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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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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자친구는 고등학교때 동창이고 제 첫사랑이었거든요..

 

 "오똑한  콧날.  훤칠한  키, 잘빠진 몸매, 얼굴.  어디 하나 나무랄 때가 없어"

 

볼 때마다  가슴이  쿵쾅 거리는 것을  들킬까 봐 조바심도  생겼어요

 

고등학교때 학교에서 킹카? 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인기는 되게 많았었어요... 학교에서 좋아하는 여자애들도 많고 

지나 가면  탄성이  저절로 터져 나오는  수준이었습니다. 

 

"아! 조각이야!"

#"너무  잘생겼다.  한번 만 사귀어 봤으면"

 

착하고 이런 캐릭터랑은 거리가 멀어서 학교 다니면서 여자친구가 있던 적은 없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에 현재 남친이랑 옆자리에 앉았던

 

적이 있어서 다른 애들에 비해 나름 좀 친하기도 했었고... 그것하나 믿고 용기를 내어서 고백을 했어요.

 

 

"나 있잖아!  너 좋아하는 것 같아 !"

#"나 여자 친구필요없어!" 

 

좋아하는 감정도 있어서 고백했었다가 진짜 매몰차게 거절당했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졸업하고 연락할 방도도 없고해서 잊고 살았었는데... 재작년쯤에 어떻게 하다가 동창들하고 연락이 되서 술자리에 나가게 됐는데

 

'헉, 저 애가  왜 이 자리에  나왔지!'

 

그 자리에 나왔더라구요... 진짜 오랫만에 보는데도 가슴뛰고 설레고 그런 심정이었는데.. 술 자리 끝나고 다들 집에 가는데

 

"밤이니 늦었으니 데려다 주겠다"

 

그러고나서 같이 가는데 갑자기 대뜸

"사귀는 사람있냐?"

#" 아니 없어"

"그럼  나랑 사귀자!"

 

머리속으로  온갖  생각이  다 들었어요

 

 '처음에는 몇년동안 연락도 없다가 이제와서 왜 그러지.. 여자가 궁할 캐릭터도 아닌데 영문을 알수가 없네!'

 

잠시 생각하는  중에 

"뭐해 사귈거야 말거야!"

#"으응, 내가 지금  일하느라 바빠서 연애할 형편이 아니라서 미안해!"(후회하는 것 아니야!)

 

 제가 한번 튕겼더니...

 

"니가 할수 있는 대답은 알았다 사귀겠다 이 말뿐이다.. 거절은 용납 못한다"

 '아!  왜 이렇게  멋있지. 사실 알았다고 했으면  정말 후회 할 뻔했는데'

 

이런식으로 막무가내로 나와서 저도 싫은건 아니고 내심 좋긴 했으니까 사귀기로 해서 일단 사귀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게 있어 나한테 왜 사귀자 했어!  넌  나 아니라도 인기가 많이 있을텐데"

#"나는  지금 만나는 여자도 없고 너도 지금 만나는 남자 없으니 그냥 좋아하고 이런 감정 다 필요없고 만나면서 서로 알아가면서 좋아질수도 있는거 아니냐?"

 

'사귀어서 손해 볼것은 없잖아 !   내 소원 이었던 이 남자였는데!'

 

이렇게 얘기 하더라구요.. 틀린말도 아니고 해서 제가 더 좋아 했으니까 일단 받아들여서 만났었습니다..

그때 부터가  내 마음고생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사귄지 한 6개월쯤 되는 찰나에 남자친구가 딴 여자랑 바람을 피우다 저한테 들킨 적이 있었거든요... 그냥 밖에 나가서 놀고 만난것도 아니고 잠자리 까지 같이 했다고 저한테 들켰을때 본인입으로 다 시인하더군요..

 

 

 "그 여자는 내가 여자친구 있는것도 알고 있었고.. 난 순전히 잠자리 상대로밖에 여기질 않는다.   내가 좋다고 죽자고  매달리는데 굳이 외면 하고 싶지는 않았어!그 여자는 그런거 알면서도 괜찮다길래 몇번 만나서 즐겼을뿐이다... 나한테 섹스라는건 별 의미도 없고 일종에 스포츠나 다름없다.

내가 딴 여자를 만나서 잠을 잔다 한들 너를 버리고 딴 여자를 만난다던가 이런짓은 하지 않는다.. 마음은 안넘어갈테니 그냥 니가 이해해라!

그리고 니가 싫다고 하니 바람은 이제 피우지 않겠다... "

 

   

하고 얘기 하더라구요...

 

'이 바보야 !  그냥  헤어 져 버려! 너  왜 그렇게  하고  살아! 그럴 때마다  돌아 오는 답은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내가  너무 많이 남자친구를 사랑하고 있는 걸!  남자친구없이는 못 살것같은 걸!' 

 

 정말 그때도 너무 화났었는데...

남친없인 못살거 같아서 그때 용서해줬었습니다.. 그리고 그 바람피우던 여자랑은 본인이 확언한데로 연락 정말 한방에 끊어버리고 연락 안하더군요

 

                                     

 

 

그러고나서 한 1년째쯤 만나고 있던 중이었는데... 제가 부모님이랑 떨어져 살아서 여동생하고 둘이 같이 살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밖에서 남친 만나다보니까 집에 혼자 있는 여동생 걱정도 되고... 겁도 많아서 혼자 있는거 무서워해서 남자친구한테

 

"내 여동생 소개시켜줄테니 앞으로 같이 만나면 좋겠다.. "

#"난 모르는 사람 만나는거 싫다.. 그리고 내가 너 만나서 연애하는거지.왜 니 동생까지 챙겨야되냐? "

 

 

하면서 나오는데.. 그래도 결국 제 고집에 못이겨 셋이 만나서 종종 만났는데 생각외로 금방 친해지더라구요

 

'뭐야 !   처음에는  같이  안 볼려고 하더니  저렇게 친한것을  괜히 걱정했네!'

 

제 동생도 엄마 아빠랑 떨어져 살아서 그런지 좀 외로움을 많이 타는데 친 오빠 생긴기분일꺼 같고 모든게 다 좋은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동생이랑 친해지고 나서 남자친구가 저희 집에 와서 반쯤 동거하는 분위기로 셋이 지내고 있었는데

 

같이 자고 일어나면 전 아침에 회사 가야하니까 남자친구도 옷 차려입고 나가는데..

