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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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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나이든 사람하고 연애를 하고 싶은 것은  기대고 싶어서이다. 

나이든 사람이  어린 사람을  챙기는 경우가 많이 있다 .

단순히 보살펴 주고 싶어서일까 ?  

 

 

 

 

나이든 남자가 연하를 좋아하는 경우

 

남자는 연하를 좋아한다.남자는 원래부터 동물적인  정복욕같은 것이  있다. 

권위적인 부분도 강해서 함께 살사람에게 주입하고 싶은 고집스러움도 있다

그런데 연상보다는 연하가  그런 부분에서  더편안하게 느껴 진다.

 

아마도 연상을  좋아한다면  기대고 싶어서  일것이다.  정신적으로  편안함을  주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크다

남자도 기대고 싶어 하는  부분이 있다 

 

기대고 싶어 하는  부분이 크다면  연상녀를  좋아 할  가능성이 있다

 

나이든  여자들이  연하남을 좋아하는 경우

 

나이들면서 여자들도  호르몬의 변화도 생기게 되고, 젊음을 되찾고  싶다. 

그래서 젊은 사람을 보면  마냥 그 젊음이  좋게 느껴 진다.

그렇다고 해서  그게  꼭 섹스의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젊은 사람을 보는 것으로 젊음을  대리 만족하고 싶어서  일 수도 있다. 보기만 해도  좋은 것이다

 

챙겨주고  싶고,경제적인 여유도 생기고  잘 해 줄 수  있고, 섹스쪽으로 적극적이면서, 리더도 할 수 있는  경험도 생겼다 

 

정신적으로  잘 해 주고 싶다면 모성본능적인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지만,

성적인  욕망이 더 강하다면  아마도  섹스쪽으로 취하고 싶은 것도 있다

 

주는 사랑보다는 사랑받고 싶은 사랑을  갈망했기에 결혼이라는  법적인 제도로 꽁꽁 묶어두었지만 

 사랑이라는 것이 정신적으로 오래  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자신도  사랑을 받는 수동적인 자세에서  사랑을 해 주고 싶은 능동적인  갈망을 채우고 싶어진다.

이제는 수동적인  사랑에서 능동적인 또 다른  사랑을 해 보고싶은 인생을 살고 싶어진다. 

 

 

 

 

 

 

나이젊은 여자가 연상 남을 좋아하는 경우

 

10대, 20대때는 기대고 싶다,

경험도 없을  뿐더러 경제력도 없는 상태에서 대접받고 싶고 상대방이 챙겨주는 것을  좋아한다.

상대방이 알아서  해 주니까 편안하게  만날 수는 있지만,

상대방이  사랑 해 주어서 그때 부터  사랑이  싹트게  되는 경우가 있다

 

연하남에게  마음이  안 가는 것은  챙겨주고, 기댈 수 있는 부분이 작아서이다. 

 

"연상남을 만나면  알아서  다 해 주는데  굳이 내가  챙겨가면서 만날 필요있나요?"그런 생각도 들것이다

 

사랑해 주고 싶은 마음보다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하다

능동적인 사랑보다는  상대방이  알아서  해 주기를 바라는 수동적인  자세가  더 강하다

 

생존처럼  사랑 받을려는 욕망때문에   자신보다  나이많은  사람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많이 있다

 

 

나이젊은 남자가 연상녀을 좋아하는 경우

 

경험이  없거나, 챙겨주는 것을  좋아한다.기대고 싶고, 말도  잘 통하고  섹스쪽으로 솔직하고, 잘 맞을 수도 있다

남자의 과감한  섹스욕망을  나이어린  사람보다는  더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섹스를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연상녀에게는 있는 것이다.

 

그러나  경제력이 있는 연상녀에게는 경제적으로 기대고 싶어서 그럴  가능성도 있다

 

경제력를 기대하는 것과 전혀 무관한     사랑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역시  상대방을 챙겨주고  편안하게 기댈 수 있는 부분에  의지를 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연상녀들은  "내복에  이런  멋진 연하와 사랑을 할 수 있다니" 하고  좋아할 수도 있지만, 이유없는  사랑은 없다  

연상녀들은  모성본능적으로  챙겨주고  사랑해 주면서 행복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그런 어머니같은  아낌없이 주는 사랑을  좋아하는 연하남들이 있다  

 

연상녀가  유혹하는  경우도 더러있다

과감한  성적매력으로  젊은  사람을 유혹하는  경우도 있다

 

 

 

 

연상남을 좋아하던 여자도 나이가들면  연하남을  좋아하는  시기가 온다.

