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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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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LOVEQ&A에 가입 했어요 사연이 좀 길어요ㅠㅠ

저희는 2년 전에 나이트 에서 부킹 으로 만났어요

원나잇으로 끝날뻔 했는데 어떻게 사귀게 되었어요

솔직히 사귀게 된 계기가 깨끗하지 않았죠

 

 

 

매너 좋고,책임감 있고,재밌는 성격에다 괜찮게 생겼고

호감을 갖고 받아들였죠 남자친구가 첨에는 매너있고

잘해주고,  근데 솔직하지 못한거, 남자 만나는거,연락 하는거,어디 가면 간다고 문자 안 하는거,

문자 답장 늦게 하는걸 제일 싫어 했어요. 연애 초기에는 제가 남자친구 속 많이  썩혔어요

그거 때문에 남친이 저한테 지친거 같기도 해요.

매번 똑같은 걸로 싸우다 제가 잘한다고 잡고 다시 싸우게되고.....

제 성격이 말도 별로 없고, 재미도 없고, 애교도 없고, 여자 같지 않은 여자? 숫기도없고 무뚝뚝해요.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제 성격 몰랐었겠죠 근데 사귀다 보니까 제 성격이 자기가 싫어하는 성격 이래요

자기는 재미있게 해주고 활력소가 되어주고 애교 많은 여자가 좋다고 저한테 성격 바꾸라고 매번 그랬거든요

요즘에 서로 전화도 잘 안하고, 그냥 문자로 주고 받기만 했어요

근데 제가 오늘 저녁때 전화를 했죠

 

 

남친 "왜 전화 했어??"

나     "...전화 하면 안되?"

남친 "아니 원래 전화 잘 안하잖아"

나    "목소리 듣고 싶어서 했어 어제도 했는데.. 그럼 반겨줘야지"

남친 "웅 반겨"

나     "머해?추노봤어?"

남친 "응 추노봤어"

나     "우리 언제만나꺄"

남친 "요번주 토요일에 친구만나, 요즘 돈 때문에 힘들어 하루에 5~6 만원 쓰기 이젠 벅차"(술먹거나 거의 MT가거든요..)

남친 "솔직히 지금 내가 너를 만나야 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통화하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들어와서 

엄마# "나가라!  전화 나가서 해!  "

갑자기

 

자친구#"어리다,어려.아직도 엄마한테 그런 소리듣고 너무 어린애 같다.  하긴내가  8살때 넌 태어 나지도 않았고 너하고는 미래가 안보인다.    서른 되니까 여러가지 생각이 들고, 우리 결혼해야 하는가 ?  하는 생각도 드는데 나이가 걸리는거 같다. 결혼은 현실인데"

 

 안좋은 식으로 얘기를 꺼냈어요. 남친집 에서 나 만나는거 싫어하고,  자기 친구들도

반대하고 그랬데요. 내가 좋아서 저런 소리 안 듣고 저난거라고 저도 그렇지 않냐?  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몇일전에 남자친구 가족들이랑

오리고기 집에 갔었는데 전 어떤말을 해야될지 몰라서..가만히있었어요ㅠㅠ

어머님 접시가 비어 가길래 반찬 더 가져드린다 하고 아버님이 맥주 드시면서

얘기 하시는데 듣기만 했었어요.

 

아버님" 헌혈에 대해 궁금하신게 있는데 좀 알아 봐 줄래!"

여자# " 제가 선생님한테 여쭤볼께요"

 

 아버님#"어쩌면 너는  그놈 엄마하고  똑같니? 

여자#"네, 그게  좋은  말씀인지 아니면...."

아버님"니 남자친구가 다짐한게 있는데 자기 마랑 닮은 여자랑은 절대 안만난다고 전에 입버릇처럼 이야기 했거든, 그런데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네, 말이 씨가 되었나 보다 "

여자' 어머님 정말 착하신데, 한가지 단점이 말씀이 없으셔재미 없다는 거 그게  좀  흠이지만 사람은 정말 좋잖아! '

 

아버님#"우리 집은 2프로 부족한데 그게 여자야 !  말 잘하고 애교 많고 재미는 여자!그게  바로  우리집 문제야! "

여자#'난 애교하고  거리가 먼데 어쩌면 좋아! '

 

전 애교와는 거리와 멀고, 말도 조리있게 못하고

암튼 좀 답답한 A형인 성격 이에요.  솔직히 저도 제 성격 고치고 싶어요 재미없게 사는거 같고 여성스런 매력도 없는거 같고

딱 한마디로 무뚝뚝. 남자들이 싫어 하는 성격이죠.. 남친이 이래저래 말하고 나

 

 

 

"내가 왜 미래가 안보이냐?5월에 우리 아빠한테 자기 소개 할꺼야1"

  

2년동안 사귀면서 저희 아빠한테는 아직 얘기도 못했거든요

그래서 요번에 소개 해줄려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남친이

 

"우리 아빠가 자기 소개 해주면 허락 해주겠냐고 좋아하겠냐?  

 

 그래서

내가 설득시킨다고 그랬더니

남자#"너는 나이 많은 넘이랑 왜사귀냐?   이런 안 좋은말 들으면 나는 너랑 헤어지고  다른 여자랑 사귈거야!   

널린게 여잔대 내가 뭐가 부족해서 그런말 들으면서 너랑  사귀냐?  

이 말 듣고 자기는 처음에 자존심 쌔면 자기랑 못사귄다고 하더니 사랑 보다 자존심을 택한다는 잖아요

 

여자#'나는 보고 싶었는데 그리고 만날 날만 생각 하고 있었는데  자기는  계속 헤어지자는 식으로 말하니까 눈물이 나온다.'

남#"우는 지켜 보는 것도  이젠 지겹다, 우리는 더이상 아닌거 같다"

 

고 했어요 통화하다가 결심했어요

여자#"이번엔 말뿐인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나도 맘먹으면 고칠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

남#(귀찮은듯)알았어 나!   잔다 그래서 알았어 잘자"

 

하고 끊었어요.

 

 

매번 저런내용때문에 싸우게되요. 왜 이렇게 말이없냐 자기가 우리 부모님 앞에서 말 없으면 어떻겠냐는 식

저도 지치고 남친도 지치고.... 저만 달라지면 되는건가요? 더이상 이런문제로 싸우기 싫어요ㅠㅠ

오늘 너무 속상해서 끄적여봤어요. 긴 글 읽어 주신 분들 감사 하구요ㅠㅠ

제가 어떻게 변하면 될까요ㅠㅠ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근데 솔직하지 못한거, 남자 만나는거,연락 하는거,어디 가면 간다고 문자 안 하는거,

문자 답장 늦게 하는걸 제일 싫어 했어요. 연애 초기에는 제가 남자친구 속 많이  썩혔어요

그거 때문에 남친이 저한테 지친거 같기도 해요.

분석)

 혹시  그 남자친구를 만나는이  속죄하는 마음으로  만나는 것은  아니겠죠

마음에  빚진것때문에 속죄하는 마음으로  만나는 관계도 있습니다.

 

사랑보다는 정으로  만나는 경우도 있기도 합니다.

 

이부분도  곰곰히  정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서  만나는 건지 아니면 미안한 마음에 더 잘 해 주기 위해서 만나는 건지  한번 더 생각을  해 봅시다.

 

 

상황)

 

제 성격이 말도 별로 없고, 재미도 없고, 애교도 없고, 여자 같지 않은 여자? 숫기도없고 무뚝뚝해요.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제 성격 몰랐었겠죠 근데 사귀다 보니까 제 성격이 자기가 싫어하는 성격 이래요

자기는 재미있게 해주고 활력소가 되어주고 애교 많은 여자가 좋다고 저한테 성격 바꾸라고 매번 그랬거든요

분석)

 그 남자는  활력소가  되어 줍니까?

애교 없어도 좋으면  취향이 바뀌는 겁니다.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요 ? 

 

남자나이가 30살이면 이제  성격적으로도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기도 할 겁니다.

 

당신은 이제는 22살이니까 아직은 숫기가 없는 것이 맞아요 

아가씨 타이틀도  이제  달았는데, 벌써  아줌마가 되라니, 

그게  세대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당신남자친구는 아저씨입니다.

당신은 이제 아가씨이고요 그런데 당신에게  아줌마가 되라니,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상황)

 자기 마랑 닮은 여자랑은 절대 안만난다고 전에 입버릇처럼 이야기 했거든, 그런데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네, 말이 씨가 되었나 보다 "

여자' 어머님 정말 착하신데, 한가지 단점이 말씀이 없으셔재미 없다는 거 그게  좀  흠이지만 사람은 정말 좋잖아

분석)

 그 남자도 그 아버지 닮은 것 같아요.

그 어머니시길래 함께  사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많이  까탈스러운 아버지인것 같은데요

남자도 그런  점이  많이  강합니다.

 

자꾸 상대방에게  변화를  요구를 하지 말고, 그냥  이해하면서 만나면 안 될까요? 

사랑한다면 그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사랑은 식었고, "그래도  나 하고  계속 만날려면 성격좀 고쳐!"하고 선을 긋는 것 같습니다.

 

어리고 성격 좋으면 금상 첨화 아닐까요? 

 

그런데 냉정하게  이별을 하자는 말을  못하고  스스로  떨어져 나가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우리는 성격이 안 맞는 것 같아!"

그런  이야기를 계속들었으면 보통사람같으면  벌써  끝을 냈을텐데요

당신은  좀 다르네요

 

그게  남자친구에 대한 죄책감때문에 그런 건지 한번  더 짚어 보세요.

 

 

상황)

 

매번 저런내용때문에 싸우게되요. 왜 이렇게 말이없냐 자기가 우리 부모님 앞에서 말 없으면 어떻겠냐는 식

저도 지치고 남친도 지치고.... 저만 달라지면 되는건가요? 더이상 이런문제로 싸우기 싫어요ㅠㅠ

분석)

당신은  그 사람을  사랑하세요. 

그러면 사랑하는 동안은 당신의 성격을  바꾸어 보세요. 

 

그러나  저는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변하지 않는  자신의 성격과  

그 남자는  포기할줄 모르는 끊임없이 변화를  요구하는  성격이라면

끝이 보이는데  끝까지 가야 할까요 ? 

 

제가 보기에는  둘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미  그 남자는  손을 놓았는데, 당신은 계속해서  그 사람의 바지 끝을  잡고 있습니다.

 

그 남자는 이미  여러 명의 여자를  사귀어 봤기에, 당신아니어도 좋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 남자고  놓치면 연애의 끝으로 생각을 하지만

 

두고 보세요.

 

더좋은  사람도 많이 있고 ,당신을 진정으로 이해를 하고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게 될겁니다.

 

 

 

 

 

 

 

 

이번 연애에서 개선점

 

성격을  한번  바꾸어 보려고  노력을 해 봅시다. 

  죽어도  안 되는 것은  없습니다. 당신의 성격을 업그레이를 하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많이  옵니다.

 당신의 성격을 바꿀 수 없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런  남자에게  목을 매고 있는 겁니다. 

 

남자보는 눈을 키워 보자!  

결혼하기 전까지는  모든 연애는 연습일 뿐입니다. 

남자 보는 눈을 제대로 키워 보세요.그래야  후회없는  결혼을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당신을 끊임없이  변화하라고 요구하는  사람보다는  당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그게 사랑의 시작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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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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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아에 관심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만지는 그들을 기념. 이러한 종류의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 열심인 분들, 특히 동료 인간에 대한 관심이 증명한다.



 

만남☞인연

 

모든 인연의 시작은 만남에서  시작이 된다

인연에서  안 좋은  인연은  악연으로 발전이 되기도 한다.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을 목적으로 할 수도 있다

 

이별은 만남을 위해서 존재한다.

 

 

 

호감☞사랑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사랑이  싹트게 된다.두사람이  동시에 사랑을 느끼면 정말 다행이지만,

한사람이 사랑을 먼저 느끼게 되니까, 한사람이 더 많이 사랑을 하게 되니까, 점점 문제가 생기게 된다.

한사람이 먼저  사랑하고  먼저  사랑을 시작한 사람은 사랑이 식을 수도 있고 , 한 사람이 사랑을 받으면서 

그 사람을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그 사람의 마음에는  사랑이 식어 버리고 예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 아닐 수도 있다

 

 

 

지적☞변화

 

"사랑한다면 이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하고  상대방이  자신에게 맞추어  주기를 바란다. 더 많이 사랑하는게  죄인인지라, 상대방이 맞출려고  노력을 한다.

아직은 그 사람 없으면  죽을것 같으니까 그렇게  맞추면서까지   관계는 유지 된다.

 

문제는 그렇게  자신에게 맞추어  준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  굴욕적으로  비유를  맞추어 준 사람은 이제는  사랑이  점점  식어간다.

"내가 왜 이러면서 까지  이 사람을 만나야하는 거지!"

그런  회의감도  싹이 트면서,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퇴색되어 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처음에는 맞추면서도  행복함을 느꼈지만, 이제는 이런  억울한  관계는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왜 나만 계속해서 맞추어야 해, 사랑한다면 너도 좀 이해를 해 주면  안 돼!"

 

그런 씩으로 반발을 시작하게 된다.

 

사랑하니까 지적을 해서 라도  고칠려고 한다.

서로가 다른  환경에서 자라 왔으니까 그런 과정은  꼭 필요하지만, 사랑하니까 지적을 해서라도  서로가  맞추어 가면서  만날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랑이 식으면 지적이고 뭐고  상관없이 이별이다. 

 

 

 

 

이별선언☞이별에 대처하는 마음준비 

 

상대방이 마음에 안들 때, 지적을 했는데도 개선의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을때,

이별선언을 한다.

"우리 도저히 안 되겠어!   우리 헤어 져! "

#"왜!  이유가  뭐야!  내가  잘못했어!내가  너 하자는 대로  다 할게!"

 

그런 씩으로 매달리는 사람이 있다

 

"이것봐라 !  이별하자고 했더니,평소에는 내 말에  콧 방귀만 해 뀌고  고칠려고  생각도  안 하더니 , 이별이야기하니까 이렇게  쉽게 수긍하고 고칠려고 하는데,

내가  왜 진작 이방법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다음에  또  써 먹어야지!"

 

그러나  이별선언 약발도  한두 번 해야지  너무  자주하면  상대방은  결국은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된다.

처음에는  갑작스러운 이별선언에  대책이 없어서 당황하고  준비도 안 된  이별이라서 눈물까지  쏟으면서 매달렸지만

 

그 후에 집에 돌아가서  이별상황을 다시 정리하면서 생각을 한다.

"가만히 있어 봐! 한번 이별을 이야기했으면  두 번  이별을 하자는 이야기도  안 나온다.는 법도  없는데 마음의 준비를 해야지! 

마음에 준비도 없다가  이별을 하게 되면  나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는 거야!"

 

이제 부터는 만남을 갖되 이별도 준비를 하면서 만나게 된다.

 

타당한  이별이 아니면 이별선언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것(도박, 폭행, 욕설,등등) 안 고치면, 어차피 만나도 내 인생 쪽박 차는 거야!"

그럴 때는 이별을 과감하게 결심을 하고  입밖으로 꺼내는 것이지

 

이별을 너무  쉽게  화난다고  내 뱉으면  반드시  후회 하게 된다.

 

 

 

이해☞연민의 정

 

평소에는  자신의 아픈  부분을 이야기를 하지  않던  사람이 노력해도  안 되는 자신을 이야기를 한다.

"어릴 때 부터 무척 노력을 했어!  그러면서  사람들 한테  따돌림도 당하고, 그런데 세상에는  노력해도  안 되는 부분이  있더라 !이것은 너 한테 만 이야기하는 거야! 

너무  비참한 것 같아서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았어!  너라면  이해를 해 줄 것 같아서..... "

 

이런 씩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상대방은 이해를 하면서 한편으로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된다.

 

대화로 이해를 못할  부분은 거의 없다

진심으로  다가 가는  대화는 서로의 약한 부분을 보여 주면서  감싸 주는 연민의  정을  끌어낸다.

