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글 보관함

Statistics Graph
 

 

부모에게 일일이  연애경과를  보고하면  안 되는 이유? 

 

부모가 연애사실을  알면 결혼으로 생각을 한다.

부모는 너무  앞서가서  연애하면  결혼까지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지금 부모님들은  연애과정없이  결혼을 한  시대를 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무  현실적으로  파고  든다.

 

 

부모는 현실적이라서  안 되는 점이  눈에 더 들어 온다.

자식은 사랑에 눈이 멀어서  다 좋아 보이는데, 부모는  사랑에  빠지지 않아서  현실적인  부분을  일일이  다 캐치하고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꼬집어 낸다.

살다보면  장점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단점은 눈에 크게 보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 자식보다  부족한 것 같아서 판을 깨는 소리를 많이 한다. 

내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지만, 남은 하나하나가  눈에 안 찬다.

그래서  속상한 부분을 이야기하면  "니가 뭐가 부족해서 그런  사람을 만나니!  당장헤어져!"라고 말을 한다.

 

자식때문에  헤어 지지 못해서 한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식없을 때 이별할 것을  종용을 한다.

결혼을 하신분이라  너무 앞서  가는 부분이  있다

 

 

 

물어보면 만나는 사람은 있다  요정도만 가르쳐 주지, 일일이  다 가르쳐 주면  피 본다.

말을 하자면 분명히  안 좋은  소리들을 것은  뻔하다

"잘하는 짓이다.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연애질만 하고...."

그런  소리 분명히  나온다.

결혼할 때 쯤 되면  연애를 안하면  "혹시  몸에  이상있나?"그런  걱정을 하지만

결혼적령기가 아닐 때는  공부 , 취직이 연애보다  부모님 눈에는 우선인 이고 먹고 사는 일이 더 크게   보인다

 

취직도, 공부해야 할 시기에  연애는  부모님에게는  왠지 배루른사치처럼 여겨진다.

 

 

연애할 때마다 보고를 하면 앞으로  연애하기 힘들다

 

자식이 자주 애인 바뀌면  문란하게  보기때문에  아무리 부모가  이해하려고 해도 별로  좋은  점수를   따지 못한다.

연애가  흠이 되면 안 된다. 그러니까 자유롭게  연애를 즐기를 위해서는  일일이 보고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무리 내자식이지만 연애를 너무  많이  해서  문란하게 느껴 진다."

 

 

 

자식이  말문을  닫은 이유? 

 

자식말은  안 들어도  역술인 말은 잘듣는다

부모들은  너무  앞서 간다.그래서  자식말은  눈에  꽁깍지가  씌어서  귀에 들어  오지 않지만, 역술인말은 철썩같이  믿는 경우도 있다

궁합보고 안 좋으면  악착 같이  말길 어머니들이  많이 있다

 

자식을 믿어 달라는 그 말을  외면 하고  역술인 말만 믿고 반대는  부모에게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자식#"나 한번 만 믿어 주면 안 돼"

어머니#"니가 믿을 짓을 해야지 믿지!"

 

 

 

 

 

 

 

자식이   부모와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은  꼭 간섭과  가르침을 줄려고 태도 때문이다

평생교육시대에  가르침을  주려는  사람은 너무 많이 있다

그런데 들어 줄 사람은 많지 않다

 

집밖에 나가면  다들 이것저것 입대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집에서 까지  또  잔소리를 하니까 

아예 말을 안하는 것이  더 좋다고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들어만주면  스스로  문제가 정리되면서 답이 나온다.

 

 

"자식이 왜 나하고  대화를 하지  않을까?" 라고 서운 해 하기 이전에 자식의 말문을 막지는 않았는지를 우선으로  생각해보자! 

 

 

 

 

대화가  잘 통하는  훌륭한 부모님도 많이 있습니다.

모든 부모가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대화가  안 통하는 부모한테는 굳이  자신의 연애사실을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공감 공감 100% 잘읽고 갑니다.

  2. 부모는 현실적이라서 안 되는 점이 눈에 더 들어 온다

  3. 이 웹 사이트와 같은 것들을 좋아하고 또한 지금 나에게 성공하는 방법을, 대단히 감사합니다 몇 가지 영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4. Favicon of http://www.linkbuilding.pk/ BlogIcon SEO 2012.01.28 19:37 신고

    말 의견을 읽고 사랑, 분명 당신이 무슨 말을하는거야 알고있어! 귀하의 사이트도 사용하기 쉽게, 난 내 폴더에 북마크를했습니다

  5. 사람들이 기억하고 당신이 정말로 인상적인 컬러를 사용하고 송장을 읽을 수 있도록 또 다른 방법은 덜 효과​​가 없습니다. 인보이스는 녹색 종이에 발송됩니다. 모두가 녹색 송장의 템포를 기억하기 때문에 우리가 통과한 법안을 추구했을 때 사실 분위기를 살렸다.



 

만남☞인연

 

모든 인연의 시작은 만남에서  시작이 된다

인연에서  안 좋은  인연은  악연으로 발전이 되기도 한다.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을 목적으로 할 수도 있다

 

이별은 만남을 위해서 존재한다.

 

 

 

호감☞사랑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사랑이  싹트게 된다.두사람이  동시에 사랑을 느끼면 정말 다행이지만,

한사람이 사랑을 먼저 느끼게 되니까, 한사람이 더 많이 사랑을 하게 되니까, 점점 문제가 생기게 된다.

한사람이 먼저  사랑하고  먼저  사랑을 시작한 사람은 사랑이 식을 수도 있고 , 한 사람이 사랑을 받으면서 

그 사람을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그 사람의 마음에는  사랑이 식어 버리고 예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 아닐 수도 있다

 

 

 

지적☞변화

 

"사랑한다면 이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하고  상대방이  자신에게 맞추어  주기를 바란다. 더 많이 사랑하는게  죄인인지라, 상대방이 맞출려고  노력을 한다.

아직은 그 사람 없으면  죽을것 같으니까 그렇게  맞추면서까지   관계는 유지 된다.

 

문제는 그렇게  자신에게 맞추어  준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  굴욕적으로  비유를  맞추어 준 사람은 이제는  사랑이  점점  식어간다.

"내가 왜 이러면서 까지  이 사람을 만나야하는 거지!"

그런  회의감도  싹이 트면서,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퇴색되어 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처음에는 맞추면서도  행복함을 느꼈지만, 이제는 이런  억울한  관계는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왜 나만 계속해서 맞추어야 해, 사랑한다면 너도 좀 이해를 해 주면  안 돼!"

 

그런 씩으로 반발을 시작하게 된다.

 

사랑하니까 지적을 해서 라도  고칠려고 한다.

서로가 다른  환경에서 자라 왔으니까 그런 과정은  꼭 필요하지만, 사랑하니까 지적을 해서라도  서로가  맞추어 가면서  만날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랑이 식으면 지적이고 뭐고  상관없이 이별이다. 

 

 

 

 

이별선언☞이별에 대처하는 마음준비 

 

상대방이 마음에 안들 때, 지적을 했는데도 개선의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을때,

이별선언을 한다.

"우리 도저히 안 되겠어!   우리 헤어 져! "

#"왜!  이유가  뭐야!  내가  잘못했어!내가  너 하자는 대로  다 할게!"

 

그런 씩으로 매달리는 사람이 있다

 

"이것봐라 !  이별하자고 했더니,평소에는 내 말에  콧 방귀만 해 뀌고  고칠려고  생각도  안 하더니 , 이별이야기하니까 이렇게  쉽게 수긍하고 고칠려고 하는데,

내가  왜 진작 이방법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다음에  또  써 먹어야지!"

 

그러나  이별선언 약발도  한두 번 해야지  너무  자주하면  상대방은  결국은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된다.

처음에는  갑작스러운 이별선언에  대책이 없어서 당황하고  준비도 안 된  이별이라서 눈물까지  쏟으면서 매달렸지만

 

그 후에 집에 돌아가서  이별상황을 다시 정리하면서 생각을 한다.

"가만히 있어 봐! 한번 이별을 이야기했으면  두 번  이별을 하자는 이야기도  안 나온다.는 법도  없는데 마음의 준비를 해야지! 

마음에 준비도 없다가  이별을 하게 되면  나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는 거야!"

 

이제 부터는 만남을 갖되 이별도 준비를 하면서 만나게 된다.

 

타당한  이별이 아니면 이별선언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것(도박, 폭행, 욕설,등등) 안 고치면, 어차피 만나도 내 인생 쪽박 차는 거야!"

그럴 때는 이별을 과감하게 결심을 하고  입밖으로 꺼내는 것이지

 

이별을 너무  쉽게  화난다고  내 뱉으면  반드시  후회 하게 된다.

 

 

 

이해☞연민의 정

 

평소에는  자신의 아픈  부분을 이야기를 하지  않던  사람이 노력해도  안 되는 자신을 이야기를 한다.

"어릴 때 부터 무척 노력을 했어!  그러면서  사람들 한테  따돌림도 당하고, 그런데 세상에는  노력해도  안 되는 부분이  있더라 !이것은 너 한테 만 이야기하는 거야! 

너무  비참한 것 같아서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았어!  너라면  이해를 해 줄 것 같아서..... "

 

이런 씩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상대방은 이해를 하면서 한편으로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된다.

 

대화로 이해를 못할  부분은 거의 없다

진심으로  다가 가는  대화는 서로의 약한 부분을 보여 주면서  감싸 주는 연민의  정을  끌어낸다.

 

남자는 이런 부분을  잘 이용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도움이 된다.

'알고 보니까  불쌍한  사람이야!  그런데  나마저  등을  돌리면 얼마나 배신감을 느낄까!  세상 모두가  다 배신을 해도  나 만은 배신을 할 수가 없어!"

 

진심에서  나오는 약한  모습을 보여 주면  듣고 있는 사람이 스스로가  다짐을 하는 효과가 있다  

"모르면  몰라도 알고 나니까 도저히 너를  떠날 수 가 없어!  세상 모두가  다 배신을 해도  나 만은 배신을 할 수가 없어!"

 

 

 

체념☞"사람이 별사라 있어!이 사람 저사람 계속보면  다 똑같지!  "

 

상대방에게  나의  아픈  부분을 보여 주고, 고칠 수 없는  부분을 알려 주면

상대방은 체념하게 된다.

"노력을  안 한 것도  아니고, 해도  안 되는 것을  어떻게  고칠 수 있겠어! 나도 안 되는 부분은  있잖아!  그러니까 이해를 해야지!"

 

노력을 해도  안 되는 부분은 체념을 하게 되어 있다  

사랑하면은   체념도 가능하다

 

물론  이해를 하지만 체념이  안 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이별을  맞이 하게 된다.

 

 

 

권태기☞이별아니면 만족

 

이해도 했고  체념도 했다

그런데도  살면서  지치기도 하고 다른  사람같으면 하는  생각도  들것이다

 

권태기는  반드시 오게 되어 있다

" 다른 사람하고  살면 더 행복했을까?"

"다른 사람하고  살면 이렇게  살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미련들이 권태기를 불러 일으키게 된다.

 

그러나  다시  다른  사람하고  이렇게  지지고   뽁고 맞추어  오늘  까지 오라고 하면 그럴  자신이 없다

젊은  나이도 아니고, 이제는 그런  열정이 없다

"몇 개 만 빼고는  나 한테  잘 하잖아 ! 나도  이런 저런  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 싶지도 않고, 이제는 다시  싸우면서 연애를 시작할  열정이 없어 ! 

다시   싸워가면서  지금 까지 올 수 있는  자신이 없어!" 

 

그런  생각이들면서 권태기는  또  점점   퇴색 되어 간다.

 

 

 

이별☞아니면 결혼

 

결혼을 하지  않는  모든  연애의 종착지는   이별이다. 

 

법적으로  결혼만이  인정을  해 주고 있다,

결혼하지 않는  연애는 법적으로  보장받는 것이 없다

 

이상으로  만남에서  이별까지  전 과정을  다 훑어  보셨습니다.

사랑이 이별로 가지 않도록 현명하게  대처를  해 보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ㅎㅎㅎ 새로운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2. 현명한 조언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ㅎㅎㅎ 없이 사는데 마냥 행복하다는...^^

  4. 다른 정보를 웹사이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어디 그런 이상적인 방법으로 작성된 정보의 유형을받을 수 있을까? 난 그냥 지금 일한다고 프로젝트를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를 볼에서 밖에 있었어.

  5. 나는 기쁘게 생각합니다. 당신은 진정한 정보와 매우 합리적으로 보관하고 있는지. 당신은 실제로 개인이 완전히 당신을 위해 도전 주제 만드는 파악 수있는 물건을 제출했습니다. 이제 난 너의 긴 실행 작업과 관련하여 다음 사항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6. 당신에 의해서 환상 정보, 사람. 나는 사전에 귀하의 포인트를 이해했고 오빠는 너무 멋지세요. 난 정말 당신이 현재이 기사가 맘에 들어요. 이 상품은 재미있고하게하지만 당신은 단지 good.This이 훌륭한 웹사이트를 표현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확실히 유지하기 위하여 그것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7. 진짜로, 포스트 좋은, 신속하게 이것을 게시 추가로 us.Remember 모두를 돕기 위해 토론을 위해 submit.Appreciation에 충분한 자원을 실현할 것입니다 방법이 설명에 대해 연구하는 많은 남성이나 여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상황을 보시고 의견 부탁드립니다.

 

저에겐 횟수로 4년 만나온 동갑 남친이 있습니다.

남친은 취업한지 아직 1년 안되었고.. 많이 바쁩니다.

저희는 내년초쯤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구요.

 

그동안에 헤어진적도 있었지만

서로 정때문인지 몰라도, 헤어진기간이 한달을 넘긴적은 없었어요.

헤어질순간엔 제가 매달렸었지만 몇주후엔 남친이 먼저  사과를했구요.

 

 

문제를 정리를 해보면.

 

1. 남친과는 설레임은 없고 편안함만 남았음

 - 물론, 오래사귀었으니깐 설레임이 없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편안함도 중요하게 생각하구요.

근데  여자인 제  입장과 남자 입장은 좀 다른거 아닐까요.  / 남친은 저를 이제 여자로 안보는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물론 스킨쉽 좋구요 남친도 좋아해요  근데 저한테 잘해줄려는 노력은 안보이거든요.  그냥 가족같은느낌

 

"너에게 나는 도대체  뭐니!여자로 안 보이거야!왜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 거니!"

 

2. 행복하지 않음.

 - 이게 젤 고민입니다.

제가 행복하지 않아요. 그냥 오래만났고 결혼적령기이니깐 이남자랑  결혼해야되는건가..라는 생각으로 만나고 있거든요.

자주 싸우구요 ( 남친은 표현을 안해요 그래서 저는 투정을 부리구요 )

어쩜 남친도 저와같은 생각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깐 더욱 제가 화가나기도 하네요.

 

"왜 너를 만나는 걸까?  나 전혀  행복하지 않아!  결혼할때가 되었으니까, 그냥  옆에 있는  너랑 결혼을 해야 하는 구나!  그런 생각을 갖게 된다.그러나  표현하지 않는  너때문에 나는 지친다, 지쳐! "

 

3. 결혼하면 행복할까?

 - 연애때도 이렇게 건조한 사이인데 결혼하면 더 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도 있습니다.

 

"자신 없어, 결혼하면  더 무미건조한  관계가 되지 않을까?  연애때도 이런데 나중에는 더 심하지  않을까?"

 

4. 모든남자가 그런건 아니다.

- 제가 잠깐 헤어져있을때 다른남자와 만났었어요.

그남자는 참 따뜻하고 섬세한 남자였습니다. (초기라서 그랬는지도 모르죠)

그때 알았어요 우리 남친처럼 무뚝뚝하고 표현력 없고 저한테 무심한사람 만 있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 후 다른사람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난 세상에  모든 남자가  다 너 처럼  무뚝뚝하고  표현력이 없고, 무심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 너와  헤어 지고 나서  자상한  그 남자를  만나지 말았어야 했어!  다른 남자를 또  만나고 보고싶어!"

 

 

 

 

저는 남자를 볼때 중요하게 보는게 (자상함, 섬세함, 챙겨줌) 이런것들이거든요.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타서 절 좀 아껴주는 사람을 원해요

근데 제 남친은 그런게 많이 부족해요. 자기 힘든것만 이야기하고.

제 생각이나 상황은 물어보지도 궁금해하지도 않습니다.

 

"처음엔 이런게 부족해도 변하겠지 시간이 지나면 변할꺼야 "

라 생각했는데 ..

"변하기는 뭐가 변해! 사람은 본성이 변하지 않아!"

그게 안되는걸 아니깐 저도 지치네요

 

 

저도 아프면 아프다고 어리광도 부리고 싶은데.. 

남친은 퇴근후 통화하면 일이 힘들다 , "피곤하다"이런말만 하니깐 요

 

저역시 오래동안 통화하고 이런거 바라는거 아니고.

짧게라도 하루일과 말하고 정신적인 교감있는 통화를 원하는건데

 

그는 돈 하고 일 성취 이런게 강한 사람이예요.

"우리 결혼하면 몇년간은 맞벌이 해야된다. 그러니까 딴생각하지 마!"

 

#'알고는 있지만 매번그럴 때마다  서운 하네. 내가  돈버는 기계도 아니고,

너한테 나는 빨리 집마련하는  동업자니!'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막상 당연시 생각하니 은근 서운하더군요

 

"몇년안에 집사고싶다. 그럴려면 돈 많이 모아야된다. 돈 아껴써야된다."

이런생각들로 가득차 있는 사람입니다.