 

사람도  사랑하는  패턴이  바뀌게 된다.

사랑을 하는  대상도  바꾸고 싶어 진다.  또 다른   삶을 살아 보고싶듯이  또 다른 사랑도  해 보고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다

 

모든 것이  다 바뀌고  내몸도 마음도 점점  변해가는데 , 연상을  10년 넘게  사랑을 해 봤으면 연하도  사랑 해 보고싶은 때가 온다.

 

정신적으로는 연상이 편안할 수도 있지만, 육체적으로는 연하가 더  맞을 수도 있다

 

젊은  날에는  애키우고  살림산다고 섹스를  즐길시간도  없었지만, 애도 크고 생활도 안정이 되면서 섹스를 즐겨보려고 하는데 남편은  점점  나이가 들어 젊음이 시들어 가는 반면에  섹스를 해 보고 싶은 욕망은 여전히 사그라들지는  않는다

 

 

영국의 중년부인들이  40% 이상이  연하남과 연애를 하고 싶다는 신문기사를 봤다

거의 50% 가까이  그런  조사결과가  나온 것은    단순히 우연이라고 봐야 할까? 

 

중년부인의 남편은 마음으로는 청춘이지만 성적으로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고 

현실적으로 남편에게서 성적인 부분을 체념하고 받아들이고 있다. "고개숙인남자"들이 나이가들면 속출한다.

마음적으로는  젊은  날의 그때를  늘 마음으로  동경을 하고  갈망을 하고 있지만, 그 시기는  돌아 오지 않기에

 

어쩌면 연하남을 지켜 보면서  마음적으로  좋아하고 응원을 하면서 대리 만족을  하고 싶은 지도 모른다.

꼭 섹스쪽으로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젊음을 동경한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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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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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내 마음같지가 않은 이유?

2009.12.18 07:41 | Posted by 비회원

 

블로그추천도  그렇다

블로그를 방문했을 때  추천버튼이 눈에 띠면   다 추천해 주려고 하는데

사람들은  그게  아닌가 보다

 

 물론  로그인을 하라고 하는 것은  좀 번거롭기 때문에  못할 수도 있다

 

마이뷰가  생기고 나서  대부분 그냥 추천만으로  끝난다.

나를 추천한  블로그는  꼭 방문 할려고 한다.  

 

글을   다 읽는다고는  나도 약속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방문했으면  글이  좋고  나쁘고는 나한테 중요하지 않다

 

처음 부터  글이  좋아 질 수는 없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관심분야의  내용이  아니라고해서 글이 좋고  나쁠 수는 없는 것이다 

 

나의 의미없는  추천이라고 할지라도  그 사람에게  글을 적는 용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추천이 다른 몇 명을  더 읽게 만드는 몰아 주는 힘이 있다는 것을  안다.

나는  추천하고  가지만  그 추천을 보고

"저 사람의 글을 한번  읽어 볼까! "

하는  그런  동기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힘이  있다

 

 

나를  추천한  분은  꼭 방문해서 추천은  꼭 하려고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내 마음 같지가  않나보다

 

이왕 방문한 것  버튼 하나더 클릭하면  되는 것을

 

"나는 믹서업이 있으면  3개나 클릭하는데, 버튼이란  버튼은  돈이  안 들어 가는 것이라서 로그인이 아니면  다 추천 들어 가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

 

 

 

조련사머리에 "거침없이 하이킥"

 

 

 

 

 

마이뷰가 없던 시절 융단폭격씩으로  추천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  어떤  분이 

 

"방문하지도 않고  추천을 하다니,나의 글을  모욕하는 것이다,당신같은 사람은 블로그계에서  생매장 되어야 한다. "

 

하고  생매장을  시키니  마니 하는   그런   무서운 댓글을 달고 갔다

 

그분은 블로그로 오래 활동을 하셨고  나는  처음이라서   솔직히 겁도 났다

이제  몇 번 글을  올리고  추천이  너무 너무  받고 싶어서  그래서  했던 것인데

 

"생매장이라니,  난 이대로  끝이란  말인가? "

그래서  사과를 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그때 부터  방문은 할려고 한다. 

나를 추천한 블로그는  그때  식겁한 기억이 있어서  방문을 할려고   한다. 

 

그때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 주셨어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을 한다. 

생매장 당하지 않고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한다.  