"나 이제 집에 갈게"

 전 조금 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어서

#"나 회사 끝날때까지 그냥 우리집에서 기다리고 있어라.. 그리고 나 회사 끝나면 같이 저녁먹고 그리고 집에가라"

 

 

 

이런적이 많았거든요.. 그러면 남자친구도 별 말 없이 "알았다" 그러고 저희 집에서 저 회사 끝날때까지 집에서 놀면서 기다리고.. 그랬었는데

 

이번 겨울에 제 여동생이 고3이다보니 겨울방학을 했었는데 제가 회사 간 사이에 둘이 있게 됐었죠.. 평소에 처제 형부 하면서 둘이 그냥

 

아무일없이 잘 지냈었으니까 딴 일이 있을거라곤 상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여자를 좀 밝히는 편이라 남자친구는 못믿어도 

제 동생은 연애 경험 한번 없고 정말 순진한 애라서 그럴거라곤 전혀 생각을 못했죠...

 

근데 어느날 제 동생 일기장을 보니까...

 

"나는 언니  남자친구랑 잠자리를 했다.. 언니한테 미안하다"

 

고.. 그런 얘기가 적혀 있더라구요

 정말 충격을 받아  한 동안 멍하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니지, 이건 꿈이겠지. 형부하고  처제가 어떻게...  무슨 영화도 아니고 !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런일이 나한테 일어나나.. 자고 일어나면 아무 일없던 것처럼 일상으로  돌아 갈거야!"

 

별에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차마 여동생한텐 일기장 봤다고 얘길 못하고 남자친구한테 닦달을 하니

"이번엔 정말 미안하다고 잘못했다"

고 용서를 빌더군요...

 

"그런데 내가  그런게 아니고 처제가 먼저 유혹했다... " 

 

#'너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인간이잖아!왜 순진한  내동생한테  뒤집어 씌워!' 

 

제 동생이 저하곤 안닮아서 되게 예쁘고 귀엽게 생긴 애라서.. 남자친구가 먼저 건드렸을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파노라마처럼  제 동생의 말과 행동들이 스쳐지나 갔습니다.

 

 한편으로 지난 일들 생각해보면 제 동생이 제 남자친구를 과하게 좋아하지 않았나?싶은 생각도 드네요...

 

제 동생 학교하고 제 남친 집이 가까워서 저 일 끝날 시간에 둘이 만나서 같이 제 회사 있는데로 와서 셋이 밥먹고

 

이런적도 많았는데.. 그때마다 제 동생이 

"오늘 형부가 학교앞으로 데리러 왔는데 친구들이 형부 멋있다고 다 쓰러졌었다"

 

느니 아니면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셋이 아침 먹을땐

 

 "형부는 자고 일어나서 세수 안하고 있어도 얼굴에서 빛이 난다"

느니 그런소리 했던거 생각해보면 제 동생이 제 남친한테 관심이 원래 좀 있었나 싶기도 하고 정말 혼란스럽네요...

 

'남친이야 엄밀히 따지면 남이니까 안보면 그만일테지만 제 동생을 안보고 살수도 없는거고.. 평생 보면서 살아야되는데.. 이제 어떻게 하나?'

 

 그런 생각도 들고...

 

남친한텐 일단 헤어지잔 말도 못하고

"생각해볼테니 연락할때까지 기다리고 있어라"

하고 말 해둔 상태입니다... 실제 제 심정으론

 

'헤어 지고 싶지만 정말 바보 같이  헤어지지 못할거 같기도 해요... 저 이제 정말 남친 없으면 죽을거 같거든요... 근데 정말 용서 할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동생한텐 아무말 안했지만... 지금 동생 얼굴 볼때마다 별에 별 생각 다 듭니다...

 

'내가  동생한테  미안해서  어떻게 해! 나 정말 어떻게 해야 해!' 

어제밤엔 "콱"자살이라도 할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었는데

 

그럴 자신도 없고... 제 동생 뒷바라지 제가 하고 있는 형편이라 그래서도 안되겠죠...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

 

연애 상담 답변은  밑에 글을  클릭 해 주세요.

워낙  답변이 많이  있고 길어서   이곳에  다 올리지  못하는 것을   양해해 주세요. 

그리고  이글의 후기도  글쓴이가 직접 올렸습니다.

 

원본+감정정리의 연애상담사연의  각색이 어떤지 비교를  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여동생하고 바람 피운 남자친구...

 

 

저는 이번 연애을 통해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을 짚어 보겠습니다.

 

1.잘생긴 사람은 반드시 그 값을 한다.

자신은 가만히 있고자 해도  주변에서 유혹은 멈추지 않는다

2.남녀는 둘만의 공간에 있으면 통제가  힘들다

3.소개는  나 보다  매력없는  사람만  소개 시키는 것이다

4.잠시 만나는 것은  몰라도  한 집에서  계속 지내는 것은  좋지 않다

5.과욕이  이런 상황을  만들었다 

좀더 있고 싶고, 한 사람으로 만족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좋아한다.는 그 마음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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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모과 2010.02.25 08:31 신고

    생각보다 흔한 일입니다.
    여자분이 너무잘못했네요.
    그리고 그남자와는 헤어지고 동생과도 만나지 말게 해야 합니다.
    결혼해도께속 바람을 피고 뻔뻔할 남자 같습니다.

  2. 헛 참...
    가끔 들어보는 얘기긴 한데, 또 그게 남자에겐 묘하게 그런 심리가 있기도 하지만,
    대놓고 그러다니 좀 그렇네요.

  3. 연애...참 쉬운듯하면서도 어려운 법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h3323.kr BlogIcon 324 2010.06.07 2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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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조금 부족하게 태어 난 이유?

2010.02.22 08:08 | Posted by 비회원


 

완벽하게   태어 난 사람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물론 텔레비전에서 보면  엄친아, 엄친딸, 톱배우들을  보면  정말 부럽고   아무도  부족한 것이 없이  완벽하게 

태어 난 것이라고 생각을 했을 것이다

 

점점  완벽 해질려고  몸은 가까워졌지만  마음적으로는  아직도  멀은 사람도 많이  봤다

 

 

왜사람은 부족하게  태어 났을까 ? 

