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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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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새내기가 된 대학교1학년 여학생인데요

여기 올라오는 글들의 수준을 보면 ㅠㅠ정말 가벼운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연애고수님들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고싶어서 용기내서 올립니다.

저는 지방 국립대학교에 다니고 있구요,

국립대학교 치고는 굉장히 물좋은^^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저는 음..20살의 여자애답게 꾸미는 거 좋아하고

생긴 건..ㅋㅋ

제가 볼 떈 예쁘진 않은데 피부가 좋은 편이라 그런지

예쁘게 생겼다 귀엽다 이런 소리는 조금 들어요;;아 재수없당ㅋ

그냥 평범하고 성격둥근 여자애라고 봐주시면 돼요

제 소개는 이 정도 구요

저를 헷갈리게 하는 선배님들이 세분 계신데요

한 분 한분 소개 해드릴께요

 

 

1)24살 잘생기고 장난끼도 많은 선배님

 

처음에 신입생 환영회할 때 오티를 안가서 어색해 있었더니

남자#"넌 오빠 스타일이니깐 여기서 놀자!"

 막걸리판을 주도 하시더라구요

 나#'정말 재밌있네, 저 리더십과  그리고 잘 생겨서 더 호감이가네!'

 

장난으로 저한테

남자#"오빠 옆에서 술마실래?"

이러시고 ㄲㄲ;

그러다가 술집에 가서 게임하고 노는데 다른 테이블에 앉게 됐어요

근데 제가 벌칙에 걸려서 [호감가는 사람한테 러브샷 2단계하고 오기]

하러 그 선배님께 갔는데

자기도 3단계 구경하고 또 분위기를 주도하는 중이라 정신없이 벌칙수행하고

그렇게 신나게 술자리게임 하다가 솔직히 그 분 없으니깐

저는 재미가 없어서 엘리베이터쪽으로 나가있었더니

그 선배님께서 나오셔서 계단에 앉아서 담배를 피시더라구요

 

남자# " 너가 아까 2단계 벌칙했었지?"

나#"네?아...네.."이러니깐

남자#"어쩐지 예쁘더라"

이러시는 거예요 하핫;;;;;;

이 때부터 좀 주시하기 시작했죠

나#'이 선배님~밑밥던지나~'

 

싶고;;

 

그리곤 몇일 뒤에 친한 사람끼리 또 술자리를 가졌는데

그 선배님께서 오시더니 제 옆으로 앉으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게임을 계속 져서 술 계속 마시게 됬는데

전 분명 괜찮았거든요?

 

남자#"그만!  내가 대신 흑기사할게!"

나#"선배님, 괜찮아요!"

 

근데 자기가 술잔을 뺏어서 흑기사를 하려는 거예요

전 술잔뺏겼고 흑기사 해주고 소원으로

남자#"내 입술에 키스 5초"

 이러시더라구요;;

또 한번 이 분 나한테 왜 이러지 ㅠㅠ

뽀뽀는 했었구요 키스는 아니였지만 ~

 

근데 계속 뽀뽀 하는데 주위에 선배님들이 떼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떨어져!  떨어져!"

 

저도 어차피 선배님 잘생겼고 그 상황을 충분히 즐겼습니다 뿌잉

 

그리고 저는 절망에 빠지게 되죠 또 언니들이랑 술자리에 있었는데

제가 궁금해하던 선배님을 불러주셨어요

연예인 닮았다고 해서 저 되게 궁금해하니깐

언니들이

"오빠 여기 OO이가 궁금해하니깐 빨리 오세요!"

 

이랬는데 그 선배님이 같이 오시는거예요

그러다가 언니들이

"선배님, 요즈음 여자친구하고  잘 되고 있어요.!"

 

그 선배님한테 여 자 친 구 안부를 물어봐서

나#'뭐야!  여자친구 있었던거야!'

그 선배님의 여자친구가 존재함을 알게됬습니다..;

그래서 계속 연락이 안닿다가

 

4월1일날 우연히 새벽 다섯시에 싸이월드에 접속했는데

대화가 뜨더라구요 "딸랑딸랑"

나#"누구지!"

 

받아봤더니 그 선배님 이예요

 

남자#"요새 영화 뭐 재밌는 거 있니!"

나#"몰라요!  영화  안 본지 오래 되었어요"

남자#"사실은 나 여자친구랑 오늘 헤어졌어, 

나#"에이!   오늘 만우절인데 내가  속을줄 아세요."