 

 

나는  그냥  추천수가 하나도 없는 것이  안타까운 마음에서  그랬던 것인데 

내가  추천수 한명도 없을 때   서러운 마음에  추천을  해 준것인데 

 

어떤 분에게는  방문없는  추천은 자존심상하는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극소수의 사람이  그런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고마워 한다.

 

이제는 마이뷰가  그런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  추천할  구독 리스트를  모을 수 있어서  그런 점은 편리한 것 같다

 

                        주인 졸졸 따라다니는 ‘장보는 로봇’...“손자와 쇼핑하는 기분"

 

 

배신을  원하는가 ? 

그러면 마음으로  무엇을  바라고  기대하라 ! 

사람들은  내마음의 기대를 채워주지  않기 때문에  배신감을 느끼게 될것이다

 

 

사람들이  내 같지 않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 

 

1.자신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사람에게는 본능이 있다  먹고, 자고,숨쉬고,

살기 위해서 생존본능이 있다

그건 자신이  살고 봐야지  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개개인마다  다 그런  장치가  몸에  내재되어 있다 

 

그런  욕심이 없으면  사람은  살아 있을수 없게 된다.

종족번식이라는  본능까지  뛰어 넘어서   요즈음  즐기되   결혼을 하지 않는  시대인것이다

 

그 정도로  본능을 뛰어 넘는  이기적인 연애방식으로  살아가는데  

 

다른 사람이  나와  같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2,내머리속에  계산은 상대방이   읽을 수없기 때문이다. 

 

말을 하지 않고  상대방이  알아 주기를 바라는  어리석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게  스스로를 힘들게 만드는 함정이다. 

 

"나와 인연이라면  말하지  않아도  알아 주겠지"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 주겠지"

 

말을 하지  않으면  모른다. 

처음 부터  말을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입은  말을 하라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살다보면  부부싸움을 하면서  서로를  알아 간다.

 

 

 

3.자라온  환경과 부모가 다르기 때문이다.  성격이 같을수 없다

 

자라온 환경과  부모는  성격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런  환경이 다른데   어떻게 성격이  같을 수 있을까?

한 부모 밑에서  같은  환경속에서  자란 형제도 성격이  제각기 다른데

남은  말할 것도  없는 것이다

 

사랑하니까 ,  그 사람이 없으면서 살 수 없을 것 같아서 서로가   성격을  조율해서  맞출 수는 있다

 

사랑하지 않으면 굳이 그렇게  할  필요는  없지만   사랑이 뭔지  성격을  고칠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한다.

 

 

전설의 유니콘 어떻게 만들었을까?

 

 

 

사람들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어리석음입니다.

나를 표현하지   않았는데  "혹시  나를  알아 주는 사람이 있을 거야! "

 

그런  생각을 갖는 것이  어리석음입니다.

 

 

말을 하고  표현을 하면   바로  나 자신을 이해하고   알아 주는 사람이  있는데 

당신의 입은  음식를 먹는데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식을 먹는데만 사용을  하고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겠죠.

 

"사람들은  왜 나를  알아 주지  않는 거지"

 

사람들은  나와  같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도 당신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언제 인가는  나의   마음을  알아 주겠지"

 

그런  생각을 하기 보다는   지금 당장 당신의 마음을 표현한다면  

 

언제 인가는 알아 주는  날이   바로  지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당신을 표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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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표현하지 않으면 심리학자나 점쟁이가 와도 모를 겁니다.
    표현에 인색한 우리 문화가 그래도 요즘은 많이 표현하는 문화로 거듭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2.18 09:43 신고

    저는 꼭와서 읽고 난후 버튼 다 누르고 간답니당ㅎㅎ
    거의 대부분 그러는듯... 아무것도 아닐수는 있지만 안하는거보다는 나을거 같아서요^^;; 날씨가 매섭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3. 깊은 공감을 하고 갑니다.
    특히 2번 항목에서는 부끄러움까지 드는군요.
    바람이 차가워집니다. 건강조심하시고 건필하세요.

  4. 저도 처음엔 '나도 추천해줬으니 너도 추천해라' 라는 식으로 추천을 조금 남발한 적이 있었습이다... 하지만 지금은 추천몇개보단 댓글을 남기면서 서로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글 잘읽고갑니다.

  5. 감정 정리님께서도 이 추운 날씨 잘 이기세요! 제 블로그 자주 와주셔서 감사해요! ㅋ

  6. 누군가 자기 글에 추천해주는건 당연한데
    자기는 그러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

  7. 저도... 추천관련된 건;; ㅎㅎ 추천을 원하면서 어느순간 저도 추천을 열씨미 하고 있더라구요

  8. 말씀처럼 사람이 다 내 맘 같지 않게 마련이지만
    생매장이라니... 심했군요.
    제 개인적인 경험과 맞물려서 블로깅에 정이 떨어지는 말..;;

  9. 때로는 내맘과 다른 사람을 보면서 속상하기도 하지만....
    될수 있으면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둥글둥글하게요~~~ㅋ

  10. 그런때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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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

믿음이나 의리를 저버림.

