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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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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이 될지 화가 될지 어찌 알겠소!

2009.09.01 09:09 | Posted by 감정정리

 

새옹지마

 

필자는 항상 이 이야기를 마음속에 새기면서 생활한다. 좋은 일 뒤에는 반드시 안 좋은 일이 생기고 안 좋은 일 뒤에는 반드시 좋은 일이 온다고 믿는다.

 

중국의 북쪽 국경 근방에 점을 잘 치는 늙은이가 살고 있었다. 하루는 그가 기르던 말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도망쳐 오랑캐들이 사는 국경 너머로 가 버렸다.

마을 사람들이 위로하고 동정하자 늙은이는 조금도 낙심하지 않은 투로 말했다.

 

이것이 또 무슨 복이 될는지 누가 알겠소?

몇 달 후 도망갔던 말이 오랑캐의 좋은 말을 한 필 끌고 돌아오자 마을 사람들은 이것을 축하했다.

 

그러자 그 늙은이는 조금도 기쁘지 않은 투로 말했다.

그것이 또 무슨 화가 될는지 누가 알겠소?

 

그런데 좋은 말이 생기자 전부터 말 타기를 좋아하던 늙은이의 아들이 그 말을 타고 달리다가 말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다.

 

마을 사람들은 아들이 불구가 된 데 대하여 위로하자 늙은이는 태연하게 말했다.

그것이 혹시 복이 될는지 누가 알겠소?

 

그렇게 1년이 지난 후 오랑캐들이 쳐들어왔다. 장정들이 싸움터에 나가 모두 전사했는데 늙은이의 아들만은 다리가 불구여서 무사할 수 있었다.

 

출처-박재항의 감정정리(100여가지의 감정을 정리)책  각인 중에서  한자락

 

 

새옹지마[塞翁之馬]

=인간만사새옹지마

(人間萬事塞翁之馬)

 

새옹이란 새상(塞上 : 북쪽 국경)에 사는 늙은이란 뜻이다.

 

불행 뒤에 행복이 찾아 온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살다 보면 행복과 불행이 골고루 찾아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세상은 동전의 앞면과  뒷면이  공존을 하듯이

 

행복뒤에  불행이  오고  불행뒤에는  행복이  오기 위한  전주곡이다. 

 

좋은 일뒤에는  나쁜 일이  오고 

나쁜 일은  좋은 일이  오기 위해서 터를 다지는 준비과정이다.

 

 

다   알고 있지만  지금 힘든 것은 

앞으로 더 편안한  삶을 위해서

고생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피할 수 없으면  즐기도록 합시다 ! 

 

9월입니다.

행복한  달 되시고

오늘  하루  힘차게  열어 가보세요.

^^ 

 

Comment

  1. 새옹지마라는 말이 정말 맞은 것 같아요...

    지금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더 노력해서 더 잘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감정정리님, 행복한 가을을 맞이하세요.

    • 감사합니다.
      세상은 늘 새옹지마같아요.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길려고 그러는 것으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다보면
      정말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
      행복한 9월 되세요.
      ^^

  2. 새옹지마... 우리내 인생살이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고
      9월은 원하는 것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행복하세요.
      ^^

  3. 오늘은 새옹지마 잘 새겨듣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시길~~

  4. 캬~ 동감글 아주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 하세요~

  5. 제가 지난달에 경험했던 고난이;; 9월에 어떤 결실로 맺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정정리님의 글을 읽으니..그런 바람이 더욱 간절해진다는... ;ㅁ;

    • 그러게요 좋은 결실로 이어 졌으면 좋겠네요 ^^

      잘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9월 맞이 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6. 새옹지마 들어보고 알고 있어도 쉽게 잊고 있는 단어 같습니다 ^^
    9월 한달 행복하게 보내세요

    • 알고는 있지만 쉽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씩 꼽십어 보는 기회를 갖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시고
      9월달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

  7. 않좋은 일이 있더라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면 좋은일로 될 수 있을 겁니다.

    • 그런 것 같아요.

      좋은 일이 생길것이라고 하면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
      행복한 9월되세요.^^

  8. 새옹지마 = 호사다마 뭐라고 할까? 같은말이라고 해야하나요?

  9. 인생을 살면서 아직 그리 많은 경험을 쌓지 못해 노련미는 부족하지만..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은 정확히 맞는 것 같아요..

    • 살면서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9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

  10. 감정정리님의 글은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고 편안하게 합니다...^^

  11. 공감하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9월 맞이 하세요.

