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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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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돈을  쉽게  벌었으면  하고 생각을 한다.

나 역시도  어떤 때는 

"돈벼락좀 맞아 봤으면 원이  없겠다" 하고  생각을 한다.

 

돈벼락도  머리에  잘못맞으면  죽는다

 

 

그러나  돈을  쉽게  벌면  안 되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경찰이 인정한 진짜 변태(클릭하면 동영상 나옵니다.)

 

1,쉽게 버는 돈은  남을 사기쳐서  버는 방법도  있다

 

사기 치는 사람들 한테  물어보면

"내가 얼마나  고도의 심리전을 펼쳐서  남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게 하는데, 쉽다니, 그런 소리하지  마! "

그런 씩으로 자신을  포장할 수도 있다

정신적인  고충은  있겠지만, 그래도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돈을 뜯어내는  범죄인것이다

 

 

2,쉽게 벌면  쉽게 쓴다.

 

아이에게  돈을  주면  쉽게  쓰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돈의  소중함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돈을  주우면 "주운  돈은  빨리 쓰는 것이 좋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다

함께 얻어  먹자는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쉽게 얻은 것이라서  그런가  쉽게  쓰게 된다.

아무래도  공범을 만들자는 심사에서  함께  쓰는 것 같다

'너도 이제는 남이 아니야!공범이야!  ' 

 

물론  큰 돈이거나, 그러면  주인을  찾아줘야 겠지만 ,  길거리에  떨어진  동전같은  것은  쉽게  쓰게 되어 있다

 

힘들게  뼈 빠지게  번 돈을  쉽게  쓸 수는 없을 것이다

돈을 쓰면서  내내 생각하게 된다.

 

"내가  어떻게 해서  번 돈인데, 쓸데없이 안쓰면  생 고생  안해서 돈을  안  벌어도 되는데"

 

 

                                 개가 5억원 들여 세계일주를 했다고?

 

 

 

3, 누구나 할 수 있는 거면 경쟁이  치열해서  돈이  안 된다.

 

"누구나 쉽게  창업해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아무나  다할 수 있는 거면  쉽게  할 수는  있지만  경쟁이 치열해서  큰돈을  벌 수가  없다

모두가  경쟁자이고 , 먼저  시작을  한  사람은  돈을 벌지만, 그것도  잠시 반짝하고  벌 수가 있다

 

돈벌이가  잘되면  배가  아파서  가만히  내 버려  두지 않는 것이  사람이다. 

 

"너만  돈을 싹 쓰냐!   나도  좀 벌어보자"

 

어제  마트옆에  또  마트가  생겼다

기존에 있던 마트는  어제  새로 오픈한  마트가  있던 예전 장소인데  권리금을  받았는지 아니면  기간이  다 되어서  나온 것인지   그런 것은  나도  잘 모르겠다

 

그러나 그 곳에서  재미를  본  어제  새로 오픈한 마트는  다시  바로  옆에서 10미터도  안 되는 곳에  이름을 바꾸어서  싸게  팔아 젖혔다,

 

전에 매니아들은  그 곳은 늑달 같이  달겨 들었다

 

둘중에  하나는  문 닫게  생겼다  

 

 

 

4.돈을 주체 하지 못할  만큼  모아두면  정신적인 바람피는데  쓰인다.

 

돈을  많이  번 사람이  무너는 지는 경우를  봤다

우즈를  보더라도  "골프 황제"에서  "불륜 황제"로 나락으로 떨어졌다

 

돈은 많이  있는데  그것을  쓰는  방법을  몰랐던것이다

돈는 기부아니면  필요이상으로 모이게 되면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돈이 많이 있으면  무엇을 하고 싶냐고 하면 사람들은 1위를  여행이라고  했다

정신적인  휴식을 위한 여행이면  좋겠다

 

그러나 젊은 날에 돈이 많이  생기면 본능적으로  이성을 향한 바람도 생겨 난다.

자신의 의지에  의해서 일 수도 있지만, 타인의 유혹에 의해서  자신의 의지하고 상관없이도  바람은 올 수도 있다

돈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5.돈이 필요 이상으로  모이면 가족의 행복과는 거리가 멀어 질수도 있다  

 

어느 정도의 행복을 위해서 돈이란  존재는  꼭 필요하다

"찢어지게  가난한데, 무슨 행복이냐!"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어서  상대적으로 불행하게  느껴 진다.

부모가  돈을 벌러 나가야 하기에  얼굴을  볼 기회가  잘 없을 것이다

 

 

돈이 필요이상으로  모이게 되면  돈을  지켜야 하는  쪽으로 온 신경을  쓰게 된다.

가족을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지켜야 하는  돈의 노예가 될 수도 있다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가족을 위해서  돈을 번다.는 생각이  돈을 벌어서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바뀌면  돈이 사람을 먹게 되는 것이다

 

                      

                              지하철서 마네킹과 '딥 키스' 꼴불견

 

지금  당신의  돈을  풍족하게  벌지  않는다고 해서  실망하지 마세요.

지금 당신이  원하는  것을  다하고  살지 못한다고  분노하지 마세요.

 

돈이라는  것은 그 만큼  댓가를  치르게  하는 겁니다.