 

배신은 어떤 경우에  올까? 

 

1.믿었기 때문

 

믿었던 사람이라서  배신이 깨어 진다.

배신이라는 것이  정신적인  충격이다.   

그런데 그 정신적인 충격은 육체적으로 병이 들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니?  사람이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니!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만은 그럴 줄 몰랐다"

 

믿은 만큼 충격은  크다

믿지 않았으면 충격은 덜하다

 

" 이미 그런  놈인줄 알았어! "

 

그런  마음을 먹었으면 처음 부터 마음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큰 충격이  올리가 없다 

 

배신은  철저하게  믿었기 때문 인것 같다

 

자식이라고  할지라도  내 배우자라고 할지라도 

시시때때로 배신이라는  충격을 던져준다.   

 

 

 

2.기대는 깨지라고 있다

 

기대는 깨지라고 있다

신기록만 깨지라고 있는 것은 아니다

기대를 한 만큼  고스란히 무너진다. 

기대를 하지  않으면  그런  충격은 거의  덜하다 

 

기대는 너무  앞서 가서  생기는 일이다.  

자신혼자서  모든 계획을  다  세워두고 사람들이 따라  오지 않으면 

이루어 질 수 없는 기대는 갖지 않는 것이 좋다

 

기대라는 것이  적당하면 모르지만 능력밖에 것을 욕심을 가져서  

올 수가  있기 때문이다.  

 

기대를 해도  배신감은 온다.  

 

 

3.나를  잘  아는 사람이  실망을 해서  등을 돌릴 때

 

나는 친구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사람은 친구라고 생각을 하지  않을 때

나는 사랑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사람은 생각도 하지 않을 때

그리고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나에게  등을 돌 릴때는

분명히 원인이  나한테 있다 

 

"너한테  실망했어"

 

이것 역시  나라는  사람한테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기대를 내가 저버려서 

친구가  실망을 해서 떠날 수도 있다 

 

아니면 인륜적이거나  양심적인 일에  위배한 것을 보고 

서로   생각이  다르다고 생각을 했을 때 

 

배신의 원인정리

1.친구의 기대가 크서 실망을 해서 

2.서로의 생각이 달라서 (가치관,사상)

3.나의 너무 앞선 생각(친구, 우정을 운운하는 사람이 배신의 고통을  잘느낀다. )

"난 친구라고 생각을 했는데  넌 아니었니!"

"난 사랑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넌 우정 이상도 아니었니!"

4.너무  믿었기 때문 

"세상이  나를 버릴 지라도 너 만은 믿었다,"

사람은 이익이나 욕심때문에 얼마 든지 변할 수 있는  존재이다.  

 

"진정한  친구를 갖고 싶은데.  내 마음 같은 사람은 없을까?"

 

나는  그런  사람에게  한마디하고 싶다

 

"꿈깨세요.  세상에 당신 같은  사람은  오직 단 한 사람입니다.!  " 

 

진정한  친구,  우정 찾았던 사람들이  고민상담에   엄청난 고민을 쏟아낸다. 

배신감을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고민을 쏟아낸다.  

  

 

 

 4, 왜 배신은 내가 아는 사람이  할까 ? 

 

배신은  예상밖에  인물이 아니라 내가 아는 사람에게서 일어난다.

모르는 사람은 배신을 때릴줄 모르는 것인가 ?  

 모르는 사람은 배신이라고  하지 않고  사기라고 한다.

전혀  안믿은 사람은 정신적인  충격에  휩쌓일것도  없다 

바로   사기죄로 구속이거나  일말의 정신적인  충격에  휩쌓일 양심의 갈등이 거의  없다 왜냐 하면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함께 한  추억이 있으면 갈등은 일어난다. 

용서와  구속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용서를 해야 하나!  구속을 해야 하나!  참 갈등생기네"  

 

양심과  욕심

 

 "내가 나은 자식인데 , 나와 형제 인데, 나의 친구인데"   

 

구속도 시키 지도 못하고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아 가기에

그래서 배신은  고통스럽다

 

모르는 사람이 하면  사기이고 

마음을 준 아는 사람이 하면  배신이다. 

