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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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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LOVEQ&A에 가입 했어요 사연이 좀 길어요ㅠㅠ

저희는 2년 전에 나이트 에서 부킹 으로 만났어요

원나잇으로 끝날뻔 했는데 어떻게 사귀게 되었어요

솔직히 사귀게 된 계기가 깨끗하지 않았죠

 

 

 

매너 좋고,책임감 있고,재밌는 성격에다 괜찮게 생겼고

호감을 갖고 받아들였죠 남자친구가 첨에는 매너있고

잘해주고,  근데 솔직하지 못한거, 남자 만나는거,연락 하는거,어디 가면 간다고 문자 안 하는거,

문자 답장 늦게 하는걸 제일 싫어 했어요. 연애 초기에는 제가 남자친구 속 많이  썩혔어요

그거 때문에 남친이 저한테 지친거 같기도 해요.

매번 똑같은 걸로 싸우다 제가 잘한다고 잡고 다시 싸우게되고.....

제 성격이 말도 별로 없고, 재미도 없고, 애교도 없고, 여자 같지 않은 여자? 숫기도없고 무뚝뚝해요.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제 성격 몰랐었겠죠 근데 사귀다 보니까 제 성격이 자기가 싫어하는 성격 이래요

자기는 재미있게 해주고 활력소가 되어주고 애교 많은 여자가 좋다고 저한테 성격 바꾸라고 매번 그랬거든요

요즘에 서로 전화도 잘 안하고, 그냥 문자로 주고 받기만 했어요

근데 제가 오늘 저녁때 전화를 했죠

 

 

남친 "왜 전화 했어??"

나     "...전화 하면 안되?"

남친 "아니 원래 전화 잘 안하잖아"

나    "목소리 듣고 싶어서 했어 어제도 했는데.. 그럼 반겨줘야지"

남친 "웅 반겨"

나     "머해?추노봤어?"

남친 "응 추노봤어"

나     "우리 언제만나꺄"

남친 "요번주 토요일에 친구만나, 요즘 돈 때문에 힘들어 하루에 5~6 만원 쓰기 이젠 벅차"(술먹거나 거의 MT가거든요..)

남친 "솔직히 지금 내가 너를 만나야 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통화하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들어와서 

엄마# "나가라!  전화 나가서 해!  "

갑자기

 

자친구#"어리다,어려.아직도 엄마한테 그런 소리듣고 너무 어린애 같다.  하긴내가  8살때 넌 태어 나지도 않았고 너하고는 미래가 안보인다.    서른 되니까 여러가지 생각이 들고, 우리 결혼해야 하는가 ?  하는 생각도 드는데 나이가 걸리는거 같다. 결혼은 현실인데"

 

 안좋은 식으로 얘기를 꺼냈어요. 남친집 에서 나 만나는거 싫어하고,  자기 친구들도

반대하고 그랬데요. 내가 좋아서 저런 소리 안 듣고 저난거라고 저도 그렇지 않냐?  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몇일전에 남자친구 가족들이랑

오리고기 집에 갔었는데 전 어떤말을 해야될지 몰라서..가만히있었어요ㅠㅠ

어머님 접시가 비어 가길래 반찬 더 가져드린다 하고 아버님이 맥주 드시면서

얘기 하시는데 듣기만 했었어요.

 

아버님" 헌혈에 대해 궁금하신게 있는데 좀 알아 봐 줄래!"

여자# " 제가 선생님한테 여쭤볼께요"

 

 아버님#"어쩌면 너는  그놈 엄마하고  똑같니? 

여자#"네, 그게  좋은  말씀인지 아니면...."

