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글 보관함

Statistics Graph

여친과 저는 업무상 자주 접하게되서 알게되었습니다.저는 34살 여친은 42살입니다.

 

 " 동안이라 나보다 한 세네살 많은 누나인 줄만 알았는데 아니구나!  그런데 왜 이렇게 어려 보이는 거지   기혼인줄 알았는데 결혼도  안 했다니    

나이에 어울 리지 않게  매력적인 사람이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여친이 미혼이고 애인도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매력적이라 저도 모르게 그녀에게 끌렸습니다.

 

업무상 여친을 마주할 때면 항상 가슴이 뛰고 얼굴이 빨개졌습니다.

 

첫만남에서 누나라 부르면서 제가 계속 구애작전을 펼쳤습니다.

 

어자#"혹시 장난치는게 아니냐!  장난이라면 이쯤에서 그만 두세요. 나는 나이도 8살 많은 연상이니까, 신중하게 잘 생각을 해 봐! " 

 

 

 저는 그때마다 더욱 여친에게 잘 보이려 애를 썼습니다.

 

"사랑하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있어!나이는 숫자 차이일 뿐이야! "

 

 처음에 저는 너무 사랑에 눈이 멀어 무조건 극복하리라 믿었고

 

그런 저의 마음에 여친이 조금씩 저를 사랑하게 되었고 지금은 저보다 더 저를 사랑합니다.

 

 

엄마한테 여자친구와의 교재사실을 알렸더니 자살까지 생각하실 정도로 완강히 거부하셨습니다.

 

엄마"난 이 결혼 반대이다.  앞으로 십년 후 여자친구의 나이를 생각하고 애기낳는 문제도 생각해야지!" 

 

그리고 저한테 우셨습니다.

 

그러기를 몇번 반복했고 나중에

 

엄마# "그렇게 좋으냐?"

 

 묻기에 무조건 좋다 했습니다.

 

어머니#"너가 앞으로 나이를 더 먹으면 바람 안 필 자신은 있냐?"

 

고 물으시며 걱정을 하십니다.

 

일단 어머니가 마음에는 완전히 안들어하셨지만  허락은 하셨고 저희는 불같이 사랑을 했습니다.

 

그러나 교제를 본격적으로 하면서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후 저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업무상 지방에서 일을하면서  여친을 만난 것인데 이것이 내가 진짜 여친을 사랑하는 것인지 아니면

 

타향살이를 해서 사람이 그리워서 여친에게 끌린건지 점점 헷갈린다.엄마가 하신 말씀이 틀린 것이 아니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다 맞는 것 같아 "

 

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고향의 친구들과 지인들이 그리워졌고 가끔 여친의 얼굴을 보면 그동안 보이지않던

 

세대차이를 느꼈습니다. 여친의 주변사람들  역시 세대차이가 느껴지고 여친과 나와의 몰랐던 여러가지 격차를 느꼈습니다.

 

'텔레비젼을 볼 때도 여친은 전국노래자랑이나 여섯시 내고향 같은 프로를 보는 등 나이가 많아서 나와 틀리긴 틀리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여친과 저와의 세대차이를 실감한 후에 여러번 이별을 통보했고 그때마다 여친은 너무 서글프게 울어 저는

 

헤어지지 못하고 계속 만나고있습니다

 

문제는 두달 전 여친이 임신을 한 사실을 알았고 저는 그것을 운명이라 생각하고 여친에게 그동안 헤어지자는 말을 했던것이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그래  별 사람 있나!  임신까지 했으면  아이때문이라도  살아야지!  이것도  인연인가 보다!'

 

그래서 더욱 잘 해줘야겠다 생각했고  많은 사랑을 줬습니다. 그러나 몇일 전에 애기가 유산된 것을 알았고 수술 후에 우선 여친이 안정을

 

취해야하니까 좋은 말도 많이 해줬습니다. 

 

남#"괜찮아!  아이는 다음 번에  또  가지면 되잖아!  힘내"

여#"미안해!정말 미안해"

 

여친은 애기 유산문제로 저한테 계속 미안하다며 웁니다,

그러면서 제가 떠나는 것이 두려워

 

계속 혼인준비를 서두릅니다.

 

여#"결혼식은 늦게 하더라도 혼인신고라도 빨리 하자!"

 

고 계속 재촉합니다.

남#'

그럴수록 나는 너한테서  자꾸 벗어나고 싶어 멀어지려해. 미안하지만 이게   나의 솔직한 심정입니다.난 어쩔 수 없는  나쁜 놈인가 봐! 

내가 너무 젊은데 너를  만나면 나의 청춘을 좀 일찍 버린다는 생각도들고 , 그리고 고향의 친구와 가족들이 자꾸 생각나서 갈등돼'

 

가장 중요한 건 제가 이미 여친과 헤어질 생각을 자꾸 하고있다는 겁니다.

 

반대로 여친은 저를 잡아두기 위해서 여친집에서 매일 잠을 자게하고 새로 이사하는 여친집에 제 짐도 다 가져다 놓으라 재촉합니다. 여친이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유산도 한 상황이라 제가 여기서 떠난다면 정말 여친에게 상처가 클텐데 제 욕심을 내자면 이젠 이곳을 떠나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정말 모르겠네요 .  천벌 받겠죠?