 

부족함을 채워 나가라고 있는 것이다

부족함은 노력을 해서  채워 나가는 수밖에 없다. 현재로서는 부족함을 채우는 방법은 노력밖에 없다

 

그러나 노력을 하면서 자신을 많이  재발견을 하게  될것이다

"나한테 이런 면이  있었네"그러면서 자신을  채워 나가면서 작은 행복과  기쁨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부족한  상태로 방치를 하는 사람에게는 그런  행복이  오지 않는다.  부족함을 인식하고  노력을 하는  자만이 행복을 맛볼 수 있다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기쁨은 본능에  가깝다 

 

사람들은 항상 자신을  업그레이드시키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방향을 잘못 잡아서  술의 양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담배의 양에 업그레이드 시키는 경우도 있지만, 

양심적이고 타인에게 해가 가지  않는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을  살면서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면 

삶에 재미가 있을  뿐더러 성취감을 계속해서  느낄 수 있다   

 

부족함으로 노력으로  채워 나가는 성취하는  기쁨을 느끼라고  주어 진것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자신의 부족함을 보고 남의 부족함을 이해하라는 계시

 

나는 부족함이  참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가끔 사람을  이해를 못할 때가 있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왜 저것을  못하지, 참답답하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돌아 보는  " 다른 사람은 아무렇지않게  잘하는 것을  내가  못하고 있는  경우도 많지 않나?"하고  생각을 하면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노력해도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럴 때는 나의 부족함을 잊지 말고 다른사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라고 부족함은  존재하는  것 같다

 

나의 컴플렉스를 잊지 말자! 

그리고  남의 컴플렉스를 감싸줄 수 있는  사람이 타인으로 부터 이해를 받는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자! 

 

 

자만 하지 말라고 주는 경고메시지

 

 

사람이  몰락 하는  경우에 하나가  자만을 해서 이다. 

자신감이 너무  지나 쳐서  오만  해지는 것이  자만이며  몰락의 시작이다.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을 생각해라!  너도  옛날에는 이러지 않았나!  해도 너무 하네 두고 봐!  니가  잘 되는지 두고 보겠어"

 

밑에서 일하는  직원들도  이런  생각을 갖는 순간부터  회사는  발전이 오지 않는다

모든 회사를 위한 좋은  아이디어는  그 순간 올 스톱이 되어 버린다.

 

"좋은  창작 아이어가 있으면  뭐해!  사장하는  꼴을 보니까  도움을 주지  싶지가 않은데"

그런 생각을 갖게 되면서  회사는  점점 사장혼자서 뛰고 날으는  혼자만의 노력으로 크는 회사가 된다.

그러니 크게  성장을 하지는 못한다. 작은 회사정도에서  성장이 멈춘다.

 

사장혼자만의 아이디어와  혼자의 밀어 붙이는 힘만이  있을 뿐 직원들은 돈받고 일만 할  뿐이다

 

"다들 회사를  내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열심히  해 주세요."

 

그러면 직원들은  속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내것 처럼  하도록  대우를 해 주면 그렇게 한다.'

 

 

 

부족함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항상 발전을 할려고 노력을 할것이고, 자신은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서  자만을 할 수 없다

 

 

 

부족함이  많다는 것은  성취하는  기쁨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것

 

부족함이 많다고 해서 꼭 나쁜 것은 아니다. 어떤  부족함은  조금 만 노력을 해도  채워 지는 것이  많이  있다

노력해서  얻는 것은 성취감이라는 희열을 맛볼 수 있다 

 

대부분의 부족함은 아주 큰 하나의 부족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리고  조금 만 노력을 하면  작은 부족함은 다 채울 수 있고, 성취감도 맛볼 수 있다

 

노력은 당신의 삶을 온통 기쁨으로 채울 수도 있음을 잊지 말자! 

 

노력없이  이룬 것은  성취감이 없다

 

 

"하늘이시여. 나는  왜 이렇게  부족하게  태어 났습니까?난 왜 남들과 다르게 태어 났습니까? "

처음에는  분명히 원망이 생긴다. 

 

"다른 사람은 아무렇지않게 하는데  나는 노력을 해서 다른 사람하고 비슷한 실력을 갖게 되었어"

 

다른 사람은 노력없이  이룬 것을 당신은 피 나는 노력으로 이루었다는 것은 

다른 사람은 그것을 해도 아무런  기쁨이 없지만.  당신은  그것을  할 때마다  뿌듯함이 가슴에서  용 솟음치게 된다.

 

그사람은 노력없이  할 수  있었던것이고, 당신은  노력으로 이 만큼 이루었기 때문이다. 

 

살아 있는  모든것이  기쁨인 사람은 죽다 살아 난 사람이고  노력으로 생명을 연장 하고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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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오늘의 글은 완전히 저에게 이야기하는 듯 하셔서
    아주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부족한것 채울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정정리님,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2. 에구.. 도전이 되는 많은 이야기 였습니다..감사..
    이번주도 많은 일을 할렵니다..

    감사~

  3. 처음부터 다 가진자가.. 가지지 못한자를 이해할 수는 없겠지요^^
    바닥에서 부터 위를 향해 올라갔을 때.. 더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4.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C 2010.02.22 15:08 신고

    글 전체가 다 마음에 확 와닿네요.
    전 회사생활 정말 제 회사라 생각하고, 사명감은 정말 남 못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거 하난 자부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나머지는 부족하겠지요? ㅋㅋㅋ
    월요일이예요. 각인님 힘차게 시작하세요.
    곧 봄이 오고 있답니다.~~~~ ^^

  5. 주옥과 같은 글입니다^^
    제게도 꼭 필요한 글이네요. 이래저래 한계를 많이
    느끼고 있는 요즘이라.ㅠㅠ
    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죠^^

  6. 이 좋은 글을 이제야 보네요.
    동계올림픽 때문에 정신이 없긴 없네요.^^

  7. 정말 공감하는 글입니다.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면 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도 생길 것 같아요^^

  8. 원래 인생도 어찌보면 종착역 없는 게임이 아니겠어요/. ㅎ 레벨업 해야지요 ㅎ



 

 

여자들이 나이든 사람하고 연애를 하고 싶은 것은  기대고 싶어서이다. 

