나  이유를  찾을 것인가? 

 

까마귀가  울어도  그런일이  생기지 않고 넘어 간 날도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또 받아들일 것인가?

그때는  못 들어서 그렇다고  할것인가? 

그러면 안 들으면  되는 방법을 찾으면 될것이다 

 

세상의 모든 까마귀가  울던 말던 이어폰을  껴서 내 귀에 만 안 들리면된다.

 

 

 

까마귀가  징크스라는  생각을 갖는 순간  까마귀가  나타나면 되는  일도  망치게되는  자신의 나약함이  있을뿐이다

 

자신의 삶을  외부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는  나약한 삶을 살지 맙시다.  

  

 

 

꿈 해몽,자꾸 꿈이나  일어난 일이 집착을 하게 된다.

 

꿈을 해몽 해달라고 지식인에서  참 많이 본 기억이 있다

자신의 꿈으로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해석 하려는  나약한 심신이  있다

 

나의 어머니도  선몽이라고 생각을 하고 꿈을  해석 하려는  경향이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꼭 무슨 안 좋은 일이  있고 나서  꿈을  꾸고  나서  해석을 하는것이다

 

꿈에서  예지  한 것이  맞는 것도 아니고

꿈을  꾸었다고 해서  현실에서  도망 갈 수 있는 방법도  없는 것이었다

 

그런데  자꾸 불안한 꿈 이야기만 했다 

꿈 때문에 미리미리  피 하고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다행이지만

꼭 현실에서  안  좋은 일을  겪고 나서  그제서야

어머니는 꿈을 끼워  맞 춘다.

  

  

꿈을  꾸면 뭐 하는가? 피할 수도 없고, 일어난 후에는  자신의 꿈이  그런것을 말 할려고 했구나?  하고 집착하고 재 해석을 하는  어머니가  있을 뿐이었다

 

차라리 꿈을  무시하고   집착하지 않는 것보다 더 못하다 

 

꿈으로 현실에서   개선할 수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오히려 꿈 때문에 불안 하기만 한 어머니가  있었다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더 많이 있다면  차라리 모르는게 약이다.

 

괜히 까마귀에,숫자에   그리고  자신의 실수로 자주 일어나는 접시떨어 뜨리는 것이나,신발뒤집어 지는거나,자주 다니는  길에  어떤것에  집착을 하지 말고 생각을 실지 말자!

그게 나중에   다 발목 잡는 것이다

 

자신만 조심하면 얼마나든지 피할 수도 있는 것이다. 

 

까마귀가  울어도  좋은 일이  일어난것은 왜 생각지 않고

안 좋은 일이  일어날 때만 그놈의  까마귀는  왜 그리  기가막히게  머리속에서  회전이  잘 되는가 ? 

 

 

 

무속인들은  다 피할 수있을까?

 

 

죄송하지만, 그들도  피할 수 없다

꿈으로  다  알려주어도, 못 피하는 경우가 더 많이있다

 

그리고 뒤 늦게  이래서  꿈에서  그런 선몽을  해 주었구나!

하고 부랴부랴 꿈을  생각해본다.

 

그러면 무엇 하는가?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인 것을...... 

 

 

 

 

 

당신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이런 행동들이  어떤  결과를 가져 올것이라는 것을....

 

신호등 없는  곳에서  무단으로  횡단을 하다보면

언제인가는  사고가  생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것을 무시하고  무단 횡단을  계속합니다. 

 

사고가  나기 전 까지

 

 

"내가 10 년 넘게  무단 횡단을 했지만,아직까지 무사고야! 

그리고 사람이  우선이지, 차가 조심해야지,  돈 많이 벌어 놓았으면  나를 치던가?"

 

 

 

어느날  늘 다니는 도로에서 무단 횡단을 하다가  교통사고가 났다면

 불길한  징조때문에 사고가 났을까요 ?

 

 

아닙니다.

자신의  무단 횡단이라는  나쁜 습관 때문에 이미   사고가  날 것은  정해져 있었습니다.

교통사고가  조금 늦게  찾아 온 것 뿐입니다.

 

 

이런 행동을 하면  언제인가? 안  좋은일이  생길 것이라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무시하고   

 "다른사람은 몰라도  나 만은 괜찮을거야!"

그런 착각과 자만을  계속 하다가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징크스때문에   그런것일 거라고 탓을  해버립니다.

 

 

무슨 일을 할 때마다

징크스때문에 발목 잡혀서 불안하고 주저하기 보다는

차라리 실패하는게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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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남탓이라... 자신도 어지할 수 없는 실수.. 약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2. 다 결과론으로 보면 맞아 떨어진다는....... ^^

  3. 오늘도 마음의 양식...잘보고 갑니다.
    모든것이 자신의 탓은 아니겠지만..마음자세가 중요하겠지요.