  12.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1 18:09 신고

    좋은일 있으면 꼭 나쁜일이 따르니 조심하라는것 ..
    정말 맞는듯..
    나쁜일 뒤에 언제자 좋은 일이 오니 꼭 기회을 잡을것..^^
    이것은 나의 철학입니다..
    살다보니 느낀것이지요..^^
    9월도 건강하고 행복한 달 되세요..^^*

    • 그런 것 같아요.
      좋은 일뒤에는 뒤통수를 조심하고
      나쁜 일뒤에는 웃을일이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늘 염두해 두어야 할 좋은 이야기인것 같아요.

      행복한 9월 되세요.
      ^^

  13. 그러니까 평상심을 유지하면서 살아라 그런거죠??? 티스토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명필의 감동적인 '성공' 비법 이야기

2009.08.27 06:53 | Posted by 감정정리

공자 삼천"툭"

 

옛날에  명필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내가 있었다

필체가  좋아야 대접 받는  시대에 살아 가고 있는 남자는 아무리 해도

자신의  날아 다니는 필체인 날치기하는  필체를 너무도  혐오했다 

 

"나의 글씨체를 봐라 ! 이게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글씨체니!   

개가 꼬리로 써도 이것보다는 더 낫겠다  휴우~ 내팔자야 ! 이래서 어떻게 

출세를 할 수 있겠는가 ? "

 

항상 자신의 필체를  한탄했다 

자신의 필체가 출세를 막고 있다고 까지 생각을 했다  

 땅이  "푹푹" 꺼지도록  통탄하다가  드디어  결심을 하고는 


당대 명필이라   불리는 사람을  찾아 갔다 

 항상사람들은  그의 명필을  한번  보기위해서 멀리서 지켜 보았다

 

"사람봐라 사람봐!  필체가 좋으니까 저렇게 사람들을 몰고 다니는 구나 ! 부럽다, 부러워 !  " 

 

먼발치서 지켜 보다가  기어이   꿈에도 그리던  그리던 명필과   만났다

너무나 오랫동안 명필을 지켜 보는 사내의  형형한 눈빛을 차마 외면 할 수 없어서 

명필이  그 사내를 따로 다시 불러서  만남이  이루어 졌다

 

남자#

"어떻게 하면 당신처럼  명필이 될 수 있나요 ? " 

 명필#

"공자 삼천"툭"

 

남자#

"그게 무슨 뜻입니까? "

명필#

"공자의 책을 삼천번 써 보시오 , 그러면 될 것이오"

 

남자#

"한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 삼천번이라니요!"

 

명필#(언성을 높이면서 )

"모든 사람들은 사람이 할 수 없다고 했고
안 된다고 했지만   
나는 분명히 했으며 그런 나를  지금 다른 사람들은 부러워 만 하고 있소!" 

 

남자#

할 말을 잃어 묵묵 부답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명필#

"분명히  말을 했소, 공자 삼천"툭"

  그때 부터  그 남자는 공자의 책을 피나는 연습을 했다 

그렇게 삼천번  

 아무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그렇게  10년에  걸쳐서 연습에 연습을 거듭 하게 되었다

 

남자#(아무리 봐도 처음과 달라 진것이 없는 필체를 보고는)

"빌어 먹을 삼천번이나  피나는 노력을 하고  연습을 했는데 처음 보다  나아진것이 하나도  없지  않은가 ? 명필이라는 작자가  거짓말이나 하고 내가 가만 두면 사람이 아니야!  "

 

분기를 가라 앉히지 못하고  "씩씩"거렸다

 그래서 명필을 찾아 갔다 

 다짜고짜 멱살을 잡고는  밀쳤다

 

남자#

"난 당신 말 대로  공자를 삼천번이나 연습을 했어 , 그런데 

처음 이나 지금 이나 더 나아진것도  없어.
나한테 사기나 치고 그러고도 당신이 명필이야 !   "

 

그리고는   자신의 서체뭉치를 명필 앞에  던졌다

 사람들은 웅성거렸다

 

"저놈 바보 아닌가 !  어떻게  삼천번을 쓸 수 있나 ? "

"전에 나 한테도 공자 삼천 "툭"이라고  이야기했지만 그게 어디 사람으로  할 짓인가 ?그래서 나는 아예 꿈도  꾸지 않았네" 

"말도 말게  나는 죽었다 깨어 나도  그 짓은  못하겠네"

 

다들 미친 놈 취급을 했다  

 명필은 서체 한 뭉치를 집어들고는 감탄을 했다 

 "오~"

 

명필 #

"이곳에서 잠시 만 기다리시오!  내가  나의  명필중에  필두로 꼽힐 명필을 가져 오겠소! "

 

그러자 장내는  술렁 거렸다

 

#사람들 

"자네들 들었지 !  지금 까지  못 본 가장 아끼던 명필을 가져온다고 하네"

"지금 것도  좋았는데  더 좋은 것이 라면 세상에  얼마나  더 좋다는 건가!" 