 

"곁에 있어도 외롭다,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게 4년 만나면서 얼마나 될까?  손 꼽을 정도네"

 

사귀면서 중간중간 말했어요

"나는 당신이 이렇게이렇게 해서 외롭다. 나좀 생각해달라.  좀 따뜻해져봐라."

 

 

차분히도 말했고, 화내면서 투정도 부렸구요.

 

남친은

"알겠다.  노력할게 "

하지만.

'뭐야 !  몇일못가고  또.작심 3일이야 ! 나중엔 내 말이 말같이도 않게 들리나봐!'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던데 내가 부족해서 그럴수있겠다'

 

고 생각하지만.

 

되 돌릴려면 가능할까?  되돌리기엔 제가 너무 상처가 큰거 같아요.

'내가 4년이란 시간동안 너 처럼  무뚝뚜하고 표현력 부족한 남자만 바라봤던게 너무 후회된다.'

 

"지내온 시간이 아깝고 그간 정이 있으니 이렇게 지내야되는건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손을 놓아야되는건지  ...나,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니!  "

 

솔직히 이제서 누굴만나는게 두렵기도 하지만

사랑은, 연애는, 결혼은, 행복하려고 하는거잖아요.

 

 

 

제가 고민인것은

장수커플들은 원래 우리처럼 변형되는게 맞는가?

당연한 변형을 내가 너무 욕심내서 그를 볶는건가?

(맞다면 문제원인은 저니깐. 제가 변화해야겠쬬)

 

 

과연 남친은 문제가 없는걸까?

제가 너무 남친한테 바라는게 많은걸까?

 

 

어쩜 남친은 저를 사랑하는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점점 깊어지네요.

남친도 이여자만큼 자길 이해해주는 여자 찾기 힘들어서 저를 만날지도 모르구요.

(남친 가정환경이 많이 안좋아요 )  전 이걸 이해해주고 만났구요.

 

 

마음이 공허하고 누군가에게 존속되지 못한 마음입니다

 혼란스럽고 힘드네요

 

두서없이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정정리의 연애분석

 

 

 

 

 

 

상황)

 

1. 남친과는 설레임은 없고 편안함만 남았음

 - 물론, 오래사귀었으니깐 설레임이 없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편안함도 중요하게 생각하구요.

근데  여자인 제  입장과 남자 입장은 좀 다른거 아닐까요.  / 남친은 저를 이제 여자로 안보는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물론 스킨쉽 좋구요 남친도 좋아해요  근데 저한테 잘해줄려는 노력은 안보이거든요.  그냥 가족같은느낌

 

  

심리분석)

 남이면  잘 해 줄려고  하겠지만 가족이니까, 이제  그런 노력은 안 할 수도 있겠네요

결혼후의 당신모습은  아닐까 싶어요

 

 

상황)

 

2. 행복하지 않음.

 - 이게 젤 고민입니다.

제가 행복하지 않아요. 그냥 오래만났고 결혼적령기이니깐 이남자랑  결혼해야되는건가..라는 생각으로 만나고 있거든요.

자주 싸우구요 ( 남친은 표현을 안해요 그래서 저는 투정을 부리구요 )

어쩜 남친도 저와같은 생각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깐 더욱 제가 화가나기도 하네요.

심리분석)

 행복은 잠시입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주는 행복도 역시  잠시이고요

 

표현같은 것을  바라지 말고 사는 것이  더 현명할 것 같아요.

안그러면 계속 해서  싸우게 되니까요

 

 

 

상황)

 

3. 결혼하면 행복할까?

 - 연애때도 이렇게 건조한 사이인데 결혼하면 더 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도 있습니다.

 

심리분석)

 결혼은 잠시  행복합니다.

그러나  그 잠시  행복때문에 평생을 정때문에 살아야 하고

아이가  주는 행복이 남편이 주는 행복보다  더 클겁니다.

 

결혼후에  더할 것도 없을 것 같은데요

 

아무튼  연애보다는  결혼후가 더 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나하나가  같은  공간에서  다 보이니까  더  단점이 드러나게 됩니다.

 

 

상황)

 

4. 모든남자가 그런건 아니다.

- 제가 잠깐 헤어져있을때 다른남자와 만났었어요.

그남자는 참 따뜻하고 섬세한 남자였습니다. (초기라서 그랬는지도 모르죠)

그때 알았어요 우리 남친처럼 무뚝뚝하고 표현력 없고 저한테 무심한사람 만 있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 후 다른사람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심리분석)

따뜻하고 섬세한  남자도 있겠지만  처음이라서 잠시  그랬을겁니다.

아마도 계속해서  따뜻하고  자상한  남자로 만나기는 힘들 것 같아요.

 

다른 사람도 만나보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황)

 

곁에 있어도 외롭구요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게 4년 만나면서 손에 꼽일정도 입니다.

 

사귀면서 중간중간 말했어요

나는 당신이 이렇게이렇게 해서 외롭다.

나좀 생각해달라.  좀 따뜻해져봐라.

 

차분히도 말했고, 화내면서 투정도 부렸구요.

 

남친은 알겠다고 노력한다고 하지만.

몇일못가구요 또. 나중엔 제 말이 약발도 안받더군요

심리분석)

헤어 지지 못할 거면   체념하시거나 아니면  다른  분을  만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고쳐갈려고  계속 싸우지 마시고,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을을  만나는 것이  더 빠를 것 같은데요

 

 

 

 

 

 

 

 

상황)

 

되돌리기엔 제가 너무 상처가 큰거 같아요.

4년이란 시간동안 한남자만 바라봤던게 너무 후회되는 요즘이네요.

 

지내온 시간이 아깝고 그간 정이 있으니 이렇게 지내야되는건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손을 놓아야되는건지  ..

 

심리분석)

 지금 후회되면  결혼하고 나면  더 후회 되지  않겠어요.

후회가  더 크게  보일 것 같은데요

 

지금은 너무  늦었다는 생각을 갖지 마시고.  지금이 제일 빠르다는 생각을 가져보세요.

결혼을 하지  않았고, 아이도 없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아이도 생긴후에  후회 하느니  지금  후회한 것을  다시  수정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깝다는 것은  보상 심리같은 것은  느껴지네요

정때문에 이렇게  지내야 한다.는 것은  결혼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은 이미 다른 곳에 있는데  손을 못 놓을 이유는 뭐가 있을까? 싶네요

 

이남자와  사귀어도 후회

헤어 져도 후회라면

 

이제는 다른  사람을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후회는 그 사람을 만나면서  계속해서  덩어리가  크질것이 라면

 

이제는 그 후회덩어리를 버리고, 다른  사람을 만나보세요.

 

먼 훗날,

"별 사람 없구나!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나한테  맞춘 사람이 최고  좋은 거구나!  구관이 명관이구나"  그런  생각도  들기는 할 겁니다.

 

 

그러나 당신마음예 " 다른 남자도 이럴까?" 하는  마음속에  갈증은 해결이 될겁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라면  그렇게  후회가 많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보다  더 좋은  사람은 많이 있을 것 같으니까요

 

 

 

상황)

 

솔직히 이제서 누굴만나는게 두렵기도 하지만

사랑은, 연애는, 결혼은, 행복하려고 하는거잖아요.

 

제가 고민인것은

장수커플들은 원래 우리처럼 변형되는게 맞는가?

당연한 변형을 내가 너무 욕심내서 그를 볶는건가

(맞다면 문제원인은 저니깐. 제가 변화해야겠쬬)

 

 

심리분석)

오래된  커플들은  자신의 본모습을  다 보여  주게 됩니다.

결혼후에 나올  모습까지도  현실에서  보여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혼을 행복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시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신이  결정을 해야 하는 것은  오래 된  커플이 아니라

그 남자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마음, 체념하는  마음으로  살 수 있는가? 

아니면 계속해서  "다른 남자를 만났으면  행복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더 커지지않도록 하는 것이  과제일것 같습니다.

 

 

 

 

 

상황)

 

과연 남친은 문제가 없는걸까.

제가 너무 남친한테 바라는게 많은걸까.

 

 

심리분석)

 남자친구한테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변하지 않는 것을  바라는 당신도  문제가 있고요

문제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계속해서 요구하고  바라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하는 것이  정답일것 같습니다.

물론  꼭 변화를 해야 하는 것은  계속해서  투쟁해서  변화를 요구를 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체념하면  다 해결 될 문제라면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상황)

 

어쩜 남친은 저를 사랑하는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점점 깊어지네요.

남친도 이여자만큼 자길 이해해주는 여자 찾기 힘들어서 저를 만날지도 모르구요.

(남친 가정환경이 많이 안좋아요 )  전 이걸 이해해주고 만났구요.

심리분석)

 처음에는 사랑했던 것이 아닐까요 ? 

사랑하는  마음은 사라지고 함께 한  정때문에 계속 "이사람하고는  결혼을 해야 하는  구나!안그러면 내가  나쁜  사람이야! "

그런  양심의 죄책감같은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의 가정환경을  이야기할 때  당신은 연민의 정을  느끼고, 시작을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 , 이남자 내가  보호 해 주고 싶어"

 

그리고  그  남자는 그 아픈  기억을  또 다른 애인에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되는 편안한 당신이있어서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결혼에  골인하지 않는  모든 연애는  경험입니다.

 

결혼도 하지  않았고, 아이도 없는데 왜  그 사람한테 종속되어야 하나요 ? 

 

다른  사람을  만나보세요.

 

함께 하면 할수록 후회와  공허함이 계속해서  자리 잡을 사람이라면  이쯤에서  정리를 해야 합니다.

 

당신은 할만큼 했습니다.

4년동안  끊임없이 당신을  채찍질을 했고, 남친에게 변화할 것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지쳐버리고 퍼진겁니다.

 

 

얼마나 다행입니까?

결혼하고 나서  그랬더라면 더 심한  갈등을  느꼈을텐데요

지금이라도  알게 되었으니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4년간 만났으니까, 이대로  결혼까지 해야 돼"

그건 어느 나라 법입니까? 

 

결혼은  행복을 전제로 출발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불행이 뻔히  도사리고 있는 것을  알면서 까지  결혼을 하는 것은  

지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 남자에게서 아무것도 바라지 마세요.

 

그러나 체념이  안 되고, 외로움이 더 증폭이 된다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다시 시작을 하세요.

 

 

그남자도  안정적인 사람이 있어서  변화의 의지를 갖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당신이 옆에 있는데  굳이   변화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별을 맞이했다면

그 남자는 당신이  하나하나짚어 준 것을  잘 알고, 변화의 의지를 다졌을 겁니다.

 

다음 사람에게는 더 좋은  사람이 될 계기를 마련 해 주는 것이 

당신의 이별이랍니다.

 

"나의 무관심이 그녀를 떠나가게 했어!나는 왜 그녀의 경고를 받아들이지 않았을까? 나의 오만함때문인가? "

 

 

어떻게 용기를 내어  이별을 할 수  있겠어요.

이별을 할  용기가 없고 못하겠으면  체념하고  그대로 살아 가는 것이  맞을 겁니다.

 

이별은 스스로의 부족함을 매꾸어  나가도록  노력하는 힘이 있습니다.

함께 있을 때는 모릅니다. 

그러나  이별후에는 애인이 이야기했던 잘못된  부분들을  다 뜯어고치게 하는 무서운 힘이 

이별의 고통은 가능하게  해 줍니다. 

"나의 이런 점때문에 힘들어서  떠나갔어, 다음 사람에게는 이러지 말아야지!"

 

있을 때는  모릅니다. 

그러나  없을 때는 자신의 부족함을 반성하고  채워 나가는 노력을 계속하게 만듭니다.

그게  연애인것 같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연애때도 이렇게 건조한 사이인데 결혼하면 더 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도 있습니다

    • 其实我不习惯于在博客上回复评论,但这个博客引起了我的注意,我不得不在这里写下您的评论,来表达我的感激之情。我想感谢这真棒工作。我可以得到更多这样的吗?

  3. 의미 있 는 글
    좋아

  4. 다른 정보를 웹사이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어디 그런 이상적인 방법으로 작성된 정보의 유형을받을 수 있을까? 난 그냥 지금 일한다고 프로젝트를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를 볼에서 밖에 있었어.

  5. 많은 기업들은 제품 포장을 사용합니다. 형태는 고급스러운 단순 될 수 있습니다. 포장은 잠재 고객과 구매자들에게 자사의 메시지를 배포하기위한 적절한 기회입니다.

  6. 너무 좋아! 매혹적인, 수이 들어오는 응답과 조언이 동등하게 낙관적 바랍니다. 이와 같은이 데이터를 토론을위한 많은 감사합니다.

  7. 저는 만족스럽습니다. 당신은 확실히 알려뿐만 아니라 지능형 보관됩니다. 사람은 사람이 어쩌면 모든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틈새를 생성 이해를 가질 수 무언가를 작성했다. 지금은에 관한 이러한 특정을 구하고하는 것은 오랫동안 사용을하게 실행합니다.

  8. 당신에 의해서 좋은 제품, 남자. 나는 이전에 문제를 읽은 당신은 너무 대단해요. 난 당신이 여기 아무것도 정말 좋아해요. 그 즐거운 만들었지만 그냥 sensible.This 당신이 공유하고 고맙다는 훌륭한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9. 모든 사람이 가수의이 종류를 논의되면, 사실은 따로 남아뿐만 아니라 가야 진행. 제가 직접 정확뿐만 아니라 적절한 얻기 위해 자신의 webweb 인터넷 웹 페이지에서 찾아 싶어요. 이것도 그것에 대해 아주 좋은 물건입니다!

  10. Favicon of http://www.sextoyisland.com/dongs-dildos BlogIcon dildo 2012.12.13 03:22 신고

    이 여러 문제 나 유지, 페이지를 공부 한 후 반대로 오른쪽에, 사실은 모든 질문에 대한 강력한 대답을 획득하였습니다. 당신은 너무 멋진 친구!

  11. 흥미 놀라운 게시! 내가 그것을 읽고 즐길 간단히 말하면, 당신은 자신에게 효과적인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나는 웹 사이트를 즐겨 찾기에와 둘이 곧 돌아올거야 특정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2. 私は訪問者として、このサイトがpeople.Everybodyのすべての種類の本当に偉大であると言いたいことはsite.Peopleのようなこのタイプを訪問したいとすると、他のsite.Thisウェブサイトから多くの種類の情報を知りたいとthem.Soの一つであるI人々はまた、私の興味深いリンクから、最近の多くの情報を知っていると思っている人は非常によくhere.Iの恩恵を受けただろうと思います。

  13. I'm impressed by the details that you have on this website. It reveals how nicely you understand this subject.므로 사용하실 수 없

  14. Really your post is really very good and I appreciate it. It’s hard to sort the good from the bad sometimes, but I think you’ve nailed it. You write very well which is amazing. I really impressed by your post.

  15. This is an inspirational and fantastic writing for other writers and artists to follow this website provides such valuable information으므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16. 我想补充一些意见,可能会或可能不会与你的主题相关联,但我很高兴,你的思维材料,对我来说是相当不错的。

  17. Your work is going to fill a large part of your life, and the only way to be truly satisfied is to do what you believe is great work. And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되었으므로 사용하실 수

  18. 我想补充一些意见,可能会或可能不会与你的主题相关联,但我很高兴,你的思维材料,对我来说是相当不错的。

  19. 망고, 잭풋, 구아바, 망고스틴, 파인애플 등 지난 겨울에 태국에서 하루도 쉬지않고 가족들이 먹었던 열대과일이 생각나네요^^가족 모두 마지막날 남은 과일 먹느라 ㅋㅋ

  20. 을 입력해 주

  21. それは今までこの地球上に読んで最も素晴らしい記事です。
    ちょっと聞いてよ!今日初めて私はあなたの記事を読み、1で撮影

 

유머 잘하는  사람이 인기가 좋은 법이다. 

그러나 사람을 잘 웃긴다고 해서  사랑에  골인하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유머를  잘쓰는 사람이 분명히 대세이다.  그러나 오래 가지는 못한다.

그 이유가 뭘까? 

 

세상에서 가장 야한 웨딩드레스[팝뉴스]

 

1유머는 분위기를 가법게 만들지만 동시에 가벼운 사람으로 인식 시킨다

 

"와!   너무  재미있어요! "상대방도  잘 웃고   분위기도  좋았는데, 지나고 나면  "왠지 사람이  좀 가벼워," 그런 생각을 갖는 경우가 있다, 언제는 유머감각이 있어서  좋다고  난리이더니

이제 와서 사람이  가볍다고, 양면성이다. 

 

하늘이  다 주지를 않는 것이다.  분위기를 가볍게 하는  만큼 가벼운 사람으로 치부될 수도  있다

분위기를  이끄는 주인공과, 가벼움의 소유자로 전락은 동시에 이루어 진다.

 

탤런트하고 개그맨들이 지방업소에  가면  대우가 다르다

개그맨들의 이야기중에서  개그를 하니까 사람들이 우습게  보는  경우가 있다고 하소연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개그맨들이 집에서는  이야기를  잘 안하는 것도  가정에서  우습게 볼까 봐 그런  우려에서 집에서는  엄격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2.처음에는 좋지만, 진심이 없는 것 같아서 짜증이 난다.

3유머를 잘하는 사람은 진심을표현하는  방법에 서툴다

 

유머는 가끔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처음 부터  끝까지 농담과 우스게 이야기를 하다보면 "말잘하는 것연습하러 왔나!"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도대체  나 왜만나는 거야! " 그런 생각을 갖게 만들때도  있다

어떤 사람은 개그에서  나오는 유행어 따라 쟁이가 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그 사람 만날  봐에는 개그프로그램보는 것이 더 재미있어!억지로 웃어 주는 것도 힘들어!"