  4. 징크스는 없지만 가끔 꿈은 믿어요.
    항상 건강 챙기시고 기쁜 하루 마무리하세요.^^

  5. 징크스..

    뭔가에 의지하고 싶은 마음에 그런것도 생기겠죠.

    ㅎㅎ

  6. ㅎㅎ 사람의 나쁜 본성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그렇게 남탓하면서 위안 삼는 것도 있구말이죠 ㅋ

  7. 제 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ㅜㅜ
    아직 아무것도 없어서 별로 보여줄것도 없는데 .. 저도 추천꾹.

  8. 2009.11.11 21:46

    비밀댓글입니다

  9. 뜬금없지만.. 비...정말 멋있네요 ㅋㅋ


참 의미심장한 이야기인것 같다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그 이야기를을 듣는 순간 무슨  뜻일까 ? 

굉장히 심오한  뜻을 품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는  결론을  가지고는 분석을  해 본다.

 

 

1.무엇에  미쳐야 하는가 ? 

 

사람은 제대로 미쳐야 한다.

세상은 모든 것이  중독 시키려고 한다.

입맛을   중독 시키고 , 재미로 중독시키고, 사랑에  중독되고, 

 

취미에  중독되고

우리는  중독이라는 말을 안 좋은  뜻으로 쓰지만

 

자신의 하고자 하는 꿈에 미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모든 이름을 남긴 위인들을  보면  미쳤다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자신의 꿈에   일에 미쳐있었다 

 

2. 미치지 못하는 것은  어디일까 ? 

 

물론  자신의 목표이다.  자신이  설정한  목표까지  도달 하려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절제해야 한다.

 

술먹고 , 이성교제하고, 모든 것을  다하고   얻는 것은  아마도 쉬운  목표일것이다

누구나  다 얻을 수 있는  일상에서의  목표일것이다

 

자신의 인생에서 목표로 한  꿈은 

어느 정도 자신의 희생을 감수해야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별로 노력을 하지 않고  얻은 것은   소소한  일상에서의 목표라고 할 수 있지만 

자신의 삶에서  이루고자 하는  꿈이 아닐 수도 있다  

 

 

3.미치는 것은  좋은 뜻으로는  "열정"을 뜻한다.

 

우리는 미친다.는 것을  안 좋은  뜻으로 생각을 한다.

정신분열같은  사람을  생각하겠지만 여기서  미친다.는 것은 

일에 미친다.는 뜻으로   좋은 것이다

 

물론  자신의 가정에는 소홀할 수 있지만  그  대신사회적으로는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다

 

주부들은  자녀에게 미쳐있고  가정에 미쳐있다 

그래서  자식들이  올바르게 크고, 가정이  반듯하여  

사회역군들을  키워 나가고 있다 

  

두가지를  다 얻을려고 한다면  두가지를  다잃을 수도 있다  

 

 

4, 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는가 ? 

 

왜 사람들에게  미친 듯이  일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는가 ?  

이유가  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을 보면  왠지 마음이  끌린다. 

 

1.자신이 갖지 못한 열정에  끌리고 

2.자신이 열심히 했던 과거를 회상하면서 끌리고 

3.자신의 하고자 하는  의지에   자극의 불을  당겨 주는 기회가 되어서  호감을 갖게 된다.  

 

그러면 마음이  열리면서  좋은  쪽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5.미치면 얻는 것은  무엇일까 ? 

 

문득 이런 생각을 해 본다.

블로그를 글을 적는데  뭐가 그리  적을 것이 많이 있는지,

하루에  하나씩 소재가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 

 

다른 사람을 보니까 하루에 몇 개 씩 포스팅할  소재가  생기는지

열심히  포스팅을 올리는 사람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정작 나도  하루에 하나씩 올릴려고 노력을 하는데

 

소재 고갈이 나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아직 임시저장한  글들이  몇 개 있는 것으로 봐서 당분간은  계속해서  포스팅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요즈음  블로그에   미쳐있다  

내 글을  읽어 주는 사람도 있고, 블로그를 통해서   나의  살길을  마련할려다보니 텔레비전을 봐도 생활속에  일을 하다가도 

블로그에 쓸 소재들이 문득문득 떠오른다. 

 

블로그소재감으로 쓸 영감들이  떠오르는 것 같다

 

물론  대부분 다른 사람들은 그냥  스쳐 지나 가지만  

 

 여행을 생각하는  블로그는  여행소재들이  번쩍스쳐가고 

연애블로그들은  연애 관련소재들이  번쩍거리면서 스쳐 갈것이고 

시사 블로그들은  시사 관련소재들이  번쩍하고 스쳐 갈것이다

 

동일한 한 가지를 봐도  자신이 미쳐있는  분야로  아이디어를 짜내고

아이디어의  돌파구로  생각을 하고 

영감같은 것을  얻게 된다. 