 

호사가들의 입방정이 난리도 아니었다 

   

명필이 나와서  종이  뭉치를  펼쳤다

 그러자 글씨에서 빛이 나는 듯이 호사가들은  감탄을 했다 

 

"내 생전에  이렇게  아름다운  글씨체는 처음 보네"

"과연 명불허전일세"

"이 글씨체를  안 보고 죽었으면  내 눈을  못 감고  죽었을 걸세"

 

남자#(아름다운 필체에  넋을  잃고  쳐다보면서)

 "과연 명필은  명필이로군, 나는 절대 넘볼 수 없는  필체 로군

내 생애에  저런  필체를  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죽어도 여한은 없어"

 

그러자

명필#(남자의 어깨에  손을  가볍게  올리면서 )

"어떤가?  탐나는가 ? "

남자#

"탐난다면  나를  줄것이오 ?"

 

명필#

"이게 자네가 적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면서 보니까  자네도  경탄해 마지 않는가 ?"

 

남자#(화들짝 놀라면서 )

"이게  제가 적은 것이라고요 ? "

명필#

"그렇다 네, 그동안 자네는  삼천번을 적는 동안  서서히 필체가  완성되고 있어서 자네 스스로는  모르고 있었을 뿐이네"

남자#

(자세히 보니 )"정말 내가  연습을 했던 필체가 아닌가?" 

  

명필#

"공자 삼천"툭"에서   그  "툭은 보자기가  툭 하고  터지듯이   자네의 필체가  봇물터지듯이   터진것일세,  축하하네"

 

 남자#(아직도 믿지 못하겠다는 듯이 어안이 벙벙하여 )

"이게  정녕 내가 적은 필체란 말인가 ? "

 

명필#

"남들은 못한다고 했고 , 안 된다고 했지만 자네는 했다네,

이제는 나의 시대는 가고  자네의 시대가 도래 했다네" 

 

새로운 명필의 탄생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안 된다고 했고
 어떤 사람들은 못한다고 했습니다.

혹시 당신은   하늘을  날 수 있는  백조인데
날개를 접고

"난 할 수 없어 "
"난 안 돼"

스스로를  속박하고 구속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스스로의 능력을 퇴화시켜 닭으로 전락할 수도 있습니다.

은 "안 된다"고 하지만
당신만은   "안 된다"고 하지 마세요.

남들은 "못한다"고 하겠지만
당신만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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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3. 좋은 글을 많이 쓰시네요~ 믹시 땜시 함 놀러와봤는데 .. 잘 읽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셨네요
      부족하지만 많이 아껴 주시고 성장하는 모습 지켜 봐 주세요.
      ^^
      행복하루와 주말되세요.
      ^^

  4.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가끔씩 들렸는데...
    뭔가 생각하게 하는 글이 많네요^^

    • 감사합니다.
      ^^자주 종종 좀 와주세요.
      ^^뽀님한테 사랑 안 받으면 크게 되기 힘들어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8.28 09:17 신고

    공자 삼천뚝~정말 하면 안되는게 없는 모양입니다..
    올때마다 좋은글에 좋은생각이 맴돕니다..^^
    잘 읽고갑니다.
    추천두~~^^*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고
      노력 하시는 만큼
      얻어 지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6. 소름이 쫙 끼쳤어요.. 정말 좋은 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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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하지만 명확하게 가장 중

  10. 좋은 댓글감사합니다.
    ^^
    안 해 봤으면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

    맞아요?
    사람들은 해 보지 않고 못한다고 만 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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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색의 내기의 달인 양반

 

 

 

옛날에 생색  잘 내기로 소문난 양반 집에 머슴이  살았다

말 그대로 머슴처럼  부려  먹었다

노는 꼴은 못 봐서 고된  일을 다시켜  놓고  항상 생색은 다부렸다

 

 

 양반#

"이놈아 !   나는 너한테  잘 해 주는 거야 !  양반인 내가  너한테  이렇게  말걸어주고 그러는 것은 어림도 없어 !  그러니 영광인 줄 알아!" 

 

머슴#" 네  감사합니다. 어르신!"

