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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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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길어도 회원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리며 글을 남깁니다.

 

상황)

 

"난 절대로 진실한 사랑 따위는 하지 않겠어.  사랑은 엔조이이니까! "

 맹세하고 6년을 혼자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사랑은 엔조이라고 생각하고 연애를 했으니까요.. 그런데 정말 마음까지 모두 다 준 사람을 이렇게 보내야만 하는 것인지.

정말 답답스러워 장문의 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심리분석)

 스스로 뭐뭐 하지 않겠다는  강한  부정은 마음에서는  또 다른  긍정을  품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신은 자만 하지 않겠끔 꼭 그런 시련을 주는 것같습니다.


이제  35에 같은 또래에 친구를 만나서 좋은 교제를 하고 있었고 결혼까지도 서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투정도 그녀의 짜증도 이해하면서 받아주고 넘겨주고 보듬어 주었죠...

그녀의 직업이 승무원이었기 때문에 서비스업은 사람들로 부터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죠... 정말 그래서 그녀만 생각하고 모든걸 다해주고 이해를 했습니다.

 

상황)

 그녀도 "당신이 최고야! 더 이상 어떻게 잘할 수 있냐? "

등의 칭찬을 해주었고 그랬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한번은 그녀의 힘든 부분을 이해하지 못해서 약간의 서먹한 분위기도 있었지만.
잘 넘겨왔고.. 그 이후에도 서로의 사랑은 확고하다고 느꼈고 그사람도 또한
더욱 저에게 잘하려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서로 결혼도 약속하고...그랬는데...

가끔 제가 졸라서 서먹한 분위기를 만들어도 그때 그때 잘 넘겼습니다.

심리분석)

 서먹한  분위기가 켜켜이 쌓이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덮어두면  다 해결 되었다고 생각을 하지만  마음에서 응어리가 계속해서  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왠일입니까... 잘 가던 배에 갑자기 태풍이 온것 처럼....
별실수 아닌것이 상황을 이렇게 만들었으니...

 

 

 

일을 마친 그녀를 새벽에 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서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여 그녀를 픽업해서

"이것 너가 좋아하는 과일이야!  먹고 피로 좀 풀어"

여#"응 고마워!"

 

그녀가 좋아하는 과일을 주면서 피로를 풀라고 하면서 주었는데 좋아하던군요

 

"자기야!  나 오늘 뭐했어!"

남#"응"

"봐봐 나 예뻐지!"

남#"응"

"어째 대답이  짧다!"

남#"응"

 

오는 도중에 대화가 오고가고 저는 짧은 말로 대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녀가 느끼기에 섭섭함을 느꼈던거 같아요

차에서 대화가 섭섭했다고 말하는 그녀를 달래주고 또 달래주었죠 집에 데려다 줄려고 가다가

차선변경시 상대차량으로 인해서 과격한 운전이 되어 버린거죠...

 

 

 

상황)

 

"내가 섭섭하다고 말한 것을 남자가  꽁 해가지고  이런 씩으로 화 풀이하는 거야!" 

남#"뭐 저런  놈이  다있어!  차를  뭐 저런 씩으로  모는 거야!  자기야 아니야!  지금 저 앞에 사람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

마치 그녀가 제가 섭섭하다고 말한 것을 기분나쁘다고 차에 화 풀이한거 처럼 느끼게 된겁니다.

"됐어.  그만 해! "

 

그녀는 너무나 무섭게 변해 있었고 단 한마디 말조차 하지 않았고...
남#"그게 아닌데 ...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라는 말로 사과를 했습니다.

 

한번을 갓길에 차를 세워 놓고

"미안해 다시는  안 그럴 께!"

사과하고.... 한번은 주유소에서 사과하고 그녀는 단지  

 

"조용히 해라했지 . 닥쳐라.."

 

라는 말을 하면 제말을 못하게 했죠.
몇번의 사과를 했고 받아 주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그녀의 집앞에서 그녀를 보내주고
10시간이 지나서 평소와 같이 전화를 했죠...