 

끊임없이 블로그글을  쏟아 내는 분들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 본다. 

 

내 생각이  그관심분야에  미쳐있으면 

세상의 모든  일상을 그  관심분야을 통해서   받아들이게 된다. 

 

내가 원하는  소재를 코미디 프로그램에서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참  이상하다

텔레비전을 보다 보면  내일 이 소재를  써볼까 하는  소재거리가 나오게 된다.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합니다.

미치지 않으면  목표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미치지 않으면  꿈을  상상속에 꿈으로만 끝낼 수도 있습니다.

미치지 않으면 꿈을 현실로 실현 시킬 수 없습니다.

 

 

미치세요.

당신의 미친 열정이  주변사람을 자극시키고  감동을 주게 됩니다.

 

세상은 당신을  미치게 합니다.

사랑에 미치게 하고

게임에 미치게 하고 

취미에  미치게 하고

 

그 모든 것들이  당신을 미치게 하려고  발악을 합니다.

 

 

그러나 정작  당신이   미쳐야 하는 것은

당신의 행복한  꿈에  미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미치지 않으면 자신의 목표한  꿈에 미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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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2. 不狂不及 가슴으로 읽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좋은 글...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제가 마법을 걸어드릴께요
    이번 한주도 모든 일이 다 잘되어 갈 겁니다
    행운 만땅♡ 수리수리마수리 ㅎㅎ *^^*

  3. 성공하려면 미쳐야 한다!

    공감하고 갑니다. ^^

  4. 미치고 싶은 대상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사람이든...뭐든..ㅎㅎ

  5. 뭐든 미치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든 것 같아요.. 미칠 듯이 빠질만한 대상을 찾는 것도 힘들구요 ㅎㅎ

  6. 미친놈...!!
    선생님한테 들으면 바로 칭찬이죠~ ^^

  7. 요즘 미쳐서 살고 있는데,,,,
    결과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

  8. 처음 블로그 시작할 때 미쳐버릴 뻔 했는데요 ..요즘엔 우째....ㅎㅎ
    아무튼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저는 1년이 다되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는 미국에서 사업을 하시는 친척네로
가려고 하네요.. 가서 일하려구요..


그사람의 꿈이었구요.. 그걸 알면서 저도 사겼지요..
왜냐면 그 사람도 언제갈지 확신도 없었고 저도 그걸 알았구요..
잘 사귀는 도중에 그 일이 잠시삐뚤어졌었는지


그사람은 한국에서 자기 사업을 할꺼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기뻤죠..
그래서 그사람은 마무리 겸 미국을 갔다오겠다구 저번달 말쯤에
일주일정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갔다오자 마자 저한테 헤어지자고
하네요.. 아무래도 미국을 아예 갈꺼라고 하며서..


그말을 믿고 싶지도 않고 들을 꺼라 생각 하지도 않았지만
어쨌든 가게 됐어요,. 그런데 헤어지자네요..


내가 큰 상처와 원망을 하게됄꺼라며.. 저는 억지를 부렸죠..
갈때까지 너와 같이 있다 좋게 보내주고 싶다고..
그런데 그래도 싫다구 하드라구요.. 그이유는 결혼을 하게된거였어요..


미국에 사는 한국여자와..
어떻게 저번달에 갔다와서 내가 여기서 떡 하니 버티고 있는데
결혼이라는 선택을 그렇게 쉽게 한거죠?




내가 결혼상대가 안되는건 인정하겠는데 내가 이렇게 있고 잘사귀어왓고
그런데 그렇게 서둘러 결혼이라는걸 결정할수있는거죠?
다음달에 결혼하고 내년3월에 미국갈꺼라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사랑없이 아무렇지 않게 그렇게 냉정한 선택을 한건지..
정말 이래도 되는건가요?


1년동안 만나면서 그여자를 만나온것도 아니고 살부딫치며
나처럼 산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요ㅜㅜ


“결혼하면 잘살수 있냐고 웃으면서 결혼할수 있냐”니까
“그래야 되겠지” 이러는데 제가 이사람을 이렇게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그사람의 인생에서 사랑이 우선이 아닙니다.

그사람 인생에서  꿈이 우선입니다.

 

아마도 결혼하는  그 여자는 그 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여자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남자는 꿈으로 가는  길에  당신을 외로움을 채우는 정도로 생각을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사람은 성공의 꿈을 꾸면서 시간이 흐르면서 당신을 점점  정리를 하고 있었는데

당신은 헤어 질것을 알고 있었으면서   아직도  그 사람을  정리를 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안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당신의 꿈속에는  그 사람하고의 결혼이 약간이라도 포함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의 꿈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결혼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 남자는 사랑없이도 결혼을 할 수도 있습니다.