 

5.배신의 3종류

 

 

 1.스스로 무덤파는 형

사람들이 실망해서  떠나도록 하는  경우

자신의 말과 행동이  달라서  신뢰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

그러니까  고치지 않으면  평생을 배신으로 고통을 받게 되면서

 

"도대체 뭐가  잘못이지,세상에 믿을 사람없다 "

 

 하고  살아가지만  원인은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

자신의 욕심때문에  친구를 떠나게 한다.

 

2.욕심형

자신이 몸담고 있는 곳이 자신의 가치를  몰라 주는 것 같아

" 나를  알아 주는 곳에서 일을 하고 싶다"

 

물론 환경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안 받아주고 가치를 몰라 주는 곳도 있을 수 있다

그런것은  배신이라기보다 배신을  유도 하는 것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 

'너없어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있어 갈려면  가!'

 

그런 생각을 갖지 않으면  무시하고  가치를 대우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의견도  잘 받아들인다

그러니 기술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아무튼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 떠나는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는 생각이다. 

돈이냐 ?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곳이냐 ? 

정립이 되어야 할 것 같다

 

3. 소홀형

오랫동안 못 봐서 관계가 소홀 해져서

한사람은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혼자서 친구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

 

안보면  남이다

님이  내 품을 떠나 밖으로 나가면  남이 되는 것이다 

 

  

 

배신을 당하지 않도록 너무 마음을 주지  마세요.

너무  철저히 믿는 어리석음은 갖지 마세요.

너무  앞선기대를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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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숨만 나오는 세상이네요..

  3. 믿었던 사람한테 당하면 데미지가 더크죠 TT

  4. 지금 친구중에서도 진심으로 믿는 애가 있는데 최근들어 실망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래도 이글을 읽으니 조금 더 그친구를 이해해보는것이 어떨까 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_'*

  5. 과거의 씁쓸한 기억이 ㅎㅎ ..
    배신 당하면 기분이 완전 훅! 가는 거죠 ..그날 부터 사람 못 믿고..
    신뢰와 믿음이 있었기에 더더욱 가슴이 아프지요ㅠㅠ

  6. 정말 읽어보니 딱 맞는 말씀이네요~
    난 아는 사람으로 대하기 싫어 형식적인 존중으로 대하는데 자기 방식으로 뭔가 배려했다고 강요하는 경우도 있죠...ㅋ 아주 힘들었던 적이...그래 멀리하면 상대방은 자신이 남을 힘들게 한 것은 생각 안하고 배신이라 하겠죠...ㅋ

  7. 스스로 무덤을 파는 유형이란 바로 저를 두고 하는이야기 인것같습니다. 그렇지만 이상하리만큼 의심이 많은 저는 살기가 참 피곤한 유형일까요

  8.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이제서야 들어와봅니다.
    오늘도 좋은 글 보고 가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9. 맞아요! 믿었던 사람에게 배반 당하면
    엄청나게 슬프더라구요...감정정리님 블로그 들어올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마음에 와닫는게 많네요!

  10. 역시 세상에는 믿을사람 없나봐요..!! 세상은 둥글둥글하게 살되.. 자신만 믿어야 할 거같아요.

    요즘은 세상이변해서 가족도 못 믿을 세상이 올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배신당하는게 거의 돈때문인거같아요.. 나이는 많이 먹지않았지만.. 갈수록 돈에 휘둘리는 거같아요

  11. 푸성귀 2009.09.22 21:30 신고

    하면 않되는것으로 알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처지가 궁지에
    몰리게되면 등을 돌리게되는걸 보게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참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좋은꿈으로
    행복한밤 되세요.^^

  12. 정말 좋은 분석이시네요.
    믿기 때문에, 기대를 하기 때문에, 상대보다 더 앞선 생각을 하기 때문에...그런 아픔이 더 큰 것 같습니다.

  13. 믿음과 기대라는 부분에서 큰 공감을 하고 갑니다. ㅎ

  14. 배신... 정말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것이 어떠한지
    알지 못하죠. 잘 보고 갑니다.

  15. 배신....흠..
    저도 경험이...ㅡㅡ;;;;
    믿음과 기대가 깨질 때 더 깊은 배신감을 느끼죠..ㅜㅜ

    • 경험이 있으시군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기를 빕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16. 다 나으셨나봐요? 몸이 안좋다고 하셨는데^^

    믿음과 기대... 우리가 입으로 그 사람에게 믿고 기대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 믿음과 기대가 과욕과 집착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믿음과 기대를 받는 사람 입장에서 그것을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으니 말이죠.