 

(속으로 ) '다짜고짜 무슨 소리래 시켜 먹을려고  말거는 거지 , 내가  좋아서 말을 거는 건가 ?'

 

평소에는  별로  친하지도  않지만 한달이  되어서 월급날이 다가 왔습니다.

 

양반#"이놈아!  월급을 주면서

"나 처럼  제 날짜에 딱딱주는 사람도 흔하지 않다1"

내 자랑같지만 이런 사람 또 없어 "

 

머슴#'또 자랑 이네 자랑, 요즈음  월급 안주면   누가  일을 한다고 저런 소리를 자꾸해!  매번 날짜 못 맞추다가 오늘  딱 제대로 날짜 맞추었네 그려

그러니까 내가 5번째 머슴이잖아  다  도망가고,월급 탈 때마다  당당하게  월급을 받는 것이 아니라 무슨  돈꿰 달라고 사정하는  사람 같네 '

 

열심히  일을 해서 어느 덧  한달이 지나  

그 다음  월급 날이었다

 

양반#

"우리집에  일하겠다는 사람이 줄을 섰어 , 그러니 일하기 싫으면 언제 든지 말해!  

 다른 사람도 많고 돌쇠도 있지만  너를 특별히 쓰는 이유는  내가 사람이 좋아서 그래 알긴 알아! 그것하나는 기억해  두고 일을 해 ,세상에 이런 사람이 어디  있냐 ?  "

 

머슴#

'나 참 더러워서  일 못하겠네.  왜 비교를 해도 돌쇠랑 비교를 하고  난리야 ! 

.돌쇠도 저  양반 생색내는 것 더러워서  그만  두었는데,

(한숨을 내쉬면서 )휴우~~더러워도 어떻게 해

못 배워서  이런 일 아니면  먹고 살길이 없는데  " 

  

그래도  배운게 도둑질이라  꾸욱 참고 일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도둑이 들어서  양반네 귀중품을  몽땅 다 훔쳐 갔다

월급도  제대로 줄 수 없는  형편이었다

 

 

 

머슴#

 

"어르신 이제  그만  두겠습니다. "

 

도둑도   맞고  서러움이  북받쳐 흐르는데  그런  소리를 듣자

 

 양반#
"내가 그동안 너를  먹여주고  보살펴주고 얼마나  아들처럼 열심히 
잘해 줬니.너 마저 가면 우리 집은  어떻게 하니  "

 

  

 머슴#"

"먹여주고 재워 주는 것은   주인이면 당연한 것 아닙니까? 

? 그리고   말은 똑바로 하세요. 아들은 무슨 아들입니까?

아들이면 이렇게  막 일을  시킬 수 있겠습니까? "

 

양반#

"그래도 내가 얼마나  월급을  잘 챙겨줬니? "

 

머슴#

(월급말에  울컥하는 마음으로 )

"일을 했으면 당연히 월급을 받는 것은  세살 먹은 어린아이도  다 아는 겁니다.

 

세상 천지에  다 주는 월급을 

유독 어르신만 주는 것처럼 생색을 내었습니다. "

 

그리고  월급을 줄 때  한번이라도  "고맙다, 수고가 많다"는 소리 한번이라도  해 본적이 있으세요. 

 

돈을  주면서  무슨  자랑이  그리  많은지 , 앞으로 어디 가서

생색 좀 내지 마세요." 

 

 

 

 

 생색

 다른 사람 앞에 당당히 나설 수 있거나 자랑할 수 있는 체면.

 

 생색를 내는 사람의 심리는 ?  과연 무엇일까? 

그 밑바탕에는  어떤  마음이 깔려 있길래 생색을 내는 걸까 ? 

 

 

 

 

 

1.나는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해주는 편이다. 

 

일종의 우월감 같은 것이 느껴 진다.  

다른 사람과  비교를  말라는  우월감같은 것이 느껴 진다.  

 

 

2.거들먹거리고 싶어 한다.

 

내가  했다는 것을  상대방의 머리속에  심어 주고 싶어 한다.

나라는 존재를 베풀면서  기억시키려고 한다.

 

진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 주기 위한 쑈같은  느낌이 든다.  

 

3.주긴 주는데  아깝다

 

안 줄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솔직한  심정은  "아깝다"는 마음이다.  

 

4.사람보다  돈을 더 아낀다.

 

주로 돈을 쓰면서 자기 자랑하는 사람은  그 돈이  자랑비인 셈이다. 

 

5.니가 한 것이 별로 마음에  안들지만 어쩔 수 없이  준다.