 

돈을 얻게 되면 잃는 것은  관계일 것입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로또만 바라고 있던 저에게
    일침을 해주시는군요 ^^

    착실하게
    살아야겠어요~

  2. 적당한 게 어느 정도인 줄 모르겠지만, 기본적인 생활에 불편함만 없으면 전 되거든요. ^^

  3. Favicon of http://jennifer-decker.tistory.com BlogIcon nopi 2009.12.23 11:52 신고

    쉽게 벌면 쉽게 쓴다.... 경험해본 적이 있어서 그럴까요. 엄청 와닿네요;;

  4. 로또라..흠!!!!!!!!!ㅋㅋㅋ

  5. I wish you a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기쁜 성탄 맞으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어릴적엔 정말 주체하지 못할 정도록...막 써댔는데..
    나이 먹으니 자연히 절약하게 되네요.~~~메리크리스마스~~~

  7. 감정정리님께서도 메리 크리스마스!!!

  8. 정말 돈은 쉽게 벌면 쉽게 쓰는 거 같아요.
    제가 아는 사람도 쉽게 버는 만큼 씀씀이가 헤프더라구요.
    그나저나 어렵게라도 많이 벌어야 할텐데 말이죠. ㅋㅋ
    잘 보고 갑니다. ^^

진정한  친구  없다고는 못을  박지는 않겠다

그러나  굉장히 귀하고  드물다고 할 수 있겠다

 

진정한 친구는  왜 그리  힘들까? 

 

 

 

 

 

1.지금은 옛날이 아니다

 

옛날처럼 신의로 목숨을 거는 시대가 아니다

 충성과  신의에  목숨을 걸라고 세뇌 교육하는  시대가 아니다

그러니까  우정때문에 목숨을  걸지도 않을 뿐더러  기대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옛날에는  

 신의만 있어도  출세를 하던 시대이다. 

직장이 보장되던 시대이다.  

 

그러나 이제는 신의가 밥먹여주는 시대가 아니다 

 

2.가정교육이 다르다

 

요즈음 시대는 눈감으면 코베어  가는 세상이다.  못믿을 세상이라고 말을 한다.

가정으로 부터  보고들은 교육이  "세상을 믿지 말라"고 가르쳐 준다. 

그런데 누구를 믿겠는가 ?

 

"사탕이나 과자  사주는  사람 따라 가지 마!"

"세상이 무서워!  아무도  너를  도와주지 않아!  믿을 사람없어 !"

 

그런 씩으로 교육을 하다보면  친구도 믿지 못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미 그런  교육을 했는데  친구의 못 믿을 행동은 보면 

더 확정적인 불신의 계기가 될것이다

 

"역시  우리집에서  믿을 사람 이 없다고  하더니 , 친구도 조심해야지,

지금  하는  행동이  친구라면  그럴 없어 " 

   

 

 

3. 이기적인 사람으로 변화하고 있다

 

형제도  없이 혼자 자라고  누구를 위하는  마음이  없다 보니 점점   더   이기적인 사람으로  성장을  하게 된다.

위하는  마음이  친구에게도  가야 하는데   친구한테  위하는  마음이 없으면 

친구도  우정을 위해서 자신의 마음을 할애하지  않는다

 

 

 

4누구나 진정한 친구를  꿈꾸지만 대부분 꿈으로 끝난다.

 

일생에서  한번은 그런  꿈을  꾸게 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그리  흔하지  않다

 

  사람이  내 마음 같지 않기 때문에   친구로는 가능하지만

이상의 우정을 기대했다면   반드시  상처를 입게 되어 있다 

 

진정한  우정은 그 번번히  찾아오는  상처, 어쩌면 한번 두 번의 배신까지 용서하고 딛고   일어선 자에게   얻어진다.

그런데 사람들이 과연  배신을 용서하면서 까지  얻을 가치가 있는  친구인가 ?  

 

한번 배신은  두 번 , 세번도 가능한데

 

사랑도  배신하면  더이상  남이 되는데 .... 

 

 

5.10대~20대 초반에  갖는 환상이다. 

 

진정한 친구를 원하는 사람의  나이대의  상담자 대부분이  10대이다. 

그리고 20대 초반도  그런  상담을  가끔씩 해 온다.

 

애석하게도  20대 초반까지도  아주 드물게 그런  상담이 있지만 

그 후로는  그런  상담 자체가 없다는 것은 

그 이후의 사람은  친구한테  크게  당했거나  진정한 친구에 대한   개념을 어느 정도 갖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것을  경험 했거나  사랑을 맛보니까 우정은 쨉도 아니더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연애를 해 보니까  우정에  의존 하던 학생들이  사랑를  찾게 된다.  

 

 

 

6,진정한  친구를 찾는 사람이  배신을 잘 당한다. 

 

"나는  진정한  친구를 원했을 뿐인데 "

 

그런 사람이  배신을  잘 당한다.

너무  믿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상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우정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는  수 많은 친구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했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배신감이 들 수도 있다 

 

상담자 대부분이  그런  케이스이다.  

 

"나는 베스트 친구라고 믿었는데 , 너는 아니었구나!" 

 

 

 

7. 진정한 우정의 유효기간이 사랑을 하기 전 까지이다. 

