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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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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한살 연상연하 커플이었어요,,보름전까진..
너무도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봅니다.
3.1절 전주 주말 제가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급체를 했는지 물만 마셔도 불편할정도로.
너무 예민해져 있는데. 남친이 약을사서 찾아왔더라구요,, 너무화를냈어요,,

 


약을받고 집으로 왔는데.

"고마워  그리고 화낸거에 너무 미안해"

 다시 전화를해서 만났어요,

"내가 아프지만 않았어도 그날 같이 쇼핑하고 뒷날이 정월대보름이라

남자친구 가족들과 달맞이 행사나들이 가기로했으니 ,오늘 하루 푹쉬고 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남친집으로 무리해 갔습니다. 차라리 가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가는도중에도 계속 구토를 하더라구요,,
남친집에가서 괜시리 제가 짜증을 좀냈어요

 

 (짜증을낸이유는: 좀유치합니다..제가 약먹을걸 구토하는데..한번도 등을 두드려주거나 하지않아 많이 섭섭했어요.

 찾아왔을때 물만 먹어도 속이 거북한데 약을 어떻게먹냐?며 그랬거든요.

남친이 화난거 알지만,그래도 여친이 그렇게 아픈데 괜찮냐고 물어봐주지 않는남친에게 저도 화가났었습니다)

'뭐야 !  남자친구 맞아!   내가  이렇게  구토를 하는데 한번도 등을 두드려 주지도 않고,어떻게 사람이 아픈데 괜찮냐고  물어 봐 주지를 않는 거야!'

 

남친집에 도착해선 어른들께 인사드리고

"안녕하세요? 내일 나들이 가는거 때문에 왔어요"

#"그래 어서  오느라!"

"오늘 몸이 안좋아 좀 쉴께요!죄송해요"

 

고 말씀드렸어요,,

그뒤로는 남친은 남친방에 혼자날두고

"가족들과 거실에서 저녁먹고 나중엔 야식까지 먹으며, 한번도 괜찮냐고 물으러 와주지를 않는 구나!아픈 것도 서러운데 기분이  안 좋아! "

 

 너무도 서럽고 기분이 많이 나빴습니다, 나중엔 현관문 소리가나고 비닐봉투소리가나서

"혹시나 남친이 죽이라도 사왔나?나도  잘 한게 없으니   섭섭했던거 다덮어둬야지"

 

한시간을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뭐야!  내 착각이었던 거야!  ,, 하루종일 물한모금 못마시고,자정이 되니깐 힘도없고

  죽이라도 먹어야 살것같은데 문자로 죽좀 사와달라고   보내야지!"

 

(자정시간)

나중엔 편의점죽사와서 주더라구요, 그뒤로도 한번도 괜찮냐고 방으로 오질않더군요

 

 잠도안오고 너무 화가나고 아침이 되자마자 거실에 자고있는 남친에게

"나 갈게"

하고 나왔습니다.

 식구들이

#"가니 그래  몸은 괜찮냐? "

 

"제가 불편해서 못있겠네요!   먼저 가보겠습니다 "

 

하고 나왔어요

(나오면서" 어른들깨 괜한 말하고 나왔나?" 생각했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 일단 빨리 제 집에가서 편히 눕고싶었어요)

 

 

 

 

 

한시간뒤 문자가 오더군요

"네 물건 몇가지가 있는데 그거 택배로 보낸다"

고 그리고 ,

 

남친이랑 여행목적으로 저금을 했었어요 두달정도 예금했던건데..

"내돈 찾아가겠으니 통장없애"

란 문자,,
아무리 제가 화를내고 짜증을 냈어도

"얼마나 아팠는지 눈으로 다보고선 괜찮냐는 말도 한마디없이 이러면 안되지 않나요?"

 

짧게 만난 사이도 아니고 본인도 화가났다면 제가 몸이 다나았을때

"이런이런 행동에 기분나빴다"

 

라고 대화로 풀수있는건데..너무도 지금 사항이 당황스럽기만 합니다..

 

벌써 보름이 되어가는데..남친블로그에 한번씩 들어가봐요. 저와 관련된건 정리를 안한 상태이고

그림그렸던 칭구라 그림으로 힘든걸 표현해놨긴한데..

 

연애과정을 볼땐 서로 참 잘했지만, 제가 성격이 남성적인면이 있고 남친은 조금 소심한데다가

있습니다. 제가 성격에 감정기복이 좀심한편인데..

혼자생각엔 남친도 화가나고 복합적으로 참아왔던것이 화가나서 그렇게 했는데.

후회하는것 같아보이긴하고, 본인이 마지막에 택배보낸거라던지 잘못한 부분이 있어 연락은 못하는것 같기도하고.

 

저도 잘못했다고 생각하면서 그날 많이 아팠는데.그렇게 했던기억에 화가 아직 나기도하고..