심리분석)

 여자분의 성격이  너무  과격하지는 않는지 한번 쯤 생각을 해 볼 필요는 것을 것 같습니다.

노비에게 쓰는 그런 명령조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할 말도 못하게 하는 것을  봐서는요


 

 

 

상황)

 

"끊어!  전화 받고 싶지 않아!"

 

그런  말을 해서 전화를 끊었죠...
그런데 갑자기...문자하나...

"마치 아무일 없다는 듯 연락하는 게 너무  웃겨!   이젠 전화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남#"그렇게  사과를 했으면 됐지, 도대체 나더러 어쩌란 말이야!"
 

그녀의 문자에 너무 놀란 나머지.... 전 울먹거리며 그녀를 잡기 위해서 그녀와 통화했고

 

"그것은 오해야.. 어떤 사람이 일하느라 고생한 여자친구를 데려다주면서 그렇게 하겠냐!   정말 오해다.."


 여#"정신병자.. 싸이코.. 찌질이... "

 

등의 막말을 하고...

도저히 통할 부분이 아니였습니다.


"너가 싫다면 헤어지는거 받아 들이겠지만 사람의 진심을 좀  알아주었으면 해"

 여#"앞으론 전화하지마라.. 평생 전화하지 마.. "

 

남#"이런 오해로 사람을 한번에 버리지 말아달라 . 기다리겠다."

여#"너가  스토커냐.. 왜 기다려"

남#"휴... 알았다.전화끊을게!  "

 

 전화를 끊고 문자한통 보냈습니다.

"나로 인해서 행복하게 못해준게 미안하다. 정말 사랑했다"

라고요...
이 후론 한번도 문자나 전화하지 않았습니다.

심리분석)

 인격적으로  많이 부족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상황)

 

연락을 하지 않은 지난 일요일 그녀는 비행을 나갔을 것이고... 네이트온을 아무 생각없이 켰습니다.

그러나 저와의 친구를 끊어 버렸더군요.

"정말 나하고 완전히  결별을 했구나! 나쁜 사람"

그래서 참지 못하고 문자를 하나 보냈습니다. 

남#"도대체 나한테 왜 이렇게 매몰차게 그러는 것이냐고."

한참동안 답장이 없다가  문자하나가 왔다

여#"다시는  정말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너는 이래서 싫어!아주  사람을 질리게 만든다"

 

남#"정말 헤어지더라도 이렇게 헤어지는 것은 싫다. 전화 통화를 해서라도 서로 오해가 있으면 풀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전화를 하면 끊어버리고 또 끊고....

심리분석)

 그녀는 이미  다른  비행기로 갈아 탄것 같아요.

 

 

 

저도 이미 이성을 잃어버렸고... 정말 창피한 문자 릴레이가 시작되었던 것이

남# "쿨하게 보내주겠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좀 하자고... 제발 부탁이다"

여# "수없이 문자를 보내는 너한테  끝까지 질리게 만든다. 끔찍하다. 너를 만난게 후회 스럽다.

엮기기 싫다... "

말로 할 수 없는 말을 했죠...

저는 문자를 보내면서 정말 화를 내지는 않았지만 상상 이상 40통 정도를 보냈으니까요...

 

"단지 내가 하고픈 말이 있어  이대로 헤어지면 정말 내 가슴이 응어리 져 버려 죽을 것만 같았으니까.  그런데 너는 왜 내 말을 듣지를 않는 거니!나 미치는 꼴 보고싶은 거야!목소리가 듣기 싫다면 메신져라도 들어와 다오... "

 

 부탁을 했고...

제가 그녀에게 해주고 싶었던 일을 말했죠... 

 여#"소설을 쓰고 있네!  소설쓰지마라.. 그러니까 너를 싫어하는거다.. "

 

화를 내고 또 화를 냈죠... 그뒤에 메신져에서 사라졌고...