    장자의 호접몽 이야기가 문득 떠오르는 순간입니다.

    잘읽었어여^^

    • 네 몸은 많이 좋아 졌습니다.
      ^^
      과욕이 사실 배신을 부르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스스로 부른 배신이 대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좋은 의견 굉장히 와 닿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7. 까마귀의 사귐 2009.11.30 22:08 신고

    까마귀떼의 사귐이라고...
    저는 유일하게 회사에서 믿었던 이에게 뒤통수 맞은 듯한 일이 있습니다.
    유일하게 불같이 화를 내면서 뭐라고 했는데, 상대는 아주 손쉽게 돌아서더군요.
    그리고 까마귀떼의 사귐처럼, 그 무리에게 돌아가더군요.
    역시 까마귀들은 때로는 적이 되고 때로는 우군이 되고..그런 사귐을 하더군요. 유치찬란~

    여태까지 자신을 키워준 사람이 나인데...배은망덕한 것!!!
    그래서 저 더욱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역시 배신에 대한 진정한 복수는,,,나 스스로 철옹성같은 마음으로 흔들리지 않고
    행복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힘들 내세요~~~^^

  18. 요즘 뜸하시네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19. 이미 그런 놈인줄 알았어!

  20.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21. yutyt 2012.12.15 10:33 신고

    그동안 가정문제, 사업문제, 인간 관계등에서 발생된 문제로
    일반 심부름 센터를 찾았으나 너무 위험하고 부담스러운 일이라고
    의뢰를 거부당해서 고민을 안고 사시는 분들은 저희 업체를
    이용해 주시면 공개가 어려운 비공식적인 위험한 일들까지
    어떤 성격의 일이든 가리지 않고 철저한 비밀 보장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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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을 보면서  슬프기도 하면서 동정은 되지만

용서하지 못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문득 문노를 보면서 혹시  지금 현재의 부모들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비슷한  점들이  눈에  보이는 것이다

 

 

문노를 보면서 부모자신이  하고 있는  교육이  과연 옳으냐 하는

반문을 하면서  선덕여왕을 재미로만보지 말고

무엇 하나라도  건질 수 있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한다. 

 

문노와 비담

 

1.나의 꿈을  대신 이루어 줄

자식을 키우고 있다

 

문노는  비담을 통해서 자신의 꿈을 대신 실현을 시켜 줄것을 원했다

그런  재미로 비담을  키우고  교육을 했다 

 

그건  어쩌면  부모들의  욕심하고  관련있다 

자식을 뱃속에 배고 있을 때 초심은 어디로 가고  사람이  그렇게  변할 수가 있는가 ?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그냥  건강하고  아프지 않게만  자라면 돼!  그러면 되지 뭘 더 바래! "

 

그러나  자식이  태어 나면서  자신의 꿈을 대리 만족해 줄 

자식으로  키우고 있다 

 

"이것하면 얼마나 좋을까 ? 저것도 하면  얼마나  좋을까 ?"

 

그건 당신생각이고  자식은 당신이  꿈꾸는 하나하나가

욕심을 대신 채워 줄  도구로 만들지 말라 !   

 

당신선에서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꿈을 꾸지 

 

우리 아이는 이것을 하면 어떨까?

우리 아이는 이렇게  키워야지 ? 

 

 

하는  내 꿈을 아이를 통해서  대입 시키서  꿈을  꾸지 말라 !  

아이의 꿈은 사라지고 당신의  꿈만 주입된  로보트만 존재하게 되어 

나중에  반항하게 된다. 

 

"내 꿈은 없고  엄마의 꿈만 있다"  

 

 

2, 인성교육이  되지 않으면  

뒷통수 맞을 일만 생긴다.  

 

문노는 비담으로 부터  배신감과  뒷통수를  맞는 모양같은 장면이 나온다.

문노에게  알리지 않고  화랑의 비재에  참가하게 되는 것 

미실새주를  만나는 일등 

 

인성 교육을  시키지 않은  내 자녀가  뒷통수를  치는 것이 랑 무엇이 다른가 ?  

"어릴 때는 말도  잘 듣고  시키는 대로  잘 했잖아 !  그런데 지금  도대체  왜 그러니!"