나이든 사람이  어린 사람을  챙기는 경우가 많이 있다 .

단순히 보살펴 주고 싶어서일까 ?  

 

 

 

 

나이든 남자가 연하를 좋아하는 경우

 

남자는 연하를 좋아한다.남자는 원래부터 동물적인  정복욕같은 것이  있다. 

권위적인 부분도 강해서 함께 살사람에게 주입하고 싶은 고집스러움도 있다

그런데 연상보다는 연하가  그런 부분에서  더편안하게 느껴 진다.

 

아마도 연상을  좋아한다면  기대고 싶어서  일것이다.  정신적으로  편안함을  주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크다

남자도 기대고 싶어 하는  부분이 있다 

 

기대고 싶어 하는  부분이 크다면  연상녀를  좋아 할  가능성이 있다

 

나이든  여자들이  연하남을 좋아하는 경우

 

나이들면서 여자들도  호르몬의 변화도 생기게 되고, 젊음을 되찾고  싶다. 

그래서 젊은 사람을 보면  마냥 그 젊음이  좋게 느껴 진다.

그렇다고 해서  그게  꼭 섹스의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젊은 사람을 보는 것으로 젊음을  대리 만족하고 싶어서  일 수도 있다. 보기만 해도  좋은 것이다

 

챙겨주고  싶고,경제적인 여유도 생기고  잘 해 줄 수  있고, 섹스쪽으로 적극적이면서, 리더도 할 수 있는  경험도 생겼다 

 

정신적으로  잘 해 주고 싶다면 모성본능적인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지만,

성적인  욕망이 더 강하다면  아마도  섹스쪽으로 취하고 싶은 것도 있다

 

주는 사랑보다는 사랑받고 싶은 사랑을  갈망했기에 결혼이라는  법적인 제도로 꽁꽁 묶어두었지만 

 사랑이라는 것이 정신적으로 오래  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자신도  사랑을 받는 수동적인 자세에서  사랑을 해 주고 싶은 능동적인  갈망을 채우고 싶어진다.

이제는 수동적인  사랑에서 능동적인 또 다른  사랑을 해 보고싶은 인생을 살고 싶어진다. 

 

 

 

 

 

 

나이젊은 여자가 연상 남을 좋아하는 경우

 

10대, 20대때는 기대고 싶다,

경험도 없을  뿐더러 경제력도 없는 상태에서 대접받고 싶고 상대방이 챙겨주는 것을  좋아한다.

상대방이 알아서  해 주니까 편안하게  만날 수는 있지만,

상대방이  사랑 해 주어서 그때 부터  사랑이  싹트게  되는 경우가 있다

 

연하남에게  마음이  안 가는 것은  챙겨주고, 기댈 수 있는 부분이 작아서이다. 

 

"연상남을 만나면  알아서  다 해 주는데  굳이 내가  챙겨가면서 만날 필요있나요?"그런 생각도 들것이다

 

사랑해 주고 싶은 마음보다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하다

능동적인 사랑보다는  상대방이  알아서  해 주기를 바라는 수동적인  자세가  더 강하다

 

생존처럼  사랑 받을려는 욕망때문에   자신보다  나이많은  사람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많이 있다

 

 

나이젊은 남자가 연상녀을 좋아하는 경우

 

경험이  없거나, 챙겨주는 것을  좋아한다.기대고 싶고, 말도  잘 통하고  섹스쪽으로 솔직하고, 잘 맞을 수도 있다

남자의 과감한  섹스욕망을  나이어린  사람보다는  더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섹스를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연상녀에게는 있는 것이다.

 

그러나  경제력이 있는 연상녀에게는 경제적으로 기대고 싶어서 그럴  가능성도 있다

 

경제력를 기대하는 것과 전혀 무관한     사랑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역시  상대방을 챙겨주고  편안하게 기댈 수 있는 부분에  의지를 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연상녀들은  "내복에  이런  멋진 연하와 사랑을 할 수 있다니" 하고  좋아할 수도 있지만, 이유없는  사랑은 없다  

연상녀들은  모성본능적으로  챙겨주고  사랑해 주면서 행복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그런 어머니같은  아낌없이 주는 사랑을  좋아하는 연하남들이 있다  

 

연상녀가  유혹하는  경우도 더러있다

과감한  성적매력으로  젊은  사람을 유혹하는  경우도 있다

 

 

 

 

연상남을 좋아하던 여자도 나이가들면  연하남을  좋아하는  시기가 온다.

 

사람도  사랑하는  패턴이  바뀌게 된다.

사랑을 하는  대상도  바꾸고 싶어 진다.  또 다른   삶을 살아 보고싶듯이  또 다른 사랑도  해 보고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다

 

모든 것이  다 바뀌고  내몸도 마음도 점점  변해가는데 , 연상을  10년 넘게  사랑을 해 봤으면 연하도  사랑 해 보고싶은 때가 온다.

 

정신적으로는 연상이 편안할 수도 있지만, 육체적으로는 연하가 더  맞을 수도 있다

 

젊은  날에는  애키우고  살림산다고 섹스를  즐길시간도  없었지만, 애도 크고 생활도 안정이 되면서 섹스를 즐겨보려고 하는데 남편은  점점  나이가 들어 젊음이 시들어 가는 반면에  섹스를 해 보고 싶은 욕망은 여전히 사그라들지는  않는다

 

 

영국의 중년부인들이  40% 이상이  연하남과 연애를 하고 싶다는 신문기사를 봤다

거의 50% 가까이  그런  조사결과가  나온 것은    단순히 우연이라고 봐야 할까? 

 

중년부인의 남편은 마음으로는 청춘이지만 성적으로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고 

현실적으로 남편에게서 성적인 부분을 체념하고 받아들이고 있다. "고개숙인남자"들이 나이가들면 속출한다.