행복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에게는 가슴 아픈 이별이지만

오히려 더 잘된 경우입니다.


만약에 그 남자와 당신이 결혼을 했다면 행복하기만 했을까요?  

 

꿈을 향해서  나아가는  그 사람으로 인해서 외로움에  세월을  보냈었을 겁니다.


1.외국에서 외로움에  힘들었을 것이고

2.친정 부모와  떨어져 살아서  외로움을  느꼈을 것이고

3.그 남자의 꿈을 향한 도전에  당신과의 행복은  뒷전이라서

외로움을 느꼈을 겁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지금의 이별이 그렇게 불행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그 여자분은 결혼으로  그 남자를 얻었지만

외로움과 평생을 싸워야 하는  결혼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잊으세요.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꿈을 향해 가는데  잠시  외로움을 달래는 대상이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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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감정에 충실하면 되지 않을가요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1.05 08:08 신고

    힘내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3. 와 완전 하늘 무너지는 이야기네요.. 남자분이 아무리 꿈이 크다고 해도.... 너무 한 것 같아요..

  4. 저런 남자라면 떠난게 오히려 다행이네요.

  5.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지 난감합니다.....ㅠㅠ
    제 견해론 꿈을 얻기 위해선 열정과 사랑이 뒷바침이 되어 주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
    ...
    ...
    어려움 다음에는 기쁨이 오는데요 힘내세요~!!

  6. 나쁜놈이네요...정말로.. 이용만 해먹었네요.. 자기능력으로..성공도 못하는 인간이..
    허휴..

 

 

사랑과  일

사랑과  꿈 한번도  갈등을  안 느낀 사람 있을까요 ?

 

여자들은 자신을  걸고 남자에게  항상 최고로  난이도 높은 갈등의 문제를 줍니다.

 

"나야 일이야 !하나만 택해 "

"나하고   꿈 중에  어떤 것을  택할래! 둘중에  하나를 포기해"

 

그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 

 

 

 

 

1.사랑

 

사랑은 식는다 사랑호르몬 고갈로  대부분 사람들이 사랑이 식게 마련이다. 

사랑은 두 사람의 노력이 아니면

사랑으로 행복을 꿈꾸기는 힘들다

 

애초부터  사랑을 시작하는  동기가

행복하기 위해서 사랑을 한다.는

두사람의  코드가  맞지 않으면   사랑으로 행복하기는 힘들다

 

 "너가 그런 씩으로 나온다. 말이지 그러면 나도  변해야지 

내가 왜 너한테 계속 잘해줘야  하는데, 손해보는 것 같아서 절대 그럴 수 없지 " 

 

 

2.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여자가 능력을 보고 결혼하면 

어차피 사랑에 대한 환상적인 미련을 많이  갖지 않는다

그러나 은근히 사랑에 대한  집착은 포기를 하지 않는다

 

남자는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한다.

 

궁극적으로는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힘들 때 아내와 자식을 보고 힘든 상황을 극복 해나간다.

그런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사랑과  일 둘다 놓칠 수 없는 팽팽한  줄달리기상황이다

3.사랑과  꿈

 

사랑은 변질되지만 꿈은 사라지지 않는다

꿈은  점점 더 업그레이 되어서 변화를 할 수 있다

 

소멸되는 꿈도 많이 있지만  죽어도 포기되지 않는  꿈은 소멸되지 않는다

 

사랑도 놓치면 후회하지만

꿈도  포기 하면 마음속에서 내내 미련이 남게 된다.

 

둘다 후회를 하지만

젊은 나이때는 사랑이 전부 인것 같지만

나이가 들어서  사랑을 하다보면  사랑과  일은  별개라고 생각을 한다.

 

"사랑 물론  사랑도 중요하지.그러나  

사랑은 살아 가는데  필요할 수는 있지만  전부가 될 수는 없어!"  

 

 

그래서  나이가 들어서  결혼을 하면  좀더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사랑을 한다.

 

"사랑이 밥먹여주니?일 안하고 사랑만 하면  하늘에서 밥이 떨어져 돈이 떨어져! "

 

나이가 들면  첫사랑을 하지 않고 다양한  사랑을 하다보면

꿈을 선댁하게 된다.

 

여자는 자신의 꿈을 이루어  줄 사람과  결혼을 하고 

남자는 능력으로  자신이  원하는 외모스타일의 사람하고 결혼을 한다.   

