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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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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인데요.. 대학교에서 사귄 남자친구가

저희동네로 놀러를 왔거든요. 같이 시내돌아다니다가

식당에서 밥을 먹고있었는데 고등학교때 같은반이였던

여자애들이 온거에요, 그식당에 밥먹으러 들어왔다가

절 보더니 아는척하면서 인사를 했어요..

 

"어머 너 00아니니"

#'별로  아는 척하고 싶지도 않아, 친하게  지낸적도 없는데 '

 

근데 그 여자애들이 좀..소위 한가닥? 하는여자애들인데

양아치냄새풀풀나는..분류의여자애들이였는데 학교를

다닐때 전혀 친분이 없었거든요.. 말을 해본적도 거의

없었고..학교다닐때는 밖에서 만나도 아는척도 안했던

애들이 갑자기 졸업후에 만났더니 아는척을 하는거에요

 

좀 황당하기도하고.. 한편으론 무슨수작인가..경계를

하고있었는데 그여자애들이 막 지들끼리 낄낄거리면서

웃더니 한여자애가 저한테 하는말이

 "너 진짜 몰라 보게 이뻐졌다"

라는겁니다..그러더니 그 옆에있던 여자애가 웃으면서

"그러게 붓기 다빠졌나봐 전혀 티 안나네" 라고....

 

제가 겨울방학때 쌍꺼풀수술을 했는데요.. 이뻐지고싶어서

성형외과에서 수술한게아니라 라식수술하러 안과에갔다가

의사선생님이 속눈썹이 눈을찌른다고해서..조치를안하면

눈에 엄청안좋다고..말씀하셔서 치료차원에서 수술한건데..

이 여자애들이 잘 알지도못하면서..붓기가 어쩌고저쩌고 하더니

 

제남자친구를 보더니

]"어. ㅇㅇ남자친구야?괜찮다 "

"오..몇일됐어? 어디서만났어?" 

 "ㅇㅇ어디가좋아?"

 

이러면서..

남친은 좀 놀랬는지 당황한표정으로 있고.. 그때 옆에있던

한여자애가 남친한테 들으라는식으로..아무렇지도않게웃으면서

"어! 너 코수술도 했어?  완전대박..얼마주고했어?" 라고..

 

절대 코수술안했거든요..다이어트해서 15kg정도를 뺐는데

살빠지고 인상이 좀 날카로워진(주의에서 그렇게들..)..건데

그거보고 코수술했다고..

살속에  파묻힌 코가  드디어  세상에   드러난건데

 

여튼 그런식으로 지들끼리 비웃고

할말 다하더니 자리에앉더라구요..그후에도 계속 저희쪽을

쳐다보면서 비웃고.. 완전 황당하고 어이없고..

남친도 많이 놀랬는지 아무말도 안하고.. 여튼 식사를하고

헤어졌는데 1시간후에 남친한테 문자가왔어요..

 

"근데.. 너 성형수술했어?"

라고..  아니라고 답장보냈는데

답장이없네요.. 후아; 이걸어찌 해명해야되건지..ㅠㅠㅠㅠ

그리고 저런여자애들 심리가뭔가요..? 이간질시켜서 헤어지게

하려는건가요? 완전..마른하늘에날벼락..완전황당하네요 ㅠㅠ

걔들이..안했으면 모르겠는데 턱깎고 보톡스맞고.. 더하면더했지

무슨 자격으로 그런말을 하는건지..완전어이없네요.ㅠㅠㅠㅠ

 

 

감정정리의 답변

 

 

한마디로 배가  아픈 거죠.

 

 

님이  너무  예뻐진것도  그렇고

남자친구가 생긴것도  그렇고

 

 

그리고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사람들이 네요

 

질투심과  이뻐진것에 대해서 배가 아픈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피해야 하는 것이  맞을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경계를 하세요.

자신들이 성형수술을 한 것은 괜찮고  당신의 성형수술은 굳이  밝혀서  무엇 하겠다는 것인지

 

배가  아픈 겁니다.

나쁜 사람들 것 같으니라고

 

그나 저나  남자친구가  걱정이네요

 

성형 수술을 했다고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예뻐지면 되지  않나요 ? 

 

남자친구한테  해명을 했으니까 그것으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남자친구가 뛰어 넘어야 할  편견의 벽입니다.

 

"여자친구만은 성형을  안했으면..."

 

성형을 했다고 하더라도 요즈음 세상에  무슨  큰 흠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런  편견의 벽을 뛰어 넘지 못하는 남자친구가  좀 아쉽네요

 

그러나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성형이  무슨  문제입니까?

 

이번 기회에 남자친구의 마음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조금 있으면  풀어질겁니다.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아..저렇게 대놓고.. 말하는 무리도 있군요..^^
    배아픈것을..저리 티내며[;][;]
    또 새로운 세상을 보고 갑니다:)

  2. 여자의 적은 여자 T.T

  3. 전에 사귀던 여친도
    사귀는 중에 성형을 했었는데 ^^;;
    바라보는 시각도 많이 바뀌게 되던걸요.
    전에는 부정적이였는데 요즘은 그냥
    옷잘입는 것 같이 생각도 되고 그래요~

  4. ㅋㅋㅋ 완전 난감했겠는데요.. 사실 성형수술이 죄도 아니고 말이죠...(물론 중독은 좀 아니지만요..)

  5. 일반적으로 내 블로그에 게시물을 읽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이 쓰기까지 매우 나를 한 번 봐, 그리고 그것을 할 ​​압력 그런 말씀을 전합니다! 당신의 쓰기 스타일이 나를 놀라게되었습니다. 아주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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