마음적으로는  젊은  날의 그때를  늘 마음으로  동경을 하고  갈망을 하고 있지만, 그 시기는  돌아 오지 않기에

 

어쩌면 연하남을 지켜 보면서  마음적으로  좋아하고 응원을 하면서 대리 만족을  하고 싶은 지도 모른다.

꼭 섹스쪽으로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젊음을 동경한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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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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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뭐 시간이 지나면 연상 연하라는게 큰 의미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
    적어도 제 경험에 의하면 말이죠.

    편안한 일요일 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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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깅을 할때도 예상치 못한 곳에서 항상 일이 터지는것 같습니다.
    항상 대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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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상담을 받았었습니다. _ [따뜻하지만 현실적인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의 글을 올렸었어요.

상담 받은 후, 마음도 많이 다스리고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난 그동안  너무  내 생각에만 사로 잡혀 있었어.  상담을 받아보니까 다른 사람의 생각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 

 

냉정하게 남자친구의 언행을 보게되었고, 서서히 마음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마지막에라도 이기적인 생각을 하지않으면, 너무 갑작스레 무너져내릴것만 같아서,,,그에겐 이별을 말하지 않고

서서히 제 일상에서 그 없이도 견딜 수 있을만큼의 여지를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난 소리없이  너한테  이별을 할 거야!'

 

 

그 여지라고하면,

카페에서 만난 비슷한 고민의 친구들과 메일을 주고 받는다거나,

일에 더 집중한다거나, 책을 더 많이 읽는다거나 등등의 사소한 것이긴 했지만,

그래도 나만의 생활이 생기고 생각을 하게되고, 그와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어요.

 

'너가  연락을 하던 말던, 짜증스럽게 화를 내어도 조금 있으면  굿바이할 거니까!'

하루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는 연락도, 그의 짜증스런 언행도, 무신경한 태도도 그냥 그러려니,,,넘기게 됐습니다.

 

 

그런 제 모습을 그는 배려 또는 이해심이라 받아들였는지,,,한 몇 주 동안은 큰 트러블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물론 워낙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담고 살았던 사람이라,,,저의 일상이든 뭐든 별 관심도 없었고,

어차피 서서히 마음을 정리하다보니 그런 것들이 크게 상처로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습니다.

 

'나는  조금 씩, 조금 씩 너를 내 마음에서  지울 거야!최후에는  나한테  버림 받는 거지!  뭐  이기적이라고?

 천만에 그동안 니가  나한테 어떻게 했는지  잘 생각해 봐!  이별을  하도록 만들었고 충분히  이별사유가 되었어, 이별을 하도록 만들어 놓고  이별을 왜 하는지  모르는 것은  아닐 테지'

 

그 사람에게 먼저 연락을 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고, 그의 일상과 일에 대해서도 궁금하지만 묻지 않을 수도 있게 됐습니다.

그저 오는 최소한의 연락만 받으면서 서서히, 서서히 제가 견딜 수 있는 수위를 조금씩 높여하고 있었다고 해야하나요...

이기적인 줄 알지만,,,저도 살아야겠다는 생각,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도 있고해서 심하게 무너져버리면 회복이 힘들것 같다는 불안감 때문에

이기적인 방법을 선택했던 겁니다.

 

'기회를을 줄려고 해도 넌 여전히  이기이고 정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구나!'

 

물론 그 동안 그의 행동이 바뀌거나,,,다정해지거나,,,그런 변화가 있었다면,

이렇게 마음 먹은 것이 흔들릴 수 있었겠지만,

여전히 차갑고, 여전히 신경질적인 그라서, 오히려 더 마음정리에 도움이 되는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오늘 저녁,,,

늦은 야근을 해야하는 저에게 그의 전화가 왔습니다.

물론 평소에도 제가 새벽까지 야근을 해야한다고 해도, 잘 들어가,,,그 말이 끝이긴 했지만,,,

오늘은 무슨 일 때문인지 전화를 걸자마자 짜증을 내고 소리를 지르는거예요.

뜬금없이 하는 말이

 

 

 

"구정 연휴동안 부모님이 빨리 결혼하라고 하셨으니, 나도 빨리 결혼해야한다,,,

 넌 나랑 앞으로 어떻게 할건데?

니가 내 빚 다 떠안고, 나 일 안해도 먹여살려주면 이혼을 하든 결혼을 하든 할께.

니가 나 책임지면 나중에 이혼하든 같이 살자"

그러는 겁니다.

 

평소 단 한 번도 결혼 얘긴 꺼낸 적도 없었던 저였고,

최근 들어서도 그런 얘기가 나올 계기도 없었을 뿐더러,,,

어차피 양가에 인사를 드리지도 못했지만, 반대하는 상황이란 건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했던 말들이,,,,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본인이 전화하고 싶을 때 연락해서 하고 싶은 말만하고 잘 끊었었습니다.

물론 헤어짐을 결심한 상황에, 그런 말을 하든, 저런 말을 하든 상관없지않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별을 하자고해서 그러자고 하면, 또 몇 일 뒤 다시 연락하고,

 

생각해보자고 해서 그러자고 하면, 또 몇 일 뒤 찾아오고, 했던 건 지금껏 그였습니다.

물론 이런 반복이 계속되고, 그의 가치관이 바뀔거란 기대를 지우고 나서 헤어짐을 준비중이긴 했지만,

 

'도대체 나란 사람은 너한테  어떤 존재이고  어떤  의미이길래.  이런 말까지 서슴치않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

 

 

아무리 일이 힘들고, 상황이 힘들다고해서 이렇게까지 할 수 있나 싶습니다.

또 하는 얘길 들어보면, 제 생각만큼 상황이 힘들지도 않은것 같았어요.

 

 

얼마전 그 친구가 저에게 팔았었던 차 문제로 예전 차 주인과 통화를 할 일이 있었어요.

알고보니 그 예전 차 주인이 그의 예전 여자친구더군요.

전 여자친구는 이미 저의 존재를 알고 있었구요.

그녀와 만나고 있는 동안 저와 가까워졌었고, 그런걸 알면서도 지쳐서 놓아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녀와 1년 정도를 만났었는데, 그녀와 처음 시작할 무렵에도 역시, 전 여자친구와 확실히 관계 정리를 하지 않았던 상태였답니다.