 

사랑은 대상이  바뀔 수 있지만  꿈은 여전히 변하지 않고  

꿈을 꾸고 있는 그  꿈을 향해 나아갈 때 

행복을 맛을  보고 자신을 발견했다면

 

꿈을 선택할  확률이 높다

 

 

 

4.스스로 무덤파는

어리석은 질문은 이제 그만

 

"내가 좋아, 일이 좋아"

"사랑을 택할래, 꿈을 택할래

"나와  일 둘중에  하나를 택해"

 

이별아니면 나

 

그런  양단간의 극단적인 선택의 카드는 

  사랑이 식고  그 사람한테  미련이 없을 때 하는  제안이다. 

그 사람이  떨어져 나가도  아쉬울 것이 없을 때 하는  조치이다. 

 

당신을 택하지 않아도 마음에  동요가 없을 때  하는  말이다.

 

"난 괜찮아 , 이미  마음도  없고 빈껍데기인 사랑에  지쳤어!"

 

미련없을 때  그런  말을 해도 좋다

 

그러나  여전히 사랑을 하면서도  그런 씩의  질문은 어리석다

확률이 너무 적기 때문이다. 

 

남자는 우정,의리,인정 이런 것에 세뇌 교육당하면서  살아 왔다

여자들이  능력을 보고 결혼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사랑때문에 다른 것을  포기 하라고, 여자들은 능력좋으면  줄을 선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사랑한다면 그것도 이해를 못해!  나를 사랑하기는 하는 거야! 우리사랑 다시 생각해 봐야겠어! "

 

남자들은 자신의 사랑에 대한 재 고찰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일 때려 치우고  당신만 사랑해 주면  그 사랑얼마나  오래  갈까? 

돈떨어지고.사랑에 대한 환상이 깨어 지면

 

"내가   미쳤지, 돈 없으면  사랑도 오래 가지  못하는 건데,

그리고  꽁깍지가 벗겨지니까  왜 미운 단점만 자꾸 보이는 가서 거야 ! 

저 인간 어디 가서  일은 안하나!" 

 

사랑을 해 보니까  친구들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일은 그렇다고  기다려 주지도 않는다

 

얼마나  대단한 능력 가진 소유자 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은 이런 씩으로  당신의 남자를 기다리지 않는다

 

"당신이  오시기를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이제 당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쳐 보세요."

 

사랑을 택해도 후회, 일을 택해도 후회

둘다 갖기란 힘들다

 

일을 택하면  당신은 떨거지가 되는 것이고 

다행히  당신을  택해도  당신은 후회하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다는  안도감때문에  이내 식상해진다.  

 

당신의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한 스릴있는  유혹도 사라지고 

사랑에 스릴은 사라지면서 

 

"이게 아닌데  내가  원하는  사랑은 이게 아닌데! "

 

하는  환상과  현실의 괴리감을 몸소 느끼게 된다.  

 

5 잃어 보면  안다.

 

일도 잃어 보면  알고  사랑도 잃어 보면  안다.

그러나 때는 너무    늦다는 것이다

 

일은 분명히 나이 제한이 있다

몇 년생이후에 출생한자

여자만

 

그러나 사랑은 나이제한은 없지만  내 마음에  드는 사랑은 잘 없다

 

요즈음 결혼이 늦어지는 것이 왜 그럴까 ? 

 

남자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여자는 그럼 왜! 

능력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재다보니

결혼은 현실인것을  알고 사람보는  눈을 키우고 있다

 

환상적인  사랑은 환상일뿐이다

 

현실은 환상하고  다르다는 것을  나이가들면서 몸으로 느끼고 

주변으로 부터  간접경험으로  체득하게 되어 

능력과  결혼을  결부 시키지 않을수 없다 

 

무엇을 할 때마다  번번히  막히는  현실

그게  바로  능력(돈)이기 때문이다.  

 

능력이 행복의 전부가 될 수는 없지만 

행복을 유지 하는데 꼭 필요한  일부는 될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택 하실건가요

사랑과  꿈

사랑과  일

시시한  일이 아니라 당신을 사회에서  인정받게 하는  일입니다.

 

이 부분은 살면서  한번은 정리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이런 문제때문에 다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방 접종한다고 생각을 하고 

스스로 고심을  해 보세요.

^^

오늘의 숙제입니다.

 

 

 

.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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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랑때문에 능률이오르고 일도 잘되던거같네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즐건시간되세요

    • 네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하면 좋아요
      나중에 그런 시련의 시간이 올 때
      오늘의 이글을 잘 기억을 해 두세요.

      행복한 사랑되기 빕니다.
      ^^

  3.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23 21:13 신고

    사랑과 일 다 갖으면 안되는지..^^*

    • 그러면 되는데 ^^여자 분들이 그런 시련을 많이 줘요 ^^
      자기 하고 꿈과 일을 비교하면서 그러죠.