 

우정에  유효기간이  있을 수는 없다 

하지만  굳이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진정한 우정의 유효기간은  사랑을 하기 전 까지라고 생각을 한다.

진정한  우정이다.   세월이 오래 갔다고 해서  주변에서 보는  친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보다  더 고귀한  우정을 진정한 우정으로 보자 

 

 

동물의 세계에서  동성애는  흔하다고 한다.

특히  사자들은 동성애를 통해서  자신의 권력을 지키려고는 동맹을 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단, 암컷이  나타나기 전까지  동성애를 즐긴다고 한다.

 

 

20대가 되어서 우정, 진정한  친구를 찾지 않는 것도  사랑을  맛 보아서이다. 

사랑은 우정에서  맛볼 수 없는  정신적인   쾌락을 준다.

사랑을 하는 동안에는  친구보다 우선이고 친구의 존재도 생각나지 않는다

첫사랑은  내 목숨을  준다고 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이다.  

그리고  온 마음을  지배하게 된다. 

 

사랑은 이렇게  우정을 흔들게 된다. 

사랑은 젊은 나를  중독시킨다.  

 

 더구나   그 친구도  사랑을  하게 된다면  우정은 소홀해지는 것이 당연하다 

 

 

 

 

8. 사랑을 하면  우정이 유지 되기  힘든 이유?

 

애인이  우정보다  더 소홀한  대접을   받게 되면  과연  그  애인이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계속해서  만날  가치를 느끼게 될까 ?

 

사랑하는 사람은  우정에게  빼앗기지  않을려고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우정은  사랑에게  빼앗기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된다. 

어쩔 수 없다  사랑을 막는 것은   옹졸하고  자연의 이치를 어기는 행위라는 것을 

교육이나  본능적으로 알게 된다. 

 

세상이  다하는  사랑을 막는 것은   소심하다고 생각을 한다. 

"우정이냐!   사랑이냐 !  결정해"

 

그런 가혹한  시련을 주는  사람은  아직은  사랑을  해 보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다 

 

애인은 사랑을 얻고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이벤트다 사랑의 쾌락도 주는데 우정은 사랑에 비하면 주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이 보인다

 

젊은 날에는  우정이 솔직히 힘들고  어렵다 

 

  9, 우정은 나이가 들어서  필요하다

 

진정한  우정은 꿈꾸지 말자 !   너무  어렵고  힘들다

진정한  친구도  생각지 말자 !  그냥 대화가  잘 통하고  편안한  친구면  만족하지 않은가 ? 

 

나이가 들어서  가정도 있는데  진정한  우정은 부담스럽다

그럴  시간에  가족에게  조금 더 신경을 쓸 수 있다 

유부남들은  애인으로  오래 갈 수 없는 것은  돌아 갈 가정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서는  친구가  필요하다

아내나  남편이외의 이성은 제 3 자들이 보면  입에 오르내리기 쉽기 때문이다.  

그럴 때  친구가  필요하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대화의 창구가 필요하다

 

 젊어서  솔직히  사랑에  빠져서  있던 친구도 관리 하기 힘들

 

우정에  충실하면  사랑을  잃어 버리고 

친구도 사랑을 해야 하기에  우정은  유지 하기  힘들 다

 

그러나   나이가들면  부부이외의 이성은  불륜으로  봐 주기 때문에 그리고  한 사람도 힘든 가정인데  다른 사람까지   관리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몇 번 즐길 수는 있지만  오래도록 가다 들키면   불륜으로 끝나기 때문에   오래 이성과는 오래 갈 수가 없다 

 

그러니 부담스럽지  않는  부부 이외에  오해를 사지 않고  대화를 할 수 없는  존재는 친구이다.  

 

 

10, 친구많던 내 형도,  동생도  결혼하니까  친구들 뿔뿔이  다 흩어졌다

 

나는 친구가  없다, 그러나  내 의지로  지금  친구가 없다

나의 생각을  블로그로  배출을 하는 것이  더 좋다

그래서  친구가 없는 것을  감사해한다.

 

그렇다고  친구를  못 사귀는 성격의 소유자는   절대아니다

 

내가 먼저  인사를 하고  칭찬을 해 주는데 나를  외면 할 사람은 없다

그래서  누구라도  친구를 만들 수 있지만  진정한  친구는  꿈을 꾸지 않는다

 

 

내 형은 점을 치면

"논과 밭을 팔아서라도  친구를 사귄다. "

 

내 동생도  친구들하고  모여서 노래하고  어울 리고  놀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렇게  몇 년을  우정, 친구를 찾았는데 

동네에 밤이면 밤마다  노래를 불러서 미안하기 까지  했던  

그러나 친구조직이  좀 커서  동네에서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던 친구들이었다 

 

아무튼  친구라면  둘다 깜빡 죽던 형과  동생이다. 