제가 그녀의 존재를 알고 잠시 통화를 하는데, 그녀가 제게 그러더군요.

"주위 친구들 말로는 직장도 좋고, 외모도 괜찮으시다면서 왜 그런 인간같지 않은 인간한테 연연해하세요?

처음에 알고 **(저)씨한테라도 연락하려고 했는데, 그 인간이 여자친구를 어떻게 대하는지 너무 잘 알아서

얼마 못갈거라 생각했는데, 꽤나 오래 만나시네요"...

라고.

전 너무 당황스러워서,

#"여자친구가 있었는지 전혀 몰랐고, 헤어진지 꽤 오래됐다고해서 그렇게 알고 만났었다,,"

 

"본의 아니게 공범이 되버렸는데,,,늦었지만 미안했다,,,"

고만 하고 서둘러 끊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고나니,,,

그는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인것 같았습니다.

매번 징검다리식 연애를 하고, 어떤 형태로든 여자가 옆에 없으면 안되는 그런 사람.

물론 아닌것을 지지부진하게, 갑작스런 상처를 피하려고 이런 방법으로 정리 중인 저도 한심한 줄 알지만

확실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을 만나기 전까진

그의 뜸한 연락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이젠 그에게 연락하지 않는 단계에서, 그의 연락도 받지 말아야하는데,,,그게 정말 쉽지가 않네요.

만나는 동안 인삿말처럼 헤어지잔 말을 듣고, 수신거부에, 막말까지 들으면서 받은 상처가 너무 아파서

'내가 그의 연락을 거부하면 그 역시 그 아픈 상처를 받겠구나,,'그 마음 때문인것 같습니다.

차라리 다른 여자가 생겨서 그가 모질게 갔으면 바랍니다.

 

이런 마음, 어떤 생각으로 다잡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본인을 책임지고 먹여살리란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요.

 

보폭이 크진 않지만, 하루하루 노력하고 다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대로 처음으로 돌아갈 수 없기에, 다시 한 번 조언 부탁드려요.

 

 

감정정리의 답변

 

 

 

 

 

 

버림 받고 싶으세요.

그러면  나라에서  열녀상이라도  준답니까?

 

그러면  당신 양심에서  "그래  넌 할  만큼 했어"그런  위로가  온답니까?

 

 

 

상황)

 

그 사람에게 먼저 연락을 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고, 그의 일상과 일에 대해서도 궁금하지만 묻지 않을 수도 있게 됐습니다.

그저 오는 최소한의 연락만 받으면서 서서히, 서서히 제가 견딜 수 있는 수위를 조금씩 높여하고 있었다고 해야하나요...

 

심리분석)

 지금 굉장히  차분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그렇게 하다보면  그 사람을 담담하게  바라 볼겁니다.

기다리지 않고 그리워 하지 않는 것만 해도  큰 소득이  있었다고 봅니다.

 

지금 처럼에서  조금 더 수위를 높여보세요.

굉장히  잘 대처하고 있습니다.

 

 

 

 

상황)

 

오늘은 무슨 일 때문인지 전화를 걸자마자 짜증을 내고 소리를 지르는거예요.

뜬금없이 하는 말이

 

"구정 연휴동안 부모님이 빨리 결혼하라고 하셨으니, 나도 빨리 결혼해야한다,,,

 넌 나랑 앞으로 어떻게 할건데?

니가 내 빚 다 떠안고, 나 일 안해도 먹여살려주면 이혼을 하든 결혼을 하든 할께.

니가 나 책임지면 나중에 이혼하든 같이 살자"

그러는 겁니다.

심리분석)

 평생을  그 남자를 백수로 만들면서  살 자신 있으세요.

사랑해서  결혼하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의 강요에  못이겨서  결혼하는  마마보이같은  사람인것 같아요.

빚청산이던 뭐던 일단  돈이 개입되면  그때 부터  연인이 아니라 빚쟁이와  채무자가 있을 뿐 연인관계는  사라집니다.

 

평생 함께  살것도 아니고  빚청산때문에  결혼을 빌미로 하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빚세탁을 하고 나면  어떤 씩으로  돌변할지도 모르는 사람인 것 같은데요

 

당신눈에는  그게  안 보일 수도 있습니다.

잘 생각을 해 보세요.

 

 

 

상황)

 

"주위 친구들 말로는 직장도 좋고, 외모도 괜찮으시다면서 왜 그런 인간같지 않은 인간한테 연연해하세요?

처음에 알고 **(저)씨한테라도 연락하려고 했는데, 그 인간이 여자친구를 어떻게 대하는지 너무 잘 알아서

얼마 못갈거라 생각했는데, 꽤나 오래 만나시네요"...라고.

전 너무 당황스러워서, 여자친구가 있었는지 전혀 몰랐고, 헤어진지 꽤 오래됐다고해서 그렇게 알고 만났었다,,

본의 아니게 공범이 되버렸는데,,,늦었지만 미안했다,,,고만 하고 서둘러 끊었습니다.

 

심리분석)

 그 사람이  왜 당신한테  전화를  안 했을까?요

때늦은 감이 있었지만 이제라도  전화를 했네요

 

그 사람도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지긋지긋한  남자에게 당신이  있어서  조금 더 쉽게  벗어날 수도  있었습니다.

 얼마  못 가서  헤어 질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꽤나  오래  만났다는 것은 

당신이 너무  그 사람에게 휘둘리면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남자는 조건은 좋지만, 연애에는   순진한  사람을  이용하고  등치는  사람처럼 느껴 집니다.

 

당신은 그 희생양이고요

 

 

상황)

 

그는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인것 같았습니다.

매번 징검다리식 연애를 하고, 어떤 형태로든 여자가 옆에 없으면 안되는 그런 사람.

물론 아닌것을 지지부진하게, 갑작스런 상처를 피하려고 이런 방법으로 정리 중인 저도 한심한 줄 알지만

확실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을 만나기 전까진

그의 뜸한 연락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심리분석)

 정신차리세요.

그가  외로움을  견디지 않던 말던  그건 당신이  알바아닙니다.

그게  당신의 함정입니다.

 

짐겅다리식의 연애-안전하게  이별을 하는  흡혈귀 같은  사람입니다.

