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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감정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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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블로그  이야기이다. 

블로그에서  이웃을 무시하고는 크기힘들다

 

클 수 없다고  단정 지은 것도 아니고  

단언하고 못을 박은 것도 아니다

크기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나에게  이웃이란 ? 

어쩌면  이웃이  없었으면  오늘의 내가   없었다라고  말하고 싶다

나의 소중한 이웃분들이다

 

                                   킬리만자로의 표범님, 바람 꽃과 솔나리님,쏠트님, 바람몰이님,미자라지님, 사이팔사님, 오룡이님, 미국 얄개님, 팸께님, 핑구야 날자님, 머니야 머니야 님 그외 빠지신분들도  계시지만 ^^
댓글로 알려 주세요.
  나를 있게  해 주신소중한  이웃님들

 

그 만큼 이웃과  소통이 없으면  블로그세계에서는 크기 힘들다

 

사회에서  알려 진 분들은 사회에서 알려 졌지

블로그 세계에서는 아직 까지는  먹어주지  않는다

 

"막말로 그 사람이  나한테  추천을  한번  해줘봤어! 

아니면 댓글을  달아 줘 봤어 !  

나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기를 했어!  그런데  내가 왜왜왜!  

시간이  남아 돌아서  그 사람을  챙기니 !"

 

그런 생각이 든다.

블로그 세계는  냉정하다

(혹시  나만 이렇게  냉정한가 ? ㅠㅠ) 

 

 

 

1.내가 왜 다음 뷰에서  티스토리로  왔을까? 

 

 

더 클려고

물론 광고 수익도 생각을 했는데  아직도  광고는  하지 않고  있다 

 (아직은 고심하고 있는 중...) 

 

지금도 다음 블로그는 

 다음 뷰로 글을  발행하지 않아도  2000명은  넘기도 하고 

그에  못미치는  방문자가  온다.

 

글이  1000개를  넘으니까   사람들이  잊지 않고  찾아 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다

 

그러나  티스토리의 믹서업같은  시스템이  다음뷰에서는 설치할 수 없었다

 

한계가 보였다

이웃을  더 사귈 수 있는 방법이 시간의 흐름 밖에  없었다

나의  노력보다  남들이  찾아 와주면  그때 서야  이웃이 될 수 있었다

어떤 때는 챙겨야  하는  이웃들이  녹녹한  대상이 아닐 때도 있다

서로가 윈윈할려면  꼭 필요한  존재이지만

 

챙기지 않으면  챙겨주지 않는  존재인것은  확실하다

 

긴병에   효자 없듯이

무방문과  무추천 일 때는 영원한   이웃없다
 그럴 때는 이웃이 아니라 아웃이다. 

 

 

 

 

2.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그건  블로그도  예외는 아니었다

몇 번을 가니까  이제는  받아 주시더라 

어떤 때는 열심히  방문과  추천을 했는데  댓글은 힘들어서  못했을 뿐인데  

 

"무시 당하는 것 같아서 더러워서  방문과  추천 못하겠다"

는 비참한  생각도  드는 블로그방문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추천을  하는  자에게  추천을  돌려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 

 

그런  분들은  얼마나  쉬운가 ?  

나 처럼  추천하면  반드시  돌려  주는  편안한  블로그들도  많이  있다 

 

그러니까  찍고  또  찍어라 ?  

그러면  열린편집자가 될것이고 

블로그들의  마음이 열려서  당신을  찾아 오는 블로그들도  생길것이다

 

추천자명단에  당신의  블로그명이 있으면  그것을  보고 클릭해서  찾아 오는 사람도 더러있다    

 

 

 

3.눈에  많이 띄면  블로그들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추천을  많이  하러가면  블로그명이  눈에  띈다.

그러면  사람들이  주목하기  시작한다. 

 

"내 추천 받고  도망갈 사람은  아니겠군"

"열심히  활동을 하는 군"

 

소통을 할  마음도  생기고  방문을  하게 된다. 