나이들고 이런사항 친구들에겐 말못해 여기에 글을올려봅니다..

많이 긴사연이지만 조언좀 많이  해주세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30대 한살 연상연하 커플이었어요,,보름전까진..
너무도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봅니다.
3.1절 전주 주말 제가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급체를 했는지 물만 마셔도 불편할정도로.
너무 예민해져 있는데. 남친이 약을사서 찾아왔더라구요,, 너무화를냈어요,,

심리분석)

 아무리 예민해도  그렇지 약을 사다 주었는데  화를 내었다고 하는 것이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성격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상황) 

'뭐야 !  남자친구 맞아!   내가  이렇게  구토를 하는데 한번도 등을 두드려 주지도 않고,어떻게 사람이 아픈데 괜찮냐고  물어 봐 주지를 않는 거야!'

심리분석)

 왜 생각으로  소설을  쓰세요. 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당신의 마음을 잘 모릅니다.

"등좀 두들겨 줘"

그리고 나서  "고마워!"

그랬다면  앞으로 구토를 할 일이 있으면  계속해서  그렇게  했을텐데요

짜증만 내니까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당신은 말을 하지 않고 속으로 만  한껏바라고   서운 함만 잔득 키운 것 같습니다.

 

 

 

상황)

 남친은 남친방에 혼자날두고

"가족들과 거실에서 저녁먹고 나중엔 야식까지 먹으며, 한번도 괜찮냐고 물으러 와주지를 않는 구나!아픈 것도 서러운데 기분이  안 좋아! "

 

 너무도 서럽고 기분이 많이 나빴습니다, 나중엔 현관문 소리가나고 비닐봉투소리가나서

"혹시나 남친이 죽이라도 사왔나?나도  잘 한게 없으니   섭섭했던거 다덮어둬야지"

 

한시간을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뭐야!  내 착각이었던 거야!  ,, 하루종일 물한모금 못마시고,자정이 되니깐 힘도없고

  죽이라도 먹어야 살것같은데 문자로 죽좀 사와달라고   보내야지!"

 

(자정시간)

나중엔 편의점죽사와서 주더라구요, 그뒤로도 한번도 괜찮냐고 방으로 오질않더군요

심리분석)

 남자친구가  끝까지 당신의 마음을  알아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으면 남자친구는   당신이 짜증만낸다고  옆에  있고  싶지 않았을 것 같아요.

 

표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죽을 사달라고 했던것처럼  표현을 해야지

"알아 주겠지!   알아서  팍팍 해 주면  얼마나  좋아!"라고 바라지 말고요

 

저는 말하지 않고  바라는 것을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황)

 

"네 물건 몇가지가 있는데 그거 택배로 보낸다"

고 그리고 ,

 

남친이랑 여행목적으로 저금을 했었어요 두달정도 예금했던건데..

"내돈 찾아가겠으니 통장없애"

란 문자,,
아무리 제가 화를내고 짜증을 냈어도

"얼마나 아팠는지 눈으로 다보고선 괜찮냐는 말도 한마디없이 이러면 안되지 않나요?"

심리분석)

 당신이 있는  방에 찾아 가지도 않고, 마음으로  서서히 정리를 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당신하고  함께 할  자신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해 주기를 바라기만 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아서  안해 주고 마음에  안들면  짜증만 내는 당신에게  짜증이  났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결심을 했던 것 같습니다.

 

 

상황)

 제가 성격이 남성적인면이 있고 남친은 조금 소심한데다가

있습니다. 제가 성격에 감정기복이 좀심한편인데..

혼자생각엔 남친도 화가나고 복합적으로 참아왔던것이 화가나서 그렇게 했는데.

후회하는것 같아보이긴하고, 본인이 마지막에 택배보낸거라던지 잘못한 부분이 있어 연락은 못하는것 같기도하고.

 

심리분석)

 저는  처음 부터  성격상으로  문제가  있지 않는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혈질이고, 그러면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이번  한번 만에  이벌을 결심을 한 것이 아니라, 켜켜히  쌓이면서 이별을 할려고  마음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인연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당신도  성격을  조금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계속해서  똑같은 이별을 맞이 하게 될겁니다.

 

"그럴 때 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이지" 하고    남을 원망하게 될겁니다.

 

 

 

 

 

다혈질인 성격을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화를 내고  사과 하기 보다는  화를 내지 않고  좋게 말하는 습관을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말을  남이  알아 주기를 바라지 말고 표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그렇습니다. 공감해요.
    마음에만 담아두지 말고 표현하고, 표현해 주었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 세 남자와 여자와 데이트하고 싶은 주소로하면 원하는 하나입니다.

    노인이있다면 젊은 사람들이 많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냥 돌봐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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