결혼한  지금은

 

친구는 계 모임아니면  사실상 만나기 힘들다

가족돌보기 힘들어서  친구들 챙기기도 힘들 다

 

만약에  계라도 해서  강제적으로  안 보면  정말 관계는  깨지는 것이다

 

 

 

친구는 나이가 들어서 더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사랑도  점점  식어 지고 ,

대화상대도 필요하고

 

꼭 나이가 같아서 라기보다  

서로가  마음이  잘 통하고  대화가  잘되는  사람이면

누구라도  친구로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취미친구가 많은 것 같고  

 

그런  공간에서 언제 든지  친구처럼  대화를 할 수 있는 관계가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들면  필요하면  만들고 

필요없으면  안보면  그만 인 편리한  친구관계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그게 더 편하게  생각이  되어 지는 것은  역시  돌아갈 가정이  있고

구속하는  "진정"이라는  단어보다는  "편안"한  관계를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친구는 편안한게  친구아닐까 싶네요! 

 

 

진정한  우정은 잘  없어도  오래 된  우정은 있고

진정한  친구는  잘 없어도  편안한  친구는  있습니다.

 

 

 


Comment

  1. 옳은 말씀입니다.
    편안한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 오래 가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일 수도 있고
      편안한 친구가 그렇게 될 수도 있지만
      정말 진정한 친구는 보기가 드문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잘 들어주자...

  3. 1번에서 10번까지 다 마음에 쏙쏙 와닿네여...

  4. 사랑과 우정사이의 갈들이 공감가네요.. 사실 둘다 지키고 싶은데 말이죠.. 한쪽으로 쏠리게 되더라는 TT

    • 쉽지는 않는 결정이죠.
      두가지를 다 가질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힘든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5. 진정한 친구가 누구인지는 자신이 위기에 처할때 알수 있는것 같아요

  6. 제게도 좋은 친구 몇 명 있어요~
    그 중에는 오랜 세월 만나지 못한 친구도 서너 명 있는데
    제가 슬픔에 빠졌을 때 오히려 종종 만나왔던 친구보다 더 힘을 주어서...
    친구도, 저 자신도 다시금 되돌아보고 있답니다.

    • 정작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구는 옆에 있는 가까운 친구가 아닐까 싶네요
      편안한 친구가 나중에는 좋은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7. 공감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진짜 친구 3명이면 충분하다 했습니다. ^^

    • 그정도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
      아무튼 좋은 친구하고 오래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하세요.
      ^^

  8. 먼저 진정한 친구가 되어 주니까
    자동으로 벗이 되어주던걸요^^

    • 그렇죠.
      먼저 그런 친구가 되어 주면 그런 것이 벗이 되는 것 같아요.
      좋은 결과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진정한......이게 모든 것의 시작이지요. 내 기준에 충족될 "진정한 친구"는 어디에도 없지요. 곁에서 늘 부대끼며 사는 게 친구이고, 이런 친구와 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거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 진정한이 함정인것 같아요.
      ^^
      진정한 친구는 완전무결한 책속에서 나올까 말까 한 친구인데 현실적으로는
      진정한 친구는 거의 없을 것 같아요.

      편안한 친구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진정한 친구를 찾기때문에 배신당했다는 착각을 하게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마음정리님. 그렇기때문에 서로에게 폐가될수있는 요구는 하지말아야겠지요

  11. 이거 완전 동감이군요...
    저도 어떤 신의를 기대하고 살았던 거 같은데...
    제 생각뿐이라는 생각도 들고.. 신의의 시대가 아닌데....

    • 너무 기대는 하지말고^^친구를 바라보세요.

      그러면 오래된 우정은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진정한 우정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런 우정이면 족하지 않겠습니까?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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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 정말 좋은공간이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솔직히 제가 주위사람들한테 말못할 고민이 있는데요

여기에다 익명으로 글을 남기고 가도 ....... 소문날까 두렵기만 하네요 ㅎㅎ

아무튼.....

저는 지금 고3이고요 캐나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시험이 이제 딱 한달 남았는데...공부는 하지않고

연애만하고 있어서 문제입니다....

이제 정신차리고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온갖 잡생각때문에 집중이 안되네요


그리고 더 큰 고민은

남자친구와..........11살 차이가 납니다

제가 좋다고 따라다녔고요 나중에는 오빠가 사귀자고 했습니다


근데 오빠가 비밀로 사귀자고 하더군요.

사람들 시선이 부담스럽다더라고요.

여기 교민사회에서 소문나면 바로 여기 떠야할듯 하거든요

그래서 비밀로 만났습니다. 지금은 제친구들 몇명이 알아요...ㅎㅎ


사실은 오빠가 소문이 좀 안좋다네요

주위사람들이 오빠 조심하라고 당부까지…… 사귀기 전에도 몇번 그런소리를

들었습니다. 여자 많다고. 심지어는 걸레라고 까지 들었습니다. 저는 그때는 별 생각 안했는데

사귀면서 자꾸 걸립니다. 나이도 있으니까 과거가 없다는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쫌 걸립니다



뭐 솔직히 말해 그 오빠가 쫌 잘나긴했습니다.

생긴 건 깔끔하게 생겼고요, 직장 좋습니다. 연봉 1억 5천 정도로 능력있고요

크리스챤이고, 노래랑 피아노같은거 잘칩니다

어린 저는 이런거에 뻑갔습니다

사실은 교회선생님으로 만났습니다

이런 말하면 교회다니는사람들이 더 한다고 욕하시는사람들이 많아서

무섭지만…. 저도 쫌 의문이네요

 



이 오빠는 믿음이 정말 좋은거같은데 =_-=(저는 아니고)

하는 행동 보면 일반사람들보다 더한거 같기도 하고…..