 

유머에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는 쉽지 않다

유머 백날 잘하는 것보다  "사랑해." 그소리가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 잡는 힘이 더 크다

 

진지한 사람이  유머를 가끔쓰는 것은  재미있다

그러나  유머를 계속쓰는 사람은 더 강력한  유머를  구사할려고  발버둥을 칠 수도 있다

 

 

 

1년 동안 레고로 만든 1.4미터 스타워즈 우주선[팝뉴스]

 

4. 연애따로 결혼따로

 

개그맨들의 결혼을 보면  정말 진심으로 매달려서  결혼을 한  경우가 많이 있다

그 화려한 재미를 주는  유머는  왜 그때  통하지 않는 걸까? 

 

그것은  연애때는  유머가  재미를 주지만, 결혼하면  집에서 까지 유머를 구사하는  개그맨이 없기 때문이다. 

밖에서 우습게 보여서  돈 버는데,집에서 까지  우습게  보인다면 얼마나  가슴 아플것인가? 

 

유머는 대화가 아니다.  그래서  끝까지 농담과 유머만으로  끝날 수도 있다

 

하루종일 웃고  즐겼지만  허무함을 느낀다면 마음을 주고 받는 대화가  없었기 때문이다. 

 

연인하고  있어서  웃고 즐겼지만, 마음의  대화를 주고 받는 기회가 없다면, 그것도 고역일 것이다

백마디의 유머보다 "사랑해"그 소리하나면 모든 피로가  다 사라질 수도 있을텐데 ....

 

 

유머만으로  결혼을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개그맨들의 진정 어린 구애가 있어서 결혼까지  골인한 것이지, "사람 재미 있더니, 유머를  잘 한다고 미인 만났네," 그런  오해는 없었으면 한다.

 

진심없는  유머는 "재미있는 사람"이라는 인식만 심어 주지만, 결혼은 진심을  움직이는  구애가 아니면  어떤 사람도 결혼승낙을 쉽게 움직일수가 없다 

 

 

 

세계 최고의 직업 남자, 맹독 해파리에 쏘여 죽을 뻔[팝뉴스]

 

5.재주는 곰이 부리고 커플은  진지 한 사람이 하고

 

여러 명이 만나는 소개팅이나 만남에서  유머있는 사람은  꼭 있다.  그러나  나중나갈 때는  진지 하더라도 얼굴이  잘  생기거나, 매력있는 사람이  커플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벌고

분위기는 말빨 좋은  사람이 띄우고,    작업은 잘 생긴 사람이  걸고

 

그런 경우를  많이  봤을 것이다

 

유머와 농담을 잘 하는 사람의 결과는 커플로 보여 지는 것이  많이 없는 것 같다

 

잘생긴사람은 유머를 구사하지 않아도 연애할  기회가 있다

그러나  얼굴도  잘생기지 않는 사람이  자신의 기술중에  유머를 구사하는 경우가  있다

 

얼굴 잘생겼는데, 유머까지....그러면  완전히 대박이지만  하늘은  두가지를  잘 주지  않는다

그들은  생존을 위해서  유머를 굳이 하지 않아도  이성은  언제나 따라 왔기 때문이다. 

 

 

 

                 케이트 윈슬렛, 명품 몸매 1위[아시아경제]

유머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유머를 잘하면  주변사람하고  친구들한테  인기가 좋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들 한테는  인기가 좋습니다.

그러나  애인한테는  유머보다는  사랑 표현을 해 주는 사람이 더 좋습니다.

 

유머는 양날의 검과 같아서   친구와  주변사람에게 인기를 얻지만

애인에게는  오히려  가벼운 사람의  보일 수도 있습니다.

 

적당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지함속에  한번 씩 나오는 유머는  고급스럽지만 

만나서 헤어 질 때 까지는  하는  유머과  농담은 "진심이 없는 것 같아!" 하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그러니 유머와  농담도  적당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당히 할 때  고급스럽게  인식하는 거지, 너무  자주 남발하면 오히려  가벼운 사람으로 인식되어서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꼭 웃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지나 친 농담과  유머는  차라지 하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유머보다는  칭찬이  더 상대방을 내편으로  만든답니다.

 

 

 

 

 

 

    


Comment

  1. ㅎㅎㅎ 칭찬이 가장 파워가 쎈 것 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2. 적당한 타협선이 어려운거 겠죠 ? ㅎㅎ 유머도 있지만 진지하기도 한 남자 +ㅁ+ 어디 없을까요 ??ㅎㅎ

  3. 정말 대단한 그 관한 마음을 생각하니. 당신이 그것을 사용하여 얻을 수있는이 너무 많아요. 좋은 거래는 거기서부터 받았습니다.

  4. 그것이 불가항력 발견! 매우 보람, 팁과 함께 희망이 안쪽 의견은 대개 비슷하게 좋다. 똑같이이 정보를 표현 주셔서 감사합니다.

  5. 그냥 astounded입니다. 당신은 확실히 정보를 매우 뛰어난 유지하고있다. 개별 제출 뭔가 남자와 여자 가능성이 깨닫게하고 당신을 위해 매력적인 제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래 실행과 관련이 구체적으로 활용하여 단지 보존이다.



세상에는 수 많은 일들중에서  못하는 일이많이 있다

그러나  살아 보면  안 하게 되는 일도 있다

 

 

둘다 하지 않는 것은  똑같다

그러나

못한 것과  안한 것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스스로 맹장 수술한 전설적 의사[팝뉴스]

 

 

 

전설의 고향 단골 처녀귀신은 숫처녀가 아니다

 

"전설의 고향"에서 결혼을 못한 처녀귀신은  한이 스려 단골로 출연한다.

그런데  단순히  결혼을  못해서 그런 것일까? 

천만에  아니다. 결혼사기극에  희생되어서 나타난 처녀귀신들이다

 

양반들이  결혼을 하겠다고 사탕발림으로  젊은  처자 꼬셔서 결혼 못하게 인생망치게 만들어 놓고  평생 손가락질 당하게 만들어 놓았기에 "그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자" 그렇게 해서 죽으니까  처녀 귀신으로 되었지만 딱 깨놓고  진짜 숫처녀는  거의  없다

 

결혼 사기극과 결혼 빙자극에  이용 당해서  속터져서  죽은  귀신들이다

 

이 사실을 확실히 밝히지 않으면  사람들은

결혼 못하고  죽으면  한이 되는 구나 ! 

전설의 고향에서 처녀 귀신은  남들 하는 결혼을  못해  봐서  억울해서  귀신이 되었구나!  하고  착각을 하게 된다.

 

절대 오해를 하면  안 된다,  그들은  결혼사기극에  희생양이 되어서  한을  품고  죽은 것이지 결혼 하고  안 하고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러나  배신감과  사기극에 농락 당한것은  확실히  분통 터저  죽을 노릇인  것은  확실하다

 

                                    황정음 통장잔고 487원서 7개월만에 12억 벌었다![뉴스엔]

 

 

1.못한다.는  것은  한이 담겨있다

 

하고 싶은데 할 수 없다는 것은 한이 아닐 수 없다.  마음에서는 간절함이   묻어 나는데  할 수 없다는 것은 불행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비애를 억 누르면서 까지  할 수 없다는 것은 한이  될 수가 있다

옛날에는  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였다

불과 몇 년전 까지는  결혼을  안하면  안 되는 시대였다

 

결혼을  안했다고 하면 

"뭔가  문제있나?"

사회적으로 이상하게 보는  시대였다

 

부부 모임때도  데려 가고, 동반하는  자리가  많이 있다

요즈음도 조직으로 구성된 기업에서는 결혼하지 않으면  눈때문에  괴로운  사람도 있다

 

"결혼을  안 했다면서,혹시 무슨 문제라도"

 

주변에  눈이 때문이라도  결혼을 해야 하는  시대가  있었다

 

그러나 요즈음은  인터넷의 발달로 결혼을  안 하겠다는 여자들이  많이  있다

초식남도 그렇고, 커리어 여성도  그렇고

 

결혼때문에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즐기면서  당당하게  살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

 

몇 년 전까지 만해도  결혼을  못하면 안 되는 시대였다

 

미 언론 "우즈의 불행은 미셸 위의 행복"[유코피아]

 

2.안한 것은  자신의 의지가  담겨  있다

 

결혼을  안한다.는  의미는  못한다. 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내 인생은   내가 살겠다는 의미로 결혼이라는 굴레에  구속되어  살지 않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왜안할려고 할까 ? 

결혼이  행복한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하지 말라고 해도  했을 것이다.  뜯어 말겨도  할 사람은 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결혼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결혼에 대한 환상이  깨어 지고, 결혼을 해 본 사람들이  결혼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을 한다.

 

"우리남편은 말이야 !  원수야 !  ~~어쩌구 저쩌구, ~~ 결혼 두 번  할 것은  못돼"

 

그렇게  실컷 남편욕을  하고 있는  남편욕하고 미안한지 아니면 속이 풀렸는지

 

"넌 결혼 안해, 결혼 안하면  후회 할 거야! " 

#"그런 이야기듣고  너같으면  결혼하겠니!"

 

 

결혼을  하라는 건지 하지  말라는 건지  헷깔리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결혼을 해도 후회안 해도  후회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결혼을 하고  후회 하는 것보다  안하고  후회하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을 해 본다.

결혼을 하면  자식을  낫고,살면서 자식을 보면 후회스럽지 않고,  부인을 보면 후회스러울 것이다

 

"내가  전생에 원수하고  함께  살고 있어"

#"그러면  이혼해, 이혼하면 되지 왜 그리   질질끌고 있어"

 

그러나 말은 쉽지만 결혼을  쉽게 할 수 없다 

"원수하고  살고 있지만, 사랑하는 내 새끼들이  있어서"

 

 

원수하고 살고 있지만  볼모로 내 새끼들이  있어서  이혼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후회속에서 나름대로  만족을 찾으면서  살고 있다

 

 

결혼을  안하는 것은  주변에서 결혼해서  불행한 모습을  보여 주었기 때문에, 그리고  연애를 통해서 결혼과  연애는 다르다는 것을  깨닫았기 때문이다. 

 

결혼은 현실이라서 달콤한 몇 달간의  연애때문에  평생을  담보 잡혀 살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비행기에서 쫓겨난 억만장자 트럼프의 아내, 왜?[유코피아]

 

3.결혼을 못한것과  안한 것은 천지 차이

 

남들이 보기에는  결혼을 안 한  상태인것은  맞다, 그러나 결혼을 안한 상태라고 해서  싸잡아서  결혼을 못했다고 말하면  안 된다,

 

"결혼해서  행복하니"그렇게  물으면 "응,당연하지"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난 보지  못했다,

신혼초에는 당연히 "당연하지"그렇게  이야기를 하겠지만

몇 년을 살아 본 사람들은 항상 뜸들이 거나 ,

"결혼은  현실이야!그러니까 순간적인 판단으로 결혼을 하면 안 돼!" 

항상 끝을  흐렸다,

 

"결혼을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고 했어, 그러니까 결혼은  꼭 해봐"

나는 어느 철학자의 말을  빌려서 결혼을  물어 본것이 아니라, 당신의 결혼은 행복하냐 ? 고  물었을  뿐인데  그들은  항상 철학자 말을 빌려서

결혼을 하지 말라고도 할 수 없고, 꼭 하라고도 권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답을 권한다.

 

 

그러면 결혼은 자신의 의지이다. 

 

정말자신의 행복위해서 결혼을 해야 하는 것이면 하는 것이고, 

결혼보다는 자신의 꿈을 위해서  살고 싶으면  그렇게  사는 것이다

 

절대로 등떠밀려서  결혼을 하는 어리석은 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Comment

  1. ㅎㅎㅎ 진짜 안 하는 것과 못 하는 건 천지차이가 맞는 것 같습니다.^^

  2. 못한 사람은 억장이 무너지겠군요.^^

  3. 수동이나 능동이냐의 차이겠죠.
    그거야 본인의 생각이고,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그게 그거죠. ㅋㅋㅋ

  4. 큰 아들이 결혼을 꼭 하고 싶지는 안다고 합니ㅏㄷ.
    하게 되면 하고 안하게 되면 안해도 무방하다고 하네요.
    제 짝 만나면 하겠지 그냥 둡니다.
    부모가 강요할 시기는 아닌듯해서...^^

  5. 요즘 젊은 사람들 결혼에 대해 그렇게 연연하지 않는 것 같아요.
    우리 조카도 보니 안 할 생각이 더 많은 것 같아 보였어요.

    잘 보고 가요.

  6. 헐.. 스스로 수술을..헉스

  7. 저 역시 독신주의이기에....
    나의 목표와 꿈, 인생 과 취미를 더 즐기고 싶을 뿐 다른곳에 구속되고 싶진 않군요...

  8. 서른이 넘으니....슬슬 결혼에 대한 압박이 밀려오는군요. ㅠ,ㅠ

  9. 정말 천지차이지요^^
    가끔 독신을 가장한 솔로분들도 있지만, 그래놓고 갑자기 번개불에
    콩구워먹듯 결혼들 하시는거보면.ㅎㅎ;
    2009년 한해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조금 이르지만 2010년도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10. 감정정리님, 너무 오랜만에 댓글 남기는 것 같네요^^

    새해에는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해 이틀이면 새해가 다가오는군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촌스런블로그 배상

  11. 짐은, 신사의 우수 상품. 나는 전에 포인트를 공부했고 여러분도 너무 멋진 있습니다. 당신이하신 바로 여기 있네요 다 부러워 해요. 당신은 표현을위한 많은 감사가 접대하고 아직도 정말 훌륭한 웹 사이트입니다 그것이 good.This 유지되도록 관리할 적립하실 수 있습니다.

  12. 맘에 들어요! 흥미로운, 암시하는 이외에 희망 안쪽 발언은 일반적으로 동일하게 긍정 둘 수 있습니다. 정확히 같은이 정보를 표현을위한 많은 감사합니다.

  13. 귀하로부터 환상 정보, 신사. 나는 앞서의 항목을 조사했는데 당신 때문에 너무 훌륭합니다. 나는 현재이 문서에 가지고 즐길 수 있습니다. 당신이 종사하고 여전히 intelligent.That를 유지하도록 할 수있을 것이 우수한 웹 사이트를 밝히셔서 감사 실제로는 것을보실 수 있습니다.


질문

 

제가  한여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여자#"어머니, 제가  할께요"

어머니#"아니다!  내가 해도 된다."

여자#"아니에요.어머니 좀  쉬세요."

 

남자'저 여자는 부모님께 잘 하고  나한테도 틀림없이  잘 하는  여자야!' 

 

 

 

지금 까지  만남을 통해 나를 잘 이해해 줄수 있고 부모님께 정말 잘하고 내한테 정말 잘해 줄수 있는 여자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좋아 하려고 노력을 해 봐도  외모가 너무  아닌 것 같아! 

자꾸 거부감이 드는 것은  왜지! 사람은 확실하고  나한테  잘 맞추고 

같이  살면  분명히  집안이 편안하고  좋은 것은  알겠는데,

부모님도  좋아하고  부모님한테  정말 잘 할 수 있는  확신까지  주는데

 

그런데  영  외모가  안 땡기는 것을  어떻게 극복 해야 할까!

아는 사람들 한테  소개 해 주고 싶은 마음도  싹 달아 나고 왠지 함께  있는  것이 부끄러워, 아무리  얼굴 뜯어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고 해도  나는 아직  멀었나 봐!   얼굴이  계속 걸리는 것을  봐서, 신앙의 힘으로  극복 해야 하는 것인가!   '

 

하지만 문제는  좋아하려고 노력해봐도 제가 외모에 자꾸 거부감이 느껴지는것입니다. 성격적인것만 봐서는 좋아지는데  외모적인것을 생각하면 이런맘이 자꾸 달아나려고 합니다. 

 

친구한테 소개시켜주기도 부끄럽고요

 

얼굴 뜯어먹고 살거는 아니지만 최소한 제가 거부감은 안들어야 하는데 정말고민입니다.

 

살다보면 이런 거부감도 없어질까요?   

 

답변 

감정정리의 연애상담답변

 

 

 

얼굴은 최대한 길어 봤자  유효기간이  3년간다고 하네요

 

아니 어쩌면  성질 더러운 사람하고  살거면

신혼여행가서  이혼 하고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얼굴 보고 산 나머지  3년을 제외한  나머지는 뭘로 살 아야 할까?요

 

 

성격이  좋으면  이혼을 하지 않고  오래 살 수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얼굴도  계속보면   잘생긴줄 모릅니다.

 

못생긴얼굴도 마찬가지로  계속보면  못생겨보이지 않습니다.

 

 

성격이  좋고  잘 해 주면  정말 사람이  좋아보입니다.

지금 당신이  느낀 것처럼요 

외모는 아니지만  호감은 갑니다.

 

결혼해서  살면 살수록 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더 소중하게 느껴 지는 사람입니다.

 

 

 

 

얼굴 잘생긴 사람은  꼭 값을 했습니다.

 

잘생긴사람하고  결혼을 한 사람들은  꼭 마음 고생을 했습니다.

 

 

연애는 이상적인  사람하고  하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결혼은 현실적으로  잘 맞추어 살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얼굴은  잘생겼는데

부모님하고  싸우고  자식들 한테  못하면

평생의 후회하게 될겁니다.

 

 

그것보다  차라리 외모가 부족해도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 훨씬 더 낫지 않겠어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사실 말로는 성격이 중요하다고 얘기하는데.....참 애매한거 같아요.
    말씀대로 거부감이 드는걸 어쩔수도 없고...
    최대한 사랑하는 마음을 크게 가져봐야겠죠....