 

남자는 이런 부분을  잘 이용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도움이 된다.

'알고 보니까  불쌍한  사람이야!  그런데  나마저  등을  돌리면 얼마나 배신감을 느낄까!  세상 모두가  다 배신을 해도  나 만은 배신을 할 수가 없어!"

 

진심에서  나오는 약한  모습을 보여 주면  듣고 있는 사람이 스스로가  다짐을 하는 효과가 있다  

"모르면  몰라도 알고 나니까 도저히 너를  떠날 수 가 없어!  세상 모두가  다 배신을 해도  나 만은 배신을 할 수가 없어!"

 

 

 

체념☞"사람이 별사라 있어!이 사람 저사람 계속보면  다 똑같지!  "

 

상대방에게  나의  아픈  부분을 보여 주고, 고칠 수 없는  부분을 알려 주면

상대방은 체념하게 된다.

"노력을  안 한 것도  아니고, 해도  안 되는 것을  어떻게  고칠 수 있겠어! 나도 안 되는 부분은  있잖아!  그러니까 이해를 해야지!"

 

노력을 해도  안 되는 부분은 체념을 하게 되어 있다  

사랑하면은   체념도 가능하다

 

물론  이해를 하지만 체념이  안 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이별을  맞이 하게 된다.

 

 

 

권태기☞이별아니면 만족

 

이해도 했고  체념도 했다

그런데도  살면서  지치기도 하고 다른  사람같으면 하는  생각도  들것이다

 

권태기는  반드시 오게 되어 있다

" 다른 사람하고  살면 더 행복했을까?"

"다른 사람하고  살면 이렇게  살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미련들이 권태기를 불러 일으키게 된다.

 

그러나  다시  다른  사람하고  이렇게  지지고   뽁고 맞추어  오늘  까지 오라고 하면 그럴  자신이 없다

젊은  나이도 아니고, 이제는 그런  열정이 없다

"몇 개 만 빼고는  나 한테  잘 하잖아 ! 나도  이런 저런  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 싶지도 않고, 이제는 다시  싸우면서 연애를 시작할  열정이 없어 ! 

다시   싸워가면서  지금 까지 올 수 있는  자신이 없어!" 

 

그런  생각이들면서 권태기는  또  점점   퇴색 되어 간다.

 

 

 

이별☞아니면 결혼

 

결혼을 하지  않는  모든  연애의 종착지는   이별이다. 

 

법적으로  결혼만이  인정을  해 주고 있다,

결혼하지 않는  연애는 법적으로  보장받는 것이 없다

 

이상으로  만남에서  이별까지  전 과정을  다 훑어  보셨습니다.

사랑이 이별로 가지 않도록 현명하게  대처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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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ㅎㅎㅎ 새로운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2. 현명한 조언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ㅎㅎㅎ 없이 사는데 마냥 행복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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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에게 사귄지 5년정도 돼는 남자친구가있어요

 

저희는 남자친구의 직장관계로 서울과 대전사이에 장거리연애를 하고있는데요

 

얘기가 많이 길지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 평소 저는 직장이 없던관계로 제가 남자친구가있는 대전으로 가는것이 대부분이였어요

 

대전을  가게되면.. 일주일정도 함께 지내고 서울로 오는게 대부분이였구요

 

10일전쯤..

 

 

남 - 보고싶어.. 낼 집으로와~

 여 - 나 대전안가! 맨날 내가 거기가도 2~3일있으면 나 귀찮아하잖아~!! 앞으로 보고싶으면 니가와!

 

남 - 난 일도하고..피곤하니까 니가와~

 여 - 싫어! 보고프면 니가와!

 

남 - 담주에.. 어떻게해서든지 시간내서 서울갈께~ 이번에 니가와~

 여 - 안해! 그래놓고 안오면?

 

남 - 무슨일이있어도 담주엔 서울꼭갈께~ 낼와 알아찌?

 여 - 진짜? 진짜 담주에 서울 올꺼지? 약속하지?

 

남 - 응! 약속할께 !

 

 

그렇게 전 대전을 가서 일주일정도를 지내게되었죠

 

예정대로였다면.. 남자친구가 수요일에 휴무를 잡은 상태였기때문에

 

화요일 저녁.. 함께 서울로 왔을거에요

 

 

화요일아침~! 남자친구가 거짓말하는것.. 숨기는것... 안하겠다고 각서까지 썼던부분인데

 

통화내역을 지운것을 알게됐고, 퇴근해서 집에 돌아온 남자친구와 많은얘기를했어요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수긍하는듯 보였고.. 항상 말뿐인 남자친구의 버릇을 고쳐야겠다는 마음으로

 각서에 써진대로 현금 5만원을 받았어요

 

다투거나.. 감정적으로 안 좋았던 부분은 아니였는데

 

여#"자~ 이제 서울 갈 준비하자~~~ "

 남#"난 돈없어서 낼일할꺼니까 너혼자가라"

 

여#"나에게 준 5만원때문에 또 나하고 약속 어길려는거냐?그냥 이돈 너갖고.. 나하고했던 약속을 지켜"

남#"피곤하니까 너 혼자가라

여#"그럼 혼자갈테니 터미널까지는 바래다 줘"

남#"너 돈많으니까 택시타고가라"

 

 

그렇게 뒤척이다 잠이든 남자친구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고

 

  '내 남자친구 맞나!  돈때문에 삐친거야!  약속도  안 지키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고 소심하기는'

 

예전같았으면.. 약속을 안지켰건.. 나에게 막대하건.. 서울로 혼자 돌아오진 않았겟지만..

 

내가 서울로 혼자 가진 않을꺼라고 생각하고 나와의 약속을 하찮게 생각하나 싶어서

 

잠들어있는 남자친구네집에서 나왔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없는걸보면 자기도 뭔가  느끼는게 있겠지 .. 본인이 나하고의 약속을 하찮게 생각했다는것에

 미안해할꺼야"

 

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그날로부터 4일 돼도 연락 한 통이 없더군요

 "사람이  어떻게 연락한통 없냐!그렇게 혼자서  몰래왔으면  뭔가 잘들어 갔냐? 그런  말도 아예 없네 "

 

저와 함께하던 게임에는 매일 접속해서 게임을 하다 가는데.. 저에게는 어떤 말도 하지않더라구요

 

답답한 마음에 제가 먼저 물어봤어요

 

여#"나 그렇게  혼자보내 놓고 안 미안해."

남#"내가 서울가기 싫어서 안 간 것이고.. 넌 그날 가야된다고해서 간건데 뭐가 미안하니"

 

여#"그럼 나하고 연락안하는동안 나랑 헤어졌다고 생각했냐?"

남#" 몰라!  아무 생각 없었다"

 

 

여#"그럼 연락은 왜 안했는데?걱정도  안 되었어!"

남#"그냥 하기싫어서~"

 

 

 

순간... '내가 그동안 만나온건... 사람이 아니고.. 쓰레기였구나..'라는 생각에 너무 씁쓸하고 절망스럽더라구요

 

그런데 .. 이틀전 문자한통이 왔네요

 

" 연락 안하니까 존나 편하지"<< 이거... 대체 먼뜻일까요?ㅡㅡ^

 

 

문자에 답장은 안한채로... 오늘... 게임에 접속을 해봤어요

 

역시나.. 아무말없이 게임을 하고 나가버리네요..

 

 

머릿속으로는..

"그래 헤어질수 있어...그러나  막상 이 남자에게서 연락이오면.. 다시 끌려가게 되는 내가 참 바보같고 한심스럽지만

 내심.. 이 사람의 연락을 기다리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 너무 좋아했나봐! 

 5년이라면... 길다면길고.. 짧다면 짧은시간인데... 헤어지잔 말한마디  없이 이렇게 헤어지게 될수도 있을까?

 이남자... 지금 무슨 생각일까? 이렇게 헤어지게되면.. 내 남자친구..많이 후회 되지 않을까?"

 

너무 답답하고... 혼자 생각을 해보자니 이렇다할 답도 나오지않고..

 

평소 아주 많이 헤어졌다 만났다가를 반복했지만... 10일을 넘긴적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 이렇게 헤어지게 될까?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수긍하는듯 보였고.. 항상 말뿐인 남자친구의 버릇을 고쳐야겠다는 마음으로

 각서에 써진대로 현금 5만원을 받았어요

 

분석)

 돈이 개입된  문제는 예민합니다.

돈은 주고  받게 되면  장난이 아닌게 됩니다.

자신의 약속도  지키지 않고, 자신의 잘못은 모르고, 돈을 강탈 당했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당신이 찾아 와서  그래서 이 관계가  지속 되지는 않는지  한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당신이 더 좋아하니까  계속  유지가 되고  찾아 가면서 까지  연애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바꾸어 말해서  당신이  찾아 가지  않았으면  이 연애는  오래 가지도 않고  처음  부터 시작이 되지도 않았고  금방  끝났을텐데

 

당신의 찾아 가는 서비스 정신때문에   관계는  조금 더 오래  지속 되어  6년간이라는 세월을 함께  했지만,  그 남자는 찾아 오지  않았으면  오래 가지  않았을 사랑이었습니다.

   

 

상황)

 

" 연락 안하니까 존나 편하지

분석)

 남자도  연락을 하고 싶은데 안 하면서 당신의 속을 애 태우는  것 같아요.

의도적으로 같은 게임을 하면서  인사도  안하고, 연락도  피하는 것 같습니다.

 

당신에게  연락을  안 하면 당신이  좀더  편안해 할 것이라고 생각을 했나 봅니다.

 

그 남자는   6년동안  몇 번의  이별을 연습과정을 통해서 이제는 이별을 해도

그다지 가슴 아픈 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별의 고통은  당신의 몫인것 같습니다.

 

 

 

상황)

   막상 이 남자에게서 연락이오면.. 다시 끌려가게 되는 내가 참 바보같고 한심스럽지만

 내심.. 이 사람의 연락을 기다리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 너무 좋아했나봐! 

분석)

 

더 많이 사랑하는  것이  죄입니다.

 

그 남자가  연락을 하면  다시  질질 끌려 갈 것 같으면

망설이지 말고 기다리지 말고 연락을  해  보세요.

 

밀당도  서로  비슷해야지  게임이 되지

 일방적으로  좋아하는데 게임자체가  됩니까?

 

그 사람은  찾아 오지 않아도  당신이  찾아 가면서까지  사랑을 유지 시켰는데,

그게 보통사람이면 할 수 없습니다.

더 많이  사랑하니까  할 수 있는  겁니다.

 

 

 

남자보다  당신이 더 많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서서히  그 남자의 비중을  마음속에서 줄여보세요.

 

그 남자는 "너가  찾아 오지 않았으면  우리 사랑 오래 가지도 않았어!"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 함께 한  세월이 길어서  혹시  집착으로  발전을 한 것은  아닐까요? 

이번 기회에 새로운  사랑은 어떤가? 

약속도  안 지키고,  당신이  찾아 가기만 하는  사랑보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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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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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 는 옛말이 있다 

 

정말 참으면  복이  올까? 

참으면  병이 되지는 않을까? 

참으면 만만하게  보지는 않을까? 

 

 

 

 

 

 

참으면  병이 된다.

 

마음수양을 하는 사람이 아니면  참으면  병이 된다. 마음수양하는 사람도  조절이 안 되면 병이 되는데, 보통사람이면

  더군다나  풀지 않고  쌓아두면 더욱더 병이 된다.

마음수양하는  사람은  잘못을  나에게서  찾는다 그리고  남의 잘못된  점을 보고는  "혹시  나도  저러지 않나?"하고  경계의 거울로 삼는다

그래서 병이 되는 것보다는  그 사람을  딱하게 보고, 자신의 거울로 삼아 자신을  정리하고, 반성하는데 도움을  받기도 한다.

간접적으로라도  겪지 않으면  살면서  직접 다 겪어야 하는데, 간접적인 삶을 경험하게  해 주어서  고맙다는 생각을 해 본다.

"내 성격중에  저런  모난 부분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야!"하고  잠시  행복을  느끼기도 한다.

그리고  감사해 하기도 한다.

 

그렇게  할  자신이 없으면 무조건  참으면  안 된다.

푸는  방법도 없이  가슴속에  싸매고 있으면  병밖에 되지  않는다

 

 

 

참으면  복이 올까? 

 

참으면  복이 온다.는  말은  인내를 하게  만드는  말이다. 참는 것도 한계가  있고, 어떤 경우에  참는 것이  옳은 것인지, 기준이 있어야 한다.

자신의 목표한 바를 향해  나아갈 때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것을  참는  것은  좋은 것이다

 

지금이 불행이라면  참고 안내하면  앞으로의 상황이 지금 보다야  더 나빠 질 수 있을까?

그래서  참으면 불행의 시간의 끝나고  행복이  찾아 온다.

 

아니, 지금 보다  더  나으면  행복하다고 만족을 하는  자신으로  변화를 한 것이다

어찌되었던 복은 왔다.  불행뒤에  조금 만 잘 되어도  행복으로 인식을 한다.

 

불행과  비교되어서  행복해진것이다

행복해도  행복인줄 모르고 사는 우리에게   불행속에서도  참으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

행복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불행과  비교를 해서  볼 때  자신은 행복해진것이다 

 

 

참으면    만만하게  본다.

 

힘든 일이나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참으면 복이 온다.

그러나  사람에게 있어서는 참으면  만만하게 보는   경향이 있다

화를 내고 분노해도 참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내 마음대로 해도  괜찮잖아!  사람이 찍소리도 못하는 것이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인가?"

돈과 권력을  무기로 삼아서  큰 소리를 치고 사람을 무시하는 말을 하는 것은, 요즈음 시대에서는  인간성 문제로 제기 된다.

도덕성이 결여된  정치인은  꼭 발목을  잡히고, 도덕성이  결여된  사업가는  혼자하는  사업은 클 수 있지만, 조직을 이룬 사업은 클 수가  없다

 

덕이 없어서  사람들의 능력을 크게 키울 수가 없는 것이며

 

만만하게  보이는 것은  자신감 부족이다. 그렇게  보이는 것도  문제가 되니까  자신감을  회복을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만만하게  보는  사람도   잘못이다. 자신보다  약하다고 생각을 하면 동물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양심이 점점  죽어가는 사람이다. 

 

 

  

참지않고  현명하게 터뜨리기

 

편지를 활용하라!  

내가 할  소리를  다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상대가 있던 없던 할 말은  다 할 수가 있다, 그리고  기분 나쁘지않게 전달을 할 수가 있다

대화에서  밀릴 때  가능한  방법이다.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준비를 하고 연습을 해서  말을 하면  술술 나온다.

 

참는다고  상대방이  바뀌지 않는다면  싸우고, 화해를 하면서 그때 조용히 말을 하라! 

미친 척 하고  싸우는 것이다.폭력이 아니라  말로  상대방 말을  못하게 유치하게 "그래서, 그런데 , 왜"

그런 씩으로 상대방이 화를 나도록  해서  싸움을 유도 하고, 끝낸다.

 

그리고  화해의 제스츄어를 통해서 잘못을 사과하면서  "나도  이런 점은 잘못했지만, 너의 이런 점때문에 화가라서  그랬다 "

라고  정확하게  표현을 하는 것이다

 

싸우고  난뒤에는 "내가 뭘 잘못 했길래 이런 싸움이 일어났을까?"하고  미안한  감정이 있어서  마음의 문이  조금  열리어서  받아들이기쉽다 

 

그러나  싸움이  최선책은 절대 아니다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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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

  2. 오줌을 참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결국은 어디다가 싸야 해결될 문제인것 같은데...
    맞대응은 노상방뇨고, 긍정적 해결은 긍정적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겠죠~ ^^
    여하튼 참으면 병이 되고, 땀으로 소변을 승화하기에는 사회가 좀 빡신 것 같습니다.. ^^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3. 이런말이 생각납니다.
    가는 말이 거칠어야 오는 말이 곱다...

    무작적 참는것이 다 좋은 것은 아니군요...잘보고 갑니다.