남자#" 만우절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정말 헤어졌어 그래서 지금  너무  슬퍼"

 

이야기를 엄청많이 했어요 3시간동안~깊은 이야기를

나#'근데  이런 얘길 왜 나한테 하는 거지'

남자#"우리 OO이 뭐 먹고 싶은 거 없냐?비싼것도 괜찮아!"

나#"아뇨!  괜찮아요! "

남자#"그러지 말고 같이  가자!"

나#"네 그러면 그렇게해요!" 

 

 괜찮다고 했는데 계속 가자셔서 약속을 잡고

그러다가 시험기간이라서 계속 연락못하다가

 

네이트온에 접속해 계시길래

나#"선배님!  아웃백 아웃백"

 

이랬더니 대화창이 열리더니

갈까?이러셔서 아웃백말고 다른걸로 약속잡고는

남자#"내가 정말 귀여워 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랑 안사귈꺼냐?"

나#"아 그 애 그냥 친구에요!  우리 둘사이  정말 선배가 생각하는 그런 거 아니에요"

남자#"만약에 걔가 고백하면 어떻게 할래!"

이러셔서

나#"친구야!   우린 동종업계에 종사할 사람으로써 한번 만나고 끝내기엔 아까운 인연이지 않겠냐!"

할꺼라니깐 막 웃으시더니

 

남자#"여자 소개를 시켜 줘!"

나#" 가까운 데서 찾아보세요,  우리과1학년 어때요"

 

애들이름을 거론했죠 그러면서 젤 끝에 제 이름두 ㄲㄲ

남자#"나열한  이름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는 한데....."

나#"혹시 나 아니에요! 농담이에요.사실은 제가 첨엔 선배님 좀 좋아했어요, 저한테 너무 잘해주셨잖아요 "

 

 

 

이러니깐

남자#"그래서 지금은 싫어?"

나#"......."

이러시길래 제가 대답을 안하고 있었어요

남자#" 만약에 오빠가 고백하면 어떻게 할래?"

 

이렇게 말하니깐 전 이 분위기를 즐기지만 왠지 튕겨야겠다는 맘에

나#"선배님 우린 동종업계에 종사할 사람으로써 한번 만나고 끝내기엔 아까운 인연이지 않겠어요?  "

라고

했더니 막 웃으셧어요

남자#"자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차일 거 같아서 고백 못 하겠다.내가 차일까?"

 나#"선배님이  어떠셨어요! 절대  안 차일거에요!  걱정마세요.아 그런데 정말 누구인지 궁금하네요, 도대체 누구에요!  누구길래 선배님 마음을 이렇게 흔들고  있는 겁니까?"

남자#" 절대 비밀"

나#" 우리 과 예요?"

남#"그것도 비밀.....근데 차일것같어^^"

 

이러셨어요

저랑 단 둘이 있을 때는 그렇게 장난끼 많지 않은데

사람들이랑 같이 있을 때는 장난끼 많으세요

 

그리고 우리 과 애들 아무한테도 저한테 하는 것처럼 잘 대해주지 않아요

그래서 참 헷갈립니다

근데 저를 편한 상대로 보기엔 제가 선배님을 편하게 잘 대해준 적이 별로 없거든요;;

모르겠습니다~~~~~~~~하지만 이 선배님 마음이 제일 궁금하구요

 

 

2번) 25살 우리과 학회장

저 친한 언니가 [학기초에 니가 학회장님 좋아한다고 소문났었다]고 말해줬어요

진짜 저랑 허물이 없고 제가 까불까불 거리는 사람은 학회장님 이거든요

싸이월드에도 맨날 제 사진에 안 귀엽다 이러고 술쟁이라고 그러고

여튼 그 소문이 났던 걸 얼척없어하면서 학회장님한테

 

나#"그 소리 들었냐? 나참 정말  어이없다"

학#"아니 누가 어이없어할 소릴! 너가  소문냈냐!!!!"

 

이러면서 투닥투닥 ㅋ 또 그저께는

"학회장님 좋아하는 애가 저랑 친한 애보고 우리 과 씨씨 또 있지?OO이랑 학회장님 아니냐"

면서

막 그런 소릴;;;;;;

그리고 어제 체육대회 뒷풀이를 하는데 그 학회장님 좋아하는 애가 학회장님 옆에 있었어요

그리곤 걔가 학회장님한테 추근덕대길래

 

나#"봐 바요 00이 학회장님 좋아하잖아요!!!!!!!!!"