 

그렇다 .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아서  부모가  짜증이  나고  폭발을 하는 것이다

스스로  살도록  도와 주는 것이  부모인데 ,

자신이  부모의 꿈을   이루어 주는  도구라는 생각에서

반란을 일으키면  부모는 배신과  충격을 받는다

 

기대는 깨지라고  존재하는 것이다 

 

 

 

3.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하면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부모들이 

 

"과정이  뭐가  중요해!   결과가  중요하지, 어떻게 하던지  너가  이기면 되지 

세상은 결과가  중요한 거야 !"

"다 필요없고, 성공했니!" 

 

결과는  좋지만  과정이   좋지 않으면  여기 저기서  비리가 터져나온다. 

과정이 좋지 않으면  

큰 직위에  올라 가는데  지장을 주고  더 이상 클 수는  없다 

자격에  결격되는 사유가  과정에서  나타난다. 

 

 

4.결혼을 자신의 뜻대로 정하다

 

비담과  덕만의 결혼을 계획에  두고 있었다

물론  그 당시에는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문노의 사심이 없었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어쩌면  덕만과의 결혼으로  비담을 왕으로 만들어서  자신의 대업을 이루고자 

했던 욕심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 본다

 

지금 우리의  부모들도  결혼을  그런 씩으로 정하고 있지는 않나!  

"다 필요없어 ,  능력이  좋으면  돼"

"사랑이  밥 먹여주니 , 결혼은 현실이야 !  현실은  냉정한 거야!"

"나는  어떤 직업의 사람이  좋더라!"

 

만약에  결혼이 잘못되면  부모가  책임을 질것인가 ?  

평생의 후회와  원망 

그리고  사랑없는  결혼이  과연  행복하다고 누가  보장을 해 줄 것인가 ?  

 

자식이  결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혹시  당신이  결혼을 하는 것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  

  

 

비담

 

5 부모가 정한  자격기준에 미달되면 

자식으로 인정치 않는다

 

비담은 문노에게  말했다 

"제자로 인정하기는 했습니까?" 

 

그 비슷한  말을 했던 것 같다

 

자식은 사랑의 대상이지  부모가  정한  조건에  미달되면 사랑을 덜 주는 

그런 자식으로  키우지 말라 ?  

 

자식들 중에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말은 하지만
덜 아픈 손가락이 있다는 것은
자식들은  알고 있다
사랑으로  키우자 !   

  

물론  자신을  가장  잘 따라 주는  자식에게  정을  더 많이  쏟겠지만

기대는 깨지라고 있는 것이다

 

가장  정을 많이 주고 기대를 한  자식이  배신을 하거나 

당신의  기대를  충족 시키고자가  갇혀 버린 

자신의  멍에에 

중압감을 느끼고  고통스러워 함을 어찌 모르는가 ?  

 

그게  우리 시대의 장남의 비애가  아니겠는가 ?   

 

6, 잘못을 가르쳐 주지 않고 ,

    마음을 닫고 돌렸다

 

비담의 어릴 때의 실수가  너무  크다,

자기 것을  지키려는 욕심이  사람들을   죽이고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문노에게  이야기하는  모습에  섬칫함을 느꼈다 

그러나  그 뒤부터 문노는  비담에게로  향하는  마음의 문을 닫았다

비담은 잘못을  가르쳐 주지도 않고  마음을  닫고  돌려  버린  

문노가  야속 하기만 했다 

 

낳기만 하면  자식인가 ?  

잘못을 가르쳐 주는 것도  부모의  도리가 아닌가 ?  

 

그러나  문노는 비담의  스승으로서만 살았지  부모로서의 역할은 

다하지  못했다 

 

부모라면  인성교육을 했어야 했는데 

사회적인  성공만 시키는 교육을 했을  뿐, 인성은 스스로  크도록 방치를 해서 비담은

문노에게  배신감을 안겨 주게  되는 것이다

    

 

7.대외적으로는 존경의 대상이었지만,

자식에게는 사랑으로 다가 가야 한다.

 

문노는  모두에게  존경받는  화랑의 국선이었지만 

큰 실수한 비담에게는 차가운 스승이기만 했다

질타와  꾸짖음만 있는 칭찬은  모르는 스승이었다 

그리고 스스로 비담을  "떡잎부터 안 될 자"라고 판단하고

비담에게  숨기고 가르쳐 주기을 경계하고 철저히 꺼려 했다  

문노의 대외용 성격과  비담에게 대하는  성격이   달랐다  

 

사람의 성격은  기본적으로 2가지가 있다

집밖에서의 성격과  집 안에서의  성격이다.

집 안에서는  

 

"저래가지고  사회에서  사람들 하고  어울 리기나 하겠나?"

 

하는 생각은  접어 두시라 ?  