  4. 참으면 마음과 정신의 병이 ..ㅎㅎ
    어떻게든 풀어야 겠지요 ..

  5. 20대에는 싸워서 이기면 그 쾌감에 ㅠㅠ 거의 직장에서 쌈닭이고 그래야
    여자가 살아남는 게 당연했는데...
    나이들면서는 참게 되는 것들이 많아져요.. 문제는 참는 수준을 넘어서 도를 닦게 된다는 점 ㅎㅎ

  6. 흠.. 제가 가지고 있던 고민의 키워드 였습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
    이런 글을 쓰시는 님은 뭘하시는 분이세요~~ ??

  7. 더군다나 풀지 않고 쌓아두면 더욱더 병이 된다

  8.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9. 몇몇 개인은 노트북보다 사과 ipad 태블릿 있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들은 위험 가치가있을 수 있습니다 완전히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개 캡슐 형태로 제공하는 쉬운 PC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10. 다음 단계는 당신이 사업에서 얼마나 원하는지 이윤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전에 생존하기 위해 계산이 추가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지금 만족해야합니다 대상 번호가 있습니다. 이 숫자는 참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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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강 경치 즐기기 아주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물의 움직임을 볼 때 느낄 수있는 정말 좋은 느낌입니다.




 

 

 

아,...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 할지..막막합니다

 

제가 이런글을 쓰게 될 줄도...ㅠ.ㅠ

 

우선...남자친구와 소개팅으로 만났구요

 

솔직히 남자친구 조건 하나도 안보고 , 저한테 잘해주는 거 하나 보고 만났습니다.

 "사람 별것 있어!  나한테  잘 해 주면 그것으로 오케이지 뭐!"

 

남녀 사이의 진도가..좀 빨리 나갔어요. 저는 걱정도 했지만..

"사랑한다면 이 정도는 할 수 있잖아!너무  겁먹을 필요없어!  나한테  결혼하자는 말까지 했는데, 설마 나를  버리 기야 하겠어! "

 

이 남자가 저를 사랑한다고 믿었기에

 

별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도 결혼하자고 하고..저를 버리지 않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에...허락한건데..

 

 

어느순간부터 남자친구의 태도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이상해!  연락도 뜸해지고..나한테 관심도 없어진 듯하고.... 뭔가  딱 꼬집어서 말할 수는 없지만 변한 것은  사실이야 ! "

 

 

그래서

 

" 우리 잠시 시간을 갖자!"

 

고 말하고 3일간 서로 연락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 3일째 되는날 임신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뭐야!  임신한 거야!  설마 설마 했는데 정말  임신이야!"

 

남자친구한테 임신이라는 사실을 말했더니..

처음에는

남자#"우리 애기를 낳자"

여자#"그런데 이 남자가 나를 사랑한다는 확신이 들지 않고....아직 현실적으로 결혼은 아닌 것 같아! 

 아이때문에 나를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 발목을 잡을 수는 없잖아 ! "

 

제가 이 남자를 설득하고....수술을 받았습니다.

 

 

 

"말이라도 애기 낳자고 해 줘서 조금은 감동했어..그래도 이남자 책임감은 있는 남자구나,.."

라고 착각을 했었죠.

 

그 다음날, 휴가내고...혼자 병원가서 수술받고....택시타고 집에 와서 혼자 쉬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 저한테 관심이 없는겁니다

 

"남도 이러지는 않겠다.  괜찮냐고 묻기만하고 왜 방문을 안하는 거야! 내가 누구애를 배고 이 고생을 했는데"

그냥 괜찮냐고만 묻고...마치 남의 일인처럼...ㅠ.ㅠ

 

 

그래서 그날밤에 제가 전화해서 언성을 높이며 화를 냈습니다

 

여자#"사람이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왜 이 상황을 나 혼자만 힘들어 해야 하는데 ..억울해....병원비 얼마 나왔는지 물어보지조차 않냐?"

 

남자#"지금 상황이 받아들여지지가 않는다........미안해! "

 

 

 

그리고 그날 이후 연락이 없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고  일부로 피하는 것 맞지!나쁜 놈!  "

전화해도 받질 않고...

 

아..한번  받더군요...

"그날 밤에 전화로 화를 낸 게 너무 당황스러워서 연락 못했어......나중에 전화할게"

 말하고 끊더니 연락두절이네요

 

문자도 무시하네요

 

아..............................

 

답답하네요...그래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수술받고 몸도 마음도 아파 죽겠는데...밤에 전화해서 화 좀 냈다고...당황스러워서 연락 하지 않는다는게..말이나 되는가요?

 

 

 

솔직히 처음에는 너무 화가나서....별의별 생각을 다했습니다

 

"어떻게 해야지 분이 풀릴까?  못으로 차를 난도질을 할까..유리를 깰까...회사로 찾아가서 사과를 받아낼까..."

 

하지만 차마 실행으로 옮길 용기도 안나고...

"그래  봤자 뭐해!   나만 똑같은 사람 되는 거지 "

그냥 참고 있지만

 

그냥 용서 하지는 못하겠습니다..하지만 이런 생각 하면서도 그 남자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제 자신이 더 싫습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물론 저도 잘못이 있습니다. 한 생명을 없앴다는거...죄책감도 느끼고 가슴도 아프고...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이남자...이런 태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분들...이런 심리가 어떤건지...그냥 이대로 헤어지는건지....아니면 제가 헤어지자는 말을 하기를 이 남자가 기다리는건지...

 

좀 알려주세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그 다음날, 휴가내고...혼자 병원가서 수술받고....택시타고 집에 와서 혼자 쉬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 저한테 관심이 없는겁니다

 

"남도 이러지는 않겠다.  괜찮냐고 묻기만하고 왜 방문을 안하는 거야! 내가 누구애를 배고 이 고생을 했는데"

그냥 괜찮냐고만 묻고...마치 남의 일인처럼...ㅠ.ㅠ

 

분석)

 예상치 못한  아이때문에 이미 끝난 사이를 한번 더 연결하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관심도 없는데 아이때문에 그 남자의 도덕적인 양심때문에

다시  당신과  새로 시작을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  갈등을 계속해서 느끼는 것 같아요.

 

 

상황)

 

그냥 용서 하지는 못하겠습니다..하지만 이런 생각 하면서도 그 남자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제 자신이 더 싫습니다.

분석)

 마음으로는  이 남자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지만, 마음을 정리하는데는 시간이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남자의 마음에 당신이라는지 존재가 없는 줄은 알고 있지만 마음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만이  정리를 해 줄 것입니다.

 

그래도 한때 사랑했던 사람이지만 ,그남자는 관심이 없다 할지라도  "우리헤어져"라는  말을 하지 못했을텐데 

당신은 "너가 못하면 내가 끝낼게.  우리 헤어져"라는  이야기를 먼저 했습니다.

시간을 갖자는 의미가 그런  뜻으로 보여집니다.

 

지연스럽게 말하지 않아도  서로가 이별을 예감하는  시간도 없이

당신이 이별을 말해서  이별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자책감도  들 수도 있을 겁니다. 

 

끝이 정해진 이별인데, 시간을 두고  정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죽도록 싫어 하지만.  마음은 아직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의 힘을 믿습니다. 

힘내세요. 

 

 

상황)

 

남자분들...이런 심리가 어떤건지...그냥 이대로 헤어지는건지....아니면 제가 헤어지자는 말을 하기를 이 남자가 기다리는건지...

분석)

 사랑했고 , 결혼하자는 말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헤어 지자는  말을 할 수 있을까?요

 

먼저  이야기할 수 있는  쉬운 말은  아닙니다.

설령 이제는 서로가  익숙해져서  두근 거림도 없고  설레임도 없다고 해서 "우리 헤어 져!"어떻게 그럴 수 있나요? 

 

정이 들고  추억이 있으면 절대 그럴 수 없을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 남자는 죽어도 먼저 "우리 헤어 져"라고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설령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없다고 해도  책임감과 양심은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우리 헤어 져"라는  말을 하지 않는 이상

 사랑이 식었다고 해도  남자들은  사랑이 식은 채로 그대로 살 수 있는 남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랑이 식었다고,  설레임이 없다고 해서  해서  사랑한다고 이야기를 했던 사람을  그렇게  쉽게 내 팽게 칠 수 있는  남자도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정말  못된  남자 아니고는, 사랑은 먼저 시작했지만, 여자 쪽에서 "우리 헤어 져"라고 생각를 하게 되면  먼저  이별을  이야기할 수 있는 남자는 양심을 팔아 먹은 사람이  아니고서는  거의  힘들 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연애상담후기

 

안녕하세요

 

위 고민 상담글을 작성한 사람입니다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니...생각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글 써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 머리가 복잡하다고..집안일도 그렇고 일적인 면도 그렇고 너무 스트레스 받을일이 많고 예민하다고....

 

그리고 다음주에 시합이 있는데(남자친구가 골프 선수라...) 공이 잘 맞지도 않아서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고 짜증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시합이 끝나고 나서 얘기를 하자고 하길래 우선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하나하나 차분하게 정리가 되네요

 

아무리 자기 앞길이 중요하다지만, 저를 사랑한다면 이렇게 방치해 두지는 않겠죠?

 

물론...선수에게 시합이 중요하다지만.....전화한통 걸어서 따뜻한 위로 한마디 하는게 그렇게 부담이 되는 일은 아니잖아요...

 

진정한 친구는 힘들때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는데...이렇게 힘든일을 혼자 겪고 혼자 추스리다보니

 

이 사람은 아닌 것 같다는 확신이 듭니다. 댓글 달아주신 여러 분들의 의견이 정말 저에게는 하나하나 너무 소중하네요

 

처음에는 무장정 이사람이 밉기만 했는데, 남자 입장에서 글 쓰신 분들 의견을 보고 조금은 이해도 되더군요.

 

하지만 제 자신을 위해서 이사람은 아닌 것 같네요^^

 

솔직히 아직은 마음이 흔들리는 건 사실입니다. 나중에 시합 끝나고 나서......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더 잘해주지 않을까....

 

하는 일말의 기대감이 있네요. 하지만 지금까지 이사람의 행동을 봤을때 그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한 것 같고

 

괜히 기대했다가 저만 상처받을 것 같아서....그냥 혼자 극복하려고 합니다.

 

모든 커플들이 행복했으면 좋겟네요^^저같은 일 겪지말고.....모두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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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싸우면 과격하게 변하는 남자친구 라는 제목으로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어떡해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또 써봅니다

몇일전 글 올렸을때 많은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시더군요.....

 

"다들 헤어지라"고 말씀하셔서 저도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요..

저를 길거리에서 두손으로 밀쳐내고 손목잡고 팔뚝잡고.. 그래서 제 팔뚝에 멍들게 했는데요..

화를 감출지 모르고 감정조절을 못하고 힘을 쓰려고 했던 남자..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제가 바로 그날에 헤어지자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나서 서로 2틀동안 연락 없다가

그 다음날에 그사람이 저한태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게 어제였어요

"잘 지내냐?" 이한마디 물어보려고 쪽지 보낸 그사람..  무슨 의도로 물어본건지 모르겠습니다

 

"나한테 두손으로 과격하게  밀쳐내고  아직도 멍든 팔뚝이  이렇게  시퍼런데 뻔뻔하게  잘 지내냐고,

너같으면  잘 지내겠냐 ?"

 정말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나한태 제대로 사과안할꺼면 다시는 이렇게 쪽지던 연락 하지마 물론 넌 그럴맘도  전혀 없겟지만"

남# "나는 아무런 잘못없어 너가 대화하기 싫어서 널 그냥  붙잡았던거 뿐이잖아?"

 

정말 뻔뻔하더군요............. 욕만 나왔습니다 어떻게 저한태 이렇게 해놓고도 뻔뻔하게 자기 잘못이 없다고 할수있나요?

 

처음으로 남자한태 욕했습니다...........

여#"나쁜놈"

남#"지금 나한태 욕할꺼면 쪽지 보내지마 듣기 별로 안좋으니까"

 

정말...... 항상 좋은 말만 들으려고 하고 자기 잘못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오히려 자기 잘못을 말하면 화를내고 자기 잘못을 제 잘못이라고 넘깁니다

 

예를 들어서

여#"제가 이건 오빠 잘못이야!"

남#"그게  왜 잘못이야!  너도 그러잖아?"

 라고 공격적으로 대답합니다

 

그래서 항상 싸우고 다투고 많이 그랬었죠..하지만 자존심을 먼저 굽지 않앗던 사람이었어요..

물론 내 잘못이면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하지만 그사람은 아니였습니다

억지로 미안하다고 하고 표정도 싹 굳고 화가나면 주위에 있는 물건 제앞에서 던지고...

 

 

아무튼 어제 그사람이 저한태 쪽지 보내고 마지막으로 하는말이

 

남#"내가 너한태 줬던 물건들 다 가지고 내일 우리집앞에 놓고 사라져라"

 

라고 말하더군요

어이상실이었죠.. 정말 이 말듣고

'내가 이런사람하고 헤어지길 정말 잘한거 같다'

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그사람이 저한태 줬던 물건이라면 mp3, 핸드폰 등등 있는데요

 

"mp3는 제가 사달라고 한 것도  아닌  자기가  mp3 이제 필요없다고 해서  나한테 그냥 준건데 어쩌라는 거야! 

핸드폰은 내가  처음에 핸드폰이 없어서 자기랑 연락을 안 되니까 그래서 자기가  답답하니까 그냥 사준거잖아 ! 

내가  사달라고 애원을 했어 부탁을 했어!  자기가 좋아서  사준거잖아!

근데 이제와서 나한태 준거 다 가지고 자기집 앞에 놓고 가라고 해!  정말 정이 확 떨어지네!

나가 어제 아마 임신일지도 모른다고 그러니까 우리 헤어 지는 판국에 이제와서 왜 그런얘기 하냐? 이런 씩으로 대답을 하더니  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그래서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저도 모르게 그사람한테

 

여#"날 정말 사랑하긴 했었냐.......... "

라고 물었어요 정말 후회합니다 왜 이렇게 말했는지;;;

남#" 내가 너를 사랑했던 안했던 지금와서 변할수있는건 없는거같고 암튼 내가 줬던 물건들 내일 집앞에 놓고 가라"

 

이 말만 연속으로 하는겁니다 열받죠.. 정말로 그사람 죽이고 싶을정도로 열받았고 그 딴놈한태 이런저런 상처도 많이 받았습니다

 

"내가 왠만하면 욕은 안하는데... 그사람 생각하면  나서  욕이  저절로 나온다. ... 아 정말.. 너무 억울해..... 내가 왜?   뭐가 부족해서 이런사람을 만났었는지....정말 후회되고  시간이 아깝게만 느껴진다."

..... 혼자 막 울고..

 

남#" 만약에 물건 우리집앞에  안 갖다 놓으면 너가  일하는 곳에 찾아간다.  그러니 알아서 좋은 말로 할 때  자기 물건들 다 가지고 오라!"

 

고 계속 협박하더군요

... 정말 소름돋을정도로 무섭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사람 전에 사겼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그사람이 제 생일파티때 20만원을 썼었습니다 근데 어쩌다가 서로 싸우고 해서 헤어지게 되었는데요...

헤어지고 나니 그 사람이 "내가  너한테 쓴 생일파티에 투자한 돈 20만원을 달라!"고 협박하더군요...

정말 어이없었고 남자가 이렇게 쪼잔한거 처음봤었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이번에 헤어진 남자친구랑 같이 있었거든요

 

계속 20만원 달라고 하는 남자가 저한태 전화하고.. 메일보내고 돈달라고..

그래서 이번에 헤어진 남자친구가

"내가  그돈 그사람 통장에다가 넣어주겠다.   이제 그사람한태 연락안올꺼야 오빠가 해결해줄게!"

 

저는 돈을 내달라고.. 도와달라고 말해본적도 없었고 빌려달라고 말한적도 없었습니다

단지 이사람이 연락 안 오게끔 하려고 자기 의견대로 그 20만원 달라고 하는 남자 통장에다가 돈넣어주었어요

 

"난 한번도  도와달라고  한 적도 없고, 빌려  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자기가  좋아서  도와 줘 놓고서 이제 와서 

20만원을   다시 돌려  달라고!사준 물건이랑 모두 다!  "

 

 

솔직히 제가 그 돈 줘야할 입장입니까?? 정말 억울하군요.......