상대방에게 더 이상  이익을  볼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면 , 새로운  순진한  사람을 만나러 갈겁니다.

 

그에게 있어서  여자는  먹이감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꼭 있어야  하는 겁니다.

 

 

확실한  사람을 만나기 전 까지  여러 명을 만나보세요.

그래서  남자보는  눈을  키우세요.

 

 

 

상황)

 

이젠 그에게 연락하지 않는 단계에서, 그의 연락도 받지 말아야하는데,,,그게 정말 쉽지가 않네요.

만나는 동안 인삿말처럼 헤어지잔 말을 듣고, 수신거부에, 막말까지 들으면서 받은 상처가 너무 아파서

제가 그의 연락을 거부하면 그 역시 그 아픈 상처를 받겠구나,,그 마음 때문인것 같습니다.

차라리 다른 여자가 생겨서 그가 모질게 갔으면 바랍니다.


심리분석)

 그 사람은  당신을 버릴  준비를 하는데  당신은 그 사람에게 버림 받을 준비를 하는  군요

그 사람은 결혼까지 하고 나서  당신을 버릴 수도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그 사람을  아직도 염려하고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연애많이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은 지금의  당신을  보고 "내가  그때는  왜 그랬을까?"하고  생각을  할  날이  있을 겁니다.

 

당신은 지고지순한  사랑의 주인공이고  싶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 사람의 존재 여부와는  상관 없습니다.

상대방이  누구라도  상관은 없습니다.

 

 

당신은 스스로가 지고지순한  사랑의  주인공으로서  최선을  다 하려고  할 겁니다.

 

최선을 다하는 사랑은 보기 좋지만,  번지주소가 잘못 되었는데도  당신은  계속 그 곳으로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마치 스스로  편지를 쓰면서 없어서를 다독이면서 만족하는 사람 처럼요

 

속으로는

"난 최선을  다 해서  사랑했어"

 

당신에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중요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당신스스로가  "사랑은 헌신이고 희생이야!" 그런  생각이  밑바탕에 깔려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스스로가 사랑에 집착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이제는 당신을  스스로  풀어주세요.

 

 

 

버림 받고 싶으세요.

버리고 싶지는 않습니까?

 

그러나  당신은 버려야 합니다.

 

당신이 버려 할  대상은

그 사람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집착을  버려야 합니다.

그것이  당신이 이번  연애에서  얻어야 할  과제입니다.

 

 

당신은 전화에도 , 연락에도 집착하는 마음을 비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에도  집착하는  마음을 버리세요.

 

그래서  다음 연애에는  더욱더  담담해지세요.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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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집착 참 무서운 병 같습니다.
    눈이 많이 내렸군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2. 집착이란 단어는 좋은 면도 있지요 ㅎㅎㅎ
    좋은 글 향기에 쉼을 얻고 갑니다
    오늘도 승리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행봇하세요!!

  3. 집착 없는 사랑이란????

  4. 좋은글 감사합니다..훔...정말 잘보고 갑니다

  5. 집착이라... 너무 없어도 문제지만..
    많아도 문제죠..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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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안 좋은 일이  한꺼번에 닥친다고 생각을 한다.

정말 그럴까? 

 

 

1.안 좋은 일은 한꺼번에 닥치지 않는다

 

사기에,이별에,배신에 모든  것이 한꺼번에 일어났다고 하지만  시간이  조금 씩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터졌다고 생각을 한다.

하나의 충격을 받으면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에게 의심과   믿지 못하는 마음이 생겨서   이별아닌  이별을 강요하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이별이  따라  온 것이다

 

곰곰히 생각을 해 보면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면서 애인을  못살게  굴었기 때문  "그러면  우리 헤어 져"라는 말이  나오도록

상황을 몰고 갔을  확률이  높다

 

물론  배신의 충격으로  누구를  만나고  할  마음의 여유도 없다

하나가 터지면서  다른 것도  연속해서  놓아 버리게 되어서 

안 좋은 일이  한꺼번에  터진것처럼 느껴 진다.  

 

2.비련의 주인공처럼  여겨 진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이다.  비련의 주인공도  행복의 주인공도  내 인생에서는 바로  내가  주인공이다. 

안 좋은 일이 생긴데다   내가  비련의 주인공으로 설정이  되었다면  모든 일을 하나같이   안 좋은  쪽으로  몰고 간다.

반면에  나를 명랑 만화의  주인공으로 비유를  했다면  "그래  좋은 일이  생길려고  이러는 거야!"그런  씩으로  자신을 위로하면서

안 좋은 일을 더이상  진전 되지  않게  빨리  극복을 했을 테지만. 

겉으로 당당한척했지만 속으로  약간 우울 하고  비련의 주인공을  생각 했다면  모든 일을  한꺼번에 터진것으로  몰아 붙이게 된다.

"왜 내게  자꾸 안 좋은일만 터지는 거야!"

 

배신을 맛보면, 지금  연애할  상황도  아니라서 애인이고 뭐고  눈에  들어  오지 않아서  이별도  찾아 올것이고,

또  어떤  연관성이 없을까? 해서  찾아 본다.

"돈도 없고, 집에  안 좋은 일도  있고, 엎친데 덥쳤다"고  최악의 시나리오의 주인공으로  몰아 간다.

 

모든 일은  별개의 일일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선택을 한  일일 수도 있다

 

배신을 받은  충격은  하나의  일이지만, 애인까지  멀리 하지  않아도  되었지만, 굳이 애인을 멀리하니까

상대방은 이별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3.영원한 줄 알지만 모든 불행은  잠시이다. 

 

"왜 내게  이런  시련이... "

그 시련을 만들어 낸 사람이  자신이라고  생각지는 않은가? 

모든  시련은  그 사람의 마음이  만들어 내는 것이  많이  있다

 

그렇지만 남탓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이 만들어 낸 시련인줄 모르고 , 신에게  돌린다.

 

그런다고  달라 지는 것은  없지만 책임을 전가를 해서  마음은  조금  편안할 런지는  모르겠다

 

행복함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불행이  찾아 왔다면

불행도 영원하지 않고  곧 있으면  행복이 찾아 오는 것이다

 

"나는 끝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  정말 끝이다. 