오빠가 병원하기 전에는 장사 잘되는 술집도 했습니다. 쫌 노는 날나리 사장?

사귀기 전에 제 과외선생님한테 살짝 얘기했더니,

젊은 나이에 술집 사업까지 했으면 다 놀아본거라고 ;;

완전 저는 얘기로 볼거라고 해서 포기했었는데 어쩌다 사귀게 되서 신기 했습니다 ;;



아………………………………….그리고

그 오빠랑 관계를 가졌습니다. 오빠는 당연히 처음이 아니였고요

저도 처음은 아닙니다. 머리에 피도 안말른것이라고 욕하지마세요….

저도 이제 성인입니다 …………

오빠가 덥친거 아니구요 어떻게 보면 제가 덥쳤다고 해야될거같네요

만난지 얼마안되서 그런짓을 해서 그런지 다음부터 그걸 하는게

되게 자연스러워 지고 당연해졌어요.

처음에는 우리 둘다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나줌에는 마음 편하게먹고

뭐 사랑하면 해도 된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빠가 그런거 때문에 만난다는 생각도 하긴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오빠가

진심으로 날 사랑해주고 생각해 주는게 느껴지기는 하는데.....

혼자 있을때 생각해보면 그거 때문에 만나는거 같아서 우울합니다...

남자의 사랑은  정신적인 사랑보다는   육체적인  사랑에  더 비중을 많이 두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이 아니라고는 생각하지 마세요.

 

나중에  중년이 되면  여자 들이  육체적으로 더 갈구 할 때가  오니까요 

남자들은 성적으로  시들어  지는 때가  올겁니다. 

 

 



보통 만날 때마다 하는거 같구요, 밥먹고 집에 안대려다 주고 야경을 자주 보러갑니다 ;;

아 근데 또 가끔 자도 꼭 안고선 관계를 안갖고 잘때도 있구 --;;;;



제가 며칠전에 오빠 핸드폰 문자를 봤는데 어떤 과외 했던 언니랑 문자한걸 봤습니다.

(오빠가 개인 과외도 했었습니다) 근데 오빠가 먼저 한번 밥 먹자고 했더라고요

그날 오빠한테 학교 남자 친구랑 밥 먹어도 괜찮냐고 물어봤더니 안된다고 해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남자들은 밥 먹고 다음단계를 생각하게 되니깐

위험해서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그러면 오빠도 다른 여자랑 밥먹으면 안되지 안냐하니깐

안된다고 .-_- 그래서 제가 그러면 오빠는 다른 여자랑 밥도 안먹냐고, 밥 먹자고

하지도 안냐고 했더니. 밥 안 먹는다네요 -_- 저한테 거짓말 하는거잔아요....

그거 보고 완전 믿음이 없어지더라고요.

사귀기 전에 들었던말들, 사귀면서 다 잊었었는데....

뒤에서 얘기하는 사람들이 오빠를 잘 몰라서 지껄이는건줄 알았는데

진짜 이제 못믿겠네요.
 
오빠가 보낸 문자는 모냐고 따지려다가 고민하고 글올려요 --;;;

헤어지는게 날까요 ?

만약에 제가 잘못 본게 아니고 진짜로 거짓말을 하는거면은

나중에 또 거짓말하고 바람필지 걱정되요...



만나면 만날수록 쫌 엊갈리는 부분들도 많아요

오빠는 너무 어른스럽고 제 성격은 워낙  징징대고 어리광이 많은 편이라서

둘다 스트레스네요. 그래서 요즘 인터넷 뒤지면서 글들을 읽어 보는데 답이

안나오네요 .... 10살은 무리일까요 ? 그오빠는 이제 내년이면 30 -_- 결혼해야될때도

됬는데...... 가끔 저한테 일찍 결혼 할생각 없냐고 물어보는데 ...... 진심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결혼을 전제로 사귀여야 될 나이일가요 ...........ㅠㅠ?

10살 이상 차이나면 서로 안맞는 다는데...

 

신앙이 좋으면  그  오빠에게 점수를 더많이  딸 수 있을 것 같아요.

신앙의 힘으로  당신을  벗어나지 못하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100% 다 맞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서로가 맞추면서  살아 가는  거죠.

 

그 남자는 맞추려고 하는 것이 보이는데요 

그리고  당신도  좋아하니까 맞추려고 하는 것이 고요 

 

그 맞추려는 노력이 중요한 거지  

 그러면서 서로의 정을  쌓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100% 맞추어 진것은  

나중나올  맞춤형 사이보그인간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들하고  산다고 해서  재미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아 그리고 성격차이도 쫌 있어요. 오빠는 하나하나 생각하고 신중하게 하는데 저는 그냥

무작위로 하는 성격이여서...... 그리고 오빠는 되게 예민해요. 그래서 무서워요.....

제가 10살이나 어리니깐 다 이해해주고 공주처럼 모시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오빠한테 꿀릴게 없는데 왜 쫄아 살아야 되는지 심란하네요

당신이 그 오빠를 많이 좋아하니까 그런  거라고 봐집니다.

당신을  뻑이 가게  만든 사람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더 좋아서  관계까지  간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스스로  발목에   족쇄를 채우는 겁니다. 