      남자들은 바짝긴장해야 되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4. 될수만 있다면 다 하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여자인데도 다 인정받고 싶군요^^

    • 두가지를 포기 하기는 정말 힘들어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두가지는 시험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스스로 마음의 정리는 해 보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사랑과 일... 사람이 간사해서^^ 더구나 우리나라 사회분위기가 은근히 여자를, 남자를, 정신적으로 사랑에 대해서도 일에 대해서도 성별에 맞게 고착화시키는게 있어서...씁쓸하네요^^;;

    그래도 저라면 사랑을 택하고 일은 부차적으로^^ㅋㅋ
    아직 철 안든 싱싱입니다^^

    • 어떤 것을 택하던 자유이고

      또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니까 장담은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
      소중한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어느 한쪽을 신경쓰면 다른 한쪽이 소홀해 지고...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다는것은 엄청난 노력을 하지 않는 이상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생각이 바뀌는 법이니 나중되면 그에 대한 답이 나오겠지요. ^^;

    • 네 그럴 것 같아요.
      ^^처음에는 사랑밖에 난 몰라!

      조금 지나면 사랑이 밥먹여주니 돈이 밥먹여주지
      그런 씩으로 변하지 않을까 싶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비밀스런사랑 2009.09.24 23:43 신고

    이글복사나인새하고싶은데 어떻게하나요??

    • http://blog.daum.net/gagin/1103
      복사해서 붙여보세요.
      주소창에서
      그러면
      스크랩할 수 있는 또 다른 저의 블로그가 나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2009.09.25 12:23

    비밀댓글입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굉장히 진심을 담아서 답변을 주셨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9. 9 2009.09.25 13:47 신고

    일보다 니가 더 우선일 순 없어!! 미안해~ 그리곤 헤어졌네요 ㅠㅠ
    이렇게 헤어지고 나니 다시 사랑하기가 참 겁나요.

    • 나중에는 이해가 갈겁니다.
      나이가들면 결혼은 현실이라서 사랑이 우선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겁내지 마세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하나도 포기하기 쉽지 않아 딜레마를 느끼게 합니다.
    그렇지만 그 딜레마는 사회적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사회에서는 우리가 이렇게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더 자유로울 수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할 필요조차도 없을지 모릅니다. 우리 사회가 짓누르고, 강요하는 딜레마 상황. 예를 들자면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노동강도도 높고, 노동시간도 훨씬 길다는 사실과 여가나 휴식을 아직은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현실 등을 생각해보면 일과 사랑이 공존하고 상생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이와 아버지가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나 적다는 사실만으로도 일터에서 시달리는 아버지의 존재가 사랑을 베푸는 주체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말해줍니다.
    인생의 여유는 삶을 돌아보게 해줍니다. 바쁜 현실 속에서도 지혜롭게 찾으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일에서 조금이라도 해방되어 절대적 여유가 늘어난다면 사랑의 감정도 깊어지리라 믿습니다. 물론 단선적인 관계로 생각해 이 둘을 엮기에는 사회는 복잡합니다. 그렇지만
    최소한의 연관성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어보입니다.

    • 두가지 다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꼭한 가지 만 할려고 하니까 그런데 두가지를 절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아무튼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굉장히 심오하게 깊이 생각을 하셨네요

      나름대로 자신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11. 그렇습니다. 공감해요.
    마음에만 담아두지 말고 표현하고, 표현해 주었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12. 고씨굴안에 진짜 떵물이 있다는 줄 알았어요..ㅎㅎ
    20여분 거리면 아무때나 언제든지 가도 되는 거리네요

  1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굉장히 진심을 담아서 답변을 주셨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4. 네 정말 사각지대 방지로 많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5. 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기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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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아이가 태어나기전에 가입했지만
    가입해두면 분명히 유

  21. 이웃분 중에....파폭으로 마구 바꾸라고..권하는 분이 있는데...
    여지껏 ie만 써왔는데.....조금 낯설지 않을까 싶어...망설이고 있네요.


선덕여왕중에서

선덕여왕이 
 문노에게 하는  말중에서

와닿는 구절   있었으니

 

선덕여왕

#

"꿈꾸는 자만이  방법을 찾고 계획을 구한다. "

 

그말이  가슴에 와닿는데, 과연  어떤  의미를 품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굉장히 희망을 주는 암시적인   말인 것은  확실하지만

어떤 그 말속에  희망을 갖고 있는지  나 자신도  궁금 해진다.