  2. 사람마다 옆지기를 구하는 취향이 다르잖아요.
    외모에 집착하는 사람이면,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을 것 같네요.
    처음에 마음에 들어도 살면서 싫어지는 부분이 늘어나는데, 참 그렇네요. ^^

  3. ㅋㅋ 진짜 말로는 외모보다 중요한게 많다고 하지만.... 왠지 외모가 너무 동떨어져 있으면 ㅋ

  4. 개념들을 더욱 넓혀주는 계기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UI 디자인 나올줄 몰랐는데요~

 

저는 1년이 다되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는 미국에서 사업을 하시는 친척네로
가려고 하네요.. 가서 일하려구요..


그사람의 꿈이었구요.. 그걸 알면서 저도 사겼지요..
왜냐면 그 사람도 언제갈지 확신도 없었고 저도 그걸 알았구요..
잘 사귀는 도중에 그 일이 잠시삐뚤어졌었는지


그사람은 한국에서 자기 사업을 할꺼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기뻤죠..
그래서 그사람은 마무리 겸 미국을 갔다오겠다구 저번달 말쯤에
일주일정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갔다오자 마자 저한테 헤어지자고
하네요.. 아무래도 미국을 아예 갈꺼라고 하며서..


그말을 믿고 싶지도 않고 들을 꺼라 생각 하지도 않았지만
어쨌든 가게 됐어요,. 그런데 헤어지자네요..


내가 큰 상처와 원망을 하게됄꺼라며.. 저는 억지를 부렸죠..
갈때까지 너와 같이 있다 좋게 보내주고 싶다고..
그런데 그래도 싫다구 하드라구요.. 그이유는 결혼을 하게된거였어요..


미국에 사는 한국여자와..
어떻게 저번달에 갔다와서 내가 여기서 떡 하니 버티고 있는데
결혼이라는 선택을 그렇게 쉽게 한거죠?




내가 결혼상대가 안되는건 인정하겠는데 내가 이렇게 있고 잘사귀어왓고
그런데 그렇게 서둘러 결혼이라는걸 결정할수있는거죠?
다음달에 결혼하고 내년3월에 미국갈꺼라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사랑없이 아무렇지 않게 그렇게 냉정한 선택을 한건지..
정말 이래도 되는건가요?


1년동안 만나면서 그여자를 만나온것도 아니고 살부딫치며
나처럼 산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요ㅜㅜ


“결혼하면 잘살수 있냐고 웃으면서 결혼할수 있냐”니까
“그래야 되겠지” 이러는데 제가 이사람을 이렇게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그사람의 인생에서 사랑이 우선이 아닙니다.

그사람 인생에서  꿈이 우선입니다.

 

아마도 결혼하는  그 여자는 그 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여자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남자는 꿈으로 가는  길에  당신을 외로움을 채우는 정도로 생각을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사람은 성공의 꿈을 꾸면서 시간이 흐르면서 당신을 점점  정리를 하고 있었는데

당신은 헤어 질것을 알고 있었으면서   아직도  그 사람을  정리를 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안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당신의 꿈속에는  그 사람하고의 결혼이 약간이라도 포함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의 꿈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결혼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 남자는 사랑없이도 결혼을 할 수도 있습니다.

행복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에게는 가슴 아픈 이별이지만

오히려 더 잘된 경우입니다.


만약에 그 남자와 당신이 결혼을 했다면 행복하기만 했을까요?  

 

꿈을 향해서  나아가는  그 사람으로 인해서 외로움에  세월을  보냈었을 겁니다.


1.외국에서 외로움에  힘들었을 것이고

2.친정 부모와  떨어져 살아서  외로움을  느꼈을 것이고

3.그 남자의 꿈을 향한 도전에  당신과의 행복은  뒷전이라서

외로움을 느꼈을 겁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지금의 이별이 그렇게 불행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그 여자분은 결혼으로  그 남자를 얻었지만

외로움과 평생을 싸워야 하는  결혼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잊으세요.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꿈을 향해 가는데  잠시  외로움을 달래는 대상이었을 뿐입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감정에 충실하면 되지 않을가요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1.05 08:08 신고

    힘내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3. 와 완전 하늘 무너지는 이야기네요.. 남자분이 아무리 꿈이 크다고 해도.... 너무 한 것 같아요..

  4. 저런 남자라면 떠난게 오히려 다행이네요.

  5.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지 난감합니다.....ㅠㅠ
    제 견해론 꿈을 얻기 위해선 열정과 사랑이 뒷바침이 되어 주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
    ...
    ...
    어려움 다음에는 기쁨이 오는데요 힘내세요~!!

  6. 나쁜놈이네요...정말로.. 이용만 해먹었네요.. 자기능력으로..성공도 못하는 인간이..
    허휴..

여자가 언어영역이  남자보다  더 발달 된  것은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그런데 남자들이 하는  소리가  여자들이  싸움을 먼저 걸어온다고  하소연을 했다

 

살다 보니  여자가 남자한테  먼저 시비를 건다고  하니까

그게  무슨  소리인가 ?  나도 깜짝 놀랐다

"왜 여자가 무슨 이유로 먼저 싸움을 걸어!" 

 

한번  분석을 해 보았다

 

물론  나의 생각일 뿐이다

 

 

 

 

 

남자들이  알아야 할 여자들이 

부부싸움을 거는 원인

 

1.결혼전과  달라 진 모습

 

여자#

손끝에  물 한방울도  안 묻히게 해 준다고 했잖아

남자#

"그래서 고무장갑 사 줬잖아"

 

남자의 감언이설을 믿고 속아서  결혼을 했지만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내 남자만은 다를 거야!"

 생각을 했지만 

 

결혼은   현실이었다

 

누구나 똑같은 비슷한  현실을 경험하게 된다. 

 

결혼전에는 무엇이든지  다 해 줄 것처럼 

그리고  이 남자없으면  못 살것처럼 해 주더니 

결혼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확 달라 진 모습에 

배신감마저  드는 것은  아마도  모든 여자 들의 생각일것이다.   

 

배신감때문에 갑자기  울컥하면서 감정이  격해질 수도 있다 

 

"이럴려고  나하고  결혼 하자고 했어!" 

 

 

2.육아소홀

 

"얘는 나 혼자 났았니!  배속에 있을 때는  얘만 놓으면  혼자서  다할 것처럼 하더니 사람이  왜 이래! 아이한테  관심좀  가져 줘"

한명이면 모르지만  2명정도되면  이런  전쟁은  꼭 생긴다. 

 

분명히  배아파서  낳은 자식인데  그리고  2명이면   골고루 애정을  쏟아 주지 못해서 여자는  힘들어 죽는데  남자들은  갈수록  육아에 소홀하게 되면 

부부싸움을 걸어올 수밖에 없다 

  

 

3.가정소홀

 

여자#

"집에 들어 오면  나 좀 도와줘!  해도 해도 일이  끝이 없어"

남자#

"나도  힘들어, 지치고 피곤해!" 

 

남자는 직장에서 사회에서  생존경쟁하면서 대인관계를 형성하면서 살아 남기 위해서  치열하게  경쟁을 하다가  집에  들어 오면  맥이  탁 빠진다

 

그러나  여자는 아이와  가정일때문에  지치고  힘이든다. 

여자 #

"무슨 일이  해도 해도 끝이 없지!"

 

남자들은  직장 없어 지면  오라는 곳이   별로 없다  

여자들은  식당이다. 서비스 업종에  주부들을  구하는  직장이 많이 있다 

 

아내는 남편들의 생존 경쟁을 이해를 해 주고 

남편은  집에서  당신의 자식을  돌봐주는 아내를 이해를 해야 한다.  

 

 

 

 

 

4.대화회피

 

언제부터 대화가 단절되었을까 ? 

언제 부터 대화를 피하기 시작했을까?

 

그것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하는  문제이다.  

원인이 있을 것이다

대화를 하면  매일 싸움으로 발전하게 되어서.... 

대화를 한다고 했는데  바가지 로 변하게 되어서.... 

 

대화를 하게 되면  남편이 밖에서 일어났던일이 궁금해서 물어본다.  

아내#

"여보,  오늘  있었던 일좀 이야기 해 봐요"

남편#

"밖에서  고생했던 일을  집에서 까지 해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 

 

남편은 집에  들어 오면  아내의 수고 로움을 알아주지 않아서  불만이다.  

그러나 남편은 지쳐서  말이 없다 

 

남편은 생존 경쟁에서 접대성 말과  업무때문에 지쳐있다 

 

아이의 재롱과 자랑거리를 이야기해서  스타트를 끊어 주는 것이  좋은 방법인것 같다 

 

아내#

"여보!  우리 아이가 걸었어요."

남편#(피로고 뭐고 확 달아난다.)

"정말 와 너무  기쁘다"

 

자식은 아내의 기쁨이기도 하지만  남편의  일을 하는 존재의 이유중에 하나이다.  

자식자랑으로 대화를 슬슬 유도 하라 !   

 

 

어쩌면 남편이라는  존재가  살아가는 유일한  이유가 

아내와 자식때문일 수도 있다 

 

대화가 없다고 하지 말고  남편이  좋아할  대화거리를 만들어 보라!   

 

 

5.기념일 안 챙김

 

아내#

" 어떻게  우리 결혼기념일을 깜빡할 수 있어"

 

그러나 남편들은  회사에서 직장 상사의 경조사를  다 기억하고 있다

 

아내들은  집안에서의 경조사를  다 기억하고 있지만, 

남편들은  생존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서 처절하게도  직장에서의 경조사를  다 챙길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결혼기념일은 부인의  삐치고  풀면  그만이지만 

남편의  직장에서의 경조사를  잊고 넘어가는 것은  승진에 지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내#

"이번에 결혼기념일을 기억하는지  안하는지 봐야지"

 

그렇게  생각을 하지 말고  

 

1.남편이  보는  달력에  표시하는 센스을 발휘하자 ! 

그리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 주기를 바라는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2.넌즈시 물어보는  센스가 있는  현명한  아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내#

"여보,  이번  기념일날 우리 뭘 할까?" 

 

3, 그리고 기념일전에 조그마한 선물을  해 주고 결혼기념일날 더 큰 선물을  받는 것은  또 어떨까?  

 

4,속으로 꽁하고  "결혼기념을  모르고 있다니 우리 부부맞아! "곰같은 마누라보다 

"결혼기념일날 뭐 할까?" 남편이  깜빡할 수도 있는 기념일을 상기시켜 주는  여우같은 마누라가 되어 보자 !  

 

 

6.장인장모 소홀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시부모한테 만  신경을 쓰는 거야 !  장인, 장모도  부모라고"

 

요즈음 시대가  그렇게 되었다

그러니까  시부모한테  잘하기를 바라면  장인, 장모한테  잘하면  틀림없을 것 같다

 

현명한 가정을 보니까 어떤  집은 

용돈을  아예 정해 두고  지급을 하니까  그런  분란이 아예 사라지고  오히려 

서로가 서로를  챙겨주는  부부모습을 보이는 것 같더라 

 

용돈의 수위를 정하고  공개를 하는 것이  오히려  더 현명하지 않을까 싶다 

 

 

7.과거를  들먹임

 

부부싸움을 하고 싶으면  남자의 과거를 들먹여라!  

 

없던  부부싸움도 생기고  확대된다.

부부싸움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저지르는  실수중에

대화를 할 때  현실만 이야기하면 되는데 

조금  불리하다 싶을 때  과거를 들먹이면서  두고 두고  약점으로 상대방에게  말싸움 으로 지지 않을려고 하는데

 

이미  과거를 들먹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말싸움에서  진것이다

 

대화가 안 된다고 생각을 했지

대화가 안 되는 원인이 과거를 들먹이는  자신이 있는 것은  모르고  있었을 것이다

 

누구라도   과거를 들먹이면  대화하기 싫어 한다. 

털어먼지  안 나는 사람도  없지만 

남자들이 바깥 생활을 하다보니  잘못을 저지르는 일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대화를  하고자  해 놓고 

대화가 아니라  취조에  들어가 버리니까 

 

남자들은  자꾸 대화를  회피 하게 된다. 

 여자#

"불어 ,  어떤 여자였어! "

식탁을 치면서 

"언제 어디서 ,  무슨  짓을 했는지  말하란 말이야!   똑바로 말해!  거짓말탐지기를 통해서  알아 봐야지 순순히 불거야!"

 

 

대화는 주제를 가지고  현실의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다

 

남자들이  과거를 들먹인다고  하소연을 많이 했다 

평생을 과거만 들먹이면서 남자의 약점을  잡았다고 생각을 하는 순간

 

가정에서  대화는  사라지게 될것이다 

부부들이여!

 

과거에 집착하고 상대를 공략하지 말고  미래를 설계하고 대화하라!   

 

 

 

8.우선순위에서 밀려 남

 

결혼을 하고 나면  우선 순위에서 밀려 난다.

하늘에 별도  달도  다 따줄것 같아서 결혼을 했는데 

찬밥신세가 되었다

 

자녀한테  밀리고, -그런 것은  이해를 한다.  나보다  내 자식에게 더 잘 해 주는 것이  질투가 나지만  그것은 오히려 행복한  질투이기 때문이다. 

 

가정보다  직장을 더 중하게 여기는 것-

아내는  이해하기가  힘들다

아내쪽에서는 당연히 가정이  최 우선이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자식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자의 가슴속에서도 아내와  자식이  자리 잡고 있다

최우선이다.   

 

가족을 위해서  돈을 벌고  살아 남기 위해서 발악을 하지만

집에서는  그런  남자의 심정을  잘 몰라주고,

직장에서는  가정과  직장 둘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자꾸 강요아닌  강요를 떠넘긴다.

 

대충해서 먹고 살 수 있는  직장은 없기 때문이다. 

 

"그런 씩으로 할려면  다른  직장 알아봐! "

 

월급 200만원을 주면  400만원어치를 부려 먹는 것이 직장이다.    

 

9,자녀교육

 

서로가 추구하는  자녀교육관이  다를 것이다

한번도  싸운 일이 없는데  자녀교육때문에  싸우는 경우도 있다

무관심하거나 아니면  너무  보수적이 거나 

 

"나 옛날에는  이런 씩으로 했다"-시대를 무시한 교육법

 "아!  그것 당신이  알아서 해"-무 관심한  교육

 

자식도 때로는  칭찬이  필요하답니다. 

자식은 당신의 칭찬을 먹고 살아가는 존재랍니다. 

 

자식은 부모의 환한 미소를 기억한답니다 

 

 

 

10,친구하고의 술자리

 

결혼을 하고 나면  초반에는  이런  문제가  꼭 발생한다. 

물론  아이를 낳고  그러다보면  아이 보는 재미에  푸욱 빠지게 되면서  

관심도  없겠지만....

 

결혼을 했는데  결혼을  안한  남편친구들이 

이런 씩의 질문을 던질것이다

 

"우정이냐!   사랑이냐 !   남자가  쪼잔 해가지고   그렇게  잡혀 살면  평생 잡혀산다. "

 

결혼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남편하나 바라보고 결혼을 했는데 

친구한테  우선 순위가 밀려 버린  부인입장에서는 서운 하기 그지 없다 

 

분명한 것은  결혼 안한  친구들이  그런 씩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그 사람들도  결혼을 하면  술자리 거의 끊다 시피하는 결혼현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것이다

 

처음에는 부인의 매력에  푹 빠지고 

두 번째는 자식의 매력에  푹 빠지고 

세 번째 자식의 재롱과 커가는 재미에  푹 빠지고 

 

그러니까 친구하고의  술자리보다  행복을 주는  가정에  충실하게 된다. 

 

그러나  결혼 초반에  술자리는  부인을  속상하게 할 수 있다는 점 명심을 하자 !   

 

 

 

아내이고 부인인 분들은  빠진 부분을 체크해서  댓글을  달아 주시고

남편분들도  부인이  알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육아부분이라도 최소한...

  2. 저는 잘 모르지만
    얘기 들어보면 자녀교육 때문에 갈등이 많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자식 위하는 부부 마음은 똑같은데 싸울 게 뭐가 있나, 했다가도
    하소연하는 거 들어보면 또 싸우는 심정 이해가고...
    어려운 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09.10.31 11:23 신고

    도움이 될만한 글이네요^^
    글 잘보고 가요~~

  4.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마음에 새겨 읽을 만한게 많내요~

  5. 기본적으로 신뢰를 가지고 서로를 배려한다면 좋은 가정을 꾸려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들이고 어른이고 간에 서로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 시간들을 많이 가졌으면 합니다.
    물론 저 자신도 어려습니다만,,, 노력 해야지요.
    잘 읽었습니다.

  6. 헐..ㅋ 참고해서 결혼하면 꼭 다시봐야 하는 포스팅이네요 ㅋㅋㅋ

얼굴성형하면 인생역전도 가능한가?

2009.10.21 07:26 | Posted by 비회원

 얼굴이  조금 만 고쳤으면

하는 아쉬운 부분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 

 

나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눈은 또  왜이래?  

코는  또  왜 이럴까?

돈만 있으면  싹다 뜯어고치고 싶네

 

 

 

 

그런  생각을  안 해 본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을 것이다

 

연예인들을  보면  성형해서  용된  연예인들이  성형비이상의 역전 인생을 사는 것을 보고는

우리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을 것이다

 

조연급얼굴에서  주연급 얼굴로

 

조연인생에서  주연인생으로 성형을 하면  바뀔 수 있을까?