 

사랑하는사람이   죄인이잖아요  

 


 


오빠 말로는 남자는 30세부터가 전성기라고 하더군요 -_- 그러니까 자기도 지금 꿀릴게

없다고 생각하는 듯 해요 .

지금와서 그만두면 시작한게 후회될거같아서 섣불리 헤어지자는

말은 안하려고 합니다. 제가 과연 잘하고 있는 짓인지 걱정이네요

지금 감정에 너무 앞서서 행동 하고 있는건 아닌지 ......

부모님한테 거짓말까지 하면서 숨기고 만나는거 생각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지금 헤어 져도  후회 만나도  후회라면 질릴 때 까지  만나세요.

그 남자가 질릴 때 까지  만나세요.

그 남자의  안 좋은 모습을  보고 정이 뚝뚝 떨어져서 

그남자 없어도 살 수 있을 때 까지  만나세요. 

 

그 남자는  당신이  없어도  살 수 있을 겁니다. 

수 많은 여자 중에  한명이 될 수도 있겠지만 

당신은  좋아서  쫓아 다닌 보기 드문 이상형의 남자이니까 

 

당신이  더 잊기가 힘들 겁니다. 

 

세상에  끝이  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시간이 더 흐르면 당신도 지칠것이고

그 남자도  지칠것이라고 보아 집니다. 

  남녀사이라면  부부라도  찾아 오는 권태기가 반드시  옵니다. 

 

 

그러니까  사람의 힘으로  강제로 이별을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자연스럽게  이별이  찾아 오는 것은   서로가  미련이  없을 수 있지만 

어느  한쪽에서  이별선언하는 것은  

이별선언한  쪽에서  더 고통스러움을 안고  살아 갑니다

 

 

 




아........진짜 기네요

다른사람들 글 보면서 할말이 저렇게 만들까 생각 햇는데....

저 아직 할말이 많은데 줄이고 줄여서 썼는데..........정신병원을 가봐야될까요 ^^?ㅋㅋㅋㅋ

 

정신병원은  갈  필요없습니다.

나이 차이가 많다고 해서  다 병원가면  안 되잖아요 ?  

 

지금  그 남자는 오히려  진지 하게 사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혼적령기에 들어서  진지하게 만나는 것 같아요.

 

문제는 당신이  아직은 결혼할  때가  안 된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결혼이 핑크빛 사랑으로  물드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남자는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서  결혼을  생각할것 같은데 

 

당신은  아직은  그런  현실적인  결혼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아직 다양한 경험을 하지  않아서요 

  

이별을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이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하는 공식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별을 이야기해서  상대방의  가슴에  못을  박았다는 생각에  계속 죄책감을 

안고 사는 것 같아요 

 

두 번 다시 안 보고 후회 할  자신 없으면  이별은  남자가  이야기할 때 까지  기다려요 

 

아무튼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한창 좋을 때입니다.

사랑을 이제  얼마 하지 않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이 강제로 

헤어 지라고 하면 

 

아마도  당신은 줄리엣같은  사랑때문에  목숨까지도  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그 남자는  로미오비슷도   못되는 사람입니다.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여자를  사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흐르고 그러다보면  권태기가 오고 

그 남자의 외모가  아니라  정신적인 실체를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어 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시간이  자연스럽게  해결 해 주는 것을  

억지로 강제로 넘겨짚고 (다른 여자랑 밥을 먹는 것을  눈으로 보지 않았으면 의심을 하지 마세요.)

먼저  선수치고(그럴 것이다, 그렇다고  확신을 갖지 마세요.)

그러지 마세요. 

 

죄송스러운 표현이지만

당신은 이미  걸레라는 것을  알고 시작을 했습니다. 

 

세상사람들 모두가 걸레라고 손가락질을 해도

당신만은  뻑이가서 

시작된  사랑입니다.

 

왜 과거가  이제 와서   문제가 되어야 하는 건가요 ?  

이미  알고 시작을 했는데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얕아  지면   그런  모든    과거에 들었던

말들이   당신의 의심을 키워서 스스로  무너지게 할겁니다. 

 

눈으로  보지 않고  귀로 직접 듣지 않는 것은   

무시하세요. 

 

이미  알고 시작한 것을  누구를 탓할 수 있습니까

 

단지 그는 이제  나이가 들어서  예전 처럼  철없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설령 바람이  났다  할지라도   당신의 마음에  미련이  남아 있다면 

 용서하면서  지내세요. 

 

나중에 미련이 사라지면  그때  바람기를 탓하고   헤어지세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은 헤어 지면 안 됩니다.

 

아직은 당신이 더 좋아하고 

당신은 아직은 이별준비가 되어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남자가  질릴 때  이별을 선언해도 오히려  당신 속이 후련하다고 생각이 되어 질 때 그때   헤어 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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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도둑이 아니라 날강도...사실 능력이죠,,, 사랑이죠...

  2. 흠.. 전 여자들의 심리를 잘 모르겠네요..TT

  3. 잘 보고 갑


배신

믿음이나 의리를 저버림.

 

배신은 어떤 경우에  올까? 

 

1.믿었기 때문

 

믿었던 사람이라서  배신이 깨어 진다.