 

 

1.꿈 꾸는  자만이 방법을  찾는다

 

체념을 한자는  더이상  방법이 없다

"이제  다 틀렸어, 방법이 없어  방법이...... "

 

그런 생각을 가지면  있던 방법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방법에 대한 생각이 순간 정지되는 것이다

 

그러나 

 

"하늘이  무너져도  쏟아날 구멍은 있어 "

 

그런  생각을 가지면   뭔가 희망이 생기고 

 

"내가  무엇을 해야지  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절망속에서 희망을 찾을려고  한다. 

 

체념은  많은 노력과 시도를 해 본 자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다.  

 

시도도 하지 않고 노력도  하지  않고 

"방법이  없어  방법이..."

 

그렇게  체념을  잘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물어 보라 ?  

"나는 후회하지 않을 만큼 최선을  다했는가 ?"

 

그렇게  물어봤는데도  

"그래 ,  나는 할만큼 했어. "

 

그렇다면  할  말은  없지만  주춤거리거나  마음 한구석에서 

'아니야 , 나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어 '

 

그런  생각이 들었다면   조금 더 노력을 하라 !   

   

 

 

 

2.체념했다는 것은 

꿈꾸는 열정이  소멸되었기 때문이다. 

 

"꿈을 꾸다가 왜 체념을 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어떤 때  꿈에서 깨어 나는가 ?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본다. 

1.환상이  깨질 때  꿈에서 깨어 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리고
2.꿈의 약발이  다 되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  

3.꿈은 꿈으로 끝나는 것이라고 판단을  내려서  일까 ?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3.꿈이 있어야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다

 

꿈이 있어야 앞으로 나아갈 명분이  있고  전진을 할 수 있다

쉽게 포기를 하는 사람은  꿈을 한번 꾸고 마는 것이다

 

"그래  한번  해 보고나 포기를 하자!"

 

그런 생각으로 시작을 했다며  애당초  한번 시도를 하고  마는

 

일회용 꿈이었다

 

이미 마음속에서  한계선을  그은 꿈이라서  시도 만으로도   충분한 

일회용 꿈이었다 

 

좌절속에서도  꿈이 있다면 영원한  좌절이 아니라 

일시적인  좌절이 될 수 있다 

 

 

4.갈망하는 꿈은  채우지 않으면 

목마름이 생긴다. 

 

정말 갈구하고   염원하는  꿈이라면 쉽사리 포기가 되지 않는다

정말 갈망하는  꿈이라면 

그 꿈을 향해 나아갈 때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어찌 그 꿈을 향해 나아가지 않을 수 있을까? 

 

사람이  행복을  추구하는  동물이라면  

행복속에서  안주할 때 기쁨을  느끼는 동물이라면 

 

잠시  다른 길로 외도는 할 수 있지만 

다시  돌아 오게 되어 있다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때  비로소 

 

"그래  내가  가야 할  길은  바로  이곳이야!  내가 있어야 할 곳은  바로  이곳이 이었어!  " 

 

하고  안도와  행복을 느끼게 된다. 

 

그게 고향으로, 시골인 전원주택으로 돌아 가는 이유와  같은  것이다 

 

"아!   내가 있어야 할 곳은  바로  이곳이었어!" 

 

당신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 진 것이다

늘마음에서  그리던  그곳으로  돌아 온 것이다 

 

 

5.좌절속에서도 꿈이  있다면

영원한  좌절은 없다

 

누구에게나  좌절은  찾아 온다.

그러나  그 좌절에서  헤어 나지 못하고  좌절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는  것은 

꿈이 그기 까지 이기 때문이다.  

 

왜 꿈이 그기까지 인가 ?  

 

체념을  했기 때문이다.  

더이상  꿈에서  꿈으로  파생되는 꿈꾸기를 포기를 하고  체념했기 때문에 

좌절을  안고  살아 가게 된다. 

후회를 하지 않는다면  좌절보다는  더 좋은  뜻으로 체념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 했기에 미련과 후회가 없는  체념.... 

자신의   꿈의 생명이 소멸되어 다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꿈이 있다면  잠시의 좌절은 있지만 영원한  좌절은 없다 

그 좌절속에서  또 다른  꿈을 꾸기 때문이다.  

  

 

6.꿈꾸는 자는 계획을 구한다.

 

꿈을 꾸지 않으면  계획 자체를  세우고  방법을  찾을 이유가 없다

그러나  꿈을 꾸고 있으면  방법이  생각이 난다. 

 

처음에는  누구나 다 아는 시시한  방법에서 
점점 더 꿈을 

현실로 끌어내려는 고 차원적인  

방법과  계획을 얻게 된다. 

 

시도를 하면서 실패를 맛보고  실패를 줄이면서  성공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실패하고 나서  

 

"아 !  그래  이방법을 쓰면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른  계획으로  시도를 하게 된다.   

 

그게  꿈을 좀더 현실로  이끌어 내는 방법인것 같다

 

 



 7.꿈꾸는 자만이  행복을  느낀다.