 

 

 

1.얼굴성형하면 운명이 바뀔 수 있다

 

잘되면  용되는 것이고  수술 부작용생기면  인생 종치는 것이다

지금도  예쁜데 더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  성형과  내 얼굴에 결점을 고치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다

욕심때문에 성형을 하는 것은  분명히 어색해서  화를 부를 수도 있다 

모험이고 도전이다.  

지금도  충분히 예쁘다는  소리를 듣고 있지만 

지금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예뻐지려고 하는 것은  어쩌면 욕심일수도 있다 

 

 

2.얼굴성형해도  운명이 바뀔 수 없는 경우

 

1욕심때문에 성형을 한  경우

=>욕심을 버리지 않는 이상은 계속하게 된다.

 

3.마음성형도 필요하다

 

자신감, 당당함,

그리고  미래를 꿈꾸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제자리이다.  

 

"이번 기회에 그래  나도 당당하게  나서  볼거야 !"

그런 마음이  아니고 예쁘지기 위해서 하는  성형이라면  

큰 효과를 볼 수는 없을 것이다 

 

 

4,얼굴예쁜사람vs 마음예쁜사람 

어떤 사람이 결혼생활 행복할까 ? 

 

얼굴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

"얼굴순으로 결혼생활이 행복하면  이혼할  연예인들은  한명도 없겠네!"

 

얼굴은 길면 3년이다.  결국은 마음 좋은 사람하고  함께 산다.

 

얼굴만 예쁘고  마음씨는 정말  안좋은  사람은

얼굴이 예뻐서 살기는 했지만 

짜증과  분노 지수를  끌어내는 부인이라면  과연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 

속터져서  오래  가기는 힘들 것이다

성격차이로 결국은 헤어 지게 되어 있다 

살면서 성격을 고치지 않으면  남편도 그런  부인에게 대처하면서  살기에  지치고  그래서  

결혼식때 팔짱은  끼고 갔지만  평생을  함께  산다.는 보장은 아무도  할 수 없다  

 

그러나  마음이  착한  여자는  남편의 마음을 이해하고 맞추려고 하니까

남편의 눈에는 사랑스러워 보인다

 

얼굴 계속보면  그 얼굴이  그 얼굴이다.  

음식 잘하는  여자하고는 평생함께  하기를 바란다. 

하루 2끼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여자를  싫어 할  남자가 있는가? 

 

아무리 잘생겨도  바람 피고  사람 성질 박박 긁으면  

좋은 사람 없다

 

연애따로  결혼따로 !  

연애는  얼굴 예쁜사람, 결혼은 마음이  예쁜 사람

애인은  이상형의 사람, 결혼은 현실적으로 나랑 맞는  사람

 

 

 

 

 

실제  맞선이벤트에서

 

n

결혼이벤트에서 남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자는 편안한 사람이고 웃고 있는 사람이었다

 

n 남자들이 이쁜 여자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n현실적으로  같이 살 사람은 편안하고 잘 웃는 사람이었다
결혼은 이상이 아니라 결국은 현실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준다.
연애따로 ! 결혼따로 ! 
 
n

"조각같은 외모. 누구 평생을 받들고 살 일 있습니까? "

 

5.얼굴성형하면  운명이 바뀌는 이유!   

 

얼굴성형은  자신감이 많이  결여된  사람이 성형을 해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남에게  설 수 있게 된다면

그것으로 인생이  역전되는 것이다

 

성형을 했을 때 인생이  바뀌는 것보다  외모를 고치면서 마음까지 함께 스스로 수술을 해서 그렇다

자신감을 얻어서   제 2의 인생을 사는 것이다

 

"이 수술하고 이제는 자신있게 사는 거야! " 

 

 

얼굴만 성형하면  성공을 할 수 없다

마음까지  함께 성형을 해야 한다.

 

얼굴성형으로 만 운명이  바뀐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 사람에게는 얼굴성형을 하면서  잃어 버린 자신감을  복구 하는  수술까지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이다

 

항상생각을 하고  갈망을 했다

"이런 부분을 고치면  정말 남앞에  당당하게  나설 수 있텐데..."

 

얼굴성형하기에 앞서  자신의 마음성형도 스스로가 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절대 운명이 바뀔 수 없다 

 

인생역전이  되지 않는다

 

얼굴성형으로 자신감 회복과 당당한 사람들속에서의 어울림만으로도 

 숨고 싶은 부끄러운 자신에게서  당당함으로 사람과의 어울림으로

나갈 수 있게 된다.  

 

 자신의 보여 지는 어떤 부분으로 자신감이 없다면

성형도 때로는 필요합니다.

 

그러나  욕심때문에 성형을 할려고 한다면

마음먼저  성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족한점이 있어야 나의 단점도 이해를 할 수 있는  배려와  아량이  생깁니다.

 

 

 

당당하고  자신감을 잃지 마세요.

 

사람들은 당신의 얼굴에  관심없습니다.

애인이  아니면   당신얼굴뜯어 먹고살려고 

접근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당신이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서  함께 있고  싶은 겁니다.

 

당신의  자신감없는  부분이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준다.는 사실잊지 맙시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성형을 해서 컴플렉스를 치료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면
    성형을 할 수도 있다고 봐요. ^^
    좋은 하루 되십시오.

    • 컴플렉스를 고치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저도 성형을 좋게 생각을 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똥개도 제집에서는 큰소리치듯이 사회생활에서 자신감은 중요합니다. 자신감을 찾을수 있는 계기 차원에서 성형이 필요할 수 있는 부분은 공감합니다. 이런 치료차원이 아니라면 성형도 결국 자기만족 아닐까요. 얼굴도 뜯어고치는 사회 너무 극단적이란 생각이 자꾸 듭니다.

    • 성형은 개인의 생각에게 맡겨 두겠지만
      마음까지 함께 성형을 해서 자신감도 회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성형은 굉장히 바람직 할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약간은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또 다른 인생성형문제에 봉착해서 문제지만..

    • 약간은 가능할 것 같아요.

      기본적인 얼굴이 있는데 조금 더 성형을 해서 잘되는 경우는는 있지만 기본 바탕이 없는데
      용되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마음성형이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5. 쌍꺼풀 수술로 컴플렉스 극복한 1인 입니다.ㅎㅎㅎ
    오래 전인데 속 눈썹이 안으로 자라는고 윗꺼풀이 얇아서
    속눈썹이 눈을 찌르더라구요.
    그래서 핑계 삼아 했는데 이후에 자신감은 많이 생기더군요.
    쌍꺼풀 눈이 유행이었으니깐....
    성형을 권하고 싶진않지만 정말 콤플렉스가 심각하다면 딱 한번 은 괜찮을 것 같아요.^^
    기쁜 하루 되세요.

    •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했지만 그래도 잘되어서 자신감을 얻었다면 정말 좋은 결과인것 같아요.
      정말 잘 하신것 같아요.
      ^^
      소중한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6. 안녕하세요…^-^

    전 성형은 약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에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일본에서는 배우자가 성형 수술을 한 것이 이혼사유가 되기도 했었는데 말이에요. 요즘은 원정 성형을 다닐 정도로 인식이 바뀌었어요…^-^; )

    흉터 같은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그럴수도 있게다 싶지만 말이에요…^-^

    기분 좋고 포근한 하루 되세요…^0^/

    • 저도 처음에는 부모님이 주신대로 살지 뭔 성형까지 하냐고 생각을 했지만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컴플렉스도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컴플렉스로 다가 올 정도면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예뻐지기 위해서 든 컴플렉스를 위해서 든 찬성하는 편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저도 제 얼굴이 썩 맘에 들진 않지만 성형은 좀 부정적으로 생각해요.
    그러나 정말 컴플렉스로 생각하면 성형을 하는것이 맞는거 같아요..

    • 컴플렉스는 성형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8. 일단 제일 중요한건 자신감이겠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남들에게도 자신이 빛나보이는거니까요
    그렇다면 성형을 하던 안하던 그건 나중의 문제구요
    성형을 그다지 나쁘게 보지 않구요 저는 ㅎㅎㅎ

    • 이빨이 보기 싫은 사람은 사람들 앞에서 미소를 보이지 않더라고요
      외모 컴플렉스도 무시는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자신감을 찾는 성형은 권장하고 싶네요 ^^
      행복하세요.
      ^^

  9. 2009.10.21 19:52

    비밀댓글입니다

    • 저도 방명록에 붙이기하니까 너무 너무 마음 안써도 되요 ^^
      그 정도까지 만 할께요 ^^
      항상 관심 가져주셨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10. 성형은 반대지만 특수한경우는 어쩔수 없겠죠.
    전 몸에 칼대는게 무서워서리 ㅎㅎ

    • 성형하는 사람도 쉬운 결정은 아닌 것 같아요.
      ^^
      요즈음은 성형에 대해서 좀 많이 관대 해진것 같아요.
      ^^
      행복하세요.

  11. 저는 작년겨울에 미끄러져서 코뼈가 나가서 코수술 해봣는데
    코수술이 그렇게 아픈지 몰랐습니다...
    난생처음 부분마취도 해보고...
    정말 성형하는것도 대단한 마음가짐 인것 같아요...
    얼굴은 쉽게 바꿀수 있어서 성격을 바꿀수 없기에
    역시 성형후의 자신감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괜히 쓸떼 없는애기를 하는것 같아 죄송합니다..ㅠㅠ

    • 좋은 사례 정말감사합니다.
      그때는 코뼈가 부러지는 화를 겪었지만
      그때 이왕 하시는 것 성형까지 해서 보기좋게 되었으면
      좋은 뻔 했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2. 저는 성형에 대해서 반대하는 건 아니지만,, 성형에 너무 의존하는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성형 중독한 사람들 ㄷㄷㄷ

    • 너무 집착하면 좋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요즈음 성형에 대해서 관대 한편인것 같아요.
      저도 성형나쁘게 생각지 않습니다.
      컴플렉스 고치는 성형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3. 어느 역술가의 말이 생각납니다 성형을 해도 사주가 바뀌는건 아니라고..
    하지만 자신감을 갖기 위해 한다고 하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주변에 성형해서 성공한 친구들도 꽤 많죠 기본적으로 쌍겹은 진짜 많이 하더라구요.
    그다음이 코.. ㅎㅎ
    개인적인 의견은 가진데로 사는게 좋다고 봅니다
    가진것에 만족 할줄 아는 마음을 갖고 태어나게 해주신 하나님과 부모님께 감사 드리며 ^*^

    • 만족할줄 아는 삶이 정말 좋은 것이죠.

      한번 성형을 하면 계속 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 그게 문제인것 같아요.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14. 너무 좋은 글이랑 흥미로운 생각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응원의 방문감사합니다.
      추천과 방문은 저에게 많은 힘을 준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

  15. 저도 성형을 하고 싶은 곳이 있어요. 마음가짐과 의지력이랄까? -_-;
    그나저나 사진들 보니 고치니깐 이쁘긴 이쁘군요.

  16. 성형에 대해 저는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남성분들이 2세를 염두해두고 많은 걱정을 하고있는것같더군요


1.집안과  밖에 성격은 다르다.왜? 

 

성격은 사람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다르다

성격이  100명에게  다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이쁜사람에게  대하는 것이 다르고

나한테  잘 대해 주는 사람에게도  똑 대우가  달라 진다.

 

쉬운 예로 애인하고  마누라 한테  대하는 것은  다르다

오죽했으면  불륜과  부부를  구분하는  글이  많이  나왔을까 ? 

 

만약에  부인이  인정받고 싶은 대상이고 아직도  사랑이  식지 않았으면 

여전히   공주같은  대접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결혼하고 나서  잡아 논 물고기에  미끼 주는 사람 있냐 ? " 

이런 씩으로 한다면 

그것은  본심일까 ?   그동안  사기였을까? 

 

밖에  성격과  안에  성격은  왜 이렇게  다를까 ?   

 

 

 

사람이 다르고, 대우가 다르고 ,밖에서는 보여 주고 싶은 모습만 보여  줄 수도 있다

 

불이익으로 직장이  떨어질 수도 있고 사회적으로  매장 당할 수도 있다 

물론  가정도  마찬가지이다.   

가정에서도  매장을  당할 수 있다 

그러나  내 피와  살로 이어 진 관계라서  이해를  할려고 하는 혈연구성체이다.  

 

사회는  혈연이 아니라  에누리없다 

한번의 기회로 모든 것을  평가 할 수 있는  용서와  이해의 관계가 아니다

그래서  좋은 것만 보여 주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내가 하는  행위들이  돈으로  눈으로  평가받고  보상으로   돌아 오는 것을  

피부와  눈으로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자식에게는  좋은 것만 보여 주고 싶은 것은  

자식의  사랑을  얻고 싶은 부모로서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도  작용을 한다. 

그것을  부부에게 한다면  아마도  이혼은 없을 것 같은데 .....

 

 

 

 2.집과 밖에 성격이 

똑같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밖에서는 그렇게  잘 하는데  안에서는  왜 그러냐 ?"

 

모든 부부의  공통된 의문일것이다

 

"밖에서 잘  하는데  집 안에서도  잘하면  좀 좋으냐 ? " 

 

그러면서  예전에  애인으로  있을 때의  과거를  생각을 할 것이다

 

"그때는  정말 좋았는데, 그래서  결혼을 했더니 나를  속였다" 

과연  속인것일까 ? 

"사랑이 변하니  사람이 변하지 ! "

 그런 말이  있듯이

 

결혼하면서  현실로 변한 것이다

잘해 주면  더 잘 해달라고 갈구를 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래서 남자가  우선 변하고  여자도  사랑이  식었다고  냉랭 해진다. 

 

그래서  결혼 3년까지  그런  괴리 감때문에  많이도  싸운다고  한다. 

그 후에는  자식도 있고  결혼은  현실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체념을 하게 된다. 

 

남자가  변하지  않을려면  칭찬과  가정에서의  인정으로  띄워 주면 

사랑으로  보답 할 것 같다 

 

  

 

 

3.집에서 잘못한다고  밖에서  잘못한다고

생각을 하면  오산이다. 

 

아내는  이런 걱정을 한다.

 

"집에서  손도  까닥하지도 않는데  밖에서도  저러면  어떻게 하지?"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안 샐까 ?"

 

그런  오산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밖에서는  일만 생각을 한다.  직업이 성격보다  앞선다

 

그러나  집에만 오면  바가지를 긁어대니   밖에서의 성격와  집안에서의 성격이   다를 수밖에

 

밖에서는 인정을  해 주고  돈으로  환산이  된다.

 

집에서도  

 

"여보, 당신이  최고야!"

 

그러면  그 최고  자리를 지켜려고  더   노력을 하지 않을까 싶다

 

 

4.밖에서  자상하다고  집에서 까지  자상하다고 생각을 하면  착각이다. 

 

"영희엄마, 좋으시겠어요.댁의 남편이  자상 하셨어, 부러워요?"

 "아니에요.집에서는  손도  까닥 하지  않아요!"

 

겉으로 겸손하게  말하지만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을 것이다

 

'자상은  개뿔, 집에서  잔소리나  안하면  다행이지, 여편네 꼭 살아 본것처럼 이야기하네'

 

사람들은 밖에서의 성격이  집에서도 그대로  이어 진다고 생각을 하지만 

착각이다.  

 

거의 모든  대부분 사람들은  집과  밖에서의  성격이 다르다

 

사람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대우가  다르기 때문에 

달라 질 수밖에 없다  

 

 

5.집에서는 밑바닥까지  다 보인 성격이다. 

 

싸움 할 때 하는  소리

 

"인간아!  인간아!   밖에서 하는  반만 해 봐라 !  그러면  내가  얼싸 안고 춤을 추겠다"

 

그러나  그렇게  안 된다.

집에서는 밑바닥 까지   다 보였다

 

당신은 애인으로  있을 때의  그 성격이 아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상처를 입히고  타격을 주는  말로  

 

상대방을  기죽이거나, 아니면  길들이 거나 

그러면  살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변했다 

 

"내가  변하고 싶어서  변했나?   사람을 자꾸 변하게  만들 잖아!"

 

당신은 환경과  그 사람이  그렇게 변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당신은 처절하게  응징을 하는  사람으로  변했다 

 

밑바닥 자존심 까지는 긁지 않아야  또  회복을 할 수 있다  

 

6.밖에서는 인정을 받기 위해서  노력하는

접대용성격이다. 

 

밖에서는 먹고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성격으로 변화를 해야 한다.

그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다

 

술 문화가 발달했을 때는  술 접대를 하기  싫어도 해야 한다. 

회식도 해야 한다. 

 

싫어도  높은 사람이  웃으면  따라  웃어야 했고 

인상을 써면   웃지도 못했다

 

그것은  살아 남기 위한 필사적인  눈치로 긁으면서  보여 주는  접대용 성격이다.  

 

"인간아!   왜 밖에서 처럼  나 한테  못해 !"

 

그런 씩으로  말하지  말라 !  

 

밖에서는  변화하지 않으면  축출되는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7.가정과 밖에서 둘다 잘 하기를 바라는 것은  스트레스이다. 

 

가정과  밖, 둘다 잘 할 수는 없을까?

그런 사람은 과연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

"옆집 누구남편은  집에서  참 잘하는데"

 

그러나  따지고 보면  남편이  잘하지만  부인도  참 잘한다.

엄친아는  공부만 잘한다고 엄친아 인가 ?  

집도  빵빵하고  잘 살아야 엄친아가 된다. 

엄친아 뒤에서는  내조의 여왕인  엄친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대부분 사람들은 밖에서과 같이  집에서  잘 할 수 없다 

밖에서 하는 것처럼 하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부인이  밖에서  대우하는 것처럼 하는 것도 아니다

바가지를 긁는데  잘 해 주고 싶은 사람 있을까?