 

 

 

한 3분뒤에 들어와서는 마음에 평온을 찾았는지 감정이 섞인 말을 하지 않더군요.

반면 그녀의 이렇게 오락가락 되는 감정 조절에 저도 화가 나서 몇마디 했습니다.

 

남#"정말 사귀면서 조마조마했고. 너 한테 맞추어 줄려고 노력 많이 했다.그리고 정말 넌 감정기복이 너무 심하고 노처녀 히스테리고 피해 망상증인거 같다.자신이 필요하면 제가 바쁘던 전화달라고 했고 내가 전화하면 자기가 전화하겠다.

 내가 하루에 3통 정도 전화하는게 집착이라고,그리고 답답한건 전화기 꺼져 있어서... 2번 정도 전화한것도 집착이라고...

정말 답답해.. 과거에 너와 사귀던 사람들이 그렇게 집착하고 헤어질 때 정말 않좋게 헤어진거

나도 알고 있다.. 그 피해 망상증의 최다 수혜자가 나인것 같다"

고 이야기 했습니다."

 

 

...

그리고 저도 화가 나서

"니가 갖고 있는게 얼마나 많아서.. 나한테 이렇게 구냐... 난 적어도 너한테 해줄 아파트도 있었고

너와 살기 위해서 네이버 부동산 돌아다니면서 결혼 생각하면서... 정말 정말 최선을 다했다.

내 마음을 다준내가 밉다"

고 했죠. 

 

   

결국엔 그녀도

"나 때문에 이렇게 된거고 미안하다.   이제 우리 갈길 가자"

 

"우리 인연은 여기 까지라고 하면서.. 나중에 길가다 마주쳐도 웃었으면 좋겠다"

 

 "너는 좋은 사람 만나라!  나는 혼자 살겠다"

 

"나는 집착이 덜한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겠다"

고 하더군요... 정말 이해가 가지 않을 만큼 감정이 정리된 것 처럼 이야기 하더군요,

"메신져도 지우고. 전화도 수신거부 할테니.. 이제 자기 앞에 제발 나타나지 말아달라"

고 하더군요.

다시 잡고만 싶었죠 그래서

남# "그냥 친구로 지내자"

여#"부디 소식만 전해 줄 수 있는 친구도 싫다.나 이제 좀 놓아 줘"

 

....

 

저의 가슴속에 있던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 오히려 서로에게 상처만 주게 되었고... 안타깝게도...

정말 헤어짐이 되어 버린것인 것 같아요.. 정말 가슴 가득히 사랑했던 사람인데.

 

그 다음날 아침에

"너에게 상처줘셔 정말 미안하다 그리고 너를 이젠 놓아 주겠다"

는 말을 남긴체 2일 지나고 있고

정말 가슴속에 담아둔 말은 한마디도 못하고 이렇게 이렇게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매일밤 쓰면서 그녀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상황)

 

헤어진 이유를 나름대로 분석했고. 매달리는거 집착하는게 그녀에게는 보기 싫은 모습이었나 봅니다.

다시 돌아온다면 이딴 실수가 없을 텐데 그냥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기분입니다.

 

 제 편지는 정말 진심을 담아 쓸겁니다. 다만 그녀에게 건네 줄 방법이 없네요...

그냥 이번주 일요일날 몇시에 오는것만 알고 있고.. 답답할 노릇입니다.

심리분석)

 이제는 정리를 해야 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편지를 썼으면  건네 주세요.

메신저 주소로  보내어도 좋고  집앞에  두고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에 미련을 훌훌 털어내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적으로  너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화사한  미소뒤에는  막말을 하는  성격의  사람을 만난 것 같습니다.

 

이제는  훌훌털고  더 나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사람 보는  눈을 키워서  외모가 아니라 성격이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연애상담 결과가  어떤지 궁금 하시면 클릭하세요.

http://loveqna.com/loveqna_loveqna/58697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소풍 2010.03.11 21:43 신고

    경험은 경험으로 끝나죠...
    딴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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