 

열린편집자에 블로그명이  뜨면  

"저 사람 뭐하는  사람 인가 ? "

 

하고  클릭 해서 

방문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나도  몇 번 그런  경우가  있고 

 

자주 보면  정감이  가고  기억을  하게 된다. 

그러면   낯설지가  않고  친근한  느낌이 들면서 

추천 클릭도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4.시작은 비참했으나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

 

나의 시작은  추천수 0였다  그렇게 몇 달이나 지속 되었다

 

"글만 열심히  잘 적으면 되지   그러면  추천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겠어,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글을 적는 재주를  가지고 있으면  가능하지  않겠어, 계속하다보면  될거야! "

 

아니다, 그렇게 해도  방문자가 늘지가  않아고  추천도 제자리로 신통치 않았다 

추천수가 없으니까 사람들이  주목도  해 주지 않고 

추천이  추천을  낳는 현상도  생기지 않았다

 

남들은  추천수 조작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발품을  팔고  돌아 다닌 노력이라고 말하고 싶다

 

"하루에  몇 시간씩 돌아 보고 그런  소리를 해 보세요.그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 

 

추천 백날해도  역시  글이  안 좋으면  인연을  맺기를  꺼려 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니까 포스팅에 충실한 것은  기본이다.   

  

 

 

그러나  지금은  어느 정도된다.

별일이 없는 한  100명정도는   추천을 한다.

꼭 추천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추천수를  자랑할려고 하는 것도 아니다

나의 노력의  수치를 이렇게밖에  보여  줄 수 없다 점 양해를 구한다.

물론  나는  그 이상을  추천한다. 

내 하루의  절반이  추천과  댓글에 소요 되기도 한다. 

 

어떤 때는  나의  추천을  받아 주지 않고  냉대를 하는  블로그들도 있다 

 

왜?  

그들은  이미  컸고  나는 이제  클려고 하니까 

나의 추천은  고맙지만  

 

"글쎄, 내가  굳이 찾아 갈 필요가 있겠어!"

 

하는  블로그도  있기는 하다

왜냐 하면 그들도  챙겨야 하는  그룹이  있기 때문이다.  

 

이해를 한다. 

 

그리고 추천과 댓글에   지친 분들도  있다 

그냥  조용히 포스팅만 하는  분들도 있다 

 

무추천, 무방문하면   이웃들은  사라진다. 

 

 

 

 

5.블로그에도 기본 법도가 있었으니 

그건 소통이었다

 

다음 뷰에서  일주일에  몇 백만원씩들이면서 

열린편집자에게  왜  상금을  수여하겠는가? 

1.돈이  남아 돌아서 

2.돈을  못  써서  미칠 것 같아서 

3.천만에  열린편집자의  추천이  바로  소통의 첫걸음이었다

  참  다음에서의  열린편집자는 누구나 다 될 수 있다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니까 누구를  찝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글을 읽는 모든 분이
열린편집자인것이다

 

로그인하지 않고  추천하면  

누구나 열린편집자가 될 수 있다는 경고메시지가 뜨면서 

 환상을  심어 주고 있다 

 

 

괜한  희망을 심어 주는 것인가 ?   

 

소통이 되지 않으면  절대 클 수가 없다 

 

글을  쓰는  사람들   프로가 아니면  그기서  그기이다.  

비슷비슷한  아마추어 글 솜씨를 가지고 있다 

나 역시도  그렇다 

 

그러나  소통후에는  다르다 

 

열린편집자의  추천이  있는  곳은 다음 뷰에서도 주의깊게 바라본다. 

추천이  모인곳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인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많이  모이는 곳에  주목하게 되어 있다  

 

 

6.소통하지 않고  크기를 바란다면  욕심이다.  

 

당신은 얼마나 글쓰는  재주가 있는가 ?  

사람의 혼을 빼놓고   눈물 펑펑 흘리게 하고 

사람의 심금을 울리면서 도저히 추천 안 찍으면  통탄하게 되는 재주가 있는가 ? 

사람을 울리고 웃기는 용을 빼는  재주를  글로 표현할 수 없다면

 스스로  크기는  힘이 든다.

