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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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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인연

 

모든 인연의 시작은 만남에서  시작이 된다

인연에서  안 좋은  인연은  악연으로 발전이 되기도 한다.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을 목적으로 할 수도 있다

 

이별은 만남을 위해서 존재한다.

 

 

 

호감☞사랑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사랑이  싹트게 된다.두사람이  동시에 사랑을 느끼면 정말 다행이지만,

한사람이 사랑을 먼저 느끼게 되니까, 한사람이 더 많이 사랑을 하게 되니까, 점점 문제가 생기게 된다.

한사람이 먼저  사랑하고  먼저  사랑을 시작한 사람은 사랑이 식을 수도 있고 , 한 사람이 사랑을 받으면서 

그 사람을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그 사람의 마음에는  사랑이 식어 버리고 예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 아닐 수도 있다

 

 

 

지적☞변화

 

"사랑한다면 이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하고  상대방이  자신에게 맞추어  주기를 바란다. 더 많이 사랑하는게  죄인인지라, 상대방이 맞출려고  노력을 한다.

아직은 그 사람 없으면  죽을것 같으니까 그렇게  맞추면서까지   관계는 유지 된다.

 

문제는 그렇게  자신에게 맞추어  준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  굴욕적으로  비유를  맞추어 준 사람은 이제는  사랑이  점점  식어간다.

"내가 왜 이러면서 까지  이 사람을 만나야하는 거지!"

그런  회의감도  싹이 트면서,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퇴색되어 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처음에는 맞추면서도  행복함을 느꼈지만, 이제는 이런  억울한  관계는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왜 나만 계속해서 맞추어야 해, 사랑한다면 너도 좀 이해를 해 주면  안 돼!"

 

그런 씩으로 반발을 시작하게 된다.

 

사랑하니까 지적을 해서 라도  고칠려고 한다.

서로가 다른  환경에서 자라 왔으니까 그런 과정은  꼭 필요하지만, 사랑하니까 지적을 해서라도  서로가  맞추어 가면서  만날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랑이 식으면 지적이고 뭐고  상관없이 이별이다. 

 

 

 

 

이별선언☞이별에 대처하는 마음준비 

 

상대방이 마음에 안들 때, 지적을 했는데도 개선의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을때,

이별선언을 한다.

"우리 도저히 안 되겠어!   우리 헤어 져! "

#"왜!  이유가  뭐야!  내가  잘못했어!내가  너 하자는 대로  다 할게!"

 

그런 씩으로 매달리는 사람이 있다

 

"이것봐라 !  이별하자고 했더니,평소에는 내 말에  콧 방귀만 해 뀌고  고칠려고  생각도  안 하더니 , 이별이야기하니까 이렇게  쉽게 수긍하고 고칠려고 하는데,

내가  왜 진작 이방법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다음에  또  써 먹어야지!"

 

그러나  이별선언 약발도  한두 번 해야지  너무  자주하면  상대방은  결국은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된다.

처음에는  갑작스러운 이별선언에  대책이 없어서 당황하고  준비도 안 된  이별이라서 눈물까지  쏟으면서 매달렸지만

 

그 후에 집에 돌아가서  이별상황을 다시 정리하면서 생각을 한다.

"가만히 있어 봐! 한번 이별을 이야기했으면  두 번  이별을 하자는 이야기도  안 나온다.는 법도  없는데 마음의 준비를 해야지! 

마음에 준비도 없다가  이별을 하게 되면  나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는 거야!"

 

이제 부터는 만남을 갖되 이별도 준비를 하면서 만나게 된다.

 

타당한  이별이 아니면 이별선언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것(도박, 폭행, 욕설,등등) 안 고치면, 어차피 만나도 내 인생 쪽박 차는 거야!"

그럴 때는 이별을 과감하게 결심을 하고  입밖으로 꺼내는 것이지

 

이별을 너무  쉽게  화난다고  내 뱉으면  반드시  후회 하게 된다.

 

 

 

이해☞연민의 정

 

평소에는  자신의 아픈  부분을 이야기를 하지  않던  사람이 노력해도  안 되는 자신을 이야기를 한다.

"어릴 때 부터 무척 노력을 했어!  그러면서  사람들 한테  따돌림도 당하고, 그런데 세상에는  노력해도  안 되는 부분이  있더라 !이것은 너 한테 만 이야기하는 거야! 

너무  비참한 것 같아서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았어!  너라면  이해를 해 줄 것 같아서..... "

 

이런 씩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상대방은 이해를 하면서 한편으로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된다.

 

대화로 이해를 못할  부분은 거의 없다

진심으로  다가 가는  대화는 서로의 약한 부분을 보여 주면서  감싸 주는 연민의  정을  끌어낸다.

 

남자는 이런 부분을  잘 이용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도움이 된다.

'알고 보니까  불쌍한  사람이야!  그런데  나마저  등을  돌리면 얼마나 배신감을 느낄까!  세상 모두가  다 배신을 해도  나 만은 배신을 할 수가 없어!"

 

진심에서  나오는 약한  모습을 보여 주면  듣고 있는 사람이 스스로가  다짐을 하는 효과가 있다  

"모르면  몰라도 알고 나니까 도저히 너를  떠날 수 가 없어!  세상 모두가  다 배신을 해도  나 만은 배신을 할 수가 없어!"

 

 

 

체념☞"사람이 별사라 있어!이 사람 저사람 계속보면  다 똑같지!  "

 

상대방에게  나의  아픈  부분을 보여 주고, 고칠 수 없는  부분을 알려 주면

상대방은 체념하게 된다.

"노력을  안 한 것도  아니고, 해도  안 되는 것을  어떻게  고칠 수 있겠어! 나도 안 되는 부분은  있잖아!  그러니까 이해를 해야지!"

 

노력을 해도  안 되는 부분은 체념을 하게 되어 있다  

사랑하면은   체념도 가능하다

 

물론  이해를 하지만 체념이  안 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이별을  맞이 하게 된다.

 

 

 

권태기☞이별아니면 만족

 

이해도 했고  체념도 했다

그런데도  살면서  지치기도 하고 다른  사람같으면 하는  생각도  들것이다

 

권태기는  반드시 오게 되어 있다

" 다른 사람하고  살면 더 행복했을까?"

"다른 사람하고  살면 이렇게  살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미련들이 권태기를 불러 일으키게 된다.

 

그러나  다시  다른  사람하고  이렇게  지지고   뽁고 맞추어  오늘  까지 오라고 하면 그럴  자신이 없다

젊은  나이도 아니고, 이제는 그런  열정이 없다

"몇 개 만 빼고는  나 한테  잘 하잖아 ! 나도  이런 저런  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 싶지도 않고, 이제는 다시  싸우면서 연애를 시작할  열정이 없어 ! 

다시   싸워가면서  지금 까지 올 수 있는  자신이 없어!" 

 

그런  생각이들면서 권태기는  또  점점   퇴색 되어 간다.

 

 

 

이별☞아니면 결혼

 

결혼을 하지  않는  모든  연애의 종착지는   이별이다. 

 

법적으로  결혼만이  인정을  해 주고 있다,

결혼하지 않는  연애는 법적으로  보장받는 것이 없다

 

이상으로  만남에서  이별까지  전 과정을  다 훑어  보셨습니다.

사랑이 이별로 가지 않도록 현명하게  대처를  해 보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ㅎㅎㅎ 새로운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2. 현명한 조언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ㅎㅎㅎ 없이 사는데 마냥 행복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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