 

꿈을 꾸어야  행복하던 좌절을 하던    선택의 여지가 있다

어디서 퍼온 글이다.  

사람은 물이 없어도 일주일을 살 수 있

 사람은 공기가 없어도 5분은 살 수 있다

그러나  단 1초도  살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희망이 없을 때이다.   

 

 

요즈음 젊은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꿈이  무엇인가 ?  

하고 물어보면 

 

"꿈이 없다 "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다 

아마도  부모님들이  아이의 꿈에 자신의 꿈을  기생시키면서 대리만족으로

주입하면서 

꿈꾸기를  귀찮아하고  

 

아이의 꿈을 죽이고  부모의 꿈만 존재하는  로보트가 되어 버린 것이 아닐까 ?  

생각을 해 본다. 

그러니  꿈이 없는 것이다

 

아니 자신의 꿈은 없고  부모님의 꿈만 있으니까  세상 사는 것이  귀찮아 지는 것이다

 

자신의 꿈을 향해 전력으로  나아가도 좌절을 이겨내고 

도전을 해  볼까 말까 인데 

자신의 꿈은 없고  

덩그러니  부모님의 꿈을 대신 이루려고  살아 가는  로보트가  존재의 이유와  

행복의 의미를  알겠는가 ?   

 

자식이 행복 하기를 바란다면  부모의 꿈을 주입하고 대리만족을 느끼려고지 말라!  

 

 

 

  

꿈이  없으면  살아도  살아 있는  기쁨과  존재의 이유를 찾지 못해서 일것이다 

꿈이 없으면  살아도  죽은 것일 수도 있다  



 

 여러분은 꿈이 있나요 ? 

음........

 

하고

 

몇 초간의 정적과  어쩌면 몇 분의 망설임이 있다면

 

당신의 꿈에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이제 당신의 존재 이유와 

행복으로 가는 꿈을 꾸어 보세요.

 

그게  당신의 특권입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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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긍정적 사고를 갖는 것이 중요하죠~

  3. 읽고 추천하기는 오전에 해놓고 바쁘다보니 댓글은 이제사 달고 있습니다...
    다만 '꿈을 잃지 않는다는 것'... 그것뿐인데, 그게 참 쉽지가 않습니다. 험난한 세상을 조금씩 알아갈수록 "가슴을 막아도, 막아 보려 해도... 꿈은 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갑니다." 내가 나약해서 그렇다는 것을 알기에 강해져 보려고 노력했으나 강해지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아, 꿈을 잃지 않는 사람은 너무도 강한 사람입니다. 저는 잃어버린 꿈을 다시 찾으려고 노력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15 23:12 신고

    오늘도 아주 좋은글을 주셨네요.
    꿈꾸는 자만이 살수 있다는...^^*

    오늘은 멀리 벌초 다녀왔답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5. 시간날때마다와서 좋은글 많이 읽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tongplus.tistory.com BlogIcon tong+ 2009.09.16 00:19 신고

    너무나 맞는 말입니다.
    희망은 이루어 집니다.

  7. 감사드려요.....좋은 블록그 입니다

  8. 저도 선덕여왕에서 덕만이 얘기에 와~ 했었는데 감정정리님 블로그에 이렇게 정리가 되어있네요^^
    잘 읽고 갑니다^^

  9. 어라..삐뚫어진 비담.... 이글이 삭제되었다 나오네요...

  10. 잘 읽었습니다. 인생처세술이라...저도 비슷한 내용으로 포스팅 중이었는데...
    작은 것 하나에도 많은 걸 느끼시는 감정정리님이시네요^^

  11. 손가락 꾹꾹 눌러가 아주 귀엽네요 ㅎㅎ
    웃음짖다 갑니다 ㅎㅎ

  12. 선덕여왕은 잘보진 않지만...^^

    추천하고 갑니다.

  13. 저도 오늘 늦잠자고 얼마전에 일어났습니다.. 점심먹고 기운차리고 다시 컴앞에 앉았습니다..
    각인님도 오늘은 아직 글이 안올라왔네요..
    한두편 쉬는것도 충전이 아닐까 하네요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시길요 ,,

  14. 하늘이 무너져도 쏟아날 구멍은 있어

  15. 좋 은 글 을
    매우 의미 있

  16. 이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들이 그들과 함께 몇 가지 자동차 보험하기로 결정한다면 많은 보험 회사가 구매자 관대한 절감을 제공하는 실감했습니다. 가정의 상당 금액이 정책을 확실하게 빨리 증가시킬 수에 따라 비용 절감과 함께 성숙한 십대 아이 집에서 계속 사는 분들 특히, 요즘 몇 대 있습니다. 그럼 좋은 거래를 찾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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