배신이라는 것이  정신적인  충격이다.   

그런데 그 정신적인 충격은 육체적으로 병이 들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니?  사람이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니!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만은 그럴 줄 몰랐다"

 

믿은 만큼 충격은  크다

믿지 않았으면 충격은 덜하다

 

" 이미 그런  놈인줄 알았어! "

 

그런  마음을 먹었으면 처음 부터 마음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큰 충격이  올리가 없다 

 

배신은  철저하게  믿었기 때문 인것 같다

 

자식이라고  할지라도  내 배우자라고 할지라도 

시시때때로 배신이라는  충격을 던져준다.   

 

 

 

2.기대는 깨지라고 있다

 

기대는 깨지라고 있다

신기록만 깨지라고 있는 것은 아니다

기대를 한 만큼  고스란히 무너진다. 

기대를 하지  않으면  그런  충격은 거의  덜하다 

 

기대는 너무  앞서 가서  생기는 일이다.  

자신혼자서  모든 계획을  다  세워두고 사람들이 따라  오지 않으면 

이루어 질 수 없는 기대는 갖지 않는 것이 좋다

 

기대라는 것이  적당하면 모르지만 능력밖에 것을 욕심을 가져서  

올 수가  있기 때문이다.  

 

기대를 해도  배신감은 온다.  

 

 

3.나를  잘  아는 사람이  실망을 해서  등을 돌릴 때

 

나는 친구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사람은 친구라고 생각을 하지  않을 때

나는 사랑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사람은 생각도 하지 않을 때

그리고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나에게  등을 돌 릴때는

분명히 원인이  나한테 있다 

 

"너한테  실망했어"

 

이것 역시  나라는  사람한테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기대를 내가 저버려서 

친구가  실망을 해서 떠날 수도 있다 

 

아니면 인륜적이거나  양심적인 일에  위배한 것을 보고 

서로   생각이  다르다고 생각을 했을 때 

 

배신의 원인정리

1.친구의 기대가 크서 실망을 해서 

2.서로의 생각이 달라서 (가치관,사상)

3.나의 너무 앞선 생각(친구, 우정을 운운하는 사람이 배신의 고통을  잘느낀다. )

"난 친구라고 생각을 했는데  넌 아니었니!"

"난 사랑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넌 우정 이상도 아니었니!"

4.너무  믿었기 때문 

"세상이  나를 버릴 지라도 너 만은 믿었다,"

사람은 이익이나 욕심때문에 얼마 든지 변할 수 있는  존재이다.  

 

"진정한  친구를 갖고 싶은데.  내 마음 같은 사람은 없을까?"

 

나는  그런  사람에게  한마디하고 싶다

 

"꿈깨세요.  세상에 당신 같은  사람은  오직 단 한 사람입니다.!  " 

 

진정한  친구,  우정 찾았던 사람들이  고민상담에   엄청난 고민을 쏟아낸다. 

배신감을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고민을 쏟아낸다.  

  

 

 

 4, 왜 배신은 내가 아는 사람이  할까 ? 

 

배신은  예상밖에  인물이 아니라 내가 아는 사람에게서 일어난다.

모르는 사람은 배신을 때릴줄 모르는 것인가 ?  

 모르는 사람은 배신이라고  하지 않고  사기라고 한다.

전혀  안믿은 사람은 정신적인  충격에  휩쌓일것도  없다 

바로   사기죄로 구속이거나  일말의 정신적인  충격에  휩쌓일 양심의 갈등이 거의  없다 왜냐 하면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함께 한  추억이 있으면 갈등은 일어난다. 

용서와  구속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용서를 해야 하나!  구속을 해야 하나!  참 갈등생기네"  

 

양심과  욕심

 

 "내가 나은 자식인데 , 나와 형제 인데, 나의 친구인데"   

 

구속도 시키 지도 못하고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아 가기에

그래서 배신은  고통스럽다

 

모르는 사람이 하면  사기이고 

마음을 준 아는 사람이 하면  배신이다. 

 

5.배신의 3종류

 

 

 1.스스로 무덤파는 형

사람들이 실망해서  떠나도록 하는  경우

자신의 말과 행동이  달라서  신뢰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

그러니까  고치지 않으면  평생을 배신으로 고통을 받게 되면서

 

"도대체 뭐가  잘못이지,세상에 믿을 사람없다 "

 

 하고  살아가지만  원인은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

자신의 욕심때문에  친구를 떠나게 한다.

 

2.욕심형

자신이 몸담고 있는 곳이 자신의 가치를  몰라 주는 것 같아

" 나를  알아 주는 곳에서 일을 하고 싶다"

 

물론 환경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안 받아주고 가치를 몰라 주는 곳도 있을 수 있다

그런것은  배신이라기보다 배신을  유도 하는 것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 

'너없어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있어 갈려면  가!'

 

그런 생각을 갖지 않으면  무시하고  가치를 대우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의견도  잘 받아들인다

그러니 기술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아무튼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 떠나는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는 생각이다. 

돈이냐 ?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곳이냐 ? 

정립이 되어야 할 것 같다

 

3. 소홀형

오랫동안 못 봐서 관계가 소홀 해져서

한사람은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혼자서 친구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

 

안보면  남이다

님이  내 품을 떠나 밖으로 나가면  남이 되는 것이다 

 

  

 

배신을 당하지 않도록 너무 마음을 주지  마세요.