 

 

뒷끝이 좋지 않다

별로 마음에는  안들지만 돈을 준다. 

 1.일을  잘했는데도 그런  소리를 한다면  생색일 수도 있지만  

 2.일을 못했을 때는  질책을 하는 것에  가깝다

  

 

6.다른 사람도 하겠다고  줄을 섰지만 특별히 너한테 만 이러는 거야! 그것만은  알아줘!   

 

 

  • 자신이 하는 것은 티를 내고 싶어 하는 마음
  • 너 말고도  다른 사람 많이 있는데  너를 특별히  생각해 준다.
  • 다른 사람보다  너를  쓰는 것은  나의 바다같은  아량이라는 것을  알아 달라

 

 

다른 사람의 수고 로움을 인정하지 않는 옹졸한 마음

그리고 자신의 보상심리가 대표적인 것이 되겠네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서  
자기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했지만 사람들은
방정맞고 탐탁치않게 생각을 했다면
생색낸것으로  기억될것입니다.


돈쓰고 사람들 한테 마음속으로 욕먹고 
그런 것이 생색이 아닐까 싶네요  

 

그외에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하는  생색은 여기 까지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보태어 주시면 참고로 하겠습니다.

 

오른 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지  

시간이 흐른뒤에  밝혀질 때

그 향기는 진하고
오래  가고
더 진가를 발휘합니다.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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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글이네요.^^ 그리고 중간에 합성사진? 맞나요? 인상적입니다.ㅋㅋ

  3. 생색은 보상심리랑 비슷한거 같아요~
    알아봐주기를 원하고, 인정받기를 원하고...
    내가 이만큼 해줬는데, 왜그래? 뭐, 이런식의 생각들...

    하하, 좋은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 #

      #역시 보상 심리였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생각하는 기대만큼의 보상을 채워 줄수 없다는 것이 늘 아쉬운 것 같아요.
      ^^
      좋은 답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Favicon of http://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8.26 10:03 신고

    요즘은 자기 PR시대라며 무조건 생색내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니..
    그도 눈살 찌푸리는일이지요..

    그게 보상심리가 깔려있는것같으네요..
    여러가지 글을 읽으며 생각을 많이합니다.
    아하`~무심코 하는 이런말은 하면 안되겠구나하고 반성도...^^

    • #

      #
      글을 읽으면서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참 좋은 자세인것 같아요.
      너무 지나 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적당히가 좋은데^^
      그게 힘이 드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블로그에 남기신 댓글 타고 왔습니다. ^^
    포스트 잘 봤습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6. 오른손이 하는 일 왼손도 모르게....
    공감합니다.
    생색내는 것 봄 괜히 얄밉던데..........ㅎㅎㅎ

    • #

      #
      생색 내는 것이 좀 얄밉기는 하죠.
      스스로 알리는 것은 바로 알리고 인기가 사라지지만
      타인이 알리는 것은 오래도록 향기가 남으면서
      멀리멀리전달 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7. 생색내는 사람은 정말 얄밉다는...ㅎㅎㅎ
    고로 저도 얄밉다는...ㅠㅠ

  8. 항상 마음으로 주시는 고마운 글향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무더위가 꺾였죠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

      #
      감사합니다.
      ^^감사한 말씀에 힘을 얻어 봅니다.
      ^^꽃같은 말씀 처럼 향기 롭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2009.08.26 12:16

    비밀댓글입니다

    • #일도 하신다고 전에 글을 봤는데 오히려 블로그에만 전념 하기도 쉽지는 않을 겁니다.
      ^^
      그러니까 쉬엄쉬엄 오실 수밖에요 ^^
      포스팅할 때만 다른 곳도 방문 하세요.

      너무 힘들겠어요
      방문하는 고충을 잘 알고 있습니다.
      ^^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0. 아.. 글을 보고 반성중..
    가족들에게는 생색아닌 생색을 낸적이 있다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드네요 ㅜㅜ

    • #

      #
      가족인데 어때요
      생색포스팅했다고 바로 반성에 돌입하는 자세
      ^^
      자신을 반성하는 분들이 삶이 풍요로운 것 같아요.
      ^^
      수요일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12. 좋은글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그동안 다음블로그에 다녔더니,
    티스토리도 있군요.

    • #

      #
      티스토리도 동향을 살펴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 같아요.

      이곳은 특공대같은 느낌이 드네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13. 남양주에는 비가 많이 내리고있네요 ^^
    감정정리님 고운밤 되세요 ^^
    생색 내고 갑니다 ㅋㅋㅋㅋ

  14. 생색내야 사는 맛이 나는가봐요
    비가 세게 내리네요
    ..