과거를 들먹이면서  공격을 하는데  과연  잘 할려고  분위기잡는  사람 있을까? 

 

밖에서와  집  둘다 잘하는  사람은 드물다

 

가정에서  충실하고  밖에서도  인정받는 사람을 보면 아내들은  감탄을 하고 ,

 남편들은 그 사람이  텔레비전에  나오면  남편이  텔레비전채널을 돌리거나 욕을 하는 것을  봤을 것이다

 

그 만큼  힘들다

 

없지는 않지만  드물다는  것은 명심하자 !  

잉꼬 부부가  깨지는 것 많이 봤다  

 

 

 

8.찾아보면  흠집 안 난 가정은 없다

 

찾아보면  이집이  저집이고  똑같더라 ! 

사는 것은  비슷비슷하다

 

겉모습은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자식걱정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똑같다

남편 흉보고 자식 자랑하는 것은  다 비슷비슷하다

 

그만큼  비슷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그러나 가정은  여자 하기  나름이라고  확신을 한다.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다.  

 

옛날에는 남자에 따라서  가정이 변하지만 

요즈음은  여자가  가정을  휘어 잡는 가정이  많이 있다 

 

그러니까  남편을 요리하기가  더 쉬울 것 같다 

 

 

 

9.집에서의  대책은 없나 ? 

 

행복을  꿈꾸는 것은  전 인류의 목표이다.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

 

가정에서도 행복을  얻을 수도 있다 어떻게 해야지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남자만 좀 가정적으로 자상하면  될것 같은데 

결혼하면서  확 변해 버리니? "

 

남자가 변하는 것은  여자가  변해서  그럴 수도 있다 

물론  감추어 진  발톱을  드러낸 것일 수도 있지만 

남자를 움직이는 것은  여전히  여자이다.  

 

 "남자가  변하니까 여자도 변해야지"

 

그건 맞지만  그러면  악연의 꼬리를 끊을 수었다

대부분  그 악연을 그대로  이어 간다. 

 

"남자가 그러는데  내가  왜 무엇때문에  잘 해 주어야 하는데." 

 

그런  생각을 평생 끌어 안고 살면

행복은  남의 이야기가 된다.  

남자가  그러니까 여자가 그러는 것은 당연하다

 

남편의 실수나  잘못을 용서를 해 주면 

더   가정에  충실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남자는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존재이다.  

밖에서 겉도는 이유도   밖에서는 인정을 하는데 

집에만 오면  "개뿔"같은  존재가 된다. 

 

그러니까 집에서 들어  오기 싫다

안 들어 오면  이혼 까지  갈까봐서라도  들어 온다. 

오히려 주변동료들이  더 챙겨준다. 

 

"집으로 가야지, 그래야지  가정이  편안하지"

 

그러나 집에서 

 

"여보,  최고야!"

"우리 아빠!  최고!"

 

그 소리가  듣고 싶어서   칭찬에  굶주린  존재이다. 

밖에서는 오히려   칭찬을 더 잘하는데

 

집에 가면  

"칭찬해 주면 기어 올라서 못써"

그렇게 생각을 하는지  칭찬은  절대없다 

 

개도 칭찬과  보상을 해 줄 때  주인을  더 따른다.

한낱 미물도 그럴 진데  

 

남자는 더 단순하다

 

이용 해먹기 위해기  아부성 칭찬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 보라!  

"여보, 찌게 어떻게 했어요!  아이들이  너무  맛있다고 하던데요"

"그래 , 그러면  다음에도 또   할까?"

"그래요,  당신 찌게 솜씨는 최고야 ! "

 

칭찬은  가슴에  콱 꽂힌다. 

칭찬은 중독성이  강해서  인정 받기 위해서 더 노력을 하게 만드는 힘이다.  

 

나의  행복이  남편의 사랑을 받는 것에  있다면 

구체적인  칭찬으로 남편의 기를  살려라!  

 

세상에  공짜없다  그러면 남편들은  

'무엇을 해야지, 아내가 좋아할까?'하는  생각을 한다. 

 

그런 것도  전혀  없는  남편이라면  

10번 칭찬하고  한번 씩 토라져라 !  

 

남편은 변한다. 

칭찬의 금단  현상으로  변하지 않으면   자신을 인정해 주는 공급처를 잃게 되어서 금단 현상을 느낀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존재한다. 

그러나 남편은  자식과  아내를 위해서 존재한다. 

 

아이는

 

 "아빠!  최고 !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

 

라는  칭찬의 주문으로 

옴짝 달싹 하지 못하게 만드는데 

 

아내도

 

"여보, 당신은 이런  점이 좋아요!  행복해요, 당신이 최고 !"

 

라는 칭찬의 주문으로  남편을 스스로  행복안에서  안주하게   만드는  사람으로 변화를 시킬 수 있다 

 

역사는 남자가  움직이지만 

그러나 그  남자는 여자가  움직인다.        

 

 

 관련글

칭찬으로 내 사람 만드는 10가지 방법

 

혹시  좋은  사례가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게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가정되세요.

^^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도 익히 들어 알고 있고, 어떤 사람을 봤는데...정말루 집에서의 성격이랑 밖에 나와서의 성격이 다른 사람두 있더라구여..ㅋㅋ

    •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완전히 다르지는 않지만
      집하고 어느 정도는 차이를 두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이 글을 보니 감정정리님의 필명이 더 다가옵니다. 우리가 우리 마음의 흐름을 잘 지켜 볼 수 있으면 참 좋겠지요. 끊임없이 자신을 다스려나가는 것이 결국 사회에서도 성공의 열쇠가 되고 가정 역시 지킬 수 있는 비결이지 싶습니다.

    • 성공은 성격에서 온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마음을 돌아 보는 것이 쉽게 되지는 않지만 결국은
      마음에서 성공의 열쇠를 만드는 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

  4. 인생 살아가는데 참조할 좋은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넉넉하고 퐁요로운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_^

  5. 오늘도 많아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한가위되세요.^^

  6. 많이 배우고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되시길^^

  7. 맞아요~ 정말 사람들은 성격이 너무 달라요~ 직장에서 집에서 술자리에서 애인 앞에서 그리고 결혼해서.. ^^

    •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달라 지는 것 같아요.
      ^^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대하는 것이 많이 달라 지는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8.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요즘은 다방면으로 성격이 달라지는 듯싶어요..
    행복하고 뜻깊은 명절 되세요~

    • 사람에 따라서 맞춤씩으로 달라 지는 것 같아요.
      ^^
      어쩌면 살아 남기 위해서 그렇게 변화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9. 마음정리님!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10. 오늘도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11. 감정정리님의 블로그를 보면 다른 처세술 책을 딱히 살필요성을 못느낍니다

    • 너무 감사한 칭찬이십니다.
      블로그에 올리면서 저를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머리속에서 혼란스럽게 떠 돌아 다니는 것을 이렇게 정리를 해 보니까 도움이 많이 되네요 ^^

      계속해서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
      즐거운 추석되세요.
      ^^

  12. ㅎㅎ 포스팅이 하나같이 참고할께 많은 것 같습니다.. 마음정리님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13. 지당한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저도 가끔씩 남편에게 칭찬도 한답니다.ㅎㅎ
    방문이 좀 늦었네요. 어딜 좀 갔다오느라...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방문은 편안하게 ^^하세요.
      ^^
      칭찬을 하신다고 현명하게 잘 하고 계시네요 ^^

      추석이네요 행복한 연휴되세요.
      ^^

  1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10.01 22:50 신고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한 일인데..^^
    잘 배우고갑니다..
    마음정리님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시고 좋은시간되세요..^^*

  15. 전 상대방에 따라 제 성격이 바뀌는것 같아요. 마음이 맞고 안 맞고에 따라서... 하긴 직장인이 아니니깐요.ㅎ.ㅎ

    • 사람에 따라서 대하는 것이 달라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할 수 없이 변화를 하는 것이죠.
      ^^
      행복한 연휴되세요.
      ^^

  16. 정말 속속들이 부부의 관계에 대해 적어 놓으셨네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남편이나 아내나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가야 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한가위 되세요^^

    • 서로이해하면서 사는게 가장 현명하지않을까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17. 꽈기 2009.10.02 23:20 신고

    마음은 굴뚝같은데 왜 현실에선 말이 그리 안나오는지...
    수양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나저나 정말 글 잘쓰십니다~*^^*

    • 칭찬감사합니다.

      글을 계속 쓰다 보니 조금 씩 느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

  18. 이 사이트의 기사와 블로그 게시물을 읽을 수있는 매우 훌륭한 possiblity 개인에게 제공하는 당신에게 많이 감사합니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너무 다정하고 또한 있지 최신 항목을 읽을 수 적어도 일주일에 세 번씩 귀하의 사이트를 방문 나와 내 사무실 짝을 즐거운 시간들이 즐비합니다. 나는 실제로 당신이 제공하는 모든 멋진 생각과 감동, 말할것도 없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특정 두 지역은 대단한 우리가 했어 정말 최고입니다.

  19. 럴가 넌 금어딘데.

  20. 의 옛 고객과 커뮤니케이 션을 설립하여 시작합니다. 직장에 전화를하여 제품의 상태에 대해 물어보세요. 당신은 또한 당신에게 그들에게 회사에서 제공하는 몇 가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알 수 있습니다.

  21. 우리 모두는 우리의 비즈니스에 너무 가까이 있습니다. 눈 신선한 쌍을는 종종 비즈니스를 판매하고 홍보하기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아 여기 정말 좋은공간이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솔직히 제가 주위사람들한테 말못할 고민이 있는데요

여기에다 익명으로 글을 남기고 가도 ....... 소문날까 두렵기만 하네요 ㅎㅎ

아무튼.....

저는 지금 고3이고요 캐나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시험이 이제 딱 한달 남았는데...공부는 하지않고

연애만하고 있어서 문제입니다....

이제 정신차리고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온갖 잡생각때문에 집중이 안되네요


그리고 더 큰 고민은

남자친구와..........11살 차이가 납니다

제가 좋다고 따라다녔고요 나중에는 오빠가 사귀자고 했습니다


근데 오빠가 비밀로 사귀자고 하더군요.

사람들 시선이 부담스럽다더라고요.

여기 교민사회에서 소문나면 바로 여기 떠야할듯 하거든요

그래서 비밀로 만났습니다. 지금은 제친구들 몇명이 알아요...ㅎㅎ


사실은 오빠가 소문이 좀 안좋다네요

주위사람들이 오빠 조심하라고 당부까지…… 사귀기 전에도 몇번 그런소리를

들었습니다. 여자 많다고. 심지어는 걸레라고 까지 들었습니다. 저는 그때는 별 생각 안했는데

사귀면서 자꾸 걸립니다. 나이도 있으니까 과거가 없다는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쫌 걸립니다



뭐 솔직히 말해 그 오빠가 쫌 잘나긴했습니다.

생긴 건 깔끔하게 생겼고요, 직장 좋습니다. 연봉 1억 5천 정도로 능력있고요

크리스챤이고, 노래랑 피아노같은거 잘칩니다

어린 저는 이런거에 뻑갔습니다

사실은 교회선생님으로 만났습니다

이런 말하면 교회다니는사람들이 더 한다고 욕하시는사람들이 많아서

무섭지만…. 저도 쫌 의문이네요

 



이 오빠는 믿음이 정말 좋은거같은데 =_-=(저는 아니고)

하는 행동 보면 일반사람들보다 더한거 같기도 하고…..

오빠가 병원하기 전에는 장사 잘되는 술집도 했습니다. 쫌 노는 날나리 사장?

사귀기 전에 제 과외선생님한테 살짝 얘기했더니,

젊은 나이에 술집 사업까지 했으면 다 놀아본거라고 ;;

완전 저는 얘기로 볼거라고 해서 포기했었는데 어쩌다 사귀게 되서 신기 했습니다 ;;



아………………………………….그리고

그 오빠랑 관계를 가졌습니다. 오빠는 당연히 처음이 아니였고요

저도 처음은 아닙니다. 머리에 피도 안말른것이라고 욕하지마세요….

저도 이제 성인입니다 …………

오빠가 덥친거 아니구요 어떻게 보면 제가 덥쳤다고 해야될거같네요

만난지 얼마안되서 그런짓을 해서 그런지 다음부터 그걸 하는게

되게 자연스러워 지고 당연해졌어요.

처음에는 우리 둘다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나줌에는 마음 편하게먹고

뭐 사랑하면 해도 된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빠가 그런거 때문에 만난다는 생각도 하긴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오빠가

진심으로 날 사랑해주고 생각해 주는게 느껴지기는 하는데.....

혼자 있을때 생각해보면 그거 때문에 만나는거 같아서 우울합니다...

남자의 사랑은  정신적인 사랑보다는   육체적인  사랑에  더 비중을 많이 두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이 아니라고는 생각하지 마세요.

 

나중에  중년이 되면  여자 들이  육체적으로 더 갈구 할 때가  오니까요 

남자들은 성적으로  시들어  지는 때가  올겁니다. 

 

 



보통 만날 때마다 하는거 같구요, 밥먹고 집에 안대려다 주고 야경을 자주 보러갑니다 ;;

아 근데 또 가끔 자도 꼭 안고선 관계를 안갖고 잘때도 있구 --;;;;



제가 며칠전에 오빠 핸드폰 문자를 봤는데 어떤 과외 했던 언니랑 문자한걸 봤습니다.

(오빠가 개인 과외도 했었습니다) 근데 오빠가 먼저 한번 밥 먹자고 했더라고요

그날 오빠한테 학교 남자 친구랑 밥 먹어도 괜찮냐고 물어봤더니 안된다고 해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남자들은 밥 먹고 다음단계를 생각하게 되니깐

위험해서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그러면 오빠도 다른 여자랑 밥먹으면 안되지 안냐하니깐

안된다고 .-_- 그래서 제가 그러면 오빠는 다른 여자랑 밥도 안먹냐고, 밥 먹자고

하지도 안냐고 했더니. 밥 안 먹는다네요 -_- 저한테 거짓말 하는거잔아요....

그거 보고 완전 믿음이 없어지더라고요.

사귀기 전에 들었던말들, 사귀면서 다 잊었었는데....

뒤에서 얘기하는 사람들이 오빠를 잘 몰라서 지껄이는건줄 알았는데

진짜 이제 못믿겠네요.
 
오빠가 보낸 문자는 모냐고 따지려다가 고민하고 글올려요 --;;;

헤어지는게 날까요 ?

만약에 제가 잘못 본게 아니고 진짜로 거짓말을 하는거면은

나중에 또 거짓말하고 바람필지 걱정되요...



만나면 만날수록 쫌 엊갈리는 부분들도 많아요

오빠는 너무 어른스럽고 제 성격은 워낙  징징대고 어리광이 많은 편이라서

둘다 스트레스네요. 그래서 요즘 인터넷 뒤지면서 글들을 읽어 보는데 답이

안나오네요 .... 10살은 무리일까요 ? 그오빠는 이제 내년이면 30 -_- 결혼해야될때도

됬는데...... 가끔 저한테 일찍 결혼 할생각 없냐고 물어보는데 ...... 진심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결혼을 전제로 사귀여야 될 나이일가요 ...........ㅠㅠ?

10살 이상 차이나면 서로 안맞는 다는데...

 

신앙이 좋으면  그  오빠에게 점수를 더많이  딸 수 있을 것 같아요.

신앙의 힘으로  당신을  벗어나지 못하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100% 다 맞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서로가 맞추면서  살아 가는  거죠.

 

그 남자는 맞추려고 하는 것이 보이는데요 

그리고  당신도  좋아하니까 맞추려고 하는 것이 고요 

 

그 맞추려는 노력이 중요한 거지  

 그러면서 서로의 정을  쌓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100% 맞추어 진것은  

나중나올  맞춤형 사이보그인간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들하고  산다고 해서  재미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아 그리고 성격차이도 쫌 있어요. 오빠는 하나하나 생각하고 신중하게 하는데 저는 그냥

무작위로 하는 성격이여서...... 그리고 오빠는 되게 예민해요. 그래서 무서워요.....

제가 10살이나 어리니깐 다 이해해주고 공주처럼 모시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오빠한테 꿀릴게 없는데 왜 쫄아 살아야 되는지 심란하네요

당신이 그 오빠를 많이 좋아하니까 그런  거라고 봐집니다.

당신을  뻑이 가게  만든 사람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더 좋아서  관계까지  간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스스로  발목에   족쇄를 채우는 겁니다. 

 

사랑하는사람이   죄인이잖아요  

 


 


오빠 말로는 남자는 30세부터가 전성기라고 하더군요 -_- 그러니까 자기도 지금 꿀릴게

없다고 생각하는 듯 해요 .

지금와서 그만두면 시작한게 후회될거같아서 섣불리 헤어지자는

말은 안하려고 합니다. 제가 과연 잘하고 있는 짓인지 걱정이네요

지금 감정에 너무 앞서서 행동 하고 있는건 아닌지 ......

부모님한테 거짓말까지 하면서 숨기고 만나는거 생각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지금 헤어 져도  후회 만나도  후회라면 질릴 때 까지  만나세요.

그 남자가 질릴 때 까지  만나세요.

그 남자의  안 좋은 모습을  보고 정이 뚝뚝 떨어져서 

그남자 없어도 살 수 있을 때 까지  만나세요. 

 

그 남자는  당신이  없어도  살 수 있을 겁니다. 

수 많은 여자 중에  한명이 될 수도 있겠지만 

당신은  좋아서  쫓아 다닌 보기 드문 이상형의 남자이니까 

 

당신이  더 잊기가 힘들 겁니다. 