 

 

진짜 심금을 울리는 글이 아니라면 

 

나는  댓글을 거의 달지 않는다

댓글 다는데  2분이상 글 까지  읽으면  그 이상의 시간

 

그 시간이  어떤 때는  노동처럼  생각이 든다.

나는 아직 까지  방문해야 하고 챙겨야 할   이웃들이  많이 있는데  

그 시간에  나를 챙겨주는 소중한  몇  블로그를  더 방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나의 블로그에  추천 한번  없는데 

댓글한번 없는데

방문한번 없는데 

 

내가  추천도 아니고  댓글을 다는 

 수고 로움을 굳이 감행을 할  필요가 과연 있을까? ? 

 

하는  의문을 던져본다.

 

그럴 필요가 없다  

 

나는 좋은 글 쓰는 사람보다  나를  추천해 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나는  독자가 아니라 블로그를 관리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블로그를 관리하는  사람은  추천 하나에  울고  웃는 사람이다.  

  

 

7.마이뷰 선 추천, 후 방문, 후 댓글

 

요즈음  다음 뷰에서  마이뷰 시스템이  생겨서  얼마나  편안한지 모른다.

예를 들어서

 

에서 구독+만 클릭하면  

 

마이뷰라는  가상 공간에서  차곡차곡 쌓인  블로그명의 포스팅을

위에서  밑으로  쭈욱 훑으면서   추천 먼저 한다. 

 

물론  내가   신뢰하는  사람이다.  

내가  추천을  떼먹고  도망갈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마이뷰에서  추천을  먼저 하고  

방문을 해서  댓글을  남길 것은  남기고 

방명록도  작성할 수 있으면  하면 된다. 

 

그러나  댓글과  방명록에 지친 분들도  있다  

왜 아니 그러겠는가 ?  

 

블로그 생활 어언 몇 달  댓글과  방명록이  질릴 때도 있다 

그럴 때는  나도 무언의  추천만 해 주고  나온다. 

 

말은  없지만  척 봐도  서로의 추천만으로도  말하지  않아도  

소통이 되는 분이다.  

처음에는 이해를  못했지만

오히려  그런  분들이  더 편할 때가  있다 

 

블로그 방문하자 말자

 

"무슨 댓글을  달지"

하는  생각보다 

그냥  가벼운 추천과  방문으로도  만족을  하시는  소박한  분들이다 

더이상  바라지도 원하지도 않으니까 

 

나중에는  오히려  더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편안하게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그런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 하면  댓글이  점점  중노동처럼  생각이  든다. 

하루에  몇 십개를  단다고 생각을 하면  

 

눈이  뻑뻑해 지면 안약도 넣어가면서 

댓글도  달고 ^^
허리도  스트레칭 해 가면서   댓글을 단다고 생각을 해 봐라 쉽지는 않다 

 

누가 "소통이 참 쉽죠잉~"하고 하면  쫓아가서  한대치고  싶다 ^^(농담)

 

 

 

 

 

크고  싶다면 지금  이순간  나를 추천하세요.

 

그게  소통의 시작입니다.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처음이 어렵지   저를 추천 한 사람은 외면 하지 않습니다.

저를 추천한  사람은 끝까지 찍어 드립니다.

추천에는 추천으로 

댓글에는 댓글로

방명록에는 방명록으로 


뿌린대로 거두는 진실을 느끼게  해 드릴 께요 ^^
 

블로그 폐쇄만 하지 마세요.

  

 그동안 저를 관심있게  지켜봐 주신 이웃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해 주세요.

 

꿈사냥꾼님으로 부터 바톤을 받았네요
소중한 이웃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저의  다음  바톤을  받으실 분은   말씀 해 주세요.

아마도  없을 것 같은데요

 

저도  할까 말까 ? 

무척 고심하면서  받은 것이라서   억지로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시고 싶은 분만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tongplus.tistory.com BlogIcon tong+ 2009.09.19 11:49 신고

    정말 잘 읽었습니다.
    하나의 작은 글이 어쩌면 어떤이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 네 맞아요 그래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한 개인의 생각이지만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격려가 될 수 있다는 점 공감 합니다.