아버님"니 남자친구가 다짐한게 있는데 자기 마랑 닮은 여자랑은 절대 안만난다고 전에 입버릇처럼 이야기 했거든, 그런데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네, 말이 씨가 되었나 보다 "

여자' 어머님 정말 착하신데, 한가지 단점이 말씀이 없으셔재미 없다는 거 그게  좀  흠이지만 사람은 정말 좋잖아! '

 

아버님#"우리 집은 2프로 부족한데 그게 여자야 !  말 잘하고 애교 많고 재미는 여자!그게  바로  우리집 문제야! "

여자#'난 애교하고  거리가 먼데 어쩌면 좋아! '

 

전 애교와는 거리와 멀고, 말도 조리있게 못하고

암튼 좀 답답한 A형인 성격 이에요.  솔직히 저도 제 성격 고치고 싶어요 재미없게 사는거 같고 여성스런 매력도 없는거 같고

딱 한마디로 무뚝뚝. 남자들이 싫어 하는 성격이죠.. 남친이 이래저래 말하고 나

 

 

 

"내가 왜 미래가 안보이냐?5월에 우리 아빠한테 자기 소개 할꺼야1"

  

2년동안 사귀면서 저희 아빠한테는 아직 얘기도 못했거든요

그래서 요번에 소개 해줄려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남친이

 

"우리 아빠가 자기 소개 해주면 허락 해주겠냐고 좋아하겠냐?  

 

 그래서

내가 설득시킨다고 그랬더니

남자#"너는 나이 많은 넘이랑 왜사귀냐?   이런 안 좋은말 들으면 나는 너랑 헤어지고  다른 여자랑 사귈거야!   

널린게 여잔대 내가 뭐가 부족해서 그런말 들으면서 너랑  사귀냐?  

이 말 듣고 자기는 처음에 자존심 쌔면 자기랑 못사귄다고 하더니 사랑 보다 자존심을 택한다는 잖아요

 

여자#'나는 보고 싶었는데 그리고 만날 날만 생각 하고 있었는데  자기는  계속 헤어지자는 식으로 말하니까 눈물이 나온다.'

남#"우는 지켜 보는 것도  이젠 지겹다, 우리는 더이상 아닌거 같다"

 

고 했어요 통화하다가 결심했어요

여자#"이번엔 말뿐인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나도 맘먹으면 고칠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

남#(귀찮은듯)알았어 나!   잔다 그래서 알았어 잘자"

 

하고 끊었어요.

 

 

매번 저런내용때문에 싸우게되요. 왜 이렇게 말이없냐 자기가 우리 부모님 앞에서 말 없으면 어떻겠냐는 식

저도 지치고 남친도 지치고.... 저만 달라지면 되는건가요? 더이상 이런문제로 싸우기 싫어요ㅠㅠ

오늘 너무 속상해서 끄적여봤어요. 긴 글 읽어 주신 분들 감사 하구요ㅠㅠ

제가 어떻게 변하면 될까요ㅠㅠ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근데 솔직하지 못한거, 남자 만나는거,연락 하는거,어디 가면 간다고 문자 안 하는거,

문자 답장 늦게 하는걸 제일 싫어 했어요. 연애 초기에는 제가 남자친구 속 많이  썩혔어요

그거 때문에 남친이 저한테 지친거 같기도 해요.

분석)

 혹시  그 남자친구를 만나는이  속죄하는 마음으로  만나는 것은  아니겠죠

마음에  빚진것때문에 속죄하는 마음으로  만나는 관계도 있습니다.

 

사랑보다는 정으로  만나는 경우도 있기도 합니다.

 

이부분도  곰곰히  정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서  만나는 건지 아니면 미안한 마음에 더 잘 해 주기 위해서 만나는 건지  한번 더 생각을  해 봅시다.

 

 

상황)

 

제 성격이 말도 별로 없고, 재미도 없고, 애교도 없고, 여자 같지 않은 여자? 숫기도없고 무뚝뚝해요.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제 성격 몰랐었겠죠 근데 사귀다 보니까 제 성격이 자기가 싫어하는 성격 이래요

자기는 재미있게 해주고 활력소가 되어주고 애교 많은 여자가 좋다고 저한테 성격 바꾸라고 매번 그랬거든요

분석)

 그 남자는  활력소가  되어 줍니까?