 

그리고 왠지 지금은 여친과 제가 힘들겠지만 서로에게 결국엔 이별이 나은 선택이 아닐까합니다. 이유는 제가 여친과 결혼해서 살면서

 

포기할 만큼 여친을 사랑하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여친과 저와의 세대차이를 실감한 후에 여러번 이별을 통보했고 그때마다 여친은 너무 서글프게 울어 저는

 

헤어지지 못하고 계속 만나고있습니다

분석)

 아직은 여자친구가 이별을 받아들일 정도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더 자주 이별을 이야기해 보세요.

그러면 나중에 체념을 하게 됩니다.

 

그때 까지는 자주 싸우면서 이별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하면 세대차이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사랑이 식으면 세대차이가지고도 얼마 든지 문제를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상황)

 

그러면서 제가 떠나는 것이 두려워

 

계속 혼인준비를 서두릅니다

분석)

 이미 마음이  떠났는데 혼인신고를 하면 될까요 ? 

여자친구분이  집착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당신은 얼마 든지 더 나은 사랑을 할 수 있지만, 그녀에게 있어서는 아마도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서  참 가슴 아픕니다.

 

결혼전에 남자든 여자든 누구라도 평생을  결혼때문에 발목 잡혀살 것 같은  생각때문에  조금의 우울 함은 느끼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결혼은 현실니까요

 

그러나 당신의 마음이 떠났는데 평생을 봉사하면서  살 수 없다면 확실히  마음을 굳히세요.

 

 

 

상황)

 진심으로 사랑하고, 유산도 한 상황이라 제가 여기서 떠난다면 정말 여친에게 상처가 클텐데 제 욕심을 내자면 이젠 이곳을 떠나고싶습니다

분석)

 아이도 없고, 이제는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다는 당신의 생각이지금  절대적으로 당신을 지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떠날 사람은 떠나야죠,

빈껍데기만있으면 행복할 수는 없는 겁니다.

 

 

상황)

 천벌 받겠죠?

 

그리고 왠지 지금은 여친과 제가 힘들겠지만 서로에게 결국엔 이별이 나은 선택이 아닐까합니다. 이유는 제가 여친과 결혼해서 살면서

 

포기할 만큼 여친을 사랑하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분석)

 

당신의 어머니가 당신을 체념한 것처럼 그녀도  당신을 체념할 때가 왔습니다.

 

이곳에  올린 글을  한번 보여 주세요.

 

이별을 할 때  당신의 속마음을 지금 처럼 다 보여 주세요.

 

 "우리 그만  헤어져!"

이런  말보다는  위에  글 처럼

"내가  너무   손해보는  것 같아!"그런 속 보이는 말을 해야지 그녀가   당신에게 실망을 하면서 체념을 합니다.

당신의 좋은 모습을 기억하게 하면  그녀는 당신에게 집착을 하게 됩니다.

 

 

  

만약 그녀를 떠나면 나는 행복할 것인가? 

그것에 대한 생각을  해 봐야 할 겁니다.

당신은  내내 당신의 마음한 구석을  그녀의 울부 짖음을  담고 살아갈겁니다.

너무  조급하게  떠날려고  하지 마세요.

 

그녀가  체념할 수 있도록 시간을 더 주세요.

당신은  미리 떠날  준비를 했지만, 그녀는 당신을 떠나 보낼 마음의 준비가  당신보다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당신의 어머니도 사랑하기에  당신의 생각을 체념했듯이  그녀도  당신을 체념할 시간을 주세요.

당신이 지긋지긋하다고 해서 그녀에게  이별의 대책없이  훌쩍간다면, 당신은 내내 마음속에 그녀의 눈물을 안고  살아갑니다. 

  

 

 

[연애 처세술]

 

이별을 하는데 좋은  모습을 남기겠다는 생각은  금물

 

이별을 할 때  쿨하게, 좋은 모습을  보여 주면 안 된다

"혹시  그 사람 놓치고 나서  후회하면  어쩌지!"하는  후회를 남기면 안 된다.

 

"그래  그 사람하고  잘 헤어 졌어!" 하는  미련이  남지 않아야  이별이  후회가 되지 않는다

 

이별을   이쁘게 포장하는 것은  금물

 

"너의 행복을 위해서 우리 이만 헤어져"

#"싫어 나는 이별을 하는 것이  불행해"

 

그냥 "내가  이런 이런  모습이  싫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더 좋다

 

이별을 자주 이야기하면  이별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준비를 하게 된다.  

 

갑작스러운 이별에 눈물 콧물범벅이 되지, 이별을 몇 번 듣게 되면

이벌을  체념하면서 받아들이게 된다. 사람의 감정도 담금질이 된다.

 

"더 좋은  사람 있을 거야!"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다른 정보를 웹사이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어디 그런 이상적인 방법으로 작성된 정보의 유형을받을 수 있을까? 난 그냥 지금 일한다고 프로젝트를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를 볼에서 밖에 있었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