저한태 계속 전화하고 문자 보내고..

"어디냐!  물건이랑 돈 가져와라!"

 등등 자꾸 협박하고...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친구 말로는

"미쳤니!  그돈 절대 주지 마!  정신적인 피해값으로  생각을 하고  절대 돌려 주지 마!  완전히  또라이아니야!"

 

고 하는데.. 제가 달라고도 빌려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스스로 돈넣어준거라서..

어떻게 하면 될까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여#"나한태 제대로 사과안할꺼면 다시는 이렇게 쪽지던 연락 하지마 물론 넌 그럴맘도  전혀 없겟지만"

남# "나는 아무런 잘못없어 너가 대화하기 싫어서 널 그냥  붙잡았던거 뿐이잖아?"

 

정말 뻔뻔하더군요............. 욕만 나왔습니다 어떻게 저한태 이렇게 해놓고도 뻔뻔하게 자기 잘못이 없다고 할수있나요?

 

분석)

 잘못도 모르고  사과도  할줄 모르는 사람이면  이번 기회에 확실히 정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살면서 계속해서  상처와  잘못을 모르기 때문에  상처를 입힐 수 있는  사람입니다.

확실히 정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황)

 

남#"내가 너한태 줬던 물건들 다 가지고 내일 우리집앞에 놓고 사라져라"

남#" 만약에 물건 우리집앞에  안 갖다 놓으면 너가  일하는 곳에 찾아간다.  그러니 알아서 좋은 말로 할 때  자기 물건들 다 가지고 오라!"

분석)

 그 독하고   징한  사람을  떼어  내는데

받은 물건을  돌려  주고  그렇게  많지 않는  돈이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물론 억울하기도 할 겁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  떼어 낼 수 있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더 독한 사람은 "떨어지는 조건으로 얼마의 돈을 달라!"그럴 수도 있지 않겠어요 그런  사람에 비하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고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고 속으로 말하면서 위안으로 삼읍시다. 

   

 

누구를  탓 하겠습니까?

남자 보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찌질한  남자들만 만난 것 같아서  눈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각인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이 남자전에도  그 남자가  돈을  돌려  달라고 했습니다.

 

자신을 아무나 만나는 사람이  아니라  남자를  보는  눈을 키워서 사귀어 보세요.

"나를  좋아해 주니까,사귄다."

그런  생각을 갖지 말고 나를  좋아하지만 사람 됨됨이를  살펴보세요.

 

 

 

 

개선하면 좋은 점

1.남자보는  눈을 키워 봅시다.

2.잘못을 모르는 사람과  계속해서  함께  사귀는 것은  잘못된  인연입니다.

3.악연도  인연이지만 끊어야 할  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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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2010.03.18 08:24 | Posted by 비회원

 

일상에서 아주 많이 듣는  이야기중에  하나이다.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뒷말에는  어떤 것이  들어 갈지도 모른다.

짐작만 할뿐 정확한 것은  그 사람만 알고 있다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영 못 쓰겠네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내가 잘못 봤군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나쁜 사람 이네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선입견이지만 이미 머리속에 나름대로  그 사람의 첫인상 점수를 정의 내리면서 파악을 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람을 나름대로  정의를 내리고 있다

겪어보지  않았는데  판단하는 것은  무리이지만, 적어도  그 사람이  나하고 친했으면 좋겠다.  vs 나하고  친하게 지내지 않는 것이 좋겠다

정도는 동물적인 판단으로 하게 된다.

적개심을 드러 낼것인가?  아니면 그냥 함께 어울 릴것인가? 를

판단 정도는 누구나 하고 있다

 

 

나쁘지  않아!(적개심을 갖지 않고 수용)☞  ☞  ☞  괜찮네(점점 호감으로 변함) ☞  ☞  ☞  사람 좋아!  진국이야 (호감으로 받아들임)

 

이 정도까지  발전을 할려면  수 많은  시간이 걸린다.

 

상대방에게 전혀 모르는   사람한테   "사람그렇게  안 봤는데"그런 이야기를 하기에는  좀 성급하다

 

그러나  안면도 있고  나름대로 좋게 봤는데 선입견을  깨뜨리는 행위는 자신의 보는 눈을 다시  탓하게 하는 자책감 까지  든다.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이것밖에  안 되나?"

 

 

실망의 뜻을 품고 있다

 

"사람그렇게  안 봤는데"는 나름의 좋은 뜻으로  갖고  있었는데   그 기대치를  못 미처서 실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지나 친 기대는  항상 실망을  만겨준다.

가능성을 열어 두되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약간의 배신감을 안고 있다

 

믿음을 나름대로  갖고 있으면 분노까지  갈 수도 있다

상대방에 대한 어떤 믿음이  없었다면 배신감은 없거나  적을 수도 있다

 

믿음을  주는 격려와  칭찬은 좋지만.  사람을  믿지 말고  노력과  성실성을 믿는 것이 좋을 것이다 

 

분노를   담고 있다

 

"사람그렇게  안 봤는데"

실망과 배신감에 분노까지  올 수도 있지만,  친한 사람에 대한 믿음이 깨진것에  가슴아프기까지 한다.

 

"오죽했으면 그랬을까?"하는

분노에서 연인의 정까지  가는 것은  모르겠지만,

사람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는 것에  박차를 가하고  사람을 쉽게 믿지 말라는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좋다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이것밖에  안 되나!"

그런 생각으로 자신을 한번 더 점검을 하는  시간이  갖고

 

사람 쉽게 믿는 사람이 배신이던 사기이던쉽게 당한다.

 

사람을 믿으라고  이야기하고 시키 지만  세상이  사람을  못믿게 만들었기에 돌다리도  두들겨가는  심정으로  사람을 보는 것이 좋다

 

 

 

 

사람그렇게  안봤는데  정말 대단해! 첫인상 점수가  안 좋은 사람들이 의외로 잘했을 때 얻는  칭찬이다. 

 

 "사람그렇게  안 봤는데  대단해"보다는"사람그렇게  안 봤는데"는  빼버리고  "정말 대단해"라고 쓰는 표현이  좋을 것 같다

"사람그렇게  안 봤는데"는 선입견의 잣대로 이미  다 파악했는데 첫 인상 점수는  별로였다

 

이런  뜻으로  들린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정말 대단해"그렇게 표현을 했으니까 좋은게 좋은 것이 아니냐 ?   고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칭찬을 할려면 최상의 칭찬만 하면 된다.

"사람그렇게  안 봤는데"라고 해 놓고  사람을  잔뜩 긴장하게  만들어 놓고 "정말 대단해"라는  표현으로  풀어 주는 것은 

상대방을 기분을  죽였다가  다시  살리는 기분까지  든다.

 

사람그렇게  안 봤는데=평소에  나를 어떻게 봤는지  궁금해 

이런의문까지  든다.

 

물론 처음에는  별로였던 사람, 점점 더 발전을 했을 때 그런  표현은  맞겠지만

칭찬은 진심으로  할 때가 와 닿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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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한살 연상연하 커플이었어요,,보름전까진..
너무도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봅니다.
3.1절 전주 주말 제가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급체를 했는지 물만 마셔도 불편할정도로.
너무 예민해져 있는데. 남친이 약을사서 찾아왔더라구요,, 너무화를냈어요,,

 


약을받고 집으로 왔는데.

"고마워  그리고 화낸거에 너무 미안해"

 다시 전화를해서 만났어요,

"내가 아프지만 않았어도 그날 같이 쇼핑하고 뒷날이 정월대보름이라

남자친구 가족들과 달맞이 행사나들이 가기로했으니 ,오늘 하루 푹쉬고 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남친집으로 무리해 갔습니다. 차라리 가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가는도중에도 계속 구토를 하더라구요,,
남친집에가서 괜시리 제가 짜증을 좀냈어요

 

 (짜증을낸이유는: 좀유치합니다..제가 약먹을걸 구토하는데..한번도 등을 두드려주거나 하지않아 많이 섭섭했어요.

 찾아왔을때 물만 먹어도 속이 거북한데 약을 어떻게먹냐?며 그랬거든요.

남친이 화난거 알지만,그래도 여친이 그렇게 아픈데 괜찮냐고 물어봐주지 않는남친에게 저도 화가났었습니다)

'뭐야 !  남자친구 맞아!   내가  이렇게  구토를 하는데 한번도 등을 두드려 주지도 않고,어떻게 사람이 아픈데 괜찮냐고  물어 봐 주지를 않는 거야!'

 

남친집에 도착해선 어른들께 인사드리고

"안녕하세요? 내일 나들이 가는거 때문에 왔어요"

#"그래 어서  오느라!"

"오늘 몸이 안좋아 좀 쉴께요!죄송해요"

 

고 말씀드렸어요,,

그뒤로는 남친은 남친방에 혼자날두고

"가족들과 거실에서 저녁먹고 나중엔 야식까지 먹으며, 한번도 괜찮냐고 물으러 와주지를 않는 구나!아픈 것도 서러운데 기분이  안 좋아! "

 

 너무도 서럽고 기분이 많이 나빴습니다, 나중엔 현관문 소리가나고 비닐봉투소리가나서

"혹시나 남친이 죽이라도 사왔나?나도  잘 한게 없으니   섭섭했던거 다덮어둬야지"

 

한시간을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뭐야!  내 착각이었던 거야!  ,, 하루종일 물한모금 못마시고,자정이 되니깐 힘도없고

  죽이라도 먹어야 살것같은데 문자로 죽좀 사와달라고   보내야지!"

 

(자정시간)

나중엔 편의점죽사와서 주더라구요, 그뒤로도 한번도 괜찮냐고 방으로 오질않더군요

 

 잠도안오고 너무 화가나고 아침이 되자마자 거실에 자고있는 남친에게

"나 갈게"

하고 나왔습니다.

 식구들이

#"가니 그래  몸은 괜찮냐? "

 

"제가 불편해서 못있겠네요!   먼저 가보겠습니다 "

 

하고 나왔어요

(나오면서" 어른들깨 괜한 말하고 나왔나?" 생각했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 일단 빨리 제 집에가서 편히 눕고싶었어요)

 

 

 

 

 

한시간뒤 문자가 오더군요

"네 물건 몇가지가 있는데 그거 택배로 보낸다"

고 그리고 ,

 

남친이랑 여행목적으로 저금을 했었어요 두달정도 예금했던건데..

"내돈 찾아가겠으니 통장없애"

란 문자,,
아무리 제가 화를내고 짜증을 냈어도

"얼마나 아팠는지 눈으로 다보고선 괜찮냐는 말도 한마디없이 이러면 안되지 않나요?"

 

짧게 만난 사이도 아니고 본인도 화가났다면 제가 몸이 다나았을때

"이런이런 행동에 기분나빴다"

 

라고 대화로 풀수있는건데..너무도 지금 사항이 당황스럽기만 합니다..

 

벌써 보름이 되어가는데..남친블로그에 한번씩 들어가봐요. 저와 관련된건 정리를 안한 상태이고

그림그렸던 칭구라 그림으로 힘든걸 표현해놨긴한데..

 

연애과정을 볼땐 서로 참 잘했지만, 제가 성격이 남성적인면이 있고 남친은 조금 소심한데다가

있습니다. 제가 성격에 감정기복이 좀심한편인데..

혼자생각엔 남친도 화가나고 복합적으로 참아왔던것이 화가나서 그렇게 했는데.

후회하는것 같아보이긴하고, 본인이 마지막에 택배보낸거라던지 잘못한 부분이 있어 연락은 못하는것 같기도하고.

 

저도 잘못했다고 생각하면서 그날 많이 아팠는데.그렇게 했던기억에 화가 아직 나기도하고..

나이들고 이런사항 친구들에겐 말못해 여기에 글을올려봅니다..

많이 긴사연이지만 조언좀 많이  해주세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30대 한살 연상연하 커플이었어요,,보름전까진..
너무도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봅니다.
3.1절 전주 주말 제가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급체를 했는지 물만 마셔도 불편할정도로.
너무 예민해져 있는데. 남친이 약을사서 찾아왔더라구요,, 너무화를냈어요,,

심리분석)

 아무리 예민해도  그렇지 약을 사다 주었는데  화를 내었다고 하는 것이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성격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상황) 

'뭐야 !  남자친구 맞아!   내가  이렇게  구토를 하는데 한번도 등을 두드려 주지도 않고,어떻게 사람이 아픈데 괜찮냐고  물어 봐 주지를 않는 거야!'

심리분석)

 왜 생각으로  소설을  쓰세요. 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당신의 마음을 잘 모릅니다.

"등좀 두들겨 줘"

그리고 나서  "고마워!"

그랬다면  앞으로 구토를 할 일이 있으면  계속해서  그렇게  했을텐데요

짜증만 내니까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당신은 말을 하지 않고 속으로 만  한껏바라고   서운 함만 잔득 키운 것 같습니다.

 

 

 

상황)

 남친은 남친방에 혼자날두고

"가족들과 거실에서 저녁먹고 나중엔 야식까지 먹으며, 한번도 괜찮냐고 물으러 와주지를 않는 구나!아픈 것도 서러운데 기분이  안 좋아! "

 

 너무도 서럽고 기분이 많이 나빴습니다, 나중엔 현관문 소리가나고 비닐봉투소리가나서

"혹시나 남친이 죽이라도 사왔나?나도  잘 한게 없으니   섭섭했던거 다덮어둬야지"

 

한시간을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뭐야!  내 착각이었던 거야!  ,, 하루종일 물한모금 못마시고,자정이 되니깐 힘도없고

  죽이라도 먹어야 살것같은데 문자로 죽좀 사와달라고   보내야지!"

 

(자정시간)

나중엔 편의점죽사와서 주더라구요, 그뒤로도 한번도 괜찮냐고 방으로 오질않더군요

심리분석)

 남자친구가  끝까지 당신의 마음을  알아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으면 남자친구는   당신이 짜증만낸다고  옆에  있고  싶지 않았을 것 같아요.

 

표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죽을 사달라고 했던것처럼  표현을 해야지

"알아 주겠지!   알아서  팍팍 해 주면  얼마나  좋아!"라고 바라지 말고요

 

저는 말하지 않고  바라는 것을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황)

 

"네 물건 몇가지가 있는데 그거 택배로 보낸다"

고 그리고 ,

 

남친이랑 여행목적으로 저금을 했었어요 두달정도 예금했던건데..

"내돈 찾아가겠으니 통장없애"

란 문자,,
아무리 제가 화를내고 짜증을 냈어도

"얼마나 아팠는지 눈으로 다보고선 괜찮냐는 말도 한마디없이 이러면 안되지 않나요?"

심리분석)

 당신이 있는  방에 찾아 가지도 않고, 마음으로  서서히 정리를 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당신하고  함께 할  자신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해 주기를 바라기만 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아서  안해 주고 마음에  안들면  짜증만 내는 당신에게  짜증이  났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결심을 했던 것 같습니다.

 

 

상황)

 제가 성격이 남성적인면이 있고 남친은 조금 소심한데다가

있습니다. 제가 성격에 감정기복이 좀심한편인데..

혼자생각엔 남친도 화가나고 복합적으로 참아왔던것이 화가나서 그렇게 했는데.

후회하는것 같아보이긴하고, 본인이 마지막에 택배보낸거라던지 잘못한 부분이 있어 연락은 못하는것 같기도하고.

 

심리분석)

 저는  처음 부터  성격상으로  문제가  있지 않는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혈질이고, 그러면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이번  한번 만에  이벌을 결심을 한 것이 아니라, 켜켜히  쌓이면서 이별을 할려고  마음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인연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당신도  성격을  조금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계속해서  똑같은 이별을 맞이 하게 될겁니다.

 

"그럴 때 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이지" 하고    남을 원망하게 될겁니다.