이러니깐

학회장님#" 무슨 소리냐며 난 00이 싫다고 난 OO이 좋아한다"

고 하시곤 막 웃으시는 거예요 별로 사람들 안 웃고 있는데 자기 혼자 막 웃는거예요

나#'자기가 말해놓고  혼자 웃으면 얼마나 뻘쭘할까?'

어색하게시리;;;;;;OO이엔 당연히 제 이름이구요

저랑 좀 친한데 갑자기 소문듣고 나서는 우잉?하게 되는 느낌이랄까 진짜 좋아하는가 싶기도 하고..

 

 

 

 

 3)27살 잘생긴 재작년 학회장 선배님

어쩌다가 술자리에서 만나게 됬는데 언니들이 소개 시켜주셨어요

 

"인사해!  4학년이시구 지금 1학기남겨두고 휴학하셨어"

 

근데 첨에 어려웠는데 잘 해주시더라구요 근데 술 드시더니

선배#"너랑 나랑 남자랑 여자로 볼 일은 없을거잖아?그치?"

 

이러시고;;

그 선배님이 술값을 내주고 가셔서 감사하다고 문자보내다가 번호를 알게됐죠

선배님# "너 화장빨 아니냐?"

나#"저는  쌩얼이 더 나아요"

 

그랬더니

선배#"내일 쌩얼 인증하자"

고 해서 만났는데

뭐 이런 얘기로 문자하다가 제가 먼저 문자맨날 끝냈구요

또 우연히 술자리에서 마주쳤는데

막 제 핸드폰을 뒤지시더니 문자함을 보시는거예요 ㅠㅠ

막 왜 그러시냐면서 뺏으려니깐 안 주시고 ㅠㅠ

 

전 사실 나이많은 남자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이 선배님 잘 생겼어요 ㅋ키도 크고 동안~

문자로

선배#"오빠랑 사귈래?"

막 이러시고

"내가 너한테 관심없는 거 티났냐?"

이러시고 

근데 그냥 완전 짬최고인 선배님한테 까부는 게 너무 창피하고 무서워서 연락 한동안 안했는데

그저께 새벽두시에 전화가 오는거예요

 

선배#"나와!"

 나#"누구있어요!"

선배#"너를 사랑하는 내가 있어!"

 

제가 대학가에 혼자 살거든요

저 너무 무서워서 갈라지는 목소리로 전화받고 나갔더니

선배#"너 술 잘마시니깐 글라스로 한 잔하고 시작하자" ㅠㅠ

막 그러시고 ㅠㅠ

선배#" 오빠랑 연애한번 할래?"

나#"네?-00-"

이런 표정지으면

선배#"오빠도 싫어!"

이러시곤 또 물어봐요

 

선배#"오빠랑 사귈래?"

나# "예?..-0-"

이런 표정보이면  

 

선배#"나도 싫거든!"

 

선배#"(뜬금없이) 넌 니가 예쁜 줄 알지?"

나# " 아..뭐 그럭저럭이죠"

선배#(주먹  쥐시면서) "뻥치시네 아휴!"

 

 

또  접때 자기테이블 친구들한테 인사시켜준 적 있으시거든요

선배#"내 친구가 너 진짜 좋아 죽을라고 하더라"

나#"엥?네?왜요?"

선배#" 니 예쁘다고 좋다고 난리던데 "

결국엔 칭찬이니깐 급 후회하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분들 정말로 저 맘에 두고 있긴 할까요?

전 왜 항상 이런건지 ㅠㅠ

미팅때도 인기는 좀 있는데 번호도 따가는데 정작 연락은 안오고

밑밥던지는 남자들만 많고~~~~~~속상해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연락하지 않고 한번씩만 연락하고ㅠㅠ

저는 1번 선배님이랑 3번선배님이 만나기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아 이 분들 궁금하네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남자#"내가 정말 귀여워 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랑 안사귈꺼냐?"

남자#"그래서 지금은 싫어?"

분석)

 다른 사람이 마음이 있어서 양보를  한 같기도 한데요

 

그 남자가  그래서  "지금은 싫어" 그 말에  당신은  거절을 했습니다.

그냥  말을  안 했을 뿐인데, 그렇게  생각을 했겠지만,

그 남자는  차마 말을  하지   않았지만, 거절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상황)

 1)24살 잘생기고 장난끼도 많은 선배님

분석)

 당신이  아니라도  얼마 든지  다른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술자리에서 장악력, 다른 누구라도  사귈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  점이  당신으로 하여금,  힘들게  할 수도 있습니다.