  15. Favicon of http://eiko.tistory.com BlogIcon eiko 2009.08.27 03:55 신고

    개인적으로 4번에 공감..
    생색을 내는 이유는 말 그대로 친철을 베푸는 상대보다는
    자신이 베푸는 물질적인 것 (또는 그 어떤것)이
    더 귀하다고 느끼기 때문일 것 같네요..
    참 사람이란 존재가 치사하면서도 나약한 건 어쩔 수 없는듯...

  16. 예전에 tv에서 방영한 프로중 환경미화원의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남이 하지 않는일을 내가 해서 더욱 소중하게 일한다며" 자신의 일에 충실한 그분을 보며
    저런분이 있기에 그분들의 노고와 고마움을 다시금 알았던 적이 있습니다.

    궂은일은 떠넘기고 자신만을 돋보이게 하려는 마음마음들......

    좋은글 통해 짧지만 생각의 시간을 갖게되어 감사합니다.^^*

  17. ㅎㅎ좋은글이네요....종종 한명씩 꼭 있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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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이 부르는 파멸의 비극 10가지

2009.08.20 21:48 | Posted by 감정정리

자만

 

자만[自慢]

자신감이 넘쳐흘러서 오만해짐.

자신감+오만=자만

 

고귀한 자존심은 지켜 나가야 하고 알량한 자존심은 버려야 한다.

자신감이 너무 지나치면 자만하기 쉽고 자만이 점점 커지면 자멸의 길로 가는 지름길이다.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지식이 너무 많으면 아는 척하고 싶어지고, 아는 척을 많이 하다 보면 쓸데없이 자신이 내뱉은 말을 주워 담기 바쁘다.

덕은 없고 지식만 많은 사람은 스스로 잘난 척을 하기에 혼자만 잘났다고 착각하지만 주변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진정으로 잘난 사람은 남이 알아주는 것이지, 혼자서 도취되어 스스로가 잘났다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은 아니다.

 

 

옛날에 아주 학문이 뛰어난 사람이 있었다. 자신보다 학문이 얕은 사람을 면박 주며 자신의 학문이 제일이라고 떠들고 알리는 것을 좋아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사람 앞에서는 당신 학문이 높다고 말하지만 돌아서서는 항상 어느 절의 어느 스님이 최고라고 꼽았다.

 

당신의 학문도 높지만 그곳 스님의 학문은 정말 높습니다.

그는 분기를 삭이지 못하고 씩씩거리면서,

 

그래! 나보다 더 뛰어나다는 말이지. 내가 그 스님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면 사람들이 나를 더 존중해 주겠지!

 

그는 스님 코를 납작하게 해줄 생각으로 스님을 찾아갔다.

스님은 그에게 차를 한 잔 권했다. 그런데 찻잔의 뚜껑을 열지 않고 차를 부었다. 그는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어허! 스님, 눈도 없으시오. 어떻게 찻잔의 뚜껑이 있는데도 그렇게 차를 부으시오.

그렇군요. 혹시 그대도 무언가를 얻고자 온 사람이 생각의 뚜껑을 열지 않고 오신 것은 아니겠지요.

 

그는 이내 꼬리를 내리고 속으로 뜨끔거리면서,

 

스님의 고견을 듣고자 온 사람이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제가 다시 차를 따르지요.

 

그리고는 찻잔의 뚜껑을 열고 차를 가득 따랐다. 그러자 이내 찻물이 차고 넘쳤다. 그는 조롱 섞인 목소리로,

 

스님, 눈이 안 보시오! 물이 흘러넘치지 않소.

 

그렇습니다. 당신의 지식은 이 찻물처럼 흘러넘쳐서 소승이 의견을 이야기한다고 한들 당신의 머릿속에서 넘쳐흘러 되돌아 나올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저에게 무언가 배우러 오셨으면 소승의 말을 귀담아 들을 수 있도록 조금만 마음 한 자락을 비워 두고 오소서.

너무 똑똑해서 다른 사람의 말은 귀에도 들어오지 않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자만할 정도로 똑똑하게 자신을 키우지 마세요. 조금 부족해서 항상 남의 말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그래야 외로운 삶을 살지 않습니다.

 

출처-박재항의 감정정리(100여가지의 감정을 정리)책 
각인 중에서  한자락



1.외로운 삶을 산다.
2.아는 척을 하는 것처럼 보여서  사람들이 싫어 한다.