 

 

 

 

 

다혈질인 성격을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화를 내고  사과 하기 보다는  화를 내지 않고  좋게 말하는 습관을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말을  남이  알아 주기를 바라지 말고 표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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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그렇습니다. 공감해요.
    마음에만 담아두지 말고 표현하고, 표현해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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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살 연상연하 커플이었어요,,보름전까진.. 너무도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봅니다. 3.1절 전주 주말 제가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급체를 했는지 물만 마셔도 불편할 ...



 

 

 

인생에서 최고로 급한 불을 껐다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지도 않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지만

그보다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왜 그럴까? 

 

 

 

1순위의  문제가 해결되니까 2순위의 문제가 수면으로 떠 올랐을 뿐이다

 

사람은 두가지 일을 동시에 잘할 수 없다.  물론 돈이 많이 있어서 사람을 쓰면  가능 하겠지만 , 그렇지 않는 사람은  동시에 두가지를 잘 할 수 없다

그래서 1순위의 급한 일에 모든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가  그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한숨 돌리고 나면, 

이번에는  2순위에  있는 일이  문제가 된다.

전에는  2순위였지만  1순위의 급한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자동으로 1순위로 급부상 되는 것이다

전혀 예상밖에 문제가 아니라 단지  1순위에게  밀려서  빛을  보지  못했지만, 1순위가  없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제일급한  일도  급 부상을 한 것이다

 

모 든 관심을 1순위의 급한 일에 신경을 쓰다보니 몰랐을뿐 작은 문제로 취급을 했을 뿐이다

 

없던 일이 아니라 계속 있어 왔고, 이제야  1인자의 문제로 떠올랐을 뿐이다

 

 

아무 일없는  것보다  일을 일부로 만들어서 즐기다

 

급한  불은 이제는  껐으니까  편안하게  쉬면  될텐데, 왜 또  일을 만들어서 하고 있을까?

일을 만들어서 하는 것은  일에 쫓기는  급박함이 아니라  일을 즐긴다.고 표현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면 일을 일부로 만들어서 하는 것은  일을 즐기는 것이다

 

"급한문제가  해결되고 나니까, 이제는 편안하게 쉬면 되겠다"라고 주변에서는 생각을 하지만

쫓기듯이 급한 문제를 해결하고 나니까  이제는 스릴감 이 사라진 일이 없는  공허함,허탈감을 대체할 만한 일이  필요하다

그래서  또 다른 일을 벌렸다면 그것은  문제를 해결하고 나니까 허탈해지면서 털썩 주저 앉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스릴에 쫓기는 것이 아니라 스릴을 즐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다. 

 

처음에는  쫓기는 것이 더러운 기분 까지  들었지만, 이제는 그 기분을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무섭다

 

그 일에  알게 모르게 중독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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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ㅎㅎㅎ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2. 소풍 2010.03.15 12:16 신고

    꼭 글토군요..하나 처리하면 하아가 불쑥,,,,

  3.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4. 이 질문을 요청하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당신이 만족해야 일일 목표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원하는 것을 얼마나 많은 비즈니스 거래 모른다면, 당신은 만족하지 않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너무 많은 비즈니스 거래를지고의 위험을 제거하려고하는 것입니다.

  5. 나는 반했어요. 당신은 확실히 믿을만한 정보 원과 매우 현명한 것입니다. 개인은 개인이 완전하게 파악되는 거지요를 작성하고 다른 사람에 대한 흥미로운 주제를 만들었습니다. 나는 이러한 종류의 향후 사용을 얻을 수의 보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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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을 사귀었습니다.


6년을 사귀면서 정말 매일같이 만나고 항상 서로에게 모든 일의 중심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헤어지기 2주정도 전부터 달라졌었습니다.


남#"연락도 안 받고, 안 하고, 항상 심드렁하고...또  권태기인가 ?  이제껏 몇번이나 거쳤던 그 놈의 .. 권태기"

 

남#"내가 싫어 진거니!"

여#"아니야!   미워진 것도, 싫어진 것도 아니고 만나서 널 보면 또 즐거우니까 잘 해야지 잘 해야지

그렇게 계속 다짐해왔는데 계속 뭔가 어긋나는 걸 보면서 더이상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고 합니다.


여#'우리가 가족도 아닌데.. 더이상 정으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

 

라는 말을 하는 그녀에게 더이상 무슨 말도 할 수 없더군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이제 서로가 나이도 있고 앞 날에 대해서 무엇하나 결정 된 것도 없고,


(여자친구는 무직입니다. 저도 지금은 아니지만 헤어진 시점에서는 프리랜서로 일을 할 때라 일이 없을때는 백수나 다름 없었구요)


자기 앞 가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러자니 연애에 신경 쓸 정신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결혼하자는 말을 정식으로 해놓은 것도 아니고... 대충 이랬던 것 같더군요..



 


너무 가슴이 아팠지만 제가 제 맘대로만 붙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저 욕심이었으니까요.


마지막에는 서로 웃으면서 마치 사귀는 사이처럼 농담도 하다가 좋게 얘기하며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어쩌다 만나게 돼서 사귀던 때처럼 웃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조심스럽게

"다시 돌아와!"

고 얘기했습니다. 


거기에 덧 붙여서


'나에게 돌아와 준다면 그때는 내년 봄 쯤 결혼 했으면 좋겠다.네가 불안해 했던 상황들도 많이 바꼈다.
나도 프리랜서로 하던 일이 월급제로 바뀌면서 사정이 제법 넉넉해졌고

이제 곧 독립 할 집도 계약 할 예정이다.곧바로 결정하기 힘들면 4월까지 생각해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했는데요.


부담스러워 할 줄 알았던 여자친구는 의외로 담담하게 들어주고


여자친구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알았다"

 

말했습니다.

 

 


이 대화를 한 이후에도 서로 웃으면서 농담하고 그러면서 좋은 분위기에서 얘기했습니다.

저 이야기를 하고 온 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요.


여자친구 주려고 사뒀다가 주지 못했던 책이랑 가방이 있습니다.


이걸 준다고 전에 얘기 했었는데


우연히 지난 3월 7일에 일 때문에 여자친구 동네에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마침 차에 가지고 다니던 그 책이랑 가방을 주려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통화가 안 됐고,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여#'어 전화했었네'


남#"이래 저래 너희 동네에 지나가게 됐는데 집에 있으면 주려던 거 주고 가려고 연락 해봤다"

여#'아 나 집 아니야 밥 먹으러 나왔어' 이렇게 왔습니다


이 이후 마치 사귈 때처럼 문자를 서너개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음날인 어제 밤에

남#'화요일부터 많이 추워지고 수요일까지 눈 온다니까 옷 잘 챙겨입고 우산도 꼭챙겨'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여#'그래 땡큐 너도 감기 조심해라'

이렇게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점심때 쯤


헤어진 후 처음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받아보니

남#"혹시  무슨  일있는 거니!"

여#"아냐 잘있는지 그냥 해봤다"

고 그러더군요.


또 역시 사귈 때처럼 아무렇지 않게 농담도 하고 대화를 하다가 끊었습니다.


이 후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좋은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는게 맞을까요..?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6년을 사귀면서 정말 매일같이 만나고 항상 서로에게 모든 일의 중심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헤어지기 2주정도 전부터 달라졌었습니다.


연락도 안 받고, 안 하고, 항상 심드렁하고...


이제껏 몇번이나 거쳤던 그 놈.. 권태기였습니다.

심리분석)

 권태기는 누구라도  피할 수 없고, 살면서 몇 번이나  찾아옵니다.

그러나 권태를 느끼면서도 다시  돌아 올곳이 있다면 반드시  돌아 오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 아이, 사랑하는 사람,

 

그런 것이 있다면 권태기를 느끼면서도 깨닫게 되지  않겠어요.

"내가  돌아 갈곳은 그곳이었어"

하고요

 

그런 삶의 안식처가 당신에게는 있나요?

다시  돌아 올 둥지같은 따뜻한 무엇이 필요합니다. 

 

 

 

상황)

 

내가 미워진 것도, 싫어진 것도 아니고 만나서 날 보면 또 즐거우니까 잘 해야지 잘 해야지....


그렇게 계속 다짐해왔는데 계속 뭔가 어긋나는 걸 보면서 더이상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가족도 아닌데.. 더이상 정으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라는 말을 하는 그녀에게 더이상 무슨 말도 할 수 없더군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이제 서로가 나이도 있고 앞 날에 대해서 무엇하나 결정 된 것도 없고,

심리분석)

 사랑이 정으면 변하면  연애를 하면서 회의감이 드는 것 같아요.

"만나면  설레임도 없고, 가슴 두근거리는 일도 없고, 사랑보다는 정으로 만나는 것 같아!"

누구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별도 계획을  해 보지만,

이별선언을 하고  느끼는 것 같아요.

 

"사랑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정이었어! 더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 사람 없어도 살 수 있을 줄 알았지만, 그 사람없는  세상에 존재하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어!"

 

라고 깨닫게 되는 것은  얼마 그리 길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족도 아닌데.. 더이상 정으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아'라는

=>>

이말은   우리가 가족이면  몰라도  괜히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은  아닐까?  

어서  가족이던 남이던 결정을 빨리  내려 달라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상황)

 

(여자친구는 무직입니다. 저도 지금은 아니지만 헤어진 시점에서는 프리랜서로 일을 할 때라 일이 없을때는 백수나 다름 없었구요)


자기 앞 가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러자니 연애에 신경 쓸 정신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결혼하자는 말을 정식으로 해놓은 것도 아니고...


대충 이랬던 것 같더군요..

너무 가슴이 아팠지만 제가 제 맘대로만 붙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저 욕심이었으니까요.

심리분석)

 

그녀에 대한  당신의 욕심은  부려도 좋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었고  그녀도  어떤 확신적인  것이  필요했을 수도 있겠네요

 

여자는 프로포즈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남자는 결혼할  사람에게만 프로포즈를하고  아무에게나  하지 않을려고

신중하게  생각을 하는데

 

그 신중하게  생각을 하는  대상이  그 여자였으면 하고 

이별을 판돈으로  도박을 하기도 합니다.

 

당신이  그녀에게 미래를 함께 설계하자는 말이 없어서  불안하기도 했을 겁니다.

그 미래의 청사진에  그녀가 없는 것 같아서  확실하게  당신의 마음을 알고 싶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상황)

 

마지막에는 서로 웃으면서 마치 사귀는 사이처럼 농담도 하다가 좋게 얘기하며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어쩌다 만나게 돼서 사귀던 때처럼 웃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조심스럽게 다시 돌아오라고 얘기했습니다. 


거기에 덧 붙여서


'나에게 돌아와 준다면 그때는 내년 봄 쯤 결혼 했으면 좋겠다.

네가 불안해 했던 상황들도 많이 바꼈다.

나도 프리랜서로 하던 일이 월급제로 바뀌면서 사정이 제법 넉넉해졌고

이제 곧 독립 할 집도 계약 할 예정이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곧바로 결정하기 힘들면 4월까지 생각해보라고 했는데요.


부담스러워 할 줄 알았던 여자친구는 의외로 담담하게 들어주고


여자친구는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이 대화를 한 이후에도 서로 웃으면서 농담하고 그러면서 좋은 분위기에서 얘기했습니다.

저 이야기를 하고 온 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요.


여자친구 주려고 사뒀다가 주지 못했던 책이랑 가방이 있습니다.


이걸 준다고 전에 얘기 했었는데


심리분석)

 여자 분은 프로 포즈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신하고  헤어 졌다고  생각을 했지만. 

정이  더 무섭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별을 선택했던  그녀의 반응이 냉랭 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순순히  당신과 함께 대화도 하고  즐겁게 상황이  진행되는 것이  좀  이상하게  느껴  질 수도 있을 겁니다.

 

 

그녀는  당신이 없는  빈자리를 느끼게 있었습니다.

당신도  막상 그녀가 없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녀를  더 확실히  옭아맬  결혼이야기를 했던 것이고요

 

 

사랑이 아니라 서로가  정때문에  헤어 질 수도 없습니다.

 

서로에게  맞추어진 자신를 보면서 정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런 사람 다시 또 만날 수 있을까? 이렇게  나한테  철저히  맞추어 온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 물음에 스스로에게  "그렇다"라고  말할  자신이 없습니다.

 

 

상황)

 

우연히 지난 3월 7일에 일 때문에 여자친구 동네에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마침 차에 가지고 다니던 그 책이랑 가방을 주려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통화가 안 됐고,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어 전화했었네'

그래서 이래 저래 너희 동네에 지나가게 됐는데 집에 있으면 주려던 거 주고 가려고 연락 해봤다 했더니

'아 나 집 아니야 밥 먹으러 나왔어' 이렇게 왔습니다

이 이후 마치 사귈 때처럼 문자를 서너개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음날인 어제 밤에 '화요일부터 많이 추워지고 수요일까지 눈 온다니까 옷 잘 챙겨입고 우산도 꼭

챙겨'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그래 땡큐 너도 감기 조심해라'이렇게 왔습니다.

심리분석)

 그녀는 당신에게  너무도  익숙하게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같은  사람이기도 하지만, 당신이  어떤  결정적인 잘못이  없고,

당신이 싫어서  떠난 것도  아니고, 그저 조금  변화가  필요했던 것 뿐입니다.

 

친구같은  애인

애인같은  친구

 

그게  바로  지금  같은  상황 인것 같은데요

 

이별도 선언했고, 내것이  아니라고 하니까  약간은 긴장감도 생기고

 

완전히  당신을  떠날  생각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별선언하고 나서  깨닫게 된 겁니다.

"난 그 사람으로 부터  완전히  독립할 수 없어!"라는 것을요

  

 

  

상황)

 

그런데 오늘 점심때 쯤

헤어진 후 처음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받아보니 그냥 해봤다고 그러더군요.

또 역시 사귈 때처럼 아무렇지 않게 농담도 하고 대화를 하다가 끊었습니다.

이 후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좋은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는게 맞을까요..?

심리분석)

 아직 그녀가  다시  시작을 하자는 대답을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녀도  지금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녀가  당신에게    이별아닌  이별을 이야기하고 

얼마나 많이  후회를 하고  뼈저리게 반성을 했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당신은 지금  그녀가 왜 이렇게  당신에게 잘 해 주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겁니다.

 

당신이 없다고 생각을 해 보니까, 세상 사는 것이 재미도 없고  팍팍 함을 느꼈을 겁니다.

 

권태기가 와서  입 밖으로 이별을 꺼냈지만,  그 후로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당신이  완전히  싫었으면  전화도 문자도  다 피했을 겁니다.

 

 

당신이  없는  상황에서  당신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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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뭔지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사랑하는 사람이 죄인이 될 때가 많이 있다

상대방이 무언가  잘못을 했을 때  대화로 풀어나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짜고짜

 

"니가  뭘 잘못했는지,  이야기 해 봐"

 

남자들은   이별할 것이  두려워서   이것저것 다 이야기한다.

 

"그런게 있었어.  내가  몰랐던것을  알게 되었네, 그런데  내가  원하는 것은  그게  아니야!  "

 

미칠 노릇이다.자기가  원한 것은 또  그게  아니란다.

 

 

애인인지, 아니면 취조하는  형사인지

 

처음에는  애인으로 시작한 것 같은데  날이   갈수록 자꾸 "불어라!"라고 음주 측정하는 경찰처럼  굴기도 한다.

더 심하면 "니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말 해"라고  취조 하는  행사가  되기도 한다.

자꾸 취조 하다보면  질려서  이별을 하게 된다.

물론  이별을 각오하고  그럴  결심이라면  몰라도   "단지 난 궁금했을 뿐이야! " 처럼  호기심으로  

이별을 판돈으로 건 무모한  도박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말을 하라!  상대방이  알아 주기를 바라지 말고.....

 

당신의 입은 말을  하라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말을 하지않고 입은  음식만 먹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가?   

"왜 저리 눈치가 없을까?"

여자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남자가 자신을  알아 주기를 바란다.

독심술로 자신의  마음을  다 알고  "콕콕"짚어서  알아서  다 해 주기를 바란다.