      행복하세요.
      ^^

  3. 2009.09.20 08:23

    비밀댓글입니다

  4. 얼라...저 글은 제가 추천을 안했었나 보네요. 감정정리 님을 알고 부터는 매일 찾아오고 있었는데...^.^;;

    • 죄송해요 빠지신분들이 많이 있어서
      일일이 이렇게 수작업으로 넣고 있습니다.
      ^^
      방문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5. 흑흑... 저는 왜 빠뜨리신 건가요..ㅜㅜ
    저도 거의 매일 찾아오고 추천도 했는데요.. 댓글도 달공..ㅜㅜ
    너무하세용..ㅜㅜ

    날씨가 추워진대요~~ 감기 조심하세요^^

    • 죄송해요 그날만^^추천이 없었나 봐요 ^^
      지금이라도 넣었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저는 너무 아파서 침도 못삼키고 누워 있어도 매스껍고 뱅뱅도네요 ^^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pupil23.tistory.com BlogIcon 쏠트[S.S] 2009.09.23 14:47 신고

      에고.. 많이 아프신 건가요..
      얼른 나으세요~~
      기운 차리시구요~~^^
      팟팅하시길!!

  6. 많이 배우고 갑니다.
    특히 마이뷰!
    뭐하는 건지 몰랐는데 이제 감이 오네요. ㅎㅎㅎ
    오늘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감기 빨리 나으세요~~~

  7. 저는 조금 방향이 다른 것 같습니다.
    가타부타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추천버튼을 다 떼어도
    '글'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도록
    그렇게 블로그를 꾸려갈 생각입니다.

    이웃분들과 정담을 나누시는데 꺼낼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냥 전 글 쓰는게 재미있다고 해야 할까요.
    네, 그냥 참 좋아서 블로그를 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가 아니라 홈페이지여도 괜찮고,
    카페나 커뮤니티나 싸이나, 뭐든 괜찮다는 생각을 합니다.

    작가를 추구하는 관계로 감정정리님의 발행글과는
    핀트가 어긋나 버리긴 했지만,
    이렇게 돌아다니며 발행글들을 읽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 네^^ 무한님의 글을 보면 ^^즐거움이 느껴 집니다.
      그래서 즐기시는 것 같아요.
      그 즐거움을 다른 사람이 알아 봐주는 것이고요 ^^

      저도 앞으로는 추천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살아 볼려고요 ^^
      그러나 처음에 시작할 때는 추천이 많이 기다려 지고
      소통을 무시 할 수 없는 것 같아서 다른 사람에게 팁을 준다. 생각으로 옮겨 봤지만 역시 ^^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많이 느껴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저도 이제는 추천에 연연하지 않으면서 나아가려고 생각을 하고는 있는데 너무 일을 크게 ^^벌렸나 싶기도 하네요 ^^
      행복하세요.

  8. 부끄럽게도 제 닉네임이 있네요. 불성실한 이웃까지 챙겨주시는 세심함... 감사합니다.

  9. 저도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잘 딸주지 않네요...가금식 들려도 이해해 주세요^^

    • 네 무리하지 말고 하는데 까지 해보세요.
      그럼요 가끔씩 시간되는데로 오세요.
      ^^행복하세요.

  10. 확실히 이웃을 잘챙겨야 블로그가 잘 뿌리 잡혀지는것 같습니다..하지만 확실히 이웃관리는 힘든것 같습니다..전 2개의 블로그을 운영중입니다만.. 이전에 블로그를 1년이상 운영해서 그쪽 이웃관리하느라 지금 새로 만든 블로그의 이웃들을 잘 못챙기는것 같아요... 그나저나 사진에 제 닉네임이 있군요..ㅎㅎ
    자주는 못들려도 자주 이웃블로그를 채크 하는것도 힘들지만 안하면 안되더라구요..ㅜㅠ

    • 저도 지금 두개를 하고 있잖아요 ^^

      하나를 살릴려니 하나는 죽네요
      그래서 힘든 것 같아요.