세상에 자신보다  더   똑똑하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들어 주는 사람도  아는 척를 하고 싶은데 자신의 아는 것도 말하고 싶다 

똑똑한 척하는 사람은 거의 설득하는 수준이라서 싫어 한다.

3, 대인관계에  실패한 인생이다. 
4.보이지 않는 경계심을 가진다.
5, 함께 있으면  피곤하다


함께 있으면 했던 말 또하고  함께 이야기 녹음기처럼   똑같이 하면 귀가 피곤하고 

"저사람 또  했던 이야기하는 것아니야!저사람하고  이야기만 한  10분이상 붙잡혀야 해,  피곤해"

그런 생각을 주었다면 경계를 하고  슬슬 피하면서 
대인관계에  실패한  인생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 

돈되는 정보가 아닌  자기 자랑은  피하라 ?   

Ibrahim 's got blue eyes Oman(오만의 미남)


6,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않는다
7, 남의 험담을 해야지 자기의 주가가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자신을 띄우기 위해서  주로 하는  착각이  남의 험담을 해야지
자신의 가치가 높이올라가는 줄 착각한다.

자신만 잘나면 남의 험단을 밑바닥에 깔지 않아도
얼마 든지 가능하다

사람들의 인정을 받을 정도로 정말 잘 나지 않다 보니
남의 험담을 바탕에 깔으로서  자신의 주가가  올라간다.는
착각은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말하고  싶은 만큼
상대방도  입이 간질거린다.

경청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말을 하면
기피 대상 1호가 된다.



8,자만이 결국은 파멸을 부른다.
9.자만뒤에는 사람들을 은근히 무시하는 바탕이 깔려 있다 

자기이외에는 잘난 사람이 없고  다른 사람들 흠집내기에
급급한   사람들은  자신보다  잘나지 않는 사람은 은근히 무시를 하게 마련이다. 

대부분 자만하는 사람은 자신이외의  자신을  존중을 하지 않는다
존중을 했다면 과연 자만할 수 있을까?

그의 그런  자만이  결국은 자신을 파멸의 길로  인도하고 
있음을 모르기에  자만의 늪에 계속해서  빠져 드는 것이다

자만의 늪에서 허우적  거릴 때가 아니면 

"왜 사람들이  나를 외면 하지?나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하고
자신을  돌아 볼 수 없는  불쌍한 인생이다. 

10,자기PR은  한두 번 으로  족하다,
몇 번이나 반복하면 자만을  경계하라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 자신의 PR은  세상에서  꼭 필요하다
그러나 보여 주는 것 없이   PR로 계속 자신을  알리려 들지 마라 ? 

세상은 당신이  능력을 보여 주었을 때 
 그때 부터 알아 주려고  하지
당신의 PR에 그다지 관심없다


자신의 PR 의 벽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를 하라! 


믹시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흐흐 티스토리 좋아요~! ㅎㅎㅎ
    스킨이 순백의 이미지라서 그런지 더욱 깔끔하네요 ㅎㅎㅎ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

    • ^^


      ^^감사합니다.
      깔끔한 것이 아니라 ^^
      아무것도 없어서 그런 것이죠.

      광고글도 좀 올리고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방법도 모르겠네요

      나중에 좀 많이 가르쳐 주세요.

  3. ㅎㅎㅎ축하드립니다.
    티스토리에도 새집을 만드시고~~~
    저는 여기 도무지 어려워서 얼마전에 개점을 하긴 했는데..
    개점휴업상태입니다.ㅎㅎㅎ 오늘은 댓글을 달려니 자동 로그인이 되네요~
    저도 티스토리회원인 모양입니다.ㅎㅎㅎ 휴일 잘보내십시요~

    • ^^

      ^^감사합니다.
      이렇게 달려 와 주셨어
      티스토리를 다들 하고 계셨어
      저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더많이 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좋은 집으로 이사온 향기에 감사드리고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

      ^^감사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어야 할텐데
      믹서가 더좋은 결과를 이끌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기를 빕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이사 오신건가요 ^^
    멋진 공간입니다.
    여전히 멋진글 잘봤어요^^

    • ^^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는 공간이고 믹서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글을 읽혀 줄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디스토리 입성 축하해요 ^^ 늘 감사하고요~~~행복하세요 ^^

    • ^^


      ^^감사합니다.
      반겨 주셨어요
      자주 와주세요.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이 있네요 ^^
      행복한 하루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

  7. 안녕하세요?
    근데 궁금한게 황금펜을 받으려면 지금 옯기면 다음에서 받은 베스트를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ㅋㅋ

    지금부터 새로해도 되기는 하겠지만요...