 

바라고 원하고 마음속으로  기도 할  시간에  상대방에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더 짧은 시간에  상대방에게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다

 

사랑이 식으면  취조하는 것에 지쳐서 이별선언을 한다.

 

"니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봐!"   라고 계속 추궁하는 것은 현대판 노예도  아니고, 계속해서  의심과  취조속에서는  

아무리  예쁜 사랑도 질린다.

"정말 지친다.   지쳐, 우리이제 그만 하자!"

 

 

처음에는  사랑하니까 취조를 당하면서 까지라도  함께 있는 것이  좋았지만, 

죄인취급 당하면서, 울컥하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관계를 오랫동안 유지 할  자신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은 사라지고, 그 사람에 대한 지긋지긋함에  치를 떨면서  이별을 하게 된다.

 

 

심증만 가지고 상대방을 몰아 붙이지 마라! 

 

연애를 하는 거지, 당신은 추리 소설가가 아니다. 

심증을 현실로 알아 내어 봤자!  더 비참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아직  더 많이  사랑한다면 눈감아 줄수도 있다 .  그러나  사랑이  식고  헤어 질것을  각오 했다면 그때 

취조 하듯이  따지면 된다.  어차피  당신에게  상대방 질릴테니까

 

그때  취조 하듯이  당신의 심증을  다 이야기하라! 

상대방이 잘못이 없을 때는 "당신이라는 사람한테  질렸다"라고  판단을 내릴 것이고

상대방이  잘못이 있을 때는 "내가  잘못했어! 한번 만 용서   해줘!"라고 사과를 할 것이다

 

사랑하는 마음이 많이  남아 있으면 잘못이 없어도  "내가  잘못했어!  용서해줘!"라고 빌게 된다.

아직은 사랑하는 마음이  더 많이 있으니까 잘못이 없어도  용서를  구하게 된다.

그렇게 해서라도  놓치고 쉽지 않으니까......

 

그러나 문제는  영원히 사랑하지 않으니까  나중에는  취조가  통하지 않는다

 

 

 

연애는 보고도  못 본채, 듣고도  안들은 채 할 때도  필요하다

내가  그 사람을 더많이 사랑한다면.....

그러나 사랑이 식었을 때는  본것을 사실대로, 들은 것을 사실대로  이야기하지  말라고 해도  하게 된다.

 

 

 

무엇을 잘못했는지 말해보라고 하지 말고

솔직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더좋다

"나는 이래 이래서 마음이  불편했다, 속상했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더 좋다

남자는 오히려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 순간은  물론  기분이 좋지 않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잘못을  알게 된다.  

남자는 당신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이 아니다

세상은 사랑만 먹고  살게 내버려 두지 않으니까 당신에게  온전히  집중을 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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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고보면 상처주는 말이 은근히 많은 것 같네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2. 미칠 노릇이다.자기가 원한 것은 또 그게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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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길어도 회원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리며 글을 남깁니다.

 

상황)

 

"난 절대로 진실한 사랑 따위는 하지 않겠어.  사랑은 엔조이이니까! "

 맹세하고 6년을 혼자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사랑은 엔조이라고 생각하고 연애를 했으니까요.. 그런데 정말 마음까지 모두 다 준 사람을 이렇게 보내야만 하는 것인지.

정말 답답스러워 장문의 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심리분석)

 스스로 뭐뭐 하지 않겠다는  강한  부정은 마음에서는  또 다른  긍정을  품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신은 자만 하지 않겠끔 꼭 그런 시련을 주는 것같습니다.


이제  35에 같은 또래에 친구를 만나서 좋은 교제를 하고 있었고 결혼까지도 서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투정도 그녀의 짜증도 이해하면서 받아주고 넘겨주고 보듬어 주었죠...

그녀의 직업이 승무원이었기 때문에 서비스업은 사람들로 부터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죠... 정말 그래서 그녀만 생각하고 모든걸 다해주고 이해를 했습니다.

 

상황)

 그녀도 "당신이 최고야! 더 이상 어떻게 잘할 수 있냐? "

등의 칭찬을 해주었고 그랬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한번은 그녀의 힘든 부분을 이해하지 못해서 약간의 서먹한 분위기도 있었지만.
잘 넘겨왔고.. 그 이후에도 서로의 사랑은 확고하다고 느꼈고 그사람도 또한
더욱 저에게 잘하려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서로 결혼도 약속하고...그랬는데...

가끔 제가 졸라서 서먹한 분위기를 만들어도 그때 그때 잘 넘겼습니다.

심리분석)

 서먹한  분위기가 켜켜이 쌓이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덮어두면  다 해결 되었다고 생각을 하지만  마음에서 응어리가 계속해서  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왠일입니까... 잘 가던 배에 갑자기 태풍이 온것 처럼....
별실수 아닌것이 상황을 이렇게 만들었으니...

 

 

 

일을 마친 그녀를 새벽에 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서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여 그녀를 픽업해서

"이것 너가 좋아하는 과일이야!  먹고 피로 좀 풀어"

여#"응 고마워!"

 

그녀가 좋아하는 과일을 주면서 피로를 풀라고 하면서 주었는데 좋아하던군요

 

"자기야!  나 오늘 뭐했어!"

남#"응"

"봐봐 나 예뻐지!"

남#"응"

"어째 대답이  짧다!"

남#"응"

 

오는 도중에 대화가 오고가고 저는 짧은 말로 대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녀가 느끼기에 섭섭함을 느꼈던거 같아요

차에서 대화가 섭섭했다고 말하는 그녀를 달래주고 또 달래주었죠 집에 데려다 줄려고 가다가

차선변경시 상대차량으로 인해서 과격한 운전이 되어 버린거죠...

 

 

 

상황)

 

"내가 섭섭하다고 말한 것을 남자가  꽁 해가지고  이런 씩으로 화 풀이하는 거야!" 

남#"뭐 저런  놈이  다있어!  차를  뭐 저런 씩으로  모는 거야!  자기야 아니야!  지금 저 앞에 사람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

마치 그녀가 제가 섭섭하다고 말한 것을 기분나쁘다고 차에 화 풀이한거 처럼 느끼게 된겁니다.

"됐어.  그만 해! "

 

그녀는 너무나 무섭게 변해 있었고 단 한마디 말조차 하지 않았고...
남#"그게 아닌데 ...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라는 말로 사과를 했습니다.

 

한번을 갓길에 차를 세워 놓고

"미안해 다시는  안 그럴 께!"

사과하고.... 한번은 주유소에서 사과하고 그녀는 단지  

 

"조용히 해라했지 . 닥쳐라.."

 

라는 말을 하면 제말을 못하게 했죠.
몇번의 사과를 했고 받아 주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그녀의 집앞에서 그녀를 보내주고
10시간이 지나서 평소와 같이 전화를 했죠...

심리분석)

 여자분의 성격이  너무  과격하지는 않는지 한번 쯤 생각을 해 볼 필요는 것을 것 같습니다.

노비에게 쓰는 그런 명령조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할 말도 못하게 하는 것을  봐서는요


 

 

 

상황)

 

"끊어!  전화 받고 싶지 않아!"

 

그런  말을 해서 전화를 끊었죠...
그런데 갑자기...문자하나...

"마치 아무일 없다는 듯 연락하는 게 너무  웃겨!   이젠 전화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남#"그렇게  사과를 했으면 됐지, 도대체 나더러 어쩌란 말이야!"
 

그녀의 문자에 너무 놀란 나머지.... 전 울먹거리며 그녀를 잡기 위해서 그녀와 통화했고

 

"그것은 오해야.. 어떤 사람이 일하느라 고생한 여자친구를 데려다주면서 그렇게 하겠냐!   정말 오해다.."


 여#"정신병자.. 싸이코.. 찌질이... "

 

등의 막말을 하고...

도저히 통할 부분이 아니였습니다.


"너가 싫다면 헤어지는거 받아 들이겠지만 사람의 진심을 좀  알아주었으면 해"

 여#"앞으론 전화하지마라.. 평생 전화하지 마.. "

 

남#"이런 오해로 사람을 한번에 버리지 말아달라 . 기다리겠다."

여#"너가  스토커냐.. 왜 기다려"

남#"휴... 알았다.전화끊을게!  "

 

 전화를 끊고 문자한통 보냈습니다.

"나로 인해서 행복하게 못해준게 미안하다. 정말 사랑했다"

라고요...
이 후론 한번도 문자나 전화하지 않았습니다.

심리분석)

 인격적으로  많이 부족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상황)

 

연락을 하지 않은 지난 일요일 그녀는 비행을 나갔을 것이고... 네이트온을 아무 생각없이 켰습니다.

그러나 저와의 친구를 끊어 버렸더군요.

"정말 나하고 완전히  결별을 했구나! 나쁜 사람"

그래서 참지 못하고 문자를 하나 보냈습니다. 

남#"도대체 나한테 왜 이렇게 매몰차게 그러는 것이냐고."

한참동안 답장이 없다가  문자하나가 왔다

여#"다시는  정말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너는 이래서 싫어!아주  사람을 질리게 만든다"

 

남#"정말 헤어지더라도 이렇게 헤어지는 것은 싫다. 전화 통화를 해서라도 서로 오해가 있으면 풀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전화를 하면 끊어버리고 또 끊고....

심리분석)

 그녀는 이미  다른  비행기로 갈아 탄것 같아요.

 

 

 

저도 이미 이성을 잃어버렸고... 정말 창피한 문자 릴레이가 시작되었던 것이

남# "쿨하게 보내주겠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좀 하자고... 제발 부탁이다"

여# "수없이 문자를 보내는 너한테  끝까지 질리게 만든다. 끔찍하다. 너를 만난게 후회 스럽다.

엮기기 싫다... "

말로 할 수 없는 말을 했죠...

저는 문자를 보내면서 정말 화를 내지는 않았지만 상상 이상 40통 정도를 보냈으니까요...

 

"단지 내가 하고픈 말이 있어  이대로 헤어지면 정말 내 가슴이 응어리 져 버려 죽을 것만 같았으니까.  그런데 너는 왜 내 말을 듣지를 않는 거니!나 미치는 꼴 보고싶은 거야!목소리가 듣기 싫다면 메신져라도 들어와 다오... "

 

 부탁을 했고...

제가 그녀에게 해주고 싶었던 일을 말했죠... 

 여#"소설을 쓰고 있네!  소설쓰지마라.. 그러니까 너를 싫어하는거다.. "

 

화를 내고 또 화를 냈죠... 그뒤에 메신져에서 사라졌고...

 

 

 

한 3분뒤에 들어와서는 마음에 평온을 찾았는지 감정이 섞인 말을 하지 않더군요.

반면 그녀의 이렇게 오락가락 되는 감정 조절에 저도 화가 나서 몇마디 했습니다.

 

남#"정말 사귀면서 조마조마했고. 너 한테 맞추어 줄려고 노력 많이 했다.그리고 정말 넌 감정기복이 너무 심하고 노처녀 히스테리고 피해 망상증인거 같다.자신이 필요하면 제가 바쁘던 전화달라고 했고 내가 전화하면 자기가 전화하겠다.

 내가 하루에 3통 정도 전화하는게 집착이라고,그리고 답답한건 전화기 꺼져 있어서... 2번 정도 전화한것도 집착이라고...

정말 답답해.. 과거에 너와 사귀던 사람들이 그렇게 집착하고 헤어질 때 정말 않좋게 헤어진거

나도 알고 있다.. 그 피해 망상증의 최다 수혜자가 나인것 같다"

고 이야기 했습니다."

 

 

...

그리고 저도 화가 나서

"니가 갖고 있는게 얼마나 많아서.. 나한테 이렇게 구냐... 난 적어도 너한테 해줄 아파트도 있었고

너와 살기 위해서 네이버 부동산 돌아다니면서 결혼 생각하면서... 정말 정말 최선을 다했다.

내 마음을 다준내가 밉다"

고 했죠. 

 

   

결국엔 그녀도

"나 때문에 이렇게 된거고 미안하다.   이제 우리 갈길 가자"

 

"우리 인연은 여기 까지라고 하면서.. 나중에 길가다 마주쳐도 웃었으면 좋겠다"

 

 "너는 좋은 사람 만나라!  나는 혼자 살겠다"

 

"나는 집착이 덜한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겠다"

고 하더군요... 정말 이해가 가지 않을 만큼 감정이 정리된 것 처럼 이야기 하더군요,

"메신져도 지우고. 전화도 수신거부 할테니.. 이제 자기 앞에 제발 나타나지 말아달라"

고 하더군요.

다시 잡고만 싶었죠 그래서

남# "그냥 친구로 지내자"

여#"부디 소식만 전해 줄 수 있는 친구도 싫다.나 이제 좀 놓아 줘"

 

....

 

저의 가슴속에 있던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 오히려 서로에게 상처만 주게 되었고... 안타깝게도...

정말 헤어짐이 되어 버린것인 것 같아요.. 정말 가슴 가득히 사랑했던 사람인데.

 

그 다음날 아침에

"너에게 상처줘셔 정말 미안하다 그리고 너를 이젠 놓아 주겠다"

는 말을 남긴체 2일 지나고 있고

정말 가슴속에 담아둔 말은 한마디도 못하고 이렇게 이렇게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매일밤 쓰면서 그녀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상황)

 

헤어진 이유를 나름대로 분석했고. 매달리는거 집착하는게 그녀에게는 보기 싫은 모습이었나 봅니다.

다시 돌아온다면 이딴 실수가 없을 텐데 그냥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기분입니다.

 

 제 편지는 정말 진심을 담아 쓸겁니다. 다만 그녀에게 건네 줄 방법이 없네요...

그냥 이번주 일요일날 몇시에 오는것만 알고 있고.. 답답할 노릇입니다.

심리분석)

 이제는 정리를 해야 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편지를 썼으면  건네 주세요.

메신저 주소로  보내어도 좋고  집앞에  두고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에 미련을 훌훌 털어내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적으로  너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화사한  미소뒤에는  막말을 하는  성격의  사람을 만난 것 같습니다.

 

이제는  훌훌털고  더 나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사람 보는  눈을 키워서  외모가 아니라 성격이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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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소풍 2010.03.11 21:43 신고

    경험은 경험으로 끝나죠...
    딴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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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나만 쳐다 보는 것 같이 느껴 질까? 

버스정류장에 사람들도  나만 쳐다 보는 시선이 느껴 진다.

 

왜 일까? 

 

 

가만히 있는데 눈앞에 지나 가니까 시선이 잠깐 가는 것이다 

 

주변에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는데  무언가  움직이는 물체가 있으면  시선이 가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게  위협적인 물체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  확인되면 경계를 풀것이다.

 

관심을 계속해서  끄는  사람이면, 계속 쳐다 보겠지만, 관심없으면  잠시 눈길이  갔을 뿐  계속가지는 않는다 

 

안쳐다보는 것이 서운 하다

 

지나 가는데  안쳐다보면  얼마나  딱한가? 사람이 사람을 쳐다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작은 개미이거나 그러면 쳐다보지 않을 것이다

눈에 띄지 않으니까  일부로 쳐다 보려고 하지 않아도 눈에 띄는 것이다

 

쳐다보면  "신경쓰인다."고   난리이고,  안 쳐다보면  "사람이 존재감이 없어 보인다"고  난리이면

당신의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하는가?

 

당신의 오락 가락하는  변덕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나만 바라본다고 생각을 하는 것은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을 다 쳐다 보는데  왜 유독 나만 바라본다고 생각을 하는 걸까? 

그것은 내인생의 주인공은    나라서  나밖에 생각을 못한다.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면  "나만 쳐다 보는 것 같아!"그런 말을 한다.

 

하늘에  떠 있는  달이  나하고  함께 걷는 것처럼 느껴진다.  달은 계속해서  하늘에  있지만, 내가  걸으면  함께 가는 것처럼 느껴 진다.

 

 

다른 사람도 지나 갈 때  쳐다보지만  당신은 당신만 쳐다보는 것밖에 의식을 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하고  함께  지나 가지만,  당신은 당신에게  오는 시선만 느낄  뿐이다

다른 사람을  쳐다 보는  시선은  그 사람의 몫이다. 