 

집밖에서의 성격은  전혀  다르다 

집밖에서는 보여 주기 위한  성격이  따로 있다 

대인관계용 성격으로  사회생활을 잘하고  있다 

 

 

부모들도  마찬가지이다.  

집에서와  밖에서와  성격이  다를 것이다

 

밖에서 잘한다.  집에서  잘 하는 사람은 없다 

 

"저 사람 봐 밖에서 잘하니까  집에서도  잘할 거야 ! " 

 

그것은  착각이다.   손끝도  꼼짝 안한다.

 

각설하고  

 

자식에게는 존경의  대상으로  다가  가려고 하지 말라 ?  

존경은  자식이  판단 하는 것이지 

부모가  대외적인  존경의 대상으로

자식에게 까지  다가 가려고 하지 말자 !   

사랑해 주고   자식에게 희생하는 모습을 보면  자연스럽게  존경을 하게 된다.

 

부모의 사랑은  원래부터  존경자체이다.  

밖에서의  감투는 자식에게  존경대상이  아니다 .자랑거리일 뿐이다

  

억지같은  주장이지만

문노가 왜 비담을  좀더  살갑게  챙기못했을까 ? 

하는  생각이들면서  혹시

우리 부모의 현시대의 교육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칭찬과  사랑으로  인성교육 시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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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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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9.16 08:44

    비밀댓글입니다

  3. 적절한 표현이네요.
    자식교육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마음을 비우면 모든게 편안하겠지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부모의 삶과 자녀의 삶은 달라야 하고 자녀의 적성에 맞는 교육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5.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6. 한글로 인사드려요. 공감 많이하고 갑니다. .

  7. 뭐 교육의 중요성은 잘 알겠고,,ㅎㅎ
    선생님도 자기의 자식은 잘 못가르키니 참 어려운 것도 알겠고..ㅎㅎ
    그런 것보다는,, 비담이란 역할 약간 삐딱하며 냉정하며, 장난끼도 있고,,
    너무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ㅎㅎ

  8. 또 다른 관점으로 생각을 하시는군요! 상당히 공감됩니다..
    똑똑한 아이도 중요하지만, 똑바른 아이로 키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잘 읽었습니다 ^^

  9. 2009.09.16 12:40

    비밀댓글입니다

  10. 날카로운 분석이군요.^^;
    잘보고갑니다. ~

  11. 추천 타고 왔다가 컨텐츠를 다 읽게 되는군요..

  12. 인성교육...결코 그냥 넘어가선 안 되는 일이죠.

    잘 보고 갑니다.

  13. 헐.. 진짜 공감가네요... 비담에게는 어머니의 역할도 해줬어야 했는데.. 그게 없던게 큰거 같아요..

  14. ㅎㅎㅎ 너무나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5. 참으로 부모의 역할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전 사랑과 방목으로 자식을 키우려는데 과연 지금의 결심대로 될지 의문이네요.
    내가 원하는 것을 강요하고 그렇지 않으면 인정치 않으려 들지 않을까 해서요.

    문노는 자신에게도 엄격하지만 타인에게도 엄격함을 강요하는 사람 같더군요.
    저는 우선은 자신에게는 엄격하지만 남에게는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16. 안녕 감정정리님.. 여전히 북적북적
    이제 컴에 들어왔어요
    잠시 일정이 있어서요..
    잘 보고 갑니다 편한 저녁 되세요

  17. 저는 tv를 보지 않아서 내용을 잘 모르지만 우리 부모님들의 자식들에 대한 태도에 대한 생각이
    정말 마음에 다가오는 군요. 사실 그런 부모가 되지 말아야 하면서도 자식 사랑에 어쩔 수도 없나봅니다. 하지만 이걸 고쳐 나가야 자식이나 부모나 서로 굴레에서 벗어 날 수 있을 것 같군요^^

  18. 아... 저도 딱 보고
    역시 아이에겐 사랑과 관심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ㅎㅎ

  19. 이제야 댓글 남길 수 있네요.ㅠㅠ 아까는 계속 로그인 됐는데도 티스토리 로그인만 하라고 메시지가 떠서 댓글 못 남겼었거든요.ㅠㅠ 그리고 블로그도 사회 처럼 역시 인맥과 부지런함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ㅎ

    추천하고 갑니다.

  21. 오래 쉬다오니 추천하신 분들 목록에 저는 안보이네요..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늘 추천을 잘 하시는데 ^^
      어떻게 저 목록에는 빠졌네요 ^^

      제가 챙겨 드릴 께요 ^^
      죄송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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