 

세상에  끝이  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시간이 더 흐르면 당신도 지칠것이고

그 남자도  지칠것이라고 보아 집니다. 

  남녀사이라면  부부라도  찾아 오는 권태기가 반드시  옵니다. 

 

 

그러니까  사람의 힘으로  강제로 이별을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자연스럽게  이별이  찾아 오는 것은   서로가  미련이  없을 수 있지만 

어느  한쪽에서  이별선언하는 것은  

이별선언한  쪽에서  더 고통스러움을 안고  살아 갑니다

 

 

 




아........진짜 기네요

다른사람들 글 보면서 할말이 저렇게 만들까 생각 햇는데....

저 아직 할말이 많은데 줄이고 줄여서 썼는데..........정신병원을 가봐야될까요 ^^?ㅋㅋㅋㅋ

 

정신병원은  갈  필요없습니다.

나이 차이가 많다고 해서  다 병원가면  안 되잖아요 ?  

 

지금  그 남자는 오히려  진지 하게 사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혼적령기에 들어서  진지하게 만나는 것 같아요.

 

문제는 당신이  아직은 결혼할  때가  안 된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결혼이 핑크빛 사랑으로  물드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남자는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서  결혼을  생각할것 같은데 

 

당신은  아직은  그런  현실적인  결혼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아직 다양한 경험을 하지  않아서요 

  

이별을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이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하는 공식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별을 이야기해서  상대방의  가슴에  못을  박았다는 생각에  계속 죄책감을 

안고 사는 것 같아요 

 

두 번 다시 안 보고 후회 할  자신 없으면  이별은  남자가  이야기할 때 까지  기다려요 

 

아무튼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한창 좋을 때입니다.

사랑을 이제  얼마 하지 않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이 강제로 

헤어 지라고 하면 

 

아마도  당신은 줄리엣같은  사랑때문에  목숨까지도  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그 남자는  로미오비슷도   못되는 사람입니다.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여자를  사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흐르고 그러다보면  권태기가 오고 

그 남자의 외모가  아니라  정신적인 실체를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어 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시간이  자연스럽게  해결 해 주는 것을  

억지로 강제로 넘겨짚고 (다른 여자랑 밥을 먹는 것을  눈으로 보지 않았으면 의심을 하지 마세요.)

먼저  선수치고(그럴 것이다, 그렇다고  확신을 갖지 마세요.)

그러지 마세요. 

 

죄송스러운 표현이지만

당신은 이미  걸레라는 것을  알고 시작을 했습니다. 

 

세상사람들 모두가 걸레라고 손가락질을 해도

당신만은  뻑이가서 

시작된  사랑입니다.

 

왜 과거가  이제 와서   문제가 되어야 하는 건가요 ?  

이미  알고 시작을 했는데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얕아  지면   그런  모든    과거에 들었던

말들이   당신의 의심을 키워서 스스로  무너지게 할겁니다. 

 

눈으로  보지 않고  귀로 직접 듣지 않는 것은   

무시하세요. 

 

이미  알고 시작한 것을  누구를 탓할 수 있습니까

 

단지 그는 이제  나이가 들어서  예전 처럼  철없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설령 바람이  났다  할지라도   당신의 마음에  미련이  남아 있다면 

 용서하면서  지내세요. 

 

나중에 미련이 사라지면  그때  바람기를 탓하고   헤어지세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은 헤어 지면 안 됩니다.

 

아직은 당신이 더 좋아하고 

당신은 아직은 이별준비가 되어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남자가  질릴 때  이별을 선언해도 오히려  당신 속이 후련하다고 생각이 되어 질 때 그때   헤어 지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도둑이 아니라 날강도...사실 능력이죠,,, 사랑이죠...

  2. 흠.. 전 여자들의 심리를 잘 모르겠네요..TT

  3. 잘 보고 갑

 

 

사랑과  일

사랑과  꿈 한번도  갈등을  안 느낀 사람 있을까요 ?

 

여자들은 자신을  걸고 남자에게  항상 최고로  난이도 높은 갈등의 문제를 줍니다.

 

"나야 일이야 !하나만 택해 "

"나하고   꿈 중에  어떤 것을  택할래! 둘중에  하나를 포기해"

 

그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 

 

 

 

 

1.사랑

 

사랑은 식는다 사랑호르몬 고갈로  대부분 사람들이 사랑이 식게 마련이다. 

사랑은 두 사람의 노력이 아니면

사랑으로 행복을 꿈꾸기는 힘들다

 

애초부터  사랑을 시작하는  동기가

행복하기 위해서 사랑을 한다.는

두사람의  코드가  맞지 않으면   사랑으로 행복하기는 힘들다

 

 "너가 그런 씩으로 나온다. 말이지 그러면 나도  변해야지 

내가 왜 너한테 계속 잘해줘야  하는데, 손해보는 것 같아서 절대 그럴 수 없지 " 

 

 

2.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여자가 능력을 보고 결혼하면 

어차피 사랑에 대한 환상적인 미련을 많이  갖지 않는다

그러나 은근히 사랑에 대한  집착은 포기를 하지 않는다

 

남자는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한다.

 

궁극적으로는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힘들 때 아내와 자식을 보고 힘든 상황을 극복 해나간다.

그런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사랑과  일 둘다 놓칠 수 없는 팽팽한  줄달리기상황이다

3.사랑과  꿈

 

사랑은 변질되지만 꿈은 사라지지 않는다

꿈은  점점 더 업그레이 되어서 변화를 할 수 있다

 

소멸되는 꿈도 많이 있지만  죽어도 포기되지 않는  꿈은 소멸되지 않는다

 

사랑도 놓치면 후회하지만

꿈도  포기 하면 마음속에서 내내 미련이 남게 된다.

 

둘다 후회를 하지만

젊은 나이때는 사랑이 전부 인것 같지만

나이가 들어서  사랑을 하다보면  사랑과  일은  별개라고 생각을 한다.

 

"사랑 물론  사랑도 중요하지.그러나  

사랑은 살아 가는데  필요할 수는 있지만  전부가 될 수는 없어!"  

 

 

그래서  나이가 들어서  결혼을 하면  좀더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사랑을 한다.

 

"사랑이 밥먹여주니?일 안하고 사랑만 하면  하늘에서 밥이 떨어져 돈이 떨어져! "

 

나이가 들면  첫사랑을 하지 않고 다양한  사랑을 하다보면

꿈을 선댁하게 된다.

 

여자는 자신의 꿈을 이루어  줄 사람과  결혼을 하고 

남자는 능력으로  자신이  원하는 외모스타일의 사람하고 결혼을 한다.   

 

사랑은 대상이  바뀔 수 있지만  꿈은 여전히 변하지 않고  

꿈을 꾸고 있는 그  꿈을 향해 나아갈 때 

행복을 맛을  보고 자신을 발견했다면

 

꿈을 선택할  확률이 높다

 

 

 

4.스스로 무덤파는

어리석은 질문은 이제 그만

 

"내가 좋아, 일이 좋아"

"사랑을 택할래, 꿈을 택할래

"나와  일 둘중에  하나를 택해"

 

이별아니면 나

 

그런  양단간의 극단적인 선택의 카드는 

  사랑이 식고  그 사람한테  미련이 없을 때 하는  제안이다. 

그 사람이  떨어져 나가도  아쉬울 것이 없을 때 하는  조치이다. 

 

당신을 택하지 않아도 마음에  동요가 없을 때  하는  말이다.

 

"난 괜찮아 , 이미  마음도  없고 빈껍데기인 사랑에  지쳤어!"

 

미련없을 때  그런  말을 해도 좋다

 

그러나  여전히 사랑을 하면서도  그런 씩의  질문은 어리석다

확률이 너무 적기 때문이다. 

 

남자는 우정,의리,인정 이런 것에 세뇌 교육당하면서  살아 왔다

여자들이  능력을 보고 결혼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사랑때문에 다른 것을  포기 하라고, 여자들은 능력좋으면  줄을 선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사랑한다면 그것도 이해를 못해!  나를 사랑하기는 하는 거야! 우리사랑 다시 생각해 봐야겠어! "

 

남자들은 자신의 사랑에 대한 재 고찰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일 때려 치우고  당신만 사랑해 주면  그 사랑얼마나  오래  갈까? 

돈떨어지고.사랑에 대한 환상이 깨어 지면

 

"내가   미쳤지, 돈 없으면  사랑도 오래 가지  못하는 건데,

그리고  꽁깍지가 벗겨지니까  왜 미운 단점만 자꾸 보이는 가서 거야 ! 

저 인간 어디 가서  일은 안하나!" 

 

사랑을 해 보니까  친구들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일은 그렇다고  기다려 주지도 않는다

 

얼마나  대단한 능력 가진 소유자 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은 이런 씩으로  당신의 남자를 기다리지 않는다

 

"당신이  오시기를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이제 당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쳐 보세요."

 

사랑을 택해도 후회, 일을 택해도 후회

둘다 갖기란 힘들다

 

일을 택하면  당신은 떨거지가 되는 것이고 

다행히  당신을  택해도  당신은 후회하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다는  안도감때문에  이내 식상해진다.  

 

당신의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한 스릴있는  유혹도 사라지고 

사랑에 스릴은 사라지면서 

 

"이게 아닌데  내가  원하는  사랑은 이게 아닌데! "

 

하는  환상과  현실의 괴리감을 몸소 느끼게 된다.  

 

5 잃어 보면  안다.

 

일도 잃어 보면  알고  사랑도 잃어 보면  안다.

그러나 때는 너무    늦다는 것이다

 

일은 분명히 나이 제한이 있다

몇 년생이후에 출생한자

여자만

 

그러나 사랑은 나이제한은 없지만  내 마음에  드는 사랑은 잘 없다

 

요즈음 결혼이 늦어지는 것이 왜 그럴까 ? 

 

남자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여자는 그럼 왜! 

능력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재다보니

결혼은 현실인것을  알고 사람보는  눈을 키우고 있다

 

환상적인  사랑은 환상일뿐이다

 

현실은 환상하고  다르다는 것을  나이가들면서 몸으로 느끼고 

주변으로 부터  간접경험으로  체득하게 되어 

능력과  결혼을  결부 시키지 않을수 없다 

 

무엇을 할 때마다  번번히  막히는  현실

그게  바로  능력(돈)이기 때문이다.  

 

능력이 행복의 전부가 될 수는 없지만 

행복을 유지 하는데 꼭 필요한  일부는 될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택 하실건가요

사랑과  꿈

사랑과  일

시시한  일이 아니라 당신을 사회에서  인정받게 하는  일입니다.

 

이 부분은 살면서  한번은 정리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이런 문제때문에 다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방 접종한다고 생각을 하고 

스스로 고심을  해 보세요.

^^

오늘의 숙제입니다.

 

 

 

.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사랑때문에 능률이오르고 일도 잘되던거같네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즐건시간되세요

    • 네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하면 좋아요
      나중에 그런 시련의 시간이 올 때
      오늘의 이글을 잘 기억을 해 두세요.

      행복한 사랑되기 빕니다.
      ^^

  3.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23 21:13 신고

    사랑과 일 다 갖으면 안되는지..^^*

    • 그러면 되는데 ^^여자 분들이 그런 시련을 많이 줘요 ^^
      자기 하고 꿈과 일을 비교하면서 그러죠.

      남자들은 바짝긴장해야 되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4. 될수만 있다면 다 하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여자인데도 다 인정받고 싶군요^^

    • 두가지를 포기 하기는 정말 힘들어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두가지는 시험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스스로 마음의 정리는 해 보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사랑과 일... 사람이 간사해서^^ 더구나 우리나라 사회분위기가 은근히 여자를, 남자를, 정신적으로 사랑에 대해서도 일에 대해서도 성별에 맞게 고착화시키는게 있어서...씁쓸하네요^^;;

    그래도 저라면 사랑을 택하고 일은 부차적으로^^ㅋㅋ
    아직 철 안든 싱싱입니다^^

    • 어떤 것을 택하던 자유이고

      또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니까 장담은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
      소중한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어느 한쪽을 신경쓰면 다른 한쪽이 소홀해 지고...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다는것은 엄청난 노력을 하지 않는 이상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생각이 바뀌는 법이니 나중되면 그에 대한 답이 나오겠지요. ^^;

    • 네 그럴 것 같아요.
      ^^처음에는 사랑밖에 난 몰라!

      조금 지나면 사랑이 밥먹여주니 돈이 밥먹여주지
      그런 씩으로 변하지 않을까 싶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비밀스런사랑 2009.09.24 23:43 신고

    이글복사나인새하고싶은데 어떻게하나요??

    • http://blog.daum.net/gagin/1103
      복사해서 붙여보세요.
      주소창에서
      그러면
      스크랩할 수 있는 또 다른 저의 블로그가 나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2009.09.25 12:23

    비밀댓글입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굉장히 진심을 담아서 답변을 주셨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9. 9 2009.09.25 13:47 신고

    일보다 니가 더 우선일 순 없어!! 미안해~ 그리곤 헤어졌네요 ㅠㅠ
    이렇게 헤어지고 나니 다시 사랑하기가 참 겁나요.

    • 나중에는 이해가 갈겁니다.
      나이가들면 결혼은 현실이라서 사랑이 우선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겁내지 마세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10. 하나도 포기하기 쉽지 않아 딜레마를 느끼게 합니다.
    그렇지만 그 딜레마는 사회적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사회에서는 우리가 이렇게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더 자유로울 수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할 필요조차도 없을지 모릅니다. 우리 사회가 짓누르고, 강요하는 딜레마 상황. 예를 들자면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노동강도도 높고, 노동시간도 훨씬 길다는 사실과 여가나 휴식을 아직은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현실 등을 생각해보면 일과 사랑이 공존하고 상생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이와 아버지가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나 적다는 사실만으로도 일터에서 시달리는 아버지의 존재가 사랑을 베푸는 주체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말해줍니다.
    인생의 여유는 삶을 돌아보게 해줍니다. 바쁜 현실 속에서도 지혜롭게 찾으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일에서 조금이라도 해방되어 절대적 여유가 늘어난다면 사랑의 감정도 깊어지리라 믿습니다. 물론 단선적인 관계로 생각해 이 둘을 엮기에는 사회는 복잡합니다. 그렇지만
    최소한의 연관성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어보입니다.

    • 두가지 다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꼭한 가지 만 할려고 하니까 그런데 두가지를 절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아무튼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굉장히 심오하게 깊이 생각을 하셨네요

      나름대로 자신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11. 그렇습니다. 공감해요.
    마음에만 담아두지 말고 표현하고, 표현해 주었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12. 고씨굴안에 진짜 떵물이 있다는 줄 알았어요..ㅎㅎ
    20여분 거리면 아무때나 언제든지 가도 되는 거리네요

  1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굉장히 진심을 담아서 답변을 주셨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4. 네 정말 사각지대 방지로 많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5. 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기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6. 안녕! 난 그냥 당신이 게시물에 여기있는 좋은 데이터에 대한 거대한 엄지손가락을주고 싶습니다. 저는 가능성이 더 빨리 귀하의 웹로그에 다시 올 것입니다.

  17. 나는 방문 즐겨찾는 블로그 내 컬렉션에서 맨하게 될 것입니다 귀하의 게시물을 발견하기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18. 그냥 당신이 게시물에 여기있는 좋은 데이터에 대한 거대한 엄지손가락을주고

  19. 이 매우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 아이가 태어나기전에 가입했지만
    가입해두면 분명히 유

  21. 이웃분 중에....파폭으로 마구 바꾸라고..권하는 분이 있는데...
    여지껏 ie만 써왔는데.....조금 낯설지 않을까 싶어...망설이고 있네요.

 

비담을 보면서  슬프기도 하면서 동정은 되지만

용서하지 못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문득 문노를 보면서 혹시  지금 현재의 부모들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비슷한  점들이  눈에  보이는 것이다

 

 

문노를 보면서 부모자신이  하고 있는  교육이  과연 옳으냐 하는

반문을 하면서  선덕여왕을 재미로만보지 말고

무엇 하나라도  건질 수 있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한다. 

 

문노와 비담

 

1.나의 꿈을  대신 이루어 줄

자식을 키우고 있다

 

문노는  비담을 통해서 자신의 꿈을 대신 실현을 시켜 줄것을 원했다

그런  재미로 비담을  키우고  교육을 했다 

 

그건  어쩌면  부모들의  욕심하고  관련있다 

자식을 뱃속에 배고 있을 때 초심은 어디로 가고  사람이  그렇게  변할 수가 있는가 ?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그냥  건강하고  아프지 않게만  자라면 돼!  그러면 되지 뭘 더 바래! "

 

그러나  자식이  태어 나면서  자신의 꿈을 대리 만족해 줄 

자식으로  키우고 있다 

 

"이것하면 얼마나 좋을까 ? 저것도 하면  얼마나  좋을까 ?"

 

그건 당신생각이고  자식은 당신이  꿈꾸는 하나하나가

욕심을 대신 채워 줄  도구로 만들지 말라 !   

 

당신선에서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꿈을 꾸지 

 

우리 아이는 이것을 하면 어떨까?

우리 아이는 이렇게  키워야지 ? 

 

 

하는  내 꿈을 아이를 통해서  대입 시키서  꿈을  꾸지 말라 !  

아이의 꿈은 사라지고 당신의  꿈만 주입된  로보트만 존재하게 되어 

나중에  반항하게 된다. 

 

"내 꿈은 없고  엄마의 꿈만 있다"  

 

 

2, 인성교육이  되지 않으면  

뒷통수 맞을 일만 생긴다.  

 

문노는 비담으로 부터  배신감과  뒷통수를  맞는 모양같은 장면이 나온다.