두사람 다 쳐다 보았지만, 당신은  "나만 보는  것 같아 !"그런 생각을  했을 것이다

앞에  지나 가는데  안 보는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닌가? 

 

자신을 꾸민다.는 것은  누구인가의  시선을 즐기기위해서이다. 

 

머리를 다듬는다거나 자신을  화장을 하고  옷을 신경을 쓴다.는 것은  남의 눈을 의식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히려  안 봐주면, 더 섭섭하게  느껴  질것이다

미용실에 갔다 왔는데, 남편이 몰라주면  서운 해지는 것처럼,

밖에 나온 이상, 그리고  외모에  신경을 쓴 이상은  남을  의식했기 때문이다. 

 

화려한  치장을  하거나 살을  몸밖으로 드러 냈을 때는  누구인가 바라봐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을 것이다

 

남의 시선이 싫은  사람은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일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사람이라면   피할 수 없으면  그 시선을  즐기는 수밖에 없다

 

 

남의 시선을 극복하는  방법

 

한번  쪽(부끄럼)을 심하게 팔아 보는 것이다

그 뒤로는  그 보다  약한  쪽은  왠지  조금  우습게  느껴 진다.

"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뭐!"

 

사람은 최고 만을 기억한다.  최고로 쪽 팔렸던 것을  기억하는 이상은  그 기록을 갱신할 때 까지는  그 기억을  갖고 살아간다. 그래서  그때의 기억보다  더 자극이 오지 않으면   "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생각을 한다.

 

 

사람이 많이  오는  곳에서 시선을  다 받아 보는  것이다

처음에는 "왜 나만자꾸 바라봐!" 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쳐다 보는 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계속지나면 "나도 쳐다 보지 뭐!"

계속 지나면 "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다  보는 것이 구나!  그리고  눈앞에 서 있는데  안 쳐다보면  부딪히잖아!"

라는  단순한  진리를 깨닫게 된다.

 

 

자신감을 키워라! 

자신감이 없으면  두려워지는 것이다. 

외모를 꾸미고  자신있는  사람은 남에게 보여 지는 것이  두렵지 않다

자신을 최대한 꾸미고, 당당해 지는 것이 좋다.   그러나  꾸며도  타고 난 바탕은  어쩔 없다고 생각을 한다면 

외모가 아니라 자신의 보여 지는  매력중에서  장점을  살린다. 

기술이나 실력, 취미같은 것을  보여  주는  것에서  당당함을 발산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당신의 외모보다는 당신의 자랑스러운 장점에 더 찬사를 보낼 것이다

 

 

 

사람들은 당신을 쳐다보지 않습니다.

 

잠시 시선이  갔을 뿐

더이상  쳐다 보게  만드는 매력이 없다면 당신은 아웃입니다.

 

당신과  부딪힐까 봐서, 당신을 보면서 잠시  자신을 돌이켜보는 것이지

 

당신을 오랫동안 쳐다 볼  시간이 그들에게는 허락 되지 않습니다. 

 

화려한 치장과  멋스러움을 쳐다 보지 않으면  얼마나  서운 할까요?  

당신은 관심 받기위해서  집밖으로  나섰는데요  

 

사람들은 당신에게 관심 없습니다.

단지 눈앞에  서성거려서  경계를 했을 뿐입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시선이 없다면 막 행동이 나올수 있다고 봅니다.
    시선 받으면 좋죠

  2. 잘보고갑니다.
    레몬같이 상큼한 하루되세요^^

  3. 좋 은 글 을 읽
    즐 겁 지 않 으면 하루

  4. 당신의 쓰기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진 작가 카메라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요구와 가장 특히 고난에 적합한 최고의 디지털 카메라를 습득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뿐만 아니라 고난을 복용뿐만 아니라 문제를 포함하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의 흥미로운 장면에게 산, 특히 숲, 야생 혹은 바다를 캡처에있는 이들 전문 사진 작가를 위해 진짜 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대담 장소에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야생의 거친 풍경을 능가 수있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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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상황을 보시고 의견 부탁드립니다.

 

저에겐 횟수로 4년 만나온 동갑 남친이 있습니다.

남친은 취업한지 아직 1년 안되었고.. 많이 바쁩니다.

저희는 내년초쯤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구요.

 

그동안에 헤어진적도 있었지만

서로 정때문인지 몰라도, 헤어진기간이 한달을 넘긴적은 없었어요.

헤어질순간엔 제가 매달렸었지만 몇주후엔 남친이 먼저  사과를했구요.

 

 

문제를 정리를 해보면.

 

1. 남친과는 설레임은 없고 편안함만 남았음

 - 물론, 오래사귀었으니깐 설레임이 없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편안함도 중요하게 생각하구요.

근데  여자인 제  입장과 남자 입장은 좀 다른거 아닐까요.  / 남친은 저를 이제 여자로 안보는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물론 스킨쉽 좋구요 남친도 좋아해요  근데 저한테 잘해줄려는 노력은 안보이거든요.  그냥 가족같은느낌

 

"너에게 나는 도대체  뭐니!여자로 안 보이거야!왜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 거니!"

 

2. 행복하지 않음.

 - 이게 젤 고민입니다.

제가 행복하지 않아요. 그냥 오래만났고 결혼적령기이니깐 이남자랑  결혼해야되는건가..라는 생각으로 만나고 있거든요.

자주 싸우구요 ( 남친은 표현을 안해요 그래서 저는 투정을 부리구요 )

어쩜 남친도 저와같은 생각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깐 더욱 제가 화가나기도 하네요.

 

"왜 너를 만나는 걸까?  나 전혀  행복하지 않아!  결혼할때가 되었으니까, 그냥  옆에 있는  너랑 결혼을 해야 하는 구나!  그런 생각을 갖게 된다.그러나  표현하지 않는  너때문에 나는 지친다, 지쳐! "

 

3. 결혼하면 행복할까?

 - 연애때도 이렇게 건조한 사이인데 결혼하면 더 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도 있습니다.

 

"자신 없어, 결혼하면  더 무미건조한  관계가 되지 않을까?  연애때도 이런데 나중에는 더 심하지  않을까?"

 

4. 모든남자가 그런건 아니다.

- 제가 잠깐 헤어져있을때 다른남자와 만났었어요.

그남자는 참 따뜻하고 섬세한 남자였습니다. (초기라서 그랬는지도 모르죠)

그때 알았어요 우리 남친처럼 무뚝뚝하고 표현력 없고 저한테 무심한사람 만 있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 후 다른사람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난 세상에  모든 남자가  다 너 처럼  무뚝뚝하고  표현력이 없고, 무심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 너와  헤어 지고 나서  자상한  그 남자를  만나지 말았어야 했어!  다른 남자를 또  만나고 보고싶어!"

 

 

 

 

저는 남자를 볼때 중요하게 보는게 (자상함, 섬세함, 챙겨줌) 이런것들이거든요.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타서 절 좀 아껴주는 사람을 원해요

근데 제 남친은 그런게 많이 부족해요. 자기 힘든것만 이야기하고.

제 생각이나 상황은 물어보지도 궁금해하지도 않습니다.

 

"처음엔 이런게 부족해도 변하겠지 시간이 지나면 변할꺼야 "

라 생각했는데 ..

"변하기는 뭐가 변해! 사람은 본성이 변하지 않아!"

그게 안되는걸 아니깐 저도 지치네요

 

 

저도 아프면 아프다고 어리광도 부리고 싶은데.. 

남친은 퇴근후 통화하면 일이 힘들다 , "피곤하다"이런말만 하니깐 요

 

저역시 오래동안 통화하고 이런거 바라는거 아니고.

짧게라도 하루일과 말하고 정신적인 교감있는 통화를 원하는건데

 

그는 돈 하고 일 성취 이런게 강한 사람이예요.

"우리 결혼하면 몇년간은 맞벌이 해야된다. 그러니까 딴생각하지 마!"

 

#'알고는 있지만 매번그럴 때마다  서운 하네. 내가  돈버는 기계도 아니고,

너한테 나는 빨리 집마련하는  동업자니!'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막상 당연시 생각하니 은근 서운하더군요

 

"몇년안에 집사고싶다. 그럴려면 돈 많이 모아야된다. 돈 아껴써야된다."

이런생각들로 가득차 있는 사람입니다.

 

"곁에 있어도 외롭다,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게 4년 만나면서 얼마나 될까?  손 꼽을 정도네"

 

사귀면서 중간중간 말했어요

"나는 당신이 이렇게이렇게 해서 외롭다. 나좀 생각해달라.  좀 따뜻해져봐라."

 

 

차분히도 말했고, 화내면서 투정도 부렸구요.

 

남친은

"알겠다.  노력할게 "

하지만.

'뭐야 !  몇일못가고  또.작심 3일이야 ! 나중엔 내 말이 말같이도 않게 들리나봐!'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던데 내가 부족해서 그럴수있겠다'

 

고 생각하지만.

 

되 돌릴려면 가능할까?  되돌리기엔 제가 너무 상처가 큰거 같아요.

'내가 4년이란 시간동안 너 처럼  무뚝뚜하고 표현력 부족한 남자만 바라봤던게 너무 후회된다.'

 

"지내온 시간이 아깝고 그간 정이 있으니 이렇게 지내야되는건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손을 놓아야되는건지  ...나,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니!  "

 

솔직히 이제서 누굴만나는게 두렵기도 하지만

사랑은, 연애는, 결혼은, 행복하려고 하는거잖아요.

 

 

 

제가 고민인것은

장수커플들은 원래 우리처럼 변형되는게 맞는가?

당연한 변형을 내가 너무 욕심내서 그를 볶는건가?

(맞다면 문제원인은 저니깐. 제가 변화해야겠쬬)

 

 

과연 남친은 문제가 없는걸까?

제가 너무 남친한테 바라는게 많은걸까?

 

 

어쩜 남친은 저를 사랑하는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점점 깊어지네요.

남친도 이여자만큼 자길 이해해주는 여자 찾기 힘들어서 저를 만날지도 모르구요.

(남친 가정환경이 많이 안좋아요 )  전 이걸 이해해주고 만났구요.

 

 

마음이 공허하고 누군가에게 존속되지 못한 마음입니다

 혼란스럽고 힘드네요

 

두서없이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정정리의 연애분석

 

 

 

 

 

 

상황)

 

1. 남친과는 설레임은 없고 편안함만 남았음

 - 물론, 오래사귀었으니깐 설레임이 없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편안함도 중요하게 생각하구요.

근데  여자인 제  입장과 남자 입장은 좀 다른거 아닐까요.  / 남친은 저를 이제 여자로 안보는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물론 스킨쉽 좋구요 남친도 좋아해요  근데 저한테 잘해줄려는 노력은 안보이거든요.  그냥 가족같은느낌

 

  

심리분석)

 남이면  잘 해 줄려고  하겠지만 가족이니까, 이제  그런 노력은 안 할 수도 있겠네요

결혼후의 당신모습은  아닐까 싶어요

 

 

상황)

 

2. 행복하지 않음.

 - 이게 젤 고민입니다.

제가 행복하지 않아요. 그냥 오래만났고 결혼적령기이니깐 이남자랑  결혼해야되는건가..라는 생각으로 만나고 있거든요.

자주 싸우구요 ( 남친은 표현을 안해요 그래서 저는 투정을 부리구요 )

어쩜 남친도 저와같은 생각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깐 더욱 제가 화가나기도 하네요.

심리분석)

 행복은 잠시입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주는 행복도 역시  잠시이고요

 

표현같은 것을  바라지 말고 사는 것이  더 현명할 것 같아요.

안그러면 계속 해서  싸우게 되니까요

 

 

 

상황)

 

3. 결혼하면 행복할까?

 - 연애때도 이렇게 건조한 사이인데 결혼하면 더 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도 있습니다.

 

심리분석)

 결혼은 잠시  행복합니다.

그러나  그 잠시  행복때문에 평생을 정때문에 살아야 하고

아이가  주는 행복이 남편이 주는 행복보다  더 클겁니다.

 

결혼후에  더할 것도 없을 것 같은데요

 

아무튼  연애보다는  결혼후가 더 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나하나가  같은  공간에서  다 보이니까  더  단점이 드러나게 됩니다.

 

 

상황)

 

4. 모든남자가 그런건 아니다.

- 제가 잠깐 헤어져있을때 다른남자와 만났었어요.

그남자는 참 따뜻하고 섬세한 남자였습니다. (초기라서 그랬는지도 모르죠)

그때 알았어요 우리 남친처럼 무뚝뚝하고 표현력 없고 저한테 무심한사람 만 있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 후 다른사람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심리분석)

따뜻하고 섬세한  남자도 있겠지만  처음이라서 잠시  그랬을겁니다.

아마도 계속해서  따뜻하고  자상한  남자로 만나기는 힘들 것 같아요.

 

다른 사람도 만나보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황)

 

곁에 있어도 외롭구요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게 4년 만나면서 손에 꼽일정도 입니다.

 

사귀면서 중간중간 말했어요

나는 당신이 이렇게이렇게 해서 외롭다.

나좀 생각해달라.  좀 따뜻해져봐라.

 

차분히도 말했고, 화내면서 투정도 부렸구요.

 

남친은 알겠다고 노력한다고 하지만.

몇일못가구요 또. 나중엔 제 말이 약발도 안받더군요

심리분석)

헤어 지지 못할 거면   체념하시거나 아니면  다른  분을  만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고쳐갈려고  계속 싸우지 마시고,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을을  만나는 것이  더 빠를 것 같은데요

 

 

 

 

 

 

 

 

상황)

 

되돌리기엔 제가 너무 상처가 큰거 같아요.

4년이란 시간동안 한남자만 바라봤던게 너무 후회되는 요즘이네요.

 

지내온 시간이 아깝고 그간 정이 있으니 이렇게 지내야되는건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손을 놓아야되는건지  ..

 

심리분석)

 지금 후회되면  결혼하고 나면  더 후회 되지  않겠어요.

후회가  더 크게  보일 것 같은데요

 

지금은 너무  늦었다는 생각을 갖지 마시고.  지금이 제일 빠르다는 생각을 가져보세요.

결혼을 하지  않았고, 아이도 없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아이도 생긴후에  후회 하느니  지금  후회한 것을  다시  수정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깝다는 것은  보상 심리같은 것은  느껴지네요

정때문에 이렇게  지내야 한다.는 것은  결혼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은 이미 다른 곳에 있는데  손을 못 놓을 이유는 뭐가 있을까? 싶네요

 

이남자와  사귀어도 후회

헤어 져도 후회라면

 

이제는 다른  사람을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후회는 그 사람을 만나면서  계속해서  덩어리가  크질것이 라면

 

이제는 그 후회덩어리를 버리고, 다른  사람을 만나보세요.

 

먼 훗날,

"별 사람 없구나!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나한테  맞춘 사람이 최고  좋은 거구나!  구관이 명관이구나"  그런  생각도  들기는 할 겁니다.

 

 

그러나 당신마음예 " 다른 남자도 이럴까?" 하는  마음속에  갈증은 해결이 될겁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라면  그렇게  후회가 많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보다  더 좋은  사람은 많이 있을 것 같으니까요

 

 

 

상황)

 

솔직히 이제서 누굴만나는게 두렵기도 하지만

사랑은, 연애는, 결혼은, 행복하려고 하는거잖아요.

 

제가 고민인것은

장수커플들은 원래 우리처럼 변형되는게 맞는가?

당연한 변형을 내가 너무 욕심내서 그를 볶는건가

(맞다면 문제원인은 저니깐. 제가 변화해야겠쬬)

 

 

심리분석)

오래된  커플들은  자신의 본모습을  다 보여  주게 됩니다.

결혼후에 나올  모습까지도  현실에서  보여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혼을 행복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시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신이  결정을 해야 하는 것은  오래 된  커플이 아니라

그 남자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마음, 체념하는  마음으로  살 수 있는가? 

아니면 계속해서  "다른 남자를 만났으면  행복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더 커지지않도록 하는 것이  과제일것 같습니다.