너무  철저히 믿는 어리석음은 갖지 마세요.

너무  앞선기대를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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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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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숨만 나오는 세상이네요..

  3. 믿었던 사람한테 당하면 데미지가 더크죠 TT

  4. 지금 친구중에서도 진심으로 믿는 애가 있는데 최근들어 실망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래도 이글을 읽으니 조금 더 그친구를 이해해보는것이 어떨까 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_'*

  5. 과거의 씁쓸한 기억이 ㅎㅎ ..
    배신 당하면 기분이 완전 훅! 가는 거죠 ..그날 부터 사람 못 믿고..
    신뢰와 믿음이 있었기에 더더욱 가슴이 아프지요ㅠㅠ

  6. 정말 읽어보니 딱 맞는 말씀이네요~
    난 아는 사람으로 대하기 싫어 형식적인 존중으로 대하는데 자기 방식으로 뭔가 배려했다고 강요하는 경우도 있죠...ㅋ 아주 힘들었던 적이...그래 멀리하면 상대방은 자신이 남을 힘들게 한 것은 생각 안하고 배신이라 하겠죠...ㅋ

  7. 스스로 무덤을 파는 유형이란 바로 저를 두고 하는이야기 인것같습니다. 그렇지만 이상하리만큼 의심이 많은 저는 살기가 참 피곤한 유형일까요

  8.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이제서야 들어와봅니다.
    오늘도 좋은 글 보고 가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9. 맞아요! 믿었던 사람에게 배반 당하면
    엄청나게 슬프더라구요...감정정리님 블로그 들어올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마음에 와닫는게 많네요!

  10. 역시 세상에는 믿을사람 없나봐요..!! 세상은 둥글둥글하게 살되.. 자신만 믿어야 할 거같아요.

    요즘은 세상이변해서 가족도 못 믿을 세상이 올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배신당하는게 거의 돈때문인거같아요.. 나이는 많이 먹지않았지만.. 갈수록 돈에 휘둘리는 거같아요

  11. 푸성귀 2009.09.22 21:30 신고

    하면 않되는것으로 알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처지가 궁지에
    몰리게되면 등을 돌리게되는걸 보게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참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좋은꿈으로
    행복한밤 되세요.^^

  12. 정말 좋은 분석이시네요.
    믿기 때문에, 기대를 하기 때문에, 상대보다 더 앞선 생각을 하기 때문에...그런 아픔이 더 큰 것 같습니다.

  13. 믿음과 기대라는 부분에서 큰 공감을 하고 갑니다. ㅎ

  14. 배신... 정말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것이 어떠한지
    알지 못하죠. 잘 보고 갑니다.

  15. 배신....흠..
    저도 경험이...ㅡㅡ;;;;
    믿음과 기대가 깨질 때 더 깊은 배신감을 느끼죠..ㅜㅜ

    • 경험이 있으시군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기를 빕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16. 다 나으셨나봐요? 몸이 안좋다고 하셨는데^^

    믿음과 기대... 우리가 입으로 그 사람에게 믿고 기대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 믿음과 기대가 과욕과 집착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믿음과 기대를 받는 사람 입장에서 그것을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으니 말이죠.

    장자의 호접몽 이야기가 문득 떠오르는 순간입니다.

    잘읽었어여^^

    • 네 몸은 많이 좋아 졌습니다.
      ^^
      과욕이 사실 배신을 부르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스스로 부른 배신이 대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좋은 의견 굉장히 와 닿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7. 까마귀의 사귐 2009.11.30 22:08 신고

    까마귀떼의 사귐이라고...
    저는 유일하게 회사에서 믿었던 이에게 뒤통수 맞은 듯한 일이 있습니다.
    유일하게 불같이 화를 내면서 뭐라고 했는데, 상대는 아주 손쉽게 돌아서더군요.
    그리고 까마귀떼의 사귐처럼, 그 무리에게 돌아가더군요.
    역시 까마귀들은 때로는 적이 되고 때로는 우군이 되고..그런 사귐을 하더군요. 유치찬란~

    여태까지 자신을 키워준 사람이 나인데...배은망덕한 것!!!
    그래서 저 더욱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역시 배신에 대한 진정한 복수는,,,나 스스로 철옹성같은 마음으로 흔들리지 않고
    행복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힘들 내세요~~~^^

  18. 요즘 뜸하시네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19. 이미 그런 놈인줄 알았어!

  20.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21. yutyt 2012.12.15 10:33 신고

    그동안 가정문제, 사업문제, 인간 관계등에서 발생된 문제로
    일반 심부름 센터를 찾았으나 너무 위험하고 부담스러운 일이라고
    의뢰를 거부당해서 고민을 안고 사시는 분들은 저희 업체를
    이용해 주시면 공개가 어려운 비공식적인 위험한 일들까지
    어떤 성격의 일이든 가리지 않고 철저한 비밀 보장하에
    속시원히 모두 해결을 받으실수 있을 것이니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을 해주기 바랍니다
    비용은 작업이 끝난후 지불하는 후불제 입니다
    tuseh@daum.net 이주소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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