문노에게  알리지 않고  화랑의 비재에  참가하게 되는 것 

미실새주를  만나는 일등 

 

인성 교육을  시키지 않은  내 자녀가  뒷통수를  치는 것이 랑 무엇이 다른가 ?  

"어릴 때는 말도  잘 듣고  시키는 대로  잘 했잖아 !  그런데 지금  도대체  왜 그러니!"

 

그렇다 .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아서  부모가  짜증이  나고  폭발을 하는 것이다

스스로  살도록  도와 주는 것이  부모인데 ,

자신이  부모의 꿈을   이루어 주는  도구라는 생각에서

반란을 일으키면  부모는 배신과  충격을 받는다

 

기대는 깨지라고  존재하는 것이다 

 

 

 

3.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하면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부모들이 

 

"과정이  뭐가  중요해!   결과가  중요하지, 어떻게 하던지  너가  이기면 되지 

세상은 결과가  중요한 거야 !"

"다 필요없고, 성공했니!" 

 

결과는  좋지만  과정이   좋지 않으면  여기 저기서  비리가 터져나온다. 

과정이 좋지 않으면  

큰 직위에  올라 가는데  지장을 주고  더 이상 클 수는  없다 

자격에  결격되는 사유가  과정에서  나타난다. 

 

 

4.결혼을 자신의 뜻대로 정하다

 

비담과  덕만의 결혼을 계획에  두고 있었다

물론  그 당시에는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문노의 사심이 없었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어쩌면  덕만과의 결혼으로  비담을 왕으로 만들어서  자신의 대업을 이루고자 

했던 욕심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 본다

 

지금 우리의  부모들도  결혼을  그런 씩으로 정하고 있지는 않나!  

"다 필요없어 ,  능력이  좋으면  돼"

"사랑이  밥 먹여주니 , 결혼은 현실이야 !  현실은  냉정한 거야!"

"나는  어떤 직업의 사람이  좋더라!"

 

만약에  결혼이 잘못되면  부모가  책임을 질것인가 ?  

평생의 후회와  원망 

그리고  사랑없는  결혼이  과연  행복하다고 누가  보장을 해 줄 것인가 ?  

 

자식이  결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혹시  당신이  결혼을 하는 것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  

  

 

비담

 

5 부모가 정한  자격기준에 미달되면 

자식으로 인정치 않는다

 

비담은 문노에게  말했다 

"제자로 인정하기는 했습니까?" 

 

그 비슷한  말을 했던 것 같다

 

자식은 사랑의 대상이지  부모가  정한  조건에  미달되면 사랑을 덜 주는 

그런 자식으로  키우지 말라 ?  

 

자식들 중에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말은 하지만
덜 아픈 손가락이 있다는 것은
자식들은  알고 있다
사랑으로  키우자 !   

  

물론  자신을  가장  잘 따라 주는  자식에게  정을  더 많이  쏟겠지만

기대는 깨지라고 있는 것이다

 

가장  정을 많이 주고 기대를 한  자식이  배신을 하거나 

당신의  기대를  충족 시키고자가  갇혀 버린 

자신의  멍에에 

중압감을 느끼고  고통스러워 함을 어찌 모르는가 ?  

 

그게  우리 시대의 장남의 비애가  아니겠는가 ?   

 

6, 잘못을 가르쳐 주지 않고 ,

    마음을 닫고 돌렸다

 

비담의 어릴 때의 실수가  너무  크다,

자기 것을  지키려는 욕심이  사람들을   죽이고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문노에게  이야기하는  모습에  섬칫함을 느꼈다 

그러나  그 뒤부터 문노는  비담에게로  향하는  마음의 문을 닫았다

비담은 잘못을  가르쳐 주지도 않고  마음을  닫고  돌려  버린  

문노가  야속 하기만 했다 

 

낳기만 하면  자식인가 ?  

잘못을 가르쳐 주는 것도  부모의  도리가 아닌가 ?  

 

그러나  문노는 비담의  스승으로서만 살았지  부모로서의 역할은 

다하지  못했다 

 

부모라면  인성교육을 했어야 했는데 

사회적인  성공만 시키는 교육을 했을  뿐, 인성은 스스로  크도록 방치를 해서 비담은

문노에게  배신감을 안겨 주게  되는 것이다

    

 

7.대외적으로는 존경의 대상이었지만,

자식에게는 사랑으로 다가 가야 한다.

 

문노는  모두에게  존경받는  화랑의 국선이었지만 

큰 실수한 비담에게는 차가운 스승이기만 했다

질타와  꾸짖음만 있는 칭찬은  모르는 스승이었다 

그리고 스스로 비담을  "떡잎부터 안 될 자"라고 판단하고

비담에게  숨기고 가르쳐 주기을 경계하고 철저히 꺼려 했다  

문노의 대외용 성격과  비담에게 대하는  성격이   달랐다  

 

사람의 성격은  기본적으로 2가지가 있다

집밖에서의 성격과  집 안에서의  성격이다.

집 안에서는  

 

"저래가지고  사회에서  사람들 하고  어울 리기나 하겠나?"

 

하는 생각은  접어 두시라 ?  

 

집밖에서의 성격은  전혀  다르다 

집밖에서는 보여 주기 위한  성격이  따로 있다 

대인관계용 성격으로  사회생활을 잘하고  있다 

 

 

부모들도  마찬가지이다.  

집에서와  밖에서와  성격이  다를 것이다

 

밖에서 잘한다.  집에서  잘 하는 사람은 없다 

 

"저 사람 봐 밖에서 잘하니까  집에서도  잘할 거야 ! " 

 

그것은  착각이다.   손끝도  꼼짝 안한다.

 

각설하고  

 

자식에게는 존경의  대상으로  다가  가려고 하지 말라 ?  

존경은  자식이  판단 하는 것이지 

부모가  대외적인  존경의 대상으로

자식에게 까지  다가 가려고 하지 말자 !   

사랑해 주고   자식에게 희생하는 모습을 보면  자연스럽게  존경을 하게 된다.

 

부모의 사랑은  원래부터  존경자체이다.  

밖에서의  감투는 자식에게  존경대상이  아니다 .자랑거리일 뿐이다

  

억지같은  주장이지만

문노가 왜 비담을  좀더  살갑게  챙기못했을까 ? 

하는  생각이들면서  혹시

우리 부모의 현시대의 교육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칭찬과  사랑으로  인성교육 시켜 보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09.09.16 08:44

    비밀댓글입니다

  3. 적절한 표현이네요.
    자식교육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마음을 비우면 모든게 편안하겠지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부모의 삶과 자녀의 삶은 달라야 하고 자녀의 적성에 맞는 교육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5.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6. 한글로 인사드려요. 공감 많이하고 갑니다. .

  7. 뭐 교육의 중요성은 잘 알겠고,,ㅎㅎ
    선생님도 자기의 자식은 잘 못가르키니 참 어려운 것도 알겠고..ㅎㅎ
    그런 것보다는,, 비담이란 역할 약간 삐딱하며 냉정하며, 장난끼도 있고,,
    너무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ㅎㅎ

  8. 또 다른 관점으로 생각을 하시는군요! 상당히 공감됩니다..
    똑똑한 아이도 중요하지만, 똑바른 아이로 키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잘 읽었습니다 ^^

  9. 2009.09.16 12:40

    비밀댓글입니다

  10. 날카로운 분석이군요.^^;
    잘보고갑니다. ~

  11. 추천 타고 왔다가 컨텐츠를 다 읽게 되는군요..

  12. 인성교육...결코 그냥 넘어가선 안 되는 일이죠.

    잘 보고 갑니다.

  13. 헐.. 진짜 공감가네요... 비담에게는 어머니의 역할도 해줬어야 했는데.. 그게 없던게 큰거 같아요..

  14. ㅎㅎㅎ 너무나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5. 참으로 부모의 역할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전 사랑과 방목으로 자식을 키우려는데 과연 지금의 결심대로 될지 의문이네요.
    내가 원하는 것을 강요하고 그렇지 않으면 인정치 않으려 들지 않을까 해서요.

    문노는 자신에게도 엄격하지만 타인에게도 엄격함을 강요하는 사람 같더군요.
    저는 우선은 자신에게는 엄격하지만 남에게는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16. 안녕 감정정리님.. 여전히 북적북적
    이제 컴에 들어왔어요
    잠시 일정이 있어서요..
    잘 보고 갑니다 편한 저녁 되세요

  17. 저는 tv를 보지 않아서 내용을 잘 모르지만 우리 부모님들의 자식들에 대한 태도에 대한 생각이
    정말 마음에 다가오는 군요. 사실 그런 부모가 되지 말아야 하면서도 자식 사랑에 어쩔 수도 없나봅니다. 하지만 이걸 고쳐 나가야 자식이나 부모나 서로 굴레에서 벗어 날 수 있을 것 같군요^^

  18. 아... 저도 딱 보고
    역시 아이에겐 사랑과 관심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ㅎㅎ

  19. 이제야 댓글 남길 수 있네요.ㅠㅠ 아까는 계속 로그인 됐는데도 티스토리 로그인만 하라고 메시지가 떠서 댓글 못 남겼었거든요.ㅠㅠ 그리고 블로그도 사회 처럼 역시 인맥과 부지런함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ㅎ

    추천하고 갑니다.

  21. 오래 쉬다오니 추천하신 분들 목록에 저는 안보이네요..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늘 추천을 잘 하시는데 ^^
      어떻게 저 목록에는 빠졌네요 ^^

      제가 챙겨 드릴 께요 ^^
      죄송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더보기


어릴 때는 늘 불만이었다

"나는 왜 장남이  아니었어

이렇게  차별을  받는가 ?"

하고  눈물까지  났다

 

"나는 왜 막내가  아니었어 이렇게  사랑을  받지  못하나 ?  "

 

장남은   첫째라서  사랑받고

막내는 막내라서  사랑받고

 

나름대로  사랑받을 이유는  충분히 있었다

 

그러나  중간에  끼어 있는  나는 그러지  못했다

샌드위치처럼  내게 로 와야 할  사랑은 차단되고

장남과  막내가  사랑을  다 차지 하는 것 같다

 

 둘째는  눈치를 보고 살아 남아야 한다.

부모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지만  

역시 그것도

첫정과 마지막 정의 벽을 뛰어 넘지 못한다.

 

수고스럽게 심부름과  사랑 받기 위해서 필사의 노력을 했지만

거의 다 헛수고였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하면 당연하고  장남이 도와주면  감격을 했다

 

"키워 주는데 그 정도는 해야지?"

"아이고. 우리 장남 너무  무리하는 것아니야?"

 

그러나

둘째로 40년 넘게  살아보니까  단점이  장점으로  되는 것도  있더라

화가  복이 되는 경우도 있더라! 

(이것은  우리 집의 이야기입니다.오해 없으시기를.... )

 

 

 

 

1.부모님의 지나 친 기대가  적다

 

예전에는 관심과  기대를  받고 싶었다

그러나  지금은   장남이라는 그  타이틀이 부담스럽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우리장남.  우리 장손"

 

 하면서  물고  빨고  좋아 하던일이  생각났다

내가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더 잘해 주었다

거의  충성하다시피  심부름을   도맡아하고  대화 상대가  되어 주고 

잘해 주었지만 한결같은    

 

장남에 대한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 이었다 

 

그러나  나에 대한 걱정은 조금이고  오로지  장남, 장손밖에  몰랐다 

 

"우리 장남,  우리 장손"

 

그리고  할아버지가  살고 있는  집을  유산으로  남겨 주셨다

 

재산에서도  차별을  받았지만 그저 그러려니 한다.  

 

세상에  공짜란 없는 것이다 

다  밑에서 처럼  그런  이유가  있었다 

 

 

 

2.동생을  챙겨야 한다.는 멍에를  안고 산다.

 

장남, 장손이라는 타이틀은  한평생을  멍에로 따라  다닌다.

우리집 장남은 그렇게  동생을 챙겨주고  그런 것은  없다 

 

그러나  그 마음속에  짐은  항상 따라  다니는 것 같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을까? 

 

할머니할아버지가  

우리장손, 우리 장남하고  챙긴데는  그만큼 모종의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부모님도  장남을 챙겼지만 

그 장남이  동생들을  챙겨야 하는  멍에를  짊어 지고 있는 것을  

지금에야  보인다 

 

 

 

 

3.제사에 대한 중압감이 장남에게는 있다 .

 

재산을 조금 더 많이 물려 받은 것이 있다면 

바로  제사 때문일 것이다

 

제사를  장손이 지내야 한다.는 철칙은   예로부터  우리집안에서  내려 왔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우리 할아버지는 철저히 제사를 지내 줄 

사람으로  장남을  점지하고  잘해 주셨다

 

다른 사람은  제사를  빠져도 되지만 장남은  빠지면  안 된다. 

난리가  난다. 

우선 부모님은 배신감을 느낀다. 

 

"내가  저를  어떻게  키웠는데 , 이럴 수가 있나 ? "

 

은근히  압력도  넣는다 

" 잘봐,  이 제사 어떻게 하는지 봐야지 , 니들이  가져가서  할 수 있을 것 아니야 !"

 

 제사에 대한 부담감은  아무래도  아래동생으로  갈수록  짐이 적게 부여되는 것 같다

 

 

 

4.경조사에  안 불려  다녀도 부담이  적다

 

장남의 몫중에  경조사에  의무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굳이 의무라고 할 수는 없는데 

나중에  장례식때  아무도  없으면  그 또한 얼마나  남 보기에  민망한가 ?  

 

장남은  그런 것도  은근히 계산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 

 

그래서  부지런히 쫓아 다닌다. 

나는  안 주고  안 받고  주말을  경조사로  보내지 않을려고 한다. 

 

우리 아버지는  자식과   부모님을 결혼 보내고 장례를 치르다보니

  

아마도  거동 불편 하실 때 까지  경조사에  참석 하시어 

받은 만큼  다 돌려  주신다.

 

공짜가  절대 아니다

 

경조사도  안 오는 사람은  역시  사람들이   소외되더라!    

 

 

5.가문의 대표라는  타이틀을 쓴다.

 

친척들이  모인자리에  장남은  꼭 가야 한다.

가문의  대표라는  자리 때문에   우리 형님은  꼭 참석을 했다

 

예전에는 그런  자리를  부담스러워 했지만  지금은 

체념하고  철저히  그런   자리는 주말에  열일마다 하고  참석을 하게 된다.

 

우리아버지가   별나서  그럴 수도  있지만,

세상에  공짜 없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물론  나는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이지만 

가지  않는다 

 

나의 존재를  기억하지  해서 쓸쓸할 수도 있지만 

친척들이  모인자리에는  나하나 없어도 찾지 않으니  그런 점은  좋은 것 같다

 

 

 

6, 장남은 결혼  안하면 큰일나는 줄 안다.

 

우리시대에  부모님들이  장남은  결혼을  안하면  큰일나는 줄안다.

"대를 이어야 한다. 가문을 이어야 한다."

 

 

그런  소리  한번도  안 듣고  자란 사람들이 있을까?

거의  세뇌 되다시피 불과  10 년 전까지는  그게  교육이었다

그건 선택이 아니라  등 떠밀려서라도  가야 하는 필수였다

 

결혼이라도  안 할려고  하면

 

"내 죽기전에 손자한번 봐야 할텐데 ...."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결혼시키고  가야 할텐데....."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결혼이  좋아서 해도  사니  못사니  하는데 

그런 안 하면  안 된다.는  중압감에  못 이겨서  결혼을 한 사람도   소수 있더라 !    

 

7.벌초에 대한 생각도

장남이 더 크게  생각을 한다.

 

"벌초야  아무나 가면  되지 않나? "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장남이 그런  부분에서  더 크게  생각을 한다.

우리집 장손은 벌초를  꼭 가야 하는 것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그래서  해마다 벌초는  장남 몫이다.  

 

그리고  장손은   그 마을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서  살아 가는 집성촌도 있더라! 

그런 것을 보면  장손이라서  그런  쪽으로  억압을 받는 가문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8,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은  없지만

분명 덜 아픈 손가락은 있다

 

물론  요즈음은  장남, 제사

이런  부담감을   덜  안고  살지  않지만

그래도  내  여동생이  아이들 교육을 하는 것을

보면

 

"왜 그래  동생이잖아 , 형이  조금 더 양보 해야지"

"동생이 형 한테  이길려고  하면  안 되잖아 "

 

자녀가  많이  없어서  그런  교육은  사라 졌나 싶었지만

자식이  두명만 되어도   서열을  잡아 주게  되어 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과정인것 같다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은 없다

 

그러나  열손가락 중에  깨물어도  통증이 덜 아픈 손가락은  있기 마련이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결코 노여워하지 말라 ! 

세상이  화가 복이 될수도 있고

복이 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살아보니 화도 복도 경계가 없습니다.

복도 지나 치면  화가 되고

화도 시간이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복이  되더이다

 

불행뒤에  행복이  오고

 

행복뒤에는  꼭  안 좋은  일이  오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그러니   지금  힘들 다고 해서  좌절하지만 말고

"그래  더 좋은  일이  생길려고   이런  시련이  오는 거야! "

 

하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러면  분명히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힘 내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두 차남인데 혜택 보고 삽니다.^^

  3. 가부장적인 옛 어른들의 유교적 교육의 모습이죠.
    행복한 한주 되세요.^^

  4. 그래도 차별하면 안될 것 같아요...

    감정정리님, 트래픽 대박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저도 제가 장녀라 잘알죠... 집안일에 소홀하면 안된다는 것을... 그래서 막내랑 결혼했나봐요^^

  6.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