 

 

 

 

 

상황)

 

과연 남친은 문제가 없는걸까.

제가 너무 남친한테 바라는게 많은걸까.

 

 

심리분석)

 남자친구한테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변하지 않는 것을  바라는 당신도  문제가 있고요

문제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계속해서 요구하고  바라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하는 것이  정답일것 같습니다.

물론  꼭 변화를 해야 하는 것은  계속해서  투쟁해서  변화를 요구를 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체념하면  다 해결 될 문제라면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상황)

 

어쩜 남친은 저를 사랑하는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점점 깊어지네요.

남친도 이여자만큼 자길 이해해주는 여자 찾기 힘들어서 저를 만날지도 모르구요.

(남친 가정환경이 많이 안좋아요 )  전 이걸 이해해주고 만났구요.

심리분석)

 처음에는 사랑했던 것이 아닐까요 ? 

사랑하는  마음은 사라지고 함께 한  정때문에 계속 "이사람하고는  결혼을 해야 하는  구나!안그러면 내가  나쁜  사람이야! "

그런  양심의 죄책감같은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의 가정환경을  이야기할 때  당신은 연민의 정을  느끼고, 시작을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 , 이남자 내가  보호 해 주고 싶어"

 

그리고  그  남자는 그 아픈  기억을  또 다른 애인에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되는 편안한 당신이있어서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결혼에  골인하지 않는  모든 연애는  경험입니다.

 

결혼도 하지  않았고, 아이도 없는데 왜  그 사람한테 종속되어야 하나요 ? 

 

다른  사람을  만나보세요.

 

함께 하면 할수록 후회와  공허함이 계속해서  자리 잡을 사람이라면  이쯤에서  정리를 해야 합니다.

 

당신은 할만큼 했습니다.

4년동안  끊임없이 당신을  채찍질을 했고, 남친에게 변화할 것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지쳐버리고 퍼진겁니다.

 

 

얼마나 다행입니까?

결혼하고 나서  그랬더라면 더 심한  갈등을  느꼈을텐데요

지금이라도  알게 되었으니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4년간 만났으니까, 이대로  결혼까지 해야 돼"

그건 어느 나라 법입니까? 

 

결혼은  행복을 전제로 출발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불행이 뻔히  도사리고 있는 것을  알면서 까지  결혼을 하는 것은  

지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 남자에게서 아무것도 바라지 마세요.

 

그러나 체념이  안 되고, 외로움이 더 증폭이 된다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다시 시작을 하세요.

 

 

그남자도  안정적인 사람이 있어서  변화의 의지를 갖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당신이 옆에 있는데  굳이   변화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별을 맞이했다면

그 남자는 당신이  하나하나짚어 준 것을  잘 알고, 변화의 의지를 다졌을 겁니다.

 

다음 사람에게는 더 좋은  사람이 될 계기를 마련 해 주는 것이 

당신의 이별이랍니다.

 

"나의 무관심이 그녀를 떠나가게 했어!나는 왜 그녀의 경고를 받아들이지 않았을까? 나의 오만함때문인가? "

 

 

어떻게 용기를 내어  이별을 할 수  있겠어요.

이별을 할  용기가 없고 못하겠으면  체념하고  그대로 살아 가는 것이  맞을 겁니다.

 

이별은 스스로의 부족함을 매꾸어  나가도록  노력하는 힘이 있습니다.

함께 있을 때는 모릅니다. 

그러나  이별후에는 애인이 이야기했던 잘못된  부분들을  다 뜯어고치게 하는 무서운 힘이 

이별의 고통은 가능하게  해 줍니다. 

"나의 이런 점때문에 힘들어서  떠나갔어, 다음 사람에게는 이러지 말아야지!"

 

있을 때는  모릅니다. 

그러나  없을 때는 자신의 부족함을 반성하고  채워 나가는 노력을 계속하게 만듭니다.

그게  연애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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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애때도 이렇게 건조한 사이인데 결혼하면 더 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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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면접이나 시험을  앞두고 걱정에 걱정을 많이  하다보면  어느  한 순간 편안해진다.

물론 연습을 많이 해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걱정이  너무  지나 치다보면   편안  해지는 이유가  있는  것일까? 

 

 

 

걱정을 계속하다보면 체념이 되면서 편안해진다.

 

걱정에 걱정을 하다보면 보면  어느 순간 편안함을  느끼게 되는 것은  체념을 해서  일것이다

"내가  왜 이렇게 집착을 하고  더 잘 할려고 하는 것일까?"

자신의 걱정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곰곰히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그런  생각이들면서 자신을  돌아 보고 욕심에서  온다고 생각을 해서  끈을 놓아버리게  되면   어느 순간 편안함이  찾아 오는 것이다

 

 

 

걱정이 계속되면  걱정을  놓아 버리게 된다.

 

"내가  왜 사서 걱정을 하는 거야 !"

그런  생각이들면서 걱정을 놓아버리면  편안해지게 된다.

 

 

걱정은 계속 연습을  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연습을 하는 동안에는  걱정이 되지  않는다.  걱정을  잊고   집중을 하게 된다.

걱정되는 부분을 몸으로 직접하게  부딪히고 하게 됨으로써  생각으로 하는  걱정이 아니라

몸으로 걱정을 표현을 하게 된다.

 

걱정은 걱정으로만 끝나면 안 된다. 걱정을  몸으로 연습을 통해서 극복을 해야 한다.

 

 

걱정을 해도  연습한 대로  잘 되는 것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세포가 기억을 해서 연습한 대로  하기 때문이다

 

면접관앞에서나,  시험을 볼 때  떨리는 것은 누구나 다 있다.  그러나  연습을  많이  한  사람은  그 떨림을  즐기고 있다

떨리지 않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잘 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다

연습을  충분히 한  사람은  머리로 기억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연습으로  세포가  알아서  연습한 대로  하고  있다

머리는 백지장 처럼  하얀데,  입과 동작은  연습한 대로  알아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생각하지도 않고  즐겨 부르는  노래를 하고  있다, 그것은  내 머리가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내 세포가  기억하고 있어서  알아서 

노래를 따라  부르게 된다.

 

적당한  걱정은 삶에 활력을 준다.

 

걱정없이  사는 것도  좋지만, 적당한  걱정거리는  삶에 활력을 준다.

세상에는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수는 없다 

하기  싫지만  하고 나면  기분이  상쾌 해 지는 것도 있다

 

몸으로는  하기  싫지만, 마음으로  꼭해야 하는 것이  있다

 

그러나  하고 나면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극도의 긴장뒤에  오는  "다 끝났다"는 쾌감도  어떤  해방감을  준다.

 

 

 

걱정은 사서도  한다.

 

당신의 걱정이  무엇인가? 

돈, 개인의 욕심, 더 잘 해야겠다는 생각, 일어나지도 않는  상황을 최악의 연출 하는  걱정,

 

걱정 뒤에는  약간의 안도감이 든다.

걱정에 대처를 해서  편안함이 들것이고, 걱정대로  되지  않아서  안도의 한숨과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걱정을 하지  않았으면  절대로 느낄 수 없는  묘한  쾌감이다.

 

그런  쾌감을  알게  모르고  즐기고 있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왜 걱정을 사서 하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몸은  그런  극도의 걱정뒤에  오는  쾌감을  즐기고 있다 

 

그래서  걱정을  사서 하는  경우가 있다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도 모르는 그런  상황을 스스로  걱정으로 연출을 해서  극도의 스트레스를 주고  나서  

"아니면  말고,  일어나면 준비를 했으니까 다행이다." 

 

어떤  상황와도 걱정뒤에 약간의 극적인   해소감을 느낄 수는 있는 것이다

 

걱정을 스트레스라고 생각하지 말고, 적당한  걱정은 삶에 활력을 준다고 생각을 해 보자! 

피할 수 없는  걱정은 즐겨보자!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걱정거리가 있으면 생각하는 ㅡ버릇이 있는데....글 보고 도움되었습니다 ㅋ

  2. 인간이 살아가는데 걱정이 없다면 무미건조 하겠지요 ㅎ

  3. 걱정이 계속되면 걱정을 놓아 버리게 된다

  4. 살아가는데 걱정이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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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늘어가는건 한숨 뿐에 종일 심장소리가 귀에 들릴만큼 뛰네요.

 

 

저는 19

그녀는 21 입니다.

 

2년전 짧게 사귀고 헤어진 사이죠. (제가 17, 그녀가 19)

 

그러다가 한달전쯤 그녀의 남친이 입대하면서 그녀가 제게 연락을 해왔습니다.

 

"잘지내니!그냥 생각이 나서 연락 한번  해 봤어!"

 

2년동안 잊지못하던 그녀라 너무나도 반가웠죠.

 

하루에 몇번이고 오던 전화에 너무 기뻤고..행복했는데.

 

그러던것도 1주일 점점 연락이 뜸해지더니, 절대로 먼저 연락오는 법이 없어졌고.

 

그녀는 약속이 잦아지고 일방적으로 제 연락을 받아주게 되었죠.

 

"자꾸이러면  부담돼...그냥 편하게 지내고 싶다" 

.

.

그 후로는 제가 무슨 말만 하면 다 부담을 가지고 지금은 연락도 잘 받지 않고 계속 거리를 두고 싶어합니다.

 

"나 너무 신경 쓰지 말아달라"

 

 

보아하니, 요즘 관심가는 오빠도 있는 모양이고, 개강하면 복학생 오빠들 만날 기대도 한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거 뻔히  다 알면서 그런 말을 서슴없이 하는 거 보면...정말 내가  너에게 아무 것도 아닌것 같아 !'

 

 

휴...너무 아프네요.

  

전화통화를 해도. 그녀의 얘기를 들어주는 건 거의 사라지고

제 끊임 없는 얘기와 질문들에 기계적으로 무심히 대답만 해주는 걸 보면

 

'내 얘기가 재미 없는게 아니라, 나라는 사람 자체에게 관심이나 흥미가 별로 없는 거겠지'

 

 

 

#"부담된다..거릴 두고 만나자!"

 연락도 슬슬 꺼려하는데.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죽어도 포기는 못하겠습니다.

여럿 만나 보기도 했지만..안되더군요.

 

 

얼마나 장기간이 걸리건 상관 없습니다.

 

무슨 내용으로 연락을 하면 좋을까요?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상세히 일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절박하네요....

 

."나한테 기대하지마!"

는 말의 반복 뿐인 그녀..

 

제가 고3 인지라 만나서 얘기하기도 사실 상 거의 불가능 하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뭔들 못하겠습니까ㅠ_ㅠ

 

 

 

ps. 군대는 ROTC 나 카투사 생각 중입니다..

저는 얘 두고 현역으론 못가겠더라구요ㅋㅋ

 

 

 

감정정리의 답변

 

상황)

 

그러다가 한달전쯤 그녀의 남친이 입대하면서 그녀가 제게 연락을 해왔습니다.

 2년동안 잊지못하던 그녀라 너무나도 반가웠죠.

 하루에 몇번이고 오던 전화에 너무 기뻤고..행복했는데.

 그러던것도 1주일 점점 연락이 뜸해지더니, 절대로 먼저 연락오는 법이 없어졌고.

 그녀는 약속이 잦아지고 일방적으로 제 연락을 받아주게 되었죠.

 제가 부담된다며...편하게 지내고 싶다며.

 

심리분석)

 처음에는  그녀도  당신이  그리워서  연락을 했는데  지금은 후회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뭐야!   잠시  놀려고 했는데  왜 그렇게  치근대니 "

그런 생각을 했을 것 같은데요

 

부담스러워서  오히려  둘 사이의 만남이 빨리  단절될것 같습니다.

 

 

상황)

 

그 후로는 제가 무슨 말만 하면 다 부담을 가지고 지금은 연락도 잘 받지 않고 계속 거리를 두고 싶어합니다.

 

자기 너무 신경 쓰지 말아달라고

  

보아하니, 요즘 관심가는 오빠도 있는 모양이고, 개강하면 복학생 오빠들 만날 기대도 한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거 다 알면서 그런 말을 서슴없이 하는 거 보면...정말 제가 그녀에게 아무 것도 아닌가 봅니다)

 

 

심리분석)

 누구를 만난다.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은  질투심과  경계심을 주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당신을 떼어 내고  싶어하는 느낌도 드네요

 

당신의 그녀의 사생활에  전혀  아무런  감정의 동요가  없어야  그녀를  정말 얻을 수 있습니다.

 

 

 

 

상황)

 

휴...너무 아프네요.

  

 

전화통화를 해도. 그녀의 얘기를 들어주는 건 거의 사라지고

제 끊임 없는 얘기와 질문들에 무심히 대답만 해주는 걸 보면

 

'제 얘기가 재미 없는게 아니라, 저라는 사람 자체에게 관심이나 흥미가 별로 없는 거겠죠'

  

부담된다고..거릴 두고 싶어하고 연락도 슬슬 꺼려하는데.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죽어도 포기는 못하겠습니다.

여럿 만나 보기도 했지만..안되더군요.

 

심리분석)

 그녀를  정말 얻고 싶으면  좀더  쿨 해질 수 없을까?요

 

그녀 하나만  바라보면  그녀는  부담을 느끼고 집착과  구속으로 부터  계속해서  벗어나고 싶어 할 겁니다.

 

님도 다른 사람을 만나세요.

 

그래서  그녀를  좀더  쿨하게   연락하고  쿨하게 만나세요.

 

그러지 않으면 그녀를  얻을 수 없습니다.

 

그녀는  당신의 집착이라는  그물로 부터  계속해서  벗어나고 싶어 하니까요?

그러나  집착하지 않고  한번 씩 연락해서  만나면   부담없이  그녀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녀가  원하는 것을  그렇게  채워 주면  그녀는  당신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원하는 것을  주지는 않고  계속해서 구속 하려고하니까 

 

그녀는  "괜히 전화했어, 괜히 전화해서  귀찮게만 됐어"그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상황)

 

얼마나 장기간이 걸리건 상관 없습니다.

 

무슨 내용으로 연락을 하면 좋을까요?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상세히 일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절박하네요....

  

기대하지말라는 말의 반복 뿐인 그녀..

 

제가 고3 인지라 만나서 얘기하기도 사실 상 거의 불가능 하구요..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뭔들 못하겠습니까ㅠ_ㅠ

 

 

심리분석)

 기대하지 말고  그녀하고 만나던가?  하세요.

기대하지 말고 한번 씩 연락을 해서  당신의 문자를 기다리게 하세요.

다른 사람을 만나면서  기대하지 말고  그녀를 대처하세요.

 

그래야지  그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 못할  짓을 하는 것이 아니냐?"고  그건 당신과  그사람의 문제이지

저는  그녀를 얻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지  다른  사람의 피해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은 그녀에게  마음주지 않고  연락도 하고  만나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사랑없이도  당신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사랑없이도  당신과 즐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렇게  할 수 있나요 ? 

 

그녀하고  즐길 수 있는  사람은 될 수 있어도  그녀는  당신에게서 사랑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냥  즐길 수 있는 사람을  원할  뿐입니다.

 

그런데 너무  집착을 해서  " 아!  이 사람은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아니야!"라고 생각을 했을 겁니다.

 

 

 

 

상황)

 

ps. 군대는 ROTC 나 카투사 생각 중입니다..

저는 얘 두고 현역으론 못가겠더라구요ㅋㅋ

심리분석)

 집착을 버리고 연락하고  만나고  즐기면서 계속해서  관계를  유지를 해야지

나중에는 사랑이 될지 말지도 모르는데요

 

집착만 있고  그 사람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요.

 

 

기대하지  말고 연락하고  기대하지  말고  대화를 해요

 기대를 갖지 말고 꾸준히  연락하고  편안하게  대화를 해요

 

당신 없으면  살 수 없도록 해야지  최후에는 그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집착과 구속을 다스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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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집착과 구속...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한법이죠.
    잘보고갑니다. 멋진 오후되세요^^

  2. Favicon of http://moneybooker.tistory.com BlogIcon 머니부커 2010.03.04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