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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추스리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주변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행복처세술=감정정리(다음블로그)와 주인이 같습니다. 행복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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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좁은 사람 되지 않는 방법

2010.03.02 07:27 | Posted by 비회원



 

 

"너 얘가  왜 그렇게  속이 좋니!"

"속이  왜그렇게  좁아 터졌니!"

 

속좁다

생각하는  것이  자기밖에 모르고  남을 전혀 배려 할줄 모르는 사람

생각의 폭이 작고, 좁다는 뜻

 

이런  이야기를 주변에서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게  자신이  당사자라면  좀 심각한 것이다

물론  다른  사람에게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을 때는  조금  안심을 해도 되지만,

 

어떤 때는  가혹하게  느껴 진다.

 

 

 

 

스스로 속좁다라고  판정을 내리는 순간, 그렇게  행동을 한다.

 

"그래  나는  속 좁으니까,난 그런  사람이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는  순간부터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이  점점 더 작아 진다.

그러니 절대 속 좁은 사람이라는  말에 굴복 당하지 말고 원인을  분석하고  자기계발을 해야 하는 것이다 

 

 

상대방을  속좁은 사람으로  만들려면  "속좁다"라는 말을 상대방에게 하라? 

 

세상에  모든 사람에게  다  관대하게  대해도  내가  이미  속 좁다고 말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은  나한테 만큼은 속좁은 인간으로  대 하는 것이다

말이 씨가  된  것이다

설령 속 좁은 인간이라도  할지라도  "당신은 정말 마음 씀씀이가  커요,남에게 배려를  잘하는 것 같아요."그런  이야기를 하면

배려 심이 눈꼽 만큼도  없는  사람도  칭찬한  사람에게는  배려 심을 보인다

말이 씨가 되는 것을  알고  그 말의  씨를  잘 활용 하면  사람을 변화 시킬 수 있다

 

혹시 당신은  주변에 모든 사람을 속 좁은 사람을 만들고 있지는 않나? 

 

 

 

 

주변에서  "넌 왜 그리   속 좁니?"그런  말을  했을 때

 

속 좁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

"속좁다"는  말을  듣고  그 자리에서  파르르 떨고   난리를 치는 것은   속좁은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증거이다. 

 

 "그렇게  말하는  당신은  속이 얼마나 넓길래 그런  소리를 하는가 ? "

 

따끔하게  속좁다라고  이야기를  한  사람에게  경고를  주는 것도  좋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가  나온  이유를  알고 ,  혹시라도  자신이  속좁아 보이는  행동과  원인이 있다면 어서  고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면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킬수는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이다

 

살면서 한번은  속 좁다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중요한 것은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속 좁지 않는  인간으로  거듭  태어 나고  안 하고는  자신의 의지인것이다

 

 

 

 

속좁다라고  말을 하는 잘 하는  사람이  진짜 속좁은 인간이다. 

 

"사람이  왜 그리  속이  좁아!"그런  이야기를  한번 씩하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자주하고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은 속 좁은 사람이다. 

그 사람 눈에는 세상에는  속좁사람과  속 좁지 않는  사람으로 구분이 되고

자신에게  잘하면  속좁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을 한다.

 

 

 

객관적으로 속이  좁은 것은  고쳐야 하겠지만, 주관적인  속좁음은 고치지 않아도 된다.

 

어떤 사람은 자신한테  잘안 해 주면 속좁다고 한다.

속좁고  안 좁고의 의미를 나한테  잘해 주고  안 해 주고의 기준으로 세운  사람의 눈에 들 필요는 없을 것이다

 

내 인생에서  별로  도움도 되지도  않는  사람에게  속 좁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굳이  잘 해 줄  필요는 없다

 

그 사람이  나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이면  속 좁지 않는  사람이라는 오명을 씻을 변화를  가져와야겠지만,

계속봐도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을 사람이라면  "속좁은  사람"이라는   이야기을  그 사람에게 들었다고 해서  그런  이미지를   벗기위해서  너무  쓸데없는  노력을 하지 말자! 

 

그 사람은  그런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나보기가 미안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속이  좁고  넓은지는  그 사람의 기준이 아니라  다른사람이    증명을 해 줄 것이다

 

 

단지  그런  이야기가  나온 것이  나의 어떤  잘못 된  부분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반성하고 생각을  해 보는 것이다 

 

 

 

속 좁은 사람이 되지 않는  방법

 

배려 하는 마음이  부족해서이다.  남을 배려 하는 마음을 키워 보자! 

 

자신한테  못해 준다고 해서  속좁다고  말하는 사람이  속이 좁은 것이다

 

자신만 생각하지 말고  타인도  생각을  해 보자

 

 

 

  당신의 추천이 저한테 칭찬이고 격려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 
 

 

           

  

 

Comment

  1. 안그래도 왜 이렇게 속좁게 행동했을까.. 라는 일이 하나 있었는데..
    각인님의 글을 읽고 느껴진 바가 많습니다~
    훌훌 털어내고~ 좀더 넓게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3월 되시길 바랍니다

  2. 아... 진짜 찔리는 글을 쓰셨네요. ㅎㅎㅎ^^

  3. 소풍 2010.03.15 12:18 신고

    그때그때 다르죠 속이 넓을때도
    좁을때도...

  4. Favicon of http://essays.mightystudents.com/ BlogIcon essay 2013.02.12 14:47 신고

    이 사진은 숨이 멎을듯한이며, 나는 언젠가이 곳을 방문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5. 공개 또는 삭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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