사귈 때는  좋지만, 사귀고 나서 여자 문제때문에   복잡할 수도 있을 겁니다.

 

물론  잘생기고, 좋죠

 

그러나  연애 시작하는  순간부터, 당신은  의심으로 골머리를  썩일것 같습니다.

 

정말 당신한테  관심있으면 그 사람은 대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용기가 있는 사람입니다.

 

화려 한 만큼 화려 한 사랑을 하지만, 오래 가지는 못할 것 같아요.

 

그러나 사귀어 보지  않으면 계속 마음에  남을 것 같으면 차라리

사귀고 미련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좋겠습니다.

 

 

 

 

상황)

 2번) 25살 우리과 학회장

분석)

 그냥 재미있는  친구일 뿐인 것 같은데요

재미있게  지내세요.

 

친구같은  애인이 될 수도  있겠지만 , 그러기에는  둘 사이가  너무  가볍네요

그냥  즐기세요.

당신도 별로 마음이 없는  것 같으니까요

 

 

상황)

 3)27살 잘생긴 재작년 학회장 선배님

분석)

 술 안먹으면 고백 못하나요 ? 

그게  좀 아쉽네요

 

3사람중에서  가장  괜찮은 사람 같아요.

나이를 보나? 당신을  리더할 수 있는 힘도 있고요

 

혹시  말을 거침없이  하는 것이  리더쉽이라고  착각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다 사귀어 보세요.

결혼할 것도 아닌데  왜 가려서 사겨요

마음가면 사귀어 보는 거죠

 

 

첫 번째 남자는  빨리  끝날 수도 있지만  연애 해  보세요.

세 번째 선배는  오래  갈 수도 있지만, 너무  말을  함부로 하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안 사귀어 보고 마음만  있으니까 미련이 생기는 겁니다.

연애 안 해 보고 좋은 곳으로  결혼할 수 있을 것 같죠.

천만에요

 

연애를 해 봐야지, 제대로 된  사람 보는  눈을 기를 수 있습니다.

 

 

 

상황)

 

전 왜 항상 이런건지 ㅠㅠ

미팅때도 인기는 좀 있는데 번호도 따가는데 정작 연락은 안오고

밑밥던지는 남자들만 많고~~~~~~속상해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연락하지 않고 한번씩만 연락하고ㅠㅠ

분석)

 몰라서  물어 보시는 것 맞죠

 

당신은 상대방의 고백을  말 없음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싫다는 것을  말로 표현하지  않지만, 싫다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당신은 상대방의  고백을 전부 다 말 없음으로 대체를 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알아서  다  떨어져 나갔어요

 

이해되세요.

"우리 사귀자!"

"......."

그러면 상대방은  고백을  했기에 미련이  사라지는 반면에

반대로 당신은 "마음에 있는데 그것을  표현하지 못했기에"미련은  생깁니다.

 

 

왜 후회하고  미련을  가지세요.

 

그럴 바에는  차라리 하루라도  사귀어 보세요.

적어도 당신의 마음을 기만 하지는 않았음에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을 할 겁니다.

 

튕기지 마세요.

전혀 매력없습니다.

 

튕기는 것에 매력을 느끼는 남자는 선수거나, 프로 일 수도 있습니다.

 

그이외에 남자들은  여자들의 작은 튕김에도  좌절과 상처를 입습니다.

 

전혀 마음에 없는데 사귀어 주는 것은  더 큰 상처를 주지만

마음에 있으면서 튕기는 것은  스스로가  미련때문에 상처를 입습니다.

 

그러니 튕길 때  신중 하시기를....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지나가다... 2010.05.18 05:47 신고

    그런가요? 말 없음 튕긴 건가요?

  2. 그 렇 구나
    이후 delux hotel 읽 었 다

  3. 말 없음 튕긴 건가

  4. 이 웹 사이트와 같은 것들을 좋아하고 또한 지금 나에게 성공하는 방법을, 대단히 감사합니다 몇 가지 영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5. 잘. 난. 척을 하세요!.

  6. 검토와 함께 좋은 게시 이런 종류에 대해 많이, 나는 완전히 매료되어 감사합니다! 이러한 근간 같은 것들을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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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我是肤浅的。我仪器一种值得信赖的,节约这台电脑,遏制梭伦屡次。谢谢!微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