      하다보면 적응이 되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11. 각인님이 믹시에 올린 제글을 추천해주신 거 보고 감사해서 방문했어요.
    안그래도 베스트 뷰온에 올려진 각인님을 뵈어왔기 때문에...
    저에겐 익숙한 이름이었거든요. 무지 영광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며칠밖에 안된 병아리라 배울게 너무 많아요.ㅎㅎ
    각인님과 알게 되서 기쁩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한번 방문해주세요!!!! ^^

    • 그렇게 대단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찾아 오시면 안 막고 그럽니다.
      문턱도 그렇게 높지도 않아요 ^^

      처음 시작은 누구나 어렵지만 계속 하다보면 수월 해 질겁니다.

      열심히 해 보세요.
      계속하다보면 길이 열리고 잘 되지 않을까 싶네요 ^^
      계속 지켜 볼께요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331women.tistory.com BlogIcon 썬* 2009.09.25 10:42 신고

    줄줄이 맞는 말씀이네요 ^^
    저도 가끔 눈팅만했지 인사는 첨드려요~
    추천해주시는것도 넘 감사하고 ^^ 헤헤
    잘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저랑 똑같은 스킨 ㅋㅋ 이쁘죵~

    • 네 반갑습니다.
      ^^앞으로 종종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 스킨이 깔끔 하더라고요 ^^
      행복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13. 아!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14. 다수의 글을 추천하시고 하나하나 답댓글 하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실텐데...

    저에게는 마치 "교과서만 보면 시험 100점 받을 수 있다"로 들리네요.

    역시 블로그에서도 현실에서도 성공하려면 노력은 필수인가봅니다.

    • 쉬운 것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노력하는 만큼 받는 것이 댓가가 아닐까 싶네요

      시간이 흐르면 적응이에 대해서 가능할 것 같습니다.
      ^^
      행복하세요.

  15. 멋진말이싶니다. 저도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한 새내기입니다 많은거 배우고갑니다 ㅋㅋㅋ 추천꾹

    • 오늘 올린글도 보세요.
      도움이 될겁니다.
      ^^
      너무 베스트에 집착 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6. 구글에서 제공하는 '애드센스' 는 자신의 블로그에 가져다 주는 수익을 떠나서, 내가 쓰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새로운 정보' 를 제공합니다. 보다 전문적인 자료가 있는 곳을 알려주죠.

    비록 광고지만, 내가 전하고자 했던 것보다 더욱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웹 사이트로의

    연결을 도와주는 기능도 하기 때문에,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사람이 많이 오지 않는 곳이고
      그리고 이곳의 광고를 하지 않을려고 해요 ^^

      제가 많이 활동을 하는 곳이 아니라서요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7. 앗..
    저는 왜 없을까요..? ^^
    저기 낄려면 자주 와야겠는데요..ㅎㅎ

  18. 이 카테고리에 있는 글들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ㅎ
    그동안 의문점을 가지고 있던 글들도 있었는데 공감 너무 많이되고
    심리학을 전공하셨나? 어떻게 제 맘을 잘 아시는지.
    이 글 또한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저는 일부로 처음 가보는 블로그 가서도 댓글로 제 생각을 공유하곤 했거든요
    그런데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기는 커녕 댓글에 댓글도 안달아주시더군요 -_ㅠㅠ
    그걸 바라고 쓴 건 아니지만 내심 댓글 알리미 보면서 기대했는데 말이죠.

  19. 블로그 시작한지 일주일...뺴속에 각인하겠습니다...^^
    아이디처럼 자주 와서 공부하고 갈꼐요~

  20. 믹스업을 이용해서 제글을 추천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다니러 왔습니다.

    좋은 글들을 많이 쓰셨네요~

    가끔 들러서 보고 가겠습니다~^^

  21.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요즘 느끼고 있는 내용들이 정리되어있는 듯해요.
    소통.. 을 원해서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근데.. 정말 노력을 많이 해야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오프라인과 똑같이.. 그 이상으로 발품팔고 두드리고 노력해야 조금씩.. 문이 열리는듯해요.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을 만나게 되면 참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