그러나  끝까지  살아 보면  그것은  지나 가는 한 순간 이었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물론  자신의 삶을 스스로 끝낸  사람은 그게  끝이다. 

그러나  살아 보면  알게 된다. "살면  살아진다. 불행도 끝이 있더라! "라는 것을

 

불행을 이기지 못하고 불행속에서 삶을 마친 인생은 "인생은 불행하다"고 생각을 하고 삶을 마무리 지은 삶이다. 

그러나 

불행을 겪고 나서 행복도 맛본 사람은 "인생에  굴곡은 있지만 영원한  불행도 영원한 행복도 없으며  살면 살만 하다"고  생각을 하고  자신의 주어 진 삶을   누리고 생을 마감을 할 것이다 

 

 

 

4.불행뒤에  행복이 준비하고 있다

5.먹구름이  걷히면 찬란한  햇살이 비친다.

 

행복뒤에  조금 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난 불행하다"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불행뒤에 조금 만 좋은 일이 생기면 "행복하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다

 

행복뒤에는  반드시  불행이  오고, 불행뒤에는 반드시  행복이 온다.

상대적으로  행복했으니까 조금 만 안 좋아도  불행하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안 좋은  상황에서  조금 만 좋아도  행복하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다

 

분명한 것은   영원한 불행은 없다는 것이다

어쩌면  불행이  찾아 오는 것은  "내가  누리고 있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경종의  메시지이다. 

 

사람은 행복하면 "나는 행복해"라는 것을  공기를 마시면서 살고 있으면서 공기의 소중함을 잊고 살듯이  행복한지를  종종잊어버리고 살게 된다. 그러나 불행을 맛보게 되면 "그래  그때가  행복 이었지"라고 생각을 하고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을 다시  되 찾게 되면  비로소 "그래  이게 행복인 거지 "라고 인식을 하게 된다.

 

 

행복은 불행뒤에  오지  않으면  "정말 행복인줄을  모른다."

 

고생뒤에  행복이  오고,  불행뒤에  행복이  오고, 슬픔뒤에  눈물이  마를 날이 온다.

 

불행은 당신이  행복하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주는 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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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곰비임비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2. 다시 티스토리에 컴백을....사실 다음쪽에 글을 포스팅 할 때는 자주 못들렀습니다 ..ㅋ핑게!..^^
    항상 잔잔한 글들이 마음에 꼬옥 와 닷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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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때문에 가슴아프다

거절당해서  가슴이 쓰리다그러나 극복하는  방법이 있다

 

마음의 상처도 담금질이 된다.

 

쇠만 강하게  당금질을 하는 것이 아니다.  상처와  행복을  왔다 갔다 하면서  마음의 상처도  점점  담금질이 된다.

더 강한  상처가 아니면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야!난 이 보다  더  힘든 것도  겪었는데"하고  스스로  위로를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외부자극이 오면  피부도 상처도 입고 그러면서 질겨지고 굳은 살이 배기면서  왠만한 자극과  상처에는  끄덕도 없는  피부가  되는 것처럼

우리를  괴롭히는 상처는 더이상  상처가  아니게 된다.

 

 

 

 

이별의 상처도  즐기게 된다.

 

이별을 처음와  몇 번할 때는  세상이 끝난 것처럼 절망의 나날을  보냈지만, 이별도  몇 번을 하다보면  이별을 즐기게 된다.

이별는 크던 작던 조금의 상처는  누구나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사람은 힘들 때는  제일 힘들었을 때를 꺼집으로 내면서  비교를 해서  자신을  스스로  위로하는 경우도 있다

처음에는  이별이  끝이라고 생각을 해서  괴롭고  힘들었지만, 이별뒤에  또 다른  만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별도 익숙해지게 된다.

 

이별도  처음 보다는  아프지 않고 정리가  잘되면서 체념하는 속도도  빨라진다.

이별을 즐기는 방법은 하나, 새로운 만남을  가지는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이별의 고통에서  계속해서  머물러 있는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만남을  갖게 되면  이별의 고통에서 만남의 환희로 전환을 하게 된다.

 

이별의 고통에서  머물러 있다고 해서  나라에서  열녀 상을 하사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오래  이별로 자신을  방치해서  폐인이 되지 말자! 

 

 

 

 

거절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한다.

 

처음 고백을 했는데  거절 당했을 때, 물론  충격이다.  그러나  그 충격에서  머물러있으면 연애는 할 수가 없다

조금  지나면 그렇게  충격을  받아 놓고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또 고백을 하고 싶어 진다.

거절의 상처보다도  "고백을 하지 않아서  평생의 한이  남는 고통이 더 크다"고  생각을 해서  또다시 고백을 감행하게 된다.

 

그러나 거절은  익숙해 진다.

거절은 5번이상되면  당하면  그때 부터는  당연하다고 생각을 한다.

"거절을 안 하면  다 받아주면  안 되지, 자신을 지키는 것은  거절로 자신을  지키는 방법밖에 없어! "라고 이해를 하게 된다.

 

거절을 많이  당하게 되면  거절을  나름대로 이해하는 궤변도  생긴다.

 

 

 

마음의 상처는 그렇게  아물어간다.

 

마음의 상처는  아물고 치유되고,다시  덧나고  그 위에  아물고  하면서  왠만한  상처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받아들이게 된다.    

"전에는  이보다  더 심했는데 뭐"

스스로  위로하면서 고통을 극복하게 된다.최고로 힘든때를 기억하면서  최고 로 힘든 때와 비교를 하게 되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이 된다. 그러나 한번도  고통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언젠가는 한번은  고통으로 무너지게 된다.  

 

 

마음의 상처는  익숙해진다.

 

마음의 상처는  아물고 덧나고를 반복하면서  익숙 해지게 된다.당장끝장 내고 이혼 할것 같으면서도  평생을 함께 사는 것처럼  살면  살아 진다.

마음의 상처도 함께  살다보니까  익숙해진것이다

사랑하던 사람도  계속 보다 보면  사랑하는 것인지 아닌지도  모르듯이 

상처도  계속 안고  살다보면  상처가 아닌 것처럼 되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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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마음에도 굳은살이 박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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