애교 없어도 좋으면  취향이 바뀌는 겁니다.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요 ? 

 

남자나이가 30살이면 이제  성격적으로도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기도 할 겁니다.

 

당신은 이제는 22살이니까 아직은 숫기가 없는 것이 맞아요 

아가씨 타이틀도  이제  달았는데, 벌써  아줌마가 되라니, 

그게  세대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당신남자친구는 아저씨입니다.

당신은 이제 아가씨이고요 그런데 당신에게  아줌마가 되라니,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상황)

 자기 마랑 닮은 여자랑은 절대 안만난다고 전에 입버릇처럼 이야기 했거든, 그런데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네, 말이 씨가 되었나 보다 "

여자' 어머님 정말 착하신데, 한가지 단점이 말씀이 없으셔재미 없다는 거 그게  좀  흠이지만 사람은 정말 좋잖아

분석)

 그 남자도 그 아버지 닮은 것 같아요.

그 어머니시길래 함께  사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많이  까탈스러운 아버지인것 같은데요

남자도 그런  점이  많이  강합니다.

 

자꾸 상대방에게  변화를  요구를 하지 말고, 그냥  이해하면서 만나면 안 될까요? 

사랑한다면 그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사랑은 식었고, "그래도  나 하고  계속 만날려면 성격좀 고쳐!"하고 선을 긋는 것 같습니다.

 

어리고 성격 좋으면 금상 첨화 아닐까요? 

 

그런데 냉정하게  이별을 하자는 말을  못하고  스스로  떨어져 나가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우리는 성격이 안 맞는 것 같아!"

그런  이야기를 계속들었으면 보통사람같으면  벌써  끝을 냈을텐데요

당신은  좀 다르네요

 

그게  남자친구에 대한 죄책감때문에 그런 건지 한번  더 짚어 보세요.

 

 

상황)

 

매번 저런내용때문에 싸우게되요. 왜 이렇게 말이없냐 자기가 우리 부모님 앞에서 말 없으면 어떻겠냐는 식

저도 지치고 남친도 지치고.... 저만 달라지면 되는건가요? 더이상 이런문제로 싸우기 싫어요ㅠㅠ

분석)

당신은  그 사람을  사랑하세요. 

그러면 사랑하는 동안은 당신의 성격을  바꾸어 보세요. 

 

그러나  저는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변하지 않는  자신의 성격과  

그 남자는  포기할줄 모르는 끊임없이 변화를  요구하는  성격이라면

끝이 보이는데  끝까지 가야 할까요 ? 

 

제가 보기에는  둘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미  그 남자는  손을 놓았는데, 당신은 계속해서  그 사람의 바지 끝을  잡고 있습니다.

 

그 남자는 이미  여러 명의 여자를  사귀어 봤기에, 당신아니어도 좋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 남자고  놓치면 연애의 끝으로 생각을 하지만

 

두고 보세요.

 

더좋은  사람도 많이 있고 ,당신을 진정으로 이해를 하고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게 될겁니다.

 

 

 

 

 

 

 

 

이번 연애에서 개선점

 

성격을  한번  바꾸어 보려고  노력을 해 봅시다. 

  죽어도  안 되는 것은  없습니다. 당신의 성격을 업그레이를 하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많이  옵니다.

 당신의 성격을 바꿀 수 없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런  남자에게  목을 매고 있는 겁니다. 

 

남자보는 눈을 키워 보자!  

결혼하기 전까지는  모든 연애는 연습일 뿐입니다. 

남자 보는 눈을 제대로 키워 보세요.그래야  후회없는  결혼을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당신을 끊임없이  변화하라고 요구하는  사람보다는  당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그게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 다른 정보를 웹사이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어디 그런 이상적인 방법으로 작성된 정보의 유형을받을 수 있을까? 난 그냥 지금 일한다고 프로젝트를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를 볼에서 밖에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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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아에 관심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만지는 그들을 기념. 이러한 종류의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 열심인 분들, 특히 동료 인간에 대한 관심이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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