    저는 언젠가는 티스토리와 다음 블로그가 통합될 것이라고 믿고 다음을 계속 할 생각이예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에고 그이야기들으니까 너무 제가 성급했나 싶네요 ^^
      다음에도 글은 계속 같은 글을 올리니까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나중에 하나로 합치면 그때 ^^ 어떻게 되겠죠.

      걱정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자주자주 방문해 주세요.
      ^^

  8. 우와~ 하얀 새집이에요! ^^ 산뜻한 봄느낌이 나네요 ^^
    항상 얘기하고 난 후에, 내가 너무 자만하는건 아닌가 그런 생각 종종 하는데.. 아이쿠 더 뜨끔하네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예쁜 티스토리로 '번창' 하세요 ㅎㅎ

    • ^^

      ^^감사합니다.
      저도 경계를 할려고 글을 올렸는데 ^^
      티스토리오니까 ^^
      이렇게 다보니까 좋네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

  9. 새겨 들어야 할 명언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0. 자신감과 자만의 외줄타기를
    어떻게 구분해야 할지...
    티스토리 오신거 축하합니다.

    • ^^


      ^^자신감에서 오만한 마음이 싹트면
      자만심으로 보시면 됩니다.
      ^^
      그러니까 항상 경계를 해야 하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티스토리오니까 이렇게 뵙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11. 티스토리 오픈 축하드립니다~
    계속 좋은 글 많이 만나기를 바랍니다.

    • ^^

      ^^

      감사합니다.

      제가 아시는 분들이 이곳에 다 있었군요

      자주 뵈어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12. 자기 성찰의 기회를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꾸벅 ^^

    • ^^

      #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13. 겸손..... 을 배우고 싶습니다.
    채우기도 어렵지만, 비우기는 더 어려운 것 같아요.

    • #

      #쉬우면 누구나 다 했겠지만 ^^
      어려우니까 계속해서 반성과 성찰을 하면서
      자기개발을 하는 것아닐까 생각을 듭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14. [from Open your eyes]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모슨 세상의 혼동은 욕심 때문에 일어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

    • *

      *

      감사합니다.
      욕심과 세상이 그렇게 만든 것일 수 있지만
      자신을 경오계하지 않으면 이내 무너지는 것이 우리의 삶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15. Favicon of http://sgoi.tistory.com BlogIcon parrr 2009.08.22 15:48 신고

    생각하게하는 포스팅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


      @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6.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그런 글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Favicon of http://jktuts.com BlogIcon 카기 2009.08.22 15:59 신고

      블로그 아이콘이 댓글을 가려버리네요 저만 그런가요 ㅡㅡ?

    • #


      #
      저도 아이콘이 가려서 ^^
      이렇게 띄워쓰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다 읽어 봤습니다^^

      관심있게 지켜 봐 주셨어 감사합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17. 자만..
    아직은 이걸 절제하는게 어려운거 같습니다.
    제가 잘한거 있으면 막 떠벌리고 싶고..
    아직은 내공이 부족한가봐요.ㅎ

    • ##


      #
      내공이 좋다고 높다고 잘되는 것도 아니고
      힘들죠.
      글을 보면서 마음속에 한번 자신을 돌아 보는 것만으로 업그레이드 되지 않겠습니까?
      ^^
      행복한 하루되세요.

  18. 감정정리님, 새집에서의 첫 포스팅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합리적인 코멘트 기대할게요~ 화이링^^

    • #


      @
      환영해주섰어 감사합니다.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좀가르쳐 주세요.

      행복 주말되시고 ^^
      종종뵈어요 ^^행복하세요.

  19. 당신에게서 뛰어난 것들, 친구. 방금 전에 포인트를 검토했고 당신은 단순히 너무 대단해요. 난 우리가 현재 여기가 무슨 사랑 해요. 그게 매력 만들고있어하지만 넌 그냥 clever.This이 진정으로 확실히 좋은 블로그 사이트가 공유하는 감사는 유지되도록 관리합니다.

  20. 당신이 여기 있나 환상 정보. 이미 대학에서 전체 주간의 휴대폰이 신문 우선이 문제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좋은 내가 블로그를 통해 건너 온 것 같아요. 나는 이걸 읽는 좋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21. 이 뒤에 아이디어가 정말 정말 좋은 믿습니다. 당신은보다 존재한다는 정도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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